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육아' 태그의 글 목록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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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7 돌팔이 의사 (56)
  2. 2011.04.22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날리는 연 (48)
  3. 2011.04.11 즐거운 등원길 ^^ (29)
  4. 2011.04.06 좀 떨어져..ㅠㅠ (61)
  5. 2011.03.29 육아가 주는 재미^^ (68)
  6. 2011.03.27 엄마는 말썽꾸러기^^ (29)
  7. 2011.03.26 엄마랑 기타치기 ^^ (57)
  8. 2011.03.04 내 마음좀 알아주세요 ㅠㅠ (54)
  9. 2011.03.03 너지금 뭐하니? 나?^^ (22)
  10. 2011.02.26 봄~~이왔어요..놀이터예요..^^ (16)

돌팔이 의사

육아일기 2011. 4. 27. 06:27 posted by 하~암

 


 




아이들과  함께있어야 하는 주말이면..
저는..몸과 마음이 지칠때가 많습니다..

이번엔 남편이 4일동안 부산출장을 가서 더욱 그랬지요..ㅠㅠ


두 삼식이들 밥먹이고..
살림하고..
좀 티비좀 보려고 누우면...
아이들이..놀라달라 보채지요..ㅠㅠ

엉..쉬고 싶은데..


우리병원놀이 하자...

그럼..엄마는 환자할께...
엄마는 누워서 티비를 볼 요량이였지요..

좋다고..방으로 뛰어 가는두딸...
이내 나타났습니다..


헉~~!! 왕주사를 들고나오시는 폼새가

엄니를 잡을셈이냐??


우리집 왕주사기 입니다..
풍선 바람넣는거지요..ㅠㅠ


아예~~꾸벅...


효과음도 넣으랍니다.
주문사항이 쇄도하지요..ㅠㅠ


큰딸은 링거를 상상하는듯 했습니다..
왕주사를 팔에 꽂고..약을 투약했지요..^^


갑자기 반지는 왜끼나요?? 샘??
치료에 의문투성이 입니다..

그뒤에선 열심히 둘째 딸냄씨가...어머니의 다리를 주무르며..
간호사의 몫을 열심히 합니다..


네..간호사 샘...
이불을 덮어주며
계속 눈을 감으라네요..^^
티비를 보고싶은데..ㅠㅠ


그러더니 이내 주사기를 손에 넣습니다...으갸갸갸..

헉..~~


간호사님..저는 아까 맞았어요..ㅠㅠ
들리지 않나봅니다..ㄷㄷ


샘들 어디가세요..
구급차 까지 타고 바삐가시는 모습이..ㅋㅋ



다시 나타나진 의사샘..

이번엔 청진을 하자고 하십니다..
순서가 바뀐것 같다고..따지자..

눈감으라네요..ㅠㅠ
티비보고 싶은데 ㄷㄷㄷ


어디가 아프세요..묻길래
배가 아프다했더니..
간때문이라 더군여..ㅠㅠ

뒤에서 주사기를 들고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똘만이 간호사가..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의사 샘이 없으신 틈을 타..
또 왕주사를 놓으시지요..

이날 무려 왕주사를 10번은 넘게 맞은듯..ㅠㅠ


아까 맞았어요.. 아직도 들리지 않나봅니다...

큰딸은 이내 수술도구를 가지고 저에게 달려옵니다..


아~~ 하세요..!!
헉...배가 아픈데..
입을 찢을 판입니다.ㅠㅠ

자 수술 들어갑니다..!!
네 -,.-


시키는 데로 해야지요...
안그럼 삐져버리는 두딸들...

아이들이랑 눈높이를 맞춰서 놀아준다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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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베베 at 2011.04.27 13:06

    ㅎㅎㅎ
    이집도 쌀벌하군요...
    우리두...ㅠ.ㅠ

    신랑은 언제 오시려나...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7 14:02 신고

    울 조카도 병원놀이 한다면서 주사만 열댓번...
    것도 한 곳만 집중적으로...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27 14:03

    이런 모습 볼 때마다 놀랍니다. 관찰력과 학습능력이 정말 예리해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27 15:29

    두명이니 의사와 간호사가 가능하군요...ㅎㅎ
    두배로 힘드시겠어용...ㅋㅋ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4.27 15:31

    제 주말이 생각나면서 웃음반 애처러움 반인데요..ㅋㅋ
    그래도 사내아이처럼 온몸을 던져서 같이 뛰어야 하지 않으니..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4.27 16:39

    왕주사 무지 아프겠어요 ㅋㅋ
    저희집을 보는거 같네요 ㅋ
    요즘 저희 큰아들 장래 희망이 작년까진 엄마가 되는거였는데
    의사선생님으로 바꼈답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7 17:56

    ㅋㅋ 완전 귀엽습니다~
    주사 많이 맞느라 고생하셨어요.
    배 아픈 수술을 입으로 하는건 처음 듣네요.ㅎㅎ
    커서 훌륭한 의사&간호사가 되길~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7 19:32

    어렵지만..그래도 잼났겠습니다..
    근데 왕주사기.. 어느집이든 그 주사기는 다 있는듯 하내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7 20:12

    ㅎㅎㅎ 즐거웠을까요, 귀찮았을까요.. 급으로 궁금해집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ana.tistory.com BlogIcon 쪼매맹 at 2011.04.27 20:37

    아이들이 넘 귀엽네요.
    아..이..이뻐..
    좋으시겠어요~ 이렇게이뿐 딸이 두명이나 있으셔서~
    오늘도행복하시길~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4.27 22:14 신고

    그래도 정말 행복한 놀이일꺼 같아요..

    저도 애기들이 빨리 컸으면 좋겠어요..

  13. Commented by at 2011.04.27 23:26

    비밀댓글입니다

  14.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0:38

    푸하하하,,,,,,,
    얼마나 웃었는지 눈물이 납니다...
    너무 이쁜두딸들.....
    건강하게 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가끔들러 구경하고 가도 되겠지요??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04 05:48

    뭐 병이 있어도 한방에 낫겠는걸요. 저리 큰 주사를....ㅎㅎ

  16. Commented by 두딸엄마 at 2011.06.02 12:04

    완전 공감백배입니다..
    너무 재밌게 읽고있어요..

    어쩜 이리도 표현을 리얼하게 하시는지..
    읽으면서 내내 내얘기네 합니다..

    저도 9살 6살 두딸을 둔 직장맘인데......딸아이 엄마들은 비슷한가봐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at 2011.06.21 13:27 신고

    너무너무 귀여워요!!
    힘이 마구마구 솟게 해주는 의사분들이시네요!! 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loans/ BlogIcon payday advance at 2012.04.06 23:56

    그래도 보는내내 행복한 웃음이 절로 지어지네요아들만 둘인 아낙은 그저 부러울뿐입니당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두자매님.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vemapua.com/ BlogIcon Hawaii SEO at 2012.05.05 11:43

    많은 학교에서 간단하게 수행되어 학교에 입학 시험. 그들은 거기에 서명 할게 모든 대학 학생을위한 사양 있어요. 따라서 멋지게 공부!

  20. Commented by ApotlyAtoda at 2014.11.22 18:10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21. Commented by ApotlyAtoda at 2014.11.23 08:54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이들과 한강둔치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반포지구..
여의도는 벚꽃축제 의 인파로...엄두가 안나네요..^^

아이들과 저렴하게 뛰어놀수 있는 한강둔치

우리가족이 자주가는 나들이 장소입니다..





