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어른' 태그의 글 목록

웃음이 묻어나는 4살 딸아이의 꿈

육아일기 2011.06.27 06:33 posted by 하~암


잠자리에 들기전  아이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리딸들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쫑알 쫑알 서로 말하겠다며  " 어~~어~~어..있잖아!!" 시동거는 아이들....

요즘 큰딸 하윤이 녀석은..

TV나오는 걸그룹을...뚫어지게 쳐다보며 노래 춤을 따라하곤 하지요..
그럴때 마다..엄마로써 살짝..염려가 됩니다..

"가수는..힘들어 하지마...맘고생 많이 한단 말이야!"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윤이는 노래엔 소질이 없는듯 싶어서..안될것 같아..

요즘 어린아이들..연예인들에 대한 꿈이 많지요..
하지만 부모로썬 그리..찬성 할만한 꿈은 아닌듯 합니다..

그거말고 다른거..
의사 어때 의사!!

부모의 욕심에  이것저것 좋다고 생각되는 직업을 권해봅니다.

어릴적 공부 공부만 강요하시던 부모님이 싫었는데..
부모가 되어보니..같은 입장이 되어가고 있네요.ㅠㅠ

다 자식 잘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것이겠지요..

그럼 소방관이 되겠다는 큰딸..
그래~~ 불을 끄는건 좋은건데 말이지..
좀 뜨겁고 무섭지 않을까?..

아이에게 묻고는 계속 딴지 거는 엄마..ㅠㅠ

그랬더니...공주가 되겠답니다..
헐~~ -,.-a

그래..공주가 되어라..^^ㅋㅋ

돌잔치때부터..아이들의 앞날에  열성적인 엄마들...

돌잡이..그 재미삼아하는 미신에 뿌듯해지는걸  보면 자식에 대한 기대감이 큰듯합니다.

큰딸 하윤이는 돌잡이 을잡았고..(재물이 많고 풍유롭게 삶)
둘째 하은이는 청진기를 잡았었어요..^^ (의사)

요즘 돌잡이는 엄마들의 욕심이 하늘을 찌를듯 하여..쌀 붓..이런것 보다는..
마이크 축구공 판사봉..마우스 골라잡기 나름이지요..^^

 


둘째 4살 하은이 녀석..
꿈이 무언지 물어봤습니다..

직업이란거에 대해 잘모르는 녀석은...
엄마의 질문에 한참을 망설이다..

언니가 되고 싶다네요..^^


play~~▶


 뿡뿡이도 되고 싶고..엄마도 되고 싶고..ㅋㅋㅋ
그 천진난만한 대답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언니랑..엄마가 되고 싶다는건..
어른이 되고 싶다는 거겠지요..^^


동생을 낳아 달라는 뜻은 아닌듯 합니다..

저도 어렸을적..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4살 꼬마 아가씨도 그런가 봅니다..

엄마는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은데..ㅠㅠ


4살 하은이에게..왜  언니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았어요

5살 되서 언니가 가는 유치원도 가고싶구여
울지도 않고 씩씩해 지겠다네요..^^



요즘 큰딸 하윤이는
 엄마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더니 ..그림그리는 사람이 되겠다고 하네요..


자신을 그리는 6살 하윤이 ^^

하루하루 몸과 마음이 커가는 우리 아이들..
재능을 살려..원하는일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매번 바뀌는 딸들의 꿈이야기를 들으며
엄마도 새로운 꿈을 꿔봅니다..
















-
트랙백 1 , 댓글 75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at 2011.06.27 16:48 신고

    너무너무 귀여운 두 공주님이시네요!!!
    흥미롭게 잘 보구 갑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27 17:57

    마지막 그림 정말 하윤이가 그린거에요? 너무너무 잘 그렸는데요? 혹시 엄마가 밑그림
    그려주고 색칠만 하윤이가 한건 아닐까요?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wingmom.tistory.com BlogIcon 소잉맘 at 2011.06.27 20:09

    아이들의 꿈~~^^
    헐~하게 만드는것이 많지만 그래도 그때 나름 생각하며 진지하게 말하는아이들의 표정을 잊을 수 없을것 같아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27 21:45 신고

