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랑구' 태그의 글 목록

'랑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5.29 블로그 수익으로 한턱쏘던날 (49)
  2. 2011.04.18 병원 문지방이 사라진 이유 (77)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덧 5개월

1월부터 시작했군여....정말 미친듯이 달렸네요..
모든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아이를 키우며 엄마로 살던 저는...
나도 하고싶은 일이 있었음 좋겠다....

그러다가 머니야님의 책을 접하고...
티스토리에 입문한지 5개월 되어갑니다..^^

그전부터..개인홈피에 아이들사진과 취미생활을 올리며..
홈피꾸미기를 즐겼던 저는  
이제서야..이런세계가 있다는걸 알고서..
주먹으로 땅을 얼마나 쳤는지 몰라요..ㅋㅋㅋ


주부 블로거...
아이를 키우면서...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고..소재를 찾고 
살림 육아
정말 열심히 달리고 달렸습니다..


재택근무라서...꼬질 꼬질해져가는 내모습...
나도 당당히 나름 일하는데...
돈은 안되고..ㅠㅠ

세상에 쉬운일이 없지요..
1일 1포스팅..
좋은 소재를 찾아 갈구하는 내모습...어흥
사진기를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어요..
수많은 사진들 정리가 안된사진들..컴터가 터질려 그러네요..ㅠㅠ

메모도 필수지요..


주부 블로거의 하루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이웃님들을 방문합니다...

그리고 아이들 등원을 시키고..

밀린 살림을 하고
포스팅을쓰고..

그러다 보면
어느덧 아이들 올시간이

먹이고 씻기고 재우고..
그러다 보면 10시

그렇게 매일 매일 하루가 반복되었네요..ㅠㅠ


꾸준함 만이 살길일까요..??

블로그 시작하고..다크서클을 끌고 다닙니다..ㅋㅋ

수익 ?? 수익??

내가 지금 선택한 이길이 정말 잘한것인지 의문도 살짝 들고
목표가 있으니 열심히 해야지요..
지쳐갈때쯔음..

가뭄의 단비가 왔어요..^^

4월달에 다음뷰에서 영화예매권을 받았습니다..

오~~~ 감동의 쓰나미..ㅠㅠ

그리고 5월 다음뷰에서 첫 활동지원금을 받았습니다..

ㅠㅠ

작은 돈이지만...남편에게 돈벌었다고 자랑도 하고..
큰소리도 좀 쳤어요 ^^

그리고 한턱 쏘기로 했지요 ..ㅋㅋㅋ


영화는 요즘 흥행중인 써니~~!!


개인적으로 영화는 ★★★

랑구랑 같이 봐서 그런가..ㅋㅋ
아줌마들이랑 우루루루..다같이 본다면...더욱 더 잼있었을듯..
엄마..여자들의 자아찾기..
옛추억 회상..
그래도 재밌게 보고 왔네요..^^

마지막 랑구가 저에게 살짝 귓말을 합니다..

"너는 저런친구 없냐??"

칠공주파 리더 진희경씨가 마직막 유언으로
친구들에게 많은 재산을 남기고 가거든여...ㅋㅋ

너는 없냐?? ㅋㅋ


가까운 CGV는 안되고..
동대문 으로 갔습니다..^^


꾸어맨은 사지 말라니깐..ㅠㅠ
기어코 들고 나오시는 랑구님 ㅋㅋ


오랜만에 오붓하게 영화를 봤지여..^^
아이들은요...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잘놀고 있겠지요..ㅋㅋ


엄마 아빠도..콧구멍에 바람좀 =3=3
그래야..힘이 나지요..^^


엽옹 ...맛있게 드세용...

제가사는거에요..^^
제가 사는 거에요..^^
제가 사는 거지요..^^
제가 사는겁니다.!!!!!



늘 블로그 하는 마눌을 응원해준 든든한 지원군...
랑구님 고마워용..^^

내 더 열심히할께..ㅋㅋ

영화보고...밥먹고..
돈을 계산해봤지요...헉...
조금 밖에 안남았네요..ㅋㅋㅋ

집으로 오려는데...
애미는 아이들 옷이 눈에 밟혀..결국 바지 두벌을 샀습니다..

