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육아일기' 태그의 글 목록 (6 Page)

'육아일기'에 해당되는 글 82건

  1. 2011.03.29 육아가 주는 재미^^ (68)
  2. 2011.03.28 엄마는 청소부 ㅠㅠ (71)
  3. 2011.03.27 엄마는 말썽꾸러기^^ (29)
  4. 2011.03.26 엄마랑 기타치기 ^^ (57)
  5. 2011.03.24 시장에가면...^^ (40)
  6. 2011.03.22 나는 복댕이 엄마 ^^ (31)
  7. 2011.03.20 우리집 뒷산에서본 우주선과 신기한꽃 (18)
  8. 2011.03.19 우리아이 책좋아하게 만드는 나만의 비법 (38)
  9. 2011.03.18 엄마들의 로망 (25)
  10. 2011.03.17 코피 퐝~ (31)

육아가 주는 재미^^

육아일기 2011. 3. 29. 06:10 posted by 하~암



아이를 키우는일은 결코 쉬운일이 아닌듯합니다..

경험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모르는 일이지요..^^

천만번 듣고 봐서..알것 같지만..모르는게 육아입니다..

이렇게 힘든이유가..장기전이라서 그런것 같지요..^^ 아~~자유를 달라...

엄마라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ㅠㅠ

그래도..그만큼 힘들어도..금쪽 같은 내새끼니깐...오늘도 힘을 내봅니다..

육아엔 힘듬도 있지만...그뒤에 미소한방이면...부모님들...피곤이 풀리지요..^^

그리고..아이들이라서..그 주체못할 상상력에  빵빵 터질때도 많습니다...

육아를 하면서 재있는 이야기들도 많지요..^^



육아가 주는 재밌는 이야기..^^ 속으로 고고 =3=3=3=3

저희집  얼마전에 티비를 바꿨습니다..벽걸이 티비로..여기 중요한건 .L..E..D.

TV를 설치하시면서 기사분들이..주의 사항을 일러주십니다..

LED의 단점은 충격에 약합니다..

아이를 키우시는 집에선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액정이 나가면..서비스가 안되오니...다..고객님 몫이지요..^^ 헉~~ 무섭습니다..

손도 못대게 해야겠군여..ㅠㅠ



그리고 몇일뒤..집에 올케가 놀러왔습니다..

우리집...티비바꿨다고 자랑을 했지요..^^ LED 라고..

자기 친구얘기를 합니다..
.
.
..
.
.


 
남인 우리는 웃을수 있지만....
남인 우리는 웃을수 있지만....
남인 우리는 웃을수 있지만....



 
아침마다..전쟁입니다...

우리아이들 등원 준비로 분주하지요...^^

가끔은 출근하는 남편에게 부탁할때도 있습니다..

가는길에 떨구고 가라고..ㅋㅋ

바쁜 출근길에 아이들까지 챙기려니 정신이 혼미합니다...ㅜㅜ


.
.
.
.
.
.


가방메고 출근하시는 아버님들도 종종 계십니다..

민망해서 우얄꼬..버스에서^^
민망해서 우얄꼬...버스에서..

남인 우리는 웃을수 있지만...본인도 시간이 지나면 웃을수 있겠지요..^^

오늘도 느낍니다..

육아가 주는 기쁨이 더 크다는걸..^^

대역: 작은딸냄씨.
  울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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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9 10:48

    재밋네요... LED애 꼿은 포크!!-0-;;;;; OTL....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11:32 신고

      아이를 키우면 더 공감되셨을텐데..ㅋㅋ
      용님~~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구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9 12:29

      저는 고양이를 두마리 키우는데, 동물농장 틀어놓으면 잡는다고 가서 발톱으로 확확~!!ㅋㅋ 등에 땀이 흐르곤 하죠 ㅋㅋㅋㅋ 크게 공감했습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ohmynews.com/happyvirus BlogIcon 쫄쫄이스타킹과 장딴지 at 2011.03.29 10:56

    하하하~ 남일 같지 않네요^^
    이웃을 맺게 되서 반갑습니다. 역쉬~ 엄마들의 내공은 상당하신 듯...
    저같은 미숙한 아빠들이 종종 놀려와서 많이 배우고 가야 할 듯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11:32 신고

      모정 못지않은게 부정이지요..^^
      자주 놀러오신다면 감사드립니다..
      좋은 이웃이 되어보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4. Commented by 달빛dani at 2011.03.29 12:30

    아!! 두이쁜이 이야기였군요..
    게삽자가 되서보니 웃고있징~ㅎㅎㅎ
    장난아니죠 근데 너무예쁮..저런 딸램 하나 갖고 싶다 나둥..
    부러워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3.29 13:09

    ㅎㅎ
    저희집 TV도 벌써 공주님 손바닥 지문으로 얼룩져가네요~
    그래도 즐거운게 육아란건 사실입니다!!!^^

  6. Commented by 쑥! at 2011.03.29 13:30

    그래~그렇게 힘들다가도 이쁜짓하면 사르륵 녹는다니깐.
    태어나서 누워만 있던 아이가 뒤집고 배밀이하고 기고 이젠 걷기까지하니깐
    그 과정이 너무나 신기하고 새롭지.
    반면! 그에따른 고통이 동반한다는거죠.
    머리해본지는 백만년 물론 화장도 마찬가지
    난 언제 머리를 풀날이 올까?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3.29 14:12 신고

    ㅎㅎㅎ

    웃긴했지만... 나중에 혼수 살때 TV잘 생각해 봐야겠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anbal.tistory.com BlogIcon 8월7일 at 2011.03.29 14:42

    저희집은 아이가 셋인데요 아침마다 전쟁이랍니다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15:59 신고

      우와..셋이요..
      대단하십니다..저도 셋째낳으려고 하다가
      제가 뼈만 남을것 같아..
      잠시 보류했습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3.29 14:53

    만화 너무 잘 그리세요. 재밌게 표현하셔서 빵빵 터졌네요ㅋㅋ 육아가 보통일 아니라죠. 언젠가는 저에게도...흑..마음 단단히 먹어야겠어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16:00 신고

      사실..실제로 주부들 만나면..
      더많이들 울으세요..^^
      그래도..어쩌겠어요..키워노면 보람된일을..
      맘준비단단히 하세요..^^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omgoon.tistory.com BlogIcon 룰울루 at 2011.03.29 18:04 신고

    헉...
    LED 티비 어떡합니까? 헉헉...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aum.net/todalgy BlogIcon 토달기 at 2011.03.29 18:17

    만화와 함께하는 육아일기 참 재미있어요..
    제 블로그에 올러와 주셔서 감사하고
    자주 들러 육아이야기에 공감하겠습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tlf05 BlogIcon 밝은햇살 at 2011.03.29 18:22

    재미있게 보았어요,
    그림으로 풀어보는 육아일기.
    대단한 맘이세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BlogIcon 행복한요리사 at 2011.03.29 18:45

    ㅎㅎㅎ
    이거 웃어야할지 모르겠지만
    웃을게요~~
    그림도 직접 그리신건가요?
    너무 귀여워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20:59 신고

      웃자고 그린그림입니다..
      네...그냥저냥..되는데로 그립니다..
      좀허접하지만..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예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jcleehm BlogIcon 완전초보 at 2011.03.29 18:54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천사님을 두분이나 모시고..
    넘 행복하시겠습니다

    고운님
    사랑스런님
    낭랑한 목소리로 부르는 사랑의 찬가는
    바로 공주님들의 행복이야기이지요...

    오동통한
    자그마한 고사리손으로
    지어내는 사랑의 이야기는
    엄마의 얼굴 가득
    미소를 담아내지요??

    부산 스런 아침 시간
    졸리운 두눈 가득
    어여쁜 손을 비벼대고
    두팔을 벌려 안아내는 세상
    그 세상은 바로 희망의 동산이지요

    아름다운 두공주님과
    친구되어 즐기는 시간들은 언제나 행복하시지요??

    사랑이 가득한
    행복이 넘치는 즐거움만이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21:00 신고

      와우 아름다운 시한편감상하는듯
      엄마의 하루가 고스란히 묻어나네요..^^
      힘들지만 참..행복한 육아지요..^^
      글솜씨가 좋으세요..
      완전 감동했습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3.29 18:55

    그집은 어떻게 했대용?
    티비 버렸대요?
    LED는 AS안돼용?ㅋㅋ

    그림 참 잼나게 잘그리셔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21:01 신고

      부주의로 액정이 파손됬을지는
      비용이 모두 고객님의 몫이지요..^^
      돈들이고..액정갈았지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dgulibrary.tistory.com BlogIcon ㅇiㅇrrㄱi at 2011.03.29 22:06 신고

    와...~ 저도 첫 방문입니다. 감탄사부터 연발합니다. 바로 구독신청합니다.
    아마도 직접 그리셨을 그림 자체부터 심한 공감대를 유발합니다...^^
    육아의 전쟁터(?)에서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공감대는 상상외로 무한대인 듯 싶어요.

