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주말'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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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9 서점에 간 두자매 (89)
  2. 2011.05.11 아이들을 애타게 기다리게 한사람은? (77)
  3. 2011.04.22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날리는 연 (48)

서점에 간 두자매

일상/가족이야기 2011.05.19 06:27 posted by 하~암

 



아이들이랑 대형 서점에 다녀왔어요.^^

평소에도 서점가는걸 좋아합니다..
그런데 집근처엔 대형서점이 없지요
백화점에 하나있긴한데..좀 작은편..

강북쪽에도 대형 왕따시만한 대형 서점이 들어서면 좋겠어요..

아이들과 간 서점은..


강남 교보문고 입니다.^^
들어서자 마자..어마어마한 책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작은녀석이..우리집에도 있는 낱말카드를 보고 흥분했지요..
우리집에도 있지!! 우리집에도 있지..!!
응~~ 그래


 

큰딸은 공주삼매경에 빠졌습니다..
동화속 공주란 공주는 다좋아하는 딸...~~!!



이책 저책
구경하시느라 바쁘세요..^^



아이들과 서점에 놀러가면 좋은점이..
이렇게 어린이들이 책읽을수 있는 공간이 있지요..^^



 

교구도 만지작 거리고...
집에 없는 거니깐..

많이 가지고 놀으렴..ㅋㅋㅋ


역시 장난감이 눈에 들어옵니다..
안돼~~!!


 귀엽다며..인형에 푹빠진 딸냄씨..
엄마도 사주고는 싶지만..우리 참자..^^



 

교과서도 진열이 되어있었지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다 보니..급 관심..
.요즘교과서는 이렇게 생겼군여..^^ 신기합니다.



지나가다..작은딸이..루피를 발견합니다..
앙..루피당..~~^^
뽀로로 친구지요


 

뽀뽀만 하고 내려놓기로 엄마랑 약속을 합니다..ㅠㅠ



 

뭐 하나라도 얻어가고 싶은 딸냄씨들의..
모습이 ㅠㅠ

큰딸에게 서점에 놀러오니깐..잼있지 그랬더니..

"내께 아니라서 재미가 없어 ㅠㅠ"
헉~~


그래서 결국 하나씩 사줍니다..
같은걸로 사줘야지요..
아니면 또 울고 불고 난리납니다..ㅠㅠ

뭐든지 같은걸로 두개씩..



계산대위에 꼬옥..요런것들이 있지요..

아이들을 겨냥한 마케팅전략...

스티커북 한개씩...득템하니..
기분이 좋아진 딸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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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9 10:19

    맞습니다. 겨우겨우 달래고, 얼러서 계산대까지 나오지만 정작 마지막 관문을 넘지못하고
    굴복하고 맙니다. 계산대 위에 전시된 애들 겨냥한 상품들~ 똑같은거 안사주면 색깔만
    달라도 서로 싸우니.. ^^;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5.19 10:27

    따님들이 생생한 현장체험(?) 속에서 그 즐거움을 찾았을것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5.19 11:04 신고

    엇..저도 요즘 교과서는 첨 보는데 많이 변했군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9 11:48

    ㅎㅎㅎ 역시 똑같은걸....
    다른걸 하나씩사서 공유하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5.19 12:05

    ㅎㅎㅎ 내꺼 아니라서 재미없어..ㅋㅋ ^^
    아이들과 가기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5.19 12:50

    그래도 다행이군요~ㅋㅋ
    스티커북으로 끝내셔서 ㅋㅋㅋ

    하윤이 말이 의미심장합니다요~
    저는 열심히 돈 많이 벌어야 겠어요 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9 16:58 신고

      열심히 버세요..ㅋㅋ
      맛집블로거로..돈좀 버셨나요??
      전 영..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5.19 20: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맛집블로거로 돈을 벌어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전도 못뽑아요~
      반에반도 못뽑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at 2011.05.19 12:55

