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자존감' 태그의 글 목록

'자존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5.12 당신의 행복지수는 얼마입니까? (86)
  2. 2011.03.21 우리아이 배려심 키우기 (39)


결혼6년..
쉬운게 하나도 없다..

육아..
부부..
고부..

내 자신을 잃어가는 모습에..
얼마나 많이 울었던가..ㅠㅠ


방송에서 행복한 삶이란 주제로 한 철학자분이 특강을 하셨다..

 방척객들에게 묻는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모두들 하나같이

"네~~!!!"

"저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행복한 삶이란 - 잘사는것
잘사는 것이란..지금현제 상태에 만족하고 사는것..

그런데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어..
돈,명예,건강,본능,사랑 등등
행복할수 없다는 것이다..

행복을 행복 그자체가 아닌..행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 한다면 불행의 원인이 된다..

물질만능시대에 살면서..
돈이면 다 될줄 알았는데

돈은 많은데 건강하지 못하다면 행복할까?
돈이많고..건강한데 ...사랑을 못해본다면 행복할까?

법정 스님의 무소유 만이 행복의 길인가보다..ㅠㅠ


나는 우울증을 알았다...

주부 우울증ㅠㅠ

그냥 숨기고 살면 되는줄 알았고..
그냥 참고 살면 되는줄 알았다..


어느날 울보 엄마가 되어가는 나에게

큰딸이 와서 지켜 주겠단다..ㅠㅠ
고사리 같은 손에 의지하던 못난엄마..

큰딸은 나에게 늘 아픈손가락 같다..
울보 엄마의 모습을 많이 보았던 아이..
얼마나 불안했을까?

엄마가 울면..옆에와서..아양을떨며..
눈물을 훔쳐준다..
그리고..자신이 지켜주겠다며..강한 척을 했던 큰아이

너무도 미안한 맘에

용기를 내 병원을 찾았었다..

우울증을 없애는 법은
아무도 답을 주지 않는다..
그냥 나와의 싸움인듯..

나자신이 강해지는것...자존감을 높이는 방법뿐.

내가 변하면 주위의 사람도 변하게 되있다

모두들 행복한 척만하고 살진 않는지??

가끔 솔직해지면..맘이 한결 홀가분 해질텐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나는 의사에게 물었다

내 엄마가 울면서..나에게 울지말라 말했고...
나도 울면서 딸에게 울지 말라고 말합니다..

내가 가장 무서운건..
내딸이 저처럼 클까봐 무섭습니다..
내..딸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이는 부모의 거울입니다..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해 지지요..

그러면서 말씀해 주시길 자살율은
복지국가나. 우리나라나 다른나라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서..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구를 해보니..
부모가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비례한다는 거지요..

일관성 있게 키우세요..

많은 부모가 자기 자식은 나처럼 안살길 바란다..
그래서 강요를 한다..

자식이 잘되길 바란다면..부모가 그대로 보여주면 됩니다..

그리고 아이가 엄마를 지켜주는게 아니지요
엄마가 지켜주는거예요.


육아로 지친육신
늘..바쁜남편..

그리고 심한 고부갈등..

누구에게나 만만한 사람이 있는듯..
그런데..그 누구도 절대로 만만해선 안된다..

모든 사람에겐 보상심리가 있다.

시집살이도 시켜본 사람이 시킨다는 옛말..
어떤 교수가 나도 그렇게 배웠어..그랬으니 너희도 그렇게 배우는거야
나는 이렇게 살았어..너는 얼마나 행복하니?...

나는..스트레스를 참았고..
홧병..
부정맥
불면증

우울증..이 왔다..

그리고..주체할수 없이 화가 났을땐..


나에게 만만한 대상은

나의 작고 어린 딸 아이였다..ㅠㅠ

화를 내고...때리고..

그리고 돌아서면 너무 안쓰러워...딸 아이에게 무릎꿇고..
미안해..ㅠㅠ 미안해 ㅠㅠ
정말 미안해 ㅠㅠ
그렇게 많은날을 보냈다..

