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우리아이' 태그의 글 목록

'우리아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7.05 아이키울때 열어두어야 할것 -오픈 더 도어 (73)
  2. 2011.05.18 토끼살려ㅠㅠ (59)
  3. 2011.02.19 육아란? (13)



아이를 키우면서 공유해야할 부분이 많이 늘었습니다..

쉴세없이 따라다니는 아이들 때문에..ㅠㅠ
프라이버시 NO~!!

오픈더 도어~~...활짝 아주 활짝 !! 열어두어야 하는 화장실 문 !! ㅋㅋ

한시라도 눈앞에 안보이면 울어재끼는 뇬석들 때문에 
우리는 소리도 냄새도 같이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좀 나아졌지요..^^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아이를 안고 볼일을 보기도 하구여.. 업고 보기도 하구여..ㅋㅋㅋ 이런..너무 리얼한가

 
아이들이 커가면서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문을 닫기라도 하면...
똑똑...엄마가 볼일을 잘보고 있나 없나..연신 궁금한 녀석들

열었다 닫았다...!!
그러다. 심심하면 들어와서..

힘내라고 노래도 불러줍니다..ㅋㅋ

끙끙...힘을내 끙 끙끙 나와라 응가야~~!! 화장실 변기에서 모두함께 끙끙~~끙..

그래서 그런가 우리집에 변비 고민은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이렇게 응원을 해주니 변비 걸릴일이 없네요..ㅋㅋ
.
..

그래도
 


이제는 6살!!4살!! 되었으니 지킬건 지켜야 할때가 된듯합니다.

그냥 애들사는집이 다 그럴려니하고..
 별신경안쓰고 하던데로 편하게 살았지요..

그런데 어느날 손님이 오셨는데..
그손님 아랑곳하지않고..훌러덩 바지를 내리고 볼일을 보는 큰녀석을 보고는.
아차~!! 싶더라구여..
.
.

이제는 우리 아가씨들에게 화장실 에티켓을 가르쳐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큰딸은 열심히 잘 이행중이십니다..
문까지 꼬옥 잠그고여..^^

아직 작은딸은 혼자있는 화장실이 무서운듯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천천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야 겠어요..^^

우리  꼬마 아가씨들..^^ 화장실은 문닫고 예쁘게 쓰는거예요..^^

육아 6년
이제는 화장실 문을 닫을 때도 된듯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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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7.06 00:16

    보미는 꼭 저 큰거할때
    자기도 큰거한다고 화장실로 들어오더라구요...ㅠㅜ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at 2011.07.06 00:53

    어머, 정말요?
    첨엔 문 닫는 걸 무서워 열어 놓더니
    어느순간부턴가 냄새 난다고 닫으래요.
    글구 보지 말래요, 창피하담서...

    또래들과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레 몸에 익히게 되던걸요? 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NNK at 2011.07.06 02:47

    예쁜 아이들 ㅎㅎ
    조금씩 배워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7.06 18:44

    아이들이 항상 해맑게 웃고 있는듯 ㅎㅎㅎ
    구김없이 자라는게 보여서 참 좋네요~
    그래도 이제 슬슬 화장실 에티켓을 배워야겠네요+__+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7.07 11:40

    남의푠은 질색을 하는 모습들이지요.
    화장실 문을 계속 여닫는 아이와.. 그것때문에 문을 열고 있어야 하는..오매.
    글고..꼭 밥 먹을때가 되면 응가 타령을 하는 아이..ㅎㅎ
    문을 열고 응가를 하니 아시죠? 분위기.

    자칫 잘못하면 변비나 거부감이 생길 수 있다고 천천히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아주 조금씩..조금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선은 전 문을 닫고 볼일을 볼 수 있습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mmamia.tistory.com BlogIcon 애플팝 at 2011.07.07 14:08

    앗... 정말로 업고.. 안고.. 가능하단 말입니까..?
    +____+;;;... 정말이지...


    얘들아~

    이젠 신사 숙녀가 될 때이지...? 엄마한테 잘 배워야 한단다~

  8. Commented by happy at 2011.07.18 17:31

    맞아요. 오래전 우리아이 초등학교1학년때. 벌써 5년 전 이야기인데요.

    같은반 여자 아이가. 학교 화장실이 무서워 못가고.. 집에서도 문열고 볼일봐야 하고 그랬어요.

