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유치원' 태그의 글 목록

'유치원'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1.07.04 아침마다 6살 딸아이와 벌이는 실랑이 (120)
  2. 2011.06.27 웃음이 묻어나는 4살 딸아이의 꿈 (75)
  3. 2011.05.03 룰루랄라 봄소풍 ^^ (56)
  4. 2011.04.11 즐거운 등원길 ^^ (29)
  5. 2011.03.07 백수아냐~~!! 블로거야~~!!ㅠㅠ (28)
  6. 2011.03.04 쉿! 우리 둘만 아는 비밀~ (12)
  7. 2011.02.16 산타 유행어
  8. 2011.01.28 엄마 앞치마 (1)
  9. 2011.01.28 가을 운동회 (2)

"이렇게?? 요렇게??"

싫어..아니..노! 맘에 안들어 ㅠㅠ


오늘도 딸아이 아침 비유맞춰주는 어미의 소리 ^^
.
.

"그럼 니가 하세요..!!"

아침마다 전쟁이다.ㅠㅠ

그냥 해주는데로..고히 사뿐히하고 가면 안되겠니?? 응!!

아침 8시 등원준비로 분주한 엄마

아이들 먹이랴..씻기랴..준비물 챙기랴 도시락 챙기랴...
손이 열개라도 모자랄지경에..
딸아이의 스퇄을 완성시켜야 하는 엄마는 딸냄씨들의 코디

첫째 하윤이..이제 슬슬 멋을 내기 시작하고..
머리가 맘에 안든다고...투덜투덜
옷이 맘에 안든다고 투덜투덜.

치마입고 속바지를 입혔더니..
남자친구들이 팬티라고 놀린다나..헉..
팬티보이지 마라고..속바지를 입는건데..ㄷㄷ
그후론 속바지를 안입고..레깅스를 고집한다..

그리고 가장 친한 단짝친구와..묘한 신경전..라이벌의식이 있는 꼬마 아가씨..
오늘 그친구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었다는둥 치마를 입고 왔네 어쨌네..ㅠㅠ

벌써부터 그러면 나중에 어쩌려고 그러는지..ㄷㄷㄷ


딸아 오늘 미스꼬리아 선발 대회있는 것도 아니고..구지 그걸 하고 가야겠니??ㅋㅋ
공주가 되고싶다더니..왕관까지 쓰고 가실모양이다..
일단 말리고...
이건 집에서 놀때 사용하는 거란다....

"친구들도 하고 오는친구 있어!!"

그래도 안돼.!! 이건 장난감이란 말이야...
ㅠㅠ



 

오늘은 체육수업 있으니깐..머리를 묶는게 좋겠다...
"으응ㅠㅠ~~ 풀고 가고 싶은데.."

안돼..땀흘리고 하니깐...묶고 가세요 아가씨~~!!

길게 풀어헤친 머리를 좋아하게 된 큰딸..
머리카락 좀 자르자고 권해봐도..싫단다..
머리가 길고 풀어야 예쁘다나..헉

동생하은이는..그냥 엄마가 해주는 데로 하고가고 입고 가는 녀석...
오히려 머리 묶는걸 안좋아해서..
엄마는 늘 한가지 머리스퇄만 해준다..아님 안묶던가...

점점 선머슴같아지는 둘째를 볼때면 미안한 마음도 들고..

첫째는 계속 요구하니...해주게 되고..
덤덤하게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녀석은 그럴려니 키우게 되어버렸다.



딸키우는 재미중의 하나..머리 묶어주는것..
정말 재밌을줄 알았는데..
매일 매일 하다보니..이젠 귀차니즘에 빠져버렸다..
ㅋㅋ
더군다나 맘에 안든다고..아침부터 실랑이가 벌어질때는..
욱~~~!!
안그래도 늦었는데..어머니 성질올라오신다..

매일 아침마다...딸키우는 집에서..머리스퇄과 옷때문에 아침마다 전쟁인듯..^^

엄마가 머리예쁘게 묶는 법을 잘몰라..ㅋㅋ
엄마도 공부좀 해야겠당..
울딸냄씨들 예쁘게 꾸며주려면..ㅠㅠ

아침마다 실랑이는 벌어지지만..요런게 딸키우는 소소한 재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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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mmas-free-slots.com/ BlogIcon free online slots at 2011.12.23 02:33 신고

    그래도 엄마가 이거 해라 저거해라 일일히 시키는대로 하는것보단 오히려 더 좋은것 같아요. 10살 정도만 되어도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니까...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ame-necklace.com/ BlogIcon Name Necklace at 2011.12.26 23:39 신고

    말을 안들어서 아침마다 바쁜데, 가끔 얘들이 딸아이라서 아침마다 머리손질을 아빠에게 해달라고 하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만일 그랬으면 아빠가 등교시켜주는 것은 포기해야 겠죠.딸은 딸대로..아들은 아들대로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속썩이는데...그래도 귀여운 우리들의 2세들이죠..아이들 정말 귀엽네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nsurance90.com/ BlogIcon car insurance quotes at 2012.01.10 06:46 신고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딸키우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이렇게 보니 엄마는 힘들어도 ... 아이들은 참 귀엽네요 ..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shadvancevault.com/ BlogIcon cash advance at 2012.01.15 20:19 신고

