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호비' 태그의 글 목록

'호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6.04 무서운 늑대 ^^ (40)
  2. 2011.05.09 아빠랑 잼있게 놀면서 배워요 (83)
  3. 2011.04.06 좀 떨어져..ㅠㅠ (61)
  4. 2011.02.17 에스키모 하은이 (4)

무서운 늑대 ^^

육아일기 2011.06.04 07:30 posted by 하~암


어느날 저녁..
어김없이...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아이들에게 호비를 틀어주고...

"보고 있어"
"엄마 맘마 만들어줄께!"

"네~~엄마"

그러던중
둘째 딸냄씨가..갑자기..내 바지가랭이를 붙들고..

표정이 얼었다...

그래도 보고 싶은지..
숨어서 보는 작은딸..^^

얼굴엔 겁이 한가득이다..^^

"왜 그래~? 저리가서 호비봐"


"무셔!!"

"머가무셔??"

"늑대"

늑대라~~

그래 어디한번 보자
 얼마나 무서운지....

.
.
.
.
.
.
.
.
.



어이쿠~~무서워라..ㅠㅠ

일곱마리 어린양들을 잡아먹는 무서운 늑대지요..


아이들 눈엔 얼마나 무섭겠어요..^^ ㅋㅋ
그 순한 마음에 미소짓습니다..^^



딸들아...사랑하는 내딸들아..
세상에는 더무서운 늑대들이 많으니라..ㅋㅋ




p.s  처음 블로그할때 썼던글이예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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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6.04 11:07

    아이고 무셔워라~ ㅋㅋㅋ
    많이 놀랬구나... 으이궁...
    그러면서도 끝까지 다 봤구나~ ㅎㅎㅎ

  3. Commented by 노블마인드 at 2011.06.04 12:01

    ㅋㅋㅋㅋ 아 저도 옛날엔 늑대 하면 아주 치가떨릴정도로 무서워했던기억이 나네요 .ㅠ

    자매님 블로그 볼때마다 옛날기억도 나고 정말좋네요 .

    저도 자식 낳으면 이런거 너무 힘들겠지만 조금이라도 한번도전해볼려고 생각하네요^_^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6.04 13:18 신고

    에규 무셔라~
    하면서 늑대를 잡아먹을지도 몰라요..저는 말입니다 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6.04 14:02

    아웅~~ 더 무서운 아찌늑대 여기 있지롱..ㅎㅎㅎ
    늑대 퇴치법을 좀 연구해봐야 겠는데요 ㅋㅋㅋㅋ
    두자매님댁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4 15:46

    화수분처럼 샘솟던 하암님의 블로깅거리도 바닥이 드러나는건가요~~ ^^
    저야 뭐 재발행글도 새글같고 하니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나저나 아이들 순간순간
    표정들 참 잘 잡으세요. 하은이 무서워하는 표정이 그대로 나타나는데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4 17:39 신고

    아~~ 한참웃다 갑니다.
    따님이 너무 귀엽습니다...ㅎㅎㅎㅎㅎ

    늑대... 뭔가 매칭이 되는데요~~ 무서븐 늑대들 너무 많죠.. ㅡㅜ
    늑대가 봐도 늑대가 무섭습니다...(응?)

  8. Commented by 해바라기 at 2011.06.04 18:10

    무서운 늑대의 의미를 새기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at 2011.06.04 19:49

    정말 귀엽네요^^;
    아이가 너무 예쁘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llxxjtxxlll BlogIcon 찢어진 백과사전 at 2011.06.04 20:24

    아가가 너~무 귀엽네요.ㅋㅋ
    역시 아이들은 순수한가봅니다.
    겁 먹은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5 01:45

    무서운 늑대 다녀갑니다..ㅋㅋㅋㅋ
    보미는 도깨비하고 뱀을 무서워한다죠...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6.05 08:10

