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일상/가족이야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결혼6년..
쉬운게 하나도 없다..

육아..
부부..
고부..

내 자신을 잃어가는 모습에..
얼마나 많이 울었던가..ㅠㅠ


방송에서 행복한 삶이란 주제로 한 철학자분이 특강을 하셨다..

 방척객들에게 묻는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모두들 하나같이

"네~~!!!"

"저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행복한 삶이란 - 잘사는것
잘사는 것이란..지금현제 상태에 만족하고 사는것..

그런데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어..
돈,명예,건강,본능,사랑 등등
행복할수 없다는 것이다..

행복을 행복 그자체가 아닌..행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 한다면 불행의 원인이 된다..

물질만능시대에 살면서..
돈이면 다 될줄 알았는데

돈은 많은데 건강하지 못하다면 행복할까?
돈이많고..건강한데 ...사랑을 못해본다면 행복할까?

법정 스님의 무소유 만이 행복의 길인가보다..ㅠㅠ


나는 우울증을 알았다...

주부 우울증ㅠㅠ

그냥 숨기고 살면 되는줄 알았고..
그냥 참고 살면 되는줄 알았다..


어느날 울보 엄마가 되어가는 나에게

큰딸이 와서 지켜 주겠단다..ㅠㅠ
고사리 같은 손에 의지하던 못난엄마..

큰딸은 나에게 늘 아픈손가락 같다..
울보 엄마의 모습을 많이 보았던 아이..
얼마나 불안했을까?

엄마가 울면..옆에와서..아양을떨며..
눈물을 훔쳐준다..
그리고..자신이 지켜주겠다며..강한 척을 했던 큰아이

너무도 미안한 맘에

용기를 내 병원을 찾았었다..

우울증을 없애는 법은
아무도 답을 주지 않는다..
그냥 나와의 싸움인듯..

나자신이 강해지는것...자존감을 높이는 방법뿐.

내가 변하면 주위의 사람도 변하게 되있다

모두들 행복한 척만하고 살진 않는지??

가끔 솔직해지면..맘이 한결 홀가분 해질텐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나는 의사에게 물었다

내 엄마가 울면서..나에게 울지말라 말했고...
나도 울면서 딸에게 울지 말라고 말합니다..

내가 가장 무서운건..
내딸이 저처럼 클까봐 무섭습니다..
내..딸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이는 부모의 거울입니다..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해 지지요..

그러면서 말씀해 주시길 자살율은
복지국가나. 우리나라나 다른나라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서..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구를 해보니..
부모가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비례한다는 거지요..

일관성 있게 키우세요..

많은 부모가 자기 자식은 나처럼 안살길 바란다..
그래서 강요를 한다..

자식이 잘되길 바란다면..부모가 그대로 보여주면 됩니다..

그리고 아이가 엄마를 지켜주는게 아니지요
엄마가 지켜주는거예요.


육아로 지친육신
늘..바쁜남편..

그리고 심한 고부갈등..

누구에게나 만만한 사람이 있는듯..
그런데..그 누구도 절대로 만만해선 안된다..

모든 사람에겐 보상심리가 있다.

시집살이도 시켜본 사람이 시킨다는 옛말..
어떤 교수가 나도 그렇게 배웠어..그랬으니 너희도 그렇게 배우는거야
나는 이렇게 살았어..너는 얼마나 행복하니?...

나는..스트레스를 참았고..
홧병..
부정맥
불면증

우울증..이 왔다..

그리고..주체할수 없이 화가 났을땐..


나에게 만만한 대상은

나의 작고 어린 딸 아이였다..ㅠㅠ

화를 내고...때리고..

그리고 돌아서면 너무 안쓰러워...딸 아이에게 무릎꿇고..
미안해..ㅠㅠ 미안해 ㅠㅠ
정말 미안해 ㅠㅠ
그렇게 많은날을 보냈다..

그작은 녀석의 맘은??...
누구에게도 화도 못내고..멍이 들었을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진다.

늘 손톱을 물어뜯던 아이...ㅠㅠ

아이를 위해..변하기로 맘 먹었다..
그리고..
강해지기로...

큰딸...이젠 엄마가 지켜줄께..

그뒤에 아이의 손톱이 자라기 시작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계기였죠..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번다면 그만큼 행복한 일도 없겠다..
어린시절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했던..나..
그리고 지금은 아이들의 그림을 그리며..
멋진 주부 블로거를 꿈꿉니다..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두자매 이야기..^^


지금은 내삶의 원동력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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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12 11:56

    블로그를 시작하신 계기가 이런 것이었군요~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도 좋아하시는 그림같은 것도 하시고~
    하고 싶은거 마음껏 하시면서 스트레스도 푸셨으면 좋겠습니다~화이팅입니당^^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2 12:24 신고

    저희 집사람도 그런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포기한건감..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th-travel.tistory.com BlogIcon 초짜의배낭여행 at 2011.05.12 12:35

    힘내셔야죠~~~
    주부로서 겪으시는 어려움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그래도 인생은 즐거운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화이팅^^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5.12 14:01

    블로그를 시작하기까지 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앞으로 행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실거에요. 힘내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2 15:05 신고

      다들...인생사가 쉽지않은듯..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요즘 살짜악..지친감도 있네요..^^
      힘내야지요..^^감사해요

  6. Commented by at 2011.05.12 14:19

    비밀댓글입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2 14:23

    토닥토닥~!!
    블로그를 통해 활력소를 찾았다니 다행입니다
    함누님이 하시는 모든이에 행복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 110%가득한 하루 되세요~*

  8. Commented by ARATAMA at 2011.05.12 14:23

    힘내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12 14:24

    너무 공감가네요...
    따님과 앞으로 행복한 날만 그려가길 바래요~~~ ^^
    응원합니다! 화이팅이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2 15:04 신고

      응원해주셔서 감사..
      날씨라도.화장하면 기분이 좀 좋아질텐데
      요즘 날씨까지..구리네요..ㅋㅋ
      님도..즐거운 하루되시고..늘 홧팅하세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5.12 14:56

    올해 3월까지 행복지수 30/100 지금은 50/100 점점 올려보려고 하는데...이글보고 제얘기 하는 것 같아서 눈물이 납니다 ㅜㅜ...아무것도 모르는 15개월 딸아이 엉덩이를 시퍼렇게 멍이 들정도로 두들겨 패놓고 지금까지도 기저귀 갈때마다 목욕 시킬때마다 아이의 눈을 똑바로 쳐다 볼 수가 없어요...ㅠ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2 15:03 신고

      육아..엄마란 자리가
      하늘만 봐도 눈물난다잖아요..
      아이들 뒤치닥거리가 정말 쉬운게 아닌듯..
      이래저래..엄마들 대부분 눈물바람이네요..
      엄마들 홧팅이예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12 15:41

    그런것 같습니다. 행복은...뭐라고 꼭집어서 단정할 수는 없지만 항상 희망을 가지고 긍정의 힘으로 살아간다면
    아주 가까이에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행복한것 같습니다. 저 역시 꿈을 가지고 살기에
    지금의 좀 힘든점도 아무렇지않게 그 꿈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지금이 3시 40분이니까...불행했던 시간보다 행복한 시간이 더 많은 하루입니다~~~
    저는 긍정의 힘을 믿는 1인입니다~~~화이팅하시구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12 17:06 신고

    모두 좋아보이는 것 같지만 우울증 등이 있는지 몰랐네요.두자매이야기님의 그림을 좋아해서 블로그에 보면 그림을 잘 그린 것이 많군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2 17:58

    저의 행복지수는요~
    60초 후에 공개합니다...;;
    그냥 100점이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살래요~^^

  14. Commented by 아이리시~ at 2011.05.12 18:06

    하암님이 두자매님이셨군요...ㅠ 죄송해요~몰라뵈어서...

    아..글을 읽으니...왠지 짠....해지고 가슴이 저려오네요,,,

    이젠 괜찮으시죠?^^**

    블로그.. 전 요즘 스트래스로 다가오네요..잉잉..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at 2011.05.12 19:49

    우리나라 며느리들중에 시어머니 앞에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며느리는 몇 퍼센트나 될까요? 그리고 시어머니와 부드럽게 껄끄럽지않게 지내는 며느리는 몇 퍼센트나 될까요. 답 좀 해주세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2 20:00

    저희 마눌님 생각이나네요~ㅠㅜ
    힘내세요~ 아자아자!!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ae0a.com BlogIcon 내영아 at 2011.05.12 20:10

    그림을 직접그리시는거죠? 잘그리시네요 ^^ 정말 님의 모습을 보고있는듯 ㅎㅎㅎ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 그래도 가족이 있어서 성장하고 배우는 것같습니다.
    포기하거나 도망치지 않게해주는게 가족이니까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5.13 00:29

    무슨 일 있으셨나봐요?
    늘 씩씩하고 부지런했던 하암님이 이런 속내가 있었는지 미쳐 몰랐네요.

