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6년' 태그의 글 목록

'6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6.23 육아! 그~ 달콤살벌한 이야기 (101)
  2. 2011.05.15 눈물 젖은 비빔밥 (45)
  3. 2011.04.28 왕꿈틀이 (108)
  4. 2011.04.26 짝을 찾습니다 -나만 그런가? (101)

육아! 그~ 달콤살벌한 이야기

육아일기 2011.06.23 06:27 posted by 하~암


육아 6년차..
큰아이 6살 작은아이 4살
밤에도 이리뒹굴 저리뒹굴 굴러다니는 녀석들땜에
숙면을 못취해본지도 언 6년...

낮잠이라도 자야 되는데... 엄마에겐 이것조차도 쉬운일이 아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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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이 머였더라?...
눈감았다가 눈뜨면 아침이던 세상은 이제 없다.

오늘도 토끼 새끼들 엥엥 거리는 애교에 힘을내어보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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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감았다가 눈뜨면 아침이던 세상은 이제 없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tickydeals.com/stores/snapfish/ BlogIcon Snapfish Deals at 2011.10.29 03:46

    ㅋㅋㅋ 자래매자래매~ ㅋㅋㅋ요노무 아름다운 녀석들~ ㅋㅋㅋ
    아휴~ 정말 그렇죠~
    그래서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하면 학교보내놓고
    한풀이하듯 잔다니까요~ ㅋㅋㅋ

    울 두자매님~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amngoodpennypicks.com BlogIcon Top Penny Stocks at 2011.10.29 04:38

    고객님 친절한 답변을 위해..
    방금 타블릿을 뒤집어 봤습니다.
    CTH-661 이네요..
    좀 궁금증이 풀리셨나요..ㅋㅋ
    언제나 정성을 다하는 두자매 어뭉 함승희 였습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ynodownloads.com BlogIcon Play Free Games at 2011.11.02 04:55

    저희 언니는 피곤하면 저한테 애들 맡기고 찜질방도 가고 쇼핑도 가는데
    두자매이야기님은 근처에 누구 없으면 혼자 다 감당하느라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ltimatecoloncleansedirect.com BlogIcon Colon Cleanse at 2011.11.05 19:20

    눈감았다가 눈뜨면 아침이던 세상은 이제 없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rveymoneymachine.com/ BlogIcon Paid Surveys at 2011.11.05 21:14

    자기팀 쭈루룩 기둥세워놓고 투표제도가 이상하다고 혹은 다들 이렇게 한다고 팬 많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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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아이를 기른다는 것..
    정말 쉬운 일이 아닌 듯 합니다..
    애들이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
    반의 반만이라도 엄마의 사랑을 알아주려나?..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century 21 broker properti jual beli sewa rumah indonesia at 2012.01.17 20:07

    설마 주량이 소주두병은 아니시죠?
    얼마전에 기쁘시다고 하더니...
    무슨일 있으신가요? 힘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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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딸만 둘키우는데~ 그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아들보다 낫다고들 하는데...글쎄요...ㅎㅎㅎ

눈물 젖은 비빔밥

일상/가족이야기 2011.05.15 07:02 posted by 하~암

 


 

주말 랑구의 생일이다..

전날밤....나는 .랑구의 생일상 준비로...분주했다..
미역도 불리고.. 등갈비는 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아이들을 재우고 위탄을 보면서..그동안 미루었던 김치도 담그기로 맘먹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가끔씩..깍두리랑..김치를 담궈먹는다..

랑구는 지방출장을 갔다..
밤 9시씨즘 밥먹고 좀있다 출발한다고 했다



 

깍두기를 담그고..이젠 얼가리 배추 겉절이를 할 차례
1박 2일 밥차 아주머니가...맛있게 만드셨던걸 보고.. 나도 시도해 보기로 했다..


 

손목 스냅을 이용해..칼로 배추를 내리쳤다..

