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혼나다' 태그의 글 목록


아침 등원준비로 분주한 어미...


지들이 알아서 씻으면 좋으려만... 누가 먼저씻을래??

다들 서로를 지목하면 미루기 일수지요..

큰딸을 먼저 잡아서..씻기기 시작합니다..


씻기고 있는데..
언니 씻기고 있는데..
.
.
우당탕탕 ~~!!

뒤에서 알짱거리던..둘째녀석..
그세를 못참고..ㅠㅠ


오늘도 어머니 성질을 건드리는 녀석..!!


아놔~~욱!!

그래도 일단 카메라 카메라좀 갖고 올께..ㅋㅋ


누가 이러래...이노무 시키..!!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울기부터 하는 작은녀석..



손도 엉망징창입니다..
ㅠㅠ



빗자루랑 쓰레받기를 가져다 주었지요..
너가 한일이니 스스로 치우거라..



보고 있던 언니가 동생이 안쓰러운건지..
도와주네요..



그사이 얼굴도 엉망징창 되어버린 하은이 ^^



마지막 마무리 까지
깔끔하게..
물론..닦는건 에미몫이지요..^^

화를 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안낼수 없는것 같아요..



요녀석들 저지레로 하루도 심심할 겨를이 없네요..
단지 좀 쉬고 싶을뿐입니다..

쓸고 닦아야 하는 아이들 뒤치닥 거리...

언젠가 랑구가 그러더라구여..
어릴적 밥먹다가 물을 쏟았는데..그때 아버지가 버럭!화를 내셨다고 그때 그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며
자신은 그러지 않겠다라고 하더군요..

그런데..요즘엔 그때의 아버지 심정이 이해가 간다네요..ㅋㅋ

저도 아이들의 실수로 인한 잘못은..괜찮아..!! 괜찮아!!
그렇게 해야지 맘 먹다가도..

버럭 화를 내고 있는 제모습을 보곤합니다..욱!!

그 뒤치닥거리가 모두 부모의 몫이기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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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fplay.kr BlogIcon 공군 공감 at 2011.07.13 09:44

    심심하지는 않다. 다만 쉬고 싶을 뿐이다.

    아.. 명언입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7.13 10:34 신고

    맨날 맨날 어지르고 치우고.. 정말 정신없는 저녁시간인거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어지르는건 정말 잘한답니다. 잠시 한눈팔면..ㅠ.ㅠ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eacefuldaddy.tistory.com/ BlogIcon 태평아빠 at 2011.07.13 12:21

    두번째 사진, 애들은 우는 모습도 왜이리 예쁠까요?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니 화나셨는지는 모르겠고 그저 아이들이 사랑스러워 보이기만 합니다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7.13 23:15

    크크크크.... 카메라를 가져오는 센스...
    그틈에 어떻게 챙길 생각을 하셨을지 대단합니다. ㅋㅋ

  6. Commented by 동동맘 at 2011.07.14 16:46

    만8개월된 여아 엄마인데.. 이 블로그 너무 맘에 들어요 ^^
    하은이를 보면 꼭 우리 아가 보는 거 같고.. ^^
    요즘 매일 올라오지 않아서 조금 섭섭하지만.. 육아의 길은 멀고 험하기에..
    참고 기다립니다
    귀연 자매들 두신 덕에 그래도 웃고 사는 날이 더 많겠죠
    화이팅입니다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7.15 09:01

    카메라를 가져오시는 센스에~ㅎㅎㅎ
    역시 블로거의 정신 투철하십니다^^
    그나저나 어디 놀러가신건가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pomuk.tistory.com BlogIcon 네포무크 at 2011.07.15 15:54

    ㅎㅎ 그 와중에도 카메라를 찾으시는군요. ^^
    훌륭한 블로거가 지녀야할 모범적 자세네요. ㅎㅎ
    저지레란 말 참 오랜만에 보는것 같아요.
    귀여운 애들 모습에 한참 웃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9. Commented by 하라 at 2011.07.16 06:12

    아 이해가여....저도 어제 그랬는데..
    자기전에 7살된 아들놈이 자기도 그러면 안되는걸 알아요..그치만 그럴땐 화를 내면 안되는거예요.하더라구요.
    부끄~ ㅎㅎ
    애들도 다 아나봐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7.16 12:30 신고

    ^^ 오랜만에 들렸내요~~
    잘 지내셨죠~~

    순간을 놓치지 않으시려구 카메라를 가지려...ㅋㅋ

    둘째 넘 귀엽습니다..

