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육아일기' 태그의 글 목록 (3 Page)


31개월 작은딸냄씨..
언제 기저귀를 땔가 늘 걱정이였지요...
그런데..그런 걱정은 부모혼자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큰딸은 18개월때 부터 연습했던것 같구여..
그리고 생각보다 쉽게 기저귀를 때었지요..
그리고 밤에도 한번도 실수를 하지않았어요..
오줌이 마려우면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서 볼일보고 자더라구여..

작은딸은 배변훌련을
 좀 천천히 하기로 했어요..^^


아이도 스트레스 받고 부모도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서 그냥 말귀 알아들을때 하자 생각하고
24개월까진 그냥 맘편히 지냈지요..

그리고 24개월이 지나니깐 맘이 좀 불안해 지는거예요..
친구들은 가리는데..울작은딸은 좀 늦는듯 했거든요...

아이들 기저귀땔때...여름이 좋잖아요..
홀라당 벗기면 되니깐..


그런데 둘째녀석 배변훈련할때는 한창 겨울이었지요..

배변훈련하기 가장좋은 개월수가
24개월 반이라고 합니다..

말귀를 알아듣고..말이 통하기 시작하고..
언제 가릴까...고민하던 내가
별고민을 다했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여..

아니 첫애도 아닌데..이렇게 배변훈련이 어렵나??
첫째 다르고
둘째다르더라구여..^^

"남편한테...하은이가 배변훈련이 안되서 걱정이야..."

그런데 그담날..바로 변기에다가 쉬를 하드라구여..
요때다 싶어서..무진장 친창해주었더니..

어느새 쥐도 새도 모르게 둘다 큰스트레스 안받고 배변훈련을 마쳤습니다...

그런데..워낙 잘먹는 둘째녀석..밤에 잘때가 문제더군여..

첫째는 알아서 일어나길..
이녀석도 일어날꺼라고 굳게 믿었는데
엄마의 믿음은 한순간에 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전에 기저귀를 채워놓지 않으면  담날 애미는 열심히 이불빨래를 해야하지요..ㄷㄷ

그래 기저귀를 깜박한 애미잘못이지
어린너가 무슨잘못이겠니..ㅠㅠ


엎드려자고 있던녀석
바지가 젖어 있는걸 발견..ㅠㅠ

그제야...어젯밤 기저귀를 깜박하고 안했단걸 알아지요..ㅠㅠ


전날밤 수박도 많이 드신터라..
아휴..~~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하마터면 떠내려 갈뻔 했어요..ㄷㄷ


ㅠㅠ 침대위라서 앞이 깜깜하네요..^^
이를 어쩐댜.....

어쩌긴요..빨아야지요..


아침 햇살 받으며..
부은 얼굴로 찡그리리는 인상..^^


블로그하는 엄마에겐 이모든게 이제 추억거리고..
포스팅 거리이지요..^^

일단 혼은 좀있다 내고 사진부터 찍자..^^

브이 ㅋㅋ


감사합니다..
벌써 몇번째 이불빨래인지 몰라요 ㅠㅠ

이불도 이불이지만...침대 메트리스가 큰일이네요..


라텍스 좋은건데..이런..

여기저기 얼룩져버린 메트리스 ㅠㅠ

빨수도 없고...일단 페브리즈
아침향으로... 응급처치 !!


그래도 좋단다...

엄마는 고생하든지 말든지...

신이나신 딸냄씨..
한바탕 춤판을 벌립니다..^^


씻을려고 벌거벗겨 놓았지요..
손들어..!!
반성중..ㅋㅋ

앞으로는 일어나서 변기에다 쉬하자
알았지?

"네~~~"


우리아이 기저귀때기..
제촉하는것 보다는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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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at 2011.06.02 13:24 신고

    ㅎㅎㅎㅎ....아기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2 14:07

    26개월 보미도 기저귀때기중~!!
    ㅎㅎㅎ
    마눌님하고 상의해서 바지에 오줌싸도 절대 혼내거나 그러지 말자고 다짐...
    근데 이불에 싼다면 욱~ 할지도...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2 14:10 신고

    저도 어렷을 때 많이..
    아니 아니 어쩌다 한 번~ㅋ
    그렸었지요~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2losaria BlogIcon 굄돌 at 2011.06.02 17:10

    그만할 땐 침대 위에 비닐을 깔아 놓고
    (바스락거리지 않는 걸로)
    이불을 깔면...

    수시로 이불빨래하게 되는데
    엄마가 느슨해지는 걸 방지해드리기 위해서예요.
    아닌가?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6.02 18:02

    글쵸~~ 다 시간이 지나면 되는 과정들이니까~~ 그래도 예쁘자나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6.02 18:22 신고

    저희 아이도 조만간 이런 과정을 지나치겠죵..???

    한번씩 지도를 그려주는 날이면....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요.
    하지만, 과정으로 생각하고 즐겁게.. 빨래를 해야겠는데요.

  8. Commented by at 2011.06.02 18:28

    비밀댓글입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2 18:31 신고

    표정이...ㅋㅋ
    저희집 둘째.. 어릴적.. 이불에다 볼일보고 야단맞을때랑..
    넘 비슷하내요^^

  10. Commented by 미네 at 2011.06.02 18:57

    언니 ㅋㅋㅋ
    진짜 방가워용^^

    애기 정말 많이 컷다
    ㅋㅋ
    경아랑 함 봐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02 19:09 신고

      말로만 하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
      경아는 우리집 온다고 한지가..
      언 6년이구나..ㅋㅋㅋ
      에궁...잘지내지^^
      언니집으로..놀러오니라..
      올때 맘은 가볍게 두손은 무겁게 알지..
      말만 하지 말고..진짜로 와..^^
      반갑당..미네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2 19:37 신고

    인상이... 끝내주시는데요...;;;
    무섭습니다...;;;
    빨리 가려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6.02 23:25 신고

    재미있는 자료로 이 글 등을 고이간직하세요. 하은이가 많이 커서 보여주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13.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2 23:46

    ㅎㅎㅎ 애기들은 저러면서 크겠지 혼내지마~~
    준우.... 어린이집에서 유일한 기저귀총각 =.=
    남자애라 쉽겠거니~ 했는데 안되네~
    뭐 괜찮다. 얼집서 친구야들 때리지만 말아주길..
    너무 오냐오냐 키운다고 오빠가 궁시렁 되네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2 23:56

    우리 꼬꼬와 꿀꿀이도 24개월 무렵부터 기저귀를 뗏습니다. 큰딸은 하윤이처럼 쉽게 기저귀
    떼고 밤에도 실수하지 않았는데, 작은놈 꿀꿀이는 낮에는 가리는데, 밤만되면 하은이처럼
    쉬를 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27~28개월때까지 잘때만 기저귀를 채웠더랬죠. 그러다 그
    즈음부터 밤에 쉬가 마려우면 스스로 일어나서 가리더라구요. 아마 하은이도 31개월이라니
    금방 밤에도 가릴겁니다. 우리 형네를 보니 스트레스 안준다고 일절 기저귀 채우고 살더니
    딸아이가 다섯살때까지 차고있더라는... ㅡㅡ; (밤에 말이죠)
    여섯살 되니까 떼더군요. 뭐 지금은 다른애들과 똑같긴 한데 엄마가 고생이잖아요. 빨리
    떼는게 효도같습니다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6.03 03:04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 이말이 와닿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zenhankook.kr/ BlogIcon 젠한국 at 2011.06.03 16:29

    너무 귀여워 웃고갑니다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8 신고

    그렇군요.... 우리재협군은 26개월인데 아직 시작도 안했답니다...
    아직까지 제대로 의사소통이 안되요 ㅡ,.ㅡ 아들들이 조금 느리다고는하던데.....
    조금식 시작해봐야겠습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resshope.com/ BlogIcon High Heels at 2012.03.19 14:32

    의견 공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estateforsuccess.com/nras-properties-for-sale/ BlogIcon NRAS properties at 2012.04.29 19:11

    나는 그저 그 게시물의 전반적인 내용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azodyl.html BlogIcon Azodyl at 2012.05.01 08:15

    대단한 기사 것은, 그것을 게시 톤을 덕분에 아주 통찰력이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hotomint.com/running-your-business/ BlogIcon Photography Business at 2012.05.03 13:43

    나는 정말 내용과 게시물의 디자인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노고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아이들 머리손질을 하러 미용실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둘째는 처음이라는 ㄷㄷㄷ

엄마가 넘 신경을 안써준건지...

그동안 집에서 엄마가 잘라주다보니...그래서 이번이 처음으로 가는 미용실이지요..^^

엄마표 미용실 ▽


 



2011/03/18 - 엄마들의 로망

세상에 태어난지 31개월 만에 처음으로 가는 미용실...


사실 울까봐 걱정했었지요....

4살 된 지금은 말도통하고..설득이 가능해졌지요..^^

"하은아 예뻐지고 싶지?? "

엉!!

우리 예뻐지러 가자...언니랑 하은이랑 예쁘게 머리자르자..

그런데 영 대답이 시원찮습니다..

그래서...울지않고 머리 예쁘게 자르면 엄마가..마이쮸 사줄께...

그제서야..얼굴에 미소가..^^

아이들 머리카락은 정말 잘 안자라지요..ㅠㅠ

태어날때 민둥머리인 아기들
머리묶어주려면 한 3~4년은 기다리셔야 합니다..


태어날때부터 머리숱이 많으면 좋겠지요..
큰딸은 백일때 미용실에서 빠박이로 머리잘라주었지요..


