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두자매 이야기' 태그의 글 목록

"이렇게?? 요렇게??"

싫어..아니..노! 맘에 안들어 ㅠㅠ


오늘도 딸아이 아침 비유맞춰주는 어미의 소리 ^^
.
.

"그럼 니가 하세요..!!"

아침마다 전쟁이다.ㅠㅠ

그냥 해주는데로..고히 사뿐히하고 가면 안되겠니?? 응!!

아침 8시 등원준비로 분주한 엄마

아이들 먹이랴..씻기랴..준비물 챙기랴 도시락 챙기랴...
손이 열개라도 모자랄지경에..
딸아이의 스퇄을 완성시켜야 하는 엄마는 딸냄씨들의 코디

첫째 하윤이..이제 슬슬 멋을 내기 시작하고..
머리가 맘에 안든다고...투덜투덜
옷이 맘에 안든다고 투덜투덜.

치마입고 속바지를 입혔더니..
남자친구들이 팬티라고 놀린다나..헉..
팬티보이지 마라고..속바지를 입는건데..ㄷㄷ
그후론 속바지를 안입고..레깅스를 고집한다..

그리고 가장 친한 단짝친구와..묘한 신경전..라이벌의식이 있는 꼬마 아가씨..
오늘 그친구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었다는둥 치마를 입고 왔네 어쨌네..ㅠㅠ

벌써부터 그러면 나중에 어쩌려고 그러는지..ㄷㄷㄷ


딸아 오늘 미스꼬리아 선발 대회있는 것도 아니고..구지 그걸 하고 가야겠니??ㅋㅋ
공주가 되고싶다더니..왕관까지 쓰고 가실모양이다..
일단 말리고...
이건 집에서 놀때 사용하는 거란다....

"친구들도 하고 오는친구 있어!!"

그래도 안돼.!! 이건 장난감이란 말이야...
ㅠㅠ



 

오늘은 체육수업 있으니깐..머리를 묶는게 좋겠다...
"으응ㅠㅠ~~ 풀고 가고 싶은데.."

안돼..땀흘리고 하니깐...묶고 가세요 아가씨~~!!

길게 풀어헤친 머리를 좋아하게 된 큰딸..
머리카락 좀 자르자고 권해봐도..싫단다..
머리가 길고 풀어야 예쁘다나..헉

동생하은이는..그냥 엄마가 해주는 데로 하고가고 입고 가는 녀석...
오히려 머리 묶는걸 안좋아해서..
엄마는 늘 한가지 머리스퇄만 해준다..아님 안묶던가...

점점 선머슴같아지는 둘째를 볼때면 미안한 마음도 들고..

첫째는 계속 요구하니...해주게 되고..
덤덤하게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녀석은 그럴려니 키우게 되어버렸다.



딸키우는 재미중의 하나..머리 묶어주는것..
정말 재밌을줄 알았는데..
매일 매일 하다보니..이젠 귀차니즘에 빠져버렸다..
ㅋㅋ
더군다나 맘에 안든다고..아침부터 실랑이가 벌어질때는..
욱~~~!!
안그래도 늦었는데..어머니 성질올라오신다..

매일 아침마다...딸키우는 집에서..머리스퇄과 옷때문에 아침마다 전쟁인듯..^^

엄마가 머리예쁘게 묶는 법을 잘몰라..ㅋㅋ
엄마도 공부좀 해야겠당..
울딸냄씨들 예쁘게 꾸며주려면..ㅠㅠ

아침마다 실랑이는 벌어지지만..요런게 딸키우는 소소한 재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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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mmas-free-slots.com/ BlogIcon free online slots at 2011.12.23 02:33 신고

    그래도 엄마가 이거 해라 저거해라 일일히 시키는대로 하는것보단 오히려 더 좋은것 같아요. 10살 정도만 되어도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니까...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ame-necklace.com/ BlogIcon Name Necklace at 2011.12.26 23:39 신고

    말을 안들어서 아침마다 바쁜데, 가끔 얘들이 딸아이라서 아침마다 머리손질을 아빠에게 해달라고 하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만일 그랬으면 아빠가 등교시켜주는 것은 포기해야 겠죠.딸은 딸대로..아들은 아들대로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속썩이는데...그래도 귀여운 우리들의 2세들이죠..아이들 정말 귀엽네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nsurance90.com/ BlogIcon car insurance quotes at 2012.01.10 06:46 신고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딸키우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이렇게 보니 엄마는 힘들어도 ... 아이들은 참 귀엽네요 ..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shadvancevault.com/ BlogIcon cash advance at 2012.01.15 20:19 신고

    아들과 다른 점이
    바로 요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즐거운 비명이십니다..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shadvancevault.com/ BlogIcon cash advance loans at 2012.01.15 20:56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antricmassage-london.co.uk BlogIcon Naturist Massage London at 2012.01.26 22:26 신고

    하루하루의 삶이 지루하지 않도록 해주는 생활의 활력소자나요~~~ 행복이 뭐 별거 있겠습니까?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ynecomastiaexercises.com/ BlogIcon get rid of man breasts at 2012.02.01 17:21 신고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딸키우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이렇게 보니 엄마는 힘들어도 ... 아이들은 참 귀엽네요 ..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2 00:56 신고

    아들과 다른 점이
    바로 요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즐거운 비명이십니다..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3 20:37 신고

    이제 꼬꼬마 아가씨가 되어가고 있나봐요~ ^^
    저도 머리 함 묵어주고 싶어요 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uthfresher.com/?page_id=25 BlogIcon 口臭の種類 at 2012.02.16 06:48 신고

    그래도 엄마가 이거 해라 저거해라 일일히 시키는대로 하는것보단 오히려 더 좋은것 같아요. 10살 정도만 되어도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니까...
    요즘에는 아이들이 많지 않아 무조건 예스맘인 아이들이 많은데 처음에는 힘들어도 아이가 커가는데는 좋을거에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9 20:29 신고

    그래도 요즘 넘덥다보니 똥머리만 고수하고 있죠. 딸둘다 똥머리해서 밖에 나가면 모두 감탄을 금치 못하는 주변의 시선들 ~
    딸가진 엄마들은200뽀센트 공감하실듯!! 하암님 화이팅!!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hio.com BlogIcon hole in one insurance at 2012.03.25 01:45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ythebesttreadmill.com/bowflex/bowflex-treadclimber-reviews/ BlogIcon bowflex treadclimber reviews at 2012.03.27 06:09 신고

    정말로 하윤이가 좋아요 ☞☜ 우물쭈물...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27 신고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herefinedmind.com.au BlogIcon life coaching at 2012.04.02 20:08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herefinedmind.com.au BlogIcon life coaching at 2012.04.02 20:08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Hulu at 2012.04.10 20:23 신고

    제가 하도 까탈스러워서 조금이라도 삐쭉 튀어나온 부분이 있으면 다시 묶어달라고 엄청 엥엥거렸거든요
    님 덕분에 행복한 옛추억 떠올려봤습니다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Live TV at 2012.04.15 16:05 신고

    이 절절 넘쳐나고 있습니다.
    월요일도 행복하게 여시기바랍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rbanities.com.au/gift-ideas BlogIcon Gifts & Homewares at 2012.05.07 21:03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ba-snapback-hats-miami-heat-c-1680_1751.html BlogIcon Heat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5 신고

    딸아이의 스퇄을 완성시켜야 하는 엄마는 딸냄씨들의 코디

괌여행 -pic리조트

일상/가족 나들이 2011.06.29 10:43 posted by 하~암








초심으로 돌아가기
내려놓음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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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pongpong.tistory.com BlogIcon 사랑퐁퐁행복퐁퐁 at 2011.06.29 20:11 신고

    와우~정말 멋진곳 다녀오셨군요..
    저도 가고 싶네요..
    부러워요~~
    멋진풍경과 예쁜아이들로 대리만족 하구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omystory.tistory.com BlogIcon 호미사랑 at 2011.06.29 22:34 신고

    여행 다녀오셨군요
    두자매 너무 예쁘네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6.29 22:47 신고

    언제 보아도 두 딸내미의 커플 패션은 엣지 있습니다.
    완전 제 로망입니다.
    밝은 사진과는 달리 하암님은 기운이 없으신 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별일 없으시죠? ㅡㅡ;;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30 01:03 신고

    아~
    늘 발행시간에 없어서 오늘은 쉬는줄 알았는데,
    혹시나 들어와보니 글이 있었네요~ ㅎㅎ
    오늘은 마치 쉬어가는 페이지 같습니다~
    마치 여름 휴가처럼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6.30 04:14 신고

    꿉꿉한 장마철,
    저도 괌으로 떠나고 싶네요! 흑흑..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oseayo.com BlogIcon 정보매니아 at 2011.06.30 07:13 신고

    뒷배경 구름이 만들어 놓은듯 보이네요^^
    이쁜사진 잘보고 갑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 at 2011.06.30 07:42 신고

    우와 부럼부럼부럼 부럽사옵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 at 2011.06.30 09:41 신고

    괌 다녀오셨어요? 너무나 부럽습니다. 아이들도 많이 좋아했겠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aletta.tistory.com BlogIcon 오늘과다른내일 at 2011.06.30 10:56 신고

    천사들이 따로 없네요.언제봐도 항상 해복한 가정입니다..지금 괌에 계신가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30 11:24 신고

    우와....좋은 곳 다녀 오셨는데요....흐미 저희딸들도 빨랑 자라야 어디 데리고
    제대로 여행을 갈텐데... 7월말에 둘째 녀석 태어나는데 이제 다시 100일때 까지는 잠을 포기해야 할것같습니다. ㅠㅠ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30 13:30 신고

    언제 다녀오신거에요? 드뎌~ 매너리즘과 귀차니즘에 손을 드셨구나 ^^
    그래도 거르지 않는 집념은 중독입니다~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at 2011.06.30 14:14 신고

    너무너무 좋은 곳이에요!!
    시원한 느낌이 너무 좋네요!!
    행복해보이는 모습 너무 잘 보구 갑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6.30 15:12 신고