신이난 큰딸냄씨는..아버지의 강연을 열심히 듣습니다..^^


큰딸은 날아오르는 새 연이 신기하지만..
작은딸은..무섭기만 하네요..^^


무셔 무셔ㅠㅠ..아빠등뒤에 꼬옥 붙어있습니다..^^


닿을듯 말듯...잡아보고싶은..연~~


연은 무서워서 처다도 안보고..나뭇가지 주워서 놀기 바쁩니다..


누군가 먹다버린 어묵꼬치도..우리아이들에겐 연필이되네요..^^


오르락 내리락...넓은 한강둔치는 아이들에겐 천국입니다..


신이나신 두자매 아버지는..연신 연놀이에 빠지셨구여..^^


아이들은 풀을 뜯고 놀아요..^^


언니의 운동화에 눈길이 갑니다..
맨날 언니껄 물려신어야 하는 둘째의 서러움..ㅠㅠ



잠시 명상에 빠지셨어요..^^
자연의 경이로움..눈앞에 펼쳐진 한강을 바라보는 작은딸..^^
하은아~~머하니??


 

아이들의 천진난만 함이 묻어나는 표정이지요..^^

어른이 저런다면..
ㅋㅋ 생각만 해도 웃깁니다.

봄이 오려다 다시 쌀쌀해지고..
요즘 날씨가 왜이런지....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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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4.22 12:29

    저도 새해때 바다가에서 연을 날렸뜨렜죠~생각보다 좋은 추억으로 경험으로 남습니다.
    두 자매에게 연이라는 것이 부모님의 사랑으로 기억될겁니다.
    정말 좋은 추억만들어 주신것 같아요!
    그나저나...자매의 피부가 갈수록 하얗고 뽀~해지는게 +_+ ! 비법이라도 있으신가요?
    풋...부럽다 아가피부!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2 13:08

    작은 아이들에겐 연이 무서울 수도 있겠네요.
    저다 한강둔치에서 연날리기 하고 싶어지네요.
    어릴적에는 집에서 온갖 삽질을 해서 만들었는데...^^;
    주말 잘 보내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at 2011.04.22 13:14 신고

    행복이 가들 묻어나오는 사진입니다.
    파란 하늘 아래 희망이 묻어나고 있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22 13:33

    자매의 애교넘치는 예쁜 모습 잘 봤습니다
    역시 한강둔치는 아이들의 천국이네요.
    즐거운 나들이 잘 봤습니다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4.22 13:54

    한강둔치 저도 가봤지만
    주말엔 앉을 자리도 없더군요.
    특히 여름에 더 심하구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저도 동심으로 돌아가는듯 합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2 14:11 신고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아기 낳으면 이렇게 나들이 가고 싶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4.22 14:25

    와~ 연도 날리고 오셨구낭~~~
    저도 아가가 좀 크면 하러 가야징~~~ ㅎㅎㅎ

    동심의 세계로 빠지셨겠어여~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2 15:05

    와~우~ 아빠와 함께 연날리는 모습...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즐거운 한강 나들이시네요~
    즐겁고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곳이라서 좋아 보입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2 16:14 신고

    표정이 압권이내요..
    전 아들둘이라,,, 애들이 직접 연을 날리수 있도록 스파르타식 훈련을...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at 2011.04.22 18:04

    천진난만한 두자매의 모습을 보니 행복이 느껴집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2 18:38

    연안날려보니..정말 몇십년되는듯하네요.ㅎㅎ
    연이 참이뻐요..아가들이 너무 좋아했을꺼같아요
    얬날에는 저렇게 이쁜연은 없었는데 말이죠..쿠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4.22 22:10

    하늘이 어쩜 크레파스로 칠해놓은 것 같아요~
    저도 새를 무서워하는데..둘째따님과 친구해야겠어요. ㅎ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22 22:25

    아빠 뒤의 붙어있는 막내 넘 귀여워용. ㅋㅋ 늘 느끼지만 아가 둘이 피부가 넘넘 이쁜 우유빛이에용.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2 23:59

    날씨가 다시 좀 쌀쌀해 졌네요~~~
    저희도 한강 가는거 좋아하는데
    공주때문에 작년엔 한번도 못 갔네요~

    그나저나 하은이는 한강의 괴물 흉내놀이 하나 부네용~ㅎㅎ

  16. Commented by nagnae at 2011.04.23 14:11

    두자매 이야기를 읽으니 꼭 동화를 읽는 기분입니다.
    참 정답고 보기가 좋습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at 2011.04.24 07:04

    표정들이 너무 귀여운데요?
    ㅋㅋㅋ
    한강엔... 맞아요, 연을 날리는 이들을 간혹 볼 수가 있었어요.
    아이들은 이제껏 보던 연과는 달리 호기심 있게 보더라구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4 14:52

    허걱...
    무서운 반전이네요. 하은이 표정이 무셔...

  19. Commented by 들꽃 at 2011.04.25 21:13

    너무 귀여운 자매 입니다,
    만화로 멋진 포스팅 부러운데요,
    고맙고요,
    남은시간도 좋은시간으로 보내세요,

  20.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6 12:09

    둘째.. 정말 장난꾸러기... 언니 애기 사진 순간포착 완전 잘하시는거 같아요!!! ㅋ 귀여웡~~~ 앙!!!

  21. Commented by udongjib at 2011.05.05 17:24

    애기들도 예쁘고...연도 예쁘고...
    참 즐거운 날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즐거운 등원길 ^^

육아일기 2011. 4. 11. 06:20 posted by 하~암



한주의 시작 월요일..^^

다들 월요병이시죠..

그런데 육아를 하는 엄마에겐...월요일이..홀가분 하기도 합니다..

육아로 지친 엄마에게..자유의 시간이 주어지는..
시작일이죠..^^

즐거운..월요일 아침...

아침부터 등원 시키려니 부산하네요..^^

7시쯔음 일어나서...컴터에 앉아 블로그 좀 하다가...
8시 부터 아이들 먹이고..씻기고..챙기고...서둘러 나갑니다..

첫째는..유치원..(6살)
둘째는 어린이집...^^(4살)


날씨가 풀리면..이제 둘째녀석도..혼자 잘 걷겠다....걸어다니면 좋은데..

빨리 완연한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걸어서 간다니 기분이 좋은가 봐여..^^
.
.
.


저보다도 체력들이 좋으세요..^^


흠~~ㅠㅠ 둘째녀석은...먼저 가는 언니가..야속하기만 합니다^^



유치원 안으로 들어간..언니를 물끄러미 쳐다봅니다.


언니도 가고..나도 가는구나..ㅠㅠ


녀석들아...다 너희들 공부 시키려고 그러는 거야.ㅠㅠ

너희도 사회생활 해야지...^^

엄마도 집에가서...블로그 포스팅도 써야하고..살림도 해야지..^^
놀려고 보내는거 아니다.ㅠㅠ
.
.



인사도 안하고 들어가는 언니 ㅠㅠ


내년엔 언니랑 같은 유치원가자^^

씩씩하게...유치원 생활 잘하는 녀석들..
늘 맘편히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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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iugoon.tistory.com BlogIcon 리우군 at 2011.04.11 09:00

    어미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 어머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 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아!!!!!!!!

