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나들이' 태그의 글 목록

'나들이'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1.06.07 일산호수공원으로 나들이 고고씽 ^^ (62)
  2. 2011.06.03 대학캠퍼스에서 먹었던 꿀맛 음료수 (71)
  3. 2011.05.03 룰루랄라 봄소풍 ^^ (56)
  4. 2011.04.22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날리는 연 (48)
  5. 2011.04.15 추억나들이-모교를 찾다 (51)
  6. 2011.04.13 최고급 리무진 ^^ (65)
  7. 2011.01.28 북서울숲
  8. 2011.01.28 수원성 나들이
  9. 2011.01.27 양떼목장


 

연휴가 길었던 한주가 지났네요..^^ 

일하는 남편...그리고 쉬는 딸들..ㄷㄷ

놀아달라는 딸들덕분에..잠깐 포스팅을 쉬었네요..ㅋㅋ

찡얼대는..마눌과 토끼같은 새끼들을 위해..잠깐 시간을 내어주신 랑구님...

올만에..도시락싸서...일산호수공원에 다녀왔어요..^^

집에서 가까운곳은 아니지만...일하는 남편따라..여기저기 잘 돌아다닙니다..^^




 

소풍..가자고 매일 노래를 부르는 두자매들 ^^
엄마는 도시락 준비로 아침부터 분주했지요....일단 호수공원에서..돗자리 부터 깔고..^^


 

김밥과..유부초밥..과일로..도시락을 쌌어요..^^



김밥보다..오렌지 쥬스에 눈이 가던 녀석들..^^

맛있니??


 큰딸은..오렌지쥬스 광입니다..

밥보다..물,음료,우유를 더 좋아하지요..ㅠㅠ



 

나의 보물같은 두녀석...잠깐의 나들이에 엄청 신났지요..^^
그래..너희들이 좋으면 애미 애비도 좋다..ㅋㅋ


 

여기 저기 뛰어댕기고..애미는..오늘도 아이들 교통정리로 바쁩니다..ㅠㅠ



꽃향기도 맡고...민들레란 민들레는 다 불고 돌아댕기고..^^

엄마는 열심히 셔터질..^^



귀여운 작은딸..하은이 사진찍자^^

브이질 ~~^^ 엄마표 스커트를 입은 두자매들..^^



예쁜 큰딸 하윤이..

통제불능 아가씨 잡으러 댕기느라..엄마는 바쁩니다..^^




 

작년엔 경포호수에서 자전거 탔는데..정말 아이들이 좋아하지요..^^

4인가족타기엔 정말 좋은 자전거..^^
일산 호수공원에서..아이들이랑 즐거운 시간보냈습니다..



30분에 만원..^^

30분동안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어요^^

그뒤엔..

애미애비의 헉헉..노젖는 소리..ㅠㅠ
애비한번
애미한번



일산 라페스타에서...아이스크림도 먹고..

500원짜리 비행기랑...500원짜리 두더지 게임..^^

두자매 나들이는 즐거웠습니다..^^




스트레스 풀려고 했는데....

잘안되네요..^^

두더지를 때리는 언니를 보고..
동생이..두더지 아야 하니깐..때리지 말라고 했지요..^^

 연휴 잘보내셨나요??

우리가족은...이렇게 보냈습니다..
즐거운 한주 다시금 시작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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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6.07 12:17 신고

    30분에 만원~ 너무 비싸요...!!
    그래도 아이들이 즐거웠다니 다행입니다.
    고생하셨어요~ 페달 밟으시느라.... ㅋㅋ
    행복한 가족의 모습에 너무 기분좋아지는 점심시간입니다. ^^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6.07 12:21 신고

    저도 가끔식 일산 호수공원에 가곤 했는데요~ 담에 만나면
    아이들보고 알아볼 수 있을지도 몰라요 ^^
    즐거운 나들이에 저도 흐믓합니다~ 남은 한주도 편안하시기 바래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yotostory BlogIcon meryamun at 2011.06.07 12:33 신고

    너무 즐거운 휴일 보내셨네요..
    일산 호수공원 너무 멋진 곳이죠..
    피크닉하기에도 딱 좋고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7 12:44 신고

    즐거운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하내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6.07 12:49 신고

    가족들과 도시락들고 나들이...캬~~~
    최고의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pomuk.tistory.com BlogIcon 네포무크 at 2011.06.07 13:15 신고

    아주 그냥 이뻐 죽겠어요 ㅎㅎ
    연휴 내내 제대로 쉬질 못했더니 피곤해 죽을 지경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anbal.tistory.com BlogIcon 8월7일 at 2011.06.07 15:12 신고

    사진을 잘 찍으시는건지 모델들이 원래 출중한건지 모르겠네요 ^^
    잘 보구 갑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6.07 15:41 신고

    아이들에겐 참으로 재미나는 나들이였겠네요~
    부모님들은,,ㅎㅎㅎ
    그래도 아이들과 행복해보입니당^^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07 17:25 신고

    즐거운연휴보내셨군요 저는돌잔치땜에날씨좋아도나가지는못했네요^^;; 저도조만간소풍계획해봐야겠어요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07 17:36 신고

    흐미 저희는 파주쪽에 있는 XX 동물원 갔다가 사람에 치여서 짜증만 가득
    담고 돌아 왔답니다. 애들만 동물본다고 신나서 ㅠㅠ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commendlink.tistory.com BlogIcon 서율이아빠 at 2011.06.07 17:58 신고

    옷 너무 이쁘게 입히시고
    ㅎㅎ
    저렇게 데리고 다니면 뿌듯하겠어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at 2011.06.07 21:11 신고

    이곳은 예전엔 참 자주 갓던곳이지만
    요즘은 친구가 저희집으로 많이 놀러 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6.07 23:29 신고

