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딸' 태그의 글 목록


 

여름철 엄마표 원피스 1위..주름원피스 ^^
올 여름 입을 원피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샤랄라...기분까지 업시켜주는 원피스^^

오늘의 원단

60수 면실크~~베이지 땡땡이원단 ^^
찰랑찰랑하니 원피스 원단으론 재격인듯 넘 맘에 들어요..
대폭사이즈 2마 샀는데요..
한마로 아이들 원피스 두개만들고도 아직 한마가 남았네요..^^

 

 

초크아시죠?? 분필같은거...
요즘은 수용성초크팬이 있어요..^^
원하는 패턴을 그리신후..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주면 감쪽 같이 사라져요..^^

원단이랑 사용할 실의 색깔을 맞추는것도 예쁜옷을 만드는 비법입니다..^^



 ※바이어스 메이커※

바이어스 메이커란 바이어스를 쉽게 만들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이지요..
목둘레나 마무리할때 쓰이는끈을 바이어스라고 하지요..^^

바이어스 테이프 파는것도 있습니다.
필요할땐 이렇게 직접 만들어 사용합니다..^^

원래 바이어스는 45도 사선 방향으로 제단해서 만들어야해요..
신축성이 좋아지지요..^^
 

 

 예쁘게 다림질한후 박음질로 박아주면 예쁜 바이어스 끈 완성^^ 어깨끈으로 쓰일꺼예요..^^



 

예쁜 주름을 잡아줄..고무실 ^^

실이 고무로 되어있어..쭉쭉 잘 늘어납니다..^^
밑실을 고무실로 바꿔주고...겉감에서 밖아주면 뒤집었을때..안감쪽으로 밑실 고무실이 보입니다..



주름잡을때 실 장력이 중요한듯해요..^^ 느슨하게
저도 몇번해보니깐 노하우가 생기드라구여..

저는 2cm간격으로 6~7번 반복했습니다.



 딸들이 둘이니 두개 만들어야지요..^^
패턴 뜰필요없이

재단이 너무도 쉽습니다...직사각형 원단으로 옆선내어주고..
길이는 원하는데로..^^ 윗부분을 고무실로 주름을 주면 요렇게 예쁜 원피스가 됩니다..^^

 


 

마지막 장식하기..
.예쁜 코사지도 달아주고 엄마표라고 라벨지도 달아주고

옆선에 끼움라벨로 멋을 내주었어요..^^


 

가봉하는중 ^^
어깨끈 달아주기 입혀보고 맞춰보는게 젤 좋은듯..
맞춤옷이지요..^^
작은딸은 어깨끈을 크로스로 해주고..큰딸은 리본 묶는걸로 해줬어요..^^

 


 

걱정마...ㅋㅋㅋ
사진찍으면서 가봉하기가 쉽지는 않지만..설마 찌르겠니..^^


엄마가 만들어준 원피스를 입고 신이나신 두자매들^^

엄마도 고생한 보람이 있구나..^^



치마를 좋아하는 딸아이들..^^ 올여름 시원하게 보낼듯 합니다..^^


 

 아가씨 머리한번 휘날려 주세요..^^ 엄마의 주문에 잘도 응해주네요..^^


시원하니 무더운 여름철 피서철에 많이 입는 스퇄입니다.


 예쁜 원피스에 딸아이 기분까지 업 ~~up!!

샤랄라~~ 엄마가 만들어줘서 더더욱 좋아하지요..^^

 


갑자기 날씨가 너무 더워졌어요
아직 6월인데..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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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Ibelieve Icanfly at 2011.06.20 17:25 신고

    와우~ 너무 이뻐요~ 솜씨도 너무 좋으셔요~ ^^
    참고해서 저두 한번 만들어볼까 하는데.. 가능할까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Commented by HS다비드 at 2011.06.20 17:27 신고

    우아우아~ 이렇게 멋진 옷을 직접 만드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20 17:57 신고

    식겁~!! 에서 한번 웃습니다.. ^^
    원피스가, 보기만 해도 너무 시원해 보입니다.
    능력 좋은 엄마를 만난 아이들... 복받았네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20 18:11 신고

    와우 눈으로봐도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이쁘네요...

    두자매도 완전 여성스러워요~~~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한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ngjin2618m BlogIcon 모르세 at 2011.06.20 18:15 신고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7. Commented by 한신희 at 2011.06.20 18:44 신고

    와~~진짜 예쁘다~~~두자메는 좋겠넹~~ㅋㅋ

  8. Commented by 신록둥이 at 2011.06.20 19:40 신고

    와~정말 이쁜 블로그네요~
    사랑스런 따님이야기 넘 재밌고
    캐릭터그림도 멋지공~

    원피스 만드는 솜씨도 보통이 아니시네요....입은 모습들도 넘 예쁩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ohoha2 BlogIcon 소잉맘 at 2011.06.20 19:50 신고

    너무 예쁘게 만드셨네요^^
    공주님들이 너무 맘에 들었나봐요~ 엄마의 요청을 다 들어 주는 걸 보면요 저도 딸램 키우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해 지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20 19:59 신고

    이렇게 예쁘게 직접 만들어주면.. 정말 좋아라 할듯 하내요..
    참 손재주가 넘 많으신듯 합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6.20 20:51 신고

    와우!! 정말 간지템이네요 ㅋㅋㅋㅋ
    저~~ 딸낳을수도 있으니.. 딴사람 주시면 않되요~!! ^^
    베스트 축하드립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iphoplsy.tistory.com BlogIcon 스친기억파란하늘 at 2011.06.20 21:18 신고

    옷 만드는 거 상당히 어려운 일인데 옷도 상당히

    잘만드시네요^_^;;

    이번 주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13.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20 22:15 신고

    내 주위에도 자랑쪼메 했는디
    승희씨 옷 잘 만등께 함 들어와서 보라고...
    미싱배우러 댕기는 친구들이 있거덩~
    난도 따라가 배우고자븐디 울 공주가 내 발목을 잡네 ㅎ
    우째 시간나면
    울 공주 것도 해줘이~~~
    싸이즈는 아마 스몰싸이즈의 하은이....ㅋㅋㅋ
    하은이 뒤를 따를 듯 하네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6.20 22:23 신고

    핸드 메이드 엄마표 샬랄라 원피스 입고 행복한 웃음 짓는 하은이와 하윤공주 너무 이뻐요~

    정말 주름은 실력인 듯~~~ 전 저 주름이 잘 안잡혀요~~ㅠㅠㅠ

    하~암님 가까운데 살고싶다.. 난 주름만 배우면 되는데...ㅠㅠㅠ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6.20 22:35 신고

    와...재주가 정말 좋으세요. 뚝딱하고 만드니까 아이들이 공주님이 되네요. 멋지세용.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21 00:23 신고

    ㅎㅎ
    역시 하암님 재주도 많으세요~
    보기만해도 시원해 보입니다.
    이제 여름이군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mi7292.tistory.com BlogIcon 홍언니네 at 2011.06.21 00:51 신고

    우와~~
    대따 부럽습니다.
    저는 딸 키우면서 이런거 한번도 못해줬는데..
    그림도 잘 그리시고,
    옷도 잘 만드시고...
    그 옷 판매해도 되겠어요~
    정말 예쁜옷을 쉽게 뚝딱 만들어내는군요.