    기계 따위를 좋아하는지라, 제가 저 위의 경우였다면 만일 목격중이라면...
    그냥 심장이 멎어버렸을지 모를 일입니다.

    유쾌하게 머물다 가요. 늦은 저녁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23:23 신고

      감사합니다..^^
      육아라는 공감대는 정말 대단합니다..^^
      그냥 힘들지 한마디에..눈물이 맺힐정도니깐요..
      좋은 이웃이 되어주셔서 감사여..^^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9 22:08

    아마도 저도 나중에 저러지 않을까 싶어요...
    남일 같지 않네요...ㅋㅋ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3.29 23:18 신고

    육아가힘들긴한데예전에비해웃는일이많아지긴했어요^^ 글잘보고가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scra.tistory.com BlogIcon 불꽃머리 at 2011.03.30 00:02

    ㅋㅋㅋ
    대박 공감...ㅋ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abbyroad.tistory.com/ BlogIcon cinta at 2011.03.30 08:30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클릭했는데 내용은 더욱 엄청나군요! 아침부터 미친듯이 웃었네요. 근데 장기전이라..후우..ㅎㅎ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03 09:54

    헉~ 포크로 TV를 사냥했군요 ㅋㅋㅋ
    아 웃으면 안되는데~~
    저희집 TV도 브라운관 아녔으면 몇번은 그랬을듯 합니다 ^^;

엄마는 청소부 ㅠㅠ

육아일기 2011. 3. 28. 05:30 posted by 하~암


육아
..이름만  들어도 피곤이 몰려옵니다...


왜 그럴까요?? 도대체....왜 왜.!!

오늘도..씨융~~유웅~~

청소기로 열심히 빨아들이는...어뭉이...

아직도 육아 제대하려니.................구만리 같습니다...언제쯤..지들이 정리하는 날이 올련지요...ㅠㅠ

책임감..길러주자...맘먹었습니다..

타일러도 보고 ...혼도내보고...칭찬도 해보고...

그런데..왕도가 없는듯 싶네요...세월이 약이거니..하고

서로 서로..스트레스 받지않는 길을 찾아봐야지...하다가도...

어지러진 집구석을 보면....막 짜증이..나고..아이에게 꾸중을 내게 되네요....ㅠㅠ

어쩔수 없다...

엄마가 잔소리가 심한건 말이지...ㅠㅠ 그 뒷감당이 다 엄마 몫이기 때문이란다...

환상에 젖은 육아는

잠시 잊으세요..^^

현실로 고고씽 =3=3=3=3

.
.
.

큰딸 어렸을때...제가 미스 오지랖 이라고 불렀지요...

조금씩 조짐이 보입니다..

아직 걷기도 전인데 말이죠...

기어다니고..
붙잡고 서고..
걸어다니고..
날라다니고..

육아의 전쟁이 시작되죠..ㅠㅠ

 

가만있는 휴지가 꼴베기 싫은가 봅니다..ㅠㅠ

 

 
물감이 이렇게 무서운건줄 몰랐습니다..ㅠㅠ


인형이 무슨 죄일까요ㅠㅠ



어머니 성질 또 올라옵니다...욱~~

치우는데 30분
어지럽히는데는..10초면 충분한듯...

모두 제자리 모두 제자리 모두 모두  제자리...

우리집만의 일이 아니겠지요..?ㅋㅋ

어차피 치울꺼..

하루한번..자기전에 치우는게

아이도 엄마도..덜 스트레스 받는길인듯 합니다..


불필요한 다툼을 피하자

아이들은 성가신 행동을 계속하여 최소한 부정적인 관심이라도 받으려고 합니다.

무관심 보다는 그게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무시

아이가 성가신 행동을 저지를 때는 가급적 개입하지 않는편이 낫다
여기서 무시란 아이의 존재 그자체를 무시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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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 at 2011.03.28 10:12

    아이들은 저러면서 크는것 같아요.
    너무 깔끔해도 나중에 크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 두아이도 맨날 그러는걸요.
    그러다가 한살 두살 먹으면서 정리하자고 하면 다들 정리를 잘하더라구요.
    조금만 참으시고 그냥 놔두세요. 엄마가 괜히 스트레스받으면 병생긴답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8 10:41

    어짜피 어지르는거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나중에 한번에 치워버리시고 그냥 놔두시면 않되나요??ㅎㅎ
    (전 아직 총각이니 ㅋㅋ 랑구님은 어찌하시는지 궁금하네요ㅋ)

  4. Commented by 해피트리 at 2011.03.28 10:42

    ㅎㅎㅎ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집이네요~~~
    반가워요^*^
    종종 두자매 보러 올게요...행복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8 10:54 신고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봐주시닌..
      제 노고가 인정받는듯 하네요..^^ㅋㅋ
      안되요..자주 오세요..종종은 싫어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at 2011.03.28 11:51

    아~악 엄청납니다~
    마치 전쟁터와 같은 모습이군요~!!!
    하지만 마음만은 두자매와 함께 평온한 한 주 보내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28 12:27

    맘처럼 안되는 게 육아죠. 우리 애는 청소기 소리를 좋아해서 어렸을 적 청소기 돌리면 자기가 한다고 떼쓰곤 했는데 조금 크니까 어지럽히기만 하네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3.28 13:41

    아...물감 정말 무서운 거군요...^^ 조심해야 겠습니다. 아이들은 화장지와 전생에 원수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3.28 14:09

    이맘때는 그냥 마음 비우셔야 한다는...
    우리집에 아주 귀한(?)사진이 한장 있는데요
    윤서 네 다섯살때 애 엄마가 마음껏 놀라며 그랬더니
    물감놀이 한다며 온 방바닥을 물감으로 칠해놓은
    사진이에요
    화장실도 벽도 ㅎㅎㅎ

    최대한 마음껏 놀게 하는것이
    아이들에게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엄마는 무척 매우 아주 힘들다는...

    좋은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대한민국 엄마 화이팅!!!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8 15:05 신고

      ㅋㅋㅋ
      지나고나면 사진속 추억으로 남겠죠..ㅋㅋ
      엄마의 희생이 뒷따른다니..ㅠㅠ
      윤서아버님도..활기찬 한주되세요..^^홧팅입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3.28 16:01

    ㅎㅎㅎ 완전 동감합니다...요런 장면들 아직도 뇌리에 남아 있네요...
    지나고 보니..다 추억인듯도 하구요...당시에는 어찌나 힘들던지...^^
    아이들이 이쁘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3.28 18:40 신고

    이야~~ 넘 일찍.. 일찍...

    물감의 ... 정말 무서운데요..

    저희 쌍둥이들도 물티슈는 그냥 두지 않아요...

    무조건 하나씩 빼야 속이 시원한가 봐요.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3.28 20:38

    우리집에는 청소부와 가정부가 있는데...청소부는 우리 쿤이고 가정부는 저 다다다죠. 헤헤.. 가끔 청소부가 할 일인지 가정부가 할 일인지 잘 안 나눠 질 때는 서로 싸우죠. 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8 21:19 신고

      ㅋㅋㅋ 그러게요..
      저도 요즘 나름 블로거 한다고..
      살림을 반쯤 랑구한테 떠넘겼네요..^^
      많이 도와주는 랑구한테 감사하죠..ㅋㅋ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55abk BlogIcon 이담 at 2011.03.28 21:59

    두자매를 두셨군요 저도 자매를 두었는데 둘다 출가를 했습니다.
    조금만 더크면 엄마의 일을 많이 도와 줄겁니다. 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07:24 신고

      네..지금도 고사리 같은손으로 자주
      도와주고 있습니다..
      나중엔 더많이 도와줄꺼라..믿어 의심치 않습니다..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morselss.tistory.com BlogIcon 달콩이 at 2011.03.29 00:32

    이궁 ㅠ
    저는 어렸을때 기저귀에 있는 응가를 손으로 만지작 거렸다고 하더군요 ㅠ
    문제는 그 손이 제 입으로 ^0^;;

    하암님 힘내시구요~
    오늘밤 좋은 꿈 꾸세요 ^^

  14. Commented by 쑥! at 2011.03.29 00:54

    쫌 크면 나아지는건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가보구나
    난 율이 이제 돌인데 정말 갈길이 구만리네;;;
    손에 잡히는건 모든지 저지레를 해야하는 것이 애들의 습성인걸까?
    아~다 치워놓고 싶어라.
    그럼 엄마를 괴롭히겠지?
    머가 이래! 산넘어 산이로구나~~~
    나에게 희망을 주소서!!!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3.29 02:01

    ㅇㅎㅎ 아이들이 크면 어지르는 정도도 더 심해지는군요~
    어차피 또 어지를 거 하루 한번 치우는 게 현명한 방법일지도 ㅋㅋ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um.lovely2020.net BlogIcon 꼼지락꼼지락 at 2011.03.30 10:19

