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손톱'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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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19 매니큐어 바르기^^ (90)
  2. 2011.02.19 육아란? (13)

매니큐어 바르기^^

육아일기 2011.04.19 06:28 posted by 하~암


육아를 하고...

손톱을 못길러 본지도 언 6년.....
ㅠㅠ
아이들과...매주 일요일은 손톱을 깍는날입니다...

녀석들도..아가씨라고...화장품..메니큐어에 관심이 많이 있지요..^^

아기를 낳고...핧퀴지는 않을까..노심초사하며....
기르지 못한 손톱.

하루도 물마를 날이 없습니다..
아이의 대소변을 씻겨야 했기에
..

 


손톱은 언감생심
ㅠㅠ

매일 물 마를날이 없는 손은
주부 습진으로..갈라져버렸네요
점점..어머니의 손을 닮아 가고 있습니다...


매년..어김없이...발라달라는 녀석들.

몇일전 작은 딸냄씨가...어린이집에서..
예쁘게 빨간색 메니큐를 칠하고 왔드라구여..^^

그걸본 시샘쟁이 언니가...가만 있겠어요..

"엄마..나도 메니큐어 발라줘...ㅠㅠ"

둘째녀석은..언니 한테..
연신 자랑질입니다...

"나 메니큐 발랐따..^^"


큰 딸냄씨가..발라달라며 ...때를 씁니다..

미루고 미루다...발라주었지요..^^
.
.



언니에게 빨간 메니큐어 발랐다고 자랑하는
작은 딸냄씨..^^


작은딸..~!!손톱 예쁘네..^^


어디보자 ^^

큰딸도 발라줄께..^^


엄마도 넘 바르고 싶구나..ㅠㅠ


목표 달성..^^ 흡족한 큰딸냄씨..
먹으면 안된다..!!


오늘도 두자매들은...치마에 구두에...핀에..꾸미느라 정신이 없네요..^^
꼬마 아가씨들 좋겠어.^^

엄마는..머리에 이가 생길판인데..ㅠㅠ

같은여자로써..
손톱을 기르고
매니큐어를 바르는 니들이 부럽다 ㅠㅠ

마지막으로 둘째녀석에게 할말이 있네요..
.
.
.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려라..
언능 응가를 가려라..
언능 응가를 가려라..
좋은말로 할때 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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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4.19 10:37 신고

    매니큐어 바른 고사리손이 넘 귀엽네요~^^
    울 조카도 5살인데 아직 완전하게 응가를 못가려서 고생중이라네요 ㅠㅠ

  3.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4.19 11:04

    손이쁘시기만 하네요~ 뭐^^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bix.tistory.com BlogIcon 큐빅스 at 2011.04.19 11:16

    재밌게 봤습니다.
    삽화도 그리시고 재주가 많으시네요^^
    어제 휴가내서 쉬어서 그런지 오늘이 월요일 같은 느낌..
    벚꽃이 만발했던데 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9 11:33

    ^~^/ 즐감했습니다~
    뷰 베스트 포토 축하드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ㅎㅎ

  6. Commented by 쑥! at 2011.04.19 11:44

    하은이 여성스러워진거 같애^^
    머리가 기니까 점점 그런느낌이 들어..
    아가씨들이 따로 없구나..
    엄마는 이가 생길판에서 왜 공감 200%일까 ㅋㅋㅋ
    집에있음 세수조차 하기 싫으니..