    ㅎㅎ 그만큼 아이들의 생각이 순수해서 그렇겠지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opu123 BlogIcon 뚱이맘 at 2011.06.05 09:55

    ㅎㅎㅎ 무서우면서도~ 계속 보고 있는 걸 보니~
    그래도 잼있었나 봐요~^^
    귀여운 아가 잘보고 가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9 신고

    더 무서운 늑대들을 조심해야하는데...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6.05 16:47

    저 늑대는 귀엽군요^^! ㅎㅎ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6.05 22:13

    양들 잡아먹는거 보고 놀랬나 봅니다 ㅋㅋㅋ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 at 2011.06.06 07:43

    아이가 넘 귀엽네요. 울 아이들도 옛날 저랬는데 ㅎㅎ
    넘 귀여워서 블로그 여기저기 다 눌러주고 갑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06 11:47

    애들이 무서워하는것이 하나씩은 있더라구요...
    망태할배, 도깨비....등등...
    저희딸은 생쥐마마를 무서워한다는....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at 2011.06.06 15:46 신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yimpex.com/Screw-series-Biomass-Briquette-Machine/Wood-Crusher-Ham.. BlogIcon Wood Crusher at 2011.11.04 11:25

    그 재미를 찾아!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yimpex.com/Screw-series-Biomass-Briquette-Machine/Wood-Crusher-Ham.. BlogIcon Wood Crusher at 2011.11.04 11:25

    그 재미를 찾아!

아빠랑 잼있게 놀면서 배워요

육아일기 2011.05.09 06:12 posted by 하~암



6살 하윤이 이제 제법 한글을 잘읽습니다..

동화도...티비에 나오는 글씨도..따라 읽을줄 알지요..^^

내가 어렸을땐 어떻게 한글을 공부했었나..?
아이를 키우면서..되집어 보니

참..힘들고 무식하게 외우지 않았나 싶어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ㄱㄴㄷㄹㅁㅂㅇㅈㅊㅋㅌㅍㅎ

우린 이렇게 배웠잖아요..ㅠㅠ

요즘 애들은 이렇게 안배우지요..^^

큰 아이 한글공부 첨엔
호비 학습지로 시작했구여..
지금은 구몬 학습지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학습지는 90%가 부모님의 몫입니다..


가장 많은 도움이 된건 낱말카드 였어요..
색글자..먹글자
아이들은 글자도 그림처럼 외워 버리드라구여..^^

그렇게..시작한 한글..
쉽게 땔수 있었던건..
다양한 놀이 방법이였지요..

낱말카드로...숨바꼭질도 해보고..
빨래놀이도 해보고
그중에 가장 추천해 주고 싶은 놀이는...

낱말카드를 이용한 스피드 게임...

연상을 하면서..아이들 상상력..창의력도 높여주고..
더군다나..부모랑 잼있게 할수있어서..
공부가 잼있습니다..^^

저희 집은 자주 이러고 놉니다..



집에 있는 낱말카드는 다 사용해서..
이제는 일일이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야 합니다..

동생은 언니랑 같이 하고 싶은데..
언니는 동생이 늘 귀찮은 존재지요..^^


넌 글씨도 모르자나...!!  언니한테 툇자를 맞습니다..ㅠㅠ
둘째는 요즘 열심히 사물 인지 중이지요..^^
까막눈 하은이..엄마가 많이 신경 못 써줘서 쏘리쏘리..ㅠㅠ


만국 공통어지요...바디랭귀지..
온몸으로 표현합니다
그래도 모르면 아빠는 혼나지요.^^ㄷㄷㄷ

에이~~아빠는 그것도 몰라 ㅠㅠ


말문이 막힐때는..연신 어~~어~~어~~ 있잖아~~!!! ㅠㅠ
ㅋㅋㅋ 그래도
단어 내뱉지 않으면서 설명하려고 용씁니다..^^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과...그 설명만으로 문제를 맞춰야 하는 아빠는..

