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언니'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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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27 웃음이 묻어나는 4살 딸아이의 꿈 (75)
  2. 2011.06.09 물려받기만 하는 둘째의 서러움 (63)
  3. 2011.05.31 내겐 너무도 무거운 동생 ㅠㅠ (68)
  4. 2011.04.25 비밀~말하면 다친다 ! (43)
  5. 2011.04.20 너거들 어디가니~ 가출? (43)
  6. 2011.03.22 나는 복댕이 엄마 ^^ (31)
  7. 2011.02.18 친구결혼식 (7)

웃음이 묻어나는 4살 딸아이의 꿈

육아일기 2011.06.27 06:33 posted by 하~암


잠자리에 들기전  아이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리딸들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쫑알 쫑알 서로 말하겠다며  " 어~~어~~어..있잖아!!" 시동거는 아이들....

요즘 큰딸 하윤이 녀석은..

TV나오는 걸그룹을...뚫어지게 쳐다보며 노래 춤을 따라하곤 하지요..
그럴때 마다..엄마로써 살짝..염려가 됩니다..

"가수는..힘들어 하지마...맘고생 많이 한단 말이야!"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윤이는 노래엔 소질이 없는듯 싶어서..안될것 같아..

요즘 어린아이들..연예인들에 대한 꿈이 많지요..
하지만 부모로썬 그리..찬성 할만한 꿈은 아닌듯 합니다..

그거말고 다른거..
의사 어때 의사!!

부모의 욕심에  이것저것 좋다고 생각되는 직업을 권해봅니다.

어릴적 공부 공부만 강요하시던 부모님이 싫었는데..
부모가 되어보니..같은 입장이 되어가고 있네요.ㅠㅠ

다 자식 잘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것이겠지요..

그럼 소방관이 되겠다는 큰딸..
그래~~ 불을 끄는건 좋은건데 말이지..
좀 뜨겁고 무섭지 않을까?..

아이에게 묻고는 계속 딴지 거는 엄마..ㅠㅠ

그랬더니...공주가 되겠답니다..
헐~~ -,.-a

그래..공주가 되어라..^^ㅋㅋ

돌잔치때부터..아이들의 앞날에  열성적인 엄마들...

돌잡이..그 재미삼아하는 미신에 뿌듯해지는걸  보면 자식에 대한 기대감이 큰듯합니다.

큰딸 하윤이는 돌잡이 을잡았고..(재물이 많고 풍유롭게 삶)
둘째 하은이는 청진기를 잡았었어요..^^ (의사)

요즘 돌잡이는 엄마들의 욕심이 하늘을 찌를듯 하여..쌀 붓..이런것 보다는..
마이크 축구공 판사봉..마우스 골라잡기 나름이지요..^^

 


둘째 4살 하은이 녀석..
꿈이 무언지 물어봤습니다..

직업이란거에 대해 잘모르는 녀석은...
엄마의 질문에 한참을 망설이다..

언니가 되고 싶다네요..^^


play~~▶


 뿡뿡이도 되고 싶고..엄마도 되고 싶고..ㅋㅋㅋ
그 천진난만한 대답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언니랑..엄마가 되고 싶다는건..
어른이 되고 싶다는 거겠지요..^^


동생을 낳아 달라는 뜻은 아닌듯 합니다..

저도 어렸을적..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4살 꼬마 아가씨도 그런가 봅니다..

엄마는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은데..ㅠㅠ


4살 하은이에게..왜  언니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았어요

5살 되서 언니가 가는 유치원도 가고싶구여
울지도 않고 씩씩해 지겠다네요..^^



요즘 큰딸 하윤이는
 엄마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더니 ..그림그리는 사람이 되겠다고 하네요..


자신을 그리는 6살 하윤이 ^^

하루하루 몸과 마음이 커가는 우리 아이들..
재능을 살려..원하는일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매번 바뀌는 딸들의 꿈이야기를 들으며
엄마도 새로운 꿈을 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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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at 2011.06.27 16:48 신고

    너무너무 귀여운 두 공주님이시네요!!!
    흥미롭게 잘 보구 갑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27 17:57 신고

    마지막 그림 정말 하윤이가 그린거에요? 너무너무 잘 그렸는데요? 혹시 엄마가 밑그림
    그려주고 색칠만 하윤이가 한건 아닐까요?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wingmom.tistory.com BlogIcon 소잉맘 at 2011.06.27 20:09 신고

    아이들의 꿈~~^^
    헐~하게 만드는것이 많지만 그래도 그때 나름 생각하며 진지하게 말하는아이들의 표정을 잊을 수 없을것 같아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27 21:45 신고

    언니될꼬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8 01:11 신고

    이거 하윤이는 하은이를 위해서라도 꼭 ! 멋인 사람이 되야겠어요~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6.28 11:31 신고

    저도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뭐가 되고 싶은지..
    전엔..그냥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형아 라고 했거든요.. 변했나 한번 봐야겠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er2day.com BlogIcon 비투지기 at 2011.07.04 13:43 신고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는 하윤이! 실력이 대단한데요?:D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6:45 신고

    우리 아이의 행동에 대한 감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romotionalproductssupplier.com.au/ BlogIcon promotional products at 2012.02.29 1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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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echnical-e.uk.com/ BlogIcon umbrella accountants at 2012.03.30 02: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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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nd.com.au BlogIcon web design brisbane at 2012.04.01 20:11 신고

    The EU’s proposals require most derivatives trades to be processed through third-party clearing houses that will also hold the collateral put aside by companies.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iketnrequin-2012.com BlogIcon TN Pas Cher at 2012.04.07 15:30 신고

    것 중에 안 본것도 있지만,
    이 세 작품은 꼭 보셨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nrequintnpascher.com BlogIcon TN Pas Cher at 2012.04.07 15:31 신고

    것 중에 안 본것도 있지만,
    이 세 작품은 꼭 보셨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promo indonesia alfamart at 2012.04.23 01:57 신고

    우리 집사람도 항상 고민하는게 그거더군요. ^^;
    저야 뭐 간장 하나만 있어도 잘먹으니까 아무 상관 없는데도 집사람은 신경이 많이 쓰이나 봅니다.
    그래서 간혹 한번씩은 제가 음식을 담당하곤 하지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holesale-snapbackhats.net/last-kings-snapback-hats-c-108.html BlogIcon Last Kings Snapback at 2012.05.05 21:14 신고

    그럴때 마다..엄마로써 살짝..염려가 됩니다.



