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우리'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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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6 짝을 찾습니다 -나만 그런가?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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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1.04.22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날리는 연 (48)

짝을 찾습니다 -나만 그런가?

일상/결혼생활 2011.04.26 06:07 posted by 하~암


결혼 6년차
주부 6단

살림은 정말 해도 해도 끝이 없네요..ㅠㅠ

그중에서도 하나가 빨래지요..

아이를 키우다보니..
2틀에 한두번씩은..꼬옥 꼬옥..
세탁기를  돌려야 합니다...ㅠㅠ

아이를 낳아서 그런가..
점점
헤롱헤롱 해져가는
나의 정신줄은 가끔..넘 심한거 아닌가 싶을 정도지요..

아이낳으면 건망증이 심해진다는데..
머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둘째를 낳고 그 정도가 더 더욱 심해진것 같아요..ㅠㅠ

1.방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는 저에게 남편이 묻더군여..
왜들어가냐고??
.......
그..그
"그러게?"-,.-a


2.아침..콘프라이크가 먹고싶었어요
그런데

물을 탔지요..-,.-

3.인터넷 검색을 하려고..검색창에
커서만 올리면..
머리속이 하얘집니다...ㅠㅠ


남편이 가끔 저에게 이런말을 하곤 합니다..


"내 양말통에..제발 니 양말좀 넣지마 !!"

♬살다 보면 그런거지..ㅠㅠ

그러곤 몇일뒤 빨래를 개우고 있는 저에게 이러더군요..

"야..양말 어디다 팔아먹었냐??"



나만 그런가?


양말 통속에 먼저 들어간 놈도 있고
아직 빨래통 속에 있는 놈도 있고..


집안살림중에 저는 빨래 개우는게 젤 귀찮네요..
내취향에 안맞나??
어떤사람은 빨래 너는게 귀찮다던데..


빨래 갤때 마다 이럽니다..ㄷㄷㄷ


저만 그런가요??
아니라고 얘기해주삼..ㅋㅋㅋ


나만 그런가..
나만그런가..
나만그러면 안되는데..ㅠㅠ

나중에 나오는 양말도 있고..
영영 짝을 잃은 양말도 있고..
도대체 어디로 갔건지..에휴..

오늘도 저는 세탁기를 돌립니다...뱅글뱅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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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6 14:22 신고

    양말 짝은.. 저도 가끔 이산가족으로 만들어버린다죠...;;;

  3. Commented by 하나비 at 2011.04.26 14:28

    제목만 보고는 ㅎㅎ
    저도 자주 찾는데요 ^^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6 16:58

    저도 빨래 개는게 귀찮습니다.
    빨고 널고 하는건 잘하는데 개는게 귀찮아서 그냥 빨래 건조대에서 마른거 입고 신고 할때도 있다는...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4.26 17:00

    ㅎㅎ 저도 며칠전에 양말 정리를하는데
    짝이 대체 어디갔는지 ㅎㅎㅎ
    재밌게 보고 갑니다. ㅎㅎ

  6. Commented by 빠리불어 at 2011.04.26 17:11

    ㅎㅎㅎ 제 야그를 하심 어쩌여 ㅎㅎㅎ

    저도 그래서 버린 양말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여 흑 ㅎㅎㅎㅎㅎ

    암튼 시간이 지나도 잘 안고쳐지는 것 같아여 헙 ㅡㅡ;;;

    아, 괜시리 제 건망증 땜에 넘 죄송해지네여~


    좋은 하루는 쭈욱 이어가세여,그래두 ^^*

  7. Commented by 빠리불어 at 2011.04.26 17:12

    ㅎㅎ 전 지금 추천을 눌렀는지안눌렀는지 기억이 안나갖구 나갔다가 다시 왔어여 ㅎㅎㅎ

    저 같은 사람을 생각하면서 위로받는 하루 되세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dtop.tistory.com BlogIcon 더공 at 2011.04.26 18:47