    언니될꼬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8 01:11 신고

    이거 하윤이는 하은이를 위해서라도 꼭 ! 멋인 사람이 되야겠어요~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6.28 11:31

    저도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뭐가 되고 싶은지..
    전엔..그냥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형아 라고 했거든요.. 변했나 한번 봐야겠어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eer2day.com BlogIcon 비투지기 at 2011.07.04 13:43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는 하윤이! 실력이 대단한데요?:D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6:45

    우리 아이의 행동에 대한 감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romotionalproductssupplier.com.au/ BlogIcon promotional products at 2012.02.29 14:07

    제가 귀하의 사이트에 대한 사랑하면 귀여운 사진과 만화 캐릭터입니다. 나는 귀하의 사이트를 방문할 때마다 싫증이 걸릴 거라구. 당신은 언제나 날 놀라게. 감사합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quotes.com.au/ BlogIcon life insurance quotes at 2012.03.06 14:26

    그 여자는 전체 한국의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eightlossproductsinreview.com/hcg-platinum/ BlogIcon hcg platinum at 2012.03.21 16:56

    행이되고 싶어! 코치 아울렛 온라인 왼쪽 4 죽음에 빌에 유사한 역할을, 왼쪽 4 죽은 두 팀의 장남, 이성의 소리, 그리정한 유행이행이되고 싶어! 코치 아울렛 온라인 왼쪽 4 죽음에 빌에 유사한 역할을, 왼쪽 4 죽은 두 팀의 장남, 이성의 소리, 그리정한 유행이행이되고 싶어! 코치 아울렛 온라인 왼쪽 4 죽음에 빌에 유사한 역할을, 왼쪽 4 죽은 두 팀의 장남, 이성의 소리, 그리정한 유행이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eurobiologix.com BlogIcon Pharmaceutical Grade Vitamins at 2012.03.23 21:53

    밥순이가 되어버린 아줌마들밥순이가 되어버린 아줌마들밥순이가 되어버린 아줌마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a-cartitleloans.com/car-title-loans-in-oceanside.html BlogIcon Car Title Loans in Oceanside CA at 2012.03.28 05:21

    교정, 효과빠른교정 높은생착력의 입체동안지방이식, 무통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antrictemple.biz BlogIcon Visiting Massage Agency London at 2012.03.28 22:14

    외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실명을 쓰도록 권고하고 실명이 아닌 것으로 확인될 경우 계정을 폐쇄하는 일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하루 방문자 10만명 이상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주민등록번호 기반의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고 있는데 정부 차원에서 인터넷 실명제를 강제 도입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echnical-e.uk.com/ BlogIcon umbrella accountants at 2012.03.30 02:37

    롯한 일부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실명을 쓰도록 권고하고 실명이 아닌 것으로 확인될 경우 계정을 폐쇄하는 일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하루 방문자 10만명 이상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주민등록번호 기반의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고 있는데 정부 차원에서 인터넷 실명제를 강제 도입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nd.com.au BlogIcon web design brisbane at 2012.04.01 20:11

    The EU’s proposals require most derivatives trades to be processed through third-party clearing houses that will also hold the collateral put aside by companies.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iketnrequin-2012.com BlogIcon TN Pas Cher at 2012.04.07 15:30

    것 중에 안 본것도 있지만,
    이 세 작품은 꼭 보셨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nrequintnpascher.com BlogIcon TN Pas Cher at 2012.04.07 15:31

    것 중에 안 본것도 있지만,
    이 세 작품은 꼭 보셨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promo indonesia alfamart at 2012.04.23 01:57

    우리 집사람도 항상 고민하는게 그거더군요. ^^;
    저야 뭐 간장 하나만 있어도 잘먹으니까 아무 상관 없는데도 집사람은 신경이 많이 쓰이나 봅니다.
    그래서 간혹 한번씩은 제가 음식을 담당하곤 하지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holesale-snapbackhats.net/last-kings-snapback-hats-c-108.html BlogIcon Last Kings Snapback at 2012.05.05 21:14

    그럴때 마다..엄마로써 살짝..염려가 됩니다.

