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육아' 태그의 글 목록


 

새벽녘...
"띠리링!" 문자 한통이 왔다..

나 예민한 여잔데..ㅋㅋㅋㅋ 귓가에 들리는 문자음..
울 올케언니가 문자를 보냈다..^^

늘 시누의 블로그를 방문하사... 댓글을 달아주시고..추천을 눌러주시는 고마운 언니 ^^

내가 포스팅을 쉬었더니...궁금했던 모양이다...

더군다나..팬!^^ 팬!^^ 싸인펜도 아니고..후라이팬도 아닌..
팬!!^^

아놔!!~~ 갑자기 켈로그를 먹은것도 아닌데 호랭이 기운이 마구 마구 솟아난다.ㅋㅋ


늘 나에게 친 언니 같은 올케^^..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면서..힘들어할때마다..언니에게 많은 하소연을 했었다..
그때마다...잘들어주고 위로해준 올케언니 ㅠㅠ


 

결혼한 여자에게 자매란게 참! 힘이되어 준다는걸 알았을때..
나에겐 올케가 있었다..

그리고..지금은 같이 아이를 키우는 아이 엄마란 점에서
육아로 지쳐있는 우리는 서로를 위로한다...

올케도 나도 여자 형제가 없는데..
한살차이인 ..올케언니랑 나는 궁합이 잘맞는다..^^


첫째를 힘들게 낳은 올케언니...
그리고 힘든 육아..
둘째 딸을 낳아 너무도 좋아하는 언니..
여차저차..이름도 내가 지어준 둘째 조카 련우 ^^
우리두자매 옷은 모두..조카 련우꺼!!...고모가 예쁜 원피스 만들어 줄께 ㅋㅋ

육아를 먼저 경험한 나는  육아로 힘들어하는 올케의 맘을 잘안다..



 

육아!! 하늘만 봐도 눈물나는 때이다..
이럴때..맘만 이라도 알아주는 사이가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가..

올케언니의 문자 한통에 힘이나서...새벽녘 포스팅을 쓴다..ㅋㅋ


육아로 지쳐있던 내자신..손재주  뽐내고 싶었고...
나도 무언가 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던 블로그 ^^

처음 꿈은 너무도 컸다..어마어마 했다..그리고 신이 났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
.
.


띠리리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급좌절

그런데 요즘 좀 지쳐있었다..언젠가 부터 부담스럽고..힘든일이 되어버린 블로그
나 스스로가 만족하지 못하는 포스팅을 발행하는 날이면..
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나 이런 의문이 생기고...

처음 기대치가 너무도 컸나보다...그에대한 상실감도 있었고 은근 스트레스도받고..
레포트 숙제내는 기분으로 포스팅을 하기에 이르렀다..

아무리 쥐어짜도 나오지않는 제목....가장 힘든 제목 짖기!!...^^
힘들때면 랑구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해봤지만..이건 나보다 못하니 ..ㅠㅠ

요즘 예전 발행했던 글들을 보면 너무도 좋다..
멋들어 있지 않은 제목부터..
초심이란 그런거였는데..

블로그를 하면서 보람을 느꼈을때를 생각해보면..
지나가던 아이엄마가..내포스팅을 보고 웃었다고 할때..
육아에 지칠때 마다 블로그를 방문하겠다는 아이 엄마
공감이 가는이야기...웃을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시작했던 블로그..

내려놓을건 내려놓고..처음가졌던 그마음 다시금 다잡고.
작은 목표를 향해..아자 아자 !!


p.s 궁금해하시고 힘내라고 격려해주신 이웃님들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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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7.01 19:33 신고

    정말 힘이 되셨겠어요^^ ㅎㅎㅎ
    앗 저 아가들이랑 뽀뽀사진 뒷 배경이~
    왠지 쏘렌토 분위기가 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__+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naver.com/nnk_ent11 BlogIcon NNK Co. at 2011.07.01 22:07 신고

    너무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
    너무 열정적으로 하다보면 쉽게 지칠 수 있다고하잔아요 ㅎㅎ
    힘내세요 글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분들이 있답니다!!
    화이팅~~^^

  4. Commented by 시니 at 2011.07.01 22:43 신고

    안녕하세요? ㅎㅎ
    맘스홀릭에서 어찌하다 와서 그동안 거의 모든 글을 섭렵하며 즐겁게 보낸 폴란드 아줌마입니다. ㅎㅎ
    독일남편이랑 결혼해서 바르샤바에서 사는데, 현재 6개월 반 된 이쁜 딸을 키우고 있어요~~
    보면서 정말 많이 즐거웠는데 힘내셔서 좋은 글 많이 써주시길~!!!
    화이팅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7.02 08:38 신고

      꾸벅 감사합니다..^^
      맘스홀릭 타고 오셨군여..ㅋㅋ
      아이를 키우시는엄마분들 공감해주시고 웃어주신다면
      저는 힘이납니다..보람있구여..
      외국에서 아이키우느라 힘드시겠어요..
      앞으로도 가끔씩 들려주세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at 2011.07.02 07:15 신고

    다른 세상 일들이 그렇듯이, 블로그도 권태기가 있더라구요.
    잠시 쉬시고, 충전 가득 하셔서 돌아오세요.
    마음 편하게 편하게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처음이란 생각으로 하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저는. ^^

    화이팅!!!!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pongpong.tistory.com BlogIcon 사랑퐁퐁행복퐁퐁 at 2011.07.02 18:46 신고

    든든한 지원군이네요^^
    저두 그런분 있음 좋겠건만, 아직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러나?
    7월 한달도 홧팅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7.02 22:57 신고

    정말 아름다운 사이인데요...^^
    근데 우리나라 친인척 사이에서 '시' 자를 빼면 좋을거 같애요...
    전 남자지만 어감이 별로 않좋더라구요 ^^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7.03 00:15 신고

    시누이 올케 사이가 넘넘 보기 좋네요. 게다가 블로그 쓰면서 느끼는 그럼 감정들 저희도 수도 없이 느끼는데..
    어느 덧 1년이 다되어가고 하나의 역사가 되어가고 있네요. ㅋㅋ 힘내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7.03 14:31 신고

    힘내시구요. 올케언니 같은 팬들이 있잖아요.
    팬들을 위해서라도 힘을 내셔야죠. 화이팅입니다.^^

  10. Commented by at 2011.07.03 23:42

    비밀댓글입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7.04 03:49 신고

    든든한 블로그 팬이 계시는군요! ㅎㅎㅎ
    저는 얼른 결혼해서 처남을 포섭해야겠습니다! 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7.04 16:38 신고

    화이튕~~~

  13.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7.04 22:38 신고

    이번주 쉬지... 그러면 다시금 마음이 다잡아질텐데, 괜히 나땜에 더 몬 쉬는가....
    벌써 일 시작하고, 그것도 나 야그로 ㅎㅎㅎㅎ 살짝 부끄럽네이
    내 맘 알아줘서 고맙고, 알려고 해줘서 고맙고,
    그냥 팬으로서 알아줘고 좋은디^^
    힘들땐 쉬엄쉬엄 해~ 즐기자고 한일이 스트레스로 돌아옴 큰일이잔아
    수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llxxjtxxlll BlogIcon 찢어진 백괴사전 at 2011.07.05 14:07 신고

    저는 아직 초짜 블르거인데 벌써부터 이런답니다.;
    두자매님의 팬으로서!! 오늘도 활기차게!!
    헹복한 하루 되세요~^^

  15. Commented by 경주딸기맘 at 2011.10.06 17:09 신고

    큰딸이 6살 둘째딸이 이제 2살...서핑하다가 우연히 왔어요...

    두딸을 키우는 엄마로써 참~~정말 많이 공감가는 글들이 많아서 댓글 첨으로 달아봅니다.^^

    우리도 큰딸은 공주처럼, 둘째는 선머슴아처럼 그렇게 크고 있어서 너무 반갑습니다~~ 자주 와 볼것 같아요 ^^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opautomatedforextradingsystems.com BlogIcon automated forex trading at 2011.12.06 20:10 신고

    MySQL簇是今天从MySQL增长最快的技术之一。为了这一势头的基础上,我们宣布的第二个发展里程碑在2011年甲骨文全球发布(DMR)。 MySQL簇7.2.1建立后的第一个巨幕(7.2.0)于2011年4月宣布一系列新功能设计,使下一代Web服务,加强跨数据中心的可扩展性和简化配置。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fl-snapback-hats-c-1678.html BlogIcon NFL Hats at 2012.02.14 11:12 신고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면서..힘들어할때마다..언니에게 많은 하소연을 했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rinsurancecompanieshelp.com BlogIcon car insurance companies at 2012.02.20 10:36 신고

    Lieve Daan, ik wil al zo lang stoppen met blowen en voel dat eindelijk de ‘interne beslissing’ genomen is, Ik wil er van af. En dit keer echt.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isasnapbackshatsshop.com BlogIcon TISA Snapbacks at 2012.05.05 21:09 신고

    갑자기 켈로그를 먹은것도 아닌데 호랭이 기운이 마구 마구 솟아난다.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ba-snapback-hats-boston-celtics-c-1680_1742.h.. BlogIcon Celtics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6 신고

    갑자기 켈로그를 먹은것도 아닌데 호랭이 기운이 마구 마구 솟아난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flnbasnapbackhats.com/nfl-snapback-hats-c-111.html BlogIcon NFL Snapback Hats at 2012.06.28 10:20 신고

    두자매 이야기 :: 새벽녘 올케의 문자한통에 힘이나는 시누이...

너땜에 웃는다! 돌아온 사오정

육아일기 2011.06.28 06:40 posted by 하~암


둘째녀석 어린이집 이불로 쓰고있는
 
겉싸개!!
2주에 한번씩 세탁을 해서 원으로 보냅니다요^^

게우려고 거둬놨더니..그세 큰아이에겐 장난감이 되었습니다..

