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어린이집' 태그의 글 목록

'어린이집'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5.23 내딸의 남자친구 (62)
  2. 2011.04.11 즐거운 등원길 ^^ (29)

내딸의 남자친구

육아일기 2011.05.23 06:18 posted by 하~암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의 이성에 관심이 가게되더라구여..

너 좋아하는 남자친구 있어...??
누구랑 결혼하고 싶어??


엄마의 궁금증은 날로 커져만 갑니다..

큰딸 하윤이에게 물어봤습니다..

" 누구랑 결혼할꺼야?? "


"아빠!!"

아빠는 베시시 기분좋게 웃지여..

그래서 제가..하윤아 엄마랑 결혼하자 했더니..

큰딸 반응이.....-,.-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여자 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6살 되더니...남녀 구별이 가능해졌어요..^^


그러나 작은딸은 아직...이성 동성에 대한 구별이 없습니다..

"하은이 어떤 남자 친구 좋아??"

"태윤이..민규..시현이..."

"누구랑 결혼할래??"

"  태윤이..하음이..시현이.."


남녀 구별없이..그냥 다 좋아하지요..^^  그냥 친구지요..ㅋㅋ


큰딸의 남자 친구 동현이
3살때부터 같은 어린이집을 다녔던..
이웃집 남자 ^^

이제는 다른 유치원을 다녀서
가끔씩 만나면 

조금씩 서먹해하고
부끄러움을 탑니다..



옛정을 생각해서 밀어준다..




확밀어 버리곤 36개 줄행랑 ㅋㅋ


시현이..
하은이의 같은 어린이집 친구이자
동현이의 남동생입니다..

엄마들끼리 친해서 자주 놀지요..^^


둘사이는 어린이집에서도 대단합니다..

얼레리 꼴레리 까지 다본사이..
서로의 팬티도 올려주고..
양말도 벗겨주고..

아이의 순수한 맘이니깐 가능하겠지요..^^



하은이가 더 적극적입니다..ㅠㅠ


괜찮아...못본걸로 할께..^^





나중에 커서..

둘사이에 서먹함과..부끄러움이 생길껄 생각하면
귀엽습니다..


엄마도 유치원다닐때..좋아하던 남자친구가 있었던것 같아..

지금 우리 딸들 맘속에도..
매번 바뀌긴 하지만..

이성에 대한
사랑의 맘이 싹트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미로써..신기하기도 하고..
또 이성에 대해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
..
.
.
성교육 유치원에서도 가끔 동화책으로 하는것 같던데..
부모로써..어떻게 해야할지..ㄷㄷㄷ
참 부모는 어려운것 같아요..^^



다른 놀이터에서..
어린이집 친구 주호를 만났습니다..

서로 껴안고...방금전에 봤는데도..
너무도 반가운가 봐여..ㅋㅋ

시현이랑 주호..
우리 둘째의 친구들이지요..^^

남자보다도 더 터프한 둘째 하은이^^

여자는 좀 튕기는 맛이있어야 하는데 ㅠㅠ

애미로써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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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BlogIcon 공감공유 at 2011.05.23 14:20

    핫 ㅋㅋ 바람?을 피웠군요 ㅋㅋㅋㅋ

    너무나 귀엽네요 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23 14:22 신고

    헉... 저런 은밀한 곳에서 뽀뽀를~~~///
    부끄부끄~~~///

    내가 더 부끄러워하나..;;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23 14:29

    ㅋㅋㅋㅋ 적극적인 하은이.... 매력이 철철 넘치나봐요~ ㅎㅎㅎ
    아궁~~~ 귀여운 아이들의 남친열전~ 잘 보았습니다.
    한참 웃었어요. ㅎ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3 14:51

    마지막이 완전 압권입니다 ㅎㅎ
    덕분에 유쾌하게 웃었네요.
    무척이나 귀여운 이성관계입니다.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3 14:51

    마지막이 완전 압권입니다 ㅎㅎ
    덕분에 유쾌하게 웃었네요.
    무척이나 귀여운 이성관계입니다.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a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5.23 15:06

    마지막 사진에 완전 넘어갔습니다.ㅅㅅ;;;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5.23 15:28

    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저도 아들의 여자친구에게 관심이 많답니다
    선생님께 부탁해서 좋아하는 여자아이와
    특별히 짝꿍까지 만들어 줬답니다 -_-;;;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at 2011.05.23 15:49