    아이 엄마도 저절로 될줄 알았다고.. 혼자 화장실 문 잠그고 볼일 보는게 어려울지 몰랐다고 후회하고..
    다시 훈련시키느라 고생 하더라구요.. ^^;; 지금이라도 습관들이면 되지요~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bettingaus.com/ BlogIcon online betting at 2011.10.12 06:55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김밥이 맛있어 보이네여ㅎㅎ
    다은이가 따라하는 모습을 실제로 보면 더 귀엽겠어여^^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anaconamarillasinternet.com/web-based-retailers-for-roth-ira-guide/ BlogIcon roth ira calculator at 2011.10.14 22:05

    요. 오래전 우리아이 초등학교1학년때. 벌써 5년 전 이야기인데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odingandbillingcourses.net/ BlogIcon medical billing and coding certification at 2011.10.26 18:23

    ..엄마가 볼일을 잘보고 있나 없나..연신.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medicalbillingandcodingtraining.com/ BlogIcon medical billing and coding at 2011.10.30 17:45

    울 꼬마 공주님들이 이젠 에티켓을 알아야할 꼬마 숙녀님들이 되어가고있네요~ ^^
    요럴 때 문을 닫는 대신 밖에서 노래를 같이 불러주면
    무서움을 조금 덜 타더라구요~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sseonline.com/career-info/dealing-with-the-frustrating-monetary-diffic.. BlogIcon cash advance money at 2011.11.05 21:01

    를 안고 볼일을 보기도 하구여.. 업고 보기도 하구여..ㅋㅋㅋ 이런..너무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reer-think.com/business-info/quick-cash-advance-to-overcome-financial.. BlogIcon cash advance loans at 2011.11.09 19:59

    이제 문닫고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네요..
    따님들이 화장실 에티켓 잘 배워 무서움을 극복하고 예쁘게 사용하길 바래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latex_mattresses BlogIcon latex mattresses at 2012.01.13 17:12

    애들사는집이 다 그럴려니하고별신경안쓰고 하던데로 편하게.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2:02

    당신은 매우 귀여운 아이들과 멋진 사진을합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amedis.org/ BlogIcon Science at 2012.04.05 20:00

    아가시들이 애티켓을 배워야 한 때가 왓군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holesale-snapbackhats.net/last-kings-snapback-hats-c-108.html BlogIcon Last Kings Snapback at 2012.05.05 21:16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seocompany.com BlogIcon seo company at 2012.05.18 14:11

    이제는 화장실 문을 닫을 때도 된듯 합니다..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mlb-snapback-hats-new-york-yankees-c-1679_1731.. BlogIcon Yankees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4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icontrack.com/web/ BlogIcon www.ticontrack.com/web/ at 2012.08.05 15:44

    이제 문닫고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네요..따님들이 화장실 에티켓 잘 배워 무서움을이제 슬슬 가르쳐야죠. 아무튼 귀여운 두 공주님덕분에 웃고갑니다^^

토끼살려ㅠㅠ

육아일기 2011. 5. 18. 06:19 posted by 하~암


엄마아빠가..시간날때
틈틈히 해주는 이불그네..
요즘은 아빠가 바빠서..잘 못놀았지요..

따라쟁이 녀석들...놀고있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니..넘 잼있습니다..

이제 좀 컸다고..
제법 둘이 잘놉니다..병원놀이...소꿉놀이..등등

오늘은..엄마 놀이를 하네요..^^

작은딸은 토끼엄마예요..^^
워낙 토끼를 좋아하고..토끼 인형만 고집하지요..
그래서..아빠가 사준 토끼인형..잘때도 꼬옥 껴안고 잡니다..

큰딸은 곰돌이 엄마예요..^^

인형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동생이 가지고 노니 갑자기 인형이 좋아지지요..ㅠㅠ

그렇게 시작된 이불놀이


작은딸은..토끼엄마지요..
그래서 조심조심..정성을 들입니다..^^


그런데..큰딸의 표정이 벌써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동생을 도와..
토끼를 조심 조심...흔들어줍니다..^^

동생이 살살..조심 조심 ..당부를 합니다..


곰돌이를 업고..
남의 새끼를 흔들어 주려니..좀 버거워 보입니다.^^


니새끼만..귀하냐..??
아이고 허리야..


