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부모의길' 태그의 글 목록

'부모의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6.02 오줌싸개!! 작은딸 이불에 그린 지도 (62)
  2. 2011.05.23 내딸의 남자친구 (62)


31개월 작은딸냄씨..
언제 기저귀를 땔가 늘 걱정이였지요...
그런데..그런 걱정은 부모혼자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큰딸은 18개월때 부터 연습했던것 같구여..
그리고 생각보다 쉽게 기저귀를 때었지요..
그리고 밤에도 한번도 실수를 하지않았어요..
오줌이 마려우면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서 볼일보고 자더라구여..

작은딸은 배변훌련을
 좀 천천히 하기로 했어요..^^


아이도 스트레스 받고 부모도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서 그냥 말귀 알아들을때 하자 생각하고
24개월까진 그냥 맘편히 지냈지요..

그리고 24개월이 지나니깐 맘이 좀 불안해 지는거예요..
친구들은 가리는데..울작은딸은 좀 늦는듯 했거든요...

아이들 기저귀땔때...여름이 좋잖아요..
홀라당 벗기면 되니깐..


그런데 둘째녀석 배변훈련할때는 한창 겨울이었지요..

배변훈련하기 가장좋은 개월수가
24개월 반이라고 합니다..

말귀를 알아듣고..말이 통하기 시작하고..
언제 가릴까...고민하던 내가
별고민을 다했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여..

아니 첫애도 아닌데..이렇게 배변훈련이 어렵나??
첫째 다르고
둘째다르더라구여..^^

"남편한테...하은이가 배변훈련이 안되서 걱정이야..."

그런데 그담날..바로 변기에다가 쉬를 하드라구여..
요때다 싶어서..무진장 친창해주었더니..

어느새 쥐도 새도 모르게 둘다 큰스트레스 안받고 배변훈련을 마쳤습니다...

그런데..워낙 잘먹는 둘째녀석..밤에 잘때가 문제더군여..

첫째는 알아서 일어나길..
이녀석도 일어날꺼라고 굳게 믿었는데
엄마의 믿음은 한순간에 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전에 기저귀를 채워놓지 않으면  담날 애미는 열심히 이불빨래를 해야하지요..ㄷㄷ

그래 기저귀를 깜박한 애미잘못이지
어린너가 무슨잘못이겠니..ㅠㅠ


엎드려자고 있던녀석
바지가 젖어 있는걸 발견..ㅠㅠ

그제야...어젯밤 기저귀를 깜박하고 안했단걸 알아지요..ㅠㅠ


전날밤 수박도 많이 드신터라..
아휴..~~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하마터면 떠내려 갈뻔 했어요..ㄷㄷ


ㅠㅠ 침대위라서 앞이 깜깜하네요..^^
이를 어쩐댜.....

어쩌긴요..빨아야지요..


아침 햇살 받으며..
부은 얼굴로 찡그리리는 인상..^^


블로그하는 엄마에겐 이모든게 이제 추억거리고..
포스팅 거리이지요..^^

일단 혼은 좀있다 내고 사진부터 찍자..^^

브이 ㅋㅋ


감사합니다..
벌써 몇번째 이불빨래인지 몰라요 ㅠㅠ

이불도 이불이지만...침대 메트리스가 큰일이네요..


라텍스 좋은건데..이런..

여기저기 얼룩져버린 메트리스 ㅠㅠ

빨수도 없고...일단 페브리즈
아침향으로... 응급처치 !!


그래도 좋단다...

엄마는 고생하든지 말든지...

신이나신 딸냄씨..
한바탕 춤판을 벌립니다..^^


씻을려고 벌거벗겨 놓았지요..
손들어..!!
반성중..ㅋㅋ

앞으로는 일어나서 변기에다 쉬하자
알았지?