    아들과 다른 점이
    바로 요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즐거운 비명이십니다..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shadvancevault.com/ BlogIcon cash advance loans at 2012.01.15 20:56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antricmassage-london.co.uk BlogIcon Naturist Massage London at 2012.01.26 22:26 신고

    하루하루의 삶이 지루하지 않도록 해주는 생활의 활력소자나요~~~ 행복이 뭐 별거 있겠습니까?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ynecomastiaexercises.com/ BlogIcon get rid of man breasts at 2012.02.01 17:21 신고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딸키우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이렇게 보니 엄마는 힘들어도 ... 아이들은 참 귀엽네요 ..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2 00:56 신고

    아들과 다른 점이
    바로 요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즐거운 비명이십니다..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3 20:37 신고

    이제 꼬꼬마 아가씨가 되어가고 있나봐요~ ^^
    저도 머리 함 묵어주고 싶어요 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uthfresher.com/?page_id=25 BlogIcon 口臭の種類 at 2012.02.16 06:48 신고

    그래도 엄마가 이거 해라 저거해라 일일히 시키는대로 하는것보단 오히려 더 좋은것 같아요. 10살 정도만 되어도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니까...
    요즘에는 아이들이 많지 않아 무조건 예스맘인 아이들이 많은데 처음에는 힘들어도 아이가 커가는데는 좋을거에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9 20:29 신고

    그래도 요즘 넘덥다보니 똥머리만 고수하고 있죠. 딸둘다 똥머리해서 밖에 나가면 모두 감탄을 금치 못하는 주변의 시선들 ~
    딸가진 엄마들은200뽀센트 공감하실듯!! 하암님 화이팅!!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hio.com BlogIcon hole in one insurance at 2012.03.25 01:45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ythebesttreadmill.com/bowflex/bowflex-treadclimber-reviews/ BlogIcon bowflex treadclimber reviews at 2012.03.27 06:09 신고

    정말로 하윤이가 좋아요 ☞☜ 우물쭈물...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27 신고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herefinedmind.com.au BlogIcon life coaching at 2012.04.02 20:08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herefinedmind.com.au BlogIcon life coaching at 2012.04.02 20:08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Hulu at 2012.04.10 20:23 신고

    제가 하도 까탈스러워서 조금이라도 삐쭉 튀어나온 부분이 있으면 다시 묶어달라고 엄청 엥엥거렸거든요
    님 덕분에 행복한 옛추억 떠올려봤습니다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Live TV at 2012.04.15 16:05 신고

    이 절절 넘쳐나고 있습니다.
    월요일도 행복하게 여시기바랍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rbanities.com.au/gift-ideas BlogIcon Gifts & Homewares at 2012.05.07 21:03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ba-snapback-hats-miami-heat-c-1680_1751.html BlogIcon Heat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5 신고

    딸아이의 스퇄을 완성시켜야 하는 엄마는 딸냄씨들의 코디

웃음이 묻어나는 4살 딸아이의 꿈

육아일기 2011.06.27 06:33 posted by 하~암


잠자리에 들기전  아이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리딸들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쫑알 쫑알 서로 말하겠다며  " 어~~어~~어..있잖아!!" 시동거는 아이들....

요즘 큰딸 하윤이 녀석은..

TV나오는 걸그룹을...뚫어지게 쳐다보며 노래 춤을 따라하곤 하지요..
그럴때 마다..엄마로써 살짝..염려가 됩니다..

"가수는..힘들어 하지마...맘고생 많이 한단 말이야!"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윤이는 노래엔 소질이 없는듯 싶어서..안될것 같아..

요즘 어린아이들..연예인들에 대한 꿈이 많지요..
하지만 부모로썬 그리..찬성 할만한 꿈은 아닌듯 합니다..

그거말고 다른거..
의사 어때 의사!!

부모의 욕심에  이것저것 좋다고 생각되는 직업을 권해봅니다.

어릴적 공부 공부만 강요하시던 부모님이 싫었는데..
부모가 되어보니..같은 입장이 되어가고 있네요.ㅠㅠ

다 자식 잘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것이겠지요..

그럼 소방관이 되겠다는 큰딸..
그래~~ 불을 끄는건 좋은건데 말이지..
좀 뜨겁고 무섭지 않을까?..

아이에게 묻고는 계속 딴지 거는 엄마..ㅠㅠ

그랬더니...공주가 되겠답니다..
헐~~ -,.-a

그래..공주가 되어라..^^ㅋㅋ

돌잔치때부터..아이들의 앞날에  열성적인 엄마들...

돌잡이..그 재미삼아하는 미신에 뿌듯해지는걸  보면 자식에 대한 기대감이 큰듯합니다.

큰딸 하윤이는 돌잡이 을잡았고..(재물이 많고 풍유롭게 삶)
둘째 하은이는 청진기를 잡았었어요..^^ (의사)

요즘 돌잡이는 엄마들의 욕심이 하늘을 찌를듯 하여..쌀 붓..이런것 보다는..
마이크 축구공 판사봉..마우스 골라잡기 나름이지요..^^

 


둘째 4살 하은이 녀석..
꿈이 무언지 물어봤습니다..

직업이란거에 대해 잘모르는 녀석은...
엄마의 질문에 한참을 망설이다..

언니가 되고 싶다네요..^^


play~~▶


 뿡뿡이도 되고 싶고..엄마도 되고 싶고..ㅋㅋㅋ
그 천진난만한 대답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언니랑..엄마가 되고 싶다는건..
어른이 되고 싶다는 거겠지요..^^


동생을 낳아 달라는 뜻은 아닌듯 합니다..

