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일상/가족이야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안녕하세요~^^ 두자매 어뭉이예요..

다들 잘지내시죠?

 

오랜만에 티스토리에 들려봅니다.

벌써 수년이 지났네요..

그때는 슬럼프가 찾아왔었는지.

블로그를 도망치듯 떠났던것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던 블로그라 힘이들고 지쳤었나봐여

육아블로그 특성상 사생활을 고스란히 들어내고

아이들의 일거수를 사진으로 찍다보니

아이도 나도 지쳐갔던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고~가끔 두자매 이야기를 둘러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놓아버렸던 시간과

공들였던 포스팅을 볼때면..

냉정하게 버렸던게 아닌가하는 후회가 밀려오네요.

시작했던 그때의 열정이~ ㅎㅎ

 

아이들은 벌써 큰애 하윤이가 초등4학년

하은이는 초등2학년이 되었네요

 

 

 

 

세월이 참 야무지게 흘러갔네요..ㅜㅜ

 

 

이웃 블로그님들은 잘들 계신지 궁금하네요..

많은 분들이 기억납니다.. ㅎㅎ

 

다들 하~암 아줌마를 잊으셨겠죠?

 

그래도 우리아이들에게 엄마가 썻던 육아일기를 보여주면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아이들 시집갈때 작은 책으로라도 손에 쥐어주고 싶네요..

 

옛기억에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써봅니다..

 

이제 다시금 두자매 이야기에  물을 주려고 해요..

천천히 조금씩~ 잘 살아 나겠죠..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6.05.25 16:47 신고

  2. Commented by at 2016.07.27 09:35

    비밀댓글입니다

  3. Commented by at 2016.09.27 15:25

    비밀댓글입니다


 

 

 

짹짹짹...
아침마다 지저귀는 삼식이들의 울음소리..
밥줘!! 밥주세요..!!
.
.
.
랑구님 출근하고
아이들 유치원 보내놓으면
잠깐의 자유시간..

밀린 집안일..
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거지 하다보면..
대충 때우게되는 점심!!
라면이 와따여..
.
.
.
잠깐 쉬자~!!..앉았다 일어나면
벌써 아이들 올시간..

그냥 지나칠수 없는 놀이터..
삼삼오오 모여앉은
아줌마들
.
.

입을모아..
오늘저녁 뭐먹니??

아이들 키우다보니..
시뻘건 찌개보단 멀건 국이요..

볶음밥은 주메뉴라.
질린지 오래
안넣어본게 없으니

계란과 김은 기본중에 기본이라.
.
.

엄마가 되어보니
밥투정했던 그때가 후회된다

차려주면 주는데로
같은반찬도 감사하게
생각했어야 했거늘..

밥순이도 쉬운일이 아니더라..

나도 누군가 차려주는 밥
먹고싶다..

사실 외식
아이들보다 내가 더좋아!!~

남이 해주는건
물도 맛나고
쇠도 씹어먹게 생겼어..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116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www.paydayloan90.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1.12.17 17:28 신고

    식당 밥 맛없다는 사람은 이해가 전혀 안 된다는... ㅎ
    이 식당은 맛이 있니 저 식당은 맛이 없니 하는 사람들은 다 배부른 사람들이라는 삐딱한 시선을 갖게 됐지요.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latex_mattresses BlogIcon latex mattresses at 2012.01.13 21:53 신고

    소 별로 밥하는 거 신경쓰지 않는 편인데도외식이나 배달이 너무 좋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ildingwebsitesmadesimple.com/dreamweavermadesimple/dreamweaver-cs5-tu.. BlogIcon Dreamweaver CS5 tutorial at 2012.01.26 17:12 신고

    셔서 우리 아이들은 사교적 행위의 측면에서 외부 재생 결실 자신의 삶을 구축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llingonlinemadesimple.com.au BlogIcon Web Design Perth at 2012.02.04 16:35 신고

    귀하의 게시물을 통해 단순히 당신이 아이를 얼마나 사랑 열정과 보여줍니다.좋은 일을 계속.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asyxlead.com BlogIcon get paid to upload at 2012.03.08 16:01 신고

    귀하의 게시물을 통해 단순히 당신이 아이를 얼마나 사랑 열정과 보여줍니다.좋은 일을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asyxlead.com BlogIcon get paid to upload at 2012.03.08 16:01 신고

    귀하의 게시물을 통해 단순히 당신이 아이를 얼마나 사랑 열정과 보여줍니다.좋은 일을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ncis.org/ BlogIcon Ancis at 2012.04.05 20:31 신고

    ㅋㅋ 잘보고갑니다 어머님들의 고민이로군요 ㅎ 좋은하루되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andidadiet.org/ BlogIcon candida diet at 2012.04.13 22:08 신고

    참... 그래요... 전 아침도 걱정이랍니다ㅠㅠ
    막둥이 이유식에, 딸 세명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이리 줄줄이 먹이려면 눈 뜨자마자 오늘 아침은 뭘 해서 먹이나...
    다행이 남편은 아침을 안먹어서 선식이나 타주면 되지만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ookingrecipetips.com/index.php?option=com_content BlogIcon recipes for salad at 2012.05.13 16:30 신고

    일매일 반찬걱정하다보면 하루는 저물고...
    밥순이가 되어가는 마음 마마도 백분 이해하고 공감해요~ 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nstant-credit-card-approval-online.bloghi.com/ BlogIcon Credit card approval online at 2012.05.15 04:51 신고

    매일매일 반찬걱정하다보면 하루는 저물고...
    밥순이가 되어가는 마음 마마도 백분 이해하고 공감해요~ ㅋㅋ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seocompany.com BlogIcon seo company at 2012.05.18 14:28 신고

    재밌게 잘보고 가요. 저도 다시 시작입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fl-snapback-hats-oakland-raiders-c-1678_1703... BlogIcon Raiders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6 신고

    계란과 김은 기본중에 기본이라.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eforeandafterphotoshop.org/ BlogIcon Before and after photoshop at 2012.06.01 03:03 신고

    옵션이 딸리는 군요.
    으~ 혼자 차려 먹는 것도 귀찮아 죽겠는데
    매일 저러면 정말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hinchaksongs.com/bollywood-songs-download.html BlogIcon Bollywood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52 신고

    친절하게 설명했다. 그것은 실제로 당신의 매력적인 문체를 통해 새로운 방문자를 멈출 예술이지. 참으로 인상적이고 좋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hinchaksongs.com/ BlogIcon Hindi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53 신고

    난 당신이 한 일이 평가. 난 모든 약간의 부분을 즐겼다. 나는 항상 이런 유익한 정보를 검색하고 있습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kannada-songs.php BlogIcon Kannada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53 신고

    이런 게시물을 모색했다. 정말 상쾌한 정보는 보장합니다.많이 감사합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indian-pop-remix-songs.php BlogIcon Remix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54 신고

    이러한 링 학교는 정말 그들의 활동과 두 어린이와 성인을위한 교육의 여분의 일반적인 고품질 매우 유명합니다.

  19. Commented by BlogIcon lloyd claycomb at 2012.06.09 18:47 신고

    지금은 개만 챙기면 되지만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apelpinsdepot.com/ BlogIcon Custom Lapel Pins at 2012.06.11 02:35 신고

    매일매일 반찬걱정하다보면 하루는 저물고...
    밥순이가 되어가는 마음 마마도 백분 이해하고 공감해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opensourceprojectmanagementsoftware.net/ BlogIcon Open source Project management software at 2012.06.14 03:46 신고

    밥하러가야한다고..
    우리나이정도의애들이되면 알아서먹어주니 어쩔땐 엄마안찾아서운할정도,


 

새벽녘...
"띠리링!" 문자 한통이 왔다..

나 예민한 여잔데..ㅋㅋㅋㅋ 귓가에 들리는 문자음..
울 올케언니가 문자를 보냈다..^^

늘 시누의 블로그를 방문하사... 댓글을 달아주시고..추천을 눌러주시는 고마운 언니 ^^

내가 포스팅을 쉬었더니...궁금했던 모양이다...

더군다나..팬!^^ 팬!^^ 싸인펜도 아니고..후라이팬도 아닌..
팬!!^^

아놔!!~~ 갑자기 켈로그를 먹은것도 아닌데 호랭이 기운이 마구 마구 솟아난다.ㅋㅋ


늘 나에게 친 언니 같은 올케^^..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면서..힘들어할때마다..언니에게 많은 하소연을 했었다..
그때마다...잘들어주고 위로해준 올케언니 ㅠㅠ


 

결혼한 여자에게 자매란게 참! 힘이되어 준다는걸 알았을때..
나에겐 올케가 있었다..

그리고..지금은 같이 아이를 키우는 아이 엄마란 점에서
육아로 지쳐있는 우리는 서로를 위로한다...

올케도 나도 여자 형제가 없는데..
한살차이인 ..올케언니랑 나는 궁합이 잘맞는다..^^


첫째를 힘들게 낳은 올케언니...
그리고 힘든 육아..
둘째 딸을 낳아 너무도 좋아하는 언니..
여차저차..이름도 내가 지어준 둘째 조카 련우 ^^
우리두자매 옷은 모두..조카 련우꺼!!...고모가 예쁜 원피스 만들어 줄께 ㅋㅋ

육아를 먼저 경험한 나는  육아로 힘들어하는 올케의 맘을 잘안다..



 

육아!! 하늘만 봐도 눈물나는 때이다..
이럴때..맘만 이라도 알아주는 사이가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가..

올케언니의 문자 한통에 힘이나서...새벽녘 포스팅을 쓴다..ㅋㅋ


육아로 지쳐있던 내자신..손재주  뽐내고 싶었고...
나도 무언가 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던 블로그 ^^

처음 꿈은 너무도 컸다..어마어마 했다..그리고 신이 났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
.
.


띠리리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급좌절

그런데 요즘 좀 지쳐있었다..언젠가 부터 부담스럽고..힘든일이 되어버린 블로그
나 스스로가 만족하지 못하는 포스팅을 발행하는 날이면..
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나 이런 의문이 생기고...

처음 기대치가 너무도 컸나보다...그에대한 상실감도 있었고 은근 스트레스도받고..
레포트 숙제내는 기분으로 포스팅을 하기에 이르렀다..

아무리 쥐어짜도 나오지않는 제목....가장 힘든 제목 짖기!!...^^
힘들때면 랑구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해봤지만..이건 나보다 못하니 ..ㅠㅠ

요즘 예전 발행했던 글들을 보면 너무도 좋다..
멋들어 있지 않은 제목부터..
초심이란 그런거였는데..

블로그를 하면서 보람을 느꼈을때를 생각해보면..
지나가던 아이엄마가..내포스팅을 보고 웃었다고 할때..
육아에 지칠때 마다 블로그를 방문하겠다는 아이 엄마
공감이 가는이야기...웃을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시작했던 블로그..