    언제다녀오셨어요? ^^
    저도 여기 작년에 태교여행으로 갔었어요.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르네요. 히히~
    날씨가 좋았나봐요. ^^
    저도 울 아들 얼른 컸으면 좋겠어요.
    빨리 델꼬 물놀이 가고 싶네요... 히히~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naver.com/nnk_ent11 BlogIcon NNK Co. at 2011.06.30 15:15 신고

    오늘도 역시 잘보고 갑니다 ㅎㅎ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pomuk.tistory.com BlogIcon 네포무크 at 2011.06.30 16:11 신고

    괌 다녀오셨군요.
    저는 신혼여행을 괌으로 갔었는데 휴양하긴 딱 좋은곳이더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6.30 22:41 신고

    지금 가 계시는거에요? 다녀오신거에요?
    휴식 뒤에 열정 기대합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7.01 18:40 신고

    너무 이쁘네요..가족여행정말 부러워요
    저희는 아직 아이가 없어 둘이라서.ㅋㅋㅋ
    이제 3면 4명 이렇게 가족여행다니고파요 ㅎㅎ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7.01 19:34 신고

    이야~ 다 화보네요 화보^^
    넘 행복해보이는 여행사진이예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r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at 2011.07.14 09:42 신고

    너무너무 행복해보이네요..ㅠ
    부럽습니다..ㅎㅎ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nrequintnpascher.com BlogIcon TN Pas Cher at 2012.04.07 15:29 신고

    인데 거부감을 가지시지 마시고 한 번 읽어보세

어머니 먹는 법좀 알려주세요

육아일기 2011.06.14 06:27 posted by 하~암

 

둘째 하은이...
조금씩 자라는걸 느낍니다..

혼자서 밥을 먹고..혼자 물을 마시고.. 혼자 빨대를 사용하고..

아기였을때는 하나서 부터 열까지..다 엄마의 뒤치닥거리가 필요했는데..

조금씩 엄마의 손을 덜어주는 녀석들

6년의 육아..이제 큰것 몇까지만 빼고는..스스로 할줄 아는 녀석들...

엄마의 자유를 조금씩 찾아가고 있습니다..

더운여름 우리아이들.. 아이스크림 좋아하지요..^^

저는 짜요짜요..짜먹는 요구르트를 얼려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줍니다..

몸에도 좋고..
무엇보다도..아이스크림은 녹기때문에 뒤치닥거리하기 힘들지요..

하나씩 배워가는 삶의 지혜들..^^

스스로 터득하는것도 있고..
엄마 아빠가 하는걸 보고 모방해서 배우는것도 있고..
옆에서 가르쳐줘야 되는것도 있지요..^^

둘째 녀석 오늘도 하나씩 배워갑니다..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라는말.^^

스스로 터득하는 법도 좋은듯한데
잘 안될때는 조언이 필요하겠지요^^

짜먹는 법을 잘몰라요..ㅋㅋ


 맨날 엄마 뒤꽁무니 따라다니면서..

짜달라고 합니다..

귀찮은데..흠냐 흠냐..-,.-a


 후식으로 먹는 짜요짜요의 맛..
둘이 먹다 하나죽어도 모르지요.


처음 부분은 먹기 쉽지요..^^
달콤한 맛에 빠졌어요..으음..간탄사 연발중


중간부터는 먹기 힘들어요.. 뜻데로 잘안됩니다..


타일러도 보는데..
그런다고 나오는건 아니지요..ㅠㅠ


스스로 터득하시는 중입니다..
일단 무식하게 밀어넣습니다..ㄷㄷ


한입더 먹으려다...먹은것들 마저 토하게 생겼어요..ㅠㅠ


어머니 이건 아니지요..
ㅠㅠ
사진그만 찍고 좀 알려주소

지못미^^


비법좀 ㅠㅠ

예전부터 짜요짜요만 주면..
저렇게 웩웩 거리면서 먹습니다..


그럴때 마다...짜서 주곤했지요..

이젠 스스로 터득할때도 된듯한데..
아직 잘 안되나봐여..^^


맘이 앞서서 그런건지..ㅠㅠ

아직 서툴기만한 ㅠㅠ 짜먹는 법..


방법은 가르쳐줬는데..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데는 시간이 좀 걸릴듯 합니다..^^

오늘도 우웩 거리면서..먹고살겠다는 둘째녀석..ㅋㅋ

당분간은  우웩 우웩 소리가 나올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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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s.tg.to BlogIcon 블로그토리 at 2011.06.14 11:41 신고

    별의별 이름의 아이스크림이 다 있군요.
    하은이 자라면서 이것 저것 경험하면서
    잘 자라겠죠.
    엄마나 아빠가 현명한 분들이라서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14 12:47 신고

    꺄! 어떻게하면 저렇게 귀여운 표정이 나올까요!?ㅎ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14 12:48 신고

    너무귀엽네요^^ 아이스크림대신짜요짜요를얼려서주면되는군요 좋은거하나배워갑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6.14 12:51 신고

    맞아요..저희 아이들도 예전에 아이스크림이나 요런것들을 밑에서 부터 누르는걸 몰라서 애먹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제가 아래를 눌러 줬더니...무진장 신기해 하던.....ㅋㅋ ^^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14 13:13 신고

    ㅎㅎ
    우웨~우웨~표정이 너무 리얼해서...
    제가 말리고 싶을 정도네요~^^

  7. Commented by 그린레이크 at 2011.06.14 13:16 신고

    참 신기한건~~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스스로 터득을 하더군요~~
    아이들은 그러면서 크나봐요~~~
    큰녀석 둘을 키울때 몰랐던걸
    막둥이 키우면서 또 느끼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14 14:02 신고

    우웩거리는게 안돼긴 했는데...
    전 왜 웃음이 나오면서 귀여울까요..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6.14 14:18 신고

    정말 맛있나봐요 ㅎㅎ
    웩웩 거리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 멋집니다.
    하은이 홧팅!!!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at 2011.06.14 14:19 신고

    아기한텐 미안한데, 웩웩 하는 모습도 귀여워요. ㅎ
    저도 아이들 어릴때 쭈쭈바 같은건 다 먹은 부위는 가위로 잘라 가면서 먹였어요.
    정성스럽게스리.... ㅋㅋ

    올 여름이 가기전에 우아하게 먹는 방법을 터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1. Commented by 오붓한여인 at 2011.06.14 14:52 신고

    그러면서인생을 터득하는것.^^
    사진찍는 엄마가 원망스러웟을듯.
    하지만 블로거의 사명감..
    귀여워서웃고갑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ong6587.tistory.com BlogIcon 오뚜막 at 2011.06.14 15:38 신고

    직접 그림을 그리시나봐요^^
    혹시 타블렛?..저도 블로그 대문을 직접그린 그림이나 글씨를
    적용해보고 싶은데...실력이 ㅠㅠ
    역시 애기들은 귀엽습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6.14 17:29 신고

    오늘은 그냥 너무 웃겨용~!!! 개그하은이 ㅎ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14 17:44 신고

    우웩거리는 모습도 예쁘내요..
    고기낚는법을 알려줬으니.. 이젠 자기만의 비법을 창출하겠내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14 18:01 신고

    ㅎㅎㅎ 너무 귀엽습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pongpong.tistory.com BlogIcon 사랑퐁퐁행복퐁퐁 at 2011.06.14 19:01 신고

    저희 큰딸도 짜요짜요 먹는법을 몰라서 토했다는..ㅋㅋㅋ
    아이들은 다 똑같은가봐요^^
    재미있게 잘보구 갑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14 21:39 신고

    ^^ 귀엽습니다...
    6년은 되어야 인간이 되는군요...... 아 갈길이 너무 머네요.... ㅠ ㅠ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6.14 21:58 신고

    ㅋㅋㅋ 짜요짜요는 못 먹어봤지만 비슷한 거 먹을 때 우우우욱 하면서 먹은 적이 있다죠. ㅋㅋ

  19.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14 23:00 신고

    하은이 표정이 압권이네~~
    너무 구여브면서 은근슬쩍 웃음이 나온다 ^^
    올하루 힘들었는데, 마지막을 웃음으로...
    잘자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15 01:47 신고

    저렇게 하나하나 배워나가는거겠죠^^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ndorajewelleryhotsale.net/genuine-pandora.html BlogIcon genuine pandora at 2011.06.15 10:19 신고

    짜요짜요~~
    짜서 먹으라고 짜요짜요!!!


 

주말 랑구님 사무실 개업식이 있었어요..^^
대박나라고 응원해주신 이웃님들 감사드려요..ㅎㅎ

고사 라는거 차살때 말고는 처음해본거라..어안이 벙벙..
그래도 무사히 잘마쳤습니다..

무슨 사업하냐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인테리어디자인 입니다.^^

올해 회사를 그만두고 드디어 사무실을 오픈했습니다...^^

압구정 화이트치과
청담 덴트리치과
부산 vs성형
쉬즈웰
보자르 성형

랑구의 손때가 묻은곳이지요..^^



저도 인테리어 설계직 일을 했었구여..^^
 도면치고 그래픽 디자인..(캐드 ,,맥스,,포토샵)일을 했어요..
그러다  사내커플로 결혼까지 했습니다..^^

지금은 집에서 애만 키우지만 ㅠㅠ

그동안 회사일하면서..개인일까지..
쉬는날 없이 바쁘게 일해온 남편
대학원까지 다니느라 정말 바쁘게 지냈네요..


지난 토요일 업체분들과 대학원 동기분들 대학후배들 그리고 지인분들 모시고
조촐하게 고사를 지냈어요..^^

 


 

우리 두자매 녀석들도 엄청 신났어요..^^
아버지 사업 쭉쭉 뻗어나가시라고..마음 듬뿍담아 응원합니다..ㅋㅋ


 

동화책에서만 보던 꿀꿀돼지
돼지에게 아부지를 부탁합니다..^^


고사 지내는 법을 모르는 아이들
아빠를 따라 흉내를 내봅니다..^^



아빠 힘내세요..우리가 있잖아요 ^^ 마음담아 큰절을 올리는 아이들 ^^



 

김사장은 좀 그렇고 김실장님 ^^


올해 자리잡고..그리고 앞으로 원하던일  목표하던바 다이루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늘 기도하는 아내의 맘..그리고 아이들의 맘음을 담아.. 응원합니다..홧팅!!