  3. Commented by 신짱 at 2011.04.11 09:52

    엄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ㅋㅋㅋ
    완전 배째요...ㅋ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1 11:22

    어머니들이 월욜을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요거였군요...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bebe BlogIcon 베베 at 2011.04.11 11:29

    완전 공감.........ㅠㅠ

    얼마전부터 갑자기 주말이 두려워지고 있습니다...ㅠ.ㅠ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1 11:35

    지금 해방의 시간을 만끽하고 계시겠군요 ^~^ㅎㅎ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7. Commented by 쑥! at 2011.04.11 11:59

    알아서 오시게 ㅋㅋㅋㅋㅋ
    역시 첫째들은 다 그런가바
    동생이 그렇게 귀찮은 존재인건가?
    울언니네 조카들도 그러더라. 벌써 초등학생인데두~
    사이좋게 함께 다니면 좋을텐데..
    지난주에 안양갔다가 율이가 열감기로 돌치레했어.
    가서 아무도 못만나고 병수발들다가 내려왔다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4.11 13:17

    저도 주말 이틀동안 딸래미 수발들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해방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불과 한달전엔 16개월에 어린이집 보내서 마음아프다고 걱정된다고 했던 엄마가 맞나 싶네요...ㅋ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11 13:49 신고

    가방 매고 등원하는 모습 귀엽네요^^
    저도 어렷을때 동생이랑 같이 학교 가고 그랬는데...
    그땐 손 잡고 데려가면서 언니 따라와 했는던 어느새 동생이 애엄마가..;;;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11 19:20

    오르막길도 있고, 유치원 앞에는 찻길도 있고 그러네요..
    저렇게 둘이서 걸어다니는건가요? 우리 애들이 다니는 유치원은 바로 아파트 맞은편
    길건너에 있는데 걸어도 될걸 아내는 굳이 통학버스를 태워보네네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1 21:33

    맞아요. 엄마 놀라구 보내는거 아닙니다, 암요...
    엄마가 얼마나 바쁜데요...ㅋㅋ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아빠 at 2011.04.11 23:34

    저희 아가들은 어린이집에 둘다 같은 반이예요..

    서로 노는건 틀리지만, ..

    "같이" 이런 말을 자주 해줘서 그런지... 언니가 동생을 많이 챙기는 모습을 종종 볼때가 좋더라구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12 00:08

    사랑스런 등원길...저는 그저 미소가 나옵니다. 나중엔 둘이 등교할 날도 오겠지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4.12 05:27

    한창 손이갈 나이군요.ㅎㅎ
    바쁜일상이 눈에 보입니다.

    잘 보고가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12 10:11

    어머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 ㅋㅋㅋ
    표정 너무 귀엽습니다 ^^

  16.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13 09:14

    얼집~유치원~다니는 구낭~^^
    그래 다 너희들을 위한 엄마의
    세심한 배려인거얌~하하하

  17. Commented by 사악오렌지 at 2011.05.13 16:23

    여기 유치원 어딨는지 알거 같네요
    벌써 2년도 더 된 얘기지만
    2008년도부터 2009년도초까지 여기 근처에서 일했었거든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arkmedia.org.uk BlogIcon marketing consultants at 2011.09.16 00:08

    나는 당신의 기사를 사랑 해요.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idagirl.com/ BlogIcon Vida Girl at 2011.10.12 03:20

    정말 유익한 블로그! ^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quotes.com.au/ BlogIcon life insurance quotes at 2012.03.02 15:39

    이 귀여운 아이의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당신도 이런 일을 할 수있는 믿을 수 없어. 그것은 특별한했습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1:16

    어떻게 귀하의 사이트에 해준 것은 얼마나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당신 보여줍니다. 신난다!

좀 떨어져..ㅠㅠ

육아일기 2011. 4. 6. 06:10 posted by 하~암


뱃속에서 열달 고이품어..
죽을 고비를 넘겨
바깥 세상에..내 놨으면..

이제 좀.. 독립하면 안되겠니??


뱃속에 있을때가..좋아..
뱃속에 있을때 실컷놀아라..^^

먼저 육아를 하신분들의 조언이었죠...

앵에 엥에..~~ 배고프다고 울고..쌌다고 울고..심심하다 울고..
맨날울어..ㅠㅠ
차라리 말이라도 하면..왜 우는지라도 알지..

가장많이 우는게
안아주세요..~~엥엥 안아주세요..엥엥

안고 가만히 있으면돼냐??

아니죠..흔들어야죠...살랑살랑...쎄근쎄근...

연신.....아이가 잠들때 까지.....

드디어 잠들었어요..^^ 야호..

내려놓는순간..

앵에 앵에....앵에..ㅠㅠ

뒷통수 센서가 작동했지요...ㅠㅠ

업고 안고..그렇게 키운지..



 언 6년...이제는 하산할때도 된듯하야...

내려가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티비볼때....잠잘때...잠시도..가만두질 않네요..

어느새 자석처럼 붙어있는 아이들

자유를 달라...제발...!!

엉엉엉...ㅠㅠ



아빠는 미크럼틀이 아니지요


아버지 티비좀 보시게 그만들하렴

2빠가 대기중입니다..



책도 아버지 무릎에서 봐야 잼나지요..^^


쇼파는 멋으로 있니?



아이들은 잘때가 가장 예쁩니다.^^ ★★★

육아를 하시는분들이시라면 다들 공감하실듯..


그때가 비로소...우리의 자유시간 이지요..ㅠㅠ



얘들아..이거(호비를 틀어주고) 보고 있어??
 

엄마 일좀 할께..!!


작은딸 목소리 입니다..play~~▶

또 저를 찾네요 ㄷㄷㄷ

스킨쉽

정서적, 정신적 으로 안정감을 주는 중요한 요소

스킨쉽으로 엄마에게 보호받고 있고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얻는..아이들
이런걸.."자궁으로의 회귀" 욕구 라고 하네요..

그럼 뱃속으로 도루 들어가든가..ㅠㅠ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준다니...아이들은 역시 사랑을 먹고 자라는게 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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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at 2011.04.06 08:45

    비밀댓글입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yundesign.tistory.com BlogIcon 귀여운걸 at 2011.04.06 08:58

    이런걸 자궁으로의 회귀 욕구라고 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그래도 이럴때가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ymoon.tistory.com BlogIcon mymoon at 2011.04.06 09:32

    전 세상에서 "일어나서 안아줘"라는 말이 제일 싫어졌네요
    ㅋㅋㅋ
    큰아이가 유치원에 갔더니 더 안아달라는 말을 많이하는것 같아요
    두녀석 모두...
    잘보고 갑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06 09:38

    엄마가 안보이면 계속 찾더라구요.
    잠깐 나닸다고 하면 고개 끄덕이다가도 1분도 안되서 엄마 어디갔어? 물어보는데 ㅠ.ㅜ
    아빠도 있단 말이닷!!!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06 09:51

    아이들은 잘때가 가장 이쁩니다.. 별 5개론 부족합니다.
    전 별 100개 드립니다...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06 10:10

    지금 뱃속에 집어넣기엔 너무 커버렸다는게 문제....

    "엄마 어딧니~!!!"ㅎㅎ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at 2011.04.06 10:25

    읽으면서 공감이 너무 많이 되요.. 차라리 도로 뱃속으로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4.06 10:28

    정말 잠 들어 있을때가 최고 예쁩니다.
    ㅎㅎㅎ 말도 안하고 움직이지도 않고...ㅎ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4.06 11:02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mi7292.tistory.com BlogIcon 홍언니네 at 2011.04.06 11:07

    크고 나니 그렇게 자석처럼 붙을때가 가장 예쁠때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컷다고 징그럽답니다.
    시달려도 그시간이 행복한 시간이잖아요~
    그쵸?

  12.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06 11:35

    엄마 어딨니~~
    저두 어디선가 들려오는 듯한...
    공감하구 갑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ong8674 BlogIcon 공룡우표매니아 at 2011.04.06 11:50

    두 꾸러기들과 알콩달콩 사시는 모습 보여요
    제가 제일 부러운것이 딸인데...
    아들만 둘이라 딸 키우는 재미도 없었고, 아들 놈들 다키워 장가 보내고 나니 ㅠㅠ
    잎없는 고목나무처럼 헹 합니다.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at 2011.04.06 12:02

    그러할지라도..
    아시죠?