    두 자매는 행복하겠어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edreamdo.tistory.com BlogIcon 클라라YB at 2011.06.21 04:30 신고

    갑자기 하암님은 하암님 돌잡이때 뭐 잡으셨는지 궁금해집니다.
    손재주가 너무너무 좋으세요.
    배 잔뜩 불렀지만 저 치마 예뻐서 혼자 탐내봅니다.
    제 사이즈도 가능하려나요 ㅋㅋ

    시원하게 하루 시작하세요 하암님^^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21 20:55 신고

    이야 손재주 넘 좋으시네요~
    전 손재주가 없어서 부러워요+__+

  20. Commented by 깽아~ at 2011.08.05 14:08 신고

    언니 정말 손재주 대박~~~~

    내옷도 어떻게 안되나?!ㅋ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roid-sale.com BlogIcon steroids online at 2012.03.07 05:38 신고

    우와~ 너무너무 예뻐요~ 완전 감탄중..ㅎㅎ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해 따님이 더욱 행복할꺼 같아요..
    뛰어난 솜씨 정말 부러워요^^



아이들과  놀아주기 3탄 미용실 놀이 입니다..

대표적인 놀이들로는 병원놀이, 소꿉놀이, 미용놀이 등이 있는듯... 엄마놀이, 인형놀이..참 다양합니다..ㅋㅋ

오늘 하루는 뭘하고 놀아 줘야 하나 고민하다가...

늘 꾸미는걸 좋아하는 두딸에게 미용놀이를 하자고 제안했지요..

뛸듯이 기뻐하는 두자매..^^ 홍홍..

엄마가 안해도..둘이서 자주 하는놀이지만...

엄마랑 함께 하면 더욱더 잼나지요..^^



눌러 ▲주시면 감솨 ^^


첨엔 잘 하는듯 하더니..

둘다 손님안하고 미용사만 하겠다고..
티격태격 합니다..
ㅠㅠ

돌아가면서
 손님 1.손님2. 손님3



손님1 하은이
언니 미용사 손에 자신을 맡깁니다...
파마가 잘나와야할텐데요..^^

스퇄 그런거 없지요.. 미용사 맘입니다..ㅋㅋㅋ

잠시후 체인지..

손님과 미용사가 바뀌지요..^^

돈을 안받는대신 서로의 머리를 해줍니다..ㅋㅋ품앗이


그동안 쌓여있던 불만을 풀수있는 기회입니다..ㅋㅋ
언니라고 바줬던 나날들...두손 가득 힘을 줍니다..^^
.
.
.
.



헉....ㄷㄷㄷㄷ

예들아..살살~~


어미의 머리끄댕이를 잡을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요..ㄷㄷ

아~~ 아~~!!


안그래도 없는 머리숱..얼마나 빠진줄 몰라요 ㅠㅠ



아직 힘조절이 잘안되는 작은딸..
아프든지 말든지...작품활동에 열심히세요..ㅠㅠ


"어떻게 해드릴까요??"


알아서 예쁘게 해주세요..^^

그냥 관례지요..^^ 원하는 스퇄로 해줄것도 아니면서..ㅠㅠ



디자이너 한분과..그옆에 스탭한분..
두분이서..열심히 하십니다..^^


미안하다..내일 감는날이다..ㅋㅋ


대머리 될까봐 걱정입니다..
살살좀 해주세요..제발 ㅠㅠ


맘에 안들고...머리가 아파서..으앙~~ 우는 소리를 냈더니..
눈물을 닦아주네요..
^^


큰딸의 최신 유행스퇄..

작품명: 핀이란 핀은 싸그리



꺄올~~~~ 완전 예뻐!! ㅋㅋㅋ
자뻑중이신 큰딸냄씨


당장 빼~~!!

저러고 유치원 간다고 할까봐 무섭네요 ㅋㅋ

미용실 놀이가 끝나고..


다들 뿔뿔이 해산..

물론 뒤치닥 거리는 언제나 어미 몫 ㅠㅠ

그래도 포스팅꺼리 생겼다..ㅋㅋ

아이들도 엄마랑 잼있는 놀이를 해서 신난듯 합니다..^^


어미 머리끄댕이를 잡을수 있는 절호의 찬스..
그동안의 묶은..감정을 한번에..ㅠㅠ


4살 하은이 아직 혼자서 머리끈 묶는법을 모르지요..
팔아파서..중도 포기 ㅋㅋ


6살 하윤이 녀석..이제 혼자서 머리끈 묶는법을 터득했어요..^^

개성만점...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중이십니다..^^



아이들과 하는 잼있는 놀이 ^^

2011/04/27 - 돌팔이 의사(병원놀이)
11/04/08 - 딸들이 차려준 진수성찬(소꿉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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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놀아주는건 정말 쉬운일이 아니예요..ㅠㅠ


 베스트되었네요..^^ 감사합니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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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10 16:50 신고

    역시 대단한 블로거~
    인증샷을 위해 카메라 잡은 손을 놓지않는 저 열정~!! ㅋㅋㅋ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6.10 16:50 신고

    어머어머~ 저의 마음을 확!!! 뺏는 포스팅...... ㅠㅠㅠㅠ
    저 거울화장대 어디서 사셨어요?
    너무 가지고 싶네요. 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10 20:56 신고

    머리끄댕이 잡히는 날이라고 하셔서 매우 스펙타클한 상상을 했는데 ㅋㅋㅋ
    말 그대로 머리끄댕이를 잡을 수 밖에 없는 날이긴 하네요 ㅋ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10 21:07 신고

    딸들은미용실놀이안좋아하는아이가없는거같아요~^^ 아이들과뭐하고놀아줄지생각하는엄마라~ 저도쫌본받아야겠어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adda.com BlogIcon jewelry at 2011.06.11 00:26 신고

    그림정말 재밌네여, 귀엽네여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6.11 00:57 신고

    미용실 놀이 재미있죠. ㅋㅋ 어릴 적 생각 나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at 2011.06.11 02:44 신고

    ㅎㅎㅎ
    두자매가 다 귀엽지만..
    작은 아이가 정말 귀여워요

    베베님네도 보면..가림이는 예쁘고
    나형이는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여자 아이들이라 노는 것도 참 재미잇게 노네요
    할머니가 다 되어가니..아이들이 더 예뻐 보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잘 놀아주는 하윤이 엄마..
    좋아 보입니다

  9. Commented by 깽아 at 2011.06.11 09:58 신고

    완전 귀엽다!!!!ㅋㅋㅋ

    보면서 완전 계속 웃다가..

