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코'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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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17 코피 퐝~ (31)
  2. 2011.02.19 육아란? (13)

코피 퐝~

육아일기 2011.03.17 07:05 posted by 하~암

 


아이들이 자다가 코피를 종종흘립니다..
그래서 그렇게..요란스럽게 뒤척이는지도 모르고...

밤새 뒤척거리는 아이에게 짜증을낸듯하여...
미안하네요..ㅠㅠ
깜깜해서 몰랐어...

아이들이 알레르기 비염과..축농증을 달고 살면서..
건조하고..코딱지가 있다보니..코를 자주 만져서 그런다고 하드라구여..

다행히...어른처럼..문제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니깐..걱정 말라니
 다행입니다.
 
추천을 눌러주시면 감솨






어느날은 작은 딸냄씨가..
어느날은 큰딸냄씨가...ㅠㅠ

처음 코피날때는 많이 걱정했었는데..
요즘은 그려려니 합니다..

그래도..안났음 하는게 부모 맘이죠...

사랑하는 딸들...지켜주지 못해서..미안해...~~ㅋㅋ
오늘 울아가씨 이미지들 망가졌다..ㅠ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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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17 07:20 신고

    헉 둘째따님 얼굴이 피로 범벅이..
    저희 집사람도 비염이 좀 있는데 어릴 때 저랬을라나요.
    아픈게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제가 어릴때 첫 코피를 터트린건 유치원에서
    동네 짱 먹던 여자애가 저보고 계란과자 유치원에서 간식으로 준거 두개 달랬는데
    안줬다가 쥐어터져서 코피가 난 적이 있는데 그게 제 생애 첫 피를 본 사건이었습니다.
    계란과자는 무서운 과자입니다. 다행히 둘째 따님은 샌드를 먹는군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7 19:52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때린거 절대로 아닙니다..
      아침부터 과자를 달라고 생때를 써서..쥐어줬네요..ㅋㅋ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ibi,tistory.com BlogIcon 은벼리파파 at 2011.03.17 07:38

    아침에 아이들 얼굴보고는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그래도 아픈게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고운하루 되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3.17 08:16

    이긍..그래도 코피흘리는 것 보면 맘아프겠어요.ㅎㅎ

    잘 보고가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랄뿐..

  4.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3.17 10:25

    깜놀랐습니다. 헐~~~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oling.tistory.com/ BlogIcon 돌스&규스 at 2011.03.17 10:56

    아침에 놀라셨을 듯 하네요..
    그래도 해맑게 웃는 아니들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17 12:48

    저도 코피를 자주 흘려요... 이 나이 먹고도...^^;;
    무슨 병걸린건 아니겠죠?ㅋ
    코를 파거나 그러지도 않아요 ㅋㅋ

    아 이런.....


    역시 두자매의 모습은 사랑스럽습니다~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3.17 12:57

    아고 피범벅된 얼굴이 아쓰러워요...ㅜㅜ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gyoil.tistory.com BlogIcon 정민파파 at 2011.03.17 13:14 신고

    에고 둘째따님이 코피를 흘리다니
    맘도 아프셨겠네요.
    그래도 크게 아프지 않으니.. 다행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3.17 13:15 신고

    아침에 정말 큰일이 난줄 알고 많이 놀라셨겠어요..

    아픈게 아니라서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세수하다가 코피가 난 적이 있어요..

    세수하는데 자꾸 물을 닦아도 자꾸 뭐가 묻어서 보니까 코피더라구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sun-pkj-noon BlogIcon 짱똘이찌니 at 2011.03.17 13:20

    아이 사진 보고 처음에 깜짝 놀랐어요.
    헉~
    그래도 뭐 큰 병 아니라 다행이네요.
    코피 퐝입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17 13:39

    애공...아가씨 얼굴들이....ㅎㅎ

    보미도 자다일어났는데 코피가 나있어서 깜짝 놀래 병원가봤더니
    별다른 이상은 없고 건조해서 그럴수있다고 하더라구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17 14:48

    하랑이도 코피까지는 아니더라도 코가 자주 막혀서 뒤척이면 저도 모르게 화를 내곤 해서...
    갑자기 이해가 마구 되면서 저도 미안한 마음이 치켜올라 오네요.
    사실 화를 내는 그 순간에도 미안하거든요.
    아시겠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졸린지라 ㅠㅠ

    그리고 제가 어렸을때 코피가 정말 많이 났었어요.
    자다 일어나면 온통 피 범벅...ㅋㅋㅋ
    지금은 건강해요 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7 20:03 신고

      ㅋㅋㅋ 잘때..아이들 요동이 워낙 심한지라
      짜증이 날때가 많드라구여..
      그런데..저렇게 코피를 흘린걸 보면..
      담날아침 많이 미안하고 안쓰럽드라구요..
      육아란게..혼내키고 맘아파..속상해하고..
      그런게 계속 반복되는듯 해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at 2011.03.17 16:00