그작은 녀석의 맘은??...
누구에게도 화도 못내고..멍이 들었을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진다.

늘 손톱을 물어뜯던 아이...ㅠㅠ

아이를 위해..변하기로 맘 먹었다..
그리고..
강해지기로...

큰딸...이젠 엄마가 지켜줄께..

그뒤에 아이의 손톱이 자라기 시작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계기였죠..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번다면 그만큼 행복한 일도 없겠다..
어린시절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했던..나..
그리고 지금은 아이들의 그림을 그리며..
멋진 주부 블로거를 꿈꿉니다..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두자매 이야기..^^


지금은 내삶의 원동력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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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12 11:56

    블로그를 시작하신 계기가 이런 것이었군요~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도 좋아하시는 그림같은 것도 하시고~
    하고 싶은거 마음껏 하시면서 스트레스도 푸셨으면 좋겠습니다~화이팅입니당^^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2 12:24 신고

    저희 집사람도 그런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포기한건감..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th-travel.tistory.com BlogIcon 초짜의배낭여행 at 2011.05.12 12:35

    힘내셔야죠~~~
    주부로서 겪으시는 어려움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그래도 인생은 즐거운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화이팅^^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5.12 14:01

    블로그를 시작하기까지 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앞으로 행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실거에요. 힘내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2 15:05 신고

      다들...인생사가 쉽지않은듯..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요즘 살짜악..지친감도 있네요..^^
      힘내야지요..^^감사해요

  6. Commented by at 2011.05.12 14:19

    비밀댓글입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2 14:23

    토닥토닥~!!
    블로그를 통해 활력소를 찾았다니 다행입니다
    함누님이 하시는 모든이에 행복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 110%가득한 하루 되세요~*

  8. Commented by ARATAMA at 2011.05.12 14:23

    힘내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12 14:24

    너무 공감가네요...
    따님과 앞으로 행복한 날만 그려가길 바래요~~~ ^^
    응원합니다! 화이팅이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2 15:04 신고

      응원해주셔서 감사..
      날씨라도.화장하면 기분이 좀 좋아질텐데
      요즘 날씨까지..구리네요..ㅋㅋ
      님도..즐거운 하루되시고..늘 홧팅하세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5.12 14:56

    올해 3월까지 행복지수 30/100 지금은 50/100 점점 올려보려고 하는데...이글보고 제얘기 하는 것 같아서 눈물이 납니다 ㅜㅜ...아무것도 모르는 15개월 딸아이 엉덩이를 시퍼렇게 멍이 들정도로 두들겨 패놓고 지금까지도 기저귀 갈때마다 목욕 시킬때마다 아이의 눈을 똑바로 쳐다 볼 수가 없어요...ㅠ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2 15:03 신고

      육아..엄마란 자리가
      하늘만 봐도 눈물난다잖아요..
      아이들 뒤치닥거리가 정말 쉬운게 아닌듯..
      이래저래..엄마들 대부분 눈물바람이네요..
      엄마들 홧팅이예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12 15:41

    그런것 같습니다. 행복은...뭐라고 꼭집어서 단정할 수는 없지만 항상 희망을 가지고 긍정의 힘으로 살아간다면
    아주 가까이에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행복한것 같습니다. 저 역시 꿈을 가지고 살기에
    지금의 좀 힘든점도 아무렇지않게 그 꿈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지금이 3시 40분이니까...불행했던 시간보다 행복한 시간이 더 많은 하루입니다~~~
    저는 긍정의 힘을 믿는 1인입니다~~~화이팅하시구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12 17:06 신고

    모두 좋아보이는 것 같지만 우울증 등이 있는지 몰랐네요.두자매이야기님의 그림을 좋아해서 블로그에 보면 그림을 잘 그린 것이 많군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2 17:58

    저의 행복지수는요~
    60초 후에 공개합니다...;;
    그냥 100점이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살래요~^^

  14. Commented by 아이리시~ at 2011.05.12 18:06

    하암님이 두자매님이셨군요...ㅠ 죄송해요~몰라뵈어서...