    그림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 대~~~ 박!!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11 10:57 신고

    ㅋㅋㅋㅋ 대박이네요....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6.11 11:02 신고

    ㅋㅋㅋ 딸이 둘이 있으니 진짜 이런 놀이 많이 하시겠네여~ ㅎㅎㅎ
    아휴 귀여워라~ ㅎㅎㅎ
    딸은 엄마가 울면 같이 운다고 하더라고여~
    아들은 그냥 딴청 부리고여~
    이런게 딸을 키우는 매력이 아닐까여? ㅎㅎㅎ

  12. Commented by at 2011.06.11 13:29

    비밀댓글입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at 2011.06.12 02:09 신고

    힛힛~~!!! 웃고 가요..
    역시 아이들이 귀여워요... 딸이 역시 귀엽군요..ㅎㅎ 남자 꼬맹이보다..ㅋㅋㅋ
    이제 저런 사촌동생도 못보는데..ㅠㅠ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39 신고

    뭘해도 사랑스러운 두 딸님들이네요 ^^
    저도 요즘 한참 돌도 안된 딸래미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있는 맘인데요..
    그래도 너무 행복하네요.. ㅎㅎ

  15. Commented by 함승식 at 2011.07.12 09:23 신고

    ㅋㅋㅋ 잼있네... 점점 실력이 늘고 있군

  16. Commented by 김진 at 2011.09.06 17:07 신고

    ㅋㅋㅋㅋ저도 요새 머리끄댕이뜯기고있는데..ㅋㅋㅋㅋㅋㅋ엄청잼있네용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urplepaydayloans.com BlogIcon online payday loans at 2011.09.25 21:22 신고

    난 아직 언어를 배우고. 그냥이 블로그에 대해 고맙다는 말을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hatsthesalary.com/mri-technician-salary BlogIcon MRI technician salary at 2011.10.26 23:44 신고

    읽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roids-for-sale.com BlogIcon SteroidS at 2011.11.19 20:51 신고

    좋은 정보 감사!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roid-sale.com BlogIcon Buy Steroids at 2012.03.07 05:36 신고

    너무 기여워요 ㅎㅎㅎ 잘보고갑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8 신고

    아이들 표정을 보니 진짜로진짜로 재밋어보이는군요...
    근데 제가 가서 해도 너무 재미있을듯..ㅠㅠ

내겐 너무도 무거운 동생 ㅠㅠ

육아일기 2011.05.31 06:37 posted by 하~암


 

밥 두공기 과자 한봉지 초콜릿 한개 치즈 한개 짜요짜요 한개 바나나 우유 한개
케익한접시 참외 여러개 수박많이 바나나 한다발 꼬기꼬끼돈까스 마이쮸2개
그정도 ??


우리집 두자매들..

누가 보면 쌍둥이냐고 물을때가 많습니다..

첫째 하윤이는 6살 14키로
둘째 하은이는 4살 14키로

키만 조금 차이날뿐..

두살터울 자매는 이제 옷도 같이 입지요..

그렇다고 둘째녀석이 돼야지는 아닙니다..
딱~~!! 표준체중.

그런데 언니깨서..너무도 날씬쟁이 시라서..ㅠㅠ
첫째가 어릴적 부터 미달 미달 미달이더니..
4살 사이즈 정도 밖에 안되는 거지요..^^

둘째녀석은..
육아에 지쳐서  방목좀 시켰더니..
알아서 잘크고 있습니다..
열심히 먹지요..^^

한녀석은 너무 안먹고..
한녀석은 너무 잘먹고..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인게 부모 마음인듯..
그래도 잘먹는 녀석이 좋지요..^^


둘째녀석땜에..엄마배는 언제나 부릅니다.
새끼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니..

전 안먹어도..늘 배가 부른것 같아요..ㅋㅋ

늘 엄마에게 다가와..큰딸이 자신이 언니 임을 강조합니다..

자기눈에도..빠르게 성장하는 동생이 눈에 거슬리나 봐여..

"엄마 그래도 내가 더 크지??"

오~야~~!! 24개월이나 더 사셨는데..
당연히 커야지요..ㅠㅠ

그래도 언니몫하겠다고
동생을 안아주고 업어주고..

힘들어 보입니다..ㅋㅋ


 


동생아 언니가 안아줄께..^^

 


안겨있는놈이나
안고있는 놈이나.
둘다 힘들어 보이네요..ㅋㅋ



언니내가 부스터 켜줄께..^^ 언니가 힘들까봐..뽕뽕 뽕...방구 부스터..ㅋㅋ

가뿐 ㅠㅠ


그런것 같아 ㅠㅠ


뿡뿡...어때 가벼워지지??


글쎄..좀더 쎄게 켜봐..ㅠㅠ


동생아 넌 왜이리 무겁니 ㅠㅠ
안는건 안되겠당..


대신 업어줄께..^^


진심??


제대로 일어서보지도 못하고 좌절 ㄷㄷ


대신 언니가 말태워줄께..ㅋㅋ


뭐이리 부실해 ㅠㅠ


언니의 기를 사려주는 동생

두녀석들 티격태격 하면서도..사이좋은 두자매..^^

"동생아...언니 힘쎄지?? "
그렇다 치자 ^^

큰딸아..동생 따라온다..
언능 언능 도망가자..^^

키도 쑥쑥 살도 통통..
잘먹어야되는거 알지??..^^

작은딸은...잘먹어줘서 고마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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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31 14:37 신고

    아예 안 먹는 것보다 좋은 것 같아요. 보기에도 둘째가 돼야지가 아닌 것 같아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morseless.tistory.com BlogIcon 달콩이 at 2011.05.31 14:58 신고

    ㅎㅎ 두 따님이 모두 귀엽고 이쁘네요 ^^
    저도 두살 아래 남동생이 있는데 ㅎㅎ
    어릴적 얘기를 어머님께서 가끔해 주셨는데
    얼마나 웃긴지요 ^0^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5.31 15:41 신고

    두 공주님이 재밌게 잘 노네요. ㅎㅎ
    사진들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31 15:46 신고

    오왕~~~
    우리집이랑 비슷구리 하넹~~ㅎㅎ
    대한이랑 다은이가 체격비슷 하듯이~~
    아공 귀요미 샘솟는 두자매덜~~^^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31 16:47 신고

    언니가 너무 힘들 것 같은데요~ ㅎㅎㅎ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안아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ymam2 BlogIcon 시골아낙네 at 2011.05.31 20:20 신고