아차차~~ 기분나쁜 느낌...쏴악~~최근 새로산 칼이라..성능이 우월함..ㅠㅠ
아~~~~!! 이런 된장..
대일밴드로 될 일이 아닌듯...

응급실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한참 망설였다..

피가 많이 나서..안될듯 싶어..
응급실로 가기로 맘 먹었다..

랑구에게 전화했지만...전화기가 꺼져있다..
ㅠㅠ
갑자기 급 우울해진다..



 일주일을 기다린 위탄인데...^^


 

그것보다 아이둘만 나두고 집을 비워야 할걸 생각하니...망설여진다..
자다가도 몇번씩 일어나는 녀석들..

엄마가 없는걸 알면 울진 않을까..걱정이다..

글씨를 읽을줄 아는  6살 하윤이
눈에 잘띄는 곳에 편지를 써두고 가기로 했다..

잠깐 집앞에 나갈때도..쓰레기 버리러 금방 갔다 올께 하면..
아이들이 허락해준다..


촉수 달린  아이들은..
엄마를 찾아..자다가도 몇번씩 뒤척이며..운다..

신랑은 연락도 안되고..
아이들만 두고 가려니...에효~..갑자기 기분 급 우울
늘 응급실 갈때마다..랑구는 지방 출장중이였다..
타이밍이 묘하구나


 

밤 11시
갈곳이란 응급실 밖에..응급환자는 아니지만..

2시간 기다리면서..아이들 걱정에 맘이 불안하다..

대기실 의자에 앉아 있는데...찰과상을 입은 여자와 그리고 그 여자를 안쓰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남자의 모습에..기분이 더 꿀꿀해진다..

우린 요즘 눈에서 레이져 쏘는데 ㅋㅋ

드디어 내이름이 불리고


마취주사는 정말 악~소리가 났다..
그래도 의사샘이 애기 엄마라고 친절하게 대해주셨다..
궁댕이에 맞은 파상풍 주사는
아직까지 얼얼하다..

2주 뒤에 실밥을 뽑으라는데..
주부라 매일 물마를 날이 없는데요 ㅠㅠ



 

사실 베인 손가락보다 더 아픈건..맘 ㅠㅠ

새벽 1시가 넘은시간이지만..랑구의 전화기는 여전히 꺼져있다..
무슨일이 생긴건 아닐까 걱정도 되고..
에효~~
기다리는 사람 맘좀 알아줬음 좋겠는데 ...

아이둘만  두고 나가야만 했던..

애타는 맘도 모르고 있을 랑구가 원망스러웠다..



집에 돌아왔을때 다행히 아이들은 곤히 자고 있었다..
그나마..엄마 맘이 놓인다...



 

새벽2시...하다만 얼갈이 배추를 담그고....
쓰린속을 달랜다..여전히 꺼져있는 랑구 전화기......욱.....ㅠㅠ



 먹으니..좀 기분이 좋아지는군...ㅋㅋㅋ

새벽 3시가 넘어서 들어오신 랑구님..
제발 걱정이라도  않게 전화 한통만 이라도 해주면 안될까?? ㅠㅠ

밧데리가 없었다고..
미안하다는  랑구..

주말이지만 늘 바쁜 랑구땜에..
주말이 싫어진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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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5 10:57

    어이쿠... 아프시겠당....!!
    빨리 나으세요~^^
    뱀파이어는 금방 낫던데......(잉? ^^a)

  3. Commented by ARATAMA at 2011.05.15 13:34

    다음엔 조심하셔요~^^ 하지만 부모 마음은 모두 같네요...본인이 아파도 자식 걱정...-.-그래도 다행입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5.15 13:50

    어우~ 크게 다치셨네요... 지금은 괜찮으시죠? 제 속이 다 쓰립니다.. 어익후...ㅠㅠ

  5. Commented by 바닷가우체통 at 2011.05.15 16:25

    그래도 많이 안다쳐서 다행입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5.15 16:47

    에고 저런 ㅡㅡ;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5.15 19:29

    정말 울컥하셨겠어요~
    특히나 응급실 같은 곳에 혼자가면 눈물만 난다 하던데...ㅠ.ㅠ
    괜찮으신거죠?
    앞으로 물 일은 고무장갑을 필수로 사용하셔야겠습니다.
    그나마 애들이 안깨고 잘 자준게 정말로 다행이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5 22:30 신고