  11. Commented by 깽아~ at 2011.08.05 14:05

    아이구.. 다컸네!!!*^^*

    이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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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quotes.com.au/ BlogIcon life insurance quotes at 2012.03.06 14:33

    그 아이는 정말 연주는 그녀가 사랑? 우리가 우리의 삶에서 우리의 재미를 데려오면 그 때문에 재생이 좋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isasnapbackshatsshop.com/obey-snapback-hats-c-69.html BlogIcon OBEY Snapback at 2012.05.05 21:11

    지들이 알아서 씻으면 좋으려만... 누가 먼저씻을래?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ba-snapback-hats-chicago-bulls-c-1680_1743.html BlogIcon Bulls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2

    오늘도 어머니 성질을 건드리는 녀석.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indian-pop-remix-songs.php BlogIcon Remix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48

    그것은 참으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정보를 읽기 주셔서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이 위대한 공유 감사합니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net/kannada-songs.php BlogIcon Kannada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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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hinchaksongs.com/ BlogIcon Hindi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49

    이런 게시물을 모색했다. 정말 상쾌한 정보는 보장합니다.많이 감사합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hinchaksongs.com/bollywood-songs-download.html BlogIcon Bollywood Songs Download at 2012.06.01 19:50

      난 당신이 한 일이 평가. 난 모든 약간의 부분을 즐겼다. 나는 항상 이런 유익한 정보를 검색하고 있습니다.




반쪽씩 반쪽씩 사이좋게 반쪽식 나눠먹으라고..ㅠㅠ



사이좋게 과자를 농갈라 줬는데..

또...티격태격..울고 불고..난리가 났네요..

이~~노...무 ..쉐 리들~~~ 왜.. 또..싸우는거야!!!

"언니가 뺏었어!!.."
"아니야 하은이가 뺏었어!!.."

이놈들~~ 둘다..먼저 뺏았다고..
남탓만 하고 있네요..ㅠㅠ

그래서 벌을 세웠지요..




계속 떠 넘기기만 합니다..ㅠㅠ



사실..저는 작은 딸을 의심했습니다..

예전부터 언니한테 덤태기를 씌우던 녀석이라

경찰아저씨가 잡아간다고 하면..
당당하던 녀석도..
소스라 치며 울었거든요..
범인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의심없이 또
작은딸이겠거니...했는데...


너지??

제가 작은딸을 몰아부치자..
큰딸은...동생이 거짓말했다고..
 부추기더군여

그런데..경찰아저씨가 잡아간다고..
겁을줘도...안했다고..하드라구여..

그동안의 과거때문에..
양치기 소녀가 되어있었지요..ㅠㅠ


작은딸의
표정에서도..당당함이 보입니다..^^
경찰 아저씨도 안무섭습니다..

조사하면 다나와..
계속 추궁을하자..


드디어 큰딸이 입을 엽니다..


사실 좀 놀랬네요..큰딸은 늘 솔직한 편이였거든요..


엄마한테 혼날까봐..무서워서
거짓말했다는 큰딸...ㅠㅠ

그동안 동생 때문에..참 많이 엄마한테 혼났었는데..
미안한 맘도 들고..

작은녀석을 의심한것도 미안하고..

아이를 키우면서..엄마도 하나씩 배워갑니다...

앞으론..잘못한일 있으면..사실대로 말하자..
거짓말은 나쁜거지..

사실대로 말하면 엄마가 화 안낼께..
하고 안아주었지요..


전쟁은 앞으로도 계속될듯 합니다..

아이들 사랑의 매로 준비한 삿대질 봉!
웃음꺼리 밖에 안되네요..ㅠㅠ


오늘은 아이들과 놀러가요..
랑구가 올만에 하루 시간을 내었거든요..
그런데 날씨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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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0 14:54 신고

    어릴 때 똑같은 상황이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
    근데 카메라를 앞에 두고 혼내시고 아이들은 울고...
    그 상황이 상상이 되면서 전체적으로는 무척 유쾌한 걸요 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20 15:05

    거짓말 하면 안되지~ㅎㅎ
    삿대봉에 아주 빵!! 하고 터집니다.
    자매의 다툼도 형제들과 별 다를 바 없네요?^^
    두살 터울인 형하고 참 많이 싸웠는데...

