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아이들' 태그의 글 목록


 

온갖 욕설로 도배되어 있는 놀이터


아이들 유치원 하원할 시간이면..어김없이 놀이터에 나갑니다..
나가서 한시간정도는 뛰어 놀아야  수월하게 집으로 들어오는 녀석들 때문이지요

우리 아파트는 대단지여서 여기저기 놀이터가 많이 있습니다.
몇일전에는 우리 동 근처에 있는 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

이곳은 어린유아들 보다는 큰 아이들이 많이 노는 놀이터예요.

온갖 낙서들로 도배되어 있는 놀이기구를 보자니 ㄷㄷㄷ 헉!! 소리 밖에 안나오드라구여

 갖은 욕은 기본이고 입에도 담기 싫은 성에관한 욕들이 난무했습니다..

대부분 초,중,고등학생들이 했겠지요..ㅠㅠ

보기에도 안좋지만..누군가는 이글의 희생양 일거란 생각을 하니 마음이 씁쓸해 집니다.



같은학교 친구의 이름을 적고 욕하는건 기본이구
얼레리 꼴레리 누구랑 누구랑 사귄데요..요런건 양반이지요..

전화번호까지 같이 적어서 누구를 욕하는지 알수있게 합니다..

만약 그아이가 본다면 얼마나 많은 상처를 입을지ㅠㅠ


쭉 읽다보니 어른들도 안쓰는 욕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학생들만의 은어는 기본이고..
성적인 욕은 너무도 심해서 자체 모자이크 처리를 했습니다...


 

예전에 이웃집 언니와..놀이터 밴치에서 이런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습니다..

그날 우리가 앉아 있던 벤치에도 누군가를 욕하는 낙서가 있었거든요

만약 우리 아이 욕이 적혀있다면..부모의 입장이라면..
어떤 기분일까?..
그냥 기분나쁘고 말일이 아니다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적는 사람은 통쾌할지 모르지만...당하는 사람의 심정은 어떨지..."
"역지사지 "
입장바꾸서 생각해보면 좋을것을 ㅠㅠ


아무생각없이 쓴다고 해도.....
요즘 악플에 사람목숨이 달린 문제이니..아이들 인성교육에 힘써야 할듯합니다.


인터넷 세상에만 악플이 있는게 아니다.


오프라인 놀이터에도 개념없는 낙서들이 즐비합니다..
우리동네뿐만 아니라 공중화장실이며 여기저기 심심치 않게 볼수 있는 낙서들  ㅠㅠ

인신공격과.. 개인 신상정보까지 심한 욕설이 난무하는 놀이터를 보고있자니 씁쓸해집니다..

이제막  한글공부하고..놀이터에서 놀기좋아하는
어린 아이들이 뛰어노는곳인데.. 욕밖에 안적혀져있네요..ㅠㅠ

CCTV가 설치되어있는데도 대범한 아이들 ㄷㄷ



무슨 원한이 그리도 깊은지 스프레이 락카를 이용해서

큼지막하게도 적어놓았습니다.

낙서하다 걸리면 어떤 처벌을 받을까요?

 경범죄 처벌법 제1조 제13호

‘다른 사람 또는 단체의 집이나 그 밖의 공작물에 함부로 광고물 등을 붙이거나 걸거나 또는 글씨나 그림을 쓰거나 그리거나 새기는 행위 등을 한 사람과 다른 사람 또는 단체의 간판 그 밖의 표시물 또는 공작물을 함부로 옮기거나 더럽히거나 해친 사람’ 에 대하여 ‘1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벌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미관상 보기에도 그렇고 어른들이 날잡아서..지워야 겠습니다.
문제는 지워서 끝나는게 아니지요..

다시는 이러지 않도록 어른들의 지대한 관심이 필요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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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otesaboutlife1.com/ BlogIcon quotes about life at 2012.04.07 19:46 신고

    허긴...국보 보물에도 낙서하는 사람들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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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머리손질을 하러 미용실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둘째는 처음이라는 ㄷㄷㄷ

엄마가 넘 신경을 안써준건지...

