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딸키우는 재미' 태그의 글 목록



아이를 키우면서 공유해야할 부분이 많이 늘었습니다..

쉴세없이 따라다니는 아이들 때문에..ㅠㅠ
프라이버시 NO~!!

오픈더 도어~~...활짝 아주 활짝 !! 열어두어야 하는 화장실 문 !! ㅋㅋ

한시라도 눈앞에 안보이면 울어재끼는 뇬석들 때문에 
우리는 소리도 냄새도 같이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좀 나아졌지요..^^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아이를 안고 볼일을 보기도 하구여.. 업고 보기도 하구여..ㅋㅋㅋ 이런..너무 리얼한가

 
아이들이 커가면서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문을 닫기라도 하면...
똑똑...엄마가 볼일을 잘보고 있나 없나..연신 궁금한 녀석들

열었다 닫았다...!!
그러다. 심심하면 들어와서..

힘내라고 노래도 불러줍니다..ㅋㅋ

끙끙...힘을내 끙 끙끙 나와라 응가야~~!! 화장실 변기에서 모두함께 끙끙~~끙..

그래서 그런가 우리집에 변비 고민은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이렇게 응원을 해주니 변비 걸릴일이 없네요..ㅋㅋ
.
..

그래도
 


이제는 6살!!4살!! 되었으니 지킬건 지켜야 할때가 된듯합니다.

그냥 애들사는집이 다 그럴려니하고..
 별신경안쓰고 하던데로 편하게 살았지요..

그런데 어느날 손님이 오셨는데..
그손님 아랑곳하지않고..훌러덩 바지를 내리고 볼일을 보는 큰녀석을 보고는.
아차~!! 싶더라구여..
.
.

이제는 우리 아가씨들에게 화장실 에티켓을 가르쳐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큰딸은 열심히 잘 이행중이십니다..
문까지 꼬옥 잠그고여..^^

아직 작은딸은 혼자있는 화장실이 무서운듯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천천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야 겠어요..^^

우리  꼬마 아가씨들..^^ 화장실은 문닫고 예쁘게 쓰는거예요..^^

육아 6년
이제는 화장실 문을 닫을 때도 된듯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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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7.06 00:16

    보미는 꼭 저 큰거할때
    자기도 큰거한다고 화장실로 들어오더라구요...ㅠㅜ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at 2011.07.06 00:53

    어머, 정말요?
    첨엔 문 닫는 걸 무서워 열어 놓더니
    어느순간부턴가 냄새 난다고 닫으래요.
    글구 보지 말래요, 창피하담서...

    또래들과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레 몸에 익히게 되던걸요? 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NNK at 2011.07.06 02:47

    예쁜 아이들 ㅎㅎ
    조금씩 배워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7.06 18:44

    아이들이 항상 해맑게 웃고 있는듯 ㅎㅎㅎ
    구김없이 자라는게 보여서 참 좋네요~
    그래도 이제 슬슬 화장실 에티켓을 배워야겠네요+__+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7.07 11:40

    남의푠은 질색을 하는 모습들이지요.
    화장실 문을 계속 여닫는 아이와.. 그것때문에 문을 열고 있어야 하는..오매.
    글고..꼭 밥 먹을때가 되면 응가 타령을 하는 아이..ㅎㅎ
    문을 열고 응가를 하니 아시죠? 분위기.

    자칫 잘못하면 변비나 거부감이 생길 수 있다고 천천히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아주 조금씩..조금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선은 전 문을 닫고 볼일을 볼 수 있습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mmamia.tistory.com BlogIcon 애플팝 at 2011.07.07 14:08

    앗... 정말로 업고.. 안고.. 가능하단 말입니까..?
    +____+;;;... 정말이지...


    얘들아~

    이젠 신사 숙녀가 될 때이지...? 엄마한테 잘 배워야 한단다~

  8. Commented by happy at 2011.07.18 17:31

    맞아요. 오래전 우리아이 초등학교1학년때. 벌써 5년 전 이야기인데요.

    같은반 여자 아이가. 학교 화장실이 무서워 못가고.. 집에서도 문열고 볼일봐야 하고 그랬어요.

