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6살' 태그의 글 목록


아침에 일어났더니..

하윤이 눈이 빨갛게 부어올라있네요..ㅋㅋ
손으로 비벼보더니..아픈모양입니다..
"엄마 눈이 이상해.."

"그래 어디보자 !!"
눈다래끼가 날려고 하네..ㅋㅋ


"그게머야..눈다루끼...ㅋㅋ"

녀석 눈아래에 눈다래끼 조짐이 보이네요..
이런건 초장에 잡아야해..



그래도 즐거운 하윤이..
엄마가 사진을 찍자..이쪽 저쪽 눈 뒤집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
.
.
핀셋가지고 올께..침대위에가서 누워있어!!..



미신인지 민간요법인지..

아무튼 엄마는 어릴적부터..눈다래끼에 걸리면 이렇게 눈썹을 뽑았단다..

살짜악 따끔거릴꺼야..그래도 참아..



어~~어~~어..어머니 뭐하시는거예요..
아악~~!!

다 너를 위한 길이니라..ㅋㅋ
.
.
.
.
.
잠시 실랑이를 벌입니다..
..
.



어른말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생긴다는 옛말이 있느니라..
그러니 이 에미말좀 잘들으렴..!!


눈썹 하나 뽑기가 얼마나 어려운지..ㅠㅠ
좋다고 웃던 녀석은 금새 싫다며 미꾸라지 마냥 빠져 나가려고 버둥버둥거리고.
딸아이의 눈썹을 뽑기위해 
에미는 딸아이에게 암바를 겁니다..ㅋㅋ

아직 힘으로 엄마를 이길수 없는 꼬맹이 녀석..
어미의 제압으로 눈썹을 뽑았지요..

엄마의 완승
눈물을 찔끔거리는 하윤이 ㅋㅋ


6살 처음겪어보는 눈다래끼에..
속눈썹을 뽑힌 하윤이..^^

눈썹을 뽑고 정말 눈다래끼가 사그러들었어요..^^



눈다래끼 궁금증- 속눈썹을 뽑으면 나을까?

아주 근거가 없는 말은 아니라고 합니다..
모낭과 연관되어 있는 속눈썹을 뽑으면 고름배출로 빨리 회복될수 있다고하네요



다래끼란 눈꺼풀에 있는 마이봄선에 포도상구균이 감염되어 발생하는 염증입니다.
통상 손으로 눈을 비벼 생기는데 질병, 스트레스 등으로 환자의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주로 발병합니다.
위치에 따라 눈꺼풀 바깥쪽에 생긴 외(
)맥립종과 눈꺼풀 안쪽에 생긴 내()
맥립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다래끼가 생기면 눈꺼풀이 붓거나 충혈되고, 혹은 통증도 생깁니다. 45일이 지나면 고름이 생기게 됩니다
.
치료는 처음 다래끼가 생기려고 하면 눈에 자극을 주지 않고 항생제 안약이나 안연고를 사용하고 항생제를 복용합니다.
뜨거운 찜질을 하거나 모낭과 연관되어 있는 속눈썹을 뽑으면 회복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
 항생제를 복용 하였는데도 계속 눈이 부어 오르고 통증이 있으면 항생제 복용을 중지 합니다.
고름이 저절로 터져서 나오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으면 수술로 절개하여 고름을 빼주어야 합니다.


고름이 제거된 후에도 재발방지를 위하여 며칠간은 계속 항생제를 복용합니다.
항생제안약은 2주간은 점안하여 균이 없는 상태를 유지해 주어야 재발이 잘 안 됩니다
.
예방법은 평소에 눈 주위를 항상 깨끗이 하고 자주 손을 눈에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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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verlabeled.com/heels.html BlogIcon stilettos at 2011.12.14 12:08 신고

    눈물 찔끔- 엄마에게 눈썹을 뽑히던 날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verlabeled.com/wedges.html BlogIcon wedge heels at 2011.12.14 12:08 신고

    엮인글 주소를 복사하지 못했습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verlabeled.com/wedges.html BlogIcon platform wedges at 2011.12.14 12:08 신고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verlabeled.com BlogIcon cheap shoes at 2011.12.14 12:09 신고

    어~~어~~어..어머니 뭐하시는거예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verlabeled.com BlogIcon discount shoes at 2011.12.14 12:09 신고

    눈다래끼 궁금증- 속눈썹을 뽑으면 나을까?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verlabeled.com BlogIcon bridal shoes at 2011.12.14 12:09 신고

    치료는 처음 다래끼가 생기려고 하면 눈에 자극을 주지 않고 항생제 안약이나 안연고를 사용하고 항생제를 복용합니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rudyartinama.com BlogIcon Arti Nama at 2012.01.19 18:07 신고

    이 웹사이트는 아주 좋은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웹사이트는 미래에 잘 알려진를 형성합니다 확신합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ildingwebsitesmadesimple.com/dreamweavermadesimple/dreamweaver-cs4-tu.. BlogIcon Dreamweaver CS4 tutorial at 2012.01.26 17:14 신고

    그녀는 아주 아주 귀여운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llingonlinemadesimple.com.au BlogIcon Web Design Perth at 2012.02.04 16:36 신고

    모든 걸 안다는 건 우리의 자녀를 양육 매우 필수적입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6:46 신고

    정말 친절합니다.시간의 대부분은 우리 아이들이 아프 때 그들은 항상 우리에게 그들의 측면에 싶었어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romotionalproductssupplier.com.au/ BlogIcon promotional products at 2012.02.29 13:59 신고

    게시물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 또한 어렸을 때 다래끼를 갖고 있었는데, 그것은 매우 가려워했습니다. 우리 모두 이것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그건 그렇고 귀여운 사진.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quotes.com.au/ BlogIcon life insurance quotes at 2012.03.02 15:41 신고

    이것은 매우 귀여운 아이입니다! 저는 시간이 나면 그녀가 훌륭한 숙녀로 자랄 거라는 확신합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1:26 신고

    내가 어렸을 때 나는 또한 고통 있었는데 그건 너무 자극적이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21 신고

    눈썹 하나 뽑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좋다고 웃던 녀석은 금새 싫다며 미꾸라지 마냥 빠져 나가려고 버둥버둥거리고.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isasnapbackshatsshop.com BlogIcon TISA Snapbacks at 2012.05.05 21:10 신고

    엄마가 사진을 찍자..이쪽 저쪽 눈 뒤집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 BlogIcon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1 신고

    녀석 눈아래에 눈다래끼 조짐이 보이네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hinchaksongs.com/bollywood-songs-download.html BlogIcon Bollywood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20 신고

    그래서 다른 학생들이 가능성의 목은 뛰어난 작문 서비스를 활용 기법을 쓰고 시연 것도 멋지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hinchaksongs.com/ BlogIcon Hindi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20 신고

    그래서 다른 학생들이 가능성의 목은 뛰어난 작문 서비스를 활용 기법을 쓰고 시연 것도 멋지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kannada-songs.php BlogIcon Kannada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21 신고

    나는 대단히 당신이 언급한 내용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 난 모든 약간의 부분을 즐겼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indian-pop-remix-songs.php BlogIcon Remix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21 신고

    그것은 참으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정보를 읽기 주셔서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이 위대한 공유 감사합니다.


