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육아일기' 태그의 글 목록 (4 Page)

'육아일기'에 해당되는 글 82건

  1. 2011.05.07 칭찬스티커판1 (59)
  2. 2011.04.29 인정사정 볼것 없는 두딸의 싸움 ㅠㅠ (77)
  3. 2011.04.28 왕꿈틀이 (108)
  4. 2011.04.25 비밀~말하면 다친다 ! (43)
  5. 2011.04.23 호랑이띠 돌잔치 초대장 (33)
  6. 2011.04.22 여자아이 돌잔치 초대장 (15)
  7. 2011.04.21 친구랑 아이쇼핑 (47)
  8. 2011.04.20 너거들 어디가니~ 가출? (43)
  9. 2011.04.19 매니큐어 바르기^^ (90)
  10. 2011.04.18 병원 문지방이 사라진 이유 (77)

칭찬스티커판1

육아자료실 2011.05.07 06:27 posted by 하~암


 

칭찬 스티커판입니다...
필요하신분 가져가세요..^^


직접 만든 소중한 자료입니다..
퍼가실때는 출처 밝혀주시면 감사 ^^


 
도움이 되신다면 추천을 쿡 ▲눌러 주세요 ^^



어린시절 나는 언제 행복했었지??

아이들을 키우면서...동심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음을..
인정받고 있음을..
칭찬받고 있음을..
소중한 존재임을...
느낄때...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내가지 전략이 필요하다..
이리스 전략..4

멈춤- 흥분을 가라앉히고..마음을 진정시킨후에 다음 단계로 진행하자
존중- 아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자.
무시- 가끔은 아이의 행동이 옳고 그른지 평가하는것 보다 무시하는 편이 낫다.
행동- 올바른 칭찬과 단호한 훈육으로 아이에게 보석간순 순간을 선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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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at 2011.05.08 17:14

    저희 아이들도 초등학교 때 많이 사용했지요.
    칭찬 스티커가 효과가 있더군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5.09 00:11 신고

    아 이거 좀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붙여달라기도 그렇고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5.09 03:09

    해나공주 칭찬해도...
    어부어부~~~라 하네요~~~
    좀더 크면 써먹어야 겠어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at 2011.05.09 03:20

    출력해서 제가 잘한 일이 있을때도 하나씩 붙여줄까봐요...
    칭찬받은지가 언젠지... 기억이 가물가물...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5.09 09:55 신고

    다채우면 탕수육이 꽁짜일 듯한 느낌이 들어요~~ ㅡ,.ㅡ

    머 아직 재협군은 이런거 모르니 패스합니다...

    그리고 저 마이쮸 주세요~~~ ㅋㅋㅋ

  7. Commented by 사악오렌지 at 2011.05.13 15:45

    잘보고 갑니다 파일도 같이 담아갑니다 ^^

  8. Commented by 워니맘 at 2011.06.08 15:49

    목표까지 쓸 수 있어서 참 좋네요~~~

  9. Commented by 깽아 at 2011.06.11 09:54

    저 칭찬 나무.. 옛날에 집앞에 수퍼 스티커 같아요!!ㅋㅋ

    어렸을땐 수퍼에서 만원이상사면.. 그땐 스티커 붙여 줬는데...

    보라색 스티커!!!*^^*

  10. Commented by 생각주머니 at 2011.07.26 16:41

    아이들한테는 칭찬효과가 큰거 같아요..퍼갑니다..^^

  11. Commented by april at 2011.10.04 13:06

    잘쓰겠습니다.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ilmillmachinerysupplier.com/seed-processing-plant/ BlogIcon Seed Processing Plant at 2011.12.20 14:10

    아이들이 컸어도 이런 칭찬 이벤트 한번쯤 해보면 좋겠다싶네요~~ㅎ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ineseasparagus.com/Dried_Peaches.html BlogIcon Peach Halves at 2011.12.28 15:07

    아 이거 좀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붙여달라기도 그렇고

  14. Commented by 칭찬 at 2012.01.26 15:19

    나무모양판...넘 이쁘네요...고맙습니다. 딸아이가 참 좋아할 것 같아용~^^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osquitonettings.net/Mosquito-Nets/Portable-Mosquito-Net.html BlogIcon Portable Mosquito Net at 2012.02.09 16:57

    훈련소 및 특기교육까지 몇 주가 지나고서 나오는 휴가는 꿈만 같습니다.
    휴가만큼 좋은 추억 남기시고....

  16. Commented by at 2012.02.12 15:36

    비밀댓글입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machines.net/ BlogIcon pellet mill at 2012.04.11 17:38

    이 문서는 매우 유용하다. 감사합니다. 아주 좋아해요 ..ㅎ .ㅠ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tavema.com.br/ford-hatch.url.aspx BlogIcon ford focus at 2012.07.27 23:58

    정말 좋은 게시물, 난 확실히이 웹사이트를 사랑 그것에 계속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tavema.com.br/ford-hatch.url.aspx BlogIcon ford focus at 2012.07.27 23:58

    정말 좋은 게시물, 난 확실히이 웹사이트를 사랑 그것에 계속

  20. Commented by 나유빠파 at 2016.04.01 14:33

    감사합니다. 잘쓸께요.

  21. Commented by 초코 at 2018.07.31 17:33

    감사합니다~!!! 잘 쓸게여~~




오늘 그림은 스케치한걸로 해봤어요^^

언제나 사이좋을것 같은 우리집 두딸냄씨들..

그런데 꼭 그렇지 만은 않지요..ㅠㅠ

둘째가 태어나고..연신 싸웁니다..
하루에도 몇번씩...ㅠㅠ

여기서 울고 저기서 울고...
으...지긋지긋...
어머니 성질 또 올라오지요..ㅠㅠ 욱!!

이~노 ~움 들~~!!

소유욕이 강한 아이들은..
니꺼 내꺼..그런것 상관없이..
다내꺼 였음 좋겠나봐여..^^

술도 안드셨는데
먹을것 앞에선 애미 애비도 안보이구여..
좋은것 앞에선.
언니 동생사이도 없지요..ㅠㅠ

정말..동물적 본능으로 싸웁니다..

어른처럼..
언어구사력이 좋지 못한데다..
논리적이지 못한 아이들이..
말싸움 보다는 늘 몸싸움..
ㅠㅠ
꼬집고..
깨물고..
때리고
..
요런..치사한 방법들을 사용합니다

좀만 더크면 머리 끄댕이 잡겠어요 ㅠㅠ



우리집 만의 일이 아니겠지요..^^


싸우고 나면 늘 혼나는 자리에 가서 벌을 섭니다..
생각해봐..
뭘 잘못했는지..!!

요몇일전.. 또 두녀석이 싸우더군요..ㅠㅠ



동생의 책을 언니가 봤다는 이유..ㅠㅠ


언니에게 악을쓰고 대들더군요..
내놓으라고..ㅠㅠ


언니 잠깐만 보자 ㅠㅠ


언니고 뭐고 그런것 없습니다.
언니를 막 때리지요..ㅠㅠ


결국 엄마의 중제로...동생은 자기책을 지키고..
큰딸은...동생한테 맞고..
엄니한테 혼나고..ㅠㅠ

싸우면 둘다 같이 혼납니다..


이번 사건은 언니 입장에선 억울합니다..ㅠㅠ


나중에 보자 동생아..욱


큰딸은 화해할 생각이 없네요..