저도 어렸을적..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4살 꼬마 아가씨도 그런가 봅니다..

엄마는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은데..ㅠㅠ


4살 하은이에게..왜  언니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았어요

5살 되서 언니가 가는 유치원도 가고싶구여
울지도 않고 씩씩해 지겠다네요..^^



요즘 큰딸 하윤이는
 엄마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더니 ..그림그리는 사람이 되겠다고 하네요..


자신을 그리는 6살 하윤이 ^^

하루하루 몸과 마음이 커가는 우리 아이들..
재능을 살려..원하는일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매번 바뀌는 딸들의 꿈이야기를 들으며
엄마도 새로운 꿈을 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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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at 2011.06.27 16:48 신고

    너무너무 귀여운 두 공주님이시네요!!!
    흥미롭게 잘 보구 갑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27 17:57 신고

    마지막 그림 정말 하윤이가 그린거에요? 너무너무 잘 그렸는데요? 혹시 엄마가 밑그림
    그려주고 색칠만 하윤이가 한건 아닐까요?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wingmom.tistory.com BlogIcon 소잉맘 at 2011.06.27 20:09 신고

    아이들의 꿈~~^^
    헐~하게 만드는것이 많지만 그래도 그때 나름 생각하며 진지하게 말하는아이들의 표정을 잊을 수 없을것 같아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27 21:45 신고

    언니될꼬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8 01:11 신고

    이거 하윤이는 하은이를 위해서라도 꼭 ! 멋인 사람이 되야겠어요~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6.28 11:31 신고

    저도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뭐가 되고 싶은지..
    전엔..그냥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형아 라고 했거든요.. 변했나 한번 봐야겠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er2day.com BlogIcon 비투지기 at 2011.07.04 13:43 신고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는 하윤이! 실력이 대단한데요?:D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6:45 신고

    우리 아이의 행동에 대한 감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romotionalproductssupplier.com.au/ BlogIcon promotional products at 2012.02.29 14:07 신고

    제가 귀하의 사이트에 대한 사랑하면 귀여운 사진과 만화 캐릭터입니다. 나는 귀하의 사이트를 방문할 때마다 싫증이 걸릴 거라구. 당신은 언제나 날 놀라게. 감사합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quotes.com.au/ BlogIcon life insurance quotes at 2012.03.06 14:26 신고

    그 여자는 전체 한국의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eightlossproductsinreview.com/hcg-platinum/ BlogIcon hcg platinum at 2012.03.21 16: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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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eurobiologix.com BlogIcon Pharmaceutical Grade Vitamins at 2012.03.23 21: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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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a-cartitleloans.com/car-title-loans-in-oceanside.html BlogIcon Car Title Loans in Oceanside CA at 2012.03.28 05: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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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antrictemple.biz BlogIcon Visiting Massage Agency London at 2012.03.28 22:14 신고

    외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실명을 쓰도록 권고하고 실명이 아닌 것으로 확인될 경우 계정을 폐쇄하는 일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하루 방문자 10만명 이상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주민등록번호 기반의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고 있는데 정부 차원에서 인터넷 실명제를 강제 도입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echnical-e.uk.com/ BlogIcon umbrella accountants at 2012.03.30 02:37 신고

    롯한 일부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실명을 쓰도록 권고하고 실명이 아닌 것으로 확인될 경우 계정을 폐쇄하는 일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하루 방문자 10만명 이상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주민등록번호 기반의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고 있는데 정부 차원에서 인터넷 실명제를 강제 도입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nd.com.au BlogIcon web design brisbane at 2012.04.01 20:11 신고

    The EU’s proposals require most derivatives trades to be processed through third-party clearing houses that will also hold the collateral put aside by companies.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iketnrequin-2012.com BlogIcon TN Pas Cher at 2012.04.07 15:30 신고

    것 중에 안 본것도 있지만,
    이 세 작품은 꼭 보셨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nrequintnpascher.com BlogIcon TN Pas Cher at 2012.04.07 15:31 신고

    것 중에 안 본것도 있지만,
    이 세 작품은 꼭 보셨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promo indonesia alfamart at 2012.04.23 01:57 신고

    우리 집사람도 항상 고민하는게 그거더군요. ^^;
    저야 뭐 간장 하나만 있어도 잘먹으니까 아무 상관 없는데도 집사람은 신경이 많이 쓰이나 봅니다.
    그래서 간혹 한번씩은 제가 음식을 담당하곤 하지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holesale-snapbackhats.net/last-kings-snapback-hats-c-108.html BlogIcon Last Kings Snapback at 2012.05.05 21:14 신고

    그럴때 마다..엄마로써 살짝..염려가 됩니다.

룰루랄라 봄소풍 ^^

육아일기 2011.05.03 06:17 posted by 하~암


요즘 한창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봄소풍을 갑니다..

저도 어린시절 봄소풍갔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요즘 날씨가 왜 이리 구린지..
저온현상에 황사까지..ㅠㅠ

그래도 소풍간다니 큰딸은 아침부터 신났습니다..^^

몇일전부터..
소풍간다고 신났거든요..

저도 어릴적 운동회나 소풍가는날..
다음날 아침 비오나 안오나..늘 걱정했는데..
이제는 제 딸이 그럴꺼라고 생각하니..신기하기도 하네요..



