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4살' 태그의 글 목록

"이렇게?? 요렇게??"

싫어..아니..노! 맘에 안들어 ㅠㅠ


오늘도 딸아이 아침 비유맞춰주는 어미의 소리 ^^
.
.

"그럼 니가 하세요..!!"

아침마다 전쟁이다.ㅠㅠ

그냥 해주는데로..고히 사뿐히하고 가면 안되겠니?? 응!!

아침 8시 등원준비로 분주한 엄마

아이들 먹이랴..씻기랴..준비물 챙기랴 도시락 챙기랴...
손이 열개라도 모자랄지경에..
딸아이의 스퇄을 완성시켜야 하는 엄마는 딸냄씨들의 코디

첫째 하윤이..이제 슬슬 멋을 내기 시작하고..
머리가 맘에 안든다고...투덜투덜
옷이 맘에 안든다고 투덜투덜.

치마입고 속바지를 입혔더니..
남자친구들이 팬티라고 놀린다나..헉..
팬티보이지 마라고..속바지를 입는건데..ㄷㄷ
그후론 속바지를 안입고..레깅스를 고집한다..

그리고 가장 친한 단짝친구와..묘한 신경전..라이벌의식이 있는 꼬마 아가씨..
오늘 그친구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었다는둥 치마를 입고 왔네 어쨌네..ㅠㅠ

벌써부터 그러면 나중에 어쩌려고 그러는지..ㄷㄷㄷ


딸아 오늘 미스꼬리아 선발 대회있는 것도 아니고..구지 그걸 하고 가야겠니??ㅋㅋ
공주가 되고싶다더니..왕관까지 쓰고 가실모양이다..
일단 말리고...
이건 집에서 놀때 사용하는 거란다....

"친구들도 하고 오는친구 있어!!"

그래도 안돼.!! 이건 장난감이란 말이야...
ㅠㅠ



 

오늘은 체육수업 있으니깐..머리를 묶는게 좋겠다...
"으응ㅠㅠ~~ 풀고 가고 싶은데.."

안돼..땀흘리고 하니깐...묶고 가세요 아가씨~~!!

길게 풀어헤친 머리를 좋아하게 된 큰딸..
머리카락 좀 자르자고 권해봐도..싫단다..
머리가 길고 풀어야 예쁘다나..헉

동생하은이는..그냥 엄마가 해주는 데로 하고가고 입고 가는 녀석...
오히려 머리 묶는걸 안좋아해서..
엄마는 늘 한가지 머리스퇄만 해준다..아님 안묶던가...

점점 선머슴같아지는 둘째를 볼때면 미안한 마음도 들고..

첫째는 계속 요구하니...해주게 되고..
덤덤하게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녀석은 그럴려니 키우게 되어버렸다.



딸키우는 재미중의 하나..머리 묶어주는것..
정말 재밌을줄 알았는데..
매일 매일 하다보니..이젠 귀차니즘에 빠져버렸다..
ㅋㅋ
더군다나 맘에 안든다고..아침부터 실랑이가 벌어질때는..
욱~~~!!
안그래도 늦었는데..어머니 성질올라오신다..

매일 아침마다...딸키우는 집에서..머리스퇄과 옷때문에 아침마다 전쟁인듯..^^

엄마가 머리예쁘게 묶는 법을 잘몰라..ㅋㅋ
엄마도 공부좀 해야겠당..
울딸냄씨들 예쁘게 꾸며주려면..ㅠㅠ

아침마다 실랑이는 벌어지지만..요런게 딸키우는 소소한 재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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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mmas-free-slots.com/ BlogIcon free online slots at 2011.12.23 02:33 신고

    그래도 엄마가 이거 해라 저거해라 일일히 시키는대로 하는것보단 오히려 더 좋은것 같아요. 10살 정도만 되어도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니까...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ame-necklace.com/ BlogIcon Name Necklace at 2011.12.26 23:39 신고

    말을 안들어서 아침마다 바쁜데, 가끔 얘들이 딸아이라서 아침마다 머리손질을 아빠에게 해달라고 하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만일 그랬으면 아빠가 등교시켜주는 것은 포기해야 겠죠.딸은 딸대로..아들은 아들대로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속썩이는데...그래도 귀여운 우리들의 2세들이죠..아이들 정말 귀엽네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nsurance90.com/ BlogIcon car insurance quotes at 2012.01.10 06:46 신고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딸키우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이렇게 보니 엄마는 힘들어도 ... 아이들은 참 귀엽네요 ..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shadvancevault.com/ BlogIcon cash advance at 2012.01.15 20:19 신고

    아들과 다른 점이
    바로 요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즐거운 비명이십니다..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shadvancevault.com/ BlogIcon cash advance loans at 2012.01.15 20:56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antricmassage-london.co.uk BlogIcon Naturist Massage London at 2012.01.26 22:26 신고

    하루하루의 삶이 지루하지 않도록 해주는 생활의 활력소자나요~~~ 행복이 뭐 별거 있겠습니까?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ynecomastiaexercises.com/ BlogIcon get rid of man breasts at 2012.02.01 17:21 신고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딸키우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이렇게 보니 엄마는 힘들어도 ... 아이들은 참 귀엽네요 ..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2 00:56 신고

    아들과 다른 점이
    바로 요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즐거운 비명이십니다..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3 20:37 신고

    이제 꼬꼬마 아가씨가 되어가고 있나봐요~ ^^
    저도 머리 함 묵어주고 싶어요 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uthfresher.com/?page_id=25 BlogIcon 口臭の種類 at 2012.02.16 06:48 신고

    그래도 엄마가 이거 해라 저거해라 일일히 시키는대로 하는것보단 오히려 더 좋은것 같아요. 10살 정도만 되어도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니까...
    요즘에는 아이들이 많지 않아 무조건 예스맘인 아이들이 많은데 처음에는 힘들어도 아이가 커가는데는 좋을거에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9 20:29 신고

    그래도 요즘 넘덥다보니 똥머리만 고수하고 있죠. 딸둘다 똥머리해서 밖에 나가면 모두 감탄을 금치 못하는 주변의 시선들 ~
    딸가진 엄마들은200뽀센트 공감하실듯!! 하암님 화이팅!!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hio.com BlogIcon hole in one insurance at 2012.03.25 01:45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ythebesttreadmill.com/bowflex/bowflex-treadclimber-reviews/ BlogIcon bowflex treadclimber reviews at 2012.03.27 06:09 신고

    정말로 하윤이가 좋아요 ☞☜ 우물쭈물...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27 신고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herefinedmind.com.au BlogIcon life coaching at 2012.04.02 20:08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herefinedmind.com.au BlogIcon life coaching at 2012.04.02 20:08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Hulu at 2012.04.10 20:23 신고

    제가 하도 까탈스러워서 조금이라도 삐쭉 튀어나온 부분이 있으면 다시 묶어달라고 엄청 엥엥거렸거든요
    님 덕분에 행복한 옛추억 떠올려봤습니다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Live TV at 2012.04.15 16:05 신고

    이 절절 넘쳐나고 있습니다.
    월요일도 행복하게 여시기바랍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rbanities.com.au/gift-ideas BlogIcon Gifts & Homewares at 2012.05.07 21:03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ba-snapback-hats-miami-heat-c-1680_1751.html BlogIcon Heat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5 신고

    딸아이의 스퇄을 완성시켜야 하는 엄마는 딸냄씨들의 코디

웃음이 묻어나는 4살 딸아이의 꿈

육아일기 2011.06.27 06:33 posted by 하~암


잠자리에 들기전  아이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리딸들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쫑알 쫑알 서로 말하겠다며  " 어~~어~~어..있잖아!!" 시동거는 아이들....

