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아이키우기' 태그의 글 목록


 

새벽녘...
"띠리링!" 문자 한통이 왔다..

나 예민한 여잔데..ㅋㅋㅋㅋ 귓가에 들리는 문자음..
울 올케언니가 문자를 보냈다..^^

늘 시누의 블로그를 방문하사... 댓글을 달아주시고..추천을 눌러주시는 고마운 언니 ^^

내가 포스팅을 쉬었더니...궁금했던 모양이다...

더군다나..팬!^^ 팬!^^ 싸인펜도 아니고..후라이팬도 아닌..
팬!!^^

아놔!!~~ 갑자기 켈로그를 먹은것도 아닌데 호랭이 기운이 마구 마구 솟아난다.ㅋㅋ


늘 나에게 친 언니 같은 올케^^..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면서..힘들어할때마다..언니에게 많은 하소연을 했었다..
그때마다...잘들어주고 위로해준 올케언니 ㅠㅠ


 

결혼한 여자에게 자매란게 참! 힘이되어 준다는걸 알았을때..
나에겐 올케가 있었다..

그리고..지금은 같이 아이를 키우는 아이 엄마란 점에서
육아로 지쳐있는 우리는 서로를 위로한다...

올케도 나도 여자 형제가 없는데..
한살차이인 ..올케언니랑 나는 궁합이 잘맞는다..^^


첫째를 힘들게 낳은 올케언니...
그리고 힘든 육아..
둘째 딸을 낳아 너무도 좋아하는 언니..
여차저차..이름도 내가 지어준 둘째 조카 련우 ^^
우리두자매 옷은 모두..조카 련우꺼!!...고모가 예쁜 원피스 만들어 줄께 ㅋㅋ

육아를 먼저 경험한 나는  육아로 힘들어하는 올케의 맘을 잘안다..



 

육아!! 하늘만 봐도 눈물나는 때이다..
이럴때..맘만 이라도 알아주는 사이가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가..

올케언니의 문자 한통에 힘이나서...새벽녘 포스팅을 쓴다..ㅋㅋ


육아로 지쳐있던 내자신..손재주  뽐내고 싶었고...
나도 무언가 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던 블로그 ^^

처음 꿈은 너무도 컸다..어마어마 했다..그리고 신이 났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
.
.


띠리리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급좌절

그런데 요즘 좀 지쳐있었다..언젠가 부터 부담스럽고..힘든일이 되어버린 블로그
나 스스로가 만족하지 못하는 포스팅을 발행하는 날이면..
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나 이런 의문이 생기고...

처음 기대치가 너무도 컸나보다...그에대한 상실감도 있었고 은근 스트레스도받고..
레포트 숙제내는 기분으로 포스팅을 하기에 이르렀다..

아무리 쥐어짜도 나오지않는 제목....가장 힘든 제목 짖기!!...^^
힘들때면 랑구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해봤지만..이건 나보다 못하니 ..ㅠㅠ

요즘 예전 발행했던 글들을 보면 너무도 좋다..
멋들어 있지 않은 제목부터..
초심이란 그런거였는데..

블로그를 하면서 보람을 느꼈을때를 생각해보면..
지나가던 아이엄마가..내포스팅을 보고 웃었다고 할때..
육아에 지칠때 마다 블로그를 방문하겠다는 아이 엄마
공감이 가는이야기...웃을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시작했던 블로그..

내려놓을건 내려놓고..처음가졌던 그마음 다시금 다잡고.
작은 목표를 향해..아자 아자 !!


p.s 궁금해하시고 힘내라고 격려해주신 이웃님들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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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7.01 19:33 신고

    정말 힘이 되셨겠어요^^ ㅎㅎㅎ
    앗 저 아가들이랑 뽀뽀사진 뒷 배경이~
    왠지 쏘렌토 분위기가 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__+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naver.com/nnk_ent11 BlogIcon NNK Co. at 2011.07.01 22:07 신고

    너무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
    너무 열정적으로 하다보면 쉽게 지칠 수 있다고하잔아요 ㅎㅎ
    힘내세요 글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분들이 있답니다!!
    화이팅~~^^

  4. Commented by 시니 at 2011.07.01 22:43 신고

    안녕하세요? ㅎㅎ
    맘스홀릭에서 어찌하다 와서 그동안 거의 모든 글을 섭렵하며 즐겁게 보낸 폴란드 아줌마입니다. ㅎㅎ
    독일남편이랑 결혼해서 바르샤바에서 사는데, 현재 6개월 반 된 이쁜 딸을 키우고 있어요~~
    보면서 정말 많이 즐거웠는데 힘내셔서 좋은 글 많이 써주시길~!!!
    화이팅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7.02 08:38 신고

      꾸벅 감사합니다..^^
      맘스홀릭 타고 오셨군여..ㅋㅋ
      아이를 키우시는엄마분들 공감해주시고 웃어주신다면
      저는 힘이납니다..보람있구여..
      외국에서 아이키우느라 힘드시겠어요..
      앞으로도 가끔씩 들려주세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at 2011.07.02 07:15 신고

    다른 세상 일들이 그렇듯이, 블로그도 권태기가 있더라구요.
    잠시 쉬시고, 충전 가득 하셔서 돌아오세요.
    마음 편하게 편하게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처음이란 생각으로 하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저는. ^^

    화이팅!!!!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pongpong.tistory.com BlogIcon 사랑퐁퐁행복퐁퐁 at 2011.07.02 18:46 신고

    든든한 지원군이네요^^
    저두 그런분 있음 좋겠건만, 아직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러나?
    7월 한달도 홧팅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7.02 22:57 신고

    정말 아름다운 사이인데요...^^
    근데 우리나라 친인척 사이에서 '시' 자를 빼면 좋을거 같애요...
    전 남자지만 어감이 별로 않좋더라구요 ^^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7.03 00:15 신고

    시누이 올케 사이가 넘넘 보기 좋네요. 게다가 블로그 쓰면서 느끼는 그럼 감정들 저희도 수도 없이 느끼는데..
    어느 덧 1년이 다되어가고 하나의 역사가 되어가고 있네요. ㅋㅋ 힘내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7.03 14:31 신고

