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언어'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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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잼있게 놀면서 배워요

육아일기 2011.05.09 06:12 posted by 하~암



6살 하윤이 이제 제법 한글을 잘읽습니다..

동화도...티비에 나오는 글씨도..따라 읽을줄 알지요..^^

내가 어렸을땐 어떻게 한글을 공부했었나..?
아이를 키우면서..되집어 보니

참..힘들고 무식하게 외우지 않았나 싶어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ㄱㄴㄷㄹㅁㅂㅇㅈㅊㅋㅌㅍㅎ

우린 이렇게 배웠잖아요..ㅠㅠ

요즘 애들은 이렇게 안배우지요..^^

큰 아이 한글공부 첨엔
호비 학습지로 시작했구여..
지금은 구몬 학습지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학습지는 90%가 부모님의 몫입니다..


가장 많은 도움이 된건 낱말카드 였어요..
색글자..먹글자
아이들은 글자도 그림처럼 외워 버리드라구여..^^

그렇게..시작한 한글..
쉽게 땔수 있었던건..
다양한 놀이 방법이였지요..

낱말카드로...숨바꼭질도 해보고..
빨래놀이도 해보고
그중에 가장 추천해 주고 싶은 놀이는...

낱말카드를 이용한 스피드 게임...

연상을 하면서..아이들 상상력..창의력도 높여주고..
더군다나..부모랑 잼있게 할수있어서..
공부가 잼있습니다..^^

저희 집은 자주 이러고 놉니다..



집에 있는 낱말카드는 다 사용해서..
이제는 일일이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야 합니다..

동생은 언니랑 같이 하고 싶은데..
언니는 동생이 늘 귀찮은 존재지요..^^


넌 글씨도 모르자나...!!  언니한테 툇자를 맞습니다..ㅠㅠ
둘째는 요즘 열심히 사물 인지 중이지요..^^
까막눈 하은이..엄마가 많이 신경 못 써줘서 쏘리쏘리..ㅠㅠ


만국 공통어지요...바디랭귀지..
온몸으로 표현합니다
그래도 모르면 아빠는 혼나지요.^^ㄷㄷㄷ

에이~~아빠는 그것도 몰라 ㅠㅠ


말문이 막힐때는..연신 어~~어~~어~~ 있잖아~~!!! ㅠㅠ
ㅋㅋㅋ 그래도
단어 내뱉지 않으면서 설명하려고 용씁니다..^^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과...그 설명만으로 문제를 맞춰야 하는 아빠는..

머리와 팔에 쥐가 날판입니다..ㄷㄷㄷㄷ


그리고 문제를 못맞히면...늘 아빠탓이지요..^^
자신은 설명을 잘했는데..
아빠가 무식해서 그런가봅니다..ㅋㅋㅋㅋ


틀릴때는..요렇게 가차없이..
땡~~!!!


제가 아가씨일때..(10년전)
청주 작은댁에 두달정도 머물렀지요..^^

그때 사촌동생들이...지금 우리 하윤이 하은이 나이였어요..
6살 4살..

그런데 두친구들이..
이렇게 맨날 낱말카드로..둘이서 스피드 게임을 하곤 했어요..

엉뚱한 질문에도...척척 맞춰가는 두 사촌 동생들이 신기하기도 하고..웃겼는데..
따로...학습지나..공부를 하진 않았거든요..^^

지금은 중학교를 다니는 사촌동생
전교 1등을 합니다...
물론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이왕이면 잘했음 하는게 모든 부모의 바램이지요..^^

저는 엄마로써..우리아이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할까?
늘 고민합니다.