    한참을 웃고 갑니다
    에이 멀리가라 워이워이 ~ ㅋ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23 16:51

    ㅎㅎㅎ 너무 재미있는데요~~ 저도 아직 아들의 여친을 본적이 없어서요 ㅎㅎㅎ 아직은 아니지만 때가 되면 저도 아이의 이성이 생겼을때 부모의 느낌을 느낄수 있겠죠~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23 17:36

    하하~ 여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눈치? 철? 이 더 빨리 든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저렇게 뽀뽀한걸 커서 기억을 할까요?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23 17:44 신고

    뽀뽀도 하고 너무 귀엽다 ㅎㅎ 뽀뽀한지가 언젠지 참 ㅠ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at 2011.05.23 18:33

    아웅 너무 귀엽네요~
    저도 저런 남자친구 숫했었는데... 다들 어디로,,,,,(응?...먼산....)
    보아하니 내공이 꽤 되어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것 같은데요?ㅋ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23 21:57

    둘째 공주님 어쩜 좋아요~~ 아유~~예쁘게 안아주고 싶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5.23 22:40

    ㅋㅋㅋ "며칠 후 다른 남정네와"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
    튕기는 맛...캬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언제쩍 이야기인지..딴 세상 이야기같아요. 이제..아가 연애 이야기에서도 새삼 가슴이 설레는 다다다입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at 2011.05.24 21:17 신고

    ㅋㅋㅋ 부럽습니다. 정말 귀엽고 귀엽네요. 준석이도 조만간 놀이터에서 그녀를 만났으면 좋겠네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blinky BlogIcon 몽이엄마 at 2011.05.25 02:31

    어머어머~~ 어쩌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쩜 이리도 잼나는지..^^

    이웃집 남자.. 동현이는 딱 보니 나쁜남자 스탈인걸요~

    하은양과 시현군 우정 오래갔음 하네요. 얘네들 서로 챙겨주는거 직접 보면
    너무 이쁠 것 같애요~~

  18.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1:53

    6살하은이가 이성에 신경을쓰고 남자친구를 좋아한다구요.
    근데 이건좀 조숙함 이성에신경이 써지는 나이는 청소년기인데...
    역시하은이라는 애기는 사춘기소녀같은 느낌이있음,
    근데 운영자님은 그런점이 씁쓸한가요.

  19.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2:04

    6살하은이가 이성에 신경을쓰고 남자친구를 좋아한다구요.
    근데 이건좀 조숙함 이성에 신경이써지는 나이는 청소년기인데...
    역시 하은이라는 아기는 사춘기소녀같은 느낌이있음
    근데 운영자님은 그런점이 씁쓸한가요?(어린이가 그러면 않될지도???)

  20.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2:06

    근데 맨첫번째글 잘못작성했음 삭제를못함??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llingonlinemadesimple.com.au BlogIcon Web Design Perth at 2012.02.04 16:29

    여기가 있고 그것은 정말 유익 한 위대한 것들

즐거운 등원길 ^^

육아일기 2011.04.11 06:20 posted by 하~암



한주의 시작 월요일..^^

다들 월요병이시죠..

그런데 육아를 하는 엄마에겐...월요일이..홀가분 하기도 합니다..

육아로 지친 엄마에게..자유의 시간이 주어지는..
시작일이죠..^^

즐거운..월요일 아침...

아침부터 등원 시키려니 부산하네요..^^

7시쯔음 일어나서...컴터에 앉아 블로그 좀 하다가...
8시 부터 아이들 먹이고..씻기고..챙기고...서둘러 나갑니다..

첫째는..유치원..(6살)
둘째는 어린이집...^^(4살)


날씨가 풀리면..이제 둘째녀석도..혼자 잘 걷겠다....걸어다니면 좋은데..

빨리 완연한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걸어서 간다니 기분이 좋은가 봐여..^^
.
.
.


저보다도 체력들이 좋으세요..^^


흠~~ㅠㅠ 둘째녀석은...먼저 가는 언니가..야속하기만 합니다^^



유치원 안으로 들어간..언니를 물끄러미 쳐다봅니다.


