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화장실' 태그의 글 목록

'화장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7.05 아이키울때 열어두어야 할것 -오픈 더 도어 (73)
  2. 2011.05.06 집나가면 개고생ㅠㅠ (52)
  3. 2011.02.19 육아란? (13)



아이를 키우면서 공유해야할 부분이 많이 늘었습니다..

쉴세없이 따라다니는 아이들 때문에..ㅠㅠ
프라이버시 NO~!!

오픈더 도어~~...활짝 아주 활짝 !! 열어두어야 하는 화장실 문 !! ㅋㅋ

한시라도 눈앞에 안보이면 울어재끼는 뇬석들 때문에 
우리는 소리도 냄새도 같이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좀 나아졌지요..^^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아이를 안고 볼일을 보기도 하구여.. 업고 보기도 하구여..ㅋㅋㅋ 이런..너무 리얼한가

 
아이들이 커가면서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문을 닫기라도 하면...
똑똑...엄마가 볼일을 잘보고 있나 없나..연신 궁금한 녀석들

열었다 닫았다...!!
그러다. 심심하면 들어와서..

힘내라고 노래도 불러줍니다..ㅋㅋ

끙끙...힘을내 끙 끙끙 나와라 응가야~~!! 화장실 변기에서 모두함께 끙끙~~끙..

그래서 그런가 우리집에 변비 고민은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이렇게 응원을 해주니 변비 걸릴일이 없네요..ㅋㅋ
.
..

그래도
 


이제는 6살!!4살!! 되었으니 지킬건 지켜야 할때가 된듯합니다.

그냥 애들사는집이 다 그럴려니하고..
 별신경안쓰고 하던데로 편하게 살았지요..

그런데 어느날 손님이 오셨는데..
그손님 아랑곳하지않고..훌러덩 바지를 내리고 볼일을 보는 큰녀석을 보고는.
아차~!! 싶더라구여..
.
.

이제는 우리 아가씨들에게 화장실 에티켓을 가르쳐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큰딸은 열심히 잘 이행중이십니다..
문까지 꼬옥 잠그고여..^^

아직 작은딸은 혼자있는 화장실이 무서운듯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천천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야 겠어요..^^

우리  꼬마 아가씨들..^^ 화장실은 문닫고 예쁘게 쓰는거예요..^^

육아 6년
이제는 화장실 문을 닫을 때도 된듯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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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7.06 00:16

    보미는 꼭 저 큰거할때
    자기도 큰거한다고 화장실로 들어오더라구요...ㅠㅜ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at 2011.07.06 00:53

    어머, 정말요?
    첨엔 문 닫는 걸 무서워 열어 놓더니
    어느순간부턴가 냄새 난다고 닫으래요.
    글구 보지 말래요, 창피하담서...

    또래들과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레 몸에 익히게 되던걸요? 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NNK at 2011.07.06 02:47

    예쁜 아이들 ㅎㅎ
    조금씩 배워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7.06 18:44

    아이들이 항상 해맑게 웃고 있는듯 ㅎㅎㅎ
    구김없이 자라는게 보여서 참 좋네요~
    그래도 이제 슬슬 화장실 에티켓을 배워야겠네요+__+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7.07 11:40

    남의푠은 질색을 하는 모습들이지요.
    화장실 문을 계속 여닫는 아이와.. 그것때문에 문을 열고 있어야 하는..오매.
    글고..꼭 밥 먹을때가 되면 응가 타령을 하는 아이..ㅎㅎ
    문을 열고 응가를 하니 아시죠? 분위기.

    자칫 잘못하면 변비나 거부감이 생길 수 있다고 천천히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아주 조금씩..조금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선은 전 문을 닫고 볼일을 볼 수 있습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mmamia.tistory.com BlogIcon 애플팝 at 2011.07.07 14:08

    앗... 정말로 업고.. 안고.. 가능하단 말입니까..?
    +____+;;;... 정말이지...