고향 전라도에서 올라오신 대학 후배님들 너무도 감사해요.^^



오신분들 음식 대접하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다 보니..
저녁 10시가 넘어서 집에 왔네요..
좀 고단한 하루긴 했지만..

우리의 시작을 함께 해주신 지인분들께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보답의 길은 대박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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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runkenday0830.tistory.com/ BlogIcon 내사랑고기&맥주 at 2011.06.13 12:46 신고

    와우~화이트랑 보자르에 랑구님의 손때가~~
    두곳 모두 아는곳이라 더 관심이 가는데요~~
    대박나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13 13:31 신고

    대박나세요~~~^@^

    사업 번창하셔서~
    저 나중에 하나 차릴때 잘 부탁합니다~ㅋ
    ( 언제 뭐할지도 모르면서 찜하기~???;;;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6.13 13:32 신고

    딱 보니 대박나겠습니다 ^^
    활기찬 한주 되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34 신고

    인테리어 하셨던 것들 모두 정말정말 멋지네요.. ^^
    대박 나실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6. Commented by 오붓한여인 at 2011.06.13 14:27 신고

    대박나세요.
    너무멋진사무실모습입니다.
    잘되시길기도할께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6.13 15:59 신고

    아하~! 인테리어 디자인 하시는군요^^
    저희 집도 내부 인테리어...아니 대공사를 해야하지요....
    (돈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ㅋㅋ)
    정말 대박 나세요~ ^^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13 16:12 신고

    대박터지쎄요~!!
    분명 대박 터지실꺼에요~~! 화이팅~!!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13 16:54 신고

    축하합니다~ 독립하셨군요. 이거 왠지 하암님도 음으로 양으로 사업에 참여하게 될것 같은~
    첨에 자리잡을때까지 가족 모두 고생하시겠지만 성실하게 인정받으면 금새 좋은날이 오겠지요~
    화이팅입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13 17:47 신고

    디쟌인 전공이셨군요...
    사업 무궁무진하게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대박!!!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13 17:53 신고

    잘치르셨군요 바쁜하루를보내셨을꺼같네요 앞으로도사업번창하시길바래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6.13 18:51 신고

    노을이두 응원합니다.
    대박 나세요.ㅎㅎㅎ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13 19:11 신고

    아... 디자인쪽 일을 하시는군요.. ^^
    아이들이 대박나라고 마음을 담아 줬으니~ 대박 나실 껍니다~!!! 아자아자~~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6.13 21:41 신고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확실한 내조가.. 정말 잘될꺼라 생각이 들어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14 00:15 신고

    아~
    준비하시던게 저거였군요~~~
    무슨일 하실까 궁금했었는데...ㅎㅎ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시니
    반드시 "대박!" 나실겁니다~~~
    더불어 하암님도 블로그로 대박 나시길! ^^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at 2011.06.14 01:43 신고

    돼지야~~아빠를 부탁해~~ㅎㅎ
    고사 지내는것을 실지로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두자매는 어려서 부터 보는군요
    무슨 뜻인줄 알았을까요?

    그림을 잘 그리는 이유가 있었군요?
    대박 나시고..좋은 일만 있길 바라겠습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naver.com/nnk_ent11 BlogIcon NNK Co. at 2011.06.14 02:18 신고

    너무 잘 되실것 같아요 ㅎㅎ
    크게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18.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6.14 11:17 신고

    ㅎㅎ고향이 라도~~~~~
    이거 완전 인연이넹~^^
    남편님 사업 대박 치시공~~~~
    멀리멀리 번창 하세용~화이팅!!
    이거 금전수나 황금죽을 보내줘야 하낭??

  19.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14 23:09 신고

    드뎌 오픈했네
    이쁜 마눌캉 딸의 기운을 받아 대박나것네~ 축하해
    그때 우리도 서울근처있었는디, 알았음 담날이라도 드릴.....
    나 설가서 독고진도 봤는디....
    ^^
    사업번창하여 때부자 되길 바라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15 01:49 신고

    오 사무실 개업 축하드리구요~
    승승장구 하시길 바래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estateforsuccess.com/nras-properties-for-sale/ BlogIcon NRAS properties at 2012.05.04 13:48 신고

    프레 젠 테이션과 내용은 내가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매우 만족했습니다 ...

양떼목장 나들이

일상/가족 나들이 2011.06.11 07:00 posted by 하~암

 

작년 여름에 아이들과 강릉 양떼목장에 다녀왔었지요..^^

옛사진 추억나들이 입니다..


 

 

 

 

 

 





핸드폰 사진 대방출..^^










오늘은 랑구님 개업식이 있어서..
음식 준비하고 손님 맞으러 가야해요
대박나길 기원해주세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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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at 2011.06.11 23:52 신고

    양떼목장... 저도 다녀왔는데.. ㅎㅎ
    아이들이 정말 귀엽군요! ㅋㅋ
    3~4살 된것 같아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12 03:40 신고

    둘째의 표정이
    아오~와따구만!+_+
    이런것같아요! ㅎㅎㅎㅎ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꼴찌PD at 2011.06.12 09:54 신고

    개업 축하드려요.
    두자매이야기 처음 시작할 때 이 블로그 콘텐츠가 좋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하루가 다르게 콘텐츠가 쌓여가네요.
    멋집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nhicblog BlogIcon 건강천사 at 2011.06.12 11:18 신고

    공주님이 너무 귀염네요^^
    양들을 무서버 할 듯도 한데
    멋진 포즈 까징~~

    행복해보이는 아이들에 모습에 저도
    절로 밝아지는 것 같네요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12 16:00 신고

    와~ 양떼목장+__+
    저에게도 넘 로망인 곳인데 ㅋㅋㅋㅋㅋ
    좋으셨겠어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at 2011.06.12 20:15 신고

    아이들이 정말 귀엽네요.
    저도 옛날 사진들 정리해야하는데 이 핑계 저 핑계만 대네요 ^^ 즐거운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6.13 08:53 신고

    오홋 이제 사모님 되신건가요~ ^^
    축하합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36 신고

    두 따님들이 모두 너무 사랑스럽네요 ^^*
    저도 둘째 딸래미가 좀 크면 두녀석들 데리고 양떼목장 댕겨와야 겠네요..

  10.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6.14 11:19 신고

    오왕~~너므 겹잖앙~
    두자매 아기아기때넹~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verlabeled.com BlogIcon discount shoes at 2011.12.14 12:05 신고

    너무 재미있게 보고 갑니..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verlabeled.com BlogIcon bridal shoes at 2011.12.14 12:06 신고

    미혼이지만.. 이렇게 공주님.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verlabeled.com BlogIcon wedding shoes at 2011.12.14 12:06 신고

    좋은 부모가 되기가 쉽지 않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verlabeled.com BlogIcon ladies shoes at 2011.12.14 12:06 신고

    펜펜의 나홀로 여정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verlabeled.com/heels.html BlogIcon high heels at 2011.12.14 12:07 신고

    키 작은 단테의 세상보기.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24 신고

    한 해 동안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군요.
    여전히 귀여웠고 여전히 이뻤지만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9 신고

    아웅..재발행을 저는 요따구 했습니다... ㅠㅠㅠ
    무식한데다가..용감하기 까지..베스트글...가서..자신있게 삭제하고..
    다시쓰고..ㄷㄷㄷㄷ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hinchaksongs.com/bollywood-songs-download.html BlogIcon Bollywood Songs Download at 2012.06.01 18:28 신고

    나는 대단히 당신이 언급한 내용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 난 모든 약간의 부분을 즐겼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hinchaksongs.com/ BlogIcon Hindi Songs Download at 2012.06.01 18:30 신고

    그것은 참으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정보를 읽기 주셔서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이 위대한 공유 감사합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kannada-songs.php BlogIcon Kannada Songs Download at 2012.06.01 18:30 신고

    이러한 링 학교는 정말 그들의 활동과 두 어린이와 성인을위한 교육의 여분의 일반적인 고품질 매우 유명합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indian-pop-remix-songs.php BlogIcon Remix Songs Download at 2012.06.01 18:31 신고

    이런 게시물을 모색했다. 정말 상쾌한 정보는 보장합니다.많이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 키크는 쭉쭉이 체조

육아일기 2011.06.08 06:37 posted by 하~암


아이들 아침에 일어나면..

쭉쭉이 체조를 해줍니다..^^

특히 첫째가 키가 작아서 더 신경쓰이게 되지요..^^

성장점을 자극해주면 키가 큰다는 말에..
엄마는 1cm라도 더키워보겠다고..열심히 주무릅니다..

언니 쭉쭉이 체조하는데..갑자기 둘째 녀석이 자기 새끼(토끼)도 해주겠다며 옆에 앉았네요..

토끼 엄마 하은이..엄마를 따라 열심히 하는걸 보니..
머지 않아 토끼다리가 롱다리 되겠어요..ㅋㅋ

 


토끼 엄마의 정성에..
토끼가 쑥쑥 잘라겠지요..^^


살짝..겁에 질린듯한 토끼의 표정 ㅠㅠ
엄마를 따라 열심힙니다..^^ 


언니 하윤이도..따라쟁이 동생이 귀엽기만 합니다..
똥그래진 토끼눈..잔뜩 긴장한듯한 느낌이네요..^^



애미 다리나 좀 주물러 주지..

역시 내리사랑입니다..

자기 새끼 밖에 안보이지요..ㅠㅠ
토끼엄마 ㅋㅋ



하윤이 키랑 토끼 키가..쑥쑥 자랐으면 좋겠네요..^^



곁눈질로 엄마가 하는모습을..
훔쳐보고는
열심히 하는 따라쟁이 작은딸..^^



곧있음 토끼 다리가 이불을 뚫고 나올듯 합니다..
너무도 열심히네요..^^
하드트레이닝..ㅋㅋ


이정도는 해야지..



그다음은 윗몸 일으키기 10회


토끼엄마와..

하윤이 엄마의 경쟁^^
누가 누가 잘하나..ㅋㅋ



토끼..배에 왕자좀 생기겠는데요..^^



아침마다 호강에 겨운 딸들..