    아이 엄마도 저절로 될줄 알았다고.. 혼자 화장실 문 잠그고 볼일 보는게 어려울지 몰랐다고 후회하고..
    다시 훈련시키느라 고생 하더라구요.. ^^;; 지금이라도 습관들이면 되지요~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bettingaus.com/ BlogIcon online betting at 2011.10.12 06:55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김밥이 맛있어 보이네여ㅎㅎ
    다은이가 따라하는 모습을 실제로 보면 더 귀엽겠어여^^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anaconamarillasinternet.com/web-based-retailers-for-roth-ira-guide/ BlogIcon roth ira calculator at 2011.10.14 22:05

    요. 오래전 우리아이 초등학교1학년때. 벌써 5년 전 이야기인데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odingandbillingcourses.net/ BlogIcon medical billing and coding certification at 2011.10.26 18:23

    ..엄마가 볼일을 잘보고 있나 없나..연신.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medicalbillingandcodingtraining.com/ BlogIcon medical billing and coding at 2011.10.30 17:45

    울 꼬마 공주님들이 이젠 에티켓을 알아야할 꼬마 숙녀님들이 되어가고있네요~ ^^
    요럴 때 문을 닫는 대신 밖에서 노래를 같이 불러주면
    무서움을 조금 덜 타더라구요~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sseonline.com/career-info/dealing-with-the-frustrating-monetary-diffic.. BlogIcon cash advance money at 2011.11.05 21:01

    를 안고 볼일을 보기도 하구여.. 업고 보기도 하구여..ㅋㅋㅋ 이런..너무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reer-think.com/business-info/quick-cash-advance-to-overcome-financial.. BlogIcon cash advance loans at 2011.11.09 19:59

    이제 문닫고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네요..
    따님들이 화장실 에티켓 잘 배워 무서움을 극복하고 예쁘게 사용하길 바래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latex_mattresses BlogIcon latex mattresses at 2012.01.13 17:12

    애들사는집이 다 그럴려니하고별신경안쓰고 하던데로 편하게.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2:02

    당신은 매우 귀여운 아이들과 멋진 사진을합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amedis.org/ BlogIcon Science at 2012.04.05 20:00

    아가시들이 애티켓을 배워야 한 때가 왓군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holesale-snapbackhats.net/last-kings-snapback-hats-c-108.html BlogIcon Last Kings Snapback at 2012.05.05 21:16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seocompany.com BlogIcon seo company at 2012.05.18 14:11

    이제는 화장실 문을 닫을 때도 된듯 합니다..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mlb-snapback-hats-new-york-yankees-c-1679_1731.. BlogIcon Yankees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4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icontrack.com/web/ BlogIcon www.ticontrack.com/web/ at 2012.08.05 15:44

    이제 문닫고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네요..따님들이 화장실 에티켓 잘 배워 무서움을이제 슬슬 가르쳐야죠. 아무튼 귀여운 두 공주님덕분에 웃고갑니다^^


"이렇게?? 요렇게??"

싫어..아니..노! 맘에 안들어 ㅠㅠ


오늘도 딸아이 아침 비유맞춰주는 어미의 소리 ^^
.
.

"그럼 니가 하세요..!!"

아침마다 전쟁이다.ㅠㅠ

그냥 해주는데로..고히 사뿐히하고 가면 안되겠니?? 응!!

아침 8시 등원준비로 분주한 엄마

아이들 먹이랴..씻기랴..준비물 챙기랴 도시락 챙기랴...
손이 열개라도 모자랄지경에..
딸아이의 스퇄을 완성시켜야 하는 엄마는 딸냄씨들의 코디

첫째 하윤이..이제 슬슬 멋을 내기 시작하고..
머리가 맘에 안든다고...투덜투덜
옷이 맘에 안든다고 투덜투덜.

치마입고 속바지를 입혔더니..
남자친구들이 팬티라고 놀린다나..헉..
팬티보이지 마라고..속바지를 입는건데..ㄷㄷ
그후론 속바지를 안입고..레깅스를 고집한다..

그리고 가장 친한 단짝친구와..묘한 신경전..라이벌의식이 있는 꼬마 아가씨..
오늘 그친구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었다는둥 치마를 입고 왔네 어쨌네..ㅠㅠ

벌써부터 그러면 나중에 어쩌려고 그러는지..ㄷㄷㄷ


딸아 오늘 미스꼬리아 선발 대회있는 것도 아니고..구지 그걸 하고 가야겠니??ㅋㅋ
공주가 되고싶다더니..왕관까지 쓰고 가실모양이다..
일단 말리고...
이건 집에서 놀때 사용하는 거란다....