    행복하고 고운 주말 보내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utoto.net BlogIcon 무토토 at 2011.05.20 15:16

    아가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우는 모습도 예쁘기만 하네요.
    덕분에 한참을 웃었어요. ㅎㅎㅎ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5.20 15:25

    경찰 아저씨... 저도 써먹어봐야 겠어요 ㅋㅋ

  6. Commented by 조가야 at 2011.05.20 15:43

    ㅇ ㅏ 어떡해~ 너무 귀여워잉~~

  7. Commented by 나원이 at 2011.05.20 16:19

    완전 귀여워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iman.tistory.com BlogIcon 다이아킴 at 2011.05.20 17:12

    ㅎㅎ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귀여운 자매네요......저 나이땐 옥신각신하며 정을 쌓을때가 아닌가 합니다....
    포스팅도 너무 재밌게 잘 쓰시네요....
    센스가 고수십니다....ㅎㅎㅎㅎ
    재밌는 자매의 이야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9. Commented by 딸이 넷 at 2011.05.20 17:21

    ㅎㅎ재밌으면서도 심난하네요^^;;
    저도 딸이 넷인지라 저런 소동은 하루에도 두 세 번씩 있답니다.
    우리집의 경우에도 범인은 거의 정해져 있는데 가끔 생각지도 않았던 범인의 윤곽이 들어나면 괜히 의심했던 딸에게 미안해지기도 하고 자신의 잘못을 동생에게 뒤집어 씌우고 엄마를 속인 딸에게 울컥 화도 나지만 왠지 웃기기도 하고 또 마음 심난해지고...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것 같아요.
    잘 보고 잘 읽고 갑니다.
    따님들의 모습에서 자꾸 우리 딸들의 얼굴이 오버랩되서 더 재밌게 읽었어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20 21:04 신고

      우와~~ 우와 우와..ㅋㅋ
      딸이 넷이네 되세요..^^
      살짜악 부럽기도 하지만...버겁기도 하시겠어요..
      육아가 힘든일이라..^^
      나중에 크면 시끌벅적 좋겠네요..^^
      댓글 감사드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20 18:02

    이제는 절대 거짓말 안하겠죠? 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at 2011.05.21 02:27

    아이들은 서럽게 우는데..
    왜 나는 이렇게 웃음이 나지요?
    너무나 귀여워서 죽겠습니다

    두자매가 오늘도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5.22 01:54

    울고있는 애들 앞에서 사진찍는 모습이 상상되서 재밌어요 ㅋㅋㅋ
    혼내면서 사진찍기 신공이?+__+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edermaforacne.com/mederma-for-acne-scars-reviews/ BlogIcon mederma for acne scars at 2011.10.29 03:16

    웃음꺼리 밖에 안되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tickydeals.com/stores/snapfish/ BlogIcon Snapfish Coupon Code at 2011.10.29 03:47

    와콤 뱀부 cth 460인지 chl 460인지
    물어보는 거잖아욧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amngoodpennypicks.com BlogIcon Top Penny Stocks at 2011.10.29 04:37

    큰딸이 범인이었나요?ㅎㅎ
    앞으로는 두 자매가 사이좋게 지냈음 좋겠어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ynodownloads.com BlogIcon Play Free Games at 2011.11.02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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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rveymoneymachine.com/ BlogIcon Paid Surveys at 2011.11.05 21:16

    그림 너무나 잘 그리세요.
    요런 거 모아서 그림동화책을 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apricejewellery.com/ BlogIcon магазин ювелирных украшений at 2012.02.03 23:53

    울고있는 애들 앞에서 사진찍는 모습이 상상되서 재밌어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29 18:08

    새벽에 번개도 치고 천둥도 치던데.
    날씨가 좋아지길 빌어봅니다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7

    개 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아이들이 저리도 좋아해주니 안 만드실 수도 없으시겠는걸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egaupl0ad.com/ BlogIcon Adobe Photoshop CS6 at 2012.05.17 19:12

    방문, 댓글 모두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오늘 그림은 스케치한걸로 해봤어요^^

언제나 사이좋을것 같은 우리집 두딸냄씨들..

