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그림일기' 태그의 글 목록

'그림일기'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1.06.10 딸들에게 머리끄댕이 잡히던 그날 ㅠㅠ (67)
  2. 2011.06.04 무서운 늑대 ^^ (40)
  3. 2011.04.22 여자아이 돌잔치 초대장 (15)
  4. 2011.03.09 딸아~~!! 엄마도 그러고 싶은데..ㄷㄷ (32)
  5. 2011.03.08 두자매를 소개합니다. (29)
  6. 2011.02.19 마음은 6살
  7. 2011.02.18 결혼하니깐 어때? (4)
  8. 2011.02.07 철산 어린왕자 키즈카페
  9. 2011.02.02 베너 (2)
  10. 2011.02.01 엄마는 매일 피곤해 ㅠㅠ (1)


아이들과  놀아주기 3탄 미용실 놀이 입니다..

대표적인 놀이들로는 병원놀이, 소꿉놀이, 미용놀이 등이 있는듯... 엄마놀이, 인형놀이..참 다양합니다..ㅋㅋ

오늘 하루는 뭘하고 놀아 줘야 하나 고민하다가...

늘 꾸미는걸 좋아하는 두딸에게 미용놀이를 하자고 제안했지요..

뛸듯이 기뻐하는 두자매..^^ 홍홍..

엄마가 안해도..둘이서 자주 하는놀이지만...

엄마랑 함께 하면 더욱더 잼나지요..^^



눌러 ▲주시면 감솨 ^^


첨엔 잘 하는듯 하더니..

둘다 손님안하고 미용사만 하겠다고..
티격태격 합니다..
ㅠㅠ

돌아가면서
 손님 1.손님2. 손님3



손님1 하은이
언니 미용사 손에 자신을 맡깁니다...
파마가 잘나와야할텐데요..^^

스퇄 그런거 없지요.. 미용사 맘입니다..ㅋㅋㅋ

잠시후 체인지..

손님과 미용사가 바뀌지요..^^

돈을 안받는대신 서로의 머리를 해줍니다..ㅋㅋ품앗이


그동안 쌓여있던 불만을 풀수있는 기회입니다..ㅋㅋ
언니라고 바줬던 나날들...두손 가득 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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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ㄷㄷㄷㄷ

예들아..살살~~


어미의 머리끄댕이를 잡을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요..ㄷㄷ

아~~ 아~~!!


안그래도 없는 머리숱..얼마나 빠진줄 몰라요 ㅠㅠ



아직 힘조절이 잘안되는 작은딸..
아프든지 말든지...작품활동에 열심히세요..ㅠㅠ


"어떻게 해드릴까요??"


알아서 예쁘게 해주세요..^^

그냥 관례지요..^^ 원하는 스퇄로 해줄것도 아니면서..ㅠㅠ



디자이너 한분과..그옆에 스탭한분..
두분이서..열심히 하십니다..^^


미안하다..내일 감는날이다..ㅋㅋ


대머리 될까봐 걱정입니다..
살살좀 해주세요..제발 ㅠㅠ


맘에 안들고...머리가 아파서..으앙~~ 우는 소리를 냈더니..
눈물을 닦아주네요..
^^


큰딸의 최신 유행스퇄..

작품명: 핀이란 핀은 싸그리



꺄올~~~~ 완전 예뻐!! ㅋㅋㅋ
자뻑중이신 큰딸냄씨


당장 빼~~!!

저러고 유치원 간다고 할까봐 무섭네요 ㅋㅋ

미용실 놀이가 끝나고..


다들 뿔뿔이 해산..

물론 뒤치닥 거리는 언제나 어미 몫 ㅠㅠ

그래도 포스팅꺼리 생겼다..ㅋㅋ

아이들도 엄마랑 잼있는 놀이를 해서 신난듯 합니다..^^


어미 머리끄댕이를 잡을수 있는 절호의 찬스..
그동안의 묶은..감정을 한번에..ㅠㅠ


4살 하은이 아직 혼자서 머리끈 묶는법을 모르지요..
팔아파서..중도 포기 ㅋㅋ


6살 하윤이 녀석..이제 혼자서 머리끈 묶는법을 터득했어요..^^

개성만점...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중이십니다..^^



아이들과 하는 잼있는 놀이 ^^

2011/04/27 - 돌팔이 의사(병원놀이)
11/04/08 - 딸들이 차려준 진수성찬(소꿉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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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놀아주는건 정말 쉬운일이 아니예요..ㅠㅠ


 베스트되었네요..^^ 감사합니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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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10 16:50 신고

    역시 대단한 블로거~
    인증샷을 위해 카메라 잡은 손을 놓지않는 저 열정~!! ㅋㅋㅋ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6.10 16:50 신고

    어머어머~ 저의 마음을 확!!! 뺏는 포스팅...... ㅠㅠㅠㅠ
    저 거울화장대 어디서 사셨어요?
    너무 가지고 싶네요. 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10 20:56 신고