"친구들도 하고 오는친구 있어!!"

그래도 안돼.!! 이건 장난감이란 말이야...
ㅠㅠ



 

오늘은 체육수업 있으니깐..머리를 묶는게 좋겠다...
"으응ㅠㅠ~~ 풀고 가고 싶은데.."

안돼..땀흘리고 하니깐...묶고 가세요 아가씨~~!!

길게 풀어헤친 머리를 좋아하게 된 큰딸..
머리카락 좀 자르자고 권해봐도..싫단다..
머리가 길고 풀어야 예쁘다나..헉

동생하은이는..그냥 엄마가 해주는 데로 하고가고 입고 가는 녀석...
오히려 머리 묶는걸 안좋아해서..
엄마는 늘 한가지 머리스퇄만 해준다..아님 안묶던가...

점점 선머슴같아지는 둘째를 볼때면 미안한 마음도 들고..

첫째는 계속 요구하니...해주게 되고..
덤덤하게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녀석은 그럴려니 키우게 되어버렸다.



딸키우는 재미중의 하나..머리 묶어주는것..
정말 재밌을줄 알았는데..
매일 매일 하다보니..이젠 귀차니즘에 빠져버렸다..
ㅋㅋ
더군다나 맘에 안든다고..아침부터 실랑이가 벌어질때는..
욱~~~!!
안그래도 늦었는데..어머니 성질올라오신다..

매일 아침마다...딸키우는 집에서..머리스퇄과 옷때문에 아침마다 전쟁인듯..^^

엄마가 머리예쁘게 묶는 법을 잘몰라..ㅋㅋ
엄마도 공부좀 해야겠당..
울딸냄씨들 예쁘게 꾸며주려면..ㅠㅠ

아침마다 실랑이는 벌어지지만..요런게 딸키우는 소소한 재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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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mmas-free-slots.com/ BlogIcon free online slots at 2011.12.23 02:33

    그래도 엄마가 이거 해라 저거해라 일일히 시키는대로 하는것보단 오히려 더 좋은것 같아요. 10살 정도만 되어도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니까...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ame-necklace.com/ BlogIcon Name Necklace at 2011.12.26 23:39

    말을 안들어서 아침마다 바쁜데, 가끔 얘들이 딸아이라서 아침마다 머리손질을 아빠에게 해달라고 하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만일 그랬으면 아빠가 등교시켜주는 것은 포기해야 겠죠.딸은 딸대로..아들은 아들대로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속썩이는데...그래도 귀여운 우리들의 2세들이죠..아이들 정말 귀엽네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nsurance90.com/ BlogIcon car insurance quotes at 2012.01.10 06:46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딸키우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이렇게 보니 엄마는 힘들어도 ... 아이들은 참 귀엽네요 ..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shadvancevault.com/ BlogIcon cash advance at 2012.01.15 20:19

    아들과 다른 점이
    바로 요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즐거운 비명이십니다..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shadvancevault.com/ BlogIcon cash advance loans at 2012.01.15 20:56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antricmassage-london.co.uk BlogIcon Naturist Massage London at 2012.01.26 22:26

    하루하루의 삶이 지루하지 않도록 해주는 생활의 활력소자나요~~~ 행복이 뭐 별거 있겠습니까?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ynecomastiaexercises.com/ BlogIcon get rid of man breasts at 2012.02.01 17:21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딸키우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이렇게 보니 엄마는 힘들어도 ... 아이들은 참 귀엽네요 ..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2 00:56

    아들과 다른 점이
    바로 요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즐거운 비명이십니다..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3 20:37

    이제 꼬꼬마 아가씨가 되어가고 있나봐요~ ^^
    저도 머리 함 묵어주고 싶어요 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uthfresher.com/?page_id=25 BlogIcon 口臭の種類 at 2012.02.16 06:48

    그래도 엄마가 이거 해라 저거해라 일일히 시키는대로 하는것보단 오히려 더 좋은것 같아요. 10살 정도만 되어도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니까...
    요즘에는 아이들이 많지 않아 무조건 예스맘인 아이들이 많은데 처음에는 힘들어도 아이가 커가는데는 좋을거에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9 20:29

