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엄마' 태그의 글 목록 (2 Page)

'엄마'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1.03.27 엄마는 말썽꾸러기^^ (29)
  2. 2011.03.22 나는 복댕이 엄마 ^^ (31)
  3. 2011.03.04 내 마음좀 알아주세요 ㅠㅠ (54)
  4. 2011.03.04 쉿! 우리 둘만 아는 비밀~ (12)
  5. 2011.02.18 결혼하니깐 어때? (4)
  6. 2011.01.28 작은 딸냄씨
  7. 2011.01.28 아사 주름 원피스티 (3)

엄마는 말썽꾸러기^^

일상/가족이야기 2011. 3. 27. 07:00 posted by 하~암

 



오늘 지인의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일년동안..육아하시느라..고생하셨어요..^^

군대 전투훈련 보다도 어렵다는 육아!! 어뭉님..혹은 아붕님들 모두다 홧팅입니다..^^

요즘 한창 지인
들이 결혼을 하고...아이를 낳기 시작합니다..

2주에 한번꼴로~~ 결혼식 돌잔치가 있는듯 하네요..^^

다들 부러워하지요..^^

좋겠다..다키워놔서..

그런데 아직도 한창입니다..ㅠㅠ

 


물 만난 고기들

애비와 새끼..^^

오늘 저녁걱정은 없네요..ㅋㅋ

말썽꾸러기 어미는...아이스크림을 먹는 새끼들에게 장난을 칩니다...


먹을것 앞에선 애미 애비도 없습니다..ㅠㅠ

오늘의 교훈...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저녁도 해결했겠다...

룰루랄라..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마음은 가볍게...두손은 무겁게..


즐거운 휴일되세요..^^



하랑맘님이 추천해주셨네요..ㅠㅠ 감사

하랑사랑 홈피 고고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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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3.27 07:23

    득ㅌㅁ도 하고 ㅎㅎ
    에고 돌잔치 가본게 언젠가 ㅎㅎ

  2. Commented by at 2011.03.27 07:47

    비밀댓글입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27 07:47

    엄마와 놀 수 있는 아이는 참 행복한 거죠. ㅎ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7 08:58 신고

      세상은 유치하게 돌아가는것 같아요..
      웃고 사는게 좋지요..^^
      아이들이 다만 즐겁게 살았음 좋겠습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3.27 07:50

    표정들이 살아있습니다~ 신이 났네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7 10:17

    ㅎㅎㅎ 귀엽습니다^^

    두자매의 해맑은사진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꺼 같아요~*ㅎㅎ
    랑구님이 잘생기셨군요 ㄷㄷㄷ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7 11:03 신고

      ㅋㅋㅋ 랑구가 잘생겼군여..
      결혼은 인물뜯어먹고 사는게 아니예요..ㅠㅠ
      암튼...즐거운 하루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27 10:37

    아...전 우리 하랑이 아부지만 영~한 줄 알았더니 최강 동안 여기도 계시네요.
    두 자매의 아버님 맞으신가요?
    가운데 사진 남편님이시죠? 20대 처럼 보이십니다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8 07:19 신고

      그런말씀 하심 울랑구..
      날아 갈듯해요..^^
      34입니다....동안이라니 좋아하겠네요..
      랑구가...니 남편 나이도 모르냐고..ㅠㅠ
      33인줄 알았더니 34이네요..흠냐흠냐
      미안하다 내나이도 잘모르겠다..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27 11:00

    확실히 금새 자리잡으실 것 같아요. 여기저기서 추천하시고, 축하드리고 오늘도 귀여운 두자매 잘 보고 갑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7 11:05 신고

      감사합니다..
      두달동안 정말 쪽잠자며..열심히 했는데
      알아봐들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 ...더더..열심히 할께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3.27 11:08

    둘째 돌잔치를 하고 싶은데...
    둘째를 아직 못 낳았다는..ㅎㅎ
    행복한 일요일입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3.27 11:10

    ㅎㅎㅎ귀여워라...
    잘 보고가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7 11:15 신고

    두자매 아버님 스타일도 좋으시고 키도 크시고 얼굴도 어려 보이시고
    저랑 모든게 반대군요!
    에잇!

