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응가' 태그의 글 목록



아이를 키우면서 공유해야할 부분이 많이 늘었습니다..

쉴세없이 따라다니는 아이들 때문에..ㅠㅠ
프라이버시 NO~!!

오픈더 도어~~...활짝 아주 활짝 !! 열어두어야 하는 화장실 문 !! ㅋㅋ

한시라도 눈앞에 안보이면 울어재끼는 뇬석들 때문에 
우리는 소리도 냄새도 같이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좀 나아졌지요..^^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아이를 안고 볼일을 보기도 하구여.. 업고 보기도 하구여..ㅋㅋㅋ 이런..너무 리얼한가

 
아이들이 커가면서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문을 닫기라도 하면...
똑똑...엄마가 볼일을 잘보고 있나 없나..연신 궁금한 녀석들

열었다 닫았다...!!
그러다. 심심하면 들어와서..

힘내라고 노래도 불러줍니다..ㅋㅋ

끙끙...힘을내 끙 끙끙 나와라 응가야~~!! 화장실 변기에서 모두함께 끙끙~~끙..

그래서 그런가 우리집에 변비 고민은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이렇게 응원을 해주니 변비 걸릴일이 없네요..ㅋㅋ
.
..

그래도
 


이제는 6살!!4살!! 되었으니 지킬건 지켜야 할때가 된듯합니다.

그냥 애들사는집이 다 그럴려니하고..
 별신경안쓰고 하던데로 편하게 살았지요..

그런데 어느날 손님이 오셨는데..
그손님 아랑곳하지않고..훌러덩 바지를 내리고 볼일을 보는 큰녀석을 보고는.
아차~!! 싶더라구여..
.
.

이제는 우리 아가씨들에게 화장실 에티켓을 가르쳐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큰딸은 열심히 잘 이행중이십니다..
문까지 꼬옥 잠그고여..^^

아직 작은딸은 혼자있는 화장실이 무서운듯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천천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야 겠어요..^^

우리  꼬마 아가씨들..^^ 화장실은 문닫고 예쁘게 쓰는거예요..^^

육아 6년
이제는 화장실 문을 닫을 때도 된듯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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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7.06 00:16

    보미는 꼭 저 큰거할때
    자기도 큰거한다고 화장실로 들어오더라구요...ㅠㅜ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at 2011.07.06 00:53

    어머, 정말요?
    첨엔 문 닫는 걸 무서워 열어 놓더니
    어느순간부턴가 냄새 난다고 닫으래요.
    글구 보지 말래요, 창피하담서...

    또래들과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레 몸에 익히게 되던걸요? 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NNK at 2011.07.06 02:47

    예쁜 아이들 ㅎㅎ
    조금씩 배워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7.06 18:44

    아이들이 항상 해맑게 웃고 있는듯 ㅎㅎㅎ
    구김없이 자라는게 보여서 참 좋네요~
    그래도 이제 슬슬 화장실 에티켓을 배워야겠네요+__+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7.07 11:40

    남의푠은 질색을 하는 모습들이지요.
    화장실 문을 계속 여닫는 아이와.. 그것때문에 문을 열고 있어야 하는..오매.
    글고..꼭 밥 먹을때가 되면 응가 타령을 하는 아이..ㅎㅎ
    문을 열고 응가를 하니 아시죠? 분위기.

    자칫 잘못하면 변비나 거부감이 생길 수 있다고 천천히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아주 조금씩..조금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선은 전 문을 닫고 볼일을 볼 수 있습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mmamia.tistory.com BlogIcon 애플팝 at 2011.07.07 14:08

    앗... 정말로 업고.. 안고.. 가능하단 말입니까..?
    +____+;;;... 정말이지...


    얘들아~

    이젠 신사 숙녀가 될 때이지...? 엄마한테 잘 배워야 한단다~

  8. Commented by happy at 2011.07.18 17:31

    맞아요. 오래전 우리아이 초등학교1학년때. 벌써 5년 전 이야기인데요.

    같은반 여자 아이가. 학교 화장실이 무서워 못가고.. 집에서도 문열고 볼일봐야 하고 그랬어요.