내려놓을건 내려놓고..처음가졌던 그마음 다시금 다잡고.
작은 목표를 향해..아자 아자 !!


p.s 궁금해하시고 힘내라고 격려해주신 이웃님들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트랙백은 하나 , 댓글 74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7.01 19:33 신고

    정말 힘이 되셨겠어요^^ ㅎㅎㅎ
    앗 저 아가들이랑 뽀뽀사진 뒷 배경이~
    왠지 쏘렌토 분위기가 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__+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naver.com/nnk_ent11 BlogIcon NNK Co. at 2011.07.01 22:07 신고

    너무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
    너무 열정적으로 하다보면 쉽게 지칠 수 있다고하잔아요 ㅎㅎ
    힘내세요 글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분들이 있답니다!!
    화이팅~~^^

  4. Commented by 시니 at 2011.07.01 22:43 신고

    안녕하세요? ㅎㅎ
    맘스홀릭에서 어찌하다 와서 그동안 거의 모든 글을 섭렵하며 즐겁게 보낸 폴란드 아줌마입니다. ㅎㅎ
    독일남편이랑 결혼해서 바르샤바에서 사는데, 현재 6개월 반 된 이쁜 딸을 키우고 있어요~~
    보면서 정말 많이 즐거웠는데 힘내셔서 좋은 글 많이 써주시길~!!!
    화이팅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7.02 08:38 신고

      꾸벅 감사합니다..^^
      맘스홀릭 타고 오셨군여..ㅋㅋ
      아이를 키우시는엄마분들 공감해주시고 웃어주신다면
      저는 힘이납니다..보람있구여..
      외국에서 아이키우느라 힘드시겠어요..
      앞으로도 가끔씩 들려주세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at 2011.07.02 07:15 신고

    다른 세상 일들이 그렇듯이, 블로그도 권태기가 있더라구요.
    잠시 쉬시고, 충전 가득 하셔서 돌아오세요.
    마음 편하게 편하게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처음이란 생각으로 하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저는. ^^

    화이팅!!!!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pongpong.tistory.com BlogIcon 사랑퐁퐁행복퐁퐁 at 2011.07.02 18:46 신고

    든든한 지원군이네요^^
    저두 그런분 있음 좋겠건만, 아직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러나?
    7월 한달도 홧팅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7.02 22:57 신고

    정말 아름다운 사이인데요...^^
    근데 우리나라 친인척 사이에서 '시' 자를 빼면 좋을거 같애요...
    전 남자지만 어감이 별로 않좋더라구요 ^^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7.03 00:15 신고

    시누이 올케 사이가 넘넘 보기 좋네요. 게다가 블로그 쓰면서 느끼는 그럼 감정들 저희도 수도 없이 느끼는데..
    어느 덧 1년이 다되어가고 하나의 역사가 되어가고 있네요. ㅋㅋ 힘내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7.03 14:31 신고

    힘내시구요. 올케언니 같은 팬들이 있잖아요.
    팬들을 위해서라도 힘을 내셔야죠. 화이팅입니다.^^

  10. Commented by at 2011.07.03 23:42

    비밀댓글입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7.04 03:49 신고

    든든한 블로그 팬이 계시는군요! ㅎㅎㅎ
    저는 얼른 결혼해서 처남을 포섭해야겠습니다! 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7.04 16:38 신고

    화이튕~~~

  13.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7.04 22:38 신고

    이번주 쉬지... 그러면 다시금 마음이 다잡아질텐데, 괜히 나땜에 더 몬 쉬는가....
    벌써 일 시작하고, 그것도 나 야그로 ㅎㅎㅎㅎ 살짝 부끄럽네이
    내 맘 알아줘서 고맙고, 알려고 해줘서 고맙고,
    그냥 팬으로서 알아줘고 좋은디^^
    힘들땐 쉬엄쉬엄 해~ 즐기자고 한일이 스트레스로 돌아옴 큰일이잔아
    수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llxxjtxxlll BlogIcon 찢어진 백괴사전 at 2011.07.05 14:07 신고

    저는 아직 초짜 블르거인데 벌써부터 이런답니다.;
    두자매님의 팬으로서!! 오늘도 활기차게!!
    헹복한 하루 되세요~^^

  15. Commented by 경주딸기맘 at 2011.10.06 17:09 신고

    큰딸이 6살 둘째딸이 이제 2살...서핑하다가 우연히 왔어요...

    두딸을 키우는 엄마로써 참~~정말 많이 공감가는 글들이 많아서 댓글 첨으로 달아봅니다.^^

    우리도 큰딸은 공주처럼, 둘째는 선머슴아처럼 그렇게 크고 있어서 너무 반갑습니다~~ 자주 와 볼것 같아요 ^^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opautomatedforextradingsystems.com BlogIcon automated forex trading at 2011.12.06 20:10 신고

    MySQL簇是今天从MySQL增长最快的技术之一。为了这一势头的基础上,我们宣布的第二个发展里程碑在2011年甲骨文全球发布(DMR)。 MySQL簇7.2.1建立后的第一个巨幕(7.2.0)于2011年4月宣布一系列新功能设计,使下一代Web服务,加强跨数据中心的可扩展性和简化配置。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fl-snapback-hats-c-1678.html BlogIcon NFL Hats at 2012.02.14 11:12 신고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면서..힘들어할때마다..언니에게 많은 하소연을 했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rinsurancecompanieshelp.com BlogIcon car insurance companies at 2012.02.20 10:36 신고

    Lieve Daan, ik wil al zo lang stoppen met blowen en voel dat eindelijk de ‘interne beslissing’ genomen is, Ik wil er van af. En dit keer echt.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isasnapbackshatsshop.com BlogIcon TISA Snapbacks at 2012.05.05 21:09 신고

    갑자기 켈로그를 먹은것도 아닌데 호랭이 기운이 마구 마구 솟아난다.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ba-snapback-hats-boston-celtics-c-1680_1742.h.. BlogIcon Celtics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6 신고

    갑자기 켈로그를 먹은것도 아닌데 호랭이 기운이 마구 마구 솟아난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flnbasnapbackhats.com/nfl-snapback-hats-c-111.html BlogIcon NFL Snapback Hats at 2012.06.28 10:20 신고

    두자매 이야기 :: 새벽녘 올케의 문자한통에 힘이나는 시누이...


 

주말 랑구님 사무실 개업식이 있었어요..^^
대박나라고 응원해주신 이웃님들 감사드려요..ㅎㅎ

고사 라는거 차살때 말고는 처음해본거라..어안이 벙벙..
그래도 무사히 잘마쳤습니다..

무슨 사업하냐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인테리어디자인 입니다.^^

올해 회사를 그만두고 드디어 사무실을 오픈했습니다...^^

압구정 화이트치과
청담 덴트리치과
부산 vs성형
쉬즈웰
보자르 성형

랑구의 손때가 묻은곳이지요..^^



저도 인테리어 설계직 일을 했었구여..^^
 도면치고 그래픽 디자인..(캐드 ,,맥스,,포토샵)일을 했어요..
그러다  사내커플로 결혼까지 했습니다..^^

지금은 집에서 애만 키우지만 ㅠㅠ

그동안 회사일하면서..개인일까지..
쉬는날 없이 바쁘게 일해온 남편
대학원까지 다니느라 정말 바쁘게 지냈네요..


지난 토요일 업체분들과 대학원 동기분들 대학후배들 그리고 지인분들 모시고
조촐하게 고사를 지냈어요..^^

 


 

우리 두자매 녀석들도 엄청 신났어요..^^
아버지 사업 쭉쭉 뻗어나가시라고..마음 듬뿍담아 응원합니다..ㅋㅋ


 

동화책에서만 보던 꿀꿀돼지
돼지에게 아부지를 부탁합니다..^^


고사 지내는 법을 모르는 아이들
아빠를 따라 흉내를 내봅니다..^^



아빠 힘내세요..우리가 있잖아요 ^^ 마음담아 큰절을 올리는 아이들 ^^



 

김사장은 좀 그렇고 김실장님 ^^


올해 자리잡고..그리고 앞으로 원하던일  목표하던바 다이루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늘 기도하는 아내의 맘..그리고 아이들의 맘음을 담아.. 응원합니다..홧팅!!



고향 전라도에서 올라오신 대학 후배님들 너무도 감사해요.^^



오신분들 음식 대접하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다 보니..
저녁 10시가 넘어서 집에 왔네요..
좀 고단한 하루긴 했지만..

우리의 시작을 함께 해주신 지인분들께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보답의 길은 대박뿐인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63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runkenday0830.tistory.com/ BlogIcon 내사랑고기&맥주 at 2011.06.13 12:46 신고

    와우~화이트랑 보자르에 랑구님의 손때가~~
    두곳 모두 아는곳이라 더 관심이 가는데요~~
    대박나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13 13:31 신고

    대박나세요~~~^@^

    사업 번창하셔서~
    저 나중에 하나 차릴때 잘 부탁합니다~ㅋ
    ( 언제 뭐할지도 모르면서 찜하기~???;;;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6.13 13:32 신고

    딱 보니 대박나겠습니다 ^^
    활기찬 한주 되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34 신고

    인테리어 하셨던 것들 모두 정말정말 멋지네요.. ^^
    대박 나실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6. Commented by 오붓한여인 at 2011.06.13 14:27 신고

    대박나세요.
    너무멋진사무실모습입니다.
    잘되시길기도할께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6.13 15:59 신고

    아하~! 인테리어 디자인 하시는군요^^
    저희 집도 내부 인테리어...아니 대공사를 해야하지요....
    (돈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ㅋㅋ)
    정말 대박 나세요~ ^^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13 16:12 신고

    대박터지쎄요~!!
    분명 대박 터지실꺼에요~~! 화이팅~!!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13 16:54 신고

    축하합니다~ 독립하셨군요. 이거 왠지 하암님도 음으로 양으로 사업에 참여하게 될것 같은~
    첨에 자리잡을때까지 가족 모두 고생하시겠지만 성실하게 인정받으면 금새 좋은날이 오겠지요~
    화이팅입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13 17:47 신고

    디쟌인 전공이셨군요...
    사업 무궁무진하게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대박!!!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13 17:53 신고

    잘치르셨군요 바쁜하루를보내셨을꺼같네요 앞으로도사업번창하시길바래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6.13 18:51 신고

    노을이두 응원합니다.
    대박 나세요.ㅎㅎㅎ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13 19:11 신고

    아... 디자인쪽 일을 하시는군요.. ^^
    아이들이 대박나라고 마음을 담아 줬으니~ 대박 나실 껍니다~!!! 아자아자~~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6.13 21:41 신고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확실한 내조가.. 정말 잘될꺼라 생각이 들어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14 00:15 신고

    아~
    준비하시던게 저거였군요~~~
    무슨일 하실까 궁금했었는데...ㅎㅎ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시니
    반드시 "대박!" 나실겁니다~~~
    더불어 하암님도 블로그로 대박 나시길! ^^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at 2011.06.14 01:43 신고

    돼지야~~아빠를 부탁해~~ㅎㅎ
    고사 지내는것을 실지로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두자매는 어려서 부터 보는군요
    무슨 뜻인줄 알았을까요?

    그림을 잘 그리는 이유가 있었군요?
    대박 나시고..좋은 일만 있길 바라겠습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naver.com/nnk_ent11 BlogIcon NNK Co. at 2011.06.14 02:18 신고

    너무 잘 되실것 같아요 ㅎㅎ
    크게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18.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6.14 11:17 신고

    ㅎㅎ고향이 라도~~~~~
    이거 완전 인연이넹~^^
    남편님 사업 대박 치시공~~~~
    멀리멀리 번창 하세용~화이팅!!
    이거 금전수나 황금죽을 보내줘야 하낭??