    힘내시구요. 올케언니 같은 팬들이 있잖아요.
    팬들을 위해서라도 힘을 내셔야죠. 화이팅입니다.^^

  10. Commented by at 2011.07.03 23:42

    비밀댓글입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7.04 03:49 신고

    든든한 블로그 팬이 계시는군요! ㅎㅎㅎ
    저는 얼른 결혼해서 처남을 포섭해야겠습니다! 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7.04 16:38 신고

    화이튕~~~

  13.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7.04 22:38 신고

    이번주 쉬지... 그러면 다시금 마음이 다잡아질텐데, 괜히 나땜에 더 몬 쉬는가....
    벌써 일 시작하고, 그것도 나 야그로 ㅎㅎㅎㅎ 살짝 부끄럽네이
    내 맘 알아줘서 고맙고, 알려고 해줘서 고맙고,
    그냥 팬으로서 알아줘고 좋은디^^
    힘들땐 쉬엄쉬엄 해~ 즐기자고 한일이 스트레스로 돌아옴 큰일이잔아
    수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llxxjtxxlll BlogIcon 찢어진 백괴사전 at 2011.07.05 14:07 신고

    저는 아직 초짜 블르거인데 벌써부터 이런답니다.;
    두자매님의 팬으로서!! 오늘도 활기차게!!
    헹복한 하루 되세요~^^

  15. Commented by 경주딸기맘 at 2011.10.06 17:09 신고

    큰딸이 6살 둘째딸이 이제 2살...서핑하다가 우연히 왔어요...

    두딸을 키우는 엄마로써 참~~정말 많이 공감가는 글들이 많아서 댓글 첨으로 달아봅니다.^^

    우리도 큰딸은 공주처럼, 둘째는 선머슴아처럼 그렇게 크고 있어서 너무 반갑습니다~~ 자주 와 볼것 같아요 ^^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opautomatedforextradingsystems.com BlogIcon automated forex trading at 2011.12.06 20:10 신고

    MySQL簇是今天从MySQL增长最快的技术之一。为了这一势头的基础上,我们宣布的第二个发展里程碑在2011年甲骨文全球发布(DMR)。 MySQL簇7.2.1建立后的第一个巨幕(7.2.0)于2011年4月宣布一系列新功能设计,使下一代Web服务,加强跨数据中心的可扩展性和简化配置。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fl-snapback-hats-c-1678.html BlogIcon NFL Hats at 2012.02.14 11:12 신고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면서..힘들어할때마다..언니에게 많은 하소연을 했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rinsurancecompanieshelp.com BlogIcon car insurance companies at 2012.02.20 10:36 신고

    Lieve Daan, ik wil al zo lang stoppen met blowen en voel dat eindelijk de ‘interne beslissing’ genomen is, Ik wil er van af. En dit keer echt.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isasnapbackshatsshop.com BlogIcon TISA Snapbacks at 2012.05.05 21:09 신고

    갑자기 켈로그를 먹은것도 아닌데 호랭이 기운이 마구 마구 솟아난다.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ba-snapback-hats-boston-celtics-c-1680_1742.h.. BlogIcon Celtics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6 신고

    갑자기 켈로그를 먹은것도 아닌데 호랭이 기운이 마구 마구 솟아난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flnbasnapbackhats.com/nfl-snapback-hats-c-111.html BlogIcon NFL Snapback Hats at 2012.06.28 10:20 신고

    두자매 이야기 :: 새벽녘 올케의 문자한통에 힘이나는 시누이...

짝퉁 입질의 추억^^

육아일기 2011.06.21 06:31 posted by 하~암


 

먼저 입질의 추억님께 양해를 구합니다..^^ㅋㅋ

아침 댓바람부터 베란다에서 낚시질을 한다는 제보를 받고..

카메라를 부랴부랴 챙겨..열심히 셔터를 눌렀습니다

베란다 겟바위 위에서..낚시를 하시는 큰딸냄~~!!
.
.
.
.
.


이바위는 재봉틀바위입니다..

오늘은 딸냄씨께서 여기서 낚시를 하신다네요..^^



 

핀통의 핀을 싸그리 가져다가..
낚시 삼매경에 빠지신 큰딸냄씨..

부지런도 하셔요..^^ 아침댓바람부터 갯바위에 앉아서 열심히 낚시중이십니다..



 

오늘 물고기 대역을 맞으신
핀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맡으신 역할들  수행잘하시길 빕니다..ㅋㅋㅋ


상어 도다리 멸치 성게 문어 오징어 가오리...으갸갸갸갸... 오늘 물이 넘 좋으네요..^^



좀 기다리자 드디어 입질이 옵니다..

감잡은 딸은...오예~~ 잡았다..잡았다!! 신이 나셨지요..^^

덩달아 어미의 셔터질도 빨라집니다..


 

묵직하니 월척을 낚은듯 합니다.. 짜릿한 손맛 !!


상어닷~~!! 상어~~!!

그나마 상어라니 다행이네요..고래를 낚았다고 할까봐..ㄷㄷ

오늘 난생처음 상어고기를 먹어보게 생겼어요..

엽옹~~ 초장 부탁해요..^^


낚고 낚고 또 낚고..물고기들이 정신줄을 놨나..

또 잡힙니다...



작은 똑딱핀은 멸치대접을 받습니다...
에이 ~~ 너무 작다..
대가리만 크고..영 먹을게 없네 ㅋㅋ



 

너는 내가 놓아줄께..그대신 알지 ?? ㅋㅋ

 잡은 멸치는 방생을 합니다..
그리곤 당부의 말을 잊지 않습니다


언니말 명심해...

살려주니깐..보답을 해야지..ㅋㅋ
대물좀 낚아보자!!^^



아놔~~ 언니말을 뒷등으로 듣고갔나...
엄니 모시고 오랬더니..ㅠㅠ

상어 이후론 영시원치 않습니다..




열심히 낚시 삼매경에 빠진 큰딸...