동생의 비유를 맞춰주나..했더니..
슬슬..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토끼의 행복한 모습에..
토끼엄마가..미소짓습니다..^^

그런데.

야~토끼가 심심하겠다..

더 잼있게 하자..^^

언니가 동생을 부추기지요..


절레저레..
"싫어..싫어..하지마..하지마~~!!.."

동생의 만류에도 언니는...토끼에게 스릴을 선사합니다..

씨~~융..

씨융~~

.
.
.
.
.
.



야~~~~~!!!!


결국...두딸의...엄마놀이는..
전쟁으로 마무리 됩니다..

에효..오늘은 좀 조용하나 싶었더니..ㅠㅠ
제발..사이좋게 좀 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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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18 11:36

    ㅎㅎㅎ
    귀여워랑...^^

    앗~!
    마이쮸는 오늘 봤네요
    저 많이 눌렀는데 누적 몇개래요????ㅋㅋㅋ
    울애들 주게...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8 11:50

    표정이 참 개구집니다^^
    즐겁게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5.18 11:57 신고

    저건 제 주특기인데요~ 토끼대신 사람을 넣고 합니다 ^^;
    조카들이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18 11:58

    ㅎㅎㅎ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어쩔수없는 일이겠지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8 13:51 신고

    시작은 좋으나...

    그 끝은... ㅋ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8 14:09

    푸하핫~ㅋㅋ
    곰돌이 엄마가 퇘깽이를~
    아~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18 14:11

    역시아이들은 꼭 따라해보는거 같아요~ㅎㅎ
    저렇게 사랑스럽게 행동하니 안이뻐할수가 없을 거 같아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5.18 14:57

    두자매도 토끼인형을...^^;;
    자매라서 이런 놀이가 가능한 듯 싶어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5.18 15:50

    설마 설마 했는데 역시나 날아가는 토끼...ㅋㅋㅋ 맨날 싸워도 언니,동생이 저렇게 같이 노는 모습보면 여한이 없겠어요...나연양도 언니가 있었음 좋겠는데..그건 불가능하고 ㅎㅎ

  11. Commented by 빈배 at 2011.05.18 17:22

    ㅎㅎ. 어디나 아이들 노는 것은 똑 같습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8 17:58

    저희집도 이불그네 많이 태워주는데..
    이불그네하고 이불썰매....
    둘이니깐 요러고 노는군요...ㅎㅎ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 at 2011.05.18 19:08

    ㅋㅋㅋ. 아이들이 있으면 조용할 날이 없지요. 그래서 엄마의 목소리는 날마다 조금씩 커지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s.tg.to BlogIcon 블로그토리 at 2011.05.18 19:59

    엄마 닮은 딸이 아닐까요?...ㅎ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ngworld.tistory.com BlogIcon 봉봉 at 2011.05.18 20:42

    엄머!!! 따님들이 어쩜 저렇게 예뻐요??+_+
    보면서 절로 미소가 날 듯.
    저도 자식은 둘은 낳고 싶네요.(읭?ㅋㅋ)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at 2011.05.18 20:48

    이런것도 싸움의 발단이 되다니...
    저도 저 놀이 한번 해봐야겠어요...울 딸 좋아하겠는데여?
    조금 걱정되는건 맨날 해달라고 할까봐 무섭기도 해요 ㅎ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at 2011.05.18 21:39

    ㅋ, 저는 진짜 토끼인줄 알았는데 인형이로군요 ;)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5.18 23:01

    저도 어릴 적에 이불 그네 타는 거 좋아했다죠. ㅋㅋ 인형해주는 것도 똑같고.. 한번은 멍멍이 해주겠다고 하다가 멍무이 잡을 뻔 했으요. 흑..

  19. Commented by 해피트리 at 2011.05.18 23:09

    재미나게 노는 모습이 귀여워요~~
    놀다가 토닥거리기도하고...ㅋ..그러면서 크는거지요~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9 01:05

    ㅋ 두자매가 정말 잼나게 노는군요..
    토끼..불쌍하지만 두자매는 잼나겠는걸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5.19 11:40

    마지막에 토끼살려가 ㅋㅋ 정말 생동감있네요^^

육아란?