  19.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14 23:09 신고

    드뎌 오픈했네
    이쁜 마눌캉 딸의 기운을 받아 대박나것네~ 축하해
    그때 우리도 서울근처있었는디, 알았음 담날이라도 드릴.....
    나 설가서 독고진도 봤는디....
    ^^
    사업번창하여 때부자 되길 바라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15 01:49 신고

    오 사무실 개업 축하드리구요~
    승승장구 하시길 바래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estateforsuccess.com/nras-properties-for-sale/ BlogIcon NRAS properties at 2012.05.04 13:48 신고

    프레 젠 테이션과 내용은 내가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매우 만족했습니다 ...



 

둘째의 서러움 - 언니껄 물려받아야만 하는 둘째


 

6살 큰딸 하윤

4살 작은딸 하은

두 자매를 키우면서.. 맨날 언니꺼만 사게 되는것 같아.. 둘째 하은이에게 미안한 맘이 듭니다..

그런데 어쩔수 없지요..ㅠㅠ 남동생이였다면.. 다 사줬을테지만  같은 여자 인지라..
언니가 쓰던걸 물려받을수 밖에 없는  둘째 입니다.

아이들꺼는 새거..비싼걸 산다는게 얼마나 돈이 아까운건지 아실꺼예요..

정말 금방 금방 자라잖아요..

떨어져서 못입고 못신는게 아니라 작아져서 못입고 못신게 되는거지요..

요즘들어..동생 하은이의 눈에도 언니께 좋아보이나 봐여..

사실 그동안 아기라고..의견무시하고..모른척하며 언니꺼만 사줬는데

이제 좀 컸다고 의사표현이 가능합니다.

나도 사줘!!

나도 언니꺼 사줘!!

으~앙 ㅠㅠ


얼마전에 큰딸 크록스 새신발을 샀어요..

이제 여름이다보니..
여름에는 울아이들 고무신이지요..^^

작년에 신던거는 동생에게 물려주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홍색으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큰딸은 발걸음이 너무도 가볍지요^^

룰루랄라..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이를 지켜보던 둘째 하은이가.. 자신의 크록스를 팽게칩니다..

"나 이거 안신어 ㅠㅠ"

그러더니 샌달을 꺼내들더군여..

"이거 신고 갈꺼야 !!"

사실 저 샌달도 언니 꺼지요 ㅠㅠ

다 언니꺼..

아무리 다른 신발을 꺼내들어도.
다 언니가 신다 물려준 신발들 뿐입니다.



우리집 뿐만 아니라.

다른 집들도 다들 이런 풍경이겠지요.

어쩔수 없긴 하지만 둘째의 입장이 되어본다면 서러울듯 합니다.

저도 어린시절 친척언니의 옷을 물려입었지요..그런데 물려입는 당사자의 기분은 써억 좋지 않잖아요..

어른도 새옷 새물건 좋아하는데..
아이들 눈엔 더더욱 그렇겠지요..

문제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겁니다.
앞으로 둘째 하은이가 커가면서..이러한 서러움을 달고 살까봐 걱정이예요..

예전엔 첫째들이
동생들을 위해 희생하고 살았던 시대였지만..

요즘은 조금 바뀐듯 합니다..


첫째는 애지중지 키우고..
둘째는 대부분 방목..

그래서 둘째들이 장군감인듯 해요..더 튼튼하고 때려도 잘안울고..ㅋㅋ

첫째하윤이는 불면 날라갈까 정말 고이 고이 키웠는데..
모르는 육아상식에..살얼음 걷는 심정으로 아이를 키웠습니다..

예쁜핀..예쁜옷
집앞 놀이터 나갈때도 ..꾸미고 나갔지요..

그런데..

둘째 하은이는 지쳐버린 육아에 방목하기 시작합니다.
이미 다 알아버린 육아상식에..괜찮아..다 괜찮아..

예쁜치마..그런거 다 불편하지요..

고무줄 바지 쫄바지가 젤루 편합니다.
아들같이 키운 둘째 하은이 ㅠㅠ

나중에 커서 엄마 살짜악..원망할까봐..걱정됩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맘은 둘다 똑같다는 건만 알아줬음 좋겠는데 말이죠..



"나는 둘째입니다"
 
나는 둘째입니다 (양장)
국내도서>유아
저자 : 정윤정
출판 : 시공주니어 2008.04.25
상세보기


둘째라면 공감할만한 둘째의 서러움을 달래주는 동화책 ^^





추천눌러주시면 ▲ 감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63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6.09 16:06 신고

    아구궁... ㅋㅋㅋ 그래도 애들 옷은 너무 비싸서여...
    근데 지선이는 벌써부터 싫다는 의사표현 해여..
    저 어쩌졍? ㅋ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iman.tistory.com BlogIcon 다이아킴 at 2011.06.09 17:23 신고

    오늘도 두자매 야그...재밌게 보고 갑니다....^^
    저도 항상 먼가를 양보해야 했던 기억들이....많군요.....ㅠ.ㅠ
    그래도.....
    그게 맘 편했었습니다....^^
    그런데 폐단은 소유에 대한 욕심이 너무 없어져서...
    한때는 그냥 헤블레....했다는거.....^^
    무엇이든...그에 따른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iman.tistory.com BlogIcon 다이아킴 at 2011.06.09 17:23 신고

    오늘도 두자매 야그...재밌게 보고 갑니다....^^
    저도 항상 먼가를 양보해야 했던 기억들이....많군요.....ㅠ.ㅠ
    그래도.....
    그게 맘 편했었습니다....^^
    그런데 폐단은 소유에 대한 욕심이 너무 없어져서...
    한때는 그냥 헤블레....했다는거.....^^
    무엇이든...그에 따른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6.09 17:31 신고

    ㅎㅎㅎ 첫째와 둘째의 성별이 다르면
    물려주는 건 정말 불가능하죠^^ 저는 첫짼데
    동생이 여자애라 다 따로 샀다는 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9 18:15 신고

    저도 막내로 자랐는지라.. 주구장창 물려만 입고 자랐었네요..^^;;
    그래도, 하은이가 커서는 다 이해 하겠죠..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9 19:42 신고

    절대공감입니다..
    둘째 방목...^^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09 20:58 신고

    저는오빠가있어서물려받은게없는데둘째는정말그렇겠네요 그치만애들물건은떨어지거나헤져서못쓰는게아니라어쩔수없는것같아요 저는둘째아들낳아도제딸꺼치마빼곤다입힐려고했는데쫌생각해봐야겠네요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10 00:42 신고

    둘째 하은이도 엄마가 되면 그 심정을 이해할텐데...
    그 때까진 너무 멀었죠?
    아저씬 하은이를 응원합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10 20:59 신고

    둘째의 서러움...첫째의 서러움..
    서러움은 다 다른 것 같아요~
    둘째는 물려받는 서러움 첫째는 언니니까 참아야하는 서러움;;
    그렇게 서로 서러움을 느끼면서 커야 제대로 된 사람이 될 수 있는 듯~
    아무부족함이 없이 크면 이기주의자가 되기 쉽더라구요~

  11. Commented by 깽아 at 2011.06.11 10:00 신고

    난 위에 오빠였는데...

    왜 나도 물러받았지?!ㅡㅡ;;

    언니도 둘째였잖아요!!*^^*

    함,... 둘째들끼리 뭉쳐야 겠군!!푸하하하하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40 신고

    흑.. 저도 둘째 랍니다..
    왜 가슴이 저며 오는 걸까요~~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ildingwebsitesmadesimple.com/dreamweavermadesimple/dreamweaver-cs5-tu.. BlogIcon Dreamweaver CS5 tutorial at 2012.01.26 17:04 신고

    그것은 아주 좋은 아동 신발했고 들으면. 나는 그것을 매우 좋아하고, 그것은 어떤 것인지 여부 기후에서 사용하는 멋지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5:36 신고

    좋은 물건 여기 있습니다. 가치있는 정보의이 종류의 유지를 위해 정말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6:42 신고

    이 정보는 내가 원하는 것입니다. 나는 처음으로 엄마,이 게시물은 새롭게 엄마로서 나에게 매우 유용이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romotionalproductssupplier.com.au/ BlogIcon promotional products at 2012.02.29 14:12 신고

    나는 귀하의 게시물을 읽을 때마다 나의 어린시절을 기억 해요. 내가 5 살 때, 어머니 께서 제게 새로운 페어 신발을 샀다. 그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일 중 하나였습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quotes.com.au/ BlogIcon life insurance quotes at 2012.03.06 14:30 신고

    그 신발은 정말 끝내 보여! 나는 귀여운 아이가 정말로 그 신발을 사용하고 사랑 해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1:29 신고

    당신은 매우 귀여운 아이들과 멋진 사진을합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23 신고

    비싼걸 산다는게 얼마나 돈이 아까운건지 아실꺼예요.정말 금방 금방 자라잖아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20 신고

    일년전 애들 모습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랑구님 하시는 일 대박나길 빌어드릴께요~~~^^*

  21. Commented by 나도 2째 at 2012.08.07 16:34 신고

    저도 우리집에서 16살인언니와 12살인제가 2째인데요, 근데, 언니한테 물려받는것이 더 좋아요^^ 돈도 절약되고, 새옷대신 물려받은옷이 더러워지면 그냥 그렇게 넘어가기도하고, 신기한 옷들이 많기때문이에요..그치만, 불공평한건 영화나 놀때 언니만 가야되니까요...하지만 부모님께 혼날때는 언니가 가장 많이 당하는..ㅋㅋ
    2째라 애교도 많고, 언니는 원래 성격이 무뚝뚝한 데다가 사춘기 까지 겹치니..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때는 불쌍해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덧 5개월

1월부터 시작했군여....정말 미친듯이 달렸네요..
모든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아이를 키우며 엄마로 살던 저는...
나도 하고싶은 일이 있었음 좋겠다....

그러다가 머니야님의 책을 접하고...
티스토리에 입문한지 5개월 되어갑니다..^^

그전부터..개인홈피에 아이들사진과 취미생활을 올리며..
홈피꾸미기를 즐겼던 저는  
이제서야..이런세계가 있다는걸 알고서..
주먹으로 땅을 얼마나 쳤는지 몰라요..ㅋㅋㅋ


주부 블로거...
아이를 키우면서...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고..소재를 찾고 
살림 육아
정말 열심히 달리고 달렸습니다..


재택근무라서...꼬질 꼬질해져가는 내모습...
나도 당당히 나름 일하는데...
돈은 안되고..ㅠㅠ

세상에 쉬운일이 없지요..
1일 1포스팅..
좋은 소재를 찾아 갈구하는 내모습...어흥
사진기를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어요..
수많은 사진들 정리가 안된사진들..컴터가 터질려 그러네요..ㅠㅠ

메모도 필수지요..


주부 블로거의 하루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이웃님들을 방문합니다...

그리고 아이들 등원을 시키고..

밀린 살림을 하고
포스팅을쓰고..

그러다 보면
어느덧 아이들 올시간이

먹이고 씻기고 재우고..
그러다 보면 10시

그렇게 매일 매일 하루가 반복되었네요..ㅠㅠ


꾸준함 만이 살길일까요..??

블로그 시작하고..다크서클을 끌고 다닙니다..ㅋㅋ

수익 ?? 수익??

내가 지금 선택한 이길이 정말 잘한것인지 의문도 살짝 들고
목표가 있으니 열심히 해야지요..
지쳐갈때쯔음..

가뭄의 단비가 왔어요..^^

4월달에 다음뷰에서 영화예매권을 받았습니다..