울딸들이 좋아하는 엄마표 간식

육아일기 2011.05.10 06:17 posted by 하~암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먹는걸 좋아하지요..
사람은 다좋아하는군여..ㅋㅋ
그런데 아이들은 더합니다..

어른은..하루 세끼(삼식이)
아이는 하루다섯끼 (오식이)

중간에 간식들을 드시거든요..ㅠㅠ

아앙~~ 때쓰고 울때... 먹을꺼로 달래는 엄마들...
저역시 그렇습니다..

이제는 서로 말이 좀 통하지만..
말이 안통하던...시절에는...늘 가방에 달달한 것들을 비상용으로 챙겨 다녔지요..

입속에 먼가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정서적인 안정감과.....욕구충족으로 울음을 그칩니다..
아이들이 손가락을 빠는이유도...불안해서 라지요..
입에 머라도 들어가면 불안하지 않은가 봐여..

아이들과 온종일 집에 있어야 하는 날이 오면..
주말, 공휴일오면..
하루가 너무도 길게만 느껴집니다..

요즘 더군다나...날씨가 황사에 저온에..나들이 할 기분도 안나고..
늘 바쁜랑구 라서..ㅠㅠ
혼자 둘데리고 나갈 엄두도 안나고..

집에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럼 저는..오늘은 멀 먹여야 하나 늘 걱정이지요..
우리 오식이들...

과일 요구르트..빵..과자..등등등...
엄마표가 머든지 좋지만....
매번 이러기란 쉽지 않아요...

제가 자주 해주는 간식
 아이들에게 고구마를 구워줍니다..

그냥 굽기만 하면되고..웰빙음식이니 몸에도 좋고 맛도좋은

군고구마



한창 티비시청중이신 두딸내미들...
맛있게 드시와여..^^


다들 젤 큰놈으로 먹기를 원합니다..

약간의 다툼이 있었지요..
길이만 길었지..사실 실속으로 따지면..젤큰건 아닌데..
아이들이 아직 부피 무게감..요런 지식이 없어요..^^


아놔 오타 작렬..ㅠㅠ


원래 인생이 그런겨..먼저 잡은 놈이 임자지..^^


이렇게 먹을것을 줄때면...아이들은...
엄마 최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워줍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라는..의미인듯 ㄷㄷㄷ


건망증 100단인 아줌마는 이번에도 오타작렬..
왜 티스토리에는 사진에 글씨 쓰는 기능이 없는걸까요??

고기도 아닌것이 이빨에 끼고 그러냐??


먹을것 앞에선 애미 애비도 없지요..
무조건 지들 먼저..ㅠㅠ

애미는 옆에서 연신 까대기만 합니다...ㅠㅠ
한개까서 먹으려고 그러면...자기꺼라고


다..경험해보고 사는겨..


호~호~~ 빨리 식어라 빨리 식어라..^^


우리집 식탐꾼..작은딸은...
감동입니다..^^

아따~~!!  엄니 넘 맛나여..~~^^



장난꾸러기 엄마와..
우리딸들..^^

이번엔 연휴가 넘~~~~~~~~~기네요..ㅠㅠ
우리는 황금연휴 그런게 없는데
아이들은 쉬지만..

오늘은 또..어떻게 보내야할지..ㄷㄷㄷㄷ

블로그 포스팅도 써야하고..
살림도 해야하고
할일이 태산이지만..
아이들은 놀아달라 때쓰고..ㅠㅠ
나도 쉬고 싶은데

엄마의 작은소망 ..그냥 하루 푹 잠만 잤음 좋겠다...ㅋㅋ
엄마의 작은소망..삼시세끼 누가 챙겨줬음 좋겠다...ㅋㅋ





-
트랙백 0 , 댓글 44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5.10 10:24

    저도 군고구마 참 좋아합니다.
    저기에 끼고 싶네요. 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10 10:50 신고

    고구마 만들기도 쉬우면서 아이들도 좋아하는 영양 간식인 것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ywithculture.tistory.com/ BlogIcon 햇살가득한날 at 2011.05.10 11:57

    군고구마는 그닥 달지도 않고 영양만점이라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 것 같아요~~
    요것 먹으면 과자먹어서 밥 안먹는 효과는 보지 않을 것 같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아이들이 귀여워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5.10 11:57 신고