  11. Commented by 어머 at 2011.03.27 21:41

    따님이 너무 귀여워요 ^^
    두자매 아버님도 우와~~ ^^
    어머님도 우와우와~~~ ^^* (어머님 사진은 메인에서 봤어요 ^^)
    늘 행복하세요~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지금도 너무 행복해보이셔서 ^^;;
    더 행복하세요!!! ㅎ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3.27 21:52

    너무 보기 좋은데요. ㅋㅋ 해외서 못먹고 살아선지..돌잔치나 결혼식에 가고 싶어집니다. 순수하게 먹으러..키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3.27 21:54 신고

    다른분들에비해일찍결혼하셨나봐요~애들키워놨다고주변분들이부러워하는거보니~ 정말육아힘들어요 세상에서제일힘든일인거같아요ㅎㅎ10개월밖에안키웠으면서죽는소리하려니좀챙피하군요ㅋㅋ 글잘보고갑니당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8 16:03

    보미도 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죠...
    특히 엄마한테...ㅋㅋㅋ

  15. Commented by 주근깨토깽이 at 2011.03.29 17:04

    ㅋㅋㅋㅋㅋ 아이스크림 사건 완젼 대박인데요~ㅋㅋㅋㅋ
    한참을 웃었어요~ㅋㅋㅋ^^*

    요즘 갠적인 일로 블로그 놓은지 쫌 되었는데 빈블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당~히^^
    두자매 육아 일기도 넘 잼나고 가끔씩 컴터키고 들어오고 싶어지는데요~!!ㅋ
    자주는 못들려도 놀러 올께요~! 제 주근깨 기억해 주세용~키~^^ㅇ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03 09:49

    득템한 아이들 표정 너무 좋습니다 ^^
    제가 다 흐뭇한데요~

나는 복댕이 엄마 ^^

육아일기 2011. 3. 22. 05:58 posted by 하~암

 

 

저는 복댕이 엄마 입니다..^^

딸냄씨가 둘이나 있으니 말이죠..^^

저에겐 오빠 한명 밖에 없습니다. 

결혼을 하고..엄마란 타이틀 을 달았을때...

언니나..여동생 하나 있었음 좋겠단 생각 정말 많이 들더라구요..

어린나이 25살 결혼해서..

6년동안 주구장창 임신 출산 육아만 했더니... 엄마란 이름아래엔 포기해야 할게 너무도 많드라구여..

자유...친구...휴식...

하늘만 봐도 눈물이 핑그르르~~돌때...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저의 눈물을 닦아주던 큰딸~~하윤이...

"엄마 내가 지켜줄께" 울지마!!"

그래...하윤아 고마워..^^

둘째는 이리돌아 댕기고 안아달라 보채고..아직 친구 보다는 애기같습니다..

큰딸이랑은...제가 눈높이를 좀 맞추면..정말 친구랑 데이트 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여..


쿡~~눌러주시면 감솨^^



지나가는 할머니께서..

"딸하나 아들하나야?."

(둘째보고 아들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세요 ㅡ,.ㅡ 머리괜히 묶은게 아닌데)

"아니요...둘다 딸이예요..^^"

"아유~~ 엄마가 복댕이네..."

^^ 베시시~~
.
.
.

네~^^

그때 마지막 말이 귓가를 스칩니다...~~
.
.
.


아들 하나만 더낳음 되겠네..에헴~~쓩~

-,.-a


저도 사실 아들하나 있었음 하죠...

쓸쓸해 보이는 랑구에게..

"자기야 아들하나 낳아줄까?"

"목욕탕 갈때 등 밀어줄 아들 있음 좋겠지??"


"야 야 야~~

내 걱정말고 니가 더 걱정이다..

딸둘 데리고 때밀려면...^^"


이말이 얼마나 고맙던지요...^^

딸이 둘이나 있어 너무도 행복합니다...