벅차게 여기저기 학원뺑뺑이 돌리며..
공부에 지치게 만들고 싶진않습니다.
칭찬과..관심으로..스스로 자학자습 할수있도록..이끌어 주고 싶네요
쉽지는 않겠지만..ㅠㅠ

뭐든지 즐기는 자는 못 따라 가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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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09 11:17

    그렇죠~~ 즐기는 자를 따라갈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저렇게 아빠와 즐기면서 노는거 참 좋은것 같습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5.09 11:30

    저는 어렸을 때 이렇게 놀았던 기억이 별로 없네요 ㅎㅎ
    요즘 아빠 엄마 노릇 참 힘든 것 같아요 ㅎ

    그래도 힘든만큼 아이들이 많이 배워서
    다행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09 11:36

    요새 아이들은 한글을 빨리 익히는거 같아요~
    저때만해도 한글모르고 학교들어가는 경우가 대다수였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아빠랑 놀면서 한글 배우는 모습이 참 보고 좋습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5.09 12:05

    그렇지 않아도..
    저도 하윤이 한글을 어떻게 떼줘야 하나 고민하던 차였는데..
    저 방법으로 하면
    애들도 엄마도 재미있게 한글 배울 수 있겠네요 ^^*
    좋은거 배워 갑니다~!!!
    그런데 두 따님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
    저희 딸도 어여어여 자라서 같이 스피드 퀴즈 해보고 싶네요.. 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na6870.tistory.com BlogIcon 아랴 at 2011.05.09 12:08

    낱말카드놀이는 아이들에겐 글자공부와 재미를
    엄마아빠두 은근 잼있는 놀이인듯해욤
    두자매가 도란도란 낱말카드놀이 보기좋네요~

    즐건 하루되셔요^^

  7.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09 12:24

    ㅎㅎ
    재미난 방법이네요^^
    아빠도 참여하공...^^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09 12:39 신고

    애들과 스피드게임하는 것 재미있겠네요. 한글을 익히는데 스피드게임만한 것은 없는 것 같아요. 티비에서 항상 재미있게 봤는데 제가 하면 설명도 맞추는 것도 못할 것 같아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5.09 13:07

    아이 교육에 있어선 저도 벌써부터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나연이는 요즘 아이들처럼 키우고 싶지 않으면서도 나 자신도 다른 엄마들처럼 휩쓸려 따라하게 되진 않을까 걱정도 되구...아이가 좋아하고 잘 하는게 뭔지를 찾아내 주는게 우선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엄마로써 모르고 지나칠까 걱정도 되고...걱정거리 투성이네요...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09 14:05 신고

    +_+
    좋은 방법 배워갑니다~!!
    이 방법 조만간 조카한글 공부하기 시작하면 해봐야겠어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at 2011.05.09 14:45

    귀엽네요.. ㅎ
    저도 나중에 아들, 딸들과 놀아주는 아빠가 되고 싶어요 ~ 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5.09 14:47

    ㅎㅎ
    사진만 봐도 즐거움과 행복이 뭍어나네요~~~
    나중에 스피드게임 나가면 1등 하겠는걸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09 19:22

    ㅎㅎ 스피드게임~!!
    막상해보면 어려울꺼 같아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14. Commented by 꽃자리 at 2011.05.09 20:28

    즐기는 자는 못 따라간다는 말....
    잊지 말아야 할 말이지요.
    가르치다 보면 천재가 되었다가 둔재가 되었다가 하지요. ㅎ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inc.tistory.com BlogIcon v라인&s라인 at 2011.05.09 20:41

    아 멋진 공부방법이네요
    우리아이는 정말 놀기 바쁜데 ㅋ
    저도 이제 교육좀 시켜야 겠습니다 ^^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nup.tistory.com BlogIcon 소셜윈 at 2011.05.09 20:56

    아이들이 정말 귀엽네요.
    저는 낱말카드를 남말카드라고 읽음 ㅋㅋ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5.09 22:43

    우리집 일상 보는 것 같아 정겹네요

  18.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10 09:33

    완전 좋은걸요~~ㅎㅎ
    끝말잇기놀이두 좋아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11 15:31

    오~ 좋은 공부 방법이군요.
    재미있게 놀면서 공부도 하고 표현력도 늘고~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dresshopping.co.uk/ BlogIcon maternity wedding dresses at 2012.03.19 14:32

    의견 공유

  21. Commented by ㅉㅉㅉ at 2015.06.22 16:40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오늘 그림은 스케치한걸로 해봤어요^^

언제나 사이좋을것 같은 우리집 두딸냄씨들..

