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아이' 태그의 글 목록 (2 Page)

'아이'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1.04.21 친구랑 아이쇼핑 (47)
  2. 2011.04.14 체험 삶의 현장 - 농부 (42)
  3. 2011.04.12 한걸음 한걸음 ^^ (36)
  4. 2011.04.06 좀 떨어져..ㅠㅠ (61)
  5. 2011.03.07 백수아냐~~!! 블로거야~~!!ㅠㅠ (28)
  6. 2011.03.04 내 마음좀 알아주세요 ㅠㅠ (54)
  7. 2011.03.04 다르다와 틀리다 (7)
  8. 2011.02.26 봄~~이왔어요..놀이터예요..^^ (16)

친구랑 아이쇼핑

육아일기 2011.04.21 07:04 posted by 하~암


아이들이

유치원 어린이집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이들도 친구가 생겼지요..^^


같은 어린이집을 다니고...또..같은 유치원을가고..
엄마들이 친하다 보니
더 더욱 친해진 친구..

어른도 대인관계가 중요하잖아요..

늘아이에게 물어봅니다..

"딸들.. 오늘은 누구랑 놀았어??"

동성..이성 아직 이런건 잘몰라요..
그냥 사회생활에 문제가 있나 없나
늘 궁금한 엄마입니다..

어느날은 와서..
그친구랑 안놀래!!

꿍시렁...꿍시렁...

"친구랑 싸울수도 있고 그런거지..머 그걸 가지고 안놀아~~!!"
그럼 누구랑 놀라고..~~!!
 욱~!!


담날은 와서..

"나 그친구랑 놀꺼야..이젠 좋아.."


아주..변덕이 죽끓듯 합니다..ㅠㅠ

우리큰딸은..어릴적부터 ...다이어트 식으로 소식을 하셔서..

또래 친구들 보다  체구가 작지요..

6살인데 4살아이의 몸무게와 키..ㅠㅠ
별별 방법을 다 동원해봤는데...결론은 안먹어서..작은거..
성장클리닉에..아침마다 쭉쭉이도 하고..
나중에 커서 엄마 원망 하지마라이~~욱!!

나중에 크겠지머..요런 희망을 품어봅니다..

더군다나..노는 친구들이..덩치큰 아이들이라..더작아보이는..하윤이..

그래도..늘 얘기해주지요..^^

마음은 6살이라고


친구랑...마트 나들이를 했습니다..


 

엄마손 안잡고..
지들끼리...고삐풀린 망아지마냥..뛰어댕깁니다..
그럼 엄마는 장바구니들고 날라 댕겨야지요..ㅠㅠ



그릇도 고르고..
여기저기 피죤향내도 맡고 댕깁니다..
맘껏 하거라~ 아이쇼핑^^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가듯..
아이들에게 동물들이란..그야말로 신기하지요..^^
계속 사달라고 조릅니다..

패스~~~~~~~~


 

마트 좀 다녀봤다고..
시식 그냥 못지나 가시죠..
아주 식사를 하세요..ㅠㅠ

 





늘 엄마보다 친구가 많다고..
자랑하는 녀석....

엄마도 친구가 있긴 있는데..아마 있을꺼야..ㅠㅠ

고등학교 친구들이 젤로 그립네요...
이제 하나둘 결혼해서..멀어져간 친구들..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또 먹고 살다보니..

이젠 친구보다..이웃집 어뭉들이 더 편해지는
서글픈 아줌마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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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21 11:16

    ㅎㅎ전 아줌마들이랑 어울릴 시간도 없습니다.
    님이 부럽싸와용~~^^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4.21 11:17

    제 첫 친구 얼굴이 기억 안 나네요.
    그땐 참 친하게 지냈는데 말이죠.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ycameraro.com BlogIcon 레몬박기자 at 2011.04.21 11:34

    어릴 때 아이들의 아이쇼핑 두되개발에도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이죠.
    옛날 울 아이들 고만했을 때 백화점 찾은 기억이 나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1 11:55

    마지막 사진 정말 좋네요^^
    크면서 쑥쑥자라겠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ㅎ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4.21 12:00

    친구보다 이웃집 사람이 더 편하다는 말 공감가여~
    저도 조금씩 친구들이랑 멀어지고 있어서...
    결혼하면 여자들 다 남자쪽에서 살고 있어서~ 흑흑
    외로워여~ ㅜㅜ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1 13:03

    아...잘 먹고 쑥쑥 커야지...
    체격차이가 아주 많이 나긴 하네요. 입 짧은 건 어쩔 수 없긴 하지만...ㅡㅡ;;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마트를 돌아가는 것을 보니 흐뭇한데요. 우리 하랑이는 아직 이렇게 다니는 친구가 없어서...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1 13:55 신고

    또래가 좋을때지요~^^
    친구와의 아이쇼핑의 재미를 아는거 보니 숙녀네오^^

  9. Commented by Tong at 2011.04.21 15:29

    아구 귀여워라~
    친구가 하나 둘 늘어가는 게 좋은가봐요 ^^
    아이쇼핑도 하구 친구와 즐거운 데이트 제대로 했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1 15:37

    역시...쇼핑은 아이 쇼핑이 최고 인 것 같아요~^^
    친구와 쇼핑하는 모습...귀엽습니다.
    오래오래 우정 지키면 좋겠네요...

    아...저도 오늘 친구들이 괜히 보고 싶네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ya921 BlogIcon 왕비 at 2011.04.21 17:36

    예쁜 꿈나무 천사들입니다..
    모두다 이쁘기만 합니다..
    오후 시간도 잘 보내세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at 2011.04.21 18:39

    아긍 넘 귀여운 나이네요..
    친구가 좋을 때로군요..^^
    시식코너에 눈독들리는 모습 귀엽습니다..^^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1 19:55

    시식하는 아이들..너무귀엽습니다..ㅋㅋㅋ어른들이 시식대에 있는거랑 아주 그림이 틀리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2 01:01

    뭐 조금 작아도 귀여우면 되죠!