    시간이 지나면 지금의 아이들의 순간도 그리워짐을..
    앙..진짜 아셔야 할텐데요 두자매님~~~~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6 14:16 신고

      품안에 자식...저도 나중엔 이때가 그리워지겠지요..^^
      지금도 눈앞에 안보이면..보고싶어 미칩니다..ㅋㅋ
      그래서..두녀석다..누구의 손(양가부모님)도 안빌리고
      열심히 키우고 있지요..^^
      가끔..자유가 그리울때도 있지만..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06 12:46

    헛...저렇게 커도 아이들 아빠나 엄마 몸에서 노나요? ㅠㅠ
    요즘 애들이 엄마 껌딱지 놀이에 푹 빠져서 온 몸이 안쑤시는 곳이 없는데...
    크면 나아지겠거니 했는데 그 놀이는 계속 되는군요.
    갑자기 머리가 띵~해지는데요 ㅠ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6 14:17 신고

      육아..하다보니깐..
      가끔 무인도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네요
      문뜩문뜩..지칠때..^^
      그래도 힘내자구여..
      피할수 없음 즐겨야지요..ㅠㅠ ㅋㅋㅋ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06 14:40 신고

    ㅎㅎㅎ

    귀엽긴 하지만... 때론 살려줘~ 하는게 육아이기도 하지요^^;;

    애들은 역쉬 잘 때가 천사

  17. Commented by 신짱 at 2011.04.06 16:00

    뱃속으로 도루 들어가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자매 님 넘 잼있어...ㅋㅋㅋㅋ

  18.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4.06 23:59

    ㅋㅋㅋ 이제야 알겠어 사실.......... 둘째가 더 이쁘다는걸..
    준우한텐 미안한 일인데
    울 공주가 나를 너무~ 애타게 자주 찾아서 이제야 몇개 읽었어용~^^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veryday-life.tistory.com/ BlogIcon 긍정의여신 at 2011.04.07 01:41

    앵앵 우니 뱃속에 있을때가 편했고, 걸음마 시작하니 가만 누워있을때가 편했고...ㅋ
    저도 요즘 울 혀니가 엄마만 졸졸졸 따라댕기니.. 제 자유시간이 넘 부족하네요..ㅠ
    맨날 혀니 잠들고 난 후부터다 보니..ㅠ

    ㅋㅋ조금만 더 크면 엄마랑 같이 있자고 해도
    친구 좋다고 할때가 몇년 안남았으니... 이때를 맘껏 즐겨야겠죠~ㅎ

    제가 어디서 본 글중에 애기한테 배고프지 않게 밥만 챙겨주고
    사랑이 담긴 따뜻한 스킨십을 해주지 않으면 아이는 죽는대요..
    그만큼 엄마,아빠의 사랑이 중요한것 같아요.
    글 재미있제 잘 보고 가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4.19 14:47

    그래도 저렇게 붙어주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조금 힘들고 귀찮을때도 있지만 말이죠 ㅎㅎ

  21.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1:00

    오늘 정말 많이 웃고갑니다...
    제가 쓴글 같아 깜짝 깜짝 놀랍니다...
    어찌이리 제맘과도 같으신지요,,,,ㅋㅋ
    잘때가 젤로 이뿌다는 말 ,,,,200% 공감....
    내가 그상황일땐 화나고 울고 싶은데..
    이렇게 일고 보고 하니까...
    웃음이 나네요,...
    이럼 아돼는데,,,,^^

육아가 주는 재미^^

육아일기 2011. 3. 29. 06:10 posted by 하~암



아이를 키우는일은 결코 쉬운일이 아닌듯합니다..

경험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모르는 일이지요..^^

천만번 듣고 봐서..알것 같지만..모르는게 육아입니다..

이렇게 힘든이유가..장기전이라서 그런것 같지요..^^ 아~~자유를 달라...

엄마라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ㅠㅠ

그래도..그만큼 힘들어도..금쪽 같은 내새끼니깐...오늘도 힘을 내봅니다..

육아엔 힘듬도 있지만...그뒤에 미소한방이면...부모님들...피곤이 풀리지요..^^

그리고..아이들이라서..그 주체못할 상상력에  빵빵 터질때도 많습니다...

육아를 하면서 재있는 이야기들도 많지요..^^



육아가 주는 재밌는 이야기..^^ 속으로 고고 =3=3=3=3

저희집  얼마전에 티비를 바꿨습니다..벽걸이 티비로..여기 중요한건 .L..E..D.

TV를 설치하시면서 기사분들이..주의 사항을 일러주십니다..

LED의 단점은 충격에 약합니다..

아이를 키우시는 집에선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액정이 나가면..서비스가 안되오니...다..고객님 몫이지요..^^ 헉~~ 무섭습니다..

손도 못대게 해야겠군여..ㅠㅠ



그리고 몇일뒤..집에 올케가 놀러왔습니다..

우리집...티비바꿨다고 자랑을 했지요..^^ LED 라고..

자기 친구얘기를 합니다..
.
.
..
.
.


 
남인 우리는 웃을수 있지만....
남인 우리는 웃을수 있지만....
남인 우리는 웃을수 있지만....



 
아침마다..전쟁입니다...

우리아이들 등원 준비로 분주하지요...^^

가끔은 출근하는 남편에게 부탁할때도 있습니다..

가는길에 떨구고 가라고..ㅋㅋ

바쁜 출근길에 아이들까지 챙기려니 정신이 혼미합니다...ㅜㅜ


.
.
.
.
.
.


가방메고 출근하시는 아버님들도 종종 계십니다..

민망해서 우얄꼬..버스에서^^
민망해서 우얄꼬...버스에서..

남인 우리는 웃을수 있지만...본인도 시간이 지나면 웃을수 있겠지요..^^

오늘도 느낍니다..

육아가 주는 기쁨이 더 크다는걸..^^

대역: 작은딸냄씨.
  울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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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9 10:48

    재밋네요... LED애 꼿은 포크!!-0-;;;;; OTL....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11:32 신고

      아이를 키우면 더 공감되셨을텐데..ㅋㅋ
      용님~~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구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9 12:29

      저는 고양이를 두마리 키우는데, 동물농장 틀어놓으면 잡는다고 가서 발톱으로 확확~!!ㅋㅋ 등에 땀이 흐르곤 하죠 ㅋㅋㅋㅋ 크게 공감했습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ohmynews.com/happyvirus BlogIcon 쫄쫄이스타킹과 장딴지 at 2011.03.29 10:56

    하하하~ 남일 같지 않네요^^
    이웃을 맺게 되서 반갑습니다. 역쉬~ 엄마들의 내공은 상당하신 듯...
    저같은 미숙한 아빠들이 종종 놀려와서 많이 배우고 가야 할 듯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11:32 신고

      모정 못지않은게 부정이지요..^^
      자주 놀러오신다면 감사드립니다..
      좋은 이웃이 되어보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4. Commented by 달빛dani at 2011.03.29 12:30

    아!! 두이쁜이 이야기였군요..
    게삽자가 되서보니 웃고있징~ㅎㅎㅎ
    장난아니죠 근데 너무예쁮..저런 딸램 하나 갖고 싶다 나둥..
    부러워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3.29 13:09

