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여자' 태그의 글 목록

'여자'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5.27 여자는 꾸미기 나름^^ (69)
  2. 2011.04.19 매니큐어 바르기^^ (90)
  3. 2011.03.09 딸아~~!! 엄마도 그러고 싶은데..ㄷㄷ (32)

여자는 꾸미기 나름^^

육아일기 2011.05.27 06:37 posted by 하~암


우리 딸들..

이 어린것들도 여자라고..꾸미는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그러고 보면 어린시절 저역시 그랬던것 같네요..^^

조금씩 머리가 커가면서..지능적입니다..

예전엔  엄마껄 바르면 티가 확 났지요..

어지러진 화장품과..깨진 파우더 등등...

이~~노 옴 들~~!! 엄마꺼 만지지 말랬지~~!!

애기들이 화장하면 피부 썩는다~~!!


그런데 요즘 큰녀석이 6살이 되고나서는..

정말..티가 안나게..사알짜쿵...쓴 느낌..


어린시절 우리가 비디오 테잎을 몰래 보고..그 장면 그대로 돌려놓았던 그 느낌...
나만그런가 ㅋㅋ

안쓴척~~!! 정교합니다...


그리고 정색을 하며..안건드렸다고 뻐기지요..
걸리기만 걸려봐..

큰맘먹고 화장품을 내어 주었습니다..

그러곤 약속을 했지요..~~!!

다시는 엄마꺼 건들면 안된다..!!

네~~!!!
대답은 잘합니다.ㅠㅠ

안지켜질 약속인거 압니다..ㅋㅋ


애미도 그렇게 안바르는데...
바르고 난다음에..
뻐끔 거리는 입모양은 가관이지요..^^


엄마의 허락하에...하는 화장놀이라..날 잡으셨네요..^^
싱글벙글...웃음꽃이 만발입니다..


아직 서툰 둘째의 입술 바르는 모습이 마냥 귀엽네요..^^


도화지에..그림을 그립니다..
눈도 그리고 입술도 그리고..
난장판이지요..ㅠㅠ


언니는 동생을..여자로 변신시켜주려고 합니다.

내가 해줄께..
언니만 믿어 ~~!!


사진찍고 있는 애미는 그저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냐하하하하하하하


머리 끄댕이는 놔라..
기분 나빠질라 그런다 ㄷㄷ


미의 기준이 사라지는 순간입니다..ㅋㅋ


신이 나신 딸냄씨들 이지만..
엄마의 맘은 편치 만은 안네요..
내 화장품들 ㅠㅠ


예뻐??
예뻐??
오야~~ 여자는 꾸미기 나름이라더니..

예쁘다..예쁘네..예쁘다고 치자..


더이상...볼수만 없어서..
뺏았지요..
저러다..화장품 한통을 다쓰겠어요..

얼굴은 거의  분장수준
이건뭐 삐에로도 아니고..ㄷㄷㄷ

뺏는 애미가 야속해..작은녀석은 울음을 터트리고 맙니다


눈에 비누칠만 해도 울던 녀석들이..
오늘은 안울고 세수를 잘할련지...
이 모든 뒤치닥 거리가 엄마 몫이란다..ㅠㅠ

큰딸은..지우는게 못내 아쉽지만..
피부를 위해..언능 지워야지요..^^


얼굴에 화장을 해봤다는 것만으로..
뿌듯했던 큰딸...

나중엔 맨얼굴이 젤루 예쁘다는걸 아는날이 있겠지요..^^


쌩얼이..예쁘잖아..
ㅋㅋㅋㅋㅋ

화장지우는게 얼마나 귀찮은건데..
엄마는 피부만 좋음 화장 안하고 싶은데..


아이들은 아니지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가봐여..^^

어린시절 내 그랬듯이..

나는 엄마를 닮아가고..
내 딸들은 나를 닮아가네요..^^



그러면서 엄마를 이해하고..
딸을 이해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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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뚜벅이 at 2011.05.27 13:09

    ㅎㅎㅎ 넘 귀엽고 예쁘네요..
    아이들은 어른놀이가 재미있나봅니다.
    어려도 천상 여자네요...
    한참 웃고 갑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27 13:18

    네~ 피부도 뽀~~~얗고 역시 쌩얼이 너무 이뻐요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7 13:52

    여자는 여자고나!!!
    하지만 아직은 귀요미가 더 이쁘네요 ㅎㅎ
    재미있게 장난치는 두 자매가 정말 귀엽습니다요.