이때 머리밀고 얼마나 후회했었는지
둘째녀석은 그래서 안밀었어요..^^


큰딸은 이제 부쩍 외모에 신경을 씁니다
아침마다 헤어스퇄땜에 엄마랑 신경전이지요..^^


여름인데 짧게 자르자니깐..ㅠㅠ

긴머리가 좋다네요..^^
그래서 살짜쿵 다듬기로 했어요..
큰딸은 이제 미용실 오는것 좋아해요..

꼬마 숙녀도 여자인가봐여..^^



지저분하던 앞머리가 전문가의 손길로
단정해 지니..본인도 기분이 좋은가봐여..^^

언니의 시범을 보고있던 둘째..
마이쮸로 꼬셨지요..^^

울지 않으면..마이쮸 사주기로..ㅋㅋ

드디어 하은이 차례~~!!
잘할수 있지!!..^^
가만히만 있으면 되는거야..!!


사실 조금 겁이 나지만..
용기를 내어봅니다..

마.....이......쮸


살짝 다듬고..
머리는 바가지 스퇄로 해주세요..^^

최신유행 바가지요^^


거슬리네..ㅋㅋ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이 신기한가봐여..^^


부끄러운건지..긴장된건지..
계속 혀를 낼름 낼름..

입다물어라...머리카락 들어간다..!!


어린시절부터 아들이냐는 소리를 들었던
둘째녀석도..

이제 여자가 되어갑니다..ㅋㅋ


아이들은 바가지 머리가 젤루 예쁘지요..^^


조금씩 새로운것을 접하면서..자라는 우리아이들..^^


하필 미용실 바로옆에 슈퍼가 있어요..ㅠㅠ
아이들은 늘 여기서 머물다 갑니다..^^

약속을 했으니..지켜야지요..^^
마이쮸 득템한 딸들..^^

머리도 자르고 마이쮸까지 득템했으니
기분좋은 하루였겠지요..^^


묭실 언니께서..드라이까지 말아주셨어요..
집에가서 바로 머리를 감기는 했지만..ㅋㅋ

우리 둘째는 언제 긴머리가 될련지..
조금더 기다려봐야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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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6.01 12:28

    꺄~~~~~올~~~~
    바가지 머리 완전 좋아라 하는뎅~~ㅎㅎ
    공주님 너무 귀요미 샘솟는거 아님??^^
    아공 깜~~찍해라~~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s.tg.to BlogIcon 블로그토리 at 2011.06.01 12:58

    이런 생애 첫 미용실 가서 자른 머리가 바가지머리에요?
    하은이 평생 안잊어버리겠어요...ㅎ
    마.이.쮸 주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6.01 13:03

    처음으로 자르는거라 많이 긴장도 했지만,
    아주 착하고 이쁘게 잘 잘랐네요~~
    저희도 조만간 가게 되겠죠?^^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at 2011.06.01 13:15

    의심의 눈초리..ㅎㅎㅎ

    바가지 머리를 저는 제일 싫어 합니다
    어릴적 언니가 집에서 제머리를 바가지 머리로
    잘라놓고..엄마한테 혼나고..저는 몇날 며칠 울고..

    그래서 저는 절대로 바가지 머리 안하는데..

    귀여운데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6.01 13:54

    바가지머리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희도 둘째는 아직 집에서 해결합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ana.tistory.com BlogIcon 쪼매맹 at 2011.06.01 13:54

    아옹. 귀여워라~
    넘 이뿌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1 14:05 신고

    예쁘게 손질했네요^^

    아~ 나도 미용실 가야하는데...
    이번 달은 꼭~! 가고야 말겠어~!!!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01 14:13

    하하...정말 저희딸은 미용실 한번 가면...아주 난리법석을 떤답니다...
    어찌나 머리자르는것을 싫어라 하는지 ㅠㅠ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iphoplsy.tistory.com BlogIcon 스친기억파란하늘 at 2011.06.01 15:11 신고

    이제 매일매일 찾아와야겠네요 ㅋㅋㅋ
    아이들 굉장히 귀엽네요 ㅎㅎㅎ
    저는 어렸을 때 미용실만 가면 울었는데 ..
    그 때는 어찌나 바리깡 소리가 무서웠는지.. 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6.01 15:33

    아이들이 마이쮸를 좋아하는군요 ㅎㅎ
    확실히 미용실에 가니 예뻐지는 듯 ^^!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6.01 17:22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ㅠㅠㅠㅠ
    폭풍간지눈물이 마구마구~~~~!!! 납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at 2011.06.01 17:33

    아이가 크니깐 미용실가도 안우는군요. 저흰 4살인데 아주 자질러진답니다..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1 17:33 신고

    성공적으로 마이쮸를 득템했네요.. ^^
    큰따님 표정이 너무 해피해 보입니다.. 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1 19:39 신고

    둘째 머리정말 예쁘게 잘랐내요..^^
    귀엽습니다~

  16. Commented by 코코찌니 at 2011.06.01 19:40

    이쁜 두꼬마숙녀들의 멋진 변신~~
    오호 아름다워랑~~ㅎㅎㅎ
    마이쮸 뜩템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이 넘 귀엽습니다~~^^***

  17.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2 01:33

    하은이 아무래도 강원도 삘~이 나는데 ㅋㅋㅋ
    너무 귀여비~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6.02 05:36

    이제 달마다 미용실가자고 조를지도 몰라요! ㅎㅎㅎㅎ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3 신고

    바가지머리가 참 잘어울리네요...^^
    이때 아니면 하기힘든 스타일인듯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45

    ㅎㅎ 바가지 머리가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azodyl.html BlogIcon Azodyl at 2012.05.01 08:17

    매우 흥미로운 기사. 나는 항상 이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 흥미가 있거든요.

내겐 너무도 무거운 동생 ㅠㅠ

육아일기 2011. 5. 31. 06:37 posted by 하~암


 

밥 두공기 과자 한봉지 초콜릿 한개 치즈 한개 짜요짜요 한개 바나나 우유 한개
케익한접시 참외 여러개 수박많이 바나나 한다발 꼬기꼬끼돈까스 마이쮸2개
그정도 ??


우리집 두자매들..

누가 보면 쌍둥이냐고 물을때가 많습니다..

첫째 하윤이는 6살 14키로
둘째 하은이는 4살 14키로

키만 조금 차이날뿐..

두살터울 자매는 이제 옷도 같이 입지요..

그렇다고 둘째녀석이 돼야지는 아닙니다..
딱~~!! 표준체중.

그런데 언니깨서..너무도 날씬쟁이 시라서..ㅠㅠ
첫째가 어릴적 부터 미달 미달 미달이더니..
4살 사이즈 정도 밖에 안되는 거지요..^^

둘째녀석은..
육아에 지쳐서  방목좀 시켰더니..
알아서 잘크고 있습니다..
열심히 먹지요..^^

한녀석은 너무 안먹고..
한녀석은 너무 잘먹고..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인게 부모 마음인듯..
그래도 잘먹는 녀석이 좋지요..^^


둘째녀석땜에..엄마배는 언제나 부릅니다.
새끼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니..

전 안먹어도..늘 배가 부른것 같아요..ㅋㅋ

늘 엄마에게 다가와..큰딸이 자신이 언니 임을 강조합니다..

자기눈에도..빠르게 성장하는 동생이 눈에 거슬리나 봐여..

"엄마 그래도 내가 더 크지??"

오~야~~!! 24개월이나 더 사셨는데..
당연히 커야지요..ㅠㅠ

그래도 언니몫하겠다고
동생을 안아주고 업어주고..

힘들어 보입니다..ㅋㅋ


 


동생아 언니가 안아줄께..^^

 


안겨있는놈이나
안고있는 놈이나.
둘다 힘들어 보이네요..ㅋㅋ



언니내가 부스터 켜줄께..^^ 언니가 힘들까봐..뽕뽕 뽕...방구 부스터..ㅋㅋ

가뿐 ㅠㅠ


그런것 같아 ㅠㅠ


뿡뿡...어때 가벼워지지??


글쎄..좀더 쎄게 켜봐..ㅠㅠ


동생아 넌 왜이리 무겁니 ㅠㅠ
안는건 안되겠당..


대신 업어줄께..^^


진심??


제대로 일어서보지도 못하고 좌절 ㄷㄷ


대신 언니가 말태워줄께..ㅋㅋ


뭐이리 부실해 ㅠㅠ


언니의 기를 사려주는 동생

두녀석들 티격태격 하면서도..사이좋은 두자매..^^

"동생아...언니 힘쎄지?? "
그렇다 치자 ^^

큰딸아..동생 따라온다..
언능 언능 도망가자..^^

키도 쑥쑥 살도 통통..
잘먹어야되는거 알지??..^^

작은딸은...잘먹어줘서 고마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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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31 14:37 신고

    아예 안 먹는 것보다 좋은 것 같아요. 보기에도 둘째가 돼야지가 아닌 것 같아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morseless.tistory.com BlogIcon 달콩이 at 2011.05.31 14:58

    ㅎㅎ 두 따님이 모두 귀엽고 이쁘네요 ^^
    저도 두살 아래 남동생이 있는데 ㅎㅎ
    어릴적 얘기를 어머님께서 가끔해 주셨는데
    얼마나 웃긴지요 ^0^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5.31 15:41

    두 공주님이 재밌게 잘 노네요. ㅎㅎ
    사진들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31 15:46

    오왕~~~
    우리집이랑 비슷구리 하넹~~ㅎㅎ
    대한이랑 다은이가 체격비슷 하듯이~~
    아공 귀요미 샘솟는 두자매덜~~^^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31 16:47 신고

    언니가 너무 힘들 것 같은데요~ ㅎㅎㅎ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안아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ymam2 BlogIcon 시골아낙네 at 2011.05.31 20:20