"이렇게?? 요렇게??"

싫어..아니..노! 맘에 안들어 ㅠㅠ


오늘도 딸아이 아침 비유맞춰주는 어미의 소리 ^^
.
.

"그럼 니가 하세요..!!"

아침마다 전쟁이다.ㅠㅠ

그냥 해주는데로..고히 사뿐히하고 가면 안되겠니?? 응!!

아침 8시 등원준비로 분주한 엄마

아이들 먹이랴..씻기랴..준비물 챙기랴 도시락 챙기랴...
손이 열개라도 모자랄지경에..
딸아이의 스퇄을 완성시켜야 하는 엄마는 딸냄씨들의 코디

첫째 하윤이..이제 슬슬 멋을 내기 시작하고..
머리가 맘에 안든다고...투덜투덜
옷이 맘에 안든다고 투덜투덜.

치마입고 속바지를 입혔더니..
남자친구들이 팬티라고 놀린다나..헉..
팬티보이지 마라고..속바지를 입는건데..ㄷㄷ
그후론 속바지를 안입고..레깅스를 고집한다..

그리고 가장 친한 단짝친구와..묘한 신경전..라이벌의식이 있는 꼬마 아가씨..
오늘 그친구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었다는둥 치마를 입고 왔네 어쨌네..ㅠㅠ

벌써부터 그러면 나중에 어쩌려고 그러는지..ㄷㄷㄷ


딸아 오늘 미스꼬리아 선발 대회있는 것도 아니고..구지 그걸 하고 가야겠니??ㅋㅋ
공주가 되고싶다더니..왕관까지 쓰고 가실모양이다..
일단 말리고...
이건 집에서 놀때 사용하는 거란다....

"친구들도 하고 오는친구 있어!!"

그래도 안돼.!! 이건 장난감이란 말이야...
ㅠㅠ



 

오늘은 체육수업 있으니깐..머리를 묶는게 좋겠다...
"으응ㅠㅠ~~ 풀고 가고 싶은데.."

안돼..땀흘리고 하니깐...묶고 가세요 아가씨~~!!

길게 풀어헤친 머리를 좋아하게 된 큰딸..
머리카락 좀 자르자고 권해봐도..싫단다..
머리가 길고 풀어야 예쁘다나..헉

동생하은이는..그냥 엄마가 해주는 데로 하고가고 입고 가는 녀석...
오히려 머리 묶는걸 안좋아해서..
엄마는 늘 한가지 머리스퇄만 해준다..아님 안묶던가...

점점 선머슴같아지는 둘째를 볼때면 미안한 마음도 들고..

첫째는 계속 요구하니...해주게 되고..
덤덤하게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녀석은 그럴려니 키우게 되어버렸다.



딸키우는 재미중의 하나..머리 묶어주는것..
정말 재밌을줄 알았는데..
매일 매일 하다보니..이젠 귀차니즘에 빠져버렸다..
ㅋㅋ
더군다나 맘에 안든다고..아침부터 실랑이가 벌어질때는..
욱~~~!!
안그래도 늦었는데..어머니 성질올라오신다..

매일 아침마다...딸키우는 집에서..머리스퇄과 옷때문에 아침마다 전쟁인듯..^^

엄마가 머리예쁘게 묶는 법을 잘몰라..ㅋㅋ
엄마도 공부좀 해야겠당..
울딸냄씨들 예쁘게 꾸며주려면..ㅠㅠ

아침마다 실랑이는 벌어지지만..요런게 딸키우는 소소한 재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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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mmas-free-slots.com/ BlogIcon free online slots at 2011.12.23 02:33 신고

    그래도 엄마가 이거 해라 저거해라 일일히 시키는대로 하는것보단 오히려 더 좋은것 같아요. 10살 정도만 되어도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니까...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ame-necklace.com/ BlogIcon Name Necklace at 2011.12.26 23:39 신고

    말을 안들어서 아침마다 바쁜데, 가끔 얘들이 딸아이라서 아침마다 머리손질을 아빠에게 해달라고 하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만일 그랬으면 아빠가 등교시켜주는 것은 포기해야 겠죠.딸은 딸대로..아들은 아들대로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속썩이는데...그래도 귀여운 우리들의 2세들이죠..아이들 정말 귀엽네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nsurance90.com/ BlogIcon car insurance quotes at 2012.01.10 06:46 신고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딸키우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이렇게 보니 엄마는 힘들어도 ... 아이들은 참 귀엽네요 ..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shadvancevault.com/ BlogIcon cash advance at 2012.01.15 20:19 신고

    아들과 다른 점이
    바로 요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즐거운 비명이십니다..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shadvancevault.com/ BlogIcon cash advance loans at 2012.01.15 20:56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antricmassage-london.co.uk BlogIcon Naturist Massage London at 2012.01.26 22:26 신고

    하루하루의 삶이 지루하지 않도록 해주는 생활의 활력소자나요~~~ 행복이 뭐 별거 있겠습니까?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ynecomastiaexercises.com/ BlogIcon get rid of man breasts at 2012.02.01 17:21 신고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딸키우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이렇게 보니 엄마는 힘들어도 ... 아이들은 참 귀엽네요 ..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2 00:56 신고

    아들과 다른 점이
    바로 요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즐거운 비명이십니다..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3 20:37 신고

    이제 꼬꼬마 아가씨가 되어가고 있나봐요~ ^^
    저도 머리 함 묵어주고 싶어요 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uthfresher.com/?page_id=25 BlogIcon 口臭の種類 at 2012.02.16 06:48 신고

    그래도 엄마가 이거 해라 저거해라 일일히 시키는대로 하는것보단 오히려 더 좋은것 같아요. 10살 정도만 되어도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니까...
    요즘에는 아이들이 많지 않아 무조건 예스맘인 아이들이 많은데 처음에는 힘들어도 아이가 커가는데는 좋을거에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9 20:29 신고

    그래도 요즘 넘덥다보니 똥머리만 고수하고 있죠. 딸둘다 똥머리해서 밖에 나가면 모두 감탄을 금치 못하는 주변의 시선들 ~
    딸가진 엄마들은200뽀센트 공감하실듯!! 하암님 화이팅!!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hio.com BlogIcon hole in one insurance at 2012.03.25 01:45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ythebesttreadmill.com/bowflex/bowflex-treadclimber-reviews/ BlogIcon bowflex treadclimber reviews at 2012.03.27 06:09 신고

    정말로 하윤이가 좋아요 ☞☜ 우물쭈물...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27 신고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herefinedmind.com.au BlogIcon life coaching at 2012.04.02 20:08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herefinedmind.com.au BlogIcon life coaching at 2012.04.02 20:08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Hulu at 2012.04.10 20:23 신고

    제가 하도 까탈스러워서 조금이라도 삐쭉 튀어나온 부분이 있으면 다시 묶어달라고 엄청 엥엥거렸거든요
    님 덕분에 행복한 옛추억 떠올려봤습니다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Live TV at 2012.04.15 16:05 신고

    이 절절 넘쳐나고 있습니다.
    월요일도 행복하게 여시기바랍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rbanities.com.au/gift-ideas BlogIcon Gifts & Homewares at 2012.05.07 21:03 신고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ba-snapback-hats-miami-heat-c-1680_1751.html BlogIcon Heat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5 신고

    딸아이의 스퇄을 완성시켜야 하는 엄마는 딸냄씨들의 코디

웃음이 묻어나는 4살 딸아이의 꿈

육아일기 2011.06.27 06:33 posted by 하~암


잠자리에 들기전  아이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리딸들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쫑알 쫑알 서로 말하겠다며  " 어~~어~~어..있잖아!!" 시동거는 아이들....

