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결혼' 태그의 글 목록

'결혼'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1.05.23 내딸의 남자친구 (62)
  2. 2011.05.21 둘의 데이트코스였던 혜화동을 넷이서 거닐다 (35)
  3. 2011.04.21 친구랑 아이쇼핑 (47)
  4. 2011.02.18 결혼하니깐 어때? (4)
  5. 2011.02.15 영화 데이트
  6. 2011.02.09 결혼..
  7. 2011.02.07 돌잔치 초대장1 (3)

내딸의 남자친구

육아일기 2011.05.23 06:18 posted by 하~암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의 이성에 관심이 가게되더라구여..

너 좋아하는 남자친구 있어...??
누구랑 결혼하고 싶어??


엄마의 궁금증은 날로 커져만 갑니다..

큰딸 하윤이에게 물어봤습니다..

" 누구랑 결혼할꺼야?? "


"아빠!!"

아빠는 베시시 기분좋게 웃지여..

그래서 제가..하윤아 엄마랑 결혼하자 했더니..

큰딸 반응이.....-,.-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여자 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6살 되더니...남녀 구별이 가능해졌어요..^^


그러나 작은딸은 아직...이성 동성에 대한 구별이 없습니다..

"하은이 어떤 남자 친구 좋아??"

"태윤이..민규..시현이..."

"누구랑 결혼할래??"

"  태윤이..하음이..시현이.."


남녀 구별없이..그냥 다 좋아하지요..^^  그냥 친구지요..ㅋㅋ


큰딸의 남자 친구 동현이
3살때부터 같은 어린이집을 다녔던..
이웃집 남자 ^^

이제는 다른 유치원을 다녀서
가끔씩 만나면 

조금씩 서먹해하고
부끄러움을 탑니다..



옛정을 생각해서 밀어준다..




확밀어 버리곤 36개 줄행랑 ㅋㅋ


시현이..
하은이의 같은 어린이집 친구이자
동현이의 남동생입니다..

엄마들끼리 친해서 자주 놀지요..^^


둘사이는 어린이집에서도 대단합니다..

얼레리 꼴레리 까지 다본사이..
서로의 팬티도 올려주고..
양말도 벗겨주고..

아이의 순수한 맘이니깐 가능하겠지요..^^



하은이가 더 적극적입니다..ㅠㅠ


괜찮아...못본걸로 할께..^^





나중에 커서..

둘사이에 서먹함과..부끄러움이 생길껄 생각하면
귀엽습니다..


엄마도 유치원다닐때..좋아하던 남자친구가 있었던것 같아..

지금 우리 딸들 맘속에도..
매번 바뀌긴 하지만..

이성에 대한
사랑의 맘이 싹트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미로써..신기하기도 하고..
또 이성에 대해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
..
.
.
성교육 유치원에서도 가끔 동화책으로 하는것 같던데..
부모로써..어떻게 해야할지..ㄷㄷㄷ
참 부모는 어려운것 같아요..^^



다른 놀이터에서..
어린이집 친구 주호를 만났습니다..

서로 껴안고...방금전에 봤는데도..
너무도 반가운가 봐여..ㅋㅋ

시현이랑 주호..
우리 둘째의 친구들이지요..^^

남자보다도 더 터프한 둘째 하은이^^

여자는 좀 튕기는 맛이있어야 하는데 ㅠㅠ

애미로써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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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BlogIcon 공감공유 at 2011.05.23 14:20 신고

    핫 ㅋㅋ 바람?을 피웠군요 ㅋㅋㅋㅋ

    너무나 귀엽네요 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23 14:22 신고

    헉... 저런 은밀한 곳에서 뽀뽀를~~~///
    부끄부끄~~~///

    내가 더 부끄러워하나..;;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23 14:29 신고

    ㅋㅋㅋㅋ 적극적인 하은이.... 매력이 철철 넘치나봐요~ ㅎㅎㅎ
    아궁~~~ 귀여운 아이들의 남친열전~ 잘 보았습니다.
    한참 웃었어요. ㅎ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3 14:51 신고

    마지막이 완전 압권입니다 ㅎㅎ
    덕분에 유쾌하게 웃었네요.
    무척이나 귀여운 이성관계입니다.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3 14:51 신고

    마지막이 완전 압권입니다 ㅎㅎ
    덕분에 유쾌하게 웃었네요.
    무척이나 귀여운 이성관계입니다.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a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5.23 15:06 신고