    ㅎ~정말 아이들 저렇게 같이 노는 모습만봐도 행복하겠어요^^
    어른들이 말씀하시길 부모생각하면 아들 딸이 좋지만
    저희들끼리는 동성이 좋다고 하더니만~~진짜 맞는말이네요..ㅎ
    우리도 아들 두 녀석이 늘 의지하고 싸우기도 하면서 잘 지내거든요~~^^*

    편안한 밤 되세요~~두자매님~~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31 20:21 신고

    하윤이가 많이 먹고 빨리 커야 언니처럼 보일텐데 ㅎㅎ 그때는 번쩍 안을 수 있겠죠 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31 21:59

    저희 둘째 남자아이 6살 105cm에 14.5kg 어제 병원가서 받아온 신체 사이즈 입니다.. 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저희 큰 애는 좀 큽니다..
    저희는 큰애 기에 눌려서 작은애가 더디 자라는거 같네요...ㅋㅋ
    좀 작아도 어때요~~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면 좋죠...
    두 공주님들 오늘도 재미있게 노네요~~

  1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06

    이제 함씨 아줌마 이해하는중 -.-
    밥 안먹을때 엄청 걱정과 함께 짜증 폭팔
    준우는 원푸드 다이어트 중!
    련우는 소식 다이어트 중!
    아씨~~
    누굴 닮았을까?????????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01 00:57 신고

    ㅎㅎ
    그래도 역시 자매가 있으니 서로 잘 놀아주네요~
    방구 부스터에 더해서
    언니가 자석으로 끌어주면 한방에 들어 올릴텐데요~ㅋㅋ

  12. Commented by 넘보고파 at 2011.06.01 23:18

    이시간에 우연히 클릭해서 간만에 엄청 크게 웃었네요.
    저도 4살 딸 키우고 있는데, 우리딸은 15kg에요...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요..
    딸들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뿌게 잘 키우세요~

  13.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4.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5.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3:56

    이집자매들은 항상웃네요. 우리 4살딸냄은 요즘 어린이집다니기시작하면서 집에서 보상받고자하는마음에
    매일매일 징징거리는데... 혼자라 더해요. 둘째마음없다가도 요기들어와보고나선
    둘째를 낳아야겠다는 생각도 조금씩들고... 보기좋은자매들이예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4 04:52 신고

    흠...
    마지막 사진은 꿀밤때리는 포즈인데...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io.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s do mario at 2011.07.01 07:51

    두 자매를 키우려면 정말 전쟁이겠어요~~ 저흰 한명인데도..집이 온통 폭탄 맞고 전쟁인걸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utoftheboxsolutions.com.au/ BlogIcon Marketing Agency Melbourne at 2012.03.01 10:31

    나는 이번처럼 좋은 포스트를 확인하기 위해 귀하의 사이트에 다시 방문할 것이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flea-and-tick.html BlogIcon flea treatment at 2012.05.01 08:18

    당신은 그러한 재능 기사 쓰더 군,이 주제에 대해 쓴 여러 기사를 읽어 봤는데, 아무 가까운 당신에게 온 없습니다. 그들이 계속!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lawyer at 2012.05.02 09:22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21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선서!!..우리 두자매는
어머니를 위해

 열심히 집안일을 도울것을 선서 합니닷!!..^^

제발..꼬옥~~ 부디...
일회성이 아닌..호기심이아닌..
커서도 꼬옥~~ 해주길 바란다..ㅋㅋ


호기심 때문인건지..칭찬스티커 때문인건지...

요 귀여운 녀석들...말썽부릴때도 많지만...가끔 애미를 도와주곤 하지요..^^

오늘도 끝없는 집안일로 분주한 어미를 돕겠다고..

고사리 같은손으로 바삐들 움직이십니다..^^

울 작은딸의 소문을 들으셨는진 모르겠는데요..

빨래 신동이지요..ㅋㅋㅋ

돌때쯔음 부터 빨래를 하도 잘게워서..
세탁소에서 스카웃 문의가 빗발쳤지요..^^ㅋㅋ

 걸러서 들으셈..ㅋㅋ


2011/04/01 - 엄마는 고슴도치 ^^

애기때부터 빨래를 잘개웠지요..^^


예나 지금이나 열심힙니다..^^


요 녀석들 때문에...힘이 나지요^^


6살 언니보다도 빨래를 잘게웁니다..^^


작은딸은 빨래게우는걸 참 좋아합니다..^^
아기때 부터 줄곧 그래왔지여..^^

4살
작지만 야무진손
엄마를 돕겠다고 나섰지요..^^





수건은 거기가 아닌디 ㄷㄷ-,.- a


큰딸도 가만히 있을수 없지요..
둘이 경쟁이 붙습니다..

큰딸은 빨래가 적성에 안맞나봐여..^^
신발정리를 합니다..^^

사실 이게 더 쉬운거지요..ㅋㅋ



큰딸은 신발정리 혹은 화장실 청소를 해주지요..^^


누가보면 맨날 부려먹는지 알겠당..ㅋㅋ


자발적으로 하는거지요..ㅋㅋ 아마도 ^^


 
끝없는 살림
두 딸들 뒤치닥 거리로  벅찰때도 있지만.ㅠㅠ.

요런 맛에
육아로 지쳤던 엄마 맘도..
뿌듯함으로 달래네요..^^

역시 엄마 생각해주는건 딸 뿐입니다..^^

커서도 꼬옥 도와줄꺼지??
믿어 의심치 않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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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goen.com BlogIcon 상큼윙크 at 2011.05.30 13:38

    와우~울 딸들도 저런날이 올꺼라 믿어요.
    역시 두딸 잘 키우셨어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30 13:56

    가끔 육아에 지쳤을 때 저렇게 예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힘이 납니다!!!
    두자매이야기님 화이팅~!입니다. 으흐흐~~~~~
    요즘 블친님들 덕분에 딸욕심이 마구!!! 생긴다는거... ㅋ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30 14:18 신고

    전 어릴태 빨래빨기 좋아했는데...

    커서는~~ 음...음....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5.30 14:19

    정리하는 모습 보니.. 군대보네면 딱!! ^_^;;;

    너무 기특하겠어요~~ 우찌 처럼 의젓하면서도 귀여울까요... 아들키우시는 분께는 염장샷이네요...^_^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5.30 14:54

    오~~ 일을 아주 잘 하네요.
    참 착한 아이들이로군요.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edreamdo.tistory.com BlogIcon 클라라YB at 2011.05.30 15:08

    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엄마를 돕다니요 ㅠㅠ

    딸들이 아들이랑 또 달리
    선천적으로 엄마의 감정을 잘 읽는다고 하던데..
    정말 열아들 안부러우시겠습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5.30 16:59

    두 공주님들 천상 여자입니다..
    천사같은 따님들의 사랑을 드시는 두자매님이 부럽네요 ㅎㅎㅎ
    아~ 어제 블로그수익 데이또도 잘 보았어요..
    조금 더 즐겁고 보람있는 블로그운영으로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길 바랄께요..아~~자뷰 ㅎ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30 17:20

    저도 아들이고 아들을 키우지만...솔직히 딸이 더 좋아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30 17:45 신고

    열아들부럽지 않겠어요. 저는 누가 글쓰기를 도와주면 좋겠어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30 18:59 신고

    오... 정말 빨래신동인걸요? ^^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이런모습 보면.. 꼭 딸을 낳고 싶은 욕구(?)가 불끈불끈 솟는답니다.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rinces2.tistory.com BlogIcon 꿍디 at 2011.05.30 19:16

    엄마얏 따님 둘자매가 너무 이뻐요~ ㅋㅋ 부럽습니다. 저도 나중에 저렇게 이쁜 아이 둘 낳고 싶어지네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30 19:45

    저랬는데 뒤돌아 방을 보면 폭탄이 투하되어 있고, 이런건 아니겠죠? ^^;

  14. Commented by 뚜벅이 at 2011.05.30 20:30

    딸키우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넘 귀엽네요..
    고사리 같은손을 엄마을 도우는걸 보면 역시 효녀따님을 두셨네요.

  15. Commented by 뚜벅이 at 2011.05.30 20:30

    딸키우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넘 귀엽네요..
    고사리 같은손을 엄마을 도우는걸 보면 역시 효녀따님을 두셨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30 21:10

    딸은 평생 엄마 자산이라잖아요.
    나중엔 설거지 하겠다고 경쟁할걸요.
    저 그랬었거든요 ㅎㅎ
    근데요 경쟁은 했는데요 만날 제가 했단 말이죠.
    이상하게 다른 건 다 언니한테 졌었는데 요건 이겼었다는...
    그러고 보니 이상하네요..흠...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30 22:14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인재들 입니다.. ^^
    두 아들만 보다가 두 딸들 보니 마음이 정화가 되네요~~^^
    예쁜 공주님들 행복한 저녁되고 왕자님 만나는 꿈 꾸길 바래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5.31 10:06

    이건 정말 엄청난 염장입니다욧...
    딸이 무진장 무진장 부러워서 침 흘리고 사는 제게 왜 이런 시련을..ㅡㅜ

    어흑.. 우..우리 아들은요.
    빨래 개 놓으면 그걸로 축구하구요..
    으흑... 청소 도와달라고 하면요.. 으흑..
    쓰레기를 구석에 숨겨요..ㅡㅜ

  19.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09

    사실..
    점점 하은이가 예뻐진다..ㅎㅎ
    하윤이한텐 비밀 ^^

  20.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4:01

    우리딸만 빨래신동이 아니였네요. 진정한 달인이 여기있었군요. ^^
    우리딸도 나름 정성들여 곱게 개켜갖고는 아무데나 쑤셔넣겠다고하는통에 일 두번식해야할땐 좀 난감하지만
    잘한다고 해줘야 맞는것같아서 이를 앙물고 칭찬해주네요.ㅋㅋ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flea-and-tick.html BlogIcon flea treatment at 2012.05.01 08:18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정성가득 엄마표 주름스커트

일상/design 2011. 5. 24. 06:17 posted by 하~암



겨우내 동안...하지 않던 재봉질..
드이어 꺼내어 보왔네요..^^

아이들 스커트를 만들어 줬어요..^^

한놈꺼 만들고..
지쳐있었지만..ㅠㅠ
딸이 둘이니...밤세서라도 하나더 만들어야지요..^^

녀석들 여자라고 치마 원피스 정말 좋아하지요..^^
엄마표라 더더욱 좋아합니다..^^




 


주름 스커트..응용이 가능합니다..
두개의 모양이 다르지요..^^
우리 아이 싸이즈에 맞게 만들었어요..^^

지금 만든 스커트는 패턴을 따로 그리지 않고도..
거의 직사각형 재단만으로 손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재단

2장씩 입니다..^^
옆선이 있지요..