    저렴한 스티커북으로 마무리 되서 다행입니다. ^^;;

    "내께 아니라서 재미 없다"는 말, 저는 백화점에만 가면 떠오릅니다.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5.19 13:34

    역시 현명한 엄마의 현명한 현장학습이네요?
    두 공주님..예뻐요..아주 즐거운 표정이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9 13:40 신고

    저도 애들이랑 가끔씩 서점에 가는데..
    애들은 새책보는 재미가 솔솔한듯 하더라구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19 14:45

    저의 놀이터에 다녀가셨군요 ㅎ
    두 자매의 행복한 모습이 무척 좋습니다.
    두 자매가 서 있는 저 곳들을 저도 가끔 내려가는데
    가서 책도 보지만 두 자매처럼 예쁜 아이들도 많이 보고 오죠.
    어쩐지 힘을 얻어서 오거든요 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9 16:56 신고

      네오나님..놀이터셨군여..
      저도 심심할때..서점가는걸 좋아합니다..
      몇시간씩 있어도..눈치도 안보이고..
      ㅋㅋㅋ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5.19 14:45

    전 마트가면 와이프의 꼼꼼함에 지쳐 서점에 아이와 가있겠다고 하고 장보는 걸 피하죠. ㅋㅋ 그럼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아이랑 퀴즈도 하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9 15:19

    하암님 믹시도 뺑글뺑글이네용...

    서점도 그렇지만 마트에서도 계산대 옆에있는 마이쮸....G.G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9 15:33 신고

    서점에서 교과서를 팔기도 하는군요~@@
    요즘 교과서는 예쁘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9 18:01

    아이 둘 키우는 집은 꼭 같은 걸 두개 사야 되더군요.
    저 예전에 사촌조카들 아이스크림 서로 다른거 사다줬다가 싸우는거 보고 막 웃었는데~^^;
    루피도 데려가고 싶었을텐데 작은 따님도 많이 아쉽겠어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무제한!▶▶▶◆======.. BlogIcon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at 2011.05.1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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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th-travel.tistory.com/ BlogIcon 초짜의배낭여행 at 2011.05.19 23:25

    나가는 길에 스티커라... 마케팅 전략의 성공이네요^^

  18.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20 00:10

    아직 서울은 추운가봐?? 옷을 따땃이 입고있네
    여긴 한여름... 요번주말 암 생각없이 강원도 갔다가
    4식구 감기 달고 대구행~~ 네명다 병원가고, 준우 새벽 응급실가고....
    애 키우기전엔 책에 돈 아끼는 아줌씨들 저렴하다 생각했는데.
    막상 둘키우니 책 얻어주고 ㅋ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20 07:15 신고

      늦은 시간 알라들 재워놓고..
      컴터 하는거야??ㅋㅋㅋ
      자주 들어와서 읽어 줘서 고마우이..
      으이구 온가족이 다 고생했네..ㅠㅠ
      준우는 좀 괜찮아...요즘 감기라도 조심해야지..
      아이들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몸고생 맘고생이네..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20 10:08

    우와~ 뽀뽀만 하고 내려놓다니 착하네요~
    귀여운 두 자매 오늘도 잘 봤습니다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5.20 15:58 신고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저희 아이들도 한번 데리고 외출한번 해야겠어요..

    비오는 하루네요.. 아이들 감기 조심하세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BlogIcon 모과 at 2011.05.23 12:58

    따님들이 책을 좋아 하나봅니다.^^



기나긴 징검다리 휴일이 자나고..
대장정의 시간 ㄷㄷㄷㄷ

5월은 푸르다는데..엄마들..주부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
먼놈의 행사가 이리도 많은지 덜덜덜..

직장다니시는 분들은 휴가가 좋을지 모르지만..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선

젤 무서운게
주말이랑 방학입니다..ㅠㅠ

어제도 휴일..
랑구도 일나가고..정말 더디게 흘러간 하루..