    얘들아~

    이젠 신사 숙녀가 될 때이지...? 엄마한테 잘 배워야 한단다~

  8. Commented by happy at 2011.07.18 17:31

    맞아요. 오래전 우리아이 초등학교1학년때. 벌써 5년 전 이야기인데요.

    같은반 여자 아이가. 학교 화장실이 무서워 못가고.. 집에서도 문열고 볼일봐야 하고 그랬어요.

    아이 엄마도 저절로 될줄 알았다고.. 혼자 화장실 문 잠그고 볼일 보는게 어려울지 몰랐다고 후회하고..
    다시 훈련시키느라 고생 하더라구요.. ^^;; 지금이라도 습관들이면 되지요~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bettingaus.com/ BlogIcon online betting at 2011.10.12 06:55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김밥이 맛있어 보이네여ㅎㅎ
    다은이가 따라하는 모습을 실제로 보면 더 귀엽겠어여^^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anaconamarillasinternet.com/web-based-retailers-for-roth-ira-guide/ BlogIcon roth ira calculator at 2011.10.14 22:05

    요. 오래전 우리아이 초등학교1학년때. 벌써 5년 전 이야기인데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odingandbillingcourses.net/ BlogIcon medical billing and coding certification at 2011.10.26 18:23

    ..엄마가 볼일을 잘보고 있나 없나..연신.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medicalbillingandcodingtraining.com/ BlogIcon medical billing and coding at 2011.10.30 17:45

    울 꼬마 공주님들이 이젠 에티켓을 알아야할 꼬마 숙녀님들이 되어가고있네요~ ^^
    요럴 때 문을 닫는 대신 밖에서 노래를 같이 불러주면
    무서움을 조금 덜 타더라구요~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sseonline.com/career-info/dealing-with-the-frustrating-monetary-diffic.. BlogIcon cash advance money at 2011.11.05 21:01

    를 안고 볼일을 보기도 하구여.. 업고 보기도 하구여..ㅋㅋㅋ 이런..너무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reer-think.com/business-info/quick-cash-advance-to-overcome-financial.. BlogIcon cash advance loans at 2011.11.09 19:59

    이제 문닫고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네요..
    따님들이 화장실 에티켓 잘 배워 무서움을 극복하고 예쁘게 사용하길 바래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latex_mattresses BlogIcon latex mattresses at 2012.01.13 17:12

    애들사는집이 다 그럴려니하고별신경안쓰고 하던데로 편하게.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2:02

    당신은 매우 귀여운 아이들과 멋진 사진을합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amedis.org/ BlogIcon Science at 2012.04.05 20:00

    아가시들이 애티켓을 배워야 한 때가 왓군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holesale-snapbackhats.net/last-kings-snapback-hats-c-108.html BlogIcon Last Kings Snapback at 2012.05.05 21:16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seocompany.com BlogIcon seo company at 2012.05.18 14:11

    이제는 화장실 문을 닫을 때도 된듯 합니다..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mlb-snapback-hats-new-york-yankees-c-1679_1731.. BlogIcon Yankees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4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icontrack.com/web/ BlogIcon www.ticontrack.com/web/ at 2012.08.05 15:44

    이제 문닫고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네요..따님들이 화장실 에티켓 잘 배워 무서움을이제 슬슬 가르쳐야죠. 아무튼 귀여운 두 공주님덕분에 웃고갑니다^^

집나가면 개고생ㅠㅠ

일상/가족 나들이 2011.05.06 06:17 posted by 하~암


어린이날..
아이들 세상이지요..^^
두자매들 데리고 어디로 갈까 ??
 이런날 집나가면 개고생인줄..알지만..

공원은 괜찮을 꺼야..
넓잖아!!....공원으로 가자.!~!
마트.. 백화점..놀이동산 보다는 괜찮을꺼야!!

괜찮을 꺼야~~!!
괜찮을 꺼야~~!!
괜찮을 꺼야~~!!
괜찮지 않을 꺼야~!!