이번사건은 동생한테 언니가 일방적으로 맞았지요..
그래서 동생을 혼내키니..
큰딸의 표정이..
꼬시다 입니다..


늘 아이들에게 벌을 세우고...
마지막..
엄니는 선창을 합니다..
우리집 구호지요..

"우리는??"

그러면 아이들이

"가족!!"

우리는 가족이지요..^^
제발 싸우지말자..응


엄니 땜에 어쩔수 없이 ..화해하는척은 했는데..
뒷끝 작렬이네요..


엄마도 어릴적..오빠랑 참 많이 싸웠단다..
쫑알데는 나에게..
오빠는 다정히
뒤돌려 차기를 해주었지..ㅋㅋㅋ

지금은 어른이 되어서..그렇게 싸우진 않지만..
울딸들의 성장통이려니...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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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jsjjanglove.tistory.com BlogIcon 영심이 at 2011.04.29 15:41

    저렇게 싸울 때 엄마는 많이 힘들지만..
    사진속에 아이들은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전 언니랑 어찌나 싸웠던지 흉터가 아직도 남아 있긴 하지만..
    그러면서 더욱 돈독(?)해졌어요.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at 2011.04.29 17:06

    뒤끝작렬...ㅎㅎ 아직 끝나지 않은듯 보이는데요?
    성장통.....가족 구호 저희집이랑 비슷하네요.
    우리는 하나다.

  4. Commented by 늘푸른나라 at 2011.04.29 17:47

    서로 서운하겠네요.

    아직 어려서...

    울 애들은 초딩, 중딩인데 싸워요. ㅎㅎ

  5. Commented by 하하 at 2011.04.29 18:40

    너므너므 귀여워요 ㅎㅎㅎ 다싸우고 크는거져 안싸우는 집이어딨어요 ㅎㅎ
    우리자매는 어릴때 꼬집어서 자국까지 났는데 ㅠ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9 19:03 신고

    ㅋ 참 많이 싸우죠..
    우리애들은 완전 격투기가 따로 없내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4.29 22:15

    그럼요...어느 집이나 형제있는 집들에선 흔한 일이지요~
    크게 다치지만 않으면야...애들은 싸우면서 크는거니깐요~
    저도 싸우면 둘다 같이 혼냅니다. ㅎㅎ
    그럼 사이가 급속도로 좋아지기도 하더라구요~ ^^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rojung21/ BlogIcon 카페골목 at 2011.04.30 03:04

    전쟁의 상흔들이 몸 여기저기 남았네요ㅎㅎ
    한참 다투기도 하고 정신 없을 때입니다.
    싸우고 야단맞고 우는 모습이 귀여워요^^

  9. Commented by 나나맘 at 2011.04.30 03:43

    우리딸들하고 완전 똑같네요...
    또래도 고만하구요...
    셋째 임신중인데...잠시 눈도 못붙여요.사사건건 싸우는통에...
    그래도 자매는 성인이 되면 서로를 더 잘 이해하며 살겠죠? 기대해 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30 09:38 신고

      대단하세요..^^ 셋째라..
      저는 아기는 좋은데..키울껄 생각하면..
      이제 그만..셋째임신중이시라니..
      애국자십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김포총각 at 2011.04.30 09:52

    냉전이 길어지면 곤란할텐데요.
    저도 지금생각하면 어릴적 동생과 왜 그렇게 싸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뭐 금방 풀어지겠지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4.30 12:43

    아이들은 이렇게 항상 싸우다가 정이 들고 커가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빨리 화해했겠죠.

  12. Commented by 바닷가우체통 at 2011.04.30 13:26

    어렸을때 싸우면서 커야 나중에 더 돈독해진다고 하잖아요~~ㅎㅎ
    좋은 주말 보내시길...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uwazaza.com BlogIcon 뿌와쨔쨔 at 2011.04.30 13:46

    이거 보고 얼마나 옛날 생각이 났는지 몰라요!

    제가 어렸을 때 딱 저랬었거든요. 두살터울 여동생이랑 하루에도 서너번씩 치고박고..
    그런데 지금은 여느 연인들보다 친하게 지냅니다. 타지에 떨어져 있지만 매일 전화하고 고민 상담하고..
    저 두 아이도 커서는 누구보다 더 다정한 자매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운정 한참 쌓고 있네요^^
    옛추억을 끄집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at 2011.04.30 14:33

    귀엽습니다. 마지막 쌩~~~ 에서 뒤집어 졌네요. 뒤긑이 있군요..ㅎㅎ

  15. Commented by at 2011.04.30 18:27

    비밀댓글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30 18:41 신고

      충고는 감사합니다만..
      육아를 글로 배우는거랑 경험으로 해보는거라는
      틀리지요..
      아이를 낳고 길러보신후에
      관련다큐를 보신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경험하지 않고선 모르는게 육아 이구여..
      우리아이들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
      다투는게 아니라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herryboy.tistory.com BlogIcon 체리보이 at 2011.04.30 21:21

    원래 동성끼리는 엄청 싸우게 마련인가 봐요 ㅎ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5.02 11:09

    나중엔 얼마나 그게 소중한 추억인지 이야기 할걸요?
    동생이나 형이 없는 울집 아들은.. 이게 가장 부러운 듯..해요.
    하지만.. 가질 수 없으니 더 미안하죠.

  18.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03 01:19

    ........
    한번도 때린적 없다던데요~~~ -.-......

    하은이 표정이 너므~리얼한데...너무 귀엽네요ㅎ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yworld.com/enochworld BlogIcon 이창희 at 2011.05.05 14:20

    나에게도 이런 이쁜(?) 딸들이 있었으면. . . ^^

  20. Commented by 경민맘 at 2011.05.20 17:12

    움하`~~ 정말 잼나요~~ 넘 귀여울 딸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29 18:08

    울 딸램들도 연년생으로 낳아놔서 어릴 땐 그렇게도 싸우더니
    큰애가 시집가고 어른이 되면서는.

왕꿈틀이

육아일기 2011.04.28 06:27 posted by 하~암



아침형인간인 저는..
6시반쯔음 일어나....컴퓨터를 킵니다..

저녁형 인간인..랑구는..
늘 새벽녘까지 일하고..

늦게 일어나는..스타일..

아이들은 언제나 늘 일찍 일어납니다..


화장실에서 씻고 있는데..
큰딸이 소리칩니다..

왕꿈틀이닷~~!!

제보군여..제보가 왔어요..
그러게 왕꿈틀이네...^^

엄마는 연신 사진을 찍고...
두자매들은 아빠를 놀이터 삼아..열심히 탑니다..

쿵덕 쿵덕...

자다가 날벼락 맞은 아버지...
윽~~
제발 잠좀 자자 ㅠㅠ


맘데로 못자지요..




육아는..맘데로 쉴수도..잘수도 없지요ㅠㅠ

몇일뒤..
.
.




롱다리 아버지는...
늘 발가락이 나옵니다..

얼굴을 뒤집어 쓰고 자면..
안답답한지..

저도 숙면을 취하고 싶네요...