애미도 누가 다리좀 주물러 줬음 좋겠당..ㅠㅠ

하윤아..하은아..
밥 많이 먹고..튼튼하게 쑥쑥 잘라라렴..^^





자다가 일어나서..사진촬영 해주신 랑구님께 감솨..ㅋㅋ



성장판이란?

모든뼈끝에 위치해 뼈가 자라 키를 크게하는 장소를 말하며.

이중에서도 키와 관련된 성장판은 발뒤꿈치,발목,무릎부위 위,아래, 골반등 주로 다리쪽에 위치하고 있다.

성장판 자극 혈자리

1. 다리를 일직선으로 하여 무릎뼈(슬개골)위로 1cm 지점에서 좌우로 각 2cm 지점

2. 무릎을 90도로 세운 후 가장 튀어나온 정강이뼈 아래로 2cm 지점

3. 발목 안, 바깥쪽 복사뼈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부터 3cm 위의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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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at 2011.06.08 12:10 신고

    아이고~ 토끼가 몸살 나겠어요~
    따라쟁이 참 귀엽습니다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김포총각 at 2011.06.08 12:23 신고

    저렇게 매일 했다가는 토끼가 아이보다 더 커질 것 같습니다.~~~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08 13:06 신고

    ㅎㅎ
    옆에서 토끼가지고 체조하는 하은이 너무 귀엽!!
    랑구님도 잠에서 깨게 쭉쭉이 체조 해주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6.08 13:34 신고

    오홋 아들녀석도 체조시켜줘야겠습니다.
    키가 안되서 자전거 페달을 잘 못밟더라구요 ㅋㅋㅋ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fplay.kr BlogIcon 공군 공감 at 2011.06.08 13:43 신고

    표정이 비장합니다(?)
    노란...거탑?? ㅎㅎ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8 13:57 신고

    아... 나도 어렸을때 저걸 받았어야 했는데..
    그럼 지금보다 더 컸겠죠~?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ppywizard.tistory.com/ BlogIcon 해피위자드 at 2011.06.08 15:15 신고

    쭉쭉이 체조.. 애 어릴때 자주 해줬는데..
    요즘은 좀 컸다고 잘 안할려고 하네요.
    잠들기 전에 한번 해줘봐야겠습니다..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8 15:59 신고

    쪼매 하다 말았는데
    오늘부터 다시 쭉쭉이 체조 시작해야겠어요...ㅎㅎ

    토끼가 고생이 많넹...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08 16:11 신고

    저라다가 토끼 힘들어서 가출하는거 아닙니까 ^^
    저희딸은 요즘 지가 좋아하는 강아지 인형 어부바 하고 다니는게 그렇게 잼있는지
    맨날 어부바 해달라고 ㅠㅠ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08 20:52 신고

    정말좋은엄마시네요 저는가끔하는데이제쫌더신경써야겠어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8 20:56 신고

    토끼가 고생이 많네요~ ^^;
    이불그네에 이어 요즘 주인공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8 21:10 신고

    저희집도... 부모키가.... 매우 열성유전자인지라....... 걱정이네요....
    머 걱정한다고 해결될 것 같진않지만요... ^^;

    둘째딸....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8 21:30 신고

    헉...
    토끼도 자랄랑가요?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6.08 22:47 신고

    열달품고 배아파 낳아줬더니 애미 다리는 나 몰라라 하고 토기만 챙기는 둘째 공주님~~
    그래도 예쁩니다.. ^^^``
    어미니까 지 자식만 챙기는 거죠... 당연한 걸 가지고.. 같은 어미로서 이해해 주셔야죠ㅋㅋ~
    오늘은 두 자매 이야기 잘봤습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ve.tistory.com BlogIcon 이브 at 2011.06.09 01:26 신고

    안녕하세요~
    처음 방문했는데 덕분에 성장판 혈자리도 알게 됐네요 ^^
    참고하겠습니다.

  17. Commented by 깽아 at 2011.06.11 10:02 신고

    언니.. 저도 해주세요!!! 1cm라도....OTL

    그래도.. 오빠가 크신편이니깐...^^

    너무 많이 걱정마세요!!1

    유전적인게 클테니... 저도 유전적인걸 너무 심하게 받아서..쿄쿄쿄

  18. Commented by 나요카라데 쓰마데유카데쓰카 at 2011.07.08 09:46 신고

    비법 전수 감사합니다 .... 그리구 키많이 클개요 ㅎㅎㅎㅎㅎㅎ

  19. Commented by 나요카라데 쓰마데유카데쓰카 at 2011.07.08 09:47 신고

    비법 전수 감사합니다 .... 그리구 키많이 클개요 ㅎㅎㅎㅎㅎㅎ

  20. Commented by 나비천사 at 2011.07.08 09:50 신고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sthomemadeenergy.com/Wind-Power-Information.html BlogIcon wind power information at 2011.12.06 20:09 신고

    MySQL簇是今天从MySQL增长最快的技术之一。为了这一势头的基础上,我们宣布的第二个发展里程碑在2011年甲骨文全球发布(DMR)。 MySQL簇7.2.1建立后的第一个巨幕(7.2.0)于2011年4月宣布一系列新功能设计,使下一代Web服务,加强跨数据中心的可扩展性和简化配置。


31개월 작은딸냄씨..
언제 기저귀를 땔가 늘 걱정이였지요...
그런데..그런 걱정은 부모혼자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큰딸은 18개월때 부터 연습했던것 같구여..
그리고 생각보다 쉽게 기저귀를 때었지요..
그리고 밤에도 한번도 실수를 하지않았어요..
오줌이 마려우면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서 볼일보고 자더라구여..

작은딸은 배변훌련을
 좀 천천히 하기로 했어요..^^


아이도 스트레스 받고 부모도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서 그냥 말귀 알아들을때 하자 생각하고
24개월까진 그냥 맘편히 지냈지요..

그리고 24개월이 지나니깐 맘이 좀 불안해 지는거예요..
친구들은 가리는데..울작은딸은 좀 늦는듯 했거든요...

아이들 기저귀땔때...여름이 좋잖아요..
홀라당 벗기면 되니깐..


그런데 둘째녀석 배변훈련할때는 한창 겨울이었지요..

배변훈련하기 가장좋은 개월수가
24개월 반이라고 합니다..

말귀를 알아듣고..말이 통하기 시작하고..
언제 가릴까...고민하던 내가
별고민을 다했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여..

아니 첫애도 아닌데..이렇게 배변훈련이 어렵나??
첫째 다르고
둘째다르더라구여..^^

"남편한테...하은이가 배변훈련이 안되서 걱정이야..."

그런데 그담날..바로 변기에다가 쉬를 하드라구여..
요때다 싶어서..무진장 친창해주었더니..

어느새 쥐도 새도 모르게 둘다 큰스트레스 안받고 배변훈련을 마쳤습니다...

그런데..워낙 잘먹는 둘째녀석..밤에 잘때가 문제더군여..

첫째는 알아서 일어나길..
이녀석도 일어날꺼라고 굳게 믿었는데
엄마의 믿음은 한순간에 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전에 기저귀를 채워놓지 않으면  담날 애미는 열심히 이불빨래를 해야하지요..ㄷㄷ

그래 기저귀를 깜박한 애미잘못이지
어린너가 무슨잘못이겠니..ㅠㅠ


엎드려자고 있던녀석
바지가 젖어 있는걸 발견..ㅠㅠ

그제야...어젯밤 기저귀를 깜박하고 안했단걸 알아지요..ㅠㅠ


전날밤 수박도 많이 드신터라..
아휴..~~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하마터면 떠내려 갈뻔 했어요..ㄷㄷ


ㅠㅠ 침대위라서 앞이 깜깜하네요..^^
이를 어쩐댜.....

어쩌긴요..빨아야지요..


아침 햇살 받으며..
부은 얼굴로 찡그리리는 인상..^^


블로그하는 엄마에겐 이모든게 이제 추억거리고..
포스팅 거리이지요..^^

일단 혼은 좀있다 내고 사진부터 찍자..^^

브이 ㅋㅋ


감사합니다..
벌써 몇번째 이불빨래인지 몰라요 ㅠㅠ

이불도 이불이지만...침대 메트리스가 큰일이네요..


라텍스 좋은건데..이런..

여기저기 얼룩져버린 메트리스 ㅠㅠ

빨수도 없고...일단 페브리즈
아침향으로... 응급처치 !!


그래도 좋단다...

엄마는 고생하든지 말든지...

신이나신 딸냄씨..
한바탕 춤판을 벌립니다..^^


씻을려고 벌거벗겨 놓았지요..
손들어..!!
반성중..ㅋㅋ

앞으로는 일어나서 변기에다 쉬하자
알았지?

"네~~~"


우리아이 기저귀때기..
제촉하는것 보다는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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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at 2011.06.02 13:24 신고

    ㅎㅎㅎㅎ....아기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2 14:07 신고

    26개월 보미도 기저귀때기중~!!
    ㅎㅎㅎ
    마눌님하고 상의해서 바지에 오줌싸도 절대 혼내거나 그러지 말자고 다짐...
    근데 이불에 싼다면 욱~ 할지도...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2 14:10 신고

    저도 어렷을 때 많이..
    아니 아니 어쩌다 한 번~ㅋ
    그렸었지요~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2losaria BlogIcon 굄돌 at 2011.06.02 17:10 신고

    그만할 땐 침대 위에 비닐을 깔아 놓고
    (바스락거리지 않는 걸로)
    이불을 깔면...

    수시로 이불빨래하게 되는데
    엄마가 느슨해지는 걸 방지해드리기 위해서예요.
    아닌가?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6.02 18:02 신고

    글쵸~~ 다 시간이 지나면 되는 과정들이니까~~ 그래도 예쁘자나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6.02 18:22 신고

    저희 아이도 조만간 이런 과정을 지나치겠죵..???

    한번씩 지도를 그려주는 날이면....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요.
    하지만, 과정으로 생각하고 즐겁게.. 빨래를 해야겠는데요.