  5. Commented by appletea at 2011.05.27 13:54

    전 쌍둥인가 했는데 아니가 보네요..
    부러울게 없으시겠네요...저리 이쁜딸이 둘이나..
    전 아들하나라 딸있는분 무지 부러워하거든요...ㅎ
    노느 모습을 보니 넘 이쁘고 ..저도 어릴때
    엄마 화장대가서 저리 놀았던 기억나네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두공주님...^^*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27 14:17 신고

    여자의 본능은 어쩔 수 없나봐요~^^

    쌩얼 참 부럽네요...ㅜㅠ

  7. Commented by 예라미 at 2011.05.27 14:48

    ㅋㅋ큰따님이 저희 딸이랑 비슷한 또래 같네요~저희 딸도 립스틱 바를때는 영락없이 저런 표정이 된답니다~"냐하하"거리면서요~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at 2011.05.27 15:46 신고

    흐얼...진짜 따님들 너무너무 귀욤이네요.~~ㅎㅎㅎㅎㅎ
    미스코리아감!!! 원츄~~~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5.27 17:47

    큰 따님은 제법 숙녀티가 나는데요^^
    화장도 잘했네요 ㅋ~
    그래두 쌩얼이 더 이쁩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at 2011.05.27 20:45

    아이들 클때 한번씩 겪는일 이지요
    두자매의 표정들이 정말 귀엽고..
    특히 작은 애는 정말 귀엽습니다
    우는모습도 귀엽고..
    수건쓴 얼굴..정말 깨물어 주고 싶습니다.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5.27 22:02

    너무너무 이뻐서 깨물어주고 싶네요 ㅎㅎ
    아들둘 키우는 엄마는 이런 재미도 없답니다 ㅠㅠ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5.28 06:34

    어린 여자조카애를 보는것 같습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at 2011.05.28 15:21 신고

    너무 귀여운데요... 하하.. 정말 애들 빠르네요. 우리 준석이는 저나이때 뭘하려나 은근 걱정...

    요즘 면도하는 모습을 유심히 보던데..^^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una-j.tistory.com BlogIcon hyuna J at 2011.05.28 19:33 신고

    삐뚤삐뚤 화장놀이~
    삐져나온 립스틱자국이 귀여워요~ㅋ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5.28 20:34

    아아 저것이 진정 애기피부군요 ㅋㅋ
    저 보송보송함~~ 완전 부러워요 ㅎㅎㅎ

  16.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28

    마지막 사진 넘 귀엽네용~
    우리 련우도 언냐들 속에 키우면 좋겠다ㅎ
    혹시 필요함 연락해~~~ ㅋㅋ

  17.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4:08

    무조건 못하게만 했었는데 두자매님처럼 날잡아 맘껏해보게해줘야겠네요.
    "이 어린것도 여자라고..." 완전공감~!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17

    너무너무 이뻐서 깨물어주고 싶네요 ㅎㅎ
    아들둘 키우는 엄마는 이런 재미도 없답니다 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7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네요 ㅋㅋㅋ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at 2012.05.02 09:24

    당신은 훌륭한 작가예요, 진정으로 더 많은 독서에서 내게 매우 흥미를 만드는 등의 방법으로 단어를 넣어하는 방법을 알고.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19

    매우 흥미로운 기사. 나는 항상 이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 흥미가 있거든요.

매니큐어 바르기^^

육아일기 2011.04.19 06:28 posted by 하~암


육아를 하고...

손톱을 못길러 본지도 언 6년.....
ㅠㅠ
아이들과...매주 일요일은 손톱을 깍는날입니다...

녀석들도..아가씨라고...화장품..메니큐어에 관심이 많이 있지요..^^

아기를 낳고...핧퀴지는 않을까..노심초사하며....
기르지 못한 손톱.

하루도 물마를 날이 없습니다..
아이의 대소변을 씻겨야 했기에
..

 


손톱은 언감생심
ㅠㅠ

매일 물 마를날이 없는 손은
주부 습진으로..갈라져버렸네요
점점..어머니의 손을 닮아 가고 있습니다...


매년..어김없이...발라달라는 녀석들.

몇일전 작은 딸냄씨가...어린이집에서..
예쁘게 빨간색 메니큐를 칠하고 왔드라구여..^^

그걸본 시샘쟁이 언니가...가만 있겠어요..

"엄마..나도 메니큐어 발라줘...ㅠㅠ"

둘째녀석은..언니 한테..
연신 자랑질입니다...

"나 메니큐 발랐따..^^"


큰 딸냄씨가..발라달라며 ...때를 씁니다..

미루고 미루다...발라주었지요..^^
.
.