    웃어주세요. ^^
    많은 사람이 응원합니다.
    하암님과 두자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5.13 05:47 신고

    우리 집은 산모 우울증을 제가 겪었어요.
    집사람은 잠만자고 살림 육아 돈벌이 하느라 우울증이 왔어요
    그래도 블로그도 하다 말다 하다 말다 그래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13 10:52 신고

    괜찮아요~ 괜찮아.. 힘든일을 잘 이겨내셨네요..
    세상 살아가는 이치중 하나가
    아이들은 어른을 그대로 따라하는 특징이 있고
    노인들의 특징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어머니를 바꾸려 하지말고 이해하세요..
    그 분이 살아오신 삶을 이해하시고
    하암님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하느님 말씀이나 부처님 말씀이나 모든 성인들 하는 말씀은 공통된게 있습니다..
    "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고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자식을 키우는 어미는 마음속에 어떠한 불만도 미움도 남을 시기하고 욕하는 마음도 없어야
    아이들은 바르게 자라라 말하지 않아도 바르게 자랍니다..
    종교가 가톨릭이시니 레지오단에 들어가셔서 봉사활동 해보시는건 어떤가요??
    나보다 더 불행한 이웃을 보고 겪고 느끼시면 자기가 가진 모든 것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며 자신의 가치를 느낄수 있는 계기가 올거에요..
    남은 우울증도 모두 털어버리시고 행복해지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4 15:37 신고

      제일힘들고 할수없는 일중의 하나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라 입니다..
      그런데 그건 절대로 본인이 할수 없는일이지요..
      남에게 충고로는 할수있지만..절대 본인들은
      그게 잘안되네요..담고 살다보니..병이 되었어요..
      그리고 이길자신도 없어 맨날 눈물바람입니다..
      아이를위해서 좀 강해져야 하는데요..
      세상에 절대로 만만한 상대는 없습니다..
      나도..내 자식도..잘 이겨내야지요..^^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글 읽어주시고..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21.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14 11:32

    두자매맘님 너무 멋지십니다.
    ㅠㅠ저 눈물 날뻔 했떠염~~
    감동 물씬 느끼고 갑니다.^^
    화이팅~~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4 15:34 신고

      어느집이나 다 정도의 차이만 있지..
      부모가 된다는거..결혼생활..다 만만치 않네요..
      셋이나 키우셨으니 더 힘드셨겠어요..^^
      아자..아자 홧팅입니다..^^



기나긴 징검다리 휴일이 자나고..
대장정의 시간 ㄷㄷㄷㄷ

5월은 푸르다는데..엄마들..주부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
먼놈의 행사가 이리도 많은지 덜덜덜..

직장다니시는 분들은 휴가가 좋을지 모르지만..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선

젤 무서운게
주말이랑 방학입니다..ㅠㅠ

어제도 휴일..
랑구도 일나가고..정말 더디게 흘러간 하루..

비도 스물스물 내리고
밥하다가 아이들 뒤치닥 거리 하다보니..
하루를 마무리 할시간 왔네요..

그런데 저녁먹고..
큰딸이 저를 따라댕기며..쫑알거립니다..

"%$@&^* 왜 안와??"

그냥 피곤한 엄마는 귓등으로 들었지요

작은딸도 전염됬지요..^^

둘다 왜안와??

"오긴 누가온다고 그랴.."



주말도 그렇고...
어제도 그렇고..하루종일 집에만 있었던 녀석들..
좀이 쑤시겠지요..ㅠㅠ

더군다나...오기로 한사람은..기다려도 소식이 없으니..
설레임은..실망감으로 다가옵니다..

잠자리 들기전..

"그럼 내일와??"

"오긴 누가와..아무도 안와.!!"

지쳐있던 엄마는..그냥 그럴려니..했습니다..


하루종일 집에만 있던 녀석들이
누가 오길 간절히 바라는듯 했지요..

그러면서..
"#$%&^ 분 왜안와??"

"그게 누군데..??"



ㅋㅋㅋㅋ
엄마는 드디어...울딸이 그토록 기다리는 분이 누군지 알았어요..

아빠도 아니고..
택배아저씨도 아니고
음식 배달도 아니고..ㅠㅠ



큰딸의 상상력에 빵터진 엄마..

아니야  하윤아~!!ㅋㅋㅋㅋ

오시는게 아니라...

태어나신거야...생일!!
오케이?
.
.
.
..


울딸들이 그토록 기다리신 분은 부처님 입니다..

오신날...
우리집엔 안오셨쎄여..ㅠㅠ

아이들 동심에선 충분히 그럴수 있는듯..
한순간에 뻥쟁이가 되신 부처님..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세요..^^



산타할배급 정도로 생각했나봐여..ㅠㅠ



담에 부처님 뵈러 절에 한번가자꾸나...

우린 천주교지만...
종교엔 벽이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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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11 11:16

    ㅎㅎ 그러네요~~ 부처님은 왜 선물 가지고 안오셨데요? ㅎㅎㅎㅎ 우리아이는 어린이날이 산타할아버지 한 번 더 오는날로 알고 있더라구요 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5.11 11:29 신고

    아이들의 생각은 가끔 어른들이 생각하는것과 많이 다른거 같아요~
    거기서 순수함을 엿볼 수 있는거 같습니다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bangsil.net BlogIcon sj ent at 2011.05.11 12:11

    ^^ 너무 귀엽네요.

    아, 님 블로그 보면 동심으로 쏙~옥 빠져드는거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at 2011.05.11 12:28 신고

    어제가 부처님의 날이였죠. 잘 보고 갑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kc1062.tistory.com BlogIcon 공감공유 at 2011.05.11 12:31

    ㅋㄷ 배봐요 ㅋㅋ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ㄷ

  7.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11 12:49

    ㅎㅎㅎㅎㅎ
    상상도 못한....ㅎㅎㅎ

    글구보니 진짜 산타할아버지 정도로 생각할수도 있겠어요^^
    부처님 오신날....ㅎㅎㅎ
    아공 귀여워...^^

  8.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5.11 12:54

    ㅎㅎ
    산타할아버지인줄 알았군요~ ㅋㅋㅋ
    역시 아이들의 세계란^^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11 12:57 신고

    ㅋㅋㅋ
    정말귀엽습니다 산타할배급으로 생각하다니
    아이들의 생각은 참 신기하고 즐겁습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1 14:15 신고

    아~!
    부처님 오신날이니...ㅋㅋㅋ
    아이들의 생각은 역시 달라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at 2011.05.11 14:19

    ㅋㅋㅋㅋ 저희 아들은 요 며칠 내내 등 보고 난리도 아니던데 말이죠.. 아이들은 순수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shine513 BlogIcon 조선의국모 at 2011.05.11 15:13

    ㅎㅎ 따님들이 기다리던분은 부처님이셨군요~
    넘~귀여워요~잠자는 모습이 완전 천사네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11 15:34

    아~~ 너무너무 귀엽네요~
    잘 봤습니다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1 17:14

    ㅎㅎㅎ 부처님 오신날은 부처님이 집으로 찾아와야되는거군요.
    산타만 선물 주지말고 부처님도 선물 달라~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1 21:55

    하암님도 천주교시구나~~ ^^ 저희집도~
    아이들이 산타할배와 동급으로 생각했군요...기가막힌 상상력입니다.
    그래서 선물들고 오실 부처님을 하루종일 기다렸다니~~ ^^;;;
    예수님 태어난날 산타할배가 선물들고 오듯이 부처님 태어난 날에는 달마대사가
    선물들고 오라고 해야겠네요 ^^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1 21:58

    제가 남긴 링크가 티스트로이로 연결되었군요 ^^
    척하면 딱이지! 이 싸람이~~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ll4cs.tistory.com BlogIcon 4Cs at 2011.05.11 23:51

    애기들 이쁘고 동심도 너무 맑네요.
    동심을 잃지안고 해맑게 자라길 바래요~
    잘 보고 갑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5.12 00:35

    ㅎㅎ
    아이들의 엉뚱함에 미소가 절로 나네요~~~
    부처님이 선물들고 찾아와도 기쁘겠는걸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5.12 10:12 신고

    그렇게 생각할 수 도 있겠네요....
    이런게 동심이군요....

    그나저나 실망했으면 어쩌죠...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at 2011.05.12 20:43

    아이들의 순수함과 사진속 아이들 표정의 리얼함에 빵 터집니다.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21. Commented by 준우려우 at 2011.05.13 00:28

    오~~~~~ 너무너무너무 귀엽다
    생각만 해도 귀엽네~ ^^
    한점 티클없는 애들.. 잘키우이~~


어제 5월4일 유치원에서 어린이날 파티 가 있었습니다..

전날밤 부터 신바람 나신 큰딸냄씨가..

아침 댓바람부터 일어나서
6시

일하시는 엄니 책상밑에서...
노래를 부르십니다..

무슨 치마 입고갈까??


설레임에 빨리 유치원에 가고싶답니다..^^
엄마는 도시락 싸랴....블로그하랴 정신이 혼미한데..ㄷㄷㄷ

어린이날 파티 때는..
각 가정에서 어머님들이 음식을 싸서 보내면..

뷔페를 엽니다..
학부모님들은 참석하지 않고 아이들의 파티지요..
케릭터복이나 예쁜옷을 입고오세요..^^

저는 유부초밥과 호박전을 만들었지요..^^
이때만 해도 화려했습니다..ㅋㅋㅋ
으쓱으쓱..^^


그런데..제가 블로거잖아요..
갑자기 가고싶어졌지요..

그래서 원장선생님...아이들 사진 찍으러 좀있다 파티에 와도 될까요??
흥쾌히 허락해주셨네요..^^

유치원으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
.