아마 블로그를 하기 전이였다면..
저지레 한다고 혼냈을지도 모르는데요..^^

육아블로그를 하면서..
하루하루 아이의 일상을 사진에 담는..착한 엄마가 되었네요..^^


나중에 우리 아이가 커서..이런사진을 보면 정말 좋아할듯 합니다..




헉~~!! 당신은 뉘신지요??


우하하하하하하하
무섭지 무섭지??~~

아니요~~!!

그냥 뉘신지??


나는야..사오정..
사오정이라고 들어봤나??..
전설속 인물이지..ㅋㅋㅋㅋ

무슨전설?? 
 안듣끼는 나라에서 온 할배정도 된다고 해야하나..ㅋㅋ

나를 잘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내 프로필을 살짜악 공개할께

사오정 나라의 국기: 보청기

사오정의 생일: 잘 안들린day

사오정이 졸업한 고등학교: 뭐라高

사오정 나라의 숲: 안들林

사오정 나라의 바다: 다시 말海

사오정(沙悟淨)은 중국의 4대 기서 가운데 하나인 서유기 의 등장인물로, 그 외모가 하천의 괴수 형태를 지니고 있었는데 손오정조차 사오정을 처음에 요괴로 착각해서 공격하는 것을 삼장법사가 말리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허영만화백의 날아라 슈퍼보드 에서 사오정은 거적때기를 걸치고 허름한 외모를 가진 보라색 괴물로 나온다. 가는 귀를 먹어서(정확히는 머릿살의 주름에 귀가 파묻혀있다.) 주름을 걷고 귀에 대고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사오정은 전혀 엉뚱하게 알아듣는 캐릭터를 가지고 있었다

그냥 만화 케릭터 인줄 알았는데..프로필을 찾아보니..전설속의 인물이라..^^

뭐든지 장난감이 되는 아이들^^
6살의 천진난만함..개구진 모습에 엄마는 오늘도 웃습니다..


나름 진지하세요..^^ 뱃속에 인형까지 품어주시는 센스..


비오는 주말..집에만 있어도..심심하지 않아요..^^
이러구 놀거든요..ㅋㅋ


엄마가 사오정이라고 말하며 웃지만..
세대차이납니다..

사오정이 뭐냐고?? 사오정이 머야??

사오정을 모르는 녀석...ㅋㅋㅋ
다음에 만화 한번 보여줘야 겠네요..^^

엄마는 모래요정 바람돌이랑 호호아줌마..돈데크만..이런거 좋아했어..
엄마가 젤좋아하던 만화는..ㅋㅋ

닥터챔프


EBS에서 가끔 옛날 만화나오는데..닥터챔프는 안나오나..ㅋㅋ


사오정은 모르겠구여...쵸코 쵸코 과자가 먹고싶어요..^^

사오정 친구로는
저팔계 손오공 삼정법사 들이 있지요..^^

개구쟁이 하윤이..
가끔은 말썽부리는 아이들땜에 힘들때도 있지만
요런 모습 카메라에 담아 놓으면

나중에 커서..추억이 되겠지요..^^

냐하~`아~아~아~아~~~
미안~~
사실 엄마가 더 개구쟁이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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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at 2011.06.28 12:55 신고

    너무너무 귀여운 사오정이에요!!
    행복이 가득한 것 같아 제 마음까지 푸근해지네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6.28 13:26 신고

    마지막 장면에 한참 웃었습니다. 엄마의 센스와 공주의 놀거리가 보는이의 눈을 즐겁게 하네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6.28 13:35 신고

    ㅎㅎ 진짜 사오정이네요. ㅋㅋ
    귀여워랑 ㅋ
    울 하랑이도 변신 함 시켜볼까봐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28 13:42 신고

    미인사오정인데요~?^^
    사오정에 대한 편견을 깨주네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6.28 14:38 신고

    저도 울 아들을 위해 겉싸개 잘 보관해두어야겠네요 ^^
    너무너무 예뻐용~!!!

  7. Commented by 윤중 at 2011.06.28 15:18 신고

    아기가 참 귀엽네요
    똑똑하고 무럭무럭 예쁘게 잘 키우세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ongblog.sdm.go.kr BlogIcon Tong at 2011.06.28 15:33 신고

    나방~~^^ 너무 귀여운 사오정인데요?
    사오정이 울고 가겠어요 정말 ㅎㅎ
    애교만점 따님이 부럽습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6.28 15:48 신고

    닥터챔프가 그 닥터슬럼프말하는건가요?
    얼핏기억이 나는거 같으면서도..ㅎㅎㅎ
    커다란 안경 써보면 비슷해보이기도 합니다~너무 귀요미네요^^

  10. Commented by 늘푸른나라 at 2011.06.28 16:41 신고

    애들 놀이가 재미 있네요.

    자매가 개구장이네요.

    먼지 날리고. 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28 16:56 신고

    ㅎㅎㅎㅎ
    너무 귀엽고 사랑스런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아이들이 정말 나중에 얼마나 좋아할까요?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28 20:40 신고

    정말 귀여운 사오정이내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28 22:17 신고

    너무귀엽네요 엄마가블로그운영해서요럴때아이들은즐겁겠어요ㅎㅎ 매일아이들과즐거운하루보내시네요 부러워요 사진잘보고갑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6.28 22:53 신고

    빵 터졋어요.. 마지막 장면 최고입니다. 최고...

    넘 이뽀요..

    저도 타플렛 하나 사야겠어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29 01:26 신고

    ㅎㅎ
    업어가고 싶을 정도로 귀여운 사오정이네요~
    아이폰으로 볼땐 몰랐는데, 입에서 나방도 발사하네요~~~ㅎㅎ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 at 2011.06.29 10:47 신고

    정말 귀엽네요. 이불싸맨 모습이 어쩜 저렇게 예쁠까요.
    아이가 항상 웃으면서 생활하는것 같아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9 10:50 신고

    나중에 결혼할때쯤 사위에게 보여주시면 좋아할듯?ㅎㅎㅎㅎㅎ
    익살스런 표정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18.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6.29 10:50 신고

    ㅎㅎ귀엽고 깜찍한 사오정이넹~~
    확실히 딸램들이 하는 행동이
    더 예뻐~~^^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runkenday0830.tistory.com BlogIcon 내사랑고기 at 2011.06.29 10:53 신고

    어렸을적 정말 즐겨보던 만화인데..ㅋㅋ
    옷속에 품은 곰돌이랑 망또~~
    완전 귀여운데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7.01 19:36 신고

    넘 귀엽네용 ㅋㅋㅋㅋ
    앗 닥터챔프..전 닥터슬럼프로 알고 있던 ㅋㅋㅋ
    또또군요~ 원래 이름은 아라레죠? ㅎㅎ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nrequintnpascher.com BlogIcon TN Pas Cher at 2012.04.07 15:30 신고

    것 중에 안 본것도 있지만,
    이 세 작품은 꼭 보셨

어머니 먹는 법좀 알려주세요

육아일기 2011.06.14 06:27 posted by 하~암

 

둘째 하은이...
조금씩 자라는걸 느낍니다..

혼자서 밥을 먹고..혼자 물을 마시고.. 혼자 빨대를 사용하고..

아기였을때는 하나서 부터 열까지..다 엄마의 뒤치닥거리가 필요했는데..

조금씩 엄마의 손을 덜어주는 녀석들

6년의 육아..이제 큰것 몇까지만 빼고는..스스로 할줄 아는 녀석들...

엄마의 자유를 조금씩 찾아가고 있습니다..

더운여름 우리아이들.. 아이스크림 좋아하지요..^^

저는 짜요짜요..짜먹는 요구르트를 얼려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줍니다..

몸에도 좋고..
무엇보다도..아이스크림은 녹기때문에 뒤치닥거리하기 힘들지요..

하나씩 배워가는 삶의 지혜들..^^

스스로 터득하는것도 있고..
엄마 아빠가 하는걸 보고 모방해서 배우는것도 있고..
옆에서 가르쳐줘야 되는것도 있지요..^^

둘째 녀석 오늘도 하나씩 배워갑니다..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라는말.^^

스스로 터득하는 법도 좋은듯한데
잘 안될때는 조언이 필요하겠지요^^

짜먹는 법을 잘몰라요..ㅋㅋ


 맨날 엄마 뒤꽁무니 따라다니면서..

짜달라고 합니다..

귀찮은데..흠냐 흠냐..-,.-a


 후식으로 먹는 짜요짜요의 맛..
둘이 먹다 하나죽어도 모르지요.


처음 부분은 먹기 쉽지요..^^
달콤한 맛에 빠졌어요..으음..간탄사 연발중


중간부터는 먹기 힘들어요.. 뜻데로 잘안됩니다..


타일러도 보는데..
그런다고 나오는건 아니지요..ㅠㅠ


스스로 터득하시는 중입니다..
일단 무식하게 밀어넣습니다..ㄷㄷ


한입더 먹으려다...먹은것들 마저 토하게 생겼어요..ㅠㅠ


어머니 이건 아니지요..
ㅠㅠ
사진그만 찍고 좀 알려주소

지못미^^


비법좀 ㅠㅠ

예전부터 짜요짜요만 주면..
저렇게 웩웩 거리면서 먹습니다..


그럴때 마다...짜서 주곤했지요..

이젠 스스로 터득할때도 된듯한데..
아직 잘 안되나봐여..^^


맘이 앞서서 그런건지..ㅠㅠ

아직 서툴기만한 ㅠㅠ 짜먹는 법..


