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설레임' 태그의 글 목록



요즘 월요일 화요일 밤마다..
정신이 혼미해 집니다..

아줌마 가슴이 두근두근...

sbs게 거짓말을 해봐 에 푹 빠져 살지요..^0^

현빈 오빠야가..군대를 간후..

마음이 적적 했었는데...

요즘엔 강지환 오빠야 때문에...설레임으로 일주일이 기다려집니다..

아줌마의 일탈..ㅋㅋ

대리 만족으로..설레임을 느끼고 싶은 아줌마..

아이들을 재우고..

티비를 보고있노라면.....시간이 너무 빨리가네요..ㅠㅠ


어제 드디어..둘이 조댕이 박치기를 했습니다..

 

꺄악~~~~~~~ 아줌마..
혈압상승...
구급차 대기

부끄부끄

두근두근

순간 윤은혜 밀쳐버리고 싶은 충동도 있었지만..ㅋㅋ

참아야지요..
둘이 정말 잘됬음 좋겠어요..^^

삼각관계..훼방 그런거 하지말고..
그냥..쭈욱~~ 순탄하게 갔으면 좋겠네요..^^

대리만족으로 느끼는 설레임에..아줌마인 나도..
여자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드라마 대용은 대충..
5급공무원 공아정(윤은혜).
재벌 기업가 현기준(강지환).

가짜 결혼생활을 시작으로 달달한..로맨스..
신데렐라가..된다는 뭐 그런 내용이지요..^^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신데렐라..^^



저도 나름 신데렐라네요..ㅋㅋ
.
.
.


변신전 데렐라..~~

청소하고 밥하고..구박받는..ㅠㅠ
ㅋㅋ

엔딩장면이..뇌리를 심하게 스쳤어요..~~
댕~~~

아쉬움에...예고편을 뚫어져라 쳐다 봅니다..
담주까지 어떻게 기다려야 하나..ㅠㅠ

가슴은 벌렁벌렁
얼굴은 울그락 불그락..

현기준의 매력에 폭 빠져있는데..



마침
뉘늦게 랑구님이 퇴근하셨어요...
들어온 랑구에게..

"엽옹~~ 나도 연애하고 싶다..!!"


"미쳤냐??"

아니지요 도친거지요..


-,.-m 자폭~~!!

내가  남자가 없는것도 아니고..
남편이 있는데
우리둘이 연애하면 되지~!!ㅋㅋ

남편에게 앵겨붙어 보지만...영...설레임은 없네요..
돈주고 살수도 없고..흠냐흠냐

결혼 6년차

의리로 살지요 ^^..
아자~~!!아자..홧팅~~!!



우리도 예전엔..달콤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가족이지요..!!

너와나
너는 기둥..
나는 울타리..
삐약 삐약 병아리 새끼를 돌봐야하는..
의무를 지닌..부모 ㅋㅋ


저이러다..일본 아줌마들 처럼..여기저기..날라 다니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당분간...내거해 를 보면서..
행복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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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26 11:36

    짝패 끝나버렸어요 ㅠ.ㅜ
    요즘 드라마들 너무 재밌더라구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26 19:46 신고

      짝패는 뭔가요..ㅋㅋ
      시크릿이후로 빠진드라마가 내거해라서..ㅋㅋ
      짝패는 누가 나왔는지도 모르겠네요..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26 11:44

    ㅎㅎㅎ 가족이라...글쵸~~가족이죠~~~그래도 남자도 설레일때가 있어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26 19:47 신고

      남자도 주인공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그러나요??
      울랑구 한테 물어봐야겠네요..
      요즘 최고의 사랑에 푹 빠져살던데..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5.26 13:11

    ㅋㅋ
    변신전 신데렐라...
    조만간 요정이 찾아오겠는걸요~~~~^^

  5.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26 13:48

    이게 그리 재밌낭??
    ㅎㅎ난 한번도 못봤넹~~~~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26 14:02 신고

    하암님 조심해야겠는데요...
    이러다 갑자기 일탈을 하시는~??