오~~~ 감동의 쓰나미..ㅠㅠ

그리고 5월 다음뷰에서 첫 활동지원금을 받았습니다..

ㅠㅠ

작은 돈이지만...남편에게 돈벌었다고 자랑도 하고..
큰소리도 좀 쳤어요 ^^

그리고 한턱 쏘기로 했지요 ..ㅋㅋㅋ


영화는 요즘 흥행중인 써니~~!!


개인적으로 영화는 ★★★

랑구랑 같이 봐서 그런가..ㅋㅋ
아줌마들이랑 우루루루..다같이 본다면...더욱 더 잼있었을듯..
엄마..여자들의 자아찾기..
옛추억 회상..
그래도 재밌게 보고 왔네요..^^

마지막 랑구가 저에게 살짝 귓말을 합니다..

"너는 저런친구 없냐??"

칠공주파 리더 진희경씨가 마직막 유언으로
친구들에게 많은 재산을 남기고 가거든여...ㅋㅋ

너는 없냐?? ㅋㅋ


가까운 CGV는 안되고..
동대문 으로 갔습니다..^^


꾸어맨은 사지 말라니깐..ㅠㅠ
기어코 들고 나오시는 랑구님 ㅋㅋ


오랜만에 오붓하게 영화를 봤지여..^^
아이들은요...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잘놀고 있겠지요..ㅋㅋ


엄마 아빠도..콧구멍에 바람좀 =3=3
그래야..힘이 나지요..^^


엽옹 ...맛있게 드세용...

제가사는거에요..^^
제가 사는 거에요..^^
제가 사는 거지요..^^
제가 사는겁니다.!!!!!



늘 블로그 하는 마눌을 응원해준 든든한 지원군...
랑구님 고마워용..^^

내 더 열심히할께..ㅋㅋ

영화보고...밥먹고..
돈을 계산해봤지요...헉...
조금 밖에 안남았네요..ㅋㅋㅋ

집으로 오려는데...
애미는 아이들 옷이 눈에 밟혀..결국 바지 두벌을 샀습니다..

그리고..완전 개털되었지요..ㅠㅠ
더군다나 마이너스 ^^


작은 돈이지만..
결혼하고..내힘으로 처음 돈을 벌었다는것 만으로도..
너무도 뿌듯하네요..^^

그런데 누군가 프로블로거를 꿈꾼다면..
살알짝 말리고 싶어요..ㅋㅋ

차라리 봉제인형 눈깔 다는게 더나을듯 ㅋㅋ


다음뷰 활동 지원금 좀더 확대되었음 좋겠네요..^^
모든 블로거들의 바램이겠지요..^^


오늘은 지방에 내려가서 이웃님들 방문을 못할듯 합니다..죄송 ㅠㅠ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49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29 22:57 신고

    1월부터면.. 저랑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셨네요..^^

    앞으로 더 많이 버실껍니다..
    글도 재미나게 쓰시잖아요..^^

    파이팅 입니다~!!! 아자아자~!!! ^^*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29 23:20 신고

    즐거운 데이트하셨군요 ^^
    축하합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0200 BlogIcon 조신처자 at 2011.05.29 23:58 신고

    앗.. 기분 제대로 내셨네요^^

    영화관 가본게 언젠지.. 기억도 안난답니다.ㅠㅠ

    성현이가 어서 커야... 저도 문화인이 될텐데요^^

  5. Commented by 세리수 at 2011.05.30 08:47 신고

    저도 조금씩은 수익이 발생합니다만, 그걸 수익이라고 표현하기는 이른것 같고.....
    저도 누구한데 블로그 수익으로 한턱쏜다고 하면서 힘줄날이 오겠지요?ㅎㅎ^&^

  6.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5.30 11:23 신고

    푸하하~
    차라리 봉제인형에 눈깔단다는말에 빵빵 터졌습니다. ㅎㅎㅎ
    무지 동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30 17:21 신고

    전업 블로거는 진짜 힘들거 같아요.ㅎㅎ
    저도 가끔 생기는 영화표가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답니다.
    지난번에는 써니보고 얼마전에는 쿵푸곰2를 보고 왔지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8. Commented by 친메이 at 2011.05.31 01:29 신고

    잘봤어요..

  9.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21 신고

    은근슬쩍 부러우면서..
    나는 안해야지ㅎㅎㅎ 프로블러거! 집에서 있는건 적성에 안맞아
    대구와서 울 애들도 소재거리로 사용해죠~~~^^
    애를 키우면서 돈벌이라~~
    도통없네 없네 =.=
    나도 요즘 사업?이 잘안되서리 스트레스 빵빵
    잘해서 컴터 사고픈데 잘안되네~~ 에잇 ^^
    뭐 난제 잘되것지.. 쏘쿨~~핫핫~ㅎ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5 08:56 신고

    오늘 저는 글발행 안하고 하루쉬면서 이웃분들 못읽은 글 있나 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목표로 하신다면 지금 방향설정을 조그 바꾸실 필요가 있을것같아요..
    지금 이대로가 전 좋던데 ^^;;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goen.com BlogIcon 상큼윙크 at 2011.06.07 13:26 신고

    공감 공감...이래서 제가 두자매님께 애정이 팍팍 갑니다.
    저는 낮에는 회사 눈치보며 밤에는 신랑 눈치보면 몰래 몰래 컴퓨터 하고 포스터 쓰고 댓글달고
    그렇게 하루 하루 지원해 주는 사람도 없이 혼자 꿋꿋하게 블로그하고 있어요.
    좋은 소재도 없고 사진 찍는 기술이 뛰어 난것도 아니고요.그냥 그냥 나름 블로그 주제 잡고 열심히 달릴뿐인데요.
    블로그 수익 이런거 기대도 안합니다.
    그냥 재.미.있어서..사람 사는것 같아서...이렇게 글이라도 쓰지 않고 살면 답답해서...그래서 삶의 의미를 찾기위해
    하고 있어요. 그냥..정말...이렇게 온라인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댓글 달고 이야기 하고 다른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보고 이렇게 사는거 재미있어서 말이죠.^^
    두자매님 화이팅!! 제가 받는 무료초대권있음 바로 바로 드릴께요.나름 나들이 블로그라고 협찬들어오는 티켓들이 있어서 말이죠. 이것도 참..돈은 안되지만 이웃님들 나눠드리고 그분들 즐거워 하면 그걸로 만족하는..전 천상...천사맘인가 봐요..ㅎㅎ 자화자찬이지만요. 두자매님 글 읽고 맘이 짠해져서 주절 주절 적어 놓고 갑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07 20:15 신고

      애정가져 주셔서 감사해요..^^
      블로그에대한 기대감과 상실감도 큰듯합니다..
      취미로안하면..오히려 독이 될듯..
      협찬들어오는 티켓들이 있다니..신기합니다..^^
      그것도 수입이지요..^^
      주신다면..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낼께요..^^

  12. Commented by 이두리 at 2011.06.24 11:26 신고

    안녕하세요. 애드인스 입니다.

    애드인스는 보험관련 내용을 블로그, 카페, 홈페이지등 배너나 링크를 걸어서 수익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장소나 시간을 제약을 받지 않으며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애드인스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애드인스 확실한 보장과 안정된 시스템,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서 초대합니다.

    www_adins_co_kr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amsieon.com BlogIcon 남시언 at 2011.06.25 20:43 신고

    글 너무 재밋어요! 간만에 왓는데 다시 자주 와야겟어요 ㅎ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at 2011.07.05 11:02 신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포스팅 부탁드릴게요..
    아자아자 화이팅~~ 종종 놀러올게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29 18:04 신고

    우선 영화예매권으로 시작해서 나중엔 후덜덜 블로거 재벌되시길요좋은 휴일 되시구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azodyl.html BlogIcon Azodyl at 2012.05.01 08:16 신고

    당신은 훌륭한 작가예요, 진정으로 더 많은 독서에서 내게 매우 흥미를 만드는 등의 방법으로 단어를 넣어하는 방법을 알고.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lawyer at 2012.05.02 09:23 신고

    당신은 그러한 재능 기사 쓰더 군,이 주제에 대해 쓴 여러 기사를 읽어 봤는데, 아무 가까운 당신에게 온 없습니다. 그들이 계속!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17 신고

    대단한 기사 것은, 그것을 게시 톤을 덕분에 아주 통찰력이다!

  19. Commented by at 2012.05.09 11:31

    비밀댓글입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jet-handdryer.com/Mitsubishi-jet-towel_sp BlogIcon Mitsubishi jet towel at 2012.06.21 18:22 신고

    요런 재미가 있지요. ^^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rofessionalessaywriters.com/professional-college-essay-writers-at-.. BlogIcon professional college essay writers at 2012.07.19 03:28 신고

    이제 잠깐 눈을 뜨면.. 어느새 겨울이 올꺼 같은데요.



지난 토요일 유치원 학부모 참여수업이 있었습니다..

날씨가 꾸리꾸리..
울딸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어요..^^
취소될까봐..ㅋㅋ

다행히 날씨는 흐렸지만....행사는 진행되었네요..^^



♬~이름표를 붙여 내가슴에..

내가 누군지 알려야하지요..^^
그리고..동생은 잃어버리지 않게..등에다 꾹~~~


신나셨쎄여..^^

잠도 설치고...꼭두 새벽부터 일어나서..
유치원가자고 성화네요..^^



 

궁금했어요..이걸로 멀하려고 하실지
올때..500ml 음료수병 두개씩 들고 오라고 하셨거든요..


 

이번 학부모 참여수업의 주제는..
존중리더입니다..^^

우리 하윤이는...정리정돈 리더가 되겠다고..
친구들 앞에서 발표했구여..

엄마는 그림리더라고 발표해주었지요..^^



아이들이 많아서...1부 2부로 나눠서 해요..
우린 오전행사에 참여하고 왔지요..

다행이 오전에 비가 안왔어요..ㅋㅋ



 

한시도 가만있지 않는 동생 하은이..ㅠㅠ
잡으로 댕기고...달래느라..계속 먹을것을 줬어요..ㅋㅋ



어느덧 6살 ..

유치원은 유아 학교지요..^^
우리딸은 숲속반이예요..^^


 

오늘은 6가지 활동을 합니다..^^

 게임도 하고...세재만들기..

발표수업..과학실험..등등..

아빠는 작은딸 통제하고..저는 큰딸과 수업에 참여했어요.



 

눈으로 말해요..^^
쉿~~!! 조용히 하고..엄마랑 눈을 마주 보세요..
사랑의 눈빛 교환..

그리고 엄마의 손을 마주잡고....

감사의 뜻으로..엄마의 손을 닦아주고..

로션을 발라주는 활동이었지요..

그런데 울딸의 표정이..좋지 않습니다...
표정만 봐도 엄마는 알지요..

언능 화장실 가자꾸나..

ㅠㅠ



이제서야 표정이 밝아 졌지요..^^

뒤늦게 엄마의 손을 열심히 닦아주고..로션도 발라주었네요..^^



 

이번 활동은 500ml 음료수병

쌀뜨물을 붓고..친환경 세제를 만들었어요..^^
두개씩 가져오라고 한 이유는..혹시 안가져온 친구에게 나눠주려구여..^^

하윤이는 베프인 연우에게 나눠주었어요..^^


 

그밖에도..과학 마술..게임 존중리더 발표 수업등등..많았지요..^^
아이들은 신이났는데..

엄마는 사알짝~~ 지쳐가고 있었어요..ㅋㅋ

학부모님들보다도..

