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엄마' 태그의 글 목록

 

 

 

짹짹짹...
아침마다 지저귀는 삼식이들의 울음소리..
밥줘!! 밥주세요..!!
.
.
.
랑구님 출근하고
아이들 유치원 보내놓으면
잠깐의 자유시간..

밀린 집안일..
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거지 하다보면..
대충 때우게되는 점심!!
라면이 와따여..
.
.
.
잠깐 쉬자~!!..앉았다 일어나면
벌써 아이들 올시간..

그냥 지나칠수 없는 놀이터..
삼삼오오 모여앉은
아줌마들
.
.

입을모아..
오늘저녁 뭐먹니??

아이들 키우다보니..
시뻘건 찌개보단 멀건 국이요..

볶음밥은 주메뉴라.
질린지 오래
안넣어본게 없으니

계란과 김은 기본중에 기본이라.
.
.

엄마가 되어보니
밥투정했던 그때가 후회된다

차려주면 주는데로
같은반찬도 감사하게
생각했어야 했거늘..

밥순이도 쉬운일이 아니더라..

나도 누군가 차려주는 밥
먹고싶다..

사실 외식
아이들보다 내가 더좋아!!~

남이 해주는건
물도 맛나고
쇠도 씹어먹게 생겼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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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www.paydayloan90.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1.12.17 17:28 신고

    식당 밥 맛없다는 사람은 이해가 전혀 안 된다는... ㅎ
    이 식당은 맛이 있니 저 식당은 맛이 없니 하는 사람들은 다 배부른 사람들이라는 삐딱한 시선을 갖게 됐지요.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latex_mattresses BlogIcon latex mattresses at 2012.01.13 21:53 신고

    소 별로 밥하는 거 신경쓰지 않는 편인데도외식이나 배달이 너무 좋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ildingwebsitesmadesimple.com/dreamweavermadesimple/dreamweaver-cs5-tu.. BlogIcon Dreamweaver CS5 tutorial at 2012.01.26 17:12 신고

    셔서 우리 아이들은 사교적 행위의 측면에서 외부 재생 결실 자신의 삶을 구축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llingonlinemadesimple.com.au BlogIcon Web Design Perth at 2012.02.04 16:35 신고

    귀하의 게시물을 통해 단순히 당신이 아이를 얼마나 사랑 열정과 보여줍니다.좋은 일을 계속.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asyxlead.com BlogIcon get paid to upload at 2012.03.08 16:01 신고

    귀하의 게시물을 통해 단순히 당신이 아이를 얼마나 사랑 열정과 보여줍니다.좋은 일을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asyxlead.com BlogIcon get paid to upload at 2012.03.08 16:01 신고

    귀하의 게시물을 통해 단순히 당신이 아이를 얼마나 사랑 열정과 보여줍니다.좋은 일을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ncis.org/ BlogIcon Ancis at 2012.04.05 20:31 신고

    ㅋㅋ 잘보고갑니다 어머님들의 고민이로군요 ㅎ 좋은하루되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andidadiet.org/ BlogIcon candida diet at 2012.04.13 22:08 신고

    참... 그래요... 전 아침도 걱정이랍니다ㅠㅠ
    막둥이 이유식에, 딸 세명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이리 줄줄이 먹이려면 눈 뜨자마자 오늘 아침은 뭘 해서 먹이나...
    다행이 남편은 아침을 안먹어서 선식이나 타주면 되지만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ookingrecipetips.com/index.php?option=com_content BlogIcon recipes for salad at 2012.05.13 16:30 신고

    일매일 반찬걱정하다보면 하루는 저물고...
    밥순이가 되어가는 마음 마마도 백분 이해하고 공감해요~ 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nstant-credit-card-approval-online.bloghi.com/ BlogIcon Credit card approval online at 2012.05.15 04:51 신고

    매일매일 반찬걱정하다보면 하루는 저물고...
    밥순이가 되어가는 마음 마마도 백분 이해하고 공감해요~ ㅋㅋ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seocompany.com BlogIcon seo company at 2012.05.18 14:28 신고

    재밌게 잘보고 가요. 저도 다시 시작입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fl-snapback-hats-oakland-raiders-c-1678_1703... BlogIcon Raiders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6 신고

    계란과 김은 기본중에 기본이라.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eforeandafterphotoshop.org/ BlogIcon Before and after photoshop at 2012.06.01 03:03 신고

    옵션이 딸리는 군요.
    으~ 혼자 차려 먹는 것도 귀찮아 죽겠는데
    매일 저러면 정말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hinchaksongs.com/bollywood-songs-download.html BlogIcon Bollywood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52 신고

    친절하게 설명했다. 그것은 실제로 당신의 매력적인 문체를 통해 새로운 방문자를 멈출 예술이지. 참으로 인상적이고 좋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hinchaksongs.com/ BlogIcon Hindi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53 신고

    난 당신이 한 일이 평가. 난 모든 약간의 부분을 즐겼다. 나는 항상 이런 유익한 정보를 검색하고 있습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kannada-songs.php BlogIcon Kannada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53 신고

    이런 게시물을 모색했다. 정말 상쾌한 정보는 보장합니다.많이 감사합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indian-pop-remix-songs.php BlogIcon Remix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54 신고

    이러한 링 학교는 정말 그들의 활동과 두 어린이와 성인을위한 교육의 여분의 일반적인 고품질 매우 유명합니다.

  19. Commented by BlogIcon lloyd claycomb at 2012.06.09 18:47 신고

    지금은 개만 챙기면 되지만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apelpinsdepot.com/ BlogIcon Custom Lapel Pins at 2012.06.11 02:35 신고

    매일매일 반찬걱정하다보면 하루는 저물고...
    밥순이가 되어가는 마음 마마도 백분 이해하고 공감해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opensourceprojectmanagementsoftware.net/ BlogIcon Open source Project management software at 2012.06.14 03:46 신고

    밥하러가야한다고..
    우리나이정도의애들이되면 알아서먹어주니 어쩔땐 엄마안찾아서운할정도,

웃음이 묻어나는 4살 딸아이의 꿈

육아일기 2011.06.27 06:33 posted by 하~암


잠자리에 들기전  아이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리딸들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쫑알 쫑알 서로 말하겠다며  " 어~~어~~어..있잖아!!" 시동거는 아이들....

요즘 큰딸 하윤이 녀석은..

TV나오는 걸그룹을...뚫어지게 쳐다보며 노래 춤을 따라하곤 하지요..
그럴때 마다..엄마로써 살짝..염려가 됩니다..

"가수는..힘들어 하지마...맘고생 많이 한단 말이야!"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윤이는 노래엔 소질이 없는듯 싶어서..안될것 같아..

요즘 어린아이들..연예인들에 대한 꿈이 많지요..
하지만 부모로썬 그리..찬성 할만한 꿈은 아닌듯 합니다..

그거말고 다른거..
의사 어때 의사!!

부모의 욕심에  이것저것 좋다고 생각되는 직업을 권해봅니다.

어릴적 공부 공부만 강요하시던 부모님이 싫었는데..
부모가 되어보니..같은 입장이 되어가고 있네요.ㅠㅠ

다 자식 잘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것이겠지요..

그럼 소방관이 되겠다는 큰딸..
그래~~ 불을 끄는건 좋은건데 말이지..
좀 뜨겁고 무섭지 않을까?..

아이에게 묻고는 계속 딴지 거는 엄마..ㅠㅠ

그랬더니...공주가 되겠답니다..
헐~~ -,.-a

그래..공주가 되어라..^^ㅋㅋ

돌잔치때부터..아이들의 앞날에  열성적인 엄마들...

돌잡이..그 재미삼아하는 미신에 뿌듯해지는걸  보면 자식에 대한 기대감이 큰듯합니다.