    ㅎㅎ
    저희집 TV도 벌써 공주님 손바닥 지문으로 얼룩져가네요~
    그래도 즐거운게 육아란건 사실입니다!!!^^

  6. Commented by 쑥! at 2011.03.29 13:30

    그래~그렇게 힘들다가도 이쁜짓하면 사르륵 녹는다니깐.
    태어나서 누워만 있던 아이가 뒤집고 배밀이하고 기고 이젠 걷기까지하니깐
    그 과정이 너무나 신기하고 새롭지.
    반면! 그에따른 고통이 동반한다는거죠.
    머리해본지는 백만년 물론 화장도 마찬가지
    난 언제 머리를 풀날이 올까?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3.29 14:12 신고

    ㅎㅎㅎ

    웃긴했지만... 나중에 혼수 살때 TV잘 생각해 봐야겠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anbal.tistory.com BlogIcon 8월7일 at 2011.03.29 14:42

    저희집은 아이가 셋인데요 아침마다 전쟁이랍니다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15:59 신고

      우와..셋이요..
      대단하십니다..저도 셋째낳으려고 하다가
      제가 뼈만 남을것 같아..
      잠시 보류했습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3.29 14:53

    만화 너무 잘 그리세요. 재밌게 표현하셔서 빵빵 터졌네요ㅋㅋ 육아가 보통일 아니라죠. 언젠가는 저에게도...흑..마음 단단히 먹어야겠어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16:00 신고

      사실..실제로 주부들 만나면..
      더많이들 울으세요..^^
      그래도..어쩌겠어요..키워노면 보람된일을..
      맘준비단단히 하세요..^^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at 2011.03.29 18:04 신고

    헉...
    LED 티비 어떡합니까? 헉헉...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aum.net/todalgy BlogIcon 토달기 at 2011.03.29 18:17

    만화와 함께하는 육아일기 참 재미있어요..
    제 블로그에 올러와 주셔서 감사하고
    자주 들러 육아이야기에 공감하겠습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tlf05 BlogIcon 밝은햇살 at 2011.03.29 18:22

    재미있게 보았어요,
    그림으로 풀어보는 육아일기.
    대단한 맘이세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BlogIcon 행복한요리사 at 2011.03.29 18:45

    ㅎㅎㅎ
    이거 웃어야할지 모르겠지만
    웃을게요~~
    그림도 직접 그리신건가요?
    너무 귀여워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20:59 신고

      웃자고 그린그림입니다..
      네...그냥저냥..되는데로 그립니다..
      좀허접하지만..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예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jcleehm BlogIcon 완전초보 at 2011.03.29 18:54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천사님을 두분이나 모시고..
    넘 행복하시겠습니다

    고운님
    사랑스런님
    낭랑한 목소리로 부르는 사랑의 찬가는
    바로 공주님들의 행복이야기이지요...

    오동통한
    자그마한 고사리손으로
    지어내는 사랑의 이야기는
    엄마의 얼굴 가득
    미소를 담아내지요??

    부산 스런 아침 시간
    졸리운 두눈 가득
    어여쁜 손을 비벼대고
    두팔을 벌려 안아내는 세상
    그 세상은 바로 희망의 동산이지요

    아름다운 두공주님과
    친구되어 즐기는 시간들은 언제나 행복하시지요??

    사랑이 가득한
    행복이 넘치는 즐거움만이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21:00 신고

      와우 아름다운 시한편감상하는듯
      엄마의 하루가 고스란히 묻어나네요..^^
      힘들지만 참..행복한 육아지요..^^
      글솜씨가 좋으세요..
      완전 감동했습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3.29 18:55

    그집은 어떻게 했대용?
    티비 버렸대요?
    LED는 AS안돼용?ㅋㅋ

    그림 참 잼나게 잘그리셔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21:01 신고

      부주의로 액정이 파손됬을지는
      비용이 모두 고객님의 몫이지요..^^
      돈들이고..액정갈았지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dgulibrary.tistory.com BlogIcon ㅇiㅇrrㄱi at 2011.03.29 22:06 신고

    와...~ 저도 첫 방문입니다. 감탄사부터 연발합니다. 바로 구독신청합니다.
    아마도 직접 그리셨을 그림 자체부터 심한 공감대를 유발합니다...^^
    육아의 전쟁터(?)에서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공감대는 상상외로 무한대인 듯 싶어요.

    기계 따위를 좋아하는지라, 제가 저 위의 경우였다면 만일 목격중이라면...
    그냥 심장이 멎어버렸을지 모를 일입니다.

    유쾌하게 머물다 가요. 늦은 저녁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23:23 신고

      감사합니다..^^
      육아라는 공감대는 정말 대단합니다..^^
      그냥 힘들지 한마디에..눈물이 맺힐정도니깐요..
      좋은 이웃이 되어주셔서 감사여..^^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9 22:08

    아마도 저도 나중에 저러지 않을까 싶어요...
    남일 같지 않네요...ㅋㅋ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3.29 23:18 신고

    육아가힘들긴한데예전에비해웃는일이많아지긴했어요^^ 글잘보고가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scra.tistory.com BlogIcon 불꽃머리 at 2011.03.30 00:02

    ㅋㅋㅋ
    대박 공감...ㅋ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abbyroad.tistory.com/ BlogIcon cinta at 2011.03.30 08:30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클릭했는데 내용은 더욱 엄청나군요! 아침부터 미친듯이 웃었네요. 근데 장기전이라..후우..ㅎㅎ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03 09:54

    헉~ 포크로 TV를 사냥했군요 ㅋㅋㅋ
    아 웃으면 안되는데~~
    저희집 TV도 브라운관 아녔으면 몇번은 그랬을듯 합니다 ^^;

엄마는 말썽꾸러기^^

일상/가족이야기 2011. 3. 27. 07:00 posted by 하~암

 



오늘 지인의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일년동안..육아하시느라..고생하셨어요..^^

군대 전투훈련 보다도 어렵다는 육아!! 어뭉님..혹은 아붕님들 모두다 홧팅입니다..^^

요즘 한창 지인
들이 결혼을 하고...아이를 낳기 시작합니다..

2주에 한번꼴로~~ 결혼식 돌잔치가 있는듯 하네요..^^

다들 부러워하지요..^^

좋겠다..다키워놔서..

그런데 아직도 한창입니다..ㅠㅠ

 


물 만난 고기들

애비와 새끼..^^

오늘 저녁걱정은 없네요..ㅋㅋ

말썽꾸러기 어미는...아이스크림을 먹는 새끼들에게 장난을 칩니다...


먹을것 앞에선 애미 애비도 없습니다..ㅠㅠ

오늘의 교훈...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저녁도 해결했겠다...

룰루랄라..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마음은 가볍게...두손은 무겁게..