    ㅎ~정말 아이들 저렇게 같이 노는 모습만봐도 행복하겠어요^^
    어른들이 말씀하시길 부모생각하면 아들 딸이 좋지만
    저희들끼리는 동성이 좋다고 하더니만~~진짜 맞는말이네요..ㅎ
    우리도 아들 두 녀석이 늘 의지하고 싸우기도 하면서 잘 지내거든요~~^^*

    편안한 밤 되세요~~두자매님~~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31 20:21 신고

    하윤이가 많이 먹고 빨리 커야 언니처럼 보일텐데 ㅎㅎ 그때는 번쩍 안을 수 있겠죠 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31 21:59 신고

    저희 둘째 남자아이 6살 105cm에 14.5kg 어제 병원가서 받아온 신체 사이즈 입니다.. 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저희 큰 애는 좀 큽니다..
    저희는 큰애 기에 눌려서 작은애가 더디 자라는거 같네요...ㅋㅋ
    좀 작아도 어때요~~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면 좋죠...
    두 공주님들 오늘도 재미있게 노네요~~

  1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06 신고

    이제 함씨 아줌마 이해하는중 -.-
    밥 안먹을때 엄청 걱정과 함께 짜증 폭팔
    준우는 원푸드 다이어트 중!
    련우는 소식 다이어트 중!
    아씨~~
    누굴 닮았을까?????????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01 00:57 신고

    ㅎㅎ
    그래도 역시 자매가 있으니 서로 잘 놀아주네요~
    방구 부스터에 더해서
    언니가 자석으로 끌어주면 한방에 들어 올릴텐데요~ㅋㅋ

  12. Commented by 넘보고파 at 2011.06.01 23:18 신고

    이시간에 우연히 클릭해서 간만에 엄청 크게 웃었네요.
    저도 4살 딸 키우고 있는데, 우리딸은 15kg에요...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요..
    딸들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뿌게 잘 키우세요~

  13.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신고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4.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신고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5.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3:56 신고

    이집자매들은 항상웃네요. 우리 4살딸냄은 요즘 어린이집다니기시작하면서 집에서 보상받고자하는마음에
    매일매일 징징거리는데... 혼자라 더해요. 둘째마음없다가도 요기들어와보고나선
    둘째를 낳아야겠다는 생각도 조금씩들고... 보기좋은자매들이예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4 04:52 신고

    흠...
    마지막 사진은 꿀밤때리는 포즈인데...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io.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s do mario at 2011.07.01 07:51 신고

    두 자매를 키우려면 정말 전쟁이겠어요~~ 저흰 한명인데도..집이 온통 폭탄 맞고 전쟁인걸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utoftheboxsolutions.com.au/ BlogIcon Marketing Agency Melbourne at 2012.03.01 10:31 신고

    나는 이번처럼 좋은 포스트를 확인하기 위해 귀하의 사이트에 다시 방문할 것이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flea-and-tick.html BlogIcon flea treatment at 2012.05.01 08:18 신고

    당신은 그러한 재능 기사 쓰더 군,이 주제에 대해 쓴 여러 기사를 읽어 봤는데, 아무 가까운 당신에게 온 없습니다. 그들이 계속!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lawyer at 2012.05.02 09:22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21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선서!!..우리 두자매는
어머니를 위해

 열심히 집안일을 도울것을 선서 합니닷!!..^^

제발..꼬옥~~ 부디...
일회성이 아닌..호기심이아닌..
커서도 꼬옥~~ 해주길 바란다..ㅋㅋ


호기심 때문인건지..칭찬스티커 때문인건지...

요 귀여운 녀석들...말썽부릴때도 많지만...가끔 애미를 도와주곤 하지요..^^

오늘도 끝없는 집안일로 분주한 어미를 돕겠다고..

고사리 같은손으로 바삐들 움직이십니다..^^

울 작은딸의 소문을 들으셨는진 모르겠는데요..

빨래 신동이지요..ㅋㅋㅋ

돌때쯔음 부터 빨래를 하도 잘게워서..
세탁소에서 스카웃 문의가 빗발쳤지요..^^ㅋㅋ

 걸러서 들으셈..ㅋㅋ


2011/04/01 - 엄마는 고슴도치 ^^

애기때부터 빨래를 잘개웠지요..^^


예나 지금이나 열심힙니다..^^


요 녀석들 때문에...힘이 나지요^^


6살 언니보다도 빨래를 잘게웁니다..^^


작은딸은 빨래게우는걸 참 좋아합니다..^^
아기때 부터 줄곧 그래왔지여..^^

4살
작지만 야무진손
엄마를 돕겠다고 나섰지요..^^





수건은 거기가 아닌디 ㄷㄷ-,.- a


큰딸도 가만히 있을수 없지요..
둘이 경쟁이 붙습니다..

큰딸은 빨래가 적성에 안맞나봐여..^^
신발정리를 합니다..^^

사실 이게 더 쉬운거지요..ㅋㅋ



큰딸은 신발정리 혹은 화장실 청소를 해주지요..^^


누가보면 맨날 부려먹는지 알겠당..ㅋㅋ


자발적으로 하는거지요..ㅋㅋ 아마도 ^^


 
끝없는 살림
두 딸들 뒤치닥 거리로  벅찰때도 있지만.ㅠㅠ.

요런 맛에
육아로 지쳤던 엄마 맘도..
뿌듯함으로 달래네요..^^

역시 엄마 생각해주는건 딸 뿐입니다..^^

커서도 꼬옥 도와줄꺼지??
믿어 의심치 않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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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goen.com BlogIcon 상큼윙크 at 2011.05.30 13:38 신고

    와우~울 딸들도 저런날이 올꺼라 믿어요.
    역시 두딸 잘 키우셨어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30 13:56 신고

    가끔 육아에 지쳤을 때 저렇게 예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힘이 납니다!!!
    두자매이야기님 화이팅~!입니다. 으흐흐~~~~~
    요즘 블친님들 덕분에 딸욕심이 마구!!! 생긴다는거... ㅋ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30 14:18 신고

    전 어릴태 빨래빨기 좋아했는데...