    군고구마 맛있겠네요 ^^
    살림하랴 애들 먹이랴 불로그하랴 존경스럽네요

  6.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5.10 13:01

    ㅎㅎ
    건강하고씩씩 합니다.ㅋ~
    엄마도건강하게 쉬면서~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irun.tistory.com/ BlogIcon 티런 at 2011.05.10 14:16

    ㅎㅎ 그렀습니다.
    다 경험해보고 살아가는것이겠지요.
    담부턴 식혀서 먹게 되겠군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ro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0 14:39

    아이들 간식으로 그냥 사먹이는건 편하긴 하지만 이렇게 고구마나 옥수수 뭐 이런거
    집에서 직접해주면 몸에도 좋고, 마음도 놓이고 그러네요. 엄마들이 고생이죠 뭐..
    남편없이 애들하고만 있는 빨간날은 더 싱숭생숭하겠네요. 오늘처럼 비도오는 날에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inemo.tistory.com BlogIcon 위네모 at 2011.05.10 15:14

    아이들 정말 귀엽네요~~
    전 어릴적에 군고구마 먹다
    체해서 제대로 된통당한 기억이 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0 18:28

    군고구마 맛있겠습니다^^
    힘내세요 ㅎㅎ 전 오늘도 일하는 걸요~^^;;
    (대신 내일 쉽니다 캬캬캬)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jsjjanglove.tistory.com BlogIcon 영심이 at 2011.05.10 20:03

    저도 좀 누가 삼시세끼 챙겨줬음 소원이 없겠어요..^^;;

    사실 아이들이랑 집에 있으면.......여러가지로 힘들어요 ㅎㅎ
    아이들이 좀더 커서 방학이라도 하면.. ㅡㅡ;;;;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0 20:18

    마지막 그 소망은 모든 엄마들의 소망이 아닐까요..

    가끔씩 저희 마눌님 저녁하기 싫다고 밖에서 뭐 먹고 오면 안돼? 그럽니다..ㅠㅜ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at 2011.05.10 21:52 신고

    고구마 너무 좋지요 ㅋ
    잘보고 갑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11 02:52

    아이들 목으로 음식 넘어가는 소리가 가장 듣기 좋은 소리라는 말도 있죠. 피곤하고 힘드시겠지만, 이런때 행복감을 느끼지않으신가요? ㅎㅎ

    고구마 참 맛나게 생겼습니다. 동치미 국물에다....에휴~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5.11 11:27

    그나마 애들만 챙겨주면 살만하지요..ㅡㅜ
    남의푠까지 챙겨야 하는데 이놈의 남의푠이..애랑 밥 먹는 시간이 틀려요...
    이번연휴에 밥상만 한 40번 차린느낌..젠쟝..ㅡㅜ

  16.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11 11:38

    ㅎㅎ엄마표 건강 간식~군고구마 완전 좋아요~~
    나의 작은소망은 아이들과 하루죙~~일
    함께 하고파라~~ㅎㅎㅎㅎ
    저 밉상이죠~
    일하는 엄마인지라~^^;;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11 15:33

    맛도 좋고 영양도 좋고 변비 걱정도 없고 아이들한테 딱이겠네요.

  18.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13 00:34

    오늘... 참다참다참다~~ 폭발했다
    너무나도 안먹는 준우!! 정말이지 참아야지~~를 수만번 되새기다
    그만 정신잃고 탁탁 두대 갈기고, 방에 던져버렸다. =.=
    내 인생에 사람이 이렇게 안먹을 수 있을까???????싶을 정도로 안먹네
    하루종일 굶겨도 안되는 준우
    누굴 닮았을까???????? 아빠도 아니고, 난도 아닌데......
    누굴 닮았을까???
    혹시........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3 06:16 신고

      하윤이..ㅋㅋ
      잘먹던 녀석이 왜안먹지..일단 관심끌려그러는거
      아닌가..아이들이 말썽을 피는 이유가 관심을 끌기위해서라던데..혼날일이라도 무관심 보다는 났다고 생각하는거지
      련우가 태어나서 민감해 졌다..
      오빨 닮으면 안먹을수 없는데..
      안먹는 아이 키우는게 얼마나 속상한건데
      울 하윤이...내가 가슴을 쳐서 멍들기도 했었지..
      힘내...이래저래..육아는 힘들어 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heduilaws.com/dui-attorneys/ BlogIcon DUI ATTORNEYS at 2011.11.30 06:07