방법은 가르쳐줬는데..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데는 시간이 좀 걸릴듯 합니다..^^

오늘도 우웩 거리면서..먹고살겠다는 둘째녀석..ㅋㅋ

당분간은  우웩 우웩 소리가 나올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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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s.tg.to BlogIcon 블로그토리 at 2011.06.14 11:41 신고

    별의별 이름의 아이스크림이 다 있군요.
    하은이 자라면서 이것 저것 경험하면서
    잘 자라겠죠.
    엄마나 아빠가 현명한 분들이라서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14 12:47 신고

    꺄! 어떻게하면 저렇게 귀여운 표정이 나올까요!?ㅎ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14 12:48 신고

    너무귀엽네요^^ 아이스크림대신짜요짜요를얼려서주면되는군요 좋은거하나배워갑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6.14 12:51 신고

    맞아요..저희 아이들도 예전에 아이스크림이나 요런것들을 밑에서 부터 누르는걸 몰라서 애먹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제가 아래를 눌러 줬더니...무진장 신기해 하던.....ㅋㅋ ^^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14 13:13 신고

    ㅎㅎ
    우웨~우웨~표정이 너무 리얼해서...
    제가 말리고 싶을 정도네요~^^

  7. Commented by 그린레이크 at 2011.06.14 13:16 신고

    참 신기한건~~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스스로 터득을 하더군요~~
    아이들은 그러면서 크나봐요~~~
    큰녀석 둘을 키울때 몰랐던걸
    막둥이 키우면서 또 느끼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14 14:02 신고

    우웩거리는게 안돼긴 했는데...
    전 왜 웃음이 나오면서 귀여울까요..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6.14 14:18 신고

    정말 맛있나봐요 ㅎㅎ
    웩웩 거리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 멋집니다.
    하은이 홧팅!!!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at 2011.06.14 14:19 신고

    아기한텐 미안한데, 웩웩 하는 모습도 귀여워요. ㅎ
    저도 아이들 어릴때 쭈쭈바 같은건 다 먹은 부위는 가위로 잘라 가면서 먹였어요.
    정성스럽게스리.... ㅋㅋ

    올 여름이 가기전에 우아하게 먹는 방법을 터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1. Commented by 오붓한여인 at 2011.06.14 14:52 신고

    그러면서인생을 터득하는것.^^
    사진찍는 엄마가 원망스러웟을듯.
    하지만 블로거의 사명감..
    귀여워서웃고갑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ong6587.tistory.com BlogIcon 오뚜막 at 2011.06.14 15:38 신고

    직접 그림을 그리시나봐요^^
    혹시 타블렛?..저도 블로그 대문을 직접그린 그림이나 글씨를
    적용해보고 싶은데...실력이 ㅠㅠ
    역시 애기들은 귀엽습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6.14 17:29 신고

    오늘은 그냥 너무 웃겨용~!!! 개그하은이 ㅎ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14 17:44 신고

    우웩거리는 모습도 예쁘내요..
    고기낚는법을 알려줬으니.. 이젠 자기만의 비법을 창출하겠내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14 18:01 신고

    ㅎㅎㅎ 너무 귀엽습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pongpong.tistory.com BlogIcon 사랑퐁퐁행복퐁퐁 at 2011.06.14 19:01 신고

    저희 큰딸도 짜요짜요 먹는법을 몰라서 토했다는..ㅋㅋㅋ
    아이들은 다 똑같은가봐요^^
    재미있게 잘보구 갑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14 21:39 신고

    ^^ 귀엽습니다...
    6년은 되어야 인간이 되는군요...... 아 갈길이 너무 머네요.... ㅠ ㅠ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6.14 21:58 신고

    ㅋㅋㅋ 짜요짜요는 못 먹어봤지만 비슷한 거 먹을 때 우우우욱 하면서 먹은 적이 있다죠. ㅋㅋ

  19.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14 23:00 신고

    하은이 표정이 압권이네~~
    너무 구여브면서 은근슬쩍 웃음이 나온다 ^^
    올하루 힘들었는데, 마지막을 웃음으로...
    잘자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15 01:47 신고

    저렇게 하나하나 배워나가는거겠죠^^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ndorajewelleryhotsale.net/genuine-pandora.html BlogIcon genuine pandora at 2011.06.15 10:19 신고

    짜요짜요~~
    짜서 먹으라고 짜요짜요!!!



 

둘째의 서러움 - 언니껄 물려받아야만 하는 둘째


 

6살 큰딸 하윤

4살 작은딸 하은

두 자매를 키우면서.. 맨날 언니꺼만 사게 되는것 같아.. 둘째 하은이에게 미안한 맘이 듭니다..

그런데 어쩔수 없지요..ㅠㅠ 남동생이였다면.. 다 사줬을테지만  같은 여자 인지라..
언니가 쓰던걸 물려받을수 밖에 없는  둘째 입니다.

아이들꺼는 새거..비싼걸 산다는게 얼마나 돈이 아까운건지 아실꺼예요..

정말 금방 금방 자라잖아요..

떨어져서 못입고 못신는게 아니라 작아져서 못입고 못신게 되는거지요..

요즘들어..동생 하은이의 눈에도 언니께 좋아보이나 봐여..

사실 그동안 아기라고..의견무시하고..모른척하며 언니꺼만 사줬는데

이제 좀 컸다고 의사표현이 가능합니다.

나도 사줘!!

나도 언니꺼 사줘!!

으~앙 ㅠㅠ


얼마전에 큰딸 크록스 새신발을 샀어요..

이제 여름이다보니..
여름에는 울아이들 고무신이지요..^^

작년에 신던거는 동생에게 물려주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홍색으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큰딸은 발걸음이 너무도 가볍지요^^

룰루랄라..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이를 지켜보던 둘째 하은이가.. 자신의 크록스를 팽게칩니다..

"나 이거 안신어 ㅠㅠ"

그러더니 샌달을 꺼내들더군여..

"이거 신고 갈꺼야 !!"

사실 저 샌달도 언니 꺼지요 ㅠㅠ

다 언니꺼..

아무리 다른 신발을 꺼내들어도.
다 언니가 신다 물려준 신발들 뿐입니다.



우리집 뿐만 아니라.

다른 집들도 다들 이런 풍경이겠지요.

어쩔수 없긴 하지만 둘째의 입장이 되어본다면 서러울듯 합니다.

저도 어린시절 친척언니의 옷을 물려입었지요..그런데 물려입는 당사자의 기분은 써억 좋지 않잖아요..

어른도 새옷 새물건 좋아하는데..
아이들 눈엔 더더욱 그렇겠지요..

문제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겁니다.
앞으로 둘째 하은이가 커가면서..이러한 서러움을 달고 살까봐 걱정이예요..

예전엔 첫째들이
동생들을 위해 희생하고 살았던 시대였지만..

요즘은 조금 바뀐듯 합니다..


첫째는 애지중지 키우고..
둘째는 대부분 방목..

그래서 둘째들이 장군감인듯 해요..더 튼튼하고 때려도 잘안울고..ㅋㅋ

첫째하윤이는 불면 날라갈까 정말 고이 고이 키웠는데..
모르는 육아상식에..살얼음 걷는 심정으로 아이를 키웠습니다..

예쁜핀..예쁜옷
집앞 놀이터 나갈때도 ..꾸미고 나갔지요..

그런데..

둘째 하은이는 지쳐버린 육아에 방목하기 시작합니다.
이미 다 알아버린 육아상식에..괜찮아..다 괜찮아..

예쁜치마..그런거 다 불편하지요..

고무줄 바지 쫄바지가 젤루 편합니다.
아들같이 키운 둘째 하은이 ㅠㅠ

나중에 커서 엄마 살짜악..원망할까봐..걱정됩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맘은 둘다 똑같다는 건만 알아줬음 좋겠는데 말이죠..



"나는 둘째입니다"
 
나는 둘째입니다 (양장)
국내도서>유아
저자 : 정윤정
출판 : 시공주니어 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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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라면 공감할만한 둘째의 서러움을 달래주는 동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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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6.09 16:06 신고

    아구궁... ㅋㅋㅋ 그래도 애들 옷은 너무 비싸서여...
    근데 지선이는 벌써부터 싫다는 의사표현 해여..
    저 어쩌졍? ㅋ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iman.tistory.com BlogIcon 다이아킴 at 2011.06.09 17:23 신고

    오늘도 두자매 야그...재밌게 보고 갑니다....^^
    저도 항상 먼가를 양보해야 했던 기억들이....많군요.....ㅠ.ㅠ
    그래도.....
    그게 맘 편했었습니다....^^
    그런데 폐단은 소유에 대한 욕심이 너무 없어져서...
    한때는 그냥 헤블레....했다는거.....^^
    무엇이든...그에 따른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iman.tistory.com BlogIcon 다이아킴 at 2011.06.09 17:23 신고

    오늘도 두자매 야그...재밌게 보고 갑니다....^^
    저도 항상 먼가를 양보해야 했던 기억들이....많군요.....ㅠ.ㅠ
    그래도.....
    그게 맘 편했었습니다....^^
    그런데 폐단은 소유에 대한 욕심이 너무 없어져서...
    한때는 그냥 헤블레....했다는거.....^^
    무엇이든...그에 따른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6.09 17:31 신고

    ㅎㅎㅎ 첫째와 둘째의 성별이 다르면
    물려주는 건 정말 불가능하죠^^ 저는 첫짼데
    동생이 여자애라 다 따로 샀다는 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9 18:15 신고

    저도 막내로 자랐는지라.. 주구장창 물려만 입고 자랐었네요..^^;;
    그래도, 하은이가 커서는 다 이해 하겠죠..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9 19:42 신고

    절대공감입니다..
    둘째 방목...^^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09 20:58 신고

    저는오빠가있어서물려받은게없는데둘째는정말그렇겠네요 그치만애들물건은떨어지거나헤져서못쓰는게아니라어쩔수없는것같아요 저는둘째아들낳아도제딸꺼치마빼곤다입힐려고했는데쫌생각해봐야겠네요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10 00:42 신고

    둘째 하은이도 엄마가 되면 그 심정을 이해할텐데...
    그 때까진 너무 멀었죠?
    아저씬 하은이를 응원합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10 20:59 신고

    둘째의 서러움...첫째의 서러움..
    서러움은 다 다른 것 같아요~
    둘째는 물려받는 서러움 첫째는 언니니까 참아야하는 서러움;;
    그렇게 서로 서러움을 느끼면서 커야 제대로 된 사람이 될 수 있는 듯~
    아무부족함이 없이 크면 이기주의자가 되기 쉽더라구요~

  11. Commented by 깽아 at 2011.06.11 10:00 신고

    난 위에 오빠였는데...