      눈물났지요..
      아이들이 장염걸려서 심하게 토할때도
      하나 업고 하나걸리고 다녔던 응급실..
      늘 남편이 없을때..일이 터집니다..ㅠㅠ
      담엔 꼭 남편이 곁에 있었음 좋겠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5.15 21:55

    보는 제가 다 눈물이 날라하네요~~ 아이들도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깨지않고 자는 모습이 평온해 보여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5 22:29 신고

      다녀와서 뒷정리 하느데 그때 일어나더군여..
      다행히지요..^^
      아이들도 애기아빠도..다들 호~~ 해줬더니..
      괜찮아 졌어요..^^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at 2011.05.15 22:13

    큰일날뻔했네요.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아이들만 놔두고 응급실 다녀오셨다는게 더 걱정이됬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16 00:57

    몇년전에 와이프가 채칼에 저렇게 손이 베여서 병원응급실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고생하셨어요 ㅠ.ㅜ
    힘드시겠지만 물 안닿게 조심하세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5.16 05:36

    아이고!
    많이 놀라셨겠어요 많이 아팠죠?
    빨리 완쾌되길 바랍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kr3225 BlogIcon 김 또깡 at 2011.05.16 06:40

    그러게 배추를 내리치면 어떡해 합니까~~
    쓱삭쓱삭 베어야지요~ㅋㅋ
    그만하기 다행입니다.
    병원에서 몸져 누웠다고 생각하면 정말 앞일이
    큰일이 아닐 수 없네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jahanmail.net BlogIcon 스텔라 at 2011.05.16 09:45

    많이 베었군요 늘 물을 만져야 되는데 어쩐대요...ㅠㅠ
    저두 베어봐서 알아요 좀 오래가더군요

    가뜩이나 속 상한데 랑구님 한테는 연락두절이고...
    그마음 백번 이해합니다

    빨른 쾌유 바라며 ...
    사랑하는 가족 모두 행복 하세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5.16 11:52

    정말 고생하셨어요.
    애 두고 나갈 수 밖에 없는데.. 아이걱정..
    에효.. 얼른 완쾌하시길 빌어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6 17:18

    어흑ㅠ.ㅠ 손이...
    치료 잘 받으시고 어여 나으세요.
    불편하시더라도 물은 최대한 멀리멀리~

  16.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17 01:13

    밤 늦은 시간에 혼자서 발만 동동 굴렸겠네...
    애잔하이~~
    앞으로 새칼 사지마ㅎ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 at 2011.05.17 09:12

    두자매님~ 글을 읽으면서 정말 눈물이 납니다. 두뺨에 촉촉하게 주루룩~
    손가락이 잘렸지만 마음이 사정없이 생채기가 난것같아 더 안좋네요.
    밤늦게 김치담그는것도 제 입장에서는 우울한데 남편과 연락도 안되고 응급실에 혼자서 의자에 앉아있는 두자매님을 상상해보니 얼굴도 못본 사이지만 제 마음이 굉장히 안좋네요.
    마음이 얼른 편안해졌으면 좋겠어요.