비도 스물스물 내리고
밥하다가 아이들 뒤치닥 거리 하다보니..
하루를 마무리 할시간 왔네요..

그런데 저녁먹고..
큰딸이 저를 따라댕기며..쫑알거립니다..

"%$@&^* 왜 안와??"

그냥 피곤한 엄마는 귓등으로 들었지요

작은딸도 전염됬지요..^^

둘다 왜안와??

"오긴 누가온다고 그랴.."



주말도 그렇고...
어제도 그렇고..하루종일 집에만 있었던 녀석들..
좀이 쑤시겠지요..ㅠㅠ

더군다나...오기로 한사람은..기다려도 소식이 없으니..
설레임은..실망감으로 다가옵니다..

잠자리 들기전..

"그럼 내일와??"

"오긴 누가와..아무도 안와.!!"

지쳐있던 엄마는..그냥 그럴려니..했습니다..


하루종일 집에만 있던 녀석들이
누가 오길 간절히 바라는듯 했지요..

그러면서..
"#$%&^ 분 왜안와??"

"그게 누군데..??"



ㅋㅋㅋㅋ
엄마는 드디어...울딸이 그토록 기다리는 분이 누군지 알았어요..

아빠도 아니고..
택배아저씨도 아니고
음식 배달도 아니고..ㅠㅠ



큰딸의 상상력에 빵터진 엄마..

아니야  하윤아~!!ㅋㅋㅋㅋ

오시는게 아니라...

태어나신거야...생일!!
오케이?
.
.
.
..


울딸들이 그토록 기다리신 분은 부처님 입니다..

오신날...
우리집엔 안오셨쎄여..ㅠㅠ

아이들 동심에선 충분히 그럴수 있는듯..
한순간에 뻥쟁이가 되신 부처님..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세요..^^



산타할배급 정도로 생각했나봐여..ㅠㅠ



담에 부처님 뵈러 절에 한번가자꾸나...

우린 천주교지만...
종교엔 벽이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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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11 11:16

    ㅎㅎ 그러네요~~ 부처님은 왜 선물 가지고 안오셨데요? ㅎㅎㅎㅎ 우리아이는 어린이날이 산타할아버지 한 번 더 오는날로 알고 있더라구요 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5.11 11:29 신고

    아이들의 생각은 가끔 어른들이 생각하는것과 많이 다른거 같아요~
    거기서 순수함을 엿볼 수 있는거 같습니다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bangsil.net BlogIcon sj ent at 2011.05.11 12:11

    ^^ 너무 귀엽네요.

    아, 님 블로그 보면 동심으로 쏙~옥 빠져드는거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at 2011.05.11 12:28 신고

    어제가 부처님의 날이였죠. 잘 보고 갑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kc1062.tistory.com BlogIcon 공감공유 at 2011.05.11 12:31

    ㅋㄷ 배봐요 ㅋㅋ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ㄷ

  7.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11 12:49

    ㅎㅎㅎㅎㅎ
    상상도 못한....ㅎㅎㅎ

    글구보니 진짜 산타할아버지 정도로 생각할수도 있겠어요^^
    부처님 오신날....ㅎㅎㅎ
    아공 귀여워...^^

  8.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5.11 12:54

    ㅎㅎ
    산타할아버지인줄 알았군요~ ㅋㅋㅋ
    역시 아이들의 세계란^^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11 12:57 신고

    ㅋㅋㅋ
    정말귀엽습니다 산타할배급으로 생각하다니
    아이들의 생각은 참 신기하고 즐겁습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1 14:15 신고

    아~!
    부처님 오신날이니...ㅋㅋㅋ
    아이들의 생각은 역시 달라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at 2011.05.11 14:19

    ㅋㅋㅋㅋ 저희 아들은 요 며칠 내내 등 보고 난리도 아니던데 말이죠.. 아이들은 순수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shine513 BlogIcon 조선의국모 at 2011.05.11 15:13