    아이 엄마도 저절로 될줄 알았다고.. 혼자 화장실 문 잠그고 볼일 보는게 어려울지 몰랐다고 후회하고..
    다시 훈련시키느라 고생 하더라구요.. ^^;; 지금이라도 습관들이면 되지요~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bettingaus.com/ BlogIcon online betting at 2011.10.12 06:55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김밥이 맛있어 보이네여ㅎㅎ
    다은이가 따라하는 모습을 실제로 보면 더 귀엽겠어여^^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anaconamarillasinternet.com/web-based-retailers-for-roth-ira-guide/ BlogIcon roth ira calculator at 2011.10.14 22:05

    요. 오래전 우리아이 초등학교1학년때. 벌써 5년 전 이야기인데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odingandbillingcourses.net/ BlogIcon medical billing and coding certification at 2011.10.26 18:23

    ..엄마가 볼일을 잘보고 있나 없나..연신.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medicalbillingandcodingtraining.com/ BlogIcon medical billing and coding at 2011.10.30 17:45

    울 꼬마 공주님들이 이젠 에티켓을 알아야할 꼬마 숙녀님들이 되어가고있네요~ ^^
    요럴 때 문을 닫는 대신 밖에서 노래를 같이 불러주면
    무서움을 조금 덜 타더라구요~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sseonline.com/career-info/dealing-with-the-frustrating-monetary-diffic.. BlogIcon cash advance money at 2011.11.05 21:01

    를 안고 볼일을 보기도 하구여.. 업고 보기도 하구여..ㅋㅋㅋ 이런..너무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reer-think.com/business-info/quick-cash-advance-to-overcome-financial.. BlogIcon cash advance loans at 2011.11.09 19:59

    이제 문닫고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네요..
    따님들이 화장실 에티켓 잘 배워 무서움을 극복하고 예쁘게 사용하길 바래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latex_mattresses BlogIcon latex mattresses at 2012.01.13 17:12

    애들사는집이 다 그럴려니하고별신경안쓰고 하던데로 편하게.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2:02

    당신은 매우 귀여운 아이들과 멋진 사진을합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amedis.org/ BlogIcon Science at 2012.04.05 20:00

    아가시들이 애티켓을 배워야 한 때가 왓군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holesale-snapbackhats.net/last-kings-snapback-hats-c-108.html BlogIcon Last Kings Snapback at 2012.05.05 21:16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nlineseocompany.com BlogIcon seo company at 2012.05.18 14:11

    이제는 화장실 문을 닫을 때도 된듯 합니다..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mlb-snapback-hats-new-york-yankees-c-1679_1731.. BlogIcon Yankees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4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icontrack.com/web/ BlogIcon www.ticontrack.com/web/ at 2012.08.05 15:44

    이제 문닫고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네요..따님들이 화장실 에티켓 잘 배워 무서움을이제 슬슬 가르쳐야죠. 아무튼 귀여운 두 공주님덕분에 웃고갑니다^^

육아! 그~ 달콤살벌한 이야기

육아일기 2011.06.23 06:27 posted by 하~암


육아 6년차..
큰아이 6살 작은아이 4살
밤에도 이리뒹굴 저리뒹굴 굴러다니는 녀석들땜에
숙면을 못취해본지도 언 6년...

낮잠이라도 자야 되는데... 엄마에겐 이것조차도 쉬운일이 아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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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이 머였더라?...
눈감았다가 눈뜨면 아침이던 세상은 이제 없다.

오늘도 토끼 새끼들 엥엥 거리는 애교에 힘을내어보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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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ekscan.com/flexiforce/load-cell.html BlogIcon Load Cell at 2011.08.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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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edermaforacne.com/ BlogIcon mederma for acne at 2011.10.29 03:10

    눈감았다가 눈뜨면 아침이던 세상은 이제 없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tickydeals.com/stores/snapfish/ BlogIcon Snapfish Deals at 2011.10.29 03:46

    ㅋㅋㅋ 자래매자래매~ ㅋㅋㅋ요노무 아름다운 녀석들~ ㅋㅋㅋ
    아휴~ 정말 그렇죠~
    그래서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하면 학교보내놓고
    한풀이하듯 잔다니까요~ ㅋㅋㅋ

    울 두자매님~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amngoodpennypicks.com BlogIcon Top Penny Stocks at 2011.10.29 04:38

    고객님 친절한 답변을 위해..
    방금 타블릿을 뒤집어 봤습니다.
    CTH-661 이네요..
    좀 궁금증이 풀리셨나요..ㅋㅋ
    언제나 정성을 다하는 두자매 어뭉 함승희 였습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ynodownloads.com BlogIcon Play Free Games at 2011.11.02 04:55

    저희 언니는 피곤하면 저한테 애들 맡기고 찜질방도 가고 쇼핑도 가는데
    두자매이야기님은 근처에 누구 없으면 혼자 다 감당하느라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ltimatecoloncleansedirect.com BlogIcon Colon Cleanse at 2011.11.05 19:20

    눈감았다가 눈뜨면 아침이던 세상은 이제 없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rveymoneymachine.com/ BlogIcon Paid Surveys at 2011.11.05 21:14

    자기팀 쭈루룩 기둥세워놓고 투표제도가 이상하다고 혹은 다들 이렇게 한다고 팬 많은게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morrhoidstreatmentcure.com BlogIcon hemorrhoid removal at home at 2011.12.0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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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perwritingservice.info/ BlogIcon paper writing service at 2011.12.17 17:27