  18.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17 09:36

    ㅠ눙물 날라 하네요~~
    두자매맘님 너무 사랑스러우시당~^^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7 11:15

    읔..눈물과 피에 젖은 김치였겠네요.. ㅠ.ㅠ

  20. Commented by 코코찌니 at 2011.05.24 10:14

    보는 내내 짠한건...
    아흐흐흐 손 다치고 아이들 걱정에 병원으로 가서 꿰매고...
    손가락보다 더아픈건 맘...ㅜㅜ

    그넘의 밧데리 충전좀 자주 하시징~~ㅡㅡ
    초조하게 시간보고 전화 하고 혼자 서성대는 아내
    맘 덜아프게...^^;;;

    눈물의 비빔밥 그래도 맛은 있었지요? 맛나보이네요.
    참살림도 잘하시고 알뜰살뜰하시고 정말 예쁜맘이시네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blinky BlogIcon 몽이엄마 at 2011.05.25 02:49

    어머나 우째.. 신랑은 없고 어린 애들은 잠들어 있고..
    저라면 어쨌을지.. 너무 무서웠을 것 같은데.. 어쩜 그리 담담하게 글을 쓰셨는지..
    그놈의 얼갈이 배추가 문제였군요..ㅜ.ㅜ
    이제 한동안은 깍두기도, 겉절이도 저 멀리 치워버리시길~~

왕꿈틀이

육아일기 2011.04.28 06:27 posted by 하~암



아침형인간인 저는..
6시반쯔음 일어나....컴퓨터를 킵니다..

저녁형 인간인..랑구는..
늘 새벽녘까지 일하고..

늦게 일어나는..스타일..

아이들은 언제나 늘 일찍 일어납니다..


화장실에서 씻고 있는데..
큰딸이 소리칩니다..

왕꿈틀이닷~~!!

제보군여..제보가 왔어요..
그러게 왕꿈틀이네...^^

엄마는 연신 사진을 찍고...
두자매들은 아빠를 놀이터 삼아..열심히 탑니다..

쿵덕 쿵덕...

자다가 날벼락 맞은 아버지...
윽~~
제발 잠좀 자자 ㅠㅠ


맘데로 못자지요..




육아는..맘데로 쉴수도..잘수도 없지요ㅠㅠ

몇일뒤..
.
.




롱다리 아버지는...
늘 발가락이 나옵니다..

얼굴을 뒤집어 쓰고 자면..
안답답한지..

저도 숙면을 취하고 싶네요...

잠귀가 예민한 엄마는..
아이의 뒷척임과..울음..그리고 발길질..등등..
숙면을 못취한지도
언 6년이 되어갑니다..골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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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ana.tistory.com BlogIcon 쪼매맹 at 2011.04.28 17:12

    엄마들이랑 숙면이랑은 별개의 일이죠..
    아이의 작은 기침소리에도 잠이 깨지니.. 원..
    엄마들 참 대단한것같아요~ 엄마들 화이팅~

  3. Commented by 오버타임 at 2011.04.28 18:10

    잠자는 아빠를 왕꿈틀이라고 표현하다니 ㅋㅋ
    표현이 참 귀여워요~
    저도 얼른 애기들 나아서 키우고 싶은 생각이 ㅋㅋ
    그전에 결혼부터 좀 ㅎㅎ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4.28 18:33

    애들한테 너무 좋은 추억이네요... 이런장면을 사진으로 찍을수 있는 순발력 또한 박수쳐드리고 싶습니다.....하핫^^;;;

  5.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8 18:46

    옛날생각나면서... 엄마랑 아빠한데 미안하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at 2011.04.28 22:35

    왕꿈틀이가 뭔가 했네요
    행복한 아빠와 딸들이네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at 2011.04.29 03:15

    ㅋㅋㅋㅋ
    왕꿈틀이를 젤리로 생각했었는데,
    주무시는 아빠가 왕꿈틀이 놀이터였네요..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at 2011.04.29 03:58

    아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inyurl.com/3nsugbc BlogIcon Tablet Android Honeycomb Terbaik dan Murah at 2011.09.2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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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eseocompany.com BlogIcon lawyer marketing at 2011.09.2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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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innitusmiraclecures.org BlogIcon tinnitus miracle at 2011.09.29 15:26

    저도 잠귀가 밝아서 조카들 저희집에 오고..먹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onlineindo-inc.blogspot.com/2011/08/cowo-keren.html BlogIcon cowok keren at 2011.09.29 15:26