이많은걸 준비하신
선생님들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한가람 유치원 잔치국수는 정말 맛있어요..^^

울랑구가..계속 육수비법좀 배워가라고..ㅋㅋㅋ

하은이랑 아빠는 밖에서 계속 먹는중..^^

유치원에도 참 행사가 많지요..^^
늘 선생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트랙백은 하나 , 댓글 49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25 09:50 신고

    등에 붙힌 이름표 너무 귀엽습니다 ^^
    저렇게나 식탁이 많다니 유치원이 꽤 큰가 보네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bmana BlogIcon 경빈마마 at 2011.05.25 10:29 신고

    알콩 달콩 제게도 아이들 어린 시절이 있었는데 새삼스러워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5.25 10:33 신고

    정말 유치원 선생님 초인이지요.... ㅡㅡ;
    예전에 아는 후배가 수업준비하는 거 보고
    식겁했던 기억이 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윤이 동생 이라는 명찰이 참 인상깊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BlogIcon 행복한요리사 at 2011.05.25 10:50 신고

    학부모 참여수업!!
    잘하고 오셨네요~~
    옛날하고는 정말 많이 달라졌네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25 11:05 신고

    ^^ 즐거워하는 하윤이를 보니 저도 좋네요 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at 2011.05.25 11:26 신고

    너무너무 귀여워요.ㅎㅎ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5 11:34 신고

    언능 화장실 가자꾸나에서 빵 터졌습니다 ㅎㅎ
    병으로는 친환경 세제를 만드는 것이었군요.
    그저 노래만 부르던 예전 행사의 모습이 아니네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5.25 11:53 신고

    아...저희도 이런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어려서 작은 규모의 어린이집을 보내니 아직 이런 행사를 잘 안하네요.
    애 아빠랑 저 참여하는 것 너무 좋아하는데 ㅡㅡ;;
    부럽네요. 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5.25 13:07 신고

    갑자기 재롱잔치가 생각납니다. 엄마, 아빠 찾다가 앞에서 울기만하고 아무것도 못하던 아이가 어느새 훌쩍 커버렸어요. ㅋㅋ 엄마, 아빠가 참관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자신감을 얻을 듯 싶어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5.25 13:16 신고

    너무 재밌게 보고 갑니다....ㅅㅅ;;
    요즘 이야기 정말 재밌게 쓰셔요~~~ㅅㅅ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25 13:31 신고

    우왕~ 잼나겠다...
    보미도 얼른 유치원을 보내야 이런 행사에도 참석해볼텐데 말이죠...ㅠㅜ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25 14:12 신고

    아이와 함께 즐건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at 2011.05.25 15:12 신고

    총명함이 묻어 나옵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건강하시길

    행복하세요 파이팅!~~~~~

  15. Commented by at 2011.05.25 15:59

    비밀댓글입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pomuk.tistory.com BlogIcon 네포무크 at 2011.05.25 16:07 신고

    따님들이 정말 이쁘네요. ^^
    저도 그랬지만 어릴땐 엄마,아빠가 행사에 같이 참여해 주는게 그렇게 좋을수 없지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at 2011.05.25 16:56 신고

    아...애기가 넘 예뻐요.~~넘넘..예뻐요.

    얼렁....애기를 낳고 싶은 1인입니다.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25 17:58 신고

    유치원도 참여수업을 하는군요..
    으.. 너무 귀여운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요렇게 사랑스러운 모습 볼 때마다... 저도 딸 낳고 시퍼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xit157.tistory.com BlogIcon 마니또피부관리실 at 2011.05.25 21:50 신고

    ㅎ 너무 귀엽네요
    유치원 행사 많은데 잼있더라구요 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25 22:24 신고

    저도 옛날에 함 다녀온 기억이...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한번..^^

  21.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26 01:17 신고

    애 둘 키우지만 아직도 내가 모르는 세상이 있구나~~ ^^
    딴나라 세상이야기 같네
    서울만 그런건 아닐꺼고....... ㅎㅎㅎ
    이쁜딸냄이들 보고싶네 ^^

서점에 간 두자매

일상/가족이야기 2011.05.19 06:27 posted by 하~암

 



아이들이랑 대형 서점에 다녀왔어요.^^

평소에도 서점가는걸 좋아합니다..
그런데 집근처엔 대형서점이 없지요
백화점에 하나있긴한데..좀 작은편..

강북쪽에도 대형 왕따시만한 대형 서점이 들어서면 좋겠어요..

아이들과 간 서점은..


강남 교보문고 입니다.^^
들어서자 마자..어마어마한 책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작은녀석이..우리집에도 있는 낱말카드를 보고 흥분했지요..
우리집에도 있지!! 우리집에도 있지..!!
응~~ 그래


 

큰딸은 공주삼매경에 빠졌습니다..
동화속 공주란 공주는 다좋아하는 딸...~~!!



이책 저책
구경하시느라 바쁘세요..^^



아이들과 서점에 놀러가면 좋은점이..
이렇게 어린이들이 책읽을수 있는 공간이 있지요..^^



 

교구도 만지작 거리고...
집에 없는 거니깐..

많이 가지고 놀으렴..ㅋㅋㅋ


역시 장난감이 눈에 들어옵니다..
안돼~~!!


 귀엽다며..인형에 푹빠진 딸냄씨..
엄마도 사주고는 싶지만..우리 참자..^^



 

교과서도 진열이 되어있었지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다 보니..급 관심..
.요즘교과서는 이렇게 생겼군여..^^ 신기합니다.



지나가다..작은딸이..루피를 발견합니다..
앙..루피당..~~^^
뽀로로 친구지요


 

뽀뽀만 하고 내려놓기로 엄마랑 약속을 합니다..ㅠㅠ



 

뭐 하나라도 얻어가고 싶은 딸냄씨들의..
모습이 ㅠㅠ

큰딸에게 서점에 놀러오니깐..잼있지 그랬더니..

"내께 아니라서 재미가 없어 ㅠㅠ"
헉~~


그래서 결국 하나씩 사줍니다..
같은걸로 사줘야지요..
아니면 또 울고 불고 난리납니다..ㅠㅠ

뭐든지 같은걸로 두개씩..



계산대위에 꼬옥..요런것들이 있지요..

아이들을 겨냥한 마케팅전략...

스티커북 한개씩...득템하니..
기분이 좋아진 딸냄씨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89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9 10:19 신고

    맞습니다. 겨우겨우 달래고, 얼러서 계산대까지 나오지만 정작 마지막 관문을 넘지못하고
    굴복하고 맙니다. 계산대 위에 전시된 애들 겨냥한 상품들~ 똑같은거 안사주면 색깔만
    달라도 서로 싸우니.. ^^;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5.19 10:27 신고

    따님들이 생생한 현장체험(?) 속에서 그 즐거움을 찾았을것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5.19 11:04 신고

    엇..저도 요즘 교과서는 첨 보는데 많이 변했군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9 11:48 신고

    ㅎㅎㅎ 역시 똑같은걸....
    다른걸 하나씩사서 공유하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5.19 12:05 신고

    ㅎㅎㅎ 내꺼 아니라서 재미없어..ㅋㅋ ^^
    아이들과 가기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5.19 12:50 신고

    그래도 다행이군요~ㅋㅋ
    스티커북으로 끝내셔서 ㅋㅋㅋ

    하윤이 말이 의미심장합니다요~
    저는 열심히 돈 많이 벌어야 겠어요 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9 16:58 신고

      열심히 버세요..ㅋㅋ
      맛집블로거로..돈좀 버셨나요??
      전 영..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5.19 20:33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맛집블로거로 돈을 벌어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전도 못뽑아요~
      반에반도 못뽑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at 2011.05.19 12:55 신고

    저렴한 스티커북으로 마무리 되서 다행입니다. ^^;;

    "내께 아니라서 재미 없다"는 말, 저는 백화점에만 가면 떠오릅니다.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5.19 13:34 신고

    역시 현명한 엄마의 현명한 현장학습이네요?
    두 공주님..예뻐요..아주 즐거운 표정이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9 13:40 신고

    저도 애들이랑 가끔씩 서점에 가는데..
    애들은 새책보는 재미가 솔솔한듯 하더라구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19 14:45 신고

    저의 놀이터에 다녀가셨군요 ㅎ
    두 자매의 행복한 모습이 무척 좋습니다.
    두 자매가 서 있는 저 곳들을 저도 가끔 내려가는데
    가서 책도 보지만 두 자매처럼 예쁜 아이들도 많이 보고 오죠.
    어쩐지 힘을 얻어서 오거든요 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9 16:56 신고

      네오나님..놀이터셨군여..
      저도 심심할때..서점가는걸 좋아합니다..
      몇시간씩 있어도..눈치도 안보이고..
      ㅋㅋㅋ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5.19 14:45 신고

    전 마트가면 와이프의 꼼꼼함에 지쳐 서점에 아이와 가있겠다고 하고 장보는 걸 피하죠. ㅋㅋ 그럼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아이랑 퀴즈도 하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9 15:19 신고

    하암님 믹시도 뺑글뺑글이네용...

    서점도 그렇지만 마트에서도 계산대 옆에있는 마이쮸....G.G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9 15:33 신고

    서점에서 교과서를 팔기도 하는군요~@@
    요즘 교과서는 예쁘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9 18:01 신고

    아이 둘 키우는 집은 꼭 같은 걸 두개 사야 되더군요.
    저 예전에 사촌조카들 아이스크림 서로 다른거 사다줬다가 싸우는거 보고 막 웃었는데~^^;
    루피도 데려가고 싶었을텐데 작은 따님도 많이 아쉽겠어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무제한!▶▶▶◆======.. BlogIcon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at 2011.05.19 22:23 신고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무제한!▶▶▶◆====== vozi1919.com

    ☆발가락부터 머리까지 깨끗히 입사

    ☆하루밤 사랑~ 100프로~ 전국 각지 모두 가능~!

    ☆시간제한없고 언제든지 만나실 오파들

    ☆ ▶▶▶◆====== vozi1919.com 에 오셔요 상상 그

    ☆이상입니다 오시면 절대 후회안하실겁니다 최저

    ☆의 가격에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vozi1919.com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th-travel.tistory.com/ BlogIcon 초짜의배낭여행 at 2011.05.19 23:25 신고

    나가는 길에 스티커라... 마케팅 전략의 성공이네요^^

  18.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20 00:10 신고

    아직 서울은 추운가봐?? 옷을 따땃이 입고있네
    여긴 한여름... 요번주말 암 생각없이 강원도 갔다가
    4식구 감기 달고 대구행~~ 네명다 병원가고, 준우 새벽 응급실가고....
    애 키우기전엔 책에 돈 아끼는 아줌씨들 저렴하다 생각했는데.
    막상 둘키우니 책 얻어주고 ㅋ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20 07:15 신고

      늦은 시간 알라들 재워놓고..
      컴터 하는거야??ㅋㅋㅋ
      자주 들어와서 읽어 줘서 고마우이..
      으이구 온가족이 다 고생했네..ㅠㅠ
      준우는 좀 괜찮아...요즘 감기라도 조심해야지..
      아이들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몸고생 맘고생이네..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20 10:08 신고

    우와~ 뽀뽀만 하고 내려놓다니 착하네요~
    귀여운 두 자매 오늘도 잘 봤습니다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5.20 15:58 신고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저희 아이들도 한번 데리고 외출한번 해야겠어요..