    아..글을 읽으니...왠지 짠....해지고 가슴이 저려오네요,,,

    이젠 괜찮으시죠?^^**

    블로그.. 전 요즘 스트래스로 다가오네요..잉잉..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at 2011.05.12 19:49

    우리나라 며느리들중에 시어머니 앞에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며느리는 몇 퍼센트나 될까요? 그리고 시어머니와 부드럽게 껄끄럽지않게 지내는 며느리는 몇 퍼센트나 될까요. 답 좀 해주세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2 20:00

    저희 마눌님 생각이나네요~ㅠㅜ
    힘내세요~ 아자아자!!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ae0a.com BlogIcon 내영아 at 2011.05.12 20:10

    그림을 직접그리시는거죠? 잘그리시네요 ^^ 정말 님의 모습을 보고있는듯 ㅎㅎㅎ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 그래도 가족이 있어서 성장하고 배우는 것같습니다.
    포기하거나 도망치지 않게해주는게 가족이니까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5.13 00:29

    무슨 일 있으셨나봐요?
    늘 씩씩하고 부지런했던 하암님이 이런 속내가 있었는지 미쳐 몰랐네요.

    웃어주세요. ^^
    많은 사람이 응원합니다.
    하암님과 두자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5.13 05:47 신고

    우리 집은 산모 우울증을 제가 겪었어요.
    집사람은 잠만자고 살림 육아 돈벌이 하느라 우울증이 왔어요
    그래도 블로그도 하다 말다 하다 말다 그래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13 10:52 신고

    괜찮아요~ 괜찮아.. 힘든일을 잘 이겨내셨네요..
    세상 살아가는 이치중 하나가
    아이들은 어른을 그대로 따라하는 특징이 있고
    노인들의 특징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어머니를 바꾸려 하지말고 이해하세요..
    그 분이 살아오신 삶을 이해하시고
    하암님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하느님 말씀이나 부처님 말씀이나 모든 성인들 하는 말씀은 공통된게 있습니다..
    "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고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자식을 키우는 어미는 마음속에 어떠한 불만도 미움도 남을 시기하고 욕하는 마음도 없어야
    아이들은 바르게 자라라 말하지 않아도 바르게 자랍니다..
    종교가 가톨릭이시니 레지오단에 들어가셔서 봉사활동 해보시는건 어떤가요??
    나보다 더 불행한 이웃을 보고 겪고 느끼시면 자기가 가진 모든 것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며 자신의 가치를 느낄수 있는 계기가 올거에요..
    남은 우울증도 모두 털어버리시고 행복해지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4 15:37 신고

      제일힘들고 할수없는 일중의 하나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라 입니다..
      그런데 그건 절대로 본인이 할수 없는일이지요..
      남에게 충고로는 할수있지만..절대 본인들은
      그게 잘안되네요..담고 살다보니..병이 되었어요..
      그리고 이길자신도 없어 맨날 눈물바람입니다..
      아이를위해서 좀 강해져야 하는데요..
      세상에 절대로 만만한 상대는 없습니다..
      나도..내 자식도..잘 이겨내야지요..^^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글 읽어주시고..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21.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14 11:32

    두자매맘님 너무 멋지십니다.
    ㅠㅠ저 눈물 날뻔 했떠염~~
    감동 물씬 느끼고 갑니다.^^
    화이팅~~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4 15:34 신고

      어느집이나 다 정도의 차이만 있지..
      부모가 된다는거..결혼생활..다 만만치 않네요..
      셋이나 키우셨으니 더 힘드셨겠어요..^^
      아자..아자 홧팅입니다..^^

우리아이 배려심 키우기

육아일기 2011.03.21 07:09 posted by 하~암

오늘은 진지한 얘기좀 해볼까 합니다..

