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둘째' 태그의 글 목록

"이렇게?? 요렇게??"

싫어..아니..노! 맘에 안들어 ㅠㅠ


오늘도 딸아이 아침 비유맞춰주는 어미의 소리 ^^
.
.

"그럼 니가 하세요..!!"

아침마다 전쟁이다.ㅠㅠ

그냥 해주는데로..고히 사뿐히하고 가면 안되겠니?? 응!!

아침 8시 등원준비로 분주한 엄마

아이들 먹이랴..씻기랴..준비물 챙기랴 도시락 챙기랴...
손이 열개라도 모자랄지경에..
딸아이의 스퇄을 완성시켜야 하는 엄마는 딸냄씨들의 코디

첫째 하윤이..이제 슬슬 멋을 내기 시작하고..
머리가 맘에 안든다고...투덜투덜
옷이 맘에 안든다고 투덜투덜.

치마입고 속바지를 입혔더니..
남자친구들이 팬티라고 놀린다나..헉..
팬티보이지 마라고..속바지를 입는건데..ㄷㄷ
그후론 속바지를 안입고..레깅스를 고집한다..

그리고 가장 친한 단짝친구와..묘한 신경전..라이벌의식이 있는 꼬마 아가씨..
오늘 그친구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었다는둥 치마를 입고 왔네 어쨌네..ㅠㅠ

벌써부터 그러면 나중에 어쩌려고 그러는지..ㄷㄷㄷ


딸아 오늘 미스꼬리아 선발 대회있는 것도 아니고..구지 그걸 하고 가야겠니??ㅋㅋ
공주가 되고싶다더니..왕관까지 쓰고 가실모양이다..
일단 말리고...
이건 집에서 놀때 사용하는 거란다....

"친구들도 하고 오는친구 있어!!"

그래도 안돼.!! 이건 장난감이란 말이야...
ㅠㅠ



 

오늘은 체육수업 있으니깐..머리를 묶는게 좋겠다...
"으응ㅠㅠ~~ 풀고 가고 싶은데.."

안돼..땀흘리고 하니깐...묶고 가세요 아가씨~~!!

길게 풀어헤친 머리를 좋아하게 된 큰딸..
머리카락 좀 자르자고 권해봐도..싫단다..
머리가 길고 풀어야 예쁘다나..헉

동생하은이는..그냥 엄마가 해주는 데로 하고가고 입고 가는 녀석...
오히려 머리 묶는걸 안좋아해서..
엄마는 늘 한가지 머리스퇄만 해준다..아님 안묶던가...

점점 선머슴같아지는 둘째를 볼때면 미안한 마음도 들고..

첫째는 계속 요구하니...해주게 되고..
덤덤하게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녀석은 그럴려니 키우게 되어버렸다.



딸키우는 재미중의 하나..머리 묶어주는것..
정말 재밌을줄 알았는데..
매일 매일 하다보니..이젠 귀차니즘에 빠져버렸다..
ㅋㅋ
더군다나 맘에 안든다고..아침부터 실랑이가 벌어질때는..
욱~~~!!
안그래도 늦었는데..어머니 성질올라오신다..

매일 아침마다...딸키우는 집에서..머리스퇄과 옷때문에 아침마다 전쟁인듯..^^

엄마가 머리예쁘게 묶는 법을 잘몰라..ㅋㅋ
엄마도 공부좀 해야겠당..
울딸냄씨들 예쁘게 꾸며주려면..ㅠㅠ

아침마다 실랑이는 벌어지지만..요런게 딸키우는 소소한 재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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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mmas-free-slots.com/ BlogIcon free online slots at 2011.12.23 02:33

    그래도 엄마가 이거 해라 저거해라 일일히 시키는대로 하는것보단 오히려 더 좋은것 같아요. 10살 정도만 되어도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니까...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ame-necklace.com/ BlogIcon Name Necklace at 2011.12.26 23:39