"네~~~"


우리아이 기저귀때기..
제촉하는것 보다는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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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at 2011.06.02 13:24 신고

    ㅎㅎㅎㅎ....아기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2 14:07

    26개월 보미도 기저귀때기중~!!
    ㅎㅎㅎ
    마눌님하고 상의해서 바지에 오줌싸도 절대 혼내거나 그러지 말자고 다짐...
    근데 이불에 싼다면 욱~ 할지도...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2 14:10 신고

    저도 어렷을 때 많이..
    아니 아니 어쩌다 한 번~ㅋ
    그렸었지요~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2losaria BlogIcon 굄돌 at 2011.06.02 17:10

    그만할 땐 침대 위에 비닐을 깔아 놓고
    (바스락거리지 않는 걸로)
    이불을 깔면...

    수시로 이불빨래하게 되는데
    엄마가 느슨해지는 걸 방지해드리기 위해서예요.
    아닌가?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6.02 18:02

    글쵸~~ 다 시간이 지나면 되는 과정들이니까~~ 그래도 예쁘자나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6.02 18:22 신고

    저희 아이도 조만간 이런 과정을 지나치겠죵..???

    한번씩 지도를 그려주는 날이면....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요.
    하지만, 과정으로 생각하고 즐겁게.. 빨래를 해야겠는데요.

  8. Commented by at 2011.06.02 18:28

    비밀댓글입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2 18:31 신고

    표정이...ㅋㅋ
    저희집 둘째.. 어릴적.. 이불에다 볼일보고 야단맞을때랑..
    넘 비슷하내요^^

  10. Commented by 미네 at 2011.06.02 18:57

    언니 ㅋㅋㅋ
    진짜 방가워용^^

    애기 정말 많이 컷다
    ㅋㅋ
    경아랑 함 봐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02 19:09 신고

      말로만 하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
      경아는 우리집 온다고 한지가..
      언 6년이구나..ㅋㅋㅋ
      에궁...잘지내지^^
      언니집으로..놀러오니라..
      올때 맘은 가볍게 두손은 무겁게 알지..
      말만 하지 말고..진짜로 와..^^
      반갑당..미네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2 19:37 신고

    인상이... 끝내주시는데요...;;;
    무섭습니다...;;;
    빨리 가려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6.02 23:25 신고

    재미있는 자료로 이 글 등을 고이간직하세요. 하은이가 많이 커서 보여주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13.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2 23:46

    ㅎㅎㅎ 애기들은 저러면서 크겠지 혼내지마~~
    준우.... 어린이집에서 유일한 기저귀총각 =.=
    남자애라 쉽겠거니~ 했는데 안되네~
    뭐 괜찮다. 얼집서 친구야들 때리지만 말아주길..
    너무 오냐오냐 키운다고 오빠가 궁시렁 되네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2 23:56

    우리 꼬꼬와 꿀꿀이도 24개월 무렵부터 기저귀를 뗏습니다. 큰딸은 하윤이처럼 쉽게 기저귀
    떼고 밤에도 실수하지 않았는데, 작은놈 꿀꿀이는 낮에는 가리는데, 밤만되면 하은이처럼
    쉬를 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27~28개월때까지 잘때만 기저귀를 채웠더랬죠. 그러다 그
    즈음부터 밤에 쉬가 마려우면 스스로 일어나서 가리더라구요. 아마 하은이도 31개월이라니
    금방 밤에도 가릴겁니다. 우리 형네를 보니 스트레스 안준다고 일절 기저귀 채우고 살더니
    딸아이가 다섯살때까지 차고있더라는... ㅡㅡ; (밤에 말이죠)
    여섯살 되니까 떼더군요. 뭐 지금은 다른애들과 똑같긴 한데 엄마가 고생이잖아요. 빨리
    떼는게 효도같습니다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6.03 03:04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 이말이 와닿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zenhankook.kr/ BlogIcon 젠한국 at 2011.06.03 16:29