나중에 두자매가 결혼해서..의지하며 살걸 생각하니..엄마로써 걱정없고 여자로써 다행인거  있죠..^^

나중에 딸들 시집보낼때..눈물 바람할 남편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엄마랑 쎄쎄세...
(큰딸 유치원에서 유행하는 쎄쎄쎄 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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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2 06:11 신고

    아 남편분 속이 정말 깊으신데요
    등이야 때밀이가 밀어주면 되지요 뭐
    등 밀라고 굳이 아들까지 낳을 필요가 있나요
    따님 둘 애교 보다보면 아들의 필요성을 느낄 틈이 있을까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06:17 신고

      일찍 일어나셨쎄요..^^ㅋㅋㅋ
      저 대사만 보면 속이 무지 깊죠..^^
      딸바보예요..^^
      윤슬아버님도...그러실꺼예요..
      앞으로 윤슬이의 애교가 더 풍부해질테니깐..^^

  2.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3.22 06:23

    미소한번 날립니다 ㅎㅎ
    아! 글구 에피소드 있으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3.22 06:59

    키우시기 힘들지 몰라도 재미있는 일이 많을 것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at 2011.03.22 07:37

    좋으시겠어요 가끔 딸 하나 있음 좋겠다 하지만, 뭐 저는 저희 아들 녀석 하나면 충분합니다 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 at 2011.03.22 08:51

    정말 보기좋은 모습인데요 뭐,
    딸들은 커서도 엄마를 더 많이 생각해주잖아요.
    얼마전 뉴스에서도 봤지만 부계사회에서 점점 모계사회로 바뀌고 있다고 하더군요.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조사를 했는데 이모나 외삼촌등 외가쪽을 더 가족으로 생각하는 응답자가 훨씬 많이 나타났다고 하더라구요.
    엄마에겐 따님들이 보물이고 다이아몬드에요.
    예쁘게 키우시길 바래요.

  6. Commented by at 2011.03.22 08:57

    비밀댓글입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22 10:13

    아...진짜 복댕이 엄마시죠.
    저도 하랑이에게 여자 동생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저에게도 언니가 있는데 자매끼리 너무너무 의지가 되거든요.
    뜻대로는 안되었지만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2 신고

      ㅋㅋㅋ
      그러게요...딸낳고 싶은데
      아들이면 우얄꼬..
      아들낳고 싶은데 딸낳으면 우얄꼬..
      그냥 주시는 데로..감사히 키워야죠..^^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2 10:38

    정말 복 받으신거 같습니다~
    동영상까지 즐감하고 가요~ㅎㅎㅎ
    언제봐도 귀엽네요^0^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5 신고

      ㅋㅋ 요즘 요 블로그삼매경에 빠져서
      아이들과 제대로 못놀아줘서 미안하네요..^^
      암튼...즐거운 하루 되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22 11:09

    육아로 많이 지치시죠? ㅎㅎ 딸 둘 키우시면서 복댕이 엄마라고 표현하시는 것 만으로도 님은 아이들에게 사랑스런 친구이자 존경받는 엄마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복덩이 아빠네요. 딸 하나지만 너무나 사랑스런 선물이니까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6 신고

      하나다 둘이나...요즘 딸이 대세잖아요..^^
      특히 아빠들이 더 딸바보드라구여..^^
      어찌 결혼시킬꼬..ㅋ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3.22 12:49

    ㅎㅎ
    동영상보니 제가 알던 세세세가 아니네요...
    저도 미리 공부해야할까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2 12:54

    복댕이 엄마 맞네요~
    의지할 수 있는 딸이 둘씩이나 있으니...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8 신고

      엄마에겐 딸이 참 많이 의지가 되드라구요
      물론 아들도 든든하고 좋지만..
      딸의 애교에 넘어가시잖아요?? 보미아버님도

  12. Commented by 쑥! at 2011.03.22 13:50

    복댕이엄마 좋으셨쎼요?ㅋㅋㅋ
    나도 딸! 막이래 ㅎㅎㅎ
    엄마보다 더 철든 하윤이..
    마음여린 엄마..
    아들같은 하은이 ㅋㅋㅋ
    아 부럽고나~~~~~~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soojin0012 BlogIcon 깊은우물 at 2011.03.22 14:37

    처음 댓글로 인사여쭙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아이들이 너무 이쁨니다.
    엄마의 바램처럼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3.22 21:14 신고

    저도 조만간 이런걸 느끼겠죵???