  7. Commented by ARATAMA at 2011.05.26 14:23

    드라마가 남자를 더 힘들게 하는군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26 15:16

    월화는 동안미녀를 보는데...ㅋㅋ
    아무튼 한시간동안의 일탈 마음껏 즐기세요 ㅋㅋㅋㅋㅋ

  9. Commented by 바닷가우체통 at 2011.05.26 15:38

    남편분을 강지환이라고 생각하시고~
    정 안되면 가면을~~~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26 19:5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랑구는 최고의 사랑보는데
      나는 랑구를 강지환으로..
      랑구는 나를 공효진으로..오호..짬뽕드라마되겠는데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26 15:54 신고

    드라마는 역시 아줌마들의 낙 ㅎㅎ
    언제쯤 변신하시나요 호박마차타고 무도회장 가셔야죠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26 16:27

    모르던 드라마였는데 띄워놓으신 동영상을 보니 저도 숨이 헐떡거려지네요.
    아니 쟤네들, 대체 저렇게 찐하게 조댕이질 해도 되는겁니까? 연기인건지 실제인지 @.@
    아~ 강지환 너무 부럽..
    윤은혜를 밀치고 싶으시다구요? 전 강지환을~ ^^;;
    올레티비로 1회부터 함 봐볼까 고민중입니다 ㅡㅡ;
    아저씨 되면 여자들처럼 드라마에 빠져 감정이입된다더니...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26 19:53 신고

      혈압약 드릴까요..ㅋㅋㅋ
      오호..남자도 그렇군여...울랑구 그럼 지금
      저를 공효진으로 생각하고 싶겠네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 at 2011.05.26 16:30

    두자매님도 이 드라마 보시는군요?
    드라마 내용상으로는 좀 지루한 면이 있는데 윤은혜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지라 윤은혜 나오는거는 다 보는 편이에요.
    저도 저번주에 봤는데...흐이구...가슴이 콩닥콩닥 했답니다.
    우리 이웃이 맞네요.ㅋㅋㅋ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BlogIcon 공감공유 at 2011.05.26 16:41

    푸핫 ㅋㅋ 너무 재밌게 포스팅하셨어요 ㅎㅎ

    전 집에 티비 없는게 얼마나 다행인지...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26 19:54 신고

      엽옹~~ 공감공유님 댁에 티비한데 놔두려야겠어요..ㅋㅋ
      신기한데요..티비없이 사신다니..
      그럼..혹시 핸드폰도 없으신지요..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26 16:50 신고

    글을 상당히 재밌게 쓰시네요.. ^^ 여러번 터졌습니다.. ㅎㅎㅎ

    저도 요거 몇번 봤는데 재밌더라고요..^^
    근데 저는 로멘스 타운이 더 재밌다는.. 로또~!!! 대박~!!!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ngjin2618m BlogIcon 모르세 at 2011.05.26 17:47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26 17:53

    강지환님 팬이셨군요~
    저는 윤은혜님 팬이라는ㅋㅋ

    20대에 5급 공무원이면 신데렐라는 아닌데,
    워낙 재벌과 만나다보니~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26 19:56 신고

      그런가요..5급공무원이면 좀 알아주는건가요..
      그래도 호텔사장이랑..만나면..ㅋㅋ
      신데렐라지요..ㅋㅋ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26 18:33

    ㅋㅋㅋㅋㅋㅋㅋㅋ
    의리라....
    완전 공감!! 의리!!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5.26 21:40

    제가 그래도 드라마를 멀리합니다. 흑..근데 쇼프로는 괜찮겠지 하고 보는데..왠걸..매주 주말을 기다리고 앉아있는 저를 보면서...헉..하지요. 사랑~~사랑을 시작하던 그 설렘이 느껴져 순간 벌렁 했네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14

    일본 중년 아줌마들의 열렬한 한류사랑에 남편들이 허리가 휜다고 하더라구요
    돈도 돈이지만같이 한국도 다녀와야하구 바쁘다더라구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at 2012.05.02 09:25

    대단한 기사 것은, 그것을 게시 톤을 덕분에 아주 통찰력이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20

    당신은 그러한 재능 기사 쓰더 군,이 주제에 대해 쓴 여러 기사를 읽어 봤는데, 아무 가까운 당신에게 온 없습니다. 그들이 계속!



기나긴 징검다리 휴일이 자나고..
대장정의 시간 ㄷㄷㄷㄷ

5월은 푸르다는데..엄마들..주부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
먼놈의 행사가 이리도 많은지 덜덜덜..

직장다니시는 분들은 휴가가 좋을지 모르지만..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선

젤 무서운게
주말이랑 방학입니다..ㅠㅠ

어제도 휴일..
랑구도 일나가고..정말 더디게 흘러간 하루..

비도 스물스물 내리고
밥하다가 아이들 뒤치닥 거리 하다보니..
하루를 마무리 할시간 왔네요..

그런데 저녁먹고..
큰딸이 저를 따라댕기며..쫑알거립니다..

"%$@&^* 왜 안와??"

그냥 피곤한 엄마는 귓등으로 들었지요

작은딸도 전염됬지요..^^

둘다 왜안와??

"오긴 누가온다고 그랴.."