    아이들의 하루 일상을 넘 잼있게 표현하셨네요,,,,
    물감놀이, 인형놀이에 열중인 아이들이 넘 사랑스럽습니다.
    저도 저런 시절을 이제 지났네요,,,,예전엔 나도 언제쯤 고상하게
    지낼까했는데 말입니다. 지금의 군?? 시절 제대할날이 곧 올거예요,,,,
    조금만 기다리고,,,,집은 더러워도 상관없어요,,,,
    어떤분은 머리카락에 밥풀 묻은것도 모르고 아이들과 뒹굴며
    책읽어주고 하던 모습을 생각하니,,,전 그렇게 잘 못한것같아
    지난 시절이 약간 아쉬울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사랑스러운 공간,,,,블방도 넘 예쁘게 잘 꾸미신것 같아
    잘보고 배워갑니다. 친구신청합니데이~~~ㅎㅎ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um.lovely2020.net BlogIcon 꼼지락꼼지락 at 2011.03.30 10:20

    에효,,,,방금 열씨미 댓글 달았는데,,,날아가뿟서요,,,,ㅠㅠ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unji-s.tistory.com BlogIcon 운지 at 2011.03.30 20:26

    아...물감이...공포를 주는군요...ㅋ
    저도 몰랐습니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03 09:51

    블록 치우라니 딴청피우며 놀길래 죽어라고 모아서 넣어놨더니
    5분도 안되서 한방에 엎어버리는 걸 볼때 생각나네요. ㅠ.ㅜ
    흑흑 완전 공감합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radesparq.com/ BlogIcon tempurpedic bed at 2012.02.27 11:43

    스트레스 받지않는 길을 찾아봐야지...하다가도...어지러진 집구석을 보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27 00:56

    심상치 않은게 곧 둘이 될 조짐이 보이고
    자꾸만 누나를 따라다니는게 매일 싸울 조짐도 보여 자꾸 무서워지고 있기는 합니다.

엄마는 말썽꾸러기^^

일상/가족이야기 2011. 3. 27. 07:00 posted by 하~암

 



오늘 지인의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일년동안..육아하시느라..고생하셨어요..^^

군대 전투훈련 보다도 어렵다는 육아!! 어뭉님..혹은 아붕님들 모두다 홧팅입니다..^^

요즘 한창 지인
들이 결혼을 하고...아이를 낳기 시작합니다..

2주에 한번꼴로~~ 결혼식 돌잔치가 있는듯 하네요..^^

다들 부러워하지요..^^

좋겠다..다키워놔서..

그런데 아직도 한창입니다..ㅠㅠ

 


물 만난 고기들

애비와 새끼..^^

오늘 저녁걱정은 없네요..ㅋㅋ

말썽꾸러기 어미는...아이스크림을 먹는 새끼들에게 장난을 칩니다...


먹을것 앞에선 애미 애비도 없습니다..ㅠㅠ

오늘의 교훈...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저녁도 해결했겠다...

룰루랄라..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마음은 가볍게...두손은 무겁게..


즐거운 휴일되세요..^^



하랑맘님이 추천해주셨네요..ㅠㅠ 감사

하랑사랑 홈피 고고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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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3.27 07:23

    득ㅌㅁ도 하고 ㅎㅎ
    에고 돌잔치 가본게 언젠가 ㅎㅎ

  2. Commented by at 2011.03.27 07:47

    비밀댓글입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27 07:47

    엄마와 놀 수 있는 아이는 참 행복한 거죠. ㅎ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7 08:58 신고

      세상은 유치하게 돌아가는것 같아요..
      웃고 사는게 좋지요..^^
      아이들이 다만 즐겁게 살았음 좋겠습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3.27 07:50

    표정들이 살아있습니다~ 신이 났네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7 10:17

    ㅎㅎㅎ 귀엽습니다^^

    두자매의 해맑은사진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꺼 같아요~*ㅎㅎ
    랑구님이 잘생기셨군요 ㄷㄷㄷ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7 11:03 신고

      ㅋㅋㅋ 랑구가 잘생겼군여..
      결혼은 인물뜯어먹고 사는게 아니예요..ㅠㅠ
      암튼...즐거운 하루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27 10:37

    아...전 우리 하랑이 아부지만 영~한 줄 알았더니 최강 동안 여기도 계시네요.
    두 자매의 아버님 맞으신가요?
    가운데 사진 남편님이시죠? 20대 처럼 보이십니다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8 07:19 신고

      그런말씀 하심 울랑구..
      날아 갈듯해요..^^
      34입니다....동안이라니 좋아하겠네요..
      랑구가...니 남편 나이도 모르냐고..ㅠㅠ
      33인줄 알았더니 34이네요..흠냐흠냐
      미안하다 내나이도 잘모르겠다..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27 11:00

    확실히 금새 자리잡으실 것 같아요. 여기저기서 추천하시고, 축하드리고 오늘도 귀여운 두자매 잘 보고 갑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7 11:05 신고

      감사합니다..
      두달동안 정말 쪽잠자며..열심히 했는데
      알아봐들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 ...더더..열심히 할께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3.27 11:08

    둘째 돌잔치를 하고 싶은데...
    둘째를 아직 못 낳았다는..ㅎㅎ
    행복한 일요일입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3.27 11:10

    ㅎㅎㅎ귀여워라...
    잘 보고가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7 11:15 신고

    두자매 아버님 스타일도 좋으시고 키도 크시고 얼굴도 어려 보이시고
    저랑 모든게 반대군요!
    에잇!

  11. Commented by 어머 at 2011.03.27 21:41

    따님이 너무 귀여워요 ^^
    두자매 아버님도 우와~~ ^^
    어머님도 우와우와~~~ ^^* (어머님 사진은 메인에서 봤어요 ^^)
    늘 행복하세요~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지금도 너무 행복해보이셔서 ^^;;
    더 행복하세요!!! ㅎ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3.27 21:52

    너무 보기 좋은데요. ㅋㅋ 해외서 못먹고 살아선지..돌잔치나 결혼식에 가고 싶어집니다. 순수하게 먹으러..키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3.27 21:54 신고

    다른분들에비해일찍결혼하셨나봐요~애들키워놨다고주변분들이부러워하는거보니~ 정말육아힘들어요 세상에서제일힘든일인거같아요ㅎㅎ10개월밖에안키웠으면서죽는소리하려니좀챙피하군요ㅋㅋ 글잘보고갑니당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8 16:03

    보미도 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죠...
    특히 엄마한테...ㅋㅋㅋ

  15. Commented by 주근깨토깽이 at 2011.03.29 17:04

    ㅋㅋㅋㅋㅋ 아이스크림 사건 완젼 대박인데요~ㅋㅋㅋㅋ
    한참을 웃었어요~ㅋㅋㅋ^^*

    요즘 갠적인 일로 블로그 놓은지 쫌 되었는데 빈블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당~히^^
    두자매 육아 일기도 넘 잼나고 가끔씩 컴터키고 들어오고 싶어지는데요~!!ㅋ
    자주는 못들려도 놀러 올께요~! 제 주근깨 기억해 주세용~키~^^ㅇ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03 09:49

    득템한 아이들 표정 너무 좋습니다 ^^
    제가 다 흐뭇한데요~

엄마랑 기타치기 ^^

육아일기 2011. 3. 26. 06:30 posted by 하~암

 

 



어린시절..강원도 두메산골중에서도..골짜기 깊은산중에 살던..시골촌년은..ㅠㅠ

악기하나 배우는게 소원이었죠...

그러나 형편상...그리고 환경상...어린저의 손엔..호미가 들려지고...

지금 31살의 젊은 어뭉이지만..

초등시절... 제또래 친구들은 다들..피아노학원을..다 다니더군요..


울랑구도 다녔다네요..ㅠㅠ

피아노치는 친구들보면 너무도 부러웠었던..일인...ㅠㅠ

아이를 낳고..육아를 하면서 힘들고 지칠때....기타를 치며..달랬습니다..

늘 혼자 하길 좋아하는 저는...
...
육아하고  짬이 날때마다... 기타를 치곤 했습니다..

독학이라...많이 . ..사이비지만.....

아이들한테 만큼은..멋진 기타 리스트입니다...

저녁이 되면..아이들과 가끔..기타를 치며..아이들은 들고 뛰고 놀지요..^^

그리고 요즘..큰딸냄씨가..부쩍 관심을 보입니다...

통기타는 아이한테 너무 힘들듯 싶고..우크렐라를 사줘볼까 합니다..^^


엄마는..기초밖에 모른다..나머진 알아서 하도록..

제 작은바램이..큰 딸아이는 피아노를 치고..

둘째는 드럼을치고..저는 기타를치고..

아빠는 심벌즈 를 치며..가족음악회 해보는게 작은 바램입니다..^^

한가지 정도의 악기는 다루는게
아이들...자신감 키우는데도 좋을듯 해요;.^^

아이들에게 자신감도 주고..가족 화합도 되고...