언니도 가고..나도 가는구나..ㅠㅠ


녀석들아...다 너희들 공부 시키려고 그러는 거야.ㅠㅠ

너희도 사회생활 해야지...^^

엄마도 집에가서...블로그 포스팅도 써야하고..살림도 해야지..^^
놀려고 보내는거 아니다.ㅠㅠ
.
.



인사도 안하고 들어가는 언니 ㅠㅠ


내년엔 언니랑 같은 유치원가자^^

씩씩하게...유치원 생활 잘하는 녀석들..
늘 맘편히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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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iugoon.tistory.com BlogIcon 리우군 at 2011.04.11 09:00

    어미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 어머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 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아!!!!!!!!

  3. Commented by 신짱 at 2011.04.11 09:52

    엄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ㅋㅋㅋ
    완전 배째요...ㅋ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1 11:22

    어머니들이 월욜을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요거였군요...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bebe BlogIcon 베베 at 2011.04.11 11:29

    완전 공감.........ㅠㅠ

    얼마전부터 갑자기 주말이 두려워지고 있습니다...ㅠ.ㅠ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1 11:35

    지금 해방의 시간을 만끽하고 계시겠군요 ^~^ㅎㅎ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7. Commented by 쑥! at 2011.04.11 11:59

    알아서 오시게 ㅋㅋㅋㅋㅋ
    역시 첫째들은 다 그런가바
    동생이 그렇게 귀찮은 존재인건가?
    울언니네 조카들도 그러더라. 벌써 초등학생인데두~
    사이좋게 함께 다니면 좋을텐데..
    지난주에 안양갔다가 율이가 열감기로 돌치레했어.
    가서 아무도 못만나고 병수발들다가 내려왔다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4.11 13:17

    저도 주말 이틀동안 딸래미 수발들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해방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불과 한달전엔 16개월에 어린이집 보내서 마음아프다고 걱정된다고 했던 엄마가 맞나 싶네요...ㅋ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11 13:49 신고

    가방 매고 등원하는 모습 귀엽네요^^
    저도 어렷을때 동생이랑 같이 학교 가고 그랬는데...
    그땐 손 잡고 데려가면서 언니 따라와 했는던 어느새 동생이 애엄마가..;;;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11 19:20

    오르막길도 있고, 유치원 앞에는 찻길도 있고 그러네요..
    저렇게 둘이서 걸어다니는건가요? 우리 애들이 다니는 유치원은 바로 아파트 맞은편
    길건너에 있는데 걸어도 될걸 아내는 굳이 통학버스를 태워보네네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1 21:33

    맞아요. 엄마 놀라구 보내는거 아닙니다, 암요...
    엄마가 얼마나 바쁜데요...ㅋㅋ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아빠 at 2011.04.11 23:34

    저희 아가들은 어린이집에 둘다 같은 반이예요..

    서로 노는건 틀리지만, ..

    "같이" 이런 말을 자주 해줘서 그런지... 언니가 동생을 많이 챙기는 모습을 종종 볼때가 좋더라구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12 00:08

    사랑스런 등원길...저는 그저 미소가 나옵니다. 나중엔 둘이 등교할 날도 오겠지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4.12 05:27

    한창 손이갈 나이군요.ㅎㅎ
    바쁜일상이 눈에 보입니다.

    잘 보고가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12 10:11

    어머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 ㅋㅋㅋ
    표정 너무 귀엽습니다 ^^

  16.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13 09:14

    얼집~유치원~다니는 구낭~^^
    그래 다 너희들을 위한 엄마의
    세심한 배려인거얌~하하하

  17. Commented by 사악오렌지 at 2011.05.13 16:23

    여기 유치원 어딨는지 알거 같네요
    벌써 2년도 더 된 얘기지만
    2008년도부터 2009년도초까지 여기 근처에서 일했었거든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arkmedia.org.uk BlogIcon marketing consultants at 2011.09.16 00:08

    나는 당신의 기사를 사랑 해요.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idagirl.com/ BlogIcon Vida Girl at 2011.10.12 03:20

    정말 유익한 블로그! ^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quotes.com.au/ BlogIcon life insurance quotes at 2012.03.02 15:39

    이 귀여운 아이의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당신도 이런 일을 할 수있는 믿을 수 없어. 그것은 특별한했습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1:16

    어떻게 귀하의 사이트에 해준 것은 얼마나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당신 보여줍니다.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