주말도 그렇고...
어제도 그렇고..하루종일 집에만 있었던 녀석들..
좀이 쑤시겠지요..ㅠㅠ

더군다나...오기로 한사람은..기다려도 소식이 없으니..
설레임은..실망감으로 다가옵니다..

잠자리 들기전..

"그럼 내일와??"

"오긴 누가와..아무도 안와.!!"

지쳐있던 엄마는..그냥 그럴려니..했습니다..


하루종일 집에만 있던 녀석들이
누가 오길 간절히 바라는듯 했지요..

그러면서..
"#$%&^ 분 왜안와??"

"그게 누군데..??"



ㅋㅋㅋㅋ
엄마는 드디어...울딸이 그토록 기다리는 분이 누군지 알았어요..

아빠도 아니고..
택배아저씨도 아니고
음식 배달도 아니고..ㅠㅠ



큰딸의 상상력에 빵터진 엄마..

아니야  하윤아~!!ㅋㅋㅋㅋ

오시는게 아니라...

태어나신거야...생일!!
오케이?
.
.
.
..


울딸들이 그토록 기다리신 분은 부처님 입니다..

오신날...
우리집엔 안오셨쎄여..ㅠㅠ

아이들 동심에선 충분히 그럴수 있는듯..
한순간에 뻥쟁이가 되신 부처님..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세요..^^



산타할배급 정도로 생각했나봐여..ㅠㅠ



담에 부처님 뵈러 절에 한번가자꾸나...

우린 천주교지만...
종교엔 벽이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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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11 11:16

    ㅎㅎ 그러네요~~ 부처님은 왜 선물 가지고 안오셨데요? ㅎㅎㅎㅎ 우리아이는 어린이날이 산타할아버지 한 번 더 오는날로 알고 있더라구요 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5.11 11:29 신고

    아이들의 생각은 가끔 어른들이 생각하는것과 많이 다른거 같아요~
    거기서 순수함을 엿볼 수 있는거 같습니다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bangsil.net BlogIcon sj ent at 2011.05.11 12:11

    ^^ 너무 귀엽네요.

    아, 님 블로그 보면 동심으로 쏙~옥 빠져드는거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at 2011.05.11 12:28 신고

    어제가 부처님의 날이였죠. 잘 보고 갑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kc1062.tistory.com BlogIcon 공감공유 at 2011.05.11 12:31

    ㅋㄷ 배봐요 ㅋㅋ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ㄷ

  7.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11 12:49

    ㅎㅎㅎㅎㅎ
    상상도 못한....ㅎㅎㅎ

    글구보니 진짜 산타할아버지 정도로 생각할수도 있겠어요^^
    부처님 오신날....ㅎㅎㅎ
    아공 귀여워...^^

  8.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5.11 12:54

    ㅎㅎ
    산타할아버지인줄 알았군요~ ㅋㅋㅋ
    역시 아이들의 세계란^^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11 12:57 신고

    ㅋㅋㅋ
    정말귀엽습니다 산타할배급으로 생각하다니
    아이들의 생각은 참 신기하고 즐겁습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1 14:15 신고

    아~!
    부처님 오신날이니...ㅋㅋㅋ
    아이들의 생각은 역시 달라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at 2011.05.11 14:19

    ㅋㅋㅋㅋ 저희 아들은 요 며칠 내내 등 보고 난리도 아니던데 말이죠.. 아이들은 순수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shine513 BlogIcon 조선의국모 at 2011.05.11 15:13

    ㅎㅎ 따님들이 기다리던분은 부처님이셨군요~
    넘~귀여워요~잠자는 모습이 완전 천사네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11 15:34

    아~~ 너무너무 귀엽네요~
    잘 봤습니다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1 17:14

    ㅎㅎㅎ 부처님 오신날은 부처님이 집으로 찾아와야되는거군요.
    산타만 선물 주지말고 부처님도 선물 달라~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1 21:55

    하암님도 천주교시구나~~ ^^ 저희집도~
    아이들이 산타할배와 동급으로 생각했군요...기가막힌 상상력입니다.
    그래서 선물들고 오실 부처님을 하루종일 기다렸다니~~ ^^;;;
    예수님 태어난날 산타할배가 선물들고 오듯이 부처님 태어난 날에는 달마대사가
    선물들고 오라고 해야겠네요 ^^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1 21:58

    제가 남긴 링크가 티스트로이로 연결되었군요 ^^
    척하면 딱이지! 이 싸람이~~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ll4cs.tistory.com BlogIcon 4Cs at 2011.05.11 23:51

    애기들 이쁘고 동심도 너무 맑네요.
    동심을 잃지안고 해맑게 자라길 바래요~
    잘 보고 갑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5.12 00:35

    ㅎㅎ
    아이들의 엉뚱함에 미소가 절로 나네요~~~
    부처님이 선물들고 찾아와도 기쁘겠는걸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5.12 10:12 신고

    그렇게 생각할 수 도 있겠네요....
    이런게 동심이군요....

