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디에이터 진지한 메시지와 유머가 균형을 이룬 작품 오랜만에 명작 다시 봤는데, 다시봐도 명작이다 진짜. 배우들 연기에서 액션, 스토리, 엔딩까지 전부 다 너무 좋았다. 몇번을 재탕해도 나쁘지 않을 영화이고 재밌다. 카테고리 없음 2026.04.06
클레멘타인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남성으로서의 자신감이 부족하여 소변을 앉아서보던 저였습니다만 이영화의 아빠~일어나~! 를 듣는순간 일어서서 소변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새로산 바지를 버렸고 제 안 깊은곳에 나약함도 버렸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