얘들아..얼른 자라서....같이 해보자..^^


 


못한다..욕하심 안되요..ㅠㅠ

그냥 아이랑 기타 가지고 논다고..생각해주삼..^^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시고..

 에버그린님 께서..저의 사연을 소개해주신다니..

영광입니다..

에버그린님...홈피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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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3.26 22:22

    독학하셨다면서 제가 듣기엔 훌륭하십니다. ^^
    엄마도 나름 스트레스 해소할방법 한가지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좋은것 같아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7 11:35 신고

      ㅋㅋ 감사합니다..
      육아하다보니...눈물하는 날이 한두번이 아니드라구여
      스트레스해소...정신적으로도..
      참 든든한 위안이 되었지요..^^

  3. Commented by 이경아 at 2011.03.30 19:08

    언니 기타.. 웁스!! 정말 독학맞아요?!! 잘치네요~~~^^

    다음엔 저도 가르쳐 주삼!!!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03 09:48

    오오오~ 재능있으시건 아닙니까~
    독학이시라니 대단하십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venLocksandkeys.com BlogIcon Lexington Locksmiths at 2012.01.0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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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도 엄마에게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겠습니다.
    저도 잘은 못 치지만 아이들과 이런 시간을 갖기 위해 친정에 잇는 기타 들고 와야겠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ommedicinapersonalizada.com.br/site/tratamento-para-queda-de-cabelo/ BlogIcon tratamento para queda de cabelo at 2012.04.01 00:27

    딸아이앞에서 기타치고 노래부르는 모습~ 감동입니다.^^
    너무 멋진 엄마신데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ustomwindowwells.com/ BlogIcon Window well covers at 2012.04.0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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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nrequintnpascher.com BlogIcon TN Pas Cher at 2012.04.23 12:18

    또 모유수유를 못할경우를 대비해서 모유를 유축해서 비축하기도 하고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cgbottle.com/ BlogIcon Cheap HCG at 2012.06.15 18:41

    감사합니다! 이런 멋진 사이트를 확인하십시오. 그것은 당신에게 확실히 도움이됩니다.

시장에가면...^^

육아일기 2011. 3. 24. 05:50 posted by 하~암




요즘 엄마가 일한다고....요 블로거질..^^

아이들이랑 많이 못놀아준것 같아..미안하네요...

아침..늘 씩씩한 작은딸냄씨는..어린이집 보내고...

큰딸냄씨는 유치원 안보내고..

엄마랑 시장에 가기로 했어요..^^

장볼것도 있고...이래저래..데이트 고고씽..~~


사진을 찍는 엄마에게..

큰딸냄씨가....머라머라 합니다..

"엄마..나 큰귤 사죠..!!"

큰귤?? 녀석...오랜지를 보고 큰귤이라고 하네요..^^

시장에가면..과일집도 있고..
꽃집도 있고...



시장에서 저는 주문을 외웁니다...

엄마는 5살~~뿅~~!!^^

큰딸~~저기 작은귤도 있네..^^

여기 늙은귤도 있다..



마지막으로 들린....농협 하나로 마트....

늘 장볼때..느끼는 거지만...

도와준다며..들어주는 장바구니...ㅠㅠ

늘 속는 기분입니다..
^^
저...저....-,.- a 정말 도와주는거 맞지??



그 예쁜 마음만..^^ 엄마가 받을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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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at 2011.03.24 07:08

    암요~ 도와주는거지요 ㅎㅎㅎㅎ
    대견하기만 합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hicblog.tistory.com BlogIcon 건강천사 at 2011.03.24 07:22

    하하핫~~!!
    사진속의 화분에 식물은 진짜 양파 같습니다. ㅎㅎ 이름이 뭔지 궁금하네요 ㅎ
    양파가 꽃을 피웠다고하면 다들 신기해하면서 속을 것 같아요 (+ _+)/
    장바구니가 좀더 아래로 내려가긴 하겠지만 ㅋㅋ 아이의 마음으로
    마음은 더욱 가볍게, 콧노래 절로 나오는 즐거운 장보기가 될 것 같아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4 18:22 신고

      댓글감사드려요..^^
      설마 양파는 아니겠지요..
      꽃이름이 먼지 모르지만..
      양파가 꽃을 피운듯..귀엽네요..^^
      아이입에선 콧노래가 절로 나왔어요..저는..흐믓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ngs17.tistory.com BlogIcon 설보라 at 2011.03.24 08:57

    아이와 시장에 가셨군요! 행복한 시간이죠~~ㅎ
    귤의 표현이 다양하네요! 아이들 때문에 웃죠!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tourparis BlogIcon at 2011.03.24 09:30

    아이들 너무 귀엽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 at 2011.03.24 09:36

    아이들은 엄마와 시장가는거 참 좋아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시장에 따라가면 뭔가(?)를 얻어오잖아요. 그맛에도 따라가는거 같아요.
    이것저것 구경도하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4 18:24 신고

      눈도 요기하고..
      입도 요기하고..ㅋㅋ
      아이들에겐 별천지죠....ㅠㅠ
      울딸냄씨..큰귤 얻어드셨어요..ㅋㅋ

  7. Commented by 바닷가우체통 at 2011.03.24 10:17

    늙은 귤요?
    뭐죠 한라봉인가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4 10:49

    오늘은 귀여운 얼굴 사진이 없군요^~^;;
    마음은 언제나 하~암님 편인듯해요!!
    즐감하고 갑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o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24 11:12

    ㅎㅎㅎ 저도 블로깅 할때 딸내미에게 이야기 합니다.
    하랑아 엄마 일하니깐 잠깐 혼자 놀고 있어 ㅡㅡ;;
    대부분 잘때나 어린이집 갔을때 하지만 그래도 또 안 하려고 해도 하게 될 때가 있잖아요.
    흠...오늘 날시 좋으면 저도 딸내미와 시장 나들이 함 하고 싶네요.
    이노무 날씨가 좋으면 황사있고 아님 춥고 ㅠㅠ
    진짜 깨끗한 봄은 언제 오는 걸까요 ㅡㅡ;;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3.24 12:22

    저도 어릴때 기억 납니다...시장에 따라가서...콩고물이라도 건져오는~!
    큰귤..대박이네요...아 정말 아이들은 천진난만순진무구하네요 +_+
    잘보고갑니다^_^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4 18:26 신고

      아이들에게도 배울께 있네요..
      오렌지가 큰귤인줄 몰랐어요..^^
      동심이 참좋지요..^^즐거운 하루보내세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at 2011.03.24 12:24

    ㅋㅋㅋ
    늙은귤 에서 빵! 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at 2011.03.24 12:44 신고

    귤의 종류가 참 다양한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첫방문인데 반가워요. 구독추가하고 갑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3.24 13:01

    늙은 귤이 대박이네요 ㅋㅋㅋ
    따님이 장바구니를 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ㅋㅋㅋ

    즐거운 일상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4 18:29 신고

      따님의 순수한 마음은 정말 도와주려고 한듯한데여..
      이것 저것 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ㅋㅋ
      댓글 감사드려요..^^즐거운 하루되세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3.24 13:27

    ㅋㅋㅋ.. 작은귤 늙은귤...아 늙은귤 잼있습니다.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4 14:58

    한라봉이 늙은귤이군요...
    한라봉이 들으면 화내겠어용...ㅋㅋ

  16. Commented by 쑥! at 2011.03.24 16:39

    여기 늙은귤이 있소!
    난 왜이렇게 자꾸 늙어가니?
    팔자주름이 안습;;;
    젊은엄마라 부럽다 승햐~~~~~~엉엉어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4 18:31 신고

      언니..나요즘 완젼 초췌해...ㅠㅠ
      오늘도 방금 학원에서 돌아와서..
      아이들데리고와서..아~~
      블로그 잠깐 들어와서 답글다고..
      밥순이해야해..^^
      ㅠㅠ
      언니.....홧팅~~!!

  17. Commented by yoni at 2011.03.24 21:23

    언니~~~ 명함받고 냉큼놀러왔어요^^ 애기들이 참예뻐요~~~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다 재밌어요~~ㅋㅋㅋ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3.25 05:46

    딸키우는 재미입니다.ㅎㅎㅎㅎ
    잘 보고가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5 06:02 신고

    이렇게 댓글 많으면 존재감이 약해져서 잘 안달게되는데
    오늘 단 댓글이 쥐도 새도 모르게 또 사라지는 바람에 이 글로 옮겨 왔어요.