    아궁...전 아가들 뭐 먹는 입이 넘 귀여워요. 입 오무리고 있는 거좀 봐요. ㅋㅋㅋ 귀염둥이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08 01:18 신고

    ㅎㅎ
    두 공주님의 스커트가 너무 예쁘네요~
    사다 입힌거보다 더~~~
    가족의 웃음과 행복이 여기까지 전해지는거 같아 흐믓해집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6.08 06:22 신고

    함아줌마 도시락 싸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군요
    치마만 잘만드는 줄 알았더니 도시락을 또 기가 막히게 싸 주시는군요.
    우리 집사람좀 데리고 가서 며칠만 가르쳐서 보내 줘요 좀

    근데 함아줌마
    제가 안오니까 블로그가 점점 더 흥하는거 같은데요 ㅡ.ㅡ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08 06:56 신고

      그동안 워디서 머하셨데요..세대만 맞읍시다.ㅋㅋ
      돌아오신 거죠??..
      요즘 블로그들이 축축 쳐지는듯한 기분이였어요..
      윤슬이의 웃는모습 보고 싶네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6.08 14:54 신고

    저도 아이들과 함께 도시락 싸들고 나가고 싶은데.. 정말 어려운데.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어찌나 더운지 정말 정신못차리겠어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8 21:09 신고

    연휴동안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
    김밥과 돗자리만 있어도 가족끼리면 행복하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44 신고

    두 딸들에게 둘러싸여 아버님이 너무 행복해 보이시네요.. ㅎㅎ
    행복한 가족의 즐거운 주말 나들이 잘 봤습니다. ^^
    제 맘까지 따뜻해져 오네요..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ogiyuksu.tistory.com BlogIcon J.mom at 2011.06.24 15:08 신고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엄마표 치마두 너무 이쁘구요~~
    일산이 시댁인대...종종 가봐야겠네요`^^
    비오는데 우산 꼭 챙기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by 아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resshope.com/ BlogIcon Flats Shoes at 2012.03.19 14:32 신고

    의견 공유



 

지난 주말 시댁에 다녀왔어요..^^
랑구는 익산이 고향이지요..^^ 전주에는 시부모님이 계세요.

결혼하고 남편따라 처음가본 전라도..ㅋㅋ

전주..전라도..음식들은 정말 맛있지요..^^감탄


가는길에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한여름
와~~ 날씨가 좋다

아이들 입에서 연신 환호성이 나옵니다..

차에서 졸다가 내린 휴게소..ㅋㅋ 휴게소에 들려서 간단히 점심을 먹기로 했어요..^^





 

어머니께서 사진찍으신다자나..우린 그냥 요롷고롬 서있음 되는겨..ㅋㅋㅋ

휴게소에서 시킨
시원한 냉모밀

아이들도 저도 냉모밀 완전 좋아합니다..ㅋㅋ






그런데 뭘....
우동면발 까지 주셨는지 ㅠㅠ
넘치는 사랑에 감솨 ㅋㅋ

그냥 웃으며 먹었네요..ㅋㅋ


그리고 도착한 익산..

아빠가 다니던 대학교에 놀러왔어요..^^
원광대..


아빠의 추억 밟기..^^

"여봉 언년이랑 걸었어??"

ㅋㅋ


 

아이들과 함께 거닐었어요..




물고기 삼매경에 빠지신 아이들..^^
잉어들도 배가고픈지 사람만 졸졸 따라다닙니다..

울랑구..
"제들 눈 보이나봐"

뻐끔 뻐끔..잉어도 눈이있는데 그럼..보이겠지..


밥 주지 말라고..적혀있어서..못주겠당 쏘리..ㅠㅠ




 

봄이 지났지요..멋드러지게 펴있던 벚꽃들이 지고..

그밑엔 버찌열매들이..다다닥 떨어져 있어요..^^
아이들은 열매 줍느라 신이 났지요..^^





날씨가 너무도 화창했어요

정말 한여름..
땀이 송글송글...

목이 마르던 그때...


 

큰딸의 눈에..주인잃은 동전이 반짝 !!



500원 득템..~~!!


뭐할꺼야 물었더니..아빠를 준답디다..

그래서 기념샷을 찍는데..
ㅋㅋㅋ






어여 갑시다..음료수 먹으러..ㅋㅋ
아빠 준다더니..음료수 뽑아 달라고..ㅠㅠ




공짜라 더욱 맛나지요..^^

이날 우리는 포도맛 음료수로 갈등을 달랬습니다..ㅋㅋㅋ

시간날때 아이들 데리고
운동장 한번 털어야 겠습니다..
키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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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6.03 10:32 신고

    오메~딸램 눈도 좋넹~~ㅎㅎ
    아빠야 학교 구경 갔다가
    득템 했넹~~~^^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6.03 10:37 신고

    아후...있잖아요...난 하~암님 큰 딸내미가 너무 이뻐요.
    딱 내 스타일...물론 둘째도 넘 귀엽구요.
    우짜면 볼들이 그리 통통한지...
    옷부터 신발까지 똑같이...가끔 정말 한결이때문에 힘들다가도 다시 딸 꾸미고 싶어서
    애기 딸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 싶기도 해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03 10:51 신고

      요번기회에 하나더 낳으세요..ㅋㅋ
      사실 쉬운일 아니지요..
      저도 하나 더낳고 싶은데..키울껄 생각하니..ㄷㄷㄷ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용..^^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6.03 11:03 신고

    오호~ 득템했네요...ㅎㅎㅎ
    두자매의 커플룩이 너무 이쁩니다 ^^
    아... 둘은 나아서 키워야하나...ㅋ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3 12:44 신고

    같은옷을 입은 자매가 참 예뻐보입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6.03 12:51 신고

    2주전에 익산 시이모집 방문했다 왔습니다..
    이마트앞에 있는 아파트...
    부군이 원대 나오셨군요.. 이모님 막내 아드님도 원대 졸업했어요~~^^
    한국은 이래저래 한다리 건너면 모두다 아는 사람이라는 말이 맞는듯~~

    최신 유행을 선도는 자매들의 스타일이 멋집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03 13:47 신고

    세월이 변하고 문화가 많이 변했다고 해도
    대학의 문화는 크게 변하지 않은것 같기두 하구요...
    저두 이전에는 집근처에 학교가 있어서 산책도 하고 했거든요...
    봄날에 교정에서 나는 아카시아 냄새 맡고 있으면 그때 그시절이 생각나곤 하더라구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oblemind.tistory.com/ BlogIcon 노블마인드 at 2011.06.03 14:02 신고

    애기들이 볼수록 너무귀여워요 ^_^..