요즘 큰딸 하윤이 녀석은..

TV나오는 걸그룹을...뚫어지게 쳐다보며 노래 춤을 따라하곤 하지요..
그럴때 마다..엄마로써 살짝..염려가 됩니다..

"가수는..힘들어 하지마...맘고생 많이 한단 말이야!"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윤이는 노래엔 소질이 없는듯 싶어서..안될것 같아..

요즘 어린아이들..연예인들에 대한 꿈이 많지요..
하지만 부모로썬 그리..찬성 할만한 꿈은 아닌듯 합니다..

그거말고 다른거..
의사 어때 의사!!

부모의 욕심에  이것저것 좋다고 생각되는 직업을 권해봅니다.

어릴적 공부 공부만 강요하시던 부모님이 싫었는데..
부모가 되어보니..같은 입장이 되어가고 있네요.ㅠㅠ

다 자식 잘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것이겠지요..

그럼 소방관이 되겠다는 큰딸..
그래~~ 불을 끄는건 좋은건데 말이지..
좀 뜨겁고 무섭지 않을까?..

아이에게 묻고는 계속 딴지 거는 엄마..ㅠㅠ

그랬더니...공주가 되겠답니다..
헐~~ -,.-a

그래..공주가 되어라..^^ㅋㅋ

돌잔치때부터..아이들의 앞날에  열성적인 엄마들...

돌잡이..그 재미삼아하는 미신에 뿌듯해지는걸  보면 자식에 대한 기대감이 큰듯합니다.

큰딸 하윤이는 돌잡이 을잡았고..(재물이 많고 풍유롭게 삶)
둘째 하은이는 청진기를 잡았었어요..^^ (의사)

요즘 돌잡이는 엄마들의 욕심이 하늘을 찌를듯 하여..쌀 붓..이런것 보다는..
마이크 축구공 판사봉..마우스 골라잡기 나름이지요..^^

 


둘째 4살 하은이 녀석..
꿈이 무언지 물어봤습니다..

직업이란거에 대해 잘모르는 녀석은...
엄마의 질문에 한참을 망설이다..

언니가 되고 싶다네요..^^


play~~▶


 뿡뿡이도 되고 싶고..엄마도 되고 싶고..ㅋㅋㅋ
그 천진난만한 대답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언니랑..엄마가 되고 싶다는건..
어른이 되고 싶다는 거겠지요..^^


동생을 낳아 달라는 뜻은 아닌듯 합니다..

저도 어렸을적..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4살 꼬마 아가씨도 그런가 봅니다..

엄마는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은데..ㅠㅠ


4살 하은이에게..왜  언니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았어요

5살 되서 언니가 가는 유치원도 가고싶구여
울지도 않고 씩씩해 지겠다네요..^^



요즘 큰딸 하윤이는
 엄마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더니 ..그림그리는 사람이 되겠다고 하네요..


자신을 그리는 6살 하윤이 ^^

하루하루 몸과 마음이 커가는 우리 아이들..
재능을 살려..원하는일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매번 바뀌는 딸들의 꿈이야기를 들으며
엄마도 새로운 꿈을 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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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at 2011.06.27 16:48 신고

    너무너무 귀여운 두 공주님이시네요!!!
    흥미롭게 잘 보구 갑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27 17:57 신고

    마지막 그림 정말 하윤이가 그린거에요? 너무너무 잘 그렸는데요? 혹시 엄마가 밑그림
    그려주고 색칠만 하윤이가 한건 아닐까요?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wingmom.tistory.com BlogIcon 소잉맘 at 2011.06.27 20:09 신고

    아이들의 꿈~~^^
    헐~하게 만드는것이 많지만 그래도 그때 나름 생각하며 진지하게 말하는아이들의 표정을 잊을 수 없을것 같아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27 21:45 신고

    언니될꼬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8 01:11 신고

    이거 하윤이는 하은이를 위해서라도 꼭 ! 멋인 사람이 되야겠어요~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6.28 11:31 신고

    저도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뭐가 되고 싶은지..
    전엔..그냥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형아 라고 했거든요.. 변했나 한번 봐야겠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er2day.com BlogIcon 비투지기 at 2011.07.04 13:43 신고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는 하윤이! 실력이 대단한데요?:D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6:45 신고

    우리 아이의 행동에 대한 감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romotionalproductssupplier.com.au/ BlogIcon promotional products at 2012.02.29 1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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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것 중에 안 본것도 있지만,
    이 세 작품은 꼭 보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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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집사람도 항상 고민하는게 그거더군요. ^^;
    저야 뭐 간장 하나만 있어도 잘먹으니까 아무 상관 없는데도 집사람은 신경이 많이 쓰이나 봅니다.
    그래서 간혹 한번씩은 제가 음식을 담당하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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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럴때 마다..엄마로써 살짝..염려가 됩니다.

육아! 그~ 달콤살벌한 이야기

육아일기 2011.06.23 06:27 posted by 하~암


육아 6년차..
큰아이 6살 작은아이 4살
밤에도 이리뒹굴 저리뒹굴 굴러다니는 녀석들땜에
숙면을 못취해본지도 언 6년...

낮잠이라도 자야 되는데... 엄마에겐 이것조차도 쉬운일이 아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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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이 머였더라?...
눈감았다가 눈뜨면 아침이던 세상은 이제 없다.