    그나저나 이제 방문객도 어마어마하고 이웃도 엄청 많으시네요.
    블로그 시작하신지 얼마 안됐는데도 불구하고 단시간에 이렇게 번창하는 걸 보니 마음이 뿌듯한게
    내일부턴 라이벌!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5 20:00 신고

      ㅋㅋㅋㅋㅋ
      아..웃겨..왜 매난이 아버님글만 유독 지워질까요..
      사악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우리 내일부터 라이벌...
      추천 댓글 금지...눈요기만 하고가기..ㅋ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1 15:55

    대부분 잘때나 어린이집 갔을때 하지만 그래도 또 안 하려고 해도 하게 될 때가 있잖아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poautomotive.com/LM3ST-25Small-Parallel-Platform-Scissor-Lift-164... BlogIcon scissor lift at 2012.04.20 12:12

    사진속의 화분에 식물은 진짜 양파 같습니다. ㅎㅎ 이름이 뭔지 궁금하네요 ㅎ

나는 복댕이 엄마 ^^

육아일기 2011. 3. 22. 05:58 posted by 하~암

 

 

저는 복댕이 엄마 입니다..^^

딸냄씨가 둘이나 있으니 말이죠..^^

저에겐 오빠 한명 밖에 없습니다. 

결혼을 하고..엄마란 타이틀 을 달았을때...

언니나..여동생 하나 있었음 좋겠단 생각 정말 많이 들더라구요..

어린나이 25살 결혼해서..

6년동안 주구장창 임신 출산 육아만 했더니... 엄마란 이름아래엔 포기해야 할게 너무도 많드라구여..

자유...친구...휴식...

하늘만 봐도 눈물이 핑그르르~~돌때...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저의 눈물을 닦아주던 큰딸~~하윤이...

"엄마 내가 지켜줄께" 울지마!!"

그래...하윤아 고마워..^^

둘째는 이리돌아 댕기고 안아달라 보채고..아직 친구 보다는 애기같습니다..

큰딸이랑은...제가 눈높이를 좀 맞추면..정말 친구랑 데이트 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여..


쿡~~눌러주시면 감솨^^



지나가는 할머니께서..

"딸하나 아들하나야?."

(둘째보고 아들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세요 ㅡ,.ㅡ 머리괜히 묶은게 아닌데)

"아니요...둘다 딸이예요..^^"

"아유~~ 엄마가 복댕이네..."

^^ 베시시~~
.
.
.

네~^^

그때 마지막 말이 귓가를 스칩니다...~~
.
.
.


아들 하나만 더낳음 되겠네..에헴~~쓩~

-,.-a


저도 사실 아들하나 있었음 하죠...

쓸쓸해 보이는 랑구에게..

"자기야 아들하나 낳아줄까?"

"목욕탕 갈때 등 밀어줄 아들 있음 좋겠지??"


"야 야 야~~

내 걱정말고 니가 더 걱정이다..

딸둘 데리고 때밀려면...^^"


이말이 얼마나 고맙던지요...^^

딸이 둘이나 있어 너무도 행복합니다...

나중에 두자매가 결혼해서..의지하며 살걸 생각하니..엄마로써 걱정없고 여자로써 다행인거  있죠..^^

나중에 딸들 시집보낼때..눈물 바람할 남편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엄마랑 쎄쎄세...
(큰딸 유치원에서 유행하는 쎄쎄쎄 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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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2 06:11 신고

    아 남편분 속이 정말 깊으신데요
    등이야 때밀이가 밀어주면 되지요 뭐
    등 밀라고 굳이 아들까지 낳을 필요가 있나요
    따님 둘 애교 보다보면 아들의 필요성을 느낄 틈이 있을까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06:17 신고

      일찍 일어나셨쎄요..^^ㅋㅋㅋ
      저 대사만 보면 속이 무지 깊죠..^^
      딸바보예요..^^
      윤슬아버님도...그러실꺼예요..
      앞으로 윤슬이의 애교가 더 풍부해질테니깐..^^

  2.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3.22 06:23

    미소한번 날립니다 ㅎㅎ
    아! 글구 에피소드 있으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3.22 06:59

    키우시기 힘들지 몰라도 재미있는 일이 많을 것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at 2011.03.22 07:37

    좋으시겠어요 가끔 딸 하나 있음 좋겠다 하지만, 뭐 저는 저희 아들 녀석 하나면 충분합니다 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 at 2011.03.22 08:51

    정말 보기좋은 모습인데요 뭐,
    딸들은 커서도 엄마를 더 많이 생각해주잖아요.
    얼마전 뉴스에서도 봤지만 부계사회에서 점점 모계사회로 바뀌고 있다고 하더군요.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조사를 했는데 이모나 외삼촌등 외가쪽을 더 가족으로 생각하는 응답자가 훨씬 많이 나타났다고 하더라구요.
    엄마에겐 따님들이 보물이고 다이아몬드에요.
    예쁘게 키우시길 바래요.

  6. Commented by at 2011.03.22 08:57

    비밀댓글입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22 10:13

    아...진짜 복댕이 엄마시죠.
    저도 하랑이에게 여자 동생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저에게도 언니가 있는데 자매끼리 너무너무 의지가 되거든요.
    뜻대로는 안되었지만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2 신고

      ㅋㅋㅋ
      그러게요...딸낳고 싶은데
      아들이면 우얄꼬..
      아들낳고 싶은데 딸낳으면 우얄꼬..
      그냥 주시는 데로..감사히 키워야죠..^^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2 10:38

    정말 복 받으신거 같습니다~
    동영상까지 즐감하고 가요~ㅎㅎㅎ
    언제봐도 귀엽네요^0^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5 신고

      ㅋㅋ 요즘 요 블로그삼매경에 빠져서
      아이들과 제대로 못놀아줘서 미안하네요..^^
      암튼...즐거운 하루 되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22 11:09

    육아로 많이 지치시죠? ㅎㅎ 딸 둘 키우시면서 복댕이 엄마라고 표현하시는 것 만으로도 님은 아이들에게 사랑스런 친구이자 존경받는 엄마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복덩이 아빠네요. 딸 하나지만 너무나 사랑스런 선물이니까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6 신고

      하나다 둘이나...요즘 딸이 대세잖아요..^^
      특히 아빠들이 더 딸바보드라구여..^^
      어찌 결혼시킬꼬..ㅋ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3.22 12:49

    ㅎㅎ
    동영상보니 제가 알던 세세세가 아니네요...
    저도 미리 공부해야할까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2 12:54

    복댕이 엄마 맞네요~
    의지할 수 있는 딸이 둘씩이나 있으니...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8 신고

      엄마에겐 딸이 참 많이 의지가 되드라구요
      물론 아들도 든든하고 좋지만..
      딸의 애교에 넘어가시잖아요?? 보미아버님도

  12. Commented by 쑥! at 2011.03.22 13:50

    복댕이엄마 좋으셨쎼요?ㅋㅋㅋ
    나도 딸! 막이래 ㅎㅎㅎ
    엄마보다 더 철든 하윤이..
    마음여린 엄마..
    아들같은 하은이 ㅋㅋㅋ
    아 부럽고나~~~~~~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soojin0012 BlogIcon 깊은우물 at 2011.03.22 14:37

    처음 댓글로 인사여쭙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아이들이 너무 이쁨니다.
    엄마의 바램처럼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3.22 21:14 신고

    저도 조만간 이런걸 느끼겠죵???

    울 이쁜 쌍둥이들의 애교가 조금있으면 느끼겠죵??

    저도 딸바보이거든요.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scra.tistory.com BlogIcon 불꽃머리 at 2011.03.22 23:32

    울 집이랑 반대시군요.
    전 아들만 둘인데요. 둘째 녀석 데리고 밖에 나가면 다들 딸인줄 알아요.ㅡㅡ;
    얼마전 둘째 녀석 입원했을 때 같이 있던 분이 3일뒤에 아들인거 알고는 깜놀하셨데요...ㅎㅎㅎ

    아들이든 딸이든 동성의 형제자매라 좋긴합니다.
    자라면서도 그렇고 커서도 그렇고...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거 같아서요.

    주위에서 딸하나 낳으라고 하지만...전...하나는 안나으려고요...
    하나면 외로우니까...낳는다면 둘을 한꺼번에...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3 07:23 신고

      ㅋㅋㅋㅋ
      쌍둥이 좋지요..^^
      한방에 쑹~~그런데 안낳아봐서 그런듯...ㅋㅋㅋ
      위에 쌍둥이 아버님께 물어보시면..
      정말 힘이드실듯것 같아요..^^
      아들 형제도..든든하니 좋지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1 15:46

    복댕이 엄마라고 표현하시는 것 만으로도 님은 아이들에게 사랑스런 친구이자 존경받는 엄마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말..남편은 일하러 가고....심심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과 뒷산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우리집 뒷산은..좀 유명한 북한산 입니다...
아파트 뒷편에..바로 북한산이 있지요..^^  뒷동산 치곤 너무도 으리으리한 산이라...
아직 정상을 밟아보진 못했습니다..
아파트 뒤편으로 둘레길과 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지요^^

아이들과..북한산 생태공원에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올라가는길..
힘들어하는아이들을 위해잠시 쉬었다 가는데....

산책을 하고 내려오시는 강아지들을 만났지요..^^


추천은 나의힘^^

자~~조금만 더가면돼~..^^ 힘내!! 딸들...다와간다..


드디어 생태공원도착
.
.
.


작년에 한창 공사를 하더니..

멀..이런걸다~~
못보던 우주선이 떡하니 있더군요...