어느날...아침..딸아이가..속상한 얼굴로 저에게 하소연을 하더군요..

이야기인 즉~~

유치원 교실에... 색칠공부 종이 (프린트물)가 있다네요...

아침에 원하는 만큼 가져가서....색칠을 할수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울딸 등원시간이 9시30분 좀 늦는 편이지요...

늦게 가니깐....한장도 없어서 속상하다고 하드라구여..

그러면서...

"00 이는 이만큼..(동그라미를 크게 크게그리며) 가져갔어ㅠㅠ... 그러면 안되지??"

"응...그러면 안되지~!!"

" 하윤아 앞으론 일찍가서....5장만 가지고 와!!"

"하윤이가 많이 가지고 오면..늦게 오는 다른친구들이 하윤이 처럼 속상하겠지?"

그랬더니..옆에서 랑구가 답답하단듯이...

"이만큼 가지고와~~!! 하윤이도 이만큼~~이만큼!!"

부부사이에도 자식을 어떻게 키울까...대립이 되는 상황이 많이 옵니다...


추천은 나의 힘 쿡~



아이를 키우면서..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60분 부모를 자주 봅니다..

보면서 느낀점은 한가지..
다 어른들의 잘못이라는 거지요..

배려심이 깊은사람은 ..이마에 써붙이고 다니는게 아니죠...
그사람의(덕) 말과..행동에서..습관처럼 배어 나오는 것입니다..

저희 신랑은 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넌 배려가 아니야...바라면 배려가 아니지...
소심한 사람이지...

나는 그사람에게 배려해서..그렇게 행동을 했는데..
그사람은 나에게 그렇게 행동을 안할때..
내가 속상하면..
나는 그냥 소심한 사람이 되어 버리드라구여..ㅠㅠ

 그래서
그래

나처럼 딸아이는 소심하게 키우지말자...
왜 바보같이 할말도 못하고..
가슴에 끙끙거리며
소심하다는 소리를 듣고
손해를 보고살지..
그걸 이세상은..바보라고 말하는데..

그런데 저의 습관처럼 나오는 말과 행동이...저의 딸을...소심쟁이로 키우드라구여....

이웃 어뭉(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

너라면 ..아이한테 어떻게 하겠냐구..

그친구도...배려심이 있는 친구입니다....

그친구 말이...남을 배려하면....손해만 보지않냐??

나같아도..."이만큼 가져와!!~~ 할꺼라는 겁니다..

저는 부모의 입장에서...두 자매를  어떻게 키울까.. 고민하는겁니다..

이세상을 사는데있어...배려란 꽃이...강자가 되지 않는한.
제자식이..소심쟁이 울보..약자가
되지 않길 바래서죠..

 

이 험한 세상은 배려하는 사람을 소심하다 하고  착한 사람을 바보라고 합니다.

 


우는 아이 이유가 있다...운다고 다그치지 마세요..

아이가 욕을 한다고..무조건 혼내지 마세요
누가 먼저 때렸을때..억울할때....최소한의 방어수단으로...욕이라도 해야된다고 합니다..
자존감~~ 자신을 지키는 힘...... 필요하겠죠....자신감도 그다음에 나오는겁니다.


 


제일 좋은게..딱 중간인데
이렇게 키우는게 쉽지가 않네요...ㅠㅠ

이기심(욕심)도 있고..할말도 하고..남도 배려할줄도 알고...

이런 사람들을 보고  성격이 좋은 사람 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그게 쉽지 않네요 ㅠㅠ...

그래도 이세상에 변하지 않는 이치중의 하나가
이기적인 사람보다 배려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거지요..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배려종결자 ㅠ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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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1 07:43 신고

    아 오늘 로그인이 되다말다 하네요.
    전 욱하는 편이라 누가 우리 딸 색칠공부 다가져갔다 그러면
    그날 밤새 인터넷 뒤져서 최신유행만화 색칠공부를 줄줄이 뽑아다가
    가서 자랑하고 오라고 한 가방 싸줄것 같습니다.