오늘도 토끼 새끼들 엥엥 거리는 애교에 힘을내어보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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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nterstateautoglass.com/ BlogIcon tucson windshield replacement at 2011.08.26 17: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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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자래매자래매~ ㅋㅋㅋ요노무 아름다운 녀석들~ ㅋㅋㅋ
    아휴~ 정말 그렇죠~
    그래서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하면 학교보내놓고
    한풀이하듯 잔다니까요~ ㅋㅋㅋ

    울 두자매님~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amngoodpennypicks.com BlogIcon Top Penny Stocks at 2011.10.29 04:38 신고

    고객님 친절한 답변을 위해..
    방금 타블릿을 뒤집어 봤습니다.
    CTH-661 이네요..
    좀 궁금증이 풀리셨나요..ㅋㅋ
    언제나 정성을 다하는 두자매 어뭉 함승희 였습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ynodownloads.com BlogIcon Play Free Games at 2011.11.02 04:55 신고

    저희 언니는 피곤하면 저한테 애들 맡기고 찜질방도 가고 쇼핑도 가는데
    두자매이야기님은 근처에 누구 없으면 혼자 다 감당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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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감았다가 눈뜨면 아침이던 세상은 이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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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팀 쭈루룩 기둥세워놓고 투표제도가 이상하다고 혹은 다들 이렇게 한다고 팬 많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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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아이를 기른다는 것..
    정말 쉬운 일이 아닌 듯 합니다..
    애들이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
    반의 반만이라도 엄마의 사랑을 알아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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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주량이 소주두병은 아니시죠?
    얼마전에 기쁘시다고 하더니...
    무슨일 있으신가요? 힘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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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분한 수면을하는 것이 반드시 우리 몸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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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그저 당신이 우리 독자들에게 공유되어있는 정보를 주셔서 감사 말한다. 테마 이런 종류의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겐 너무도 무거운 동생 ㅠㅠ

육아일기 2011.05.31 06:37 posted by 하~암


 

밥 두공기 과자 한봉지 초콜릿 한개 치즈 한개 짜요짜요 한개 바나나 우유 한개
케익한접시 참외 여러개 수박많이 바나나 한다발 꼬기꼬끼돈까스 마이쮸2개
그정도 ??


우리집 두자매들..

누가 보면 쌍둥이냐고 물을때가 많습니다..

첫째 하윤이는 6살 14키로
둘째 하은이는 4살 14키로

키만 조금 차이날뿐..

두살터울 자매는 이제 옷도 같이 입지요..

그렇다고 둘째녀석이 돼야지는 아닙니다..
딱~~!! 표준체중.

그런데 언니깨서..너무도 날씬쟁이 시라서..ㅠㅠ
첫째가 어릴적 부터 미달 미달 미달이더니..
4살 사이즈 정도 밖에 안되는 거지요..^^

둘째녀석은..
육아에 지쳐서  방목좀 시켰더니..
알아서 잘크고 있습니다..
열심히 먹지요..^^

한녀석은 너무 안먹고..
한녀석은 너무 잘먹고..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인게 부모 마음인듯..
그래도 잘먹는 녀석이 좋지요..^^


둘째녀석땜에..엄마배는 언제나 부릅니다.
새끼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니..

전 안먹어도..늘 배가 부른것 같아요..ㅋㅋ

늘 엄마에게 다가와..큰딸이 자신이 언니 임을 강조합니다..

자기눈에도..빠르게 성장하는 동생이 눈에 거슬리나 봐여..

"엄마 그래도 내가 더 크지??"

오~야~~!! 24개월이나 더 사셨는데..
당연히 커야지요..ㅠㅠ

그래도 언니몫하겠다고
동생을 안아주고 업어주고..

힘들어 보입니다..ㅋㅋ


 


동생아 언니가 안아줄께..^^

 


안겨있는놈이나
안고있는 놈이나.
둘다 힘들어 보이네요..ㅋㅋ



언니내가 부스터 켜줄께..^^ 언니가 힘들까봐..뽕뽕 뽕...방구 부스터..ㅋㅋ

가뿐 ㅠㅠ


그런것 같아 ㅠㅠ


뿡뿡...어때 가벼워지지??


글쎄..좀더 쎄게 켜봐..ㅠㅠ


동생아 넌 왜이리 무겁니 ㅠㅠ
안는건 안되겠당..


대신 업어줄께..^^


진심??


제대로 일어서보지도 못하고 좌절 ㄷㄷ


대신 언니가 말태워줄께..ㅋㅋ


뭐이리 부실해 ㅠㅠ


언니의 기를 사려주는 동생

두녀석들 티격태격 하면서도..사이좋은 두자매..^^

"동생아...언니 힘쎄지?? "
그렇다 치자 ^^

큰딸아..동생 따라온다..
언능 언능 도망가자..^^

키도 쑥쑥 살도 통통..
잘먹어야되는거 알지??..^^

작은딸은...잘먹어줘서 고마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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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31 14:37 신고

    아예 안 먹는 것보다 좋은 것 같아요. 보기에도 둘째가 돼야지가 아닌 것 같아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morseless.tistory.com BlogIcon 달콩이 at 2011.05.31 14:58 신고

    ㅎㅎ 두 따님이 모두 귀엽고 이쁘네요 ^^
    저도 두살 아래 남동생이 있는데 ㅎㅎ
    어릴적 얘기를 어머님께서 가끔해 주셨는데
    얼마나 웃긴지요 ^0^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5.31 15:41 신고

    두 공주님이 재밌게 잘 노네요. ㅎㅎ
    사진들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31 15:46 신고

    오왕~~~
    우리집이랑 비슷구리 하넹~~ㅎㅎ
    대한이랑 다은이가 체격비슷 하듯이~~
    아공 귀요미 샘솟는 두자매덜~~^^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31 16:47 신고

    언니가 너무 힘들 것 같은데요~ ㅎㅎㅎ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안아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ymam2 BlogIcon 시골아낙네 at 2011.05.31 20:20 신고

    ㅎ~정말 아이들 저렇게 같이 노는 모습만봐도 행복하겠어요^^
    어른들이 말씀하시길 부모생각하면 아들 딸이 좋지만
    저희들끼리는 동성이 좋다고 하더니만~~진짜 맞는말이네요..ㅎ
    우리도 아들 두 녀석이 늘 의지하고 싸우기도 하면서 잘 지내거든요~~^^*

    편안한 밤 되세요~~두자매님~~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31 20:21 신고

    하윤이가 많이 먹고 빨리 커야 언니처럼 보일텐데 ㅎㅎ 그때는 번쩍 안을 수 있겠죠 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31 21:59 신고

    저희 둘째 남자아이 6살 105cm에 14.5kg 어제 병원가서 받아온 신체 사이즈 입니다.. 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저희 큰 애는 좀 큽니다..
    저희는 큰애 기에 눌려서 작은애가 더디 자라는거 같네요...ㅋㅋ
    좀 작아도 어때요~~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면 좋죠...
    두 공주님들 오늘도 재미있게 노네요~~

  1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06 신고

    이제 함씨 아줌마 이해하는중 -.-
    밥 안먹을때 엄청 걱정과 함께 짜증 폭팔
    준우는 원푸드 다이어트 중!
    련우는 소식 다이어트 중!
    아씨~~
    누굴 닮았을까?????????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01 00:57 신고

    ㅎㅎ
    그래도 역시 자매가 있으니 서로 잘 놀아주네요~
    방구 부스터에 더해서
    언니가 자석으로 끌어주면 한방에 들어 올릴텐데요~ㅋㅋ

  12. Commented by 넘보고파 at 2011.06.01 23:18 신고

    이시간에 우연히 클릭해서 간만에 엄청 크게 웃었네요.
    저도 4살 딸 키우고 있는데, 우리딸은 15kg에요...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요..
    딸들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뿌게 잘 키우세요~