    커서는~~ 음...음....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5.30 14:19 신고

    정리하는 모습 보니.. 군대보네면 딱!! ^_^;;;

    너무 기특하겠어요~~ 우찌 처럼 의젓하면서도 귀여울까요... 아들키우시는 분께는 염장샷이네요...^_^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5.30 14:54 신고

    오~~ 일을 아주 잘 하네요.
    참 착한 아이들이로군요.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edreamdo.tistory.com BlogIcon 클라라YB at 2011.05.30 15:08 신고

    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엄마를 돕다니요 ㅠㅠ

    딸들이 아들이랑 또 달리
    선천적으로 엄마의 감정을 잘 읽는다고 하던데..
    정말 열아들 안부러우시겠습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5.30 16:59 신고

    두 공주님들 천상 여자입니다..
    천사같은 따님들의 사랑을 드시는 두자매님이 부럽네요 ㅎㅎㅎ
    아~ 어제 블로그수익 데이또도 잘 보았어요..
    조금 더 즐겁고 보람있는 블로그운영으로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길 바랄께요..아~~자뷰 ㅎ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30 17:20 신고

    저도 아들이고 아들을 키우지만...솔직히 딸이 더 좋아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30 17:45 신고

    열아들부럽지 않겠어요. 저는 누가 글쓰기를 도와주면 좋겠어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ak75.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30 18:59 신고

    오... 정말 빨래신동인걸요? ^^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이런모습 보면.. 꼭 딸을 낳고 싶은 욕구(?)가 불끈불끈 솟는답니다.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rinces2.tistory.com BlogIcon 꿍디 at 2011.05.30 19:16 신고

    엄마얏 따님 둘자매가 너무 이뻐요~ ㅋㅋ 부럽습니다. 저도 나중에 저렇게 이쁜 아이 둘 낳고 싶어지네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30 19:45 신고

    저랬는데 뒤돌아 방을 보면 폭탄이 투하되어 있고, 이런건 아니겠죠? ^^;

  14. Commented by 뚜벅이 at 2011.05.30 20:30 신고

    딸키우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넘 귀엽네요..
    고사리 같은손을 엄마을 도우는걸 보면 역시 효녀따님을 두셨네요.

  15. Commented by 뚜벅이 at 2011.05.30 20:30 신고

    딸키우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넘 귀엽네요..
    고사리 같은손을 엄마을 도우는걸 보면 역시 효녀따님을 두셨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30 21:10 신고

    딸은 평생 엄마 자산이라잖아요.
    나중엔 설거지 하겠다고 경쟁할걸요.
    저 그랬었거든요 ㅎㅎ
    근데요 경쟁은 했는데요 만날 제가 했단 말이죠.
    이상하게 다른 건 다 언니한테 졌었는데 요건 이겼었다는...
    그러고 보니 이상하네요..흠...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30 22:14 신고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인재들 입니다.. ^^
    두 아들만 보다가 두 딸들 보니 마음이 정화가 되네요~~^^
    예쁜 공주님들 행복한 저녁되고 왕자님 만나는 꿈 꾸길 바래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5.31 10:06 신고

    이건 정말 엄청난 염장입니다욧...
    딸이 무진장 무진장 부러워서 침 흘리고 사는 제게 왜 이런 시련을..ㅡㅜ

    어흑.. 우..우리 아들은요.
    빨래 개 놓으면 그걸로 축구하구요..
    으흑... 청소 도와달라고 하면요.. 으흑..
    쓰레기를 구석에 숨겨요..ㅡㅜ

  19.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09 신고

    사실..
    점점 하은이가 예뻐진다..ㅎㅎ
    하윤이한텐 비밀 ^^

  20.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4:01 신고

    우리딸만 빨래신동이 아니였네요. 진정한 달인이 여기있었군요. ^^
    우리딸도 나름 정성들여 곱게 개켜갖고는 아무데나 쑤셔넣겠다고하는통에 일 두번식해야할땐 좀 난감하지만
    잘한다고 해줘야 맞는것같아서 이를 앙물고 칭찬해주네요.ㅋㅋ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flea-and-tick.html BlogIcon flea treatment at 2012.05.01 08:18 신고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여자는 꾸미기 나름^^

육아일기 2011.05.27 06:37 posted by 하~암


우리 딸들..

이 어린것들도 여자라고..꾸미는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그러고 보면 어린시절 저역시 그랬던것 같네요..^^

조금씩 머리가 커가면서..지능적입니다..

예전엔  엄마껄 바르면 티가 확 났지요..

어지러진 화장품과..깨진 파우더 등등...

이~~노 옴 들~~!! 엄마꺼 만지지 말랬지~~!!

애기들이 화장하면 피부 썩는다~~!!


그런데 요즘 큰녀석이 6살이 되고나서는..

정말..티가 안나게..사알짜쿵...쓴 느낌..


어린시절 우리가 비디오 테잎을 몰래 보고..그 장면 그대로 돌려놓았던 그 느낌...
나만그런가 ㅋㅋ

안쓴척~~!! 정교합니다...


그리고 정색을 하며..안건드렸다고 뻐기지요..
걸리기만 걸려봐..

큰맘먹고 화장품을 내어 주었습니다..

그러곤 약속을 했지요..~~!!

다시는 엄마꺼 건들면 안된다..!!

네~~!!!
대답은 잘합니다.ㅠㅠ

안지켜질 약속인거 압니다..ㅋㅋ


애미도 그렇게 안바르는데...
바르고 난다음에..
뻐끔 거리는 입모양은 가관이지요..^^


엄마의 허락하에...하는 화장놀이라..날 잡으셨네요..^^
싱글벙글...웃음꽃이 만발입니다..


아직 서툰 둘째의 입술 바르는 모습이 마냥 귀엽네요..^^


도화지에..그림을 그립니다..
눈도 그리고 입술도 그리고..
난장판이지요..ㅠㅠ


언니는 동생을..여자로 변신시켜주려고 합니다.

내가 해줄께..
언니만 믿어 ~~!!


사진찍고 있는 애미는 그저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냐하하하하하하하


머리 끄댕이는 놔라..
기분 나빠질라 그런다 ㄷㄷ


미의 기준이 사라지는 순간입니다..ㅋㅋ


신이 나신 딸냄씨들 이지만..
엄마의 맘은 편치 만은 안네요..
내 화장품들 ㅠㅠ


예뻐??
예뻐??
오야~~ 여자는 꾸미기 나름이라더니..

예쁘다..예쁘네..예쁘다고 치자..


더이상...볼수만 없어서..
뺏았지요..
저러다..화장품 한통을 다쓰겠어요..

얼굴은 거의  분장수준
이건뭐 삐에로도 아니고..ㄷㄷㄷ

뺏는 애미가 야속해..작은녀석은 울음을 터트리고 맙니다


눈에 비누칠만 해도 울던 녀석들이..
오늘은 안울고 세수를 잘할련지...
이 모든 뒤치닥 거리가 엄마 몫이란다..ㅠㅠ

큰딸은..지우는게 못내 아쉽지만..
피부를 위해..언능 지워야지요..^^


얼굴에 화장을 해봤다는 것만으로..
뿌듯했던 큰딸...

나중엔 맨얼굴이 젤루 예쁘다는걸 아는날이 있겠지요..^^


쌩얼이..예쁘잖아..
ㅋㅋㅋㅋㅋ

화장지우는게 얼마나 귀찮은건데..
엄마는 피부만 좋음 화장 안하고 싶은데..