즐거운 휴일되세요..^^



하랑맘님이 추천해주셨네요..ㅠㅠ 감사

하랑사랑 홈피 고고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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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3.27 07:23

    득ㅌㅁ도 하고 ㅎㅎ
    에고 돌잔치 가본게 언젠가 ㅎㅎ

  2. Commented by at 2011.03.27 07:47

    비밀댓글입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27 07:47

    엄마와 놀 수 있는 아이는 참 행복한 거죠. ㅎ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7 08:58 신고

      세상은 유치하게 돌아가는것 같아요..
      웃고 사는게 좋지요..^^
      아이들이 다만 즐겁게 살았음 좋겠습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3.27 07:50

    표정들이 살아있습니다~ 신이 났네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7 10:17

    ㅎㅎㅎ 귀엽습니다^^

    두자매의 해맑은사진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꺼 같아요~*ㅎㅎ
    랑구님이 잘생기셨군요 ㄷㄷㄷ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7 11:03 신고

      ㅋㅋㅋ 랑구가 잘생겼군여..
      결혼은 인물뜯어먹고 사는게 아니예요..ㅠㅠ
      암튼...즐거운 하루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27 10:37

    아...전 우리 하랑이 아부지만 영~한 줄 알았더니 최강 동안 여기도 계시네요.
    두 자매의 아버님 맞으신가요?
    가운데 사진 남편님이시죠? 20대 처럼 보이십니다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8 07:19 신고

      그런말씀 하심 울랑구..
      날아 갈듯해요..^^
      34입니다....동안이라니 좋아하겠네요..
      랑구가...니 남편 나이도 모르냐고..ㅠㅠ
      33인줄 알았더니 34이네요..흠냐흠냐
      미안하다 내나이도 잘모르겠다..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27 11:00

    확실히 금새 자리잡으실 것 같아요. 여기저기서 추천하시고, 축하드리고 오늘도 귀여운 두자매 잘 보고 갑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7 11:05 신고

      감사합니다..
      두달동안 정말 쪽잠자며..열심히 했는데
      알아봐들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 ...더더..열심히 할께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3.27 11:08

    둘째 돌잔치를 하고 싶은데...
    둘째를 아직 못 낳았다는..ㅎㅎ
    행복한 일요일입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3.27 11:10

    ㅎㅎㅎ귀여워라...
    잘 보고가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7 11:15 신고

    두자매 아버님 스타일도 좋으시고 키도 크시고 얼굴도 어려 보이시고
    저랑 모든게 반대군요!
    에잇!

  11. Commented by 어머 at 2011.03.27 21:41

    따님이 너무 귀여워요 ^^
    두자매 아버님도 우와~~ ^^
    어머님도 우와우와~~~ ^^* (어머님 사진은 메인에서 봤어요 ^^)
    늘 행복하세요~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지금도 너무 행복해보이셔서 ^^;;
    더 행복하세요!!! ㅎ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3.27 21:52

    너무 보기 좋은데요. ㅋㅋ 해외서 못먹고 살아선지..돌잔치나 결혼식에 가고 싶어집니다. 순수하게 먹으러..키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3.27 21:54 신고

    다른분들에비해일찍결혼하셨나봐요~애들키워놨다고주변분들이부러워하는거보니~ 정말육아힘들어요 세상에서제일힘든일인거같아요ㅎㅎ10개월밖에안키웠으면서죽는소리하려니좀챙피하군요ㅋㅋ 글잘보고갑니당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8 16:03

    보미도 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죠...
    특히 엄마한테...ㅋㅋㅋ

  15. Commented by 주근깨토깽이 at 2011.03.29 17:04

    ㅋㅋㅋㅋㅋ 아이스크림 사건 완젼 대박인데요~ㅋㅋㅋㅋ
    한참을 웃었어요~ㅋㅋㅋ^^*

    요즘 갠적인 일로 블로그 놓은지 쫌 되었는데 빈블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당~히^^
    두자매 육아 일기도 넘 잼나고 가끔씩 컴터키고 들어오고 싶어지는데요~!!ㅋ
    자주는 못들려도 놀러 올께요~! 제 주근깨 기억해 주세용~키~^^ㅇ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03 09:49

    득템한 아이들 표정 너무 좋습니다 ^^
    제가 다 흐뭇한데요~

엄마랑 기타치기 ^^

육아일기 2011. 3. 26. 06:30 posted by 하~암

 

 



어린시절..강원도 두메산골중에서도..골짜기 깊은산중에 살던..시골촌년은..ㅠㅠ

악기하나 배우는게 소원이었죠...

그러나 형편상...그리고 환경상...어린저의 손엔..호미가 들려지고...

지금 31살의 젊은 어뭉이지만..

초등시절... 제또래 친구들은 다들..피아노학원을..다 다니더군요..


울랑구도 다녔다네요..ㅠㅠ

피아노치는 친구들보면 너무도 부러웠었던..일인...ㅠㅠ

아이를 낳고..육아를 하면서 힘들고 지칠때....기타를 치며..달랬습니다..

늘 혼자 하길 좋아하는 저는...
...
육아하고  짬이 날때마다... 기타를 치곤 했습니다..

독학이라...많이 . ..사이비지만.....

아이들한테 만큼은..멋진 기타 리스트입니다...

저녁이 되면..아이들과 가끔..기타를 치며..아이들은 들고 뛰고 놀지요..^^

그리고 요즘..큰딸냄씨가..부쩍 관심을 보입니다...

통기타는 아이한테 너무 힘들듯 싶고..우크렐라를 사줘볼까 합니다..^^


엄마는..기초밖에 모른다..나머진 알아서 하도록..

제 작은바램이..큰 딸아이는 피아노를 치고..

둘째는 드럼을치고..저는 기타를치고..

아빠는 심벌즈 를 치며..가족음악회 해보는게 작은 바램입니다..^^

한가지 정도의 악기는 다루는게
아이들...자신감 키우는데도 좋을듯 해요;.^^

아이들에게 자신감도 주고..가족 화합도 되고...

얘들아..얼른 자라서....같이 해보자..^^


 


못한다..욕하심 안되요..ㅠㅠ

그냥 아이랑 기타 가지고 논다고..생각해주삼..^^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시고..

 에버그린님 께서..저의 사연을 소개해주신다니..

영광입니다..

에버그린님...홈피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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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3.26 22:22

    독학하셨다면서 제가 듣기엔 훌륭하십니다. ^^
    엄마도 나름 스트레스 해소할방법 한가지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좋은것 같아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7 11:35 신고

      ㅋㅋ 감사합니다..
      육아하다보니...눈물하는 날이 한두번이 아니드라구여
      스트레스해소...정신적으로도..
      참 든든한 위안이 되었지요..^^

  3. Commented by 이경아 at 2011.03.30 19:08

    언니 기타.. 웁스!! 정말 독학맞아요?!! 잘치네요~~~^^

    다음엔 저도 가르쳐 주삼!!!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03 09:48

    오오오~ 재능있으시건 아닙니까~
    독학이시라니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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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도 엄마에게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겠습니다.
    저도 잘은 못 치지만 아이들과 이런 시간을 갖기 위해 친정에 잇는 기타 들고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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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아이앞에서 기타치고 노래부르는 모습~ 감동입니다.^^
    너무 멋진 엄마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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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모유수유를 못할경우를 대비해서 모유를 유축해서 비축하기도 하고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cgbottle.com/ BlogIcon Cheap HCG at 2012.06.15 18:41

    감사합니다! 이런 멋진 사이트를 확인하십시오. 그것은 당신에게 확실히 도움이됩니다.

내 마음좀 알아주세요 ㅠㅠ

육아일기 2011. 3. 4. 14:28 posted by 하~암

아침마다..둘째 딸냄씨랑...실갱이를 벌이죠...양말....신기!!
..
"내가 할꼬야~~~!!"
"안돼!! 이노무 시키!"~~ 늦었어!! 늦었어!~~ 늦었다니깐~~~~~~~~"

결국..빼앗긴 양말에...녀석~~앙~~~대성 통곡을 하네요...ㅠㅠ

음...시간이 좀 지나고.....생각해보니....요요요~~ 꼬맹이 녀석에게도...사연이 있겠죠??
입장차이..한창 호기심많고...소유욕 강하고..머든지..경험해봐야할 4살 꼬마녀석...에겐.. 시간개념이 없네요...

"아이구..울딸...슬펐어~~!! 누가 그랬쬬??
엄마가 그랬쬬?? 그렇구나~~!!"엄마가 몰랐네...
혼자 하고싶은데...엄마가 양말을 뺏었구나....미안..~~
응~~ ㅠㅠ

"그런데 엄마는 빨리 가야하는데..어떻하지..하은이 두고가면 안되잖아..~~하은이 두고갈까?? 
아니!!
"그러니깐...엄마가....양말 신는거 도와줄께"

그렇게 한쪽씩 한쪽씩...사이좋게 한쪽씩..신기로 했습니다....