    그래도 요즘 넘덥다보니 똥머리만 고수하고 있죠. 딸둘다 똥머리해서 밖에 나가면 모두 감탄을 금치 못하는 주변의 시선들 ~
    딸가진 엄마들은200뽀센트 공감하실듯!! 하암님 화이팅!!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hio.com BlogIcon hole in one insurance at 2012.03.25 01:45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ythebesttreadmill.com/bowflex/bowflex-treadclimber-reviews/ BlogIcon bowflex treadclimber reviews at 2012.03.27 06:09

    정말로 하윤이가 좋아요 ☞☜ 우물쭈물...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27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herefinedmind.com.au BlogIcon life coaching at 2012.04.02 20:08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herefinedmind.com.au BlogIcon life coaching at 2012.04.02 20:08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Hulu at 2012.04.10 20:23

    제가 하도 까탈스러워서 조금이라도 삐쭉 튀어나온 부분이 있으면 다시 묶어달라고 엄청 엥엥거렸거든요
    님 덕분에 행복한 옛추억 떠올려봤습니다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Live TV at 2012.04.15 16:05

    이 절절 넘쳐나고 있습니다.
    월요일도 행복하게 여시기바랍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rbanities.com.au/gift-ideas BlogIcon Gifts & Homewares at 2012.05.07 21:03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ba-snapback-hats-miami-heat-c-1680_1751.html BlogIcon Heat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5

    딸아이의 스퇄을 완성시켜야 하는 엄마는 딸냄씨들의 코디



선서!!..우리 두자매는
어머니를 위해

 열심히 집안일을 도울것을 선서 합니닷!!..^^

제발..꼬옥~~ 부디...
일회성이 아닌..호기심이아닌..
커서도 꼬옥~~ 해주길 바란다..ㅋㅋ


호기심 때문인건지..칭찬스티커 때문인건지...

요 귀여운 녀석들...말썽부릴때도 많지만...가끔 애미를 도와주곤 하지요..^^

오늘도 끝없는 집안일로 분주한 어미를 돕겠다고..

고사리 같은손으로 바삐들 움직이십니다..^^

울 작은딸의 소문을 들으셨는진 모르겠는데요..

빨래 신동이지요..ㅋㅋㅋ

돌때쯔음 부터 빨래를 하도 잘게워서..
세탁소에서 스카웃 문의가 빗발쳤지요..^^ㅋㅋ

 걸러서 들으셈..ㅋㅋ


2011/04/01 - 엄마는 고슴도치 ^^

애기때부터 빨래를 잘개웠지요..^^


예나 지금이나 열심힙니다..^^


요 녀석들 때문에...힘이 나지요^^


6살 언니보다도 빨래를 잘게웁니다..^^


작은딸은 빨래게우는걸 참 좋아합니다..^^
아기때 부터 줄곧 그래왔지여..^^

4살
작지만 야무진손
엄마를 돕겠다고 나섰지요..^^





수건은 거기가 아닌디 ㄷㄷ-,.- a


큰딸도 가만히 있을수 없지요..
둘이 경쟁이 붙습니다..

큰딸은 빨래가 적성에 안맞나봐여..^^
신발정리를 합니다..^^

사실 이게 더 쉬운거지요..ㅋㅋ



큰딸은 신발정리 혹은 화장실 청소를 해주지요..^^


누가보면 맨날 부려먹는지 알겠당..ㅋㅋ


자발적으로 하는거지요..ㅋㅋ 아마도 ^^


 
끝없는 살림
두 딸들 뒤치닥 거리로  벅찰때도 있지만.ㅠㅠ.

요런 맛에
육아로 지쳤던 엄마 맘도..
뿌듯함으로 달래네요..^^

역시 엄마 생각해주는건 딸 뿐입니다..^^

커서도 꼬옥 도와줄꺼지??
믿어 의심치 않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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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goen.com BlogIcon 상큼윙크 at 2011.05.30 13:38

    와우~울 딸들도 저런날이 올꺼라 믿어요.
    역시 두딸 잘 키우셨어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30 13:56

    가끔 육아에 지쳤을 때 저렇게 예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힘이 납니다!!!
    두자매이야기님 화이팅~!입니다. 으흐흐~~~~~
    요즘 블친님들 덕분에 딸욕심이 마구!!! 생긴다는거... ㅋ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30 14:18 신고

    전 어릴태 빨래빨기 좋아했는데...