    저도 빨래하고 양말 정리하다보면..
    이상하게 하나씩 빠지고, 바뀌고 그러다라고요. 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6 20:21

    아...완전 공감...
    저도 제일 귀찮아요. 빨래 하는 것도 귀찮고, 개는 건 더 귀찮고...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한 분 더 계셔서 정말 위로가 됩니다.
    인터넷 검색창에 커서만 깜빡이다 결국 하랑맘의 엉뚱한 상상 링크 타고 제 블로그로 직행하곤 합니다.
    이것도 저만 그런게 아니라 정말 다행입니다.
    커피 메이커에 물과 커피를 같이 넣고 내렸더니 보리차색의 커피가 나오더라구요.\
    커피 거르는 망에 커피를 넣은 것이 아니라 ㅡㅡ;;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27 16:06 신고

      ㅋㅋ
      댓글다신분들이 다 그러신데요..ㅋㅋ
      울나라 사람들 다그런가봐여..
      아이낳고 나니 건망증이 심해지지요..^^
      언제 고스톱 한판..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26 21:32

    저랑 비슷한 증세가...구박당할 땐 서럽더니..참다못한 쿤이 빨래를 하게 되었죠. 그래서 요즘은 잘됐다..싶어요...사악한 다다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4.26 23:28 신고

    저희 집도 항상 그런거 같아요.. 왜 그럴까요???

    정말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12. Commented by 쑥! at 2011.04.27 00:17

    나도 애낳고 바보가 됐다는...
    자칭 바보야!
    기억도 안나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이 현실이 싫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4.27 00:19

    저도 그렇습니다. 빨래 정말 힘듭니다...남자인저도 힘든데 말이죠!
    "빨래를 니가 하냐...세탁기가 하지" 이말 짜증납니다 ㅎㅎ
    특히나 빨래를 널때....남자도 힘든데 여자들 얼마나 허리가 아플지..개는것도 힘들구요...
    집에서 빨래를 해서 그런지....제 캐릭터 머리에 빨래집게가 있는거지요ㅠ_ㅠ

    빨래 싫어효~정말 싫어효!
    그나저나 양말 꼭 한짝식 어디로 사라지는 건지 ;;;
    재미나게 공감하고 갑니다 ^_^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4.27 03:03

    저도 빨래 너는거는 괜찮은데 개는건 정말 싫더라구요 짝을 찾아야 하는 양말은 우리집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어 언젠가는 찾겠지 하며 짝일은 양말 몇놈을 옷장에 넣어 놓고 있는데 도대체 갸들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마트서 장보고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 계산하고 영수증과 돌려받은 카드를 넣으려는데 지갑이 없어진겁니다. 등에 갑자기 식은땀이 쫘악~ 흐르면서 가방 여기 저기 살피고 뭐지? 왜 지갑이 없어졌지? 이렇고 있는데 순간 겨드랑이에서 지갑이 삐져 나와있는 걸 확인 하는 내모습...ㅠㅠ 하~~~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4.27 15:37

    전 양말 짝이 안 맞으면 대충 비슷한 것 끼리 신고 다닙니다. .음하하하하하..ㅡㅜ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7 22:38

    저도 맨날 아내한테 그럽니다. 제발 내 양말 택배기사 주지말라고~ ㅡㅡ;
    우리집에 오는 남정네가 택배기사들이 뺀질나게 들락거리거든요.. 끙..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blinky BlogIcon 몽이엄마 at 2011.04.30 01:30