    왜 나도 물러받았지?!ㅡㅡ;;

    언니도 둘째였잖아요!!*^^*

    함,... 둘째들끼리 뭉쳐야 겠군!!푸하하하하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40 신고

    흑.. 저도 둘째 랍니다..
    왜 가슴이 저며 오는 걸까요~~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ildingwebsitesmadesimple.com/dreamweavermadesimple/dreamweaver-cs5-tu.. BlogIcon Dreamweaver CS5 tutorial at 2012.01.26 17:04 신고

    그것은 아주 좋은 아동 신발했고 들으면. 나는 그것을 매우 좋아하고, 그것은 어떤 것인지 여부 기후에서 사용하는 멋지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5: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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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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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romotionalproductssupplier.com.au/ BlogIcon promotional products at 2012.02.29 14:12 신고

    나는 귀하의 게시물을 읽을 때마다 나의 어린시절을 기억 해요. 내가 5 살 때, 어머니 께서 제게 새로운 페어 신발을 샀다. 그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일 중 하나였습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quotes.com.au/ BlogIcon life insurance quotes at 2012.03.06 14:30 신고

    그 신발은 정말 끝내 보여! 나는 귀여운 아이가 정말로 그 신발을 사용하고 사랑 해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1:29 신고

    당신은 매우 귀여운 아이들과 멋진 사진을합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23 신고

    비싼걸 산다는게 얼마나 돈이 아까운건지 아실꺼예요.정말 금방 금방 자라잖아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20 신고

    일년전 애들 모습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랑구님 하시는 일 대박나길 빌어드릴께요~~~^^*

  21. Commented by 나도 2째 at 2012.08.07 16:34 신고

    저도 우리집에서 16살인언니와 12살인제가 2째인데요, 근데, 언니한테 물려받는것이 더 좋아요^^ 돈도 절약되고, 새옷대신 물려받은옷이 더러워지면 그냥 그렇게 넘어가기도하고, 신기한 옷들이 많기때문이에요..그치만, 불공평한건 영화나 놀때 언니만 가야되니까요...하지만 부모님께 혼날때는 언니가 가장 많이 당하는..ㅋㅋ
    2째라 애교도 많고, 언니는 원래 성격이 무뚝뚝한 데다가 사춘기 까지 겹치니..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때는 불쌍해요..

우리 아이 키크는 쭉쭉이 체조

육아일기 2011.06.08 06:37 posted by 하~암


아이들 아침에 일어나면..

쭉쭉이 체조를 해줍니다..^^

특히 첫째가 키가 작아서 더 신경쓰이게 되지요..^^

성장점을 자극해주면 키가 큰다는 말에..
엄마는 1cm라도 더키워보겠다고..열심히 주무릅니다..

언니 쭉쭉이 체조하는데..갑자기 둘째 녀석이 자기 새끼(토끼)도 해주겠다며 옆에 앉았네요..

토끼 엄마 하은이..엄마를 따라 열심히 하는걸 보니..
머지 않아 토끼다리가 롱다리 되겠어요..ㅋㅋ

 


토끼 엄마의 정성에..
토끼가 쑥쑥 잘라겠지요..^^


살짝..겁에 질린듯한 토끼의 표정 ㅠㅠ
엄마를 따라 열심힙니다..^^ 


언니 하윤이도..따라쟁이 동생이 귀엽기만 합니다..
똥그래진 토끼눈..잔뜩 긴장한듯한 느낌이네요..^^



애미 다리나 좀 주물러 주지..

역시 내리사랑입니다..

자기 새끼 밖에 안보이지요..ㅠㅠ
토끼엄마 ㅋㅋ



하윤이 키랑 토끼 키가..쑥쑥 자랐으면 좋겠네요..^^



곁눈질로 엄마가 하는모습을..
훔쳐보고는
열심히 하는 따라쟁이 작은딸..^^



곧있음 토끼 다리가 이불을 뚫고 나올듯 합니다..
너무도 열심히네요..^^
하드트레이닝..ㅋㅋ


이정도는 해야지..



그다음은 윗몸 일으키기 10회


토끼엄마와..

하윤이 엄마의 경쟁^^
누가 누가 잘하나..ㅋㅋ



토끼..배에 왕자좀 생기겠는데요..^^



아침마다 호강에 겨운 딸들..

애미도 누가 다리좀 주물러 줬음 좋겠당..ㅠㅠ

하윤아..하은아..
밥 많이 먹고..튼튼하게 쑥쑥 잘라라렴..^^





자다가 일어나서..사진촬영 해주신 랑구님께 감솨..ㅋㅋ



성장판이란?

모든뼈끝에 위치해 뼈가 자라 키를 크게하는 장소를 말하며.

이중에서도 키와 관련된 성장판은 발뒤꿈치,발목,무릎부위 위,아래, 골반등 주로 다리쪽에 위치하고 있다.

성장판 자극 혈자리

1. 다리를 일직선으로 하여 무릎뼈(슬개골)위로 1cm 지점에서 좌우로 각 2cm 지점

2. 무릎을 90도로 세운 후 가장 튀어나온 정강이뼈 아래로 2cm 지점

3. 발목 안, 바깥쪽 복사뼈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부터 3cm 위의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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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at 2011.06.08 12:10 신고

    아이고~ 토끼가 몸살 나겠어요~
    따라쟁이 참 귀엽습니다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김포총각 at 2011.06.08 12:23 신고

    저렇게 매일 했다가는 토끼가 아이보다 더 커질 것 같습니다.~~~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08 13:06 신고

    ㅎㅎ
    옆에서 토끼가지고 체조하는 하은이 너무 귀엽!!
    랑구님도 잠에서 깨게 쭉쭉이 체조 해주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6.08 13:34 신고

    오홋 아들녀석도 체조시켜줘야겠습니다.
    키가 안되서 자전거 페달을 잘 못밟더라구요 ㅋㅋㅋ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fplay.kr BlogIcon 공군 공감 at 2011.06.08 13:43 신고

    표정이 비장합니다(?)
    노란...거탑?? ㅎㅎ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8 13:57 신고

    아... 나도 어렸을때 저걸 받았어야 했는데..
    그럼 지금보다 더 컸겠죠~?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ppywizard.tistory.com/ BlogIcon 해피위자드 at 2011.06.08 15:15 신고

    쭉쭉이 체조.. 애 어릴때 자주 해줬는데..
    요즘은 좀 컸다고 잘 안할려고 하네요.
    잠들기 전에 한번 해줘봐야겠습니다..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8 15:59 신고

    쪼매 하다 말았는데
    오늘부터 다시 쭉쭉이 체조 시작해야겠어요...ㅎㅎ

    토끼가 고생이 많넹...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08 16:11 신고

    저라다가 토끼 힘들어서 가출하는거 아닙니까 ^^
    저희딸은 요즘 지가 좋아하는 강아지 인형 어부바 하고 다니는게 그렇게 잼있는지
    맨날 어부바 해달라고 ㅠㅠ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08 20:52 신고

    정말좋은엄마시네요 저는가끔하는데이제쫌더신경써야겠어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8 20:56 신고

    토끼가 고생이 많네요~ ^^;
    이불그네에 이어 요즘 주인공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8 21:10 신고

    저희집도... 부모키가.... 매우 열성유전자인지라....... 걱정이네요....
    머 걱정한다고 해결될 것 같진않지만요... ^^;

    둘째딸....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8 21:30 신고

    헉...
    토끼도 자랄랑가요?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6.08 22:47 신고

    열달품고 배아파 낳아줬더니 애미 다리는 나 몰라라 하고 토기만 챙기는 둘째 공주님~~
    그래도 예쁩니다.. ^^^``
    어미니까 지 자식만 챙기는 거죠... 당연한 걸 가지고.. 같은 어미로서 이해해 주셔야죠ㅋㅋ~
    오늘은 두 자매 이야기 잘봤습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ve.tistory.com BlogIcon 이브 at 2011.06.09 01:26 신고

    안녕하세요~
    처음 방문했는데 덕분에 성장판 혈자리도 알게 됐네요 ^^
    참고하겠습니다.

  17. Commented by 깽아 at 2011.06.11 10:02 신고

    언니.. 저도 해주세요!!! 1cm라도....OTL

    그래도.. 오빠가 크신편이니깐...^^

    너무 많이 걱정마세요!!1

    유전적인게 클테니... 저도 유전적인걸 너무 심하게 받아서..쿄쿄쿄

  18. Commented by 나요카라데 쓰마데유카데쓰카 at 2011.07.08 09:46 신고

    비법 전수 감사합니다 .... 그리구 키많이 클개요 ㅎㅎㅎㅎㅎㅎ

  19. Commented by 나요카라데 쓰마데유카데쓰카 at 2011.07.08 09:47 신고

    비법 전수 감사합니다 .... 그리구 키많이 클개요 ㅎㅎㅎㅎㅎㅎ

  20. Commented by 나비천사 at 2011.07.08 09:50 신고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sthomemadeenergy.com/Wind-Power-Information.html BlogIcon wind power information at 2011.12.06 20:09 신고

    MySQL簇是今天从MySQL增长最快的技术之一。为了这一势头的基础上,我们宣布的第二个发展里程碑在2011年甲骨文全球发布(DMR)。 MySQL簇7.2.1建立后的第一个巨幕(7.2.0)于2011年4月宣布一系列新功能设计,使下一代Web服务,加强跨数据中心的可扩展性和简化配置。

무서운 늑대 ^^

육아일기 2011.06.04 07:30 posted by 하~암


어느날 저녁..
어김없이...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아이들에게 호비를 틀어주고...