    마지막 사진에 완전 넘어갔습니다.ㅅㅅ;;;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5.23 15:28 신고

    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저도 아들의 여자친구에게 관심이 많답니다
    선생님께 부탁해서 좋아하는 여자아이와
    특별히 짝꿍까지 만들어 줬답니다 -_-;;;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at 2011.05.23 15:49 신고

    한참을 웃고 갑니다
    에이 멀리가라 워이워이 ~ ㅋ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23 16:51 신고

    ㅎㅎㅎ 너무 재미있는데요~~ 저도 아직 아들의 여친을 본적이 없어서요 ㅎㅎㅎ 아직은 아니지만 때가 되면 저도 아이의 이성이 생겼을때 부모의 느낌을 느낄수 있겠죠~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23 17:36 신고

    하하~ 여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눈치? 철? 이 더 빨리 든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저렇게 뽀뽀한걸 커서 기억을 할까요?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23 17:44 신고

    뽀뽀도 하고 너무 귀엽다 ㅎㅎ 뽀뽀한지가 언젠지 참 ㅠ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at 2011.05.23 18:33 신고

    아웅 너무 귀엽네요~
    저도 저런 남자친구 숫했었는데... 다들 어디로,,,,,(응?...먼산....)
    보아하니 내공이 꽤 되어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것 같은데요?ㅋ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23 21:57 신고

    둘째 공주님 어쩜 좋아요~~ 아유~~예쁘게 안아주고 싶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5.23 22:40 신고

    ㅋㅋㅋ "며칠 후 다른 남정네와"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
    튕기는 맛...캬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언제쩍 이야기인지..딴 세상 이야기같아요. 이제..아가 연애 이야기에서도 새삼 가슴이 설레는 다다다입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at 2011.05.24 21:17 신고

    ㅋㅋㅋ 부럽습니다. 정말 귀엽고 귀엽네요. 준석이도 조만간 놀이터에서 그녀를 만났으면 좋겠네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blinky BlogIcon 몽이엄마 at 2011.05.25 02:31 신고

    어머어머~~ 어쩌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쩜 이리도 잼나는지..^^

    이웃집 남자.. 동현이는 딱 보니 나쁜남자 스탈인걸요~

    하은양과 시현군 우정 오래갔음 하네요. 얘네들 서로 챙겨주는거 직접 보면
    너무 이쁠 것 같애요~~

  18.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1:53 신고

    6살하은이가 이성에 신경을쓰고 남자친구를 좋아한다구요.
    근데 이건좀 조숙함 이성에신경이 써지는 나이는 청소년기인데...
    역시하은이라는 애기는 사춘기소녀같은 느낌이있음,
    근데 운영자님은 그런점이 씁쓸한가요.

  19.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2:04 신고

    6살하은이가 이성에 신경을쓰고 남자친구를 좋아한다구요.
    근데 이건좀 조숙함 이성에 신경이써지는 나이는 청소년기인데...
    역시 하은이라는 아기는 사춘기소녀같은 느낌이있음
    근데 운영자님은 그런점이 씁쓸한가요?(어린이가 그러면 않될지도???)

  20.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2:06 신고

    근데 맨첫번째글 잘못작성했음 삭제를못함??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llingonlinemadesimple.com.au BlogIcon Web Design Perth at 2012.02.04 16:29 신고

    여기가 있고 그것은 정말 유익 한 위대한 것들


랑구가 저에게..손가락도 미안하고.. 비자금 턴것도 고맙고..


데이트 신청을 하더군여..물론...주렁 주렁 매달고 다녀야할 두딸도 함께..^^

혜화동 라이브카페에 가기로 했습니다..^^


 

우리 부부에게..혜화동은 참 의미있는 곳입니다..

결혼을 혜화동 성당 에서 했어요..^^




그리고..시골 촌년에게...

첨으로 연극을 보여줬던 남편..^^

첨 연극을 보고 나오면서..저에게 했던말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것 같아요..^^

" 우리 미선이 이제 연극도 보여줬고..담엔 뭘하지??"
.
.
.
.


이런..십장생..개나리~&*%$ %&~

제 이름은 승희지요..^^

하필 그 연극 주인공 이름이 옛여친 이름이였던게..
울 랑구의 혀를 꼬이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옛추억이 가득한 혜화동 거리를

이제는 둘이아닌 넷이 되어서 거닐었네요..^^


엄마 아빠 미니미..
두자매들..^^


제가 라이브카페를 좋아합니다..
예전에 있던 토야는 없어지고..