 파티장으로 속속 아이들이 모여 드네요..^^

 



드레스를 입으신 친구들이 많지요..^^
다들 예쁜 공주님 들이세요..^^



남자 친구들은..케릭터 복 을 많이 입고 왔지요..^^



하윤이도...잼나게 놀으렴..^^ 엄만 사진만 찍고 갈꺼야..^^



세계 각국 공주님 들은 다모이셨쎄요..ㅋㅋㅋ
백설공주..신데렐라..공주란 공주는..오늘 다 만난듯...
인어공주는 못뵈었네요..아쉽습니다ㅋㅋ




세계 유명인들이 한자리에..
천사님..공주님 ,카우보이.말 호랑이..
뭐 암튼 유명하신분들이 많으시더라구여..^^

베트맨님....여기오시면..세계의 평화는 누가지키나요..ㄷㄷ



풍선보다..아이들 맘이 더 들뜬듯...
아주..바람불면 날라가겠어요..^^



무도회장입니다..
짝을 이루어...댄스 타임..^^



엄마들의 정성..
각 가정에서 아이들을 위해..보내진..음식들..
제 유부초밥과..호박부침은...잠시..쫄았습니다..ㅠㅠ




아이를 위해..아침부터 분주히 준비하셨을 음식들..
바쁘신 어머님들도..마음만은 같으리라 봅니다..
맘으로는..다들 최고지요..!!

군침이 막돌고..그자리에 주저 앉고 싶었으나...ㅋㅋㅋ

아이들을 위해 양보..^^



오늘은 어린이날이네요..^^

♬~5월은 푸르구나..우리들은 자란다...오늘은..어린이날
우리들세상 ^^
저는 우리딸아이..자전거 사주기로 했어요..두발자전거 ^^

모두들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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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iugoon.tistory.com BlogIcon 리우군 at 2011.05.05 09:33

    저도 어린이 할래요~~~~

  3. Commented by 그린레이크 at 2011.05.05 09:49

    세상에 저리 많은 음식은 첨 보는듯한데요~~
    어린이날 최고의 파튀가 아닌가 싶어요~~
    이쁜 꼬맹이 녀석들보다 저 음식들에 눈이 띠옹하니~~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5.05 10:08

    역시 어린이는 우리의 희망입니다.
    사랑스런 공주님 한껏 더 아름답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파르르 at 2011.05.05 10:11

    와우~어린이날을 기념하여..이런 파티를 열어주니 얼마나 좋아요..
    어린이집 좋은데네요...ㅋ 아님..요즘은 다들 이런가요?ㅎㅎ
    따님이 너무 이뻐요..즐건휴일 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aletta.tistory.com BlogIcon 오늘과다른내일 at 2011.05.05 10:41

    아이들 넘 귀여워요..풍성한 도시락..역시 부모님들의 사랑도 대단하시군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05 10:52

    와~ 진수성찬이네요. 맛있겠다!!ㅋㅋ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8. Commented by 안동꿈 at 2011.05.05 10:54

    아~ 참. 예쁜 공주님들.
    화려한 어린이날 잔치였네요.

    저에게는 까마득한 일 같습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05 11:48 신고

    엄마들의 도시락도 형형색색의 갖가지 모양이 잼난 찬치를 벌리는듯 하내요..
    어린이날,,,
    열심히 놀아야죠..^^

  10. Commented by 빈배 at 2011.05.05 11:51

    저도 우리 아이 파티에 따라가고 싶었으나...
    정겨운 유치원 파티모습 잘 보았습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BlogIcon 행복한요리사 at 2011.05.05 12:05

    하윤공주님!!
    정말 귀엽고 예쁩니다.
    많은 음식!!정말 행복한 어린이날 이네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at 2011.05.05 12:35

    우와~ 저도 블로거 인데 ~ 우리아이 어린이집에서도 축제파티일때 저도 좀 불러주시면
    정말 사진 잘 찍어드릴수 있는데 ^^
    우와 정말 유명한 뷔페식당 부럽지 않네요 우리아이들을 생각해서 엄마들이 정성드려
    만든 음식들이겠죠 너희들은 좋것다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5.05 19:19 신고

    저도 언젠가는 시간이 되면 아이들 소풍갈때에 한번 따라가야할꺼 같아요..

    음식들이 너무 푸짐한데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5.05 19:32

    저희 애들 어렸을때(?) 생각이 납니다,^^
    저는 큰 아이 재롱잔치때 어찌나 울컥하던지...^^;;;
    즐거우셨겠네요.^^

  15.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05 21:48

    우와~ 확실히 서울이랑 지방이랑 차이??가 있는 듯
    준우는 뭐 했는지 몰지만, 썬캡하나 받아오던데ㅎㅎ
    5월5일, 작년에도 친구가족에 꼽사리 껴서 놀았는데
    올해도 역시나 꼽사리...
    련우업고, 준우 유모차 태우고 열라 친구가족 따라만 댕겼네=.=
    왠지 울 애들 불쌍해 지려해 함씨~~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05 23:41 신고

      일찍 들어오는 남편이 젤 좋은듯..
      고생하네..
      힘내언니야..
      나도 그래서 늘 현장으로 따라다니잖아..ㅠㅠ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at 2011.05.06 00:11 신고

    오~~ 귀여워, 예쁘고 귀여워요.^^
    음식도 푸짐하군요.ㅎ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5.06 03:12 신고

    아오 저 음식들
    따라가서 몇개씩 집어 먹고 왔으면 좋겠다
    저런데 갈 때 우리 윤슬이좀 델고 가요.
    집에선 저런거 못보고 못먹는데~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inksanho.tistory.com/ BlogIcon pinksanho at 2011.05.06 04:07

    요즘은 이런것도 있군요 ㅎㅎ
    다들이쁘지만 역시 !! 두자매이야기님 딸냄씨들이 한미모 하는거같아요 !! 제가볼땐 +_+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06 15:27

    우왕~ 가장무도회인가요?^^
    이쁜 아이들과 어머님들의 정성이 모인 자리라 무척 즐거워 보입니다.
    어린이날 이브가 정말 성대하게 치뤄졌네요~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07 02:44

    우와! 어린이날 기분 제대로 냈네요. 할로윈같아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11 15:26

    천사들의 가장무도회로군요 ^^
    너무너무 예쁩니다~

그림 그리는법

일상/가족이야기 2011.04.06 06:10 posted by 하~암


손의 떨림이 그림체에 묻어나지요...그렸다 지웠다..ㅠㅠ
펜툴을 능숙하게 다뤄야 하는데..ㄷㄷㄷ
그렇지 못해서..


오늘은   제가 그림그리는 방벙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릴께요..^^

몇몇 이웃 분들께서..그림그리는 법에 대해서 물어보셔서...

윗 그림은...윤슬이예요..^^

저의 이웃이시죠...조똘보님(딸 윤슬이)... 
그려달라!!..그려달라!!..시위..하셔서..그려보긴 했습니다만..
남의 귀한딸 망친것 같고..소심소심 -,.-a
초보 블로거에게..여러모로..도움을 주신 분이라..흠냐흠냐

누구는 그려 주고 누구는 안 그려줬다고  그러심 안돼요..ㅠㅠ
제가 주부블로거다 보니...제 코가 석자라서..ㄷㄷㄷ
다크 서클이 땅을 팠습니다..ㅠㅠ


저도 그림을 배운적이 없어..기본기가 꽝입니다..
그래도..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신듯하야...


일단 저는 페인터..랑 포토샵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프로그램 사용법은..학원을 다니시던가..아님..인터넷에 여기저기 사용법 돌아다니죠..
책들도 많구여..^^
만지작 만지작 눌러보고 하다보면 사용하실수 있으실꺼예요..^^

그림을 그릴수 있는 프로그램에는..

포토샵, 일러스트,,페인터 사이툴.등등등 .맹..거기서 거기...

그냥..자기한테 편한걸로 그리면 되는데요..

포토샵은 픽셀이 깨져서....갠적으론 일러스트를 강추합니다..
그런데 포토샵은...기본 프로그램이니깐 
사용빈도가 많지요..^^

그것도 어렵다..그러면 사이툴.. 
아님 기본 그림판..^^

여기서 젤 중요한건...마우스로 그리실려면..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므로..

타블렛...펜마우스를 권해드립니다..와콤...


그림을 잘그리는법?? 이건..뭐.....ㅠㅠ 저도 아직 갈길이 멀다 보니..

그림을 배운적이 없어서...저도 막힐때가 많습니다..
표정..행동..효과 ..등등등
거기다..명암은 더 더욱 안되고...ㅠㅠ

제손을 직접보고 그리고....사진도 찍어서 그리고..

옆에있는 랑구한테..모션좀 취해달라고 하고 그리고..


요런걸 크로키라고 하는데요..

전문적으로 파고들면...저의 무식함이 티가 나니깐..
전문용어는 요기서 조댕이 묵!!

쉽게 말해서..보이는 데로 그리면 됩니다..

그림실력을 좀 향상시켜줄 녀석들.. 소개시켜드릴께요..^^ 기본기 다지기


화방에가시면..목각 손..사람 팝니다
구체관절이라서....모양을 만들어 놓고 따라그리시면 되는거죠..

저에게도 큰 숙제이지요..ㅠㅠ

윤슬이를 그려보기로 했습니다...저는 케리커쳐를 배운적이 없습니다..

비슷해야 되는데..ㄷㄷㄷㄷ 혼나면 어떡하지..ㅠㅠ
남에집 귀한딸..ㄷㄷㄷ 망칠까봐...ㅠㅠ

일단 윤슬이를 컴퓨터로 불러들입니다..


사용한 프로그램은 페인터 입니다.



까꿍~~!!..아줌마가...좀 쓰다듬어 줄께^^


일단 대충 그려보겠습니다..^^


그담은..윤슬이의 특징을 파악해야겠지요..^^
 민둥머리..처진눈..요런거..