언니에게 빨간 메니큐어 발랐다고 자랑하는
작은 딸냄씨..^^


작은딸..~!!손톱 예쁘네..^^


어디보자 ^^

큰딸도 발라줄께..^^


엄마도 넘 바르고 싶구나..ㅠㅠ


목표 달성..^^ 흡족한 큰딸냄씨..
먹으면 안된다..!!


오늘도 두자매들은...치마에 구두에...핀에..꾸미느라 정신이 없네요..^^
꼬마 아가씨들 좋겠어.^^

엄마는..머리에 이가 생길판인데..ㅠㅠ

같은여자로써..
손톱을 기르고
매니큐어를 바르는 니들이 부럽다 ㅠㅠ

마지막으로 둘째녀석에게 할말이 있네요..
.
.
.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려라..
언능 응가를 가려라..
언능 응가를 가려라..
좋은말로 할때 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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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4.19 10:37 신고

    매니큐어 바른 고사리손이 넘 귀엽네요~^^
    울 조카도 5살인데 아직 완전하게 응가를 못가려서 고생중이라네요 ㅠㅠ

  3.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4.19 11:04

    손이쁘시기만 하네요~ 뭐^^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bix.tistory.com BlogIcon 큐빅스 at 2011.04.19 11:16

    재밌게 봤습니다.
    삽화도 그리시고 재주가 많으시네요^^
    어제 휴가내서 쉬어서 그런지 오늘이 월요일 같은 느낌..
    벚꽃이 만발했던데 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9 11:33

    ^~^/ 즐감했습니다~
    뷰 베스트 포토 축하드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ㅎㅎ

  6. Commented by 쑥! at 2011.04.19 11:44

    하은이 여성스러워진거 같애^^
    머리가 기니까 점점 그런느낌이 들어..
    아가씨들이 따로 없구나..
    엄마는 이가 생길판에서 왜 공감 200%일까 ㅋㅋㅋ
    집에있음 세수조차 하기 싫으니..

    응가도 못가리는 딸냄씨가 자꾸 여성스러워지고
    큰일일세^^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9 22:29 신고

      내가 둘째녀석..응가에서 막혔엉..
      쉬는 가리고..응아를 아직 기저귀에하는데..
      그냥 믿어보려고..재촉안하기로 했어..
      이제 슬슬 말이 통화거든..
      설득을 해봐야지..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9 11:58

    보미도 미용실가믄 매니큐어 발라달라고 하나 집어들고 오더라구요...
    역시 한살묵은 애도 여잔가 봐요...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19 11:58 신고

    매니큐어보다는 봉숭아물 들이는 것이 더 예쁘더라구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4.19 12:00

    ㅎㅎ 아기가 귀엽네요.
    이쁜 공주님들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19 12:13

    캬~!!! 귀엽습니다~!!!
    작은 손에 매니큐어가 발려 있으니~+_+
    아; 그런 아픔이 있으시군요;;
    빨리; 둘째 따님이; 응아를 가렸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11. Commented by at 2011.04.19 12:29

    비밀댓글입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4.19 12:52

    저 짧은 손톱에 빨간 메니큐어 넘 귀여워요^^
    따님 발라줄 때 슬쩍 바르시지...ㅋㅋ
    금방 지우더라도 기분이잖아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4.19 13:29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장난으로 제 발톱에 매니큐어 발라주셨어요! ㅋㅋㅋㅋ
    안지워진다고 막 울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9 13:34

    아...아이가 아파요, 똥껴요...에서
    웃으면서도 왠지 서글퍼짐은...
    정말 너무너무 공감이 가기때문이겠지요 ㅋㅋ
    우리 딸도 메니큐어 너무 사랑하는데...
    여자 아이들은 정말 하는 게 비슷비슷한가봐요 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ngss22.tistory.com BlogIcon 송쓰22 at 2011.04.19 13:44 신고

    하하 참 귀엽습니다 생각해 보니 저도 자매네요 동생을 지금 벌써 결혼을 했어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19 14:04 신고

    ㅋㅋㅋ
    마지막 당부의 말 압권입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19 14:49

    아놔~ 똥껴요ㅋㅋ
    사무실에서 크게 웃지도 못하고 죽겠네요~ㅎㅎ

  18. Commented by 김지혜 at 2011.04.19 16:55

    올때마다 글을 보면 넘 잼나요~~ㅋㅋ
    저희 딸들은 아직 어려서 큰딸만 립스틱 바르고, 매니큐어 발라달라고 하고, 머리핀도 본인이 직접 고르고, 옷도 치마 입혀달라고 때쓰고, 가방도 키*만 매고... 신발도 구두만 신으려고 하고...
    그런데...둘이 그런다니...ㅋㅋ
    저도 내년이면...아마도...ㅡ.ㅡ;;;
    두 딸래미 등살에 이래저래 바빠지겠네요....^^;;;
    완전 공감 가는 내용이 많아서 좋아요~~
    잘 보다가 가용~~*^^*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9 22:10 신고