    왕꿈틀이 ㅋㅋㅋ 육아에 휴식이란 없는 도 먹을건줄알고 들어왔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bmitmypressrelease.com BlogIcon Press Release Distribution at 2011.10.17 11:16

    아이, 이런식으로 탄생!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jaketmurah.com/diamond BlogIcon makeityourring diamond engagement rings at 2011.10.1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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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inyurl.com/mp9g2v BlogIcon lawyer marketing at 2011.10.19 20:19

    그게 당신이 출판이 매우 인상적인 컬럼입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jaketmurah.com/diamond BlogIcon makeityourring diamond engagement rings at 2011.10.25 20:59

    와우 ... 이 문서는 매우 좋은, 그리고 전 당신의 기사 독서 공공 가치 생각합니다. 제가 블로그에 더 도움이 답변 게시물을보고 싶은데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reen-air-filters.com BlogIcon air filters at 2011.11.14 17:49

    당신이 그것을 게시 Pls하고 정말 우리 독자들에게 정보 메시지를주는이 주제에 대한 인식을 볼 수있다. 난 당신이 이런 종류의 블로그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바라네입니다. 이 정보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inyurl.com/63jtp8l BlogIcon engagement rings at 2011.11.22 18:34

    이 주제에 대한 자세한을 읽을 필요가 ... 난 시간과 여러분의 블로그에 넣어 노력을 감상, 그건 분명히 내가 유용한 정보를 많이 찾을 수있는 한 좋은 곳입니다 때문입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loans/ BlogIcon payday advance at 2012.04.07 00:11

    낳고나서 아플때 약먹고 기절하는 날 아니면 제대로 푹 잔 날이 거의 없는 듯 해요이젠 이게 일상이 되었지만서두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xtremeseocompany.com/san-francisco-seo-company.asp BlogIcon SEO San Francisco at 2012.05.05 11:40

    주거 지구는 정부가 분명히 정부에 대한 환상 도움이 됐을 제공하는 사람들을 포함한다.정부는 극도로 사람을 숭배해야합니다.

짝을 찾습니다 -나만 그런가?

일상/결혼생활 2011.04.26 06:07 posted by 하~암


결혼 6년차
주부 6단

살림은 정말 해도 해도 끝이 없네요..ㅠㅠ

그중에서도 하나가 빨래지요..

아이를 키우다보니..
2틀에 한두번씩은..꼬옥 꼬옥..
세탁기를  돌려야 합니다...ㅠㅠ

아이를 낳아서 그런가..
점점
헤롱헤롱 해져가는
나의 정신줄은 가끔..넘 심한거 아닌가 싶을 정도지요..

아이낳으면 건망증이 심해진다는데..
머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둘째를 낳고 그 정도가 더 더욱 심해진것 같아요..ㅠㅠ

1.방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는 저에게 남편이 묻더군여..
왜들어가냐고??
.......
그..그
"그러게?"-,.-a


2.아침..콘프라이크가 먹고싶었어요
그런데

물을 탔지요..-,.-

3.인터넷 검색을 하려고..검색창에
커서만 올리면..
머리속이 하얘집니다...ㅠㅠ


남편이 가끔 저에게 이런말을 하곤 합니다..


"내 양말통에..제발 니 양말좀 넣지마 !!"

♬살다 보면 그런거지..ㅠㅠ

그러곤 몇일뒤 빨래를 개우고 있는 저에게 이러더군요..

"야..양말 어디다 팔아먹었냐??"



나만 그런가?


양말 통속에 먼저 들어간 놈도 있고
아직 빨래통 속에 있는 놈도 있고..


집안살림중에 저는 빨래 개우는게 젤 귀찮네요..
내취향에 안맞나??
어떤사람은 빨래 너는게 귀찮다던데..


빨래 갤때 마다 이럽니다..ㄷㄷㄷ


저만 그런가요??
아니라고 얘기해주삼..ㅋㅋㅋ


나만 그런가..
나만그런가..
나만그러면 안되는데..ㅠㅠ

나중에 나오는 양말도 있고..
영영 짝을 잃은 양말도 있고..
도대체 어디로 갔건지..에휴..