    비오는 하루네요.. 아이들 감기 조심하세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BlogIcon 모과 at 2011.05.23 12:58 신고

    따님들이 책을 좋아 하나봅니다.^^



 

주말  34번째 랑구의 생일이였습니다..
결혼6년..
늘 한결같은 생일상...
랑구가 좋아하는 등갈비찜과 잡채 그리고 미역국 으로..상을 차렸지요..

수박도 비쌋지만..랑구가 좋아하는 과일이라..한통 샀습니다..
저기 보이는 얼갈이 배추..담그다 손가락 피봤지여..ㅋㅋ




손가락 사건으로..오히려 랑구와의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당연히 그래야지요..누굴위해 ..내가 피를 봤는데..ㅋㅋㅋ
이러다 셋째 생길까..걱정이네요..-,.-a (19금)



사실 랑구는 늘 바쁜사람이라..제 생일도 잘기억을 못합니다..

참 많이 서운해서 울기도 했었지요..
그까짓게 뭐 그리 중요하냐는 얘기도 들었었지요..흑흑흑 ㅠㅠ

내가 화이트 데이를 챙겨달라는 것도 아니고..
빼빼로 데이를 챙기라는 것도 아니고..
내가 비오는 수욜날.
빨간 장미를 사달라고 한것도 아닌데..ㅠㅠ

랑구는 바쁜 일때문에...생일 결혼기념일도 귀찮은듯 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아니지요..ㅠㅠ

잡아논 물고기도..밑밥은 줘야지..죽일 셈이냐~~!!



주말 생일이지만..랑구는 일하러 갑니다..

일하러 가기전..아침부터 열심히 생일 상을 차리고..

아이들이 더 신나셨쎄여..~~^^




그러고 보니...지난 6년간 랑구의 생일이 사진상에 기록되어있네요..^^


2005년 12월 결혼
당시 나는 꽃다운 25살
랑구는 28살
지금생각해보면..스스로 무덤을 팠네요..ㅋㅋ
그래도 일찍 결혼해서  부모가 됬다는건..정말 잘한일 같아요..^^


2006년 랑구의 첫생일..
이때 내뱃속엔...첫째 하윤이가 있었어요..^^





2007년 랑구의 두번째 생일

첫째 하윤이와 함께 ^^





2008년 랑구의 세번째 생일..

이때 부터 등갈비찜..잡채..미역국이....





2009년도 네번째 생일은 못했네요..
랑구가 부산출장(3달)을 가서..
저는 둘째가 갓난쟁이라ㅠㅠ
혼자서 아이둘 키우면서..우울증 대박 !!ㅋㅋ



2010년도 랑구의 다섯번째 생일
아이들과 풍선 달고..
선물 준비하고




그동안 생일때마다..편지도 쓰고..
임신했을때는..아꼈던..왕 자두도 가방에 몰래 넣어두고..
풍선도 달고
현금 20만원 여기저기 집에 숨겨놓고 보물찾기 시키고..
이런건 남편이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ㅠㅠ



여봉 앞으론 내생일날  이벤트좀 해줘 봐봐..

올해는 제발 내생일 잊지 않길 바랍니다..ㅠㅠ


2011년 34살 6번째 랑구의 생일
1년넘게 모았던 비상금을 털었습니다 ㅠㅠ

백만원

이번엔 꼬옥 지키리라 맘 먹었었지만..ㅠㅠ
랑구가 요즘 사업을 준비하느라..대출을 많이 받았거든요..
힘내라는 의미에서..
이번에도 털었습니다..

담달 사무실 월세 내라고..^^

 


사실  결혼하고 지금까지 턴 내 비상금은..
1100만원..

500은 결혼전 엄마가 주셨던거
(여자에겐 꼬옥 비자금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지요 ㅠㅠ)

나머지 600은
매년 100만원 정도씩 꼬박 꼬박 모았지요

한달에 5만원에서 10만원씩...생활비에서 모았는데..
결국 나의 비상금은 모두 
털렸습니다..

힘들어할때 마다..대출받는것 보다는 낫다싶어서..ㅠㅠ
늘 내주었지요
다들 나보고 미쳤다고 하지요..

사실 여자에게 비자금이란
랑구는 같다고 말하는데..나는 그돈을 모으려면 1년이 넘게 걸리는데..ㅠㅠ
그 정성을 알아줬음 좋겠네요..

랑구가 했던말이 잊혀지질 않네요..

" 너의 비상금은 셈이 솟는것 같아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엔 저를 위해서 좀 쓰기로 했습니다..
랑구한테 내어주고 남은돈

요즘 좀 우울했던터라..
백화점가서..좀 이것저것 샀더니..
그나마 좀 위안이 되네요..ㅠㅠ


여붕아~! 사업 대박나길 바래..
이자쳐서 좀 돌려줘..ㅋㅋㅋㅋ많이는 안바랄께...두배??^^
엽오~~~11월 내생일 기대하고 있을께..^^



랑구님 사업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됬음 좋겠습니다..

아내의 마음입니다..^^



▼손가락 사건


남편의 생일상을 차리다 그만..
고기가 모잘라서..ㅠㅠ

요즘 남편이 손가락 때문인건지
백만원 때문인건지..
열심히 소독을 해주고 있습니다..ㅋㅋ
궁금하시면 ▼

2011/05/15 - 눈물 젖은 비빔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62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5.17 12:35 신고

    늦었지만 남편분 생일 축하요...^^
    저희 집도 둘뿐인데...셋째...음....ㅎㅎㅎ
    저도 손가락좀 다쳐야..ㅋㅋㅋ

    너무너무 행복해 보이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17 12:50 신고

    뭐부터...?
    일단 이야기님 얼굴보고 깜놀^^
    넘 미인이시네요...ㅎㅎ
    제 기억엔 이번에 첨 얼굴뵙는...^^
    좀더 푸짐...한 엄마일꺼라 생각했는데
    처녀같으세요...ㅎㅎ
    나이도 생각했던것보다 훨 어리시공...^^


    글구 손가락은...ㅠ.ㅠ
    맘이 아픕니다...
    키보드 누를때 조심하셔요....ㅠ.ㅠ


    글구 비상금....
    쩝....ㅡ,.ㅡ;;
    남자들은 고마워 안해요...
    당연한줄 알아요...
    저도 작년에 천만원 털었는데...ㅋㅋㅋ
    그냥 당연한줄 알아요
    자꾸 어디서 생기는줄 알아요...^^;;
    없다고 하면 이상해해요...ㅎㅎ

    줄수 있는 비상금과
    모르는 비상금을 따로 모으세요...^^

    글구 생일~!
    요건 쫌 혼나야겠습니다...남편분~!!
    잡아놓은고기도 밥을줘야 살죠..진짜로...ㅎㅎ

    이야기님이 넘 잘해주시니
    남편분이 감이 없으신가봅니다
    이상태로 쫓겨나믄 이리 해주는 마눌은 세상어디에도 없다는걸 쫌 느껴야할텐데 말이죠...ㅎㅎ


    어찌됐거나
    내조 하나는 짱 잘하시는 이야기님^^
    착하고 이쁘세요...

    손은 진짜 조심하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5.17 12:56 신고

    전 올해 7월이 첫 결혼기념일인데...
    과연 챙겨줄지...
    제가 먼저 함 챙겨볼까여?
    그나저나 비상금... 이렇게 남편 주는 아내마음 알 것 같아여...
    남편분도 알아 주시겠져?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7 13:14 신고

    ㅋ~~ 함누님의 사랑가득한 글 잘 읽었습니다^^
    세째 생기면......

    포스팅하시겠구나!!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5.17 13:23 신고

    매번 신랑분 생일을 이렇게 지내셨군요~
    대단하십니다...^^
    전 요리도 잘 못해서리...주로 외식이지만~ ㅎㅎㅎ

    그리고, 제 생일은 집안의 모든 달력에 빨간 동그라미로 크게크게 표시해둔답니다. ㅎㅎ
    내 생일 내가 챙겨야하지 않겠어요? ^^
    하~암님도 빨간펜 준비하세요!!
    올해 생일은 멋지게 보내셔야죠...ㅎ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17 13:24 신고

    오호 비자금도 털어주시고~
    사랑이 넘쳐보이는 가족이네요~
    근데 남편분보다 전 더 어린나이에 결혼을~ㅎㅎ
    암튼, 남편분 생일 축하드리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용^^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17 13:25 신고

    아...정말 대단하신데요~~~ 신랑분의 사업이 꼭 대박나실겁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rish1333.tistory.com BlogIcon 아이리시~ at 2011.05.17 14:01 신고

    결혼을 일찍하셨군요..^*^

    잼있게 읽고갑니다~~감동적입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7 14:24 신고

    대단하세요~!
    크게 쏘셨네요~@@
    이런건...
    남치에게 절대 말하지 말아야지~!!!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5.17 14:38 신고

    진정 당신이 내조의 여왕이시군요. 멋집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5.17 15:06 신고

    넘..예쁘게사시네요..
    손가락도 다쳐가면서 정성스레 차린 생일상..
    대단해용.예쁜 마음이 폴폴 느껴집니다..
    비상금 그까이꺼`~~~
    싸랑스런 가족들을 위해서라면야`~
    맞지요?
    ㅎㅎㅎㅎㅎㅎ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17 15:35 신고

    정말 일찍 어버이가 되셨군요~~~~ ^^;;;
    이렇게 사진으로 영상으로보니.. 감회가 새로울 것 같아요~
    첫번째 생일.. 하윤이 겨우 앉혀놓고 식사하셨겠어요.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게요. ㅎㅎㅎ
    저도 알지요... ㅋㅋㅋㅋ
    아무튼.. 정말 즐거운 글이었습니다!
    백만원~!! 시원하게 쏘셨네요! 11월에 꼭 두배로 받으시길.. 남편분 사업 번창하길 바래요.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7 16:00 신고

    저희 마눌님 비자금도 결혼하고 다 털어묵었어요...ㅠㅜ

    전 아무리 바뻐도 마눌님 생일은 안 잊어버려요...
    생일이 똑같거든요...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5.17 16:13 신고

    와 대단해요...일찍 결혼하셨군요(너무~)...하암님...^^ 근데 여자가 봐도 너무 멋집니다. 생일선물로 턱~하니 일백만원 정말 남편분 든든할꺼 같아요...그래도 다른 기념일은 둘째치고 생일은 잊으시면 안되는데...올해는 꼭 기억하고 감동의 선물 주실꺼예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5.17 16:49 신고

    악 손가락 넘 아프시겠어요;;
    그래도 아가들이랑 남편분이랑 넘 행복해보이시네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7 17:09 신고

    34에.. 이런 행복이 있군요..
    비자금에... 여우같은 아내와 토끼같은 두자매..
    정말 행복한 모습입니다...