큰딸 하윤이는 돌잡이 을잡았고..(재물이 많고 풍유롭게 삶)
둘째 하은이는 청진기를 잡았었어요..^^ (의사)

요즘 돌잡이는 엄마들의 욕심이 하늘을 찌를듯 하여..쌀 붓..이런것 보다는..
마이크 축구공 판사봉..마우스 골라잡기 나름이지요..^^

 


둘째 4살 하은이 녀석..
꿈이 무언지 물어봤습니다..

직업이란거에 대해 잘모르는 녀석은...
엄마의 질문에 한참을 망설이다..

언니가 되고 싶다네요..^^


play~~▶


 뿡뿡이도 되고 싶고..엄마도 되고 싶고..ㅋㅋㅋ
그 천진난만한 대답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언니랑..엄마가 되고 싶다는건..
어른이 되고 싶다는 거겠지요..^^


동생을 낳아 달라는 뜻은 아닌듯 합니다..

저도 어렸을적..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4살 꼬마 아가씨도 그런가 봅니다..

엄마는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은데..ㅠㅠ


4살 하은이에게..왜  언니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았어요

5살 되서 언니가 가는 유치원도 가고싶구여
울지도 않고 씩씩해 지겠다네요..^^



요즘 큰딸 하윤이는
 엄마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더니 ..그림그리는 사람이 되겠다고 하네요..


자신을 그리는 6살 하윤이 ^^

하루하루 몸과 마음이 커가는 우리 아이들..
재능을 살려..원하는일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매번 바뀌는 딸들의 꿈이야기를 들으며
엄마도 새로운 꿈을 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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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at 2011.06.27 16:48 신고

    너무너무 귀여운 두 공주님이시네요!!!
    흥미롭게 잘 보구 갑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27 17:57 신고

    마지막 그림 정말 하윤이가 그린거에요? 너무너무 잘 그렸는데요? 혹시 엄마가 밑그림
    그려주고 색칠만 하윤이가 한건 아닐까요?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wingmom.tistory.com BlogIcon 소잉맘 at 2011.06.27 20:09 신고

    아이들의 꿈~~^^
    헐~하게 만드는것이 많지만 그래도 그때 나름 생각하며 진지하게 말하는아이들의 표정을 잊을 수 없을것 같아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27 21:45 신고

    언니될꼬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8 01:11 신고

    이거 하윤이는 하은이를 위해서라도 꼭 ! 멋인 사람이 되야겠어요~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6.28 11:31 신고

    저도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뭐가 되고 싶은지..
    전엔..그냥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형아 라고 했거든요.. 변했나 한번 봐야겠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er2day.com BlogIcon 비투지기 at 2011.07.04 13:43 신고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는 하윤이! 실력이 대단한데요?:D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6:45 신고

    우리 아이의 행동에 대한 감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romotionalproductssupplier.com.au/ BlogIcon promotional products at 2012.02.29 14:07 신고

    제가 귀하의 사이트에 대한 사랑하면 귀여운 사진과 만화 캐릭터입니다. 나는 귀하의 사이트를 방문할 때마다 싫증이 걸릴 거라구. 당신은 언제나 날 놀라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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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여자는 전체 한국의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eightlossproductsinreview.com/hcg-platinum/ BlogIcon hcg platinum at 2012.03.21 16: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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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eurobiologix.com BlogIcon Pharmaceutical Grade Vitamins at 2012.03.23 21: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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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a-cartitleloans.com/car-title-loans-in-oceanside.html BlogIcon Car Title Loans in Oceanside CA at 2012.03.28 05: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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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실명을 쓰도록 권고하고 실명이 아닌 것으로 확인될 경우 계정을 폐쇄하는 일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하루 방문자 10만명 이상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주민등록번호 기반의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고 있는데 정부 차원에서 인터넷 실명제를 강제 도입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echnical-e.uk.com/ BlogIcon umbrella accountants at 2012.03.30 02:37 신고

    롯한 일부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실명을 쓰도록 권고하고 실명이 아닌 것으로 확인될 경우 계정을 폐쇄하는 일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하루 방문자 10만명 이상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주민등록번호 기반의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고 있는데 정부 차원에서 인터넷 실명제를 강제 도입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nd.com.au BlogIcon web design brisbane at 2012.04.01 20:11 신고

    The EU’s proposals require most derivatives trades to be processed through third-party clearing houses that will also hold the collateral put aside by companies.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iketnrequin-2012.com BlogIcon TN Pas Cher at 2012.04.07 15:30 신고

    것 중에 안 본것도 있지만,
    이 세 작품은 꼭 보셨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nrequintnpascher.com BlogIcon TN Pas Cher at 2012.04.07 15:31 신고

    것 중에 안 본것도 있지만,
    이 세 작품은 꼭 보셨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promo indonesia alfamart at 2012.04.23 01:57 신고

    우리 집사람도 항상 고민하는게 그거더군요. ^^;
    저야 뭐 간장 하나만 있어도 잘먹으니까 아무 상관 없는데도 집사람은 신경이 많이 쓰이나 봅니다.
    그래서 간혹 한번씩은 제가 음식을 담당하곤 하지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holesale-snapbackhats.net/last-kings-snapback-hats-c-108.html BlogIcon Last Kings Snapback at 2012.05.05 21:14 신고

    그럴때 마다..엄마로써 살짝..염려가 됩니다.

육아! 그~ 달콤살벌한 이야기

육아일기 2011.06.23 06:27 posted by 하~암


육아 6년차..
큰아이 6살 작은아이 4살
밤에도 이리뒹굴 저리뒹굴 굴러다니는 녀석들땜에
숙면을 못취해본지도 언 6년...

낮잠이라도 자야 되는데... 엄마에겐 이것조차도 쉬운일이 아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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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이 머였더라?...
눈감았다가 눈뜨면 아침이던 세상은 이제 없다.

오늘도 토끼 새끼들 엥엥 거리는 애교에 힘을내어보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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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nterstateautoglass.com/ BlogIcon tucson windshield replacement at 2011.08.26 17:45 신고

    机会与你的品位和解放军的诉讼的目的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ekscan.com/flexiforce/load-cell.html BlogIcon Load Cell at 2011.08.27 15:55 신고

    꽁짜로.. 와우 . 맛있겠네요..다이어트중인데.load cells can be bulky, heavy, and expensive. Piezoresistive load sensors are an unobtrusive and more economical alternative to the load cell. Tekscan engineers and Machine Design magazine editors teamed up to produce a free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edermaforacne.com/ BlogIcon mederma for acne at 2011.10.29 03:10 신고

    눈감았다가 눈뜨면 아침이던 세상은 이제 없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tickydeals.com/stores/snapfish/ BlogIcon Snapfish Deals at 2011.10.29 03:46 신고

    ㅋㅋㅋ 자래매자래매~ ㅋㅋㅋ요노무 아름다운 녀석들~ ㅋㅋㅋ
    아휴~ 정말 그렇죠~
    그래서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하면 학교보내놓고
    한풀이하듯 잔다니까요~ ㅋㅋㅋ

    울 두자매님~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amngoodpennypicks.com BlogIcon Top Penny Stocks at 2011.10.29 04:38 신고

    고객님 친절한 답변을 위해..
    방금 타블릿을 뒤집어 봤습니다.
    CTH-661 이네요..
    좀 궁금증이 풀리셨나요..ㅋㅋ
    언제나 정성을 다하는 두자매 어뭉 함승희 였습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ynodownloads.com BlogIcon Play Free Games at 2011.11.02 04:55 신고

    저희 언니는 피곤하면 저한테 애들 맡기고 찜질방도 가고 쇼핑도 가는데
    두자매이야기님은 근처에 누구 없으면 혼자 다 감당하느라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ltimatecoloncleansedirect.com BlogIcon Colon Cleanse at 2011.11.05 19:20 신고

    눈감았다가 눈뜨면 아침이던 세상은 이제 없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rveymoneymachine.com/ BlogIcon Paid Surveys at 2011.11.05 21:14 신고