    ㅎㅎ 따님들이 기다리던분은 부처님이셨군요~
    넘~귀여워요~잠자는 모습이 완전 천사네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11 15:34

    아~~ 너무너무 귀엽네요~
    잘 봤습니다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1 17:14

    ㅎㅎㅎ 부처님 오신날은 부처님이 집으로 찾아와야되는거군요.
    산타만 선물 주지말고 부처님도 선물 달라~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1 21:55

    하암님도 천주교시구나~~ ^^ 저희집도~
    아이들이 산타할배와 동급으로 생각했군요...기가막힌 상상력입니다.
    그래서 선물들고 오실 부처님을 하루종일 기다렸다니~~ ^^;;;
    예수님 태어난날 산타할배가 선물들고 오듯이 부처님 태어난 날에는 달마대사가
    선물들고 오라고 해야겠네요 ^^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1 21:58

    제가 남긴 링크가 티스트로이로 연결되었군요 ^^
    척하면 딱이지! 이 싸람이~~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ll4cs.tistory.com BlogIcon 4Cs at 2011.05.11 23:51

    애기들 이쁘고 동심도 너무 맑네요.
    동심을 잃지안고 해맑게 자라길 바래요~
    잘 보고 갑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5.12 00:35

    ㅎㅎ
    아이들의 엉뚱함에 미소가 절로 나네요~~~
    부처님이 선물들고 찾아와도 기쁘겠는걸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5.12 10:12 신고

    그렇게 생각할 수 도 있겠네요....
    이런게 동심이군요....

    그나저나 실망했으면 어쩌죠...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at 2011.05.12 20:43

    아이들의 순수함과 사진속 아이들 표정의 리얼함에 빵 터집니다.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21. Commented by 준우려우 at 2011.05.13 00:28

    오~~~~~ 너무너무너무 귀엽다
    생각만 해도 귀엽네~ ^^
    한점 티클없는 애들.. 잘키우이~~




아이들과 한강둔치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반포지구..
여의도는 벚꽃축제 의 인파로...엄두가 안나네요..^^

아이들과 저렴하게 뛰어놀수 있는 한강둔치

우리가족이 자주가는 나들이 장소입니다..





신이난 큰딸냄씨는..아버지의 강연을 열심히 듣습니다..^^


큰딸은 날아오르는 새 연이 신기하지만..
작은딸은..무섭기만 하네요..^^


무셔 무셔ㅠㅠ..아빠등뒤에 꼬옥 붙어있습니다..^^


닿을듯 말듯...잡아보고싶은..연~~


연은 무서워서 처다도 안보고..나뭇가지 주워서 놀기 바쁩니다..


누군가 먹다버린 어묵꼬치도..우리아이들에겐 연필이되네요..^^


오르락 내리락...넓은 한강둔치는 아이들에겐 천국입니다..


신이나신 두자매 아버지는..연신 연놀이에 빠지셨구여..^^


아이들은 풀을 뜯고 놀아요..^^


언니의 운동화에 눈길이 갑니다..
맨날 언니껄 물려신어야 하는 둘째의 서러움..ㅠㅠ



잠시 명상에 빠지셨어요..^^
자연의 경이로움..눈앞에 펼쳐진 한강을 바라보는 작은딸..^^
하은아~~머하니??


 

아이들의 천진난만 함이 묻어나는 표정이지요..^^

어른이 저런다면..
ㅋㅋ 생각만 해도 웃깁니다.