    정말 훈훈하네요 ...

    그저 부럽습니다 ..ㅠㅠㅠ

    그리고 어제 카테고리 이야기 정말 ㄳ합니다 .다음뷰 이야기도 정말 ㄳ..

    하지만 제가 아직초보라 아무것도 모르겟네요 ㅠ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3 14:18 신고

    저~~~기~!
    남편분 대학가에서 귀여운 두 여인네랑 가는거 방금 목격했어요~@@


    연하의 엄청 귀엽고 사랑스런 아가씨들인거 같던데요~?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3 14:44 신고

    세상에서 젤 맛난 음료수를 먹었군요...
    꽁짜로 묵는 음료수~ ㅋㅋㅋ
    두 딸냄씨 똑같이 옷 입혀 놓은거 보니 너무 귀엽네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3 14:46 신고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 모습 잘 보고 갑니다. ^^
    주말이 목전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iman.tistory.com BlogIcon 다이아킴 at 2011.06.03 14:59 신고

    너무 예쁘고 귀여븐 두자매네요....^^
    고향가시는 길이 즐거우셨겠습니다.....ㅎㅎ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ttp://drunkenday0830.tistory.com/ BlogIcon 내사랑고기 at 2011.06.03 16:03 신고

    정말 저도 쌍둥이줄 알았어요..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anbal.tistory.com BlogIcon 8월7일 at 2011.06.03 16:37 신고

    볼때마다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네요 ^^

    좋은 연휴되세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6.03 16:43 신고

    옹옹~~~ 너무 좋은 나들이입니다.
    저도 나중에 울 아들 쑥쑥 크면 울 신랑 모교 데리고 가고 싶거든요~~~ ㅎㅎ
    좋은 교육(?)도 될 것 같고용~~~
    아구구. 군데 랑구님이 젊어보이시네요^^;;
    우리 두자매이야기님 얼굴도 궁금해용~~~~
    매일 따님들만 보고 가네요. ㅋㅋ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6.03 17:42 신고

    두자매가 너무 깜찍하네요 ㅎㅎ
    옷도 커플룩으로
    100원도 아닌 500원씩이나 횡재했네요 ㅋ

  17. Commented by 강춘 at 2011.06.03 19:02 신고

    어머! 어머!
    두 인형들 데리고 ...
    깨물어주고 싶네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ong6587.tistory.com BlogIcon 오뚜막 at 2011.06.03 20:01 신고

    애들이 참 귀여워요^^
    저도 나중에 결혼하고 애기키우면
    블로그 분위기가 이렇게 바뀔수도 있겠다는~~
    행복한 연휴보내세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6.03 22:10 신고

    하이고`~신발도 똑 같아용...
    하품도 귀엽게도 하넹~~
    쪼옥~~~~~~~~
    앗~~저분이 아빠?배용준인 줄 알았어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at 2011.06.04 10:19 신고

    아우 귀여워라. 정말 천사같은 아이들이군요~!

  21.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7 21:23 신고

    난도 신랑 추억밟기 중..........
    논, 배추밭, 하우스, 삽질.... 추억이 너무 많아~~ㅎㅎㅎ
    과연 울신랑은 언년이랑 삽질을 했을까???
    혹시 스응ㅎㅣ~~ㅋㅋㅋ
    오늘은 하우스에서 준우도 고추?심기에 도움을 줬지 쉬~~~ 를 쉬원하게 바지를 통과했거덩~
    올 고추농사 풍년일세~~~~~ 년이 너무 많아 ㅎㅎ
    이번주 또 설간다 흔하디흔한 돌잔치....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07 23:17 신고

      시골에서 고생많아..
      대단해 암튼 시댁내려가서도 잘있는것 보면..ㅋㅋ
      설온다고..금 울집에들려
      련우 보고싶으다..ㅋㅋ

룰루랄라 봄소풍 ^^

육아일기 2011.05.03 06:17 posted by 하~암


요즘 한창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봄소풍을 갑니다..

저도 어린시절 봄소풍갔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요즘 날씨가 왜 이리 구린지..
저온현상에 황사까지..ㅠㅠ

그래도 소풍간다니 큰딸은 아침부터 신났습니다..^^

몇일전부터..
소풍간다고 신났거든요..

저도 어릴적 운동회나 소풍가는날..
다음날 아침 비오나 안오나..늘 걱정했는데..
이제는 제 딸이 그럴꺼라고 생각하니..신기하기도 하네요..



울딸은 소식쟁이 입니다..
얼마나 장수하시려고 그런진 모르지만..ㅠㅠ
그래도 소풍가서는 많이 먹자..^^
꼬마김밥과 유부초밥..^^
과일과 음료수 그리고 과자
아이보다 가방이 더 무겁겠어요..ㅠㅠ


저기 음료수 가지고올때 주의사항이 있지요..
안에 있는 껍질은 벗기고..오세요..^^
안그럼 선생님이 20명의 아이들을 일일이 벗겨줘야 하는.ㅋㅋㅋ


큰딸은...동생앞에서 연신 자랑질입니다..^^

연신 내꺼지??