    자기팀 쭈루룩 기둥세워놓고 투표제도가 이상하다고 혹은 다들 이렇게 한다고 팬 많은게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morrhoidstreatmentcure.com BlogIcon hemorrhoid removal at home at 2011.12.05 21:23 신고

    这些快速按一下按钮,将使每一位消费者的购物更加容易。这将成为越来越多的显著只是实验室外套的不断增加,从实验室大衣的优质医疗制服和配件医疗磨砂进入他们的阵容。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inyurl.com/bqypqg7 BlogIcon makeityourring diamond engagement rings at 2011.12.07 19:25 신고

    굉장 정보를 제공합니다. 정말이 주제와 당황 스럽네요.좋은 일을 계속 읽고 더 여기 게시합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perwritingservice.info/ BlogIcon paper writing service at 2011.12.17 17:27 신고

    두 아이를 기른다는 것..
    정말 쉬운 일이 아닌 듯 합니다..
    애들이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
    반의 반만이라도 엄마의 사랑을 알아주려나?..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century 21 broker properti jual beli sewa rumah indonesia at 2012.01.17 20:07 신고

    설마 주량이 소주두병은 아니시죠?
    얼마전에 기쁘시다고 하더니...
    무슨일 있으신가요? 힘니세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ildingwebsitesmadesimple.com/dreamweavermadesimple/dreamweaver-cs4-tu.. BlogIcon Dreamweaver CS4 tutorial at 2012.01.26 17:08 신고

    충분한 수면을하는 것이 반드시 우리 몸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llingonlinemadesimple.com.au BlogIcon Web Design Perth at 2012.02.04 16:32 신고

    그것이 현재 일어나는 것을 반영되기 때문에 저는 귀하의 게시물이 매우 재밌 아직 매우 사실 발견.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6:44 신고

    멋진 물건들 여기 있습니다. 난 절대로 동료 어머니와 함께 귀하의 사이트와 현재를 북마크합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romotionalproductssupplier.com.au/ BlogIcon promotional products at 2012.02.29 13:51 신고

    당신의 매우 독창적인. 당신이하는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당신의 재능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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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귀여운 스토리 보드입니다. 이 같은 것들을 더 많이 만들 바란다. 우리는 반드시 물건을 읽고 사랑 해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aosdistro.org BlogIcon baju distro at 2012.03.16 16: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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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obatkuatperkasa.org/ BlogIcon pembesar penis at 2012.03.19 12:04 신고

    난 그저 당신이 우리 독자들에게 공유되어있는 정보를 주셔서 감사 말한다. 테마 이런 종류의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철 엄마표 원피스 1위..주름원피스 ^^
올 여름 입을 원피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샤랄라...기분까지 업시켜주는 원피스^^

오늘의 원단

60수 면실크~~베이지 땡땡이원단 ^^
찰랑찰랑하니 원피스 원단으론 재격인듯 넘 맘에 들어요..
대폭사이즈 2마 샀는데요..
한마로 아이들 원피스 두개만들고도 아직 한마가 남았네요..^^

 

 

초크아시죠?? 분필같은거...
요즘은 수용성초크팬이 있어요..^^
원하는 패턴을 그리신후..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주면 감쪽 같이 사라져요..^^

원단이랑 사용할 실의 색깔을 맞추는것도 예쁜옷을 만드는 비법입니다..^^



 ※바이어스 메이커※

바이어스 메이커란 바이어스를 쉽게 만들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이지요..
목둘레나 마무리할때 쓰이는끈을 바이어스라고 하지요..^^

바이어스 테이프 파는것도 있습니다.
필요할땐 이렇게 직접 만들어 사용합니다..^^

원래 바이어스는 45도 사선 방향으로 제단해서 만들어야해요..
신축성이 좋아지지요..^^
 

 

 예쁘게 다림질한후 박음질로 박아주면 예쁜 바이어스 끈 완성^^ 어깨끈으로 쓰일꺼예요..^^



 

예쁜 주름을 잡아줄..고무실 ^^

실이 고무로 되어있어..쭉쭉 잘 늘어납니다..^^
밑실을 고무실로 바꿔주고...겉감에서 밖아주면 뒤집었을때..안감쪽으로 밑실 고무실이 보입니다..



주름잡을때 실 장력이 중요한듯해요..^^ 느슨하게
저도 몇번해보니깐 노하우가 생기드라구여..

저는 2cm간격으로 6~7번 반복했습니다.



 딸들이 둘이니 두개 만들어야지요..^^
패턴 뜰필요없이

재단이 너무도 쉽습니다...직사각형 원단으로 옆선내어주고..
길이는 원하는데로..^^ 윗부분을 고무실로 주름을 주면 요렇게 예쁜 원피스가 됩니다..^^

 


 

마지막 장식하기..
.예쁜 코사지도 달아주고 엄마표라고 라벨지도 달아주고

옆선에 끼움라벨로 멋을 내주었어요..^^


 

가봉하는중 ^^
어깨끈 달아주기 입혀보고 맞춰보는게 젤 좋은듯..
맞춤옷이지요..^^
작은딸은 어깨끈을 크로스로 해주고..큰딸은 리본 묶는걸로 해줬어요..^^

 


 

걱정마...ㅋㅋㅋ
사진찍으면서 가봉하기가 쉽지는 않지만..설마 찌르겠니..^^


엄마가 만들어준 원피스를 입고 신이나신 두자매들^^

엄마도 고생한 보람이 있구나..^^



치마를 좋아하는 딸아이들..^^ 올여름 시원하게 보낼듯 합니다..^^


 

 아가씨 머리한번 휘날려 주세요..^^ 엄마의 주문에 잘도 응해주네요..^^


시원하니 무더운 여름철 피서철에 많이 입는 스퇄입니다.


 예쁜 원피스에 딸아이 기분까지 업 ~~up!!

샤랄라~~ 엄마가 만들어줘서 더더욱 좋아하지요..^^

 


갑자기 날씨가 너무 더워졌어요
아직 6월인데..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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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Ibelieve Icanfly at 2011.06.20 17:25 신고

    와우~ 너무 이뻐요~ 솜씨도 너무 좋으셔요~ ^^
    참고해서 저두 한번 만들어볼까 하는데.. 가능할까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Commented by HS다비드 at 2011.06.20 17:27 신고

    우아우아~ 이렇게 멋진 옷을 직접 만드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20 17:57 신고

    식겁~!! 에서 한번 웃습니다.. ^^
    원피스가, 보기만 해도 너무 시원해 보입니다.
    능력 좋은 엄마를 만난 아이들... 복받았네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20 18:11 신고

    와우 눈으로봐도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이쁘네요...

    두자매도 완전 여성스러워요~~~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한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ngjin2618m BlogIcon 모르세 at 2011.06.20 18:15 신고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7. Commented by 한신희 at 2011.06.20 18:44 신고

    와~~진짜 예쁘다~~~두자메는 좋겠넹~~ㅋㅋ

  8. Commented by 신록둥이 at 2011.06.20 19:40 신고

    와~정말 이쁜 블로그네요~
    사랑스런 따님이야기 넘 재밌고
    캐릭터그림도 멋지공~

    원피스 만드는 솜씨도 보통이 아니시네요....입은 모습들도 넘 예쁩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ohoha2 BlogIcon 소잉맘 at 2011.06.20 19:50 신고

    너무 예쁘게 만드셨네요^^
    공주님들이 너무 맘에 들었나봐요~ 엄마의 요청을 다 들어 주는 걸 보면요 저도 딸램 키우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해 지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20 19:59 신고

    이렇게 예쁘게 직접 만들어주면.. 정말 좋아라 할듯 하내요..
    참 손재주가 넘 많으신듯 합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6.20 20:51 신고

    와우!! 정말 간지템이네요 ㅋㅋㅋㅋ
    저~~ 딸낳을수도 있으니.. 딴사람 주시면 않되요~!! ^^
    베스트 축하드립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iphoplsy.tistory.com BlogIcon 스친기억파란하늘 at 2011.06.20 21:18 신고