    이놈의 성격이 문제예요.
    남편님의 말씀은 옳은 말씀 같습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07:57 신고

      그렇죠..부모입장에선..
      우리아이가 최우선이겠지요..^^
      졸리네요...^^
      윤슬이 베스트 포토 자주올라가는 비결이뭘까요?
      ㅋㅋㅋ
      베스트의 맛을 느꼈다가..막 지우고 ㅠㅠ
      더이상의 베스트는 안되고..
      2달 정신없이 달렸더니..좀 지칩니다..
      장기전으로 가야지..거북이로 천천히 가가로했는데
      이놈의 욕심이..막 달리고 싶네요..ㅠ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1 09:17 신고

      아빠의 소설작문능력?
      베스트의 노하우는 저보다 하랑맘님한테 여쭈어보셔야죠...
      3개중에 2개가 베스트로 가시는 하랑맘님인데 ㅎㅎ
      저같은 하수하고 비교가 안되죠.
      제가 요며칠 자주 올라간건 주말이라 발행되는 글이 별로 없어서 어부지리였던 거죠.제 나름의 틈새시장? ㅎㅎ
      전 뭐 운이죠. 이웃수도 다른 블로거분들에 비하면 반도 안되고 구독자도 얼마안되거든요. 그래서 베스트 가도 추천수가 베스트 안간 다른분들 보다도 적어요. 광고도 별로 없기 때문에 블로그에 사람들 많이 와도 큰 의미는 없고 이웃분들이 자주 와주시는게 전 좋죠.
      사실 다음뷰는 베스트나 조회수보다 추천수가 중요합니다 ㅎㅎ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21 08:16

    정말요...중간으로 키우기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이웃 어뭉 말씀들으니 저도 생각낫는데 비슷한 이야기 했다가 저도 그런말 들었거든요.
    요즘은 배려를 가르치면 바보 된다고 ㅡㅡ;;
    극단적인 일이지요. 저도 중간으로 키우겠습니다.
    그런데 얼만큼 해줘야 중간으로 키울 수 있을까요?
    참...이런 고민을 해야하는 세상이라니..넘 각박한데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11:19 신고

      어른이 저도 속상할때가 많은데..
      아이는..울드라구여..
      그럴때 마다..부모로써..
      왜바보 같이 말못하고..우냐고...혼을 냅니다..
      ㅠㅠ
      그런데..제자식은 저의 거울인거지..
      제가 울보거든요..ㅠㅠ^^
      각박한 세상에 다같이 배려하면 문제가 없는데..
      점점 이기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에 사려니..
      내아이를 어떻게 키울지 부모로써 고민이 안될수가
      없습니다.

  3. Commented by 대빵 at 2011.03.21 08:21

    내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세상
    그것이 나에게도 결국에는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배려하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11:21 신고

      제가 좋아하는 책중에..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 있지요..
      그책에도..배려가 가장 우선이고..
      장기전으로 봤을땐...이익이 될수있겟지요..
      하지만..중간이 아닌...배려는..
      나만 손해를 보느꼴이 되더라구여..
      다함께 배려하지 않는한..말입니다..^^
      저역시 이세상이..더욱 둥글게 돌아갔음 좋겠네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tourparis BlogIcon at 2011.03.21 09:30

    배려하는 아이도 키워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쉽지 않지요.
    사회가 모두 함께 가면 쉬워지는데,
    그렇지 않으면 배려를 잘못 악용하기도 하니까.ㅠ
    두자매님 존경스럽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11:23 신고

      제말이 그말인거죠..
      나만 배려하면...안된다는거지요..ㅠㅠ
      세상은 만만한 사람을 이용하니깐요..
      부모로써..제자식은 그렇질 않길 바랍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iz at 2011.03.21 09:36