    머리끄댕이 잡히는 날이라고 하셔서 매우 스펙타클한 상상을 했는데 ㅋㅋㅋ
    말 그대로 머리끄댕이를 잡을 수 밖에 없는 날이긴 하네요 ㅋ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10 21:07 신고

    딸들은미용실놀이안좋아하는아이가없는거같아요~^^ 아이들과뭐하고놀아줄지생각하는엄마라~ 저도쫌본받아야겠어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adda.com BlogIcon jewelry at 2011.06.11 00:26 신고

    그림정말 재밌네여, 귀엽네여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6.11 00:57 신고

    미용실 놀이 재미있죠. ㅋㅋ 어릴 적 생각 나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at 2011.06.11 02:44 신고

    ㅎㅎㅎ
    두자매가 다 귀엽지만..
    작은 아이가 정말 귀여워요

    베베님네도 보면..가림이는 예쁘고
    나형이는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여자 아이들이라 노는 것도 참 재미잇게 노네요
    할머니가 다 되어가니..아이들이 더 예뻐 보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잘 놀아주는 하윤이 엄마..
    좋아 보입니다

  9. Commented by 깽아 at 2011.06.11 09:58 신고

    완전 귀엽다!!!!ㅋㅋㅋ

    보면서 완전 계속 웃다가..

    그림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 대~~~ 박!!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11 10:57 신고

    ㅋㅋㅋㅋ 대박이네요....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6.11 11:02 신고

    ㅋㅋㅋ 딸이 둘이 있으니 진짜 이런 놀이 많이 하시겠네여~ ㅎㅎㅎ
    아휴 귀여워라~ ㅎㅎㅎ
    딸은 엄마가 울면 같이 운다고 하더라고여~
    아들은 그냥 딴청 부리고여~
    이런게 딸을 키우는 매력이 아닐까여? ㅎㅎㅎ

  12. Commented by at 2011.06.11 13:29

    비밀댓글입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at 2011.06.12 02:09 신고

    힛힛~~!!! 웃고 가요..
    역시 아이들이 귀여워요... 딸이 역시 귀엽군요..ㅎㅎ 남자 꼬맹이보다..ㅋㅋㅋ
    이제 저런 사촌동생도 못보는데..ㅠㅠ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39 신고

    뭘해도 사랑스러운 두 딸님들이네요 ^^
    저도 요즘 한참 돌도 안된 딸래미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있는 맘인데요..
    그래도 너무 행복하네요.. ㅎㅎ

  15. Commented by 함승식 at 2011.07.12 09:23 신고

    ㅋㅋㅋ 잼있네... 점점 실력이 늘고 있군

  16. Commented by 김진 at 2011.09.06 17:07 신고

    ㅋㅋㅋㅋ저도 요새 머리끄댕이뜯기고있는데..ㅋㅋㅋㅋㅋㅋ엄청잼있네용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urplepaydayloans.com BlogIcon online payday loans at 2011.09.25 21:22 신고

    난 아직 언어를 배우고. 그냥이 블로그에 대해 고맙다는 말을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hatsthesalary.com/mri-technician-salary BlogIcon MRI technician salary at 2011.10.26 23:44 신고

    읽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roids-for-sale.com BlogIcon SteroidS at 2011.11.19 20:51 신고

    좋은 정보 감사!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roid-sale.com BlogIcon Buy Steroids at 2012.03.07 05:36 신고

    너무 기여워요 ㅎㅎㅎ 잘보고갑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8 신고

    아이들 표정을 보니 진짜로진짜로 재밋어보이는군요...
    근데 제가 가서 해도 너무 재미있을듯..ㅠㅠ

무서운 늑대 ^^

육아일기 2011.06.04 07:30 posted by 하~암


어느날 저녁..
어김없이...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아이들에게 호비를 틀어주고...

"보고 있어"
"엄마 맘마 만들어줄께!"

"네~~엄마"

그러던중
둘째 딸냄씨가..갑자기..내 바지가랭이를 붙들고..

표정이 얼었다...

그래도 보고 싶은지..
숨어서 보는 작은딸..^^

얼굴엔 겁이 한가득이다..^^

"왜 그래~? 저리가서 호비봐"


"무셔!!"

"머가무셔??"

"늑대"

늑대라~~

그래 어디한번 보자
 얼마나 무서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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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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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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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쿠~~무서워라..ㅠㅠ

일곱마리 어린양들을 잡아먹는 무서운 늑대지요..


아이들 눈엔 얼마나 무섭겠어요..^^ ㅋㅋ
그 순한 마음에 미소짓습니다..^^



딸들아...사랑하는 내딸들아..
세상에는 더무서운 늑대들이 많으니라..ㅋㅋ




p.s  처음 블로그할때 썼던글이예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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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6.04 11:07 신고

    아이고 무셔워라~ ㅋㅋㅋ
    많이 놀랬구나... 으이궁...
    그러면서도 끝까지 다 봤구나~ ㅎㅎㅎ

  3. Commented by 노블마인드 at 2011.06.04 12:01 신고

    ㅋㅋㅋㅋ 아 저도 옛날엔 늑대 하면 아주 치가떨릴정도로 무서워했던기억이 나네요 .ㅠ

    자매님 블로그 볼때마다 옛날기억도 나고 정말좋네요 .