    응가도 못가리는 딸냄씨가 자꾸 여성스러워지고
    큰일일세^^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9 22:29 신고

      내가 둘째녀석..응가에서 막혔엉..
      쉬는 가리고..응아를 아직 기저귀에하는데..
      그냥 믿어보려고..재촉안하기로 했어..
      이제 슬슬 말이 통화거든..
      설득을 해봐야지..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9 11:58

    보미도 미용실가믄 매니큐어 발라달라고 하나 집어들고 오더라구요...
    역시 한살묵은 애도 여잔가 봐요...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19 11:58 신고

    매니큐어보다는 봉숭아물 들이는 것이 더 예쁘더라구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4.19 12:00

    ㅎㅎ 아기가 귀엽네요.
    이쁜 공주님들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19 12:13

    캬~!!! 귀엽습니다~!!!
    작은 손에 매니큐어가 발려 있으니~+_+
    아; 그런 아픔이 있으시군요;;
    빨리; 둘째 따님이; 응아를 가렸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11. Commented by at 2011.04.19 12:29

    비밀댓글입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4.19 12:52

    저 짧은 손톱에 빨간 메니큐어 넘 귀여워요^^
    따님 발라줄 때 슬쩍 바르시지...ㅋㅋ
    금방 지우더라도 기분이잖아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4.19 13:29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장난으로 제 발톱에 매니큐어 발라주셨어요! ㅋㅋㅋㅋ
    안지워진다고 막 울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9 13:34

    아...아이가 아파요, 똥껴요...에서
    웃으면서도 왠지 서글퍼짐은...
    정말 너무너무 공감이 가기때문이겠지요 ㅋㅋ
    우리 딸도 메니큐어 너무 사랑하는데...
    여자 아이들은 정말 하는 게 비슷비슷한가봐요 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ngss22.tistory.com BlogIcon 송쓰22 at 2011.04.19 13:44 신고

    하하 참 귀엽습니다 생각해 보니 저도 자매네요 동생을 지금 벌써 결혼을 했어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19 14:04 신고

    ㅋㅋㅋ
    마지막 당부의 말 압권입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19 14:49

    아놔~ 똥껴요ㅋㅋ
    사무실에서 크게 웃지도 못하고 죽겠네요~ㅎㅎ

  18. Commented by 김지혜 at 2011.04.19 16:55

    올때마다 글을 보면 넘 잼나요~~ㅋㅋ
    저희 딸들은 아직 어려서 큰딸만 립스틱 바르고, 매니큐어 발라달라고 하고, 머리핀도 본인이 직접 고르고, 옷도 치마 입혀달라고 때쓰고, 가방도 키*만 매고... 신발도 구두만 신으려고 하고...
    그런데...둘이 그런다니...ㅋㅋ
    저도 내년이면...아마도...ㅡ.ㅡ;;;
    두 딸래미 등살에 이래저래 바빠지겠네요....^^;;;
    완전 공감 가는 내용이 많아서 좋아요~~
    잘 보다가 가용~~*^^*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9 22:10 신고

      자주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를 하시면 공감가는 부분이 많으실꺼예요..^^
      글을 쓰는 보람이 있네요..
      댓글도 감사드려요..^^
      오늘도 육아로 지친 엄마들 힘내셨음 좋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19 18:16

    아쿠 부러워요..딸래미들 너무이쁘세요..저도 이쁜조카가있는데 울집올떄마다 매니큐어통 숨기라고 어머님이 그러셨어요 하두 바르겠다고 ㅎㅎ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sk0504.tistory.com BlogIcon 한석규 at 2011.04.19 22:42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먼저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블로그에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21. Commented by 엘벳 at 2011.05.02 10:54

    나도 우리 작은 넘에게 하고 싶은말,,,,
    언능 응가를 가리자..
    언능 응가를 가려라...
    좋은말로 할때 가려라....앙??
    ^^*

육아란?

육아일기 2011.02.19 19:41 posted by 하~암

경험하지 않고선 절대 모른는것!!

1+1행사!!
혼자 다닌다는게 얼마나 편한것인지 알게 해주는 육아...잠깐 옆방을 다녀와도..
집앞 쓰레기를 버릴때도..늘..자석처럼 붙어다녀야 하는 너와나 1+1
선택 사항에 따라 +2 +3 도 될수있죠.
뒤로
업고 앞으로업고..안고..들고.잡고.
다양한 형태로 볼수있겠습니다.