아이들은 아니지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가봐여..^^

어린시절 내 그랬듯이..

나는 엄마를 닮아가고..
내 딸들은 나를 닮아가네요..^^



그러면서 엄마를 이해하고..
딸을 이해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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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뚜벅이 at 2011.05.27 13:09 신고

    ㅎㅎㅎ 넘 귀엽고 예쁘네요..
    아이들은 어른놀이가 재미있나봅니다.
    어려도 천상 여자네요...
    한참 웃고 갑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27 13:18 신고

    네~ 피부도 뽀~~~얗고 역시 쌩얼이 너무 이뻐요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7 13:52 신고

    여자는 여자고나!!!
    하지만 아직은 귀요미가 더 이쁘네요 ㅎㅎ
    재미있게 장난치는 두 자매가 정말 귀엽습니다요.

  5. Commented by appletea at 2011.05.27 13:54 신고

    전 쌍둥인가 했는데 아니가 보네요..
    부러울게 없으시겠네요...저리 이쁜딸이 둘이나..
    전 아들하나라 딸있는분 무지 부러워하거든요...ㅎ
    노느 모습을 보니 넘 이쁘고 ..저도 어릴때
    엄마 화장대가서 저리 놀았던 기억나네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두공주님...^^*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27 14:17 신고

    여자의 본능은 어쩔 수 없나봐요~^^

    쌩얼 참 부럽네요...ㅜㅠ

  7. Commented by 예라미 at 2011.05.27 14:48 신고

    ㅋㅋ큰따님이 저희 딸이랑 비슷한 또래 같네요~저희 딸도 립스틱 바를때는 영락없이 저런 표정이 된답니다~"냐하하"거리면서요~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at 2011.05.27 15:46 신고

    흐얼...진짜 따님들 너무너무 귀욤이네요.~~ㅎㅎㅎㅎㅎ
    미스코리아감!!! 원츄~~~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5.27 17:47 신고

    큰 따님은 제법 숙녀티가 나는데요^^
    화장도 잘했네요 ㅋ~
    그래두 쌩얼이 더 이쁩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at 2011.05.27 20:45 신고

    아이들 클때 한번씩 겪는일 이지요
    두자매의 표정들이 정말 귀엽고..
    특히 작은 애는 정말 귀엽습니다
    우는모습도 귀엽고..
    수건쓴 얼굴..정말 깨물어 주고 싶습니다.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5.27 22:02 신고

    너무너무 이뻐서 깨물어주고 싶네요 ㅎㅎ
    아들둘 키우는 엄마는 이런 재미도 없답니다 ㅠㅠ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5.28 06:34 신고

    어린 여자조카애를 보는것 같습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at 2011.05.28 15:21 신고

    너무 귀여운데요... 하하.. 정말 애들 빠르네요. 우리 준석이는 저나이때 뭘하려나 은근 걱정...

    요즘 면도하는 모습을 유심히 보던데..^^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una-j.tistory.com BlogIcon hyuna J at 2011.05.28 19:33 신고

    삐뚤삐뚤 화장놀이~
    삐져나온 립스틱자국이 귀여워요~ㅋ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5.28 20:34 신고

    아아 저것이 진정 애기피부군요 ㅋㅋ
    저 보송보송함~~ 완전 부러워요 ㅎㅎㅎ

  16.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28 신고

    마지막 사진 넘 귀엽네용~
    우리 련우도 언냐들 속에 키우면 좋겠다ㅎ
    혹시 필요함 연락해~~~ ㅋㅋ

  17.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4:08 신고

    무조건 못하게만 했었는데 두자매님처럼 날잡아 맘껏해보게해줘야겠네요.
    "이 어린것도 여자라고..." 완전공감~!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17 신고

    너무너무 이뻐서 깨물어주고 싶네요 ㅎㅎ
    아들둘 키우는 엄마는 이런 재미도 없답니다 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7 신고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네요 ㅋㅋㅋ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at 2012.05.02 09:24 신고

    당신은 훌륭한 작가예요, 진정으로 더 많은 독서에서 내게 매우 흥미를 만드는 등의 방법으로 단어를 넣어하는 방법을 알고.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19 신고

    매우 흥미로운 기사. 나는 항상 이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 흥미가 있거든요.

너거들 어디가니~ 가출?

육아일기 2011.04.20 06:30 posted by 하~암

아침 댓바람 부터...
콧구멍에 바람이 들었나..룰루 랄라..신이 나신 딸냄씨들..

컴터방에서 일하고 나오는길에...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어딜 가시는 두딸냄씨를.발견했지요 ㅠㅠ.
.
.
.
.


헉~~!!!!

가출이라도 하려는 게냐??


이노무..쉐이들....

어디가 ??
어디가는데??
어디갈려고??

놀러가신답니다..ㅠㅠ

놀러??
흠냐 흠냐..

짐싼건 거의 이사 수준인데..ㄷㄷ


행동대장..
큰딸냄씨..ㅠㅠ


그녀의 뒤를 따르는 똘만이



 

어디 세계여행이라도 가시겠어요...ㅠㅠ



다행히..목적지는 그리 멀어 보이지 않습니다..^^




언니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둘째녀석...


오냐~~~
어머니..멀리 안나가신다...
잘 댕겨오니라...^^


욱~~
다놀고..나면..
꼬옥..치우기...ㅠㅠ

오늘도 두녀석들 덕분에..
엄니의 손이 분주해 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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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4.20 10:02 신고

    ㅎㅎㅎ놀랬네요.
    재미나게 놀았을 듯..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0 10:08 신고

    단어가 넘 친숙하내요..
    똘마니..ㅋ

    베란다로 놀려가는 두자매.. 참 잼나겠슴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at 2011.04.20 10:48 신고

    다 놀고 나면 치우기.... 아.... 가슴에 팍~ 와닿네요 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20 10:49 신고

    가까운곳으로 두 딸냄씨들 가출했군요..ㅎㅎ

    저렇게 알아서 잘~ 놀아주면 참 좋을텐데...ㅠㅜ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20 11:16 신고

    파하하하 둘이 소풍가는군요 ^^
    저 정도면 귀엽죠~
    아들녀석은 장난감 상자 가져와서는 엎어버립니다 ㅠ.ㅜ
    치운지 30분도 안됐는데 흑흑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0 11:27 신고

    짐이; 두 따님께는 많이 무거워 보이네요;;
    다행이 멀리 안가셔서 다행입니다;
    역시; 다 놀고 나면;; 꼭!! 치워주면 좋겠습니다.ㅠㅠ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0 11:43 신고