  8. Commented by at 2011.06.02 18:28

    비밀댓글입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2 18:31 신고

    표정이...ㅋㅋ
    저희집 둘째.. 어릴적.. 이불에다 볼일보고 야단맞을때랑..
    넘 비슷하내요^^

  10. Commented by 미네 at 2011.06.02 18:57 신고

    언니 ㅋㅋㅋ
    진짜 방가워용^^

    애기 정말 많이 컷다
    ㅋㅋ
    경아랑 함 봐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02 19:09 신고

      말로만 하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
      경아는 우리집 온다고 한지가..
      언 6년이구나..ㅋㅋㅋ
      에궁...잘지내지^^
      언니집으로..놀러오니라..
      올때 맘은 가볍게 두손은 무겁게 알지..
      말만 하지 말고..진짜로 와..^^
      반갑당..미네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2 19:37 신고

    인상이... 끝내주시는데요...;;;
    무섭습니다...;;;
    빨리 가려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6.02 23:25 신고

    재미있는 자료로 이 글 등을 고이간직하세요. 하은이가 많이 커서 보여주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13.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2 23:46 신고

    ㅎㅎㅎ 애기들은 저러면서 크겠지 혼내지마~~
    준우.... 어린이집에서 유일한 기저귀총각 =.=
    남자애라 쉽겠거니~ 했는데 안되네~
    뭐 괜찮다. 얼집서 친구야들 때리지만 말아주길..
    너무 오냐오냐 키운다고 오빠가 궁시렁 되네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2 23:56 신고

    우리 꼬꼬와 꿀꿀이도 24개월 무렵부터 기저귀를 뗏습니다. 큰딸은 하윤이처럼 쉽게 기저귀
    떼고 밤에도 실수하지 않았는데, 작은놈 꿀꿀이는 낮에는 가리는데, 밤만되면 하은이처럼
    쉬를 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27~28개월때까지 잘때만 기저귀를 채웠더랬죠. 그러다 그
    즈음부터 밤에 쉬가 마려우면 스스로 일어나서 가리더라구요. 아마 하은이도 31개월이라니
    금방 밤에도 가릴겁니다. 우리 형네를 보니 스트레스 안준다고 일절 기저귀 채우고 살더니
    딸아이가 다섯살때까지 차고있더라는... ㅡㅡ; (밤에 말이죠)
    여섯살 되니까 떼더군요. 뭐 지금은 다른애들과 똑같긴 한데 엄마가 고생이잖아요. 빨리
    떼는게 효도같습니다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6.03 03:04 신고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 이말이 와닿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zenhankook.kr/ BlogIcon 젠한국 at 2011.06.03 16:29 신고

    너무 귀여워 웃고갑니다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8 신고

    그렇군요.... 우리재협군은 26개월인데 아직 시작도 안했답니다...
    아직까지 제대로 의사소통이 안되요 ㅡ,.ㅡ 아들들이 조금 느리다고는하던데.....
    조금식 시작해봐야겠습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resshope.com/ BlogIcon High Heels at 2012.03.19 14:32 신고

    의견 공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estateforsuccess.com/nras-properties-for-sale/ BlogIcon NRAS properties at 2012.04.29 19:11 신고

    나는 그저 그 게시물의 전반적인 내용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azodyl.html BlogIcon Azodyl at 2012.05.01 08:15 신고

    대단한 기사 것은, 그것을 게시 톤을 덕분에 아주 통찰력이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hotomint.com/running-your-business/ BlogIcon Photography Business at 2012.05.03 13:43 신고

    나는 정말 내용과 게시물의 디자인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노고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주말  34번째 랑구의 생일이였습니다..
결혼6년..
늘 한결같은 생일상...
랑구가 좋아하는 등갈비찜과 잡채 그리고 미역국 으로..상을 차렸지요..

수박도 비쌋지만..랑구가 좋아하는 과일이라..한통 샀습니다..
저기 보이는 얼갈이 배추..담그다 손가락 피봤지여..ㅋㅋ




손가락 사건으로..오히려 랑구와의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당연히 그래야지요..누굴위해 ..내가 피를 봤는데..ㅋㅋㅋ
이러다 셋째 생길까..걱정이네요..-,.-a (19금)



사실 랑구는 늘 바쁜사람이라..제 생일도 잘기억을 못합니다..

참 많이 서운해서 울기도 했었지요..
그까짓게 뭐 그리 중요하냐는 얘기도 들었었지요..흑흑흑 ㅠㅠ

내가 화이트 데이를 챙겨달라는 것도 아니고..
빼빼로 데이를 챙기라는 것도 아니고..
내가 비오는 수욜날.
빨간 장미를 사달라고 한것도 아닌데..ㅠㅠ

랑구는 바쁜 일때문에...생일 결혼기념일도 귀찮은듯 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아니지요..ㅠㅠ

잡아논 물고기도..밑밥은 줘야지..죽일 셈이냐~~!!



주말 생일이지만..랑구는 일하러 갑니다..

일하러 가기전..아침부터 열심히 생일 상을 차리고..

아이들이 더 신나셨쎄여..~~^^




그러고 보니...지난 6년간 랑구의 생일이 사진상에 기록되어있네요..^^


2005년 12월 결혼
당시 나는 꽃다운 25살
랑구는 28살
지금생각해보면..스스로 무덤을 팠네요..ㅋㅋ
그래도 일찍 결혼해서  부모가 됬다는건..정말 잘한일 같아요..^^


2006년 랑구의 첫생일..
이때 내뱃속엔...첫째 하윤이가 있었어요..^^





2007년 랑구의 두번째 생일

첫째 하윤이와 함께 ^^





2008년 랑구의 세번째 생일..

이때 부터 등갈비찜..잡채..미역국이....





2009년도 네번째 생일은 못했네요..
랑구가 부산출장(3달)을 가서..
저는 둘째가 갓난쟁이라ㅠㅠ
혼자서 아이둘 키우면서..우울증 대박 !!ㅋㅋ



2010년도 랑구의 다섯번째 생일
아이들과 풍선 달고..
선물 준비하고




그동안 생일때마다..편지도 쓰고..
임신했을때는..아꼈던..왕 자두도 가방에 몰래 넣어두고..
풍선도 달고
현금 20만원 여기저기 집에 숨겨놓고 보물찾기 시키고..
이런건 남편이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ㅠㅠ



여봉 앞으론 내생일날  이벤트좀 해줘 봐봐..

올해는 제발 내생일 잊지 않길 바랍니다..ㅠㅠ


2011년 34살 6번째 랑구의 생일
1년넘게 모았던 비상금을 털었습니다 ㅠㅠ

백만원

이번엔 꼬옥 지키리라 맘 먹었었지만..ㅠㅠ
랑구가 요즘 사업을 준비하느라..대출을 많이 받았거든요..
힘내라는 의미에서..
이번에도 털었습니다..

담달 사무실 월세 내라고..^^

 


사실  결혼하고 지금까지 턴 내 비상금은..
1100만원..

500은 결혼전 엄마가 주셨던거
(여자에겐 꼬옥 비자금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지요 ㅠㅠ)

나머지 600은
매년 100만원 정도씩 꼬박 꼬박 모았지요

한달에 5만원에서 10만원씩...생활비에서 모았는데..
결국 나의 비상금은 모두 
털렸습니다..

힘들어할때 마다..대출받는것 보다는 낫다싶어서..ㅠㅠ
늘 내주었지요
다들 나보고 미쳤다고 하지요..

사실 여자에게 비자금이란
랑구는 같다고 말하는데..나는 그돈을 모으려면 1년이 넘게 걸리는데..ㅠㅠ
그 정성을 알아줬음 좋겠네요..

랑구가 했던말이 잊혀지질 않네요..

" 너의 비상금은 셈이 솟는것 같아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엔 저를 위해서 좀 쓰기로 했습니다..
랑구한테 내어주고 남은돈

요즘 좀 우울했던터라..
백화점가서..좀 이것저것 샀더니..
그나마 좀 위안이 되네요..ㅠㅠ


여붕아~! 사업 대박나길 바래..
이자쳐서 좀 돌려줘..ㅋㅋㅋㅋ많이는 안바랄께...두배??^^
엽오~~~11월 내생일 기대하고 있을께..^^



랑구님 사업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됬음 좋겠습니다..

아내의 마음입니다..^^



▼손가락 사건


남편의 생일상을 차리다 그만..
고기가 모잘라서..ㅠㅠ

요즘 남편이 손가락 때문인건지
백만원 때문인건지..
열심히 소독을 해주고 있습니다..ㅋㅋ
궁금하시면 ▼

2011/05/15 - 눈물 젖은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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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5.17 12:35 신고

    늦었지만 남편분 생일 축하요...^^
    저희 집도 둘뿐인데...셋째...음....ㅎㅎㅎ
    저도 손가락좀 다쳐야..ㅋㅋㅋ

    너무너무 행복해 보이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17 12:50 신고

    뭐부터...?
    일단 이야기님 얼굴보고 깜놀^^
    넘 미인이시네요...ㅎㅎ
    제 기억엔 이번에 첨 얼굴뵙는...^^
    좀더 푸짐...한 엄마일꺼라 생각했는데
    처녀같으세요...ㅎㅎ
    나이도 생각했던것보다 훨 어리시공...^^


    글구 손가락은...ㅠ.ㅠ
    맘이 아픕니다...
    키보드 누를때 조심하셔요....ㅠ.ㅠ


    글구 비상금....
    쩝....ㅡ,.ㅡ;;
    남자들은 고마워 안해요...
    당연한줄 알아요...
    저도 작년에 천만원 털었는데...ㅋㅋㅋ
    그냥 당연한줄 알아요
    자꾸 어디서 생기는줄 알아요...^^;;
    없다고 하면 이상해해요...ㅎㅎ

    줄수 있는 비상금과
    모르는 비상금을 따로 모으세요...^^

    글구 생일~!
    요건 쫌 혼나야겠습니다...남편분~!!
    잡아놓은고기도 밥을줘야 살죠..진짜로...ㅎㅎ

    이야기님이 넘 잘해주시니
    남편분이 감이 없으신가봅니다
    이상태로 쫓겨나믄 이리 해주는 마눌은 세상어디에도 없다는걸 쫌 느껴야할텐데 말이죠...ㅎㅎ


    어찌됐거나
    내조 하나는 짱 잘하시는 이야기님^^
    착하고 이쁘세요...