내꺼지??
"그래 니꺼다.!!"

아직 둘째 어린이집에서 봄소풍 계획이 없네요.
요즘 날씨가 구려서 그런가..ㅠㅠ

언니만 가는 소풍 넘 부럽습니다..
그래서 안쓰러운 맘에 작은 딸에게도 음료수 를 하나 사주었지요..^^

봄소풍가서 어떻게 놀았나 보시죠..^^
사진출처는 한가람 유치원입니다..


숲속반 친구들..^^


아가씨들의 로망 자세 ^^
아이니깐 봐준다..ㅋㅋㅋ


요즘 봄소풍 최신식 놀이...
엄마땐...수건돌리기 짱인데..^^
보물찾기도 넘넘 잼있었지..ㅋㅋㅋ


협동심도 기르고..
생각만 해도 꺄르르~~ 했을아이들..
우는 아이도 있겠지요..^^ 승부욕에..ㅋㅋ


작년에도 비누방울 놀이를 하더니..
유치원에서 하나씩 나눠줍니다..^^



오후에 비가와서..걱정했었는데..
그래도 아이들은 연신 신났네요..^^


야외나가서 먹으면..멀먹어도 맛있지요..^^냠냠
엄마표라 더 맛있었지~~딸??
-,.-a


맨앞에 있는 친구는 열심히 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우리딸냄씨는 어째...짐인듯..ㅋㅋㅋ


체구가 작아서 달리기 못한다고 울던 녀석 이였는데..ㅋㅋ
이번엔 잘뛰었나 몰라요..


 이제 5월이구나..어린이날도 오는군여 ㄷㄷ
딸들아...담에 시간나면..
 맛있는 도시락 싸들고...에버랜드로  봄소풍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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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해피트리 at 2011.05.03 12:31 신고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 이쁘네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at 2011.05.03 13:15 신고

    에고, 저도 소풍가고 싶어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5.03 13:29 신고

    어린이날에 소풍가고 싶지만... 마음 같아서는 좋은 곳으로 가고 싶어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03 13:37 신고

    유부초밥이 아주 큰게 아니라 김밥이 엄청 작은거였군요 ㅎㅎㅎ
    에버랜드... 저도 가고 싶네요^^
    따라가면 도시락 주시나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at 2011.05.03 13:45 신고

    기분 좋은 포스팅인데 살짝 울컥해지네요.
    다시 그 시절로 돌아 갈수 있다면....저런 행복한 소풍도 다닐텐데...
    세상에 찌들어버린 어른이 되어버렸네요...
    도시락 챙기고 비가 절대 오지 말기를 기대했던....어린시절 추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Commented by 바닷가우체통 at 2011.05.03 13:58 신고

    봄소풍 갔다오고 좋았겠네요~
    근데 며칠째 황사라 집에서 꼼짝마라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ymoon.tistory.com BlogIcon mymoon at 2011.05.03 14:35 신고

    이웃사촌이시네요^^
    한가람 유치원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이들한테 소풍은 정말 신나는 일인거 같아요
    표정 보기만해도 즐겁네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03 15:09 신고

    봄소풍 갔다왔군요~
    소풍하면.. 전날 날씨 걱정하다 잠들고 하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5.03 16:04 신고

    엄마표 도시락과 함께한 소풍~
    정말 즐거운 소풍 같습니다.^^
    맑고, 밝은 웃음 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5월 보내시구요~

  11. Commented by 빠리불어 at 2011.05.03 16:38 신고

    오호, 소풍~

    저도 소풍가고 싶네여 ㅎㅎ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고~

    넘 즐거운 모습에 잠시 미소짓다 갑니당

    즐거운 오후 되세여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 몽상가 at 2011.05.03 20:20 신고

    어릴때 소풍가기전날의 설레임이 다시 느껴지네요. ^^ ㅎㅎㅎ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5.03 20:35 신고

    너무 신기하게도 아이들은 소풍의 설레임을 느끼나봐요. ㅋㅋ
    저도 정말 그랬는데...
    우리 딸 소풍보내느라 김밥 재료 남아서 지난 주 내내 김밥 먹었는데...
    꼬마 김밥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03 20:37 신고

    이렇게 예쁜 김밥먹으며 소풍가는 설레임..^^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03 21:51 신고

    요 며칠 황사가 심했는데 저날은 어땠는지 몰겠네요.
    요즘같은 날씨엔 그냥 원콕~ 하는게 최곱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ana,tistory.com BlogIcon 쪼매맹 at 2011.05.03 23:25 신고

    넘 행복해보이네요.
    봄이오니까 다들 소풍을 가네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04 05:49 신고

    예쁜 도시락 보니 저도 봄소풍 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18.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04 08:41 신고

    소풍 다녀왔구낭~~ㅎㅎ
    보물찾기 완전 잘 하는뎅~^^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inksanho.tistory.com/ BlogIcon pinksanho at 2011.05.06 03:43 신고

    아~ 아이들얼굴에서 자체 발광이 ㅎㅎ!!!!!!!!!!!
    노는모습이 너무너무 보기좋아요 +_+
    저..저도 도시락 한입만 주시면..헐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sttechnoblogs.com/ BlogIcon Technology blog at 2011.10.31 08:55 신고

    제 딸은 지난 주였죠. 덕분에 김밥도 얻어먹고^^
    언젠가 아이 소풍에 한번 따라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두자매 어뭉님의 현장 사진 보니 이토록 해맑을 수가 없군요. 아이들의 행복한 사진으로 기분좋게 하루 시작합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ltimatecoloncleansedirect.com BlogIcon Colon Cleanse at 2011.11.05 20:11 신고

    봄소풍너무 즐거웠을것같습니다.
    얼마나 재미있었을까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아이들과 한강둔치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반포지구..
여의도는 벚꽃축제 의 인파로...엄두가 안나네요..^^

아이들과 저렴하게 뛰어놀수 있는 한강둔치

우리가족이 자주가는 나들이 장소입니다..