    옷 만드는 거 상당히 어려운 일인데 옷도 상당히

    잘만드시네요^_^;;

    이번 주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13.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20 22:15 신고

    내 주위에도 자랑쪼메 했는디
    승희씨 옷 잘 만등께 함 들어와서 보라고...
    미싱배우러 댕기는 친구들이 있거덩~
    난도 따라가 배우고자븐디 울 공주가 내 발목을 잡네 ㅎ
    우째 시간나면
    울 공주 것도 해줘이~~~
    싸이즈는 아마 스몰싸이즈의 하은이....ㅋㅋㅋ
    하은이 뒤를 따를 듯 하네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6.20 22:23 신고

    핸드 메이드 엄마표 샬랄라 원피스 입고 행복한 웃음 짓는 하은이와 하윤공주 너무 이뻐요~

    정말 주름은 실력인 듯~~~ 전 저 주름이 잘 안잡혀요~~ㅠㅠㅠ

    하~암님 가까운데 살고싶다.. 난 주름만 배우면 되는데...ㅠㅠㅠ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6.20 22:35 신고

    와...재주가 정말 좋으세요. 뚝딱하고 만드니까 아이들이 공주님이 되네요. 멋지세용.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21 00:23 신고

    ㅎㅎ
    역시 하암님 재주도 많으세요~
    보기만해도 시원해 보입니다.
    이제 여름이군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mi7292.tistory.com BlogIcon 홍언니네 at 2011.06.21 00:51 신고

    우와~~
    대따 부럽습니다.
    저는 딸 키우면서 이런거 한번도 못해줬는데..
    그림도 잘 그리시고,
    옷도 잘 만드시고...
    그 옷 판매해도 되겠어요~
    정말 예쁜옷을 쉽게 뚝딱 만들어내는군요.

    두 자매는 행복하겠어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edreamdo.tistory.com BlogIcon 클라라YB at 2011.06.21 04:30 신고

    갑자기 하암님은 하암님 돌잡이때 뭐 잡으셨는지 궁금해집니다.
    손재주가 너무너무 좋으세요.
    배 잔뜩 불렀지만 저 치마 예뻐서 혼자 탐내봅니다.
    제 사이즈도 가능하려나요 ㅋㅋ

    시원하게 하루 시작하세요 하암님^^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21 20:55 신고

    이야 손재주 넘 좋으시네요~
    전 손재주가 없어서 부러워요+__+

  20. Commented by 깽아~ at 2011.08.05 14:08 신고

    언니 정말 손재주 대박~~~~

    내옷도 어떻게 안되나?!ㅋ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roid-sale.com BlogIcon steroids online at 2012.03.07 05:38 신고

    우와~ 너무너무 예뻐요~ 완전 감탄중..ㅎㅎ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해 따님이 더욱 행복할꺼 같아요..
    뛰어난 솜씨 정말 부러워요^^

무서운 늑대 ^^

육아일기 2011.06.04 07:30 posted by 하~암


어느날 저녁..
어김없이...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아이들에게 호비를 틀어주고...

"보고 있어"
"엄마 맘마 만들어줄께!"

"네~~엄마"

그러던중
둘째 딸냄씨가..갑자기..내 바지가랭이를 붙들고..

표정이 얼었다...

그래도 보고 싶은지..
숨어서 보는 작은딸..^^

얼굴엔 겁이 한가득이다..^^

"왜 그래~? 저리가서 호비봐"


"무셔!!"

"머가무셔??"

"늑대"

늑대라~~

그래 어디한번 보자
 얼마나 무서운지....

.
.
.
.
.
.
.
.
.



어이쿠~~무서워라..ㅠㅠ

일곱마리 어린양들을 잡아먹는 무서운 늑대지요..


아이들 눈엔 얼마나 무섭겠어요..^^ ㅋㅋ
그 순한 마음에 미소짓습니다..^^



딸들아...사랑하는 내딸들아..
세상에는 더무서운 늑대들이 많으니라..ㅋㅋ




p.s  처음 블로그할때 썼던글이예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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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6.04 11:07 신고

    아이고 무셔워라~ ㅋㅋㅋ
    많이 놀랬구나... 으이궁...
    그러면서도 끝까지 다 봤구나~ ㅎㅎㅎ

  3. Commented by 노블마인드 at 2011.06.04 12:01 신고

    ㅋㅋㅋㅋ 아 저도 옛날엔 늑대 하면 아주 치가떨릴정도로 무서워했던기억이 나네요 .ㅠ

    자매님 블로그 볼때마다 옛날기억도 나고 정말좋네요 .

    저도 자식 낳으면 이런거 너무 힘들겠지만 조금이라도 한번도전해볼려고 생각하네요^_^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6.04 13:18 신고

    에규 무셔라~
    하면서 늑대를 잡아먹을지도 몰라요..저는 말입니다 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6.04 14:02 신고

    아웅~~ 더 무서운 아찌늑대 여기 있지롱..ㅎㅎㅎ
    늑대 퇴치법을 좀 연구해봐야 겠는데요 ㅋㅋㅋㅋ
    두자매님댁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4 15:46 신고

    화수분처럼 샘솟던 하암님의 블로깅거리도 바닥이 드러나는건가요~~ ^^
    저야 뭐 재발행글도 새글같고 하니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나저나 아이들 순간순간
    표정들 참 잘 잡으세요. 하은이 무서워하는 표정이 그대로 나타나는데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4 17:39 신고

    아~~ 한참웃다 갑니다.
    따님이 너무 귀엽습니다...ㅎㅎㅎㅎㅎ

    늑대... 뭔가 매칭이 되는데요~~ 무서븐 늑대들 너무 많죠.. ㅡㅜ
    늑대가 봐도 늑대가 무섭습니다...(응?)

  8. Commented by 해바라기 at 2011.06.04 18:10 신고

    무서운 늑대의 의미를 새기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at 2011.06.04 19:49 신고

    정말 귀엽네요^^;
    아이가 너무 예쁘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llxxjtxxlll BlogIcon 찢어진 백과사전 at 2011.06.04 20:24 신고

    아가가 너~무 귀엽네요.ㅋㅋ
    역시 아이들은 순수한가봅니다.
    겁 먹은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5 01:45 신고

    무서운 늑대 다녀갑니다..ㅋㅋㅋㅋ
    보미는 도깨비하고 뱀을 무서워한다죠...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6.05 08:10 신고

    ㅎㅎ 그만큼 아이들의 생각이 순수해서 그렇겠지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opu123 BlogIcon 뚱이맘 at 2011.06.05 09:55 신고

    ㅎㅎㅎ 무서우면서도~ 계속 보고 있는 걸 보니~
    그래도 잼있었나 봐요~^^
    귀여운 아가 잘보고 가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9 신고

    더 무서운 늑대들을 조심해야하는데...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6.05 16:47 신고

    저 늑대는 귀엽군요^^! ㅎㅎ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6.05 22:13 신고

    양들 잡아먹는거 보고 놀랬나 봅니다 ㅋㅋㅋ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 at 2011.06.06 07:43 신고

    아이가 넘 귀엽네요. 울 아이들도 옛날 저랬는데 ㅎㅎ
    넘 귀여워서 블로그 여기저기 다 눌러주고 갑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06 11:47 신고

    애들이 무서워하는것이 하나씩은 있더라구요...
    망태할배, 도깨비....등등...
    저희딸은 생쥐마마를 무서워한다는....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at 2011.06.06 15:46 신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yimpex.com/Screw-series-Biomass-Briquette-Machine/Wood-Crusher-Ham.. BlogIcon Wood Crusher at 2011.11.04 11:25 신고

    그 재미를 찾아!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yimpex.com/Screw-series-Biomass-Briquette-Machine/Wood-Crusher-Ham.. BlogIcon Wood Crusher at 2011.11.04 11:25 신고

    그 재미를 찾아!