아침부터 심심할 뜸이 없네요..^^ 뭐든지 장난감이 되는 아이들의 상상력...

자석의 원리를 알았나 봐여...
쇠로 된건 다낚을판입니다..ㄷㄷㄷ

엄마 이빨 시원찮은데ㅠㅠ...야들야들 맛난 진짜 생선이 먹고싶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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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21 16:21 신고

    하하하....입질의 추억님을 한번 낚으셨는데요 ^^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6.21 16:25 신고

    하하하하~!!! 정말 너무 유쾌상쾌통쾌 재미 백배!!입니다. ㅎㅎ
    그림실력도 대단하시지만... 따님~~~ 느무~~~~ 귀여워용~!!!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21 17:50 신고

    회 떠 드셨어요? ㅋㅋㅋ

    나중에 낚시블로거로 키워보실 생각은?? ㅎ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pongpong.tistory.com BlogIcon 사랑퐁퐁행복퐁퐁 at 2011.06.21 18:33 신고

    저희집도 포로로 낚시대 얼마전 사줬는데..
    낚시대에 붙는거 모조다 가져다 놓구 낚시질하더군요..
    더 황당한건 넷북을 얼마전에 구매했는데..
    그것 까지도 놓고 낚시질을 해서 제가 피눈물 난적이 있었는데..
    저놈 뽀로로 낚시대는 어른들에 적이네요.
    아이들은 웃고 재미있지만 어른들은 뒤에서 피눈물 흘린다는 공포에 포로로낚시대..

  6.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1 18:43 신고

    딱 요맘때딸냄키우고있는데 오늘 처음발견한 보석같은 블로그? 여기어디여.. 몰겠고! 암튼 딸냄땜에 짜증날때 가끔들러서
    웃고가야겠어요, 아 웃겨라~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21 20:31 신고

      댓글 감사드려요..
      가끔씩 들려서 육아스트레스 풀고가세요..^^
      육아가 정말힘들지요..^^ 저역시 그래요..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21 20:52 신고

    넘 해맑게 낚시를 즐기네요 ㅎㅎㅎ
    역시 아이들의 미소는 귀여운 것 같아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6.21 21:58 신고

    아니...언니 따라쟁이 둘째는 어딜 갔을까요?? ㅎㅎㅎ
    너무 이른 아침이라 아직 자고 있나보네요~

    아침부터 해맑은 얼굴로 낚시라...
    정말 입질님이 울고 가셨네요. ㅎㅎㅎ

    소질을 잘 키워서 미모의 입질양으로 키워보세요!! ^^
    기대됩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ngjin2618m BlogIcon 모르세 at 2011.06.21 23:21 신고

    잘보고 갑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ngjin2618m BlogIcon 모르세 at 2011.06.21 23:21 신고

    잘보고 갑니다.

  11. Commented by 늘 푸른 솔 at 2011.06.22 07:01 신고

    오우! 멋진 포스팅!
    육아방이군요.
    아주 개성이 잇는 포스팅!
    뷰티풀!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at 2011.06.22 07:47 신고

    ㅎㅎ 너무 재미있습니다. 핀이라는 아이디어도 좋구요.
    저희집은 아들만 둘이라서, 핀이 제꺼밖에 없네요.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6.22 10:10 신고

    아이들의 상상력..정말 끝이 없죠.
    예전에 자석 낚시대를 줬더니 욕조에서 하도 안 나와서 버렸던 내 못난 성질머리가 생각나네요..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llxxjtxxlll BlogIcon 찢어진 백과사전 at 2011.06.22 14:09 신고

    오늘은 둘째가 안보이네요~^^
    좋아하는 얼굴이 너~무 예쁩니다.ㅎ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uyanabolicsteroids.net BlogIcon PurchaSE SteroiDS at 2011.11.19 20:54 신고

    좋은 정보 감사! ㅎㅎ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roids-for-sale.com BlogIcon get steroids at 2011.11.25 07:12 신고

    환상적인 정보와 좋은 이야기입니다. 그것에 대해 읽고 매우 행복!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ater-for-gas-reviews.com BlogIcon car runs on water at 2011.12.05 21:22 신고

    这些快速按一下按钮,将使每一位消费者的购物更加容易。这将成为越来越多的显著只是实验室外套的不断增加,从实验室大衣的优质医疗制服和配件医疗磨砂进入他们的阵容。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century 21 broker properti jual beli sewa rumah indonesia at 2012.01.17 21:47 신고

    사려깊은 통찰력과 아이디어가 내 블로그에 사용합니다. 당신은 분명히이 문제에 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잘했어!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roid-sale.com BlogIcon legal steroids at 2012.03.07 05:37 신고

    ㅎㅎㅎ..역시 두자매다운 이야깁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 유쾌한 시작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holesale-snapbackhats.net/jordan-snapback-c-109.html BlogIcon Jordan Snapback at 2012.05.05 21:14 신고

    베란다 겟바위 위에서..낚시를 하시는 큰딸냄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onlinecasino.co.uk BlogIcon Safe Online Casino at 2012.07.17 18:41 신고

    게시물이 좋아요. 난 단지 블로그에 따라 발견하고 정말 블로그 게시물을 재미있게 읽었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어떤 식으로든 당신의 피드를 구독 할거야, 그리고 난 당신이 곧 다시 게시 바랍니다.

우리 아이 키크는 쭉쭉이 체조

육아일기 2011.06.08 06:37 posted by 하~암


아이들 아침에 일어나면..

쭉쭉이 체조를 해줍니다..^^

특히 첫째가 키가 작아서 더 신경쓰이게 되지요..^^

성장점을 자극해주면 키가 큰다는 말에..
엄마는 1cm라도 더키워보겠다고..열심히 주무릅니다..

언니 쭉쭉이 체조하는데..갑자기 둘째 녀석이 자기 새끼(토끼)도 해주겠다며 옆에 앉았네요..