 

둘째의 서러움 - 언니껄 물려받아야만 하는 둘째


 

6살 큰딸 하윤

4살 작은딸 하은

두 자매를 키우면서.. 맨날 언니꺼만 사게 되는것 같아.. 둘째 하은이에게 미안한 맘이 듭니다..

그런데 어쩔수 없지요..ㅠㅠ 남동생이였다면.. 다 사줬을테지만  같은 여자 인지라..
언니가 쓰던걸 물려받을수 밖에 없는  둘째 입니다.

아이들꺼는 새거..비싼걸 산다는게 얼마나 돈이 아까운건지 아실꺼예요..

정말 금방 금방 자라잖아요..

떨어져서 못입고 못신는게 아니라 작아져서 못입고 못신게 되는거지요..

요즘들어..동생 하은이의 눈에도 언니께 좋아보이나 봐여..

사실 그동안 아기라고..의견무시하고..모른척하며 언니꺼만 사줬는데

이제 좀 컸다고 의사표현이 가능합니다.

나도 사줘!!

나도 언니꺼 사줘!!

으~앙 ㅠㅠ


얼마전에 큰딸 크록스 새신발을 샀어요..

이제 여름이다보니..
여름에는 울아이들 고무신이지요..^^

작년에 신던거는 동생에게 물려주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홍색으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큰딸은 발걸음이 너무도 가볍지요^^

룰루랄라..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이를 지켜보던 둘째 하은이가.. 자신의 크록스를 팽게칩니다..

"나 이거 안신어 ㅠㅠ"

그러더니 샌달을 꺼내들더군여..

"이거 신고 갈꺼야 !!"

사실 저 샌달도 언니 꺼지요 ㅠㅠ

다 언니꺼..

아무리 다른 신발을 꺼내들어도.
다 언니가 신다 물려준 신발들 뿐입니다.



우리집 뿐만 아니라.

다른 집들도 다들 이런 풍경이겠지요.

어쩔수 없긴 하지만 둘째의 입장이 되어본다면 서러울듯 합니다.

저도 어린시절 친척언니의 옷을 물려입었지요..그런데 물려입는 당사자의 기분은 써억 좋지 않잖아요..

어른도 새옷 새물건 좋아하는데..
아이들 눈엔 더더욱 그렇겠지요..

문제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겁니다.
앞으로 둘째 하은이가 커가면서..이러한 서러움을 달고 살까봐 걱정이예요..

예전엔 첫째들이
동생들을 위해 희생하고 살았던 시대였지만..

요즘은 조금 바뀐듯 합니다..


첫째는 애지중지 키우고..
둘째는 대부분 방목..

그래서 둘째들이 장군감인듯 해요..더 튼튼하고 때려도 잘안울고..ㅋㅋ

첫째하윤이는 불면 날라갈까 정말 고이 고이 키웠는데..
모르는 육아상식에..살얼음 걷는 심정으로 아이를 키웠습니다..

예쁜핀..예쁜옷
집앞 놀이터 나갈때도 ..꾸미고 나갔지요..

그런데..

둘째 하은이는 지쳐버린 육아에 방목하기 시작합니다.
이미 다 알아버린 육아상식에..괜찮아..다 괜찮아..

예쁜치마..그런거 다 불편하지요..

고무줄 바지 쫄바지가 젤루 편합니다.
아들같이 키운 둘째 하은이 ㅠㅠ

나중에 커서 엄마 살짜악..원망할까봐..걱정됩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맘은 둘다 똑같다는 건만 알아줬음 좋겠는데 말이죠..



"나는 둘째입니다"
 
나는 둘째입니다 (양장)
국내도서>유아
저자 : 정윤정
출판 : 시공주니어 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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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라면 공감할만한 둘째의 서러움을 달래주는 동화책 ^^





추천눌러주시면 ▲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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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6.09 16:06 신고

    아구궁... ㅋㅋㅋ 그래도 애들 옷은 너무 비싸서여...
    근데 지선이는 벌써부터 싫다는 의사표현 해여..
    저 어쩌졍? ㅋ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iman.tistory.com BlogIcon 다이아킴 at 2011.06.09 17:23 신고

    오늘도 두자매 야그...재밌게 보고 갑니다....^^
    저도 항상 먼가를 양보해야 했던 기억들이....많군요.....ㅠ.ㅠ
    그래도.....
    그게 맘 편했었습니다....^^
    그런데 폐단은 소유에 대한 욕심이 너무 없어져서...
    한때는 그냥 헤블레....했다는거.....^^
    무엇이든...그에 따른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iman.tistory.com BlogIcon 다이아킴 at 2011.06.09 17:23 신고

    오늘도 두자매 야그...재밌게 보고 갑니다....^^
    저도 항상 먼가를 양보해야 했던 기억들이....많군요.....ㅠ.ㅠ
    그래도.....
    그게 맘 편했었습니다....^^
    그런데 폐단은 소유에 대한 욕심이 너무 없어져서...
    한때는 그냥 헤블레....했다는거.....^^
    무엇이든...그에 따른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6.09 17:31 신고