 아이들 싸이즈에 맞게..응용 가능 합니다.




환경이 열악하지요..ㅠㅠ
사실
십년도 넘은 경운기 같은 재봉틀
올해는 꼬옥 오버록 미싱을 장만해야겠어요..^^



말아박기 노루발 사용



주름 잡는 법은 다양한데요..

1.밑실의 장력을 느슨하게하고...땀수를 넓게 해서..실을 잡아당겨 주름을 잡는 방법.
2.주름 노루발을 사용하여 주름을 잡는방법.
3.직접 바늘로 시침질을 해서 주름을 잡는 방법..

저는 1번방법이 젤좋드라구여..^^ 편한데로 해보세요..^^


주름잡고 고정하고..이제 조립만 남았네요..^^




깔끔한 마감을 원하시면 오버록 미싱이 따로 있으시면 좋겠지요..

저도 너무도 갖고 싶은 미싱이예요..ㅠㅠ
없을때는...지그제그나..오버록 다이얼로 돌리시고 올풀림 방지해 주시면 되요..

참고로 오버록 미싱은
오버록과 동시에..옷감이 컷팅되면서..마감이 깔끔합니다..




상침이란 ...옷감위를 박는걸 말하는데요..
해주시면 옷이 훨씬 예쁘고 튼튼하겠지요..^^






고무줄 길이도...아이의 배둘래에 따라 달라지지요..^^

우리딸들은 14kg 42cm정도로 했어요..^^

마지막 키포인트...라벨지 하나로 고급스러움을 더해보세요..^^

핸드메이드...엄마표라는 뜻이기도 하구여..^^
멋스러움 까지 더할수 있는 좋은 아이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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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24 10:31

    아뉘~!!!!
    도대체 저 손꼬락으로 미싱까지 돌렸단 말이예요???????

    ㅠ.ㅠ
    난 손이 멀쩡해도 저리 못만드는데...
    부럽당....ㅠ.ㅠ

    차분하니 쎄련된게 제 스타일입니다...ㅎㅎ
    완전 이쁘네요^^
    라벨지도 근사해요...^^

  3.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5.24 10:40

    진짜 손재주 많으시구나~
    그러니 그림을 잘 그리시지^^

  4. Commented by 그린레이크 at 2011.05.24 10:53

    우와 솜씨가 장난이 아니세요~~
    제꺼도 하나만들어 달라고 뗴쓰고 싶어지네요~~
    엄마꺼도 하나만들어 같이 입고 다니면 넘 이쁘겠어요~~
    어른 싸이즈도 하나 올려주시면 안될까나~~ㅋㅋ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24 11:24

    전 저 주름잡기가 잘 안돼요~~
    커튼 2개 만들고 방석 세트만들고 2년동안 재봉틀은 옷 장안에서 잠을 자고 있지요...
    저도 딸이 있었음 잘 만들어 줬을텐데... 아들 옷들은 예쁜게 없어요..
    승희님 글 보니 저도 다시 재봉틀을 꺼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가까이 계시면 배워보고 싶어요~~
    엄마표 옷을 입은 아이들 모습이 더 소중해 보입니다..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24 11:28 신고

    공주님들 참 예쁘게 입히신다고 노고가 많으시내요..
    그래도 예쁜모습보면.. 입가에 미소가..^^

  7.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24 11:30

    오왕~~~
    멋지고 이뿌당~~ㅎㅎ
    나능 저런 재봉틀도 없는디~ㅠㅠ
    부럽부럽~.~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24 12:12

    좋은아침(?)입니다 함누님 ㅎㅎㅎ
    사진을 보면서 느낀건데, 브라운톤을 상당히 좋아하시는듯!!
    행복한 하루되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24 12:28

    우와~ 아이들 치마까지...
    능력자닷!!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5.24 12:37

    저도 치마 만들어 주고 싶어여...
    열심히 한 번 만들어 볼라고여~
    근데 넘흐 잘 만드셨어여~
    딸래미들 입힌거 보시면 완전 흐뭇하시겠어여^^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miss10521201/1080915 BlogIcon 알콩이 at 2011.05.24 13:48

    미치겟당.
    너무 이뽀이뽀~~
    요런걸 보면 막 딸을 낳고 싶단 말이죠..ㅎㅎㅎ
    두자매이야기님.
    정말 재주 좋으십니당.^^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24 14:12 신고

    저희 엄마도 어릴적에 빨간체크치마 동생이랑 같이만들어 주셨는데...
    지금도 기억하닌거 보면 무척 마음에 들었었나봐요~^@^
    저도 나중에 내 아이에게 만들어주고 싶은데...
    아직 미싱기술은 전수받질 못했네요...ㅜㅜ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mom.tistp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5.24 15:29

    아...너무 솜씨 좋으시네요.
    도대체 하암님 못 하시는게 뭔가요.
    그림이면 그림, 글이면 글, 옷도 만들고...아이들도 잘 키우시공....
    항상 감탄합니다.
    울 하랑이도 좋아하는 스타일인데...불행하게도 전 가사 점수가 미`였다는 ㅠ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24 15:33 신고

    자매가 사이좋아 보기 좋습니다 ㅎ
    뽀뽀가 찐하네여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otsuda.com BlogIcon 일레드 at 2011.05.24 18:00

    ㅠㅠ와우!! 저는 학교 다닐 때 가정시간에서하는 비교적 쉬운 바느질도 정말 쩔쩔맸었는데^^;;
    재봉틀질이라니 정말 부러워요!!
    저도 언젠가 한번은 배워보고 싶었는데 아이옷 만드신거 보니까 문화센터에 등록하고 싶어지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24 18:25 신고

    와... 너무 멋진데요?
    저도 개인적으로 재봉.. 한번 배워보고 싶습니다.

    남자라서 욕먹을까요? ㅡㅜ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5.24 19:13

    만능엄마십니다....
    저런 손재주 정말 부럽습니다 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ㅣleebh123 BlogIcon 황금마차농원 at 2011.05.24 19:52

    솜씨좋은 엄마표 주름치마가 공주님들한테 딱 어울리는구먼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5 01:10 신고

    어머나 귀여워라~~
    치마도 귀엽고 두 자매의 모습도 넘 귀엽네요.
    뽀뽀씬이 좀 격하긴 하지만요 ㅎ 애정 넘치는 모습이라 더 귀여워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29 18:05

    개 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아이들이 저리도 좋아해주니 안 만드실 수도 없으시겠는걸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6

    저희집도 비슷합니다ㅎㅎ

내딸의 남자친구

육아일기 2011. 5. 23. 06:18 posted by 하~암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의 이성에 관심이 가게되더라구여..

너 좋아하는 남자친구 있어...??
누구랑 결혼하고 싶어??


엄마의 궁금증은 날로 커져만 갑니다..

큰딸 하윤이에게 물어봤습니다..

" 누구랑 결혼할꺼야?? "


"아빠!!"

아빠는 베시시 기분좋게 웃지여..

그래서 제가..하윤아 엄마랑 결혼하자 했더니..

큰딸 반응이.....-,.-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여자 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6살 되더니...남녀 구별이 가능해졌어요..^^


그러나 작은딸은 아직...이성 동성에 대한 구별이 없습니다..

"하은이 어떤 남자 친구 좋아??"

"태윤이..민규..시현이..."

"누구랑 결혼할래??"

"  태윤이..하음이..시현이.."


남녀 구별없이..그냥 다 좋아하지요..^^  그냥 친구지요..ㅋㅋ


큰딸의 남자 친구 동현이
3살때부터 같은 어린이집을 다녔던..
이웃집 남자 ^^

이제는 다른 유치원을 다녀서
가끔씩 만나면 

조금씩 서먹해하고
부끄러움을 탑니다..



옛정을 생각해서 밀어준다..




확밀어 버리곤 36개 줄행랑 ㅋㅋ


시현이..
하은이의 같은 어린이집 친구이자
동현이의 남동생입니다..

엄마들끼리 친해서 자주 놀지요..^^


둘사이는 어린이집에서도 대단합니다..

얼레리 꼴레리 까지 다본사이..
서로의 팬티도 올려주고..
양말도 벗겨주고..

아이의 순수한 맘이니깐 가능하겠지요..^^



하은이가 더 적극적입니다..ㅠㅠ


괜찮아...못본걸로 할께..^^





나중에 커서..

둘사이에 서먹함과..부끄러움이 생길껄 생각하면
귀엽습니다..


엄마도 유치원다닐때..좋아하던 남자친구가 있었던것 같아..