요즘 큰딸 하윤이 녀석은..

TV나오는 걸그룹을...뚫어지게 쳐다보며 노래 춤을 따라하곤 하지요..
그럴때 마다..엄마로써 살짝..염려가 됩니다..

"가수는..힘들어 하지마...맘고생 많이 한단 말이야!"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윤이는 노래엔 소질이 없는듯 싶어서..안될것 같아..

요즘 어린아이들..연예인들에 대한 꿈이 많지요..
하지만 부모로썬 그리..찬성 할만한 꿈은 아닌듯 합니다..

그거말고 다른거..
의사 어때 의사!!

부모의 욕심에  이것저것 좋다고 생각되는 직업을 권해봅니다.

어릴적 공부 공부만 강요하시던 부모님이 싫었는데..
부모가 되어보니..같은 입장이 되어가고 있네요.ㅠㅠ

다 자식 잘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것이겠지요..

그럼 소방관이 되겠다는 큰딸..
그래~~ 불을 끄는건 좋은건데 말이지..
좀 뜨겁고 무섭지 않을까?..

아이에게 묻고는 계속 딴지 거는 엄마..ㅠㅠ

그랬더니...공주가 되겠답니다..
헐~~ -,.-a

그래..공주가 되어라..^^ㅋㅋ

돌잔치때부터..아이들의 앞날에  열성적인 엄마들...

돌잡이..그 재미삼아하는 미신에 뿌듯해지는걸  보면 자식에 대한 기대감이 큰듯합니다.

큰딸 하윤이는 돌잡이 을잡았고..(재물이 많고 풍유롭게 삶)
둘째 하은이는 청진기를 잡았었어요..^^ (의사)

요즘 돌잡이는 엄마들의 욕심이 하늘을 찌를듯 하여..쌀 붓..이런것 보다는..
마이크 축구공 판사봉..마우스 골라잡기 나름이지요..^^

 


둘째 4살 하은이 녀석..
꿈이 무언지 물어봤습니다..

직업이란거에 대해 잘모르는 녀석은...
엄마의 질문에 한참을 망설이다..

언니가 되고 싶다네요..^^


play~~▶


 뿡뿡이도 되고 싶고..엄마도 되고 싶고..ㅋㅋㅋ
그 천진난만한 대답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언니랑..엄마가 되고 싶다는건..
어른이 되고 싶다는 거겠지요..^^


동생을 낳아 달라는 뜻은 아닌듯 합니다..

저도 어렸을적..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4살 꼬마 아가씨도 그런가 봅니다..

엄마는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은데..ㅠㅠ


4살 하은이에게..왜  언니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았어요

5살 되서 언니가 가는 유치원도 가고싶구여
울지도 않고 씩씩해 지겠다네요..^^



요즘 큰딸 하윤이는
 엄마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더니 ..그림그리는 사람이 되겠다고 하네요..


자신을 그리는 6살 하윤이 ^^

하루하루 몸과 마음이 커가는 우리 아이들..
재능을 살려..원하는일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매번 바뀌는 딸들의 꿈이야기를 들으며
엄마도 새로운 꿈을 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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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at 2011.06.27 16:48 신고

    너무너무 귀여운 두 공주님이시네요!!!
    흥미롭게 잘 보구 갑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27 17:57 신고

    마지막 그림 정말 하윤이가 그린거에요? 너무너무 잘 그렸는데요? 혹시 엄마가 밑그림
    그려주고 색칠만 하윤이가 한건 아닐까요?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wingmom.tistory.com BlogIcon 소잉맘 at 2011.06.27 20:09 신고

    아이들의 꿈~~^^
    헐~하게 만드는것이 많지만 그래도 그때 나름 생각하며 진지하게 말하는아이들의 표정을 잊을 수 없을것 같아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27 21:45 신고

    언니될꼬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8 01:11 신고

    이거 하윤이는 하은이를 위해서라도 꼭 ! 멋인 사람이 되야겠어요~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6.28 11:31 신고

    저도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뭐가 되고 싶은지..
    전엔..그냥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형아 라고 했거든요.. 변했나 한번 봐야겠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er2day.com BlogIcon 비투지기 at 2011.07.04 13:43 신고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는 하윤이! 실력이 대단한데요?:D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6:45 신고

    우리 아이의 행동에 대한 감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romotionalproductssupplier.com.au/ BlogIcon promotional products at 2012.02.29 14:07 신고

    제가 귀하의 사이트에 대한 사랑하면 귀여운 사진과 만화 캐릭터입니다. 나는 귀하의 사이트를 방문할 때마다 싫증이 걸릴 거라구. 당신은 언제나 날 놀라게. 감사합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quotes.com.au/ BlogIcon life insurance quotes at 2012.03.06 14:26 신고

    그 여자는 전체 한국의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eightlossproductsinreview.com/hcg-platinum/ BlogIcon hcg platinum at 2012.03.21 16: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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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eurobiologix.com BlogIcon Pharmaceutical Grade Vitamins at 2012.03.23 21: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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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a-cartitleloans.com/car-title-loans-in-oceanside.html BlogIcon Car Title Loans in Oceanside CA at 2012.03.28 05: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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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antrictemple.biz BlogIcon Visiting Massage Agency London at 2012.03.28 22:14 신고

    외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실명을 쓰도록 권고하고 실명이 아닌 것으로 확인될 경우 계정을 폐쇄하는 일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하루 방문자 10만명 이상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주민등록번호 기반의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고 있는데 정부 차원에서 인터넷 실명제를 강제 도입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echnical-e.uk.com/ BlogIcon umbrella accountants at 2012.03.30 02:37 신고

    롯한 일부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실명을 쓰도록 권고하고 실명이 아닌 것으로 확인될 경우 계정을 폐쇄하는 일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하루 방문자 10만명 이상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주민등록번호 기반의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고 있는데 정부 차원에서 인터넷 실명제를 강제 도입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nd.com.au BlogIcon web design brisbane at 2012.04.01 20:11 신고