    마지막 사진 아이들의 천진한 표정이 흐믓하게 만드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4 14:56

    전 아직 단체사진에서는 하윤이를 잘 구별 못하겠어요. 근데 하은이는 금방 눈에 띌것 같은데요?
    너무 개성있어서 ^^

  16.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0:49

    아 완전 내 얘기.....^^*
    많은 위로가 됩니다...
    나만 이렇게 사는것 같았는데...
    다들 비슷하게 사는구나 하는....안도감??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루종일 여기서 놀다 가야겠네요,,,,
    ㅋㅋ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www.paydayloan90.com/ BlogIcon payday loan at 2011.12.14 18:58

    확실한 결과는 누구나 기다립니다. 강조 안해도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조. 지금 문제는 죄가 확정된 것도 아닌데 죄가 있다고 가정하고 흥분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이조. 이상..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www.paydayloan90.com/ BlogIcon payday loan at 2011.12.20 00:28

    있다는 증거이다! 그럼 또 지금부터 수색을 시작해볼까 잠시 후~ 양말에 무지 집착하는 우리 강쥐 모모입니다. 양말을 장난감이라 생각하는 듯해요. 그러는 바람에 양말짝이 맞는 게 없다는~ ㅠㅠ ※댓글 보고 답변을 좀 해야 할듯해서요※ 울 모모.....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happytags.org/ BlogIcon Social Bookmarking at 2011.12.23 04:16

    간이 걸렸습니다 기 뻐. 당신이 말한 정말 날 하였고 그것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는 희망. 귀하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ankruptcy-central.com/bankruptcy-lawyer/ BlogIcon bankruptcy lawyers at 2012.01.16 12:26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블로그에 텍스트를 읽고 난 주제에 관심이되었다. 나는 귀하의 사이트를 좋아하고 나는 나의 작품에서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 생각입니까? 그것은 가능한 일일까요? 그렇다면, me.Thanks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Hulu at 2012.04.10 23:07

    친구가 하나 둘 늘어가는 게 좋은가봐요 ^^
    아이쇼핑도 하구 친구와 즐거운 데이트 제대로 했네요

체험 삶의 현장 - 농부

육아일기 2011.04.14 06:35 posted by 하~암


두자매에게 직접 농촌 체험을 할수있게 해줬습니다..

책을읽는데 호미 가 나왔지요...호미가 먼지도 모르는 녀석...ㄷㄷㄷ

밭은 아냐?? 물었지요..

엉 엉..!! 자신있게 대답합니다..

할머니 집에 가서 직접 보자..^^
사용도 해보고...^^

친정이 시골이란게 지금 생각하면 너무도 좋습니다..

쌀 떨어질 일도 없고..
늘 바리바리 챙겨주시네요..ㅠㅠ
늘 감사하지요..^^

어린시절엔 시골이란게..살짝 부끄럽기도 했는데..

지금 귀농하시는 분들보면..

정말 용기있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아이들이 리어카를 타고 도착한 곳은....
비닐 하우스 예요..^^


씨감자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진 딸..^^


감자에 싹이 나서 못먹지요..^^ 씨감자 라고..ㅠㅠ


리무진 운전으로 지치신 아버지께 감자를 자랑합니다..


싹이 난부분을 잘라서 묻어도 되고...
그냥 하나 묻어도 되고..

그럼..이 감자에서


감자에 싹이나서 잎이 되고
꽃이피고..시들면...

땅속에 감자가 주렁주렁 매달리는거야...^^


들어가라 들어가 좀..ㅠㅠ
땅을 파야지...


그렇지 호미로 땅을 파고...


인간은 도구를 사용했다고 알고있는데..
원숭이도 도구를 사용할줄 알고..

너는 뭥미??


원숭이 주든가..
머든지 손맛이여..손맛 !!^^


강원도는 고랭지 채소..
무 배추 가  유명하지요..^^ 감자랑 옥수수도..


군기가 바짝 든 배추들..^^ 예쁘네요..


밟고 다닐까봐 걱정입니다..
아까 마늘대를 막 밟고 돌아다녀서..ㅠㅠ


그렇지 조심조심...^^


돌아가려는데...감자를 두둑히 챙긴 딸..
밥도 잘안먹는 녀석이..
욕심만 많아가지고...


오랜만에 아이들에게 농촌체험이 된듯하여..
뿌듯하네요..^^

맘 단디 묵어라...
이번엔 그냥 구경이지만..ㅋㅋ

좀더 크면..정말 빡시게..굴려줄께..
그리고 손엔 천원을 들려줄테다..ㅋㅋㅋ.


카메라에 아이의 성장을 담습니다..^^

니콘D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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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14 09:47

    둘째 따님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
    아궁 예뻐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3. Commented by 쑥! at 2011.04.14 09:50

    난 시골에 살았지만 농사일을 한번도 안해봐서 어케 하는지도 몰라
    자랑임?ㅋㅋㅋ
    엄마가 고생을 너무 많이해서
    딸들은 고생안시키겠다고 다짐했었데^^
    난 삼화가 그립지도 않고..
    그냥 무덤덤하다~
    그동네에 추억이 별로 없나바

  4.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14 10:27

    ㅎㅎ체험 삶의 현장 맞고용~~
    두자매 엄마님 완죤 미인이심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4.14 11:14

    시골에서의 이런 경험이 최고지요...손으로 흙만지고 감자도 묻어보고 두자매 좋은 경험 했네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fplay.kr BlogIcon 공군 공감 at 2011.04.14 11:14

    빡시게~ ㅎㅎㅎ
    아이들이 정말 귀엽네요!!
    잘 봤습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4 11:34

    부농의 손녀들이군요 ㅎㅎ
    즐감했습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4.14 11:58

    아이들이 편하게
    흙을 만질수 있는 곳이 있어서
    참 부럽네요
    할머니 댁이니 더더욱 좋구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mommy.tistory.com BlogIcon 꿈찾은여인 at 2011.04.14 12:22

    오모나나나~~ 아가들 넘 이뻐여 ^^
    저도 이쁜 딸래미 하나 있음 하는데...
    또 낳으려니 고민도 되구요 ㅎㅎ
    작은 두손에 가득 감자를 안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집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여~~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donghae BlogIcon 전돈학 동해여행 at 2011.04.14 12:30

    농촌의 생동감 넘치는 풍경에서...두자매 무척 귀엽네요^^...그리고 보니 호미에 대한 추억이 있어서요...자세히 보니 밭메기할때 잘빠지지 않겠어요.