그동안 집에서 엄마가 잘라주다보니...그래서 이번이 처음으로 가는 미용실이지요..^^

엄마표 미용실 ▽


 



2011/03/18 - 엄마들의 로망

세상에 태어난지 31개월 만에 처음으로 가는 미용실...


사실 울까봐 걱정했었지요....

4살 된 지금은 말도통하고..설득이 가능해졌지요..^^

"하은아 예뻐지고 싶지?? "

엉!!

우리 예뻐지러 가자...언니랑 하은이랑 예쁘게 머리자르자..

그런데 영 대답이 시원찮습니다..

그래서...울지않고 머리 예쁘게 자르면 엄마가..마이쮸 사줄께...

그제서야..얼굴에 미소가..^^

아이들 머리카락은 정말 잘 안자라지요..ㅠㅠ

태어날때 민둥머리인 아기들
머리묶어주려면 한 3~4년은 기다리셔야 합니다..


태어날때부터 머리숱이 많으면 좋겠지요..
큰딸은 백일때 미용실에서 빠박이로 머리잘라주었지요..


이때 머리밀고 얼마나 후회했었는지
둘째녀석은 그래서 안밀었어요..^^


큰딸은 이제 부쩍 외모에 신경을 씁니다
아침마다 헤어스퇄땜에 엄마랑 신경전이지요..^^


여름인데 짧게 자르자니깐..ㅠㅠ

긴머리가 좋다네요..^^
그래서 살짜쿵 다듬기로 했어요..
큰딸은 이제 미용실 오는것 좋아해요..

꼬마 숙녀도 여자인가봐여..^^



지저분하던 앞머리가 전문가의 손길로
단정해 지니..본인도 기분이 좋은가봐여..^^

언니의 시범을 보고있던 둘째..
마이쮸로 꼬셨지요..^^

울지 않으면..마이쮸 사주기로..ㅋㅋ

드디어 하은이 차례~~!!
잘할수 있지!!..^^
가만히만 있으면 되는거야..!!


사실 조금 겁이 나지만..
용기를 내어봅니다..

마.....이......쮸


살짝 다듬고..
머리는 바가지 스퇄로 해주세요..^^

최신유행 바가지요^^


거슬리네..ㅋㅋ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이 신기한가봐여..^^


부끄러운건지..긴장된건지..
계속 혀를 낼름 낼름..

입다물어라...머리카락 들어간다..!!


어린시절부터 아들이냐는 소리를 들었던
둘째녀석도..

이제 여자가 되어갑니다..ㅋㅋ


아이들은 바가지 머리가 젤루 예쁘지요..^^


조금씩 새로운것을 접하면서..자라는 우리아이들..^^


하필 미용실 바로옆에 슈퍼가 있어요..ㅠㅠ
아이들은 늘 여기서 머물다 갑니다..^^

약속을 했으니..지켜야지요..^^
마이쮸 득템한 딸들..^^

머리도 자르고 마이쮸까지 득템했으니
기분좋은 하루였겠지요..^^


묭실 언니께서..드라이까지 말아주셨어요..
집에가서 바로 머리를 감기는 했지만..ㅋㅋ

우리 둘째는 언제 긴머리가 될련지..
조금더 기다려봐야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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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6.01 12:28 신고

    꺄~~~~~올~~~~
    바가지 머리 완전 좋아라 하는뎅~~ㅎㅎ
    공주님 너무 귀요미 샘솟는거 아님??^^
    아공 깜~~찍해라~~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s.tg.to BlogIcon 블로그토리 at 2011.06.01 12:58 신고

    이런 생애 첫 미용실 가서 자른 머리가 바가지머리에요?
    하은이 평생 안잊어버리겠어요...ㅎ
    마.이.쮸 주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6.01 13:03 신고

    처음으로 자르는거라 많이 긴장도 했지만,
    아주 착하고 이쁘게 잘 잘랐네요~~
    저희도 조만간 가게 되겠죠?^^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at 2011.06.01 13:15 신고

    의심의 눈초리..ㅎㅎㅎ

    바가지 머리를 저는 제일 싫어 합니다
    어릴적 언니가 집에서 제머리를 바가지 머리로
    잘라놓고..엄마한테 혼나고..저는 몇날 며칠 울고..