토끼 엄마 하은이..엄마를 따라 열심히 하는걸 보니..
머지 않아 토끼다리가 롱다리 되겠어요..ㅋㅋ

 


토끼 엄마의 정성에..
토끼가 쑥쑥 잘라겠지요..^^


살짝..겁에 질린듯한 토끼의 표정 ㅠㅠ
엄마를 따라 열심힙니다..^^ 


언니 하윤이도..따라쟁이 동생이 귀엽기만 합니다..
똥그래진 토끼눈..잔뜩 긴장한듯한 느낌이네요..^^



애미 다리나 좀 주물러 주지..

역시 내리사랑입니다..

자기 새끼 밖에 안보이지요..ㅠㅠ
토끼엄마 ㅋㅋ



하윤이 키랑 토끼 키가..쑥쑥 자랐으면 좋겠네요..^^



곁눈질로 엄마가 하는모습을..
훔쳐보고는
열심히 하는 따라쟁이 작은딸..^^



곧있음 토끼 다리가 이불을 뚫고 나올듯 합니다..
너무도 열심히네요..^^
하드트레이닝..ㅋㅋ


이정도는 해야지..



그다음은 윗몸 일으키기 10회


토끼엄마와..

하윤이 엄마의 경쟁^^
누가 누가 잘하나..ㅋㅋ



토끼..배에 왕자좀 생기겠는데요..^^



아침마다 호강에 겨운 딸들..

애미도 누가 다리좀 주물러 줬음 좋겠당..ㅠㅠ

하윤아..하은아..
밥 많이 먹고..튼튼하게 쑥쑥 잘라라렴..^^





자다가 일어나서..사진촬영 해주신 랑구님께 감솨..ㅋㅋ



성장판이란?

모든뼈끝에 위치해 뼈가 자라 키를 크게하는 장소를 말하며.

이중에서도 키와 관련된 성장판은 발뒤꿈치,발목,무릎부위 위,아래, 골반등 주로 다리쪽에 위치하고 있다.

성장판 자극 혈자리

1. 다리를 일직선으로 하여 무릎뼈(슬개골)위로 1cm 지점에서 좌우로 각 2cm 지점

2. 무릎을 90도로 세운 후 가장 튀어나온 정강이뼈 아래로 2cm 지점

3. 발목 안, 바깥쪽 복사뼈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부터 3cm 위의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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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at 2011.06.08 12:10 신고

    아이고~ 토끼가 몸살 나겠어요~
    따라쟁이 참 귀엽습니다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김포총각 at 2011.06.08 12:23 신고

    저렇게 매일 했다가는 토끼가 아이보다 더 커질 것 같습니다.~~~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08 13:06 신고

    ㅎㅎ
    옆에서 토끼가지고 체조하는 하은이 너무 귀엽!!
    랑구님도 잠에서 깨게 쭉쭉이 체조 해주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6.08 13:34 신고

    오홋 아들녀석도 체조시켜줘야겠습니다.
    키가 안되서 자전거 페달을 잘 못밟더라구요 ㅋㅋㅋ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fplay.kr BlogIcon 공군 공감 at 2011.06.08 13:43 신고

    표정이 비장합니다(?)
    노란...거탑?? ㅎㅎ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8 13:57 신고

    아... 나도 어렸을때 저걸 받았어야 했는데..
    그럼 지금보다 더 컸겠죠~?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ppywizard.tistory.com/ BlogIcon 해피위자드 at 2011.06.08 15:15 신고

    쭉쭉이 체조.. 애 어릴때 자주 해줬는데..
    요즘은 좀 컸다고 잘 안할려고 하네요.
    잠들기 전에 한번 해줘봐야겠습니다..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8 15:59 신고

    쪼매 하다 말았는데
    오늘부터 다시 쭉쭉이 체조 시작해야겠어요...ㅎㅎ

    토끼가 고생이 많넹...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08 16:11 신고

    저라다가 토끼 힘들어서 가출하는거 아닙니까 ^^
    저희딸은 요즘 지가 좋아하는 강아지 인형 어부바 하고 다니는게 그렇게 잼있는지
    맨날 어부바 해달라고 ㅠㅠ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08 20:52 신고

    정말좋은엄마시네요 저는가끔하는데이제쫌더신경써야겠어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8 20:56 신고

    토끼가 고생이 많네요~ ^^;
    이불그네에 이어 요즘 주인공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8 21:10 신고

    저희집도... 부모키가.... 매우 열성유전자인지라....... 걱정이네요....
    머 걱정한다고 해결될 것 같진않지만요... ^^;

    둘째딸....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8 21:30 신고

    헉...
    토끼도 자랄랑가요?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6.08 22:47 신고

    열달품고 배아파 낳아줬더니 애미 다리는 나 몰라라 하고 토기만 챙기는 둘째 공주님~~
    그래도 예쁩니다.. ^^^``
    어미니까 지 자식만 챙기는 거죠... 당연한 걸 가지고.. 같은 어미로서 이해해 주셔야죠ㅋㅋ~
    오늘은 두 자매 이야기 잘봤습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ve.tistory.com BlogIcon 이브 at 2011.06.09 01:26 신고

    안녕하세요~
    처음 방문했는데 덕분에 성장판 혈자리도 알게 됐네요 ^^
    참고하겠습니다.

  17. Commented by 깽아 at 2011.06.11 10:02 신고

    언니.. 저도 해주세요!!! 1cm라도....OTL

    그래도.. 오빠가 크신편이니깐...^^

    너무 많이 걱정마세요!!1

    유전적인게 클테니... 저도 유전적인걸 너무 심하게 받아서..쿄쿄쿄

  18. Commented by 나요카라데 쓰마데유카데쓰카 at 2011.07.08 09:46 신고

    비법 전수 감사합니다 .... 그리구 키많이 클개요 ㅎㅎㅎㅎㅎㅎ

  19. Commented by 나요카라데 쓰마데유카데쓰카 at 2011.07.08 09:47 신고

    비법 전수 감사합니다 .... 그리구 키많이 클개요 ㅎㅎㅎㅎㅎㅎ

  20. Commented by 나비천사 at 2011.07.08 09:50 신고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sthomemadeenergy.com/Wind-Power-Information.html BlogIcon wind power information at 2011.12.06 20:09 신고

    MySQL簇是今天从MySQL增长最快的技术之一。为了这一势头的基础上,我们宣布的第二个发展里程碑在2011年甲骨文全球发布(DMR)。 MySQL簇7.2.1建立后的第一个巨幕(7.2.0)于2011年4月宣布一系列新功能设计,使下一代Web服务,加强跨数据中心的可扩展性和简化配置。


31개월 작은딸냄씨..
언제 기저귀를 땔가 늘 걱정이였지요...
그런데..그런 걱정은 부모혼자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큰딸은 18개월때 부터 연습했던것 같구여..
그리고 생각보다 쉽게 기저귀를 때었지요..
그리고 밤에도 한번도 실수를 하지않았어요..
오줌이 마려우면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서 볼일보고 자더라구여..