    예전에는 자루가 쑥쑥...~빠져서 밭일할때...왕 짜증이였는데 말이죠....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ongblog.sdm.go.kr BlogIcon Tong at 2011.04.14 12:34

    감자 진짜 귀엽네요~ ㅋㅋ
    저렇게 직접 캔 감자가
    맛도 더 좋던데 ^^
    맛있게 드셨나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4 12:45

    진짜 체험 삶의 현장이네요.
    아이들에게 시골이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인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아그들과 두자매들은 행운아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14 12:50 신고

    체험 삶의 현장이라...
    흙도 만지고.. 눈으로 맘으로 직접 느끼니 참 좋을듯 하내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4.14 13:33

    ㅎㅎ아이들에겐 흙을 밟아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 좋은 체험이 될 것 같아요.
    잘 보고가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4.14 13:40 신고

    시골이라서 그런지 자연과 함께 좋은 시간 만드셨겠어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14 14:08

    푸하하하하~~~ 벌써부터 노동력 착취의 꿈을 꾸고 계신건가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ae0a.com BlogIcon 내영아 at 2011.04.14 15:05

    어머 ^~^ 사랑스러워라. 역시 아이들은 뭘해도 에너지를 얻는것같습니다.
    물론 .. 어머니는 매일 예쁘기만 하진 않으시겠지만 ㅎㅎㅎ
    저희 어머니가 생가나네요 ㅋ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at 2011.04.14 17:47

    아이들 교육용으로도 좋고 흥미를 유발하기도 좋겠네요...
    마지막....빡시게 굴려줄께...ㅋㅋㅋㅋ
    아이들은 미래에 어떻게 굴러야 할지 알고 있을까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14 22:32

    이런 체험할 기회가 없는 요즘인데...너무 보기 좋습니다. 아가들도 넘 귀엽고...그림도 넘 잘 그리시고..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edreamdo.tistory.com BlogIcon 클라라YB at 2011.04.15 01:40

    안녕하세요~ 댓글보고 달려왔더니 이리 귀여운 두 자매의 어머니시네요.
    전 초보 준비생입니다 :) (약 11주 남은것 같아요)

    어렸을때, 흙과 함께 자랄 기회가 적으니 부모님이 일부러
    주말 농장 같은것에 참여하셨던 것이 생각이 나요..
    그때 처음으로 감자도 밭에 난걸 만져보고, 고구마도 만져보고 했는데..
    다양한 경험을 할수있는 귀여운 두 자매가 부럽네요. :)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와서 많이 배우고 가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15 13:49

    만화직접 그리신거죠?이쁜그림보고 눈이 너무 즐거웠답니다
    저도 아이가 생긴다면 두자매이야기님처럼 농촌체험 꼭 시켜주고싶네요^^*잘보고갑니다^^*

한걸음 한걸음 ^^

육아일기 2011.04.12 06:54 posted by 하~암


일단 누르고 누르고 누르고!! 
 play ~~~ ▶

.
.
첫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부모가 되던날..

그 감격의 순간은 잊을수가 없네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까...쉬운일이 아니다 보니..
매일 책을 뒤지고...인터넷 검색을 하며..
아이의 행동 하나 하나에..안절부절 했던것 같네요..^^

조리원 엄마들과 모임을 가질때면...늘..
니네 아이는...목을 가눴네..앉았네..벌써 뛰댕기네..ㅠㅠ
모든게 내아이와 비교되기 일수였지요..

그런데..아이는..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다는걸..
육아 어느정도 해보니 알겠더라구여..

아이들의 나이는..숫자에 불과하지요...개월수로 묻습니다..!!
몇개월이예요??

같은 개월인데..발달사항이 좀 빨라보이면
완전 부러워지더라구여..ㅠㅠ

괜시리 걱정되는 부모는
남의 떡만 커보입니다..^^

아는게 병이라고...좀 늦는다 싶으면 부모는 걱정이 태산입니다..

저역시 첫아이때 그랬구여..
처음 목을가누던날....뒤집던날...마치 기념일인듯..너무도 기뻤어요...


고이 고이 적고..사진도 찍어대며...
아이의 발달 하나하나에 촉각이 곤두 스곤 했지요
...


그러다 둘째 녀석이 태어났습니다...

너무도 행복한 일이였죠.....^^

그런데..이미다 알아버린 육아와...지쳐버린 육신은..
첫째때 만끔....끌어안고...퍼먹이고 그렇지 않았네요..^^

방목 ^^
두아이를 키운다는건 하나키울때 보다..4배는 더힘든듯..ㅠㅠ

첫째때는...육아라는 자체가 살얼음 판 같았는데..
둘째때는...알아서..잘할껴..걱정없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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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뒤집고..
어느날..혼자 앉아 있고..
어느날..혼자 기고..
어느날..혼자 걸어다니드라구여.^^

좀 신경을 못써준것 같아..안쓰러울때도 있지만..ㅠㅠ
.
.
.



엄마의 간섭을 듬뿍 먹고 자란
첫째녀석은..아직도 혼자서 밥을 안먹고..떠먹여주길 바랍니다..ㅠㅠ

EBS 60분 부모에서 밥안먹는 아이는..
엄마가 너무 사랑해서 그렇다네요..^^

고기를 잡아준거지요...잡는 방법을 알려줘야 했는데..
관심과..간섭의 차이인듯..^^

현재 둘째녀석은..두살 많은 언니랑 옷을 같이 입고..더 많은 양의 식사를 하시고 계십니다..^^
.
.
.


언제나 씩씩한 둘째녀석...
아들같이 든든하네요..^^

조금 더디게 가더라도..
한걸음 한걸음..
조금씩 자라는 아이를 볼때마다..
부모는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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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eina0515.tistory.com BlogIcon 장화신은메이나 at 2011.04.12 10:52

    바동거리는 아이 정말 귀엽네요~^^ㅎ
    첫째와 둘째는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군요~
    저희 엄마도 항상 제가 첫째고 몸이 약해서 신경을 무진장 쓰고,
    동생은 순둥이라 그냥 내버려뒀다고 미안해하시더라구요.
    뭐 그래도 씩씩하게 잘 컸으니 다행이지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fplay.kr BlogIcon 공군 공감 at 2011.04.12 11:07

    아기가 서서히 커가면서 느끼는 즐거움도 이러한 것이겠지요~
    잘 봤습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2 11:27

    나중에 둘째가 생긴다면 아마도 저희도
    방목 스타일로 키우지 않을까 싶어요...ㅋㅋ

  5. Commented by 신짱 at 2011.04.12 11:42

    아이들이 자라는 거 만큼 부모도 같이 자라는 거 같아요
    두자매 님 화이팅!