    모자이크를 반대로 ㅋㅋㅋ
    둘이 싸운줄 알았어요 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7 20:04 신고

      오늘아침에 코피가 난게 아니라...
      그동안 울집 딸냄씨들 코피 모음집이라고
      해야겠지요..ㅋㅋㅋ
      거기가 웃음포인트 맞습니다..ㅋㅋ
      잘찾으셨네요..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yworld.com/aksldkfk7912 BlogIcon 박인준 at 2011.03.17 20:08

    안녕하세요 ^^ 싸이에 오셨길래 저도 들렀습니다.
    이쁜 두 공주의 엄마시군요 ^^ 아이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코피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ㅎㅎㅎㅎ
    자다가 저렇게 코도 파는군요.. 우리 애기는 안그러도록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 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3.18 21:24

    꿈속에서 권투시합 타이틀매치 있었나벼요.
    ㅋㅋㅋㅋㅋ

육아란?

육아일기 2011.02.19 19:41 posted by 하~암

경험하지 않고선 절대 모른는것!!

1+1행사!!
혼자 다닌다는게 얼마나 편한것인지 알게 해주는 육아...잠깐 옆방을 다녀와도..
집앞 쓰레기를 버릴때도..늘..자석처럼 붙어다녀야 하는 너와나 1+1
선택 사항에 따라 +2 +3 도 될수있죠.
뒤로
업고 앞으로업고..안고..들고.잡고.
다양한 형태로 볼수있겠습니다.

 
매일 피곤해!!
간난쟁일땐..정말 쪽잠자야되요..ㅜㅜ 꾸벅꾸벅..~~ 응애 응애..
좀 컸다싶으면왜이리 굴러댕기는지...
또 이불은 왜 안덮고 자는건지..예민한 저는 밤에 수도 없이 일어납니다.
자다보면 이리 저리..촉수들이...엄마 있나 없나..팔이든 다리든 하나씩 붙이고 자기는 일수고
자다가 날벼락도 여러번 맞지요...발로  싸대기 여러번 맞은듯 합니다...
불도저도 아닌데..내위를 굴러 넘어가기도 하구여...ㅠㅠ자면서 울긴 왜울어 ㅠㅠ
어우 제 소원은 통일도 아니고..숙면이예요..ㅠㅠ




화장실문 오픈~!!
잠깐이라도 엄마가 눈앞에 안보이면..울기 시작하는 아이 아이를 위해서라면..부모는 냄새도 소리도
공유해야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점점 화장실 문은 오픈~~ 무릎위에 앉고 같이 볼일 보신분도계실테고
아님..업고도..볼일보셨겠죠? ㅋㅋ 나만 그런가??ㅋㅋ



밥을 어디로먹었지?
아를 키우면서 밥을 편히 먹어본 적이 없는듯하네요..이래서 늘 감사하면서 살아야하는건가봐요..
아이가 울기시작하면...체끼가~~올라옵니다...

쉼없이 흔들어라..!!
밥먹을때도..어부바 할때도..쉼없이 흔들어 주세요..^^그래야 아이가 웃지요..^^
가만히 있으면 우리아이가..싫어해요..^^ 차를 타면 잘자지요..차가 멈춰도 울어요...그땐..브레이크를
살짝 살짝 밟았다 땠다..해주심 좋아 할꺼예요^^



서서 밥먹기!!
아이를 키우면서 편히 앉아 세월아~ 네월아~ 밥을 먹을순 없습니다..
뇬석들과는 아직 타협이 이루어지지 않거든요..무조건 빨리빨리..육아를 해보신 분이라면 적어도 한번쯤은
경험 하실 일이라 생각되네요..^^



팔이 열개라면 좋겠다!!
밥을 먹일때도..집안일을 할때도...여기 저기서 "엄마~! 엄마~!! 엄마~~!!!"
"엄마~뭐해주세요"
"엄마~응가했어요!!""엄마~쏟았어요~!!""엄마~~아~~앙"



찌개보단 국!!
아이를 키우면서..식단은 늘 아이들 위주
빨간 고추가루 고추장은 생략하시고..볶음밥은 우리집 주매뉴 
그리고 내가 젤좋아하는 떡볶이두 궁중떡볶이..ㅠㅠ
동네 엄마들 인사지요 "너 오늘 저녁 머해먹냐??"
남에집 가면 물도 맛있다네요...ㅜㅜ나도 누가 밥좀 해줬음 좋게당^^
아이들 키우면서..삼시세끼를 꼬옥꼬옥 챙겨먹게됬네요..나도 이제 어른~~ 아..골뱅이 무침 땡겨~~!!ㅋ



짧은손톱은 필수~!
육아한지 언6년..손톱을 길러본지가 언젠지? 기억도안나네요..^^
매일 응가 씻기니...똥낄까 무섭고....아이에게 상처줄까 무섭고..어린집에서도..매주 월요일은
손톱검사를하지요!!^^ 그래서 매주 일요일밤 아이들과 손톱을 깍습니다..