 
매일 피곤해!!
간난쟁일땐..정말 쪽잠자야되요..ㅜㅜ 꾸벅꾸벅..~~ 응애 응애..
좀 컸다싶으면왜이리 굴러댕기는지...
또 이불은 왜 안덮고 자는건지..예민한 저는 밤에 수도 없이 일어납니다.
자다보면 이리 저리..촉수들이...엄마 있나 없나..팔이든 다리든 하나씩 붙이고 자기는 일수고
자다가 날벼락도 여러번 맞지요...발로  싸대기 여러번 맞은듯 합니다...
불도저도 아닌데..내위를 굴러 넘어가기도 하구여...ㅠㅠ자면서 울긴 왜울어 ㅠㅠ
어우 제 소원은 통일도 아니고..숙면이예요..ㅠㅠ




화장실문 오픈~!!
잠깐이라도 엄마가 눈앞에 안보이면..울기 시작하는 아이 아이를 위해서라면..부모는 냄새도 소리도
공유해야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점점 화장실 문은 오픈~~ 무릎위에 앉고 같이 볼일 보신분도계실테고
아님..업고도..볼일보셨겠죠? ㅋㅋ 나만 그런가??ㅋㅋ



밥을 어디로먹었지?
아를 키우면서 밥을 편히 먹어본 적이 없는듯하네요..이래서 늘 감사하면서 살아야하는건가봐요..
아이가 울기시작하면...체끼가~~올라옵니다...

쉼없이 흔들어라..!!
밥먹을때도..어부바 할때도..쉼없이 흔들어 주세요..^^그래야 아이가 웃지요..^^
가만히 있으면 우리아이가..싫어해요..^^ 차를 타면 잘자지요..차가 멈춰도 울어요...그땐..브레이크를
살짝 살짝 밟았다 땠다..해주심 좋아 할꺼예요^^



서서 밥먹기!!
아이를 키우면서 편히 앉아 세월아~ 네월아~ 밥을 먹을순 없습니다..
뇬석들과는 아직 타협이 이루어지지 않거든요..무조건 빨리빨리..육아를 해보신 분이라면 적어도 한번쯤은
경험 하실 일이라 생각되네요..^^



팔이 열개라면 좋겠다!!
밥을 먹일때도..집안일을 할때도...여기 저기서 "엄마~! 엄마~!! 엄마~~!!!"
"엄마~뭐해주세요"
"엄마~응가했어요!!""엄마~쏟았어요~!!""엄마~~아~~앙"



찌개보단 국!!
아이를 키우면서..식단은 늘 아이들 위주
빨간 고추가루 고추장은 생략하시고..볶음밥은 우리집 주매뉴 
그리고 내가 젤좋아하는 떡볶이두 궁중떡볶이..ㅠㅠ
동네 엄마들 인사지요 "너 오늘 저녁 머해먹냐??"
남에집 가면 물도 맛있다네요...ㅜㅜ나도 누가 밥좀 해줬음 좋게당^^
아이들 키우면서..삼시세끼를 꼬옥꼬옥 챙겨먹게됬네요..나도 이제 어른~~ 아..골뱅이 무침 땡겨~~!!ㅋ



짧은손톱은 필수~!
육아한지 언6년..손톱을 길러본지가 언젠지? 기억도안나네요..^^
매일 응가 씻기니...똥낄까 무섭고....아이에게 상처줄까 무섭고..어린집에서도..매주 월요일은
손톱검사를하지요!!^^ 그래서 매주 일요일밤 아이들과 손톱을 깍습니다..



리액션~짱!
아이가 웃고.목을가누고.아이가 뒤집고..아이가 앉고.혼자 서고,걷고..밥숟가락 혼자 떠먹을때도~~
부모는 "잘한다 잘한다 내새끼"~~ 천재네~!..완전 잘했어!! 홧팅~~!! 하이파이브~!!짝짝짝..~~뽀뽀 등등

요렇게..오버 스럽게 해야~~굳 잡!!이죠~~

감시하라~~!!
찰나 하는 순간..아이들은 다칠수도..넘어질수도..있습니다..모서리 주의보~!!
아이키우다 보니 갔다 버린 살림살이가 많으네요...아직 침대는 안버렸지만..ㅋㅋ

늘~ 감시해야하는 우리 아이들...안돼~!혼나~! 이~노옴!! 망태 할아버지~~잡아가세요..~~!