    저도 자식 낳으면 이런거 너무 힘들겠지만 조금이라도 한번도전해볼려고 생각하네요^_^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6.04 13:18 신고

    에규 무셔라~
    하면서 늑대를 잡아먹을지도 몰라요..저는 말입니다 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6.04 14:02 신고

    아웅~~ 더 무서운 아찌늑대 여기 있지롱..ㅎㅎㅎ
    늑대 퇴치법을 좀 연구해봐야 겠는데요 ㅋㅋㅋㅋ
    두자매님댁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4 15:46 신고

    화수분처럼 샘솟던 하암님의 블로깅거리도 바닥이 드러나는건가요~~ ^^
    저야 뭐 재발행글도 새글같고 하니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나저나 아이들 순간순간
    표정들 참 잘 잡으세요. 하은이 무서워하는 표정이 그대로 나타나는데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4 17:39 신고

    아~~ 한참웃다 갑니다.
    따님이 너무 귀엽습니다...ㅎㅎㅎㅎㅎ

    늑대... 뭔가 매칭이 되는데요~~ 무서븐 늑대들 너무 많죠.. ㅡㅜ
    늑대가 봐도 늑대가 무섭습니다...(응?)

  8. Commented by 해바라기 at 2011.06.04 18:10 신고

    무서운 늑대의 의미를 새기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at 2011.06.04 19:49 신고

    정말 귀엽네요^^;
    아이가 너무 예쁘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llxxjtxxlll BlogIcon 찢어진 백과사전 at 2011.06.04 20:24 신고

    아가가 너~무 귀엽네요.ㅋㅋ
    역시 아이들은 순수한가봅니다.
    겁 먹은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5 01:45 신고

    무서운 늑대 다녀갑니다..ㅋㅋㅋㅋ
    보미는 도깨비하고 뱀을 무서워한다죠...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6.05 08:10 신고

    ㅎㅎ 그만큼 아이들의 생각이 순수해서 그렇겠지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opu123 BlogIcon 뚱이맘 at 2011.06.05 09:55 신고

    ㅎㅎㅎ 무서우면서도~ 계속 보고 있는 걸 보니~
    그래도 잼있었나 봐요~^^
    귀여운 아가 잘보고 가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9 신고

    더 무서운 늑대들을 조심해야하는데...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6.05 16:47 신고

    저 늑대는 귀엽군요^^! ㅎㅎ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6.05 22:13 신고

    양들 잡아먹는거 보고 놀랬나 봅니다 ㅋㅋㅋ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 at 2011.06.06 07:43 신고

    아이가 넘 귀엽네요. 울 아이들도 옛날 저랬는데 ㅎㅎ
    넘 귀여워서 블로그 여기저기 다 눌러주고 갑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06 11:47 신고

    애들이 무서워하는것이 하나씩은 있더라구요...
    망태할배, 도깨비....등등...
    저희딸은 생쥐마마를 무서워한다는....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at 2011.06.06 15:46 신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yimpex.com/Screw-series-Biomass-Briquette-Machine/Wood-Crusher-Ham.. BlogIcon Wood Crusher at 2011.11.04 11:25 신고

    그 재미를 찾아!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yimpex.com/Screw-series-Biomass-Briquette-Machine/Wood-Crusher-Ham.. BlogIcon Wood Crusher at 2011.11.04 11:25 신고

    그 재미를 찾아!

여자아이 돌잔치 초대장

육아자료실 2011.04.22 17:01 posted by 하~암

포토샵 psd파일 이예요...원하시는 문구 사진 수정가능합니다..
퍼가실때...댓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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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at 2011.04.22 18:04 신고

    교육제도만 제대로 되도 하나 더 낳을텐데...ㅜㅜ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4.23 18:10 신고

    함아줌마 주말 잘보내고 계십니까
    저는 또 일하러 가야되서 요즘 쉬는 날 간격이 너무 멀어서 많이 피곤하군요.
    함아줌마 블로그에도 자주 와야되는데
    요새는 사람이 북적여서 눈팅만 하고 가는 날이 많아요 ㅎㅎ
    블로그가 흥한다는 의미라 좋은거죠

  3. Commented by 예빈맘 at 2011.06.16 11:36 신고

    감사합니다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ilmillmachinery.net/Oil-Extraction-Plant/ BlogIcon oil extraction plant at 2011.12.20 14:09 신고

    이런 스티커 하나에도 고마워하고 소중했던시절.....지금 나의 욕심과 만족은 어디에.....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ineseasparagus.com/Dried_Pears.html BlogIcon Pear Halves at 2011.12.28 15:07 신고

    출력해서 제가 잘한 일이 있을때도 하나씩 붙여줄까봐요...
    칭찬받은지가 언젠지... 기억이 가물가물...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latex_mattresses BlogIcon latex mattresses at 2012.01.13 22:08 신고

    고 한번 가봐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오늘 그 결심을 더 굳히게 되네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inesepeanut.com/Peeling_Machine.html BlogIcon Peeling Machine at 2012.02.03 10:29 신고