    두 아이를 기른다는 것..
    정말 쉬운 일이 아닌 듯 합니다..
    애들이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
    반의 반만이라도 엄마의 사랑을 알아주려나?..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century 21 broker properti jual beli sewa rumah indonesia at 2012.01.17 20:07

    설마 주량이 소주두병은 아니시죠?
    얼마전에 기쁘시다고 하더니...
    무슨일 있으신가요? 힘니세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ildingwebsitesmadesimple.com/dreamweavermadesimple/dreamweaver-cs4-tu.. BlogIcon Dreamweaver CS4 tutorial at 2012.01.26 17:08

    충분한 수면을하는 것이 반드시 우리 몸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llingonlinemadesimple.com.au BlogIcon Web Design Perth at 2012.02.0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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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odnwk1452@daum.net BlogIcon 아리따운 at 2018.02.28 01:09

    저도 딸만 둘키우는데~ 그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아들보다 낫다고들 하는데...글쎄요...ㅎㅎㅎ


31개월 작은딸냄씨..
언제 기저귀를 땔가 늘 걱정이였지요...
그런데..그런 걱정은 부모혼자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큰딸은 18개월때 부터 연습했던것 같구여..
그리고 생각보다 쉽게 기저귀를 때었지요..
그리고 밤에도 한번도 실수를 하지않았어요..
오줌이 마려우면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서 볼일보고 자더라구여..

작은딸은 배변훌련을
 좀 천천히 하기로 했어요..^^


아이도 스트레스 받고 부모도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서 그냥 말귀 알아들을때 하자 생각하고
24개월까진 그냥 맘편히 지냈지요..

그리고 24개월이 지나니깐 맘이 좀 불안해 지는거예요..
친구들은 가리는데..울작은딸은 좀 늦는듯 했거든요...

아이들 기저귀땔때...여름이 좋잖아요..
홀라당 벗기면 되니깐..


그런데 둘째녀석 배변훈련할때는 한창 겨울이었지요..

배변훈련하기 가장좋은 개월수가
24개월 반이라고 합니다..

말귀를 알아듣고..말이 통하기 시작하고..
언제 가릴까...고민하던 내가
별고민을 다했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여..

아니 첫애도 아닌데..이렇게 배변훈련이 어렵나??
첫째 다르고
둘째다르더라구여..^^

"남편한테...하은이가 배변훈련이 안되서 걱정이야..."

그런데 그담날..바로 변기에다가 쉬를 하드라구여..
요때다 싶어서..무진장 친창해주었더니..

어느새 쥐도 새도 모르게 둘다 큰스트레스 안받고 배변훈련을 마쳤습니다...

그런데..워낙 잘먹는 둘째녀석..밤에 잘때가 문제더군여..

첫째는 알아서 일어나길..
이녀석도 일어날꺼라고 굳게 믿었는데
엄마의 믿음은 한순간에 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전에 기저귀를 채워놓지 않으면  담날 애미는 열심히 이불빨래를 해야하지요..ㄷㄷ

그래 기저귀를 깜박한 애미잘못이지
어린너가 무슨잘못이겠니..ㅠㅠ


엎드려자고 있던녀석
바지가 젖어 있는걸 발견..ㅠㅠ

그제야...어젯밤 기저귀를 깜박하고 안했단걸 알아지요..ㅠㅠ


전날밤 수박도 많이 드신터라..
아휴..~~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하마터면 떠내려 갈뻔 했어요..ㄷㄷ


ㅠㅠ 침대위라서 앞이 깜깜하네요..^^
이를 어쩐댜.....

어쩌긴요..빨아야지요..


아침 햇살 받으며..
부은 얼굴로 찡그리리는 인상..^^


블로그하는 엄마에겐 이모든게 이제 추억거리고..
포스팅 거리이지요..^^

일단 혼은 좀있다 내고 사진부터 찍자..^^

브이 ㅋㅋ


감사합니다..
벌써 몇번째 이불빨래인지 몰라요 ㅠㅠ

이불도 이불이지만...침대 메트리스가 큰일이네요..


라텍스 좋은건데..이런..

여기저기 얼룩져버린 메트리스 ㅠㅠ

빨수도 없고...일단 페브리즈
아침향으로... 응급처치 !!


그래도 좋단다...

엄마는 고생하든지 말든지...

신이나신 딸냄씨..
한바탕 춤판을 벌립니다..^^


씻을려고 벌거벗겨 놓았지요..
손들어..!!
반성중..ㅋㅋ

앞으로는 일어나서 변기에다 쉬하자
알았지?