  6.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4.12 11:43

    옛기억이 아른이 떠오르네요~ 전..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4.12 12:09

    첫 아이와 둘째 아이 키우는 게 다들 다르다구 하더군요.
    첫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배워가며 애지중지
    둘째 아이는 '내가 엄마다'며 웬만큼 알고 하는데 힘들지요 ㅎㅎㅎ

    힘 내세요. 대한민국 엄마 화이팅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12 12:59

    몇 개월 안되었지만 지금 돌이켜봐도
    뒤집어서 감동
    앉아서 감동
    짚고 서서 감동
    이제 걸어다닐 감동이 남았네요...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2 13:09

    예~~~~!! 하이파이브~!!^0^ ㅎㅎ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2 13:28

    아...맞아요. 첫째는 하나하나 다 기록하고 찍었는데...
    둘째는 어느새 혼자 뒤집고 혼자 목 가누고, 혼자 기고, 지금은 혼자 잡고 서더라구요.ㅡㅡ;;
    정말 알아서 큽니다. 걔는 ㅡㅡ;;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at 2011.04.12 15:10 신고

    아이가 자라는 것은 기적같은 일이네요 ㅎㅎ
    너무 신기해요
    저도 그 과정을 거쳤다는 것이 재미있고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ongblog.sdm.go.kr BlogIcon Tong at 2011.04.12 16:02

    왠일이래요~~ 두 자매 넘 예뻐요 ^^
    아가들은 역시 걸음마를 뗄 때 가장 귀여운 것 같아요
    (제가 아직 결혼을 안해서 잘 모르는 건가요?ㅋㅋ)
    더 예쁘게 자라나길 바래요~
    추천 구독 꾹꾹 누르고 갑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12 16:09

    맞아요. 첫째때는 세게 만지면 깨질까, 잠시도 눈여겨 보지않으면 어찌될까 싶어
    조심조심 유리그릇 다루듯 다뤘는데, 둘째때는 그렇게 신경이 덜쓰이는게 사실이죠.
    근데 어느순간 보면 첫째보다 더 앞서가는 둘째를 발견하게 됩니다. 따로 공부를
    시키지 않아도 척척, 노래도 척척~ ㅡㅡ;
    우리집은 둘째는 돌사진을 15개월때 찍었다니까요~ 것두 돈아깝다고 안찍으려다
    나중에 커서 원망할까봐..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4.12 16:21

    스스로 무엇이든 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도
    부모 몫이라 하는데 그게 그게 정말 맘데로 안된다고 하더군요.
    둘째 공주님 ..넘,,의젓하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at 2011.04.12 16:53 신고

    어릴때 이쁘지요 조금 크면 ...자기 방으로 문 쾅 닫고 들어가버림니다 ㅋㅋㅋ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at 2011.04.12 17:19

    동영상 음악도 좋고 결국 성공했네요...
    아이들은 한번 보면 바로바로 따라하는거 같아요...마치 스펀지 처럼 흡수력이 뛰어난거 같아요.
    저도 딸아이가 있는데 앞에서 가르치지 말아야 할 행동이나 언행은 조심하게 되네요.

  17. Commented by 호빵마미 at 2011.04.12 17:33

    첫째는 정말 혼신의 힘을 다 쏟아붓고 그러다가
    둘째가 생기면 첫째한테 이미 진을 다 빼놔서
    그냥 저냥 니가 알아서 커라~가 되더라구요~~ㅎㅎ
    돌아보면 그 둘째방법이 아이한텐 더 약이 되었는데말이죠~~
    좋은날 되세요~~^^

  18. Commented by 샤샤 at 2011.04.12 19:05

    넘 이쁜 아이들 이네요~~~

  19. Commented by 소소한 일상1 at 2011.04.12 20:32

    하암님 제 블로그 찾아주셔서 고맙고 반갑습니다.^^ 아기들 키우는 일 힘들지만 기장 행복한 시기라고 하지요.ㅎㅎ
    앞으로 자주 놀러올게요.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20.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13 09:17

    ㅎㅎ아이들 커가는거 보기만 해두 므흣하고
    뭉클까지~~~~
    전 셋다 방목해서 키웁니당~하하

  21. Commented by 김강현 at 2011.10.04 18:33

    노래도 있는데?

좀 떨어져..ㅠㅠ

육아일기 2011.04.06 06:10 posted by 하~암


뱃속에서 열달 고이품어..
죽을 고비를 넘겨
바깥 세상에..내 놨으면..

이제 좀.. 독립하면 안되겠니??


뱃속에 있을때가..좋아..
뱃속에 있을때 실컷놀아라..^^

먼저 육아를 하신분들의 조언이었죠...

앵에 엥에..~~ 배고프다고 울고..쌌다고 울고..심심하다 울고..
맨날울어..ㅠㅠ
차라리 말이라도 하면..왜 우는지라도 알지..

가장많이 우는게
안아주세요..~~엥엥 안아주세요..엥엥

안고 가만히 있으면돼냐??

아니죠..흔들어야죠...살랑살랑...쎄근쎄근...

연신.....아이가 잠들때 까지.....

드디어 잠들었어요..^^ 야호..

내려놓는순간..

앵에 앵에....앵에..ㅠㅠ

뒷통수 센서가 작동했지요...ㅠㅠ

업고 안고..그렇게 키운지..



 언 6년...이제는 하산할때도 된듯하야...

내려가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티비볼때....잠잘때...잠시도..가만두질 않네요..

어느새 자석처럼 붙어있는 아이들

자유를 달라...제발...!!

엉엉엉...ㅠㅠ



아빠는 미크럼틀이 아니지요


아버지 티비좀 보시게 그만들하렴

2빠가 대기중입니다..



책도 아버지 무릎에서 봐야 잼나지요..^^


쇼파는 멋으로 있니?



아이들은 잘때가 가장 예쁩니다.^^ ★★★

육아를 하시는분들이시라면 다들 공감하실듯..


그때가 비로소...우리의 자유시간 이지요..ㅠㅠ



얘들아..이거(호비를 틀어주고) 보고 있어??
 

엄마 일좀 할께..!!


작은딸 목소리 입니다..play~~▶

또 저를 찾네요 ㄷㄷㄷ

스킨쉽

정서적, 정신적 으로 안정감을 주는 중요한 요소

스킨쉽으로 엄마에게 보호받고 있고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얻는..아이들
이런걸.."자궁으로의 회귀" 욕구 라고 하네요..