    정말 솔직하게 글 썼는데..
    그 쪽 업체에서 글 내리라고 신고들어왔다는 말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riquettepress.com/product.html BlogIcon Briquetting Machinery at 2012.02.24 17:05 신고

    요즘 아들녀석 스티커에 완전 목말라있는데 하나 프린트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fuelmachine.com/Pellet-Mill-PTO.html BlogIcon PTO pellet mill at 2012.03.01 15:31 신고

    답방왔습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카툰이 인상적입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Complete-Wood-Pellet-Line.html BlogIcon wood pellet mill at 2012.03.08 09:42 신고

    저도 좀 가져가서 조카들 줘야겠어요~~
    울 딸은 아직 어려서 나중에 써야겠네요 ㅎㅎ 감사히 쓸께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Dryer.htm BlogIcon Rotary Drum Dryers at 2012.03.31 10:58 신고

    어머 정말 좋은데요
    칭찬하면 할수록 더 잘하겠지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machines.net/ BlogIcon biomass pellet mill at 2012.04.11 17:39 신고

    정말이 문서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Small-Mobile-Pellet-Plant.html BlogIcon wood pellet plant at 2012.04.13 10:02 신고

    저거 만들어 붙여 놓을까? 하고 생각하곤 하는데.. 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News/homemade-wood-pellet-machine.html BlogIcon homemade pellet mill at 2012.04.19 15:32 신고

    우리 아들 칭찬스티커판으로
    유용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products.htm BlogIcon Wood Pellet Plants at 2012.04.26 10:37 신고

    저는 애가 어려서... 다음에 받아갈께요~~~
    그나저나 이 칭찬 스티커는 다 붙이면 왠지 무언가 꽁짜로 줄것 같은 기분이..


일단 누루고 시작

아침마다..전쟁이다
..블로거한다고...일하믄서..

살림하랴 육아하랴..정말..잠잘시간도 모자란다..

아침 7시 기상해서..잠깐..블로그질좀 하다가.....
부랴부랴 아이들..밥먹이고..씻기고..

등원준비로..분주하다..

난..정말...날라다니는것 같당...ㅋㅋ
앤드류도 안부럽다...
축지 연마하실분..저한테 오삼...^^

똥꼬에 부스터 달아드림..ㅋㅋ

우리딸냄씨들..그와중에...그림도 그리시고..티비도 보시고...
천하태평이로세..ㅠㅠ 니나노~~

딸냄씨들 뒤치닥 거리하다보면...내모습은 엉망이다..
그래도..세수랑..치카치카는해야지

아참..로션...
아띠~~귀찮아..그냥 베이비 로션으로..세수하듯이..쓰윽 쓰윽 바르고..

근데..
넌 뒤에서 머햐나??
세수 씻겨서..내보내놨더니..
로션바르시는...폼새가.....


먹지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
엄마랑 바뀐거 아니냐?? ㅠㅠ

요즘 6살 꼬마녀석..외모에 부쩍 신경쓰신다..

엄마는..꼬질꼬질..늘 백수같은데..ㅠㅠ

애기들은 어른이 되고싶어..엄마 화장품을 몰래바르고...어른흉내를 내지..
가만보자....나도 어렸을때 그랬구나..^^
우리큰딸냄씨..애기때도 그랬었지..ㅋㅋㅋㅋ


여자는 꾸미기 나름인데..
엄마도 여자거덩..
근데..꾸밀시간이 없어...ㅠㅠ

너거들 키우다보니깐..
완전 할매됬다공....

피부에 가뭄이들어.우얄꼬.ㅠㅠ
아놔~~오늘부터..물좀 줘야겠당...^^
딸아~~...난중에 크면 ..니들만 바르지 말고..
엄마도..챙겨도..ㅋㅋ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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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09 06:26 신고

    확실히 여자아니는 남자아이와 다른가 봅니다.
    역기 본능은 숨길 수 없군요. ㅎ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7:27 신고

      남자아이들은 집에서..뛰고 난리도 아니죠..ㅋㅋ
      아들키우는 엄마에게...품위는 잠시 접어야합니다..ㅋㅋ
      전딸둘이라..그나마 조용한편인데...
      ㅋㅋㅋㅋㅋ 암튼 육아가 젤힘들어요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at 2011.03.09 06:56 신고

    나중에 크면 아마도 혼자 바를걸요~ 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7:48 신고

      나중게 크면..지새끼들 키우느라..
      전 뒷전이겠지요..ㅋㅋ
      뭐 바라지 않는게 부모잖아요..ㅠㅠ
      내리사랑..
      돈 꽉지고..주지 말아야죠..ㅋㅋ노후대책의 중요성..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9 07:30 신고

    마지막 사진이 따님 아기때 사진 아니죠?
    하암님 어릴 때 사진 같은데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7:50 신고