머리와 팔에 쥐가 날판입니다..ㄷㄷㄷㄷ


그리고 문제를 못맞히면...늘 아빠탓이지요..^^
자신은 설명을 잘했는데..
아빠가 무식해서 그런가봅니다..ㅋㅋㅋㅋ


틀릴때는..요렇게 가차없이..
땡~~!!!


제가 아가씨일때..(10년전)
청주 작은댁에 두달정도 머물렀지요..^^

그때 사촌동생들이...지금 우리 하윤이 하은이 나이였어요..
6살 4살..

그런데 두친구들이..
이렇게 맨날 낱말카드로..둘이서 스피드 게임을 하곤 했어요..

엉뚱한 질문에도...척척 맞춰가는 두 사촌 동생들이 신기하기도 하고..웃겼는데..
따로...학습지나..공부를 하진 않았거든요..^^

지금은 중학교를 다니는 사촌동생
전교 1등을 합니다...
물론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이왕이면 잘했음 하는게 모든 부모의 바램이지요..^^

저는 엄마로써..우리아이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할까?
늘 고민합니다.

벅차게 여기저기 학원뺑뺑이 돌리며..
공부에 지치게 만들고 싶진않습니다.
칭찬과..관심으로..스스로 자학자습 할수있도록..이끌어 주고 싶네요
쉽지는 않겠지만..ㅠㅠ

뭐든지 즐기는 자는 못 따라 가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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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09 11:17

    그렇죠~~ 즐기는 자를 따라갈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저렇게 아빠와 즐기면서 노는거 참 좋은것 같습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5.09 11:30

    저는 어렸을 때 이렇게 놀았던 기억이 별로 없네요 ㅎㅎ
    요즘 아빠 엄마 노릇 참 힘든 것 같아요 ㅎ

    그래도 힘든만큼 아이들이 많이 배워서
    다행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09 11:36

    요새 아이들은 한글을 빨리 익히는거 같아요~
    저때만해도 한글모르고 학교들어가는 경우가 대다수였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아빠랑 놀면서 한글 배우는 모습이 참 보고 좋습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5.09 12:05

    그렇지 않아도..
    저도 하윤이 한글을 어떻게 떼줘야 하나 고민하던 차였는데..
    저 방법으로 하면
    애들도 엄마도 재미있게 한글 배울 수 있겠네요 ^^*
    좋은거 배워 갑니다~!!!
    그런데 두 따님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
    저희 딸도 어여어여 자라서 같이 스피드 퀴즈 해보고 싶네요.. 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na6870.tistory.com BlogIcon 아랴 at 2011.05.09 12:08

    낱말카드놀이는 아이들에겐 글자공부와 재미를
    엄마아빠두 은근 잼있는 놀이인듯해욤
    두자매가 도란도란 낱말카드놀이 보기좋네요~

    즐건 하루되셔요^^

  7.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09 12:24

    ㅎㅎ
    재미난 방법이네요^^
    아빠도 참여하공...^^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09 12:39 신고

    애들과 스피드게임하는 것 재미있겠네요. 한글을 익히는데 스피드게임만한 것은 없는 것 같아요. 티비에서 항상 재미있게 봤는데 제가 하면 설명도 맞추는 것도 못할 것 같아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5.09 13:07

    아이 교육에 있어선 저도 벌써부터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나연이는 요즘 아이들처럼 키우고 싶지 않으면서도 나 자신도 다른 엄마들처럼 휩쓸려 따라하게 되진 않을까 걱정도 되구...아이가 좋아하고 잘 하는게 뭔지를 찾아내 주는게 우선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엄마로써 모르고 지나칠까 걱정도 되고...걱정거리 투성이네요...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09 14:05 신고

    +_+
    좋은 방법 배워갑니다~!!
    이 방법 조만간 조카한글 공부하기 시작하면 해봐야겠어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at 2011.05.09 14:45