그런데 꼭 그렇지 만은 않지요..ㅠㅠ

둘째가 태어나고..연신 싸웁니다..
하루에도 몇번씩...ㅠㅠ

여기서 울고 저기서 울고...
으...지긋지긋...
어머니 성질 또 올라오지요..ㅠㅠ 욱!!

이~노 ~움 들~~!!

소유욕이 강한 아이들은..
니꺼 내꺼..그런것 상관없이..
다내꺼 였음 좋겠나봐여..^^

술도 안드셨는데
먹을것 앞에선 애미 애비도 안보이구여..
좋은것 앞에선.
언니 동생사이도 없지요..ㅠㅠ

정말..동물적 본능으로 싸웁니다..

어른처럼..
언어구사력이 좋지 못한데다..
논리적이지 못한 아이들이..
말싸움 보다는 늘 몸싸움..
ㅠㅠ
꼬집고..
깨물고..
때리고
..
요런..치사한 방법들을 사용합니다

좀만 더크면 머리 끄댕이 잡겠어요 ㅠㅠ



우리집 만의 일이 아니겠지요..^^


싸우고 나면 늘 혼나는 자리에 가서 벌을 섭니다..
생각해봐..
뭘 잘못했는지..!!

요몇일전.. 또 두녀석이 싸우더군요..ㅠㅠ



동생의 책을 언니가 봤다는 이유..ㅠㅠ


언니에게 악을쓰고 대들더군요..
내놓으라고..ㅠㅠ


언니 잠깐만 보자 ㅠㅠ


언니고 뭐고 그런것 없습니다.
언니를 막 때리지요..ㅠㅠ


결국 엄마의 중제로...동생은 자기책을 지키고..
큰딸은...동생한테 맞고..
엄니한테 혼나고..ㅠㅠ

싸우면 둘다 같이 혼납니다..


이번 사건은 언니 입장에선 억울합니다..ㅠㅠ


나중에 보자 동생아..욱


큰딸은 화해할 생각이 없네요..


이번사건은 동생한테 언니가 일방적으로 맞았지요..
그래서 동생을 혼내키니..
큰딸의 표정이..
꼬시다 입니다..


늘 아이들에게 벌을 세우고...
마지막..
엄니는 선창을 합니다..
우리집 구호지요..

"우리는??"

그러면 아이들이

"가족!!"

우리는 가족이지요..^^
제발 싸우지말자..응


엄니 땜에 어쩔수 없이 ..화해하는척은 했는데..
뒷끝 작렬이네요..


엄마도 어릴적..오빠랑 참 많이 싸웠단다..
쫑알데는 나에게..
오빠는 다정히
뒤돌려 차기를 해주었지..ㅋㅋㅋ

지금은 어른이 되어서..그렇게 싸우진 않지만..
울딸들의 성장통이려니...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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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jsjjanglove.tistory.com BlogIcon 영심이 at 2011.04.29 15:41

    저렇게 싸울 때 엄마는 많이 힘들지만..
    사진속에 아이들은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전 언니랑 어찌나 싸웠던지 흉터가 아직도 남아 있긴 하지만..
    그러면서 더욱 돈독(?)해졌어요.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at 2011.04.29 17:06

    뒤끝작렬...ㅎㅎ 아직 끝나지 않은듯 보이는데요?
    성장통.....가족 구호 저희집이랑 비슷하네요.
    우리는 하나다.

  4. Commented by 늘푸른나라 at 2011.04.29 17:47

    서로 서운하겠네요.

    아직 어려서...