그래도 이리 많을줄...ㅠㅠ


숨이 턱~~ㅠㅠ
그냥 집에 가고 싶었어요...
화장실 줄이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끙끙 거리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예요..ㅠㅠ



그랴..바람의 언덕...너희들 세상이다..ㅠㅠ



여기 저기 뛰갱기며...후후~~ 신이 나셨어요..^^



하윤아..너가 밥좀 많이 먹고 키가 크는건 어떨까??



아부지는 오늘도 개고생이지요..ㅠㅠ



연못도 구경하고..사람도 구경하고..


신이나신 큰딸냄씨의 입에선 연신 노래가락이 흘러나옵니다..^^



그만좀 먹으라구~~!!
먹느라 정신없는 작은 딸냄씨



정말 지나가다 딱 걸렸습니다...

저기 사진 한번만 찍을께요..^^
그러자 우리 뒤쪽으로...
갑자기 줄이...생깁니다..ㅠㅠ
난감해진 스머프들..ㅋㅋ


오늘은 너희들 세상이니깐...엄마가 잼나게 해줄께..^^



때리는거 아니지요..^^
비타민 걸고 가위 바위 보!!



멍때리는 큰딸냄씨..^^



전통놀이..체험..윷이 너무크다..ㅠㅠ



맨날 달리고 싶다던..역사속의 철마도 직접 보았구여..
엄마도 오늘 첨 봤다..^^



북한 특산품을 판다는 매장에서 발견한..
군인 연료..
그런데.....
제조원이..울나라..경기도
낚였지요..^^



집으로 돌아오는길..아빠 회사에 들렸어요..^^

애미 애비는 다크서클이 땅을 파게 생겼는데..
체력들이 여전하십니다..ㄷㄷㄷㄷ
저녁엔 돈까스 외식으로..어린이날 마무리..^^
내년엔 집앞 놀이터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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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06 11:42

    고생하셨지만 그래도 잼난 어린이날 보내셨네용..
    저희집은...ㅠㅜ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iugoon.tistory.com BlogIcon 리우군 at 2011.05.06 12:00

    정말 사진만 봐도 숨이 막히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아이들과 재미있게 행복한 추억 만들고 오셨으니!!!
    참을만 하실겁니다! ㅋ

  4. Commented by 바닷가우체통 at 2011.05.06 12:01

    인간 쓰나미가 몰려옵니다~
    도망갈랍니다~~ㅎㅎ
    정말 대단하시네요~
    이런 곳을...ㅋㅋ

  5.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06 12:38

    좋았겠다요~~
    우리 애들은 시골 할머니 집에서 방콕~ㅠ
    그나마 일 끝내고 뒷동산 탐험 했어요.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ure1120 BlogIcon 레인 at 2011.05.06 12:55

    아무리복잡해도 그곳에선 아이들이 너무도 행복한 웃음을 보이는듯합니다
    늘 어린이날엔 어느곳이고 복잡하지요...ㅎㅎ
    윷이 상당히 크네요..ㅎ
    그런날 나갔다 돌아오면 정말 꼼짝도 안하고 들어누워 있고싶던데..ㅎ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fplay.kr BlogIcon 공군 공감 at 2011.05.06 13:18

    저는 맨 처음 사진이 영화속에 나오는 스틸컷인줄 알았습니다 ㅡ0ㅡ
    차도, 사람도 무진장 많았군요 ㅠㅠ
    그리고.....
    군인연료가 인상깊군요 ^^
    잘 봤습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ings BlogIcon 보라 at 2011.05.06 13:34

    정말 어린이날 밖에 나가면 개고생이죠~~ㅎ
    수고많이 하셨네요~~ 아이들의 표정은 밝아서 좋은데요~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푹 쉬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06 14:31 신고

    어린이날 잘못 나가면사람에 치였다오지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06 14:34

    역시 어린이 날엔 양분식 돈까스를~!!ㅎㅎ
    저도 어제 양분식 돈까스를 먹었답니다 ^^
    귀엽고 이쁜 두자매 잘보고 갑니다~ㅎ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orijori1004 BlogIcon 앨리스 at 2011.05.06 15:21