    ㅎㅎㅎ 첫째와 둘째의 성별이 다르면
    물려주는 건 정말 불가능하죠^^ 저는 첫짼데
    동생이 여자애라 다 따로 샀다는 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9 18:15 신고

    저도 막내로 자랐는지라.. 주구장창 물려만 입고 자랐었네요..^^;;
    그래도, 하은이가 커서는 다 이해 하겠죠..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9 19:42 신고

    절대공감입니다..
    둘째 방목...^^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09 20:58 신고

    저는오빠가있어서물려받은게없는데둘째는정말그렇겠네요 그치만애들물건은떨어지거나헤져서못쓰는게아니라어쩔수없는것같아요 저는둘째아들낳아도제딸꺼치마빼곤다입힐려고했는데쫌생각해봐야겠네요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10 00:42 신고

    둘째 하은이도 엄마가 되면 그 심정을 이해할텐데...
    그 때까진 너무 멀었죠?
    아저씬 하은이를 응원합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10 20:59 신고

    둘째의 서러움...첫째의 서러움..
    서러움은 다 다른 것 같아요~
    둘째는 물려받는 서러움 첫째는 언니니까 참아야하는 서러움;;
    그렇게 서로 서러움을 느끼면서 커야 제대로 된 사람이 될 수 있는 듯~
    아무부족함이 없이 크면 이기주의자가 되기 쉽더라구요~

  11. Commented by 깽아 at 2011.06.11 10:00 신고

    난 위에 오빠였는데...

    왜 나도 물러받았지?!ㅡㅡ;;

    언니도 둘째였잖아요!!*^^*

    함,... 둘째들끼리 뭉쳐야 겠군!!푸하하하하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40 신고

    흑.. 저도 둘째 랍니다..
    왜 가슴이 저며 오는 걸까요~~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ildingwebsitesmadesimple.com/dreamweavermadesimple/dreamweaver-cs5-tu.. BlogIcon Dreamweaver CS5 tutorial at 2012.01.26 17:04 신고

    그것은 아주 좋은 아동 신발했고 들으면. 나는 그것을 매우 좋아하고, 그것은 어떤 것인지 여부 기후에서 사용하는 멋지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5: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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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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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romotionalproductssupplier.com.au/ BlogIcon promotional products at 2012.02.29 14:12 신고

    나는 귀하의 게시물을 읽을 때마다 나의 어린시절을 기억 해요. 내가 5 살 때, 어머니 께서 제게 새로운 페어 신발을 샀다. 그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일 중 하나였습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quotes.com.au/ BlogIcon life insurance quotes at 2012.03.06 14:30 신고

    그 신발은 정말 끝내 보여! 나는 귀여운 아이가 정말로 그 신발을 사용하고 사랑 해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1:29 신고

    당신은 매우 귀여운 아이들과 멋진 사진을합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23 신고

    비싼걸 산다는게 얼마나 돈이 아까운건지 아실꺼예요.정말 금방 금방 자라잖아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20 신고

    일년전 애들 모습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랑구님 하시는 일 대박나길 빌어드릴께요~~~^^*

  21. Commented by 나도 2째 at 2012.08.07 16:34 신고

    저도 우리집에서 16살인언니와 12살인제가 2째인데요, 근데, 언니한테 물려받는것이 더 좋아요^^ 돈도 절약되고, 새옷대신 물려받은옷이 더러워지면 그냥 그렇게 넘어가기도하고, 신기한 옷들이 많기때문이에요..그치만, 불공평한건 영화나 놀때 언니만 가야되니까요...하지만 부모님께 혼날때는 언니가 가장 많이 당하는..ㅋㅋ
    2째라 애교도 많고, 언니는 원래 성격이 무뚝뚝한 데다가 사춘기 까지 겹치니..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때는 불쌍해요..

내겐 너무도 무거운 동생 ㅠㅠ

육아일기 2011.05.31 06:37 posted by 하~암


 

밥 두공기 과자 한봉지 초콜릿 한개 치즈 한개 짜요짜요 한개 바나나 우유 한개
케익한접시 참외 여러개 수박많이 바나나 한다발 꼬기꼬끼돈까스 마이쮸2개
그정도 ??


우리집 두자매들..

누가 보면 쌍둥이냐고 물을때가 많습니다..

첫째 하윤이는 6살 14키로
둘째 하은이는 4살 14키로

키만 조금 차이날뿐..

두살터울 자매는 이제 옷도 같이 입지요..

그렇다고 둘째녀석이 돼야지는 아닙니다..
딱~~!! 표준체중.

그런데 언니깨서..너무도 날씬쟁이 시라서..ㅠㅠ
첫째가 어릴적 부터 미달 미달 미달이더니..
4살 사이즈 정도 밖에 안되는 거지요..^^

둘째녀석은..
육아에 지쳐서  방목좀 시켰더니..
알아서 잘크고 있습니다..
열심히 먹지요..^^

한녀석은 너무 안먹고..
한녀석은 너무 잘먹고..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인게 부모 마음인듯..
그래도 잘먹는 녀석이 좋지요..^^


둘째녀석땜에..엄마배는 언제나 부릅니다.
새끼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니..

전 안먹어도..늘 배가 부른것 같아요..ㅋㅋ

늘 엄마에게 다가와..큰딸이 자신이 언니 임을 강조합니다..

자기눈에도..빠르게 성장하는 동생이 눈에 거슬리나 봐여..

"엄마 그래도 내가 더 크지??"

오~야~~!! 24개월이나 더 사셨는데..
당연히 커야지요..ㅠㅠ

그래도 언니몫하겠다고
동생을 안아주고 업어주고..