    울 이쁜 쌍둥이들의 애교가 조금있으면 느끼겠죵??

    저도 딸바보이거든요.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scra.tistory.com BlogIcon 불꽃머리 at 2011.03.22 23:32

    울 집이랑 반대시군요.
    전 아들만 둘인데요. 둘째 녀석 데리고 밖에 나가면 다들 딸인줄 알아요.ㅡㅡ;
    얼마전 둘째 녀석 입원했을 때 같이 있던 분이 3일뒤에 아들인거 알고는 깜놀하셨데요...ㅎㅎㅎ

    아들이든 딸이든 동성의 형제자매라 좋긴합니다.
    자라면서도 그렇고 커서도 그렇고...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거 같아서요.

    주위에서 딸하나 낳으라고 하지만...전...하나는 안나으려고요...
    하나면 외로우니까...낳는다면 둘을 한꺼번에...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3 07:23 신고

      ㅋㅋㅋㅋ
      쌍둥이 좋지요..^^
      한방에 쑹~~그런데 안낳아봐서 그런듯...ㅋㅋㅋ
      위에 쌍둥이 아버님께 물어보시면..
      정말 힘이드실듯것 같아요..^^
      아들 형제도..든든하니 좋지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1 15:46

    복댕이 엄마라고 표현하시는 것 만으로도 님은 아이들에게 사랑스런 친구이자 존경받는 엄마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마음좀 알아주세요 ㅠㅠ

육아일기 2011. 3. 4. 14:28 posted by 하~암

아침마다..둘째 딸냄씨랑...실갱이를 벌이죠...양말....신기!!
..
"내가 할꼬야~~~!!"
"안돼!! 이노무 시키!"~~ 늦었어!! 늦었어!~~ 늦었다니깐~~~~~~~~"

결국..빼앗긴 양말에...녀석~~앙~~~대성 통곡을 하네요...ㅠㅠ

음...시간이 좀 지나고.....생각해보니....요요요~~ 꼬맹이 녀석에게도...사연이 있겠죠??
입장차이..한창 호기심많고...소유욕 강하고..머든지..경험해봐야할 4살 꼬마녀석...에겐.. 시간개념이 없네요...

"아이구..울딸...슬펐어~~!! 누가 그랬쬬??
엄마가 그랬쬬?? 그렇구나~~!!"엄마가 몰랐네...
혼자 하고싶은데...엄마가 양말을 뺏었구나....미안..~~
응~~ ㅠㅠ

"그런데 엄마는 빨리 가야하는데..어떻하지..하은이 두고가면 안되잖아..~~하은이 두고갈까?? 
아니!!
"그러니깐...엄마가....양말 신는거 도와줄께"

그렇게 한쪽씩 한쪽씩...사이좋게 한쪽씩..신기로 했습니다....

                                    아이를 마음대로 움직이려 할수록 악순환은 심각해진다..
                                          아이도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임을 인식해야
                                      비로소 유효하면서 적절한 해결책을 찾을수 있을것!!



                                                     그렇구나~~!!  (아이의 맘을 읽어주는 부모)

                         아이와 실갱이가 벌어질때...40%만 요런반응을 보여줘도..훌륭한 부모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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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location.htm BlogIcon China Wood pellet line Manufacture at 2012.03.31 10:55

    우리딸랑구 잔치에 사용하려고 찾던중인데 넘 귀여워서 퍼감니다.
    감사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ilpressmachine.com/ BlogIcon screw oil press at 2012.04.01 10:18

    매우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beesforsale.com/bees-for-sale-2/bees-for-sale BlogIcon bees for sale at 2012.04.03 23:18

    정말 전체적인 내용이 트랙 정말 독특하고 잤어요로 게시물의 내용에 대해 할 말이별로 없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terproofiphone.org/waterproof-iphone/waterproofing-your-iphone BlogIcon waterproof iphone at 2012.04.04 23:29