육아일기 2011. 2. 19. 19:41 posted by 하~암

경험하지 않고선 절대 모른는것!!

1+1행사!!
혼자 다닌다는게 얼마나 편한것인지 알게 해주는 육아...잠깐 옆방을 다녀와도..
집앞 쓰레기를 버릴때도..늘..자석처럼 붙어다녀야 하는 너와나 1+1
선택 사항에 따라 +2 +3 도 될수있죠.
뒤로
업고 앞으로업고..안고..들고.잡고.
다양한 형태로 볼수있겠습니다.

 
매일 피곤해!!
간난쟁일땐..정말 쪽잠자야되요..ㅜㅜ 꾸벅꾸벅..~~ 응애 응애..
좀 컸다싶으면왜이리 굴러댕기는지...
또 이불은 왜 안덮고 자는건지..예민한 저는 밤에 수도 없이 일어납니다.
자다보면 이리 저리..촉수들이...엄마 있나 없나..팔이든 다리든 하나씩 붙이고 자기는 일수고
자다가 날벼락도 여러번 맞지요...발로  싸대기 여러번 맞은듯 합니다...
불도저도 아닌데..내위를 굴러 넘어가기도 하구여...ㅠㅠ자면서 울긴 왜울어 ㅠㅠ
어우 제 소원은 통일도 아니고..숙면이예요..ㅠㅠ




화장실문 오픈~!!
잠깐이라도 엄마가 눈앞에 안보이면..울기 시작하는 아이 아이를 위해서라면..부모는 냄새도 소리도
공유해야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점점 화장실 문은 오픈~~ 무릎위에 앉고 같이 볼일 보신분도계실테고
아님..업고도..볼일보셨겠죠? ㅋㅋ 나만 그런가??ㅋㅋ



밥을 어디로먹었지?
아를 키우면서 밥을 편히 먹어본 적이 없는듯하네요..이래서 늘 감사하면서 살아야하는건가봐요..
아이가 울기시작하면...체끼가~~올라옵니다...

쉼없이 흔들어라..!!
밥먹을때도..어부바 할때도..쉼없이 흔들어 주세요..^^그래야 아이가 웃지요..^^
가만히 있으면 우리아이가..싫어해요..^^ 차를 타면 잘자지요..차가 멈춰도 울어요...그땐..브레이크를
살짝 살짝 밟았다 땠다..해주심 좋아 할꺼예요^^



서서 밥먹기!!
아이를 키우면서 편히 앉아 세월아~ 네월아~ 밥을 먹을순 없습니다..
뇬석들과는 아직 타협이 이루어지지 않거든요..무조건 빨리빨리..육아를 해보신 분이라면 적어도 한번쯤은
경험 하실 일이라 생각되네요..^^



팔이 열개라면 좋겠다!!
밥을 먹일때도..집안일을 할때도...여기 저기서 "엄마~! 엄마~!! 엄마~~!!!"
"엄마~뭐해주세요"
"엄마~응가했어요!!""엄마~쏟았어요~!!""엄마~~아~~앙"



찌개보단 국!!
아이를 키우면서..식단은 늘 아이들 위주
빨간 고추가루 고추장은 생략하시고..볶음밥은 우리집 주매뉴 
그리고 내가 젤좋아하는 떡볶이두 궁중떡볶이..ㅠㅠ
동네 엄마들 인사지요 "너 오늘 저녁 머해먹냐??"
남에집 가면 물도 맛있다네요...ㅜㅜ나도 누가 밥좀 해줬음 좋게당^^
아이들 키우면서..삼시세끼를 꼬옥꼬옥 챙겨먹게됬네요..나도 이제 어른~~ 아..골뱅이 무침 땡겨~~!!ㅋ



짧은손톱은 필수~!
육아한지 언6년..손톱을 길러본지가 언젠지? 기억도안나네요..^^
매일 응가 씻기니...똥낄까 무섭고....아이에게 상처줄까 무섭고..어린집에서도..매주 월요일은
손톱검사를하지요!!^^ 그래서 매주 일요일밤 아이들과 손톱을 깍습니다..