    The EU’s proposals require most derivatives trades to be processed through third-party clearing houses that will also hold the collateral put aside by companies.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iketnrequin-2012.com BlogIcon TN Pas Cher at 2012.04.07 15:30 신고

    것 중에 안 본것도 있지만,
    이 세 작품은 꼭 보셨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nrequintnpascher.com BlogIcon TN Pas Cher at 2012.04.07 15:31 신고

    것 중에 안 본것도 있지만,
    이 세 작품은 꼭 보셨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promo indonesia alfamart at 2012.04.23 01:57 신고

    우리 집사람도 항상 고민하는게 그거더군요. ^^;
    저야 뭐 간장 하나만 있어도 잘먹으니까 아무 상관 없는데도 집사람은 신경이 많이 쓰이나 봅니다.
    그래서 간혹 한번씩은 제가 음식을 담당하곤 하지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holesale-snapbackhats.net/last-kings-snapback-hats-c-108.html BlogIcon Last Kings Snapback at 2012.05.05 21:14 신고

    그럴때 마다..엄마로써 살짝..염려가 됩니다.

육아! 그~ 달콤살벌한 이야기

육아일기 2011.06.23 06:27 posted by 하~암


육아 6년차..
큰아이 6살 작은아이 4살
밤에도 이리뒹굴 저리뒹굴 굴러다니는 녀석들땜에
숙면을 못취해본지도 언 6년...

낮잠이라도 자야 되는데... 엄마에겐 이것조차도 쉬운일이 아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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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이 머였더라?...
눈감았다가 눈뜨면 아침이던 세상은 이제 없다.

오늘도 토끼 새끼들 엥엥 거리는 애교에 힘을내어보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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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nterstateautoglass.com/ BlogIcon tucson windshield replacement at 2011.08.26 17:45 신고

    机会与你的品位和解放军的诉讼的目的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ekscan.com/flexiforce/load-cell.html BlogIcon Load Cell at 2011.08.27 15:55 신고

    꽁짜로.. 와우 . 맛있겠네요..다이어트중인데.load cells can be bulky, heavy, and expensive. Piezoresistive load sensors are an unobtrusive and more economical alternative to the load cell. Tekscan engineers and Machine Design magazine editors teamed up to produce a free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edermaforacne.com/ BlogIcon mederma for acne at 2011.10.29 03:10 신고

    눈감았다가 눈뜨면 아침이던 세상은 이제 없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tickydeals.com/stores/snapfish/ BlogIcon Snapfish Deals at 2011.10.29 03:46 신고

    ㅋㅋㅋ 자래매자래매~ ㅋㅋㅋ요노무 아름다운 녀석들~ ㅋㅋㅋ
    아휴~ 정말 그렇죠~
    그래서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하면 학교보내놓고
    한풀이하듯 잔다니까요~ ㅋㅋㅋ

    울 두자매님~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amngoodpennypicks.com BlogIcon Top Penny Stocks at 2011.10.29 04:38 신고

    고객님 친절한 답변을 위해..
    방금 타블릿을 뒤집어 봤습니다.
    CTH-661 이네요..
    좀 궁금증이 풀리셨나요..ㅋㅋ
    언제나 정성을 다하는 두자매 어뭉 함승희 였습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ynodownloads.com BlogIcon Play Free Games at 2011.11.02 04:55 신고

    저희 언니는 피곤하면 저한테 애들 맡기고 찜질방도 가고 쇼핑도 가는데
    두자매이야기님은 근처에 누구 없으면 혼자 다 감당하느라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ltimatecoloncleansedirect.com BlogIcon Colon Cleanse at 2011.11.05 19:20 신고

    눈감았다가 눈뜨면 아침이던 세상은 이제 없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rveymoneymachine.com/ BlogIcon Paid Surveys at 2011.11.05 21:14 신고

    자기팀 쭈루룩 기둥세워놓고 투표제도가 이상하다고 혹은 다들 이렇게 한다고 팬 많은게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morrhoidstreatmentcure.com BlogIcon hemorrhoid removal at home at 2011.12.05 21:23 신고

    这些快速按一下按钮,将使每一位消费者的购物更加容易。这将成为越来越多的显著只是实验室外套的不断增加,从实验室大衣的优质医疗制服和配件医疗磨砂进入他们的阵容。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inyurl.com/bqypqg7 BlogIcon makeityourring diamond engagement rings at 2011.12.07 19:25 신고

    굉장 정보를 제공합니다. 정말이 주제와 당황 스럽네요.좋은 일을 계속 읽고 더 여기 게시합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perwritingservice.info/ BlogIcon paper writing service at 2011.12.17 17:27 신고

    두 아이를 기른다는 것..
    정말 쉬운 일이 아닌 듯 합니다..
    애들이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
    반의 반만이라도 엄마의 사랑을 알아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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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기쁘시다고 하더니...
    무슨일 있으신가요? 힘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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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분한 수면을하는 것이 반드시 우리 몸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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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그저 당신이 우리 독자들에게 공유되어있는 정보를 주셔서 감사 말한다. 테마 이런 종류의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머리손질을 하러 미용실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둘째는 처음이라는 ㄷㄷㄷ

엄마가 넘 신경을 안써준건지...

그동안 집에서 엄마가 잘라주다보니...그래서 이번이 처음으로 가는 미용실이지요..^^

엄마표 미용실 ▽


 



2011/03/18 - 엄마들의 로망

세상에 태어난지 31개월 만에 처음으로 가는 미용실...


사실 울까봐 걱정했었지요....

4살 된 지금은 말도통하고..설득이 가능해졌지요..^^

"하은아 예뻐지고 싶지?? "

엉!!

우리 예뻐지러 가자...언니랑 하은이랑 예쁘게 머리자르자..

그런데 영 대답이 시원찮습니다..

그래서...울지않고 머리 예쁘게 자르면 엄마가..마이쮸 사줄께...

그제서야..얼굴에 미소가..^^

아이들 머리카락은 정말 잘 안자라지요..ㅠㅠ

태어날때 민둥머리인 아기들
머리묶어주려면 한 3~4년은 기다리셔야 합니다..


태어날때부터 머리숱이 많으면 좋겠지요..
큰딸은 백일때 미용실에서 빠박이로 머리잘라주었지요..


이때 머리밀고 얼마나 후회했었는지
둘째녀석은 그래서 안밀었어요..^^


큰딸은 이제 부쩍 외모에 신경을 씁니다
아침마다 헤어스퇄땜에 엄마랑 신경전이지요..^^


여름인데 짧게 자르자니깐..ㅠㅠ

긴머리가 좋다네요..^^
그래서 살짜쿵 다듬기로 했어요..
큰딸은 이제 미용실 오는것 좋아해요..