                                    아이를 마음대로 움직이려 할수록 악순환은 심각해진다..
                                          아이도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임을 인식해야
                                      비로소 유효하면서 적절한 해결책을 찾을수 있을것!!



                                                     그렇구나~~!!  (아이의 맘을 읽어주는 부모)

                         아이와 실갱이가 벌어질때...40%만 요런반응을 보여줘도..훌륭한 부모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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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location.htm BlogIcon China Wood pellet line Manufacture at 2012.03.31 10:55

    우리딸랑구 잔치에 사용하려고 찾던중인데 넘 귀여워서 퍼감니다.
    감사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ilpressmachine.com/ BlogIcon screw oil press at 2012.04.01 10:18

    매우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beesforsale.com/bees-for-sale-2/bees-for-sale BlogIcon bees for sale at 2012.04.0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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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terproofiphone.org/waterproof-iphone/waterproofing-your-iphone BlogIcon waterproof iphone at 2012.04.0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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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attreidphotography.co.uk/weddings.html BlogIcon photographer lincoln at 2012.04.05 22:08

    전 아주 게시물의 전반적인 내용과 프레 젠 테이션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좋은 일을 계속.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mploymentlawdisputes.co.uk/ BlogIcon employment solicitor birmingham at 2012.04.06 00:36

    정보의이 종류는 발견하기가 매우 드물게, 그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machines.net/ BlogIcon pellet mill at 2012.04.11 17:40

    정말이 문서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4

    전 마지막 말씀에 동감 합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Homemade-Pellet-Mill.html BlogIcon homemade pellet mill at 2012.04.13 09:59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예쁜 초대장 잘 보고 갑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olinoharinero.com/cribadora.html BlogIcon Cribadora at 2012.04.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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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News/110th-Canton-Fair.html BlogIcon pellet mill at 2012.04.19 15:28

    눈다래끼 궁금증- 속눈썹을 뽑으면 나을까?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pellet-press.htm BlogIcon pellet press at 2012.04.26 10:34

    저 여동생도 호랭이띠에용 ㅎㅎ
    저는 매롱하는 호랭이 말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eapestautoinsuranceinflorida.net/ BlogIcon Car Insurance Florida at 2012.07.15 17:07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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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를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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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흥미로운 감사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inebarrels.biz/french-oak-barrels.html BlogIcon wine casks at 2012.07.16 17:55

    저는 진짜로 데자뷰 인줄 착각했다는..ㅋㅋ
    에겅...그냥 평범한 능력의 일반인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inebarrels.biz/french-oak-barrels.html BlogIcon wine casks at 2012.07.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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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onlinecasino.co.uk BlogIcon Safe Online Casino at 2012.07.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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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nlove.com BlogIcon asian girls at 2012.08.02 17:30

    아 귀엽 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너지금 뭐하니? 나?^^

일상/가족이야기 2011. 3. 3. 23:48 posted by 하~암

요즘 친구들이..제가 뭐하는지 궁금한가 봅니다...
싸이블로그에다..적어놓았는데두....
전화로..물어보네요..^^
암튼...프로블로거 할꺼라고...얘기했습니다...
다들..그게 먼데??
뭐하는건데?? (요~~요런 반응이죠 -,.-)흠냐흠냐

저는 올해나이 31살의...두자매..어뭉입니다..
좀 젊은 엄마죠..ㅋㅋ 25살에 결혼했습니다.....
그리고..결혼하자마자..아이가 생겨..
6년동안...주구장창~~
임신 출산 육아만 했던 아줌마예요...

그동안..심한 우울증을 겪어
죽음과 맞써 싸웠다고..할만큼..심한 우울증  주부 우울증 ㅠㅠ앓았습니다...
용기내어..병원치료도 받아보았죠..한달..

모든사람들이 다들 행복한척하고 살고...저역시도..그러고 살았습니다..
그러다.."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하고..내홈피에...자신있게..우울증으로 병원댕긴다 했두만..
여기저기서..연락오고 난리났습니다..
(난리까진 ㅋㅋ요건 좀 오바ㅋㅋ)
너두 나두...다 우울증에.. 시집안간 처자도 죽겠다..카고..ㅠㅠ

주부 우울증은 이해를 했습죠..
육아는 강한남자도..울게만드는거라고 생각하거든여..
그런데..시집안간..넌 왜그러니?? 물어봤더니..

이친구 말이
..
" 일하기 싫다네요 적성에 안맞아서..일하긴싫고..할줄아는것도 없고 돈도없고..ㅠㅠ
그러면서 하는말...너는 애들때문에라도 살지..책임감이 있잖아...행복한 가족이란 목표도 있고..

사람사이의 공식 하나 -입장차이 (모든것을 알면 용서가 된다) 대화의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누구의 짐이 더무거울까?..세상엔 자신이 젤 힘든데..
우울증은 책임감 마저 놓아버리는 병이란걸..


그때는 이친구가..배가부르구나..이생각을 했는데..
요즘 저는...요..프로블로거가 될생각에...날라다닙니다..살맛난다고 해야하나^^
그러고 보니...이친구 입장도 이해가 되드라구여...

자신이 좋아하는일(재능,적성)을 하면서 돈을 번다면..얼마나 행복할까?
그런데 적성에 맞는일 하는 사람이 어디많겠냐구여 ㅠㅠ
적성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도 많고...다들 입에 풀칠하기 바쁜데..ㅠㅠ
우리엄만 호미질 잘해서...힘든 농사 짓는게  아닌데..ㅠㅠ

그러던중..유년시절의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어린시절의 저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던 녀석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러사정상...그렇지못했네요..ㅠㅠ

제 자랑질좀 할께요..^^ㅋㅋ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그냥 잊어주시고..ㅋㅋ
손재주...재능 1%를 가지고 태어났네요..아주 감사할 일이죠..
그림을 배운적은 없습니다.. 다들 ..니가 그린그림이냐?? 진짜냐?? 배웠냐?? 아니요
전문가들이 보신다면..제그림이 무척 어설프실꺼라 압니다..ㅠㅠ

그래서3월부터 2개월간 일러스트 학원다녀요.....
2달동안 나의 실력을 최상으로 끓어올리긴 힘들겠지만..
죽음하고 싸워 이긴 저이기에...열정만큼은 누구보다도..↑

졸려요ㅋㅋ빡시네요.ㅠㅠ
그래도 열심히...육아 살림 블로그 3박자 제대로 맞춰볼려구여..