힘들어 보입니다..ㅋㅋ


 


동생아 언니가 안아줄께..^^

 


안겨있는놈이나
안고있는 놈이나.
둘다 힘들어 보이네요..ㅋㅋ



언니내가 부스터 켜줄께..^^ 언니가 힘들까봐..뽕뽕 뽕...방구 부스터..ㅋㅋ

가뿐 ㅠㅠ


그런것 같아 ㅠㅠ


뿡뿡...어때 가벼워지지??


글쎄..좀더 쎄게 켜봐..ㅠㅠ


동생아 넌 왜이리 무겁니 ㅠㅠ
안는건 안되겠당..


대신 업어줄께..^^


진심??


제대로 일어서보지도 못하고 좌절 ㄷㄷ


대신 언니가 말태워줄께..ㅋㅋ


뭐이리 부실해 ㅠㅠ


언니의 기를 사려주는 동생

두녀석들 티격태격 하면서도..사이좋은 두자매..^^

"동생아...언니 힘쎄지?? "
그렇다 치자 ^^

큰딸아..동생 따라온다..
언능 언능 도망가자..^^

키도 쑥쑥 살도 통통..
잘먹어야되는거 알지??..^^

작은딸은...잘먹어줘서 고마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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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31 14:37 신고

    아예 안 먹는 것보다 좋은 것 같아요. 보기에도 둘째가 돼야지가 아닌 것 같아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morseless.tistory.com BlogIcon 달콩이 at 2011.05.31 14:58 신고

    ㅎㅎ 두 따님이 모두 귀엽고 이쁘네요 ^^
    저도 두살 아래 남동생이 있는데 ㅎㅎ
    어릴적 얘기를 어머님께서 가끔해 주셨는데
    얼마나 웃긴지요 ^0^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5.31 15:41 신고

    두 공주님이 재밌게 잘 노네요. ㅎㅎ
    사진들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31 15:46 신고

    오왕~~~
    우리집이랑 비슷구리 하넹~~ㅎㅎ
    대한이랑 다은이가 체격비슷 하듯이~~
    아공 귀요미 샘솟는 두자매덜~~^^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31 16:47 신고

    언니가 너무 힘들 것 같은데요~ ㅎㅎㅎ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안아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ymam2 BlogIcon 시골아낙네 at 2011.05.31 20:20 신고

    ㅎ~정말 아이들 저렇게 같이 노는 모습만봐도 행복하겠어요^^
    어른들이 말씀하시길 부모생각하면 아들 딸이 좋지만
    저희들끼리는 동성이 좋다고 하더니만~~진짜 맞는말이네요..ㅎ
    우리도 아들 두 녀석이 늘 의지하고 싸우기도 하면서 잘 지내거든요~~^^*

    편안한 밤 되세요~~두자매님~~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31 20:21 신고

    하윤이가 많이 먹고 빨리 커야 언니처럼 보일텐데 ㅎㅎ 그때는 번쩍 안을 수 있겠죠 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31 21:59 신고

    저희 둘째 남자아이 6살 105cm에 14.5kg 어제 병원가서 받아온 신체 사이즈 입니다.. 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저희 큰 애는 좀 큽니다..
    저희는 큰애 기에 눌려서 작은애가 더디 자라는거 같네요...ㅋㅋ
    좀 작아도 어때요~~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면 좋죠...
    두 공주님들 오늘도 재미있게 노네요~~

  1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06 신고

    이제 함씨 아줌마 이해하는중 -.-
    밥 안먹을때 엄청 걱정과 함께 짜증 폭팔
    준우는 원푸드 다이어트 중!
    련우는 소식 다이어트 중!
    아씨~~
    누굴 닮았을까?????????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01 00:57 신고

    ㅎㅎ
    그래도 역시 자매가 있으니 서로 잘 놀아주네요~
    방구 부스터에 더해서
    언니가 자석으로 끌어주면 한방에 들어 올릴텐데요~ㅋㅋ

  12. Commented by 넘보고파 at 2011.06.01 23:18 신고

    이시간에 우연히 클릭해서 간만에 엄청 크게 웃었네요.
    저도 4살 딸 키우고 있는데, 우리딸은 15kg에요...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요..
    딸들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뿌게 잘 키우세요~

  13.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신고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4.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신고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5.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3:56 신고

    이집자매들은 항상웃네요. 우리 4살딸냄은 요즘 어린이집다니기시작하면서 집에서 보상받고자하는마음에
    매일매일 징징거리는데... 혼자라 더해요. 둘째마음없다가도 요기들어와보고나선
    둘째를 낳아야겠다는 생각도 조금씩들고... 보기좋은자매들이예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4 04:52 신고

    흠...
    마지막 사진은 꿀밤때리는 포즈인데...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io.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s do mario at 2011.07.01 07:51 신고

    두 자매를 키우려면 정말 전쟁이겠어요~~ 저흰 한명인데도..집이 온통 폭탄 맞고 전쟁인걸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utoftheboxsolutions.com.au/ BlogIcon Marketing Agency Melbourne at 2012.03.01 10:31 신고

    나는 이번처럼 좋은 포스트를 확인하기 위해 귀하의 사이트에 다시 방문할 것이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flea-and-tick.html BlogIcon flea treatment at 2012.05.01 08:18 신고

    당신은 그러한 재능 기사 쓰더 군,이 주제에 대해 쓴 여러 기사를 읽어 봤는데, 아무 가까운 당신에게 온 없습니다. 그들이 계속!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lawyer at 2012.05.02 09:22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21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비밀~말하면 다친다 !

육아일기 2011.04.25 06:07 posted by 하~암



언젠가 부터 큰녀석이..

저에게 와서..귓속말을 할때가 있습니다..

커가면서..비밀들이 생기는 거지요...