신이난 큰딸냄씨는..아버지의 강연을 열심히 듣습니다..^^


큰딸은 날아오르는 새 연이 신기하지만..
작은딸은..무섭기만 하네요..^^


무셔 무셔ㅠㅠ..아빠등뒤에 꼬옥 붙어있습니다..^^


닿을듯 말듯...잡아보고싶은..연~~


연은 무서워서 처다도 안보고..나뭇가지 주워서 놀기 바쁩니다..


누군가 먹다버린 어묵꼬치도..우리아이들에겐 연필이되네요..^^


오르락 내리락...넓은 한강둔치는 아이들에겐 천국입니다..


신이나신 두자매 아버지는..연신 연놀이에 빠지셨구여..^^


아이들은 풀을 뜯고 놀아요..^^


언니의 운동화에 눈길이 갑니다..
맨날 언니껄 물려신어야 하는 둘째의 서러움..ㅠㅠ



잠시 명상에 빠지셨어요..^^
자연의 경이로움..눈앞에 펼쳐진 한강을 바라보는 작은딸..^^
하은아~~머하니??


 

아이들의 천진난만 함이 묻어나는 표정이지요..^^

어른이 저런다면..
ㅋㅋ 생각만 해도 웃깁니다.

봄이 오려다 다시 쌀쌀해지고..
요즘 날씨가 왜이런지....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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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4.22 12:29 신고

    저도 새해때 바다가에서 연을 날렸뜨렜죠~생각보다 좋은 추억으로 경험으로 남습니다.
    두 자매에게 연이라는 것이 부모님의 사랑으로 기억될겁니다.
    정말 좋은 추억만들어 주신것 같아요!
    그나저나...자매의 피부가 갈수록 하얗고 뽀~해지는게 +_+ ! 비법이라도 있으신가요?
    풋...부럽다 아가피부!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2 13:08 신고

    작은 아이들에겐 연이 무서울 수도 있겠네요.
    저다 한강둔치에서 연날리기 하고 싶어지네요.
    어릴적에는 집에서 온갖 삽질을 해서 만들었는데...^^;
    주말 잘 보내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at 2011.04.22 13:14 신고

    행복이 가들 묻어나오는 사진입니다.
    파란 하늘 아래 희망이 묻어나고 있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22 13:33 신고

    자매의 애교넘치는 예쁜 모습 잘 봤습니다
    역시 한강둔치는 아이들의 천국이네요.
    즐거운 나들이 잘 봤습니다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4.22 13:54 신고

    한강둔치 저도 가봤지만
    주말엔 앉을 자리도 없더군요.
    특히 여름에 더 심하구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저도 동심으로 돌아가는듯 합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2 14:11 신고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아기 낳으면 이렇게 나들이 가고 싶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4.22 14:25 신고

    와~ 연도 날리고 오셨구낭~~~
    저도 아가가 좀 크면 하러 가야징~~~ ㅎㅎㅎ

    동심의 세계로 빠지셨겠어여~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2 15:05 신고

    와~우~ 아빠와 함께 연날리는 모습...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즐거운 한강 나들이시네요~
    즐겁고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곳이라서 좋아 보입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2 16:14 신고

    표정이 압권이내요..
    전 아들둘이라,,, 애들이 직접 연을 날리수 있도록 스파르타식 훈련을...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at 2011.04.22 18:04 신고

    천진난만한 두자매의 모습을 보니 행복이 느껴집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2 18:38 신고

    연안날려보니..정말 몇십년되는듯하네요.ㅎㅎ
    연이 참이뻐요..아가들이 너무 좋아했을꺼같아요
    얬날에는 저렇게 이쁜연은 없었는데 말이죠..쿠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4.22 22:10 신고

    하늘이 어쩜 크레파스로 칠해놓은 것 같아요~
    저도 새를 무서워하는데..둘째따님과 친구해야겠어요. ㅎ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22 22:25 신고

    아빠 뒤의 붙어있는 막내 넘 귀여워용. ㅋㅋ 늘 느끼지만 아가 둘이 피부가 넘넘 이쁜 우유빛이에용.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2 23:59 신고

    날씨가 다시 좀 쌀쌀해 졌네요~~~
    저희도 한강 가는거 좋아하는데
    공주때문에 작년엔 한번도 못 갔네요~

    그나저나 하은이는 한강의 괴물 흉내놀이 하나 부네용~ㅎㅎ

  16. Commented by nagnae at 2011.04.23 14:11 신고

    두자매 이야기를 읽으니 꼭 동화를 읽는 기분입니다.
    참 정답고 보기가 좋습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at 2011.04.24 07:04 신고

    표정들이 너무 귀여운데요?
    ㅋㅋㅋ
    한강엔... 맞아요, 연을 날리는 이들을 간혹 볼 수가 있었어요.
    아이들은 이제껏 보던 연과는 달리 호기심 있게 보더라구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4 14:52 신고

    허걱...
    무서운 반전이네요. 하은이 표정이 무셔...

  19. Commented by 들꽃 at 2011.04.25 21:13 신고

    너무 귀여운 자매 입니다,
    만화로 멋진 포스팅 부러운데요,
    고맙고요,
    남은시간도 좋은시간으로 보내세요,

  20.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6 12:09 신고

    둘째.. 정말 장난꾸러기... 언니 애기 사진 순간포착 완전 잘하시는거 같아요!!! ㅋ 귀여웡~~~ 앙!!!