    손은 진짜 조심하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5.17 12:56 신고

    전 올해 7월이 첫 결혼기념일인데...
    과연 챙겨줄지...
    제가 먼저 함 챙겨볼까여?
    그나저나 비상금... 이렇게 남편 주는 아내마음 알 것 같아여...
    남편분도 알아 주시겠져?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7 13:14 신고

    ㅋ~~ 함누님의 사랑가득한 글 잘 읽었습니다^^
    세째 생기면......

    포스팅하시겠구나!!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5.17 13:23 신고

    매번 신랑분 생일을 이렇게 지내셨군요~
    대단하십니다...^^
    전 요리도 잘 못해서리...주로 외식이지만~ ㅎㅎㅎ

    그리고, 제 생일은 집안의 모든 달력에 빨간 동그라미로 크게크게 표시해둔답니다. ㅎㅎ
    내 생일 내가 챙겨야하지 않겠어요? ^^
    하~암님도 빨간펜 준비하세요!!
    올해 생일은 멋지게 보내셔야죠...ㅎ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17 13:24 신고

    오호 비자금도 털어주시고~
    사랑이 넘쳐보이는 가족이네요~
    근데 남편분보다 전 더 어린나이에 결혼을~ㅎㅎ
    암튼, 남편분 생일 축하드리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용^^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17 13:25 신고

    아...정말 대단하신데요~~~ 신랑분의 사업이 꼭 대박나실겁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rish1333.tistory.com BlogIcon 아이리시~ at 2011.05.17 14:01 신고

    결혼을 일찍하셨군요..^*^

    잼있게 읽고갑니다~~감동적입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7 14:24 신고

    대단하세요~!
    크게 쏘셨네요~@@
    이런건...
    남치에게 절대 말하지 말아야지~!!!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5.17 14:38 신고

    진정 당신이 내조의 여왕이시군요. 멋집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5.17 15:06 신고

    넘..예쁘게사시네요..
    손가락도 다쳐가면서 정성스레 차린 생일상..
    대단해용.예쁜 마음이 폴폴 느껴집니다..
    비상금 그까이꺼`~~~
    싸랑스런 가족들을 위해서라면야`~
    맞지요?
    ㅎㅎㅎㅎㅎㅎ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17 15:35 신고

    정말 일찍 어버이가 되셨군요~~~~ ^^;;;
    이렇게 사진으로 영상으로보니.. 감회가 새로울 것 같아요~
    첫번째 생일.. 하윤이 겨우 앉혀놓고 식사하셨겠어요.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게요. ㅎㅎㅎ
    저도 알지요... ㅋㅋㅋㅋ
    아무튼.. 정말 즐거운 글이었습니다!
    백만원~!! 시원하게 쏘셨네요! 11월에 꼭 두배로 받으시길.. 남편분 사업 번창하길 바래요.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7 16:00 신고

    저희 마눌님 비자금도 결혼하고 다 털어묵었어요...ㅠㅜ

    전 아무리 바뻐도 마눌님 생일은 안 잊어버려요...
    생일이 똑같거든요...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5.17 16:13 신고

    와 대단해요...일찍 결혼하셨군요(너무~)...하암님...^^ 근데 여자가 봐도 너무 멋집니다. 생일선물로 턱~하니 일백만원 정말 남편분 든든할꺼 같아요...그래도 다른 기념일은 둘째치고 생일은 잊으시면 안되는데...올해는 꼭 기억하고 감동의 선물 주실꺼예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5.17 16:49 신고

    악 손가락 넘 아프시겠어요;;
    그래도 아가들이랑 남편분이랑 넘 행복해보이시네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7 17:09 신고

    34에.. 이런 행복이 있군요..
    비자금에... 여우같은 아내와 토끼같은 두자매..
    정말 행복한 모습입니다...

    매년이렇게 생일사진을 남겨주시다니... 감동인대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17 18:57 신고

    아이고마 마지막 사진에서 깜놀했네요.
    사이가 더 좋아지셨다니 다행이지만 깨끗하게 얼렁 낫기를 바랄게요.
    몇 년간의 생일 사진을 주욱 보니까 알콩달콩 해피한 가족의 모습이 무척 좋습니다.
    앞으로도 주욱 행복하시길...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jahanmail.net BlogIcon 스텔라 at 2011.05.18 10:21 신고

    생각보다 많이 베었군요
    그 손으로 많이도 차리셨네요

    알뜰살뜰 살림꾼 센스쟁이 고운님네 역사 잘 보고 갑니다
    사랑하는 가족 모두 행운이 늘 함께하세요

  2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19 00:10 신고

    부부싸움은 칼로 물 쓸기? 라는게 느껴지네
    아옹다옹해도 뭐니뭐니해도 내 가족이 최고
    손 흉터 안생기구로 성형해달라고 하셈ㅎㅎ
    늦게라마 생일축하^^
    하은이 넘넘 귀엽다 역시 애기는 예쁜것보다
    귀여운게 너무 좋네
    나중에 딸을 하나 더................ㅋㅋ
    잘자

  21. Commented by 코코찌니 at 2011.05.24 10:04 신고

    보는내내 감동이...
    마자요 서로 힘이 될수밖에 없는 부부.
    이런 아내의 마음을 남자들이여 알아야합니다.^^



    행복이 솔솔 꽃향기보다 향긋하게 올라오는 포스팅보고...
    오늘은 유난히 행복합니다.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주말  34번째 랑구의 생일이였습니다..
결혼6년..
늘 한결같은 생일상...
랑구가 좋아하는 등갈비찜과 잡채 그리고 미역국 으로..상을 차렸지요..

수박도 비쌋지만..랑구가 좋아하는 과일이라..한통 샀습니다..
저기 보이는 얼갈이 배추..담그다 손가락 피봤지여..ㅋㅋ




손가락 사건으로..오히려 랑구와의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당연히 그래야지요..누굴위해 ..내가 피를 봤는데..ㅋㅋㅋ
이러다 셋째 생길까..걱정이네요..-,.-a (19금)



사실 랑구는 늘 바쁜사람이라..제 생일도 잘기억을 못합니다..

참 많이 서운해서 울기도 했었지요..
그까짓게 뭐 그리 중요하냐는 얘기도 들었었지요..흑흑흑 ㅠㅠ

내가 화이트 데이를 챙겨달라는 것도 아니고..
빼빼로 데이를 챙기라는 것도 아니고..
내가 비오는 수욜날.
빨간 장미를 사달라고 한것도 아닌데..ㅠㅠ

랑구는 바쁜 일때문에...생일 결혼기념일도 귀찮은듯 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아니지요..ㅠㅠ

잡아논 물고기도..밑밥은 줘야지..죽일 셈이냐~~!!



주말 생일이지만..랑구는 일하러 갑니다..

일하러 가기전..아침부터 열심히 생일 상을 차리고..

아이들이 더 신나셨쎄여..~~^^




그러고 보니...지난 6년간 랑구의 생일이 사진상에 기록되어있네요..^^


2005년 12월 결혼
당시 나는 꽃다운 25살
랑구는 28살
지금생각해보면..스스로 무덤을 팠네요..ㅋㅋ
그래도 일찍 결혼해서  부모가 됬다는건..정말 잘한일 같아요..^^


2006년 랑구의 첫생일..
이때 내뱃속엔...첫째 하윤이가 있었어요..^^





2007년 랑구의 두번째 생일

첫째 하윤이와 함께 ^^





2008년 랑구의 세번째 생일..

이때 부터 등갈비찜..잡채..미역국이....





2009년도 네번째 생일은 못했네요..
랑구가 부산출장(3달)을 가서..
저는 둘째가 갓난쟁이라ㅠㅠ
혼자서 아이둘 키우면서..우울증 대박 !!ㅋㅋ



2010년도 랑구의 다섯번째 생일
아이들과 풍선 달고..
선물 준비하고




그동안 생일때마다..편지도 쓰고..
임신했을때는..아꼈던..왕 자두도 가방에 몰래 넣어두고..
풍선도 달고
현금 20만원 여기저기 집에 숨겨놓고 보물찾기 시키고..
이런건 남편이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ㅠㅠ



여봉 앞으론 내생일날  이벤트좀 해줘 봐봐..

올해는 제발 내생일 잊지 않길 바랍니다..ㅠㅠ


2011년 34살 6번째 랑구의 생일
1년넘게 모았던 비상금을 털었습니다 ㅠㅠ

백만원

이번엔 꼬옥 지키리라 맘 먹었었지만..ㅠㅠ
랑구가 요즘 사업을 준비하느라..대출을 많이 받았거든요..
힘내라는 의미에서..
이번에도 털었습니다..

담달 사무실 월세 내라고..^^

 


사실  결혼하고 지금까지 턴 내 비상금은..
1100만원..

500은 결혼전 엄마가 주셨던거
(여자에겐 꼬옥 비자금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지요 ㅠㅠ)

나머지 600은
매년 100만원 정도씩 꼬박 꼬박 모았지요

한달에 5만원에서 10만원씩...생활비에서 모았는데..
결국 나의 비상금은 모두 
털렸습니다..

힘들어할때 마다..대출받는것 보다는 낫다싶어서..ㅠㅠ
늘 내주었지요
다들 나보고 미쳤다고 하지요..

사실 여자에게 비자금이란
랑구는 같다고 말하는데..나는 그돈을 모으려면 1년이 넘게 걸리는데..ㅠㅠ
그 정성을 알아줬음 좋겠네요..

랑구가 했던말이 잊혀지질 않네요..

" 너의 비상금은 셈이 솟는것 같아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엔 저를 위해서 좀 쓰기로 했습니다..
랑구한테 내어주고 남은돈

요즘 좀 우울했던터라..
백화점가서..좀 이것저것 샀더니..
그나마 좀 위안이 되네요..ㅠㅠ


여붕아~! 사업 대박나길 바래..
이자쳐서 좀 돌려줘..ㅋㅋㅋㅋ많이는 안바랄께...두배??^^
엽오~~~11월 내생일 기대하고 있을께..^^



랑구님 사업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됬음 좋겠습니다..