봄이 오려다 다시 쌀쌀해지고..
요즘 날씨가 왜이런지....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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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4.22 12:29

    저도 새해때 바다가에서 연을 날렸뜨렜죠~생각보다 좋은 추억으로 경험으로 남습니다.
    두 자매에게 연이라는 것이 부모님의 사랑으로 기억될겁니다.
    정말 좋은 추억만들어 주신것 같아요!
    그나저나...자매의 피부가 갈수록 하얗고 뽀~해지는게 +_+ ! 비법이라도 있으신가요?
    풋...부럽다 아가피부!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2 13:08

    작은 아이들에겐 연이 무서울 수도 있겠네요.
    저다 한강둔치에서 연날리기 하고 싶어지네요.
    어릴적에는 집에서 온갖 삽질을 해서 만들었는데...^^;
    주말 잘 보내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at 2011.04.22 13:14 신고

    행복이 가들 묻어나오는 사진입니다.
    파란 하늘 아래 희망이 묻어나고 있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22 13:33

    자매의 애교넘치는 예쁜 모습 잘 봤습니다
    역시 한강둔치는 아이들의 천국이네요.
    즐거운 나들이 잘 봤습니다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4.22 13:54

    한강둔치 저도 가봤지만
    주말엔 앉을 자리도 없더군요.
    특히 여름에 더 심하구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저도 동심으로 돌아가는듯 합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2 14:11 신고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아기 낳으면 이렇게 나들이 가고 싶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4.22 14:25

    와~ 연도 날리고 오셨구낭~~~
    저도 아가가 좀 크면 하러 가야징~~~ ㅎㅎㅎ

    동심의 세계로 빠지셨겠어여~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2 15:05

    와~우~ 아빠와 함께 연날리는 모습...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즐거운 한강 나들이시네요~
    즐겁고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곳이라서 좋아 보입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2 16:14 신고

    표정이 압권이내요..
    전 아들둘이라,,, 애들이 직접 연을 날리수 있도록 스파르타식 훈련을...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at 2011.04.22 18:04

    천진난만한 두자매의 모습을 보니 행복이 느껴집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2 18:38

    연안날려보니..정말 몇십년되는듯하네요.ㅎㅎ
    연이 참이뻐요..아가들이 너무 좋아했을꺼같아요
    얬날에는 저렇게 이쁜연은 없었는데 말이죠..쿠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4.22 22:10

    하늘이 어쩜 크레파스로 칠해놓은 것 같아요~
    저도 새를 무서워하는데..둘째따님과 친구해야겠어요. ㅎ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22 22:25

    아빠 뒤의 붙어있는 막내 넘 귀여워용. ㅋㅋ 늘 느끼지만 아가 둘이 피부가 넘넘 이쁜 우유빛이에용.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2 23:59

    날씨가 다시 좀 쌀쌀해 졌네요~~~
    저희도 한강 가는거 좋아하는데
    공주때문에 작년엔 한번도 못 갔네요~

    그나저나 하은이는 한강의 괴물 흉내놀이 하나 부네용~ㅎㅎ

  16. Commented by nagnae at 2011.04.23 14:11

    두자매 이야기를 읽으니 꼭 동화를 읽는 기분입니다.
    참 정답고 보기가 좋습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at 2011.04.24 07:04

    표정들이 너무 귀여운데요?
    ㅋㅋㅋ
    한강엔... 맞아요, 연을 날리는 이들을 간혹 볼 수가 있었어요.
    아이들은 이제껏 보던 연과는 달리 호기심 있게 보더라구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4 14:52

    허걱...
    무서운 반전이네요. 하은이 표정이 무셔...

  19. Commented by 들꽃 at 2011.04.25 21:13

    너무 귀여운 자매 입니다,
    만화로 멋진 포스팅 부러운데요,
    고맙고요,
    남은시간도 좋은시간으로 보내세요,

  20.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6 12:09

    둘째.. 정말 장난꾸러기... 언니 애기 사진 순간포착 완전 잘하시는거 같아요!!! ㅋ 귀여웡~~~ 앙!!!

  21. Commented by udongjib at 2011.05.05 17:24

    애기들도 예쁘고...연도 예쁘고...
    참 즐거운 날입니다.^^*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