그림을 간략하게 그리면 그게 케릭터가 되는거지요

중간생략
.
.
.


눈을 이렇게 그려도 봤다가..
요렇게 그려도 봤다가
코도 요모양..저모양..ㅠㅠ
입도 요렇게 저렇게..ㅠㅠ
표정은 이모티콘 보고 연습하셔도 됩니다..

표정연습할수 있는 책도 있습니다..

얼굴 표정 참고서 2
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
저자 : 마크 사이먼 (Mark Simon) / 비즈앤비즈 편집부역
출판 : 비즈앤비즈 2009.03.16
상세보기



마무리는 포토샵에서...


그냥..종이에다가 연필로 그리신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제가 이그림을 3시간 가량 그렸습니다..
그렸다 지웠다...ㅠㅠ

제생각엔..그림도.. 필체 처럼...자기만의 색깔이 있는것 같아요...
저의 그림들은 팬시에 가까운 그림들이죠...
대갈공주들..ㅋㅋ


그림을 컴퓨터에 올리는법...

1. 올 수작업... 스케치...색칠 해서..스켄을 받는 것이죠..아님 사진!!
( 동화작가 들은 대부분 수작업 )

2. 수작업(스케치) 한다음 스캔받은후...프로그램으로 보정하기...

3. 첨부터 프로그램으로 그리기..

젤 기본은..일단은 수작업인듯...
그건..일러스트 (수작업)학원이나 만화학원 가보시는게...노력만한 왕도는 없네요...

저역시 기본기가 없어서..
학원에 갔습니다...ㅠㅠ 단기반이라 그런가..그냥 자리세만 내는듯.....일주일에 한번..ㄷㄷ
그냥..저는 책보고 하는게 속이 좀 편하네요....

전문가 분들이 보시면..웃고 가실지도 모르겠네요..ㅠㅠ
10년 이상씩..미술공부 한사람들을 따라갈순 없겠지요..

저도 개인적으로 웹툰을 그려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컷삽화에
글을 씁니다...ㅠㅠ

쫄라맨도..케릭터구여..
마시마로도..실패작이였던거 아시죠..
잘그리고 못그리고를 떠나서...
의미가 있는 그림이 좋은 그림입니다..^^

낙서하며 배우는 일러스트 (개정판)
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
저자 : 조한유
출판 : 미진사 2010.09.30
상세보기

머든지...자기껄로 만드는건...본인의 몫 이겠지요..
우리모두..노력해보아요..^^

꺄악~~ ㅠㅠ
내일 발행할 껀데..
실수로 발행이 됬네요.....
악... 초보블로거 티난다니깐.
그럼 내일은..ㅠㅠ
내일은..엉엉엉..
내일이 6일이 아니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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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4.07 02:21 신고

    ㅎㅎㅎ 저 콧구멍 으헤헤
    우리 딸 그리니까 블로그가 더 흥하는 것 같지 않아요?
    윤슬이의 인기를 물려 받으신거에요.
    아 이 폭발적인 반응

    부탁: 눈동자 좀 까맣게 해줘요 무서워요 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eina0515.tistory.com BlogIcon 장화신은메이나 at 2011.04.07 10:20

    제겐 너무 훌륭하신데요~
    컴퓨터로 그리는 것에도 수작업과 그 노력이 엄청나군요.
    아가도 참 귀엽고 그림도 특징을 잘 잡아내서 정말 귀여워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7 20:31 신고

      쉬운일은 없는듯해요..
      저도 그림을 그릴려면..몇시간씩 투자를 합니다..
      댓글 감사드려요..^^즐거운 밤되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07 10:25

    ㅎㅎ 이렇게 탄생하는 군요.. 낯설지 않은 윤슬...ㅋ^^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07 10:37

    귀엽게 특징을 잘 잡아내셨네요.
    갑자기 타블릿에 급 뽐뿌가 왔습니다.
    가격대 한번 알아봐야겠는데요~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로사리아 at 2011.04.07 13:19

    우와~~대단... 전 티스토리 이제 초보 블로거라 이런건 엄두도 못내요...
    아직도 홈페이지도 못 꾸몄어요...
    가끔 와서 조언 부탁 드려도 되나요??/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날 두자매 블로거님 행복한 오후 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4.07 14:40

    윤슬이랑 똑 같은데요^^
    조똘보님 무척 흡족해 하셨을 듯~
    배운적 없으신데 이리 잘 그리시다니... 솜씨 넘 좋으세요~ 부럽부럽 ㅎ
    저도 이런 캐릭터 그려보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구요.
    저거 펜으로 하는 것도 해봤는데 영 어려워서... ㅡ.ㅜ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xx111.tistory.com BlogIcon 주환맘 at 2011.04.07 15:30

    대단합니다. 아이가 커서 그 그림보면 너무너무 좋아하겠어요
    너무 귀엽당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4.07 19:06

    오 저렇게 그릴 수도 있군요^^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예쁘고 특징이 살아있어서
    엄마도 좋아할 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추신. 저는 그림 잘 그리시는 분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7 20:37 신고

      저는 음악 잘하는사람들이 부럽던데요..
      부럽다고 말씀해주시니..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댓글 감사드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07 19:14 신고

    저도 펜한번 들어봤는데..바로 포기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않되더라구요.. 솜씨가 있어야..^^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ymam2 BlogIcon 시골아낙네 at 2011.04.07 22:56

    와우~~이 그림을 직접 그리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촌아낙은 컴퓨터를 잘 몰라서 열심히 봤는데도 잘 모르겠습니당~
    3시간이 아니라 3일이 걸려도 컨셉도 못잡고 있다가 끝날지도 모르고...ㅎㅎ
    다음에는 이 뚱띵이 아낙도 부탁할께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4.08 13:32 신고

    저도 타플렛 사고 싶은 욕구가 올라오는데요..

    제가 타플렛을 사면 얼마나 이용할련지 ㅋㅋㅋ

    그래도 사보고 싶어요...

    웹툰하시는 분들보면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글씨 쓰는것도 어렵다고 하던데 말이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8 15:43 신고

      웹툰은 그림도 그립이지만..
      내용이 더중요한듯..ㅋㅋ
      블로거 분들 다들 그림도전하시고 싶으신가봐요..^^
      쌍둥이 아버님은..
      수익형블로거시잖아요..ㅋㅋ
      전 아직 수익이 없네요..ㅠㅠ

    • Commented by at 2011.04.08 17:14

      비밀댓글입니다

  13. Commented by 코코찌니 at 2011.04.13 08:12

    우아 이렇게 멋지게 그릴수잇어요?
    넘 멋져요~~
    어찌나 신기한지 한참을 들여다 보고 다시 들여다보고했습니다 ^^

  14. Commented by 황은수 at 2011.07.21 20:55

    이제알곘음

  15. Commented by 귀요미 at 2011.12.14 19:00

    우와 멋지네여~

  16. Commented by 이름을대시오 at 2012.02.22 18:29

    허겈 허겈 허겈!!!!!!!!!

  17. Commented by at 2012.02.22 18:31

    비밀댓글입니다

  18. Commented by 나나ㅏㄴ at 2012.03.12 20:22

    그리는법을 가르쳐주시기 바랍니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28 19:00

    조똘보님 무척 흡족해 하셨을
    배운적 없으신데 이리 잘 그리시다니솜씨 넘 좋으세요
    저도 이런 캐릭터 그려보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구요.

  20. Commented by 정열의빨강!! at 2012.06.02 11:05

    그림그리기가너무어려운걸~~~ ㅠㅠ
    제발~~

  21. Commented by 정열의빨강!! at 2012.06.02 11:05

    그림그리기기가어려운걸~~~
    제발~~

버스야 고마워ㅠㅠ

일상/가족이야기 2011.04.05 06:33 posted by 하~암

 

안녕하세요..
두자매 어뭉....하~암 입니다..^^

제 닉네임이 하~암 인 이유는..별명이기도 한데요..

"함" 입니다..

흔하지 않다보니...어릴적 부터...하~암!! 또는...함양..!! 이렇게 불리웠네요..ㅠㅠ

요즘..함은정(티아라)양이 왜이리 땡기는지...

막..친척같고 .. 함씨를 널리 널리 알려주는것 같아 고맙기도 하고요..ㅋㅋ

늘..어디가서..이름을 불러줘야 할때면..

한~??
아니욧!!..

... .........이요.. ㅠㅠ
요래야 하는 번거러움도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아줌마가 되어 보니..... 이제는 하~암도  없어졌습니다..

남편이랑은...연예때부터 부르던 여붕이 ~~ 또는..야~~!!  보통은 ..대명사 자체가 없지요..

많은 아줌마들이 그러하듯..
저희 권복순(어머니) 여사님께서도...승식아~~!! 또는 승식이 엄마!! 

첫째 이름..으로 불리셨습니다..

저역시
하윤이 엄마인거지요...

간혹가다...승희야~~!!

부르면..그 설레임은...
뭐~ 아가씨..봄바람 난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름을 잃어가던 어느날...
.
.
..


버스를 탔지요..^^

그런데..누군가 계속 제이름을 부르더라구여....
.
.
.
.
.
.

환승입니다!
환승흽니다!
함승희니다!

저는 함승희 입니다..!!