오늘도 저는 세탁기를 돌립니다...뱅글뱅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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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6 14:22 신고

    양말 짝은.. 저도 가끔 이산가족으로 만들어버린다죠...;;;

  3. Commented by 하나비 at 2011.04.26 14:28

    제목만 보고는 ㅎㅎ
    저도 자주 찾는데요 ^^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6 16:58

    저도 빨래 개는게 귀찮습니다.
    빨고 널고 하는건 잘하는데 개는게 귀찮아서 그냥 빨래 건조대에서 마른거 입고 신고 할때도 있다는...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4.26 17:00

    ㅎㅎ 저도 며칠전에 양말 정리를하는데
    짝이 대체 어디갔는지 ㅎㅎㅎ
    재밌게 보고 갑니다. ㅎㅎ

  6. Commented by 빠리불어 at 2011.04.26 17:11

    ㅎㅎㅎ 제 야그를 하심 어쩌여 ㅎㅎㅎ

    저도 그래서 버린 양말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여 흑 ㅎㅎㅎㅎㅎ

    암튼 시간이 지나도 잘 안고쳐지는 것 같아여 헙 ㅡㅡ;;;

    아, 괜시리 제 건망증 땜에 넘 죄송해지네여~


    좋은 하루는 쭈욱 이어가세여,그래두 ^^*

  7. Commented by 빠리불어 at 2011.04.26 17:12

    ㅎㅎ 전 지금 추천을 눌렀는지안눌렀는지 기억이 안나갖구 나갔다가 다시 왔어여 ㅎㅎㅎ

    저 같은 사람을 생각하면서 위로받는 하루 되세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dtop.tistory.com BlogIcon 더공 at 2011.04.26 18:47

    저도 빨래하고 양말 정리하다보면..
    이상하게 하나씩 빠지고, 바뀌고 그러다라고요. 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6 20:21

    아...완전 공감...
    저도 제일 귀찮아요. 빨래 하는 것도 귀찮고, 개는 건 더 귀찮고...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한 분 더 계셔서 정말 위로가 됩니다.
    인터넷 검색창에 커서만 깜빡이다 결국 하랑맘의 엉뚱한 상상 링크 타고 제 블로그로 직행하곤 합니다.
    이것도 저만 그런게 아니라 정말 다행입니다.
    커피 메이커에 물과 커피를 같이 넣고 내렸더니 보리차색의 커피가 나오더라구요.\
    커피 거르는 망에 커피를 넣은 것이 아니라 ㅡㅡ;;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27 16:06 신고

      ㅋㅋ
      댓글다신분들이 다 그러신데요..ㅋㅋ
      울나라 사람들 다그런가봐여..
      아이낳고 나니 건망증이 심해지지요..^^
      언제 고스톱 한판..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26 21:32

    저랑 비슷한 증세가...구박당할 땐 서럽더니..참다못한 쿤이 빨래를 하게 되었죠. 그래서 요즘은 잘됐다..싶어요...사악한 다다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4.26 23:28 신고

    저희 집도 항상 그런거 같아요.. 왜 그럴까요???

    정말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12. Commented by 쑥! at 2011.04.27 00:17

    나도 애낳고 바보가 됐다는...
    자칭 바보야!
    기억도 안나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이 현실이 싫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4.27 00:19

    저도 그렇습니다. 빨래 정말 힘듭니다...남자인저도 힘든데 말이죠!
    "빨래를 니가 하냐...세탁기가 하지" 이말 짜증납니다 ㅎㅎ
    특히나 빨래를 널때....남자도 힘든데 여자들 얼마나 허리가 아플지..개는것도 힘들구요...
    집에서 빨래를 해서 그런지....제 캐릭터 머리에 빨래집게가 있는거지요ㅠ_ㅠ

    빨래 싫어효~정말 싫어효!
    그나저나 양말 꼭 한짝식 어디로 사라지는 건지 ;;;
    재미나게 공감하고 갑니다 ^_^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4.27 03:03