아내의 마음입니다..^^



▼손가락 사건


남편의 생일상을 차리다 그만..
고기가 모잘라서..ㅠㅠ

요즘 남편이 손가락 때문인건지
백만원 때문인건지..
열심히 소독을 해주고 있습니다..ㅋㅋ
궁금하시면 ▼

2011/05/15 - 눈물 젖은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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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5.17 12:35 신고

    늦었지만 남편분 생일 축하요...^^
    저희 집도 둘뿐인데...셋째...음....ㅎㅎㅎ
    저도 손가락좀 다쳐야..ㅋㅋㅋ

    너무너무 행복해 보이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17 12:50 신고

    뭐부터...?
    일단 이야기님 얼굴보고 깜놀^^
    넘 미인이시네요...ㅎㅎ
    제 기억엔 이번에 첨 얼굴뵙는...^^
    좀더 푸짐...한 엄마일꺼라 생각했는데
    처녀같으세요...ㅎㅎ
    나이도 생각했던것보다 훨 어리시공...^^


    글구 손가락은...ㅠ.ㅠ
    맘이 아픕니다...
    키보드 누를때 조심하셔요....ㅠ.ㅠ


    글구 비상금....
    쩝....ㅡ,.ㅡ;;
    남자들은 고마워 안해요...
    당연한줄 알아요...
    저도 작년에 천만원 털었는데...ㅋㅋㅋ
    그냥 당연한줄 알아요
    자꾸 어디서 생기는줄 알아요...^^;;
    없다고 하면 이상해해요...ㅎㅎ

    줄수 있는 비상금과
    모르는 비상금을 따로 모으세요...^^

    글구 생일~!
    요건 쫌 혼나야겠습니다...남편분~!!
    잡아놓은고기도 밥을줘야 살죠..진짜로...ㅎㅎ

    이야기님이 넘 잘해주시니
    남편분이 감이 없으신가봅니다
    이상태로 쫓겨나믄 이리 해주는 마눌은 세상어디에도 없다는걸 쫌 느껴야할텐데 말이죠...ㅎㅎ


    어찌됐거나
    내조 하나는 짱 잘하시는 이야기님^^
    착하고 이쁘세요...

    손은 진짜 조심하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5.17 12:56 신고

    전 올해 7월이 첫 결혼기념일인데...
    과연 챙겨줄지...
    제가 먼저 함 챙겨볼까여?
    그나저나 비상금... 이렇게 남편 주는 아내마음 알 것 같아여...
    남편분도 알아 주시겠져?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7 13:14 신고

    ㅋ~~ 함누님의 사랑가득한 글 잘 읽었습니다^^
    세째 생기면......

    포스팅하시겠구나!!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5.17 13:23 신고

    매번 신랑분 생일을 이렇게 지내셨군요~
    대단하십니다...^^
    전 요리도 잘 못해서리...주로 외식이지만~ ㅎㅎㅎ

    그리고, 제 생일은 집안의 모든 달력에 빨간 동그라미로 크게크게 표시해둔답니다. ㅎㅎ
    내 생일 내가 챙겨야하지 않겠어요? ^^
    하~암님도 빨간펜 준비하세요!!
    올해 생일은 멋지게 보내셔야죠...ㅎ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17 13:24 신고

    오호 비자금도 털어주시고~
    사랑이 넘쳐보이는 가족이네요~
    근데 남편분보다 전 더 어린나이에 결혼을~ㅎㅎ
    암튼, 남편분 생일 축하드리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용^^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17 13:25 신고

    아...정말 대단하신데요~~~ 신랑분의 사업이 꼭 대박나실겁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rish1333.tistory.com BlogIcon 아이리시~ at 2011.05.17 14:01 신고

    결혼을 일찍하셨군요..^*^

    잼있게 읽고갑니다~~감동적입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7 14:24 신고

    대단하세요~!
    크게 쏘셨네요~@@
    이런건...
    남치에게 절대 말하지 말아야지~!!!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5.17 14:38 신고

    진정 당신이 내조의 여왕이시군요. 멋집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5.17 15:06 신고

    넘..예쁘게사시네요..
    손가락도 다쳐가면서 정성스레 차린 생일상..
    대단해용.예쁜 마음이 폴폴 느껴집니다..
    비상금 그까이꺼`~~~
    싸랑스런 가족들을 위해서라면야`~
    맞지요?
    ㅎㅎㅎㅎㅎㅎ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17 15:35 신고

    정말 일찍 어버이가 되셨군요~~~~ ^^;;;
    이렇게 사진으로 영상으로보니.. 감회가 새로울 것 같아요~
    첫번째 생일.. 하윤이 겨우 앉혀놓고 식사하셨겠어요.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게요. ㅎㅎㅎ
    저도 알지요... ㅋㅋㅋㅋ
    아무튼.. 정말 즐거운 글이었습니다!
    백만원~!! 시원하게 쏘셨네요! 11월에 꼭 두배로 받으시길.. 남편분 사업 번창하길 바래요.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7 16:00 신고

    저희 마눌님 비자금도 결혼하고 다 털어묵었어요...ㅠㅜ

    전 아무리 바뻐도 마눌님 생일은 안 잊어버려요...
    생일이 똑같거든요...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5.17 16:13 신고

    와 대단해요...일찍 결혼하셨군요(너무~)...하암님...^^ 근데 여자가 봐도 너무 멋집니다. 생일선물로 턱~하니 일백만원 정말 남편분 든든할꺼 같아요...그래도 다른 기념일은 둘째치고 생일은 잊으시면 안되는데...올해는 꼭 기억하고 감동의 선물 주실꺼예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5.17 16:49 신고

    악 손가락 넘 아프시겠어요;;
    그래도 아가들이랑 남편분이랑 넘 행복해보이시네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7 17:09 신고

    34에.. 이런 행복이 있군요..
    비자금에... 여우같은 아내와 토끼같은 두자매..
    정말 행복한 모습입니다...

    매년이렇게 생일사진을 남겨주시다니... 감동인대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17 18:57 신고

    아이고마 마지막 사진에서 깜놀했네요.
    사이가 더 좋아지셨다니 다행이지만 깨끗하게 얼렁 낫기를 바랄게요.
    몇 년간의 생일 사진을 주욱 보니까 알콩달콩 해피한 가족의 모습이 무척 좋습니다.
    앞으로도 주욱 행복하시길...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jahanmail.net BlogIcon 스텔라 at 2011.05.18 10:21 신고

    생각보다 많이 베었군요
    그 손으로 많이도 차리셨네요

    알뜰살뜰 살림꾼 센스쟁이 고운님네 역사 잘 보고 갑니다
    사랑하는 가족 모두 행운이 늘 함께하세요

  2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19 00:10 신고

    부부싸움은 칼로 물 쓸기? 라는게 느껴지네
    아옹다옹해도 뭐니뭐니해도 내 가족이 최고
    손 흉터 안생기구로 성형해달라고 하셈ㅎㅎ
    늦게라마 생일축하^^
    하은이 넘넘 귀엽다 역시 애기는 예쁜것보다
    귀여운게 너무 좋네
    나중에 딸을 하나 더................ㅋㅋ
    잘자

  21. Commented by 코코찌니 at 2011.05.24 10:04 신고

    보는내내 감동이...
    마자요 서로 힘이 될수밖에 없는 부부.
    이런 아내의 마음을 남자들이여 알아야합니다.^^



    행복이 솔솔 꽃향기보다 향긋하게 올라오는 포스팅보고...
    오늘은 유난히 행복합니다.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칭찬스티커판1

육아자료실 2011.05.07 06:27 posted by 하~암


 

칭찬 스티커판입니다...
필요하신분 가져가세요..^^


직접 만든 소중한 자료입니다..
퍼가실때는 출처 밝혀주시면 감사 ^^


 
도움이 되신다면 추천을 쿡 ▲눌러 주세요 ^^



어린시절 나는 언제 행복했었지??

아이들을 키우면서...동심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음을..
인정받고 있음을..
칭찬받고 있음을..
소중한 존재임을...
느낄때...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내가지 전략이 필요하다..
이리스 전략..4

멈춤- 흥분을 가라앉히고..마음을 진정시킨후에 다음 단계로 진행하자
존중- 아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자.
무시- 가끔은 아이의 행동이 옳고 그른지 평가하는것 보다 무시하는 편이 낫다.
행동- 올바른 칭찬과 단호한 훈육으로 아이에게 보석간순 순간을 선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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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빈배 at 2011.05.08 14:10 신고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at 2011.05.08 17:14 신고

    저희 아이들도 초등학교 때 많이 사용했지요.
    칭찬 스티커가 효과가 있더군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5.09 00:11 신고

    아 이거 좀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붙여달라기도 그렇고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5.09 03:09 신고

    해나공주 칭찬해도...
    어부어부~~~라 하네요~~~
    좀더 크면 써먹어야 겠어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at 2011.05.09 03:20 신고

    출력해서 제가 잘한 일이 있을때도 하나씩 붙여줄까봐요...
    칭찬받은지가 언젠지... 기억이 가물가물...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5.09 09:55 신고

    다채우면 탕수육이 꽁짜일 듯한 느낌이 들어요~~ ㅡ,.ㅡ

    머 아직 재협군은 이런거 모르니 패스합니다...

    그리고 저 마이쮸 주세요~~~ ㅋㅋㅋ

  8. Commented by 사악오렌지 at 2011.05.13 15:45 신고

    잘보고 갑니다 파일도 같이 담아갑니다 ^^

  9. Commented by 워니맘 at 2011.06.08 15:49 신고

    목표까지 쓸 수 있어서 참 좋네요~~~

  10. Commented by 깽아 at 2011.06.11 09:54 신고

    저 칭찬 나무.. 옛날에 집앞에 수퍼 스티커 같아요!!ㅋㅋ

    어렸을땐 수퍼에서 만원이상사면.. 그땐 스티커 붙여 줬는데...