다른 라이브카페에 가려는데..시간이 8시부터 공연이 있데서..

근처 페스트 푸드점에서 시간때우는중


 


참 심심할 뜸이 없습니다..^^


피곤한 아빠는 잠깐 눈좀 부치고 싶은데..
쫑알 쫑알...병아리 새끼들..^^


좀있다..밥먹을꺼니깐..
일단 물로 배 채우고...



브이질 그만하고..



물이나 주소~



넘 많이 먹진 말거라..없어보인다..^^


너그들이 더 웃기다..


멋진 라이브를 들으며..
칼질을 하니..옛추억에 가슴이 짠해 옵니다..^^


그것도 잠시..
어미는 아가들 조댕이에..
먹을것 넣기 바쁘지요..ㅠㅠ


쌀레에 뻬뻬..
발음이 힘드네요..^^ 
귀여운 아가들 왔다고...주스도 서비스로 주시고..^^


요즘 나가수가 유행인지라...
임재범씨 노래 듣고 왔네요..^^

엽옹..앞으로도..라이브카페 종종 가자..^^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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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5.21 10:50 신고

    저는 성당 결혼식이 참 로맨틱 보이더라구요~
    가장 최악이라 생각하는 건 궁전(건물모양 아시죠?)에서 하는거 ㅎㅎㅎㅎ
    저 어제 혜화동에 있었는데~ ^^
    즐건 하루 되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21 11:04 신고

    행복한 가족 나들이 넘 보기 좋습니다.
    둘이 데이트코스를 이젠 4명이서..^^
    첨으로 얼굴 보게되었내요..^^

  4. Commented by 빈배 at 2011.05.21 11:39 신고

    아이들도 이쁘고 두자매님도 미인이신데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21 11:50 신고

    ㅎㅎ십장생 개나리...ㅋㅋㅋㅋ
    행복한 주말 되세요~*% ^0^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5.21 12:24 신고

    한편의 아름다운 인생드라마를 보는듯 합니다.ㅅㅅ;;;
    영원히 행복하세요....ㅅㅅ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1 12:45 신고

    푸하하핫 연극 후 대사에 빵 터졌습니다.
    그 후에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한걸요 ㅎ
    라이브카페 분위기 좋네요.
    노래들으면서 썰기도 하시고 ... 비록 썰어서 아가들 입으로 들어갔지만요 ㅎ
    멋진 주말 보내세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5.21 13:40 신고

    연애의 추억이 있는 대학로에서 애들과 함께 추억이
    새록새록 하셨겠어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5.21 14:34 신고

    미선씨 오늘 글 잘보고 갑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5.21 14:47 신고

    좋으셨겠당~ 두분이 분위기는 못 잡으셨어도... ㅋㅋㅋ
    미니미 둘이나 데리고~ ㅎㅎㅎ

    전 술 먹고 온 동네를 거닐던 기억밖에~ 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21 20:52 신고

    푸하하하하
    때려주셨어야죠 ㅋㅋㅋ
    데이트할때처럼 둘이 오붓한맛은 없어도 아이와 함께 나가면 그것만으로도 즐겁더라구요.
    즐거운 데이트 잘봤습니다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ngss22.tistory.com BlogIcon 송쓰22 at 2011.05.21 21:01 신고

    아아 아가들이 참 귀여워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5.21 22:00 신고

    하필...거기서 혀가 꼬이시다니...ㅎㅎ
    두자매님 손가락 붕대는 언제 푸시나요?
    아프진 않아도 계속 신경쓰이죠...손가락이라~

    혜화동에 라이브카페가 있나보군요.
    전 그런것두 몰랐네요...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5.21 22:59 신고

    와...그러고 보니 저도 남편이랑 혜화동에 자주 갔었는데...
    한결이 크면 우리도 이런 나들이 꼭 함 해봐야겠네요.
    하암님네 둘째만큼 빨리 컸으면 좋겠당...우리 한결이 ㅠㅠ

  15.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21 23:15 신고

    기분전환되고 좋았겠다.
    저번주 강원도 간거 빼고는 거의 한달가짜이 방콕가족
    애들이 돌아가면서 열감기로 아파서리 ^^
    문득.......
    하윤하은이가 부럽네
    엄마가 잘나가서 이런거 만들어서 주고,
    애들크면 다~~ 추억거리 아니겠나
    난 놀러는 커녕~ 사진도 안찍어주는뎅... 반성반성
    항상 저렴하게만 노는지라
    반성하고 개선해봐야겠다.
    주말잘보내삼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5.22 01:47 신고

    아이들까지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을듯^^
    데이트하던 곳을 아이들과 걷는 기분이 어떤 기분일까요?