      ㅋㅋ 저랑...첫째랑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금..둘째는...아빠는 자기 아니라고..절래절래 하는데..
      우리들 새끼니..우리를 닮았겠지요..ㅋㅋ
      윤슬이는..엄마닮았다는데..
      둘째는.꼬옥...매난이 아버님 닮기를 기도합니다..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09 09:59 신고

    아내가 힘들어서 둘째 낳을 생각을 안하고 있는데, 나도 두 자매든 남매든 둘은 키우고 싶네요. 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0:12 신고

      언능낳으세요..ㅋㅋ
      물론..많이 힘드시겠지만..
      아이를 위해서도...먼 미래를 내다보면..
      혼자 보다는..둘셋이 좋잖아요..ㅋㅋ

  5. Commented by 쑥! at 2011.03.09 11:54 신고

    여자애들은 확실히 틀리구나.
    그래도 하윤이 너무 예쁘다. 여성스럽지 않니?
    나도 저런딸 하나 키워봤음 좋겠다.
    우리 율인 언제커서 저러지?
    아직 천지를 모르고 저러고 있으니..
    이럴때가 좋은거라고?ㅎㅎ
    율아! 크지마~ 엄마가 조금 더 고생하지머 ㅋㅋ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2:15 신고

      뱃속에 있을때가 편하지..그리고..누워있을때가좋고..
      이제..뛰어다녀봐..
      율이는 남자라...날아다니고..
      칼...이리저리 쉬젖고..눈에 보인다..ㅋㅋㅋ
      그래도..언능 언능..쑥쑥커야지..
      또 둘째 보지..ㅋㅋ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fman.com BlogIcon vfman at 2011.03.09 16:06 신고

    아이들이 너무 이뻐 보이네요^^
    그림을 진짜 잘 그리시네요. 저는 그림 잘그리는 사람이 부럽거든요.
    기분이 우울할때나 거시기 하면 자주 올께요.
    제 블로그에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6:10 신고

      넵...ㅋㅋ 와주셔서..감사요..
      강요는 알할께요..^^
      언제든지 문을 열려있습니다..
      오시고 싶으실때..오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3.09 16:15 신고

    두 자매를 키우려면 정말 전쟁이겠어요~~ 저흰 한명인데도..집이 온통 폭탄 맞고 전쟁인걸요 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7:22 신고

      5년울었습니다..ㅋㅋ
      화려한 20대후반은 없었지만..
      그래도..먼저매맞은 기분으로..
      아이들 유치원보내고..할일하네요..^^
      30대 봄날이 오는듯..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3.09 16:27 신고

    애들이 보육원이든 유치원이든 어디 다니기 시작하면 아침이 전쟁통이죠~
    애들이 버스타고 가는 모습 보면서 주변 엄마들과 다같이 한숨을 쉰답니다...ㅋㅋ
    돌아오면 또 전쟁이지만 그 맛에 애들 키우는 거 아닌가 싶어요~

    그림을 정말 귀엽게 잘 그리시네요..
    저도 블로그에 그림같은 거 그려넣고 싶지만...남들이 보면 발로 그렸다고 할까봐...ㅠ.ㅠ
    자주 놀러올께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7:24 신고

      ㅋㅋㅋ
      곧있음..아이들 데리러 갈시간이예요..^^
      매일..매일 지지고 복지요..ㅋㅋ
      그림 감사합니다..
      그런데..발로 그려도 그림이예요..
      졸라맨도 케릭터구여..
      그림의 가치는 의미지..그림을 잘그리는 사람은
      천지 빽가립니다..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09 17:28 신고

    ㅋㅋㅋ
    앤드류~~ 정말 간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dme.net BlogIcon 마음노트 at 2011.03.09 21:18 신고

    분주한 아침 풍경과 아이들이 하는 행동들이 막 그려지네요!
    그림을 잘 그리셨어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at 2011.03.09 21:55 신고

    여자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유난히 거울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이쁜사진 잘 보았습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thsmurf.tistory.com BlogIcon 스머프 at 2011.03.10 00:15 신고

    화장하는 따님 모습 완전 귀엽네요. ㅋㅋ
    어렸을때 호기심 무턱대고 못하게 하는것보다 한번쯤은 해보게 하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3.16 10:15 신고

    후후...참 재미나게 표현하시고..꼬마친구들은 여유...하암님은 분주..ㅎㅎ
    대비적이네요..그래서 아이들이 귀여운거 알닐까요..아이들은 억매이지 안아요 후후!
    인정해주자구요! 천진난만순준무구하게~! 아 귀염이~!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6 10:55 신고

      그림에 제대로 표현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림을 배운적이 없어서..표현이..막힐때가 많아서요..
      그림잘그리시던데요..^^부럽습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 BlogIcon sleep number mattress at 2012.01.13 00:07 신고

    풍경과 아이들이 하는 행동들이 막 그려지네요그림을 잘 그리셨어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com/jodi-breakers-songs-free-mp3-download.html BlogIcon Jodi Breakers songs at 2012.03.05 16: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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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자매를 소개합니다.