    울 애들은 초딩, 중딩인데 싸워요. ㅎㅎ

  5. Commented by 하하 at 2011.04.29 18:40

    너므너므 귀여워요 ㅎㅎㅎ 다싸우고 크는거져 안싸우는 집이어딨어요 ㅎㅎ
    우리자매는 어릴때 꼬집어서 자국까지 났는데 ㅠ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9 19:03 신고

    ㅋ 참 많이 싸우죠..
    우리애들은 완전 격투기가 따로 없내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4.29 22:15

    그럼요...어느 집이나 형제있는 집들에선 흔한 일이지요~
    크게 다치지만 않으면야...애들은 싸우면서 크는거니깐요~
    저도 싸우면 둘다 같이 혼냅니다. ㅎㅎ
    그럼 사이가 급속도로 좋아지기도 하더라구요~ ^^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rojung21/ BlogIcon 카페골목 at 2011.04.30 03:04

    전쟁의 상흔들이 몸 여기저기 남았네요ㅎㅎ
    한참 다투기도 하고 정신 없을 때입니다.
    싸우고 야단맞고 우는 모습이 귀여워요^^

  9. Commented by 나나맘 at 2011.04.30 03:43

    우리딸들하고 완전 똑같네요...
    또래도 고만하구요...
    셋째 임신중인데...잠시 눈도 못붙여요.사사건건 싸우는통에...
    그래도 자매는 성인이 되면 서로를 더 잘 이해하며 살겠죠? 기대해 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30 09:38 신고

      대단하세요..^^ 셋째라..
      저는 아기는 좋은데..키울껄 생각하면..
      이제 그만..셋째임신중이시라니..
      애국자십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김포총각 at 2011.04.30 09:52

    냉전이 길어지면 곤란할텐데요.
    저도 지금생각하면 어릴적 동생과 왜 그렇게 싸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뭐 금방 풀어지겠지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4.30 12:43

    아이들은 이렇게 항상 싸우다가 정이 들고 커가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빨리 화해했겠죠.

  12. Commented by 바닷가우체통 at 2011.04.30 13:26

    어렸을때 싸우면서 커야 나중에 더 돈독해진다고 하잖아요~~ㅎㅎ
    좋은 주말 보내시길...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uwazaza.com BlogIcon 뿌와쨔쨔 at 2011.04.30 13:46

    이거 보고 얼마나 옛날 생각이 났는지 몰라요!

    제가 어렸을 때 딱 저랬었거든요. 두살터울 여동생이랑 하루에도 서너번씩 치고박고..
    그런데 지금은 여느 연인들보다 친하게 지냅니다. 타지에 떨어져 있지만 매일 전화하고 고민 상담하고..
    저 두 아이도 커서는 누구보다 더 다정한 자매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운정 한참 쌓고 있네요^^
    옛추억을 끄집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at 2011.04.30 14:33

    귀엽습니다. 마지막 쌩~~~ 에서 뒤집어 졌네요. 뒤긑이 있군요..ㅎㅎ

  15. Commented by at 2011.04.30 18:27

    비밀댓글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30 18:41 신고

      충고는 감사합니다만..
      육아를 글로 배우는거랑 경험으로 해보는거라는
      틀리지요..
      아이를 낳고 길러보신후에
      관련다큐를 보신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경험하지 않고선 모르는게 육아 이구여..
      우리아이들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
      다투는게 아니라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herryboy.tistory.com BlogIcon 체리보이 at 2011.04.30 21:21

    원래 동성끼리는 엄청 싸우게 마련인가 봐요 ㅎ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5.02 11:09

    나중엔 얼마나 그게 소중한 추억인지 이야기 할걸요?
    동생이나 형이 없는 울집 아들은.. 이게 가장 부러운 듯..해요.
    하지만.. 가질 수 없으니 더 미안하죠.

  18.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03 01:19

    ........
    한번도 때린적 없다던데요~~~ -.-......

    하은이 표정이 너므~리얼한데...너무 귀엽네요ㅎ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yworld.com/enochworld BlogIcon 이창희 at 2011.05.05 14:20

    나에게도 이런 이쁜(?) 딸들이 있었으면. . . ^^

  20. Commented by 경민맘 at 2011.05.20 17:12

    움하`~~ 정말 잼나요~~ 넘 귀여울 딸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29 18:08

    울 딸램들도 연년생으로 낳아놔서 어릴 땐 그렇게도 싸우더니
    큰애가 시집가고 어른이 되면서는.

벌서는 두자매

육아일기 2011.01.31 23:15 posted by 하~암



우리 딸냄씨들...엄마말 잘듣자~~~!!

세상에서 젤루~~무서운건 호랭이두 아니고..
엄마여~~ ^^

안돼, 데이빗!
국내도서>아동
저자 : 데이빗 섀논(David Shannon)
출판 : 지경사 199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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