작은딸은 배변훌련을
 좀 천천히 하기로 했어요..^^


아이도 스트레스 받고 부모도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서 그냥 말귀 알아들을때 하자 생각하고
24개월까진 그냥 맘편히 지냈지요..

그리고 24개월이 지나니깐 맘이 좀 불안해 지는거예요..
친구들은 가리는데..울작은딸은 좀 늦는듯 했거든요...

아이들 기저귀땔때...여름이 좋잖아요..
홀라당 벗기면 되니깐..


그런데 둘째녀석 배변훈련할때는 한창 겨울이었지요..

배변훈련하기 가장좋은 개월수가
24개월 반이라고 합니다..

말귀를 알아듣고..말이 통하기 시작하고..
언제 가릴까...고민하던 내가
별고민을 다했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여..

아니 첫애도 아닌데..이렇게 배변훈련이 어렵나??
첫째 다르고
둘째다르더라구여..^^

"남편한테...하은이가 배변훈련이 안되서 걱정이야..."

그런데 그담날..바로 변기에다가 쉬를 하드라구여..
요때다 싶어서..무진장 친창해주었더니..

어느새 쥐도 새도 모르게 둘다 큰스트레스 안받고 배변훈련을 마쳤습니다...

그런데..워낙 잘먹는 둘째녀석..밤에 잘때가 문제더군여..

첫째는 알아서 일어나길..
이녀석도 일어날꺼라고 굳게 믿었는데
엄마의 믿음은 한순간에 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전에 기저귀를 채워놓지 않으면  담날 애미는 열심히 이불빨래를 해야하지요..ㄷㄷ

그래 기저귀를 깜박한 애미잘못이지
어린너가 무슨잘못이겠니..ㅠㅠ


엎드려자고 있던녀석
바지가 젖어 있는걸 발견..ㅠㅠ

그제야...어젯밤 기저귀를 깜박하고 안했단걸 알아지요..ㅠㅠ


전날밤 수박도 많이 드신터라..
아휴..~~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하마터면 떠내려 갈뻔 했어요..ㄷㄷ


ㅠㅠ 침대위라서 앞이 깜깜하네요..^^
이를 어쩐댜.....

어쩌긴요..빨아야지요..


아침 햇살 받으며..
부은 얼굴로 찡그리리는 인상..^^


블로그하는 엄마에겐 이모든게 이제 추억거리고..
포스팅 거리이지요..^^

일단 혼은 좀있다 내고 사진부터 찍자..^^

브이 ㅋㅋ


감사합니다..
벌써 몇번째 이불빨래인지 몰라요 ㅠㅠ

이불도 이불이지만...침대 메트리스가 큰일이네요..


라텍스 좋은건데..이런..

여기저기 얼룩져버린 메트리스 ㅠㅠ

빨수도 없고...일단 페브리즈
아침향으로... 응급처치 !!


그래도 좋단다...

엄마는 고생하든지 말든지...

신이나신 딸냄씨..
한바탕 춤판을 벌립니다..^^


씻을려고 벌거벗겨 놓았지요..
손들어..!!
반성중..ㅋㅋ

앞으로는 일어나서 변기에다 쉬하자
알았지?

"네~~~"


우리아이 기저귀때기..
제촉하는것 보다는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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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at 2011.06.02 13:24 신고

    ㅎㅎㅎㅎ....아기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2 14:07 신고

    26개월 보미도 기저귀때기중~!!
    ㅎㅎㅎ
    마눌님하고 상의해서 바지에 오줌싸도 절대 혼내거나 그러지 말자고 다짐...
    근데 이불에 싼다면 욱~ 할지도...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2 14:10 신고

    저도 어렷을 때 많이..
    아니 아니 어쩌다 한 번~ㅋ
    그렸었지요~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2losaria BlogIcon 굄돌 at 2011.06.02 17:10 신고

    그만할 땐 침대 위에 비닐을 깔아 놓고
    (바스락거리지 않는 걸로)
    이불을 깔면...

    수시로 이불빨래하게 되는데
    엄마가 느슨해지는 걸 방지해드리기 위해서예요.
    아닌가?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6.02 18:02 신고

    글쵸~~ 다 시간이 지나면 되는 과정들이니까~~ 그래도 예쁘자나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6.02 18:22 신고

    저희 아이도 조만간 이런 과정을 지나치겠죵..???

    한번씩 지도를 그려주는 날이면....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요.
    하지만, 과정으로 생각하고 즐겁게.. 빨래를 해야겠는데요.