    우리 집사람도 항상 고민하는게 그거더군요. ^^;
    저야 뭐 간장 하나만 있어도 잘먹으니까 아무 상관 없는데도 집사람은 신경이 많이 쓰이나 봅니다.
    그래서 간혹 한번씩은 제가 음식을 담당하곤 하지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asyxlead.com BlogIcon earn per download at 2012.03.09 20:22

    아이들은 놀아달라 때쓰고..ㅠㅠ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promo indonesia alfamart at 2012.04.23 01:55

    그림 너무나 잘 그리세요.
    요런 거 모아서 그림동화책을 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오늘 그림은 스케치한걸로 해봤어요^^

언제나 사이좋을것 같은 우리집 두딸냄씨들..

그런데 꼭 그렇지 만은 않지요..ㅠㅠ

둘째가 태어나고..연신 싸웁니다..
하루에도 몇번씩...ㅠㅠ

여기서 울고 저기서 울고...
으...지긋지긋...
어머니 성질 또 올라오지요..ㅠㅠ 욱!!

이~노 ~움 들~~!!

소유욕이 강한 아이들은..
니꺼 내꺼..그런것 상관없이..
다내꺼 였음 좋겠나봐여..^^

술도 안드셨는데
먹을것 앞에선 애미 애비도 안보이구여..
좋은것 앞에선.
언니 동생사이도 없지요..ㅠㅠ

정말..동물적 본능으로 싸웁니다..

어른처럼..
언어구사력이 좋지 못한데다..
논리적이지 못한 아이들이..
말싸움 보다는 늘 몸싸움..
ㅠㅠ
꼬집고..
깨물고..
때리고
..
요런..치사한 방법들을 사용합니다

좀만 더크면 머리 끄댕이 잡겠어요 ㅠㅠ



우리집 만의 일이 아니겠지요..^^


싸우고 나면 늘 혼나는 자리에 가서 벌을 섭니다..
생각해봐..
뭘 잘못했는지..!!

요몇일전.. 또 두녀석이 싸우더군요..ㅠㅠ



동생의 책을 언니가 봤다는 이유..ㅠㅠ


언니에게 악을쓰고 대들더군요..
내놓으라고..ㅠㅠ


언니 잠깐만 보자 ㅠㅠ


언니고 뭐고 그런것 없습니다.
언니를 막 때리지요..ㅠㅠ


결국 엄마의 중제로...동생은 자기책을 지키고..
큰딸은...동생한테 맞고..
엄니한테 혼나고..ㅠㅠ

싸우면 둘다 같이 혼납니다..


이번 사건은 언니 입장에선 억울합니다..ㅠㅠ


나중에 보자 동생아..욱


큰딸은 화해할 생각이 없네요..


이번사건은 동생한테 언니가 일방적으로 맞았지요..
그래서 동생을 혼내키니..
큰딸의 표정이..
꼬시다 입니다..


늘 아이들에게 벌을 세우고...
마지막..
엄니는 선창을 합니다..
우리집 구호지요..

"우리는??"

그러면 아이들이

"가족!!"

우리는 가족이지요..^^
제발 싸우지말자..응


엄니 땜에 어쩔수 없이 ..화해하는척은 했는데..
뒷끝 작렬이네요..


엄마도 어릴적..오빠랑 참 많이 싸웠단다..
쫑알데는 나에게..
오빠는 다정히
뒤돌려 차기를 해주었지..ㅋㅋㅋ

지금은 어른이 되어서..그렇게 싸우진 않지만..
울딸들의 성장통이려니...생각해봅니다^^






-
트랙백 0 , 댓글 77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jsjjanglove.tistory.com BlogIcon 영심이 at 2011.04.29 15:41

    저렇게 싸울 때 엄마는 많이 힘들지만..
    사진속에 아이들은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전 언니랑 어찌나 싸웠던지 흉터가 아직도 남아 있긴 하지만..
    그러면서 더욱 돈독(?)해졌어요.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at 2011.04.29 17:06

    뒤끝작렬...ㅎㅎ 아직 끝나지 않은듯 보이는데요?
    성장통.....가족 구호 저희집이랑 비슷하네요.
    우리는 하나다.