"보고 있어"
"엄마 맘마 만들어줄께!"

"네~~엄마"

그러던중
둘째 딸냄씨가..갑자기..내 바지가랭이를 붙들고..

표정이 얼었다...

그래도 보고 싶은지..
숨어서 보는 작은딸..^^

얼굴엔 겁이 한가득이다..^^

"왜 그래~? 저리가서 호비봐"


"무셔!!"

"머가무셔??"

"늑대"

늑대라~~

그래 어디한번 보자
 얼마나 무서운지....

.
.
.
.
.
.
.
.
.



어이쿠~~무서워라..ㅠㅠ

일곱마리 어린양들을 잡아먹는 무서운 늑대지요..


아이들 눈엔 얼마나 무섭겠어요..^^ ㅋㅋ
그 순한 마음에 미소짓습니다..^^



딸들아...사랑하는 내딸들아..
세상에는 더무서운 늑대들이 많으니라..ㅋㅋ




p.s  처음 블로그할때 썼던글이예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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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6.04 11:07 신고

    아이고 무셔워라~ ㅋㅋㅋ
    많이 놀랬구나... 으이궁...
    그러면서도 끝까지 다 봤구나~ ㅎㅎㅎ

  3. Commented by 노블마인드 at 2011.06.04 12:01 신고

    ㅋㅋㅋㅋ 아 저도 옛날엔 늑대 하면 아주 치가떨릴정도로 무서워했던기억이 나네요 .ㅠ

    자매님 블로그 볼때마다 옛날기억도 나고 정말좋네요 .

    저도 자식 낳으면 이런거 너무 힘들겠지만 조금이라도 한번도전해볼려고 생각하네요^_^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6.04 13:18 신고

    에규 무셔라~
    하면서 늑대를 잡아먹을지도 몰라요..저는 말입니다 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6.04 14:02 신고

    아웅~~ 더 무서운 아찌늑대 여기 있지롱..ㅎㅎㅎ
    늑대 퇴치법을 좀 연구해봐야 겠는데요 ㅋㅋㅋㅋ
    두자매님댁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4 15:46 신고

    화수분처럼 샘솟던 하암님의 블로깅거리도 바닥이 드러나는건가요~~ ^^
    저야 뭐 재발행글도 새글같고 하니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나저나 아이들 순간순간
    표정들 참 잘 잡으세요. 하은이 무서워하는 표정이 그대로 나타나는데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4 17:39 신고

    아~~ 한참웃다 갑니다.
    따님이 너무 귀엽습니다...ㅎㅎㅎㅎㅎ

    늑대... 뭔가 매칭이 되는데요~~ 무서븐 늑대들 너무 많죠.. ㅡㅜ
    늑대가 봐도 늑대가 무섭습니다...(응?)

  8. Commented by 해바라기 at 2011.06.04 18:10 신고

    무서운 늑대의 의미를 새기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at 2011.06.04 19:49 신고

    정말 귀엽네요^^;
    아이가 너무 예쁘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llxxjtxxlll BlogIcon 찢어진 백과사전 at 2011.06.04 20:24 신고

    아가가 너~무 귀엽네요.ㅋㅋ
    역시 아이들은 순수한가봅니다.
    겁 먹은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5 01:45 신고

    무서운 늑대 다녀갑니다..ㅋㅋㅋㅋ
    보미는 도깨비하고 뱀을 무서워한다죠...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6.05 08:10 신고

    ㅎㅎ 그만큼 아이들의 생각이 순수해서 그렇겠지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opu123 BlogIcon 뚱이맘 at 2011.06.05 09:55 신고

    ㅎㅎㅎ 무서우면서도~ 계속 보고 있는 걸 보니~
    그래도 잼있었나 봐요~^^
    귀여운 아가 잘보고 가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9 신고

    더 무서운 늑대들을 조심해야하는데...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6.05 16:47 신고

    저 늑대는 귀엽군요^^! ㅎㅎ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6.05 22:13 신고

    양들 잡아먹는거 보고 놀랬나 봅니다 ㅋㅋㅋ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 at 2011.06.06 07:43 신고

    아이가 넘 귀엽네요. 울 아이들도 옛날 저랬는데 ㅎㅎ
    넘 귀여워서 블로그 여기저기 다 눌러주고 갑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06 11:47 신고

    애들이 무서워하는것이 하나씩은 있더라구요...
    망태할배, 도깨비....등등...
    저희딸은 생쥐마마를 무서워한다는....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at 2011.06.06 15:46 신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yimpex.com/Screw-series-Biomass-Briquette-Machine/Wood-Crusher-Ham.. BlogIcon Wood Crusher at 2011.11.04 11:25 신고

    그 재미를 찾아!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yimpex.com/Screw-series-Biomass-Briquette-Machine/Wood-Crusher-Ham.. BlogIcon Wood Crusher at 2011.11.04 11:25 신고

    그 재미를 찾아!

내겐 너무도 무거운 동생 ㅠㅠ

육아일기 2011.05.31 06:37 posted by 하~암


 

밥 두공기 과자 한봉지 초콜릿 한개 치즈 한개 짜요짜요 한개 바나나 우유 한개
케익한접시 참외 여러개 수박많이 바나나 한다발 꼬기꼬끼돈까스 마이쮸2개
그정도 ??


우리집 두자매들..

누가 보면 쌍둥이냐고 물을때가 많습니다..

첫째 하윤이는 6살 14키로
둘째 하은이는 4살 14키로

키만 조금 차이날뿐..

두살터울 자매는 이제 옷도 같이 입지요..

그렇다고 둘째녀석이 돼야지는 아닙니다..
딱~~!! 표준체중.

그런데 언니깨서..너무도 날씬쟁이 시라서..ㅠㅠ
첫째가 어릴적 부터 미달 미달 미달이더니..
4살 사이즈 정도 밖에 안되는 거지요..^^

둘째녀석은..
육아에 지쳐서  방목좀 시켰더니..
알아서 잘크고 있습니다..
열심히 먹지요..^^

한녀석은 너무 안먹고..
한녀석은 너무 잘먹고..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인게 부모 마음인듯..
그래도 잘먹는 녀석이 좋지요..^^


둘째녀석땜에..엄마배는 언제나 부릅니다.
새끼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니..

전 안먹어도..늘 배가 부른것 같아요..ㅋㅋ

늘 엄마에게 다가와..큰딸이 자신이 언니 임을 강조합니다..

자기눈에도..빠르게 성장하는 동생이 눈에 거슬리나 봐여..

"엄마 그래도 내가 더 크지??"

오~야~~!! 24개월이나 더 사셨는데..
당연히 커야지요..ㅠㅠ

그래도 언니몫하겠다고
동생을 안아주고 업어주고..

힘들어 보입니다..ㅋㅋ


 


동생아 언니가 안아줄께..^^

 


안겨있는놈이나
안고있는 놈이나.
둘다 힘들어 보이네요..ㅋㅋ



언니내가 부스터 켜줄께..^^ 언니가 힘들까봐..뽕뽕 뽕...방구 부스터..ㅋㅋ

가뿐 ㅠㅠ


그런것 같아 ㅠㅠ


뿡뿡...어때 가벼워지지??


글쎄..좀더 쎄게 켜봐..ㅠㅠ


동생아 넌 왜이리 무겁니 ㅠㅠ
안는건 안되겠당..


대신 업어줄께..^^


진심??


제대로 일어서보지도 못하고 좌절 ㄷㄷ


대신 언니가 말태워줄께..ㅋㅋ


뭐이리 부실해 ㅠㅠ


언니의 기를 사려주는 동생

두녀석들 티격태격 하면서도..사이좋은 두자매..^^

"동생아...언니 힘쎄지?? "
그렇다 치자 ^^

큰딸아..동생 따라온다..
언능 언능 도망가자..^^

키도 쑥쑥 살도 통통..
잘먹어야되는거 알지??..^^

작은딸은...잘먹어줘서 고마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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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31 14:37 신고

    아예 안 먹는 것보다 좋은 것 같아요. 보기에도 둘째가 돼야지가 아닌 것 같아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morseless.tistory.com BlogIcon 달콩이 at 2011.05.31 14:58 신고

    ㅎㅎ 두 따님이 모두 귀엽고 이쁘네요 ^^
    저도 두살 아래 남동생이 있는데 ㅎㅎ
    어릴적 얘기를 어머님께서 가끔해 주셨는데
    얼마나 웃긴지요 ^0^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5.31 15:41 신고

    두 공주님이 재밌게 잘 노네요. ㅎㅎ
    사진들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31 15:46 신고

    오왕~~~
    우리집이랑 비슷구리 하넹~~ㅎㅎ
    대한이랑 다은이가 체격비슷 하듯이~~
    아공 귀요미 샘솟는 두자매덜~~^^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31 16:47 신고

    언니가 너무 힘들 것 같은데요~ ㅎㅎㅎ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안아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ymam2 BlogIcon 시골아낙네 at 2011.05.31 20:20 신고

    ㅎ~정말 아이들 저렇게 같이 노는 모습만봐도 행복하겠어요^^
    어른들이 말씀하시길 부모생각하면 아들 딸이 좋지만
    저희들끼리는 동성이 좋다고 하더니만~~진짜 맞는말이네요..ㅎ
    우리도 아들 두 녀석이 늘 의지하고 싸우기도 하면서 잘 지내거든요~~^^*

    편안한 밤 되세요~~두자매님~~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31 20:21 신고