꼬마 숙녀도 여자인가봐여..^^



지저분하던 앞머리가 전문가의 손길로
단정해 지니..본인도 기분이 좋은가봐여..^^

언니의 시범을 보고있던 둘째..
마이쮸로 꼬셨지요..^^

울지 않으면..마이쮸 사주기로..ㅋㅋ

드디어 하은이 차례~~!!
잘할수 있지!!..^^
가만히만 있으면 되는거야..!!


사실 조금 겁이 나지만..
용기를 내어봅니다..

마.....이......쮸


살짝 다듬고..
머리는 바가지 스퇄로 해주세요..^^

최신유행 바가지요^^


거슬리네..ㅋㅋ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이 신기한가봐여..^^


부끄러운건지..긴장된건지..
계속 혀를 낼름 낼름..

입다물어라...머리카락 들어간다..!!


어린시절부터 아들이냐는 소리를 들었던
둘째녀석도..

이제 여자가 되어갑니다..ㅋㅋ


아이들은 바가지 머리가 젤루 예쁘지요..^^


조금씩 새로운것을 접하면서..자라는 우리아이들..^^


하필 미용실 바로옆에 슈퍼가 있어요..ㅠㅠ
아이들은 늘 여기서 머물다 갑니다..^^

약속을 했으니..지켜야지요..^^
마이쮸 득템한 딸들..^^

머리도 자르고 마이쮸까지 득템했으니
기분좋은 하루였겠지요..^^


묭실 언니께서..드라이까지 말아주셨어요..
집에가서 바로 머리를 감기는 했지만..ㅋㅋ

우리 둘째는 언제 긴머리가 될련지..
조금더 기다려봐야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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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6.01 12:28 신고

    꺄~~~~~올~~~~
    바가지 머리 완전 좋아라 하는뎅~~ㅎㅎ
    공주님 너무 귀요미 샘솟는거 아님??^^
    아공 깜~~찍해라~~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s.tg.to BlogIcon 블로그토리 at 2011.06.01 12:58 신고

    이런 생애 첫 미용실 가서 자른 머리가 바가지머리에요?
    하은이 평생 안잊어버리겠어요...ㅎ
    마.이.쮸 주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6.01 13:03 신고

    처음으로 자르는거라 많이 긴장도 했지만,
    아주 착하고 이쁘게 잘 잘랐네요~~
    저희도 조만간 가게 되겠죠?^^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at 2011.06.01 13:15 신고

    의심의 눈초리..ㅎㅎㅎ

    바가지 머리를 저는 제일 싫어 합니다
    어릴적 언니가 집에서 제머리를 바가지 머리로
    잘라놓고..엄마한테 혼나고..저는 몇날 며칠 울고..

    그래서 저는 절대로 바가지 머리 안하는데..

    귀여운데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6.01 13:54 신고

    바가지머리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희도 둘째는 아직 집에서 해결합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ana.tistory.com BlogIcon 쪼매맹 at 2011.06.01 13:54 신고

    아옹. 귀여워라~
    넘 이뿌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1 14:05 신고

    예쁘게 손질했네요^^

    아~ 나도 미용실 가야하는데...
    이번 달은 꼭~! 가고야 말겠어~!!!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01 14:13 신고

    하하...정말 저희딸은 미용실 한번 가면...아주 난리법석을 떤답니다...
    어찌나 머리자르는것을 싫어라 하는지 ㅠㅠ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iphoplsy.tistory.com BlogIcon 스친기억파란하늘 at 2011.06.01 15:11 신고

    이제 매일매일 찾아와야겠네요 ㅋㅋㅋ
    아이들 굉장히 귀엽네요 ㅎㅎㅎ
    저는 어렸을 때 미용실만 가면 울었는데 ..
    그 때는 어찌나 바리깡 소리가 무서웠는지.. 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6.01 15:33 신고

    아이들이 마이쮸를 좋아하는군요 ㅎㅎ
    확실히 미용실에 가니 예뻐지는 듯 ^^!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6.01 17:22 신고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ㅠㅠㅠㅠ
    폭풍간지눈물이 마구마구~~~~!!! 납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at 2011.06.01 17:33 신고

    아이가 크니깐 미용실가도 안우는군요. 저흰 4살인데 아주 자질러진답니다..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1 17:33 신고

    성공적으로 마이쮸를 득템했네요.. ^^
    큰따님 표정이 너무 해피해 보입니다.. 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1 19:39 신고

    둘째 머리정말 예쁘게 잘랐내요..^^
    귀엽습니다~

  16. Commented by 코코찌니 at 2011.06.01 19:40 신고

    이쁜 두꼬마숙녀들의 멋진 변신~~
    오호 아름다워랑~~ㅎㅎㅎ
    마이쮸 뜩템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이 넘 귀엽습니다~~^^***

  17.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2 01:33 신고

    하은이 아무래도 강원도 삘~이 나는데 ㅋㅋㅋ
    너무 귀여비~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6.02 05:36 신고

    이제 달마다 미용실가자고 조를지도 몰라요! ㅎㅎㅎㅎ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3 신고

    바가지머리가 참 잘어울리네요...^^
    이때 아니면 하기힘든 스타일인듯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45 신고

    ㅎㅎ 바가지 머리가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azodyl.html BlogIcon Azodyl at 2012.05.01 08:17 신고

    매우 흥미로운 기사. 나는 항상 이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 흥미가 있거든요.

내겐 너무도 무거운 동생 ㅠㅠ

육아일기 2011.05.31 06:37 posted by 하~암


 

밥 두공기 과자 한봉지 초콜릿 한개 치즈 한개 짜요짜요 한개 바나나 우유 한개
케익한접시 참외 여러개 수박많이 바나나 한다발 꼬기꼬끼돈까스 마이쮸2개
그정도 ??


우리집 두자매들..

누가 보면 쌍둥이냐고 물을때가 많습니다..

첫째 하윤이는 6살 14키로
둘째 하은이는 4살 14키로

키만 조금 차이날뿐..

두살터울 자매는 이제 옷도 같이 입지요..

그렇다고 둘째녀석이 돼야지는 아닙니다..
딱~~!! 표준체중.

그런데 언니깨서..너무도 날씬쟁이 시라서..ㅠㅠ
첫째가 어릴적 부터 미달 미달 미달이더니..
4살 사이즈 정도 밖에 안되는 거지요..^^

둘째녀석은..
육아에 지쳐서  방목좀 시켰더니..
알아서 잘크고 있습니다..
열심히 먹지요..^^

한녀석은 너무 안먹고..
한녀석은 너무 잘먹고..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인게 부모 마음인듯..
그래도 잘먹는 녀석이 좋지요..^^


둘째녀석땜에..엄마배는 언제나 부릅니다.
새끼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니..