울딸은 소식쟁이 입니다..
얼마나 장수하시려고 그런진 모르지만..ㅠㅠ
그래도 소풍가서는 많이 먹자..^^
꼬마김밥과 유부초밥..^^
과일과 음료수 그리고 과자
아이보다 가방이 더 무겁겠어요..ㅠㅠ


저기 음료수 가지고올때 주의사항이 있지요..
안에 있는 껍질은 벗기고..오세요..^^
안그럼 선생님이 20명의 아이들을 일일이 벗겨줘야 하는.ㅋㅋㅋ


큰딸은...동생앞에서 연신 자랑질입니다..^^

연신 내꺼지??

내꺼지??
"그래 니꺼다.!!"

아직 둘째 어린이집에서 봄소풍 계획이 없네요.
요즘 날씨가 구려서 그런가..ㅠㅠ

언니만 가는 소풍 넘 부럽습니다..
그래서 안쓰러운 맘에 작은 딸에게도 음료수 를 하나 사주었지요..^^

봄소풍가서 어떻게 놀았나 보시죠..^^
사진출처는 한가람 유치원입니다..


숲속반 친구들..^^


아가씨들의 로망 자세 ^^
아이니깐 봐준다..ㅋㅋㅋ


요즘 봄소풍 최신식 놀이...
엄마땐...수건돌리기 짱인데..^^
보물찾기도 넘넘 잼있었지..ㅋㅋㅋ


협동심도 기르고..
생각만 해도 꺄르르~~ 했을아이들..
우는 아이도 있겠지요..^^ 승부욕에..ㅋㅋ


작년에도 비누방울 놀이를 하더니..
유치원에서 하나씩 나눠줍니다..^^



오후에 비가와서..걱정했었는데..
그래도 아이들은 연신 신났네요..^^


야외나가서 먹으면..멀먹어도 맛있지요..^^냠냠
엄마표라 더 맛있었지~~딸??
-,.-a


맨앞에 있는 친구는 열심히 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우리딸냄씨는 어째...짐인듯..ㅋㅋㅋ


체구가 작아서 달리기 못한다고 울던 녀석 이였는데..ㅋㅋ
이번엔 잘뛰었나 몰라요..


 이제 5월이구나..어린이날도 오는군여 ㄷㄷ
딸들아...담에 시간나면..
 맛있는 도시락 싸들고...에버랜드로  봄소풍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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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해피트리 at 2011.05.03 12:31 신고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 이쁘네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at 2011.05.03 13:15 신고

    에고, 저도 소풍가고 싶어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5.03 13:29 신고

    어린이날에 소풍가고 싶지만... 마음 같아서는 좋은 곳으로 가고 싶어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03 13:37 신고

    유부초밥이 아주 큰게 아니라 김밥이 엄청 작은거였군요 ㅎㅎㅎ
    에버랜드... 저도 가고 싶네요^^
    따라가면 도시락 주시나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at 2011.05.03 13:45 신고

    기분 좋은 포스팅인데 살짝 울컥해지네요.
    다시 그 시절로 돌아 갈수 있다면....저런 행복한 소풍도 다닐텐데...
    세상에 찌들어버린 어른이 되어버렸네요...
    도시락 챙기고 비가 절대 오지 말기를 기대했던....어린시절 추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Commented by 바닷가우체통 at 2011.05.03 13:58 신고

    봄소풍 갔다오고 좋았겠네요~
    근데 며칠째 황사라 집에서 꼼짝마라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ymoon.tistory.com BlogIcon mymoon at 2011.05.03 14:35 신고

    이웃사촌이시네요^^
    한가람 유치원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이들한테 소풍은 정말 신나는 일인거 같아요
    표정 보기만해도 즐겁네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03 15:09 신고

    봄소풍 갔다왔군요~
    소풍하면.. 전날 날씨 걱정하다 잠들고 하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5.03 16:04 신고

    엄마표 도시락과 함께한 소풍~
    정말 즐거운 소풍 같습니다.^^
    맑고, 밝은 웃음 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5월 보내시구요~

  11. Commented by 빠리불어 at 2011.05.03 16:38 신고

    오호, 소풍~

    저도 소풍가고 싶네여 ㅎㅎ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고~

    넘 즐거운 모습에 잠시 미소짓다 갑니당

    즐거운 오후 되세여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 몽상가 at 2011.05.03 20:20 신고

    어릴때 소풍가기전날의 설레임이 다시 느껴지네요. ^^ ㅎㅎㅎ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5.03 20:35 신고

    너무 신기하게도 아이들은 소풍의 설레임을 느끼나봐요. ㅋㅋ
    저도 정말 그랬는데...
    우리 딸 소풍보내느라 김밥 재료 남아서 지난 주 내내 김밥 먹었는데...
    꼬마 김밥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03 20:37 신고

    이렇게 예쁜 김밥먹으며 소풍가는 설레임..^^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03 21:51 신고

    요 며칠 황사가 심했는데 저날은 어땠는지 몰겠네요.
    요즘같은 날씨엔 그냥 원콕~ 하는게 최곱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ana,tistory.com BlogIcon 쪼매맹 at 2011.05.03 23:25 신고

    넘 행복해보이네요.
    봄이오니까 다들 소풍을 가네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04 05:49 신고