이름을 찾아준 버스님께..
쌩유베리 감솨^^


이글을 읽으신 분들은

이제 버스를 타실때마다..제 이름이 들리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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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4.05 21:36 신고

    재밌네요ㅎㅎ저도아는분이성이함인데저희도하암이라고불렀어요~다른분들은저에게미인이라부르죠~제성은'민'이거든요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05 22:10

    남편분한테 앞으론 이름 불러달라고 하세요. 그래야 꽃이 된다고.. ㅡㅡ;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4.05 22:36 신고

    그래서 닉네임이 하~암 이셨군요. 하~암이 무얼까 궁금했거든요. 환승을 많이 하신다면 버스 등은 정말 땡큐베치감솨하겠어요.
    ps.방금 봤는데 페이스북에는 하~암이 아니고 실명 함승희 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6 06:21 신고

      네...페이스북은 이왕이면..실명으로 하는게 났다고하야
      외국인도 알아볼수 있게
      영문으로 할껄 그랬습니다..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sszorro.tistory.com BlogIcon misszorro at 2011.04.06 00: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버스 타면 저도 계속 하~암님 성함이 떠오를꺼 같아요ㅎㅎ

  6.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6 12:11

    ㅋㅋㅋ 언니... 언니의 유머!!! 역시... 대박!!! 일하다말고 혼자 미친X같이 웃었더니.. 다른사람들이 이상하게 봐요!!ㅠㅠ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hinkhdijobdesk.com/business-info/cash-advance-the-accurate-monetary-so.. BlogIcon cash advance money at 2011.11.07 04:22

    아 컬투쑈 사연이 오버랩되서 더 재미있습니다 ㅎㅎ
    선생님이 방구를 꼈는데
    곽부용학생이 네? 하고 자다가 놀래서 일어낫다던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caiberryfreetrial.org.uk BlogIcon acai berry at 2011.11.13 00:14

    제가 좋아하는 러시아 여성혁명가 이름입니다.^^
    베라 자수리치...입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estdirectoree.com/ BlogIcon Best Directory at 2011.12.03 05:06

    있다는 증거이다! 그럼 또 지금부터 수색을 시작해볼까 잠시 후~ 양말에 무지 집착하는 우리 강쥐 모모입니다. 양말을 장난감이라 생각하는 듯해요. 그러는 바람에 양말짝이 맞는 게 없다는~ ㅠㅠ ※댓글 보고 답변을 좀 해야 할듯해서요※ 울 모모.....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mashinghitz.net/ BlogIcon Business Directory at 2011.12.08 03:50

    아 컬투쑈 사연이 오버랩되서 더 재미있습니다 ㅎㅎ
    선생님이 방구를 꼈는데
    곽부용학생이 네? 하고 자다가 놀래서 일어낫다던
    이야기 ㅎㅎㅎ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estdirectoree.com/ BlogIcon Web Directory at 2011.12.22 19:32

    젖은 나무와 습한 기운만 있으면 잘 자라는것 같아요. ^젖은 나무와 습한 기운만 있으면 잘 자라는것 같아요.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ankruptcyhq.com/bankruptcy BlogIcon Bankruptcy at 2011.12.31 00:53

    얼른 윤슬이 캐릭터 그려줘요
    우리도 블로그 명함 만들게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healthproductsinreview.com/2010/07/colothin-scam/ BlogIcon colothin at 2012.01.22 23:49

    에 무지 집착하는 우리 강쥐 모모입니말을 장난감이라 생각하는 듯해시 후~ 양말에 무지 집에 무지 집착하는 우리 강쥐 모모입니말을 장난감이라 생각하는 듯해시 후~ 양말에 무지 집에 무지 집착하는 우리 강쥐 모모입니말을 장난감이라 생각하는 듯해시 후~ 양말에 무지 집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esothelioma-lawyer-directory.org/ BlogIcon mesothelioma lawyer at 2012.01.23 12:56

    다시 블로그를 방문 반갑습니다, ​​그것은 나를 위해 개월되었습니다. 그럼이 문서는 난 너무 오랫동안 기다렸다 했어. 저는 대학에서 내 임무를 완료하기 위해이 문서를해야하고, 당신의 기사와 같은 주제를했다. 감사합니다, 좋은 공유할 수 있습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xsingles.com BlogIcon dating sites at 2012.03.30 01:03

    나는 대단히 게시물의 내용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나는 심각하게 많은 노력이 게시물에 넣어왔다 생각합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beesforsale.com/ BlogIcon bees for sale at 2012.04.03 22:48

    정말 전체적인 내용이 트랙 정말 독특하고 잤어요로 게시물의 내용에 대해 할 말이별로 없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terproofiphone.org/ BlogIcon waterproof iphone at 2012.04.04 21:35

    게시물의 내용이 매우 흥미 있었고 나는 그것을 감사하고 싶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attreidphotography.co.uk/ BlogIcon photographer lincoln at 2012.04.05 21:32

    전 아주 게시물의 전반적인 내용과 프레 젠 테이션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좋은 일을 계속.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mploymentlawdisputes.co.uk/ BlogIcon employment solicitor birmingham at 2012.04.06 00:07

    정보의이 종류는 발견하기가 매우 드물게, 그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iajesdevietnam.es BlogIcon Viajes a Tailandia at 2012.06.19 18:33

    너무 재미 귀여워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estcollegeessays.org/bad-college-essays/ BlogIcon writing a great college essay at 2012.08.07 20:52

    나는 매우 게시물의 내용과 프레 젠 테이션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 .... 노력의 대부분은 그것에 투입되었습니다 ....

주5일근무제 시행^^

일상/가족이야기 2011.03.31 07:06 posted by 하~암


명함 만들었어요..^^
오프라인 홍보중..ㅋㅋㅋ

안녕하세요..^^
두자매어뭉입니다..

육아로 지쳐...울보엄마가 되어가던 어느날..
그래 내자신을 찾자..

인정받는 ..딸..며느리 ..아내..엄마가 되기위해...
프로블로거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3달 정말 쪽잠자며..살림 육아..블로거...
쉬지않고 달렸네요..ㅠㅠ

그덕분에 많은 이웃분들을 알게되고..
저를 찾아주시는 이웃분들께..너무나도 감사드려요..^^
거북이 하기로 했었는데...ㅠㅠ

이제 막 저를 알아주신 이웃분들께서..
새내기인 저를 잊으실까 살짝 겁도나고..의욕과 욕심이 생겨서..
매일 포스팅을 쓰기로 했었죠.
그랬더니..좀 지치고 벅찬감이 있습니다..ㅠㅠ

잠자리에 들면..머리속이 복잡하여...내일은 무슨글과 그림을 그릴까??
불면증까지 생겼네요..ㅠㅠ
저의 상태는 지금 거의 메롱상태입니다..

살림도..육아도 뒷전이고..이러면서 무슨 육아라고 글을 쓸까..
이런생각에 아이에게 너무도 미안해지더라구여..ㅠㅠ

나자신도 지치고..아이에게도 미안하고..
이 블로거란게...재택근무라 보니 끊고 맺음이 없어요..ㅠㅠ

세달.....올블릿 광고 수입 274원...
악~~경제적으로 돈을 벌어야하는 상황인데..

리뷰..제휴..머천트..아직 공부해야될게 너무도 많으네요..^^
하루에도 수십번..네이버블로그할껄..하는 후회도 살짝하구여..ㅋㅋ
육아란게 엄마들과 공감대가 형성되야 되는지라 ^^

티스토리 적응하기도 버벅거리는데..ㅠㅠ
저 밑에 믹시겨우 붙였는데.ㄷㄷㄷ
왠...업그레이드 인건지..ㅠㅠ

아무튼 아이를 위해 주5일 근무 하기로 했습니다..ㅋㅋㅋ
주말은 아이들의 엄마로 돌아가야지요..^^
좀..즐기면서 할수있는 여유를 가져야겠어요...

오늘도 일일 포스팅 쓰시는 블로거님들...홧팅입니다..대단하심..^^

두자매이야기 포스팅 계획표

   화  수  목  
 육아일기  육아자료실 내맘데로ㅋㅋ 내맘데로..ㅋㅋ   육아일기
   색칠공부
돌잔치자료..등등
책추천
육아정보 
가족나들이 사진
일상다반사
 

나름 지켜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두자매 케릭터
저작권 등록했어요.

저작권이란게..창조한날로 부터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긴 하나..
그래도..내맘 편하자고..공증을 받은것이지요..^^

 




오늘은 학원가는 날겸..재활용분리수거 하는날입니다..
아줌마에게 목요일의 의미란 이런거지요..^^

큰딸냄씨가 열이나서..걱정이네요..ㅠㅠ
환절기라서..요즘 목감기가 유행이라니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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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ibi.tistory.com BlogIcon 은벼리파파 at 2011.03.31 10:27

    하암님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저작원 등록까지....대단하신데요?...ㅋ
    내일은 뭘 포스팅할까? 고민하는데...ㅋ 저도 이참에 계획표란걸 만들어 봐야 겠어요~
    오늘도 화이팅 하자구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3.31 13:09

    아~
    이제 비상할 준비를 하시는군요~~~
    높이 높이 날아가길 기원하고
    늘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명함 넘 이뻐요...
    저작권 등록은 첨봐요~~~ㅎㅎ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at 2011.03.31 13:16 신고

    저작권 등록까지 하시다니... ㅎㅎㅎ
    좋습니다. 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3.31 13:54 신고

    와~ 저작권까지~@@
    저도 그림 솜씨가 있음 해보고 싶은데...
    전 그림은 영 꽝이라서~^^;;
    저도 블로그 주말은 쉬어요~
    완전히 쉬지는 못하지만..;;;
    몇달동안 매일 같이 달리기만 해서..^^;;
    가끔은 쉬자~!
    이러고 혼자 쉰다죠~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31 21:37 신고