그리고..완전 개털되었지요..ㅠㅠ
더군다나 마이너스 ^^


작은 돈이지만..
결혼하고..내힘으로 처음 돈을 벌었다는것 만으로도..
너무도 뿌듯하네요..^^

그런데 누군가 프로블로거를 꿈꾼다면..
살알짝 말리고 싶어요..ㅋㅋ

차라리 봉제인형 눈깔 다는게 더나을듯 ㅋㅋ


다음뷰 활동 지원금 좀더 확대되었음 좋겠네요..^^
모든 블로거들의 바램이겠지요..^^


오늘은 지방에 내려가서 이웃님들 방문을 못할듯 합니다..죄송 ㅠㅠ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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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29 22:57 신고

    1월부터면.. 저랑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셨네요..^^

    앞으로 더 많이 버실껍니다..
    글도 재미나게 쓰시잖아요..^^

    파이팅 입니다~!!! 아자아자~!!! ^^*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29 23:20

    즐거운 데이트하셨군요 ^^
    축하합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0200 BlogIcon 조신처자 at 2011.05.29 23:58

    앗.. 기분 제대로 내셨네요^^

    영화관 가본게 언젠지.. 기억도 안난답니다.ㅠㅠ

    성현이가 어서 커야... 저도 문화인이 될텐데요^^

  5. Commented by 세리수 at 2011.05.30 08:47

    저도 조금씩은 수익이 발생합니다만, 그걸 수익이라고 표현하기는 이른것 같고.....
    저도 누구한데 블로그 수익으로 한턱쏜다고 하면서 힘줄날이 오겠지요?ㅎㅎ^&^

  6.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5.30 11:23

    푸하하~
    차라리 봉제인형에 눈깔단다는말에 빵빵 터졌습니다. ㅎㅎㅎ
    무지 동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30 17:21

    전업 블로거는 진짜 힘들거 같아요.ㅎㅎ
    저도 가끔 생기는 영화표가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답니다.
    지난번에는 써니보고 얼마전에는 쿵푸곰2를 보고 왔지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8. Commented by 친메이 at 2011.05.31 01:29

    잘봤어요..

  9.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21

    은근슬쩍 부러우면서..
    나는 안해야지ㅎㅎㅎ 프로블러거! 집에서 있는건 적성에 안맞아
    대구와서 울 애들도 소재거리로 사용해죠~~~^^
    애를 키우면서 돈벌이라~~
    도통없네 없네 =.=
    나도 요즘 사업?이 잘안되서리 스트레스 빵빵
    잘해서 컴터 사고픈데 잘안되네~~ 에잇 ^^
    뭐 난제 잘되것지.. 쏘쿨~~핫핫~ㅎ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5 08:56

    오늘 저는 글발행 안하고 하루쉬면서 이웃분들 못읽은 글 있나 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목표로 하신다면 지금 방향설정을 조그 바꾸실 필요가 있을것같아요..
    지금 이대로가 전 좋던데 ^^;;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goen.com BlogIcon 상큼윙크 at 2011.06.07 13:26

    공감 공감...이래서 제가 두자매님께 애정이 팍팍 갑니다.
    저는 낮에는 회사 눈치보며 밤에는 신랑 눈치보면 몰래 몰래 컴퓨터 하고 포스터 쓰고 댓글달고
    그렇게 하루 하루 지원해 주는 사람도 없이 혼자 꿋꿋하게 블로그하고 있어요.
    좋은 소재도 없고 사진 찍는 기술이 뛰어 난것도 아니고요.그냥 그냥 나름 블로그 주제 잡고 열심히 달릴뿐인데요.
    블로그 수익 이런거 기대도 안합니다.
    그냥 재.미.있어서..사람 사는것 같아서...이렇게 글이라도 쓰지 않고 살면 답답해서...그래서 삶의 의미를 찾기위해
    하고 있어요. 그냥..정말...이렇게 온라인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댓글 달고 이야기 하고 다른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보고 이렇게 사는거 재미있어서 말이죠.^^
    두자매님 화이팅!! 제가 받는 무료초대권있음 바로 바로 드릴께요.나름 나들이 블로그라고 협찬들어오는 티켓들이 있어서 말이죠. 이것도 참..돈은 안되지만 이웃님들 나눠드리고 그분들 즐거워 하면 그걸로 만족하는..전 천상...천사맘인가 봐요..ㅎㅎ 자화자찬이지만요. 두자매님 글 읽고 맘이 짠해져서 주절 주절 적어 놓고 갑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07 20:15 신고

      애정가져 주셔서 감사해요..^^
      블로그에대한 기대감과 상실감도 큰듯합니다..
      취미로안하면..오히려 독이 될듯..
      협찬들어오는 티켓들이 있다니..신기합니다..^^
      그것도 수입이지요..^^
      주신다면..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낼께요..^^