    예쁜 도시락 보니 저도 봄소풍 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18.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04 08:41 신고

    소풍 다녀왔구낭~~ㅎㅎ
    보물찾기 완전 잘 하는뎅~^^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inksanho.tistory.com/ BlogIcon pinksanho at 2011.05.06 03:43 신고

    아~ 아이들얼굴에서 자체 발광이 ㅎㅎ!!!!!!!!!!!
    노는모습이 너무너무 보기좋아요 +_+
    저..저도 도시락 한입만 주시면..헐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sttechnoblogs.com/ BlogIcon Technology blog at 2011.10.31 08:55 신고

    제 딸은 지난 주였죠. 덕분에 김밥도 얻어먹고^^
    언젠가 아이 소풍에 한번 따라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두자매 어뭉님의 현장 사진 보니 이토록 해맑을 수가 없군요. 아이들의 행복한 사진으로 기분좋게 하루 시작합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ltimatecoloncleansedirect.com BlogIcon Colon Cleanse at 2011.11.05 20:11 신고

    봄소풍너무 즐거웠을것같습니다.
    얼마나 재미있었을까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등원길 ^^

육아일기 2011.04.11 06:20 posted by 하~암



한주의 시작 월요일..^^

다들 월요병이시죠..

그런데 육아를 하는 엄마에겐...월요일이..홀가분 하기도 합니다..

육아로 지친 엄마에게..자유의 시간이 주어지는..
시작일이죠..^^

즐거운..월요일 아침...

아침부터 등원 시키려니 부산하네요..^^

7시쯔음 일어나서...컴터에 앉아 블로그 좀 하다가...
8시 부터 아이들 먹이고..씻기고..챙기고...서둘러 나갑니다..

첫째는..유치원..(6살)
둘째는 어린이집...^^(4살)


날씨가 풀리면..이제 둘째녀석도..혼자 잘 걷겠다....걸어다니면 좋은데..

빨리 완연한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걸어서 간다니 기분이 좋은가 봐여..^^
.
.
.


저보다도 체력들이 좋으세요..^^


흠~~ㅠㅠ 둘째녀석은...먼저 가는 언니가..야속하기만 합니다^^



유치원 안으로 들어간..언니를 물끄러미 쳐다봅니다.


언니도 가고..나도 가는구나..ㅠㅠ


녀석들아...다 너희들 공부 시키려고 그러는 거야.ㅠㅠ

너희도 사회생활 해야지...^^

엄마도 집에가서...블로그 포스팅도 써야하고..살림도 해야지..^^
놀려고 보내는거 아니다.ㅠㅠ
.
.



인사도 안하고 들어가는 언니 ㅠㅠ


내년엔 언니랑 같은 유치원가자^^

씩씩하게...유치원 생활 잘하는 녀석들..
늘 맘편히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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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iugoon.tistory.com BlogIcon 리우군 at 2011.04.11 09:00 신고

    어미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 어머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 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아!!!!!!!!

  3. Commented by 신짱 at 2011.04.11 09:52 신고

    엄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ㅋㅋㅋ
    완전 배째요...ㅋ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1 11:22 신고

    어머니들이 월욜을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요거였군요...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bebe BlogIcon 베베 at 2011.04.11 11:29 신고

    완전 공감.........ㅠㅠ

    얼마전부터 갑자기 주말이 두려워지고 있습니다...ㅠ.ㅠ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1 11:35 신고

    지금 해방의 시간을 만끽하고 계시겠군요 ^~^ㅎㅎ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7. Commented by 쑥! at 2011.04.11 11:59 신고

    알아서 오시게 ㅋㅋㅋㅋㅋ
    역시 첫째들은 다 그런가바
    동생이 그렇게 귀찮은 존재인건가?
    울언니네 조카들도 그러더라. 벌써 초등학생인데두~
    사이좋게 함께 다니면 좋을텐데..
    지난주에 안양갔다가 율이가 열감기로 돌치레했어.
    가서 아무도 못만나고 병수발들다가 내려왔다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4.11 13:17 신고

    저도 주말 이틀동안 딸래미 수발들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해방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불과 한달전엔 16개월에 어린이집 보내서 마음아프다고 걱정된다고 했던 엄마가 맞나 싶네요...ㅋ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11 13:49 신고

    가방 매고 등원하는 모습 귀엽네요^^
    저도 어렷을때 동생이랑 같이 학교 가고 그랬는데...
    그땐 손 잡고 데려가면서 언니 따라와 했는던 어느새 동생이 애엄마가..;;;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11 19:20 신고

    오르막길도 있고, 유치원 앞에는 찻길도 있고 그러네요..
    저렇게 둘이서 걸어다니는건가요? 우리 애들이 다니는 유치원은 바로 아파트 맞은편
    길건너에 있는데 걸어도 될걸 아내는 굳이 통학버스를 태워보네네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1 21:33 신고

    맞아요. 엄마 놀라구 보내는거 아닙니다, 암요...
    엄마가 얼마나 바쁜데요...ㅋㅋ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아빠 at 2011.04.11 23:34 신고

    저희 아가들은 어린이집에 둘다 같은 반이예요..

    서로 노는건 틀리지만, ..