  13.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신고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4.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신고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5.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3:56 신고

    이집자매들은 항상웃네요. 우리 4살딸냄은 요즘 어린이집다니기시작하면서 집에서 보상받고자하는마음에
    매일매일 징징거리는데... 혼자라 더해요. 둘째마음없다가도 요기들어와보고나선
    둘째를 낳아야겠다는 생각도 조금씩들고... 보기좋은자매들이예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4 04:52 신고

    흠...
    마지막 사진은 꿀밤때리는 포즈인데...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io.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s do mario at 2011.07.01 07:51 신고

    두 자매를 키우려면 정말 전쟁이겠어요~~ 저흰 한명인데도..집이 온통 폭탄 맞고 전쟁인걸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utoftheboxsolutions.com.au/ BlogIcon Marketing Agency Melbourne at 2012.03.01 10:31 신고

    나는 이번처럼 좋은 포스트를 확인하기 위해 귀하의 사이트에 다시 방문할 것이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flea-and-tick.html BlogIcon flea treatment at 2012.05.01 08:18 신고

    당신은 그러한 재능 기사 쓰더 군,이 주제에 대해 쓴 여러 기사를 읽어 봤는데, 아무 가까운 당신에게 온 없습니다. 그들이 계속!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lawyer at 2012.05.02 09:22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21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친구랑 아이쇼핑

육아일기 2011.04.21 07:04 posted by 하~암


아이들이

유치원 어린이집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이들도 친구가 생겼지요..^^


같은 어린이집을 다니고...또..같은 유치원을가고..
엄마들이 친하다 보니
더 더욱 친해진 친구..

어른도 대인관계가 중요하잖아요..

늘아이에게 물어봅니다..

"딸들.. 오늘은 누구랑 놀았어??"

동성..이성 아직 이런건 잘몰라요..
그냥 사회생활에 문제가 있나 없나
늘 궁금한 엄마입니다..

어느날은 와서..
그친구랑 안놀래!!

꿍시렁...꿍시렁...

"친구랑 싸울수도 있고 그런거지..머 그걸 가지고 안놀아~~!!"
그럼 누구랑 놀라고..~~!!
 욱~!!


담날은 와서..

"나 그친구랑 놀꺼야..이젠 좋아.."


아주..변덕이 죽끓듯 합니다..ㅠㅠ

우리큰딸은..어릴적부터 ...다이어트 식으로 소식을 하셔서..

또래 친구들 보다  체구가 작지요..

6살인데 4살아이의 몸무게와 키..ㅠㅠ
별별 방법을 다 동원해봤는데...결론은 안먹어서..작은거..
성장클리닉에..아침마다 쭉쭉이도 하고..
나중에 커서 엄마 원망 하지마라이~~욱!!

나중에 크겠지머..요런 희망을 품어봅니다..

더군다나..노는 친구들이..덩치큰 아이들이라..더작아보이는..하윤이..

그래도..늘 얘기해주지요..^^

마음은 6살이라고


친구랑...마트 나들이를 했습니다..


 

엄마손 안잡고..
지들끼리...고삐풀린 망아지마냥..뛰어댕깁니다..
그럼 엄마는 장바구니들고 날라 댕겨야지요..ㅠㅠ



그릇도 고르고..
여기저기 피죤향내도 맡고 댕깁니다..
맘껏 하거라~ 아이쇼핑^^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가듯..
아이들에게 동물들이란..그야말로 신기하지요..^^
계속 사달라고 조릅니다..

패스~~~~~~~~


 

마트 좀 다녀봤다고..
시식 그냥 못지나 가시죠..
아주 식사를 하세요..ㅠㅠ

 





늘 엄마보다 친구가 많다고..
자랑하는 녀석....

엄마도 친구가 있긴 있는데..아마 있을꺼야..ㅠㅠ

고등학교 친구들이 젤로 그립네요...
이제 하나둘 결혼해서..멀어져간 친구들..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또 먹고 살다보니..

이젠 친구보다..이웃집 어뭉들이 더 편해지는
서글픈 아줌마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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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21 11:16 신고

    ㅎㅎ전 아줌마들이랑 어울릴 시간도 없습니다.
    님이 부럽싸와용~~^^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4.21 11:17 신고

    제 첫 친구 얼굴이 기억 안 나네요.
    그땐 참 친하게 지냈는데 말이죠.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ycameraro.com BlogIcon 레몬박기자 at 2011.04.21 11:34 신고

    어릴 때 아이들의 아이쇼핑 두되개발에도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이죠.
    옛날 울 아이들 고만했을 때 백화점 찾은 기억이 나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1 11:55 신고

    마지막 사진 정말 좋네요^^
    크면서 쑥쑥자라겠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ㅎ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4.21 12:00 신고

    친구보다 이웃집 사람이 더 편하다는 말 공감가여~
    저도 조금씩 친구들이랑 멀어지고 있어서...
    결혼하면 여자들 다 남자쪽에서 살고 있어서~ 흑흑
    외로워여~ ㅜㅜ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1 13:03 신고

    아...잘 먹고 쑥쑥 커야지...
    체격차이가 아주 많이 나긴 하네요. 입 짧은 건 어쩔 수 없긴 하지만...ㅡㅡ;;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마트를 돌아가는 것을 보니 흐뭇한데요. 우리 하랑이는 아직 이렇게 다니는 친구가 없어서...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1 13:55 신고

    또래가 좋을때지요~^^
    친구와의 아이쇼핑의 재미를 아는거 보니 숙녀네오^^

  9. Commented by Tong at 2011.04.21 15:29 신고

    아구 귀여워라~
    친구가 하나 둘 늘어가는 게 좋은가봐요 ^^
    아이쇼핑도 하구 친구와 즐거운 데이트 제대로 했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1 15:37 신고

    역시...쇼핑은 아이 쇼핑이 최고 인 것 같아요~^^
    친구와 쇼핑하는 모습...귀엽습니다.
    오래오래 우정 지키면 좋겠네요...

    아...저도 오늘 친구들이 괜히 보고 싶네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ya921 BlogIcon 왕비 at 2011.04.21 17:36 신고

    예쁜 꿈나무 천사들입니다..
    모두다 이쁘기만 합니다..
    오후 시간도 잘 보내세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at 2011.04.21 18:39 신고

    아긍 넘 귀여운 나이네요..
    친구가 좋을 때로군요..^^
    시식코너에 눈독들리는 모습 귀엽습니다..^^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1 19:55 신고

    시식하는 아이들..너무귀엽습니다..ㅋㅋㅋ어른들이 시식대에 있는거랑 아주 그림이 틀리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2 01:01 신고

    뭐 조금 작아도 귀여우면 되죠!