전 안먹어도..늘 배가 부른것 같아요..ㅋㅋ

늘 엄마에게 다가와..큰딸이 자신이 언니 임을 강조합니다..

자기눈에도..빠르게 성장하는 동생이 눈에 거슬리나 봐여..

"엄마 그래도 내가 더 크지??"

오~야~~!! 24개월이나 더 사셨는데..
당연히 커야지요..ㅠㅠ

그래도 언니몫하겠다고
동생을 안아주고 업어주고..

힘들어 보입니다..ㅋㅋ


 


동생아 언니가 안아줄께..^^

 


안겨있는놈이나
안고있는 놈이나.
둘다 힘들어 보이네요..ㅋㅋ



언니내가 부스터 켜줄께..^^ 언니가 힘들까봐..뽕뽕 뽕...방구 부스터..ㅋㅋ

가뿐 ㅠㅠ


그런것 같아 ㅠㅠ


뿡뿡...어때 가벼워지지??


글쎄..좀더 쎄게 켜봐..ㅠㅠ


동생아 넌 왜이리 무겁니 ㅠㅠ
안는건 안되겠당..


대신 업어줄께..^^


진심??


제대로 일어서보지도 못하고 좌절 ㄷㄷ


대신 언니가 말태워줄께..ㅋㅋ


뭐이리 부실해 ㅠㅠ


언니의 기를 사려주는 동생

두녀석들 티격태격 하면서도..사이좋은 두자매..^^

"동생아...언니 힘쎄지?? "
그렇다 치자 ^^

큰딸아..동생 따라온다..
언능 언능 도망가자..^^

키도 쑥쑥 살도 통통..
잘먹어야되는거 알지??..^^

작은딸은...잘먹어줘서 고마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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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31 14:37 신고

    아예 안 먹는 것보다 좋은 것 같아요. 보기에도 둘째가 돼야지가 아닌 것 같아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morseless.tistory.com BlogIcon 달콩이 at 2011.05.31 14:58 신고

    ㅎㅎ 두 따님이 모두 귀엽고 이쁘네요 ^^
    저도 두살 아래 남동생이 있는데 ㅎㅎ
    어릴적 얘기를 어머님께서 가끔해 주셨는데
    얼마나 웃긴지요 ^0^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5.31 15:41 신고

    두 공주님이 재밌게 잘 노네요. ㅎㅎ
    사진들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31 15:46 신고

    오왕~~~
    우리집이랑 비슷구리 하넹~~ㅎㅎ
    대한이랑 다은이가 체격비슷 하듯이~~
    아공 귀요미 샘솟는 두자매덜~~^^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31 16:47 신고

    언니가 너무 힘들 것 같은데요~ ㅎㅎㅎ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안아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ymam2 BlogIcon 시골아낙네 at 2011.05.31 20:20 신고

    ㅎ~정말 아이들 저렇게 같이 노는 모습만봐도 행복하겠어요^^
    어른들이 말씀하시길 부모생각하면 아들 딸이 좋지만
    저희들끼리는 동성이 좋다고 하더니만~~진짜 맞는말이네요..ㅎ
    우리도 아들 두 녀석이 늘 의지하고 싸우기도 하면서 잘 지내거든요~~^^*

    편안한 밤 되세요~~두자매님~~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31 20:21 신고

    하윤이가 많이 먹고 빨리 커야 언니처럼 보일텐데 ㅎㅎ 그때는 번쩍 안을 수 있겠죠 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31 21:59 신고

    저희 둘째 남자아이 6살 105cm에 14.5kg 어제 병원가서 받아온 신체 사이즈 입니다.. 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저희 큰 애는 좀 큽니다..
    저희는 큰애 기에 눌려서 작은애가 더디 자라는거 같네요...ㅋㅋ
    좀 작아도 어때요~~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면 좋죠...
    두 공주님들 오늘도 재미있게 노네요~~

  1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06 신고

    이제 함씨 아줌마 이해하는중 -.-
    밥 안먹을때 엄청 걱정과 함께 짜증 폭팔
    준우는 원푸드 다이어트 중!
    련우는 소식 다이어트 중!
    아씨~~
    누굴 닮았을까?????????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01 00:57 신고

    ㅎㅎ
    그래도 역시 자매가 있으니 서로 잘 놀아주네요~
    방구 부스터에 더해서
    언니가 자석으로 끌어주면 한방에 들어 올릴텐데요~ㅋㅋ

  12. Commented by 넘보고파 at 2011.06.01 23:18 신고

    이시간에 우연히 클릭해서 간만에 엄청 크게 웃었네요.
    저도 4살 딸 키우고 있는데, 우리딸은 15kg에요...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요..
    딸들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뿌게 잘 키우세요~

  13.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신고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4.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신고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5.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3:56 신고

    이집자매들은 항상웃네요. 우리 4살딸냄은 요즘 어린이집다니기시작하면서 집에서 보상받고자하는마음에
    매일매일 징징거리는데... 혼자라 더해요. 둘째마음없다가도 요기들어와보고나선
    둘째를 낳아야겠다는 생각도 조금씩들고... 보기좋은자매들이예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4 04:52 신고

    흠...
    마지막 사진은 꿀밤때리는 포즈인데...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io.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s do mario at 2011.07.01 07:51 신고

    두 자매를 키우려면 정말 전쟁이겠어요~~ 저흰 한명인데도..집이 온통 폭탄 맞고 전쟁인걸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utoftheboxsolutions.com.au/ BlogIcon Marketing Agency Melbourne at 2012.03.01 10:31 신고

    나는 이번처럼 좋은 포스트를 확인하기 위해 귀하의 사이트에 다시 방문할 것이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flea-and-tick.html BlogIcon flea treatment at 2012.05.01 08:18 신고

    당신은 그러한 재능 기사 쓰더 군,이 주제에 대해 쓴 여러 기사를 읽어 봤는데, 아무 가까운 당신에게 온 없습니다. 그들이 계속!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lawyer at 2012.05.02 09:22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21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매니큐어 바르기^^

육아일기 2011.04.19 06:28 posted by 하~암


육아를 하고...

손톱을 못길러 본지도 언 6년.....
ㅠㅠ
아이들과...매주 일요일은 손톱을 깍는날입니다...

녀석들도..아가씨라고...화장품..메니큐어에 관심이 많이 있지요..^^

아기를 낳고...핧퀴지는 않을까..노심초사하며....
기르지 못한 손톱.

하루도 물마를 날이 없습니다..
아이의 대소변을 씻겨야 했기에
..

 


손톱은 언감생심
ㅠㅠ

매일 물 마를날이 없는 손은
주부 습진으로..갈라져버렸네요
점점..어머니의 손을 닮아 가고 있습니다...


매년..어김없이...발라달라는 녀석들.

몇일전 작은 딸냄씨가...어린이집에서..
예쁘게 빨간색 메니큐를 칠하고 왔드라구여..^^

그걸본 시샘쟁이 언니가...가만 있겠어요..