    그나저나 실망했으면 어쩌죠...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at 2011.05.12 20:43

    아이들의 순수함과 사진속 아이들 표정의 리얼함에 빵 터집니다.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21. Commented by 준우려우 at 2011.05.13 00:28

    오~~~~~ 너무너무너무 귀엽다
    생각만 해도 귀엽네~ ^^
    한점 티클없는 애들.. 잘키우이~~


어제 5월4일 유치원에서 어린이날 파티 가 있었습니다..

전날밤 부터 신바람 나신 큰딸냄씨가..

아침 댓바람부터 일어나서
6시

일하시는 엄니 책상밑에서...
노래를 부르십니다..

무슨 치마 입고갈까??


설레임에 빨리 유치원에 가고싶답니다..^^
엄마는 도시락 싸랴....블로그하랴 정신이 혼미한데..ㄷㄷㄷ

어린이날 파티 때는..
각 가정에서 어머님들이 음식을 싸서 보내면..

뷔페를 엽니다..
학부모님들은 참석하지 않고 아이들의 파티지요..
케릭터복이나 예쁜옷을 입고오세요..^^

저는 유부초밥과 호박전을 만들었지요..^^
이때만 해도 화려했습니다..ㅋㅋㅋ
으쓱으쓱..^^


그런데..제가 블로거잖아요..
갑자기 가고싶어졌지요..

그래서 원장선생님...아이들 사진 찍으러 좀있다 파티에 와도 될까요??
흥쾌히 허락해주셨네요..^^

유치원으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
.

 파티장으로 속속 아이들이 모여 드네요..^^

 



드레스를 입으신 친구들이 많지요..^^
다들 예쁜 공주님 들이세요..^^



남자 친구들은..케릭터 복 을 많이 입고 왔지요..^^



하윤이도...잼나게 놀으렴..^^ 엄만 사진만 찍고 갈꺼야..^^



세계 각국 공주님 들은 다모이셨쎄요..ㅋㅋㅋ
백설공주..신데렐라..공주란 공주는..오늘 다 만난듯...
인어공주는 못뵈었네요..아쉽습니다ㅋㅋ




세계 유명인들이 한자리에..
천사님..공주님 ,카우보이.말 호랑이..
뭐 암튼 유명하신분들이 많으시더라구여..^^

베트맨님....여기오시면..세계의 평화는 누가지키나요..ㄷㄷ



풍선보다..아이들 맘이 더 들뜬듯...
아주..바람불면 날라가겠어요..^^



무도회장입니다..
짝을 이루어...댄스 타임..^^



엄마들의 정성..
각 가정에서 아이들을 위해..보내진..음식들..
제 유부초밥과..호박부침은...잠시..쫄았습니다..ㅠㅠ




아이를 위해..아침부터 분주히 준비하셨을 음식들..
바쁘신 어머님들도..마음만은 같으리라 봅니다..
맘으로는..다들 최고지요..!!

군침이 막돌고..그자리에 주저 앉고 싶었으나...ㅋㅋㅋ

아이들을 위해 양보..^^



오늘은 어린이날이네요..^^

♬~5월은 푸르구나..우리들은 자란다...오늘은..어린이날
우리들세상 ^^
저는 우리딸아이..자전거 사주기로 했어요..두발자전거 ^^

모두들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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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iugoon.tistory.com BlogIcon 리우군 at 2011.05.05 09:33

    저도 어린이 할래요~~~~

  3. Commented by 그린레이크 at 2011.05.05 09:49

    세상에 저리 많은 음식은 첨 보는듯한데요~~
    어린이날 최고의 파튀가 아닌가 싶어요~~
    이쁜 꼬맹이 녀석들보다 저 음식들에 눈이 띠옹하니~~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5.05 10:08

    역시 어린이는 우리의 희망입니다.
    사랑스런 공주님 한껏 더 아름답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파르르 at 2011.05.05 10:11

    와우~어린이날을 기념하여..이런 파티를 열어주니 얼마나 좋아요..
    어린이집 좋은데네요...ㅋ 아님..요즘은 다들 이런가요?ㅎㅎ
    따님이 너무 이뻐요..즐건휴일 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aletta.tistory.com BlogIcon 오늘과다른내일 at 2011.05.05 10:41

    아이들 넘 귀여워요..풍성한 도시락..역시 부모님들의 사랑도 대단하시군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05 10:52

    와~ 진수성찬이네요. 맛있겠다!!ㅋㅋ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8. Commented by 안동꿈 at 2011.05.05 10:54

    아~ 참. 예쁜 공주님들.
    화려한 어린이날 잔치였네요.