지금 우리 딸들 맘속에도..
매번 바뀌긴 하지만..

이성에 대한
사랑의 맘이 싹트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미로써..신기하기도 하고..
또 이성에 대해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
..
.
.
성교육 유치원에서도 가끔 동화책으로 하는것 같던데..
부모로써..어떻게 해야할지..ㄷㄷㄷ
참 부모는 어려운것 같아요..^^



다른 놀이터에서..
어린이집 친구 주호를 만났습니다..

서로 껴안고...방금전에 봤는데도..
너무도 반가운가 봐여..ㅋㅋ

시현이랑 주호..
우리 둘째의 친구들이지요..^^

남자보다도 더 터프한 둘째 하은이^^

여자는 좀 튕기는 맛이있어야 하는데 ㅠㅠ

애미로써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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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BlogIcon 공감공유 at 2011.05.23 14:20

    핫 ㅋㅋ 바람?을 피웠군요 ㅋㅋㅋㅋ

    너무나 귀엽네요 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23 14:22 신고

    헉... 저런 은밀한 곳에서 뽀뽀를~~~///
    부끄부끄~~~///

    내가 더 부끄러워하나..;;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23 14:29

    ㅋㅋㅋㅋ 적극적인 하은이.... 매력이 철철 넘치나봐요~ ㅎㅎㅎ
    아궁~~~ 귀여운 아이들의 남친열전~ 잘 보았습니다.
    한참 웃었어요. ㅎ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3 14:51

    마지막이 완전 압권입니다 ㅎㅎ
    덕분에 유쾌하게 웃었네요.
    무척이나 귀여운 이성관계입니다.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3 14:51

    마지막이 완전 압권입니다 ㅎㅎ
    덕분에 유쾌하게 웃었네요.
    무척이나 귀여운 이성관계입니다.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a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5.23 15:06

    마지막 사진에 완전 넘어갔습니다.ㅅㅅ;;;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5.23 15:28

    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저도 아들의 여자친구에게 관심이 많답니다
    선생님께 부탁해서 좋아하는 여자아이와
    특별히 짝꿍까지 만들어 줬답니다 -_-;;;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at 2011.05.23 15:49

    한참을 웃고 갑니다
    에이 멀리가라 워이워이 ~ ㅋ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23 16:51

    ㅎㅎㅎ 너무 재미있는데요~~ 저도 아직 아들의 여친을 본적이 없어서요 ㅎㅎㅎ 아직은 아니지만 때가 되면 저도 아이의 이성이 생겼을때 부모의 느낌을 느낄수 있겠죠~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23 17:36

    하하~ 여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눈치? 철? 이 더 빨리 든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저렇게 뽀뽀한걸 커서 기억을 할까요?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23 17:44 신고

    뽀뽀도 하고 너무 귀엽다 ㅎㅎ 뽀뽀한지가 언젠지 참 ㅠ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at 2011.05.23 18:33

    아웅 너무 귀엽네요~
    저도 저런 남자친구 숫했었는데... 다들 어디로,,,,,(응?...먼산....)
    보아하니 내공이 꽤 되어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것 같은데요?ㅋ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23 21:57

    둘째 공주님 어쩜 좋아요~~ 아유~~예쁘게 안아주고 싶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5.23 22:40

    ㅋㅋㅋ "며칠 후 다른 남정네와"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
    튕기는 맛...캬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언제쩍 이야기인지..딴 세상 이야기같아요. 이제..아가 연애 이야기에서도 새삼 가슴이 설레는 다다다입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at 2011.05.24 21:17 신고

    ㅋㅋㅋ 부럽습니다. 정말 귀엽고 귀엽네요. 준석이도 조만간 놀이터에서 그녀를 만났으면 좋겠네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blinky BlogIcon 몽이엄마 at 2011.05.25 02:31

    어머어머~~ 어쩌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쩜 이리도 잼나는지..^^

    이웃집 남자.. 동현이는 딱 보니 나쁜남자 스탈인걸요~

    하은양과 시현군 우정 오래갔음 하네요. 얘네들 서로 챙겨주는거 직접 보면
    너무 이쁠 것 같애요~~

  18.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1:53

    6살하은이가 이성에 신경을쓰고 남자친구를 좋아한다구요.
    근데 이건좀 조숙함 이성에신경이 써지는 나이는 청소년기인데...
    역시하은이라는 애기는 사춘기소녀같은 느낌이있음,
    근데 운영자님은 그런점이 씁쓸한가요.

  19.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2:04

    6살하은이가 이성에 신경을쓰고 남자친구를 좋아한다구요.
    근데 이건좀 조숙함 이성에 신경이써지는 나이는 청소년기인데...
    역시 하은이라는 아기는 사춘기소녀같은 느낌이있음
    근데 운영자님은 그런점이 씁쓸한가요?(어린이가 그러면 않될지도???)

  20.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2:06

    근데 맨첫번째글 잘못작성했음 삭제를못함??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llingonlinemadesimple.com.au BlogIcon Web Design Perth at 2012.02.04 16:29

    여기가 있고 그것은 정말 유익 한 위대한 것들

서점에 간 두자매

일상/가족이야기 2011. 5. 19. 06:27 posted by 하~암

 



아이들이랑 대형 서점에 다녀왔어요.^^

평소에도 서점가는걸 좋아합니다..
그런데 집근처엔 대형서점이 없지요
백화점에 하나있긴한데..좀 작은편..

강북쪽에도 대형 왕따시만한 대형 서점이 들어서면 좋겠어요..

아이들과 간 서점은..


강남 교보문고 입니다.^^
들어서자 마자..어마어마한 책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작은녀석이..우리집에도 있는 낱말카드를 보고 흥분했지요..
우리집에도 있지!! 우리집에도 있지..!!
응~~ 그래


 

큰딸은 공주삼매경에 빠졌습니다..
동화속 공주란 공주는 다좋아하는 딸...~~!!



이책 저책
구경하시느라 바쁘세요..^^



아이들과 서점에 놀러가면 좋은점이..
이렇게 어린이들이 책읽을수 있는 공간이 있지요..^^



 

교구도 만지작 거리고...
집에 없는 거니깐..

많이 가지고 놀으렴..ㅋㅋㅋ


역시 장난감이 눈에 들어옵니다..
안돼~~!!


 귀엽다며..인형에 푹빠진 딸냄씨..
엄마도 사주고는 싶지만..우리 참자..^^



 

교과서도 진열이 되어있었지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다 보니..급 관심..
.요즘교과서는 이렇게 생겼군여..^^ 신기합니다.



지나가다..작은딸이..루피를 발견합니다..
앙..루피당..~~^^
뽀로로 친구지요


 

뽀뽀만 하고 내려놓기로 엄마랑 약속을 합니다..ㅠㅠ



 

뭐 하나라도 얻어가고 싶은 딸냄씨들의..
모습이 ㅠㅠ

큰딸에게 서점에 놀러오니깐..잼있지 그랬더니..

"내께 아니라서 재미가 없어 ㅠㅠ"
헉~~


그래서 결국 하나씩 사줍니다..
같은걸로 사줘야지요..
아니면 또 울고 불고 난리납니다..ㅠㅠ

뭐든지 같은걸로 두개씩..



계산대위에 꼬옥..요런것들이 있지요..

아이들을 겨냥한 마케팅전략...

스티커북 한개씩...득템하니..
기분이 좋아진 딸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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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9 10:19

    맞습니다. 겨우겨우 달래고, 얼러서 계산대까지 나오지만 정작 마지막 관문을 넘지못하고
    굴복하고 맙니다. 계산대 위에 전시된 애들 겨냥한 상품들~ 똑같은거 안사주면 색깔만
    달라도 서로 싸우니.. ^^;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5.19 10:27

    따님들이 생생한 현장체험(?) 속에서 그 즐거움을 찾았을것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5.19 11:04 신고

    엇..저도 요즘 교과서는 첨 보는데 많이 변했군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9 11:48

    ㅎㅎㅎ 역시 똑같은걸....
    다른걸 하나씩사서 공유하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5.19 12:05

    ㅎㅎㅎ 내꺼 아니라서 재미없어..ㅋㅋ ^^
    아이들과 가기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5.19 12:50

    그래도 다행이군요~ㅋㅋ
    스티커북으로 끝내셔서 ㅋㅋㅋ

    하윤이 말이 의미심장합니다요~
    저는 열심히 돈 많이 벌어야 겠어요 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9 16:58 신고

      열심히 버세요..ㅋㅋ
      맛집블로거로..돈좀 버셨나요??
      전 영..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5.19 20: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맛집블로거로 돈을 벌어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전도 못뽑아요~
      반에반도 못뽑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at 2011.05.19 12:55

    저렴한 스티커북으로 마무리 되서 다행입니다. ^^;;

    "내께 아니라서 재미 없다"는 말, 저는 백화점에만 가면 떠오릅니다.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5.19 13:34

    역시 현명한 엄마의 현명한 현장학습이네요?
    두 공주님..예뻐요..아주 즐거운 표정이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9 13:40 신고

    저도 애들이랑 가끔씩 서점에 가는데..
    애들은 새책보는 재미가 솔솔한듯 하더라구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19 14:45

    저의 놀이터에 다녀가셨군요 ㅎ
    두 자매의 행복한 모습이 무척 좋습니다.
    두 자매가 서 있는 저 곳들을 저도 가끔 내려가는데
    가서 책도 보지만 두 자매처럼 예쁜 아이들도 많이 보고 오죠.
    어쩐지 힘을 얻어서 오거든요 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9 16:56 신고

      네오나님..놀이터셨군여..
      저도 심심할때..서점가는걸 좋아합니다..
      몇시간씩 있어도..눈치도 안보이고..
      ㅋㅋㅋ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5.19 14:45

    전 마트가면 와이프의 꼼꼼함에 지쳐 서점에 아이와 가있겠다고 하고 장보는 걸 피하죠. ㅋㅋ 그럼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아이랑 퀴즈도 하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9 15:19

    하암님 믹시도 뺑글뺑글이네용...