    말을 안들어서 아침마다 바쁜데, 가끔 얘들이 딸아이라서 아침마다 머리손질을 아빠에게 해달라고 하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만일 그랬으면 아빠가 등교시켜주는 것은 포기해야 겠죠.딸은 딸대로..아들은 아들대로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속썩이는데...그래도 귀여운 우리들의 2세들이죠..아이들 정말 귀엽네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insurance90.com/ BlogIcon car insurance quotes at 2012.01.10 06:46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딸키우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이렇게 보니 엄마는 힘들어도 ... 아이들은 참 귀엽네요 ..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shadvancevault.com/ BlogIcon cash advance at 2012.01.15 20:19

    아들과 다른 점이
    바로 요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즐거운 비명이십니다..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shadvancevault.com/ BlogIcon cash advance loans at 2012.01.15 20:56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antricmassage-london.co.uk BlogIcon Naturist Massage London at 2012.01.26 22:26

    하루하루의 삶이 지루하지 않도록 해주는 생활의 활력소자나요~~~ 행복이 뭐 별거 있겠습니까?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ynecomastiaexercises.com/ BlogIcon get rid of man breasts at 2012.02.01 17:21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딸키우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이렇게 보니 엄마는 힘들어도 ... 아이들은 참 귀엽네요 ..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2 00:56

    아들과 다른 점이
    바로 요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즐거운 비명이십니다..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3 20:37

    이제 꼬꼬마 아가씨가 되어가고 있나봐요~ ^^
    저도 머리 함 묵어주고 싶어요 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uthfresher.com/?page_id=25 BlogIcon 口臭の種類 at 2012.02.16 06:48

    그래도 엄마가 이거 해라 저거해라 일일히 시키는대로 하는것보단 오히려 더 좋은것 같아요. 10살 정도만 되어도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니까...
    요즘에는 아이들이 많지 않아 무조건 예스맘인 아이들이 많은데 처음에는 힘들어도 아이가 커가는데는 좋을거에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tree.com/ BlogIcon Payday loans online at 2012.02.19 20:29

    그래도 요즘 넘덥다보니 똥머리만 고수하고 있죠. 딸둘다 똥머리해서 밖에 나가면 모두 감탄을 금치 못하는 주변의 시선들 ~
    딸가진 엄마들은200뽀센트 공감하실듯!! 하암님 화이팅!!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hio.com BlogIcon hole in one insurance at 2012.03.25 01:45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ythebesttreadmill.com/bowflex/bowflex-treadclimber-reviews/ BlogIcon bowflex treadclimber reviews at 2012.03.27 06:09

    정말로 하윤이가 좋아요 ☞☜ 우물쭈물...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27

    한 참 멋부리기 시작하고 자신이 직접 코디하기 시작하니 난감한 패션이 나오더라구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herefinedmind.com.au BlogIcon life coaching at 2012.04.02 20:08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herefinedmind.com.au BlogIcon life coaching at 2012.04.02 20:08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Hulu at 2012.04.10 20:23

    제가 하도 까탈스러워서 조금이라도 삐쭉 튀어나온 부분이 있으면 다시 묶어달라고 엄청 엥엥거렸거든요
    님 덕분에 행복한 옛추억 떠올려봤습니다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filmon.com BlogIcon Live TV at 2012.04.15 16:05

    이 절절 넘쳐나고 있습니다.
    월요일도 행복하게 여시기바랍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rbanities.com.au/gift-ideas BlogIcon Gifts & Homewares at 2012.05.07 21:03

    아침에 엄마 바쁘신데 머리 해달라고 ㅋㅋ
    빗이랑 물뿌리는 분무개?까지 들고 ㅋㅋ
    끈이며 가득 들고 가서 귀찮게 했던 생각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ba-snapback-hats-miami-heat-c-1680_1751.html BlogIcon Heat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5

    딸아이의 스퇄을 완성시켜야 하는 엄마는 딸냄씨들의 코디



 

둘째의 서러움 - 언니껄 물려받아야만 하는 둘째


 

6살 큰딸 하윤

4살 작은딸 하은

두 자매를 키우면서.. 맨날 언니꺼만 사게 되는것 같아.. 둘째 하은이에게 미안한 맘이 듭니다..

그런데 어쩔수 없지요..ㅠㅠ 남동생이였다면.. 다 사줬을테지만  같은 여자 인지라..
언니가 쓰던걸 물려받을수 밖에 없는  둘째 입니다.