자기 기분이 좋으면..
엄마에게 귓말로 속삭입니다...

"엄마  내가 나중에 크면 예쁜 치마 사줄께~~ 알았지?"

"어..고마워....^^"

그런데 그담에도..기분이 좋거나..칭찬을 받았거나 하면..
또 와서..

"엄마 내가 나중에 크면..예쁜 핀 사줄께~~ 알았지?"

............그래 그래..-,.-a.
.
.


아빠에게 혼나고 삐진상태..ㅠㅠ

"아빠 미워~~!!"

"엄마만...예쁜 구두 사주고 아빤 안사줄꺼야~!!"

헉 ㅠㅠㅠㅠ

다 어른들 잘못이지요...

아이들에게 말 잘들으면..이거 사줄께..저거 줄께..
요렇게 댓가를 지불했더니..

큰 딸냄씨 역시 그랬던 거였어요...

그담엔 그래서..이럴때 마다..

하윤아 그러는거 아니야....하고 꾸중을 하곤 하지요...

그런데 어느순간..

동생 한테도 하더군여..ㅠㅠ

"너 내말 잘들으면..
나중에 장난감 사줄께..~~"

헉 ㅠㅠ

나들이 가는길..차안에서 귓말로 쏙닥거리는 두자매들..

다 들리거든요 ㅠㅠ



달리는 차속에서 연신 쏙닥거립니다..


귓말이라고 하는것 같은데..다 들리지요..ㅠㅠ


작은 딸은 언니 따라쟁이 ㅠㅠ

궁금한 아빠가...무슨얘기냐고 물었지요..

순간..,
,


 동생의 입을 막더군요 ㅠㅠ


날벼락 맞은 둘째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건 뭥미..손안치우냐??

따라쟁이 둘째 녀석 당하고만 있진 않겠지요


너도 말하지마..!!
서로의 조댕이를 막느라 바쁩니다..


점점 강도가 심해지지요


말하지 말라고..우리 비밀이잖아..ㅠㅠ


결국 큰딸이 엄마에게 이르십니다..


그 비밀은...뭐 대략
언니가 나중에 뭐사줄께 ..
나도 뭐사줄께..요런 내용들..^^
말 잘들으라는 것이지요..ㅠㅠ


자동차만 타면 이네 잠들어 버리는 작은딸냄씨..

자기꺼라고..기저귀를 고이 가지고 잠든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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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5 11:35 신고

    자매끼리라 참 좋을듯 합니다..
    자라면서도 자라서도..^^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4.25 12:41 신고

    두자매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항상 말조심 해야겠네요... 특히 아이 앞에선^^;;;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5 13:33 신고

    잠잘오게하는 매직팬티군요 ㅎㅎㅎ
    귀염둥이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5 14:47 신고

    ㅎㅎㅎ

    아이들 귓속말 하는거 귀엽죠~

    다 들리는데~~ㅋㅋㅋ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5 16:15 신고

    아쿠 너무 이쁩니다 속닥속닥~~ㅎㅎㅎ
    남매들보다 자매들끼리 속닥속닥하니까 더 귀엽네요..ㅎ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at 2011.04.25 17:57 신고

    두 따님들 너무 귀엽네요. 딸은 꼭 있어야하는데 말이죠.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5 18:18 신고

    ㅎㅎ 두따님 정말 귀엽네요~
    어린나이에도 비밀을 만드는거 보면 남자애들보다 훨씬 조숙한거 같아요.
    저 어릴때는 비밀따위 없었다는...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yotostory BlogIcon Meryamun at 2011.04.25 19:07 신고

    ㅎㅎ정말 귀여운 따님들이네요.
    둘이 사이가 무척 좋아보여요~~
    제 여동생 둘도 아직도 친하게 지내죠. 나이가 30중반인데도요. ㅋㅋ
    저만 외톨이같다는거.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5 20:35 신고

    아흥...부러워요.
    우린 아이들 언제 자라서 이렇게 귀엽게 귓속말 하나요.
    왕따 되어도 좋으니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자라서 사이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구여운 것들 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5 21:51 신고

    빵! 터졌습니다. 대박이네요~ 웃다가 넘어질뻔 했습니다.
    역시 예측불허 하은이 ^^ 난 과자봉다린줄 알았더니 그놈의 기저귀는 뭐라고
    꼭 끌어안고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딸 꼬꼬도 별거 아닌걸 가지고 다가와서는
    귀에 대고 속닥속닥 거리더군요. 그맘때 애들은 뭔가 비밀을 공유하는 재미를 가지고
    있나봅니다. 근데 꼬꼬는 주로 비밀보다도 이르거나 고자질하는 내용이 많던데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jayslee BlogIcon 제이슨 at 2011.04.25 22:58 신고

    넘 귀엽습니다. ㅎㅎ
    그렇게 자라면서 둘이서 친구도 되면서 때로는 적도 되고.. ㅎㅎ
    무럭무럭 잘 크기를 바라겠습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6 00:34 신고

    두 공주님 쑥덕쑥덕 속삭이는게 너무 귀엽네요~
    여튼 이거하면 뭐 사줄게 식의 말은 정말 삼가해야겠어요...
    저도 입조심!!!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d.daum.net/jcleehm BlogIcon 완전초보 at 2011.04.26 10:50 신고

    안녕하세요??

