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미용실'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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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0 딸들에게 머리끄댕이 잡히던 그날 ㅠㅠ (67)
  2. 2011.06.01 31개월 난생 처음으로 미용실 가던날 (51)


아이들과  놀아주기 3탄 미용실 놀이 입니다..

대표적인 놀이들로는 병원놀이, 소꿉놀이, 미용놀이 등이 있는듯... 엄마놀이, 인형놀이..참 다양합니다..ㅋㅋ

오늘 하루는 뭘하고 놀아 줘야 하나 고민하다가...

늘 꾸미는걸 좋아하는 두딸에게 미용놀이를 하자고 제안했지요..

뛸듯이 기뻐하는 두자매..^^ 홍홍..

엄마가 안해도..둘이서 자주 하는놀이지만...

엄마랑 함께 하면 더욱더 잼나지요..^^



눌러 ▲주시면 감솨 ^^


첨엔 잘 하는듯 하더니..

둘다 손님안하고 미용사만 하겠다고..
티격태격 합니다..
ㅠㅠ

돌아가면서
 손님 1.손님2. 손님3



손님1 하은이
언니 미용사 손에 자신을 맡깁니다...
파마가 잘나와야할텐데요..^^

스퇄 그런거 없지요.. 미용사 맘입니다..ㅋㅋㅋ

잠시후 체인지..

손님과 미용사가 바뀌지요..^^

돈을 안받는대신 서로의 머리를 해줍니다..ㅋㅋ품앗이


그동안 쌓여있던 불만을 풀수있는 기회입니다..ㅋㅋ
언니라고 바줬던 나날들...두손 가득 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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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ㄷㄷㄷㄷ

예들아..살살~~


어미의 머리끄댕이를 잡을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요..ㄷㄷ

아~~ 아~~!!


안그래도 없는 머리숱..얼마나 빠진줄 몰라요 ㅠㅠ



아직 힘조절이 잘안되는 작은딸..
아프든지 말든지...작품활동에 열심히세요..ㅠㅠ


"어떻게 해드릴까요??"


알아서 예쁘게 해주세요..^^

그냥 관례지요..^^ 원하는 스퇄로 해줄것도 아니면서..ㅠㅠ



디자이너 한분과..그옆에 스탭한분..
두분이서..열심히 하십니다..^^


미안하다..내일 감는날이다..ㅋㅋ


대머리 될까봐 걱정입니다..
살살좀 해주세요..제발 ㅠㅠ


맘에 안들고...머리가 아파서..으앙~~ 우는 소리를 냈더니..
눈물을 닦아주네요..
^^


큰딸의 최신 유행스퇄..

작품명: 핀이란 핀은 싸그리



꺄올~~~~ 완전 예뻐!! ㅋㅋㅋ
자뻑중이신 큰딸냄씨


당장 빼~~!!

저러고 유치원 간다고 할까봐 무섭네요 ㅋㅋ

미용실 놀이가 끝나고..


다들 뿔뿔이 해산..

물론 뒤치닥 거리는 언제나 어미 몫 ㅠㅠ

그래도 포스팅꺼리 생겼다..ㅋㅋ

아이들도 엄마랑 잼있는 놀이를 해서 신난듯 합니다..^^


어미 머리끄댕이를 잡을수 있는 절호의 찬스..
그동안의 묶은..감정을 한번에..ㅠㅠ


4살 하은이 아직 혼자서 머리끈 묶는법을 모르지요..
팔아파서..중도 포기 ㅋㅋ


6살 하윤이 녀석..이제 혼자서 머리끈 묶는법을 터득했어요..^^

개성만점...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중이십니다..^^



아이들과 하는 잼있는 놀이 ^^

2011/04/27 - 돌팔이 의사(병원놀이)
11/04/08 - 딸들이 차려준 진수성찬(소꿉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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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놀아주는건 정말 쉬운일이 아니예요..ㅠㅠ


 베스트되었네요..^^ 감사합니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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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10 16:50

    역시 대단한 블로거~
    인증샷을 위해 카메라 잡은 손을 놓지않는 저 열정~!! ㅋㅋㅋ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6.10 16:50

    어머어머~ 저의 마음을 확!!! 뺏는 포스팅...... ㅠㅠㅠㅠ
    저 거울화장대 어디서 사셨어요?
    너무 가지고 싶네요. 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10 20:56

    머리끄댕이 잡히는 날이라고 하셔서 매우 스펙타클한 상상을 했는데 ㅋㅋㅋ
    말 그대로 머리끄댕이를 잡을 수 밖에 없는 날이긴 하네요 ㅋ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10 21:07 신고

    딸들은미용실놀이안좋아하는아이가없는거같아요~^^ 아이들과뭐하고놀아줄지생각하는엄마라~ 저도쫌본받아야겠어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adda.com BlogIcon jewelry at 2011.06.11 00:26

    그림정말 재밌네여, 귀엽네여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6.11 00:57

    미용실 놀이 재미있죠. ㅋㅋ 어릴 적 생각 나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at 2011.06.11 02:44

    ㅎㅎㅎ
    두자매가 다 귀엽지만..
    작은 아이가 정말 귀여워요

    베베님네도 보면..가림이는 예쁘고
    나형이는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여자 아이들이라 노는 것도 참 재미잇게 노네요
    할머니가 다 되어가니..아이들이 더 예뻐 보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잘 놀아주는 하윤이 엄마..
    좋아 보입니다

  9. Commented by 깽아 at 2011.06.11 09:58

    완전 귀엽다!!!!ㅋㅋㅋ

    보면서 완전 계속 웃다가..