리액션~짱!
아이가 웃고.목을가누고.아이가 뒤집고..아이가 앉고.혼자 서고,걷고..밥숟가락 혼자 떠먹을때도~~
부모는 "잘한다 잘한다 내새끼"~~ 천재네~!..완전 잘했어!! 홧팅~~!! 하이파이브~!!짝짝짝..~~뽀뽀 등등

요렇게..오버 스럽게 해야~~굳 잡!!이죠~~

감시하라~~!!
찰나 하는 순간..아이들은 다칠수도..넘어질수도..있습니다..모서리 주의보~!!
아이키우다 보니 갔다 버린 살림살이가 많으네요...아직 침대는 안버렸지만..ㅋㅋ

늘~ 감시해야하는 우리 아이들...안돼~!혼나~! 이~노옴!! 망태 할아버지~~잡아가세요..~~!





부모가 되기란 정말 쉬운일이 아닌것같습니다....특히 육아~~ 차라리 아이 낳는건..하루이틀 아프면 되지만..
육아는 장기전이라..지치고..힘들때가 많죠??  저역시 아직 진행중 6살 4살 두자매 뒷바라지 하느라..ㅋㅋ

아이를 얻음으로서..많은걸 포기해야는...자리가 부모인듯하네요
특히....
자유~~자유~~...자유를 달라~~ㅠㅠ

셋째를 낳으면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겠다던..울오빠..ㅋㅋ
육아를 하는 아빠는 절대 아이를 더 바라진 않드라구여..
어떤 잡지 인터뷰에서..전투훈련보다 힘들었던건 육아....ㅋㅋ동감 되실 맘들 많으실줄 압니다..ㅠㅠ

세월이 약이란 말밖엔...ㅋㅋ 다들 힘내세요..어뭉님들..^^아붕님들..
EBS 60분 부모 - 성장 발달 편
국내도서>가정과 생활
저자 : EBS 60분 부모 제작팀
출판 : 지식채널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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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2.20 11:09 신고

    마이쮸~ 주세용,,, ㅎㅎ
    남자지만 공감가는 잼난글 잘 보고 가용~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0 23:13 신고

      담에 기회되면 마이쮸 드릴께요..
      이제 막..블로그시작한 새싹이예요..
      많이 구경와주시고..
      댓글..감사 드립니다..^^

  2. Commented by 공주댁 at 2011.02.22 12:17

    우연히 들어왓는데 정말 500% 공감합니다 너무 잼있어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4-story.tistory.com BlogIcon 4-story at 2011.02.24 10:10 신고

    사무실에서 눈물 나게 웃었네요.. 너무 크게 웃은 나머지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네요.. 볼테면 봐라는 식으로 더 크게 웃었다는..
    첫번째 아이 어부바한 상태 사진.. 정말 제 모습 같아서 웃으면서도 눈물 나네요
    몇번씩이나 아이가 주르륵 빠져버렸다는.. 저는 5살(40개월).. 2살(8개월) .. 짜리를 키우면 일하는 워킹맘입니다.
    지금도 어제 새벽녁에 못 이룬 잠으로 사무실서 꾸벅거리고 있다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4 14:22 신고

      ㅋㅋㅋ 아..드이어..제 글이 빛을 바라는 순간이군요..
      눈물나게 웃어주셨다니..감사합니다..
      육아하면서..일하시는 힘드시겠어요..
      하지만...아이땜에 웃을일도 많잖아요..
      댓글..감사드리고..자주 놀러와주세염..^^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2.24 23:06 신고

    어쩜 이렇게 공감가는 이야기를...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4 23:12 신고

      육아를 하셔서 아는군여..^^
      쌍둥이 아버님..인터뷰 보고..부품꿈을 안고..
      티스토리로..왔습니다..
      아직 새싹이지만...열심히 해서........
      나란히.되는 그날을..꿈꿔봐도 될까용..??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at 2011.02.28 20:26 신고

    공감 백만배입니다. 게다가 엄마가 힘든걸 알면서도 아빠들은 퇴근시간이 점점 늦어지는...^^;;;;

  6. Commented by 금동이맘 at 2011.03.02 15:59

    으아.............. 우리나라 엄마들 진짜 최고임.
    대충 70정도는 공감하지만..
    나머지 30프로는 공감하기 싫다는.ㅠㅠ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 BlogIcon sleep number mattress at 2012.01.13 00:06

    차를 타면 잘자지요차가 멈춰도 울어요그땐브레이크를
    살짝 살짝 밟았다 땠다해주심 좋아 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