아이들꺼는 새거..비싼걸 산다는게 얼마나 돈이 아까운건지 아실꺼예요..

정말 금방 금방 자라잖아요..

떨어져서 못입고 못신는게 아니라 작아져서 못입고 못신게 되는거지요..

요즘들어..동생 하은이의 눈에도 언니께 좋아보이나 봐여..

사실 그동안 아기라고..의견무시하고..모른척하며 언니꺼만 사줬는데

이제 좀 컸다고 의사표현이 가능합니다.

나도 사줘!!

나도 언니꺼 사줘!!

으~앙 ㅠㅠ


얼마전에 큰딸 크록스 새신발을 샀어요..

이제 여름이다보니..
여름에는 울아이들 고무신이지요..^^

작년에 신던거는 동생에게 물려주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홍색으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큰딸은 발걸음이 너무도 가볍지요^^

룰루랄라..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이를 지켜보던 둘째 하은이가.. 자신의 크록스를 팽게칩니다..

"나 이거 안신어 ㅠㅠ"

그러더니 샌달을 꺼내들더군여..

"이거 신고 갈꺼야 !!"

사실 저 샌달도 언니 꺼지요 ㅠㅠ

다 언니꺼..

아무리 다른 신발을 꺼내들어도.
다 언니가 신다 물려준 신발들 뿐입니다.



우리집 뿐만 아니라.

다른 집들도 다들 이런 풍경이겠지요.

어쩔수 없긴 하지만 둘째의 입장이 되어본다면 서러울듯 합니다.

저도 어린시절 친척언니의 옷을 물려입었지요..그런데 물려입는 당사자의 기분은 써억 좋지 않잖아요..

어른도 새옷 새물건 좋아하는데..
아이들 눈엔 더더욱 그렇겠지요..

문제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겁니다.
앞으로 둘째 하은이가 커가면서..이러한 서러움을 달고 살까봐 걱정이예요..

예전엔 첫째들이
동생들을 위해 희생하고 살았던 시대였지만..

요즘은 조금 바뀐듯 합니다..


첫째는 애지중지 키우고..
둘째는 대부분 방목..

그래서 둘째들이 장군감인듯 해요..더 튼튼하고 때려도 잘안울고..ㅋㅋ

첫째하윤이는 불면 날라갈까 정말 고이 고이 키웠는데..
모르는 육아상식에..살얼음 걷는 심정으로 아이를 키웠습니다..

예쁜핀..예쁜옷
집앞 놀이터 나갈때도 ..꾸미고 나갔지요..

그런데..

둘째 하은이는 지쳐버린 육아에 방목하기 시작합니다.
이미 다 알아버린 육아상식에..괜찮아..다 괜찮아..

예쁜치마..그런거 다 불편하지요..

고무줄 바지 쫄바지가 젤루 편합니다.
아들같이 키운 둘째 하은이 ㅠㅠ

나중에 커서 엄마 살짜악..원망할까봐..걱정됩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맘은 둘다 똑같다는 건만 알아줬음 좋겠는데 말이죠..



"나는 둘째입니다"
 
나는 둘째입니다 (양장)
국내도서>유아
저자 : 정윤정
출판 : 시공주니어 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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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6.09 16:06

    아구궁... ㅋㅋㅋ 그래도 애들 옷은 너무 비싸서여...
    근데 지선이는 벌써부터 싫다는 의사표현 해여..
    저 어쩌졍? ㅋ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iman.tistory.com BlogIcon 다이아킴 at 2011.06.09 17:23

    오늘도 두자매 야그...재밌게 보고 갑니다....^^
    저도 항상 먼가를 양보해야 했던 기억들이....많군요.....ㅠ.ㅠ
    그래도.....
    그게 맘 편했었습니다....^^
    그런데 폐단은 소유에 대한 욕심이 너무 없어져서...
    한때는 그냥 헤블레....했다는거.....^^
    무엇이든...그에 따른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iman.tistory.com BlogIcon 다이아킴 at 2011.06.09 17:23