육아일기 2011.03.08 15:21 posted by 하~암

저의 케릭터속 인물들이죠...
두자매 녀석들...아침에 일어나자 마자..사진좀 찍자고 졸라서..
엄마가 막졸라서..ㅋㅋ
오늘아침에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이예요..^^

그럼 우리 큰딸냄씨 부터 소개할께요..^^

세침한 우리 큰딸냄씨..누구보다..맘이 여리고..효녀예요..^^울보하윤아..엄마닮으면 안돼..ㅠㅠ


다음은 우리 작은딸냄씨..소개..


우리집 귀염둥이 막내..작은딸냄씨...
4살이지만..우리집 아이들이 다들 생일이 늦는바람에...ㅋㅋ
나이만 헛먹었심..ㅠㅠ
기저귀도 못땐것이..말은 뭐이리 잘하는지..
깜짝놀람..^^


좀있음 언니 잡아먹겠어요..
하윤아..빨리 도망가자...
하은이 따라온다..어흥..


우리딸냄씨들이.....머리를 요런모양으로 자주하거든요...

그런데..요즘엔..
제가 거의 반강제적으로..ㅋㅋ..

오늘만..묶고 가자..큰딸아~~제발..
사진 한장만 찍고..
요즘은 머리 안묶는다고 난리네요..
푸는게 더 이쁘다나..헉.._-,.-;

잘은딸은 순순히 먹혀들어가는데..ㄷㄷㄷ
작은딸 머리를 보고 샘들은..
분수머리라고 불러요..
야자수또는 분수..ㅋㅋ

앞으로...두자매 이야기 많이 놀러오세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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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08 15:32 신고

    저도 울 딸래미 하은이처럼 머리 묶어주는걸 좋아해요...
    저렇게 묶어주면 더 귀여운거 같아용~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08 15:43 신고

    햐~~~~~
    너무 너무 귀엽네요. ^^

  3. Commented by at 2011.03.08 16:16

    비밀댓글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8 17:08 신고

      ㅋㅋㅋ
      거기서 터지심 안되는데..
      더 큰 야심작이 있는데..
      이건..큰프로잭트라 언제쯤 올릴수 있을런지요..ㅋㅋ
      아무튼..큰관심 늘 감사드립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08 18:08 신고

    ㅎㅎㅎ 귀여워랑...아...저도 재주 있으면 우리 아그들 저렇게 케릭터 말들고 싶네요.
    평생에 얼마나 큰 선물이겠어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arkya.tistory.com BlogIcon 파크야 at 2011.03.08 21:06 신고

    와 진짜 캐릭터랑 똑같아요 >_<
    두자매도 귀엽고 캐릭터도 귀엽고 사진찍으시는것은
    정말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8 21:19 신고

      비슷하기만 해도 성공입니다..ㅋㅋ
      제가 사진찍는걸 좋아하는데..
      잘 나왔다니 ^^ 암튼 댓글감사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3.08 23:48 신고

    이제는 2차 도메인이 많이 적응이 되신거 같아보여요^^

    사진 찍는 실력이 정말 대단하신거 같은데요

    내공좀 살짝 공개좀 해주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0:21 신고

      아직도..뭐가 먼지 몰겠어요..ㅋㅋ
      메뉴얼 모드로 찍으시죠??
      음..전...모자란 부분은 포토샵으로..샤삭 수정해요..^^
      내맘데로...안할때도 있고..
      분위기내고 싶을땐..언제든..포샵입니다..ㅋㅋ

  7. Commented by at 2011.03.09 00:22

    비밀댓글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0:27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조용히...귀신도 모르게 쓰고가셈..ㅋㅋ
      저여..ㅋㅋ
      이제 자야겠어요...^^
      블로거 슬렁슬렁 하면 되는줄 알았드만..
      지적재산..무한한 상상력..ㅋㅋ
      암튼...전 이제 좀 자야될듯..
      안녕히 주무삼..^^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at 2011.03.09 21:57 신고

    둘째머리스탈은 사과머리 아닌가요??ㅋㅋ
    귀엽습니다... ㅎ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3.16 04:49 신고

    아고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방문해 봤는데 ^&^ 아이들 얼굴과 어쩜 이리 잘도 매치가 되는지요?? 귀여워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3.30 05:34 신고

    아이들 매우 귀여워요^^
    그리고 웹툰도 상당히 어울립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shine513 BlogIcon 조선의국모 at 2011.03.31 17:05 신고

    와~보기만해도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역시 둘이가 보기 좋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04 15:08 신고

    안녕하세요~ 만화그리시는군요.
    (저 추천 눌렀는데 마이쮸는 언제 주시나요?ㅎㅎ)
    이쁜 두 따님 덕분에 매일이 즐거우시겠습니다.
    행복하고 포근한 봄 맞이하세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com/housefull-2-songs-2012-mp3-free-download.html BlogIcon Housefull 2 Songs at 2012.03.05 16:08 신고

    이 게시물을 감사하기 위해 어떤 단어도 없어요 ..... 정말 내가이 게시물에서 인상적이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hinchaksongs.com/bollywood-songs-download.html BlogIcon Bollywood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1 신고