내겐 너무도 무거운 동생 ㅠㅠ

육아일기 2011.05.31 06:37 posted by 하~암


 

밥 두공기 과자 한봉지 초콜릿 한개 치즈 한개 짜요짜요 한개 바나나 우유 한개
케익한접시 참외 여러개 수박많이 바나나 한다발 꼬기꼬끼돈까스 마이쮸2개
그정도 ??


우리집 두자매들..

누가 보면 쌍둥이냐고 물을때가 많습니다..

첫째 하윤이는 6살 14키로
둘째 하은이는 4살 14키로

키만 조금 차이날뿐..

두살터울 자매는 이제 옷도 같이 입지요..

그렇다고 둘째녀석이 돼야지는 아닙니다..
딱~~!! 표준체중.

그런데 언니깨서..너무도 날씬쟁이 시라서..ㅠㅠ
첫째가 어릴적 부터 미달 미달 미달이더니..
4살 사이즈 정도 밖에 안되는 거지요..^^

둘째녀석은..
육아에 지쳐서  방목좀 시켰더니..
알아서 잘크고 있습니다..
열심히 먹지요..^^

한녀석은 너무 안먹고..
한녀석은 너무 잘먹고..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인게 부모 마음인듯..
그래도 잘먹는 녀석이 좋지요..^^


둘째녀석땜에..엄마배는 언제나 부릅니다.
새끼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니..

전 안먹어도..늘 배가 부른것 같아요..ㅋㅋ

늘 엄마에게 다가와..큰딸이 자신이 언니 임을 강조합니다..

자기눈에도..빠르게 성장하는 동생이 눈에 거슬리나 봐여..

"엄마 그래도 내가 더 크지??"

오~야~~!! 24개월이나 더 사셨는데..
당연히 커야지요..ㅠㅠ

그래도 언니몫하겠다고
동생을 안아주고 업어주고..

힘들어 보입니다..ㅋㅋ


 


동생아 언니가 안아줄께..^^

 


안겨있는놈이나
안고있는 놈이나.
둘다 힘들어 보이네요..ㅋㅋ



언니내가 부스터 켜줄께..^^ 언니가 힘들까봐..뽕뽕 뽕...방구 부스터..ㅋㅋ

가뿐 ㅠㅠ


그런것 같아 ㅠㅠ


뿡뿡...어때 가벼워지지??


글쎄..좀더 쎄게 켜봐..ㅠㅠ


동생아 넌 왜이리 무겁니 ㅠㅠ
안는건 안되겠당..


대신 업어줄께..^^


진심??


제대로 일어서보지도 못하고 좌절 ㄷㄷ


대신 언니가 말태워줄께..ㅋㅋ


뭐이리 부실해 ㅠㅠ


언니의 기를 사려주는 동생

두녀석들 티격태격 하면서도..사이좋은 두자매..^^

"동생아...언니 힘쎄지?? "
그렇다 치자 ^^

큰딸아..동생 따라온다..
언능 언능 도망가자..^^

키도 쑥쑥 살도 통통..
잘먹어야되는거 알지??..^^

작은딸은...잘먹어줘서 고마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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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31 14:37 신고

    아예 안 먹는 것보다 좋은 것 같아요. 보기에도 둘째가 돼야지가 아닌 것 같아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morseless.tistory.com BlogIcon 달콩이 at 2011.05.31 14:58 신고

    ㅎㅎ 두 따님이 모두 귀엽고 이쁘네요 ^^
    저도 두살 아래 남동생이 있는데 ㅎㅎ
    어릴적 얘기를 어머님께서 가끔해 주셨는데
    얼마나 웃긴지요 ^0^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5.31 15:41 신고

    두 공주님이 재밌게 잘 노네요. ㅎㅎ
    사진들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31 15:46 신고

    오왕~~~
    우리집이랑 비슷구리 하넹~~ㅎㅎ
    대한이랑 다은이가 체격비슷 하듯이~~
    아공 귀요미 샘솟는 두자매덜~~^^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31 16:47 신고

    언니가 너무 힘들 것 같은데요~ ㅎㅎㅎ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안아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ymam2 BlogIcon 시골아낙네 at 2011.05.31 20:20 신고

    ㅎ~정말 아이들 저렇게 같이 노는 모습만봐도 행복하겠어요^^
    어른들이 말씀하시길 부모생각하면 아들 딸이 좋지만
    저희들끼리는 동성이 좋다고 하더니만~~진짜 맞는말이네요..ㅎ
    우리도 아들 두 녀석이 늘 의지하고 싸우기도 하면서 잘 지내거든요~~^^*

    편안한 밤 되세요~~두자매님~~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31 20:21 신고

    하윤이가 많이 먹고 빨리 커야 언니처럼 보일텐데 ㅎㅎ 그때는 번쩍 안을 수 있겠죠 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31 21:59 신고

    저희 둘째 남자아이 6살 105cm에 14.5kg 어제 병원가서 받아온 신체 사이즈 입니다.. 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저희 큰 애는 좀 큽니다..
    저희는 큰애 기에 눌려서 작은애가 더디 자라는거 같네요...ㅋㅋ
    좀 작아도 어때요~~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면 좋죠...
    두 공주님들 오늘도 재미있게 노네요~~

  1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06 신고

    이제 함씨 아줌마 이해하는중 -.-
    밥 안먹을때 엄청 걱정과 함께 짜증 폭팔
    준우는 원푸드 다이어트 중!
    련우는 소식 다이어트 중!
    아씨~~
    누굴 닮았을까?????????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01 00:57 신고

    ㅎㅎ
    그래도 역시 자매가 있으니 서로 잘 놀아주네요~
    방구 부스터에 더해서
    언니가 자석으로 끌어주면 한방에 들어 올릴텐데요~ㅋㅋ

  12. Commented by 넘보고파 at 2011.06.01 23:18 신고

    이시간에 우연히 클릭해서 간만에 엄청 크게 웃었네요.
    저도 4살 딸 키우고 있는데, 우리딸은 15kg에요...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요..
    딸들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뿌게 잘 키우세요~

  13.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신고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4.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신고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5.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3:56 신고

    이집자매들은 항상웃네요. 우리 4살딸냄은 요즘 어린이집다니기시작하면서 집에서 보상받고자하는마음에
    매일매일 징징거리는데... 혼자라 더해요. 둘째마음없다가도 요기들어와보고나선
    둘째를 낳아야겠다는 생각도 조금씩들고... 보기좋은자매들이예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4 04:52 신고

    흠...
    마지막 사진은 꿀밤때리는 포즈인데...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io.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s do mario at 2011.07.01 07:51 신고

    두 자매를 키우려면 정말 전쟁이겠어요~~ 저흰 한명인데도..집이 온통 폭탄 맞고 전쟁인걸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utoftheboxsolutions.com.au/ BlogIcon Marketing Agency Melbourne at 2012.03.01 10:31 신고

    나는 이번처럼 좋은 포스트를 확인하기 위해 귀하의 사이트에 다시 방문할 것이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flea-and-tick.html BlogIcon flea treatment at 2012.05.01 08:18 신고

    당신은 그러한 재능 기사 쓰더 군,이 주제에 대해 쓴 여러 기사를 읽어 봤는데, 아무 가까운 당신에게 온 없습니다. 그들이 계속!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lawyer at 2012.05.02 09:22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21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서점에 간 두자매

일상/가족이야기 2011.05.19 06:27 posted by 하~암

 



아이들이랑 대형 서점에 다녀왔어요.^^

평소에도 서점가는걸 좋아합니다..
그런데 집근처엔 대형서점이 없지요
백화점에 하나있긴한데..좀 작은편..

강북쪽에도 대형 왕따시만한 대형 서점이 들어서면 좋겠어요..

아이들과 간 서점은..