    저도 조카들데리고 어린이날을 보냈어요^^
    2년전에 대전동물원에 갔을때 혼잡한 교통난을 한번 겪은터라...
    이번에는 가까운 공원에 가서 체험행사를 하고 왔답니다^^

    둘째가 저희 둘째조카랑 닮았네요^^
    어린이날 고생 많으셨어영^^

    항상 행복하세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06 15:29

    크헉~ 여기도 인산인해~
    이 넓은 평화누리공원이 가득차 보일 정도면 사람이 얼마나 많은건지...
    하루뿐인 어린이날 두자매를 위해 고생하셨어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5.06 15:52

    정말 이런날은 나가면 안되는건데...ㅠ.ㅠ
    뭔 놈의 애들 체력은 저리도 좋은지...엄마,아빠는 저질체력인데 말이죠~
    저도 어제 완전 뻗었습니다. ^^
    그래도 두자매님은 포스팅도 하시고, 대단하십니다. ㅎㅎ
    전 오늘도 땡땡이~!!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inksanho.tistory.com/ BlogIcon pinksanho at 2011.05.06 19:32

    아 역시 놀아도 놀아도 지치지않는 체력이 부러워요 ㅋㅋ ㅠㅠ
    따님이 윷 들고있을때 크기때매 ㅋㅋㅋ넘 귀엽네요
    ...하 부산도 어린이날 -_-; 시내한복판 ...무섭드라구요 ㄷㄷㄷ; 시내나갈려고하니
    대중교통 인파도 후덜덜....
    그래도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날이길...ㅎㅎ
    그런면에선 두자매 이야기님 딸래미들은 시난게 보낸 것 같으네요 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07 02:46

    우와! 저리 붐비네요. 여긴 어린이 날이 없어서 노는날도 없구요....ㅠㅠ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07 15:45

    하암님 오늘 애들 머리스타일이~
    딱 블로그 타이틀 일러스트에 나오는 머리 모양인데요?
    왼쪽이 하은이, 오른쪽이 하윤이~ ^^
    거기다 엄마가 만들어준 청치마입고~ 어른들은 고생이어도 애들에겐
    신나는 하루였겠습니다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5.08 01:44 신고

    사람 어마어마하군요
    저기 따님들 앞에서 주먹질하시는 함아줌마 보니까 살 좀 찌셔야겠어요
    팔뚝이 저희 집사람 반쪽이네요.

    맨 아래 사진 둘째따님 이쁘게 나왔네요. 저 사진 맘에 드는군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5.09 09:51 신고

    헉!! 제가 다녀온 곳은 아무것도 아니엇군요...
    평화누리공원에 저리 사람이 많았다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5.11 11:32

    전 어린이날 시가로 달렸지요... 가서 삼일연짱 있다가 왔습니다.
    회사 쉬는날이라서 집에서 쉬고 싶은맘 꾸욱 꾸욱 눌러서요...
    어버이날에 어린이날에 5월은 아주..아주..슬픈달입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11 15:28

    고생하셨습니다~
    다크서클이야 아이들 웃는거 보면 금새 올라갈겁니다 ^^;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kr3225 BlogIcon 김 또깡 at 2011.05.13 12:15

    제 블방을 찾아주셨기에 이렇게 인사 올립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티스토리 이네요.
    들어가는것도 귀찮고 해서 잘 들락거리지 못한답니다.
    집나가면 개 고생이지만 어쩌겠습니까.
    아이들 세상인데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육아란?

육아일기 2011.02.19 19:41 posted by 하~암

경험하지 않고선 절대 모른는것!!

1+1행사!!
혼자 다닌다는게 얼마나 편한것인지 알게 해주는 육아...잠깐 옆방을 다녀와도..
집앞 쓰레기를 버릴때도..늘..자석처럼 붙어다녀야 하는 너와나 1+1
선택 사항에 따라 +2 +3 도 될수있죠.
뒤로
업고 앞으로업고..안고..들고.잡고.
다양한 형태로 볼수있겠습니다.

