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너거들 어디가니~ 가출?

너거들 어디가니~ 가출?

육아일기 2011.04.20 06:30 posted by 하~암

아침 댓바람 부터...
콧구멍에 바람이 들었나..룰루 랄라..신이 나신 딸냄씨들..

컴터방에서 일하고 나오는길에...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어딜 가시는 두딸냄씨를.발견했지요 ㅠㅠ.
.
.
.
.


헉~~!!!!

가출이라도 하려는 게냐??


이노무..쉐이들....

어디가 ??
어디가는데??
어디갈려고??

놀러가신답니다..ㅠㅠ

놀러??
흠냐 흠냐..

짐싼건 거의 이사 수준인데..ㄷㄷ


행동대장..
큰딸냄씨..ㅠㅠ


그녀의 뒤를 따르는 똘만이



 

어디 세계여행이라도 가시겠어요...ㅠㅠ



다행히..목적지는 그리 멀어 보이지 않습니다..^^




언니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둘째녀석...


오냐~~~
어머니..멀리 안나가신다...
잘 댕겨오니라...^^


욱~~
다놀고..나면..
꼬옥..치우기...ㅠㅠ

오늘도 두녀석들 덕분에..
엄니의 손이 분주해 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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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4.20 10:02

    ㅎㅎㅎ놀랬네요.
    재미나게 놀았을 듯..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0 10:08 신고

    단어가 넘 친숙하내요..
    똘마니..ㅋ

    베란다로 놀려가는 두자매.. 참 잼나겠슴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at 2011.04.20 10:48

    다 놀고 나면 치우기.... 아.... 가슴에 팍~ 와닿네요 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20 10:49

    가까운곳으로 두 딸냄씨들 가출했군요..ㅎㅎ

    저렇게 알아서 잘~ 놀아주면 참 좋을텐데...ㅠㅜ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20 11:16

    파하하하 둘이 소풍가는군요 ^^
    저 정도면 귀엽죠~
    아들녀석은 장난감 상자 가져와서는 엎어버립니다 ㅠ.ㅜ
    치운지 30분도 안됐는데 흑흑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0 11:27

    짐이; 두 따님께는 많이 무거워 보이네요;;
    다행이 멀리 안가셔서 다행입니다;
    역시; 다 놀고 나면;; 꼭!! 치워주면 좋겠습니다.ㅠㅠ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0 11:43

    헉.ㅋㅋㅋ 너무 멀리 떠난 것 아닌가요? ㅋㅋㅋ
    그나저나 둥이들 그 와중에 풍류를 위한 기타도 가지고 떠나는 군요. ㅋㅋㅋ
    재미나게 놀다들 오셧나요? 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anbal.tistory.com BlogIcon 8월7일 at 2011.04.20 11:58

    글을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부럽습네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4.20 12:19

    그림도 너무 이쁘게 잘 그리시네요 ㅎㅎ
    저도 하루종일 치우면서 시간 다보낸답니다 ^^;;
    공주들이 너무 이쁘네요 ^^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0 13:15

    다행이 가벼운 옷차림이라 금방 들어오겠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4.20 13:57

    멀리 안가더라도 똘마니역의 작은 딸 짐은 너무 버거워 보이네요..
    제가 들어 주고 똘마니2를 자청하고 싶네요.. 저 조직(?)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ㅋ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0 14:15 신고

    짐이 한가득~

    몇일 여행 떠나도 되겠어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0 16:26

    두 따님의 가출계획이 암님께 걸려서 여행계획으로 바뀐게 아닐까요?^^
    짐들을 보니 여행치고는 좀 많은 듯 한데요.ㅎㅎ

  15.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0 17:39

    귀여운것들... 옛날 생각이 나네!!!ㅋㅋㅋ

  16. Commented by 해바라기 at 2011.04.20 21:24

    재밌게 노는 자매모습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1 19:56

    ㅋㅋㅋ아.정말 너무 귀엽네요..공항에 온 가방들이네요^^큰따님따라 쫄랑쫄랑가는 둘째 도 너무 이쁘네요^^

  18. Commented by 조가야 at 2011.05.20 16:12

    아하하하
    저 어렸을때 생각나요~
    저도 저래 짐싸고 돌아댕기는 사진 있다오..ㅎㅎㅎㅎ

  19. Commented by 조가야 at 2011.05.20 16:12

    아하하하
    저 어렸을때 생각나요~
    저도 저래 짐싸고 돌아댕기는 사진 있다오..ㅎㅎ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bejeweled-3.html BlogIcon bejeweled 3 at 2011.07.01 07:50

    아아아~ 너무너무 예뻐요~
    엄마 하는것 보고 따라하려나 보네요.
    아웅 귀여워라~~~

  21. Commented by BlogIcon Fashion Clothes Online at 2012.07.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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