    하윤이가 많이 먹고 빨리 커야 언니처럼 보일텐데 ㅎㅎ 그때는 번쩍 안을 수 있겠죠 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31 21:59 신고

    저희 둘째 남자아이 6살 105cm에 14.5kg 어제 병원가서 받아온 신체 사이즈 입니다.. 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저희 큰 애는 좀 큽니다..
    저희는 큰애 기에 눌려서 작은애가 더디 자라는거 같네요...ㅋㅋ
    좀 작아도 어때요~~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면 좋죠...
    두 공주님들 오늘도 재미있게 노네요~~

  1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06 신고

    이제 함씨 아줌마 이해하는중 -.-
    밥 안먹을때 엄청 걱정과 함께 짜증 폭팔
    준우는 원푸드 다이어트 중!
    련우는 소식 다이어트 중!
    아씨~~
    누굴 닮았을까?????????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01 00:57 신고

    ㅎㅎ
    그래도 역시 자매가 있으니 서로 잘 놀아주네요~
    방구 부스터에 더해서
    언니가 자석으로 끌어주면 한방에 들어 올릴텐데요~ㅋㅋ

  12. Commented by 넘보고파 at 2011.06.01 23:18 신고

    이시간에 우연히 클릭해서 간만에 엄청 크게 웃었네요.
    저도 4살 딸 키우고 있는데, 우리딸은 15kg에요...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요..
    딸들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뿌게 잘 키우세요~

  13.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신고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4.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신고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5.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3:56 신고

    이집자매들은 항상웃네요. 우리 4살딸냄은 요즘 어린이집다니기시작하면서 집에서 보상받고자하는마음에
    매일매일 징징거리는데... 혼자라 더해요. 둘째마음없다가도 요기들어와보고나선
    둘째를 낳아야겠다는 생각도 조금씩들고... 보기좋은자매들이예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4 04:52 신고

    흠...
    마지막 사진은 꿀밤때리는 포즈인데...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io.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s do mario at 2011.07.01 07:51 신고

    두 자매를 키우려면 정말 전쟁이겠어요~~ 저흰 한명인데도..집이 온통 폭탄 맞고 전쟁인걸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utoftheboxsolutions.com.au/ BlogIcon Marketing Agency Melbourne at 2012.03.01 10:31 신고

    나는 이번처럼 좋은 포스트를 확인하기 위해 귀하의 사이트에 다시 방문할 것이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flea-and-tick.html BlogIcon flea treatment at 2012.05.01 08:18 신고

    당신은 그러한 재능 기사 쓰더 군,이 주제에 대해 쓴 여러 기사를 읽어 봤는데, 아무 가까운 당신에게 온 없습니다. 그들이 계속!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lawyer at 2012.05.02 09:22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21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여자는 꾸미기 나름^^

육아일기 2011.05.27 06:37 posted by 하~암


우리 딸들..

이 어린것들도 여자라고..꾸미는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그러고 보면 어린시절 저역시 그랬던것 같네요..^^

조금씩 머리가 커가면서..지능적입니다..

예전엔  엄마껄 바르면 티가 확 났지요..

어지러진 화장품과..깨진 파우더 등등...

이~~노 옴 들~~!! 엄마꺼 만지지 말랬지~~!!

애기들이 화장하면 피부 썩는다~~!!


그런데 요즘 큰녀석이 6살이 되고나서는..

정말..티가 안나게..사알짜쿵...쓴 느낌..


어린시절 우리가 비디오 테잎을 몰래 보고..그 장면 그대로 돌려놓았던 그 느낌...
나만그런가 ㅋㅋ

안쓴척~~!! 정교합니다...


그리고 정색을 하며..안건드렸다고 뻐기지요..
걸리기만 걸려봐..

큰맘먹고 화장품을 내어 주었습니다..

그러곤 약속을 했지요..~~!!

다시는 엄마꺼 건들면 안된다..!!

네~~!!!
대답은 잘합니다.ㅠㅠ

안지켜질 약속인거 압니다..ㅋㅋ


애미도 그렇게 안바르는데...
바르고 난다음에..
뻐끔 거리는 입모양은 가관이지요..^^


엄마의 허락하에...하는 화장놀이라..날 잡으셨네요..^^
싱글벙글...웃음꽃이 만발입니다..


아직 서툰 둘째의 입술 바르는 모습이 마냥 귀엽네요..^^


도화지에..그림을 그립니다..
눈도 그리고 입술도 그리고..
난장판이지요..ㅠㅠ


언니는 동생을..여자로 변신시켜주려고 합니다.

내가 해줄께..
언니만 믿어 ~~!!


사진찍고 있는 애미는 그저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냐하하하하하하하


머리 끄댕이는 놔라..
기분 나빠질라 그런다 ㄷㄷ


미의 기준이 사라지는 순간입니다..ㅋㅋ


신이 나신 딸냄씨들 이지만..
엄마의 맘은 편치 만은 안네요..
내 화장품들 ㅠㅠ


예뻐??
예뻐??
오야~~ 여자는 꾸미기 나름이라더니..

예쁘다..예쁘네..예쁘다고 치자..


더이상...볼수만 없어서..
뺏았지요..
저러다..화장품 한통을 다쓰겠어요..

얼굴은 거의  분장수준
이건뭐 삐에로도 아니고..ㄷㄷㄷ

뺏는 애미가 야속해..작은녀석은 울음을 터트리고 맙니다


눈에 비누칠만 해도 울던 녀석들이..
오늘은 안울고 세수를 잘할련지...
이 모든 뒤치닥 거리가 엄마 몫이란다..ㅠㅠ

큰딸은..지우는게 못내 아쉽지만..
피부를 위해..언능 지워야지요..^^


얼굴에 화장을 해봤다는 것만으로..
뿌듯했던 큰딸...

나중엔 맨얼굴이 젤루 예쁘다는걸 아는날이 있겠지요..^^


쌩얼이..예쁘잖아..
ㅋㅋㅋㅋㅋ

화장지우는게 얼마나 귀찮은건데..
엄마는 피부만 좋음 화장 안하고 싶은데..


아이들은 아니지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가봐여..^^

어린시절 내 그랬듯이..

나는 엄마를 닮아가고..
내 딸들은 나를 닮아가네요..^^



그러면서 엄마를 이해하고..
딸을 이해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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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뚜벅이 at 2011.05.27 13:09 신고

    ㅎㅎㅎ 넘 귀엽고 예쁘네요..
    아이들은 어른놀이가 재미있나봅니다.
    어려도 천상 여자네요...
    한참 웃고 갑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27 13:18 신고

    네~ 피부도 뽀~~~얗고 역시 쌩얼이 너무 이뻐요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7 13:52 신고

    여자는 여자고나!!!
    하지만 아직은 귀요미가 더 이쁘네요 ㅎㅎ
    재미있게 장난치는 두 자매가 정말 귀엽습니다요.

  5. Commented by appletea at 2011.05.27 13:54 신고

    전 쌍둥인가 했는데 아니가 보네요..
    부러울게 없으시겠네요...저리 이쁜딸이 둘이나..
    전 아들하나라 딸있는분 무지 부러워하거든요...ㅎ
    노느 모습을 보니 넘 이쁘고 ..저도 어릴때
    엄마 화장대가서 저리 놀았던 기억나네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두공주님...^^*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27 14:17 신고

    여자의 본능은 어쩔 수 없나봐요~^^

    쌩얼 참 부럽네요...ㅜㅠ

  7. Commented by 예라미 at 2011.05.27 14:48 신고

    ㅋㅋ큰따님이 저희 딸이랑 비슷한 또래 같네요~저희 딸도 립스틱 바를때는 영락없이 저런 표정이 된답니다~"냐하하"거리면서요~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at 2011.05.27 15:46 신고

    흐얼...진짜 따님들 너무너무 귀욤이네요.~~ㅎㅎㅎㅎㅎ
    미스코리아감!!! 원츄~~~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5.27 17:47 신고

    큰 따님은 제법 숙녀티가 나는데요^^
    화장도 잘했네요 ㅋ~
    그래두 쌩얼이 더 이쁩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at 2011.05.27 20:45 신고

    아이들 클때 한번씩 겪는일 이지요
    두자매의 표정들이 정말 귀엽고..
    특히 작은 애는 정말 귀엽습니다
    우는모습도 귀엽고..
    수건쓴 얼굴..정말 깨물어 주고 싶습니다.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5.27 22:02 신고

    너무너무 이뻐서 깨물어주고 싶네요 ㅎㅎ
    아들둘 키우는 엄마는 이런 재미도 없답니다 ㅠㅠ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5.28 06:34 신고

    어린 여자조카애를 보는것 같습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at 2011.05.28 15:21 신고

    너무 귀여운데요... 하하.. 정말 애들 빠르네요. 우리 준석이는 저나이때 뭘하려나 은근 걱정...

    요즘 면도하는 모습을 유심히 보던데..^^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una-j.tistory.com BlogIcon hyuna J at 2011.05.28 19:33 신고

    삐뚤삐뚤 화장놀이~
    삐져나온 립스틱자국이 귀여워요~ㅋ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5.28 20:34 신고

    아아 저것이 진정 애기피부군요 ㅋㅋ
    저 보송보송함~~ 완전 부러워요 ㅎㅎㅎ

  16.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28 신고

    마지막 사진 넘 귀엽네용~
    우리 련우도 언냐들 속에 키우면 좋겠다ㅎ
    혹시 필요함 연락해~~~ ㅋㅋ

  17.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4:08 신고

    무조건 못하게만 했었는데 두자매님처럼 날잡아 맘껏해보게해줘야겠네요.
    "이 어린것도 여자라고..." 완전공감~!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17 신고

    너무너무 이뻐서 깨물어주고 싶네요 ㅎㅎ
    아들둘 키우는 엄마는 이런 재미도 없답니다 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7 신고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네요 ㅋㅋㅋ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at 2012.05.02 09:24 신고

    당신은 훌륭한 작가예요, 진정으로 더 많은 독서에서 내게 매우 흥미를 만드는 등의 방법으로 단어를 넣어하는 방법을 알고.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19 신고

    매우 흥미로운 기사. 나는 항상 이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 흥미가 있거든요.