잠귀가 예민한 엄마는..
아이의 뒷척임과..울음..그리고 발길질..등등..
숙면을 못취한지도
언 6년이 되어갑니다..골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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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ana.tistory.com BlogIcon 쪼매맹 at 2011.04.28 17:12

    엄마들이랑 숙면이랑은 별개의 일이죠..
    아이의 작은 기침소리에도 잠이 깨지니.. 원..
    엄마들 참 대단한것같아요~ 엄마들 화이팅~

  3. Commented by 오버타임 at 2011.04.28 18:10

    잠자는 아빠를 왕꿈틀이라고 표현하다니 ㅋㅋ
    표현이 참 귀여워요~
    저도 얼른 애기들 나아서 키우고 싶은 생각이 ㅋㅋ
    그전에 결혼부터 좀 ㅎㅎ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4.28 18:33

    애들한테 너무 좋은 추억이네요... 이런장면을 사진으로 찍을수 있는 순발력 또한 박수쳐드리고 싶습니다.....하핫^^;;;

  5.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8 18:46

    옛날생각나면서... 엄마랑 아빠한데 미안하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at 2011.04.28 22:35

    왕꿈틀이가 뭔가 했네요
    행복한 아빠와 딸들이네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at 2011.04.29 03:15

    ㅋㅋㅋㅋ
    왕꿈틀이를 젤리로 생각했었는데,
    주무시는 아빠가 왕꿈틀이 놀이터였네요..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at 2011.04.29 03:58

    아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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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꿈틀이 ㅋㅋㅋ 육아에 휴식이란 없는 도 먹을건줄알고 들어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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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loans/ BlogIcon payday advance at 2012.04.07 00:11

    낳고나서 아플때 약먹고 기절하는 날 아니면 제대로 푹 잔 날이 거의 없는 듯 해요이젠 이게 일상이 되었지만서두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xtremeseocompany.com/san-francisco-seo-company.asp BlogIcon SEO San Francisco at 2012.05.05 11:40

    주거 지구는 정부가 분명히 정부에 대한 환상 도움이 됐을 제공하는 사람들을 포함한다.정부는 극도로 사람을 숭배해야합니다.

비밀~말하면 다친다 !

육아일기 2011.04.25 06:07 posted by 하~암



언젠가 부터 큰녀석이..

저에게 와서..귓속말을 할때가 있습니다..

커가면서..비밀들이 생기는 거지요...

자기 기분이 좋으면..
엄마에게 귓말로 속삭입니다...

"엄마  내가 나중에 크면 예쁜 치마 사줄께~~ 알았지?"

"어..고마워....^^"

그런데 그담에도..기분이 좋거나..칭찬을 받았거나 하면..
또 와서..

"엄마 내가 나중에 크면..예쁜 핀 사줄께~~ 알았지?"

............그래 그래..-,.-a.
.
.


아빠에게 혼나고 삐진상태..ㅠㅠ

"아빠 미워~~!!"

"엄마만...예쁜 구두 사주고 아빤 안사줄꺼야~!!"

헉 ㅠㅠㅠㅠ

다 어른들 잘못이지요...

아이들에게 말 잘들으면..이거 사줄께..저거 줄께..
요렇게 댓가를 지불했더니..

큰 딸냄씨 역시 그랬던 거였어요...

그담엔 그래서..이럴때 마다..

하윤아 그러는거 아니야....하고 꾸중을 하곤 하지요...

그런데 어느순간..

동생 한테도 하더군여..ㅠㅠ

"너 내말 잘들으면..
나중에 장난감 사줄께..~~"

헉 ㅠㅠ

나들이 가는길..차안에서 귓말로 쏙닥거리는 두자매들..

다 들리거든요 ㅠㅠ



달리는 차속에서 연신 쏙닥거립니다..


귓말이라고 하는것 같은데..다 들리지요..ㅠㅠ


작은 딸은 언니 따라쟁이 ㅠㅠ

궁금한 아빠가...무슨얘기냐고 물었지요..

순간..,
,


 동생의 입을 막더군요 ㅠㅠ


날벼락 맞은 둘째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건 뭥미..손안치우냐??

따라쟁이 둘째 녀석 당하고만 있진 않겠지요


너도 말하지마..!!
서로의 조댕이를 막느라 바쁩니다..


점점 강도가 심해지지요


말하지 말라고..우리 비밀이잖아..ㅠㅠ


결국 큰딸이 엄마에게 이르십니다..


그 비밀은...뭐 대략
언니가 나중에 뭐사줄께 ..
나도 뭐사줄께..요런 내용들..^^
말 잘들으라는 것이지요..ㅠㅠ


자동차만 타면 이네 잠들어 버리는 작은딸냄씨..

자기꺼라고..기저귀를 고이 가지고 잠든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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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5 11:35 신고

    자매끼리라 참 좋을듯 합니다..
    자라면서도 자라서도..^^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4.25 12:41

    두자매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항상 말조심 해야겠네요... 특히 아이 앞에선^^;;;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5 13:33

    잠잘오게하는 매직팬티군요 ㅎㅎㅎ
    귀염둥이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5 14:47 신고

    ㅎㅎㅎ

    아이들 귓속말 하는거 귀엽죠~

    다 들리는데~~ㅋㅋㅋ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5 16:15

    아쿠 너무 이쁩니다 속닥속닥~~ㅎㅎㅎ
    남매들보다 자매들끼리 속닥속닥하니까 더 귀엽네요..ㅎ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at 2011.04.25 17:57

    두 따님들 너무 귀엽네요. 딸은 꼭 있어야하는데 말이죠.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5 18:18

    ㅎㅎ 두따님 정말 귀엽네요~
    어린나이에도 비밀을 만드는거 보면 남자애들보다 훨씬 조숙한거 같아요.
    저 어릴때는 비밀따위 없었다는...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yotostory BlogIcon Meryamun at 2011.04.25 19:07

    ㅎㅎ정말 귀여운 따님들이네요.
    둘이 사이가 무척 좋아보여요~~
    제 여동생 둘도 아직도 친하게 지내죠. 나이가 30중반인데도요. ㅋㅋ
    저만 외톨이같다는거.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5 20:35

    아흥...부러워요.
    우린 아이들 언제 자라서 이렇게 귀엽게 귓속말 하나요.
    왕따 되어도 좋으니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자라서 사이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구여운 것들 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5 21:51

    빵! 터졌습니다. 대박이네요~ 웃다가 넘어질뻔 했습니다.
    역시 예측불허 하은이 ^^ 난 과자봉다린줄 알았더니 그놈의 기저귀는 뭐라고
    꼭 끌어안고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딸 꼬꼬도 별거 아닌걸 가지고 다가와서는
    귀에 대고 속닥속닥 거리더군요. 그맘때 애들은 뭔가 비밀을 공유하는 재미를 가지고
    있나봅니다. 근데 꼬꼬는 주로 비밀보다도 이르거나 고자질하는 내용이 많던데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jayslee BlogIcon 제이슨 at 2011.04.25 22:58

    넘 귀엽습니다. ㅎㅎ
    그렇게 자라면서 둘이서 친구도 되면서 때로는 적도 되고.. ㅎㅎ
    무럭무럭 잘 크기를 바라겠습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6 00:34

    두 공주님 쑥덕쑥덕 속삭이는게 너무 귀엽네요~
    여튼 이거하면 뭐 사줄게 식의 말은 정말 삼가해야겠어요...
    저도 입조심!!!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d.daum.net/jcleehm BlogIcon 완전초보 at 2011.04.26 10:50

    안녕하세요??