    헉.ㅋㅋㅋ 너무 멀리 떠난 것 아닌가요? ㅋㅋㅋ
    그나저나 둥이들 그 와중에 풍류를 위한 기타도 가지고 떠나는 군요. ㅋㅋㅋ
    재미나게 놀다들 오셧나요? 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anbal.tistory.com BlogIcon 8월7일 at 2011.04.20 11:58 신고

    글을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부럽습네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4.20 12:19 신고

    그림도 너무 이쁘게 잘 그리시네요 ㅎㅎ
    저도 하루종일 치우면서 시간 다보낸답니다 ^^;;
    공주들이 너무 이쁘네요 ^^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0 13:15 신고

    다행이 가벼운 옷차림이라 금방 들어오겠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4.20 13:57 신고

    멀리 안가더라도 똘마니역의 작은 딸 짐은 너무 버거워 보이네요..
    제가 들어 주고 똘마니2를 자청하고 싶네요.. 저 조직(?)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ㅋ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0 14:15 신고

    짐이 한가득~

    몇일 여행 떠나도 되겠어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0 16:26 신고

    두 따님의 가출계획이 암님께 걸려서 여행계획으로 바뀐게 아닐까요?^^
    짐들을 보니 여행치고는 좀 많은 듯 한데요.ㅎㅎ

  15.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0 17:39 신고

    귀여운것들... 옛날 생각이 나네!!!ㅋㅋㅋ

  16. Commented by 해바라기 at 2011.04.20 21:24 신고

    재밌게 노는 자매모습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1 19:56 신고

    ㅋㅋㅋ아.정말 너무 귀엽네요..공항에 온 가방들이네요^^큰따님따라 쫄랑쫄랑가는 둘째 도 너무 이쁘네요^^

  18. Commented by 조가야 at 2011.05.20 16:12 신고

    아하하하
    저 어렸을때 생각나요~
    저도 저래 짐싸고 돌아댕기는 사진 있다오..ㅎㅎㅎㅎ

  19. Commented by 조가야 at 2011.05.20 16:12 신고

    아하하하
    저 어렸을때 생각나요~
    저도 저래 짐싸고 돌아댕기는 사진 있다오..ㅎㅎ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bejeweled-3.html BlogIcon bejeweled 3 at 2011.07.01 07:50 신고

    아아아~ 너무너무 예뻐요~
    엄마 하는것 보고 따라하려나 보네요.
    아웅 귀여워라~~~

  21. Commented by BlogIcon Fashion Clothes Online at 2012.07.26 16:04 신고

    의견 공유


일단 누루고 시작

아침마다..전쟁이다
..블로거한다고...일하믄서..

살림하랴 육아하랴..정말..잠잘시간도 모자란다..

아침 7시 기상해서..잠깐..블로그질좀 하다가.....
부랴부랴 아이들..밥먹이고..씻기고..

등원준비로..분주하다..

난..정말...날라다니는것 같당...ㅋㅋ
앤드류도 안부럽다...
축지 연마하실분..저한테 오삼...^^

똥꼬에 부스터 달아드림..ㅋㅋ

우리딸냄씨들..그와중에...그림도 그리시고..티비도 보시고...
천하태평이로세..ㅠㅠ 니나노~~

딸냄씨들 뒤치닥 거리하다보면...내모습은 엉망이다..
그래도..세수랑..치카치카는해야지

아참..로션...
아띠~~귀찮아..그냥 베이비 로션으로..세수하듯이..쓰윽 쓰윽 바르고..

근데..
넌 뒤에서 머햐나??
세수 씻겨서..내보내놨더니..
로션바르시는...폼새가.....


먹지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
엄마랑 바뀐거 아니냐?? ㅠㅠ

요즘 6살 꼬마녀석..외모에 부쩍 신경쓰신다..

엄마는..꼬질꼬질..늘 백수같은데..ㅠㅠ

애기들은 어른이 되고싶어..엄마 화장품을 몰래바르고...어른흉내를 내지..
가만보자....나도 어렸을때 그랬구나..^^
우리큰딸냄씨..애기때도 그랬었지..ㅋㅋㅋㅋ


여자는 꾸미기 나름인데..
엄마도 여자거덩..
근데..꾸밀시간이 없어...ㅠㅠ

너거들 키우다보니깐..
완전 할매됬다공....

피부에 가뭄이들어.우얄꼬.ㅠㅠ
아놔~~오늘부터..물좀 줘야겠당...^^
딸아~~...난중에 크면 ..니들만 바르지 말고..
엄마도..챙겨도..ㅋㅋ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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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09 06:26 신고

    확실히 여자아니는 남자아이와 다른가 봅니다.
    역기 본능은 숨길 수 없군요. ㅎ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7:27 신고

      남자아이들은 집에서..뛰고 난리도 아니죠..ㅋㅋ
      아들키우는 엄마에게...품위는 잠시 접어야합니다..ㅋㅋ
      전딸둘이라..그나마 조용한편인데...
      ㅋㅋㅋㅋㅋ 암튼 육아가 젤힘들어요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at 2011.03.09 06:56 신고

    나중에 크면 아마도 혼자 바를걸요~ 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7:48 신고

      나중게 크면..지새끼들 키우느라..
      전 뒷전이겠지요..ㅋㅋ
      뭐 바라지 않는게 부모잖아요..ㅠㅠ
      내리사랑..
      돈 꽉지고..주지 말아야죠..ㅋㅋ노후대책의 중요성..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9 07:30 신고

    마지막 사진이 따님 아기때 사진 아니죠?
    하암님 어릴 때 사진 같은데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7:50 신고

      ㅋㅋ 저랑...첫째랑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금..둘째는...아빠는 자기 아니라고..절래절래 하는데..
      우리들 새끼니..우리를 닮았겠지요..ㅋㅋ
      윤슬이는..엄마닮았다는데..
      둘째는.꼬옥...매난이 아버님 닮기를 기도합니다..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09 09:59 신고

    아내가 힘들어서 둘째 낳을 생각을 안하고 있는데, 나도 두 자매든 남매든 둘은 키우고 싶네요. 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0:12 신고

      언능낳으세요..ㅋㅋ
      물론..많이 힘드시겠지만..
      아이를 위해서도...먼 미래를 내다보면..
      혼자 보다는..둘셋이 좋잖아요..ㅋㅋ

  5. Commented by 쑥! at 2011.03.09 11:54 신고

    여자애들은 확실히 틀리구나.
    그래도 하윤이 너무 예쁘다. 여성스럽지 않니?
    나도 저런딸 하나 키워봤음 좋겠다.
    우리 율인 언제커서 저러지?
    아직 천지를 모르고 저러고 있으니..
    이럴때가 좋은거라고?ㅎㅎ
    율아! 크지마~ 엄마가 조금 더 고생하지머 ㅋㅋ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2:15 신고