"엄마..나도 메니큐어 발라줘...ㅠㅠ"

둘째녀석은..언니 한테..
연신 자랑질입니다...

"나 메니큐 발랐따..^^"


큰 딸냄씨가..발라달라며 ...때를 씁니다..

미루고 미루다...발라주었지요..^^
.
.



언니에게 빨간 메니큐어 발랐다고 자랑하는
작은 딸냄씨..^^


작은딸..~!!손톱 예쁘네..^^


어디보자 ^^

큰딸도 발라줄께..^^


엄마도 넘 바르고 싶구나..ㅠㅠ


목표 달성..^^ 흡족한 큰딸냄씨..
먹으면 안된다..!!


오늘도 두자매들은...치마에 구두에...핀에..꾸미느라 정신이 없네요..^^
꼬마 아가씨들 좋겠어.^^

엄마는..머리에 이가 생길판인데..ㅠㅠ

같은여자로써..
손톱을 기르고
매니큐어를 바르는 니들이 부럽다 ㅠㅠ

마지막으로 둘째녀석에게 할말이 있네요..
.
.
.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려라..
언능 응가를 가려라..
언능 응가를 가려라..
좋은말로 할때 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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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4.19 10:37 신고

    매니큐어 바른 고사리손이 넘 귀엽네요~^^
    울 조카도 5살인데 아직 완전하게 응가를 못가려서 고생중이라네요 ㅠㅠ

  3.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4.19 11:04 신고

    손이쁘시기만 하네요~ 뭐^^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bix.tistory.com BlogIcon 큐빅스 at 2011.04.19 11:16 신고

    재밌게 봤습니다.
    삽화도 그리시고 재주가 많으시네요^^
    어제 휴가내서 쉬어서 그런지 오늘이 월요일 같은 느낌..
    벚꽃이 만발했던데 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9 11:33 신고

    ^~^/ 즐감했습니다~
    뷰 베스트 포토 축하드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ㅎㅎ

  6. Commented by 쑥! at 2011.04.19 11:44 신고

    하은이 여성스러워진거 같애^^
    머리가 기니까 점점 그런느낌이 들어..
    아가씨들이 따로 없구나..
    엄마는 이가 생길판에서 왜 공감 200%일까 ㅋㅋㅋ
    집에있음 세수조차 하기 싫으니..

    응가도 못가리는 딸냄씨가 자꾸 여성스러워지고
    큰일일세^^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9 22:29 신고

      내가 둘째녀석..응가에서 막혔엉..
      쉬는 가리고..응아를 아직 기저귀에하는데..
      그냥 믿어보려고..재촉안하기로 했어..
      이제 슬슬 말이 통화거든..
      설득을 해봐야지..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9 11:58 신고

    보미도 미용실가믄 매니큐어 발라달라고 하나 집어들고 오더라구요...
    역시 한살묵은 애도 여잔가 봐요...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19 11:58 신고

    매니큐어보다는 봉숭아물 들이는 것이 더 예쁘더라구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4.19 12:00 신고

    ㅎㅎ 아기가 귀엽네요.
    이쁜 공주님들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19 12:13 신고

    캬~!!! 귀엽습니다~!!!
    작은 손에 매니큐어가 발려 있으니~+_+
    아; 그런 아픔이 있으시군요;;
    빨리; 둘째 따님이; 응아를 가렸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11. Commented by at 2011.04.19 12:29

    비밀댓글입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4.19 12:52 신고

    저 짧은 손톱에 빨간 메니큐어 넘 귀여워요^^
    따님 발라줄 때 슬쩍 바르시지...ㅋㅋ
    금방 지우더라도 기분이잖아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4.19 13:29 신고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장난으로 제 발톱에 매니큐어 발라주셨어요! ㅋㅋㅋㅋ
    안지워진다고 막 울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9 13:34 신고

    아...아이가 아파요, 똥껴요...에서
    웃으면서도 왠지 서글퍼짐은...
    정말 너무너무 공감이 가기때문이겠지요 ㅋㅋ
    우리 딸도 메니큐어 너무 사랑하는데...
    여자 아이들은 정말 하는 게 비슷비슷한가봐요 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ngss22.tistory.com BlogIcon 송쓰22 at 2011.04.19 13:44 신고

    하하 참 귀엽습니다 생각해 보니 저도 자매네요 동생을 지금 벌써 결혼을 했어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19 14:04 신고

    ㅋㅋㅋ
    마지막 당부의 말 압권입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19 14:49 신고

    아놔~ 똥껴요ㅋㅋ
    사무실에서 크게 웃지도 못하고 죽겠네요~ㅎㅎ

  18. Commented by 김지혜 at 2011.04.19 16:55 신고

    올때마다 글을 보면 넘 잼나요~~ㅋㅋ
    저희 딸들은 아직 어려서 큰딸만 립스틱 바르고, 매니큐어 발라달라고 하고, 머리핀도 본인이 직접 고르고, 옷도 치마 입혀달라고 때쓰고, 가방도 키*만 매고... 신발도 구두만 신으려고 하고...
    그런데...둘이 그런다니...ㅋㅋ
    저도 내년이면...아마도...ㅡ.ㅡ;;;
    두 딸래미 등살에 이래저래 바빠지겠네요....^^;;;
    완전 공감 가는 내용이 많아서 좋아요~~
    잘 보다가 가용~~*^^*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9 22:10 신고

      자주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를 하시면 공감가는 부분이 많으실꺼예요..^^
      글을 쓰는 보람이 있네요..
      댓글도 감사드려요..^^
      오늘도 육아로 지친 엄마들 힘내셨음 좋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19 18:16 신고

    아쿠 부러워요..딸래미들 너무이쁘세요..저도 이쁜조카가있는데 울집올떄마다 매니큐어통 숨기라고 어머님이 그러셨어요 하두 바르겠다고 ㅎㅎ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sk0504.tistory.com BlogIcon 한석규 at 2011.04.19 22:42 신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먼저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블로그에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21.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0:54 신고

    나도 우리 작은 넘에게 하고 싶은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려라...
    좋은말로 할때 가려라....앙??
    ^^*

두자매를 소개합니다.

육아일기 2011.03.08 15:21 posted by 하~암

저의 케릭터속 인물들이죠...
두자매 녀석들...아침에 일어나자 마자..사진좀 찍자고 졸라서..
엄마가 막졸라서..ㅋㅋ
오늘아침에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이예요..^^

그럼 우리 큰딸냄씨 부터 소개할께요..^^

세침한 우리 큰딸냄씨..누구보다..맘이 여리고..효녀예요..^^울보하윤아..엄마닮으면 안돼..ㅠㅠ


다음은 우리 작은딸냄씨..소개..