    어여쁜 공주님들의 일상이
    이처럼 귀엽고
    천진난만하지요

    사랑의 향기가 그윽하게 피어올라
    여행을 가는 차안의 행복한 이야기는 이리 엮어지는것이지요

    아이들의 시각에서 보는 세상
    그 세상은 부모의 모습일수도 있구요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일수도 있는것이지요

    오늘처럼 두 공주님의 알콩 달콩 사랑이야기가
    영원히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세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therblog.co.kr BlogIcon 엣지맘 at 2011.04.26 11:14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

  16.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6 12:07

    귀여운것들... 마지막 사진.. 대박!!!ㅋㅋㅋ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6 13:24

    오...저의 둘 딸도 조금 더 크면 볼 수 있는 모습 같습니다.^^
    기저귀를 품고 자는 둘째 따님 모습 귀엽습니다!!!
    음...생각보다 아이들도...비밀이 많군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04 05:46

    요런 모습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흐뭇해질것 같아요. 제 딸아이는 혼자 외롭게 자라서..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morrhoidstreatmentcure.com/Curar-Las-Hemorroides-Con-H-Miracle.html BlogIcon Curar Las Hemorroides at 2011.12.06 20:08

    MySQL簇是今天从MySQL增长最快的技术之一。为了这一势头的基础上,我们宣布的第二个发展里程碑在2011年甲骨文全球发布(DMR)。 MySQL簇7.2.1建立后的第一个巨幕(7.2.0)于2011年4月宣布一系列新功能设计,使下一代Web服务,加强跨数据中心的可扩展性和简化配置。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loans/ BlogIcon payday advance at 2012.04.06 23:56

    신들만의 공간을 좋아하더라구요엄마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귀머거리 눈뜬 장님에 벙어리가 잠시 되어줘야하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vemapua.com/ BlogIcon Hawaii SEO at 2012.05.05 11:42

    당신은 누군가가 단순히 그가 웹에 쓴 다양한 정보의 배경 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웹상에 실제로 데이터를 쇼핑가 있습니다.

호랑이띠 돌잔치 초대장

육아자료실 2011.04.23 06:38 posted by 하~암




호랑이띠 아가들 돌잔치에 사용해 보세요..

직접 만든 소중한 자료 입니다..^^
퍼가실때는 출처를 밝혀주세요..^^



도움이 되신다면 ↑추천을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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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바닷가우체통 at 2011.04.23 09:36

    오~~좋은데요 귀여운 호랑이~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4.23 10:57

    저 여동생도 호랭이띠에용 ㅎㅎ
    저는 매롱하는 호랭이 말고~
    이빨나온 호랭이 그림으로다가 어떻게 좀 ㅎㅎ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23 11:30

    재주도 좋으셔~ 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용~~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3 12:06 신고

    귀여운 호랑이 꾹~^^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4.23 12:12

    너무 귀엽고 예쁜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3 15:00

    음...작년이 호랑이 띠니까;
    제 둘째 딸이; 호랑이 띠군요;;
    하긴; 올해 돌이니까요;;
    띠는; 잘 몰랐네요;;ㅠㅠ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OL.tistory.com BlogIcon DAOL at 2011.04.23 15:22

    포샵을 잘 하시는군욤..
    부럽부럽^^
    저는 떡보정도 할줄몰라 쩔쩔매는 1인입니당..
    사진에 넣을 낙관을 만들어 볼려고 하는데 한달째 헤메이고 있슴돠;;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4.23 16:48

    히야~~~ 너무 예쁘네요.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3 17:12

    호랑이가 메~롱 하고 있네요 ^^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23 21:41

    호랑이띠~!! 깔끔하고 귀엽네용.

  12. Commented by blue at 2011.04.28 18:42

    우리딸랑구 잔치에 사용하려고 찾던중인데 넘 귀여워서 퍼감니다.
    감사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osquitonettings.net/African-Mosquito-Net/Mosquito-Net.html BlogIcon Mosquito Net|bed mosquito net at 2012.02.16 17:47

    그림을 프린트해서 아이에게 주면 색칠 공부에 활용할 수 있군요.. 오호..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riquettepress.com/coal-ball-machine.html BlogIcon Coal Briquette Machine at 2012.02.24 17:02

    .저야 감사하죠..^^
    보미랑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News/pto-pellet-mill.html BlogIcon PTO pellet mill at 2012.03.01 15:28

    그림책 내시면 저 한 권 선물해주실거죠?^^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Small-Pellet-Mill.html BlogIcon small pellet mill at 2012.03.08 09:40

    뭐지...
    제목을 다시 보니 색칠공부...ㅋㅋ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Drum-Chipper.htm BlogIcon Straw Crusher at 2012.03.31 10:55

    오우...하마와 코끼리 등위에 꼬마친구들 인상적이네요 ^_^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machines.net/ BlogIcon wood pellet mill at 2012.04.11 17:37

    이 문서는 매우 유용하다. 감사합니다. 아주 좋아해요 ..ㅎ .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Small-Pellet-Mill.html BlogIcon small pellet mill at 2012.04.13 10:00

    도움이 될 만한 부분들이 있으실 거에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News/sawdust-pellet-machine.html BlogIcon sawdust pellet machine at 2012.04.19 15:29

    도움이 될 만한 부분들이 있으실 거에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mobile-wood-pellet-plant.html BlogIcon mobile pellet mill at 2012.04.26 10:35

    그나마 왕년에 액션영화와 공포영화에서 활약하셨던 '룻거 하우어'를 잠깐이나마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자아이 돌잔치 초대장

육아자료실 2011.04.22 17:01 posted by 하~암

포토샵 psd파일 이예요...원하시는 문구 사진 수정가능합니다..
퍼가실때...댓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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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at 2011.04.22 18:04

    교육제도만 제대로 되도 하나 더 낳을텐데...ㅜㅜ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4.23 18:10 신고

    함아줌마 주말 잘보내고 계십니까
    저는 또 일하러 가야되서 요즘 쉬는 날 간격이 너무 멀어서 많이 피곤하군요.
    함아줌마 블로그에도 자주 와야되는데
    요새는 사람이 북적여서 눈팅만 하고 가는 날이 많아요 ㅎㅎ
    블로그가 흥한다는 의미라 좋은거죠

  3. Commented by 예빈맘 at 2011.06.16 11:36

    감사합니다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ilmillmachinery.net/Oil-Extraction-Plant/ BlogIcon oil extraction plant at 2011.12.20 14:09

    이런 스티커 하나에도 고마워하고 소중했던시절.....지금 나의 욕심과 만족은 어디에.....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ineseasparagus.com/Dried_Pears.html BlogIcon Pear Halves at 2011.12.28 15:07

    출력해서 제가 잘한 일이 있을때도 하나씩 붙여줄까봐요...
    칭찬받은지가 언젠지... 기억이 가물가물...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latex_mattresses BlogIcon latex mattresses at 2012.01.13 22:08

    고 한번 가봐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오늘 그 결심을 더 굳히게 되네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inesepeanut.com/Peeling_Machine.html BlogIcon Peeling Machine at 2012.02.03 10:29

    정말 솔직하게 글 썼는데..
    그 쪽 업체에서 글 내리라고 신고들어왔다는 말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riquettepress.com/product.html BlogIcon Briquetting Machinery at 2012.02.24 17:05

    요즘 아들녀석 스티커에 완전 목말라있는데 하나 프린트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fuelmachine.com/Pellet-Mill-PTO.html BlogIcon PTO pellet mill at 2012.03.01 15:31

    답방왔습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카툰이 인상적입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Complete-Wood-Pellet-Line.html BlogIcon wood pellet mill at 2012.03.08 09:42