  4. Commented by 늘푸른나라 at 2011.04.29 17:47

    서로 서운하겠네요.

    아직 어려서...

    울 애들은 초딩, 중딩인데 싸워요. ㅎㅎ

  5. Commented by 하하 at 2011.04.29 18:40

    너므너므 귀여워요 ㅎㅎㅎ 다싸우고 크는거져 안싸우는 집이어딨어요 ㅎㅎ
    우리자매는 어릴때 꼬집어서 자국까지 났는데 ㅠ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9 19:03 신고

    ㅋ 참 많이 싸우죠..
    우리애들은 완전 격투기가 따로 없내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4.29 22:15

    그럼요...어느 집이나 형제있는 집들에선 흔한 일이지요~
    크게 다치지만 않으면야...애들은 싸우면서 크는거니깐요~
    저도 싸우면 둘다 같이 혼냅니다. ㅎㅎ
    그럼 사이가 급속도로 좋아지기도 하더라구요~ ^^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projung21/ BlogIcon 카페골목 at 2011.04.30 03:04

    전쟁의 상흔들이 몸 여기저기 남았네요ㅎㅎ
    한참 다투기도 하고 정신 없을 때입니다.
    싸우고 야단맞고 우는 모습이 귀여워요^^

  9. Commented by 나나맘 at 2011.04.30 03:43

    우리딸들하고 완전 똑같네요...
    또래도 고만하구요...
    셋째 임신중인데...잠시 눈도 못붙여요.사사건건 싸우는통에...
    그래도 자매는 성인이 되면 서로를 더 잘 이해하며 살겠죠? 기대해 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30 09:38 신고

      대단하세요..^^ 셋째라..
      저는 아기는 좋은데..키울껄 생각하면..
      이제 그만..셋째임신중이시라니..
      애국자십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김포총각 at 2011.04.30 09:52

    냉전이 길어지면 곤란할텐데요.
    저도 지금생각하면 어릴적 동생과 왜 그렇게 싸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뭐 금방 풀어지겠지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4.30 12:43

    아이들은 이렇게 항상 싸우다가 정이 들고 커가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빨리 화해했겠죠.

  12. Commented by 바닷가우체통 at 2011.04.30 13:26

    어렸을때 싸우면서 커야 나중에 더 돈독해진다고 하잖아요~~ㅎㅎ
    좋은 주말 보내시길...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uwazaza.com BlogIcon 뿌와쨔쨔 at 2011.04.30 13:46

    이거 보고 얼마나 옛날 생각이 났는지 몰라요!

    제가 어렸을 때 딱 저랬었거든요. 두살터울 여동생이랑 하루에도 서너번씩 치고박고..
    그런데 지금은 여느 연인들보다 친하게 지냅니다. 타지에 떨어져 있지만 매일 전화하고 고민 상담하고..
    저 두 아이도 커서는 누구보다 더 다정한 자매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운정 한참 쌓고 있네요^^
    옛추억을 끄집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at 2011.04.30 14:33

    귀엽습니다. 마지막 쌩~~~ 에서 뒤집어 졌네요. 뒤긑이 있군요..ㅎㅎ

  15. Commented by at 2011.04.30 18:27

    비밀댓글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30 18:41 신고

      충고는 감사합니다만..
      육아를 글로 배우는거랑 경험으로 해보는거라는
      틀리지요..
      아이를 낳고 길러보신후에
      관련다큐를 보신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경험하지 않고선 모르는게 육아 이구여..
      우리아이들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
      다투는게 아니라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herryboy.tistory.com BlogIcon 체리보이 at 2011.04.30 21:21

    원래 동성끼리는 엄청 싸우게 마련인가 봐요 ㅎ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5.02 11:09

    나중엔 얼마나 그게 소중한 추억인지 이야기 할걸요?
    동생이나 형이 없는 울집 아들은.. 이게 가장 부러운 듯..해요.
    하지만.. 가질 수 없으니 더 미안하죠.