    나는 매우 게시물의 내용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노고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attreidphotography.co.uk/weddings.html BlogIcon photographer lincoln at 2012.04.05 22:08

    전 아주 게시물의 전반적인 내용과 프레 젠 테이션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좋은 일을 계속.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mploymentlawdisputes.co.uk/ BlogIcon employment solicitor birmingham at 2012.04.06 00:36

    정보의이 종류는 발견하기가 매우 드물게, 그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machines.net/ BlogIcon pellet mill at 2012.04.11 17:40

    정말이 문서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4

    전 마지막 말씀에 동감 합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Homemade-Pellet-Mill.html BlogIcon homemade pellet mill at 2012.04.13 09:59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예쁜 초대장 잘 보고 갑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olinoharinero.com/cribadora.html BlogIcon Cribadora at 2012.04.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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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News/110th-Canton-Fair.html BlogIcon pellet mill at 2012.04.19 15:28

    눈다래끼 궁금증- 속눈썹을 뽑으면 나을까?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pellet-press.htm BlogIcon pellet press at 2012.04.26 10:34

    저 여동생도 호랭이띠에용 ㅎㅎ
    저는 매롱하는 호랭이 말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eapestautoinsuranceinflorida.net/ BlogIcon Car Insurance Florida at 2012.07.15 17:07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eapestautoinsuranceinflorida.net/ BlogIcon Cheapest Auto Insurance at 2012.07.15 17:08

    이 기사를 좋아하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eapestautoinsuranceinflorida.net/ BlogIcon Florida Auto Insurance at 2012.07.15 17:08

    매우 흥미로운 감사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inebarrels.biz/french-oak-barrels.html BlogIcon wine casks at 2012.07.16 17:55

    저는 진짜로 데자뷰 인줄 착각했다는..ㅋㅋ
    에겅...그냥 평범한 능력의 일반인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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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onlinecasino.co.uk BlogIcon Safe Online Casino at 2012.07.20 18:15

    不错的​​职位。我只是偶然发现了你的博客和想说的话,我很喜欢读你的博客文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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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nlove.com BlogIcon asian girls at 2012.08.02 17:30

    아 귀엽 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쉿! 우리 둘만 아는 비밀~

육아일기 2011. 3. 4. 07:30 posted by 하~암


오후6시 아이들  유치원 어린이집 하원시간..
아이를 데리러 쓩~~33
먼저 큰딸냄씨 유치원으로 고고씽~~

"하윤아~~!!" 

그런데 큰딸냄씨 녀석이 잠깐만 하더니...
교실에서 한과 두개를 들고 나오더군요

"울딸~~동생것도 챙겼어?"

"응!!~~요기!!"


"이야 착하네" 잘했엉!"^^

큰딸냄씨를 데리고 둘째 어린이집으로 갔습니다..
고고씽~~

띠리 띠리 띠리리 리리리~~ 벨을 누르고..
문앞에서 기다리는 동안...

큰딸냄씨한테...
동생줄 과자 잘가지고 있니?
물었더니.. 요기 하고 보여주더군요..


그런데..자기도 모르게..양쪽 과자를...사이좋게 한입씩 모두 배어 먹었드라구여..ㅠㅠ

냐하하하하하...둘다 웃었습니다..
그러다..엄마에게 좋은 생각이...


하윤아..과자를 요렇게 뒤집으면...새것같다... 그지?? ㅋㅋㅋ

그러다..과자가 데구르르~~너 어디가니 ㅠㅠ 떨어져 버렸어요...ㅠㅠ

아놔~~ 이럴때 어떻해야 하는지..늘 엄마 맘데로..ㅋㅋㅋ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께 여쭤봅시다...ㅋㅋㅋ 적용범위가 어디까지 인가요??
집 방바닥에 떨어진 과자는?
땅바닥에 떨어진 과자는?
땅바닥에 떨어진 과자 종류는? (껌x,사탕x)
침이 묻어있을경우 땡!! 똥이 묻었을 경우 땡!! 머리카락이 묻었을경우땡!!
아이입장에선 늘..그냥 엄마 맘~~데루
세월이 지나면 알게되는걸...붙잡고..설교 할수도 없고..ㅋㅋ


"요번건 주워먹어도 돼!" 이정돈 괜찮아!"