      뱃속에 있을때가 편하지..그리고..누워있을때가좋고..
      이제..뛰어다녀봐..
      율이는 남자라...날아다니고..
      칼...이리저리 쉬젖고..눈에 보인다..ㅋㅋㅋ
      그래도..언능 언능..쑥쑥커야지..
      또 둘째 보지..ㅋㅋ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fman.com BlogIcon vfman at 2011.03.09 16:06 신고

    아이들이 너무 이뻐 보이네요^^
    그림을 진짜 잘 그리시네요. 저는 그림 잘그리는 사람이 부럽거든요.
    기분이 우울할때나 거시기 하면 자주 올께요.
    제 블로그에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6:10 신고

      넵...ㅋㅋ 와주셔서..감사요..
      강요는 알할께요..^^
      언제든지 문을 열려있습니다..
      오시고 싶으실때..오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3.09 16:15 신고

    두 자매를 키우려면 정말 전쟁이겠어요~~ 저흰 한명인데도..집이 온통 폭탄 맞고 전쟁인걸요 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7:22 신고

      5년울었습니다..ㅋㅋ
      화려한 20대후반은 없었지만..
      그래도..먼저매맞은 기분으로..
      아이들 유치원보내고..할일하네요..^^
      30대 봄날이 오는듯..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3.09 16:27 신고

    애들이 보육원이든 유치원이든 어디 다니기 시작하면 아침이 전쟁통이죠~
    애들이 버스타고 가는 모습 보면서 주변 엄마들과 다같이 한숨을 쉰답니다...ㅋㅋ
    돌아오면 또 전쟁이지만 그 맛에 애들 키우는 거 아닌가 싶어요~

    그림을 정말 귀엽게 잘 그리시네요..
    저도 블로그에 그림같은 거 그려넣고 싶지만...남들이 보면 발로 그렸다고 할까봐...ㅠ.ㅠ
    자주 놀러올께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7:24 신고

      ㅋㅋㅋ
      곧있음..아이들 데리러 갈시간이예요..^^
      매일..매일 지지고 복지요..ㅋㅋ
      그림 감사합니다..
      그런데..발로 그려도 그림이예요..
      졸라맨도 케릭터구여..
      그림의 가치는 의미지..그림을 잘그리는 사람은
      천지 빽가립니다..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09 17:28 신고

    ㅋㅋㅋ
    앤드류~~ 정말 간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dme.net BlogIcon 마음노트 at 2011.03.09 21:18 신고

    분주한 아침 풍경과 아이들이 하는 행동들이 막 그려지네요!
    그림을 잘 그리셨어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at 2011.03.09 21:55 신고

    여자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유난히 거울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이쁜사진 잘 보았습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thsmurf.tistory.com BlogIcon 스머프 at 2011.03.10 00:15 신고

    화장하는 따님 모습 완전 귀엽네요. ㅋㅋ
    어렸을때 호기심 무턱대고 못하게 하는것보다 한번쯤은 해보게 하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3.16 10:15 신고

    후후...참 재미나게 표현하시고..꼬마친구들은 여유...하암님은 분주..ㅎㅎ
    대비적이네요..그래서 아이들이 귀여운거 알닐까요..아이들은 억매이지 안아요 후후!
    인정해주자구요! 천진난만순준무구하게~! 아 귀염이~!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6 10:55 신고

      그림에 제대로 표현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림을 배운적이 없어서..표현이..막힐때가 많아서요..
      그림잘그리시던데요..^^부럽습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 BlogIcon sleep number mattress at 2012.01.13 00:07 신고

    풍경과 아이들이 하는 행동들이 막 그려지네요그림을 잘 그리셨어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com/jodi-breakers-songs-free-mp3-download.html BlogIcon Jodi Breakers songs at 2012.03.05 16:02 신고

    당신의 기사를 감탄. 그것은 가치있는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hinchaksongs.com/bollywood-songs-download.html BlogIcon Bollywood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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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indian-pop-remix-songs.php BlogIcon Remix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33 신고

    친절하게 설명했다. 그것은 실제로 당신의 매력적인 문체를 통해 새로운 방문자를 멈출 예술이지. 참으로 인상적이고 좋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에스키모 하은이

육아일기 2011.02.17 14:00 posted by 하~암

작은 딸냄씨~~~ 하은이..
어린이집에서 돌아오자 마자..

요렇게...옷도 안벗고...책을 들고 앉았다...

"아이구 우리딸..이러다...천재 되겠네~~^0^"
(그건 니생각이구~~!! 요러실분들 많으실꺼임..)

모든 아이들이 다 요요요~~~요렇게.. 동화책을 좋아한다는 사실...
왜그럴까?? 그림이 좋을까??

하지만..고슴도치 엄마눈엔..울딸..천재다...천재 자질이 보여..^^
(그것도 니생각이구~~!! )

엄마들 맘은..다 나처럼..요요요요~~ 요렇다는거...ㅋㅋ

작은 딸냄씨...~~
책 많이 못읽어줘서..미안해...
내 친구 고슴도치
국내도서>아동
저자 : 문선이
출판 : 푸른숲주니어 2004.12.24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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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몽몽 at 2011.02.18 14:59 신고

    ㅎㅎ 잘보고 갑니다..

    저도 나중에 동화책 자주 읽어주고 싶어요~
    하은이 보러 자주오겠슴댜 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18 15:03 신고

      아궁..감사드려요...^^
      이제 블로그 시작한지 2주됬는데..
      찾아주신것만으로도 감솨여..^^
      자주 업뎃할테니 자주 놀러와주세요..^^

  2. Commented by 쑥! at 2011.02.20 23:22 신고

    다음뷰는 글쓰기가 쫌 불편하게 되어있는거같애
    어딜 눌러야하는지.. 나 쫌 헤맸다 ㅋ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0 23:31 신고

      고마워 언니..
      앙...블로그 홍보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네..
      아직 내가 많이 부족한가봐..
      3월부터..학원 끊어놨엉..열심히 해서..
      아빠한테 꼭 인정받아야지...ㅋㅋ
      율이자겠군..ㅋㅋ

작은딸냄씨 과거사진

일상/가족이야기 2011.02.09 23:32 posted by 하~암

어느덧 4살..말을 너무 잘하는 작은 딸냄씨..
엄마 깜짝 깜짝 놀라겠엉...^^
이만큼 키워놨으니..뿌듯하다...^^
언니 잡아먹지 말고...말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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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너

육아일기 2011.02.02 00:15 posted by 하~암


 
두자매 이야기
사랑하는 나의 두 딸냄씨들..
엄마가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많이 구경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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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남푠 at 2011.02.07 02:30 신고

    홧팅... 여붕이...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 꼭 성공할겨~~
    5년후 BMW 사줄거지??
    그날을 향해 홧팅~~~ ^__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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