    너무 귀여워 웃고갑니다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8 신고

    그렇군요.... 우리재협군은 26개월인데 아직 시작도 안했답니다...
    아직까지 제대로 의사소통이 안되요 ㅡ,.ㅡ 아들들이 조금 느리다고는하던데.....
    조금식 시작해봐야겠습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resshope.com/ BlogIcon High Heels at 2012.03.19 14:32

    의견 공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estateforsuccess.com/nras-properties-for-sale/ BlogIcon NRAS properties at 2012.04.29 19:11

    나는 그저 그 게시물의 전반적인 내용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azodyl.html BlogIcon Azodyl at 2012.05.01 08:15

    대단한 기사 것은, 그것을 게시 톤을 덕분에 아주 통찰력이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hotomint.com/running-your-business/ BlogIcon Photography Business at 2012.05.03 13:43

    나는 정말 내용과 게시물의 디자인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노고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내딸의 남자친구

육아일기 2011.05.23 06:18 posted by 하~암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의 이성에 관심이 가게되더라구여..

너 좋아하는 남자친구 있어...??
누구랑 결혼하고 싶어??


엄마의 궁금증은 날로 커져만 갑니다..

큰딸 하윤이에게 물어봤습니다..

" 누구랑 결혼할꺼야?? "


"아빠!!"

아빠는 베시시 기분좋게 웃지여..

그래서 제가..하윤아 엄마랑 결혼하자 했더니..

큰딸 반응이.....-,.-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여자 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6살 되더니...남녀 구별이 가능해졌어요..^^


그러나 작은딸은 아직...이성 동성에 대한 구별이 없습니다..

"하은이 어떤 남자 친구 좋아??"

"태윤이..민규..시현이..."

"누구랑 결혼할래??"

"  태윤이..하음이..시현이.."


남녀 구별없이..그냥 다 좋아하지요..^^  그냥 친구지요..ㅋㅋ


큰딸의 남자 친구 동현이
3살때부터 같은 어린이집을 다녔던..
이웃집 남자 ^^

이제는 다른 유치원을 다녀서
가끔씩 만나면 

조금씩 서먹해하고
부끄러움을 탑니다..



옛정을 생각해서 밀어준다..




확밀어 버리곤 36개 줄행랑 ㅋㅋ


시현이..
하은이의 같은 어린이집 친구이자
동현이의 남동생입니다..

엄마들끼리 친해서 자주 놀지요..^^


둘사이는 어린이집에서도 대단합니다..

얼레리 꼴레리 까지 다본사이..
서로의 팬티도 올려주고..
양말도 벗겨주고..

아이의 순수한 맘이니깐 가능하겠지요..^^



하은이가 더 적극적입니다..ㅠㅠ


괜찮아...못본걸로 할께..^^





나중에 커서..

둘사이에 서먹함과..부끄러움이 생길껄 생각하면
귀엽습니다..


엄마도 유치원다닐때..좋아하던 남자친구가 있었던것 같아..

지금 우리 딸들 맘속에도..
매번 바뀌긴 하지만..

이성에 대한
사랑의 맘이 싹트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미로써..신기하기도 하고..
또 이성에 대해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
..
.
.
성교육 유치원에서도 가끔 동화책으로 하는것 같던데..
부모로써..어떻게 해야할지..ㄷㄷㄷ
참 부모는 어려운것 같아요..^^



다른 놀이터에서..
어린이집 친구 주호를 만났습니다..

서로 껴안고...방금전에 봤는데도..
너무도 반가운가 봐여..ㅋㅋ

시현이랑 주호..
우리 둘째의 친구들이지요..^^

남자보다도 더 터프한 둘째 하은이^^

여자는 좀 튕기는 맛이있어야 하는데 ㅠㅠ

애미로써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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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BlogIcon 공감공유 at 2011.05.23 14:20

    핫 ㅋㅋ 바람?을 피웠군요 ㅋㅋㅋㅋ

    너무나 귀엽네요 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23 14:22 신고

    헉... 저런 은밀한 곳에서 뽀뽀를~~~///
    부끄부끄~~~///

    내가 더 부끄러워하나..;;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23 14:29

    ㅋㅋㅋㅋ 적극적인 하은이.... 매력이 철철 넘치나봐요~ ㅎㅎㅎ
    아궁~~~ 귀여운 아이들의 남친열전~ 잘 보았습니다.
    한참 웃었어요. ㅎ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3 14:51