    저도 빨래 너는거는 괜찮은데 개는건 정말 싫더라구요 짝을 찾아야 하는 양말은 우리집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어 언젠가는 찾겠지 하며 짝일은 양말 몇놈을 옷장에 넣어 놓고 있는데 도대체 갸들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마트서 장보고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 계산하고 영수증과 돌려받은 카드를 넣으려는데 지갑이 없어진겁니다. 등에 갑자기 식은땀이 쫘악~ 흐르면서 가방 여기 저기 살피고 뭐지? 왜 지갑이 없어졌지? 이렇고 있는데 순간 겨드랑이에서 지갑이 삐져 나와있는 걸 확인 하는 내모습...ㅠㅠ 하~~~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4.27 15:37

    전 양말 짝이 안 맞으면 대충 비슷한 것 끼리 신고 다닙니다. .음하하하하하..ㅡㅜ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7 22:38

    저도 맨날 아내한테 그럽니다. 제발 내 양말 택배기사 주지말라고~ ㅡㅡ;
    우리집에 오는 남정네가 택배기사들이 뺀질나게 들락거리거든요.. 끙..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blinky BlogIcon 몽이엄마 at 2011.04.30 01:30

    ㅎㅎ 너무 다행입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ㅎㅎ
    어릴적 친정엄니께선 언제나 똑같은 그림의 양말을 사오시더군요.
    전 이것저것 이쁜걸로 다 따로 신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이제 애기를 낳아 키워보니 그때 울 엄니의 맘을 알겠더군요.
    몇켤레 있지도 않는 애기 양말도 세탁하고 나면 가끔 짝없는 외로운 아이들이 생기더라구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지는건지.. ㅡ.ㅡ
    전 애기 양말통에 제 양말도.. 신랑양말도 간혹 섞어 넣어둬요. 본의 아니게 그리되네요.
    건망증.. 둘째 낳고 더 심해지셨다니 전 겁부터 나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제 핸드폰을 찾아 집안을 수색하고 있거든요.. ㅜ.ㅜ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shine513 BlogIcon 조선의국모 at 2011.04.30 08:17

    ㅎㅎ 저도 그래요~
    주부들 아마도 다들 그러면서 살껄요~ㅋ~
    저도 빨래개고~널고~넘~귀찮아용~ㅎㅎㅎ
    아!!!그러고보니,빨래개야한당~ㅋ~
    좋은주말 보내시고요~^^*

  19.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0:42

    그래도 저보단 낫습니다....
    저희는 매일매일 빨래를 한답니다..
    양말....당연히 ㅜㅜ
    짝없는양말만 따로 바구니에 보관하였다가
    2~3주에 한번씩...그럼 제법 짝이 나온답니다..
    ㅋㅋㅋㅋ너무 재미있어요,,,^^
    행복하세요~~

  2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03 01:16

    어떤이가 가르쳐 주더군요!!
    양말 빨기전 이쁘게 양말을 게겨서 빨으라고 헉-,-ㅠㅠ
    님아
    시도해봐~~ㅎㅎㅎ

  21.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4 13:31

    저는 갠적으로 빨래너는게 정말귀찮은 1인예요. 빨래널 타이밍 놓쳐서 세탁기를 돌리고 또돌리고...
    우리집수도세가 다른집의 두배 -_-a 자랑은 아닙니다. 홍홍~ ^^;;;
    암튼 사람의 두뇌용량에도 한계가있죠, 그래야 잊을거 잊고 기억할거 기억하고살죠.
    그리고.. 저역시 이 글을 읽으면서 아! 나만그런거 아니구나 하고 가슴을 쓸어내리고 갑니다 쿄쿄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24 14:03 신고

      사슴유빈님..
      어제부터 여기저기 둘러봐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그담은 너무도 감동입니다..ㅠㅠ
      즐거운 주말보내시고..가끔 들려서 구경하다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