 
매일 피곤해!!
간난쟁일땐..정말 쪽잠자야되요..ㅜㅜ 꾸벅꾸벅..~~ 응애 응애..
좀 컸다싶으면왜이리 굴러댕기는지...
또 이불은 왜 안덮고 자는건지..예민한 저는 밤에 수도 없이 일어납니다.
자다보면 이리 저리..촉수들이...엄마 있나 없나..팔이든 다리든 하나씩 붙이고 자기는 일수고
자다가 날벼락도 여러번 맞지요...발로  싸대기 여러번 맞은듯 합니다...
불도저도 아닌데..내위를 굴러 넘어가기도 하구여...ㅠㅠ자면서 울긴 왜울어 ㅠㅠ
어우 제 소원은 통일도 아니고..숙면이예요..ㅠㅠ




화장실문 오픈~!!
잠깐이라도 엄마가 눈앞에 안보이면..울기 시작하는 아이 아이를 위해서라면..부모는 냄새도 소리도
공유해야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점점 화장실 문은 오픈~~ 무릎위에 앉고 같이 볼일 보신분도계실테고
아님..업고도..볼일보셨겠죠? ㅋㅋ 나만 그런가??ㅋㅋ



밥을 어디로먹었지?
아를 키우면서 밥을 편히 먹어본 적이 없는듯하네요..이래서 늘 감사하면서 살아야하는건가봐요..
아이가 울기시작하면...체끼가~~올라옵니다...

쉼없이 흔들어라..!!
밥먹을때도..어부바 할때도..쉼없이 흔들어 주세요..^^그래야 아이가 웃지요..^^
가만히 있으면 우리아이가..싫어해요..^^ 차를 타면 잘자지요..차가 멈춰도 울어요...그땐..브레이크를
살짝 살짝 밟았다 땠다..해주심 좋아 할꺼예요^^



서서 밥먹기!!
아이를 키우면서 편히 앉아 세월아~ 네월아~ 밥을 먹을순 없습니다..
뇬석들과는 아직 타협이 이루어지지 않거든요..무조건 빨리빨리..육아를 해보신 분이라면 적어도 한번쯤은
경험 하실 일이라 생각되네요..^^



팔이 열개라면 좋겠다!!
밥을 먹일때도..집안일을 할때도...여기 저기서 "엄마~! 엄마~!! 엄마~~!!!"
"엄마~뭐해주세요"
"엄마~응가했어요!!""엄마~쏟았어요~!!""엄마~~아~~앙"



찌개보단 국!!
아이를 키우면서..식단은 늘 아이들 위주
빨간 고추가루 고추장은 생략하시고..볶음밥은 우리집 주매뉴 
그리고 내가 젤좋아하는 떡볶이두 궁중떡볶이..ㅠㅠ
동네 엄마들 인사지요 "너 오늘 저녁 머해먹냐??"
남에집 가면 물도 맛있다네요...ㅜㅜ나도 누가 밥좀 해줬음 좋게당^^
아이들 키우면서..삼시세끼를 꼬옥꼬옥 챙겨먹게됬네요..나도 이제 어른~~ 아..골뱅이 무침 땡겨~~!!ㅋ



짧은손톱은 필수~!
육아한지 언6년..손톱을 길러본지가 언젠지? 기억도안나네요..^^
매일 응가 씻기니...똥낄까 무섭고....아이에게 상처줄까 무섭고..어린집에서도..매주 월요일은
손톱검사를하지요!!^^ 그래서 매주 일요일밤 아이들과 손톱을 깍습니다..



리액션~짱!
아이가 웃고.목을가누고.아이가 뒤집고..아이가 앉고.혼자 서고,걷고..밥숟가락 혼자 떠먹을때도~~
부모는 "잘한다 잘한다 내새끼"~~ 천재네~!..완전 잘했어!! 홧팅~~!! 하이파이브~!!짝짝짝..~~뽀뽀 등등

요렇게..오버 스럽게 해야~~굳 잡!!이죠~~

감시하라~~!!
찰나 하는 순간..아이들은 다칠수도..넘어질수도..있습니다..모서리 주의보~!!
아이키우다 보니 갔다 버린 살림살이가 많으네요...아직 침대는 안버렸지만..ㅋㅋ

늘~ 감시해야하는 우리 아이들...안돼~!혼나~! 이~노옴!! 망태 할아버지~~잡아가세요..~~!