    어여쁜 공주님들의 일상이
    이처럼 귀엽고
    천진난만하지요

    사랑의 향기가 그윽하게 피어올라
    여행을 가는 차안의 행복한 이야기는 이리 엮어지는것이지요

    아이들의 시각에서 보는 세상
    그 세상은 부모의 모습일수도 있구요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일수도 있는것이지요

    오늘처럼 두 공주님의 알콩 달콩 사랑이야기가
    영원히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세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therblog.co.kr BlogIcon 엣지맘 at 2011.04.26 11:14 신고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

  16.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6 12:07 신고

    귀여운것들... 마지막 사진.. 대박!!!ㅋㅋㅋ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6 13:24 신고

    오...저의 둘 딸도 조금 더 크면 볼 수 있는 모습 같습니다.^^
    기저귀를 품고 자는 둘째 따님 모습 귀엽습니다!!!
    음...생각보다 아이들도...비밀이 많군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04 05:46 신고

    요런 모습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흐뭇해질것 같아요. 제 딸아이는 혼자 외롭게 자라서..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morrhoidstreatmentcure.com/Curar-Las-Hemorroides-Con-H-Miracle.html BlogIcon Curar Las Hemorroides at 2011.12.06 20:08 신고

    MySQL簇是今天从MySQL增长最快的技术之一。为了这一势头的基础上,我们宣布的第二个发展里程碑在2011年甲骨文全球发布(DMR)。 MySQL簇7.2.1建立后的第一个巨幕(7.2.0)于2011年4月宣布一系列新功能设计,使下一代Web服务,加强跨数据中心的可扩展性和简化配置。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loans/ BlogIcon payday advance at 2012.04.06 23:56 신고

    신들만의 공간을 좋아하더라구요엄마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귀머거리 눈뜬 장님에 벙어리가 잠시 되어줘야하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vemapua.com/ BlogIcon Hawaii SEO at 2012.05.05 11:42 신고

    당신은 누군가가 단순히 그가 웹에 쓴 다양한 정보의 배경 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웹상에 실제로 데이터를 쇼핑가 있습니다.

너거들 어디가니~ 가출?

육아일기 2011.04.20 06:30 posted by 하~암

아침 댓바람 부터...
콧구멍에 바람이 들었나..룰루 랄라..신이 나신 딸냄씨들..

컴터방에서 일하고 나오는길에...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어딜 가시는 두딸냄씨를.발견했지요 ㅠㅠ.
.
.
.
.


헉~~!!!!

가출이라도 하려는 게냐??


이노무..쉐이들....

어디가 ??
어디가는데??
어디갈려고??

놀러가신답니다..ㅠㅠ

놀러??
흠냐 흠냐..

짐싼건 거의 이사 수준인데..ㄷㄷ


행동대장..
큰딸냄씨..ㅠㅠ


그녀의 뒤를 따르는 똘만이



 

어디 세계여행이라도 가시겠어요...ㅠㅠ



다행히..목적지는 그리 멀어 보이지 않습니다..^^




언니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둘째녀석...


오냐~~~
어머니..멀리 안나가신다...
잘 댕겨오니라...^^


욱~~
다놀고..나면..
꼬옥..치우기...ㅠㅠ

오늘도 두녀석들 덕분에..
엄니의 손이 분주해 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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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4.20 10:02 신고

    ㅎㅎㅎ놀랬네요.
    재미나게 놀았을 듯..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0 10:08 신고

    단어가 넘 친숙하내요..
    똘마니..ㅋ

    베란다로 놀려가는 두자매.. 참 잼나겠슴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at 2011.04.20 10:48 신고

    다 놀고 나면 치우기.... 아.... 가슴에 팍~ 와닿네요 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20 10:49 신고

    가까운곳으로 두 딸냄씨들 가출했군요..ㅎㅎ

    저렇게 알아서 잘~ 놀아주면 참 좋을텐데...ㅠㅜ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20 11:16 신고

    파하하하 둘이 소풍가는군요 ^^
    저 정도면 귀엽죠~
    아들녀석은 장난감 상자 가져와서는 엎어버립니다 ㅠ.ㅜ
    치운지 30분도 안됐는데 흑흑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0 11:27 신고

    짐이; 두 따님께는 많이 무거워 보이네요;;
    다행이 멀리 안가셔서 다행입니다;
    역시; 다 놀고 나면;; 꼭!! 치워주면 좋겠습니다.ㅠㅠ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0 11:43 신고

    헉.ㅋㅋㅋ 너무 멀리 떠난 것 아닌가요? ㅋㅋㅋ
    그나저나 둥이들 그 와중에 풍류를 위한 기타도 가지고 떠나는 군요. ㅋㅋㅋ
    재미나게 놀다들 오셧나요? 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anbal.tistory.com BlogIcon 8월7일 at 2011.04.20 11:58 신고

    글을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부럽습네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4.20 12:19 신고

    그림도 너무 이쁘게 잘 그리시네요 ㅎㅎ
    저도 하루종일 치우면서 시간 다보낸답니다 ^^;;
    공주들이 너무 이쁘네요 ^^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0 13:15 신고

    다행이 가벼운 옷차림이라 금방 들어오겠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4.20 13:57 신고

    멀리 안가더라도 똘마니역의 작은 딸 짐은 너무 버거워 보이네요..
    제가 들어 주고 똘마니2를 자청하고 싶네요.. 저 조직(?)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ㅋ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0 14:15 신고

    짐이 한가득~

    몇일 여행 떠나도 되겠어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0 16:26 신고

    두 따님의 가출계획이 암님께 걸려서 여행계획으로 바뀐게 아닐까요?^^
    짐들을 보니 여행치고는 좀 많은 듯 한데요.ㅎㅎ

  15.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0 17:39 신고

    귀여운것들... 옛날 생각이 나네!!!ㅋㅋㅋ

  16. Commented by 해바라기 at 2011.04.20 21:24 신고

    재밌게 노는 자매모습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1 19:56 신고

    ㅋㅋㅋ아.정말 너무 귀엽네요..공항에 온 가방들이네요^^큰따님따라 쫄랑쫄랑가는 둘째 도 너무 이쁘네요^^

  18. Commented by 조가야 at 2011.05.20 16:12 신고

    아하하하
    저 어렸을때 생각나요~
    저도 저래 짐싸고 돌아댕기는 사진 있다오..ㅎㅎㅎㅎ

  19. Commented by 조가야 at 2011.05.20 16:12 신고

    아하하하
    저 어렸을때 생각나요~
    저도 저래 짐싸고 돌아댕기는 사진 있다오..ㅎㅎ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bejeweled-3.html BlogIcon bejeweled 3 at 2011.07.01 07:50 신고