  21. Commented by udongjib at 2011.05.05 17:24 신고

    애기들도 예쁘고...연도 예쁘고...
    참 즐거운 날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추억나들이-모교를 찾다

일상/가족 나들이 2011.04.15 06:41 posted by 하~암

 


 



자동재생 없나요?? 600주고 샀습니다..ㅠㅠ
play▶

 

20년 만에 찾은 나의 모교

여러분은 모교에 가보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짠한 그리움이 몰려옵니다..

아이들에게 엄마의 어린시절이 묻어있는
학교를 보여주고 싶었지요..

아가씨들...엄마가 옛날에..

"하윤이 만할때 다니던 학교야..

하윤이 유치원 만하다..그치?"

"응!!"

"엄마가 어렸을때

여기서 웅변도 하고..

걸어서 학교다니고..궁시렁 궁시렁..~~

-,.-a
.
.
.
.
씨융~~~3

고삐풀린 망아지 마냥..사방으로 흩어진 아이들..

어머니 말씀하시는데..
어디가 ㅠㅠ


시골
나무다리를 건너..돌다리도 건너서..
다니던 학교..

1시간에 한대 다니는 버스를 타려면 늘 뛰어야했지요..

놓치면..
꼬마걸음으로 40분 걸어가야 했습니다..^^

군것질을 하고 싶을땐...
버스를 포기해야 했던 우리들..

50원짜리 둘리 하드가 생각나네요..^^



옛기억이 스물 스물 올라옵니다.^^



이농현상으로 폐교가 되어버린 나의 모교..ㅠㅠ

중학교 고등학교 교가는 생각안나는데..
어린시절 너무도 좋았던 기억때문일까요

문래국민학교..
교가는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ㅠㅠ
.
.

안보 웅변..
닭잡아 먹고 오리발 내미는 공산당이 싫다는 내용..ㅋㅋ
삐라 주워오면..책받침..을 선물로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마을주민들이..수련장밑 팬션으로 사용하세요..^^
대여가능이지요..^^

아쉽게도 교실엔 못들어 갔네요...
들어가고 싶었는데 ㅠㅠ



많이도 낡아버린 놀이기구들...



저의 딸들과..엄마의 추억을 차근차근 밟아 갑니다..



안무서워ㅠㅠ 안무서워 하면서 꼭잡고 있는 작은딸냄씨..^^




큰딸은..운동장 여기저기 뛰어다니더니..꽃을 들고옵니다..^^




신식 미끄럼틀도 보이네요..^^
우리두자매 너무 겁이 많아요..ㅠㅠ



오늘도 아부지는 개고생이세요..ㅋㅋ


증거샷 ~~^^
.
.
.


 

학교로써의 수명은 다했지만..ㅠㅠ
늘 제 마음속엔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속엔..
영원히..자리할...문래 국민(초등)학교^^

누구에게나 추억이 있겠지요..
이번 주말 추억나들이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추천해주시면..감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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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edreamdo.tistory.com BlogIcon 클라라YB at 2011.04.15 08:54 신고

    현재 두 자매들이랑
    하암님 어렸을때 사진이랑 같이 찍어놓으니
    정말 특별하네요.. 탐이 날 정도로 특별해보여요 :)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eina0515.tistory.com BlogIcon 장화신은메이나 at 2011.04.15 08:59 신고

    저도 초등학교 가보았더니 책상들이며 의자가 어찌나 작은지...ㅋㅋ
    제가 그만큼 커버린게지요.
    폐교가 되어버려 더 아쉬우시겠어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4.15 09:46 신고

    정말 초중고등학교는 졸업하고 거의 가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추억속의 아련한 기억들이 되살아나네요
    아침 햇살 맞으면서의 등교길
    운동장 나무들 복도 친구들 선생님
    눈물 날려고 해요 ....

    좋은 하루 되셔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 at 2011.04.15 10:10 신고

    요즘 블로그에서 모교의 포스팅을 자주 보게 되네요. 아련한 추억이 깃든 곳들...
    두자매님 모자좀 벗어주시징~ 얼굴을 볼수가 없잖아요.

  6.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15 11:04 신고

    안타깝네요~ㅠ
    폐교라니...
    진짜 어릴적 생각이 스몰스몰에 브끄브끄~
    아~~옛날이여~~^^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4.15 11:17 신고

    저도 2년 전에 아이를 데리고 초,중,고 모교를 방문한 적 있었어요. 두자매어뭉님도 추억에 관한 느낌을 좋아하시는군요. 아...모든 사람들이 추억에 대한 느낌을 좋아하겠구나..음악 잘 들었습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ana.tistory.com BlogIcon 쪼매맹 at 2011.04.15 11:29 신고

    모교가 없어진다니..참 아쉬운일이네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15 12:05 신고

    어머..폐교되었군요. 그래도 그대로 남아 있나봅니다. 제가 나온 초등학교는 제가 43회인가 졸업했는데도 아직도 굳건하네요. ㅋㅋ 예전에 부모님이 선배다 뭐 이러더니 이제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선배다 뭐 이런 말 나올 것 같아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15 12:09 신고

    추억이 잔뜩 깃든 모교탐방이었습니다~ 저 지구..본처럼 생긴게 이름이 뭐죠?
    인증샷까지 있는거보니 확실히 모교 맞긴 맞군요~ ^^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4.15 12:23 신고

    함아줌마 어릴때 둘째따님이랑 더 비슷하네요~
    귀한 옛날 사진도 나오고 우왕 추억으로 어택하다니..