"네~~~"


우리아이 기저귀때기..
제촉하는것 보다는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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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at 2011.06.02 13:24 신고

    ㅎㅎㅎㅎ....아기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2 14:07

    26개월 보미도 기저귀때기중~!!
    ㅎㅎㅎ
    마눌님하고 상의해서 바지에 오줌싸도 절대 혼내거나 그러지 말자고 다짐...
    근데 이불에 싼다면 욱~ 할지도...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2 14:10 신고

    저도 어렷을 때 많이..
    아니 아니 어쩌다 한 번~ㅋ
    그렸었지요~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2losaria BlogIcon 굄돌 at 2011.06.02 17:10

    그만할 땐 침대 위에 비닐을 깔아 놓고
    (바스락거리지 않는 걸로)
    이불을 깔면...

    수시로 이불빨래하게 되는데
    엄마가 느슨해지는 걸 방지해드리기 위해서예요.
    아닌가?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6.02 18:02

    글쵸~~ 다 시간이 지나면 되는 과정들이니까~~ 그래도 예쁘자나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6.02 18:22 신고

    저희 아이도 조만간 이런 과정을 지나치겠죵..???

    한번씩 지도를 그려주는 날이면....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요.
    하지만, 과정으로 생각하고 즐겁게.. 빨래를 해야겠는데요.

  8. Commented by at 2011.06.02 18:28

    비밀댓글입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2 18:31 신고

    표정이...ㅋㅋ
    저희집 둘째.. 어릴적.. 이불에다 볼일보고 야단맞을때랑..
    넘 비슷하내요^^

  10. Commented by 미네 at 2011.06.02 18:57

    언니 ㅋㅋㅋ
    진짜 방가워용^^

    애기 정말 많이 컷다
    ㅋㅋ
    경아랑 함 봐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02 19:09 신고

      말로만 하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
      경아는 우리집 온다고 한지가..
      언 6년이구나..ㅋㅋㅋ
      에궁...잘지내지^^
      언니집으로..놀러오니라..
      올때 맘은 가볍게 두손은 무겁게 알지..
      말만 하지 말고..진짜로 와..^^
      반갑당..미네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2 19:37 신고

    인상이... 끝내주시는데요...;;;
    무섭습니다...;;;
    빨리 가려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6.02 23:25 신고

    재미있는 자료로 이 글 등을 고이간직하세요. 하은이가 많이 커서 보여주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13.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2 23:46

    ㅎㅎㅎ 애기들은 저러면서 크겠지 혼내지마~~
    준우.... 어린이집에서 유일한 기저귀총각 =.=
    남자애라 쉽겠거니~ 했는데 안되네~
    뭐 괜찮다. 얼집서 친구야들 때리지만 말아주길..
    너무 오냐오냐 키운다고 오빠가 궁시렁 되네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2 23:56

    우리 꼬꼬와 꿀꿀이도 24개월 무렵부터 기저귀를 뗏습니다. 큰딸은 하윤이처럼 쉽게 기저귀
    떼고 밤에도 실수하지 않았는데, 작은놈 꿀꿀이는 낮에는 가리는데, 밤만되면 하은이처럼
    쉬를 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27~28개월때까지 잘때만 기저귀를 채웠더랬죠. 그러다 그
    즈음부터 밤에 쉬가 마려우면 스스로 일어나서 가리더라구요. 아마 하은이도 31개월이라니
    금방 밤에도 가릴겁니다. 우리 형네를 보니 스트레스 안준다고 일절 기저귀 채우고 살더니
    딸아이가 다섯살때까지 차고있더라는... ㅡㅡ; (밤에 말이죠)
    여섯살 되니까 떼더군요. 뭐 지금은 다른애들과 똑같긴 한데 엄마가 고생이잖아요. 빨리
    떼는게 효도같습니다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6.03 03:04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 이말이 와닿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zenhankook.kr/ BlogIcon 젠한국 at 2011.06.03 16:29

    너무 귀여워 웃고갑니다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8 신고

    그렇군요.... 우리재협군은 26개월인데 아직 시작도 안했답니다...
    아직까지 제대로 의사소통이 안되요 ㅡ,.ㅡ 아들들이 조금 느리다고는하던데.....
    조금식 시작해봐야겠습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resshope.com/ BlogIcon High Heels at 2012.03.19 14:32

    의견 공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estateforsuccess.com/nras-properties-for-sale/ BlogIcon NRAS properties at 2012.04.29 19:11

    나는 그저 그 게시물의 전반적인 내용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azodyl.html BlogIcon Azodyl at 2012.05.01 08:15

    대단한 기사 것은, 그것을 게시 톤을 덕분에 아주 통찰력이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hotomint.com/running-your-business/ BlogIcon Photography Business at 2012.05.03 13:43

    나는 정말 내용과 게시물의 디자인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노고에 감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