    저에게는 까마득한 일 같습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05 11:48 신고

    엄마들의 도시락도 형형색색의 갖가지 모양이 잼난 찬치를 벌리는듯 하내요..
    어린이날,,,
    열심히 놀아야죠..^^

  10. Commented by 빈배 at 2011.05.05 11:51

    저도 우리 아이 파티에 따라가고 싶었으나...
    정겨운 유치원 파티모습 잘 보았습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BlogIcon 행복한요리사 at 2011.05.05 12:05

    하윤공주님!!
    정말 귀엽고 예쁩니다.
    많은 음식!!정말 행복한 어린이날 이네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at 2011.05.05 12:35

    우와~ 저도 블로거 인데 ~ 우리아이 어린이집에서도 축제파티일때 저도 좀 불러주시면
    정말 사진 잘 찍어드릴수 있는데 ^^
    우와 정말 유명한 뷔페식당 부럽지 않네요 우리아이들을 생각해서 엄마들이 정성드려
    만든 음식들이겠죠 너희들은 좋것다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5.05 19:19 신고

    저도 언젠가는 시간이 되면 아이들 소풍갈때에 한번 따라가야할꺼 같아요..

    음식들이 너무 푸짐한데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5.05 19:32

    저희 애들 어렸을때(?) 생각이 납니다,^^
    저는 큰 아이 재롱잔치때 어찌나 울컥하던지...^^;;;
    즐거우셨겠네요.^^

  15.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05 21:48

    우와~ 확실히 서울이랑 지방이랑 차이??가 있는 듯
    준우는 뭐 했는지 몰지만, 썬캡하나 받아오던데ㅎㅎ
    5월5일, 작년에도 친구가족에 꼽사리 껴서 놀았는데
    올해도 역시나 꼽사리...
    련우업고, 준우 유모차 태우고 열라 친구가족 따라만 댕겼네=.=
    왠지 울 애들 불쌍해 지려해 함씨~~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05 23:41 신고

      일찍 들어오는 남편이 젤 좋은듯..
      고생하네..
      힘내언니야..
      나도 그래서 늘 현장으로 따라다니잖아..ㅠㅠ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at 2011.05.06 00:11 신고

    오~~ 귀여워, 예쁘고 귀여워요.^^
    음식도 푸짐하군요.ㅎ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5.06 03:12 신고

    아오 저 음식들
    따라가서 몇개씩 집어 먹고 왔으면 좋겠다
    저런데 갈 때 우리 윤슬이좀 델고 가요.
    집에선 저런거 못보고 못먹는데~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inksanho.tistory.com/ BlogIcon pinksanho at 2011.05.06 04:07

    요즘은 이런것도 있군요 ㅎㅎ
    다들이쁘지만 역시 !! 두자매이야기님 딸냄씨들이 한미모 하는거같아요 !! 제가볼땐 +_+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06 15:27

    우왕~ 가장무도회인가요?^^
    이쁜 아이들과 어머님들의 정성이 모인 자리라 무척 즐거워 보입니다.
    어린이날 이브가 정말 성대하게 치뤄졌네요~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07 02:44

    우와! 어린이날 기분 제대로 냈네요. 할로윈같아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11 15:26

    천사들의 가장무도회로군요 ^^
    너무너무 예쁩니다~

영화 데이트

일상/결혼생활 2011.02.15 22:50 posted by 하~암


주말도 늘 바쁜 랑구께서..
데이트 신청을 하셨다...

글러브가 보고싶다던...나의 말에....기꺼이..하루를 내어주셨다..

여붕이 감사드리오..^^

육아를 하면서...영화를 본다는건....정말...어려운 일이다..

연예할땐..지긋지긋하게 봤었는데..

첫아이를  임신했을땐...괴물이..한창 흥행중이였었다...
너무나 보고싶었지만....ㅠㅠ

괴물이 나온다는 이유로...혹시나..아이에게..문제가 생기진 않을까?
나중에...DVD로 봐야했다....

이젠...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고...
어쩌다 한번씩...랑구랑 영화를 본다.......
조조 영화도..좋구...

결혼 5주년때 본..
째째한 로맨스는...
5년만에 설레임 마저 들게 했다..

그리고 오늘 본 영화...글러브...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다...

연예시절 처럼...다정히 사진도 찍어보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아이들이 좋아하는..붕어빵도 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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