    마지막 사진 아이들의 천진한 표정이 흐믓하게 만드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4 14:56 신고

    전 아직 단체사진에서는 하윤이를 잘 구별 못하겠어요. 근데 하은이는 금방 눈에 띌것 같은데요?
    너무 개성있어서 ^^

  16.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0:49 신고

    아 완전 내 얘기.....^^*
    많은 위로가 됩니다...
    나만 이렇게 사는것 같았는데...
    다들 비슷하게 사는구나 하는....안도감??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루종일 여기서 놀다 가야겠네요,,,,
    ㅋㅋ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www.paydayloan90.com/ BlogIcon payday loan at 2011.12.14 18:58 신고

    확실한 결과는 누구나 기다립니다. 강조 안해도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조. 지금 문제는 죄가 확정된 것도 아닌데 죄가 있다고 가정하고 흥분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이조. 이상..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www.paydayloan90.com/ BlogIcon payday loan at 2011.12.20 00:28 신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럼 또 지금부터 수색을 시작해볼까 잠시 후~ 양말에 무지 집착하는 우리 강쥐 모모입니다. 양말을 장난감이라 생각하는 듯해요. 그러는 바람에 양말짝이 맞는 게 없다는~ ㅠㅠ ※댓글 보고 답변을 좀 해야 할듯해서요※ 울 모모.....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happytags.org/ BlogIcon Social Bookmarking at 2011.12.23 04:16 신고

    간이 걸렸습니다 기 뻐. 당신이 말한 정말 날 하였고 그것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는 희망. 귀하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ankruptcy-central.com/bankruptcy-lawyer/ BlogIcon bankruptcy lawyers at 2012.01.16 12:26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블로그에 텍스트를 읽고 난 주제에 관심이되었다. 나는 귀하의 사이트를 좋아하고 나는 나의 작품에서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 생각입니까? 그것은 가능한 일일까요? 그렇다면, me.Thanks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Hulu at 2012.04.10 23:07 신고

    친구가 하나 둘 늘어가는 게 좋은가봐요 ^^
    아이쇼핑도 하구 친구와 즐거운 데이트 제대로 했네요

매니큐어 바르기^^

육아일기 2011.04.19 06:28 posted by 하~암


육아를 하고...

손톱을 못길러 본지도 언 6년.....
ㅠㅠ
아이들과...매주 일요일은 손톱을 깍는날입니다...

녀석들도..아가씨라고...화장품..메니큐어에 관심이 많이 있지요..^^

아기를 낳고...핧퀴지는 않을까..노심초사하며....
기르지 못한 손톱.

하루도 물마를 날이 없습니다..
아이의 대소변을 씻겨야 했기에
..

 


손톱은 언감생심
ㅠㅠ

매일 물 마를날이 없는 손은
주부 습진으로..갈라져버렸네요
점점..어머니의 손을 닮아 가고 있습니다...


매년..어김없이...발라달라는 녀석들.

몇일전 작은 딸냄씨가...어린이집에서..
예쁘게 빨간색 메니큐를 칠하고 왔드라구여..^^

그걸본 시샘쟁이 언니가...가만 있겠어요..

"엄마..나도 메니큐어 발라줘...ㅠㅠ"

둘째녀석은..언니 한테..
연신 자랑질입니다...

"나 메니큐 발랐따..^^"


큰 딸냄씨가..발라달라며 ...때를 씁니다..

미루고 미루다...발라주었지요..^^
.
.



언니에게 빨간 메니큐어 발랐다고 자랑하는
작은 딸냄씨..^^


작은딸..~!!손톱 예쁘네..^^


어디보자 ^^

큰딸도 발라줄께..^^


엄마도 넘 바르고 싶구나..ㅠㅠ


목표 달성..^^ 흡족한 큰딸냄씨..
먹으면 안된다..!!


오늘도 두자매들은...치마에 구두에...핀에..꾸미느라 정신이 없네요..^^
꼬마 아가씨들 좋겠어.^^

엄마는..머리에 이가 생길판인데..ㅠㅠ

같은여자로써..
손톱을 기르고
매니큐어를 바르는 니들이 부럽다 ㅠㅠ

마지막으로 둘째녀석에게 할말이 있네요..
.
.
.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려라..
언능 응가를 가려라..
언능 응가를 가려라..
좋은말로 할때 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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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4.19 10:37 신고

    매니큐어 바른 고사리손이 넘 귀엽네요~^^
    울 조카도 5살인데 아직 완전하게 응가를 못가려서 고생중이라네요 ㅠㅠ

  3.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4.19 11:04 신고

    손이쁘시기만 하네요~ 뭐^^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bix.tistory.com BlogIcon 큐빅스 at 2011.04.19 11:16 신고

    재밌게 봤습니다.
    삽화도 그리시고 재주가 많으시네요^^
    어제 휴가내서 쉬어서 그런지 오늘이 월요일 같은 느낌..
    벚꽃이 만발했던데 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9 11:33 신고

    ^~^/ 즐감했습니다~
    뷰 베스트 포토 축하드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ㅎㅎ

  6. Commented by 쑥! at 2011.04.19 11:44 신고

    하은이 여성스러워진거 같애^^
    머리가 기니까 점점 그런느낌이 들어..
    아가씨들이 따로 없구나..
    엄마는 이가 생길판에서 왜 공감 200%일까 ㅋㅋㅋ
    집에있음 세수조차 하기 싫으니..

    응가도 못가리는 딸냄씨가 자꾸 여성스러워지고
    큰일일세^^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9 22:29 신고

      내가 둘째녀석..응가에서 막혔엉..
      쉬는 가리고..응아를 아직 기저귀에하는데..
      그냥 믿어보려고..재촉안하기로 했어..
      이제 슬슬 말이 통화거든..
      설득을 해봐야지..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9 11:58 신고

    보미도 미용실가믄 매니큐어 발라달라고 하나 집어들고 오더라구요...
    역시 한살묵은 애도 여잔가 봐요...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19 11:58 신고

    매니큐어보다는 봉숭아물 들이는 것이 더 예쁘더라구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4.19 12:00 신고

    ㅎㅎ 아기가 귀엽네요.
    이쁜 공주님들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19 12:13 신고

    캬~!!! 귀엽습니다~!!!
    작은 손에 매니큐어가 발려 있으니~+_+
    아; 그런 아픔이 있으시군요;;
    빨리; 둘째 따님이; 응아를 가렸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11. Commented by at 2011.04.19 12:29

    비밀댓글입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4.19 12:52 신고

    저 짧은 손톱에 빨간 메니큐어 넘 귀여워요^^
    따님 발라줄 때 슬쩍 바르시지...ㅋㅋ
    금방 지우더라도 기분이잖아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4.19 13:29 신고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장난으로 제 발톱에 매니큐어 발라주셨어요! ㅋㅋㅋㅋ
    안지워진다고 막 울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9 13:34 신고

    아...아이가 아파요, 똥껴요...에서
    웃으면서도 왠지 서글퍼짐은...
    정말 너무너무 공감이 가기때문이겠지요 ㅋㅋ
    우리 딸도 메니큐어 너무 사랑하는데...
    여자 아이들은 정말 하는 게 비슷비슷한가봐요 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ngss22.tistory.com BlogIcon 송쓰22 at 2011.04.19 13:44 신고