    저도 좀 가져가서 조카들 줘야겠어요~~
    울 딸은 아직 어려서 나중에 써야겠네요 ㅎㅎ 감사히 쓸께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Dryer.htm BlogIcon Rotary Drum Dryers at 2012.03.31 10:58

    어머 정말 좋은데요
    칭찬하면 할수록 더 잘하겠지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machines.net/ BlogIcon biomass pellet mill at 2012.04.11 17:39

    정말이 문서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Small-Mobile-Pellet-Plant.html BlogIcon wood pellet plant at 2012.04.13 10:02

    저거 만들어 붙여 놓을까? 하고 생각하곤 하는데.. 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News/homemade-wood-pellet-machine.html BlogIcon homemade pellet mill at 2012.04.19 15:32

    우리 아들 칭찬스티커판으로
    유용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products.htm BlogIcon Wood Pellet Plants at 2012.04.26 10:37

    저는 애가 어려서... 다음에 받아갈께요~~~
    그나저나 이 칭찬 스티커는 다 붙이면 왠지 무언가 꽁짜로 줄것 같은 기분이..

친구랑 아이쇼핑

육아일기 2011.04.21 07:04 posted by 하~암


아이들이

유치원 어린이집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이들도 친구가 생겼지요..^^


같은 어린이집을 다니고...또..같은 유치원을가고..
엄마들이 친하다 보니
더 더욱 친해진 친구..

어른도 대인관계가 중요하잖아요..

늘아이에게 물어봅니다..

"딸들.. 오늘은 누구랑 놀았어??"

동성..이성 아직 이런건 잘몰라요..
그냥 사회생활에 문제가 있나 없나
늘 궁금한 엄마입니다..

어느날은 와서..
그친구랑 안놀래!!

꿍시렁...꿍시렁...

"친구랑 싸울수도 있고 그런거지..머 그걸 가지고 안놀아~~!!"
그럼 누구랑 놀라고..~~!!
 욱~!!


담날은 와서..

"나 그친구랑 놀꺼야..이젠 좋아.."


아주..변덕이 죽끓듯 합니다..ㅠㅠ

우리큰딸은..어릴적부터 ...다이어트 식으로 소식을 하셔서..

또래 친구들 보다  체구가 작지요..

6살인데 4살아이의 몸무게와 키..ㅠㅠ
별별 방법을 다 동원해봤는데...결론은 안먹어서..작은거..
성장클리닉에..아침마다 쭉쭉이도 하고..
나중에 커서 엄마 원망 하지마라이~~욱!!

나중에 크겠지머..요런 희망을 품어봅니다..

더군다나..노는 친구들이..덩치큰 아이들이라..더작아보이는..하윤이..

그래도..늘 얘기해주지요..^^

마음은 6살이라고


친구랑...마트 나들이를 했습니다..


 

엄마손 안잡고..
지들끼리...고삐풀린 망아지마냥..뛰어댕깁니다..
그럼 엄마는 장바구니들고 날라 댕겨야지요..ㅠㅠ



그릇도 고르고..
여기저기 피죤향내도 맡고 댕깁니다..
맘껏 하거라~ 아이쇼핑^^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가듯..
아이들에게 동물들이란..그야말로 신기하지요..^^
계속 사달라고 조릅니다..

패스~~~~~~~~


 

마트 좀 다녀봤다고..
시식 그냥 못지나 가시죠..
아주 식사를 하세요..ㅠㅠ

 





늘 엄마보다 친구가 많다고..
자랑하는 녀석....

엄마도 친구가 있긴 있는데..아마 있을꺼야..ㅠㅠ

고등학교 친구들이 젤로 그립네요...
이제 하나둘 결혼해서..멀어져간 친구들..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또 먹고 살다보니..

이젠 친구보다..이웃집 어뭉들이 더 편해지는
서글픈 아줌마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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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21 11:16

    ㅎㅎ전 아줌마들이랑 어울릴 시간도 없습니다.
    님이 부럽싸와용~~^^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4.21 11:17

    제 첫 친구 얼굴이 기억 안 나네요.
    그땐 참 친하게 지냈는데 말이죠.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ycameraro.com BlogIcon 레몬박기자 at 2011.04.21 11:34

    어릴 때 아이들의 아이쇼핑 두되개발에도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이죠.
    옛날 울 아이들 고만했을 때 백화점 찾은 기억이 나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1 11:55

    마지막 사진 정말 좋네요^^
    크면서 쑥쑥자라겠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ㅎ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4.21 12:00

    친구보다 이웃집 사람이 더 편하다는 말 공감가여~
    저도 조금씩 친구들이랑 멀어지고 있어서...
    결혼하면 여자들 다 남자쪽에서 살고 있어서~ 흑흑
    외로워여~ ㅜㅜ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1 13:03

    아...잘 먹고 쑥쑥 커야지...
    체격차이가 아주 많이 나긴 하네요. 입 짧은 건 어쩔 수 없긴 하지만...ㅡㅡ;;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마트를 돌아가는 것을 보니 흐뭇한데요. 우리 하랑이는 아직 이렇게 다니는 친구가 없어서...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1 13:55 신고

    또래가 좋을때지요~^^
    친구와의 아이쇼핑의 재미를 아는거 보니 숙녀네오^^

  9. Commented by Tong at 2011.04.21 15:29

    아구 귀여워라~
    친구가 하나 둘 늘어가는 게 좋은가봐요 ^^
    아이쇼핑도 하구 친구와 즐거운 데이트 제대로 했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1 15:37

    역시...쇼핑은 아이 쇼핑이 최고 인 것 같아요~^^
    친구와 쇼핑하는 모습...귀엽습니다.
    오래오래 우정 지키면 좋겠네요...

    아...저도 오늘 친구들이 괜히 보고 싶네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ya921 BlogIcon 왕비 at 2011.04.21 17:36

    예쁜 꿈나무 천사들입니다..
    모두다 이쁘기만 합니다..
    오후 시간도 잘 보내세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at 2011.04.21 18:39

    아긍 넘 귀여운 나이네요..
    친구가 좋을 때로군요..^^
    시식코너에 눈독들리는 모습 귀엽습니다..^^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1 19:55

    시식하는 아이들..너무귀엽습니다..ㅋㅋㅋ어른들이 시식대에 있는거랑 아주 그림이 틀리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2 01:01

    뭐 조금 작아도 귀여우면 되죠!