    아아아~ 너무너무 예뻐요~
    엄마 하는것 보고 따라하려나 보네요.
    아웅 귀여워라~~~

  21. Commented by BlogIcon Fashion Clothes Online at 2012.07.26 16: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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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댕이 엄마 ^^

육아일기 2011.03.22 05:58 posted by 하~암

 

 

저는 복댕이 엄마 입니다..^^

딸냄씨가 둘이나 있으니 말이죠..^^

저에겐 오빠 한명 밖에 없습니다. 

결혼을 하고..엄마란 타이틀 을 달았을때...

언니나..여동생 하나 있었음 좋겠단 생각 정말 많이 들더라구요..

어린나이 25살 결혼해서..

6년동안 주구장창 임신 출산 육아만 했더니... 엄마란 이름아래엔 포기해야 할게 너무도 많드라구여..

자유...친구...휴식...

하늘만 봐도 눈물이 핑그르르~~돌때...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저의 눈물을 닦아주던 큰딸~~하윤이...

"엄마 내가 지켜줄께" 울지마!!"

그래...하윤아 고마워..^^

둘째는 이리돌아 댕기고 안아달라 보채고..아직 친구 보다는 애기같습니다..

큰딸이랑은...제가 눈높이를 좀 맞추면..정말 친구랑 데이트 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여..


쿡~~눌러주시면 감솨^^



지나가는 할머니께서..

"딸하나 아들하나야?."

(둘째보고 아들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세요 ㅡ,.ㅡ 머리괜히 묶은게 아닌데)

"아니요...둘다 딸이예요..^^"

"아유~~ 엄마가 복댕이네..."

^^ 베시시~~
.
.
.

네~^^

그때 마지막 말이 귓가를 스칩니다...~~
.
.
.


아들 하나만 더낳음 되겠네..에헴~~쓩~

-,.-a


저도 사실 아들하나 있었음 하죠...

쓸쓸해 보이는 랑구에게..

"자기야 아들하나 낳아줄까?"

"목욕탕 갈때 등 밀어줄 아들 있음 좋겠지??"


"야 야 야~~

내 걱정말고 니가 더 걱정이다..

딸둘 데리고 때밀려면...^^"


이말이 얼마나 고맙던지요...^^

딸이 둘이나 있어 너무도 행복합니다...

나중에 두자매가 결혼해서..의지하며 살걸 생각하니..엄마로써 걱정없고 여자로써 다행인거  있죠..^^

나중에 딸들 시집보낼때..눈물 바람할 남편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엄마랑 쎄쎄세...
(큰딸 유치원에서 유행하는 쎄쎄쎄 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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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2 06:11 신고

    아 남편분 속이 정말 깊으신데요
    등이야 때밀이가 밀어주면 되지요 뭐
    등 밀라고 굳이 아들까지 낳을 필요가 있나요
    따님 둘 애교 보다보면 아들의 필요성을 느낄 틈이 있을까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06:17 신고

      일찍 일어나셨쎄요..^^ㅋㅋㅋ
      저 대사만 보면 속이 무지 깊죠..^^
      딸바보예요..^^
      윤슬아버님도...그러실꺼예요..
      앞으로 윤슬이의 애교가 더 풍부해질테니깐..^^

  2.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3.22 06:23 신고

    미소한번 날립니다 ㅎㅎ
    아! 글구 에피소드 있으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3.22 06:59 신고

    키우시기 힘들지 몰라도 재미있는 일이 많을 것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at 2011.03.22 07:37 신고

    좋으시겠어요 가끔 딸 하나 있음 좋겠다 하지만, 뭐 저는 저희 아들 녀석 하나면 충분합니다 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 at 2011.03.22 08:51 신고

    정말 보기좋은 모습인데요 뭐,
    딸들은 커서도 엄마를 더 많이 생각해주잖아요.
    얼마전 뉴스에서도 봤지만 부계사회에서 점점 모계사회로 바뀌고 있다고 하더군요.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조사를 했는데 이모나 외삼촌등 외가쪽을 더 가족으로 생각하는 응답자가 훨씬 많이 나타났다고 하더라구요.
    엄마에겐 따님들이 보물이고 다이아몬드에요.
    예쁘게 키우시길 바래요.

  6. Commented by at 2011.03.22 08:57

    비밀댓글입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22 10:13 신고

    아...진짜 복댕이 엄마시죠.
    저도 하랑이에게 여자 동생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저에게도 언니가 있는데 자매끼리 너무너무 의지가 되거든요.
    뜻대로는 안되었지만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2 신고

      ㅋㅋㅋ
      그러게요...딸낳고 싶은데
      아들이면 우얄꼬..
      아들낳고 싶은데 딸낳으면 우얄꼬..
      그냥 주시는 데로..감사히 키워야죠..^^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2 10:38 신고

    정말 복 받으신거 같습니다~
    동영상까지 즐감하고 가요~ㅎㅎㅎ
    언제봐도 귀엽네요^0^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5 신고

      ㅋㅋ 요즘 요 블로그삼매경에 빠져서
      아이들과 제대로 못놀아줘서 미안하네요..^^
      암튼...즐거운 하루 되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22 11:09 신고