강남 교보문고 입니다.^^
들어서자 마자..어마어마한 책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작은녀석이..우리집에도 있는 낱말카드를 보고 흥분했지요..
우리집에도 있지!! 우리집에도 있지..!!
응~~ 그래


 

큰딸은 공주삼매경에 빠졌습니다..
동화속 공주란 공주는 다좋아하는 딸...~~!!



이책 저책
구경하시느라 바쁘세요..^^



아이들과 서점에 놀러가면 좋은점이..
이렇게 어린이들이 책읽을수 있는 공간이 있지요..^^



 

교구도 만지작 거리고...
집에 없는 거니깐..

많이 가지고 놀으렴..ㅋㅋㅋ


역시 장난감이 눈에 들어옵니다..
안돼~~!!


 귀엽다며..인형에 푹빠진 딸냄씨..
엄마도 사주고는 싶지만..우리 참자..^^



 

교과서도 진열이 되어있었지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다 보니..급 관심..
.요즘교과서는 이렇게 생겼군여..^^ 신기합니다.



지나가다..작은딸이..루피를 발견합니다..
앙..루피당..~~^^
뽀로로 친구지요


 

뽀뽀만 하고 내려놓기로 엄마랑 약속을 합니다..ㅠㅠ



 

뭐 하나라도 얻어가고 싶은 딸냄씨들의..
모습이 ㅠㅠ

큰딸에게 서점에 놀러오니깐..잼있지 그랬더니..

"내께 아니라서 재미가 없어 ㅠㅠ"
헉~~


그래서 결국 하나씩 사줍니다..
같은걸로 사줘야지요..
아니면 또 울고 불고 난리납니다..ㅠㅠ

뭐든지 같은걸로 두개씩..



계산대위에 꼬옥..요런것들이 있지요..

아이들을 겨냥한 마케팅전략...

스티커북 한개씩...득템하니..
기분이 좋아진 딸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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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9 10:19 신고

    맞습니다. 겨우겨우 달래고, 얼러서 계산대까지 나오지만 정작 마지막 관문을 넘지못하고
    굴복하고 맙니다. 계산대 위에 전시된 애들 겨냥한 상품들~ 똑같은거 안사주면 색깔만
    달라도 서로 싸우니.. ^^;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5.19 10:27 신고

    따님들이 생생한 현장체험(?) 속에서 그 즐거움을 찾았을것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5.19 11:04 신고

    엇..저도 요즘 교과서는 첨 보는데 많이 변했군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9 11:48 신고

    ㅎㅎㅎ 역시 똑같은걸....
    다른걸 하나씩사서 공유하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5.19 12:05 신고

    ㅎㅎㅎ 내꺼 아니라서 재미없어..ㅋㅋ ^^
    아이들과 가기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5.19 12:50 신고

    그래도 다행이군요~ㅋㅋ
    스티커북으로 끝내셔서 ㅋㅋㅋ

    하윤이 말이 의미심장합니다요~
    저는 열심히 돈 많이 벌어야 겠어요 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9 16:58 신고

      열심히 버세요..ㅋㅋ
      맛집블로거로..돈좀 버셨나요??
      전 영..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5.19 20:33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맛집블로거로 돈을 벌어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전도 못뽑아요~
      반에반도 못뽑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at 2011.05.19 12:55 신고

    저렴한 스티커북으로 마무리 되서 다행입니다. ^^;;

    "내께 아니라서 재미 없다"는 말, 저는 백화점에만 가면 떠오릅니다.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5.19 13:34 신고

    역시 현명한 엄마의 현명한 현장학습이네요?
    두 공주님..예뻐요..아주 즐거운 표정이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9 13:40 신고

    저도 애들이랑 가끔씩 서점에 가는데..
    애들은 새책보는 재미가 솔솔한듯 하더라구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19 14:45 신고

    저의 놀이터에 다녀가셨군요 ㅎ
    두 자매의 행복한 모습이 무척 좋습니다.
    두 자매가 서 있는 저 곳들을 저도 가끔 내려가는데
    가서 책도 보지만 두 자매처럼 예쁜 아이들도 많이 보고 오죠.
    어쩐지 힘을 얻어서 오거든요 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9 16:56 신고

      네오나님..놀이터셨군여..
      저도 심심할때..서점가는걸 좋아합니다..
      몇시간씩 있어도..눈치도 안보이고..
      ㅋㅋㅋ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5.19 14:45 신고

    전 마트가면 와이프의 꼼꼼함에 지쳐 서점에 아이와 가있겠다고 하고 장보는 걸 피하죠. ㅋㅋ 그럼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아이랑 퀴즈도 하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9 15:19 신고

    하암님 믹시도 뺑글뺑글이네용...

    서점도 그렇지만 마트에서도 계산대 옆에있는 마이쮸....G.G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9 15:33 신고

    서점에서 교과서를 팔기도 하는군요~@@
    요즘 교과서는 예쁘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9 18:01 신고

    아이 둘 키우는 집은 꼭 같은 걸 두개 사야 되더군요.
    저 예전에 사촌조카들 아이스크림 서로 다른거 사다줬다가 싸우는거 보고 막 웃었는데~^^;
    루피도 데려가고 싶었을텐데 작은 따님도 많이 아쉽겠어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무제한!▶▶▶◆======.. BlogIcon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at 2011.05.19 2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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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th-travel.tistory.com/ BlogIcon 초짜의배낭여행 at 2011.05.19 23:25 신고

    나가는 길에 스티커라... 마케팅 전략의 성공이네요^^

  18.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20 00:10 신고

    아직 서울은 추운가봐?? 옷을 따땃이 입고있네
    여긴 한여름... 요번주말 암 생각없이 강원도 갔다가
    4식구 감기 달고 대구행~~ 네명다 병원가고, 준우 새벽 응급실가고....
    애 키우기전엔 책에 돈 아끼는 아줌씨들 저렴하다 생각했는데.
    막상 둘키우니 책 얻어주고 ㅋ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20 07:15 신고

      늦은 시간 알라들 재워놓고..
      컴터 하는거야??ㅋㅋㅋ
      자주 들어와서 읽어 줘서 고마우이..
      으이구 온가족이 다 고생했네..ㅠㅠ
      준우는 좀 괜찮아...요즘 감기라도 조심해야지..
      아이들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몸고생 맘고생이네..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20 10:08 신고

    우와~ 뽀뽀만 하고 내려놓다니 착하네요~
    귀여운 두 자매 오늘도 잘 봤습니다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5.20 15:58 신고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저희 아이들도 한번 데리고 외출한번 해야겠어요..

    비오는 하루네요.. 아이들 감기 조심하세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BlogIcon 모과 at 2011.05.23 12:58 신고

    따님들이 책을 좋아 하나봅니다.^^

친구랑 아이쇼핑

육아일기 2011.04.21 07:04 posted by 하~암


아이들이

유치원 어린이집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이들도 친구가 생겼지요..^^


같은 어린이집을 다니고...또..같은 유치원을가고..
엄마들이 친하다 보니
더 더욱 친해진 친구..

어른도 대인관계가 중요하잖아요..

늘아이에게 물어봅니다..

"딸들.. 오늘은 누구랑 놀았어??"

동성..이성 아직 이런건 잘몰라요..
그냥 사회생활에 문제가 있나 없나
늘 궁금한 엄마입니다..

어느날은 와서..
그친구랑 안놀래!!

꿍시렁...꿍시렁...

"친구랑 싸울수도 있고 그런거지..머 그걸 가지고 안놀아~~!!"
그럼 누구랑 놀라고..~~!!
 욱~!!


담날은 와서..

"나 그친구랑 놀꺼야..이젠 좋아.."


아주..변덕이 죽끓듯 합니다..ㅠㅠ

우리큰딸은..어릴적부터 ...다이어트 식으로 소식을 하셔서..

또래 친구들 보다  체구가 작지요..

6살인데 4살아이의 몸무게와 키..ㅠㅠ
별별 방법을 다 동원해봤는데...결론은 안먹어서..작은거..
성장클리닉에..아침마다 쭉쭉이도 하고..
나중에 커서 엄마 원망 하지마라이~~욱!!