우리집 귀염둥이 막내..작은딸냄씨...
4살이지만..우리집 아이들이 다들 생일이 늦는바람에...ㅋㅋ
나이만 헛먹었심..ㅠㅠ
기저귀도 못땐것이..말은 뭐이리 잘하는지..
깜짝놀람..^^


좀있음 언니 잡아먹겠어요..
하윤아..빨리 도망가자...
하은이 따라온다..어흥..


우리딸냄씨들이.....머리를 요런모양으로 자주하거든요...

그런데..요즘엔..
제가 거의 반강제적으로..ㅋㅋ..

오늘만..묶고 가자..큰딸아~~제발..
사진 한장만 찍고..
요즘은 머리 안묶는다고 난리네요..
푸는게 더 이쁘다나..헉.._-,.-;

잘은딸은 순순히 먹혀들어가는데..ㄷㄷㄷ
작은딸 머리를 보고 샘들은..
분수머리라고 불러요..
야자수또는 분수..ㅋㅋ

앞으로...두자매 이야기 많이 놀러오세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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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08 15:32 신고

    저도 울 딸래미 하은이처럼 머리 묶어주는걸 좋아해요...
    저렇게 묶어주면 더 귀여운거 같아용~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08 15:43 신고

    햐~~~~~
    너무 너무 귀엽네요. ^^

  3. Commented by at 2011.03.08 16:16

    비밀댓글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8 17:08 신고

      ㅋㅋㅋ
      거기서 터지심 안되는데..
      더 큰 야심작이 있는데..
      이건..큰프로잭트라 언제쯤 올릴수 있을런지요..ㅋㅋ
      아무튼..큰관심 늘 감사드립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08 18:08 신고

    ㅎㅎㅎ 귀여워랑...아...저도 재주 있으면 우리 아그들 저렇게 케릭터 말들고 싶네요.
    평생에 얼마나 큰 선물이겠어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arkya.tistory.com BlogIcon 파크야 at 2011.03.08 21:06 신고

    와 진짜 캐릭터랑 똑같아요 >_<
    두자매도 귀엽고 캐릭터도 귀엽고 사진찍으시는것은
    정말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8 21:19 신고

      비슷하기만 해도 성공입니다..ㅋㅋ
      제가 사진찍는걸 좋아하는데..
      잘 나왔다니 ^^ 암튼 댓글감사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3.08 23:48 신고

    이제는 2차 도메인이 많이 적응이 되신거 같아보여요^^

    사진 찍는 실력이 정말 대단하신거 같은데요

    내공좀 살짝 공개좀 해주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0:21 신고

      아직도..뭐가 먼지 몰겠어요..ㅋㅋ
      메뉴얼 모드로 찍으시죠??
      음..전...모자란 부분은 포토샵으로..샤삭 수정해요..^^
      내맘데로...안할때도 있고..
      분위기내고 싶을땐..언제든..포샵입니다..ㅋㅋ

  7. Commented by at 2011.03.09 00:22

    비밀댓글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0:27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조용히...귀신도 모르게 쓰고가셈..ㅋㅋ
      저여..ㅋㅋ
      이제 자야겠어요...^^
      블로거 슬렁슬렁 하면 되는줄 알았드만..
      지적재산..무한한 상상력..ㅋㅋ
      암튼...전 이제 좀 자야될듯..
      안녕히 주무삼..^^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at 2011.03.09 21:57 신고

    둘째머리스탈은 사과머리 아닌가요??ㅋㅋ
    귀엽습니다... ㅎ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3.16 04:49 신고

    아고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방문해 봤는데 ^&^ 아이들 얼굴과 어쩜 이리 잘도 매치가 되는지요?? 귀여워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3.30 05:34 신고

    아이들 매우 귀여워요^^
    그리고 웹툰도 상당히 어울립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shine513 BlogIcon 조선의국모 at 2011.03.31 17:05 신고

    와~보기만해도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역시 둘이가 보기 좋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04 15:08 신고

    안녕하세요~ 만화그리시는군요.
    (저 추천 눌렀는데 마이쮸는 언제 주시나요?ㅎㅎ)
    이쁜 두 따님 덕분에 매일이 즐거우시겠습니다.
    행복하고 포근한 봄 맞이하세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com/housefull-2-songs-2012-mp3-free-download.html BlogIcon Housefull 2 Songs at 2012.03.05 16:08 신고

    이 게시물을 감사하기 위해 어떤 단어도 없어요 ..... 정말 내가이 게시물에서 인상적이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hinchaksongs.com/bollywood-songs-download.html BlogIcon Bollywood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1 신고

    이런 게시물을 모색했다. 정말 상쾌한 정보는 보장합니다.많이 감사합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hinchaksongs.com/ BlogIcon Hindi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1 신고

    이 정보를 읽기 주셔서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이 위대한 공유 감사합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kannada-songs.php BlogIcon Kannada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2 신고

    나는 대단히 당신이 언급한 내용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 난 모든 약간의 부분을 즐겼다. 그것은 참으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indian-pop-remix-songs.php BlogIcon Remix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2 신고

    친절하게 설명했다. 그것은 실제로 당신의 매력적인 문체를 통해 새로운 방문자를 멈출 예술이지. 참으로 인상적이고 좋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내 마음좀 알아주세요 ㅠㅠ

육아일기 2011.03.04 14:28 posted by 하~암

아침마다..둘째 딸냄씨랑...실갱이를 벌이죠...양말....신기!!
..
"내가 할꼬야~~~!!"
"안돼!! 이노무 시키!"~~ 늦었어!! 늦었어!~~ 늦었다니깐~~~~~~~~"

결국..빼앗긴 양말에...녀석~~앙~~~대성 통곡을 하네요...ㅠㅠ

음...시간이 좀 지나고.....생각해보니....요요요~~ 꼬맹이 녀석에게도...사연이 있겠죠??
입장차이..한창 호기심많고...소유욕 강하고..머든지..경험해봐야할 4살 꼬마녀석...에겐.. 시간개념이 없네요...

"아이구..울딸...슬펐어~~!! 누가 그랬쬬??
엄마가 그랬쬬?? 그렇구나~~!!"엄마가 몰랐네...
혼자 하고싶은데...엄마가 양말을 뺏었구나....미안..~~
응~~ ㅠㅠ

"그런데 엄마는 빨리 가야하는데..어떻하지..하은이 두고가면 안되잖아..~~하은이 두고갈까?? 
아니!!
"그러니깐...엄마가....양말 신는거 도와줄께"

그렇게 한쪽씩 한쪽씩...사이좋게 한쪽씩..신기로 했습니다....

                                    아이를 마음대로 움직이려 할수록 악순환은 심각해진다..
                                          아이도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임을 인식해야
                                      비로소 유효하면서 적절한 해결책을 찾을수 있을것!!