      자주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를 하시면 공감가는 부분이 많으실꺼예요..^^
      글을 쓰는 보람이 있네요..
      댓글도 감사드려요..^^
      오늘도 육아로 지친 엄마들 힘내셨음 좋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19 18:16

    아쿠 부러워요..딸래미들 너무이쁘세요..저도 이쁜조카가있는데 울집올떄마다 매니큐어통 숨기라고 어머님이 그러셨어요 하두 바르겠다고 ㅎㅎ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sk0504.tistory.com BlogIcon 한석규 at 2011.04.19 22:42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먼저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블로그에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21.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0:54

    나도 우리 작은 넘에게 하고 싶은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려라...
    좋은말로 할때 가려라....앙??
    ^^*


일단 누루고 시작

아침마다..전쟁이다
..블로거한다고...일하믄서..

살림하랴 육아하랴..정말..잠잘시간도 모자란다..

아침 7시 기상해서..잠깐..블로그질좀 하다가.....
부랴부랴 아이들..밥먹이고..씻기고..

등원준비로..분주하다..

난..정말...날라다니는것 같당...ㅋㅋ
앤드류도 안부럽다...
축지 연마하실분..저한테 오삼...^^

똥꼬에 부스터 달아드림..ㅋㅋ

우리딸냄씨들..그와중에...그림도 그리시고..티비도 보시고...
천하태평이로세..ㅠㅠ 니나노~~

딸냄씨들 뒤치닥 거리하다보면...내모습은 엉망이다..
그래도..세수랑..치카치카는해야지

아참..로션...
아띠~~귀찮아..그냥 베이비 로션으로..세수하듯이..쓰윽 쓰윽 바르고..

근데..
넌 뒤에서 머햐나??
세수 씻겨서..내보내놨더니..
로션바르시는...폼새가.....


먹지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
엄마랑 바뀐거 아니냐?? ㅠㅠ

요즘 6살 꼬마녀석..외모에 부쩍 신경쓰신다..

엄마는..꼬질꼬질..늘 백수같은데..ㅠㅠ

애기들은 어른이 되고싶어..엄마 화장품을 몰래바르고...어른흉내를 내지..
가만보자....나도 어렸을때 그랬구나..^^
우리큰딸냄씨..애기때도 그랬었지..ㅋㅋㅋㅋ


여자는 꾸미기 나름인데..
엄마도 여자거덩..
근데..꾸밀시간이 없어...ㅠㅠ

너거들 키우다보니깐..
완전 할매됬다공....

피부에 가뭄이들어.우얄꼬.ㅠㅠ
아놔~~오늘부터..물좀 줘야겠당...^^
딸아~~...난중에 크면 ..니들만 바르지 말고..
엄마도..챙겨도..ㅋㅋ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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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3.09 06:26

    확실히 여자아니는 남자아이와 다른가 봅니다.
    역기 본능은 숨길 수 없군요. ㅎ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7:27 신고

      남자아이들은 집에서..뛰고 난리도 아니죠..ㅋㅋ
      아들키우는 엄마에게...품위는 잠시 접어야합니다..ㅋㅋ
      전딸둘이라..그나마 조용한편인데...
      ㅋㅋㅋㅋㅋ 암튼 육아가 젤힘들어요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at 2011.03.09 06:56

    나중에 크면 아마도 혼자 바를걸요~ 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7:48 신고

      나중게 크면..지새끼들 키우느라..
      전 뒷전이겠지요..ㅋㅋ
      뭐 바라지 않는게 부모잖아요..ㅠㅠ
      내리사랑..
      돈 꽉지고..주지 말아야죠..ㅋㅋ노후대책의 중요성..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09 07:30

    마지막 사진이 따님 아기때 사진 아니죠?
    하암님 어릴 때 사진 같은데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07:50 신고

      ㅋㅋ 저랑...첫째랑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금..둘째는...아빠는 자기 아니라고..절래절래 하는데..
      우리들 새끼니..우리를 닮았겠지요..ㅋㅋ
      윤슬이는..엄마닮았다는데..
      둘째는.꼬옥...매난이 아버님 닮기를 기도합니다..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09 09:59