    그래서 저는 절대로 바가지 머리 안하는데..

    귀여운데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6.01 13:54 신고

    바가지머리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희도 둘째는 아직 집에서 해결합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ana.tistory.com BlogIcon 쪼매맹 at 2011.06.01 13:54 신고

    아옹. 귀여워라~
    넘 이뿌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1 14:05 신고

    예쁘게 손질했네요^^

    아~ 나도 미용실 가야하는데...
    이번 달은 꼭~! 가고야 말겠어~!!!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01 14:13 신고

    하하...정말 저희딸은 미용실 한번 가면...아주 난리법석을 떤답니다...
    어찌나 머리자르는것을 싫어라 하는지 ㅠㅠ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iphoplsy.tistory.com BlogIcon 스친기억파란하늘 at 2011.06.01 15:11 신고

    이제 매일매일 찾아와야겠네요 ㅋㅋㅋ
    아이들 굉장히 귀엽네요 ㅎㅎㅎ
    저는 어렸을 때 미용실만 가면 울었는데 ..
    그 때는 어찌나 바리깡 소리가 무서웠는지.. 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6.01 15:33 신고

    아이들이 마이쮸를 좋아하는군요 ㅎㅎ
    확실히 미용실에 가니 예뻐지는 듯 ^^!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6.01 17:22 신고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ㅠㅠㅠㅠ
    폭풍간지눈물이 마구마구~~~~!!! 납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at 2011.06.01 17:33 신고

    아이가 크니깐 미용실가도 안우는군요. 저흰 4살인데 아주 자질러진답니다..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1 17:33 신고

    성공적으로 마이쮸를 득템했네요.. ^^
    큰따님 표정이 너무 해피해 보입니다.. 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1 19:39 신고

    둘째 머리정말 예쁘게 잘랐내요..^^
    귀엽습니다~

  16. Commented by 코코찌니 at 2011.06.01 19:40 신고

    이쁜 두꼬마숙녀들의 멋진 변신~~
    오호 아름다워랑~~ㅎㅎㅎ
    마이쮸 뜩템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이 넘 귀엽습니다~~^^***

  17.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2 01:33 신고

    하은이 아무래도 강원도 삘~이 나는데 ㅋㅋㅋ
    너무 귀여비~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6.02 05:36 신고

    이제 달마다 미용실가자고 조를지도 몰라요! ㅎㅎㅎㅎ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3 신고

    바가지머리가 참 잘어울리네요...^^
    이때 아니면 하기힘든 스타일인듯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45 신고

    ㅎㅎ 바가지 머리가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azodyl.html BlogIcon Azodyl at 2012.05.01 08:17 신고

    매우 흥미로운 기사. 나는 항상 이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 흥미가 있거든요.

룰루랄라 봄소풍 ^^

육아일기 2011.05.03 06:17 posted by 하~암


요즘 한창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봄소풍을 갑니다..

저도 어린시절 봄소풍갔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요즘 날씨가 왜 이리 구린지..
저온현상에 황사까지..ㅠㅠ

그래도 소풍간다니 큰딸은 아침부터 신났습니다..^^

몇일전부터..
소풍간다고 신났거든요..

저도 어릴적 운동회나 소풍가는날..
다음날 아침 비오나 안오나..늘 걱정했는데..
이제는 제 딸이 그럴꺼라고 생각하니..신기하기도 하네요..



울딸은 소식쟁이 입니다..
얼마나 장수하시려고 그런진 모르지만..ㅠㅠ
그래도 소풍가서는 많이 먹자..^^
꼬마김밥과 유부초밥..^^
과일과 음료수 그리고 과자
아이보다 가방이 더 무겁겠어요..ㅠㅠ


저기 음료수 가지고올때 주의사항이 있지요..
안에 있는 껍질은 벗기고..오세요..^^
안그럼 선생님이 20명의 아이들을 일일이 벗겨줘야 하는.ㅋㅋㅋ


큰딸은...동생앞에서 연신 자랑질입니다..^^

연신 내꺼지??

내꺼지??
"그래 니꺼다.!!"