    마지막 사진 아이들의 천진한 표정이 흐믓하게 만드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4 14:56

    전 아직 단체사진에서는 하윤이를 잘 구별 못하겠어요. 근데 하은이는 금방 눈에 띌것 같은데요?
    너무 개성있어서 ^^

  16.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0:49

    아 완전 내 얘기.....^^*
    많은 위로가 됩니다...
    나만 이렇게 사는것 같았는데...
    다들 비슷하게 사는구나 하는....안도감??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루종일 여기서 놀다 가야겠네요,,,,
    ㅋㅋ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www.paydayloan90.com/ BlogIcon payday loan at 2011.12.14 18:58

    확실한 결과는 누구나 기다립니다. 강조 안해도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조. 지금 문제는 죄가 확정된 것도 아닌데 죄가 있다고 가정하고 흥분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이조. 이상..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www.paydayloan90.com/ BlogIcon payday loan at 2011.12.20 00:28

    있다는 증거이다! 그럼 또 지금부터 수색을 시작해볼까 잠시 후~ 양말에 무지 집착하는 우리 강쥐 모모입니다. 양말을 장난감이라 생각하는 듯해요. 그러는 바람에 양말짝이 맞는 게 없다는~ ㅠㅠ ※댓글 보고 답변을 좀 해야 할듯해서요※ 울 모모.....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happytags.org/ BlogIcon Social Bookmarking at 2011.12.23 04:16

    간이 걸렸습니다 기 뻐. 당신이 말한 정말 날 하였고 그것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는 희망. 귀하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ankruptcy-central.com/bankruptcy-lawyer/ BlogIcon bankruptcy lawyers at 2012.01.16 12:26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블로그에 텍스트를 읽고 난 주제에 관심이되었다. 나는 귀하의 사이트를 좋아하고 나는 나의 작품에서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 생각입니까? 그것은 가능한 일일까요? 그렇다면, me.Thanks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Hulu at 2012.04.10 23:07

    친구가 하나 둘 늘어가는 게 좋은가봐요 ^^
    아이쇼핑도 하구 친구와 즐거운 데이트 제대로 했네요

너거들 어디가니~ 가출?

육아일기 2011.04.20 06:30 posted by 하~암

아침 댓바람 부터...
콧구멍에 바람이 들었나..룰루 랄라..신이 나신 딸냄씨들..

컴터방에서 일하고 나오는길에...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어딜 가시는 두딸냄씨를.발견했지요 ㅠㅠ.
.
.
.
.


헉~~!!!!

가출이라도 하려는 게냐??


이노무..쉐이들....

어디가 ??
어디가는데??
어디갈려고??

놀러가신답니다..ㅠㅠ

놀러??
흠냐 흠냐..

짐싼건 거의 이사 수준인데..ㄷㄷ


행동대장..
큰딸냄씨..ㅠㅠ


그녀의 뒤를 따르는 똘만이



 

어디 세계여행이라도 가시겠어요...ㅠㅠ



다행히..목적지는 그리 멀어 보이지 않습니다..^^




언니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둘째녀석...


오냐~~~
어머니..멀리 안나가신다...
잘 댕겨오니라...^^


욱~~
다놀고..나면..
꼬옥..치우기...ㅠㅠ

오늘도 두녀석들 덕분에..
엄니의 손이 분주해 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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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4.20 10:02

    ㅎㅎㅎ놀랬네요.
    재미나게 놀았을 듯..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0 10:08 신고

    단어가 넘 친숙하내요..
    똘마니..ㅋ

    베란다로 놀려가는 두자매.. 참 잼나겠슴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at 2011.04.20 10:48

    다 놀고 나면 치우기.... 아.... 가슴에 팍~ 와닿네요 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20 10:49

    가까운곳으로 두 딸냄씨들 가출했군요..ㅎㅎ

    저렇게 알아서 잘~ 놀아주면 참 좋을텐데...ㅠㅜ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20 11:16

    파하하하 둘이 소풍가는군요 ^^
    저 정도면 귀엽죠~
    아들녀석은 장난감 상자 가져와서는 엎어버립니다 ㅠ.ㅜ
    치운지 30분도 안됐는데 흑흑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0 11:27

    짐이; 두 따님께는 많이 무거워 보이네요;;
    다행이 멀리 안가셔서 다행입니다;
    역시; 다 놀고 나면;; 꼭!! 치워주면 좋겠습니다.ㅠㅠ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0 11:43

    헉.ㅋㅋㅋ 너무 멀리 떠난 것 아닌가요? ㅋㅋㅋ
    그나저나 둥이들 그 와중에 풍류를 위한 기타도 가지고 떠나는 군요. ㅋㅋㅋ
    재미나게 놀다들 오셧나요? 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anbal.tistory.com BlogIcon 8월7일 at 2011.04.20 11:58

    글을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부럽습네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4.20 12:19

    그림도 너무 이쁘게 잘 그리시네요 ㅎㅎ
    저도 하루종일 치우면서 시간 다보낸답니다 ^^;;
    공주들이 너무 이쁘네요 ^^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0 13:15

    다행이 가벼운 옷차림이라 금방 들어오겠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4.20 13:57

    멀리 안가더라도 똘마니역의 작은 딸 짐은 너무 버거워 보이네요..
    제가 들어 주고 똘마니2를 자청하고 싶네요.. 저 조직(?)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ㅋ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0 14:15 신고

    짐이 한가득~

    몇일 여행 떠나도 되겠어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0 16:26

    두 따님의 가출계획이 암님께 걸려서 여행계획으로 바뀐게 아닐까요?^^
    짐들을 보니 여행치고는 좀 많은 듯 한데요.ㅎㅎ

  15.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0 17:39

    귀여운것들... 옛날 생각이 나네!!!ㅋㅋㅋ

  16. Commented by 해바라기 at 2011.04.20 21:24

    재밌게 노는 자매모습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1 19:56

    ㅋㅋㅋ아.정말 너무 귀엽네요..공항에 온 가방들이네요^^큰따님따라 쫄랑쫄랑가는 둘째 도 너무 이쁘네요^^

  18. Commented by 조가야 at 2011.05.20 16:12

    아하하하
    저 어렸을때 생각나요~
    저도 저래 짐싸고 돌아댕기는 사진 있다오..ㅎㅎㅎㅎ

  19. Commented by 조가야 at 2011.05.20 16:12

    아하하하
    저 어렸을때 생각나요~
    저도 저래 짐싸고 돌아댕기는 사진 있다오..ㅎㅎ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bejeweled-3.html BlogIcon bejeweled 3 at 2011.07.01 07:50

    아아아~ 너무너무 예뻐요~
    엄마 하는것 보고 따라하려나 보네요.
    아웅 귀여워라~~~

  21. Commented by BlogIcon Fashion Clothes Online at 2012.07.26 16:04

    의견 공유

매니큐어 바르기^^

육아일기 2011.04.19 06:28 posted by 하~암


육아를 하고...

손톱을 못길러 본지도 언 6년.....
ㅠㅠ
아이들과...매주 일요일은 손톱을 깍는날입니다...

녀석들도..아가씨라고...화장품..메니큐어에 관심이 많이 있지요..^^

아기를 낳고...핧퀴지는 않을까..노심초사하며....
기르지 못한 손톱.

하루도 물마를 날이 없습니다..
아이의 대소변을 씻겨야 했기에
..

 


손톱은 언감생심
ㅠㅠ

매일 물 마를날이 없는 손은
주부 습진으로..갈라져버렸네요
점점..어머니의 손을 닮아 가고 있습니다...


매년..어김없이...발라달라는 녀석들.

몇일전 작은 딸냄씨가...어린이집에서..
예쁘게 빨간색 메니큐를 칠하고 왔드라구여..^^

그걸본 시샘쟁이 언니가...가만 있겠어요..

"엄마..나도 메니큐어 발라줘...ㅠㅠ"

둘째녀석은..언니 한테..
연신 자랑질입니다...

"나 메니큐 발랐따..^^"


큰 딸냄씨가..발라달라며 ...때를 씁니다..

미루고 미루다...발라주었지요..^^
.
.



언니에게 빨간 메니큐어 발랐다고 자랑하는
작은 딸냄씨..^^


작은딸..~!!손톱 예쁘네..^^


어디보자 ^^

큰딸도 발라줄께..^^


엄마도 넘 바르고 싶구나..ㅠㅠ


목표 달성..^^ 흡족한 큰딸냄씨..
먹으면 안된다..!!