    이런 게시물을 모색했다. 정말 상쾌한 정보는 보장합니다.많이 감사합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hinchaksongs.com/ BlogIcon Hindi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1 신고

    이 정보를 읽기 주셔서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이 위대한 공유 감사합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kannada-songs.php BlogIcon Kannada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2 신고

    나는 대단히 당신이 언급한 내용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 난 모든 약간의 부분을 즐겼다. 그것은 참으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indian-pop-remix-songs.php BlogIcon Remix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2 신고

    친절하게 설명했다. 그것은 실제로 당신의 매력적인 문체를 통해 새로운 방문자를 멈출 예술이지. 참으로 인상적이고 좋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마음은 6살

육아일기 2011.02.19 00:36 posted by 하~암

태어날때 3.15kg 잘 낳아놨는데..
요녀석...아기때부터..다이어트식 마냥..찔끔 찔끔...먹더니..
미달 미달..점점 미달...표준에 한창 못미치는 1% 에 다달았다..
100명중..키순서로하면...앞에서1등정도라는... ㅠㅠ

친구들과 찍은사진

가슴을 치며..밥숟가락 들고 쫒아다닌지..언..6년
그래도 요즘은..좋아하는 음식이 생겨....미각이 땡기실 때가 있긴하나..
여전히 소식하신다...
장수 하시것어~~요 딸냄씨..

2살이나 어린 동생보다..늘 크다며 우쭐거리는데..에휴..
지금은 동생이랑 모든 옷을 같이 입는다..
좀만 더있음..동생한테..잡아 먹힐것 같은데...ㅠㅠ

나는..고민에 빠졌다..
스트레스를 엄마인 나는 주지말까??
그래도 스스로 느껴야..자극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나도 모르게..안자라는 아일 볼때마다
"그러니깐 작지!! 우유많이 먹으면 키커!! 10시 안에는 자야해!!~~"
잔소리를 하게된다..
아침마다..쭉쭉이 체조도 하고..
보양식에..
성장크리닉까지...안해본것 없다..
결론은...안먹어서...작다는 ㅠㅠ

슬슬..작다는것에..스트레스를 받는듯하다..
친구들이나..동생들이...
6살인데 왤케 작냐?? 하면...
아무말도 안하고 듣고만 있던 녀석이..
잠자리 들기전....그친구랑 안놀꺼야..이런다 
맘 속에...멍이 들었나 보다..ㅠㅠ

그때 마다..엄마는..
괜찮아...우리 하윤이..마음은 6살이지....

언젠가..
엘리베이터에서...친구가..
하윤이는 6살인데..4살같아...왤케 작냐?. 그러는 것이다..
늘..소심한 하윤이...그냥 아무렇지 않은척한다..
소심한  엄마 역시..아무렇지 않은척했다..

속으론
"너는 몸은 6살인데 마음이 4살이구나" 이렇게 말하고 싶었지만..
소심쟁이..엄마와 딸은... 그냥..그렇게  맘으로 삭혔다...

요즘은...그렇게..맘에 상처를 입었을 딸에게..용기를 주려고...매일 이말을 연습시킨다..

"누가 작다고 하면 어떻게 말해야하지??"
"마음은 6살 이예요~~!!"

우리 하윤이..괜찮아....아빠가 크니깐...나중에...많이 클꺼야....^^

괜찮아 (양장)
국내도서>아동
저자 : 최숙희
출판 : 웅진주니어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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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니깐 어때?

일상/결혼생활 2011.02.18 01:03 posted by 하~암


주위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을하네요..
그러면서 물어봅니다

결혼에대해
그냥 먹고 사는일!
수천번 들어도 모르는거야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랑 같은거야..
라고 말해줬습니다.


저는 25살에 결혼했습니다.
대학졸업하고..사회에 나와 돈벌어 보니..쉽지않고..
지긋지긋한 이 생활에서 탈피하고픈 생각에..결혼을 일찍 꿈꿔왔줘~
그리고..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2년 연애하고 나는25살  그는 28살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2005년 12월17일  그렇게 나는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고
결혼식 내내 울지도 않았네요
아빠가 손을 잡아 주실때..살짝쿵..눈물이 핑돌긴했지만
그저..드레스 입은 내가 좋았고
딴딴따단~ 딴딴따단~~이란
결혼식이 좋았던 철부지였던 나..^^

너랑나랑 알콩달콩..소꿉장난하며
살면 되겠지란..
마음으로....저는 결혼식 내내..활짝 웃었던것 같아요..ㅠㅠ



신혼여행을 떠나고..
갑자기..문뜩..이런생각이 떠오르더군요..
지금..내가...결혼을 잘한건가??
평생 평생~~
한 평생을  같이 살 사람인데..내가 잘 골랐나??