    하하 참 귀엽습니다 생각해 보니 저도 자매네요 동생을 지금 벌써 결혼을 했어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19 14:04 신고

    ㅋㅋㅋ
    마지막 당부의 말 압권입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19 14:49 신고

    아놔~ 똥껴요ㅋㅋ
    사무실에서 크게 웃지도 못하고 죽겠네요~ㅎㅎ

  18. Commented by 김지혜 at 2011.04.19 16:55 신고

    올때마다 글을 보면 넘 잼나요~~ㅋㅋ
    저희 딸들은 아직 어려서 큰딸만 립스틱 바르고, 매니큐어 발라달라고 하고, 머리핀도 본인이 직접 고르고, 옷도 치마 입혀달라고 때쓰고, 가방도 키*만 매고... 신발도 구두만 신으려고 하고...
    그런데...둘이 그런다니...ㅋㅋ
    저도 내년이면...아마도...ㅡ.ㅡ;;;
    두 딸래미 등살에 이래저래 바빠지겠네요....^^;;;
    완전 공감 가는 내용이 많아서 좋아요~~
    잘 보다가 가용~~*^^*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9 22:10 신고

      자주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를 하시면 공감가는 부분이 많으실꺼예요..^^
      글을 쓰는 보람이 있네요..
      댓글도 감사드려요..^^
      오늘도 육아로 지친 엄마들 힘내셨음 좋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19 18:16 신고

    아쿠 부러워요..딸래미들 너무이쁘세요..저도 이쁜조카가있는데 울집올떄마다 매니큐어통 숨기라고 어머님이 그러셨어요 하두 바르겠다고 ㅎㅎ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sk0504.tistory.com BlogIcon 한석규 at 2011.04.19 22:42 신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먼저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블로그에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21.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0:54 신고

    나도 우리 작은 넘에게 하고 싶은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려라...
    좋은말로 할때 가려라....앙??
    ^^*

두자매를 소개합니다.

육아일기 2011.03.08 15:21 posted by 하~암

저의 케릭터속 인물들이죠...
두자매 녀석들...아침에 일어나자 마자..사진좀 찍자고 졸라서..
엄마가 막졸라서..ㅋㅋ
오늘아침에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이예요..^^

그럼 우리 큰딸냄씨 부터 소개할께요..^^

세침한 우리 큰딸냄씨..누구보다..맘이 여리고..효녀예요..^^울보하윤아..엄마닮으면 안돼..ㅠㅠ


다음은 우리 작은딸냄씨..소개..


우리집 귀염둥이 막내..작은딸냄씨...
4살이지만..우리집 아이들이 다들 생일이 늦는바람에...ㅋㅋ
나이만 헛먹었심..ㅠㅠ
기저귀도 못땐것이..말은 뭐이리 잘하는지..
깜짝놀람..^^


좀있음 언니 잡아먹겠어요..
하윤아..빨리 도망가자...
하은이 따라온다..어흥..


우리딸냄씨들이.....머리를 요런모양으로 자주하거든요...

그런데..요즘엔..
제가 거의 반강제적으로..ㅋㅋ..

오늘만..묶고 가자..큰딸아~~제발..
사진 한장만 찍고..
요즘은 머리 안묶는다고 난리네요..
푸는게 더 이쁘다나..헉.._-,.-;

잘은딸은 순순히 먹혀들어가는데..ㄷㄷㄷ
작은딸 머리를 보고 샘들은..
분수머리라고 불러요..
야자수또는 분수..ㅋㅋ

앞으로...두자매 이야기 많이 놀러오세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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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08 15:32 신고

    저도 울 딸래미 하은이처럼 머리 묶어주는걸 좋아해요...
    저렇게 묶어주면 더 귀여운거 같아용~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08 15:43 신고

    햐~~~~~
    너무 너무 귀엽네요. ^^

  3. Commented by at 2011.03.08 16:16

    비밀댓글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8 17:08 신고

      ㅋㅋㅋ
      거기서 터지심 안되는데..
      더 큰 야심작이 있는데..
      이건..큰프로잭트라 언제쯤 올릴수 있을런지요..ㅋㅋ
      아무튼..큰관심 늘 감사드립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08 18:08 신고

    ㅎㅎㅎ 귀여워랑...아...저도 재주 있으면 우리 아그들 저렇게 케릭터 말들고 싶네요.
    평생에 얼마나 큰 선물이겠어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arkya.tistory.com BlogIcon 파크야 at 2011.03.08 21:06 신고

    와 진짜 캐릭터랑 똑같아요 >_<
    두자매도 귀엽고 캐릭터도 귀엽고 사진찍으시는것은
    정말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8 21:19 신고

      비슷하기만 해도 성공입니다..ㅋㅋ
      제가 사진찍는걸 좋아하는데..
      잘 나왔다니 ^^ 암튼 댓글감사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3.08 23:48 신고

    이제는 2차 도메인이 많이 적응이 되신거 같아보여요^^

    사진 찍는 실력이 정말 대단하신거 같은데요

    내공좀 살짝 공개좀 해주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0:21 신고

      아직도..뭐가 먼지 몰겠어요..ㅋㅋ
      메뉴얼 모드로 찍으시죠??
      음..전...모자란 부분은 포토샵으로..샤삭 수정해요..^^
      내맘데로...안할때도 있고..
      분위기내고 싶을땐..언제든..포샵입니다..ㅋㅋ

  7. Commented by at 2011.03.09 00:22

    비밀댓글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0:27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조용히...귀신도 모르게 쓰고가셈..ㅋㅋ
      저여..ㅋㅋ
      이제 자야겠어요...^^
      블로거 슬렁슬렁 하면 되는줄 알았드만..
      지적재산..무한한 상상력..ㅋㅋ
      암튼...전 이제 좀 자야될듯..
      안녕히 주무삼..^^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at 2011.03.09 21:57 신고

    둘째머리스탈은 사과머리 아닌가요??ㅋㅋ
    귀엽습니다... ㅎ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3.16 04:49 신고

    아고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방문해 봤는데 ^&^ 아이들 얼굴과 어쩜 이리 잘도 매치가 되는지요?? 귀여워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3.30 05:34 신고

    아이들 매우 귀여워요^^
    그리고 웹툰도 상당히 어울립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shine513 BlogIcon 조선의국모 at 2011.03.31 17:05 신고

    와~보기만해도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역시 둘이가 보기 좋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04 15:08 신고

    안녕하세요~ 만화그리시는군요.
    (저 추천 눌렀는데 마이쮸는 언제 주시나요?ㅎㅎ)
    이쁜 두 따님 덕분에 매일이 즐거우시겠습니다.
    행복하고 포근한 봄 맞이하세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com/housefull-2-songs-2012-mp3-free-download.html BlogIcon Housefull 2 Songs at 2012.03.05 16:08 신고

    이 게시물을 감사하기 위해 어떤 단어도 없어요 ..... 정말 내가이 게시물에서 인상적이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hinchaksongs.com/bollywood-songs-download.html BlogIcon Bollywood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1 신고

    이런 게시물을 모색했다. 정말 상쾌한 정보는 보장합니다.많이 감사합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hinchaksongs.com/ BlogIcon Hindi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1 신고

    이 정보를 읽기 주셔서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이 위대한 공유 감사합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kannada-songs.php BlogIcon Kannada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2 신고

    나는 대단히 당신이 언급한 내용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 난 모든 약간의 부분을 즐겼다. 그것은 참으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indian-pop-remix-songs.php BlogIcon Remix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2 신고

    친절하게 설명했다. 그것은 실제로 당신의 매력적인 문체를 통해 새로운 방문자를 멈출 예술이지. 참으로 인상적이고 좋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다르다와 틀리다

육아일기 2011.03.04 14:16 posted by 하~암

큰딸냄씨와...학습지를 하고있던 나...
"하윤!~ 틀림그림 찾으래..."
그랬더니..아이가..멀퉁거리더군요..
"틀린 그림 찾으라고...셋중에 하나 틀리잖아..."