그런데 꼭 그렇지 만은 않지요..ㅠㅠ

둘째가 태어나고..연신 싸웁니다..
하루에도 몇번씩...ㅠㅠ

여기서 울고 저기서 울고...
으...지긋지긋...
어머니 성질 또 올라오지요..ㅠㅠ 욱!!

이~노 ~움 들~~!!

소유욕이 강한 아이들은..
니꺼 내꺼..그런것 상관없이..
다내꺼 였음 좋겠나봐여..^^

술도 안드셨는데
먹을것 앞에선 애미 애비도 안보이구여..
좋은것 앞에선.
언니 동생사이도 없지요..ㅠㅠ

정말..동물적 본능으로 싸웁니다..

어른처럼..
언어구사력이 좋지 못한데다..
논리적이지 못한 아이들이..
말싸움 보다는 늘 몸싸움..
ㅠㅠ
꼬집고..
깨물고..
때리고
..
요런..치사한 방법들을 사용합니다

좀만 더크면 머리 끄댕이 잡겠어요 ㅠㅠ



우리집 만의 일이 아니겠지요..^^


싸우고 나면 늘 혼나는 자리에 가서 벌을 섭니다..
생각해봐..
뭘 잘못했는지..!!

요몇일전.. 또 두녀석이 싸우더군요..ㅠㅠ



동생의 책을 언니가 봤다는 이유..ㅠㅠ


언니에게 악을쓰고 대들더군요..
내놓으라고..ㅠㅠ


언니 잠깐만 보자 ㅠㅠ


언니고 뭐고 그런것 없습니다.
언니를 막 때리지요..ㅠㅠ


결국 엄마의 중제로...동생은 자기책을 지키고..
큰딸은...동생한테 맞고..
엄니한테 혼나고..ㅠㅠ

싸우면 둘다 같이 혼납니다..


이번 사건은 언니 입장에선 억울합니다..ㅠㅠ


나중에 보자 동생아..욱


큰딸은 화해할 생각이 없네요..


이번사건은 동생한테 언니가 일방적으로 맞았지요..
그래서 동생을 혼내키니..
큰딸의 표정이..
꼬시다 입니다..


늘 아이들에게 벌을 세우고...
마지막..
엄니는 선창을 합니다..
우리집 구호지요..

"우리는??"

그러면 아이들이

"가족!!"

우리는 가족이지요..^^
제발 싸우지말자..응


엄니 땜에 어쩔수 없이 ..화해하는척은 했는데..
뒷끝 작렬이네요..


엄마도 어릴적..오빠랑 참 많이 싸웠단다..
쫑알데는 나에게..
오빠는 다정히
뒤돌려 차기를 해주었지..ㅋㅋㅋ

지금은 어른이 되어서..그렇게 싸우진 않지만..
울딸들의 성장통이려니...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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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jsjjanglove.tistory.com BlogIcon 영심이 at 2011.04.29 15:41

    저렇게 싸울 때 엄마는 많이 힘들지만..
    사진속에 아이들은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전 언니랑 어찌나 싸웠던지 흉터가 아직도 남아 있긴 하지만..
    그러면서 더욱 돈독(?)해졌어요.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at 2011.04.29 17:06

    뒤끝작렬...ㅎㅎ 아직 끝나지 않은듯 보이는데요?
    성장통.....가족 구호 저희집이랑 비슷하네요.
    우리는 하나다.

  4. Commented by 늘푸른나라 at 2011.04.29 17:47

    서로 서운하겠네요.

    아직 어려서...