    ㅎㅎ 너무 다행입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ㅎㅎ
    어릴적 친정엄니께선 언제나 똑같은 그림의 양말을 사오시더군요.
    전 이것저것 이쁜걸로 다 따로 신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이제 애기를 낳아 키워보니 그때 울 엄니의 맘을 알겠더군요.
    몇켤레 있지도 않는 애기 양말도 세탁하고 나면 가끔 짝없는 외로운 아이들이 생기더라구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지는건지.. ㅡ.ㅡ
    전 애기 양말통에 제 양말도.. 신랑양말도 간혹 섞어 넣어둬요. 본의 아니게 그리되네요.
    건망증.. 둘째 낳고 더 심해지셨다니 전 겁부터 나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제 핸드폰을 찾아 집안을 수색하고 있거든요.. ㅜ.ㅜ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shine513 BlogIcon 조선의국모 at 2011.04.30 08:17

    ㅎㅎ 저도 그래요~
    주부들 아마도 다들 그러면서 살껄요~ㅋ~
    저도 빨래개고~널고~넘~귀찮아용~ㅎㅎㅎ
    아!!!그러고보니,빨래개야한당~ㅋ~
    좋은주말 보내시고요~^^*

  19.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0:42

    그래도 저보단 낫습니다....
    저희는 매일매일 빨래를 한답니다..
    양말....당연히 ㅜㅜ
    짝없는양말만 따로 바구니에 보관하였다가
    2~3주에 한번씩...그럼 제법 짝이 나온답니다..
    ㅋㅋㅋㅋ너무 재미있어요,,,^^
    행복하세요~~

  2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03 01:16

    어떤이가 가르쳐 주더군요!!
    양말 빨기전 이쁘게 양말을 게겨서 빨으라고 헉-,-ㅠㅠ
    님아
    시도해봐~~ㅎㅎㅎ

  21.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4 13:31

    저는 갠적으로 빨래너는게 정말귀찮은 1인예요. 빨래널 타이밍 놓쳐서 세탁기를 돌리고 또돌리고...
    우리집수도세가 다른집의 두배 -_-a 자랑은 아닙니다. 홍홍~ ^^;;;
    암튼 사람의 두뇌용량에도 한계가있죠, 그래야 잊을거 잊고 기억할거 기억하고살죠.
    그리고.. 저역시 이 글을 읽으면서 아! 나만그런거 아니구나 하고 가슴을 쓸어내리고 갑니다 쿄쿄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24 14:03 신고

      사슴유빈님..
      어제부터 여기저기 둘러봐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그담은 너무도 감동입니다..ㅠㅠ
      즐거운 주말보내시고..가끔 들려서 구경하다가세요..^^

비밀~말하면 다친다 !

육아일기 2011.04.25 06:07 posted by 하~암



언젠가 부터 큰녀석이..

저에게 와서..귓속말을 할때가 있습니다..

커가면서..비밀들이 생기는 거지요...

자기 기분이 좋으면..
엄마에게 귓말로 속삭입니다...

"엄마  내가 나중에 크면 예쁜 치마 사줄께~~ 알았지?"

"어..고마워....^^"

그런데 그담에도..기분이 좋거나..칭찬을 받았거나 하면..
또 와서..

"엄마 내가 나중에 크면..예쁜 핀 사줄께~~ 알았지?"

............그래 그래..-,.-a.
.
.


아빠에게 혼나고 삐진상태..ㅠㅠ

"아빠 미워~~!!"

"엄마만...예쁜 구두 사주고 아빤 안사줄꺼야~!!"

헉 ㅠㅠㅠㅠ

다 어른들 잘못이지요...

아이들에게 말 잘들으면..이거 사줄께..저거 줄께..
요렇게 댓가를 지불했더니..

큰 딸냄씨 역시 그랬던 거였어요...

그담엔 그래서..이럴때 마다..

하윤아 그러는거 아니야....하고 꾸중을 하곤 하지요...

그런데 어느순간..

동생 한테도 하더군여..ㅠㅠ

"너 내말 잘들으면..
나중에 장난감 사줄께..~~"

헉 ㅠㅠ

나들이 가는길..차안에서 귓말로 쏙닥거리는 두자매들..

다 들리거든요 ㅠㅠ



달리는 차속에서 연신 쏙닥거립니다..