    매년이렇게 생일사진을 남겨주시다니... 감동인대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17 18:57 신고

    아이고마 마지막 사진에서 깜놀했네요.
    사이가 더 좋아지셨다니 다행이지만 깨끗하게 얼렁 낫기를 바랄게요.
    몇 년간의 생일 사진을 주욱 보니까 알콩달콩 해피한 가족의 모습이 무척 좋습니다.
    앞으로도 주욱 행복하시길...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jahanmail.net BlogIcon 스텔라 at 2011.05.18 10:21 신고

    생각보다 많이 베었군요
    그 손으로 많이도 차리셨네요

    알뜰살뜰 살림꾼 센스쟁이 고운님네 역사 잘 보고 갑니다
    사랑하는 가족 모두 행운이 늘 함께하세요

  2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19 00:10 신고

    부부싸움은 칼로 물 쓸기? 라는게 느껴지네
    아옹다옹해도 뭐니뭐니해도 내 가족이 최고
    손 흉터 안생기구로 성형해달라고 하셈ㅎㅎ
    늦게라마 생일축하^^
    하은이 넘넘 귀엽다 역시 애기는 예쁜것보다
    귀여운게 너무 좋네
    나중에 딸을 하나 더................ㅋㅋ
    잘자

  21. Commented by 코코찌니 at 2011.05.24 10:04 신고

    보는내내 감동이...
    마자요 서로 힘이 될수밖에 없는 부부.
    이런 아내의 마음을 남자들이여 알아야합니다.^^



    행복이 솔솔 꽃향기보다 향긋하게 올라오는 포스팅보고...
    오늘은 유난히 행복합니다.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주말  34번째 랑구의 생일이였습니다..
결혼6년..
늘 한결같은 생일상...
랑구가 좋아하는 등갈비찜과 잡채 그리고 미역국 으로..상을 차렸지요..

수박도 비쌋지만..랑구가 좋아하는 과일이라..한통 샀습니다..
저기 보이는 얼갈이 배추..담그다 손가락 피봤지여..ㅋㅋ




손가락 사건으로..오히려 랑구와의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당연히 그래야지요..누굴위해 ..내가 피를 봤는데..ㅋㅋㅋ
이러다 셋째 생길까..걱정이네요..-,.-a (19금)



사실 랑구는 늘 바쁜사람이라..제 생일도 잘기억을 못합니다..

참 많이 서운해서 울기도 했었지요..
그까짓게 뭐 그리 중요하냐는 얘기도 들었었지요..흑흑흑 ㅠㅠ

내가 화이트 데이를 챙겨달라는 것도 아니고..
빼빼로 데이를 챙기라는 것도 아니고..
내가 비오는 수욜날.
빨간 장미를 사달라고 한것도 아닌데..ㅠㅠ

랑구는 바쁜 일때문에...생일 결혼기념일도 귀찮은듯 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아니지요..ㅠㅠ

잡아논 물고기도..밑밥은 줘야지..죽일 셈이냐~~!!



주말 생일이지만..랑구는 일하러 갑니다..

일하러 가기전..아침부터 열심히 생일 상을 차리고..

아이들이 더 신나셨쎄여..~~^^




그러고 보니...지난 6년간 랑구의 생일이 사진상에 기록되어있네요..^^


2005년 12월 결혼
당시 나는 꽃다운 25살
랑구는 28살
지금생각해보면..스스로 무덤을 팠네요..ㅋㅋ
그래도 일찍 결혼해서  부모가 됬다는건..정말 잘한일 같아요..^^


2006년 랑구의 첫생일..
이때 내뱃속엔...첫째 하윤이가 있었어요..^^





2007년 랑구의 두번째 생일

첫째 하윤이와 함께 ^^





2008년 랑구의 세번째 생일..

이때 부터 등갈비찜..잡채..미역국이....





2009년도 네번째 생일은 못했네요..
랑구가 부산출장(3달)을 가서..
저는 둘째가 갓난쟁이라ㅠㅠ
혼자서 아이둘 키우면서..우울증 대박 !!ㅋㅋ



2010년도 랑구의 다섯번째 생일
아이들과 풍선 달고..
선물 준비하고




그동안 생일때마다..편지도 쓰고..
임신했을때는..아꼈던..왕 자두도 가방에 몰래 넣어두고..
풍선도 달고
현금 20만원 여기저기 집에 숨겨놓고 보물찾기 시키고..
이런건 남편이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ㅠㅠ



여봉 앞으론 내생일날  이벤트좀 해줘 봐봐..

올해는 제발 내생일 잊지 않길 바랍니다..ㅠㅠ


2011년 34살 6번째 랑구의 생일
1년넘게 모았던 비상금을 털었습니다 ㅠㅠ

백만원

이번엔 꼬옥 지키리라 맘 먹었었지만..ㅠㅠ
랑구가 요즘 사업을 준비하느라..대출을 많이 받았거든요..
힘내라는 의미에서..
이번에도 털었습니다..

담달 사무실 월세 내라고..^^

 


사실  결혼하고 지금까지 턴 내 비상금은..
1100만원..

500은 결혼전 엄마가 주셨던거
(여자에겐 꼬옥 비자금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지요 ㅠㅠ)

나머지 600은
매년 100만원 정도씩 꼬박 꼬박 모았지요

한달에 5만원에서 10만원씩...생활비에서 모았는데..
결국 나의 비상금은 모두 
털렸습니다..

힘들어할때 마다..대출받는것 보다는 낫다싶어서..ㅠㅠ
늘 내주었지요
다들 나보고 미쳤다고 하지요..

사실 여자에게 비자금이란
랑구는 같다고 말하는데..나는 그돈을 모으려면 1년이 넘게 걸리는데..ㅠㅠ
그 정성을 알아줬음 좋겠네요..

랑구가 했던말이 잊혀지질 않네요..

" 너의 비상금은 셈이 솟는것 같아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엔 저를 위해서 좀 쓰기로 했습니다..
랑구한테 내어주고 남은돈

요즘 좀 우울했던터라..
백화점가서..좀 이것저것 샀더니..
그나마 좀 위안이 되네요..ㅠㅠ


여붕아~! 사업 대박나길 바래..
이자쳐서 좀 돌려줘..ㅋㅋㅋㅋ많이는 안바랄께...두배??^^
엽오~~~11월 내생일 기대하고 있을께..^^



랑구님 사업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됬음 좋겠습니다..

아내의 마음입니다..^^



▼손가락 사건


남편의 생일상을 차리다 그만..
고기가 모잘라서..ㅠㅠ

요즘 남편이 손가락 때문인건지
백만원 때문인건지..
열심히 소독을 해주고 있습니다..ㅋㅋ
궁금하시면 ▼

2011/05/15 - 눈물 젖은 비빔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62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5.17 12:35 신고

    늦었지만 남편분 생일 축하요...^^
    저희 집도 둘뿐인데...셋째...음....ㅎㅎㅎ
    저도 손가락좀 다쳐야..ㅋㅋㅋ

    너무너무 행복해 보이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17 12:50 신고

    뭐부터...?
    일단 이야기님 얼굴보고 깜놀^^
    넘 미인이시네요...ㅎㅎ
    제 기억엔 이번에 첨 얼굴뵙는...^^
    좀더 푸짐...한 엄마일꺼라 생각했는데
    처녀같으세요...ㅎㅎ
    나이도 생각했던것보다 훨 어리시공...^^


    글구 손가락은...ㅠ.ㅠ
    맘이 아픕니다...
    키보드 누를때 조심하셔요....ㅠ.ㅠ


    글구 비상금....
    쩝....ㅡ,.ㅡ;;
    남자들은 고마워 안해요...
    당연한줄 알아요...
    저도 작년에 천만원 털었는데...ㅋㅋㅋ
    그냥 당연한줄 알아요
    자꾸 어디서 생기는줄 알아요...^^;;
    없다고 하면 이상해해요...ㅎㅎ

    줄수 있는 비상금과
    모르는 비상금을 따로 모으세요...^^

    글구 생일~!
    요건 쫌 혼나야겠습니다...남편분~!!
    잡아놓은고기도 밥을줘야 살죠..진짜로...ㅎㅎ

    이야기님이 넘 잘해주시니
    남편분이 감이 없으신가봅니다
    이상태로 쫓겨나믄 이리 해주는 마눌은 세상어디에도 없다는걸 쫌 느껴야할텐데 말이죠...ㅎㅎ


    어찌됐거나
    내조 하나는 짱 잘하시는 이야기님^^
    착하고 이쁘세요...

    손은 진짜 조심하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5.17 12:56 신고

    전 올해 7월이 첫 결혼기념일인데...
    과연 챙겨줄지...
    제가 먼저 함 챙겨볼까여?
    그나저나 비상금... 이렇게 남편 주는 아내마음 알 것 같아여...
    남편분도 알아 주시겠져?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7 13:14 신고

    ㅋ~~ 함누님의 사랑가득한 글 잘 읽었습니다^^
    세째 생기면......

    포스팅하시겠구나!!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5.17 13:23 신고

    매번 신랑분 생일을 이렇게 지내셨군요~
    대단하십니다...^^
    전 요리도 잘 못해서리...주로 외식이지만~ ㅎㅎㅎ

    그리고, 제 생일은 집안의 모든 달력에 빨간 동그라미로 크게크게 표시해둔답니다. ㅎㅎ
    내 생일 내가 챙겨야하지 않겠어요? ^^
    하~암님도 빨간펜 준비하세요!!
    올해 생일은 멋지게 보내셔야죠...ㅎ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17 13:24 신고

    오호 비자금도 털어주시고~
    사랑이 넘쳐보이는 가족이네요~
    근데 남편분보다 전 더 어린나이에 결혼을~ㅎㅎ
    암튼, 남편분 생일 축하드리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용^^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17 13:25 신고

    아...정말 대단하신데요~~~ 신랑분의 사업이 꼭 대박나실겁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rish1333.tistory.com BlogIcon 아이리시~ at 2011.05.17 14:01 신고

    결혼을 일찍하셨군요..^*^

    잼있게 읽고갑니다~~감동적입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7 14:24 신고

    대단하세요~!
    크게 쏘셨네요~@@
    이런건...
    남치에게 절대 말하지 말아야지~!!!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5.17 14:38 신고

    진정 당신이 내조의 여왕이시군요. 멋집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5.17 15:06 신고

    넘..예쁘게사시네요..
    손가락도 다쳐가면서 정성스레 차린 생일상..
    대단해용.예쁜 마음이 폴폴 느껴집니다..
    비상금 그까이꺼`~~~
    싸랑스런 가족들을 위해서라면야`~
    맞지요?
    ㅎㅎㅎㅎㅎㅎ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17 15:35 신고

    정말 일찍 어버이가 되셨군요~~~~ ^^;;;
    이렇게 사진으로 영상으로보니.. 감회가 새로울 것 같아요~
    첫번째 생일.. 하윤이 겨우 앉혀놓고 식사하셨겠어요.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게요. ㅎㅎㅎ
    저도 알지요... ㅋㅋㅋㅋ
    아무튼.. 정말 즐거운 글이었습니다!
    백만원~!! 시원하게 쏘셨네요! 11월에 꼭 두배로 받으시길.. 남편분 사업 번창하길 바래요.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7 16:00 신고

    저희 마눌님 비자금도 결혼하고 다 털어묵었어요...ㅠㅜ

    전 아무리 바뻐도 마눌님 생일은 안 잊어버려요...
    생일이 똑같거든요...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5.17 16:13 신고

    와 대단해요...일찍 결혼하셨군요(너무~)...하암님...^^ 근데 여자가 봐도 너무 멋집니다. 생일선물로 턱~하니 일백만원 정말 남편분 든든할꺼 같아요...그래도 다른 기념일은 둘째치고 생일은 잊으시면 안되는데...올해는 꼭 기억하고 감동의 선물 주실꺼예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5.17 16:49 신고

    악 손가락 넘 아프시겠어요;;
    그래도 아가들이랑 남편분이랑 넘 행복해보이시네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7 17:09 신고

    34에.. 이런 행복이 있군요..
    비자금에... 여우같은 아내와 토끼같은 두자매..
    정말 행복한 모습입니다...