부모가 되기란 정말 쉬운일이 아닌것같습니다....특히 육아~~ 차라리 아이 낳는건..하루이틀 아프면 되지만..
육아는 장기전이라..지치고..힘들때가 많죠??  저역시 아직 진행중 6살 4살 두자매 뒷바라지 하느라..ㅋㅋ

아이를 얻음으로서..많은걸 포기해야는...자리가 부모인듯하네요
특히....
자유~~자유~~...자유를 달라~~ㅠㅠ

셋째를 낳으면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겠다던..울오빠..ㅋㅋ
육아를 하는 아빠는 절대 아이를 더 바라진 않드라구여..
어떤 잡지 인터뷰에서..전투훈련보다 힘들었던건 육아....ㅋㅋ동감 되실 맘들 많으실줄 압니다..ㅠㅠ

세월이 약이란 말밖엔...ㅋㅋ 다들 힘내세요..어뭉님들..^^아붕님들..
EBS 60분 부모 - 성장 발달 편
국내도서>가정과 생활
저자 : EBS 60분 부모 제작팀
출판 : 지식채널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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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2.20 11:09 신고

    마이쮸~ 주세용,,, ㅎㅎ
    남자지만 공감가는 잼난글 잘 보고 가용~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0 23:13 신고

      담에 기회되면 마이쮸 드릴께요..
      이제 막..블로그시작한 새싹이예요..
      많이 구경와주시고..
      댓글..감사 드립니다..^^

  2. Commented by 공주댁 at 2011.02.22 12:17

    우연히 들어왓는데 정말 500% 공감합니다 너무 잼있어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4-story.tistory.com BlogIcon 4-story at 2011.02.24 10:10 신고

    사무실에서 눈물 나게 웃었네요.. 너무 크게 웃은 나머지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네요.. 볼테면 봐라는 식으로 더 크게 웃었다는..
    첫번째 아이 어부바한 상태 사진.. 정말 제 모습 같아서 웃으면서도 눈물 나네요
    몇번씩이나 아이가 주르륵 빠져버렸다는.. 저는 5살(40개월).. 2살(8개월) .. 짜리를 키우면 일하는 워킹맘입니다.
    지금도 어제 새벽녁에 못 이룬 잠으로 사무실서 꾸벅거리고 있다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4 14:22 신고

      ㅋㅋㅋ 아..드이어..제 글이 빛을 바라는 순간이군요..
      눈물나게 웃어주셨다니..감사합니다..
      육아하면서..일하시는 힘드시겠어요..
      하지만...아이땜에 웃을일도 많잖아요..
      댓글..감사드리고..자주 놀러와주세염..^^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2.24 23:06 신고

    어쩜 이렇게 공감가는 이야기를...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2.24 23:12 신고

      육아를 하셔서 아는군여..^^
      쌍둥이 아버님..인터뷰 보고..부품꿈을 안고..
      티스토리로..왔습니다..
      아직 새싹이지만...열심히 해서........
      나란히.되는 그날을..꿈꿔봐도 될까용..??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at 2011.02.28 20:26 신고

    공감 백만배입니다. 게다가 엄마가 힘든걸 알면서도 아빠들은 퇴근시간이 점점 늦어지는...^^;;;;

  6. Commented by 금동이맘 at 2011.03.02 15:59

    으아.............. 우리나라 엄마들 진짜 최고임.
    대충 70정도는 공감하지만..
    나머지 30프로는 공감하기 싫다는.ㅠㅠ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 BlogIcon sleep number mattress at 2012.01.13 00:06

    차를 타면 잘자지요차가 멈춰도 울어요그땐브레이크를
    살짝 살짝 밟았다 땠다해주심 좋아 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