    귀엽네요.. ㅎ
    저도 나중에 아들, 딸들과 놀아주는 아빠가 되고 싶어요 ~ 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5.09 14:47

    ㅎㅎ
    사진만 봐도 즐거움과 행복이 뭍어나네요~~~
    나중에 스피드게임 나가면 1등 하겠는걸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09 19:22

    ㅎㅎ 스피드게임~!!
    막상해보면 어려울꺼 같아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14. Commented by 꽃자리 at 2011.05.09 20:28

    즐기는 자는 못 따라간다는 말....
    잊지 말아야 할 말이지요.
    가르치다 보면 천재가 되었다가 둔재가 되었다가 하지요. ㅎ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inc.tistory.com BlogIcon v라인&s라인 at 2011.05.09 20:41

    아 멋진 공부방법이네요
    우리아이는 정말 놀기 바쁜데 ㅋ
    저도 이제 교육좀 시켜야 겠습니다 ^^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nup.tistory.com BlogIcon 소셜윈 at 2011.05.09 20:56

    아이들이 정말 귀엽네요.
    저는 낱말카드를 남말카드라고 읽음 ㅋㅋ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5.09 22:43

    우리집 일상 보는 것 같아 정겹네요

  18.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10 09:33

    완전 좋은걸요~~ㅎㅎ
    끝말잇기놀이두 좋아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11 15:31

    오~ 좋은 공부 방법이군요.
    재미있게 놀면서 공부도 하고 표현력도 늘고~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dresshopping.co.uk/ BlogIcon maternity wedding dresses at 2012.03.19 14:32

    의견 공유

  21. Commented by ㅉㅉㅉ at 2015.06.22 16:40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좀 떨어져..ㅠㅠ

육아일기 2011.04.06 06:10 posted by 하~암


뱃속에서 열달 고이품어..
죽을 고비를 넘겨
바깥 세상에..내 놨으면..

이제 좀.. 독립하면 안되겠니??


뱃속에 있을때가..좋아..
뱃속에 있을때 실컷놀아라..^^

먼저 육아를 하신분들의 조언이었죠...

앵에 엥에..~~ 배고프다고 울고..쌌다고 울고..심심하다 울고..
맨날울어..ㅠㅠ
차라리 말이라도 하면..왜 우는지라도 알지..

가장많이 우는게
안아주세요..~~엥엥 안아주세요..엥엥

안고 가만히 있으면돼냐??

아니죠..흔들어야죠...살랑살랑...쎄근쎄근...

연신.....아이가 잠들때 까지.....

드디어 잠들었어요..^^ 야호..

내려놓는순간..

앵에 앵에....앵에..ㅠㅠ

뒷통수 센서가 작동했지요...ㅠㅠ

업고 안고..그렇게 키운지..



 언 6년...이제는 하산할때도 된듯하야...

내려가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티비볼때....잠잘때...잠시도..가만두질 않네요..

어느새 자석처럼 붙어있는 아이들

자유를 달라...제발...!!

엉엉엉...ㅠㅠ



아빠는 미크럼틀이 아니지요


아버지 티비좀 보시게 그만들하렴

2빠가 대기중입니다..



책도 아버지 무릎에서 봐야 잼나지요..^^


쇼파는 멋으로 있니?



아이들은 잘때가 가장 예쁩니다.^^ ★★★

육아를 하시는분들이시라면 다들 공감하실듯..


그때가 비로소...우리의 자유시간 이지요..ㅠㅠ



얘들아..이거(호비를 틀어주고) 보고 있어??
 

엄마 일좀 할께..!!


작은딸 목소리 입니다..play~~▶

또 저를 찾네요 ㄷㄷㄷ

스킨쉽

정서적, 정신적 으로 안정감을 주는 중요한 요소

스킨쉽으로 엄마에게 보호받고 있고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얻는..아이들
이런걸.."자궁으로의 회귀" 욕구 라고 하네요..