그러고 보니....엄마인 내가..어른인 내가....틀렸음을 알았네요...
"아~아..다른거 다른그림 찾으래.."
그러자..다른것에 O표를 하더군요..

아이를 키우면서 동심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그리고 부모인 제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도..늘 고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르다와 틀리다
구별 안하고 쓸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의견 충돌이 일어날수도 있구여.. 

성격을 예로 들자면..너와 나의 성격은..틀린게 아니라..다른것임을 알면서도..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게. 어렵나 봅니다. 
     내가 옳고..네가 틀렸어
..라고 말하니깐요..


 
추천 ▲ 눌러주시면 감솨^^

모든이에게는 배울점이 있다 - 아이를 키우면서..동심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6살 큰딸냄씨..한글공부 엄마가 많이 못도와줘서 미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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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4 14:26 신고

    아니 댓글들이 어디로 사라졌죠?
    UFO에 납치됐나!!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4 14:30 신고

      이렇게 하는거 아닌가요?? 아놔..
      지금 두개만 지우고 다시 썼는데..
      이렇게 하느게 아닌가?? 악~~ㅠㅠ
      재발행..어떻게 하는거냐구여..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4 14:37 신고

    재발행은 글 수정 들어가셔서 발행 아래에 있는 등록시간을 갱신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다음뷰에 재송고할 때는 Myview에 들어가서 재발행할 글을 목록에서 지우시고(제목옆에 x버튼)
    블로그로 와서 갱신해주셔야 되요. 다음뷰에 재송고가 안되면 블로그 관리자페이지의 글 목록에 보시면 [보내기]라고 되어 있는데 그거 클릭하시면 다음뷰 주소가 나오는데 그걸 지우고 다시 넣어주시면 됩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4 14:39 신고

      아~~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군요...
      저번에...예약발행과..재발행에..
      헉..뒷목잡고 쓰러지는 일인...ㄷㄷㄷㄷ
      발빠른 조언 정말 감사드려요..꾸벅 ㅋㅋ^^
      베스트 글도 날렸다는...아우~~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4 14:41 신고

    아웅..재발행을 저는 요따구 했습니다... ㅠㅠㅠ
    무식한데다가..용감하기 까지..베스트글...가서..자신있게 삭제하고..
    다시쓰고..ㄷㄷㄷㄷ
    그러다..조똘보님의...감사어린...조언에...
    뒷목잡고 쓰러짐..ㅋㅋㅋ
    날로 먹지 않기로 했잖아요...
    다시 한달뒤로 간다구여..ㅠㅠ ..울면서...뒷걸음질..ㅋㅋ
    괜찮아요...느리게 느리게 그대신 탄탄하게..갈께예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4 14:45 신고

      블로그 하면서 다들 한번씩 겪는 일일거에요
      전 재발행하겠다고 자료 백업 받아놓고 블로그 삭제까지 했다가 다시 만들었는데요 뭐.
      그 블로그는 지금 버림받아 혼자 따로 남겨졌지만..흠흠..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ttp://www.mydremonsterbeats.com/OVEER-EAR/Monster-Beats-Pro-On-Ear-Hea.. BlogIcon monster beats pro at 2012.02.14 16:05 신고

    그리고 부모인 제가 아이를어떻게 키워야할지도..늘 고민합니다..

마음은 6살

육아일기 2011.02.19 00:36 posted by 하~암

태어날때 3.15kg 잘 낳아놨는데..
요녀석...아기때부터..다이어트식 마냥..찔끔 찔끔...먹더니..
미달 미달..점점 미달...표준에 한창 못미치는 1% 에 다달았다..
100명중..키순서로하면...앞에서1등정도라는... ㅠㅠ

친구들과 찍은사진

가슴을 치며..밥숟가락 들고 쫒아다닌지..언..6년
그래도 요즘은..좋아하는 음식이 생겨....미각이 땡기실 때가 있긴하나..
여전히 소식하신다...
장수 하시것어~~요 딸냄씨..

2살이나 어린 동생보다..늘 크다며 우쭐거리는데..에휴..
지금은 동생이랑 모든 옷을 같이 입는다..
좀만 더있음..동생한테..잡아 먹힐것 같은데...ㅠㅠ

나는..고민에 빠졌다..
스트레스를 엄마인 나는 주지말까??
그래도 스스로 느껴야..자극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나도 모르게..안자라는 아일 볼때마다
"그러니깐 작지!! 우유많이 먹으면 키커!! 10시 안에는 자야해!!~~"
잔소리를 하게된다..
아침마다..쭉쭉이 체조도 하고..
보양식에..
성장크리닉까지...안해본것 없다..
결론은...안먹어서...작다는 ㅠㅠ

슬슬..작다는것에..스트레스를 받는듯하다..
친구들이나..동생들이...
6살인데 왤케 작냐?? 하면...
아무말도 안하고 듣고만 있던 녀석이..
잠자리 들기전....그친구랑 안놀꺼야..이런다 
맘 속에...멍이 들었나 보다..ㅠㅠ

그때 마다..엄마는..
괜찮아...우리 하윤이..마음은 6살이지....

언젠가..
엘리베이터에서...친구가..
하윤이는 6살인데..4살같아...왤케 작냐?. 그러는 것이다..
늘..소심한 하윤이...그냥 아무렇지 않은척한다..
소심한  엄마 역시..아무렇지 않은척했다..

속으론
"너는 몸은 6살인데 마음이 4살이구나" 이렇게 말하고 싶었지만..
소심쟁이..엄마와 딸은... 그냥..그렇게  맘으로 삭혔다...

요즘은...그렇게..맘에 상처를 입었을 딸에게..용기를 주려고...매일 이말을 연습시킨다..

"누가 작다고 하면 어떻게 말해야하지??"
"마음은 6살 이예요~~!!"

우리 하윤이..괜찮아....아빠가 크니깐...나중에...많이 클꺼야....^^

괜찮아 (양장)
국내도서>아동
저자 : 최숙희
출판 : 웅진주니어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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