    오늘도 두자매 야그...재밌게 보고 갑니다....^^
    저도 항상 먼가를 양보해야 했던 기억들이....많군요.....ㅠ.ㅠ
    그래도.....
    그게 맘 편했었습니다....^^
    그런데 폐단은 소유에 대한 욕심이 너무 없어져서...
    한때는 그냥 헤블레....했다는거.....^^
    무엇이든...그에 따른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6.09 17:31

    ㅎㅎㅎ 첫째와 둘째의 성별이 다르면
    물려주는 건 정말 불가능하죠^^ 저는 첫짼데
    동생이 여자애라 다 따로 샀다는 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9 18:15 신고

    저도 막내로 자랐는지라.. 주구장창 물려만 입고 자랐었네요..^^;;
    그래도, 하은이가 커서는 다 이해 하겠죠..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9 19:42 신고

    절대공감입니다..
    둘째 방목...^^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09 20:58 신고

    저는오빠가있어서물려받은게없는데둘째는정말그렇겠네요 그치만애들물건은떨어지거나헤져서못쓰는게아니라어쩔수없는것같아요 저는둘째아들낳아도제딸꺼치마빼곤다입힐려고했는데쫌생각해봐야겠네요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10 00:42

    둘째 하은이도 엄마가 되면 그 심정을 이해할텐데...
    그 때까진 너무 멀었죠?
    아저씬 하은이를 응원합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10 20:59

    둘째의 서러움...첫째의 서러움..
    서러움은 다 다른 것 같아요~
    둘째는 물려받는 서러움 첫째는 언니니까 참아야하는 서러움;;
    그렇게 서로 서러움을 느끼면서 커야 제대로 된 사람이 될 수 있는 듯~
    아무부족함이 없이 크면 이기주의자가 되기 쉽더라구요~

  11. Commented by 깽아 at 2011.06.11 10:00

    난 위에 오빠였는데...

    왜 나도 물러받았지?!ㅡㅡ;;

    언니도 둘째였잖아요!!*^^*

    함,... 둘째들끼리 뭉쳐야 겠군!!푸하하하하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40

    흑.. 저도 둘째 랍니다..
    왜 가슴이 저며 오는 걸까요~~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ildingwebsitesmadesimple.com/dreamweavermadesimple/dreamweaver-cs5-tu.. BlogIcon Dreamweaver CS5 tutorial at 2012.01.2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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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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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귀하의 게시물을 읽을 때마다 나의 어린시절을 기억 해요. 내가 5 살 때, 어머니 께서 제게 새로운 페어 신발을 샀다. 그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일 중 하나였습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quotes.com.au/ BlogIcon life insurance quotes at 2012.03.06 14:30

    그 신발은 정말 끝내 보여! 나는 귀여운 아이가 정말로 그 신발을 사용하고 사랑 해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1:29

    당신은 매우 귀여운 아이들과 멋진 사진을합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23

    비싼걸 산다는게 얼마나 돈이 아까운건지 아실꺼예요.정말 금방 금방 자라잖아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20

    일년전 애들 모습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랑구님 하시는 일 대박나길 빌어드릴께요~~~^^*

  21. Commented by 나도 2째 at 2012.08.07 16:34

    저도 우리집에서 16살인언니와 12살인제가 2째인데요, 근데, 언니한테 물려받는것이 더 좋아요^^ 돈도 절약되고, 새옷대신 물려받은옷이 더러워지면 그냥 그렇게 넘어가기도하고, 신기한 옷들이 많기때문이에요..그치만, 불공평한건 영화나 놀때 언니만 가야되니까요...하지만 부모님께 혼날때는 언니가 가장 많이 당하는..ㅋㅋ
    2째라 애교도 많고, 언니는 원래 성격이 무뚝뚝한 데다가 사춘기 까지 겹치니..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때는 불쌍해요..


31개월 작은딸냄씨..
언제 기저귀를 땔가 늘 걱정이였지요...
그런데..그런 걱정은 부모혼자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큰딸은 18개월때 부터 연습했던것 같구여..
그리고 생각보다 쉽게 기저귀를 때었지요..
그리고 밤에도 한번도 실수를 하지않았어요..
오줌이 마려우면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서 볼일보고 자더라구여..