귓말이라고 하는것 같은데..다 들리지요..ㅠㅠ


작은 딸은 언니 따라쟁이 ㅠㅠ

궁금한 아빠가...무슨얘기냐고 물었지요..

순간..,
,


 동생의 입을 막더군요 ㅠㅠ


날벼락 맞은 둘째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건 뭥미..손안치우냐??

따라쟁이 둘째 녀석 당하고만 있진 않겠지요


너도 말하지마..!!
서로의 조댕이를 막느라 바쁩니다..


점점 강도가 심해지지요


말하지 말라고..우리 비밀이잖아..ㅠㅠ


결국 큰딸이 엄마에게 이르십니다..


그 비밀은...뭐 대략
언니가 나중에 뭐사줄께 ..
나도 뭐사줄께..요런 내용들..^^
말 잘들으라는 것이지요..ㅠㅠ


자동차만 타면 이네 잠들어 버리는 작은딸냄씨..

자기꺼라고..기저귀를 고이 가지고 잠든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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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5 11:35 신고

    자매끼리라 참 좋을듯 합니다..
    자라면서도 자라서도..^^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4.25 12:41

    두자매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항상 말조심 해야겠네요... 특히 아이 앞에선^^;;;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5 13:33

    잠잘오게하는 매직팬티군요 ㅎㅎㅎ
    귀염둥이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5 14:47 신고

    ㅎㅎㅎ

    아이들 귓속말 하는거 귀엽죠~

    다 들리는데~~ㅋㅋㅋ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5 16:15

    아쿠 너무 이쁩니다 속닥속닥~~ㅎㅎㅎ
    남매들보다 자매들끼리 속닥속닥하니까 더 귀엽네요..ㅎ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at 2011.04.25 17:57

    두 따님들 너무 귀엽네요. 딸은 꼭 있어야하는데 말이죠.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5 18:18

    ㅎㅎ 두따님 정말 귀엽네요~
    어린나이에도 비밀을 만드는거 보면 남자애들보다 훨씬 조숙한거 같아요.
    저 어릴때는 비밀따위 없었다는...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yotostory BlogIcon Meryamun at 2011.04.25 19:07

    ㅎㅎ정말 귀여운 따님들이네요.
    둘이 사이가 무척 좋아보여요~~
    제 여동생 둘도 아직도 친하게 지내죠. 나이가 30중반인데도요. ㅋㅋ
    저만 외톨이같다는거.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5 20:35

    아흥...부러워요.
    우린 아이들 언제 자라서 이렇게 귀엽게 귓속말 하나요.
    왕따 되어도 좋으니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자라서 사이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구여운 것들 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5 21:51

    빵! 터졌습니다. 대박이네요~ 웃다가 넘어질뻔 했습니다.
    역시 예측불허 하은이 ^^ 난 과자봉다린줄 알았더니 그놈의 기저귀는 뭐라고
    꼭 끌어안고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딸 꼬꼬도 별거 아닌걸 가지고 다가와서는
    귀에 대고 속닥속닥 거리더군요. 그맘때 애들은 뭔가 비밀을 공유하는 재미를 가지고
    있나봅니다. 근데 꼬꼬는 주로 비밀보다도 이르거나 고자질하는 내용이 많던데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jayslee BlogIcon 제이슨 at 2011.04.25 22:58

    넘 귀엽습니다. ㅎㅎ
    그렇게 자라면서 둘이서 친구도 되면서 때로는 적도 되고.. ㅎㅎ
    무럭무럭 잘 크기를 바라겠습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6 00:34

    두 공주님 쑥덕쑥덕 속삭이는게 너무 귀엽네요~
    여튼 이거하면 뭐 사줄게 식의 말은 정말 삼가해야겠어요...
    저도 입조심!!!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d.daum.net/jcleehm BlogIcon 완전초보 at 2011.04.26 10:50

    안녕하세요??