  17.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22 12:43 신고

    ㅎㅎ좋았겠다~~~~
    부부도 항상 셀렘이 존재해야 하는 관계~~^^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5.22 20:47 신고

    연예시절 참 많이 다녔던 곳인데...
    넷이서 다시 걸으면 기분이 새록새록 하겠네요...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at 2011.05.27 12:27 신고

    하하~ 남편분 혀꼬임에~ 그런실수를~
    두자매 아줌마보다 낫다야 라이브에 칼질까지 하고
    행복하세요^^

  20. Commented by 미네 at 2011.06.02 18:59 신고

    아 언니 ㅋㅋㅋㅋㅋㅋ
    언니의 유쾌한 유머는 여전하네요^^
    아 진짜 보고싶다
    ㅋㅋ

  21. Commented by 미네 at 2011.06.02 18:59 신고

    아 언니 ㅋㅋㅋㅋㅋㅋ
    언니의 유쾌한 유머는 여전하네요^^
    아 진짜 보고싶다
    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02 19:11 신고

      나갈때..누룰수 있는건 다누르고 가거라..
      그게 언니를 돕는 일이다..ㅋㅋㅋㅋ
      잘지내지..^^ 보고싶당..

친구랑 아이쇼핑

육아일기 2011.04.21 07:04 posted by 하~암


아이들이

유치원 어린이집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이들도 친구가 생겼지요..^^


같은 어린이집을 다니고...또..같은 유치원을가고..
엄마들이 친하다 보니
더 더욱 친해진 친구..

어른도 대인관계가 중요하잖아요..

늘아이에게 물어봅니다..

"딸들.. 오늘은 누구랑 놀았어??"

동성..이성 아직 이런건 잘몰라요..
그냥 사회생활에 문제가 있나 없나
늘 궁금한 엄마입니다..

어느날은 와서..
그친구랑 안놀래!!

꿍시렁...꿍시렁...

"친구랑 싸울수도 있고 그런거지..머 그걸 가지고 안놀아~~!!"
그럼 누구랑 놀라고..~~!!
 욱~!!


담날은 와서..

"나 그친구랑 놀꺼야..이젠 좋아.."


아주..변덕이 죽끓듯 합니다..ㅠㅠ

우리큰딸은..어릴적부터 ...다이어트 식으로 소식을 하셔서..

또래 친구들 보다  체구가 작지요..

6살인데 4살아이의 몸무게와 키..ㅠㅠ
별별 방법을 다 동원해봤는데...결론은 안먹어서..작은거..
성장클리닉에..아침마다 쭉쭉이도 하고..
나중에 커서 엄마 원망 하지마라이~~욱!!

나중에 크겠지머..요런 희망을 품어봅니다..

더군다나..노는 친구들이..덩치큰 아이들이라..더작아보이는..하윤이..

그래도..늘 얘기해주지요..^^

마음은 6살이라고


친구랑...마트 나들이를 했습니다..


 

엄마손 안잡고..
지들끼리...고삐풀린 망아지마냥..뛰어댕깁니다..
그럼 엄마는 장바구니들고 날라 댕겨야지요..ㅠㅠ



그릇도 고르고..
여기저기 피죤향내도 맡고 댕깁니다..
맘껏 하거라~ 아이쇼핑^^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가듯..
아이들에게 동물들이란..그야말로 신기하지요..^^
계속 사달라고 조릅니다..

패스~~~~~~~~


 

마트 좀 다녀봤다고..
시식 그냥 못지나 가시죠..
아주 식사를 하세요..ㅠㅠ

 





늘 엄마보다 친구가 많다고..
자랑하는 녀석....

엄마도 친구가 있긴 있는데..아마 있을꺼야..ㅠㅠ

고등학교 친구들이 젤로 그립네요...
이제 하나둘 결혼해서..멀어져간 친구들..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또 먹고 살다보니..