그럼 뱃속으로 도루 들어가든가..ㅠㅠ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준다니...아이들은 역시 사랑을 먹고 자라는게 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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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at 2011.04.06 08:45

    비밀댓글입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yundesign.tistory.com BlogIcon 귀여운걸 at 2011.04.06 08:58

    이런걸 자궁으로의 회귀 욕구라고 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그래도 이럴때가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ymoon.tistory.com BlogIcon mymoon at 2011.04.06 09:32

    전 세상에서 "일어나서 안아줘"라는 말이 제일 싫어졌네요
    ㅋㅋㅋ
    큰아이가 유치원에 갔더니 더 안아달라는 말을 많이하는것 같아요
    두녀석 모두...
    잘보고 갑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06 09:38

    엄마가 안보이면 계속 찾더라구요.
    잠깐 나닸다고 하면 고개 끄덕이다가도 1분도 안되서 엄마 어디갔어? 물어보는데 ㅠ.ㅜ
    아빠도 있단 말이닷!!!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06 09:51

    아이들은 잘때가 가장 이쁩니다.. 별 5개론 부족합니다.
    전 별 100개 드립니다...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06 10:10

    지금 뱃속에 집어넣기엔 너무 커버렸다는게 문제....

    "엄마 어딧니~!!!"ㅎㅎ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at 2011.04.06 10:25

    읽으면서 공감이 너무 많이 되요.. 차라리 도로 뱃속으로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4.06 10:28

    정말 잠 들어 있을때가 최고 예쁩니다.
    ㅎㅎㅎ 말도 안하고 움직이지도 않고...ㅎ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4.06 11:02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mi7292.tistory.com BlogIcon 홍언니네 at 2011.04.06 11:07

    크고 나니 그렇게 자석처럼 붙을때가 가장 예쁠때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컷다고 징그럽답니다.
    시달려도 그시간이 행복한 시간이잖아요~
    그쵸?

  12.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06 11:35

    엄마 어딨니~~
    저두 어디선가 들려오는 듯한...
    공감하구 갑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ong8674 BlogIcon 공룡우표매니아 at 2011.04.06 11:50

    두 꾸러기들과 알콩달콩 사시는 모습 보여요
    제가 제일 부러운것이 딸인데...
    아들만 둘이라 딸 키우는 재미도 없었고, 아들 놈들 다키워 장가 보내고 나니 ㅠㅠ
    잎없는 고목나무처럼 헹 합니다.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at 2011.04.06 12:02

    그러할지라도..
    아시죠?

    시간이 지나면 지금의 아이들의 순간도 그리워짐을..
    앙..진짜 아셔야 할텐데요 두자매님~~~~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6 14:16 신고

      품안에 자식...저도 나중엔 이때가 그리워지겠지요..^^
      지금도 눈앞에 안보이면..보고싶어 미칩니다..ㅋㅋ
      그래서..두녀석다..누구의 손(양가부모님)도 안빌리고
      열심히 키우고 있지요..^^
      가끔..자유가 그리울때도 있지만..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06 12:46

    헛...저렇게 커도 아이들 아빠나 엄마 몸에서 노나요? ㅠㅠ
    요즘 애들이 엄마 껌딱지 놀이에 푹 빠져서 온 몸이 안쑤시는 곳이 없는데...
    크면 나아지겠거니 했는데 그 놀이는 계속 되는군요.
    갑자기 머리가 띵~해지는데요 ㅠ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6 14:17 신고

      육아..하다보니깐..
      가끔 무인도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네요
      문뜩문뜩..지칠때..^^
      그래도 힘내자구여..
      피할수 없음 즐겨야지요..ㅠㅠ ㅋㅋㅋ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06 14:40 신고

    ㅎㅎㅎ

    귀엽긴 하지만... 때론 살려줘~ 하는게 육아이기도 하지요^^;;

    애들은 역쉬 잘 때가 천사

  17. Commented by 신짱 at 2011.04.06 16:00

    뱃속으로 도루 들어가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자매 님 넘 잼있어...ㅋㅋㅋㅋ

  18.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4.06 23:59

    ㅋㅋㅋ 이제야 알겠어 사실.......... 둘째가 더 이쁘다는걸..
    준우한텐 미안한 일인데
    울 공주가 나를 너무~ 애타게 자주 찾아서 이제야 몇개 읽었어용~^^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veryday-life.tistory.com/ BlogIcon 긍정의여신 at 2011.04.07 01:41

    앵앵 우니 뱃속에 있을때가 편했고, 걸음마 시작하니 가만 누워있을때가 편했고...ㅋ
    저도 요즘 울 혀니가 엄마만 졸졸졸 따라댕기니.. 제 자유시간이 넘 부족하네요..ㅠ
    맨날 혀니 잠들고 난 후부터다 보니..ㅠ

    ㅋㅋ조금만 더 크면 엄마랑 같이 있자고 해도
    친구 좋다고 할때가 몇년 안남았으니... 이때를 맘껏 즐겨야겠죠~ㅎ

    제가 어디서 본 글중에 애기한테 배고프지 않게 밥만 챙겨주고
    사랑이 담긴 따뜻한 스킨십을 해주지 않으면 아이는 죽는대요..
    그만큼 엄마,아빠의 사랑이 중요한것 같아요.
    글 재미있제 잘 보고 가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4.19 14:47

    그래도 저렇게 붙어주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조금 힘들고 귀찮을때도 있지만 말이죠 ㅎㅎ

  21.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1:00

    오늘 정말 많이 웃고갑니다...
    제가 쓴글 같아 깜짝 깜짝 놀랍니다...
    어찌이리 제맘과도 같으신지요,,,,ㅋㅋ
    잘때가 젤로 이뿌다는 말 ,,,,200% 공감....
    내가 그상황일땐 화나고 울고 싶은데..
    이렇게 일고 보고 하니까...
    웃음이 나네요,...
    이럼 아돼는데,,,,^^



프로블로그가 되겠단 부푼꿈을 안고...

티스토리 입문한지 한달...^^

여기저기..일한다고는 떠들어 놨는데..
아이들을 종일반으로 돌리면서...
유치원샘들한테...호호호호호

저 일해요..~~

무슨일??

블로거요... (차마 프로는 못붙이겠고....)

아~~네~~^^

그냥 흘려들으시는 게지요...ㅠㅠ; 흠냐흠냐


추천을 눌주시면 감솨^^


주위에...일시작한다고는 했는데..
고작 34원밖에 못벌어봤는데...ㅠㅠ 프로도 아니고.....
중간에 짜만 낑겼으면 좋겠는데..^^

그럼 난 뭐지..
프로는..수익을 낸사람이 프로고..
그럼 난?? 난 그냥..아마지요..아마도...
지금은..비록..그럴지라도...ㅠㅠ

세상에 쉬운일이 하나도 없네요..^^

매일...초보블로거가...파워되겠다고....컴터 앞에 앉아..요러고 있으니...ㅠㅠ
점점 츄리해지는 내모습...냄새는 안나려나??