    "같이" 이런 말을 자주 해줘서 그런지... 언니가 동생을 많이 챙기는 모습을 종종 볼때가 좋더라구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12 00:08 신고

    사랑스런 등원길...저는 그저 미소가 나옵니다. 나중엔 둘이 등교할 날도 오겠지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4.12 05:27 신고

    한창 손이갈 나이군요.ㅎㅎ
    바쁜일상이 눈에 보입니다.

    잘 보고가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12 10:11 신고

    어머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 ㅋㅋㅋ
    표정 너무 귀엽습니다 ^^

  16.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13 09:14 신고

    얼집~유치원~다니는 구낭~^^
    그래 다 너희들을 위한 엄마의
    세심한 배려인거얌~하하하

  17. Commented by 사악오렌지 at 2011.05.13 16:23 신고

    여기 유치원 어딨는지 알거 같네요
    벌써 2년도 더 된 얘기지만
    2008년도부터 2009년도초까지 여기 근처에서 일했었거든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arkmedia.org.uk BlogIcon marketing consultants at 2011.09.16 00:08 신고

    나는 당신의 기사를 사랑 해요.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idagirl.com/ BlogIcon Vida Girl at 2011.10.12 03:20 신고

    정말 유익한 블로그! ^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quotes.com.au/ BlogIcon life insurance quotes at 2012.03.02 15:39 신고

    이 귀여운 아이의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당신도 이런 일을 할 수있는 믿을 수 없어. 그것은 특별한했습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1:16 신고

    어떻게 귀하의 사이트에 해준 것은 얼마나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당신 보여줍니다. 신난다!



프로블로그가 되겠단 부푼꿈을 안고...

티스토리 입문한지 한달...^^

여기저기..일한다고는 떠들어 놨는데..
아이들을 종일반으로 돌리면서...
유치원샘들한테...호호호호호

저 일해요..~~

무슨일??

블로거요... (차마 프로는 못붙이겠고....)

아~~네~~^^

그냥 흘려들으시는 게지요...ㅠㅠ; 흠냐흠냐


추천을 눌주시면 감솨^^


주위에...일시작한다고는 했는데..
고작 34원밖에 못벌어봤는데...ㅠㅠ 프로도 아니고.....
중간에 짜만 낑겼으면 좋겠는데..^^

그럼 난 뭐지..
프로는..수익을 낸사람이 프로고..
그럼 난?? 난 그냥..아마지요..아마도...
지금은..비록..그럴지라도...ㅠㅠ

세상에 쉬운일이 하나도 없네요..^^

매일...초보블로거가...파워되겠다고....컴터 앞에 앉아..요러고 있으니...ㅠㅠ
점점 츄리해지는 내모습...냄새는 안나려나??

어머 벌써 아이들 데리러갈 시간이네...
늘 같은복장에.....꼬질꼬질한 내모습... 안감은 머리는 모자로 커버하고...
무릎나온..바지는?? 매일 입는 같은색 외투는...?

아~~나름..일하는데...ㅠㅠ
주위사람들은..나를 백수로 생각하겠지..

주식시장의 개미들이 그러하듯이...ㅠㅠ

그러거나 ~말~거나~~


나도 당당히 말하고파...
저의 직업은 전업주부and 블로거 입니다..

뭐?? 블로거
뭔데?? 그게 뭐하는건데??
ㅠㅠ

"와이프로거??"
(육아 가사 요리 요런거 하믄서 하는 주부블로거)
듣보잡도 못한 신조어 나도 기사에서 봄^^



그래서 명함을 만들었지요...짜짠..~~

난중에..티스토리에서 나올지 안나올진 모르지만..
안 맹글어 주면 내가 맹글면 되지 머~~ㅋㅋ 

현실은..꼬리한데..ㅋㅋ
꿈만 대박이야..ㅠㅠ

이포스팅 쓰면서..제목을 뭘로 지을까? 정말 고민많이했습니다..ㅠㅠ


제목뒤에.. 빵 터진사연?붙일까?? 말까??
아님 내일
대박날..가수 서바이벌..ㅠㅠ 포스팅쓸까?

그냥..내갈길 조용히 가자..언젠간 알아주겠지..ㅋㅋ
나 그냥 거북이 할래..ㅠ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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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07 12:22 신고

    전업블로거, 이제 남부끄러운 직업이 아닙니다. ㅎ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12:25 신고

      ㅋㅋㅋ 그런데 느낌이 백수같네요..
      재택근무란게..칼같이 자르는 느낌이 없어서..
      울랑구 아이들...나..다 힘드네요..^^
      블로거 홧팅이요..^^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7 12:35 신고

    이 블로그에 귀신이 사나봐요.
    제 댓글만 지우고 다니는 귀신이 있어요.
    다음뷰 댓글도 사라지고~

    고스터바스터 출동좀!