결혼6년..
쉬운게 하나도 없다..

육아..
부부..
고부..

내 자신을 잃어가는 모습에..
얼마나 많이 울었던가..ㅠㅠ


방송에서 행복한 삶이란 주제로 한 철학자분이 특강을 하셨다..

 방척객들에게 묻는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모두들 하나같이

"네~~!!!"

"저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행복한 삶이란 - 잘사는것
잘사는 것이란..지금현제 상태에 만족하고 사는것..

그런데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어..
돈,명예,건강,본능,사랑 등등
행복할수 없다는 것이다..

행복을 행복 그자체가 아닌..행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 한다면 불행의 원인이 된다..

물질만능시대에 살면서..
돈이면 다 될줄 알았는데

돈은 많은데 건강하지 못하다면 행복할까?
돈이많고..건강한데 ...사랑을 못해본다면 행복할까?

법정 스님의 무소유 만이 행복의 길인가보다..ㅠㅠ


나는 우울증을 알았다...

주부 우울증ㅠㅠ

그냥 숨기고 살면 되는줄 알았고..
그냥 참고 살면 되는줄 알았다..


어느날 울보 엄마가 되어가는 나에게

큰딸이 와서 지켜 주겠단다..ㅠㅠ
고사리 같은 손에 의지하던 못난엄마..

큰딸은 나에게 늘 아픈손가락 같다..
울보 엄마의 모습을 많이 보았던 아이..
얼마나 불안했을까?

엄마가 울면..옆에와서..아양을떨며..
눈물을 훔쳐준다..
그리고..자신이 지켜주겠다며..강한 척을 했던 큰아이

너무도 미안한 맘에

용기를 내 병원을 찾았었다..

우울증을 없애는 법은
아무도 답을 주지 않는다..
그냥 나와의 싸움인듯..

나자신이 강해지는것...자존감을 높이는 방법뿐.

내가 변하면 주위의 사람도 변하게 되있다

모두들 행복한 척만하고 살진 않는지??

가끔 솔직해지면..맘이 한결 홀가분 해질텐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나는 의사에게 물었다

내 엄마가 울면서..나에게 울지말라 말했고...
나도 울면서 딸에게 울지 말라고 말합니다..

내가 가장 무서운건..
내딸이 저처럼 클까봐 무섭습니다..
내..딸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이는 부모의 거울입니다..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해 지지요..

그러면서 말씀해 주시길 자살율은
복지국가나. 우리나라나 다른나라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서..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구를 해보니..
부모가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비례한다는 거지요..

일관성 있게 키우세요..

많은 부모가 자기 자식은 나처럼 안살길 바란다..
그래서 강요를 한다..

자식이 잘되길 바란다면..부모가 그대로 보여주면 됩니다..

그리고 아이가 엄마를 지켜주는게 아니지요
엄마가 지켜주는거예요.


육아로 지친육신
늘..바쁜남편..

그리고 심한 고부갈등..

누구에게나 만만한 사람이 있는듯..
그런데..그 누구도 절대로 만만해선 안된다..

모든 사람에겐 보상심리가 있다.

시집살이도 시켜본 사람이 시킨다는 옛말..
어떤 교수가 나도 그렇게 배웠어..그랬으니 너희도 그렇게 배우는거야
나는 이렇게 살았어..너는 얼마나 행복하니?...

나는..스트레스를 참았고..
홧병..
부정맥
불면증

우울증..이 왔다..

그리고..주체할수 없이 화가 났을땐..


나에게 만만한 대상은

나의 작고 어린 딸 아이였다..ㅠㅠ

화를 내고...때리고..

그리고 돌아서면 너무 안쓰러워...딸 아이에게 무릎꿇고..
미안해..ㅠㅠ 미안해 ㅠㅠ
정말 미안해 ㅠㅠ
그렇게 많은날을 보냈다..

그작은 녀석의 맘은??...
누구에게도 화도 못내고..멍이 들었을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진다.

늘 손톱을 물어뜯던 아이...ㅠㅠ

아이를 위해..변하기로 맘 먹었다..
그리고..
강해지기로...

큰딸...이젠 엄마가 지켜줄께..

그뒤에 아이의 손톱이 자라기 시작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계기였죠..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번다면 그만큼 행복한 일도 없겠다..
어린시절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했던..나..
그리고 지금은 아이들의 그림을 그리며..
멋진 주부 블로거를 꿈꿉니다..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두자매 이야기..^^


지금은 내삶의 원동력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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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12 11:56 신고

    블로그를 시작하신 계기가 이런 것이었군요~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도 좋아하시는 그림같은 것도 하시고~
    하고 싶은거 마음껏 하시면서 스트레스도 푸셨으면 좋겠습니다~화이팅입니당^^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2 12:24 신고

    저희 집사람도 그런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포기한건감..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th-travel.tistory.com BlogIcon 초짜의배낭여행 at 2011.05.12 12:35 신고

    힘내셔야죠~~~
    주부로서 겪으시는 어려움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그래도 인생은 즐거운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화이팅^^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5.12 14:01 신고

    블로그를 시작하기까지 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앞으로 행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실거에요. 힘내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2 15:05 신고

      다들...인생사가 쉽지않은듯..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요즘 살짜악..지친감도 있네요..^^
      힘내야지요..^^감사해요

  6. Commented by at 2011.05.12 14:19

    비밀댓글입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2 14:23 신고

    토닥토닥~!!
    블로그를 통해 활력소를 찾았다니 다행입니다
    함누님이 하시는 모든이에 행복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 110%가득한 하루 되세요~*

  8. Commented by ARATAMA at 2011.05.12 14:23 신고

    힘내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12 14:24 신고

    너무 공감가네요...
    따님과 앞으로 행복한 날만 그려가길 바래요~~~ ^^
    응원합니다! 화이팅이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2 15:04 신고

      응원해주셔서 감사..
      날씨라도.화장하면 기분이 좀 좋아질텐데
      요즘 날씨까지..구리네요..ㅋㅋ
      님도..즐거운 하루되시고..늘 홧팅하세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5.12 14:56 신고

    올해 3월까지 행복지수 30/100 지금은 50/100 점점 올려보려고 하는데...이글보고 제얘기 하는 것 같아서 눈물이 납니다 ㅜㅜ...아무것도 모르는 15개월 딸아이 엉덩이를 시퍼렇게 멍이 들정도로 두들겨 패놓고 지금까지도 기저귀 갈때마다 목욕 시킬때마다 아이의 눈을 똑바로 쳐다 볼 수가 없어요...ㅠ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2 15:03 신고

      육아..엄마란 자리가
      하늘만 봐도 눈물난다잖아요..
      아이들 뒤치닥거리가 정말 쉬운게 아닌듯..
      이래저래..엄마들 대부분 눈물바람이네요..
      엄마들 홧팅이예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12 15:41 신고

    그런것 같습니다. 행복은...뭐라고 꼭집어서 단정할 수는 없지만 항상 희망을 가지고 긍정의 힘으로 살아간다면
    아주 가까이에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행복한것 같습니다. 저 역시 꿈을 가지고 살기에
    지금의 좀 힘든점도 아무렇지않게 그 꿈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지금이 3시 40분이니까...불행했던 시간보다 행복한 시간이 더 많은 하루입니다~~~
    저는 긍정의 힘을 믿는 1인입니다~~~화이팅하시구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12 17:06 신고

    모두 좋아보이는 것 같지만 우울증 등이 있는지 몰랐네요.두자매이야기님의 그림을 좋아해서 블로그에 보면 그림을 잘 그린 것이 많군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2 17:58 신고

    저의 행복지수는요~
    60초 후에 공개합니다...;;
    그냥 100점이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살래요~^^

  14. Commented by 아이리시~ at 2011.05.12 18:06 신고

    하암님이 두자매님이셨군요...ㅠ 죄송해요~몰라뵈어서...

    아..글을 읽으니...왠지 짠....해지고 가슴이 저려오네요,,,

    이젠 괜찮으시죠?^^**

    블로그.. 전 요즘 스트래스로 다가오네요..잉잉..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at 2011.05.12 19:49 신고

    우리나라 며느리들중에 시어머니 앞에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며느리는 몇 퍼센트나 될까요? 그리고 시어머니와 부드럽게 껄끄럽지않게 지내는 며느리는 몇 퍼센트나 될까요. 답 좀 해주세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2 20:00 신고

    저희 마눌님 생각이나네요~ㅠㅜ
    힘내세요~ 아자아자!!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ae0a.com BlogIcon 내영아 at 2011.05.12 20:10 신고

    그림을 직접그리시는거죠? 잘그리시네요 ^^ 정말 님의 모습을 보고있는듯 ㅎㅎㅎ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 그래도 가족이 있어서 성장하고 배우는 것같습니다.
    포기하거나 도망치지 않게해주는게 가족이니까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5.13 00:29 신고

    무슨 일 있으셨나봐요?
    늘 씩씩하고 부지런했던 하암님이 이런 속내가 있었는지 미쳐 몰랐네요.