  8. Commented by at 2011.06.02 18:28

    비밀댓글입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2 18:31 신고

    표정이...ㅋㅋ
    저희집 둘째.. 어릴적.. 이불에다 볼일보고 야단맞을때랑..
    넘 비슷하내요^^

  10. Commented by 미네 at 2011.06.02 18:57 신고

    언니 ㅋㅋㅋ
    진짜 방가워용^^

    애기 정말 많이 컷다
    ㅋㅋ
    경아랑 함 봐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02 19:09 신고

      말로만 하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
      경아는 우리집 온다고 한지가..
      언 6년이구나..ㅋㅋㅋ
      에궁...잘지내지^^
      언니집으로..놀러오니라..
      올때 맘은 가볍게 두손은 무겁게 알지..
      말만 하지 말고..진짜로 와..^^
      반갑당..미네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2 19:37 신고

    인상이... 끝내주시는데요...;;;
    무섭습니다...;;;
    빨리 가려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6.02 23:25 신고

    재미있는 자료로 이 글 등을 고이간직하세요. 하은이가 많이 커서 보여주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13.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2 23:46 신고

    ㅎㅎㅎ 애기들은 저러면서 크겠지 혼내지마~~
    준우.... 어린이집에서 유일한 기저귀총각 =.=
    남자애라 쉽겠거니~ 했는데 안되네~
    뭐 괜찮다. 얼집서 친구야들 때리지만 말아주길..
    너무 오냐오냐 키운다고 오빠가 궁시렁 되네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2 23:56 신고

    우리 꼬꼬와 꿀꿀이도 24개월 무렵부터 기저귀를 뗏습니다. 큰딸은 하윤이처럼 쉽게 기저귀
    떼고 밤에도 실수하지 않았는데, 작은놈 꿀꿀이는 낮에는 가리는데, 밤만되면 하은이처럼
    쉬를 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27~28개월때까지 잘때만 기저귀를 채웠더랬죠. 그러다 그
    즈음부터 밤에 쉬가 마려우면 스스로 일어나서 가리더라구요. 아마 하은이도 31개월이라니
    금방 밤에도 가릴겁니다. 우리 형네를 보니 스트레스 안준다고 일절 기저귀 채우고 살더니
    딸아이가 다섯살때까지 차고있더라는... ㅡㅡ; (밤에 말이죠)
    여섯살 되니까 떼더군요. 뭐 지금은 다른애들과 똑같긴 한데 엄마가 고생이잖아요. 빨리
    떼는게 효도같습니다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6.03 03:04 신고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 이말이 와닿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zenhankook.kr/ BlogIcon 젠한국 at 2011.06.03 16:29 신고

    너무 귀여워 웃고갑니다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8 신고

    그렇군요.... 우리재협군은 26개월인데 아직 시작도 안했답니다...
    아직까지 제대로 의사소통이 안되요 ㅡ,.ㅡ 아들들이 조금 느리다고는하던데.....
    조금식 시작해봐야겠습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resshope.com/ BlogIcon High Heels at 2012.03.19 14:32 신고

    의견 공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estateforsuccess.com/nras-properties-for-sale/ BlogIcon NRAS properties at 2012.04.29 19:11 신고

    나는 그저 그 게시물의 전반적인 내용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azodyl.html BlogIcon Azodyl at 2012.05.01 08:15 신고

    대단한 기사 것은, 그것을 게시 톤을 덕분에 아주 통찰력이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hotomint.com/running-your-business/ BlogIcon Photography Business at 2012.05.03 13:43 신고

    나는 정말 내용과 게시물의 디자인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노고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내겐 너무도 무거운 동생 ㅠㅠ

육아일기 2011.05.31 06:37 posted by 하~암


 

밥 두공기 과자 한봉지 초콜릿 한개 치즈 한개 짜요짜요 한개 바나나 우유 한개
케익한접시 참외 여러개 수박많이 바나나 한다발 꼬기꼬끼돈까스 마이쮸2개
그정도 ??


우리집 두자매들..

누가 보면 쌍둥이냐고 물을때가 많습니다..

첫째 하윤이는 6살 14키로
둘째 하은이는 4살 14키로

키만 조금 차이날뿐..

두살터울 자매는 이제 옷도 같이 입지요..

그렇다고 둘째녀석이 돼야지는 아닙니다..
딱~~!! 표준체중.

그런데 언니깨서..너무도 날씬쟁이 시라서..ㅠㅠ
첫째가 어릴적 부터 미달 미달 미달이더니..
4살 사이즈 정도 밖에 안되는 거지요..^^

둘째녀석은..
육아에 지쳐서  방목좀 시켰더니..
알아서 잘크고 있습니다..
열심히 먹지요..^^

한녀석은 너무 안먹고..
한녀석은 너무 잘먹고..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인게 부모 마음인듯..
그래도 잘먹는 녀석이 좋지요..^^


둘째녀석땜에..엄마배는 언제나 부릅니다.
새끼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니..

전 안먹어도..늘 배가 부른것 같아요..ㅋㅋ

늘 엄마에게 다가와..큰딸이 자신이 언니 임을 강조합니다..

자기눈에도..빠르게 성장하는 동생이 눈에 거슬리나 봐여..

"엄마 그래도 내가 더 크지??"

오~야~~!! 24개월이나 더 사셨는데..
당연히 커야지요..ㅠㅠ

그래도 언니몫하겠다고
동생을 안아주고 업어주고..

힘들어 보입니다..ㅋㅋ


 


동생아 언니가 안아줄께..^^

 


안겨있는놈이나
안고있는 놈이나.
둘다 힘들어 보이네요..ㅋㅋ



언니내가 부스터 켜줄께..^^ 언니가 힘들까봐..뽕뽕 뽕...방구 부스터..ㅋㅋ

가뿐 ㅠㅠ


그런것 같아 ㅠㅠ


뿡뿡...어때 가벼워지지??


글쎄..좀더 쎄게 켜봐..ㅠㅠ


동생아 넌 왜이리 무겁니 ㅠㅠ
안는건 안되겠당..


대신 업어줄께..^^


진심??