나중에 크겠지머..요런 희망을 품어봅니다..

더군다나..노는 친구들이..덩치큰 아이들이라..더작아보이는..하윤이..

그래도..늘 얘기해주지요..^^

마음은 6살이라고


친구랑...마트 나들이를 했습니다..


 

엄마손 안잡고..
지들끼리...고삐풀린 망아지마냥..뛰어댕깁니다..
그럼 엄마는 장바구니들고 날라 댕겨야지요..ㅠㅠ



그릇도 고르고..
여기저기 피죤향내도 맡고 댕깁니다..
맘껏 하거라~ 아이쇼핑^^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가듯..
아이들에게 동물들이란..그야말로 신기하지요..^^
계속 사달라고 조릅니다..

패스~~~~~~~~


 

마트 좀 다녀봤다고..
시식 그냥 못지나 가시죠..
아주 식사를 하세요..ㅠㅠ

 





늘 엄마보다 친구가 많다고..
자랑하는 녀석....

엄마도 친구가 있긴 있는데..아마 있을꺼야..ㅠㅠ

고등학교 친구들이 젤로 그립네요...
이제 하나둘 결혼해서..멀어져간 친구들..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또 먹고 살다보니..

이젠 친구보다..이웃집 어뭉들이 더 편해지는
서글픈 아줌마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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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21 11:16 신고

    ㅎㅎ전 아줌마들이랑 어울릴 시간도 없습니다.
    님이 부럽싸와용~~^^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4.21 11:17 신고

    제 첫 친구 얼굴이 기억 안 나네요.
    그땐 참 친하게 지냈는데 말이죠.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ycameraro.com BlogIcon 레몬박기자 at 2011.04.21 11:34 신고

    어릴 때 아이들의 아이쇼핑 두되개발에도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이죠.
    옛날 울 아이들 고만했을 때 백화점 찾은 기억이 나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1 11:55 신고

    마지막 사진 정말 좋네요^^
    크면서 쑥쑥자라겠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ㅎ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4.21 12:00 신고

    친구보다 이웃집 사람이 더 편하다는 말 공감가여~
    저도 조금씩 친구들이랑 멀어지고 있어서...
    결혼하면 여자들 다 남자쪽에서 살고 있어서~ 흑흑
    외로워여~ ㅜㅜ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1 13:03 신고

    아...잘 먹고 쑥쑥 커야지...
    체격차이가 아주 많이 나긴 하네요. 입 짧은 건 어쩔 수 없긴 하지만...ㅡㅡ;;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마트를 돌아가는 것을 보니 흐뭇한데요. 우리 하랑이는 아직 이렇게 다니는 친구가 없어서...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1 13:55 신고

    또래가 좋을때지요~^^
    친구와의 아이쇼핑의 재미를 아는거 보니 숙녀네오^^

  9. Commented by Tong at 2011.04.21 15:29 신고

    아구 귀여워라~
    친구가 하나 둘 늘어가는 게 좋은가봐요 ^^
    아이쇼핑도 하구 친구와 즐거운 데이트 제대로 했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1 15:37 신고

    역시...쇼핑은 아이 쇼핑이 최고 인 것 같아요~^^
    친구와 쇼핑하는 모습...귀엽습니다.
    오래오래 우정 지키면 좋겠네요...

    아...저도 오늘 친구들이 괜히 보고 싶네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ya921 BlogIcon 왕비 at 2011.04.21 17:36 신고

    예쁜 꿈나무 천사들입니다..
    모두다 이쁘기만 합니다..
    오후 시간도 잘 보내세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at 2011.04.21 18:39 신고

    아긍 넘 귀여운 나이네요..
    친구가 좋을 때로군요..^^
    시식코너에 눈독들리는 모습 귀엽습니다..^^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1 19:55 신고

    시식하는 아이들..너무귀엽습니다..ㅋㅋㅋ어른들이 시식대에 있는거랑 아주 그림이 틀리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2 01:01 신고

    뭐 조금 작아도 귀여우면 되죠!

    마지막 사진 아이들의 천진한 표정이 흐믓하게 만드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4 14:56 신고

    전 아직 단체사진에서는 하윤이를 잘 구별 못하겠어요. 근데 하은이는 금방 눈에 띌것 같은데요?
    너무 개성있어서 ^^

  16.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0:49 신고

    아 완전 내 얘기.....^^*
    많은 위로가 됩니다...
    나만 이렇게 사는것 같았는데...
    다들 비슷하게 사는구나 하는....안도감??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루종일 여기서 놀다 가야겠네요,,,,
    ㅋㅋ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www.paydayloan90.com/ BlogIcon payday loan at 2011.12.14 18:58 신고

    확실한 결과는 누구나 기다립니다. 강조 안해도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조. 지금 문제는 죄가 확정된 것도 아닌데 죄가 있다고 가정하고 흥분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이조. 이상..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www.paydayloan90.com/ BlogIcon payday loan at 2011.12.20 00:28 신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럼 또 지금부터 수색을 시작해볼까 잠시 후~ 양말에 무지 집착하는 우리 강쥐 모모입니다. 양말을 장난감이라 생각하는 듯해요. 그러는 바람에 양말짝이 맞는 게 없다는~ ㅠㅠ ※댓글 보고 답변을 좀 해야 할듯해서요※ 울 모모.....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happytags.org/ BlogIcon Social Bookmarking at 2011.12.23 04:16 신고

    간이 걸렸습니다 기 뻐. 당신이 말한 정말 날 하였고 그것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는 희망. 귀하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ankruptcy-central.com/bankruptcy-lawyer/ BlogIcon bankruptcy lawyers at 2012.01.16 12:26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블로그에 텍스트를 읽고 난 주제에 관심이되었다. 나는 귀하의 사이트를 좋아하고 나는 나의 작품에서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 생각입니까? 그것은 가능한 일일까요? 그렇다면, me.Thanks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Hulu at 2012.04.10 23:07 신고

    친구가 하나 둘 늘어가는 게 좋은가봐요 ^^
    아이쇼핑도 하구 친구와 즐거운 데이트 제대로 했네요

매니큐어 바르기^^

육아일기 2011.04.19 06:28 posted by 하~암


육아를 하고...

손톱을 못길러 본지도 언 6년.....
ㅠㅠ
아이들과...매주 일요일은 손톱을 깍는날입니다...

녀석들도..아가씨라고...화장품..메니큐어에 관심이 많이 있지요..^^

아기를 낳고...핧퀴지는 않을까..노심초사하며....
기르지 못한 손톱.

하루도 물마를 날이 없습니다..
아이의 대소변을 씻겨야 했기에
..

 


손톱은 언감생심
ㅠㅠ

매일 물 마를날이 없는 손은
주부 습진으로..갈라져버렸네요
점점..어머니의 손을 닮아 가고 있습니다...


매년..어김없이...발라달라는 녀석들.

몇일전 작은 딸냄씨가...어린이집에서..
예쁘게 빨간색 메니큐를 칠하고 왔드라구여..^^

그걸본 시샘쟁이 언니가...가만 있겠어요..

"엄마..나도 메니큐어 발라줘...ㅠㅠ"

둘째녀석은..언니 한테..
연신 자랑질입니다...

"나 메니큐 발랐따..^^"


큰 딸냄씨가..발라달라며 ...때를 씁니다..

미루고 미루다...발라주었지요..^^
.
.



언니에게 빨간 메니큐어 발랐다고 자랑하는
작은 딸냄씨..^^


작은딸..~!!손톱 예쁘네..^^


어디보자 ^^

큰딸도 발라줄께..^^


엄마도 넘 바르고 싶구나..ㅠㅠ


목표 달성..^^ 흡족한 큰딸냄씨..
먹으면 안된다..!!