    우리 시골동네 학교도 다 폐교되고 지금 고시원으로 쓰이고 있는데
    완전 속터진다고요.
    도시로 올라온지가 오래되서 우리 학교가 어디 있는지 기억도 안나는군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5 12:27 신고

    아...정말 뭉클하네요. 왠지...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
    너무 아름다운 추억 여행하셨군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4.15 12:40 신고

    폐교된 모교를 찾는 느낌은 어떨까요?? 더군다나 두 분신과 함께 말이지요...비록 폐교는 됐지만 추억까지 없어지는 건 아니지요 엄마의 추억을 아이들은 또 다른 추억으로 닮아 왔겠군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15 13:12 신고

    문득 제 초등학교는 잘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 뺑뺑이에서 엄마와 딸의 사진이 공존하다니...
    신기하네요...
    가보로 떼어가셔야 할 듯...^^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5 13:17 신고

    누님의 추억과 이쁜 두자매의 즐거운 학교나들이 잘 보았습니다 ㅎㅎ^~^
    아직도 밤 12시가 되면 이순신 장군님 동상이 활동을 할까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5 13:41 신고

    헐... 임계가 고향이시구낭...
    전 삼척~...ㅋㅋㅋ
    친구중에 임계 사는 넘 있었는뎅... 혹시.. 아는 사람일라나...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5 14:31 신고

      임계를 아시다니..헉..
      블로그에서 강원도 사람들 만나다니..ㅋㅋ
      위에 토님은 태백분...냐하하하하
      강원도 언제함 뭉쳐야겠는데요..^^
      삼척이시구나..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5 14:50 신고

      하핫...토님도 태백분이셨꾸낭...
      제 고향은 엄밀히 따지면
      태백과 삼척 사이.. 도계읍 이란곳...ㅋㅋ

      강원도 화이팅!!!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4.15 14:28 신고

    다행히 저의 모교들은 죄다 같은 동네에 붙어있어서 ㅎㅎㅎ
    고향갈 때마다 만나볼 수 있답니다! ㅎㅎ
    나름 도심지라 폐교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네요...
    파릇파릇한 후배들이 대한민국의 꼭 필요한 인재들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아자!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4.15 19:37 신고

    역시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나봅니다 . 주말 잘보내시구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herryboy.tistory.com BlogIcon 체리보이 at 2011.04.15 23:24 신고

    국민학교라고 불렀던 시절이 생각나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16 02:55 신고

    가슴이 따뜻해져오네요.
    고향 내려가면 아들녀석과 국민학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행복한 사진들 잘 봤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bix.tistory.com BlogIcon 큐빅스 at 2011.04.16 03:01 신고

    폐교되서 아쉬웠겠어요.
    저도 초등학교 어떤 모습으로 되었는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최고급 리무진 ^^

육아일기 2011.04.13 06:10 posted by 하~암



근 1년만에 아이들과 친정나들이에 나섰습니다..

강원도 정선..고고씽 =3=3=3=3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고..먹고사는일이 바쁘다 보니..
멀리 있는 친정에 가기 쉽지 않네요..ㅠㅠ

한창 농삿일로 바쁘십니다..
저도 아직 아긴 가봐여..^^ 엄마가 너무도 보고싶었지요..

요즘 봄이 너무 더디게 오네요..
여기는 강원도 산골이라 더 추워요..

여름에 오면..정말 푸르스름 하니..예쁜데......

"얘들아~~~ 엄마가 어렸을때..정말 재밌는거 타고 놀았거덩..ㅋㅋㅋㅋ"

"리무진...!!"

그게 머야??

옆에 있던 랑구도..그게 뭥미??

추억의 리어카...ㅋㅋㅋㅋㅋㅋ

엄마어렸을 때는 이거타고 놀았는데..완전 잼있었어...

너희들도 경험해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께서 이젠 연세가 많이드셔서..
쓸일이 별로 없는 ...낡아버린 리어커지만ㅠㅠ

우리 아가씨들..완전 신났습니다...


김기사  ^^


잠깐의 시범을 보이고 김기사에게 운전대를 양보합니다..ㅋㅋ


 초보 ㄷㄷㄷ
살짝..의심이 갑니다..ㅠㅠ


 


아이들의 표정이 신이났네요..^^


요즘 한창 거름을 뿌리고 있는 시골..
온동네에...거름의 향내가 솔솔


냄새가 구리지요..ㅠㅠ


연신 으~~냄새 ㅠㅠㅋㅋㅋㅋㅋ


오픈카를 타고 시골의 향내와 자연을 만끽합니다..^^


엽옹~~ 승차감...
털기 오케이 ^^ㅋㅋ


이렇게...ㅠㅠ


두 자매는 신이났는데..
아버지는 개고생이죠..ㅠㅠ


작은딸은 아직도 미련이 남습니다..
아버지 조금만 더 더 더..ㅜㅜ


리어카야....넌..세발 자전거 보다도...회전목마 보다도..
더 더 더
 잼있는데..
널..어떻게 두고가...ㅠㅠ

그럼...싸갖고...서울로 가든가 ^^

제목에 낚이셨다고 생각되시는 분...
시골엔 세렉스란 트럭(파란)이 있습니다..
사륜구동이지요...

이것도 시골에선 세렌져라 불러요..
리어카는 리무진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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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4.13 11:23 신고

    자동차타는 기분과 확실히 다를 것 같아요. 리어카는 아니지만 농기계에 아이들을 태우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3. Commented by 쑥! at 2011.04.13 11:27 신고

    아하하 난 리무진 뽑은줄 알았네 ㅋㅋㅋ
    외갓집 들어가는 길목이 생각난다.
    못가본지 언 백만년.
    너도 오랜만에 집에가서 좋았겠다~
    예전에 나무다리있을땐 정말 무서웠었는데
    너네들은 겁없이 그 다리를 건너던 모습이 생각나.
    이러고 보면 나도 외가집에 대한 추억이 많네^^
    다들 잘 계시지?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13 11:42 신고

    아버지가 밀어주는데 리무진 맞죠. ^^
    아이들 너무너무 표정 좋습니다~
    사진도 재밌게 잘 찍으셨는데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4.13 12:49 신고