그럼 뱃속으로 도루 들어가든가..ㅠㅠ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준다니...아이들은 역시 사랑을 먹고 자라는게 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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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at 2011.04.06 08:45

    비밀댓글입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yundesign.tistory.com BlogIcon 귀여운걸 at 2011.04.06 08:58

    이런걸 자궁으로의 회귀 욕구라고 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그래도 이럴때가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ymoon.tistory.com BlogIcon mymoon at 2011.04.06 09:32

    전 세상에서 "일어나서 안아줘"라는 말이 제일 싫어졌네요
    ㅋㅋㅋ
    큰아이가 유치원에 갔더니 더 안아달라는 말을 많이하는것 같아요
    두녀석 모두...
    잘보고 갑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06 09:38

    엄마가 안보이면 계속 찾더라구요.
    잠깐 나닸다고 하면 고개 끄덕이다가도 1분도 안되서 엄마 어디갔어? 물어보는데 ㅠ.ㅜ
    아빠도 있단 말이닷!!!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06 09:51

    아이들은 잘때가 가장 이쁩니다.. 별 5개론 부족합니다.
    전 별 100개 드립니다...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06 10:10

    지금 뱃속에 집어넣기엔 너무 커버렸다는게 문제....

    "엄마 어딧니~!!!"ㅎㅎ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at 2011.04.06 10:25

    읽으면서 공감이 너무 많이 되요.. 차라리 도로 뱃속으로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4.06 10:28

    정말 잠 들어 있을때가 최고 예쁩니다.
    ㅎㅎㅎ 말도 안하고 움직이지도 않고...ㅎ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4.06 11:02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mi7292.tistory.com BlogIcon 홍언니네 at 2011.04.06 11:07

    크고 나니 그렇게 자석처럼 붙을때가 가장 예쁠때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컷다고 징그럽답니다.
    시달려도 그시간이 행복한 시간이잖아요~
    그쵸?

  12.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06 11:35

    엄마 어딨니~~
    저두 어디선가 들려오는 듯한...
    공감하구 갑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ong8674 BlogIcon 공룡우표매니아 at 2011.04.06 11:50

    두 꾸러기들과 알콩달콩 사시는 모습 보여요
    제가 제일 부러운것이 딸인데...
    아들만 둘이라 딸 키우는 재미도 없었고, 아들 놈들 다키워 장가 보내고 나니 ㅠㅠ
    잎없는 고목나무처럼 헹 합니다.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at 2011.04.06 12:02

    그러할지라도..
    아시죠?

    시간이 지나면 지금의 아이들의 순간도 그리워짐을..
    앙..진짜 아셔야 할텐데요 두자매님~~~~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6 14:16 신고

      품안에 자식...저도 나중엔 이때가 그리워지겠지요..^^
      지금도 눈앞에 안보이면..보고싶어 미칩니다..ㅋㅋ
      그래서..두녀석다..누구의 손(양가부모님)도 안빌리고
      열심히 키우고 있지요..^^
      가끔..자유가 그리울때도 있지만..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06 12:46

    헛...저렇게 커도 아이들 아빠나 엄마 몸에서 노나요? ㅠㅠ
    요즘 애들이 엄마 껌딱지 놀이에 푹 빠져서 온 몸이 안쑤시는 곳이 없는데...
    크면 나아지겠거니 했는데 그 놀이는 계속 되는군요.
    갑자기 머리가 띵~해지는데요 ㅠ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6 14:17 신고

      육아..하다보니깐..
      가끔 무인도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네요
      문뜩문뜩..지칠때..^^
      그래도 힘내자구여..
      피할수 없음 즐겨야지요..ㅠㅠ ㅋㅋㅋ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06 14:40 신고

    ㅎㅎㅎ

    귀엽긴 하지만... 때론 살려줘~ 하는게 육아이기도 하지요^^;;

    애들은 역쉬 잘 때가 천사

  17. Commented by 신짱 at 2011.04.06 16:00

    뱃속으로 도루 들어가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자매 님 넘 잼있어...ㅋㅋㅋㅋ