오늘도 두자매들은...치마에 구두에...핀에..꾸미느라 정신이 없네요..^^
꼬마 아가씨들 좋겠어.^^

엄마는..머리에 이가 생길판인데..ㅠㅠ

같은여자로써..
손톱을 기르고
매니큐어를 바르는 니들이 부럽다 ㅠㅠ

마지막으로 둘째녀석에게 할말이 있네요..
.
.
.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려라..
언능 응가를 가려라..
언능 응가를 가려라..
좋은말로 할때 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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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4.19 10:37 신고

    매니큐어 바른 고사리손이 넘 귀엽네요~^^
    울 조카도 5살인데 아직 완전하게 응가를 못가려서 고생중이라네요 ㅠㅠ

  3.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4.19 11:04

    손이쁘시기만 하네요~ 뭐^^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bix.tistory.com BlogIcon 큐빅스 at 2011.04.19 11:16

    재밌게 봤습니다.
    삽화도 그리시고 재주가 많으시네요^^
    어제 휴가내서 쉬어서 그런지 오늘이 월요일 같은 느낌..
    벚꽃이 만발했던데 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9 11:33

    ^~^/ 즐감했습니다~
    뷰 베스트 포토 축하드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ㅎㅎ

  6. Commented by 쑥! at 2011.04.19 11:44

    하은이 여성스러워진거 같애^^
    머리가 기니까 점점 그런느낌이 들어..
    아가씨들이 따로 없구나..
    엄마는 이가 생길판에서 왜 공감 200%일까 ㅋㅋㅋ
    집에있음 세수조차 하기 싫으니..

    응가도 못가리는 딸냄씨가 자꾸 여성스러워지고
    큰일일세^^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9 22:29 신고

      내가 둘째녀석..응가에서 막혔엉..
      쉬는 가리고..응아를 아직 기저귀에하는데..
      그냥 믿어보려고..재촉안하기로 했어..
      이제 슬슬 말이 통화거든..
      설득을 해봐야지..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9 11:58

    보미도 미용실가믄 매니큐어 발라달라고 하나 집어들고 오더라구요...
    역시 한살묵은 애도 여잔가 봐요...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19 11:58 신고

    매니큐어보다는 봉숭아물 들이는 것이 더 예쁘더라구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4.19 12:00

    ㅎㅎ 아기가 귀엽네요.
    이쁜 공주님들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19 12:13

    캬~!!! 귀엽습니다~!!!
    작은 손에 매니큐어가 발려 있으니~+_+
    아; 그런 아픔이 있으시군요;;
    빨리; 둘째 따님이; 응아를 가렸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11. Commented by at 2011.04.19 12:29

    비밀댓글입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4.19 12:52

    저 짧은 손톱에 빨간 메니큐어 넘 귀여워요^^
    따님 발라줄 때 슬쩍 바르시지...ㅋㅋ
    금방 지우더라도 기분이잖아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4.19 13:29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장난으로 제 발톱에 매니큐어 발라주셨어요! ㅋㅋㅋㅋ
    안지워진다고 막 울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9 13:34

    아...아이가 아파요, 똥껴요...에서
    웃으면서도 왠지 서글퍼짐은...
    정말 너무너무 공감이 가기때문이겠지요 ㅋㅋ
    우리 딸도 메니큐어 너무 사랑하는데...
    여자 아이들은 정말 하는 게 비슷비슷한가봐요 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ngss22.tistory.com BlogIcon 송쓰22 at 2011.04.19 13:44 신고

    하하 참 귀엽습니다 생각해 보니 저도 자매네요 동생을 지금 벌써 결혼을 했어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19 14:04 신고

    ㅋㅋㅋ
    마지막 당부의 말 압권입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19 14:49

    아놔~ 똥껴요ㅋㅋ
    사무실에서 크게 웃지도 못하고 죽겠네요~ㅎㅎ

  18. Commented by 김지혜 at 2011.04.19 16:55

    올때마다 글을 보면 넘 잼나요~~ㅋㅋ
    저희 딸들은 아직 어려서 큰딸만 립스틱 바르고, 매니큐어 발라달라고 하고, 머리핀도 본인이 직접 고르고, 옷도 치마 입혀달라고 때쓰고, 가방도 키*만 매고... 신발도 구두만 신으려고 하고...
    그런데...둘이 그런다니...ㅋㅋ
    저도 내년이면...아마도...ㅡ.ㅡ;;;
    두 딸래미 등살에 이래저래 바빠지겠네요....^^;;;
    완전 공감 가는 내용이 많아서 좋아요~~
    잘 보다가 가용~~*^^*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9 22:10 신고

      자주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를 하시면 공감가는 부분이 많으실꺼예요..^^
      글을 쓰는 보람이 있네요..
      댓글도 감사드려요..^^
      오늘도 육아로 지친 엄마들 힘내셨음 좋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19 18:16

    아쿠 부러워요..딸래미들 너무이쁘세요..저도 이쁜조카가있는데 울집올떄마다 매니큐어통 숨기라고 어머님이 그러셨어요 하두 바르겠다고 ㅎㅎ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sk0504.tistory.com BlogIcon 한석규 at 2011.04.19 22:42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먼저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블로그에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21.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0:54

    나도 우리 작은 넘에게 하고 싶은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려라...
    좋은말로 할때 가려라....앙??
    ^^*

병원 문지방이 사라진 이유

육아일기 2011.04.18 06:55 posted by 하~암

아이를 키우다 보니...
병원을 밥먹듯이 가게 되네요..
병원 문지방이 없어진 이유가...이래서 인듯..

첫아이때는...돌쯔음 까지는..별고생 없었는데....

돌지나자 마자..
감기에..구내염...축농증...결막염..수두..장염...
아주~~ 병원이 내집처럼 편안해 질려 그래요..ㅠㅠ

그러다 둘째가 태어났지요..

첫째가..유치원을 다니면서...
감기를 일년삼백육심오일 달고 사니..
아기한테도 옮겼지요..

둘째는 태어난지 한달만에 폐렴으로 입원을 했었어요..
의사의 살벌한...경고..
뇌수막 검사시......최악의 경우는 사망할수도 있습니다..
헉ㄷㄷㄷㄷㄷㄷ

그때는 눈물 콧물 구멍이란 구멍에선...
줄줄 쉴세없이 울었지만...
지금은 다행히 건강합니다...

양가 부모님이 지방에 사시다 보니..
입원할때 두놈다 데리고 입원 한적도 있지요..ㅠㅠ


아이를 키우다 보면...
그것도 둘을 키우면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꼬박 꼬박 병원을 가게되네요.ㅠㅠ

아침 댓바람에 갈까?? 유치원 마치고 갈까??
예약전쟁...ㅠㅠ
소아과가 미어터집니다..
문 열기전부터..대기중이지요..


엘레베이터에 타면 묘한 신경전이 펼쳐집니다ㅋㅋ
내가 먼저 탔는데..내리는건 나중에 탄사람 순이니깐...
먼저 이름 적는 사람이...
짱인거죠..

그중에서도..
저는 열감기가 젤싫어요...
.

제일 신경쓰이는 열..ㅠㅠ


밤새 간호하랴...어머니도 병나기 일보직전인데..
몇일뒤..작은놈까지...
결국..나까지 골골골...ㅠㅠ


늘 바쁜 랑구
아이들도 랑구가 없을때..아프지요..ㅠㅠ
작년엔 장염이 한창 유행했던터라...정말 눈물날만큼 힘들었습니다..