    서점도 그렇지만 마트에서도 계산대 옆에있는 마이쮸....G.G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9 15:33 신고

    서점에서 교과서를 팔기도 하는군요~@@
    요즘 교과서는 예쁘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9 18:01

    아이 둘 키우는 집은 꼭 같은 걸 두개 사야 되더군요.
    저 예전에 사촌조카들 아이스크림 서로 다른거 사다줬다가 싸우는거 보고 막 웃었는데~^^;
    루피도 데려가고 싶었을텐데 작은 따님도 많이 아쉽겠어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무제한!▶▶▶◆======.. BlogIcon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at 2011.05.1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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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th-travel.tistory.com/ BlogIcon 초짜의배낭여행 at 2011.05.19 23:25

    나가는 길에 스티커라... 마케팅 전략의 성공이네요^^

  18.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20 00:10

    아직 서울은 추운가봐?? 옷을 따땃이 입고있네
    여긴 한여름... 요번주말 암 생각없이 강원도 갔다가
    4식구 감기 달고 대구행~~ 네명다 병원가고, 준우 새벽 응급실가고....
    애 키우기전엔 책에 돈 아끼는 아줌씨들 저렴하다 생각했는데.
    막상 둘키우니 책 얻어주고 ㅋ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20 07:15 신고

      늦은 시간 알라들 재워놓고..
      컴터 하는거야??ㅋㅋㅋ
      자주 들어와서 읽어 줘서 고마우이..
      으이구 온가족이 다 고생했네..ㅠㅠ
      준우는 좀 괜찮아...요즘 감기라도 조심해야지..
      아이들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몸고생 맘고생이네..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20 10:08

    우와~ 뽀뽀만 하고 내려놓다니 착하네요~
    귀여운 두 자매 오늘도 잘 봤습니다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5.20 15:58 신고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저희 아이들도 한번 데리고 외출한번 해야겠어요..

    비오는 하루네요.. 아이들 감기 조심하세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BlogIcon 모과 at 2011.05.23 12:58

    따님들이 책을 좋아 하나봅니다.^^



 









 



 






저는 아이들이 말을 안들을때..

망태할아버지를 부르곤 하지요..

전래동화중에 곶감과 호랑이패러디 해봤어요..

요즘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이시라면
마이쮸가 아이들 사이에서 얼마나 인기 있는줄 아실꺼예요..^^
곶감과 호랑이 현대판...우리집 이야기 입니다..ㅋㅋ


짬짬이..틈날때 마다 그린건데요..
한 2달 걸린듯..ㅋㅋㅋ



짬날때 마다  조금씩 그린 그림..
3월달부터 그렸는데 이제야 올리네요..ㅋㅋ
아이엄마라 보니..늘 바뻐서....^^

첨으로 아크릴물감을 사용해 봤는데..
금방 굳어버려서...사용하기 힘드네요..수채화 물감이 좀더 쉬울듯...



테두리는 깔끔하게 마스킹 테잎으로 두르고..
다 색칠한뒤..
떼어나면..테두리가 깔끔 하겠지요..^^


 

이건..종이 팔레트 라는 거예요..일회용..쓰고 찢어서 버리면 되지요..^^
한달 취미로 배웠던..동화일러스트...일주일에 한번..4번 수업..

10년씩 미술을 하는 사람들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아크릴 물감은 물을 소량만 사용해서 그렸어요.. 
금방 굳기때문에 소량씩 짜서 색깔을 썩어서 사용했지요..
명암을 표현하기도 어렵고...
그래도 질감을 표현할수 있다는..장점이 있는듯..


나중에  마스킹테잎을 뜯어 내면
깔끔...
그런데 스캐너가 작아서..안들어가네요...
사진으로 찰칵..

동화작가들이 이렇게 수잡업을 하신다고 하더군여..
저는..그냥 취미지만..

담엔 수채화물감으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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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parisart.tistory.com BlogIcon 데아쉬 at 2011.05.16 22:09 신고

    아크릴로 이런 분위기를 내다니.. 멋져요. 예술가시네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5.17 00:42

    아~
    컴퓨터로 그린게 아니고 일일이 붓으로 수작업이네요.
    그래서인지 그림이 무척 따스해 보이네요~~~
    역시 대단한 재주입니다!! ^^

  4. Commented by at 2011.05.17 01:03

    비밀댓글입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mi7292.tistory.com BlogIcon 홍언니네 at 2011.05.17 01:29

    우와~
    정말 잘 그리시는군요..
    저도 이거 배워보고 싶은데, 맘뿐이네요.
    일하고 있어서 배울 시간이..ㅠㅠ

    완전 부럽네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5.17 05:45

    오 저도 일러스트 배우고 싶어집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5.17 16:50

    동화 일러스트 하셨던 분인가봐요^^
    아이들에게 넘 소중한 동화책인듯^^

  8. Commented by 거울의성 at 2011.07.08 23:46

    제수씨 잘 보구 갑니다.

    석원이 선배 극명입니다..^^ 후훗 머리큰 아저씨..

    담에 또 보기루 했는데 그때도 ... 맘 편하게 잼나게 또 뵈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7.09 08:35 신고

      ㅎㅎ
      이렇게 글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우리사는 소소한이야기예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뵈여..^^
      즐거운 7월보내세요^^

  9. Commented by BlogIcon interior design offices in dubai at 2011.09.26 21:22

    .님 블로그에 방금 그냥 한번 갔었는데요...음악과 그림이 좋아서....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edermaforacne.com/mederma-for-acne-scars-reviews/ BlogIcon mederma for acne scars at 2011.10.29 03:13

    담엔 수채화물감으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tickydeals.com/stores/snapfish/ BlogIcon Snapfish Deals at 2011.10.29 03:46

    와콤 뱀부 cth 460인지 chl 460인지
    물어보는 거잖아욧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amngoodpennypicks.com BlogIcon Top Penny Stocks at 2011.10.29 04:37

    고객님 친절한 답변을 위해..
    방금 타블릿을 뒤집어 봤습니다.
    CTH-661 이네요..
    좀 궁금증이 풀리셨나요..ㅋㅋ
    언제나 정성을 다하는 두자매 어뭉 함승희 였습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ynodownloads.com BlogIcon Play Free Games at 2011.11.02 04:56

    와콤 뱀부 cth 460인지 chl 460인지
    물어보는 거잖아욧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scdubai.com/services/virtual-office-facilities/ BlogIcon dubai office at 2011.11.02 23:02

    오마나~~~~!!!!! 이 블로그 왜 이렇게 재밌어요...하나 읽으면.. 다음 목록이 궁금해서 읽다보니까 시간 훅~갔어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oldwellbanker-ae.com/ BlogIcon dubai properties at 2011.11.02 23:0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lma-re.com/ BlogIcon properties in dubai at 2011.11.02 23:02

    제가알기론 V사인이 미쿡에서왔고 빅토리를의미하는게맞다던데요ㅋㅋ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rveymoneymachine.com/ BlogIcon Paid Surveys at 2011.11.05 21:15

    그림 너무나 잘 그리세요.
    요런 거 모아서 그림동화책을 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utoftheboxsolutions.com.au/ BlogIcon Marketing Agency Melbourne at 2012.03.01 10:38

    좀 다른 방식으로 사물을 볼 수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특정 웹사이트에서 같은 멋진 맑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은 아주 끝내주거든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promo indonesia alfamart at 2012.04.23 01:53

    ㅋㅋ 두자매들은 참 좋겠어요.
    이렇게 즐거운 이야기들 속에서 살아갈 수 있으니..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scorta-ta.ro BlogIcon dame de companie at 2012.05.25 01:51

    저는 아이들이 말을 안들을때.. 망태할아버지를 부르곤 하지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odnwk1452@daum.nte BlogIcon 아리따운 at 2018.03.01 00:43

    그림을 그리면서 아이키우느라 고생많이 하셨겠어요~
    친추해놓고 그림도 보고 싶고 하네요~
    자주 들러서 글도 보고 할께요~
    아이들 키우며 짬나는 대로 그림그리는 솜씨도 정말 멋지네요~
    쭈~~~~~~~~~승리입니다 ㅎㅎㅎ



결혼6년..
쉬운게 하나도 없다..

육아..
부부..
고부..

내 자신을 잃어가는 모습에..
얼마나 많이 울었던가..ㅠㅠ


방송에서 행복한 삶이란 주제로 한 철학자분이 특강을 하셨다..

 방척객들에게 묻는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모두들 하나같이

"네~~!!!"

"저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행복한 삶이란 - 잘사는것
잘사는 것이란..지금현제 상태에 만족하고 사는것..

그런데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어..
돈,명예,건강,본능,사랑 등등
행복할수 없다는 것이다..

행복을 행복 그자체가 아닌..행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 한다면 불행의 원인이 된다..

물질만능시대에 살면서..
돈이면 다 될줄 알았는데

돈은 많은데 건강하지 못하다면 행복할까?
돈이많고..건강한데 ...사랑을 못해본다면 행복할까?

법정 스님의 무소유 만이 행복의 길인가보다..ㅠㅠ


나는 우울증을 알았다...

주부 우울증ㅠㅠ

그냥 숨기고 살면 되는줄 알았고..
그냥 참고 살면 되는줄 알았다..