    마지막이 완전 압권입니다 ㅎㅎ
    덕분에 유쾌하게 웃었네요.
    무척이나 귀여운 이성관계입니다.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3 14:51

    마지막이 완전 압권입니다 ㅎㅎ
    덕분에 유쾌하게 웃었네요.
    무척이나 귀여운 이성관계입니다.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a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5.23 15:06

    마지막 사진에 완전 넘어갔습니다.ㅅㅅ;;;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5.23 15:28

    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저도 아들의 여자친구에게 관심이 많답니다
    선생님께 부탁해서 좋아하는 여자아이와
    특별히 짝꿍까지 만들어 줬답니다 -_-;;;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at 2011.05.23 15:49

    한참을 웃고 갑니다
    에이 멀리가라 워이워이 ~ ㅋ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23 16:51

    ㅎㅎㅎ 너무 재미있는데요~~ 저도 아직 아들의 여친을 본적이 없어서요 ㅎㅎㅎ 아직은 아니지만 때가 되면 저도 아이의 이성이 생겼을때 부모의 느낌을 느낄수 있겠죠~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23 17:36

    하하~ 여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눈치? 철? 이 더 빨리 든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저렇게 뽀뽀한걸 커서 기억을 할까요?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23 17:44 신고

    뽀뽀도 하고 너무 귀엽다 ㅎㅎ 뽀뽀한지가 언젠지 참 ㅠ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at 2011.05.23 18:33

    아웅 너무 귀엽네요~
    저도 저런 남자친구 숫했었는데... 다들 어디로,,,,,(응?...먼산....)
    보아하니 내공이 꽤 되어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것 같은데요?ㅋ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23 21:57

    둘째 공주님 어쩜 좋아요~~ 아유~~예쁘게 안아주고 싶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5.23 22:40

    ㅋㅋㅋ "며칠 후 다른 남정네와"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
    튕기는 맛...캬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언제쩍 이야기인지..딴 세상 이야기같아요. 이제..아가 연애 이야기에서도 새삼 가슴이 설레는 다다다입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at 2011.05.24 21:17 신고

    ㅋㅋㅋ 부럽습니다. 정말 귀엽고 귀엽네요. 준석이도 조만간 놀이터에서 그녀를 만났으면 좋겠네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blinky BlogIcon 몽이엄마 at 2011.05.25 02:31

    어머어머~~ 어쩌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쩜 이리도 잼나는지..^^

    이웃집 남자.. 동현이는 딱 보니 나쁜남자 스탈인걸요~

    하은양과 시현군 우정 오래갔음 하네요. 얘네들 서로 챙겨주는거 직접 보면
    너무 이쁠 것 같애요~~

  18.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1:53

    6살하은이가 이성에 신경을쓰고 남자친구를 좋아한다구요.
    근데 이건좀 조숙함 이성에신경이 써지는 나이는 청소년기인데...
    역시하은이라는 애기는 사춘기소녀같은 느낌이있음,
    근데 운영자님은 그런점이 씁쓸한가요.

  19.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2:04

    6살하은이가 이성에 신경을쓰고 남자친구를 좋아한다구요.
    근데 이건좀 조숙함 이성에 신경이써지는 나이는 청소년기인데...
    역시 하은이라는 아기는 사춘기소녀같은 느낌이있음
    근데 운영자님은 그런점이 씁쓸한가요?(어린이가 그러면 않될지도???)

  20.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2:06

    근데 맨첫번째글 잘못작성했음 삭제를못함??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llingonlinemadesimple.com.au BlogIcon Web Design Perth at 2012.02.04 16:29

    여기가 있고 그것은 정말 유익 한 위대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