    아이들에게서 배려를 찾기란 쉽지 않겠죠. 아직 그런 사회성을 기르기보다는 모든 게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일반적일 것이라 생각해요. 제 아이 또한 남을 배려하는 것보다는 욕심을 내기 바쁜데요. 저도 아빠로서 어떻게 훈육해야할 지 항상 고민이랍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11:28 신고

      아이에게도 배려를 찾을수 있습니다..
      물론..소유욕이 강하고..안되면 때쓰고 하지만..
      그것이 부모의 몫이라는 것이지요...
      아이의 인성이 3-4살때 자리를 잡는다고 하드라구여
      예전에 EBS 60분 부모에서 어떤 엄마가 고민상담을
      하셨는데..정말 배려심이 깊은 아이더군요..
      하지만..자기욕심 하나 챙기지 못하는 모습에
      그아이의 엄마는 아이가 마음을 다치지 않을까
      걱정을 하드라구여..
      전문가는 정말 잘키우셨어요..라고 칭찬을 했지만..
      내아이가 아닌 남의 아이니깐..가능하단 생각도 들었지요..
      내아이라면..욕심없이..손해보는데
      어느 부모가 맘이 안아플까요..^^
      다같이 배려하는 세상이 온다면 문제가 없겠지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at 2011.03.21 10:10

    아이들에게 배려심을 키워 주는것 정말 중요합니다.. ㅎ
    어렸을 때는 모르겠지만 점점 자라면서
    배려심이 중요해지거든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11:30 신고

      어렸을때도 중요하드라구여..
      요 꼬맹이들 사이에서도..
      젠 못됬어..제는 착해..좋아..
      이런말을 하거든요...
      아이들사이에서도..작게나마 사회생활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7.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3.21 10:46

    진짜 딱 중간이면 좋겠는데 이게 너무너무 힘들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3.21 11:22

    마지막 사진이 압권입니다
    빵 터졌습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다들 고민하는데
    잘 가르치기가 쉽지 않지요

    저 부터 노력해야 하니 ㅠㅠㅠ
    좋은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9. Commented by 쑥! at 2011.03.21 13:23

    전두환의 배려까지 올려놓다뉘 ㅎㅎㅎㅎㅎ
    지대로 빵! 터트리네.
    요새는 들와볼 시간이 없다.
    애가 잠을 안자;;;;
    잠시 보고가는 나를 용서하시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1 13:31 신고

      아니야..언니..가끔씩 와서
      들여다 봐도 돼~~^^
      아이키우느라 힘들지..
      나도 지금 다크서클이...벌써 땅을 팠어..ㅠㅠ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1 13:46

    배려가 없는 세상은 각박하지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
    저도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간 되세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1 13:57

    남을 배려하는 마음... 참 중요하지요,.
    근데 그렇게 키우기는 너무 힘든것 같아요..
    일단 부모부터 모범을 보여야되고 여러가지로 손해보는일도 생길테고...

    정말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건지 고민이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06:09 신고

      자식농사 뜻데로 안된다잖아요..
      한가지 분명한건..
      부모를 보고 배운다는 거지요..
      그런 의미에서..참 고민이 많이 됩니다..ㅠㅠ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3.21 14:08

    저도 가끔 우리아이 달라졌어요
    그 프로 보는데요.
    아이들 버릇은 부모하기 나름같아요.
    부모들이 점점 버거워서 상황에 대처 못하는 경우를 봤는데
    놀랍더군요..
    아이들의 자존심도 챙겨주고
    아이가 무엇때문에 그러는지 살펴보면서
    대응해 주는것은 부모들이 잘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06:10 신고

      아이들은 정말 사랑으로 자라는것 같아요..
      아이를 키울때..
      요 세가지 정도만 잘지켜주면 될듯..
      사랑, 칭찬,올바른 훈육
      그중에 사랑에 젤 먼저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3.21 14:41

    전 그림그리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게 보입니다.
    그림도 참 이해하기 힘든 그런그림이지요..그럴때면 웃음이나고 앤돌핀이 막 솟구칩니다.
    색칠공부하는 두친구를 보니 너무 귀엽네요..집중하는 모습...색의 어울림이나 선은
    아이들세상에선 중요한게 아닌가 봅니다.