제대로 일어서보지도 못하고 좌절 ㄷㄷ


대신 언니가 말태워줄께..ㅋㅋ


뭐이리 부실해 ㅠㅠ


언니의 기를 사려주는 동생

두녀석들 티격태격 하면서도..사이좋은 두자매..^^

"동생아...언니 힘쎄지?? "
그렇다 치자 ^^

큰딸아..동생 따라온다..
언능 언능 도망가자..^^

키도 쑥쑥 살도 통통..
잘먹어야되는거 알지??..^^

작은딸은...잘먹어줘서 고마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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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31 14:37 신고

    아예 안 먹는 것보다 좋은 것 같아요. 보기에도 둘째가 돼야지가 아닌 것 같아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morseless.tistory.com BlogIcon 달콩이 at 2011.05.31 14:58 신고

    ㅎㅎ 두 따님이 모두 귀엽고 이쁘네요 ^^
    저도 두살 아래 남동생이 있는데 ㅎㅎ
    어릴적 얘기를 어머님께서 가끔해 주셨는데
    얼마나 웃긴지요 ^0^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5.31 15:41 신고

    두 공주님이 재밌게 잘 노네요. ㅎㅎ
    사진들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31 15:46 신고

    오왕~~~
    우리집이랑 비슷구리 하넹~~ㅎㅎ
    대한이랑 다은이가 체격비슷 하듯이~~
    아공 귀요미 샘솟는 두자매덜~~^^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31 16:47 신고

    언니가 너무 힘들 것 같은데요~ ㅎㅎㅎ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안아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ymam2 BlogIcon 시골아낙네 at 2011.05.31 20:20 신고

    ㅎ~정말 아이들 저렇게 같이 노는 모습만봐도 행복하겠어요^^
    어른들이 말씀하시길 부모생각하면 아들 딸이 좋지만
    저희들끼리는 동성이 좋다고 하더니만~~진짜 맞는말이네요..ㅎ
    우리도 아들 두 녀석이 늘 의지하고 싸우기도 하면서 잘 지내거든요~~^^*

    편안한 밤 되세요~~두자매님~~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31 20:21 신고

    하윤이가 많이 먹고 빨리 커야 언니처럼 보일텐데 ㅎㅎ 그때는 번쩍 안을 수 있겠죠 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31 21:59 신고

    저희 둘째 남자아이 6살 105cm에 14.5kg 어제 병원가서 받아온 신체 사이즈 입니다.. 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저희 큰 애는 좀 큽니다..
    저희는 큰애 기에 눌려서 작은애가 더디 자라는거 같네요...ㅋㅋ
    좀 작아도 어때요~~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면 좋죠...
    두 공주님들 오늘도 재미있게 노네요~~

  1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06 신고

    이제 함씨 아줌마 이해하는중 -.-
    밥 안먹을때 엄청 걱정과 함께 짜증 폭팔
    준우는 원푸드 다이어트 중!
    련우는 소식 다이어트 중!
    아씨~~
    누굴 닮았을까?????????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01 00:57 신고

    ㅎㅎ
    그래도 역시 자매가 있으니 서로 잘 놀아주네요~
    방구 부스터에 더해서
    언니가 자석으로 끌어주면 한방에 들어 올릴텐데요~ㅋㅋ

  12. Commented by 넘보고파 at 2011.06.01 23:18 신고

    이시간에 우연히 클릭해서 간만에 엄청 크게 웃었네요.
    저도 4살 딸 키우고 있는데, 우리딸은 15kg에요...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요..
    딸들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뿌게 잘 키우세요~

  13.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신고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4.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신고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5.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3:56 신고

    이집자매들은 항상웃네요. 우리 4살딸냄은 요즘 어린이집다니기시작하면서 집에서 보상받고자하는마음에
    매일매일 징징거리는데... 혼자라 더해요. 둘째마음없다가도 요기들어와보고나선
    둘째를 낳아야겠다는 생각도 조금씩들고... 보기좋은자매들이예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4 04:52 신고

    흠...
    마지막 사진은 꿀밤때리는 포즈인데...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io.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s do mario at 2011.07.01 07:51 신고

    두 자매를 키우려면 정말 전쟁이겠어요~~ 저흰 한명인데도..집이 온통 폭탄 맞고 전쟁인걸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utoftheboxsolutions.com.au/ BlogIcon Marketing Agency Melbourne at 2012.03.01 10:31 신고

    나는 이번처럼 좋은 포스트를 확인하기 위해 귀하의 사이트에 다시 방문할 것이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flea-and-tick.html BlogIcon flea treatment at 2012.05.01 08:18 신고

    당신은 그러한 재능 기사 쓰더 군,이 주제에 대해 쓴 여러 기사를 읽어 봤는데, 아무 가까운 당신에게 온 없습니다. 그들이 계속!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lawyer at 2012.05.02 09:22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21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너거들 어디가니~ 가출?

육아일기 2011.04.20 06:30 posted by 하~암

아침 댓바람 부터...
콧구멍에 바람이 들었나..룰루 랄라..신이 나신 딸냄씨들..

컴터방에서 일하고 나오는길에...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어딜 가시는 두딸냄씨를.발견했지요 ㅠㅠ.
.
.
.
.


헉~~!!!!

가출이라도 하려는 게냐??


이노무..쉐이들....

어디가 ??
어디가는데??
어디갈려고??

놀러가신답니다..ㅠㅠ

놀러??
흠냐 흠냐..

짐싼건 거의 이사 수준인데..ㄷㄷ


행동대장..
큰딸냄씨..ㅠㅠ


그녀의 뒤를 따르는 똘만이



 

어디 세계여행이라도 가시겠어요...ㅠㅠ



다행히..목적지는 그리 멀어 보이지 않습니다..^^




언니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둘째녀석...


오냐~~~
어머니..멀리 안나가신다...
잘 댕겨오니라...^^


욱~~
다놀고..나면..
꼬옥..치우기...ㅠㅠ

오늘도 두녀석들 덕분에..
엄니의 손이 분주해 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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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4.20 10:02 신고

    ㅎㅎㅎ놀랬네요.
    재미나게 놀았을 듯..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0 10:08 신고

    단어가 넘 친숙하내요..
    똘마니..ㅋ

    베란다로 놀려가는 두자매.. 참 잼나겠슴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at 2011.04.20 10:48 신고

    다 놀고 나면 치우기.... 아.... 가슴에 팍~ 와닿네요 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20 10:49 신고

    가까운곳으로 두 딸냄씨들 가출했군요..ㅎㅎ

    저렇게 알아서 잘~ 놀아주면 참 좋을텐데...ㅠㅜ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20 11:16 신고

    파하하하 둘이 소풍가는군요 ^^
    저 정도면 귀엽죠~
    아들녀석은 장난감 상자 가져와서는 엎어버립니다 ㅠ.ㅜ
    치운지 30분도 안됐는데 흑흑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0 11:27 신고