    그림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 대~~~ 박!!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11 10:57 신고

    ㅋㅋㅋㅋ 대박이네요....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6.11 11:02

    ㅋㅋㅋ 딸이 둘이 있으니 진짜 이런 놀이 많이 하시겠네여~ ㅎㅎㅎ
    아휴 귀여워라~ ㅎㅎㅎ
    딸은 엄마가 울면 같이 운다고 하더라고여~
    아들은 그냥 딴청 부리고여~
    이런게 딸을 키우는 매력이 아닐까여? ㅎㅎㅎ

  12. Commented by at 2011.06.11 13:29

    비밀댓글입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at 2011.06.12 02:09

    힛힛~~!!! 웃고 가요..
    역시 아이들이 귀여워요... 딸이 역시 귀엽군요..ㅎㅎ 남자 꼬맹이보다..ㅋㅋㅋ
    이제 저런 사촌동생도 못보는데..ㅠㅠ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39

    뭘해도 사랑스러운 두 딸님들이네요 ^^
    저도 요즘 한참 돌도 안된 딸래미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있는 맘인데요..
    그래도 너무 행복하네요.. ㅎㅎ

  15. Commented by 함승식 at 2011.07.12 09:23

    ㅋㅋㅋ 잼있네... 점점 실력이 늘고 있군

  16. Commented by 김진 at 2011.09.06 17:07

    ㅋㅋㅋㅋ저도 요새 머리끄댕이뜯기고있는데..ㅋㅋㅋㅋㅋㅋ엄청잼있네용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urplepaydayloans.com BlogIcon online payday loans at 2011.09.25 21:22

    난 아직 언어를 배우고. 그냥이 블로그에 대해 고맙다는 말을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hatsthesalary.com/mri-technician-salary BlogIcon MRI technician salary at 2011.10.26 23:44

    읽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roids-for-sale.com BlogIcon SteroidS at 2011.11.19 20:51

    좋은 정보 감사!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roid-sale.com BlogIcon Buy Steroids at 2012.03.07 05:36

    너무 기여워요 ㅎㅎㅎ 잘보고갑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8

    아이들 표정을 보니 진짜로진짜로 재밋어보이는군요...
    근데 제가 가서 해도 너무 재미있을듯..ㅠㅠ



아이들 머리손질을 하러 미용실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둘째는 처음이라는 ㄷㄷㄷ

엄마가 넘 신경을 안써준건지...

그동안 집에서 엄마가 잘라주다보니...그래서 이번이 처음으로 가는 미용실이지요..^^

엄마표 미용실 ▽


 



2011/03/18 - 엄마들의 로망

세상에 태어난지 31개월 만에 처음으로 가는 미용실...


사실 울까봐 걱정했었지요....

4살 된 지금은 말도통하고..설득이 가능해졌지요..^^

"하은아 예뻐지고 싶지?? "

엉!!

우리 예뻐지러 가자...언니랑 하은이랑 예쁘게 머리자르자..

그런데 영 대답이 시원찮습니다..

그래서...울지않고 머리 예쁘게 자르면 엄마가..마이쮸 사줄께...

그제서야..얼굴에 미소가..^^

아이들 머리카락은 정말 잘 안자라지요..ㅠㅠ

태어날때 민둥머리인 아기들
머리묶어주려면 한 3~4년은 기다리셔야 합니다..


태어날때부터 머리숱이 많으면 좋겠지요..
큰딸은 백일때 미용실에서 빠박이로 머리잘라주었지요..


이때 머리밀고 얼마나 후회했었는지
둘째녀석은 그래서 안밀었어요..^^


큰딸은 이제 부쩍 외모에 신경을 씁니다
아침마다 헤어스퇄땜에 엄마랑 신경전이지요..^^


여름인데 짧게 자르자니깐..ㅠㅠ

긴머리가 좋다네요..^^
그래서 살짜쿵 다듬기로 했어요..
큰딸은 이제 미용실 오는것 좋아해요..

꼬마 숙녀도 여자인가봐여..^^



지저분하던 앞머리가 전문가의 손길로
단정해 지니..본인도 기분이 좋은가봐여..^^

언니의 시범을 보고있던 둘째..
마이쮸로 꼬셨지요..^^

울지 않으면..마이쮸 사주기로..ㅋㅋ

드디어 하은이 차례~~!!
잘할수 있지!!..^^
가만히만 있으면 되는거야..!!