  18.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03 01:19

    ........
    한번도 때린적 없다던데요~~~ -.-......

    하은이 표정이 너므~리얼한데...너무 귀엽네요ㅎ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yworld.com/enochworld BlogIcon 이창희 at 2011.05.05 14:20

    나에게도 이런 이쁜(?) 딸들이 있었으면. . . ^^

  20. Commented by 경민맘 at 2011.05.20 17:12

    움하`~~ 정말 잼나요~~ 넘 귀여울 딸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29 18:08

    울 딸램들도 연년생으로 낳아놔서 어릴 땐 그렇게도 싸우더니
    큰애가 시집가고 어른이 되면서는.

비밀~말하면 다친다 !

육아일기 2011.04.25 06:07 posted by 하~암



언젠가 부터 큰녀석이..

저에게 와서..귓속말을 할때가 있습니다..

커가면서..비밀들이 생기는 거지요...

자기 기분이 좋으면..
엄마에게 귓말로 속삭입니다...

"엄마  내가 나중에 크면 예쁜 치마 사줄께~~ 알았지?"

"어..고마워....^^"

그런데 그담에도..기분이 좋거나..칭찬을 받았거나 하면..
또 와서..

"엄마 내가 나중에 크면..예쁜 핀 사줄께~~ 알았지?"

............그래 그래..-,.-a.
.
.


아빠에게 혼나고 삐진상태..ㅠㅠ

"아빠 미워~~!!"

"엄마만...예쁜 구두 사주고 아빤 안사줄꺼야~!!"

헉 ㅠㅠㅠㅠ

다 어른들 잘못이지요...

아이들에게 말 잘들으면..이거 사줄께..저거 줄께..
요렇게 댓가를 지불했더니..

큰 딸냄씨 역시 그랬던 거였어요...

그담엔 그래서..이럴때 마다..

하윤아 그러는거 아니야....하고 꾸중을 하곤 하지요...

그런데 어느순간..

동생 한테도 하더군여..ㅠㅠ

"너 내말 잘들으면..
나중에 장난감 사줄께..~~"

헉 ㅠㅠ

나들이 가는길..차안에서 귓말로 쏙닥거리는 두자매들..

다 들리거든요 ㅠㅠ



달리는 차속에서 연신 쏙닥거립니다..


귓말이라고 하는것 같은데..다 들리지요..ㅠㅠ


작은 딸은 언니 따라쟁이 ㅠㅠ

궁금한 아빠가...무슨얘기냐고 물었지요..

순간..,
,


 동생의 입을 막더군요 ㅠㅠ


날벼락 맞은 둘째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건 뭥미..손안치우냐??

따라쟁이 둘째 녀석 당하고만 있진 않겠지요


너도 말하지마..!!
서로의 조댕이를 막느라 바쁩니다..


점점 강도가 심해지지요


말하지 말라고..우리 비밀이잖아..ㅠㅠ


결국 큰딸이 엄마에게 이르십니다..


그 비밀은...뭐 대략
언니가 나중에 뭐사줄께 ..
나도 뭐사줄께..요런 내용들..^^
말 잘들으라는 것이지요..ㅠㅠ


자동차만 타면 이네 잠들어 버리는 작은딸냄씨..

자기꺼라고..기저귀를 고이 가지고 잠든녀석.





-
트랙백 0 , 댓글 43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5 11:35 신고

    자매끼리라 참 좋을듯 합니다..
    자라면서도 자라서도..^^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4.25 12:41

    두자매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항상 말조심 해야겠네요... 특히 아이 앞에선^^;;;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5 13:33

    잠잘오게하는 매직팬티군요 ㅎㅎㅎ
    귀염둥이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5 14:47 신고

    ㅎㅎㅎ

    아이들 귓속말 하는거 귀엽죠~

    다 들리는데~~ㅋㅋㅋ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5 16:15

    아쿠 너무 이쁩니다 속닥속닥~~ㅎㅎㅎ
    남매들보다 자매들끼리 속닥속닥하니까 더 귀엽네요..ㅎ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at 2011.04.25 17:57