아직 둘째 어린이집에서 봄소풍 계획이 없네요.
요즘 날씨가 구려서 그런가..ㅠㅠ

언니만 가는 소풍 넘 부럽습니다..
그래서 안쓰러운 맘에 작은 딸에게도 음료수 를 하나 사주었지요..^^

봄소풍가서 어떻게 놀았나 보시죠..^^
사진출처는 한가람 유치원입니다..


숲속반 친구들..^^


아가씨들의 로망 자세 ^^
아이니깐 봐준다..ㅋㅋㅋ


요즘 봄소풍 최신식 놀이...
엄마땐...수건돌리기 짱인데..^^
보물찾기도 넘넘 잼있었지..ㅋㅋㅋ


협동심도 기르고..
생각만 해도 꺄르르~~ 했을아이들..
우는 아이도 있겠지요..^^ 승부욕에..ㅋㅋ


작년에도 비누방울 놀이를 하더니..
유치원에서 하나씩 나눠줍니다..^^



오후에 비가와서..걱정했었는데..
그래도 아이들은 연신 신났네요..^^


야외나가서 먹으면..멀먹어도 맛있지요..^^냠냠
엄마표라 더 맛있었지~~딸??
-,.-a


맨앞에 있는 친구는 열심히 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우리딸냄씨는 어째...짐인듯..ㅋㅋㅋ


체구가 작아서 달리기 못한다고 울던 녀석 이였는데..ㅋㅋ
이번엔 잘뛰었나 몰라요..


 이제 5월이구나..어린이날도 오는군여 ㄷㄷ
딸들아...담에 시간나면..
 맛있는 도시락 싸들고...에버랜드로  봄소풍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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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해피트리 at 2011.05.03 12:31 신고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 이쁘네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at 2011.05.03 13:15 신고

    에고, 저도 소풍가고 싶어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5.03 13:29 신고

    어린이날에 소풍가고 싶지만... 마음 같아서는 좋은 곳으로 가고 싶어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03 13:37 신고

    유부초밥이 아주 큰게 아니라 김밥이 엄청 작은거였군요 ㅎㅎㅎ
    에버랜드... 저도 가고 싶네요^^
    따라가면 도시락 주시나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at 2011.05.03 13:45 신고

    기분 좋은 포스팅인데 살짝 울컥해지네요.
    다시 그 시절로 돌아 갈수 있다면....저런 행복한 소풍도 다닐텐데...
    세상에 찌들어버린 어른이 되어버렸네요...
    도시락 챙기고 비가 절대 오지 말기를 기대했던....어린시절 추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Commented by 바닷가우체통 at 2011.05.03 13:58 신고

    봄소풍 갔다오고 좋았겠네요~
    근데 며칠째 황사라 집에서 꼼짝마라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ymoon.tistory.com BlogIcon mymoon at 2011.05.03 14:35 신고

    이웃사촌이시네요^^
    한가람 유치원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이들한테 소풍은 정말 신나는 일인거 같아요
    표정 보기만해도 즐겁네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03 15:09 신고

    봄소풍 갔다왔군요~
    소풍하면.. 전날 날씨 걱정하다 잠들고 하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5.03 16:04 신고

    엄마표 도시락과 함께한 소풍~
    정말 즐거운 소풍 같습니다.^^
    맑고, 밝은 웃음 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5월 보내시구요~

  11. Commented by 빠리불어 at 2011.05.03 16:38 신고

    오호, 소풍~

    저도 소풍가고 싶네여 ㅎㅎ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고~

    넘 즐거운 모습에 잠시 미소짓다 갑니당

    즐거운 오후 되세여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 몽상가 at 2011.05.03 20:20 신고

    어릴때 소풍가기전날의 설레임이 다시 느껴지네요. ^^ ㅎㅎㅎ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5.03 20:35 신고

    너무 신기하게도 아이들은 소풍의 설레임을 느끼나봐요. ㅋㅋ
    저도 정말 그랬는데...
    우리 딸 소풍보내느라 김밥 재료 남아서 지난 주 내내 김밥 먹었는데...
    꼬마 김밥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03 20:37 신고

    이렇게 예쁜 김밥먹으며 소풍가는 설레임..^^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03 21:51 신고