사실 조금 겁이 나지만..
용기를 내어봅니다..

마.....이......쮸


살짝 다듬고..
머리는 바가지 스퇄로 해주세요..^^

최신유행 바가지요^^


거슬리네..ㅋㅋ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이 신기한가봐여..^^


부끄러운건지..긴장된건지..
계속 혀를 낼름 낼름..

입다물어라...머리카락 들어간다..!!


어린시절부터 아들이냐는 소리를 들었던
둘째녀석도..

이제 여자가 되어갑니다..ㅋㅋ


아이들은 바가지 머리가 젤루 예쁘지요..^^


조금씩 새로운것을 접하면서..자라는 우리아이들..^^


하필 미용실 바로옆에 슈퍼가 있어요..ㅠㅠ
아이들은 늘 여기서 머물다 갑니다..^^

약속을 했으니..지켜야지요..^^
마이쮸 득템한 딸들..^^

머리도 자르고 마이쮸까지 득템했으니
기분좋은 하루였겠지요..^^


묭실 언니께서..드라이까지 말아주셨어요..
집에가서 바로 머리를 감기는 했지만..ㅋㅋ

우리 둘째는 언제 긴머리가 될련지..
조금더 기다려봐야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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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6.01 12:28

    꺄~~~~~올~~~~
    바가지 머리 완전 좋아라 하는뎅~~ㅎㅎ
    공주님 너무 귀요미 샘솟는거 아님??^^
    아공 깜~~찍해라~~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s.tg.to BlogIcon 블로그토리 at 2011.06.01 12:58

    이런 생애 첫 미용실 가서 자른 머리가 바가지머리에요?
    하은이 평생 안잊어버리겠어요...ㅎ
    마.이.쮸 주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6.01 13:03

    처음으로 자르는거라 많이 긴장도 했지만,
    아주 착하고 이쁘게 잘 잘랐네요~~
    저희도 조만간 가게 되겠죠?^^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at 2011.06.01 13:15

    의심의 눈초리..ㅎㅎㅎ

    바가지 머리를 저는 제일 싫어 합니다
    어릴적 언니가 집에서 제머리를 바가지 머리로
    잘라놓고..엄마한테 혼나고..저는 몇날 며칠 울고..

    그래서 저는 절대로 바가지 머리 안하는데..

    귀여운데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6.01 13:54

    바가지머리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희도 둘째는 아직 집에서 해결합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ana.tistory.com BlogIcon 쪼매맹 at 2011.06.01 13:54

    아옹. 귀여워라~
    넘 이뿌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1 14:05 신고

    예쁘게 손질했네요^^

    아~ 나도 미용실 가야하는데...
    이번 달은 꼭~! 가고야 말겠어~!!!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6.01 14:13

    하하...정말 저희딸은 미용실 한번 가면...아주 난리법석을 떤답니다...
    어찌나 머리자르는것을 싫어라 하는지 ㅠㅠ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iphoplsy.tistory.com BlogIcon 스친기억파란하늘 at 2011.06.01 15:11 신고

    이제 매일매일 찾아와야겠네요 ㅋㅋㅋ
    아이들 굉장히 귀엽네요 ㅎㅎㅎ
    저는 어렸을 때 미용실만 가면 울었는데 ..
    그 때는 어찌나 바리깡 소리가 무서웠는지.. 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6.01 15:33

    아이들이 마이쮸를 좋아하는군요 ㅎㅎ
    확실히 미용실에 가니 예뻐지는 듯 ^^!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6.01 17:22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ㅠㅠㅠㅠ
    폭풍간지눈물이 마구마구~~~~!!! 납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at 2011.06.01 17:33

    아이가 크니깐 미용실가도 안우는군요. 저흰 4살인데 아주 자질러진답니다..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1 17:33 신고

    성공적으로 마이쮸를 득템했네요.. ^^
    큰따님 표정이 너무 해피해 보입니다.. 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1 19:39 신고

    둘째 머리정말 예쁘게 잘랐내요..^^
    귀엽습니다~

  16. Commented by 코코찌니 at 2011.06.01 19:40

    이쁜 두꼬마숙녀들의 멋진 변신~~
    오호 아름다워랑~~ㅎㅎㅎ
    마이쮸 뜩템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이 넘 귀엽습니다~~^^***

  17.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2 01:33

    하은이 아무래도 강원도 삘~이 나는데 ㅋㅋㅋ
    너무 귀여비~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6.02 05:36

    이제 달마다 미용실가자고 조를지도 몰라요! ㅎㅎㅎㅎ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3 신고

    바가지머리가 참 잘어울리네요...^^
    이때 아니면 하기힘든 스타일인듯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45

    ㅎㅎ 바가지 머리가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azodyl.html BlogIcon Azodyl at 2012.05.01 08:17

    매우 흥미로운 기사. 나는 항상 이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 흥미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