두아이를 업고..끌고 혼자 응급실을 갈때의 그 심정은  
몸도 몸이지만..아픈아이를 봐야하는 엄마는 끝내 울지요 ㅠㅠ

이제 더이상 입원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딸들아..!!

6년동안의 육아
사진상에 남은 기록이네요..^^

요즘도
변함없이 병원엘 갑니다..

고기좀 그만먹자..
똥꼬 막힌다..ㅠㅠ
풀좀 먹여야 하는데..^^


막먹는 둘째..편식이 심하지요..^^



 

 샘 이러심 곤란하삼..ㅠㅠ


두자매들..이제는 병원좀 그만가자..^^
아프지 말고..건강하게..자라자꾸나..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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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18 12:03

    병원은; 저희집도;; 매주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정말 아이들은 아프지 않았으면 합니다.ㅠㅠ
    무탈하게...건강하게...그렇게...자랐면 좋겠어요...ㅠ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8 17:00 신고

      저도 가야하는데..
      콧물감기...징하네요..^^
      아이들이 건강해야..부모맘이 편하지여..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4.18 12:14

    병원 참 많이 가지요
    우리 클 때보다 잔벙치레가 많고
    또 저도 괜한 걱정이 많아져서
    자주 데리고 가게 되네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8 17:00 신고

      저 어릴때는 감기가지곤 병원에 안갔는데..
      요즘은..다들..일상처럼 병원에 가잖아요..
      부모심정이란게..그런듯..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ibi.tistory.com BlogIcon 은벼리파파 at 2011.04.18 12:59

    아이가 아플땐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좋겠단 말~~ 거짓이 아닌거 같아요.
    하나도 아닌 둘이다 보니...그간 맘고생 하신게 사진으로도 다 보이네요.
    이제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8 17:01 신고

      은별이는 튼튼해 보이는데..
      밥도 잘먹고..울딸은 밥을 잘안먹는 약골이라..
      더 면역력이 약한듯..
      그래도...조금씩 커가고 있어서..뿌듯하네요..^^
      은별이랑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8 13:56

    에고...그르게요...남편 없을때 아이가 아프면 정말 더 애타고 속상하고 힘든 것 같아요.
    익숙하게 배를 들어올리고 진찰 받는 모습이 왠지 짠~하네요.
    엄마가 되어서 그런가봐요.
    아가씨였음 너무 기특하고 귀엽다고만 생각했을듯...
    아프지마라...아그들아 ㅠ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8 17:02 신고

      하랑어뭉님도...아이들 데리고..
      한창 육아전쟁이..심신이 지치셨을듯..
      이럴때..아이까지 아프면 안되지요..
      다들..아프지 말았음 좋겠어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8 13:57

    자식 아프면 가장 속상한게 부모님이신듯 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한 주간 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18 14:18 신고

    애들 키우면서 병원은 또 하나의 집(??)이 되는거 같아요...
    아프지 말고 건강히 커야지~~~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8 17:05 신고

      애들이 어릴수록 소아과에 집을 짓었습니다..ㅋㅋ
      가람양님도..조카들이 있어서..
      아시는군여..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4.18 15:20

    글쵸~ 아이를 키우다보면 소아과는 기본적으로 들락거리는 곳이 되어버렸네요~~ 아이가 아프면 부모맘이 더 아프다는걸..아이 아빠가 되어서야 알았습니다...아프지말고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8 15:37

    작년에 장염이 유행이긴 했나보네요...
    보미도 장염으로 병원 입원했었는데...ㅋ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8 17:07 신고

      보미도 장염이였군여..
      우리두딸모두 장염으로 심하게 고생했네요..
      올해는 그런병들은 없었음 좋겠습니다..
      보미랑 즐거운 월요일...^^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18 17:45

    아이가 돌 막 지났을때 많이 아팠던 적이 있는데 병원에서 링거를 맞추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혈관이 작아서 잘 못찿겠다며 손등에 어깨에 허벅지, 발등까지 쑤셔대는데 울어대는
    아이를 옆에서 못움직이게 잡고있는 아빠 속이 아주 무너지겠더군요..
    링거 맞추는게 제일 싫었습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4.18 19:33 신고

    저는아직아이가한명이라병원을그닥자주가지않는데둘이면정말갈일이많아질꺼같네요~열나면젤걱정되죠~예전에많이아팠었나봐요~글읽으면서저도엄마의입장이라남의일같지않네요~지금은두아이모두건강해서다행이예요~건강이최고예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4.18 20:55 신고

    두자매가 항상 건강하여 병원 문지방이 생겼으면 하네요. 아이가 아프면 하암님은 속상하겠어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4.18 21:15

    두자매가 아프지 않길 바랍니다~
    보는제가 안타깝네요...아이들 아푸면 눈물도 흘리고 그러면 보는 저도 괜히 미안해질대가 있습니다.
    한없이 행복하고 무탈하게 쭈욱쭈욱 자랐으면 좋겠어요.
    역시 엄마는 대단하다....맞나봅니다...!
    그리고 배너 너무 감사드립니다 ^_^
    티스토리 너무 어려워요 ㅠㅠ
    잘 이용하시는것 같아 부럽 쌉싸리와용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18 21:45

    조카하고 같이 살다보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도 효도인 거 같아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18 22:14

    둘째 따님이 씩씩하게 진료를 받는 모습이 귀엽기는 하지만, 아파서 진료를 받는 거겠죠?
    아프지 말고 씩식하고 튼튼하게 컸으면 합니다. 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herryboy.tistory.com BlogIcon 체리보이 at 2011.04.18 23:32

    애들이 아프면 참 걱정되죠.
    잔병치레가 많을수록 크게 아프지는 않다는 이야기를 믿어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19 00:12

    ㅋ 저희애들이랑 비슷한듯 하내요..
    정말 병원 전세낼 정도였으니.. ㅋ
    지금은 정말 건강해졌지만..^^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4.19 00:45

    병원 문지방이 사라질만 하네요^^;
    글을 잼있게 쓰셨는데 웃지못할 내용들이라...
    저두 오늘 도담이 델구 병원 다녀 왔어요.
    토요일 오후부터 열이 나더니 어젠 39도 가까이 올라가서...
    설마 또 열감기?? 무척 겁을 먹었는데 다행히 아닌가봐요 ^^

    두 따님 키우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세요~
    두 자매님~ 이제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요!!

  19.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19 09:58

    ㅠ우리 효은이를 보는듯한~~
    공주님들 건강하게 쑥쑥~알지~^^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19 18:18

    아직 아가없는 새댁이에요..아쿠..보기만해도..맘이...엄마는 힘들어..ㅠㅠㅠ

  21.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4 13:47

    '쿵쾅쿵쾅 저 살아있나요?'ㅋㅋ 맞아요. 어린이집 보내놨더니 노란코를 맨날 달고다니더라구요.
    어린이집 안다닐땐 아프면 제잘못같아서 미안해 마음까지 아팠는데 이제 '그래 그렇게 바이러스가 골백번
    들락날락해서 별의별종을 다 앓아봐야 나중에 튼튼해지지!' 하게되네요. 다니기시작한지 이제두달인데
    너무 빨리 맘비운것같아서 딸한테 쪼매 미안해질라카네요 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