    울 애들은 초딩, 중딩인데 싸워요. ㅎㅎ

  5. Commented by 하하 at 2011.04.29 18:40

    너므너므 귀여워요 ㅎㅎㅎ 다싸우고 크는거져 안싸우는 집이어딨어요 ㅎㅎ
    우리자매는 어릴때 꼬집어서 자국까지 났는데 ㅠ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9 19:03 신고

    ㅋ 참 많이 싸우죠..
    우리애들은 완전 격투기가 따로 없내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4.29 22:15

    그럼요...어느 집이나 형제있는 집들에선 흔한 일이지요~
    크게 다치지만 않으면야...애들은 싸우면서 크는거니깐요~
    저도 싸우면 둘다 같이 혼냅니다. ㅎㅎ
    그럼 사이가 급속도로 좋아지기도 하더라구요~ ^^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rojung21/ BlogIcon 카페골목 at 2011.04.30 03:04

    전쟁의 상흔들이 몸 여기저기 남았네요ㅎㅎ
    한참 다투기도 하고 정신 없을 때입니다.
    싸우고 야단맞고 우는 모습이 귀여워요^^

  9. Commented by 나나맘 at 2011.04.30 03:43

    우리딸들하고 완전 똑같네요...
    또래도 고만하구요...
    셋째 임신중인데...잠시 눈도 못붙여요.사사건건 싸우는통에...
    그래도 자매는 성인이 되면 서로를 더 잘 이해하며 살겠죠? 기대해 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30 09:38 신고

      대단하세요..^^ 셋째라..
      저는 아기는 좋은데..키울껄 생각하면..
      이제 그만..셋째임신중이시라니..
      애국자십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김포총각 at 2011.04.30 09:52

    냉전이 길어지면 곤란할텐데요.
    저도 지금생각하면 어릴적 동생과 왜 그렇게 싸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뭐 금방 풀어지겠지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4.30 12:43

    아이들은 이렇게 항상 싸우다가 정이 들고 커가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빨리 화해했겠죠.

  12. Commented by 바닷가우체통 at 2011.04.30 13:26

    어렸을때 싸우면서 커야 나중에 더 돈독해진다고 하잖아요~~ㅎㅎ
    좋은 주말 보내시길...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uwazaza.com BlogIcon 뿌와쨔쨔 at 2011.04.30 13:46

    이거 보고 얼마나 옛날 생각이 났는지 몰라요!

    제가 어렸을 때 딱 저랬었거든요. 두살터울 여동생이랑 하루에도 서너번씩 치고박고..
    그런데 지금은 여느 연인들보다 친하게 지냅니다. 타지에 떨어져 있지만 매일 전화하고 고민 상담하고..
    저 두 아이도 커서는 누구보다 더 다정한 자매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운정 한참 쌓고 있네요^^
    옛추억을 끄집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at 2011.04.30 14:33

    귀엽습니다. 마지막 쌩~~~ 에서 뒤집어 졌네요. 뒤긑이 있군요..ㅎㅎ

  15. Commented by at 2011.04.30 18:27

    비밀댓글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30 18:41 신고

      충고는 감사합니다만..
      육아를 글로 배우는거랑 경험으로 해보는거라는
      틀리지요..
      아이를 낳고 길러보신후에
      관련다큐를 보신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경험하지 않고선 모르는게 육아 이구여..
      우리아이들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
      다투는게 아니라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herryboy.tistory.com BlogIcon 체리보이 at 2011.04.30 21:21

    원래 동성끼리는 엄청 싸우게 마련인가 봐요 ㅎ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5.02 11:09

    나중엔 얼마나 그게 소중한 추억인지 이야기 할걸요?
    동생이나 형이 없는 울집 아들은.. 이게 가장 부러운 듯..해요.
    하지만.. 가질 수 없으니 더 미안하죠.

  18.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03 01:19

    ........
    한번도 때린적 없다던데요~~~ -.-......

    하은이 표정이 너므~리얼한데...너무 귀엽네요ㅎ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yworld.com/enochworld BlogIcon 이창희 at 2011.05.05 14:20

    나에게도 이런 이쁜(?) 딸들이 있었으면. . . ^^

  20. Commented by 경민맘 at 2011.05.20 17:12

    움하`~~ 정말 잼나요~~ 넘 귀여울 딸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29 18:08

    울 딸램들도 연년생으로 낳아놔서 어릴 땐 그렇게도 싸우더니
    큰애가 시집가고 어른이 되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