    짐이; 두 따님께는 많이 무거워 보이네요;;
    다행이 멀리 안가셔서 다행입니다;
    역시; 다 놀고 나면;; 꼭!! 치워주면 좋겠습니다.ㅠㅠ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0 11:43 신고

    헉.ㅋㅋㅋ 너무 멀리 떠난 것 아닌가요? ㅋㅋㅋ
    그나저나 둥이들 그 와중에 풍류를 위한 기타도 가지고 떠나는 군요. ㅋㅋㅋ
    재미나게 놀다들 오셧나요? 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anbal.tistory.com BlogIcon 8월7일 at 2011.04.20 11:58 신고

    글을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부럽습네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4.20 12:19 신고

    그림도 너무 이쁘게 잘 그리시네요 ㅎㅎ
    저도 하루종일 치우면서 시간 다보낸답니다 ^^;;
    공주들이 너무 이쁘네요 ^^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0 13:15 신고

    다행이 가벼운 옷차림이라 금방 들어오겠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4.20 13:57 신고

    멀리 안가더라도 똘마니역의 작은 딸 짐은 너무 버거워 보이네요..
    제가 들어 주고 똘마니2를 자청하고 싶네요.. 저 조직(?)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ㅋ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0 14:15 신고

    짐이 한가득~

    몇일 여행 떠나도 되겠어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0 16:26 신고

    두 따님의 가출계획이 암님께 걸려서 여행계획으로 바뀐게 아닐까요?^^
    짐들을 보니 여행치고는 좀 많은 듯 한데요.ㅎㅎ

  15.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0 17:39 신고

    귀여운것들... 옛날 생각이 나네!!!ㅋㅋㅋ

  16. Commented by 해바라기 at 2011.04.20 21:24 신고

    재밌게 노는 자매모습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1 19:56 신고

    ㅋㅋㅋ아.정말 너무 귀엽네요..공항에 온 가방들이네요^^큰따님따라 쫄랑쫄랑가는 둘째 도 너무 이쁘네요^^

  18. Commented by 조가야 at 2011.05.20 16:12 신고

    아하하하
    저 어렸을때 생각나요~
    저도 저래 짐싸고 돌아댕기는 사진 있다오..ㅎㅎㅎㅎ

  19. Commented by 조가야 at 2011.05.20 16:12 신고

    아하하하
    저 어렸을때 생각나요~
    저도 저래 짐싸고 돌아댕기는 사진 있다오..ㅎㅎ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bejeweled-3.html BlogIcon bejeweled 3 at 2011.07.01 07:50 신고

    아아아~ 너무너무 예뻐요~
    엄마 하는것 보고 따라하려나 보네요.
    아웅 귀여워라~~~

  21. Commented by BlogIcon Fashion Clothes Online at 2012.07.26 16:04 신고

    의견 공유

작은딸냄씨 과거사진

일상/가족이야기 2011.02.09 23:32 posted by 하~암

어느덧 4살..말을 너무 잘하는 작은 딸냄씨..
엄마 깜짝 깜짝 놀라겠엉...^^
이만큼 키워놨으니..뿌듯하다...^^
언니 잡아먹지 말고...말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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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너

육아일기 2011.02.02 00:15 posted by 하~암


 
두자매 이야기
사랑하는 나의 두 딸냄씨들..
엄마가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많이 구경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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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남푠 at 2011.02.07 02:30 신고

    홧팅... 여붕이...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 꼭 성공할겨~~
    5년후 BMW 사줄거지??
    그날을 향해 홧팅~~~ ^___^a

엄마는 매일 피곤해 ㅠㅠ

육아일기 2011.02.01 11:32 posted by 하~암

이리뒹굴 저리뒹굴...

자리가 넓은데...왜~~왜~~왜~~ 엄마도 좀 자자..ㅠㅠ

자다가 발길질..주먹질....맞기라도 하면...

날벼락이다...엄마 무지 예민하거덩..

저리들좀 가~~

쫍아 쫍아~~ 니들 자리가서 제발 좀 얌전히 자자~~응!!

오늘도 엄마는 ..다크서클이..턱까지 구나..ㅠㅠ

잘 자라 아기 곰아
국내도서>아동
저자 : 크빈트부흐홀츠 / 조원규역
출판 : 비룡소 2002.12.07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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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injamanperibadikita.blogspot.com/ BlogIcon pinjaman peribadi at 2012.01.14 13:18 신고

    의미있는 단어

그림그리는 아줌씨

일상/가족이야기 2011.01.31 23:31 posted by 하~암



어릴적 부터 그림그리길 좋아하던나...
유년시절을 돌아보다...........내가 좋아하던것을 해보기로 했다...
배운적이 없어...사이비티가 나지만...ㅠㅠ
울아이들의 모습을...그림으로..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두자매 이야기
많이들 구경오세요^^

페인터 홀릭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이현미(박카쓰)
출판 : 제우미디어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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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유경 at 2011.02.16 01:57 신고

    항상 열심히 사는 승희야~~ 2011년에두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복 많이 받길 바래^^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는 넘 재밌게 보고 있어. 앞으로도 기대할께^^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16 09:57 신고

      아웅..유경아..방가워...
      ㅋㅋㅋ
      너두 아이둘 키우느라..힘들지..
      너의 작은 댓글이..나에게 힘이되는구나..
      자주 놀러와서..추천 콕 눌러줘...^^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2.26 03:14 신고

    이것은 제가 꿈에 그리던 타블렛!
    중고로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아기 용품 사느라 구입은 꿈도 못꾸고
    그냥 중고 상터에서 눈팅만 하고 있는 그 타블렛!

    스킨이 바뀌었군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6 12:53 신고

      네..큰맘먹고 타블렛도 지르고..
      일러스트 학원도 질렀네요..
      봄에 왠 지름신이 그렇게 내렸는지..ㅋㅋ
      님도 지르삼..ㅋㅋ
      좋네요..타블렛..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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