그대신 비밀이다.. ㅋㅋㅋㅋㅋ 냐하하하하하하하하...


하은아 미안해..사랑해..면역력 좋아지고 괘....괜찮을꺼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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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3.04 09:20

    음!!!
    그 비밀 이렇게 공개를 ㅋㅋㅋㅋ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4 09:55 신고

    하은이가 엄마의 계략에 당했군요!
    아 저 열심히 먹는 표정이..가슴에 와 닿았어요.
    내 이일은 절대 잊지 않고 있다가 하은이 크면 다 꼰지를 셈입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04 10:17

    ㅎㅎㅎ 그정도는 먹어도 되구 말구요.
    저도 왠만하면 허용해주는데 남편이 질색팔색 해요.
    하지만 그래도 몰래 먹일때도 많답니다.
    물론 지가 먹는다고 하면...없는데...그거라도 좋다는데 어쩝니까 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04 10:38

    이래서 동생들이 키도 더 크고 튼튼한가 봅니다. ㅋ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04 14:39

    저정도 쯤이야...ㅋㅋㅋ
    강하게 키워야됩니다..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3.17 23:09

    캬...몰라봤습니다.
    티스토리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군요 ㄷㄷ ; 초대장인가 뭔가..예전에 구글생각이 납니다.
    블로그도 이제 시작해서 머가먼지 모르겠네요;; 점점 나이 들어가는건지...
    오늘따라 늙어보여서...두꼬마 칭구 보로 왔습니다 ㅎㅎ
    같이 좀 젊어 지려구요! 용용...!

    아구 귀여워라 ㅎㅎ~! 나도 귀여워지고 싶단다 칭구들아!

결혼하니깐 어때?

일상/결혼생활 2011. 2. 18. 01:03 posted by 하~암


주위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을하네요..
그러면서 물어봅니다

결혼에대해
그냥 먹고 사는일!
수천번 들어도 모르는거야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랑 같은거야..
라고 말해줬습니다.


저는 25살에 결혼했습니다.
대학졸업하고..사회에 나와 돈벌어 보니..쉽지않고..
지긋지긋한 이 생활에서 탈피하고픈 생각에..결혼을 일찍 꿈꿔왔줘~
그리고..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2년 연애하고 나는25살  그는 28살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2005년 12월17일  그렇게 나는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고
결혼식 내내 울지도 않았네요
아빠가 손을 잡아 주실때..살짝쿵..눈물이 핑돌긴했지만
그저..드레스 입은 내가 좋았고
딴딴따단~ 딴딴따단~~이란
결혼식이 좋았던 철부지였던 나..^^

너랑나랑 알콩달콩..소꿉장난하며
살면 되겠지란..
마음으로....저는 결혼식 내내..활짝 웃었던것 같아요..ㅠㅠ



신혼여행을 떠나고..
갑자기..문뜩..이런생각이 떠오르더군요..
지금..내가...결혼을 잘한건가??
평생 평생~~
한 평생을  같이 살 사람인데..내가 잘 골랐나??

이런 의구심이...신혼여행을 가서...생기는 겁니다...
그러더니..움찔...약간 겁도 나더군요............
갑자기 철이 들어버린것인지..
아님 이제야 현실을 즉시한것인지..
아무튼...혼인신고를 미리한터라 어쩌지도 못하고
잘했겠지..잘한거야..잘했을꺼야..믿을수 밖에요..^^



신혼여행에서 돌아와서
일주일만에.아이가 생겼어요...
신혼의 단꿈을 반납한체..ㅠㅠ

그래도 아이를 너무도 좋아했던 터라...뛸듯이 기뻤죠..^^
새색시는 임산부가 되어...그렇게 하루하루 살았습니다.
시간이 흐르고....점점 집에서...밥순이가 되어가고..
예전이랑 똑같은 생활에..밥하고 청소하고..집지키고...
열달 내내 달고살았던 입덧과ㅠㅠ
챙겨드려야하는 양가어른분들...며느리의 부담감과 책임감
그리고 신랑만 기다리는 나는..