    두 따님들 너무 귀엽네요. 딸은 꼭 있어야하는데 말이죠.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5 18:18

    ㅎㅎ 두따님 정말 귀엽네요~
    어린나이에도 비밀을 만드는거 보면 남자애들보다 훨씬 조숙한거 같아요.
    저 어릴때는 비밀따위 없었다는...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yotostory BlogIcon Meryamun at 2011.04.25 19:07

    ㅎㅎ정말 귀여운 따님들이네요.
    둘이 사이가 무척 좋아보여요~~
    제 여동생 둘도 아직도 친하게 지내죠. 나이가 30중반인데도요. ㅋㅋ
    저만 외톨이같다는거.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5 20:35

    아흥...부러워요.
    우린 아이들 언제 자라서 이렇게 귀엽게 귓속말 하나요.
    왕따 되어도 좋으니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자라서 사이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구여운 것들 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5 21:51

    빵! 터졌습니다. 대박이네요~ 웃다가 넘어질뻔 했습니다.
    역시 예측불허 하은이 ^^ 난 과자봉다린줄 알았더니 그놈의 기저귀는 뭐라고
    꼭 끌어안고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딸 꼬꼬도 별거 아닌걸 가지고 다가와서는
    귀에 대고 속닥속닥 거리더군요. 그맘때 애들은 뭔가 비밀을 공유하는 재미를 가지고
    있나봅니다. 근데 꼬꼬는 주로 비밀보다도 이르거나 고자질하는 내용이 많던데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jayslee BlogIcon 제이슨 at 2011.04.25 22:58

    넘 귀엽습니다. ㅎㅎ
    그렇게 자라면서 둘이서 친구도 되면서 때로는 적도 되고.. ㅎㅎ
    무럭무럭 잘 크기를 바라겠습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6 00:34

    두 공주님 쑥덕쑥덕 속삭이는게 너무 귀엽네요~
    여튼 이거하면 뭐 사줄게 식의 말은 정말 삼가해야겠어요...
    저도 입조심!!!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d.daum.net/jcleehm BlogIcon 완전초보 at 2011.04.26 10:50

    안녕하세요??

    어여쁜 공주님들의 일상이
    이처럼 귀엽고
    천진난만하지요

    사랑의 향기가 그윽하게 피어올라
    여행을 가는 차안의 행복한 이야기는 이리 엮어지는것이지요

    아이들의 시각에서 보는 세상
    그 세상은 부모의 모습일수도 있구요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일수도 있는것이지요

    오늘처럼 두 공주님의 알콩 달콩 사랑이야기가
    영원히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세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therblog.co.kr BlogIcon 엣지맘 at 2011.04.26 11:14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

  16.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6 12:07

    귀여운것들... 마지막 사진.. 대박!!!ㅋㅋㅋ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6 13:24

    오...저의 둘 딸도 조금 더 크면 볼 수 있는 모습 같습니다.^^
    기저귀를 품고 자는 둘째 따님 모습 귀엽습니다!!!
    음...생각보다 아이들도...비밀이 많군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04 05:46

    요런 모습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흐뭇해질것 같아요. 제 딸아이는 혼자 외롭게 자라서..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morrhoidstreatmentcure.com/Curar-Las-Hemorroides-Con-H-Miracle.html BlogIcon Curar Las Hemorroides at 2011.12.06 20:08

    MySQL簇是今天从MySQL增长最快的技术之一。为了这一势头的基础上,我们宣布的第二个发展里程碑在2011年甲骨文全球发布(DMR)。 MySQL簇7.2.1建立后的第一个巨幕(7.2.0)于2011年4月宣布一系列新功能设计,使下一代Web服务,加强跨数据中心的可扩展性和简化配置。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loans/ BlogIcon payday advance at 2012.04.06 23:56

    신들만의 공간을 좋아하더라구요엄마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귀머거리 눈뜬 장님에 벙어리가 잠시 되어줘야하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vemapua.com/ BlogIcon Hawaii SEO at 2012.05.05 11:42

    당신은 누군가가 단순히 그가 웹에 쓴 다양한 정보의 배경 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웹상에 실제로 데이터를 쇼핑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