  18.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4.06 23:59

    ㅋㅋㅋ 이제야 알겠어 사실.......... 둘째가 더 이쁘다는걸..
    준우한텐 미안한 일인데
    울 공주가 나를 너무~ 애타게 자주 찾아서 이제야 몇개 읽었어용~^^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veryday-life.tistory.com/ BlogIcon 긍정의여신 at 2011.04.07 01:41

    앵앵 우니 뱃속에 있을때가 편했고, 걸음마 시작하니 가만 누워있을때가 편했고...ㅋ
    저도 요즘 울 혀니가 엄마만 졸졸졸 따라댕기니.. 제 자유시간이 넘 부족하네요..ㅠ
    맨날 혀니 잠들고 난 후부터다 보니..ㅠ

    ㅋㅋ조금만 더 크면 엄마랑 같이 있자고 해도
    친구 좋다고 할때가 몇년 안남았으니... 이때를 맘껏 즐겨야겠죠~ㅎ

    제가 어디서 본 글중에 애기한테 배고프지 않게 밥만 챙겨주고
    사랑이 담긴 따뜻한 스킨십을 해주지 않으면 아이는 죽는대요..
    그만큼 엄마,아빠의 사랑이 중요한것 같아요.
    글 재미있제 잘 보고 가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4.19 14:47

    그래도 저렇게 붙어주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조금 힘들고 귀찮을때도 있지만 말이죠 ㅎㅎ

  21.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1:00

    오늘 정말 많이 웃고갑니다...
    제가 쓴글 같아 깜짝 깜짝 놀랍니다...
    어찌이리 제맘과도 같으신지요,,,,ㅋㅋ
    잘때가 젤로 이뿌다는 말 ,,,,200% 공감....
    내가 그상황일땐 화나고 울고 싶은데..
    이렇게 일고 보고 하니까...
    웃음이 나네요,...
    이럼 아돼는데,,,,^^

에스키모 하은이

육아일기 2011.02.17 14:00 posted by 하~암

작은 딸냄씨~~~ 하은이..
어린이집에서 돌아오자 마자..

요렇게...옷도 안벗고...책을 들고 앉았다...

"아이구 우리딸..이러다...천재 되겠네~~^0^"
(그건 니생각이구~~!! 요러실분들 많으실꺼임..)

모든 아이들이 다 요요요~~~요렇게.. 동화책을 좋아한다는 사실...
왜그럴까?? 그림이 좋을까??

하지만..고슴도치 엄마눈엔..울딸..천재다...천재 자질이 보여..^^
(그것도 니생각이구~~!! )

엄마들 맘은..다 나처럼..요요요요~~ 요렇다는거...ㅋㅋ

작은 딸냄씨...~~
책 많이 못읽어줘서..미안해...
내 친구 고슴도치
국내도서>아동
저자 : 문선이
출판 : 푸른숲주니어 2004.12.24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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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몽몽 at 2011.02.18 14:59

    ㅎㅎ 잘보고 갑니다..

    저도 나중에 동화책 자주 읽어주고 싶어요~
    하은이 보러 자주오겠슴댜 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18 15:03 신고

      아궁..감사드려요...^^
      이제 블로그 시작한지 2주됬는데..
      찾아주신것만으로도 감솨여..^^
      자주 업뎃할테니 자주 놀러와주세요..^^

  2. Commented by 쑥! at 2011.02.20 23:22

    다음뷰는 글쓰기가 쫌 불편하게 되어있는거같애
    어딜 눌러야하는지.. 나 쫌 헤맸다 ㅋ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0 23:31 신고

      고마워 언니..
      앙...블로그 홍보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네..
      아직 내가 많이 부족한가봐..
      3월부터..학원 끊어놨엉..열심히 해서..
      아빠한테 꼭 인정받아야지...ㅋㅋ
      율이자겠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