 


북서울숲에서 사라졌다더니..여기에 와있네요..ㅠㅠ

우주선에서 좀 놀아주고...


자~~아쉽지만 가자 얘들아~~

내려오는길...아이들 사진을 찍어주는데..

큰딸냄씨께서
"와~~꽃이다~~!!"

하더군요..^^

진짜!! 어디?어디?
 .



당췌..성북구의 계략이 먼지?ㅋㅋ

아이들의 동심과...엄마의 설렘은.....

잠시..멍~~~~ㅋㅋㅋ

그래도..웃음꽃이 만발했네요..^^

빨리 완연한 봄이 왔음 좋겠네요..^^
맛만 살금살금 보여주곤 안오네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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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0 07:36 신고

    어제 날씨가 좋아서 저도 윤슬이 있었으면 나들이를 할까했는데
    집에 저혼자라 따신 햇살이 땅을 녹일 동안 잠만 잤어요.

    성북구 공무원이 봄이 빨리 오라고 저렇게 꽃을 꽂아놓고 갔나보군요.
    좀 섬세하신 분이신데요.

    오늘은 주말글이라 그림이 없군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0 08:42 신고

      ㅋㅋㅋㅋ 어제 나갔다 왔는데..
      황사라던데요..ㅠㅠㅠㅠ
      오늘은 비가오는 주말입니다..^^
      누구의 소행이건 간에...웃을수 있었네요..ㅋㅋ
      그림...월요일날 뵙지요..ㅋㅋ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3.20 09:23

    그래도 집 바로 뒤에 산책로 등산로 있어서 좋네요.
    아이들과 함께 바로 갈수 있는 곳이니 말이에요
    두 자매가 아주 귀여워요. 조화는 왜 심어가지구
    설레임을 실망으로 만들었네요

    일요일은 좀 쉬어야 하는데
    두 자매가 행복하게 괴롭히겠어요 ㅎ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0 16:15 신고

      네...공기가 좋은데...
      아파트가 산꼭대기예요..^^ㅋㅋ
      쉬고 싶은데...
      정말 행복하게 괴롭히네요..ㅠㅠ
      랑구도 일하러가고..ㅋㅋ
      육아 살림..일 세마리 토끼 잡으려다..
      뒷목 잡고 쓰러질듯..^^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0 12:05

    우주선과 인조꽃..!
    무슨 계략일까요??ㅋ

    즐거운 시간이였겠습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20 16:17

    오늘도 귀여운 자매들 이야기 잘보고 듣고 갑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3.20 18:11

    따뜻한 봄날이군요.ㅎㅎ
    잘 보고가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3.21 00:29 신고

    뒷산이 북한산이라..ㅋ
    넘 큰산인듯 하내요..
    귀여운 아이들이랑 잼나게 놀았겠습니다..
    북한산.. 부산살면서도 종주했던 기억이..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13:35 신고

      저는 코앞인데..ㅋㅋ 아직도 못가봤네요..
      바위보고..ㄷㄷㄷㄷ
      담에 랑구랑 같이가봐야겠어요..
      등산화가 없어서..넘어지면 큰일날듯..^^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 몽상가 at 2011.03.21 08:10

    마지막 반전이네요. 꽃사진보고 사진찍으러가볼까? 생각했는데, 조화라니... ^^; ㅎㅎㅎ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scra.tistory.com BlogIcon 불꽃머리 at 2011.03.21 12:16

    답방왔습니다아~~~

    블로그도 예쁘지만 아이들이 정말정말 이쁩니다요~~~

    혹 몇 개월인가요?

    이제 날도 많이 풀리고 황사만 없는 날이면 아이들 데리고 어디든 나가보렵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1 16:12

    저런걸 보고 바로 낚였다고 하는거죠..ㅎㅎㅎ
    조화라니... ㅋㅋㅋㅋㅋ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은 책을 좋아한다
라는걸..알았어요..^^


그런데 책이아니라 그림책을 좋아하는것입니다..글씨는 못읽거덩요....

모든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가 책을 너무 좋아해~~ 다들 천재 났다고 좋아하세요..^^
그런데..니집 내집 가릴것 없이 모든 아이들은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그럼 우리 아이 책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중의 하나..

부모하기 나름이라는 것이지요....
글씨를 읽는 아이들도...혼자 책읽는것은 싫어하드라구요..
엄마 아빠가...오버하면서 ..1인 5역에  4차원..입체 음향지원까지...열과 성을 다하면....
완전 재미있는 책이 되겠죠..



그런데 이렇게
부모님이 책을 읽어주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거 저역시 너무 잘 압니다.....

저렇게 5권 읽으면...어깨에 피곤이 올라옵니다...목소리도 맛땡이가 가고요.ㅠㅠ

그럼..
아이 스스로 책을 좋아하게 만들고 싶다..
.모든부모의 바램이지요. (저역시)


 
추천은 나의 힘^^


자 그럼 나만의 비법 공개..(비법이라기엔..아직도 진행중이니깐 ...결과는 좀 커봐야 알겠네요..ㅋㅋ)

 
스텝1~~짜잔 칭찬하라

잘한다 잘한다 내새끼....

칭찬은..고래도 춤추게 합니다.
못한다 못한다  해서 오기로 한사람은  잘한다 잘한다 한사람 못따라 간답니다..(긍정의 힘)

스텝2 ~~ 책읽으라고 강요하지 마라

아이건 어른들이건..사람심리가...하지마!하지마 안돼 안돼~~
하면 더 하고 싶고... 해~~해!! 하라고 하라고 하면 더 하기 싫은거지요...
그렇다고..
책 읽지마!~~읽지마~~ 요러면....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니...
우리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인지  아닌지 판단하시고
적용해보시길 바랍니다..ㅋㅋ.


스텝3 ~~ 아이의 습성을 이용하라

책에서 이런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상자를 놓고..절대로 열어보면 안돼~~안돼~~
했더니..모든아이들이 궁금해서 열어본다는 것이지요...

학습지 선생님께서 오셔서...아이들 손이 닿기 편한곳에 책을 놓으세요...^^ 그러시드라구여...
그런데..울딸냄씨가....위험하게..책상위에 까치발 까지 해가며...
못내리게 꼭대기위에 올려논 책들만 내려서 보고 있더라구여..ㅠㅠ

호기심짱인 아이들...~~못 만지게..올려놓고 숨겨놓으면 귀신같이 찾아내드란 말입니다.
어린시절 우리가...장롱위의 비디오를 찾아냈듯이 말입니다..ㅋㅋ

그렇다고..책을 꼭대기에 올려놓으라는 건 아닙니다...-,.-
습성을 잘 파악해보시라는 거지요..^^

스텝4 ~~  양보다 질

이웃집 언니가..너희집에 책이 참 없다...

그러더라구여...그래서..그런가..싶어.. 중고로 전집을 샀습니다..
그런데 중고가 중고가 아닌..완전 새거~~ 이엄마 책사놓고 애한테 한권도 안읽어주고 그냥 중고로 팔았나보다..
제 입장에선 완전 땡잡은 거지요^0^

아이 태어나기 전부터...전집 사들이는 엄마들 참 많지요...
비싼 브랜드의 전집들..물론 비싼게 좋긴하지만..
부모가 잘읽어 준다면 문제가 없겠죠..
그런데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혼자 잘읽길 바랍니다..저역시 ㅠㅠ

전집사면 좋은점...가격이 싸고...중고로 되팔기 쉽다... 요런 장점이 있겠지만...
되팔 생각하고 책을 사시진 않으시겠지요...

스텝5 ~~  소유욕을 이용하라

저는 서점가는걸 좋아합니다.. 독학을 좋아해서리..책으로 많은걸 습득하지요...
그래서 딸아이랑 종종..서점에 놀러갑니다 가서..너는 알아서 책을 보거라..엄니도 책좀 고를께...^^

자신이 원하는 책을 골라...사들고 집으로 왔습니다..
하윤아..이거 하윤이 책이네..좋겠다... 
녀석 집에와서..그책만 열심히 읽더라구여^^

서점이 부담스러우신분들은..독서실 대여도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서점이나 독서실가셔서..책도 읽고 사고..대여하신다면..
좋은놀이도 되고 좋겠지요..


단순하게 생각합시다...어른도...내것 좋아하죠. 내가 고른 내것이 좋은것입니다..(어른의 조언은 필요하겠지요...)

둘째 하은이 책읽는 모습



학습지 선생님과 이웃어뭉님의 말을 빌리자면...6세전 아이들에겐 창작 동화를 읽어주라고 하드라구여..

그 이유가 창의력을 담당하는 우뇌가 ...6세때까지 발달하고...
그이후는 습득 암기 위주의 좌뇌가 발달한다는것이드라구여...

그래서...6세전 아이에게는..창작동화를 읽어주고..그이후에 명작시리즈를 읽어주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잠시 저의 어린시절을 생각해 봤습니다....
내가 6살전에 책을 많이 읽었었나??