우리는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바라던 오늘을 살고 있잖아요..모두들 힘내세요..^^


오늘 첨으로 가는 학원  
아침 댓바람부터 일어나..애들등원시키고 신나게 콧물 날리며...뛰어간학원인데
오전9시30분 수업 들으러 갔는데..ㅠㅠ
9시10쯤..도착해보니..문이 굳게 닫혀 있네요..
문열어 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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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at 2011.03.03 23:53 신고

    화이팅입니다!!
    그림 잘그리시네요.. 일러스트 학원이라하면..
    그림 그리는 법도 알려주는 곳인가요?
    아님.. 어도비 일레스트레이터인가요?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3.04 00:11 신고

    이야~~ 그리 실력도 좋으시네 또 그림을 배우신다는 건가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4 00:46 신고

      보통사람들이 보기엔 좋아보이죠..ㅠㅠ
      제가 이그림을 그리려면..ㅋㅋ
      이책보고 여기그림보고...표현안되는부분은..
      왕짜증납니다..ㅋㅋ
      그래서..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해요..
      위대한탄생에 애들..우리눈엔 잘부르는것 처럼보이는데
      다들...꾸중듣잖아요..기교만 부린다고..
      제가 그래요...부실해요..사이비..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4 00:20 신고

    프로블로거, 멋진 계획입니다.
    저는 사회성이 부족해서 혼자 노는 습관이 아주 진하게 들어서 그런건 어려운데 ㅎㅎ

    어쩐지 대박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미리 좀 친해집시다.
    나중에 유명해지고 나면 모른척하기 없기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4 00:52 신고

      나의..떡잎을 알아봐주신...
      이웃님을 제가 감히 버릴수 있을까요..
      매난이 아붕님이 저 버리기 없기!!ㅋㅋ파워시믄서..ㅋㅋ
      항상..댓글에 감사드리고..
      저 지금..님땜에..방방 날아요...
      좀 눌러주세요..ㅠㅠㅋㅋ

  4. Commented by 쑥! at 2011.03.04 00:40

    애키우랴, 학원다니랴, 그림그리랴
    하루가 너무 짧겠다.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좋네
    화이팅^^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cky.tistory.com BlogIcon 이안(Ian) at 2011.03.04 02:24 신고

    꾸준히 천천히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위치에 가있지 않을까요?
    멀리서 응원합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4 10:11 신고

      넵..의욕은 넘치는데..
      육아도 해야되고...쉬운일이란게 없네요..
      급할수록..돌아가라고..
      천천히 할꺼에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 Commented by at 2011.03.04 02:55

    비밀댓글입니다

  7. Commented by at 2011.03.04 03:04

    비밀댓글입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04 09:44

    정말 금새 프로블로거 자리 매김 하실 것이라 믿어ㅡ의심치 않습니다.^^ 파이팅!~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at 2011.03.04 13:46 신고

    멋진 계획입니다~^^
    저보단 누님이시군요~!!ㅎㅎㅎ
    우울증을 잘 극복해내신 모습이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욤~* 사진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0^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paran.com/mgkwak92 BlogIcon 허수 at 2011.03.19 05:48

    그림에 제법(?) 소질이 있는 딸 아이가 있습니다.
    녀석이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제법 하던지라
    아비된 입장에서 녀석은 최소한 학자 정도는 되어 줄(?) 수도 있겠다는......ㅎㅎ
    그런데 녀석이 고2로 올라가던 어느 봄날에 아부지 앞에서 하는 말이
    "공부엔 소질이 없응께 대학교는 공부 쬠 덜하는 미대를 가겠노라"고.......의논도 상의도 아닌 일방적인 통보였지요.
    실망은 두 말할 필요도 없고 황당하고 화도 나고....벌써 10여년 전의 일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부모의 욕심을 앞세우는 것 보다는 하고싶은 일을 하게 해야 했거늘...
    물론,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딸 녀석은 제 고집대로 미대를 갔고 지금은 자신이 하고싶어 했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지라....^^

    하지만 이젠 시집을 가야 하거늘.....도통 그런 생각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입장에선 이래저래 가슴졸임 뿐입니다.


    프로블로거.....
    몇 해 전에 딸녀석한테 들어 본 적이 있어서 금시초문은 아닙니다.
    "두자매 이야기"...아이템 또한 아주 좋다는.....^^
    열심히 하셔서 뜻하는 대로 이뤄지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열심히 하시되 즐기며 하신다면 더욱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는.......저의 바램과 함께 응원을 보냅니다.
    화이팅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9 07:39 신고

      긴댓글을 읽으며..
      애뜻한 아버지의 부정이 느껴지네요..^^
      저희 아버지는 어린시절 너무도 가난하여..
      초등학교밖에 못나오셨지요..
      그리고..농사를 짓는 분이시다보니
      고지식한곳이 있어...여자인 저의 뒤를 많이 밀어주시진않았습니다..
      대학시절 전과하고 싶어요..라고 말했을때
      여자가 무슨 그냥 전문대 나와서..시집이나가..
      이말이 아직도 서운하네요..
      어린시절부터 그림그리길좋아했고..
      고등학교 선생님도...재능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재능은 재능일뿐..
      미대나와 10년이상식 배운사람 따라갈순없드라구여..

      사실 아버지를 원망도 해봤습니다..
      그런데...아버지는 나름 저에게 최선을 다하셨드라구여.... 가난했던시절..대학만 나왔음 하는게
      아버지의 바램이였고..내자식은 대학보내줘야지...

      이제는 이해합니다...^^
      아직도 조금 못미더운 딸이기에..
      아버지와 약속한게 있어요.. 인정받는 딸이되자..^^
      열심히 할껍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저를 위해서..^^
      감사합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scra.tistory.com BlogIcon 불꽃머리 at 2011.03.22 23:39

    꿈이 있으신 분이시군요...
    멋지십니다...

    음...자주 와봐야겠어요...그림 실력이 느는지 어떤지...ㅎ


아이들이..얼마나 놀이터를 간절히 원했는지요..
지난 겨울내내..
실내 놀이터는 다녔지만..

드디어 봄이 왔네요..^^
아이들 맘속에도..
어뭉인 내맘속에도..^^
3월이되면 이제 아이들..유치원 개학도 하고...저도 자유입니다...^^
언능...완연한 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춘곤증 조심하세요..



추천을 △ 눌러주시면 감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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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2.27 00:45 신고

    첫째 따님의 연기력이 대종상감이군요!

    스킨이 또 바뀌었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7 18:47 신고

      넵...아직도..티스토리 감을 못잡고 있는
      초짜..블로거예요..^^ 아이들 돌보느라..
      포스팅도 못하겠고...의욕만 앞서고..
      암튼..자주 구경와 주시고..댓글달아 주시니..
      힘이 나네요..^^ 급할수록...천천히..느리게..
      단단하게...가야죠..^^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at 2011.02.27 20:10 신고

    아이들이 예쁘고 귀엽네요.
    사진도 순간 포착이 멋집니다.

  3. Commented by at 2011.02.27 21:20

    아이들이 넘 귀여워요 아이들이
    빨리 봄이 와서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으면.....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at 2011.02.27 21:57 신고

    아이들이 정말 너무 귀여운데요 ㅎㅎㅎ
    몇달전 조카랑 모래장난했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7 22:22 신고

      ㅋㅋ 울딸냄씨들을 귀엽게 봐주셨다니..감솨요..
      조카도 예쁘지만..
      새끼는 더이뻐요...고슴도치..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indergartenteacher.tistory.com BlogIcon 이류(怡瀏) at 2011.02.27 22:40 신고

    철봉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여자아이들은 미끄럼틀이랑 그네를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자주 못들려도 이해해주세요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at 2011.02.28 13:15 신고

    천진난만한 두자매의 얼굴에서 행복이 뭍어납니다. 덩달아 행복해지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8 13:25 신고

      네네~~감솨요..
      엄마는 가끔..뒤치닥거리하느라..죽을지경이에요..ㅋㅋ
      그래도..뭐..건강하고..잘웃고 잘먹고 잘잘고 잘싸니..
      행복이죠..ㅋㅋ

  7. Commented by 장씨 at 2011.02.28 21:06

    콧물날려도 뛰어노는게 조은가바 애들은 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6sup.tistory.com BlogIcon 하결사랑 at 2011.03.01 22:25 신고

    ㅎㅎㅎ 아이들의 표정이 정말 살아있는데요.
    너무 귀여워요 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1 22:52 신고

      꾸밈이 없는 아이들이라서..늘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것 같아요...어른은 아무리 잘찍으려고해도..
      사진빨이 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