오늘도 두자매들은...치마에 구두에...핀에..꾸미느라 정신이 없네요..^^
꼬마 아가씨들 좋겠어.^^

엄마는..머리에 이가 생길판인데..ㅠㅠ

같은여자로써..
손톱을 기르고
매니큐어를 바르는 니들이 부럽다 ㅠㅠ

마지막으로 둘째녀석에게 할말이 있네요..
.
.
.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려라..
언능 응가를 가려라..
언능 응가를 가려라..
좋은말로 할때 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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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4.19 10:37 신고

    매니큐어 바른 고사리손이 넘 귀엽네요~^^
    울 조카도 5살인데 아직 완전하게 응가를 못가려서 고생중이라네요 ㅠㅠ

  3.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4.19 11:04 신고

    손이쁘시기만 하네요~ 뭐^^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bix.tistory.com BlogIcon 큐빅스 at 2011.04.19 11:16 신고

    재밌게 봤습니다.
    삽화도 그리시고 재주가 많으시네요^^
    어제 휴가내서 쉬어서 그런지 오늘이 월요일 같은 느낌..
    벚꽃이 만발했던데 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9 11:33 신고

    ^~^/ 즐감했습니다~
    뷰 베스트 포토 축하드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ㅎㅎ

  6. Commented by 쑥! at 2011.04.19 11:44 신고

    하은이 여성스러워진거 같애^^
    머리가 기니까 점점 그런느낌이 들어..
    아가씨들이 따로 없구나..
    엄마는 이가 생길판에서 왜 공감 200%일까 ㅋㅋㅋ
    집에있음 세수조차 하기 싫으니..

    응가도 못가리는 딸냄씨가 자꾸 여성스러워지고
    큰일일세^^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9 22:29 신고

      내가 둘째녀석..응가에서 막혔엉..
      쉬는 가리고..응아를 아직 기저귀에하는데..
      그냥 믿어보려고..재촉안하기로 했어..
      이제 슬슬 말이 통화거든..
      설득을 해봐야지..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9 11:58 신고

    보미도 미용실가믄 매니큐어 발라달라고 하나 집어들고 오더라구요...
    역시 한살묵은 애도 여잔가 봐요...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19 11:58 신고

    매니큐어보다는 봉숭아물 들이는 것이 더 예쁘더라구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4.19 12:00 신고

    ㅎㅎ 아기가 귀엽네요.
    이쁜 공주님들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19 12:13 신고

    캬~!!! 귀엽습니다~!!!
    작은 손에 매니큐어가 발려 있으니~+_+
    아; 그런 아픔이 있으시군요;;
    빨리; 둘째 따님이; 응아를 가렸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11. Commented by at 2011.04.19 12:29

    비밀댓글입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4.19 12:52 신고

    저 짧은 손톱에 빨간 메니큐어 넘 귀여워요^^
    따님 발라줄 때 슬쩍 바르시지...ㅋㅋ
    금방 지우더라도 기분이잖아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4.19 13:29 신고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장난으로 제 발톱에 매니큐어 발라주셨어요! ㅋㅋㅋㅋ
    안지워진다고 막 울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9 13:34 신고

    아...아이가 아파요, 똥껴요...에서
    웃으면서도 왠지 서글퍼짐은...
    정말 너무너무 공감이 가기때문이겠지요 ㅋㅋ
    우리 딸도 메니큐어 너무 사랑하는데...
    여자 아이들은 정말 하는 게 비슷비슷한가봐요 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ngss22.tistory.com BlogIcon 송쓰22 at 2011.04.19 13:44 신고

    하하 참 귀엽습니다 생각해 보니 저도 자매네요 동생을 지금 벌써 결혼을 했어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19 14:04 신고

    ㅋㅋㅋ
    마지막 당부의 말 압권입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19 14:49 신고

    아놔~ 똥껴요ㅋㅋ
    사무실에서 크게 웃지도 못하고 죽겠네요~ㅎㅎ

  18. Commented by 김지혜 at 2011.04.19 16:55 신고

    올때마다 글을 보면 넘 잼나요~~ㅋㅋ
    저희 딸들은 아직 어려서 큰딸만 립스틱 바르고, 매니큐어 발라달라고 하고, 머리핀도 본인이 직접 고르고, 옷도 치마 입혀달라고 때쓰고, 가방도 키*만 매고... 신발도 구두만 신으려고 하고...
    그런데...둘이 그런다니...ㅋㅋ
    저도 내년이면...아마도...ㅡ.ㅡ;;;
    두 딸래미 등살에 이래저래 바빠지겠네요....^^;;;
    완전 공감 가는 내용이 많아서 좋아요~~
    잘 보다가 가용~~*^^*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9 22:10 신고

      자주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를 하시면 공감가는 부분이 많으실꺼예요..^^
      글을 쓰는 보람이 있네요..
      댓글도 감사드려요..^^
      오늘도 육아로 지친 엄마들 힘내셨음 좋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19 18:16 신고

    아쿠 부러워요..딸래미들 너무이쁘세요..저도 이쁜조카가있는데 울집올떄마다 매니큐어통 숨기라고 어머님이 그러셨어요 하두 바르겠다고 ㅎㅎ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sk0504.tistory.com BlogIcon 한석규 at 2011.04.19 22:42 신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먼저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블로그에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21.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0:54 신고

    나도 우리 작은 넘에게 하고 싶은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려라...
    좋은말로 할때 가려라....앙??
    ^^*



엄머니께서 마을로고를 부탁하셔서..^^
요즘 새마을 운동같은거 한다고 하시면서
그려달라시네요..^^
어머니 보세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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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4.14 13:30 신고

    재주도 조으세요.ㅎㅎㅎ

    잘 보고가요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4.14 14:14 신고

    완전 훌륭한 딸
    짝짝짝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4 14:50 신고

    이야~ 멋지네요...

  4. Commented by 해바라기 at 2011.04.14 15:00 신고

    잘 보고갑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ya921 BlogIcon 왕비 at 2011.04.14 15:52 신고

    정말 잘 그리셨어요~부럼 부럼~ㅎㅎ
    오후 잘 보내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14 16:26 신고

    우왕~ 용 정말 귀엽네요.
    마을 로고 넣고 농산품 팔면 대박 잘 팔릴거 같아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4.14 18:35 신고

    완전 전문가 실력입니다. 대단하세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4.15 12:18 신고

    누가 이케 잘그리래요?
    저것은 배산임수의 풍수지리와 개천에서 용난다는 전설을 토대로 그린
    축약형 마을 로고!!

    아아..타블렛을 구하려던 계획을 더 미뤄야 하다니!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15 13:50 신고

    너무 잘그리시네요..어떤프로그램으로 그리신거에요??궁금~~코기맘은 타블렛으로 포토샵으로 긁적하거든요..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16 02:39 신고

    자 이제 부족한 실력으로 그리신 그림을 보여주세요.
    용 너무 귀엽습니다~~
    무조건 추천드려요!!!

  11.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03 01:35 신고

    정말 용,산 2리네~ ㅎㅎㅎㅎㅎ
    너무 귀엽고 잘 그렸다
    엄니 기뻐라 하셨겠어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riquettepress.com/Complete-Briquetting-Equipment.html BlogIcon Briquetting Equipment at 2012.03.08 09:46 신고

    下LG 전자에서 프리미엄 노트북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News/biomass-pellet-machine.html BlogIcon biomass pellet machine at 2012.04.13 10:07 신고

    정말 잘 그리셨어요~부럼 부럼~ㅎㅎ
    오후 잘 보내세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gitc.cn/pig-fed-mill.html BlogIcon pig feed mill at 2012.04.19 15:35 신고

    자식을 잃은 슬픔을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는 없겠지만
    진실이 밝혀져서 그 사람들이 처벌받을 수 있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gitc.cn/pellet-mill.htm BlogIcon pellet mill at 2012.04.26 10:40 신고

    자식을 잃은 슬픔을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는 없겠지만
    진실이 밝혀져서 그 사람들이 처벌받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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