    PS 아래 이미지 두개 엑박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12:41 신고

      아~~ ㅠㅠ
      그귀신이 저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사진싸이즈 크기..해상도를
      줄이면 좀 괜찮을까요??
      암튼..계속..찔러주세요...잘못된점..^^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7 12:54 신고

    이미지가 엑박으로 나오는 건 경로가 잘못됐거나 티스토리 오류거나 둘 중 하난데
    다른 글 이미지는 다 잘 나오는 걸로봐서 경로가 잘못된 것 같아요.
    글 수정에서 지우고 다시 올리시면 나올거에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13:00 신고

    아직도 엑박입니까??
    누가좀 알려주세요..^^그림이나 사진이 잘떠있나요??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3.07 14:01 신고

    저도 2월달에 190원 벌었어요.^^
    전 수익을 추구하지 않으므로 수익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http://www.revu.co.kr 에서 리뷰를 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육아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께 물어봐도 좋고요. 애드센스 하면 육아블로그에 수익이 많이 날지는 모르겠습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16:42 신고

      추천인으로 백전백승님 적었어요..
      리뷰라는게 아직 해보질 않아서..
      잘할수 있을지요..ㅋㅋ 지금 저역시 수익보다는.
      홍보가 우선인듯..ㅋㅋ

  6. Commented by 쑥! at 2011.03.07 17:55 신고

    백수아냐! ㅋㅋㅋㅋ
    어쩜 당신 스탈이 점점 나를 쫒아오는데?
    모자에 츄리닝;;;
    집에 있으니 어쩔수 없이 그리되더라.
    난 나중에 절대 저러지 말아야지 했었는데
    내가 그러고 있으니..쩝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21:10 신고

      언니가 날 쫒아오는거겠지..
      필수아이템이..모자와..무릎나온 바지에
      목늘어진 티셔츠...ㅋㅋㅋㅠㅠ
      좀 서글퍼지는데...화장을 한다는건...
      정말......피곤한일인듯......민낮에 사진도 없는데
      민폐를 끼칠수밖에없어..
      아..재택근무라..일하는 티가 안나..
      피곤해 죽겠는데..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at 2011.03.07 19:09 신고

    시간이 필요하고 많은 공부가 필요하더라구요,,일년 정도는 지나야 길이 보이더라구요, 화이팅,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21:12 신고

      일년...그러죠..어머나 그럼 아직11달이나 남았네..
      올해..2011년도..아흐~~ 언릉..따뜻한 봄이 왔음좋겠어요..내마음에..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veryday-life.tistory.com/ BlogIcon 긍정의여신 at 2011.03.07 22:42 신고

    저도 전업주부& 초보블로거라..ㅋㅋ
    열심히 배우는 중이에요.
    매일 애랑 씨름하느라 시간적 여유가 다소 적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해보려고 한답니다.
    하암님 우리 홧팅해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8 07:16 신고

      그러게요..ㅋㅋ 주부블로거가 많더라구여..^^
      엄마들 홧팅..^^
      긍정의 여신님처럼...즐거운 맘으로..
      즐겁게 해봐야지요..^^
      홧티^^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at 2011.03.08 10:04 신고

    ㅎㅎㅎ
    트랙백 걸게요~
    그리고 모임은 누구나 오실수 있답니다.
    구독두 하구 갈께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8 10:44 신고

      와우..첨으로 트랙백을..^^
      날개가 날린 느낌이랄까요..ㅋㅋ
      암튼 감사드려요..^^
      발로뛰겠습니다..ㅋㅋ두두두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at 2011.03.08 13:26 신고

    ㅎㅎㅎ 블로거란 직업이 부끄러운게 아니죠~!!
    더구나 하~암님은 이미 두자매의 어머니시잖아요~*

    파이팅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쭉~ 기대할께요~
    즐거운 하루되세요^0^

    (ps. 어느덧 9개월차 넘어가는 저보다 훨씬 이웃님도 많고 블로그도 알차시네요~^0^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언제나 초심으로!! 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3.16 04:56 신고

    거북이를 응원합니당...^^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3.16 10:22 신고

    비슷한 문구가 생각납니다..

    부자란...돈이 많은 것이 아니라 자신이 부자라고 느낄만큼 만족하고 사는것이다.
    빗대어 말씀드리면 프로란 수익이 아니라 자아 성찰이 더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의미로 보면 자신을 프로 블로거라 소개하고 낳아가려는
    하암님은 이미 프로시죠..제눈에는 +_+ ;;
    부럽슴당! 화이팅! 화이팅!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6 10:58 신고

      ㅋㅋㅋ
      그래도 돈이 따라오면 더좋겠지요..
      울랑구 그러데요..
      넌 참 손재주가 좋아..
      그런데 돈이 안된다고..ㅠㅠ 그게 현실이지요..
      이제부터..좋아하는일하믄서..돈좀벌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mi7292.tistory.com BlogIcon 홍언니네 at 2011.04.06 11:12 신고

    정말 글을 재밌게 맛나게 잘 쓰시네요.
    부럽사와요~
    곧 프로가 되시겠는데요?

    화이팅입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indian-pop-remix-songs.php BlogIcon Remix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3 신고

    친절하게 설명했다. 그것은 실제로 당신의 매력적인 문체를 통해 새로운 방문자를 멈출 예술이지. 참으로 인상적이고 좋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kannada-songs.php BlogIcon Kannada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3 신고

    나는 항상 이런 유익한 정보를 검색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hinchaksongs.com/ BlogIcon Hindi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4 신고

    이 페이지는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있다. 난 당신이 한 일이 평가. 난 모든 약간의 부분을 즐겼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hinchaksongs.com/bollywood-songs-download.html BlogIcon Bollywood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5 신고

    이런 게시물을 모색했다. 정말 상쾌한 정보는 보장합니다.많이 감사합니다.

쉿! 우리 둘만 아는 비밀~

육아일기 2011.03.04 07:30 posted by 하~암


오후6시 아이들  유치원 어린이집 하원시간..
아이를 데리러 쓩~~33
먼저 큰딸냄씨 유치원으로 고고씽~~

"하윤아~~!!" 