어느날 울보 엄마가 되어가는 나에게

큰딸이 와서 지켜 주겠단다..ㅠㅠ
고사리 같은 손에 의지하던 못난엄마..

큰딸은 나에게 늘 아픈손가락 같다..
울보 엄마의 모습을 많이 보았던 아이..
얼마나 불안했을까?

엄마가 울면..옆에와서..아양을떨며..
눈물을 훔쳐준다..
그리고..자신이 지켜주겠다며..강한 척을 했던 큰아이

너무도 미안한 맘에

용기를 내 병원을 찾았었다..

우울증을 없애는 법은
아무도 답을 주지 않는다..
그냥 나와의 싸움인듯..

나자신이 강해지는것...자존감을 높이는 방법뿐.

내가 변하면 주위의 사람도 변하게 되있다

모두들 행복한 척만하고 살진 않는지??

가끔 솔직해지면..맘이 한결 홀가분 해질텐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나는 의사에게 물었다

내 엄마가 울면서..나에게 울지말라 말했고...
나도 울면서 딸에게 울지 말라고 말합니다..

내가 가장 무서운건..
내딸이 저처럼 클까봐 무섭습니다..
내..딸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이는 부모의 거울입니다..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해 지지요..

그러면서 말씀해 주시길 자살율은
복지국가나. 우리나라나 다른나라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서..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구를 해보니..
부모가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비례한다는 거지요..

일관성 있게 키우세요..

많은 부모가 자기 자식은 나처럼 안살길 바란다..
그래서 강요를 한다..

자식이 잘되길 바란다면..부모가 그대로 보여주면 됩니다..

그리고 아이가 엄마를 지켜주는게 아니지요
엄마가 지켜주는거예요.


육아로 지친육신
늘..바쁜남편..

그리고 심한 고부갈등..

누구에게나 만만한 사람이 있는듯..
그런데..그 누구도 절대로 만만해선 안된다..

모든 사람에겐 보상심리가 있다.

시집살이도 시켜본 사람이 시킨다는 옛말..
어떤 교수가 나도 그렇게 배웠어..그랬으니 너희도 그렇게 배우는거야
나는 이렇게 살았어..너는 얼마나 행복하니?...

나는..스트레스를 참았고..
홧병..
부정맥
불면증

우울증..이 왔다..

그리고..주체할수 없이 화가 났을땐..


나에게 만만한 대상은

나의 작고 어린 딸 아이였다..ㅠㅠ

화를 내고...때리고..

그리고 돌아서면 너무 안쓰러워...딸 아이에게 무릎꿇고..
미안해..ㅠㅠ 미안해 ㅠㅠ
정말 미안해 ㅠㅠ
그렇게 많은날을 보냈다..

그작은 녀석의 맘은??...
누구에게도 화도 못내고..멍이 들었을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진다.

늘 손톱을 물어뜯던 아이...ㅠㅠ

아이를 위해..변하기로 맘 먹었다..
그리고..
강해지기로...

큰딸...이젠 엄마가 지켜줄께..

그뒤에 아이의 손톱이 자라기 시작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계기였죠..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번다면 그만큼 행복한 일도 없겠다..
어린시절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했던..나..
그리고 지금은 아이들의 그림을 그리며..
멋진 주부 블로거를 꿈꿉니다..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두자매 이야기..^^


지금은 내삶의 원동력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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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12 11:56

    블로그를 시작하신 계기가 이런 것이었군요~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도 좋아하시는 그림같은 것도 하시고~
    하고 싶은거 마음껏 하시면서 스트레스도 푸셨으면 좋겠습니다~화이팅입니당^^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2 12:24 신고

    저희 집사람도 그런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포기한건감..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th-travel.tistory.com BlogIcon 초짜의배낭여행 at 2011.05.12 12:35

    힘내셔야죠~~~
    주부로서 겪으시는 어려움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그래도 인생은 즐거운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화이팅^^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5.12 14:01

    블로그를 시작하기까지 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앞으로 행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실거에요. 힘내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2 15:05 신고

      다들...인생사가 쉽지않은듯..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요즘 살짜악..지친감도 있네요..^^
      힘내야지요..^^감사해요

  6. Commented by at 2011.05.12 14:19

    비밀댓글입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2 14:23

    토닥토닥~!!
    블로그를 통해 활력소를 찾았다니 다행입니다
    함누님이 하시는 모든이에 행복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 110%가득한 하루 되세요~*

  8. Commented by ARATAMA at 2011.05.12 14:23

    힘내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12 14:24

    너무 공감가네요...
    따님과 앞으로 행복한 날만 그려가길 바래요~~~ ^^
    응원합니다! 화이팅이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2 15:04 신고

      응원해주셔서 감사..
      날씨라도.화장하면 기분이 좀 좋아질텐데
      요즘 날씨까지..구리네요..ㅋㅋ
      님도..즐거운 하루되시고..늘 홧팅하세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5.12 14:56

    올해 3월까지 행복지수 30/100 지금은 50/100 점점 올려보려고 하는데...이글보고 제얘기 하는 것 같아서 눈물이 납니다 ㅜㅜ...아무것도 모르는 15개월 딸아이 엉덩이를 시퍼렇게 멍이 들정도로 두들겨 패놓고 지금까지도 기저귀 갈때마다 목욕 시킬때마다 아이의 눈을 똑바로 쳐다 볼 수가 없어요...ㅠ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2 15:03 신고

      육아..엄마란 자리가
      하늘만 봐도 눈물난다잖아요..
      아이들 뒤치닥거리가 정말 쉬운게 아닌듯..
      이래저래..엄마들 대부분 눈물바람이네요..
      엄마들 홧팅이예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12 15:41

    그런것 같습니다. 행복은...뭐라고 꼭집어서 단정할 수는 없지만 항상 희망을 가지고 긍정의 힘으로 살아간다면
    아주 가까이에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행복한것 같습니다. 저 역시 꿈을 가지고 살기에
    지금의 좀 힘든점도 아무렇지않게 그 꿈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지금이 3시 40분이니까...불행했던 시간보다 행복한 시간이 더 많은 하루입니다~~~
    저는 긍정의 힘을 믿는 1인입니다~~~화이팅하시구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12 17:06 신고

    모두 좋아보이는 것 같지만 우울증 등이 있는지 몰랐네요.두자매이야기님의 그림을 좋아해서 블로그에 보면 그림을 잘 그린 것이 많군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2 17:58

    저의 행복지수는요~
    60초 후에 공개합니다...;;
    그냥 100점이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살래요~^^

  14. Commented by 아이리시~ at 2011.05.12 18:06

    하암님이 두자매님이셨군요...ㅠ 죄송해요~몰라뵈어서...

    아..글을 읽으니...왠지 짠....해지고 가슴이 저려오네요,,,

    이젠 괜찮으시죠?^^**

    블로그.. 전 요즘 스트래스로 다가오네요..잉잉..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at 2011.05.12 19:49

    우리나라 며느리들중에 시어머니 앞에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며느리는 몇 퍼센트나 될까요? 그리고 시어머니와 부드럽게 껄끄럽지않게 지내는 며느리는 몇 퍼센트나 될까요. 답 좀 해주세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2 20:00

    저희 마눌님 생각이나네요~ㅠㅜ
    힘내세요~ 아자아자!!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ae0a.com BlogIcon 내영아 at 2011.05.12 20:10

    그림을 직접그리시는거죠? 잘그리시네요 ^^ 정말 님의 모습을 보고있는듯 ㅎㅎㅎ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 그래도 가족이 있어서 성장하고 배우는 것같습니다.
    포기하거나 도망치지 않게해주는게 가족이니까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5.13 00:29

    무슨 일 있으셨나봐요?
    늘 씩씩하고 부지런했던 하암님이 이런 속내가 있었는지 미쳐 몰랐네요.

    웃어주세요. ^^
    많은 사람이 응원합니다.
    하암님과 두자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5.13 05:47 신고

    우리 집은 산모 우울증을 제가 겪었어요.
    집사람은 잠만자고 살림 육아 돈벌이 하느라 우울증이 왔어요
    그래도 블로그도 하다 말다 하다 말다 그래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13 10:52 신고

    괜찮아요~ 괜찮아.. 힘든일을 잘 이겨내셨네요..
    세상 살아가는 이치중 하나가
    아이들은 어른을 그대로 따라하는 특징이 있고
    노인들의 특징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어머니를 바꾸려 하지말고 이해하세요..
    그 분이 살아오신 삶을 이해하시고
    하암님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하느님 말씀이나 부처님 말씀이나 모든 성인들 하는 말씀은 공통된게 있습니다..
    "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고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자식을 키우는 어미는 마음속에 어떠한 불만도 미움도 남을 시기하고 욕하는 마음도 없어야
    아이들은 바르게 자라라 말하지 않아도 바르게 자랍니다..
    종교가 가톨릭이시니 레지오단에 들어가셔서 봉사활동 해보시는건 어떤가요??
    나보다 더 불행한 이웃을 보고 겪고 느끼시면 자기가 가진 모든 것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며 자신의 가치를 느낄수 있는 계기가 올거에요..
    남은 우울증도 모두 털어버리시고 행복해지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4 15:37 신고

      제일힘들고 할수없는 일중의 하나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라 입니다..
      그런데 그건 절대로 본인이 할수 없는일이지요..
      남에게 충고로는 할수있지만..절대 본인들은
      그게 잘안되네요..담고 살다보니..병이 되었어요..
      그리고 이길자신도 없어 맨날 눈물바람입니다..
      아이를위해서 좀 강해져야 하는데요..
      세상에 절대로 만만한 상대는 없습니다..
      나도..내 자식도..잘 이겨내야지요..^^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글 읽어주시고..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21.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14 11:32

    두자매맘님 너무 멋지십니다.
    ㅠㅠ저 눈물 날뻔 했떠염~~
    감동 물씬 느끼고 갑니다.^^
    화이팅~~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4 15:34 신고

      어느집이나 다 정도의 차이만 있지..
      부모가 된다는거..결혼생활..다 만만치 않네요..
      셋이나 키우셨으니 더 힘드셨겠어요..^^
      아자..아자 홧팅입니다..^^

울딸들이 좋아하는 엄마표 간식

육아일기 2011. 5. 10. 06:17 posted by 하~암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먹는걸 좋아하지요..
사람은 다좋아하는군여..ㅋㅋ
그런데 아이들은 더합니다..