어머 벌써 아이들 데리러갈 시간이네...
늘 같은복장에.....꼬질꼬질한 내모습... 안감은 머리는 모자로 커버하고...
무릎나온..바지는?? 매일 입는 같은색 외투는...?

아~~나름..일하는데...ㅠㅠ
주위사람들은..나를 백수로 생각하겠지..

주식시장의 개미들이 그러하듯이...ㅠㅠ

그러거나 ~말~거나~~


나도 당당히 말하고파...
저의 직업은 전업주부and 블로거 입니다..

뭐?? 블로거
뭔데?? 그게 뭐하는건데??
ㅠㅠ

"와이프로거??"
(육아 가사 요리 요런거 하믄서 하는 주부블로거)
듣보잡도 못한 신조어 나도 기사에서 봄^^



그래서 명함을 만들었지요...짜짠..~~

난중에..티스토리에서 나올지 안나올진 모르지만..
안 맹글어 주면 내가 맹글면 되지 머~~ㅋㅋ 

현실은..꼬리한데..ㅋㅋ
꿈만 대박이야..ㅠㅠ

이포스팅 쓰면서..제목을 뭘로 지을까? 정말 고민많이했습니다..ㅠㅠ


제목뒤에.. 빵 터진사연?붙일까?? 말까??
아님 내일
대박날..가수 서바이벌..ㅠㅠ 포스팅쓸까?

그냥..내갈길 조용히 가자..언젠간 알아주겠지..ㅋㅋ
나 그냥 거북이 할래..ㅠ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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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07 12:22

    전업블로거, 이제 남부끄러운 직업이 아닙니다. ㅎ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12:25 신고

      ㅋㅋㅋ 그런데 느낌이 백수같네요..
      재택근무란게..칼같이 자르는 느낌이 없어서..
      울랑구 아이들...나..다 힘드네요..^^
      블로거 홧팅이요..^^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7 12:35

    이 블로그에 귀신이 사나봐요.
    제 댓글만 지우고 다니는 귀신이 있어요.
    다음뷰 댓글도 사라지고~

    고스터바스터 출동좀!

    PS 아래 이미지 두개 엑박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12:41 신고

      아~~ ㅠㅠ
      그귀신이 저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사진싸이즈 크기..해상도를
      줄이면 좀 괜찮을까요??
      암튼..계속..찔러주세요...잘못된점..^^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7 12:54

    이미지가 엑박으로 나오는 건 경로가 잘못됐거나 티스토리 오류거나 둘 중 하난데
    다른 글 이미지는 다 잘 나오는 걸로봐서 경로가 잘못된 것 같아요.
    글 수정에서 지우고 다시 올리시면 나올거에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13:00 신고

    아직도 엑박입니까??
    누가좀 알려주세요..^^그림이나 사진이 잘떠있나요??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3.07 14:01

    저도 2월달에 190원 벌었어요.^^
    전 수익을 추구하지 않으므로 수익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http://www.revu.co.kr 에서 리뷰를 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육아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께 물어봐도 좋고요. 애드센스 하면 육아블로그에 수익이 많이 날지는 모르겠습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16:42 신고

      추천인으로 백전백승님 적었어요..
      리뷰라는게 아직 해보질 않아서..
      잘할수 있을지요..ㅋㅋ 지금 저역시 수익보다는.
      홍보가 우선인듯..ㅋㅋ

  6. Commented by 쑥! at 2011.03.07 17:55

    백수아냐! ㅋㅋㅋㅋ
    어쩜 당신 스탈이 점점 나를 쫒아오는데?
    모자에 츄리닝;;;
    집에 있으니 어쩔수 없이 그리되더라.
    난 나중에 절대 저러지 말아야지 했었는데
    내가 그러고 있으니..쩝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21:10 신고

      언니가 날 쫒아오는거겠지..
      필수아이템이..모자와..무릎나온 바지에
      목늘어진 티셔츠...ㅋㅋㅋㅠㅠ
      좀 서글퍼지는데...화장을 한다는건...
      정말......피곤한일인듯......민낮에 사진도 없는데
      민폐를 끼칠수밖에없어..
      아..재택근무라..일하는 티가 안나..
      피곤해 죽겠는데..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at 2011.03.07 19:09

    시간이 필요하고 많은 공부가 필요하더라구요,,일년 정도는 지나야 길이 보이더라구요, 화이팅,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7 21:12 신고

      일년...그러죠..어머나 그럼 아직11달이나 남았네..
      올해..2011년도..아흐~~ 언릉..따뜻한 봄이 왔음좋겠어요..내마음에..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veryday-life.tistory.com/ BlogIcon 긍정의여신 at 2011.03.07 22:42

    저도 전업주부& 초보블로거라..ㅋㅋ
    열심히 배우는 중이에요.
    매일 애랑 씨름하느라 시간적 여유가 다소 적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해보려고 한답니다.
    하암님 우리 홧팅해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8 07:16 신고

      그러게요..ㅋㅋ 주부블로거가 많더라구여..^^
      엄마들 홧팅..^^
      긍정의 여신님처럼...즐거운 맘으로..
      즐겁게 해봐야지요..^^
      홧티^^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at 2011.03.08 10:04

    ㅎㅎㅎ
    트랙백 걸게요~
    그리고 모임은 누구나 오실수 있답니다.
    구독두 하구 갈께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8 10:44 신고

      와우..첨으로 트랙백을..^^
      날개가 날린 느낌이랄까요..ㅋㅋ
      암튼 감사드려요..^^
      발로뛰겠습니다..ㅋㅋ두두두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at 2011.03.08 13:26 신고

    ㅎㅎㅎ 블로거란 직업이 부끄러운게 아니죠~!!
    더구나 하~암님은 이미 두자매의 어머니시잖아요~*

    파이팅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쭉~ 기대할께요~
    즐거운 하루되세요^0^

    (ps. 어느덧 9개월차 넘어가는 저보다 훨씬 이웃님도 많고 블로그도 알차시네요~^0^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언제나 초심으로!! 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3.16 04:56

    거북이를 응원합니당...^^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3.16 10:22

    비슷한 문구가 생각납니다..