그런데 큰딸냄씨 녀석이 잠깐만 하더니...
교실에서 한과 두개를 들고 나오더군요

"울딸~~동생것도 챙겼어?"

"응!!~~요기!!"


"이야 착하네" 잘했엉!"^^

큰딸냄씨를 데리고 둘째 어린이집으로 갔습니다..
고고씽~~

띠리 띠리 띠리리 리리리~~ 벨을 누르고..
문앞에서 기다리는 동안...

큰딸냄씨한테...
동생줄 과자 잘가지고 있니?
물었더니.. 요기 하고 보여주더군요..


그런데..자기도 모르게..양쪽 과자를...사이좋게 한입씩 모두 배어 먹었드라구여..ㅠㅠ

냐하하하하하...둘다 웃었습니다..
그러다..엄마에게 좋은 생각이...


하윤아..과자를 요렇게 뒤집으면...새것같다... 그지?? ㅋㅋㅋ

그러다..과자가 데구르르~~너 어디가니 ㅠㅠ 떨어져 버렸어요...ㅠㅠ

아놔~~ 이럴때 어떻해야 하는지..늘 엄마 맘데로..ㅋㅋㅋ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께 여쭤봅시다...ㅋㅋㅋ 적용범위가 어디까지 인가요??
집 방바닥에 떨어진 과자는?
땅바닥에 떨어진 과자는?
땅바닥에 떨어진 과자 종류는? (껌x,사탕x)
침이 묻어있을경우 땡!! 똥이 묻었을 경우 땡!! 머리카락이 묻었을경우땡!!
아이입장에선 늘..그냥 엄마 맘~~데루
세월이 지나면 알게되는걸...붙잡고..설교 할수도 없고..ㅋㅋ


"요번건 주워먹어도 돼!" 이정돈 괜찮아!"


그대신 비밀이다.. ㅋㅋㅋㅋㅋ 냐하하하하하하하하...


하은아 미안해..사랑해..면역력 좋아지고 괘....괜찮을꺼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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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3.04 09:20 신고

    음!!!
    그 비밀 이렇게 공개를 ㅋㅋㅋㅋ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4 09:55 신고

    하은이가 엄마의 계략에 당했군요!
    아 저 열심히 먹는 표정이..가슴에 와 닿았어요.
    내 이일은 절대 잊지 않고 있다가 하은이 크면 다 꼰지를 셈입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04 10:17 신고

    ㅎㅎㅎ 그정도는 먹어도 되구 말구요.
    저도 왠만하면 허용해주는데 남편이 질색팔색 해요.
    하지만 그래도 몰래 먹일때도 많답니다.
    물론 지가 먹는다고 하면...없는데...그거라도 좋다는데 어쩝니까 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04 10:38 신고

    이래서 동생들이 키도 더 크고 튼튼한가 봅니다. ㅋ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04 14:39 신고

    저정도 쯤이야...ㅋㅋㅋ
    강하게 키워야됩니다..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3.17 23:09 신고

    캬...몰라봤습니다.
    티스토리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군요 ㄷㄷ ; 초대장인가 뭔가..예전에 구글생각이 납니다.
    블로그도 이제 시작해서 머가먼지 모르겠네요;; 점점 나이 들어가는건지...
    오늘따라 늙어보여서...두꼬마 칭구 보로 왔습니다 ㅎㅎ
    같이 좀 젊어 지려구요! 용용...!

    아구 귀여워라 ㅎㅎ~! 나도 귀여워지고 싶단다 칭구들아!

산타 유행어

육아일기 2011.02.16 11:43 posted by 하~암

어느날 큰 딸냄씨께서....
엄마 웃긴거 보여줄께...~~ 하더니
요런...요런 모션을 취하면서..
"산타 할아버지가 왔다...~~ ~~" 요러는 것이다...

나는 5살이다 나는 5살이다
주문을 외우고..
미친듯이....웃어주었다..
냐하하하하하하하~~~

요즘..울딸 유치원에서..유행하는 건가 보다..
아~~나도 늙는구나.. ㅠㅠ


괜찮아 (양장)
국내도서>아동
저자 : 최숙희
출판 : 웅진주니어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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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앞치마

일상/design 2011.01.28 01:11 posted by 하~암

큰딸냄씨..유치원 김장담그는날...
앞치마가 필요해서 만들긴 했는데..
뻘건 김칫국물이 무서워서..못입고 감...^0^
블로그 이사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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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at 2011.02.27 21:26 신고

    저도 앞치마 만들기에 도전하고 싶네요

가을 운동회

일상/가족 나들이 2011.01.28 00:22 posted by 하~암

한가람 유치원...가을 운동회..
큰딸냄씨..유치원 ...가을 운동회...
250여명이 모여...초등학교 운동장에서...신나게 히비고~~
홍팀..하윤이는 빨간색...
어뭉 아붕 하은이는..하얀티~~
어른들이 더 신났던...운동회였다..
나..아침 댓바람 부터...
김밥마느라...돌돌돌....^0^ 엄마되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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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kguide.com/basic/trouble/deai-rule/ BlogIcon そのコミュニティのルールを把握せよ! at 2011.06.06 10:45 신고

    만들면 오마이에서 뭐

  2. Commented by BlogIcon Costumes at 2012.07.26 16: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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