    어여쁜 공주님들의 일상이
    이처럼 귀엽고
    천진난만하지요

    사랑의 향기가 그윽하게 피어올라
    여행을 가는 차안의 행복한 이야기는 이리 엮어지는것이지요

    아이들의 시각에서 보는 세상
    그 세상은 부모의 모습일수도 있구요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일수도 있는것이지요

    오늘처럼 두 공주님의 알콩 달콩 사랑이야기가
    영원히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세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therblog.co.kr BlogIcon 엣지맘 at 2011.04.26 11:14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

  16.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6 12:07

    귀여운것들... 마지막 사진.. 대박!!!ㅋㅋㅋ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6 13:24

    오...저의 둘 딸도 조금 더 크면 볼 수 있는 모습 같습니다.^^
    기저귀를 품고 자는 둘째 따님 모습 귀엽습니다!!!
    음...생각보다 아이들도...비밀이 많군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04 05:46

    요런 모습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흐뭇해질것 같아요. 제 딸아이는 혼자 외롭게 자라서..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morrhoidstreatmentcure.com/Curar-Las-Hemorroides-Con-H-Miracle.html BlogIcon Curar Las Hemorroides at 2011.12.06 20:08

    MySQL簇是今天从MySQL增长最快的技术之一。为了这一势头的基础上,我们宣布的第二个发展里程碑在2011年甲骨文全球发布(DMR)。 MySQL簇7.2.1建立后的第一个巨幕(7.2.0)于2011年4月宣布一系列新功能设计,使下一代Web服务,加强跨数据中心的可扩展性和简化配置。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loans/ BlogIcon payday advance at 2012.04.06 23:56

    신들만의 공간을 좋아하더라구요엄마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귀머거리 눈뜬 장님에 벙어리가 잠시 되어줘야하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vemapua.com/ BlogIcon Hawaii SEO at 2012.05.05 11:42

    당신은 누군가가 단순히 그가 웹에 쓴 다양한 정보의 배경 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웹상에 실제로 데이터를 쇼핑가 있습니다.




아이들과 한강둔치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반포지구..
여의도는 벚꽃축제 의 인파로...엄두가 안나네요..^^

아이들과 저렴하게 뛰어놀수 있는 한강둔치

우리가족이 자주가는 나들이 장소입니다..





신이난 큰딸냄씨는..아버지의 강연을 열심히 듣습니다..^^


큰딸은 날아오르는 새 연이 신기하지만..
작은딸은..무섭기만 하네요..^^


무셔 무셔ㅠㅠ..아빠등뒤에 꼬옥 붙어있습니다..^^


닿을듯 말듯...잡아보고싶은..연~~


연은 무서워서 처다도 안보고..나뭇가지 주워서 놀기 바쁩니다..


누군가 먹다버린 어묵꼬치도..우리아이들에겐 연필이되네요..^^


오르락 내리락...넓은 한강둔치는 아이들에겐 천국입니다..


신이나신 두자매 아버지는..연신 연놀이에 빠지셨구여..^^


아이들은 풀을 뜯고 놀아요..^^


언니의 운동화에 눈길이 갑니다..
맨날 언니껄 물려신어야 하는 둘째의 서러움..ㅠㅠ



잠시 명상에 빠지셨어요..^^
자연의 경이로움..눈앞에 펼쳐진 한강을 바라보는 작은딸..^^
하은아~~머하니??


 

아이들의 천진난만 함이 묻어나는 표정이지요..^^

어른이 저런다면..
ㅋㅋ 생각만 해도 웃깁니다.