      저작권 아무것도 아닙니다..ㄷㄷㄷ
      블로그 쉬엄쉬엄 하지 않으면..
      정말 건강헤칠듯..
      우리 쉬엄쉬엄해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3.31 15:01

    아 멋져여...명함에 저작권 등록까지...^^ 제가 작성중인 포스트가 하나 있는데요 사진으로 찍을 수도 없는거고 그렇다고 글만으로 표현가기 정말정말 어려워서(짧아서^^) 하암님처럼 그림을 그릴 줄 알면 정말정말 좋은텐데 하는 암튼 그런 계속 작성중인 글이 있어요(작성하려는이 정확하겠네요...ㅋ) 어차피 아이 얘기니까 하암님도 두자매 키우면서 아마도 경험했을꺼 같아서 그림을 좀 부탁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작은 단테 at 2011.03.31 16:54

    명함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도 하나 만들고 싶어요
    블로그 몸생각하시면서 쉬엄쉬엄하시고 좋은 글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31 17:43

    명함도 멋지고 저작권 등록까지...
    이야~ 너무 멋져요~!!!
    대박!!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3.31 19:34

    오....멋집니다 +_+ 명함도 아기자기하고 이뿌네요 ^_^
    주5일이신데 일정을 보니 빡빡하실거 같아요 ㅎㅎ
    화이팅 화이팅!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voritesblog.tistory.com BlogIcon 맛집여행 at 2011.03.31 22:38 신고

    오! 명함이 너무 이뽀요~!

  11. Commented by at 2011.03.31 22:51

    비밀댓글입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at 2011.03.31 23:22 신고

    대단하시네요 쉽지 않는 길이지만 화이팅입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inksanho.tistory.com/ BlogIcon pinksanho at 2011.03.31 23:28

    왓 멋지신데요!ㅎㅎ 저작권등록까지하시고
    저도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일상이야기 ㅠㅠ매일매일 마음은 하고싶은데
    후딱후딱 생각처럼 안되더라구요 ㅠ~ 빠듯한감이 정말 없지않아 있어요 ㅠㅠ~
    저의 토끼캐릭터도 저작권 등록 해버리고싶네요 ㅋㅋㅎㅎ
    요즘 도용문제가 장난이 아니긴하죠 ㅠㅠ~
    앞으로 잘부탁드려요~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1 11:41 신고

      저작권등록은
      본인의 순수 창작물일 경우..
      손쉽게 등록하실수 있으십니다..
      케릭터에 팔다리 다달려있어야하다네요..^^
      저같은경우..두케릭터 저작권 비용 4만원젇오 들었습니다.
      공증받아놓는것도..나중에..문제생겼을때..
      유리한 방법이지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sk0504.tistory.com BlogIcon 한석규 at 2011.03.31 23:29 신고

    블로그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잘 보고 가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3.31 23:35

    저작권 등록했으니 이제 돈벌일만 남았습니다 ㅎㅎㅎ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01 01:26

    컥...
    오늘 제 블로그에 달아주신 댓글에 제 댓글을 수정하려다
    실수로 하암님의 댓글의 수정을 클릭했네요...
    걍 나가려고 완료 누르니 하암님 글이 제가쓴 글로 변했네요~~~ㅋㅋ
    저도 아직 초보 블로거인가봅니다~~~
    오해 없으시길~~~^^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1 11:37 신고

    저작권등록까지?ㅎㅎㅎ
    먼가 일이 커져가는 느낌이 들어^^
    꼭 잘될꺼야.
    힘내서 열심히해^^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iscra.tistory.com BlogIcon 추억 공장장 at 2011.04.02 20:05 신고

    대단하십니다. 화이팅!!!
    아마추어같은 프로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마추어의 열정과 신념 하나만 변하지 않으면 그게 성공 아닐까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aletta.tistory.com BlogIcon 하늘이사랑이 at 2011.04.05 19:13

    와우 명함에 저작권까지 대단하십니다. 정말 열심히 하시는군요..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구요.성심성의껏 꾸준히 하면 잘 되실겁니다. 명함캐릭터 너무 예쁘네요..항상 행복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5 20:46 신고

      저작권은 그냥..등록만 하면되는건데..ㅋㅋ
      암튼 열심히 하다보면..언젠가 꿈을 이룰날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5 20:46 신고

      저작권은 그냥..등록만 하면되는건데..ㅋㅋ
      암튼 열심히 하다보면..언젠가 꿈을 이룰날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2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4.07 00:03

    우와~~ 대단한데
    또 부럽삼~~~~^^
    나두 어여 울 공주 돌잔치 해주고 밖으로의 외출을 하고 싶다

  21. Commented by BlogIcon Jackets at 2012.07.26 16:04

    의견 공유

엄마는 말썽꾸러기^^

일상/가족이야기 2011.03.27 07:00 posted by 하~암

 



오늘 지인의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일년동안..육아하시느라..고생하셨어요..^^

군대 전투훈련 보다도 어렵다는 육아!! 어뭉님..혹은 아붕님들 모두다 홧팅입니다..^^

요즘 한창 지인
들이 결혼을 하고...아이를 낳기 시작합니다..

2주에 한번꼴로~~ 결혼식 돌잔치가 있는듯 하네요..^^

다들 부러워하지요..^^

좋겠다..다키워놔서..

그런데 아직도 한창입니다..ㅠㅠ

 


물 만난 고기들

애비와 새끼..^^

오늘 저녁걱정은 없네요..ㅋㅋ

말썽꾸러기 어미는...아이스크림을 먹는 새끼들에게 장난을 칩니다...


먹을것 앞에선 애미 애비도 없습니다..ㅠㅠ

오늘의 교훈...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저녁도 해결했겠다...

룰루랄라..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마음은 가볍게...두손은 무겁게..


즐거운 휴일되세요..^^



하랑맘님이 추천해주셨네요..ㅠㅠ 감사

하랑사랑 홈피 고고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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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3.27 07:23

    득ㅌㅁ도 하고 ㅎㅎ
    에고 돌잔치 가본게 언젠가 ㅎㅎ

  2. Commented by at 2011.03.27 07:47

    비밀댓글입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27 07:47

    엄마와 놀 수 있는 아이는 참 행복한 거죠. ㅎ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7 08:58 신고

      세상은 유치하게 돌아가는것 같아요..
      웃고 사는게 좋지요..^^
      아이들이 다만 즐겁게 살았음 좋겠습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3.27 07:50

    표정들이 살아있습니다~ 신이 났네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7 10:17

    ㅎㅎㅎ 귀엽습니다^^

    두자매의 해맑은사진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꺼 같아요~*ㅎㅎ
    랑구님이 잘생기셨군요 ㄷㄷㄷ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7 11:03 신고

      ㅋㅋㅋ 랑구가 잘생겼군여..
      결혼은 인물뜯어먹고 사는게 아니예요..ㅠㅠ
      암튼...즐거운 하루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27 10:37

    아...전 우리 하랑이 아부지만 영~한 줄 알았더니 최강 동안 여기도 계시네요.
    두 자매의 아버님 맞으신가요?
    가운데 사진 남편님이시죠? 20대 처럼 보이십니다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8 07:19 신고

      그런말씀 하심 울랑구..
      날아 갈듯해요..^^
      34입니다....동안이라니 좋아하겠네요..
      랑구가...니 남편 나이도 모르냐고..ㅠㅠ
      33인줄 알았더니 34이네요..흠냐흠냐
      미안하다 내나이도 잘모르겠다..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27 11:00

    확실히 금새 자리잡으실 것 같아요. 여기저기서 추천하시고, 축하드리고 오늘도 귀여운 두자매 잘 보고 갑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7 11:05 신고

      감사합니다..
      두달동안 정말 쪽잠자며..열심히 했는데
      알아봐들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 ...더더..열심히 할께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3.27 11:08

    둘째 돌잔치를 하고 싶은데...
    둘째를 아직 못 낳았다는..ㅎㅎ
    행복한 일요일입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3.27 11:10

    ㅎㅎㅎ귀여워라...
    잘 보고가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7 11:15 신고

    두자매 아버님 스타일도 좋으시고 키도 크시고 얼굴도 어려 보이시고
    저랑 모든게 반대군요!
    에잇!

  11. Commented by 어머 at 2011.03.27 21:41

    따님이 너무 귀여워요 ^^
    두자매 아버님도 우와~~ ^^
    어머님도 우와우와~~~ ^^* (어머님 사진은 메인에서 봤어요 ^^)
    늘 행복하세요~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지금도 너무 행복해보이셔서 ^^;;
    더 행복하세요!!! ㅎ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3.27 21:52

    너무 보기 좋은데요. ㅋㅋ 해외서 못먹고 살아선지..돌잔치나 결혼식에 가고 싶어집니다. 순수하게 먹으러..키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3.27 21:54 신고

    다른분들에비해일찍결혼하셨나봐요~애들키워놨다고주변분들이부러워하는거보니~ 정말육아힘들어요 세상에서제일힘든일인거같아요ㅎㅎ10개월밖에안키웠으면서죽는소리하려니좀챙피하군요ㅋㅋ 글잘보고갑니당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8 16:03

    보미도 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죠...
    특히 엄마한테...ㅋㅋㅋ

  15. Commented by 주근깨토깽이 at 2011.03.29 17:04

    ㅋㅋㅋㅋㅋ 아이스크림 사건 완젼 대박인데요~ㅋㅋㅋㅋ
    한참을 웃었어요~ㅋㅋㅋ^^*

    요즘 갠적인 일로 블로그 놓은지 쫌 되었는데 빈블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당~히^^
    두자매 육아 일기도 넘 잼나고 가끔씩 컴터키고 들어오고 싶어지는데요~!!ㅋ
    자주는 못들려도 놀러 올께요~! 제 주근깨 기억해 주세용~키~^^ㅇ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03 09:49

    득템한 아이들 표정 너무 좋습니다 ^^
    제가 다 흐뭇한데요~



프로블로그가 되겠단 부푼꿈을 안고...