어른은..하루 세끼(삼식이)
아이는 하루다섯끼 (오식이)

중간에 간식들을 드시거든요..ㅠㅠ

아앙~~ 때쓰고 울때... 먹을꺼로 달래는 엄마들...
저역시 그렇습니다..

이제는 서로 말이 좀 통하지만..
말이 안통하던...시절에는...늘 가방에 달달한 것들을 비상용으로 챙겨 다녔지요..

입속에 먼가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정서적인 안정감과.....욕구충족으로 울음을 그칩니다..
아이들이 손가락을 빠는이유도...불안해서 라지요..
입에 머라도 들어가면 불안하지 않은가 봐여..

아이들과 온종일 집에 있어야 하는 날이 오면..
주말, 공휴일오면..
하루가 너무도 길게만 느껴집니다..

요즘 더군다나...날씨가 황사에 저온에..나들이 할 기분도 안나고..
늘 바쁜랑구 라서..ㅠㅠ
혼자 둘데리고 나갈 엄두도 안나고..

집에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럼 저는..오늘은 멀 먹여야 하나 늘 걱정이지요..
우리 오식이들...

과일 요구르트..빵..과자..등등등...
엄마표가 머든지 좋지만....
매번 이러기란 쉽지 않아요...

제가 자주 해주는 간식
 아이들에게 고구마를 구워줍니다..

그냥 굽기만 하면되고..웰빙음식이니 몸에도 좋고 맛도좋은

군고구마



한창 티비시청중이신 두딸내미들...
맛있게 드시와여..^^


다들 젤 큰놈으로 먹기를 원합니다..

약간의 다툼이 있었지요..
길이만 길었지..사실 실속으로 따지면..젤큰건 아닌데..
아이들이 아직 부피 무게감..요런 지식이 없어요..^^


아놔 오타 작렬..ㅠㅠ


원래 인생이 그런겨..먼저 잡은 놈이 임자지..^^


이렇게 먹을것을 줄때면...아이들은...
엄마 최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워줍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라는..의미인듯 ㄷㄷㄷ


건망증 100단인 아줌마는 이번에도 오타작렬..
왜 티스토리에는 사진에 글씨 쓰는 기능이 없는걸까요??

고기도 아닌것이 이빨에 끼고 그러냐??


먹을것 앞에선 애미 애비도 없지요..
무조건 지들 먼저..ㅠㅠ

애미는 옆에서 연신 까대기만 합니다...ㅠㅠ
한개까서 먹으려고 그러면...자기꺼라고


다..경험해보고 사는겨..


호~호~~ 빨리 식어라 빨리 식어라..^^


우리집 식탐꾼..작은딸은...
감동입니다..^^

아따~~!!  엄니 넘 맛나여..~~^^



장난꾸러기 엄마와..
우리딸들..^^

이번엔 연휴가 넘~~~~~~~~~기네요..ㅠㅠ
우리는 황금연휴 그런게 없는데
아이들은 쉬지만..

오늘은 또..어떻게 보내야할지..ㄷㄷㄷㄷ

블로그 포스팅도 써야하고..
살림도 해야하고
할일이 태산이지만..
아이들은 놀아달라 때쓰고..ㅠㅠ
나도 쉬고 싶은데

엄마의 작은소망 ..그냥 하루 푹 잠만 잤음 좋겠다...ㅋㅋ
엄마의 작은소망..삼시세끼 누가 챙겨줬음 좋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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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5.10 10:24

    저도 군고구마 참 좋아합니다.
    저기에 끼고 싶네요. 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10 10:50 신고

    고구마 만들기도 쉬우면서 아이들도 좋아하는 영양 간식인 것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ywithculture.tistory.com/ BlogIcon 햇살가득한날 at 2011.05.10 11:57

    군고구마는 그닥 달지도 않고 영양만점이라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 것 같아요~~
    요것 먹으면 과자먹어서 밥 안먹는 효과는 보지 않을 것 같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아이들이 귀여워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5.10 11:57 신고

    군고구마 맛있겠네요 ^^
    살림하랴 애들 먹이랴 불로그하랴 존경스럽네요

  6.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5.10 13:01

    ㅎㅎ
    건강하고씩씩 합니다.ㅋ~
    엄마도건강하게 쉬면서~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irun.tistory.com/ BlogIcon 티런 at 2011.05.10 14:16

    ㅎㅎ 그렀습니다.
    다 경험해보고 살아가는것이겠지요.
    담부턴 식혀서 먹게 되겠군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ro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0 14:39

    아이들 간식으로 그냥 사먹이는건 편하긴 하지만 이렇게 고구마나 옥수수 뭐 이런거
    집에서 직접해주면 몸에도 좋고, 마음도 놓이고 그러네요. 엄마들이 고생이죠 뭐..
    남편없이 애들하고만 있는 빨간날은 더 싱숭생숭하겠네요. 오늘처럼 비도오는 날에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inemo.tistory.com BlogIcon 위네모 at 2011.05.10 15:14

    아이들 정말 귀엽네요~~
    전 어릴적에 군고구마 먹다
    체해서 제대로 된통당한 기억이 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0 18:28

    군고구마 맛있겠습니다^^
    힘내세요 ㅎㅎ 전 오늘도 일하는 걸요~^^;;
    (대신 내일 쉽니다 캬캬캬)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jsjjanglove.tistory.com BlogIcon 영심이 at 2011.05.10 20:03

    저도 좀 누가 삼시세끼 챙겨줬음 소원이 없겠어요..^^;;

    사실 아이들이랑 집에 있으면.......여러가지로 힘들어요 ㅎㅎ
    아이들이 좀더 커서 방학이라도 하면.. ㅡㅡ;;;;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0 20:18

    마지막 그 소망은 모든 엄마들의 소망이 아닐까요..

    가끔씩 저희 마눌님 저녁하기 싫다고 밖에서 뭐 먹고 오면 안돼? 그럽니다..ㅠㅜ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at 2011.05.10 21:52 신고

    고구마 너무 좋지요 ㅋ
    잘보고 갑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11 02:52

    아이들 목으로 음식 넘어가는 소리가 가장 듣기 좋은 소리라는 말도 있죠. 피곤하고 힘드시겠지만, 이런때 행복감을 느끼지않으신가요? ㅎㅎ

    고구마 참 맛나게 생겼습니다. 동치미 국물에다....에휴~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5.11 11:27

    그나마 애들만 챙겨주면 살만하지요..ㅡㅜ
    남의푠까지 챙겨야 하는데 이놈의 남의푠이..애랑 밥 먹는 시간이 틀려요...
    이번연휴에 밥상만 한 40번 차린느낌..젠쟝..ㅡㅜ

  16.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11 11:38

    ㅎㅎ엄마표 건강 간식~군고구마 완전 좋아요~~
    나의 작은소망은 아이들과 하루죙~~일
    함께 하고파라~~ㅎㅎㅎㅎ
    저 밉상이죠~
    일하는 엄마인지라~^^;;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11 15:33

    맛도 좋고 영양도 좋고 변비 걱정도 없고 아이들한테 딱이겠네요.

  18.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13 00:34

    오늘... 참다참다참다~~ 폭발했다
    너무나도 안먹는 준우!! 정말이지 참아야지~~를 수만번 되새기다
    그만 정신잃고 탁탁 두대 갈기고, 방에 던져버렸다. =.=
    내 인생에 사람이 이렇게 안먹을 수 있을까???????싶을 정도로 안먹네
    하루종일 굶겨도 안되는 준우
    누굴 닮았을까???????? 아빠도 아니고, 난도 아닌데......
    누굴 닮았을까???
    혹시........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3 06:16 신고

      하윤이..ㅋㅋ
      잘먹던 녀석이 왜안먹지..일단 관심끌려그러는거
      아닌가..아이들이 말썽을 피는 이유가 관심을 끌기위해서라던데..혼날일이라도 무관심 보다는 났다고 생각하는거지
      련우가 태어나서 민감해 졌다..
      오빨 닮으면 안먹을수 없는데..
      안먹는 아이 키우는게 얼마나 속상한건데
      울 하윤이...내가 가슴을 쳐서 멍들기도 했었지..
      힘내...이래저래..육아는 힘들어 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heduilaws.com/dui-attorneys/ BlogIcon DUI ATTORNEYS at 2011.11.30 06:07

    우리 집사람도 항상 고민하는게 그거더군요. ^^;
    저야 뭐 간장 하나만 있어도 잘먹으니까 아무 상관 없는데도 집사람은 신경이 많이 쓰이나 봅니다.
    그래서 간혹 한번씩은 제가 음식을 담당하곤 하지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asyxlead.com BlogIcon earn per download at 2012.03.09 20:22

    아이들은 놀아달라 때쓰고..ㅠㅠ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promo indonesia alfamart at 2012.04.23 01:55

    그림 너무나 잘 그리세요.
    요런 거 모아서 그림동화책을 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