                                                     그렇구나~~!!  (아이의 맘을 읽어주는 부모)

                         아이와 실갱이가 벌어질때...40%만 요런반응을 보여줘도..훌륭한 부모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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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location.htm BlogIcon China Wood pellet line Manufacture at 2012.03.31 10:55 신고

    우리딸랑구 잔치에 사용하려고 찾던중인데 넘 귀여워서 퍼감니다.
    감사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ilpressmachine.com/ BlogIcon screw oil press at 2012.04.01 10:18 신고

    매우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beesforsale.com/bees-for-sale-2/bees-for-sale BlogIcon bees for sale at 2012.04.03 23:18 신고

    정말 전체적인 내용이 트랙 정말 독특하고 잤어요로 게시물의 내용에 대해 할 말이별로 없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terproofiphone.org/waterproof-iphone/waterproofing-your-iphone BlogIcon waterproof iphone at 2012.04.04 23:29 신고

    나는 매우 게시물의 내용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노고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attreidphotography.co.uk/weddings.html BlogIcon photographer lincoln at 2012.04.05 22:08 신고

    전 아주 게시물의 전반적인 내용과 프레 젠 테이션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좋은 일을 계속.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mploymentlawdisputes.co.uk/ BlogIcon employment solicitor birmingham at 2012.04.06 00:36 신고

    정보의이 종류는 발견하기가 매우 드물게, 그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machines.net/ BlogIcon pellet mill at 2012.04.11 17:40 신고

    정말이 문서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4 신고

    전 마지막 말씀에 동감 합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Homemade-Pellet-Mill.html BlogIcon homemade pellet mill at 2012.04.13 09:59 신고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예쁜 초대장 잘 보고 갑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olinoharinero.com/cribadora.html BlogIcon Cribadora at 2012.04.18 11:56 신고

    전 아주 게시물의 전반적인 내용과 프레 젠 테이션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좋은 일을 계속.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News/110th-Canton-Fair.html BlogIcon pellet mill at 2012.04.19 15:28 신고

    눈다래끼 궁금증- 속눈썹을 뽑으면 나을까?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pellet-press.htm BlogIcon pellet press at 2012.04.26 10:34 신고

    저 여동생도 호랭이띠에용 ㅎㅎ
    저는 매롱하는 호랭이 말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eapestautoinsuranceinflorida.net/ BlogIcon Car Insurance Florida at 2012.07.15 17:07 신고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eapestautoinsuranceinflorida.net/ BlogIcon Cheapest Auto Insurance at 2012.07.15 17:08 신고

    이 기사를 좋아하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eapestautoinsuranceinflorida.net/ BlogIcon Florida Auto Insurance at 2012.07.15 17:08 신고

    매우 흥미로운 감사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inebarrels.biz/french-oak-barrels.html BlogIcon wine casks at 2012.07.16 17:55 신고

    저는 진짜로 데자뷰 인줄 착각했다는..ㅋㅋ
    에겅...그냥 평범한 능력의 일반인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inebarrels.biz/french-oak-barrels.html BlogIcon wine casks at 2012.07.16 17:55 신고

    저는 진짜로 데자뷰 인줄 착각했다는..ㅋㅋ
    에겅...그냥 평범한 능력의 일반인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onlinecasino.co.uk BlogIcon Safe Online Casino at 2012.07.20 18:15 신고

    不错的​​职位。我只是偶然发现了你的博客和想说的话,我很喜欢读你的博客文章。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nterview-coaching.net/how-we-work/ BlogIcon interview coaching services at 2012.07.20 22:11 신고

    이것은 나에게 새로운 정보이기 때문에 나는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이것을 추측 게시물에 제공된 정보를 보는 것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nlove.com BlogIcon asian girls at 2012.08.02 17:30 신고

    아 귀엽 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마음은 6살

육아일기 2011.02.19 00:36 posted by 하~암

태어날때 3.15kg 잘 낳아놨는데..
요녀석...아기때부터..다이어트식 마냥..찔끔 찔끔...먹더니..
미달 미달..점점 미달...표준에 한창 못미치는 1% 에 다달았다..
100명중..키순서로하면...앞에서1등정도라는... ㅠㅠ

친구들과 찍은사진

가슴을 치며..밥숟가락 들고 쫒아다닌지..언..6년
그래도 요즘은..좋아하는 음식이 생겨....미각이 땡기실 때가 있긴하나..
여전히 소식하신다...
장수 하시것어~~요 딸냄씨..

2살이나 어린 동생보다..늘 크다며 우쭐거리는데..에휴..
지금은 동생이랑 모든 옷을 같이 입는다..
좀만 더있음..동생한테..잡아 먹힐것 같은데...ㅠㅠ

나는..고민에 빠졌다..
스트레스를 엄마인 나는 주지말까??
그래도 스스로 느껴야..자극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나도 모르게..안자라는 아일 볼때마다
"그러니깐 작지!! 우유많이 먹으면 키커!! 10시 안에는 자야해!!~~"
잔소리를 하게된다..
아침마다..쭉쭉이 체조도 하고..
보양식에..
성장크리닉까지...안해본것 없다..
결론은...안먹어서...작다는 ㅠㅠ

슬슬..작다는것에..스트레스를 받는듯하다..
친구들이나..동생들이...
6살인데 왤케 작냐?? 하면...
아무말도 안하고 듣고만 있던 녀석이..
잠자리 들기전....그친구랑 안놀꺼야..이런다 
맘 속에...멍이 들었나 보다..ㅠㅠ

그때 마다..엄마는..
괜찮아...우리 하윤이..마음은 6살이지....

언젠가..
엘리베이터에서...친구가..
하윤이는 6살인데..4살같아...왤케 작냐?. 그러는 것이다..
늘..소심한 하윤이...그냥 아무렇지 않은척한다..
소심한  엄마 역시..아무렇지 않은척했다..

속으론
"너는 몸은 6살인데 마음이 4살이구나" 이렇게 말하고 싶었지만..
소심쟁이..엄마와 딸은... 그냥..그렇게  맘으로 삭혔다...

요즘은...그렇게..맘에 상처를 입었을 딸에게..용기를 주려고...매일 이말을 연습시킨다..

"누가 작다고 하면 어떻게 말해야하지??"
"마음은 6살 이예요~~!!"

우리 하윤이..괜찮아....아빠가 크니깐...나중에...많이 클꺼야....^^

괜찮아 (양장)
국내도서>아동
저자 : 최숙희
출판 : 웅진주니어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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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딸냄씨 과거사진

일상/가족이야기 2011.02.09 23:32 posted by 하~암

어느덧 4살..말을 너무 잘하는 작은 딸냄씨..
엄마 깜짝 깜짝 놀라겠엉...^^
이만큼 키워놨으니..뿌듯하다...^^
언니 잡아먹지 말고...말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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