티스토리 입문한지 한달...^^

여기저기..일한다고는 떠들어 놨는데..
아이들을 종일반으로 돌리면서...
유치원샘들한테...호호호호호

저 일해요..~~

무슨일??

블로거요... (차마 프로는 못붙이겠고....)

아~~네~~^^

그냥 흘려들으시는 게지요...ㅠㅠ; 흠냐흠냐


추천을 눌주시면 감솨^^


주위에...일시작한다고는 했는데..
고작 34원밖에 못벌어봤는데...ㅠㅠ 프로도 아니고.....
중간에 짜만 낑겼으면 좋겠는데..^^

그럼 난 뭐지..
프로는..수익을 낸사람이 프로고..
그럼 난?? 난 그냥..아마지요..아마도...
지금은..비록..그럴지라도...ㅠㅠ

세상에 쉬운일이 하나도 없네요..^^

매일...초보블로거가...파워되겠다고....컴터 앞에 앉아..요러고 있으니...ㅠㅠ
점점 츄리해지는 내모습...냄새는 안나려나??

어머 벌써 아이들 데리러갈 시간이네...
늘 같은복장에.....꼬질꼬질한 내모습... 안감은 머리는 모자로 커버하고...
무릎나온..바지는?? 매일 입는 같은색 외투는...?

아~~나름..일하는데...ㅠㅠ
주위사람들은..나를 백수로 생각하겠지..

주식시장의 개미들이 그러하듯이...ㅠㅠ

그러거나 ~말~거나~~


나도 당당히 말하고파...
저의 직업은 전업주부and 블로거 입니다..

뭐?? 블로거
뭔데?? 그게 뭐하는건데??
ㅠㅠ

"와이프로거??"
(육아 가사 요리 요런거 하믄서 하는 주부블로거)
듣보잡도 못한 신조어 나도 기사에서 봄^^



그래서 명함을 만들었지요...짜짠..~~

난중에..티스토리에서 나올지 안나올진 모르지만..
안 맹글어 주면 내가 맹글면 되지 머~~ㅋㅋ 

현실은..꼬리한데..ㅋㅋ
꿈만 대박이야..ㅠㅠ

이포스팅 쓰면서..제목을 뭘로 지을까? 정말 고민많이했습니다..ㅠㅠ


제목뒤에.. 빵 터진사연?붙일까?? 말까??
아님 내일
대박날..가수 서바이벌..ㅠㅠ 포스팅쓸까?

그냥..내갈길 조용히 가자..언젠간 알아주겠지..ㅋㅋ
나 그냥 거북이 할래..ㅠ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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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 e비즈북스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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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07 12:22

    전업블로거, 이제 남부끄러운 직업이 아닙니다. ㅎ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12:25 신고

      ㅋㅋㅋ 그런데 느낌이 백수같네요..
      재택근무란게..칼같이 자르는 느낌이 없어서..
      울랑구 아이들...나..다 힘드네요..^^
      블로거 홧팅이요..^^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7 12:35

    이 블로그에 귀신이 사나봐요.
    제 댓글만 지우고 다니는 귀신이 있어요.
    다음뷰 댓글도 사라지고~

    고스터바스터 출동좀!

    PS 아래 이미지 두개 엑박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12:41 신고

      아~~ ㅠㅠ
      그귀신이 저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사진싸이즈 크기..해상도를
      줄이면 좀 괜찮을까요??
      암튼..계속..찔러주세요...잘못된점..^^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7 12:54

    이미지가 엑박으로 나오는 건 경로가 잘못됐거나 티스토리 오류거나 둘 중 하난데
    다른 글 이미지는 다 잘 나오는 걸로봐서 경로가 잘못된 것 같아요.
    글 수정에서 지우고 다시 올리시면 나올거에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13:00 신고

    아직도 엑박입니까??
    누가좀 알려주세요..^^그림이나 사진이 잘떠있나요??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3.07 14:01

    저도 2월달에 190원 벌었어요.^^
    전 수익을 추구하지 않으므로 수익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http://www.revu.co.kr 에서 리뷰를 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육아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께 물어봐도 좋고요. 애드센스 하면 육아블로그에 수익이 많이 날지는 모르겠습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16:42 신고

      추천인으로 백전백승님 적었어요..
      리뷰라는게 아직 해보질 않아서..
      잘할수 있을지요..ㅋㅋ 지금 저역시 수익보다는.
      홍보가 우선인듯..ㅋㅋ

  6. Commented by 쑥! at 2011.03.07 17:55

    백수아냐! ㅋㅋㅋㅋ
    어쩜 당신 스탈이 점점 나를 쫒아오는데?
    모자에 츄리닝;;;
    집에 있으니 어쩔수 없이 그리되더라.
    난 나중에 절대 저러지 말아야지 했었는데
    내가 그러고 있으니..쩝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21:10 신고

      언니가 날 쫒아오는거겠지..
      필수아이템이..모자와..무릎나온 바지에
      목늘어진 티셔츠...ㅋㅋㅋㅠㅠ
      좀 서글퍼지는데...화장을 한다는건...
      정말......피곤한일인듯......민낮에 사진도 없는데
      민폐를 끼칠수밖에없어..
      아..재택근무라..일하는 티가 안나..
      피곤해 죽겠는데..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at 2011.03.07 19:09

    시간이 필요하고 많은 공부가 필요하더라구요,,일년 정도는 지나야 길이 보이더라구요, 화이팅,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21:12 신고

      일년...그러죠..어머나 그럼 아직11달이나 남았네..
      올해..2011년도..아흐~~ 언릉..따뜻한 봄이 왔음좋겠어요..내마음에..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veryday-life.tistory.com/ BlogIcon 긍정의여신 at 2011.03.07 22:42

    저도 전업주부& 초보블로거라..ㅋㅋ
    열심히 배우는 중이에요.
    매일 애랑 씨름하느라 시간적 여유가 다소 적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해보려고 한답니다.
    하암님 우리 홧팅해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8 07:16 신고

      그러게요..ㅋㅋ 주부블로거가 많더라구여..^^
      엄마들 홧팅..^^
      긍정의 여신님처럼...즐거운 맘으로..
      즐겁게 해봐야지요..^^
      홧티^^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at 2011.03.08 10:04

    ㅎㅎㅎ
    트랙백 걸게요~
    그리고 모임은 누구나 오실수 있답니다.
    구독두 하구 갈께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8 10:44 신고

      와우..첨으로 트랙백을..^^
      날개가 날린 느낌이랄까요..ㅋㅋ
      암튼 감사드려요..^^
      발로뛰겠습니다..ㅋㅋ두두두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at 2011.03.08 13:26 신고

    ㅎㅎㅎ 블로거란 직업이 부끄러운게 아니죠~!!
    더구나 하~암님은 이미 두자매의 어머니시잖아요~*

    파이팅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쭉~ 기대할께요~
    즐거운 하루되세요^0^

    (ps. 어느덧 9개월차 넘어가는 저보다 훨씬 이웃님도 많고 블로그도 알차시네요~^0^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언제나 초심으로!! 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3.16 04:56

    거북이를 응원합니당...^^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3.16 10:22

    비슷한 문구가 생각납니다..

    부자란...돈이 많은 것이 아니라 자신이 부자라고 느낄만큼 만족하고 사는것이다.
    빗대어 말씀드리면 프로란 수익이 아니라 자아 성찰이 더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의미로 보면 자신을 프로 블로거라 소개하고 낳아가려는
    하암님은 이미 프로시죠..제눈에는 +_+ ;;
    부럽슴당! 화이팅! 화이팅!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6 10:58 신고

      ㅋㅋㅋ
      그래도 돈이 따라오면 더좋겠지요..
      울랑구 그러데요..
      넌 참 손재주가 좋아..
      그런데 돈이 안된다고..ㅠㅠ 그게 현실이지요..
      이제부터..좋아하는일하믄서..돈좀벌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mi7292.tistory.com BlogIcon 홍언니네 at 2011.04.06 11:12

    정말 글을 재밌게 맛나게 잘 쓰시네요.
    부럽사와요~
    곧 프로가 되시겠는데요?

    화이팅입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indian-pop-remix-songs.php BlogIcon Remix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3

    친절하게 설명했다. 그것은 실제로 당신의 매력적인 문체를 통해 새로운 방문자를 멈출 예술이지. 참으로 인상적이고 좋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kannada-songs.php BlogIcon Kannada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3

    나는 항상 이런 유익한 정보를 검색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hinchaksongs.com/ BlogIcon Hindi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4

    이 페이지는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있다. 난 당신이 한 일이 평가. 난 모든 약간의 부분을 즐겼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hinchaksongs.com/bollywood-songs-download.html BlogIcon Bollywood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5

    이런 게시물을 모색했다. 정말 상쾌한 정보는 보장합니다.많이 감사합니다.