    참으로 귀엽네요...!
    엄마닮아 그림에 소질이있어보이네요^_^

    아..귀염이!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06:12 신고

      ㅋㅋㅋ
      그러게요.. 아이들에겐
      선도 마음데로 색도 마음데로..
      아이에게서 상상력을 배웁니다..^^
      무지개 소가 되었지만..^^
      오늘 저작권 등록했습니다..
      땡초님도..그림에 저작권 등록 하시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3.21 22:50 신고

    저는이제10개월되가는딸이있는데어떻게교육해야좋을지잘몰겠어요;; 어떤방법이좋을지전혀감이안잡히네요 자식키우기가이렇게힘들일이었다니..주절주절넋두리가되어버렸네요ㅎㅎ좋은밤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06:13 신고

      엄마라는 이름만으로..
      눈물나더라구요..
      그만큼 육아가 참 힘들죠..
      장기전이니깐..ㅠㅠ
      힘내세요..!!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신거예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3.21 23:40

    전 그래도 배려심을 가르칠 것 같아요.
    지금 당장 손해를 보고 살지는 몰라도 언젠가는 아이도 알게 되지않을까요..
    내가 배려깊은 행동을 하면서 살아왔다는 것을요...^^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기가 더 힘든것 같아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06:15 신고

      네~~
      고 노무현 대통령님이 가슴에 남는 이유가 있겠지요..^^
      잊혀지지않네요..
      국민들에게 고개숙였던..대장님의 모습이..ㅠㅠ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ht.tistory.com BlogIcon 여영환 at 2011.04.08 19:33

    이 부분에 대해서는 EBS에서 방영했던 5부작 아이의 사생활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네요.. 흔히 남들을 위해 배려하고 희생하면 자기 자신만 손해를 본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위에 소개해드리는 다큐멘터리는 꼭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

    남을 배려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그만큼 도덕성을 갖춘 경우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런 친구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통제 능력이 뛰어난 친구들이랍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통제 능력이 보통인 사람들은 여러 가지 유혹이 올 때에 도덕적인 선택을 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자기 자신에 대한 컨트롤 능력이 뛰어난 친구들은 어렵고 힘든 일이 닥칠 때 그 상황때문에 낙담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잘 참고 버티면서 그러면서도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어갈 수 있는 능력.. 즉 위기 관리 능력이 보통 친구들보다 더 월등하답니다.. 따라서 이런 친구들이 공부를 하더라도 더 성적이 잘 나오고 또 사회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1 15:16

    는 그사람에게 배려해서그렇게 행동을 했는데..
    그사람은 나에게 그렇게 행동을 안할때..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estateforsuccess.com/nras-properties-for-sale/ BlogIcon National Rental Affordability Scheme at 2012.05.13 23:52

    게시물의 내용은 만족했습니다 ...정보는 아주 인상적 있었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dmissionsessay.net/services/college-transfer-essay-writing-service/ BlogIcon college transfer essays at 2012.08.05 20:08

    나는 게시물의 내용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좋은 금액으로 작업이 여기 완료되었음을 인정합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odnwk1452@daum.net BlogIcon 아리따운 at 2018.02.28 01:03

    만화와 그림을 보면 감동하고 갑니다
    처음에는 그냥 초대장이 있다고 하니 들어와 본건데~
    아이들에게 뒤에온 아이를 배려하라는 뭉이님의 가르침에 감동받고 갑니다
    저도 뭉이님처럼 조금은 손해보지만 배려할줄 알고~
    소심하지만 자기할말은 할줄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자주들러서 글 보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