    요 며칠 황사가 심했는데 저날은 어땠는지 몰겠네요.
    요즘같은 날씨엔 그냥 원콕~ 하는게 최곱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ana,tistory.com BlogIcon 쪼매맹 at 2011.05.03 23:25 신고

    넘 행복해보이네요.
    봄이오니까 다들 소풍을 가네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04 05:49 신고

    예쁜 도시락 보니 저도 봄소풍 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18.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04 08:41 신고

    소풍 다녀왔구낭~~ㅎㅎ
    보물찾기 완전 잘 하는뎅~^^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inksanho.tistory.com/ BlogIcon pinksanho at 2011.05.06 03:43 신고

    아~ 아이들얼굴에서 자체 발광이 ㅎㅎ!!!!!!!!!!!
    노는모습이 너무너무 보기좋아요 +_+
    저..저도 도시락 한입만 주시면..헐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sttechnoblogs.com/ BlogIcon Technology blog at 2011.10.31 08:55 신고

    제 딸은 지난 주였죠. 덕분에 김밥도 얻어먹고^^
    언젠가 아이 소풍에 한번 따라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두자매 어뭉님의 현장 사진 보니 이토록 해맑을 수가 없군요. 아이들의 행복한 사진으로 기분좋게 하루 시작합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ltimatecoloncleansedirect.com BlogIcon Colon Cleanse at 2011.11.05 20:11 신고

    봄소풍너무 즐거웠을것같습니다.
    얼마나 재미있었을까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아이들과 한강둔치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반포지구..
여의도는 벚꽃축제 의 인파로...엄두가 안나네요..^^

아이들과 저렴하게 뛰어놀수 있는 한강둔치

우리가족이 자주가는 나들이 장소입니다..





신이난 큰딸냄씨는..아버지의 강연을 열심히 듣습니다..^^


큰딸은 날아오르는 새 연이 신기하지만..
작은딸은..무섭기만 하네요..^^


무셔 무셔ㅠㅠ..아빠등뒤에 꼬옥 붙어있습니다..^^


닿을듯 말듯...잡아보고싶은..연~~


연은 무서워서 처다도 안보고..나뭇가지 주워서 놀기 바쁩니다..


누군가 먹다버린 어묵꼬치도..우리아이들에겐 연필이되네요..^^


오르락 내리락...넓은 한강둔치는 아이들에겐 천국입니다..


신이나신 두자매 아버지는..연신 연놀이에 빠지셨구여..^^


아이들은 풀을 뜯고 놀아요..^^


언니의 운동화에 눈길이 갑니다..
맨날 언니껄 물려신어야 하는 둘째의 서러움..ㅠㅠ



잠시 명상에 빠지셨어요..^^
자연의 경이로움..눈앞에 펼쳐진 한강을 바라보는 작은딸..^^
하은아~~머하니??


 

아이들의 천진난만 함이 묻어나는 표정이지요..^^

어른이 저런다면..
ㅋㅋ 생각만 해도 웃깁니다.

봄이 오려다 다시 쌀쌀해지고..
요즘 날씨가 왜이런지....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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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4.22 12:29 신고

    저도 새해때 바다가에서 연을 날렸뜨렜죠~생각보다 좋은 추억으로 경험으로 남습니다.
    두 자매에게 연이라는 것이 부모님의 사랑으로 기억될겁니다.
    정말 좋은 추억만들어 주신것 같아요!
    그나저나...자매의 피부가 갈수록 하얗고 뽀~해지는게 +_+ ! 비법이라도 있으신가요?
    풋...부럽다 아가피부!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2 13:08 신고

    작은 아이들에겐 연이 무서울 수도 있겠네요.
    저다 한강둔치에서 연날리기 하고 싶어지네요.
    어릴적에는 집에서 온갖 삽질을 해서 만들었는데...^^;
    주말 잘 보내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at 2011.04.22 13:14 신고

    행복이 가들 묻어나오는 사진입니다.
    파란 하늘 아래 희망이 묻어나고 있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22 13:33 신고

    자매의 애교넘치는 예쁜 모습 잘 봤습니다
    역시 한강둔치는 아이들의 천국이네요.
    즐거운 나들이 잘 봤습니다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4.22 13:54 신고