    매년이렇게 생일사진을 남겨주시다니... 감동인대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17 18:57 신고

    아이고마 마지막 사진에서 깜놀했네요.
    사이가 더 좋아지셨다니 다행이지만 깨끗하게 얼렁 낫기를 바랄게요.
    몇 년간의 생일 사진을 주욱 보니까 알콩달콩 해피한 가족의 모습이 무척 좋습니다.
    앞으로도 주욱 행복하시길...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jahanmail.net BlogIcon 스텔라 at 2011.05.18 10:21 신고

    생각보다 많이 베었군요
    그 손으로 많이도 차리셨네요

    알뜰살뜰 살림꾼 센스쟁이 고운님네 역사 잘 보고 갑니다
    사랑하는 가족 모두 행운이 늘 함께하세요

  2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19 00:10 신고

    부부싸움은 칼로 물 쓸기? 라는게 느껴지네
    아옹다옹해도 뭐니뭐니해도 내 가족이 최고
    손 흉터 안생기구로 성형해달라고 하셈ㅎㅎ
    늦게라마 생일축하^^
    하은이 넘넘 귀엽다 역시 애기는 예쁜것보다
    귀여운게 너무 좋네
    나중에 딸을 하나 더................ㅋㅋ
    잘자

  21. Commented by 코코찌니 at 2011.05.24 10:04 신고

    보는내내 감동이...
    마자요 서로 힘이 될수밖에 없는 부부.
    이런 아내의 마음을 남자들이여 알아야합니다.^^



    행복이 솔솔 꽃향기보다 향긋하게 올라오는 포스팅보고...
    오늘은 유난히 행복합니다.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눈물 젖은 비빔밥

일상/가족이야기 2011.05.15 07:02 posted by 하~암

 


 

주말 랑구의 생일이다..

전날밤....나는 .랑구의 생일상 준비로...분주했다..
미역도 불리고.. 등갈비는 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아이들을 재우고 위탄을 보면서..그동안 미루었던 김치도 담그기로 맘먹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가끔씩..깍두리랑..김치를 담궈먹는다..

랑구는 지방출장을 갔다..
밤 9시씨즘 밥먹고 좀있다 출발한다고 했다



 

깍두기를 담그고..이젠 얼가리 배추 겉절이를 할 차례
1박 2일 밥차 아주머니가...맛있게 만드셨던걸 보고.. 나도 시도해 보기로 했다..


 

손목 스냅을 이용해..칼로 배추를 내리쳤다..

아차차~~ 기분나쁜 느낌...쏴악~~최근 새로산 칼이라..성능이 우월함..ㅠㅠ
아~~~~!! 이런 된장..
대일밴드로 될 일이 아닌듯...

응급실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한참 망설였다..

피가 많이 나서..안될듯 싶어..
응급실로 가기로 맘 먹었다..

랑구에게 전화했지만...전화기가 꺼져있다..
ㅠㅠ
갑자기 급 우울해진다..



 일주일을 기다린 위탄인데...^^


 

그것보다 아이둘만 나두고 집을 비워야 할걸 생각하니...망설여진다..
자다가도 몇번씩 일어나는 녀석들..

엄마가 없는걸 알면 울진 않을까..걱정이다..

글씨를 읽을줄 아는  6살 하윤이
눈에 잘띄는 곳에 편지를 써두고 가기로 했다..

잠깐 집앞에 나갈때도..쓰레기 버리러 금방 갔다 올께 하면..
아이들이 허락해준다..


촉수 달린  아이들은..
엄마를 찾아..자다가도 몇번씩 뒤척이며..운다..

신랑은 연락도 안되고..
아이들만 두고 가려니...에효~..갑자기 기분 급 우울
늘 응급실 갈때마다..랑구는 지방 출장중이였다..
타이밍이 묘하구나


 

밤 11시
갈곳이란 응급실 밖에..응급환자는 아니지만..

2시간 기다리면서..아이들 걱정에 맘이 불안하다..

대기실 의자에 앉아 있는데...찰과상을 입은 여자와 그리고 그 여자를 안쓰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남자의 모습에..기분이 더 꿀꿀해진다..

우린 요즘 눈에서 레이져 쏘는데 ㅋㅋ

드디어 내이름이 불리고


마취주사는 정말 악~소리가 났다..
그래도 의사샘이 애기 엄마라고 친절하게 대해주셨다..
궁댕이에 맞은 파상풍 주사는
아직까지 얼얼하다..

2주 뒤에 실밥을 뽑으라는데..
주부라 매일 물마를 날이 없는데요 ㅠㅠ



 

사실 베인 손가락보다 더 아픈건..맘 ㅠㅠ

새벽 1시가 넘은시간이지만..랑구의 전화기는 여전히 꺼져있다..
무슨일이 생긴건 아닐까 걱정도 되고..
에효~~
기다리는 사람 맘좀 알아줬음 좋겠는데 ...

아이둘만  두고 나가야만 했던..

애타는 맘도 모르고 있을 랑구가 원망스러웠다..



집에 돌아왔을때 다행히 아이들은 곤히 자고 있었다..
그나마..엄마 맘이 놓인다...



 

새벽2시...하다만 얼갈이 배추를 담그고....
쓰린속을 달랜다..여전히 꺼져있는 랑구 전화기......욱.....ㅠㅠ



 먹으니..좀 기분이 좋아지는군...ㅋㅋㅋ

새벽 3시가 넘어서 들어오신 랑구님..
제발 걱정이라도  않게 전화 한통만 이라도 해주면 안될까?? ㅠㅠ

밧데리가 없었다고..
미안하다는  랑구..

주말이지만 늘 바쁜 랑구땜에..
주말이 싫어진지 오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45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5 10:57 신고

    어이쿠... 아프시겠당....!!
    빨리 나으세요~^^
    뱀파이어는 금방 낫던데......(잉? ^^a)

  3. Commented by ARATAMA at 2011.05.15 13:34 신고

    다음엔 조심하셔요~^^ 하지만 부모 마음은 모두 같네요...본인이 아파도 자식 걱정...-.-그래도 다행입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5.15 13:50 신고

    어우~ 크게 다치셨네요... 지금은 괜찮으시죠? 제 속이 다 쓰립니다.. 어익후...ㅠㅠ

  5. Commented by 바닷가우체통 at 2011.05.15 16:25 신고

    그래도 많이 안다쳐서 다행입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5.15 16:47 신고

    에고 저런 ㅡㅡ;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5.15 19:29 신고

    정말 울컥하셨겠어요~
    특히나 응급실 같은 곳에 혼자가면 눈물만 난다 하던데...ㅠ.ㅠ
    괜찮으신거죠?
    앞으로 물 일은 고무장갑을 필수로 사용하셔야겠습니다.
    그나마 애들이 안깨고 잘 자준게 정말로 다행이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5 22:30 신고

      눈물났지요..
      아이들이 장염걸려서 심하게 토할때도
      하나 업고 하나걸리고 다녔던 응급실..
      늘 남편이 없을때..일이 터집니다..ㅠㅠ
      담엔 꼭 남편이 곁에 있었음 좋겠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5.15 21:55 신고

    보는 제가 다 눈물이 날라하네요~~ 아이들도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깨지않고 자는 모습이 평온해 보여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5 22:29 신고

      다녀와서 뒷정리 하느데 그때 일어나더군여..
      다행히지요..^^
      아이들도 애기아빠도..다들 호~~ 해줬더니..
      괜찮아 졌어요..^^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at 2011.05.15 22:13 신고

    큰일날뻔했네요.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아이들만 놔두고 응급실 다녀오셨다는게 더 걱정이됬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16 00:57 신고

    몇년전에 와이프가 채칼에 저렇게 손이 베여서 병원응급실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고생하셨어요 ㅠ.ㅜ
    힘드시겠지만 물 안닿게 조심하세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5.16 05:36 신고

    아이고!
    많이 놀라셨겠어요 많이 아팠죠?
    빨리 완쾌되길 바랍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kr3225 BlogIcon 김 또깡 at 2011.05.16 06:40 신고

    그러게 배추를 내리치면 어떡해 합니까~~
    쓱삭쓱삭 베어야지요~ㅋㅋ
    그만하기 다행입니다.
    병원에서 몸져 누웠다고 생각하면 정말 앞일이
    큰일이 아닐 수 없네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jahanmail.net BlogIcon 스텔라 at 2011.05.16 09:45 신고

    많이 베었군요 늘 물을 만져야 되는데 어쩐대요...ㅠㅠ
    저두 베어봐서 알아요 좀 오래가더군요

    가뜩이나 속 상한데 랑구님 한테는 연락두절이고...
    그마음 백번 이해합니다

    빨른 쾌유 바라며 ...
    사랑하는 가족 모두 행복 하세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5.16 11:52 신고

    정말 고생하셨어요.
    애 두고 나갈 수 밖에 없는데.. 아이걱정..
    에효.. 얼른 완쾌하시길 빌어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6 17:18 신고

    어흑ㅠ.ㅠ 손이...
    치료 잘 받으시고 어여 나으세요.
    불편하시더라도 물은 최대한 멀리멀리~

  16.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17 01:13 신고

    밤 늦은 시간에 혼자서 발만 동동 굴렸겠네...
    애잔하이~~
    앞으로 새칼 사지마ㅎ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 at 2011.05.17 09:12 신고

    두자매님~ 글을 읽으면서 정말 눈물이 납니다. 두뺨에 촉촉하게 주루룩~
    손가락이 잘렸지만 마음이 사정없이 생채기가 난것같아 더 안좋네요.
    밤늦게 김치담그는것도 제 입장에서는 우울한데 남편과 연락도 안되고 응급실에 혼자서 의자에 앉아있는 두자매님을 상상해보니 얼굴도 못본 사이지만 제 마음이 굉장히 안좋네요.
    마음이 얼른 편안해졌으면 좋겠어요.

  18.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17 09:36 신고

    ㅠ눙물 날라 하네요~~
    두자매맘님 너무 사랑스러우시당~^^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7 11:15 신고

    읔..눈물과 피에 젖은 김치였겠네요.. ㅠ.ㅠ

  20. Commented by 코코찌니 at 2011.05.24 10:14 신고

    보는 내내 짠한건...
    아흐흐흐 손 다치고 아이들 걱정에 병원으로 가서 꿰매고...
    손가락보다 더아픈건 맘...ㅜㅜ

    그넘의 밧데리 충전좀 자주 하시징~~ㅡㅡ
    초조하게 시간보고 전화 하고 혼자 서성대는 아내
    맘 덜아프게...^^;;;

    눈물의 비빔밥 그래도 맛은 있었지요? 맛나보이네요.
    참살림도 잘하시고 알뜰살뜰하시고 정말 예쁜맘이시네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blinky BlogIcon 몽이엄마 at 2011.05.25 02:49 신고

    어머나 우째.. 신랑은 없고 어린 애들은 잠들어 있고..
    저라면 어쨌을지.. 너무 무서웠을 것 같은데.. 어쩜 그리 담담하게 글을 쓰셨는지..
    그놈의 얼갈이 배추가 문제였군요..ㅜ.ㅜ
    이제 한동안은 깍두기도, 겉절이도 저 멀리 치워버리시길~~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