너지금 뭐하니? 나?^^

일상/가족이야기 2011.03.03 23:48 posted by 하~암

요즘 친구들이..제가 뭐하는지 궁금한가 봅니다...
싸이블로그에다..적어놓았는데두....
전화로..물어보네요..^^
암튼...프로블로거 할꺼라고...얘기했습니다...
다들..그게 먼데??
뭐하는건데?? (요~~요런 반응이죠 -,.-)흠냐흠냐

저는 올해나이 31살의...두자매..어뭉입니다..
좀 젊은 엄마죠..ㅋㅋ 25살에 결혼했습니다.....
그리고..결혼하자마자..아이가 생겨..
6년동안...주구장창~~
임신 출산 육아만 했던 아줌마예요...

그동안..심한 우울증을 겪어
죽음과 맞써 싸웠다고..할만큼..심한 우울증  주부 우울증 ㅠㅠ앓았습니다...
용기내어..병원치료도 받아보았죠..한달..

모든사람들이 다들 행복한척하고 살고...저역시도..그러고 살았습니다..
그러다.."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하고..내홈피에...자신있게..우울증으로 병원댕긴다 했두만..
여기저기서..연락오고 난리났습니다..
(난리까진 ㅋㅋ요건 좀 오바ㅋㅋ)
너두 나두...다 우울증에.. 시집안간 처자도 죽겠다..카고..ㅠㅠ

주부 우울증은 이해를 했습죠..
육아는 강한남자도..울게만드는거라고 생각하거든여..
그런데..시집안간..넌 왜그러니?? 물어봤더니..

이친구 말이
..
" 일하기 싫다네요 적성에 안맞아서..일하긴싫고..할줄아는것도 없고 돈도없고..ㅠㅠ
그러면서 하는말...너는 애들때문에라도 살지..책임감이 있잖아...행복한 가족이란 목표도 있고..

사람사이의 공식 하나 -입장차이 (모든것을 알면 용서가 된다) 대화의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누구의 짐이 더무거울까?..세상엔 자신이 젤 힘든데..
우울증은 책임감 마저 놓아버리는 병이란걸..


그때는 이친구가..배가부르구나..이생각을 했는데..
요즘 저는...요..프로블로거가 될생각에...날라다닙니다..살맛난다고 해야하나^^
그러고 보니...이친구 입장도 이해가 되드라구여...

자신이 좋아하는일(재능,적성)을 하면서 돈을 번다면..얼마나 행복할까?
그런데 적성에 맞는일 하는 사람이 어디많겠냐구여 ㅠㅠ
적성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도 많고...다들 입에 풀칠하기 바쁜데..ㅠㅠ
우리엄만 호미질 잘해서...힘든 농사 짓는게  아닌데..ㅠㅠ

그러던중..유년시절의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어린시절의 저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던 녀석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러사정상...그렇지못했네요..ㅠㅠ

제 자랑질좀 할께요..^^ㅋㅋ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그냥 잊어주시고..ㅋㅋ
손재주...재능 1%를 가지고 태어났네요..아주 감사할 일이죠..
그림을 배운적은 없습니다.. 다들 ..니가 그린그림이냐?? 진짜냐?? 배웠냐?? 아니요
전문가들이 보신다면..제그림이 무척 어설프실꺼라 압니다..ㅠㅠ

그래서3월부터 2개월간 일러스트 학원다녀요.....
2달동안 나의 실력을 최상으로 끓어올리긴 힘들겠지만..
죽음하고 싸워 이긴 저이기에...열정만큼은 누구보다도..↑

졸려요ㅋㅋ빡시네요.ㅠㅠ
그래도 열심히...육아 살림 블로그 3박자 제대로 맞춰볼려구여..

우리는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바라던 오늘을 살고 있잖아요..모두들 힘내세요..^^


오늘 첨으로 가는 학원  
아침 댓바람부터 일어나..애들등원시키고 신나게 콧물 날리며...뛰어간학원인데
오전9시30분 수업 들으러 갔는데..ㅠㅠ
9시10쯤..도착해보니..문이 굳게 닫혀 있네요..
문열어 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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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at 2011.03.03 23:53 신고

    화이팅입니다!!
    그림 잘그리시네요.. 일러스트 학원이라하면..
    그림 그리는 법도 알려주는 곳인가요?
    아님.. 어도비 일레스트레이터인가요?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3.04 00:11 신고

    이야~~ 그리 실력도 좋으시네 또 그림을 배우신다는 건가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4 00:46 신고

      보통사람들이 보기엔 좋아보이죠..ㅠㅠ
      제가 이그림을 그리려면..ㅋㅋ
      이책보고 여기그림보고...표현안되는부분은..
      왕짜증납니다..ㅋㅋ
      그래서..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해요..
      위대한탄생에 애들..우리눈엔 잘부르는것 처럼보이는데
      다들...꾸중듣잖아요..기교만 부린다고..
      제가 그래요...부실해요..사이비..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4 00:20 신고

    프로블로거, 멋진 계획입니다.
    저는 사회성이 부족해서 혼자 노는 습관이 아주 진하게 들어서 그런건 어려운데 ㅎㅎ

    어쩐지 대박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미리 좀 친해집시다.
    나중에 유명해지고 나면 모른척하기 없기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4 00:52 신고

      나의..떡잎을 알아봐주신...
      이웃님을 제가 감히 버릴수 있을까요..
      매난이 아붕님이 저 버리기 없기!!ㅋㅋ파워시믄서..ㅋㅋ
      항상..댓글에 감사드리고..
      저 지금..님땜에..방방 날아요...
      좀 눌러주세요..ㅠㅠㅋㅋ

  4. Commented by 쑥! at 2011.03.04 00:40

    애키우랴, 학원다니랴, 그림그리랴
    하루가 너무 짧겠다.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좋네
    화이팅^^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cky.tistory.com BlogIcon 이안(Ian) at 2011.03.04 02:24 신고

    꾸준히 천천히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위치에 가있지 않을까요?
    멀리서 응원합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4 10:11 신고

      넵..의욕은 넘치는데..
      육아도 해야되고...쉬운일이란게 없네요..
      급할수록..돌아가라고..
      천천히 할꺼에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 Commented by at 2011.03.04 02:55

    비밀댓글입니다

  7. Commented by at 2011.03.04 03:04

    비밀댓글입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04 09:44

    정말 금새 프로블로거 자리 매김 하실 것이라 믿어ㅡ의심치 않습니다.^^ 파이팅!~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at 2011.03.04 13:46 신고

    멋진 계획입니다~^^
    저보단 누님이시군요~!!ㅎㅎㅎ
    우울증을 잘 극복해내신 모습이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욤~* 사진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0^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paran.com/mgkwak92 BlogIcon 허수 at 2011.03.19 05:48

    그림에 제법(?) 소질이 있는 딸 아이가 있습니다.
    녀석이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제법 하던지라
    아비된 입장에서 녀석은 최소한 학자 정도는 되어 줄(?) 수도 있겠다는......ㅎㅎ
    그런데 녀석이 고2로 올라가던 어느 봄날에 아부지 앞에서 하는 말이
    "공부엔 소질이 없응께 대학교는 공부 쬠 덜하는 미대를 가겠노라"고.......의논도 상의도 아닌 일방적인 통보였지요.
    실망은 두 말할 필요도 없고 황당하고 화도 나고....벌써 10여년 전의 일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부모의 욕심을 앞세우는 것 보다는 하고싶은 일을 하게 해야 했거늘...
    물론,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딸 녀석은 제 고집대로 미대를 갔고 지금은 자신이 하고싶어 했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지라....^^

    하지만 이젠 시집을 가야 하거늘.....도통 그런 생각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입장에선 이래저래 가슴졸임 뿐입니다.


    프로블로거.....
    몇 해 전에 딸녀석한테 들어 본 적이 있어서 금시초문은 아닙니다.
    "두자매 이야기"...아이템 또한 아주 좋다는.....^^
    열심히 하셔서 뜻하는 대로 이뤄지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열심히 하시되 즐기며 하신다면 더욱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는.......저의 바램과 함께 응원을 보냅니다.
    화이팅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9 07:39 신고

      긴댓글을 읽으며..
      애뜻한 아버지의 부정이 느껴지네요..^^
      저희 아버지는 어린시절 너무도 가난하여..
      초등학교밖에 못나오셨지요..
      그리고..농사를 짓는 분이시다보니
      고지식한곳이 있어...여자인 저의 뒤를 많이 밀어주시진않았습니다..
      대학시절 전과하고 싶어요..라고 말했을때
      여자가 무슨 그냥 전문대 나와서..시집이나가..
      이말이 아직도 서운하네요..
      어린시절부터 그림그리길좋아했고..
      고등학교 선생님도...재능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재능은 재능일뿐..
      미대나와 10년이상식 배운사람 따라갈순없드라구여..

      사실 아버지를 원망도 해봤습니다..
      그런데...아버지는 나름 저에게 최선을 다하셨드라구여.... 가난했던시절..대학만 나왔음 하는게
      아버지의 바램이였고..내자식은 대학보내줘야지...

      이제는 이해합니다...^^
      아직도 조금 못미더운 딸이기에..
      아버지와 약속한게 있어요.. 인정받는 딸이되자..^^
      열심히 할껍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저를 위해서..^^
      감사합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scra.tistory.com BlogIcon 불꽃머리 at 2011.03.22 23:39

    꿈이 있으신 분이시군요...
    멋지십니다...

    음...자주 와봐야겠어요...그림 실력이 느는지 어떤지...ㅎ

재밌는 이야기

일상/가족이야기 2011.02.19 01:19 posted by 하~암


세상은..이렇게 잼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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