농촌에서..뛰어놀던 생각밖에 안납니다...농번기때..부모님을 도와 일을하고..(강원도 정선출신)
나이는 31살이지만..제가 다니던 국민학교는 폐교되었지요..
개구리잡아먹고...강에서 수영하고...돌다리 건너 학교댕기고...뱀도 잡아보고...
다슬기 (골뱅이) 잡아...용돈벌고..호미들고 냉이캐며 놀았네요

이런얘기는 40~50대 분들과 맞아들어가는데...ㅠㅠ

그런데..요즘에도 시골어딘가엔 저처럼 자연에서 뛰어놀면서 배우는 시골아이들이 있지요...참 좋은것 같습니다.

어렸을적..어머님이 큰맘먹고..비싼돈들여..명작 책을 사주셨는데요..
그런데 맨날 혼났던 기억밖에는 없습니다...가위로 책을 오려..꾸중들었거든요..

가위질이 창의력에 무지 좋다죠...~~

책으로 습득하는것도 좋지만....자연에서 뛰어놀면서...경험만큼 질좋은 지식은 없는듯 하네요..^^

어디까지나 저만의 비법이었습니다...참고만 하세요..^^ 
맨날 포스팅 쓰면서..오타가 왜이리 많은지...오타 발견하시면..신고부탁드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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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3.21 22:55 신고

    우리아이도책좋아하는아이가됐음싶은데저희부부둘다책하고는거리가있어서잘되려나몰겠네요ㅎㅎ먼저본보기가되는게좋겠죠?ㅎㅎ노력해봐야겠어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scra.tistory.com BlogIcon 불꽃머리 at 2011.03.22 23:36

    아이들은 역시 책보다는 뛰어노는게 좋겠죠?
    자동차와 매연이 없는 곳에서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3 07:22 신고

      오늘 티비에서 시골로 전학보내는 이야기가
      나오드라구여..
      부모님과 떨어져 시골에서 아이들이 직접 농사지은
      유기농으로 식사를 하고..
      기숙사생활을 하는데..
      축구하고 뛰어 놀고...암튼..대단한 부모님들이
      많으시더라구여..^^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 BlogIcon funny games at 2011.07.31 19:57

    하암님 말씀 다 맞다고 생각됩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osquitonettings.net/Mosquito-Nets/Circular-Mosquito-Net.html BlogIcon Circular Mosquito Net at 2012.02.16 17:43

    하핫^^
    글을 재밌게 쓰시네요 자주오겠습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riquettepress.com/Screw-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BQ charcoal machine at 2012.02.24 17:01

    그림을 그릴수 있는 프로그램
    포토샵,일러스트,페인터,등이 있습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rakbali.com BlogIcon tas branded at 2012.02.26 09:49

    난 당신이 한 일이 감탄. 난 당신이 돌려 받기 위해 이런 짓을하는거야 말할 부분을 사랑하지만뿐만 아니라 당신을 위해 일하고있는 모든 주석 가정 것이다. 당신은 여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있나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mill.biz/PTO-Pellet-Mill.html BlogIcon PTO pellet mill at 2012.03.01 15:26

    기저귀 갈 때 자꾸 짜증 부리네요~~~
    말은 안 통하니...뭐라 해야하나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 BlogIcon Pellet Mill at 2012.03.08 09:38

    그래도 여유를 두시고 아이를 배려하시는 마음 참으로 멋지십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diesel-machine.com/oil-filter-press-6lb.html BlogIcon filter machine at 2012.03.20 16:31

    눈다래끼 궁금증- 속눈썹을 뽑으면 나을까?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faq.htm BlogIcon Wood Chipping Machine at 2012.03.31 10:54

    엄마..부모의 위대함은...
    힘들어요..ㅠㅠ 힘드시죠?? 저역시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inaoilpress.net/6YL-80-Oil-Press.html BlogIcon mini oil press at 2012.04.01 10:20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machines.net/ BlogIcon pellet mill at 2012.04.11 17:41

    정말이 문서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3

    ㅋㅋㅋㅋ 대박이네요....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News/pto-pellet-mill.html BlogIcon PTO Pellet Mill at 2012.04.13 09:59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사람에 의해 운영 중소 기업 전용 제품이나 서비스와 세계적인 수준을 판매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olinoharinero.com/estropajo-intensivo.html BlogIcon Estropajo intensivo at 2012.04.18 11:58

    모든 걸 안다는 건 우리의 자녀를 양육 매우 필수적입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News/AGICO-Featured-in-Biofuels-International-Maga.. BlogIcon small pellet mills at 2012.04.19 15:27

    우리딸랑구 잔치에 사용하려고 찾던중인데 넘 귀여워서 퍼감니다.
    감사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contact.htm BlogIcon Pellet Mills China at 2012.04.26 10:33

    우리딸랑구 잔치에 사용하려고 찾던중인데 넘 귀여워서 퍼감니다.
    감사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eapestautoinsuranceinflorida.net/ BlogIcon Car Insurance Florida at 2012.07.15 17:09

    매우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eapestautoinsuranceinflorida.net/ BlogIcon Cheapest Auto Insurance at 2012.07.15 17:10

    좀 더 많은 정보를 도움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eapestautoinsuranceinflorida.net/ BlogIcon Florida Auto Insurance at 2012.07.15 17:10

    이 기사를 좋아하는

엄마들의 로망

일상 2011. 3. 18. 05:30 posted by 하~암

일년동안  직접 만들어준 아이옷들...일상-다락방에 있습니다..
 
추천을 눌러주시면 감솨

아이옷 만들기 - 준비물-(패턴책,재봉틀,옷감,인내심)

아이를 키우시는 어뭉님이시라면..다들 재봉질로 직접 옷을 만들어 주고 싶으실꺼예요..^^
저역시 그래서...시작했구여..

저는 혼자 하는걸 좋아해서.. 인터넷이나 책을 사서 보고 만들지요..
가능합니다....책에는 패턴이 그려져 있으니깐요..
문화센터에서..홈패션이나 양재 배우셔도 됩니다...
그런데...
너무 쉽게만 생각하면 큰일나지요..^^
옷 만드는거...정말 인고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옷본(패턴)뜨고...재단하고...재봉까지...하루꼬박 세어야 만들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재봉틀 먼저 사놓고..힘들어서 집어치울수도 있다는 뜻이죠..
먼저 문화센터가셔서..경험하신후.. 재봉틀을 사시길 바랍니다.

아니다..난 할수 있다...제가 머든지 지르는 편이라...
그러면..재봉틀사셔서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겨우내...잠시 가동중단했던..재봉질....봄바람 부니깐..슬슬 시작해봐야겠네요..^^

올해는 꼬옥 오버록을 사야겠어요^^


머리자르기-준비물 (가위,봉다리,조심)

엄마들은..왜 아이 머리를 직접 잘라주고 싶을까요.??
아아~~ 정정 합니다..머리카락 자르기...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역시..둘째 첫째..머리를 직접 잘라주곤 합니다..
아이들은 유행을 떠나 바가지 머리가 젤 예쁘죠...

미용가위도..인터넷에서 얼마 안합니다....

좀더 앞서가시는 분들은... 파마까지 시도하십니다...-,.-a
저는 아직 파마는 안해봤습니다만...화학약품이기에...그냥 미용실 갈랍니다...


어릴적 일화가 생각나네요..

저희 어머니께서..오빠 머리를 잘라주시던 기억이..ㅋㅋㅋㅋ

중학교 입학기념으로...스포츠 머리를 어머니께서 직접 시도하셨습니다..
결과는 대략난감~~!!

오빠는 애써 괜찮은듯 하지만...눈물이 그렁그렁합니다...
엄마가 옆에서 달랩니다...괜찮아~~괜찮아...금방 자랄꺼야...ㅠㅠ

옆에있던 저에게 오빠가 묻더군요
이상해?? (실낫 희망의 눈빛을 보냅니다)
.
.
.
.
.
.

어 완전 이상해..!!


엄마한테 신나게 두둘겨 맞았습니다..ㅠㅠ 사실데로 말했을 뿐인데..ㅠㅠ
엄마는 오빠의 손에 만원 한장을 꼬옥 쥐어주셨었지요..