    부자란...돈이 많은 것이 아니라 자신이 부자라고 느낄만큼 만족하고 사는것이다.
    빗대어 말씀드리면 프로란 수익이 아니라 자아 성찰이 더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의미로 보면 자신을 프로 블로거라 소개하고 낳아가려는
    하암님은 이미 프로시죠..제눈에는 +_+ ;;
    부럽슴당! 화이팅! 화이팅!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6 10:58 신고

      ㅋㅋㅋ
      그래도 돈이 따라오면 더좋겠지요..
      울랑구 그러데요..
      넌 참 손재주가 좋아..
      그런데 돈이 안된다고..ㅠㅠ 그게 현실이지요..
      이제부터..좋아하는일하믄서..돈좀벌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mi7292.tistory.com BlogIcon 홍언니네 at 2011.04.06 11:12

    정말 글을 재밌게 맛나게 잘 쓰시네요.
    부럽사와요~
    곧 프로가 되시겠는데요?

    화이팅입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indian-pop-remix-songs.php BlogIcon Remix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3

    친절하게 설명했다. 그것은 실제로 당신의 매력적인 문체를 통해 새로운 방문자를 멈출 예술이지. 참으로 인상적이고 좋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kannada-songs.php BlogIcon Kannada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3

    나는 항상 이런 유익한 정보를 검색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hinchaksongs.com/ BlogIcon Hindi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4

    이 페이지는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있다. 난 당신이 한 일이 평가. 난 모든 약간의 부분을 즐겼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hinchaksongs.com/bollywood-songs-download.html BlogIcon Bollywood Songs Download at 2012.05.28 16:45

    이런 게시물을 모색했다. 정말 상쾌한 정보는 보장합니다.많이 감사합니다.

내 마음좀 알아주세요 ㅠㅠ

육아일기 2011.03.04 14:28 posted by 하~암

아침마다..둘째 딸냄씨랑...실갱이를 벌이죠...양말....신기!!
..
"내가 할꼬야~~~!!"
"안돼!! 이노무 시키!"~~ 늦었어!! 늦었어!~~ 늦었다니깐~~~~~~~~"

결국..빼앗긴 양말에...녀석~~앙~~~대성 통곡을 하네요...ㅠㅠ

음...시간이 좀 지나고.....생각해보니....요요요~~ 꼬맹이 녀석에게도...사연이 있겠죠??
입장차이..한창 호기심많고...소유욕 강하고..머든지..경험해봐야할 4살 꼬마녀석...에겐.. 시간개념이 없네요...

"아이구..울딸...슬펐어~~!! 누가 그랬쬬??
엄마가 그랬쬬?? 그렇구나~~!!"엄마가 몰랐네...
혼자 하고싶은데...엄마가 양말을 뺏었구나....미안..~~
응~~ ㅠㅠ

"그런데 엄마는 빨리 가야하는데..어떻하지..하은이 두고가면 안되잖아..~~하은이 두고갈까?? 
아니!!
"그러니깐...엄마가....양말 신는거 도와줄께"

그렇게 한쪽씩 한쪽씩...사이좋게 한쪽씩..신기로 했습니다....

                                    아이를 마음대로 움직이려 할수록 악순환은 심각해진다..
                                          아이도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임을 인식해야
                                      비로소 유효하면서 적절한 해결책을 찾을수 있을것!!



                                                     그렇구나~~!!  (아이의 맘을 읽어주는 부모)

                         아이와 실갱이가 벌어질때...40%만 요런반응을 보여줘도..훌륭한 부모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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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location.htm BlogIcon China Wood pellet line Manufacture at 2012.03.31 10:55

    우리딸랑구 잔치에 사용하려고 찾던중인데 넘 귀여워서 퍼감니다.
    감사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ilpressmachine.com/ BlogIcon screw oil press at 2012.04.01 10:18

    매우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beesforsale.com/bees-for-sale-2/bees-for-sale BlogIcon bees for sale at 2012.04.03 23:18

    정말 전체적인 내용이 트랙 정말 독특하고 잤어요로 게시물의 내용에 대해 할 말이별로 없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terproofiphone.org/waterproof-iphone/waterproofing-your-iphone BlogIcon waterproof iphone at 2012.04.04 23:29

    나는 매우 게시물의 내용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노고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attreidphotography.co.uk/weddings.html BlogIcon photographer lincoln at 2012.04.05 22:08

    전 아주 게시물의 전반적인 내용과 프레 젠 테이션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좋은 일을 계속.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mploymentlawdisputes.co.uk/ BlogIcon employment solicitor birmingham at 2012.04.06 00:36

    정보의이 종류는 발견하기가 매우 드물게, 그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machines.net/ BlogIcon pellet mill at 2012.04.11 17:40

    정말이 문서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4

    전 마지막 말씀에 동감 합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Homemade-Pellet-Mill.html BlogIcon homemade pellet mill at 2012.04.13 09:59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예쁜 초대장 잘 보고 갑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olinoharinero.com/cribadora.html BlogIcon Cribadora at 2012.04.18 11:56

    전 아주 게시물의 전반적인 내용과 프레 젠 테이션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좋은 일을 계속.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News/110th-Canton-Fair.html BlogIcon pellet mill at 2012.04.19 15:28

    눈다래끼 궁금증- 속눈썹을 뽑으면 나을까?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pellet-press.htm BlogIcon pellet press at 2012.04.26 10:34

    저 여동생도 호랭이띠에용 ㅎㅎ
    저는 매롱하는 호랭이 말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eapestautoinsuranceinflorida.net/ BlogIcon Car Insurance Florida at 2012.07.15 17:07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eapestautoinsuranceinflorida.net/ BlogIcon Cheapest Auto Insurance at 2012.07.15 17:08

    이 기사를 좋아하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eapestautoinsuranceinflorida.net/ BlogIcon Florida Auto Insurance at 2012.07.15 17:08

    매우 흥미로운 감사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inebarrels.biz/french-oak-barrels.html BlogIcon wine casks at 2012.07.16 17:55

    저는 진짜로 데자뷰 인줄 착각했다는..ㅋㅋ
    에겅...그냥 평범한 능력의 일반인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inebarrels.biz/french-oak-barrels.html BlogIcon wine casks at 2012.07.16 17:55

    저는 진짜로 데자뷰 인줄 착각했다는..ㅋㅋ
    에겅...그냥 평범한 능력의 일반인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onlinecasino.co.uk BlogIcon Safe Online Casino at 2012.07.20 18:15

    不错的​​职位。我只是偶然发现了你的博客和想说的话,我很喜欢读你的博客文章。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nterview-coaching.net/how-we-work/ BlogIcon interview coaching services at 2012.07.20 22:11

    이것은 나에게 새로운 정보이기 때문에 나는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이것을 추측 게시물에 제공된 정보를 보는 것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hnlove.com BlogIcon asian girls at 2012.08.02 17:30

    아 귀엽 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다르다와 틀리다

육아일기 2011.03.04 14:16 posted by 하~암

큰딸냄씨와...학습지를 하고있던 나...
"하윤!~ 틀림그림 찾으래..."
그랬더니..아이가..멀퉁거리더군요..
"틀린 그림 찾으라고...셋중에 하나 틀리잖아..."