작은딸은 배변훌련을
 좀 천천히 하기로 했어요..^^


아이도 스트레스 받고 부모도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서 그냥 말귀 알아들을때 하자 생각하고
24개월까진 그냥 맘편히 지냈지요..

그리고 24개월이 지나니깐 맘이 좀 불안해 지는거예요..
친구들은 가리는데..울작은딸은 좀 늦는듯 했거든요...

아이들 기저귀땔때...여름이 좋잖아요..
홀라당 벗기면 되니깐..


그런데 둘째녀석 배변훈련할때는 한창 겨울이었지요..

배변훈련하기 가장좋은 개월수가
24개월 반이라고 합니다..

말귀를 알아듣고..말이 통하기 시작하고..
언제 가릴까...고민하던 내가
별고민을 다했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여..

아니 첫애도 아닌데..이렇게 배변훈련이 어렵나??
첫째 다르고
둘째다르더라구여..^^

"남편한테...하은이가 배변훈련이 안되서 걱정이야..."

그런데 그담날..바로 변기에다가 쉬를 하드라구여..
요때다 싶어서..무진장 친창해주었더니..

어느새 쥐도 새도 모르게 둘다 큰스트레스 안받고 배변훈련을 마쳤습니다...

그런데..워낙 잘먹는 둘째녀석..밤에 잘때가 문제더군여..

첫째는 알아서 일어나길..
이녀석도 일어날꺼라고 굳게 믿었는데
엄마의 믿음은 한순간에 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전에 기저귀를 채워놓지 않으면  담날 애미는 열심히 이불빨래를 해야하지요..ㄷㄷ

그래 기저귀를 깜박한 애미잘못이지
어린너가 무슨잘못이겠니..ㅠㅠ


엎드려자고 있던녀석
바지가 젖어 있는걸 발견..ㅠㅠ

그제야...어젯밤 기저귀를 깜박하고 안했단걸 알아지요..ㅠㅠ


전날밤 수박도 많이 드신터라..
아휴..~~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하마터면 떠내려 갈뻔 했어요..ㄷㄷ


ㅠㅠ 침대위라서 앞이 깜깜하네요..^^
이를 어쩐댜.....

어쩌긴요..빨아야지요..


아침 햇살 받으며..
부은 얼굴로 찡그리리는 인상..^^


블로그하는 엄마에겐 이모든게 이제 추억거리고..
포스팅 거리이지요..^^

일단 혼은 좀있다 내고 사진부터 찍자..^^

브이 ㅋㅋ


감사합니다..
벌써 몇번째 이불빨래인지 몰라요 ㅠㅠ

이불도 이불이지만...침대 메트리스가 큰일이네요..


라텍스 좋은건데..이런..

여기저기 얼룩져버린 메트리스 ㅠㅠ

빨수도 없고...일단 페브리즈
아침향으로... 응급처치 !!


그래도 좋단다...

엄마는 고생하든지 말든지...

신이나신 딸냄씨..
한바탕 춤판을 벌립니다..^^


씻을려고 벌거벗겨 놓았지요..
손들어..!!
반성중..ㅋㅋ

앞으로는 일어나서 변기에다 쉬하자
알았지?

"네~~~"


우리아이 기저귀때기..
제촉하는것 보다는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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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at 2011.06.02 13:24 신고

    ㅎㅎㅎㅎ....아기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2 14:07

    26개월 보미도 기저귀때기중~!!
    ㅎㅎㅎ
    마눌님하고 상의해서 바지에 오줌싸도 절대 혼내거나 그러지 말자고 다짐...
    근데 이불에 싼다면 욱~ 할지도...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2 14:10 신고

    저도 어렷을 때 많이..
    아니 아니 어쩌다 한 번~ㅋ
    그렸었지요~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2losaria BlogIcon 굄돌 at 2011.06.02 17:10

    그만할 땐 침대 위에 비닐을 깔아 놓고
    (바스락거리지 않는 걸로)
    이불을 깔면...

    수시로 이불빨래하게 되는데
    엄마가 느슨해지는 걸 방지해드리기 위해서예요.
    아닌가?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6.02 18:02

    글쵸~~ 다 시간이 지나면 되는 과정들이니까~~ 그래도 예쁘자나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6.02 18:22 신고

    저희 아이도 조만간 이런 과정을 지나치겠죵..???