    한강둔치 저도 가봤지만
    주말엔 앉을 자리도 없더군요.
    특히 여름에 더 심하구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저도 동심으로 돌아가는듯 합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2 14:11 신고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아기 낳으면 이렇게 나들이 가고 싶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4.22 14:25 신고

    와~ 연도 날리고 오셨구낭~~~
    저도 아가가 좀 크면 하러 가야징~~~ ㅎㅎㅎ

    동심의 세계로 빠지셨겠어여~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2 15:05 신고

    와~우~ 아빠와 함께 연날리는 모습...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즐거운 한강 나들이시네요~
    즐겁고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곳이라서 좋아 보입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2 16:14 신고

    표정이 압권이내요..
    전 아들둘이라,,, 애들이 직접 연을 날리수 있도록 스파르타식 훈련을...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at 2011.04.22 18:04 신고

    천진난만한 두자매의 모습을 보니 행복이 느껴집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2 18:38 신고

    연안날려보니..정말 몇십년되는듯하네요.ㅎㅎ
    연이 참이뻐요..아가들이 너무 좋아했을꺼같아요
    얬날에는 저렇게 이쁜연은 없었는데 말이죠..쿠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4.22 22:10 신고

    하늘이 어쩜 크레파스로 칠해놓은 것 같아요~
    저도 새를 무서워하는데..둘째따님과 친구해야겠어요. ㅎ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22 22:25 신고

    아빠 뒤의 붙어있는 막내 넘 귀여워용. ㅋㅋ 늘 느끼지만 아가 둘이 피부가 넘넘 이쁜 우유빛이에용.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2 23:59 신고

    날씨가 다시 좀 쌀쌀해 졌네요~~~
    저희도 한강 가는거 좋아하는데
    공주때문에 작년엔 한번도 못 갔네요~

    그나저나 하은이는 한강의 괴물 흉내놀이 하나 부네용~ㅎㅎ

  16. Commented by nagnae at 2011.04.23 14:11 신고

    두자매 이야기를 읽으니 꼭 동화를 읽는 기분입니다.
    참 정답고 보기가 좋습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at 2011.04.24 07:04 신고

    표정들이 너무 귀여운데요?
    ㅋㅋㅋ
    한강엔... 맞아요, 연을 날리는 이들을 간혹 볼 수가 있었어요.
    아이들은 이제껏 보던 연과는 달리 호기심 있게 보더라구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4 14:52 신고

    허걱...
    무서운 반전이네요. 하은이 표정이 무셔...

  19. Commented by 들꽃 at 2011.04.25 21:13 신고

    너무 귀여운 자매 입니다,
    만화로 멋진 포스팅 부러운데요,
    고맙고요,
    남은시간도 좋은시간으로 보내세요,

  20.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6 12:09 신고

    둘째.. 정말 장난꾸러기... 언니 애기 사진 순간포착 완전 잘하시는거 같아요!!! ㅋ 귀여웡~~~ 앙!!!

  21. Commented by udongjib at 2011.05.05 17:24 신고

    애기들도 예쁘고...연도 예쁘고...
    참 즐거운 날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수원성 나들이

일상/가족 나들이 2011.01.28 00:08 posted by 하~암
지난 가을 아빠 현장 근처에 있는 수원성으로
고고씽~~
잠깐...사진찍고 노는데...사진속 너희들은
너무도 즐거웠구나..
남는건 사진뿐이네..^0^
아웅~~
엄마 졸려도...너그들 잘때..열심히 해야지..ㅋㅋ
잘자라...사랑하는 예쁜 딸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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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호수

일상/가족 나들이 2011.01.28 00:02 posted by 하~암

지난 여름...여름휴가 대신..강릉 경포 호수로...잠깐 나들이를 다녀왔다..
육아의 지쳐..허덕 거리다가도..
요래 요래~~
지나간 사진속에서..꼬물거리는 녀석들 예쁜 모습에..
엄마가 힘이난다...^^
아웅...블러그 이사오기 참 힘들당 ㅠㅠ
몇일 걸리겠지만...열심히 해야징 아자 아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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