그러고 보니....엄마인 내가..어른인 내가....틀렸음을 알았네요...
"아~아..다른거 다른그림 찾으래.."
그러자..다른것에 O표를 하더군요..

아이를 키우면서 동심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그리고 부모인 제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도..늘 고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르다와 틀리다
구별 안하고 쓸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의견 충돌이 일어날수도 있구여.. 

성격을 예로 들자면..너와 나의 성격은..틀린게 아니라..다른것임을 알면서도..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게. 어렵나 봅니다. 
     내가 옳고..네가 틀렸어
..라고 말하니깐요..


 
추천 ▲ 눌러주시면 감솨^^

모든이에게는 배울점이 있다 - 아이를 키우면서..동심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6살 큰딸냄씨..한글공부 엄마가 많이 못도와줘서 미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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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4 14:26

    아니 댓글들이 어디로 사라졌죠?
    UFO에 납치됐나!!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4 14:30 신고

      이렇게 하는거 아닌가요?? 아놔..
      지금 두개만 지우고 다시 썼는데..
      이렇게 하느게 아닌가?? 악~~ㅠㅠ
      재발행..어떻게 하는거냐구여..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4 14:37

    재발행은 글 수정 들어가셔서 발행 아래에 있는 등록시간을 갱신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다음뷰에 재송고할 때는 Myview에 들어가서 재발행할 글을 목록에서 지우시고(제목옆에 x버튼)
    블로그로 와서 갱신해주셔야 되요. 다음뷰에 재송고가 안되면 블로그 관리자페이지의 글 목록에 보시면 [보내기]라고 되어 있는데 그거 클릭하시면 다음뷰 주소가 나오는데 그걸 지우고 다시 넣어주시면 됩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4 14:39 신고

      아~~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군요...
      저번에...예약발행과..재발행에..
      헉..뒷목잡고 쓰러지는 일인...ㄷㄷㄷㄷ
      발빠른 조언 정말 감사드려요..꾸벅 ㅋㅋ^^
      베스트 글도 날렸다는...아우~~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4 14:41 신고

    아웅..재발행을 저는 요따구 했습니다... ㅠㅠㅠ
    무식한데다가..용감하기 까지..베스트글...가서..자신있게 삭제하고..
    다시쓰고..ㄷㄷㄷㄷ
    그러다..조똘보님의...감사어린...조언에...
    뒷목잡고 쓰러짐..ㅋㅋㅋ
    날로 먹지 않기로 했잖아요...
    다시 한달뒤로 간다구여..ㅠㅠ ..울면서...뒷걸음질..ㅋㅋ
    괜찮아요...느리게 느리게 그대신 탄탄하게..갈께예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4 14:45

      블로그 하면서 다들 한번씩 겪는 일일거에요
      전 재발행하겠다고 자료 백업 받아놓고 블로그 삭제까지 했다가 다시 만들었는데요 뭐.
      그 블로그는 지금 버림받아 혼자 따로 남겨졌지만..흠흠..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ttp://www.mydremonsterbeats.com/OVEER-EAR/Monster-Beats-Pro-On-Ear-Hea.. BlogIcon monster beats pro at 2012.02.14 16:05

    그리고 부모인 제가 아이를어떻게 키워야할지도..늘 고민합니다..


아이들이..얼마나 놀이터를 간절히 원했는지요..
지난 겨울내내..
실내 놀이터는 다녔지만..

드디어 봄이 왔네요..^^
아이들 맘속에도..
어뭉인 내맘속에도..^^
3월이되면 이제 아이들..유치원 개학도 하고...저도 자유입니다...^^
언능...완연한 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춘곤증 조심하세요..



추천을 △ 눌러주시면 감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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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2.27 00:45 신고

    첫째 따님의 연기력이 대종상감이군요!

    스킨이 또 바뀌었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7 18:47 신고

      넵...아직도..티스토리 감을 못잡고 있는
      초짜..블로거예요..^^ 아이들 돌보느라..
      포스팅도 못하겠고...의욕만 앞서고..
      암튼..자주 구경와 주시고..댓글달아 주시니..
      힘이 나네요..^^ 급할수록...천천히..느리게..
      단단하게...가야죠..^^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at 2011.02.27 20:10 신고

    아이들이 예쁘고 귀엽네요.
    사진도 순간 포착이 멋집니다.

  3. Commented by at 2011.02.27 21:20

    아이들이 넘 귀여워요 아이들이
    빨리 봄이 와서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으면.....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at 2011.02.27 21:57 신고

    아이들이 정말 너무 귀여운데요 ㅎㅎㅎ
    몇달전 조카랑 모래장난했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7 22:22 신고

      ㅋㅋ 울딸냄씨들을 귀엽게 봐주셨다니..감솨요..
      조카도 예쁘지만..
      새끼는 더이뻐요...고슴도치..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indergartenteacher.tistory.com BlogIcon 이류(怡瀏) at 2011.02.27 22:40 신고

    철봉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여자아이들은 미끄럼틀이랑 그네를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자주 못들려도 이해해주세요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at 2011.02.28 13:15 신고

    천진난만한 두자매의 얼굴에서 행복이 뭍어납니다. 덩달아 행복해지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8 13:25 신고

      네네~~감솨요..
      엄마는 가끔..뒤치닥거리하느라..죽을지경이에요..ㅋㅋ
      그래도..뭐..건강하고..잘웃고 잘먹고 잘잘고 잘싸니..
      행복이죠..ㅋㅋ

  7. Commented by 장씨 at 2011.02.28 21:06

    콧물날려도 뛰어노는게 조은가바 애들은 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6sup.tistory.com BlogIcon 하결사랑 at 2011.03.01 22:25 신고

    ㅎㅎㅎ 아이들의 표정이 정말 살아있는데요.
    너무 귀여워요 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1 22:52 신고

      꾸밈이 없는 아이들이라서..늘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것 같아요...어른은 아무리 잘찍으려고해도..
      사진빨이 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