    한번씩 지도를 그려주는 날이면....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요.
    하지만, 과정으로 생각하고 즐겁게.. 빨래를 해야겠는데요.

  8. Commented by at 2011.06.02 18:28

    비밀댓글입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2 18:31 신고

    표정이...ㅋㅋ
    저희집 둘째.. 어릴적.. 이불에다 볼일보고 야단맞을때랑..
    넘 비슷하내요^^

  10. Commented by 미네 at 2011.06.02 18:57

    언니 ㅋㅋㅋ
    진짜 방가워용^^

    애기 정말 많이 컷다
    ㅋㅋ
    경아랑 함 봐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02 19:09 신고

      말로만 하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
      경아는 우리집 온다고 한지가..
      언 6년이구나..ㅋㅋㅋ
      에궁...잘지내지^^
      언니집으로..놀러오니라..
      올때 맘은 가볍게 두손은 무겁게 알지..
      말만 하지 말고..진짜로 와..^^
      반갑당..미네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2 19:37 신고

    인상이... 끝내주시는데요...;;;
    무섭습니다...;;;
    빨리 가려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6.02 23:25 신고

    재미있는 자료로 이 글 등을 고이간직하세요. 하은이가 많이 커서 보여주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13.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2 23:46

    ㅎㅎㅎ 애기들은 저러면서 크겠지 혼내지마~~
    준우.... 어린이집에서 유일한 기저귀총각 =.=
    남자애라 쉽겠거니~ 했는데 안되네~
    뭐 괜찮다. 얼집서 친구야들 때리지만 말아주길..
    너무 오냐오냐 키운다고 오빠가 궁시렁 되네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2 23:56

    우리 꼬꼬와 꿀꿀이도 24개월 무렵부터 기저귀를 뗏습니다. 큰딸은 하윤이처럼 쉽게 기저귀
    떼고 밤에도 실수하지 않았는데, 작은놈 꿀꿀이는 낮에는 가리는데, 밤만되면 하은이처럼
    쉬를 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27~28개월때까지 잘때만 기저귀를 채웠더랬죠. 그러다 그
    즈음부터 밤에 쉬가 마려우면 스스로 일어나서 가리더라구요. 아마 하은이도 31개월이라니
    금방 밤에도 가릴겁니다. 우리 형네를 보니 스트레스 안준다고 일절 기저귀 채우고 살더니
    딸아이가 다섯살때까지 차고있더라는... ㅡㅡ; (밤에 말이죠)
    여섯살 되니까 떼더군요. 뭐 지금은 다른애들과 똑같긴 한데 엄마가 고생이잖아요. 빨리
    떼는게 효도같습니다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6.03 03:04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 이말이 와닿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zenhankook.kr/ BlogIcon 젠한국 at 2011.06.03 16:29

    너무 귀여워 웃고갑니다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8 신고

    그렇군요.... 우리재협군은 26개월인데 아직 시작도 안했답니다...
    아직까지 제대로 의사소통이 안되요 ㅡ,.ㅡ 아들들이 조금 느리다고는하던데.....
    조금식 시작해봐야겠습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resshope.com/ BlogIcon High Heels at 2012.03.19 14:32

    의견 공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estateforsuccess.com/nras-properties-for-sale/ BlogIcon NRAS properties at 2012.04.29 19:11

    나는 그저 그 게시물의 전반적인 내용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azodyl.html BlogIcon Azodyl at 2012.05.01 08:15

    대단한 기사 것은, 그것을 게시 톤을 덕분에 아주 통찰력이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hotomint.com/running-your-business/ BlogIcon Photography Business at 2012.05.03 13:43

    나는 정말 내용과 게시물의 디자인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노고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작은딸냄씨 과거사진

일상/가족이야기 2011.02.09 23:32 posted by 하~암

어느덧 4살..말을 너무 잘하는 작은 딸냄씨..
엄마 깜짝 깜짝 놀라겠엉...^^
이만큼 키워놨으니..뿌듯하다...^^
언니 잡아먹지 말고...말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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