실력이 있으신분이 아니시라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만..시도하시기 바랍니다...
앞머리는 재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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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94102014 BlogIcon 대빵 at 2011.03.18 09:46

    어릴 적에는 늘 바가지 머리를 하고 다니던 기억들이 납니다^^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iz at 2011.03.18 10:33

    오늘도 귀여운 일러스트 두자매 보로 다녀갑니다. 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18 11:04 신고

    저도 직접 옷을 만들어 주고 싶긴 한데 은별이 아버님같은 패션 센스가 없어서 그건 손을 안대기로 맘 먹었습니다.
    저 어릴 때는 TV에 나오는 호섭이 머리 깎는 장면이 대박을 쳐서 동네 아이들이 다 집에서 머리에 바가지 얹고 바가지 테두리 따라 머리깎고 했었는데 전 그럴때면 뛰쳐 나가서 밖이 완전 깜깜해지고 난 뒤에 들어 갔습니다.
    그러면 다음날 엄마한테 위험한데 밤 늦게 다닌다고 신나게 쥐어 터진 다음에 호섭이 머리가 되죠.
    그냥 깎았으면 되는건데 맞고 깎아서 정말 서러웠어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8 11:58 신고

      아버님들이 하실려면..보통 손재주가 아니셔야될듯..
      은별이 아버님은 직업이 재단사시라고?? 아닌가
      암튼..대단하시죠..한번 만들어 줘보세요..^^
      윤슬이가..좋아할꺼예요..^^
      단...의사표현을 못할때 까지만 허용됩니다..

  4.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3.18 11:11

    봉다리 압권입니다..ㅎㅎ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18 11:52

    보미엄마는 옷만드는 재주는 없는것 같은데
    자꾸 재봉틀 사달라고 그러네요...ㅎㅎ

    머리자르는거 보니깐 보미 앞머리 스카치테이프로 잘라줬던거 포스팅한게 생각나네요...ㅋㅋ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18 13:02

    아...전 맨날 이런 포스팅 보면 부러워만 해요.
    손재주도 없고 재봉틀도 없고...
    손재주 없어도 된다 하지만 아무래도 재주 있으신 분들보다 이쁘게도 안되고 마무리도 지저분해지더라구요.
    사진속의 옷들이 직접만드신건가요? 너무 이쁜데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8 15:17 신고

      글재주가 있으시잖아요..^^
      직접만들었어요..
      블로그를 이사오다 보니..
      작년동안 만든거예요..다락방에 보시면 있는데..ㅠㅠ
      원피스가 제일 쉬워요..^^
      이제 봄오니깐..만들어줘야지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18 13:55

    귀엽네요~ ^-^
    저역시 바가지머리를 누군가가 잘라줬던 기억이 어렴풋이 남아있습니다 ㅋ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18 15:07

    너무 귀엽습니다.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at 2011.03.18 15:49

    오늘도 귀여운 아이들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3.18 16:38

    아내는 옷 만들기는 시도할 생각이 없고
    머리 자르기는 앞머리만 자대로 몇번 잘랐어요
    저는 뭐 손으로 하는거는 단 못해서...
    하-암님은 대단하셔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8 17:19 신고

      울랑구가 그러더군요..
      넌 손재주가 좋은데..돈이 안된다고..ㅠㅠ
      감사해요..랑구보다 낫네요..^^
      칭찬해주셔서..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namsieon.com BlogIcon 작가 남시언 at 2011.03.18 20:35 신고

    너무너무 귀여워요 ^^ 사랑스럽구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키키키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3.18 21:21

    머리 자른다 그래두 다 알아듣는구먼요.
    오늘 첫 방문이어요
    반가워요
    공주님들 모습에 홀딱 반해서
    자주 오게 될 듯....한...
    이 불안감..ㅋㅋ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8 21:36 신고

      첫방문 감사드립니다...
      이제 시작한지 얼마안된 초보블로거예요..^^
      자주 오세요..^^ 즐겁게 해드릴께요

  13.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03 00:58

    옷들이 너무 이쁘네~
    나날이 살찌는 울 련우껏도......ㅎㅎㅎ
    공주가 살이 쪄서 맞는 레깅스?가 없네없네
    ㅋㅋㅋ 즐~

코피 퐝~

육아일기 2011. 3. 17. 07:05 posted by 하~암

 


아이들이 자다가 코피를 종종흘립니다..
그래서 그렇게..요란스럽게 뒤척이는지도 모르고...

밤새 뒤척거리는 아이에게 짜증을낸듯하여...
미안하네요..ㅠㅠ
깜깜해서 몰랐어...

아이들이 알레르기 비염과..축농증을 달고 살면서..
건조하고..코딱지가 있다보니..코를 자주 만져서 그런다고 하드라구여..

다행히...어른처럼..문제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니깐..걱정 말라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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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은 작은 딸냄씨가..
어느날은 큰딸냄씨가...ㅠㅠ

처음 코피날때는 많이 걱정했었는데..
요즘은 그려려니 합니다..

그래도..안났음 하는게 부모 맘이죠...

사랑하는 딸들...지켜주지 못해서..미안해...~~ㅋㅋ
오늘 울아가씨 이미지들 망가졌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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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17 07:20 신고

    헉 둘째따님 얼굴이 피로 범벅이..
    저희 집사람도 비염이 좀 있는데 어릴 때 저랬을라나요.
    아픈게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제가 어릴때 첫 코피를 터트린건 유치원에서
    동네 짱 먹던 여자애가 저보고 계란과자 유치원에서 간식으로 준거 두개 달랬는데
    안줬다가 쥐어터져서 코피가 난 적이 있는데 그게 제 생애 첫 피를 본 사건이었습니다.
    계란과자는 무서운 과자입니다. 다행히 둘째 따님은 샌드를 먹는군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7 19:52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때린거 절대로 아닙니다..
      아침부터 과자를 달라고 생때를 써서..쥐어줬네요..ㅋㅋ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ibi,tistory.com BlogIcon 은벼리파파 at 2011.03.17 07:38

    아침에 아이들 얼굴보고는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그래도 아픈게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고운하루 되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3.17 08:16

    이긍..그래도 코피흘리는 것 보면 맘아프겠어요.ㅎㅎ

    잘 보고가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랄뿐..

  4.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3.17 10:25

    깜놀랐습니다. 헐~~~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oling.tistory.com/ BlogIcon 돌스&규스 at 2011.03.17 10:56

    아침에 놀라셨을 듯 하네요..
    그래도 해맑게 웃는 아니들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17 12:48

    저도 코피를 자주 흘려요... 이 나이 먹고도...^^;;
    무슨 병걸린건 아니겠죠?ㅋ
    코를 파거나 그러지도 않아요 ㅋㅋ

    아 이런.....


    역시 두자매의 모습은 사랑스럽습니다~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3.17 12:57

    아고 피범벅된 얼굴이 아쓰러워요...ㅜㅜ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gyoil.tistory.com BlogIcon 정민파파 at 2011.03.17 13:14 신고

    에고 둘째따님이 코피를 흘리다니
    맘도 아프셨겠네요.
    그래도 크게 아프지 않으니.. 다행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3.17 13:15 신고

    아침에 정말 큰일이 난줄 알고 많이 놀라셨겠어요..

    아픈게 아니라서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세수하다가 코피가 난 적이 있어요..

    세수하는데 자꾸 물을 닦아도 자꾸 뭐가 묻어서 보니까 코피더라구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sun-pkj-noon BlogIcon 짱똘이찌니 at 2011.03.17 13:20

    아이 사진 보고 처음에 깜짝 놀랐어요.
    헉~
    그래도 뭐 큰 병 아니라 다행이네요.
    코피 퐝입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17 13:39

    애공...아가씨 얼굴들이....ㅎㅎ

    보미도 자다일어났는데 코피가 나있어서 깜짝 놀래 병원가봤더니
    별다른 이상은 없고 건조해서 그럴수있다고 하더라구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17 14:48

    하랑이도 코피까지는 아니더라도 코가 자주 막혀서 뒤척이면 저도 모르게 화를 내곤 해서...
    갑자기 이해가 마구 되면서 저도 미안한 마음이 치켜올라 오네요.
    사실 화를 내는 그 순간에도 미안하거든요.
    아시겠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졸린지라 ㅠㅠ

    그리고 제가 어렸을때 코피가 정말 많이 났었어요.
    자다 일어나면 온통 피 범벅...ㅋㅋㅋ
    지금은 건강해요 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7 20:03 신고

      ㅋㅋㅋ 잘때..아이들 요동이 워낙 심한지라
      짜증이 날때가 많드라구여..
      그런데..저렇게 코피를 흘린걸 보면..
      담날아침 많이 미안하고 안쓰럽드라구요..
      육아란게..혼내키고 맘아파..속상해하고..
      그런게 계속 반복되는듯 해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at 2011.03.17 16:00

    모자이크를 반대로 ㅋㅋㅋ
    둘이 싸운줄 알았어요 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7 20:04 신고

      오늘아침에 코피가 난게 아니라...
      그동안 울집 딸냄씨들 코피 모음집이라고
      해야겠지요..ㅋㅋㅋ
      거기가 웃음포인트 맞습니다..ㅋㅋ
      잘찾으셨네요..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yworld.com/aksldkfk7912 BlogIcon 박인준 at 2011.03.17 20:08

    안녕하세요 ^^ 싸이에 오셨길래 저도 들렀습니다.
    이쁜 두 공주의 엄마시군요 ^^ 아이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코피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ㅎㅎㅎㅎ
    자다가 저렇게 코도 파는군요.. 우리 애기는 안그러도록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 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3.18 21:24

    꿈속에서 권투시합 타이틀매치 있었나벼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