    커서는~~ 음...음....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5.30 14:19

    정리하는 모습 보니.. 군대보네면 딱!! ^_^;;;

    너무 기특하겠어요~~ 우찌 처럼 의젓하면서도 귀여울까요... 아들키우시는 분께는 염장샷이네요...^_^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5.30 14:54

    오~~ 일을 아주 잘 하네요.
    참 착한 아이들이로군요.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edreamdo.tistory.com BlogIcon 클라라YB at 2011.05.30 15:08

    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엄마를 돕다니요 ㅠㅠ

    딸들이 아들이랑 또 달리
    선천적으로 엄마의 감정을 잘 읽는다고 하던데..
    정말 열아들 안부러우시겠습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5.30 16:59

    두 공주님들 천상 여자입니다..
    천사같은 따님들의 사랑을 드시는 두자매님이 부럽네요 ㅎㅎㅎ
    아~ 어제 블로그수익 데이또도 잘 보았어요..
    조금 더 즐겁고 보람있는 블로그운영으로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길 바랄께요..아~~자뷰 ㅎ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30 17:20

    저도 아들이고 아들을 키우지만...솔직히 딸이 더 좋아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30 17:45 신고

    열아들부럽지 않겠어요. 저는 누가 글쓰기를 도와주면 좋겠어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30 18:59 신고

    오... 정말 빨래신동인걸요? ^^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이런모습 보면.. 꼭 딸을 낳고 싶은 욕구(?)가 불끈불끈 솟는답니다.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rinces2.tistory.com BlogIcon 꿍디 at 2011.05.30 19:16

    엄마얏 따님 둘자매가 너무 이뻐요~ ㅋㅋ 부럽습니다. 저도 나중에 저렇게 이쁜 아이 둘 낳고 싶어지네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30 19:45

    저랬는데 뒤돌아 방을 보면 폭탄이 투하되어 있고, 이런건 아니겠죠? ^^;

  14. Commented by 뚜벅이 at 2011.05.30 20:30

    딸키우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넘 귀엽네요..
    고사리 같은손을 엄마을 도우는걸 보면 역시 효녀따님을 두셨네요.

  15. Commented by 뚜벅이 at 2011.05.30 20:30

    딸키우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넘 귀엽네요..
    고사리 같은손을 엄마을 도우는걸 보면 역시 효녀따님을 두셨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30 21:10

    딸은 평생 엄마 자산이라잖아요.
    나중엔 설거지 하겠다고 경쟁할걸요.
    저 그랬었거든요 ㅎㅎ
    근데요 경쟁은 했는데요 만날 제가 했단 말이죠.
    이상하게 다른 건 다 언니한테 졌었는데 요건 이겼었다는...
    그러고 보니 이상하네요..흠...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30 22:14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인재들 입니다.. ^^
    두 아들만 보다가 두 딸들 보니 마음이 정화가 되네요~~^^
    예쁜 공주님들 행복한 저녁되고 왕자님 만나는 꿈 꾸길 바래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5.31 10:06

    이건 정말 엄청난 염장입니다욧...
    딸이 무진장 무진장 부러워서 침 흘리고 사는 제게 왜 이런 시련을..ㅡㅜ

    어흑.. 우..우리 아들은요.
    빨래 개 놓으면 그걸로 축구하구요..
    으흑... 청소 도와달라고 하면요.. 으흑..
    쓰레기를 구석에 숨겨요..ㅡㅜ

  19.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09

    사실..
    점점 하은이가 예뻐진다..ㅎㅎ
    하윤이한텐 비밀 ^^

  20.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4:01

    우리딸만 빨래신동이 아니였네요. 진정한 달인이 여기있었군요. ^^
    우리딸도 나름 정성들여 곱게 개켜갖고는 아무데나 쑤셔넣겠다고하는통에 일 두번식해야할땐 좀 난감하지만
    잘한다고 해줘야 맞는것같아서 이를 앙물고 칭찬해주네요.ㅋㅋ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flea-and-tick.html BlogIcon flea treatment at 2012.05.01 08:18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