이젠 친구보다..이웃집 어뭉들이 더 편해지는
서글픈 아줌마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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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21 11:16 신고

    ㅎㅎ전 아줌마들이랑 어울릴 시간도 없습니다.
    님이 부럽싸와용~~^^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4.21 11:17 신고

    제 첫 친구 얼굴이 기억 안 나네요.
    그땐 참 친하게 지냈는데 말이죠.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ycameraro.com BlogIcon 레몬박기자 at 2011.04.21 11:34 신고

    어릴 때 아이들의 아이쇼핑 두되개발에도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이죠.
    옛날 울 아이들 고만했을 때 백화점 찾은 기억이 나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1 11:55 신고

    마지막 사진 정말 좋네요^^
    크면서 쑥쑥자라겠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ㅎ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4.21 12:00 신고

    친구보다 이웃집 사람이 더 편하다는 말 공감가여~
    저도 조금씩 친구들이랑 멀어지고 있어서...
    결혼하면 여자들 다 남자쪽에서 살고 있어서~ 흑흑
    외로워여~ ㅜㅜ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1 13:03 신고

    아...잘 먹고 쑥쑥 커야지...
    체격차이가 아주 많이 나긴 하네요. 입 짧은 건 어쩔 수 없긴 하지만...ㅡㅡ;;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마트를 돌아가는 것을 보니 흐뭇한데요. 우리 하랑이는 아직 이렇게 다니는 친구가 없어서...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1 13:55 신고

    또래가 좋을때지요~^^
    친구와의 아이쇼핑의 재미를 아는거 보니 숙녀네오^^

  9. Commented by Tong at 2011.04.21 15:29 신고

    아구 귀여워라~
    친구가 하나 둘 늘어가는 게 좋은가봐요 ^^
    아이쇼핑도 하구 친구와 즐거운 데이트 제대로 했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1 15:37 신고

    역시...쇼핑은 아이 쇼핑이 최고 인 것 같아요~^^
    친구와 쇼핑하는 모습...귀엽습니다.
    오래오래 우정 지키면 좋겠네요...

    아...저도 오늘 친구들이 괜히 보고 싶네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ya921 BlogIcon 왕비 at 2011.04.21 17:36 신고

    예쁜 꿈나무 천사들입니다..
    모두다 이쁘기만 합니다..
    오후 시간도 잘 보내세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at 2011.04.21 18:39 신고

    아긍 넘 귀여운 나이네요..
    친구가 좋을 때로군요..^^
    시식코너에 눈독들리는 모습 귀엽습니다..^^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1 19:55 신고

    시식하는 아이들..너무귀엽습니다..ㅋㅋㅋ어른들이 시식대에 있는거랑 아주 그림이 틀리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2 01:01 신고

    뭐 조금 작아도 귀여우면 되죠!

    마지막 사진 아이들의 천진한 표정이 흐믓하게 만드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4 14:56 신고

    전 아직 단체사진에서는 하윤이를 잘 구별 못하겠어요. 근데 하은이는 금방 눈에 띌것 같은데요?
    너무 개성있어서 ^^

  16.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0:49 신고

    아 완전 내 얘기.....^^*
    많은 위로가 됩니다...
    나만 이렇게 사는것 같았는데...
    다들 비슷하게 사는구나 하는....안도감??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루종일 여기서 놀다 가야겠네요,,,,
    ㅋㅋ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www.paydayloan90.com/ BlogIcon payday loan at 2011.12.14 18:58 신고

    확실한 결과는 누구나 기다립니다. 강조 안해도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조. 지금 문제는 죄가 확정된 것도 아닌데 죄가 있다고 가정하고 흥분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이조. 이상..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www.paydayloan90.com/ BlogIcon payday loan at 2011.12.20 00:28 신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럼 또 지금부터 수색을 시작해볼까 잠시 후~ 양말에 무지 집착하는 우리 강쥐 모모입니다. 양말을 장난감이라 생각하는 듯해요. 그러는 바람에 양말짝이 맞는 게 없다는~ ㅠㅠ ※댓글 보고 답변을 좀 해야 할듯해서요※ 울 모모.....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happytags.org/ BlogIcon Social Bookmarking at 2011.12.23 04:16 신고

    간이 걸렸습니다 기 뻐. 당신이 말한 정말 날 하였고 그것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는 희망. 귀하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ankruptcy-central.com/bankruptcy-lawyer/ BlogIcon bankruptcy lawyers at 2012.01.16 12:26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블로그에 텍스트를 읽고 난 주제에 관심이되었다. 나는 귀하의 사이트를 좋아하고 나는 나의 작품에서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 생각입니까? 그것은 가능한 일일까요? 그렇다면, me.Thanks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Hulu at 2012.04.10 23:07 신고

    친구가 하나 둘 늘어가는 게 좋은가봐요 ^^
    아이쇼핑도 하구 친구와 즐거운 데이트 제대로 했네요

결혼하니깐 어때?