    아이들이 리무진 운전 초보아빠를 잡았군요. ㅎㅎㅎ
    시골은 참 좋아요. 공기도 좋고, 냄새(?)도 구수하고...
    어릴땐 시골에서 많이 놀았는데, 요즘 애들은 그런 곳 돈주고 놀러다녀야하니...불쌍하지요.
    두자매는 좋겠어요~
    외갓집이 강원도라서...부럽네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3 12:59 신고

    ㅎㅎㅎ 속도감이 죽여주는데요~^^
    안전띠 안하셨으니 벌금내셔야.....ㅎ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4.13 13:41 신고

    ㅎㅎㅎㅎㅎ
    맞아요. 맞아~~~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ongblog.sdm.go.kr BlogIcon Tong at 2011.04.13 14:24 신고

    와 ~ 자매가 정말 좋아하는데요 ^^
    사진을 보고 웃고 태그를 보고 한번 더 웃고 갑니다~
    넘 보기 좋아요 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4.13 14:31 신고

    예전에 시골에서 자란 친구들이 무척 부러웠었는데 요즘 아이키우는 엄마가 되니 더욱 더 부러워집니다. 부럽습니다 하암님 어디가서 이런 최고급 리무진을 태워줘 보겠어요...^^ 힘들어도 자주 가세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yworld.com/dumi99 BlogIcon ray at 2011.04.13 16:41 신고

    우와~~

    행복이 듬뿍 담긴 가족이라는게 그냥 확 나타 나는데요...^^
    넘 보고 좋네요...^^

    아~~그리고 저 그림은 직접 그리시는 건가여?
    진짜 이쁘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3 19:52 신고

      보이는게 다는 아닙니다만..ㅋㅋ
      그렇게 봐주신다면 감사요..^^
      그림은..그냥 서툴지만 그립니다..
      댓글에 방문 감사드려요..^^

  11. Commented by 신짱 at 2011.04.13 16:54 신고

    예전에 초등학교 때 학교 운동장 청소에 쓰던 리어카를 친구들이랑 끌며 놀았던...ㅋㅋㅋ

    아빠...개고생...넘 웃겨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13 18:54 신고

    멋진 리무진인듯 합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rcmannam.tistory.com BlogIcon 행복한 세상의 나그네 at 2011.04.13 21:31 신고

    블로그 답글 왔습니다.
    훈훈한 글이군요.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집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4.13 22:02 신고

    저도어렸을때리어카타곤했지요ㅎㅎ기억이새록새록떠오르네요^^아이들에게좋은기억으로남을꺼같아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at 2011.04.14 00:08 신고

    아하하~최고급 리무진에서 바람을 만끽하는 두자매의 모습이 너무 기분 좋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기사님도 많이 고생하셨네요~^^
    기분 좋게 보고 갑니다~즐거운 밤 보내세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naver.com/loveniriming BlogIcon 예원예나맘 at 2011.04.14 00:12 신고

    ㅎㅎㅎ놀러왔어요.
    넘 잼있게 글을 쓰시네요!! 아이들도 이쁘구요^^ 행복한 가족이네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14 00:41 신고

    우와~ 잼나겠네요. 애들만~ 다행입니다. 승희님까지 안타고 있어서~
    남편분 고생하시는 모습이 남일 같지 않아 보이네요.. ㅡㅡ;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4.14 04:53 신고

    함아줌마 강원도 아줌마래요?

    함아줌마 신랑님한테 잘 말씀 좀 해주세요
    우리 윤슬이랑 저도 좀 태워 달라고...
    리어카 미시는 역동적인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타고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하는군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ings BlogIcon 보라 at 2011.04.14 07:10 신고

    리무진을 리어카를 두고 하는 얘기군요~~ㅎㅎ
    아주 멋집니다.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써비스가 되었는데요~~
    김기사가 유달리 더 멋져 보이기도 하구요~
    탤런트 누구를 닮았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질 않으니...
    행복한 친정나들이였네요~ 넘 보기 좋아요!
    아이들의 모습이 많이 즐거워 보여서 보는 마음이 행복하네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6 12:18 신고

    형부의 초보운전!!ㅋㅋ 애기들 너무 신나하네요~~ 저도 타고싶어요!!!ㅋㅋ 힘들려나?~ㅋ

  21.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1:08 신고

    사진마다 써있는 작은 글귀들이...
    배꼽빠지게 만듭니다....
    아 배아포~~~ㅋㅋㅋㅋ

북서울숲

일상/가족 나들이 2011.01.28 00:16 posted by 하~암

옆집 어뭉들과..
바쁜 아붕들을 대신해...아이들과 북서울숲에 다녀왔다..
신난 녀석들.......................과...지친 어뭉들....
사진속 녀석들은...지칠줄 몰랐다..
고삐풀린 뇬석들....
엄마는 사진찍고..집에와서..수정하고...골골 거렸었는데..
토끼도 보고....즐거웠지??
어....... 엄 ...마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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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성 나들이

일상/가족 나들이 2011.01.28 00:08 posted by 하~암
지난 가을 아빠 현장 근처에 있는 수원성으로
고고씽~~
잠깐...사진찍고 노는데...사진속 너희들은
너무도 즐거웠구나..
남는건 사진뿐이네..^0^
아웅~~
엄마 졸려도...너그들 잘때..열심히 해야지..ㅋㅋ
잘자라...사랑하는 예쁜 딸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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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목장

일상/가족 나들이 2011.01.27 23:54 posted by 하~암

괌 여행에서 돌아오자 마자..
강릉 양떼목장으로 향했다..
저푸른 초원위에서...신난 아기양과..만사가 귀찮은..늙은양들..
구수한 내음은....여기가 자연임을 알려준다...
아이들도 아빠도 신났다..
내가 젤 신났다...야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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