점점 우울해져 갔습니다.
결혼의 환상은.....둘만의 소꿉장난이 아닌...서로다른 남남이들이 맞춰가는 과정이란걸...수도없이 싸웠네요..ㅠㅠ



결혼6년차..어느덧 저는 두딸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31살의 젊은 엄마.

결혼6년동안..임신출산 육아만 했던 저는..우울증도 심하게 알았습니다....부부갈등,고부갈등,힘든육아,시간적 여유
무엇하나 쉬운게 없더군요....

친구들의 홈피를 보며...그러지 못하는 내 자신에 많이 우울하기도 했습니다..
엄마...아내란 명분아랜 포기해야될 것들이 너무도 많기에....특히 자유..ㅠㅠ아~~자유롭고 싶다..
물론 돈버느라 고생하는 신랑도 마찬가지구여..

돌이켜 생각해보니 일찍 결혼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꽃다운 20대 후반은 없었지만..화려한 30대가 있다고 생각하니....먼저 매맞은 기분 ㅋㅋ
그동안 육아로 잃어버렸던 5년을 찾은것 같아  너무도 행복합니다.
아버지와 약속한게 있습니다...꼬옥..인정 받는 딸이 되고 싶네요..^^

결혼은 차라리 아무것도 모를때 하는게 나은듯 싶네요..아닌가? 그냥 제 생각일 뿐입니다.ㅋㅋ

친구들 보니...결혼..이것저것..주워 들은건 많고...
또..이것저것 따지다 보니...점점..결혼이 어렵게 느껴진다고들...하더군요...
그래도..결혼하면 좋은점도 있잖아요..

천군만마인..내남편과 내아이들...^^ "우리는 가족!!"우리집에서 매일 외치는 구호예요..^^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행복한 우리집에 놀러오세요..^^두자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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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경아... at 2011.02.18 17:03

    정말 시간이 빨리갔네요!!

  2. Commented by 금동이맘 at 2011.03.02 16:04

    오늘 덕분에 기분이 많이 좋아졌어^^
    고마워~ 아내되기는 SO SO~ 했는데..
    엄마되기는 나도 조금 겁이나네...ㅎㅎ
    이런 신체적. 정신적 변화에 감사해야하는데...
    그래..나는 너 애 다 키운거 같아 부러워 ㅎㅎ
    아줌마 화이팅이다!

작은 딸냄씨

육아일기 2011. 1. 28. 13:52 posted by 하~암

엄마가 그려주신 전데요..글쎄요..엄마 맘에 들면 장땡이 겠죠..ㅋㅋㅋ
앞으로...육아일기...구경 하러 오세요..^^


작은딸냄씨..넘 이쁘게 나온거 아닌가?? ㅋㅋ
오래묵혀놓았던..
핸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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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주름 원피스티

일상/design 2011. 1. 28. 00:49 posted by 하~암

아이들이 잠든 늦은시간..
덜덜덜덜....나의 재봉틀소리~~
엄마는 겔겔겔~~

짜잔~~~~~ 좋아할꺼야?? ㅋㅋ 입이 귀에 걸리겠지??
아침에 눈비비고..돌아댕기는 큰 딸냄씨에게..

"하윤아~~ 니방에 가봐"
엄마 사랑해 ....엄마 최~고!..그러겠지..ㅋㅋ

"엄마...너무 짧아서..팬티가 보여...다시 만들어줘"

이런~~~ 이젠..요구사항만 늘어놓는다..
엄마 최고는 어디갔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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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utoftheboxsolutions.com.au/ BlogIcon Marketing Agency Melbourne at 2012.03.01 10:30

    당신도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 때문에 따로이에서 게시물의 개수가 있었 답니다.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1:11

    여기도 아주 귀엽고 멋진 사진들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ilpressmachine.com/ BlogIcon oil pressing machine at 2012.04.01 10:31

    울고있는 애들 앞에서 사진찍는 모습이 상상되서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