일상/결혼생활 2011.02.18 01:03 posted by 하~암


주위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을하네요..
그러면서 물어봅니다

결혼에대해
그냥 먹고 사는일!
수천번 들어도 모르는거야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랑 같은거야..
라고 말해줬습니다.


저는 25살에 결혼했습니다.
대학졸업하고..사회에 나와 돈벌어 보니..쉽지않고..
지긋지긋한 이 생활에서 탈피하고픈 생각에..결혼을 일찍 꿈꿔왔줘~
그리고..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2년 연애하고 나는25살  그는 28살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2005년 12월17일  그렇게 나는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고
결혼식 내내 울지도 않았네요
아빠가 손을 잡아 주실때..살짝쿵..눈물이 핑돌긴했지만
그저..드레스 입은 내가 좋았고
딴딴따단~ 딴딴따단~~이란
결혼식이 좋았던 철부지였던 나..^^

너랑나랑 알콩달콩..소꿉장난하며
살면 되겠지란..
마음으로....저는 결혼식 내내..활짝 웃었던것 같아요..ㅠㅠ



신혼여행을 떠나고..
갑자기..문뜩..이런생각이 떠오르더군요..
지금..내가...결혼을 잘한건가??
평생 평생~~
한 평생을  같이 살 사람인데..내가 잘 골랐나??

이런 의구심이...신혼여행을 가서...생기는 겁니다...
그러더니..움찔...약간 겁도 나더군요............
갑자기 철이 들어버린것인지..
아님 이제야 현실을 즉시한것인지..
아무튼...혼인신고를 미리한터라 어쩌지도 못하고
잘했겠지..잘한거야..잘했을꺼야..믿을수 밖에요..^^



신혼여행에서 돌아와서
일주일만에.아이가 생겼어요...
신혼의 단꿈을 반납한체..ㅠㅠ

그래도 아이를 너무도 좋아했던 터라...뛸듯이 기뻤죠..^^
새색시는 임산부가 되어...그렇게 하루하루 살았습니다.
시간이 흐르고....점점 집에서...밥순이가 되어가고..
예전이랑 똑같은 생활에..밥하고 청소하고..집지키고...
열달 내내 달고살았던 입덧과ㅠㅠ
챙겨드려야하는 양가어른분들...며느리의 부담감과 책임감
그리고 신랑만 기다리는 나는..

점점 우울해져 갔습니다.
결혼의 환상은.....둘만의 소꿉장난이 아닌...서로다른 남남이들이 맞춰가는 과정이란걸...수도없이 싸웠네요..ㅠㅠ



결혼6년차..어느덧 저는 두딸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31살의 젊은 엄마.

결혼6년동안..임신출산 육아만 했던 저는..우울증도 심하게 알았습니다....부부갈등,고부갈등,힘든육아,시간적 여유
무엇하나 쉬운게 없더군요....

친구들의 홈피를 보며...그러지 못하는 내 자신에 많이 우울하기도 했습니다..
엄마...아내란 명분아랜 포기해야될 것들이 너무도 많기에....특히 자유..ㅠㅠ아~~자유롭고 싶다..
물론 돈버느라 고생하는 신랑도 마찬가지구여..

돌이켜 생각해보니 일찍 결혼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꽃다운 20대 후반은 없었지만..화려한 30대가 있다고 생각하니....먼저 매맞은 기분 ㅋㅋ
그동안 육아로 잃어버렸던 5년을 찾은것 같아  너무도 행복합니다.
아버지와 약속한게 있습니다...꼬옥..인정 받는 딸이 되고 싶네요..^^

결혼은 차라리 아무것도 모를때 하는게 나은듯 싶네요..아닌가? 그냥 제 생각일 뿐입니다.ㅋㅋ

친구들 보니...결혼..이것저것..주워 들은건 많고...
또..이것저것 따지다 보니...점점..결혼이 어렵게 느껴진다고들...하더군요...
그래도..결혼하면 좋은점도 있잖아요..