이런 의구심이...신혼여행을 가서...생기는 겁니다...
그러더니..움찔...약간 겁도 나더군요............
갑자기 철이 들어버린것인지..
아님 이제야 현실을 즉시한것인지..
아무튼...혼인신고를 미리한터라 어쩌지도 못하고
잘했겠지..잘한거야..잘했을꺼야..믿을수 밖에요..^^



신혼여행에서 돌아와서
일주일만에.아이가 생겼어요...
신혼의 단꿈을 반납한체..ㅠㅠ

그래도 아이를 너무도 좋아했던 터라...뛸듯이 기뻤죠..^^
새색시는 임산부가 되어...그렇게 하루하루 살았습니다.
시간이 흐르고....점점 집에서...밥순이가 되어가고..
예전이랑 똑같은 생활에..밥하고 청소하고..집지키고...
열달 내내 달고살았던 입덧과ㅠㅠ
챙겨드려야하는 양가어른분들...며느리의 부담감과 책임감
그리고 신랑만 기다리는 나는..

점점 우울해져 갔습니다.
결혼의 환상은.....둘만의 소꿉장난이 아닌...서로다른 남남이들이 맞춰가는 과정이란걸...수도없이 싸웠네요..ㅠㅠ



결혼6년차..어느덧 저는 두딸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31살의 젊은 엄마.

결혼6년동안..임신출산 육아만 했던 저는..우울증도 심하게 알았습니다....부부갈등,고부갈등,힘든육아,시간적 여유
무엇하나 쉬운게 없더군요....

친구들의 홈피를 보며...그러지 못하는 내 자신에 많이 우울하기도 했습니다..
엄마...아내란 명분아랜 포기해야될 것들이 너무도 많기에....특히 자유..ㅠㅠ아~~자유롭고 싶다..
물론 돈버느라 고생하는 신랑도 마찬가지구여..

돌이켜 생각해보니 일찍 결혼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꽃다운 20대 후반은 없었지만..화려한 30대가 있다고 생각하니....먼저 매맞은 기분 ㅋㅋ
그동안 육아로 잃어버렸던 5년을 찾은것 같아  너무도 행복합니다.
아버지와 약속한게 있습니다...꼬옥..인정 받는 딸이 되고 싶네요..^^

결혼은 차라리 아무것도 모를때 하는게 나은듯 싶네요..아닌가? 그냥 제 생각일 뿐입니다.ㅋㅋ

친구들 보니...결혼..이것저것..주워 들은건 많고...
또..이것저것 따지다 보니...점점..결혼이 어렵게 느껴진다고들...하더군요...
그래도..결혼하면 좋은점도 있잖아요..

천군만마인..내남편과 내아이들...^^ "우리는 가족!!"우리집에서 매일 외치는 구호예요..^^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행복한 우리집에 놀러오세요..^^두자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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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경아... at 2011.02.18 17:03 신고

    정말 시간이 빨리갔네요!!

  2. Commented by 금동이맘 at 2011.03.02 16:04 신고

    오늘 덕분에 기분이 많이 좋아졌어^^
    고마워~ 아내되기는 SO SO~ 했는데..
    엄마되기는 나도 조금 겁이나네...ㅎㅎ
    이런 신체적. 정신적 변화에 감사해야하는데...
    그래..나는 너 애 다 키운거 같아 부러워 ㅎㅎ
    아줌마 화이팅이다!

철산 어린왕자 키즈카페

일상/가족 나들이 2011.02.07 11:34 posted by 하~암

늘..주말이 바쁜아빠...
이번주도...일하는 아빠를 따라..현장근처에 있는..
키즈카페에갔다...^^

철산에 있는..어린왕자...^^
오픈한지 얼마안되어서..시설이 깔끔하고..좋았다..
특히..음식 메뉴가 많고...
칠리새우오므라이스는 정말 내입에 쫙쫙~~붙었다..

여기는...기차랑..회전목마를..시간에 맞춰...운행을 하는데...
음..그거말고는..다른 특별한 활동은 하지 않아서..좀 아쉬운듯..

나는..그림을 그리고...랑구는...만화책을 읽었다...
아이들은..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어다니고..
녀석들....엄마는 즐거운 주말이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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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너

육아일기 2011.02.02 00:15 posted by 하~암


 
두자매 이야기
사랑하는 나의 두 딸냄씨들..
엄마가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많이 구경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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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남푠 at 2011.02.07 02:30 신고

    홧팅... 여붕이...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 꼭 성공할겨~~
    5년후 BMW 사줄거지??
    그날을 향해 홧팅~~~ ^___^a

엄마는 매일 피곤해 ㅠㅠ

육아일기 2011.02.01 11:32 posted by 하~암

이리뒹굴 저리뒹굴...

자리가 넓은데...왜~~왜~~왜~~ 엄마도 좀 자자..ㅠㅠ

자다가 발길질..주먹질....맞기라도 하면...

날벼락이다...엄마 무지 예민하거덩..

저리들좀 가~~

쫍아 쫍아~~ 니들 자리가서 제발 좀 얌전히 자자~~응!!

오늘도 엄마는 ..다크서클이..턱까지 구나..ㅠㅠ

잘 자라 아기 곰아
국내도서>아동
저자 : 크빈트부흐홀츠 / 조원규역
출판 : 비룡소 200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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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injamanperibadikita.blogspot.com/ BlogIcon pinjaman peribadi at 2012.01.14 13:18 신고

    의미있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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