    보라색 스티커!!!*^^*

  11. Commented by 생각주머니 at 2011.07.26 16:41 신고

    아이들한테는 칭찬효과가 큰거 같아요..퍼갑니다..^^

  12. Commented by april at 2011.10.04 13:06 신고

    잘쓰겠습니다.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ilmillmachinerysupplier.com/seed-processing-plant/ BlogIcon Seed Processing Plant at 2011.12.20 14:10 신고

    아이들이 컸어도 이런 칭찬 이벤트 한번쯤 해보면 좋겠다싶네요~~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ineseasparagus.com/Dried_Peaches.html BlogIcon Peach Halves at 2011.12.28 15:07 신고

    아 이거 좀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붙여달라기도 그렇고

  15. Commented by 칭찬 at 2012.01.26 15:19 신고

    나무모양판...넘 이쁘네요...고맙습니다. 딸아이가 참 좋아할 것 같아용~^^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osquitonettings.net/Mosquito-Nets/Portable-Mosquito-Net.html BlogIcon Portable Mosquito Net at 2012.02.09 16:57 신고

    훈련소 및 특기교육까지 몇 주가 지나고서 나오는 휴가는 꿈만 같습니다.
    휴가만큼 좋은 추억 남기시고....

  17. Commented by at 2012.02.12 15:36

    비밀댓글입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machines.net/ BlogIcon pellet mill at 2012.04.11 17:38 신고

    이 문서는 매우 유용하다. 감사합니다. 아주 좋아해요 ..ㅎ .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tavema.com.br/ford-hatch.url.aspx BlogIcon ford focus at 2012.07.27 23:58 신고

    정말 좋은 게시물, 난 확실히이 웹사이트를 사랑 그것에 계속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tavema.com.br/ford-hatch.url.aspx BlogIcon ford focus at 2012.07.27 23:58 신고

    정말 좋은 게시물, 난 확실히이 웹사이트를 사랑 그것에 계속

  21. Commented by 나유빠파 at 2016.04.01 14:33 신고

    감사합니다. 잘쓸께요.

집나가면 개고생ㅠㅠ

일상/가족 나들이 2011.05.06 06:17 posted by 하~암


어린이날..
아이들 세상이지요..^^
두자매들 데리고 어디로 갈까 ??
 이런날 집나가면 개고생인줄..알지만..

공원은 괜찮을 꺼야..
넓잖아!!....공원으로 가자.!~!
마트.. 백화점..놀이동산 보다는 괜찮을꺼야!!

괜찮을 꺼야~~!!
괜찮을 꺼야~~!!
괜찮을 꺼야~~!!
괜찮지 않을 꺼야~!!


그래도 이리 많을줄...ㅠㅠ


숨이 턱~~ㅠㅠ
그냥 집에 가고 싶었어요...
화장실 줄이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끙끙 거리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예요..ㅠㅠ



그랴..바람의 언덕...너희들 세상이다..ㅠㅠ



여기 저기 뛰갱기며...후후~~ 신이 나셨어요..^^



하윤아..너가 밥좀 많이 먹고 키가 크는건 어떨까??



아부지는 오늘도 개고생이지요..ㅠㅠ



연못도 구경하고..사람도 구경하고..


신이나신 큰딸냄씨의 입에선 연신 노래가락이 흘러나옵니다..^^



그만좀 먹으라구~~!!
먹느라 정신없는 작은 딸냄씨



정말 지나가다 딱 걸렸습니다...

저기 사진 한번만 찍을께요..^^
그러자 우리 뒤쪽으로...
갑자기 줄이...생깁니다..ㅠㅠ
난감해진 스머프들..ㅋㅋ


오늘은 너희들 세상이니깐...엄마가 잼나게 해줄께..^^



때리는거 아니지요..^^
비타민 걸고 가위 바위 보!!



멍때리는 큰딸냄씨..^^



전통놀이..체험..윷이 너무크다..ㅠㅠ



맨날 달리고 싶다던..역사속의 철마도 직접 보았구여..
엄마도 오늘 첨 봤다..^^



북한 특산품을 판다는 매장에서 발견한..
군인 연료..
그런데.....
제조원이..울나라..경기도
낚였지요..^^



집으로 돌아오는길..아빠 회사에 들렸어요..^^

애미 애비는 다크서클이 땅을 파게 생겼는데..
체력들이 여전하십니다..ㄷㄷㄷㄷ
저녁엔 돈까스 외식으로..어린이날 마무리..^^
내년엔 집앞 놀이터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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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06 11:42 신고

    고생하셨지만 그래도 잼난 어린이날 보내셨네용..
    저희집은...ㅠㅜ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iugoon.tistory.com BlogIcon 리우군 at 2011.05.06 12:00 신고

    정말 사진만 봐도 숨이 막히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아이들과 재미있게 행복한 추억 만들고 오셨으니!!!
    참을만 하실겁니다! ㅋ

  4. Commented by 바닷가우체통 at 2011.05.06 12:01 신고

    인간 쓰나미가 몰려옵니다~
    도망갈랍니다~~ㅎㅎ
    정말 대단하시네요~
    이런 곳을...ㅋㅋ

  5.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06 12:38 신고

    좋았겠다요~~
    우리 애들은 시골 할머니 집에서 방콕~ㅠ
    그나마 일 끝내고 뒷동산 탐험 했어요.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ure1120 BlogIcon 레인 at 2011.05.06 12:55 신고

    아무리복잡해도 그곳에선 아이들이 너무도 행복한 웃음을 보이는듯합니다
    늘 어린이날엔 어느곳이고 복잡하지요...ㅎㅎ
    윷이 상당히 크네요..ㅎ
    그런날 나갔다 돌아오면 정말 꼼짝도 안하고 들어누워 있고싶던데..ㅎ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fplay.kr BlogIcon 공군 공감 at 2011.05.06 13:18 신고

    저는 맨 처음 사진이 영화속에 나오는 스틸컷인줄 알았습니다 ㅡ0ㅡ
    차도, 사람도 무진장 많았군요 ㅠㅠ
    그리고.....
    군인연료가 인상깊군요 ^^
    잘 봤습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ings BlogIcon 보라 at 2011.05.06 13:34 신고

    정말 어린이날 밖에 나가면 개고생이죠~~ㅎ
    수고많이 하셨네요~~ 아이들의 표정은 밝아서 좋은데요~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푹 쉬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06 14:31 신고

    어린이날 잘못 나가면사람에 치였다오지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06 14:34 신고

    역시 어린이 날엔 양분식 돈까스를~!!ㅎㅎ
    저도 어제 양분식 돈까스를 먹었답니다 ^^
    귀엽고 이쁜 두자매 잘보고 갑니다~ㅎ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orijori1004 BlogIcon 앨리스 at 2011.05.06 15:21 신고

    저도 조카들데리고 어린이날을 보냈어요^^
    2년전에 대전동물원에 갔을때 혼잡한 교통난을 한번 겪은터라...
    이번에는 가까운 공원에 가서 체험행사를 하고 왔답니다^^

    둘째가 저희 둘째조카랑 닮았네요^^
    어린이날 고생 많으셨어영^^

    항상 행복하세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06 15:29 신고

    크헉~ 여기도 인산인해~
    이 넓은 평화누리공원이 가득차 보일 정도면 사람이 얼마나 많은건지...
    하루뿐인 어린이날 두자매를 위해 고생하셨어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5.06 15:52 신고

    정말 이런날은 나가면 안되는건데...ㅠ.ㅠ
    뭔 놈의 애들 체력은 저리도 좋은지...엄마,아빠는 저질체력인데 말이죠~
    저도 어제 완전 뻗었습니다. ^^
    그래도 두자매님은 포스팅도 하시고, 대단하십니다. ㅎㅎ
    전 오늘도 땡땡이~!!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inksanho.tistory.com/ BlogIcon pinksanho at 2011.05.06 19:32 신고

    아 역시 놀아도 놀아도 지치지않는 체력이 부러워요 ㅋㅋ ㅠㅠ
    따님이 윷 들고있을때 크기때매 ㅋㅋㅋ넘 귀엽네요
    ...하 부산도 어린이날 -_-; 시내한복판 ...무섭드라구요 ㄷㄷㄷ; 시내나갈려고하니
    대중교통 인파도 후덜덜....
    그래도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날이길...ㅎㅎ
    그런면에선 두자매 이야기님 딸래미들은 시난게 보낸 것 같으네요 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07 02:46 신고

    우와! 저리 붐비네요. 여긴 어린이 날이 없어서 노는날도 없구요....ㅠㅠ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07 15:45 신고

    하암님 오늘 애들 머리스타일이~
    딱 블로그 타이틀 일러스트에 나오는 머리 모양인데요?
    왼쪽이 하은이, 오른쪽이 하윤이~ ^^
    거기다 엄마가 만들어준 청치마입고~ 어른들은 고생이어도 애들에겐
    신나는 하루였겠습니다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5.08 01:44 신고

    사람 어마어마하군요
    저기 따님들 앞에서 주먹질하시는 함아줌마 보니까 살 좀 찌셔야겠어요
    팔뚝이 저희 집사람 반쪽이네요.

    맨 아래 사진 둘째따님 이쁘게 나왔네요. 저 사진 맘에 드는군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5.09 09:51 신고

    헉!! 제가 다녀온 곳은 아무것도 아니엇군요...
    평화누리공원에 저리 사람이 많았다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5.11 11:32 신고

    전 어린이날 시가로 달렸지요... 가서 삼일연짱 있다가 왔습니다.
    회사 쉬는날이라서 집에서 쉬고 싶은맘 꾸욱 꾸욱 눌러서요...
    어버이날에 어린이날에 5월은 아주..아주..슬픈달입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11 15:28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다크서클이야 아이들 웃는거 보면 금새 올라갈겁니다 ^^;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kr3225 BlogIcon 김 또깡 at 2011.05.13 12:15 신고

    제 블방을 찾아주셨기에 이렇게 인사 올립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티스토리 이네요.
    들어가는것도 귀찮고 해서 잘 들락거리지 못한답니다.
    집나가면 개 고생이지만 어쩌겠습니까.
    아이들 세상인데 ~~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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