    웃어주세요. ^^
    많은 사람이 응원합니다.
    하암님과 두자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5.13 05:47 신고

    우리 집은 산모 우울증을 제가 겪었어요.
    집사람은 잠만자고 살림 육아 돈벌이 하느라 우울증이 왔어요
    그래도 블로그도 하다 말다 하다 말다 그래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13 10:52 신고

    괜찮아요~ 괜찮아.. 힘든일을 잘 이겨내셨네요..
    세상 살아가는 이치중 하나가
    아이들은 어른을 그대로 따라하는 특징이 있고
    노인들의 특징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어머니를 바꾸려 하지말고 이해하세요..
    그 분이 살아오신 삶을 이해하시고
    하암님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하느님 말씀이나 부처님 말씀이나 모든 성인들 하는 말씀은 공통된게 있습니다..
    "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고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자식을 키우는 어미는 마음속에 어떠한 불만도 미움도 남을 시기하고 욕하는 마음도 없어야
    아이들은 바르게 자라라 말하지 않아도 바르게 자랍니다..
    종교가 가톨릭이시니 레지오단에 들어가셔서 봉사활동 해보시는건 어떤가요??
    나보다 더 불행한 이웃을 보고 겪고 느끼시면 자기가 가진 모든 것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며 자신의 가치를 느낄수 있는 계기가 올거에요..
    남은 우울증도 모두 털어버리시고 행복해지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4 15:37 신고

      제일힘들고 할수없는 일중의 하나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라 입니다..
      그런데 그건 절대로 본인이 할수 없는일이지요..
      남에게 충고로는 할수있지만..절대 본인들은
      그게 잘안되네요..담고 살다보니..병이 되었어요..
      그리고 이길자신도 없어 맨날 눈물바람입니다..
      아이를위해서 좀 강해져야 하는데요..
      세상에 절대로 만만한 상대는 없습니다..
      나도..내 자식도..잘 이겨내야지요..^^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글 읽어주시고..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21.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14 11:32 신고

    두자매맘님 너무 멋지십니다.
    ㅠㅠ저 눈물 날뻔 했떠염~~
    감동 물씬 느끼고 갑니다.^^
    화이팅~~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4 15:34 신고

      어느집이나 다 정도의 차이만 있지..
      부모가 된다는거..결혼생활..다 만만치 않네요..
      셋이나 키우셨으니 더 힘드셨겠어요..^^
      아자..아자 홧팅입니다..^^

칭찬스티커로 득템한 것은?

육아일기 2011.05.04 06:15 posted by 하~암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요즘 다들 칭찬스티커 붙여주기를 하실듯 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혼내키고..강요하고..윽박지르고...맴매로도
안되던것이 칭찬으로는 단번에 되거든요..

예를 들어..모두제자리해.!!.~~ 모두제자리!! 하라고..
욱한 엄니는 혼도 내보고...설교도 하고...아무리 해도 안되던게..

자..누가누가 잘하나 칭찬스티커 붙여줄께 하면..
앤드류 보다도 빨라요..~~ 쓩~~

그렇다고 무조건 칭찬하면 안되겠지요...
아이에게 보람도 느끼게 해주고..
자신감도 길러주는게 칭찬의 장점입니다...
나쁜짓 했는데 오냐오냐 하라는 것이 아니란건 누구나 잘아실듯..

우리집 냉장고에도 두딸냄씨들의 칭찬스티커가 붙여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물갈이 하는듯..

목표를 적어주지요..
"하윤이 멀 가지고 싶어??"

이거 다붙이면 상하나씩 주지요...
비싼건 패스~

음...저렴하고 하윤이한테 필요한거..

"안경!!"

둘째는 아직 어려서..어..어..사물인지가 아직 덜된상태라...
싸우지 않기위해서...아이의 의견은 잠시 무시..

"하은이두 안경갖고 싶지?"
"앙!!"


스샷~~ 화려하지요..ㄷㄷㄷㄷ
수전증이 있는건지 ㅠㅠ


밥잘먹었다고..한개붙이고..
정리잘했다고 한개붙이고..
응가 변기에 했다고 한개붙이고..
엄마말 잘들었다고 한개 붙이고..

요러다 보면...하루만에 다붙일 판입니다..ㄷㄷㄷ

우리집 만의 칭찬스티커 룰 !!
칭찬받을일 3가지를 하면 스티커 하나입니다.
.
그래서 자기전..오늘 잘한일을
세가지씩 얘기해봐...손가락을 펴면서 얘길하지요..
다섯개가 넘어갈라치면..
엄마는 하나씩 잘못한일도 지적합니다.


"하은이 오늘 밥은 잘먹었는데...언니랑 싸웠다 그지?"
그럼 안되는데..
손가락 하나 접으면 울고 불고..
그러니깐..앞으로 싸우지마..

서로 서로...
어...어...어...하면서 잘한일을 생각하는라 바쁘십니다..ㅋㅋ

드디어 스티커판에 스티커가 다차고...
득템한 안경들..

하트..안경..

아주 사랑스럽네요..ㅠㅠ


큰딸냄씨는 글씨를 읽는데..

작은딸은 글씨를 아직 몰라요..
까막눈 이지요..^^


썬그라스 끼고 있는 폼 없는폼..
아주..쌩쇼들을 하세요..ㅋㅋ


소간지여?? 누구세요??


작은딸을 보니 울고 갈분이 한명 더있네요..^^
.
.
.
.
.
.
.

 


칼라파워 자세 ㅋㅋ
울트라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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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04 11:04 신고

    ㅎㅎㅎ
    저 많은 포도송이를...
    게다가 세개에 한장씩이라니...

    넘 짜시당~!!
    한개에 하나씩 붙여주세요오옹~~~~ㅎㅎㅎㅎ

    거꾸로 쓴 안경도 넘 귀여워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04 11:22 신고

    앗 울트라맨 자세....오케 담엔 저포즈 함찍어봐야겠네요...ㅋ

    하트선글라스 너무 귀엽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s.tg.to BlogIcon 블로그토리 at 2011.05.04 11:48 신고

    좋은 일 3가지에 칭찬스티커 하나면 상을
    조금 푸짐하게 정해야 겠어요.
    자라는 아이들 이용하면 안되죵...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5.04 11:56 신고

    캬~!!! 하트 썬그라스 귀엽네요~^^
    두 딸들한테 나중에 사주어야 겠습니다!!!
    아...칭찬스티커로 하트 썬그라스를 득템하신 두 따님~+_+
    어린이 날에는 무엇을 득템할지 기대 됩니다!!!
    즐거운 5월5일 보내시구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04 12:08 신고

    3가지 일에 스티커 하나... 흐흠... 요고 괜찮은데용...

    썬그라스 무쟈게 탐납니다...ㅋㅋ

  7. Commented by 오붓한여인 at 2011.05.04 12:33 신고

    우리애들어렸을떼 저희집도했는데 너무 많이붙이다보니 방법을 자꾸변경하게 되더군요ㅡㅋㅋ
    그때가 재미있었는데.
    요즘은 말도안듣고
    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ings BlogIcon 보라 at 2011.05.04 12:33 신고

    칭찬스티커와 안경 아주 적절한데요~~
    아이들 하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04 13:10 신고

    아이들이 정말 귀엽습니당~ㅎㅎㅎ
    근데. 칭찬스티커 요거 괜찮은 방법인데요?
    저희도 조금 크면 해봐야겠는데요~ㅎㅎ

  10. Commented by at 2011.05.04 14:20

    비밀댓글입니다

  11. Commented by 빠리불어 at 2011.05.04 14:43 신고

    ㅎㅎㅎ 넘 구엽당 ㅎㅎㅎ

    저도 저거 쓰고 싶은데 우쨔~

    아가들 한개만 줘봐봐 ㅎㅎㅎ

    행복만땅하세여~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04 14:47 신고

    ㅋㅋ 저런 칭찬스티커 비슷한 칭찬도장 초등학교때 받으려고 발버둥치던 기억이 나는군요.
    울트라맨을 한방에 보내버리는 간지~ㅎㅎ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04 14:54 신고

    하트선글라시 넘 넘 귀여워요~~><

    거꾸로 쓴 모습도요~^@^

  14. Commented by 그린레이크 at 2011.05.04 15:45 신고

    울 아이들 어릴때도 칭찬 스티커 많이 붙였는데~~
    아이들에게 동기 부여 할수 있는 한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친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ㅎㅎㅎㅎ
    썬글라스 낀 모습이 넘 귀여워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04 18:22 신고

    애들이 좀 크니 이제 스티커는 잘...ㅋ
    그때 생각하면 정말 스티커에 집착한듯 하내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04 18:48 신고

    아웅~~ 선글라스가 아주 간지도 나고 예쁜걸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jsjjanglove.tistory.com BlogIcon 영심이 at 2011.05.04 19:15 신고

    하핫~ 한참 웃었어요 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otsuda.com BlogIcon 일레드 at 2011.05.04 20:41 신고

    아웅~ 귀여워! 아이들 재롱에 하루가 금방 지나가겠어요.
    딸아이들은 그렇게 애교도 많고 사랑스럽게 군다던데^^
    스티커 하루에 다 붙이면 어때요? 칭찬은 아이를 무럭무럭 자라게 한다던걸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edreamdo.tistory.com BlogIcon 클라라YB at 2011.05.04 22:42 신고

    잘한것 다섯개가 넘어갈라치면 엄마는 잘못한것도 하나 지적합니다 " 요부분~
    오.. 생각못했는데 배우고 갑니다 :)

    올 여름 멋진 선글래스로 뽐낼 자매님들이네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5.04 23:03 신고

    하은이 안녕 거꾸로 썼네~ ^^
    팔에 금팔찌까지 하구...정말 간지가 좔좔 흐르네요~
    칭찬스티커로 원하는 물건도 얻고, 앞으로 더 부지런히 칭찬받을 일을 찾아다니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ㅎㅎ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inksanho.tistory.com/ BlogIcon pinksanho at 2011.05.06 04:05 신고

    ㅎㅎ 칭찬스티거 정말 활용용도 좋은거같아요 ㅎㅎ
    자기가 하는 좋은일에 대해 보상을 받는걸 인식시켜주는점이 맘에드네요 ㅎㅎ!
    선그라스 두딸들이 넘넘 잘어울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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