    육아로 많이 지치시죠? ㅎㅎ 딸 둘 키우시면서 복댕이 엄마라고 표현하시는 것 만으로도 님은 아이들에게 사랑스런 친구이자 존경받는 엄마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복덩이 아빠네요. 딸 하나지만 너무나 사랑스런 선물이니까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6 신고

      하나다 둘이나...요즘 딸이 대세잖아요..^^
      특히 아빠들이 더 딸바보드라구여..^^
      어찌 결혼시킬꼬..ㅋ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3.22 12:49 신고

    ㅎㅎ
    동영상보니 제가 알던 세세세가 아니네요...
    저도 미리 공부해야할까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2 12:54 신고

    복댕이 엄마 맞네요~
    의지할 수 있는 딸이 둘씩이나 있으니...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8 신고

      엄마에겐 딸이 참 많이 의지가 되드라구요
      물론 아들도 든든하고 좋지만..
      딸의 애교에 넘어가시잖아요?? 보미아버님도

  12. Commented by 쑥! at 2011.03.22 13:50 신고

    복댕이엄마 좋으셨쎼요?ㅋㅋㅋ
    나도 딸! 막이래 ㅎㅎㅎ
    엄마보다 더 철든 하윤이..
    마음여린 엄마..
    아들같은 하은이 ㅋㅋㅋ
    아 부럽고나~~~~~~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soojin0012 BlogIcon 깊은우물 at 2011.03.22 14:37 신고

    처음 댓글로 인사여쭙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아이들이 너무 이쁨니다.
    엄마의 바램처럼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3.22 21:14 신고

    저도 조만간 이런걸 느끼겠죵???

    울 이쁜 쌍둥이들의 애교가 조금있으면 느끼겠죵??

    저도 딸바보이거든요.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scra.tistory.com BlogIcon 불꽃머리 at 2011.03.22 23:32 신고

    울 집이랑 반대시군요.
    전 아들만 둘인데요. 둘째 녀석 데리고 밖에 나가면 다들 딸인줄 알아요.ㅡㅡ;
    얼마전 둘째 녀석 입원했을 때 같이 있던 분이 3일뒤에 아들인거 알고는 깜놀하셨데요...ㅎㅎㅎ

    아들이든 딸이든 동성의 형제자매라 좋긴합니다.
    자라면서도 그렇고 커서도 그렇고...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거 같아서요.

    주위에서 딸하나 낳으라고 하지만...전...하나는 안나으려고요...
    하나면 외로우니까...낳는다면 둘을 한꺼번에...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3 07:23 신고

      ㅋㅋㅋㅋ
      쌍둥이 좋지요..^^
      한방에 쑹~~그런데 안낳아봐서 그런듯...ㅋㅋㅋ
      위에 쌍둥이 아버님께 물어보시면..
      정말 힘이드실듯것 같아요..^^
      아들 형제도..든든하니 좋지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1 15:46 신고

    복댕이 엄마라고 표현하시는 것 만으로도 님은 아이들에게 사랑스런 친구이자 존경받는 엄마라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결혼식

일상/가족 나들이 2011.02.18 15:19 posted by 하~암

결혼하고..첨으로 만나는 대학동기들..
대학시절...삼총사중...마지막으로...시집을 가는 경미..
6년만의 외출은....너무도 신나고 설레내요...나혼자..^^
가시나..~~그동안..난 나데로 바쁘고..넌 너데로 바쁘게 살며서..
연락도 못하고 살았지만..
먼길 와줬다고....마음의 편지를 써준...너땜시....큰 감동이었어..
잘살길 바라고............너의 낭군님과는 인사도 못해 아쉽구나...
은경언니랑..성시기오빠..찬고니..재원이 쫑..수하 민교..
모두모두..너무 너무 방가웠어..

아줌마 혼자...눈오는날 몽몽이 마냥..신났네..ㅋㅋ
돌아오는길..너무 너무 아쉬워서.........옛 생각도 많이 나고..
이제 하나둘..자기갈길 가면..더 만나기 힘들어 질텐뎅...ㅠㅠ
암튼.......경미야...잘살어라...^^
은경언니..딸..소윤아..
담에 이모만나면..웃어줘야해..
마지막에 울려서..미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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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anaconamarillasinternet.com/web-based-retailers-for-roth-ira-guide/ BlogIcon roth ira calculator at 2011.10.14 2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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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yimpex.com/Screw-series-Biomass-Briquette-Machine/Wood-Crusher-Ham.. BlogIcon Wood Crusher at 2011.11.04 11:28 신고

    어릴 때는 늑대가 제일 무서운 동물이었죠.'
    아기돼지를 잡아 먹으니까요. 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ompassionateawareness.net/business-info/the-importance-and-multiple-pu.. BlogIcon cash advance at 2011.11.05 15: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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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멀지 않은 곳인 대전 무역전시관에서 아이들을 위해서 만든 실내놀이터입니다. 이제 철수일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한번쯤 갔다오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www.paydayloan90.com/ BlogIcon online payday loans at 2011.12.21 01:40 신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럼 또 지금부터 수색을 시작해볼까 잠시 후~ 양말에 무지 집착하는 우리 강쥐 모모입니다. 양말을 장난감이라 생각하는 듯해요. 그러는 바람에 양말짝이 맞는 게 없다는~ ㅠㅠ ※댓글 보고 답변을 좀 해야 할듯해서요※ 울 모모.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 BlogIcon sleep number mattress at 2012.01.13 00:09 신고

    모래시계 아이디어 좋습니다
    좋은 습관은 꾸준하게 길러주는게 좋겠죠
    귀여운 아가들 잘 보고 갑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mmediatepersonalloans.com/high-risk-personal-loans.html BlogIcon High Risk Personal Loans at 2012.04.02 20:17 신고

    恭喜你的婚姻,我喜欢你的照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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