리액션~짱!
아이가 웃고.목을가누고.아이가 뒤집고..아이가 앉고.혼자 서고,걷고..밥숟가락 혼자 떠먹을때도~~
부모는 "잘한다 잘한다 내새끼"~~ 천재네~!..완전 잘했어!! 홧팅~~!! 하이파이브~!!짝짝짝..~~뽀뽀 등등

요렇게..오버 스럽게 해야~~굳 잡!!이죠~~

감시하라~~!!
찰나 하는 순간..아이들은 다칠수도..넘어질수도..있습니다..모서리 주의보~!!
아이키우다 보니 갔다 버린 살림살이가 많으네요...아직 침대는 안버렸지만..ㅋㅋ

늘~ 감시해야하는 우리 아이들...안돼~!혼나~! 이~노옴!! 망태 할아버지~~잡아가세요..~~!





부모가 되기란 정말 쉬운일이 아닌것같습니다....특히 육아~~ 차라리 아이 낳는건..하루이틀 아프면 되지만..
육아는 장기전이라..지치고..힘들때가 많죠??  저역시 아직 진행중 6살 4살 두자매 뒷바라지 하느라..ㅋㅋ

아이를 얻음으로서..많은걸 포기해야는...자리가 부모인듯하네요
특히....
자유~~자유~~...자유를 달라~~ㅠㅠ

셋째를 낳으면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겠다던..울오빠..ㅋㅋ
육아를 하는 아빠는 절대 아이를 더 바라진 않드라구여..
어떤 잡지 인터뷰에서..전투훈련보다 힘들었던건 육아....ㅋㅋ동감 되실 맘들 많으실줄 압니다..ㅠㅠ

세월이 약이란 말밖엔...ㅋㅋ 다들 힘내세요..어뭉님들..^^아붕님들..
EBS 60분 부모 - 성장 발달 편
국내도서>가정과 생활
저자 : EBS 60분 부모 제작팀
출판 : 지식채널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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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2.20 11:09 신고

    마이쮸~ 주세용,,, ㅎㅎ
    남자지만 공감가는 잼난글 잘 보고 가용~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0 23:13 신고

      담에 기회되면 마이쮸 드릴께요..
      이제 막..블로그시작한 새싹이예요..
      많이 구경와주시고..
      댓글..감사 드립니다..^^

  2. Commented by 공주댁 at 2011.02.22 12:17

    우연히 들어왓는데 정말 500% 공감합니다 너무 잼있어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4-story.tistory.com BlogIcon 4-story at 2011.02.24 10:10 신고

    사무실에서 눈물 나게 웃었네요.. 너무 크게 웃은 나머지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네요.. 볼테면 봐라는 식으로 더 크게 웃었다는..
    첫번째 아이 어부바한 상태 사진.. 정말 제 모습 같아서 웃으면서도 눈물 나네요
    몇번씩이나 아이가 주르륵 빠져버렸다는.. 저는 5살(40개월).. 2살(8개월) .. 짜리를 키우면 일하는 워킹맘입니다.
    지금도 어제 새벽녁에 못 이룬 잠으로 사무실서 꾸벅거리고 있다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4 14:22 신고

      ㅋㅋㅋ 아..드이어..제 글이 빛을 바라는 순간이군요..
      눈물나게 웃어주셨다니..감사합니다..
      육아하면서..일하시는 힘드시겠어요..
      하지만...아이땜에 웃을일도 많잖아요..
      댓글..감사드리고..자주 놀러와주세염..^^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2.24 23:06 신고

    어쩜 이렇게 공감가는 이야기를...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4 23:12 신고

      육아를 하셔서 아는군여..^^
      쌍둥이 아버님..인터뷰 보고..부품꿈을 안고..
      티스토리로..왔습니다..
      아직 새싹이지만...열심히 해서........
      나란히.되는 그날을..꿈꿔봐도 될까용..??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at 2011.02.28 20:26 신고

    공감 백만배입니다. 게다가 엄마가 힘든걸 알면서도 아빠들은 퇴근시간이 점점 늦어지는...^^;;;;

  6. Commented by 금동이맘 at 2011.03.02 15:59

    으아.............. 우리나라 엄마들 진짜 최고임.
    대충 70정도는 공감하지만..
    나머지 30프로는 공감하기 싫다는.ㅠㅠ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 BlogIcon sleep number mattress at 2012.01.13 00:06

    차를 타면 잘자지요차가 멈춰도 울어요그땐브레이크를
    살짝 살짝 밟았다 땠다해주심 좋아 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