천군만마인..내남편과 내아이들...^^ "우리는 가족!!"우리집에서 매일 외치는 구호예요..^^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행복한 우리집에 놀러오세요..^^두자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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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경아... at 2011.02.18 17:03 신고

    정말 시간이 빨리갔네요!!

  2. Commented by 금동이맘 at 2011.03.02 16:04 신고

    오늘 덕분에 기분이 많이 좋아졌어^^
    고마워~ 아내되기는 SO SO~ 했는데..
    엄마되기는 나도 조금 겁이나네...ㅎㅎ
    이런 신체적. 정신적 변화에 감사해야하는데...
    그래..나는 너 애 다 키운거 같아 부러워 ㅎㅎ
    아줌마 화이팅이다!

영화 데이트

일상/결혼생활 2011.02.15 22:50 posted by 하~암


주말도 늘 바쁜 랑구께서..
데이트 신청을 하셨다...

글러브가 보고싶다던...나의 말에....기꺼이..하루를 내어주셨다..

여붕이 감사드리오..^^

육아를 하면서...영화를 본다는건....정말...어려운 일이다..

연예할땐..지긋지긋하게 봤었는데..

첫아이를  임신했을땐...괴물이..한창 흥행중이였었다...
너무나 보고싶었지만....ㅠㅠ

괴물이 나온다는 이유로...혹시나..아이에게..문제가 생기진 않을까?
나중에...DVD로 봐야했다....

이젠...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고...
어쩌다 한번씩...랑구랑 영화를 본다.......
조조 영화도..좋구...

결혼 5주년때 본..
째째한 로맨스는...
5년만에 설레임 마저 들게 했다..

그리고 오늘 본 영화...글러브...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다...

연예시절 처럼...다정히 사진도 찍어보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아이들이 좋아하는..붕어빵도 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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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일상/결혼생활 2011.02.09 14:01 posted by 하~암

나는 25살에 결혼했다..
차라리 아무것도 모를때 결혼해서..아이낳고..
31살이 된..내가 좋다...
남남이들끼리 살다 보니..
티격태격...늘..다람쥐 쳇바퀴돌듯....
살아간다...

집에서..살림하고 육아하는 나는 늘 제자린데..
밖에서..돈버는..랑구님들은..늘 바쁘시죠??
너무 너무 보고싶어서
일찍와? 빨리와? 언제와? 몇시에와?
제촉하는게 아닌데.....

아내들도..가끔은 자유롭고싶고..
남편들도..가끔은 자유롭고 싶다는거..
결혼 육아를 하면서..절실히 느낍니다...

너무도 쉽지만...너무도 어려운거..
부부란 나란히 걷는다는거~~

제 작은 소망은...
노년엔...랑구랑 나랑....여행도 다니고...등산도 하며..
부부금실로~~ 마지막 여생 다하는 날까지...길동무하고 싶은데.........

결혼은
능력..재력,성격,사랑
모든게 다 받쳐줄수가 없다는거...

서로 다른 남남이들이 모여..
맞춰가는게 결혼이니깐..
하나씩 하나씩...천천히...

"그사람" 이란 존재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부부배려
국내도서>가정과 생활
저자 : 마츠모토 고헤이 / 조동림역
출판 : 미래북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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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초대장1

육아자료실 2011.02.07 01:59 posted by 하~암


돌잔치 초대장 입니다...
포토샵 psd파일 첨부합니다..
필요하신분은..가져가세요..^^

저의 소중한 자료입니다..

대신 꼬옥..댓글..남겨주시구..
추천 꾹~~눌러주시면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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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꾸벅 at 2011.03.08 09:38 신고

    필요했었는데..잘쓸께요. 너무 감사합니다.

  2. Commented by 가은맘 at 2011.04.10 09:24 신고

    다운받았는데요 내용변경은어떻게하는건가요?포토샵완전초보라 어떻게 날짜랑 이름 변경하는지모르겠어요~알려주심 너무 감사해용~그리고 잘쓰겠습니다..꼭필요했었는데 완전감사용~!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yimpex.com/Screw-series-Biomass-Briquette-Machine/Wood-Crusher-Ham.. BlogIcon Wood Crusher at 2011.11.04 11:34 신고

    미래가 좋은 주말 좋은 것입니다, 허,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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