봄이 오려다 다시 쌀쌀해지고..
요즘 날씨가 왜이런지....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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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4.22 12:29

    저도 새해때 바다가에서 연을 날렸뜨렜죠~생각보다 좋은 추억으로 경험으로 남습니다.
    두 자매에게 연이라는 것이 부모님의 사랑으로 기억될겁니다.
    정말 좋은 추억만들어 주신것 같아요!
    그나저나...자매의 피부가 갈수록 하얗고 뽀~해지는게 +_+ ! 비법이라도 있으신가요?
    풋...부럽다 아가피부!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2 13:08

    작은 아이들에겐 연이 무서울 수도 있겠네요.
    저다 한강둔치에서 연날리기 하고 싶어지네요.
    어릴적에는 집에서 온갖 삽질을 해서 만들었는데...^^;
    주말 잘 보내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at 2011.04.22 13:14 신고

    행복이 가들 묻어나오는 사진입니다.
    파란 하늘 아래 희망이 묻어나고 있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22 13:33

    자매의 애교넘치는 예쁜 모습 잘 봤습니다
    역시 한강둔치는 아이들의 천국이네요.
    즐거운 나들이 잘 봤습니다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4.22 13:54

    한강둔치 저도 가봤지만
    주말엔 앉을 자리도 없더군요.
    특히 여름에 더 심하구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저도 동심으로 돌아가는듯 합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2 14:11 신고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아기 낳으면 이렇게 나들이 가고 싶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4.22 14:25

    와~ 연도 날리고 오셨구낭~~~
    저도 아가가 좀 크면 하러 가야징~~~ ㅎㅎㅎ

    동심의 세계로 빠지셨겠어여~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2 15:05

    와~우~ 아빠와 함께 연날리는 모습...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즐거운 한강 나들이시네요~
    즐겁고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곳이라서 좋아 보입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2 16:14 신고

    표정이 압권이내요..
    전 아들둘이라,,, 애들이 직접 연을 날리수 있도록 스파르타식 훈련을...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at 2011.04.22 18:04

    천진난만한 두자매의 모습을 보니 행복이 느껴집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2 18:38

    연안날려보니..정말 몇십년되는듯하네요.ㅎㅎ
    연이 참이뻐요..아가들이 너무 좋아했을꺼같아요
    얬날에는 저렇게 이쁜연은 없었는데 말이죠..쿠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4.22 22:10

    하늘이 어쩜 크레파스로 칠해놓은 것 같아요~
    저도 새를 무서워하는데..둘째따님과 친구해야겠어요. ㅎ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22 22:25

    아빠 뒤의 붙어있는 막내 넘 귀여워용. ㅋㅋ 늘 느끼지만 아가 둘이 피부가 넘넘 이쁜 우유빛이에용.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2 23:59

    날씨가 다시 좀 쌀쌀해 졌네요~~~
    저희도 한강 가는거 좋아하는데
    공주때문에 작년엔 한번도 못 갔네요~

    그나저나 하은이는 한강의 괴물 흉내놀이 하나 부네용~ㅎㅎ

  16. Commented by nagnae at 2011.04.23 14:11

    두자매 이야기를 읽으니 꼭 동화를 읽는 기분입니다.
    참 정답고 보기가 좋습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at 2011.04.24 07:04

    표정들이 너무 귀여운데요?
    ㅋㅋㅋ
    한강엔... 맞아요, 연을 날리는 이들을 간혹 볼 수가 있었어요.
    아이들은 이제껏 보던 연과는 달리 호기심 있게 보더라구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4 14:52

    허걱...
    무서운 반전이네요. 하은이 표정이 무셔...

  19. Commented by 들꽃 at 2011.04.25 21:13

    너무 귀여운 자매 입니다,
    만화로 멋진 포스팅 부러운데요,
    고맙고요,
    남은시간도 좋은시간으로 보내세요,

  20.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6 12:09

    둘째.. 정말 장난꾸러기... 언니 애기 사진 순간포착 완전 잘하시는거 같아요!!! ㅋ 귀여웡~~~ 앙!!!

  21. Commented by udongjib at 2011.05.05 17:24

    애기들도 예쁘고...연도 예쁘고...
    참 즐거운 날입니다.^^*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