부모가 되기란 정말 쉬운일이 아닌것같습니다....특히 육아~~ 차라리 아이 낳는건..하루이틀 아프면 되지만..
육아는 장기전이라..지치고..힘들때가 많죠??  저역시 아직 진행중 6살 4살 두자매 뒷바라지 하느라..ㅋㅋ

아이를 얻음으로서..많은걸 포기해야는...자리가 부모인듯하네요
특히....
자유~~자유~~...자유를 달라~~ㅠㅠ

셋째를 낳으면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겠다던..울오빠..ㅋㅋ
육아를 하는 아빠는 절대 아이를 더 바라진 않드라구여..
어떤 잡지 인터뷰에서..전투훈련보다 힘들었던건 육아....ㅋㅋ동감 되실 맘들 많으실줄 압니다..ㅠㅠ

세월이 약이란 말밖엔...ㅋㅋ 다들 힘내세요..어뭉님들..^^아붕님들..
EBS 60분 부모 - 성장 발달 편
국내도서>가정과 생활
저자 : EBS 60분 부모 제작팀
출판 : 지식채널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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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2.20 11:09 신고

    마이쮸~ 주세용,,, ㅎㅎ
    남자지만 공감가는 잼난글 잘 보고 가용~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0 23:13 신고

      담에 기회되면 마이쮸 드릴께요..
      이제 막..블로그시작한 새싹이예요..
      많이 구경와주시고..
      댓글..감사 드립니다..^^

  2. Commented by 공주댁 at 2011.02.22 12:17

    우연히 들어왓는데 정말 500% 공감합니다 너무 잼있어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4-story.tistory.com BlogIcon 4-story at 2011.02.24 10:10 신고

    사무실에서 눈물 나게 웃었네요.. 너무 크게 웃은 나머지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네요.. 볼테면 봐라는 식으로 더 크게 웃었다는..
    첫번째 아이 어부바한 상태 사진.. 정말 제 모습 같아서 웃으면서도 눈물 나네요
    몇번씩이나 아이가 주르륵 빠져버렸다는.. 저는 5살(40개월).. 2살(8개월) .. 짜리를 키우면 일하는 워킹맘입니다.
    지금도 어제 새벽녁에 못 이룬 잠으로 사무실서 꾸벅거리고 있다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4 14:22 신고

      ㅋㅋㅋ 아..드이어..제 글이 빛을 바라는 순간이군요..
      눈물나게 웃어주셨다니..감사합니다..
      육아하면서..일하시는 힘드시겠어요..
      하지만...아이땜에 웃을일도 많잖아요..
      댓글..감사드리고..자주 놀러와주세염..^^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2.24 23:06 신고

    어쩜 이렇게 공감가는 이야기를...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4 23:12 신고

      육아를 하셔서 아는군여..^^
      쌍둥이 아버님..인터뷰 보고..부품꿈을 안고..
      티스토리로..왔습니다..
      아직 새싹이지만...열심히 해서........
      나란히.되는 그날을..꿈꿔봐도 될까용..??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at 2011.02.28 20:26 신고

    공감 백만배입니다. 게다가 엄마가 힘든걸 알면서도 아빠들은 퇴근시간이 점점 늦어지는...^^;;;;

  6. Commented by 금동이맘 at 2011.03.02 15:59

    으아.............. 우리나라 엄마들 진짜 최고임.
    대충 70정도는 공감하지만..
    나머지 30프로는 공감하기 싫다는.ㅠㅠ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 BlogIcon sleep number mattress at 2012.01.13 00:06

    차를 타면 잘자지요차가 멈춰도 울어요그땐브레이크를
    살짝 살짝 밟았다 땠다해주심 좋아 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