    아내가 힘들어서 둘째 낳을 생각을 안하고 있는데, 나도 두 자매든 남매든 둘은 키우고 싶네요. 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0:12 신고

      언능낳으세요..ㅋㅋ
      물론..많이 힘드시겠지만..
      아이를 위해서도...먼 미래를 내다보면..
      혼자 보다는..둘셋이 좋잖아요..ㅋㅋ

  5. Commented by 쑥! at 2011.03.09 11:54

    여자애들은 확실히 틀리구나.
    그래도 하윤이 너무 예쁘다. 여성스럽지 않니?
    나도 저런딸 하나 키워봤음 좋겠다.
    우리 율인 언제커서 저러지?
    아직 천지를 모르고 저러고 있으니..
    이럴때가 좋은거라고?ㅎㅎ
    율아! 크지마~ 엄마가 조금 더 고생하지머 ㅋㅋ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2:15 신고

      뱃속에 있을때가 편하지..그리고..누워있을때가좋고..
      이제..뛰어다녀봐..
      율이는 남자라...날아다니고..
      칼...이리저리 쉬젖고..눈에 보인다..ㅋㅋㅋ
      그래도..언능 언능..쑥쑥커야지..
      또 둘째 보지..ㅋㅋ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fman.com BlogIcon vfman at 2011.03.09 16:06

    아이들이 너무 이뻐 보이네요^^
    그림을 진짜 잘 그리시네요. 저는 그림 잘그리는 사람이 부럽거든요.
    기분이 우울할때나 거시기 하면 자주 올께요.
    제 블로그에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6:10 신고

      넵...ㅋㅋ 와주셔서..감사요..
      강요는 알할께요..^^
      언제든지 문을 열려있습니다..
      오시고 싶으실때..오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3.09 16:15

    두 자매를 키우려면 정말 전쟁이겠어요~~ 저흰 한명인데도..집이 온통 폭탄 맞고 전쟁인걸요 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7:22 신고

      5년울었습니다..ㅋㅋ
      화려한 20대후반은 없었지만..
      그래도..먼저매맞은 기분으로..
      아이들 유치원보내고..할일하네요..^^
      30대 봄날이 오는듯..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3.09 16:27

    애들이 보육원이든 유치원이든 어디 다니기 시작하면 아침이 전쟁통이죠~
    애들이 버스타고 가는 모습 보면서 주변 엄마들과 다같이 한숨을 쉰답니다...ㅋㅋ
    돌아오면 또 전쟁이지만 그 맛에 애들 키우는 거 아닌가 싶어요~

    그림을 정말 귀엽게 잘 그리시네요..
    저도 블로그에 그림같은 거 그려넣고 싶지만...남들이 보면 발로 그렸다고 할까봐...ㅠ.ㅠ
    자주 놀러올께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09 17:24 신고

      ㅋㅋㅋ
      곧있음..아이들 데리러 갈시간이예요..^^
      매일..매일 지지고 복지요..ㅋㅋ
      그림 감사합니다..
      그런데..발로 그려도 그림이예요..
      졸라맨도 케릭터구여..
      그림의 가치는 의미지..그림을 잘그리는 사람은
      천지 빽가립니다..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09 17:28

    ㅋㅋㅋ
    앤드류~~ 정말 간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dme.net BlogIcon 마음노트 at 2011.03.09 21:18

    분주한 아침 풍경과 아이들이 하는 행동들이 막 그려지네요!
    그림을 잘 그리셨어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at 2011.03.09 21:55 신고

    여자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유난히 거울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이쁜사진 잘 보았습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thsmurf.tistory.com BlogIcon 스머프 at 2011.03.10 00:15

    화장하는 따님 모습 완전 귀엽네요. ㅋㅋ
    어렸을때 호기심 무턱대고 못하게 하는것보다 한번쯤은 해보게 하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3.16 10:15

    후후...참 재미나게 표현하시고..꼬마친구들은 여유...하암님은 분주..ㅎㅎ
    대비적이네요..그래서 아이들이 귀여운거 알닐까요..아이들은 억매이지 안아요 후후!
    인정해주자구요! 천진난만순준무구하게~! 아 귀염이~!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16 10:55 신고

      그림에 제대로 표현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림을 배운적이 없어서..표현이..막힐때가 많아서요..
      그림잘그리시던데요..^^부럽습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 BlogIcon sleep number mattress at 2012.01.13 00:07

    풍경과 아이들이 하는 행동들이 막 그려지네요그림을 잘 그리셨어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p3fundoo.com/jodi-breakers-songs-free-mp3-download.html BlogIcon Jodi Breakers songs at 2012.03.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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