  12. Commented by 이두리 at 2011.06.24 11:26

    안녕하세요. 애드인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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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namsieon.com BlogIcon 작가 남시언 at 2011.06.25 20:43 신고

    글 너무 재밋어요! 간만에 왓는데 다시 자주 와야겟어요 ㅎㅎ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at 2011.07.05 11:02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포스팅 부탁드릴게요..
    아자아자 화이팅~~ 종종 놀러올게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29 18:04

    우선 영화예매권으로 시작해서 나중엔 후덜덜 블로거 재벌되시길요좋은 휴일 되시구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azodyl.html BlogIcon Azodyl at 2012.05.01 08:16

    당신은 훌륭한 작가예요, 진정으로 더 많은 독서에서 내게 매우 흥미를 만드는 등의 방법으로 단어를 넣어하는 방법을 알고.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lawyer at 2012.05.02 09:23

    당신은 그러한 재능 기사 쓰더 군,이 주제에 대해 쓴 여러 기사를 읽어 봤는데, 아무 가까운 당신에게 온 없습니다. 그들이 계속!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17

    대단한 기사 것은, 그것을 게시 톤을 덕분에 아주 통찰력이다!

  19. Commented by at 2012.05.09 11:31

    비밀댓글입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jet-handdryer.com/Mitsubishi-jet-towel_sp BlogIcon Mitsubishi jet towel at 2012.06.21 18:22

    요런 재미가 있지요. ^^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rofessionalessaywriters.com/professional-college-essay-writers-at-.. BlogIcon professional college essay writers at 2012.07.19 03:28

    이제 잠깐 눈을 뜨면.. 어느새 겨울이 올꺼 같은데요.

병원 문지방이 사라진 이유

육아일기 2011.04.18 06:55 posted by 하~암

아이를 키우다 보니...
병원을 밥먹듯이 가게 되네요..
병원 문지방이 없어진 이유가...이래서 인듯..

첫아이때는...돌쯔음 까지는..별고생 없었는데....

돌지나자 마자..
감기에..구내염...축농증...결막염..수두..장염...
아주~~ 병원이 내집처럼 편안해 질려 그래요..ㅠㅠ

그러다 둘째가 태어났지요..

첫째가..유치원을 다니면서...
감기를 일년삼백육심오일 달고 사니..
아기한테도 옮겼지요..

둘째는 태어난지 한달만에 폐렴으로 입원을 했었어요..
의사의 살벌한...경고..
뇌수막 검사시......최악의 경우는 사망할수도 있습니다..
헉ㄷㄷㄷㄷㄷㄷ

그때는 눈물 콧물 구멍이란 구멍에선...
줄줄 쉴세없이 울었지만...
지금은 다행히 건강합니다...

양가 부모님이 지방에 사시다 보니..
입원할때 두놈다 데리고 입원 한적도 있지요..ㅠㅠ


아이를 키우다 보면...
그것도 둘을 키우면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꼬박 꼬박 병원을 가게되네요.ㅠㅠ

아침 댓바람에 갈까?? 유치원 마치고 갈까??
예약전쟁...ㅠㅠ
소아과가 미어터집니다..
문 열기전부터..대기중이지요..


엘레베이터에 타면 묘한 신경전이 펼쳐집니다ㅋㅋ
내가 먼저 탔는데..내리는건 나중에 탄사람 순이니깐...
먼저 이름 적는 사람이...
짱인거죠..

그중에서도..
저는 열감기가 젤싫어요...
.

제일 신경쓰이는 열..ㅠㅠ


밤새 간호하랴...어머니도 병나기 일보직전인데..
몇일뒤..작은놈까지...
결국..나까지 골골골...ㅠㅠ


늘 바쁜 랑구
아이들도 랑구가 없을때..아프지요..ㅠㅠ
작년엔 장염이 한창 유행했던터라...정말 눈물날만큼 힘들었습니다..

두아이를 업고..끌고 혼자 응급실을 갈때의 그 심정은  
몸도 몸이지만..아픈아이를 봐야하는 엄마는 끝내 울지요 ㅠㅠ

이제 더이상 입원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딸들아..!!

6년동안의 육아
사진상에 남은 기록이네요..^^

요즘도
변함없이 병원엘 갑니다..

고기좀 그만먹자..
똥꼬 막힌다..ㅠㅠ
풀좀 먹여야 하는데..^^


막먹는 둘째..편식이 심하지요..^^



 

 샘 이러심 곤란하삼..ㅠㅠ


두자매들..이제는 병원좀 그만가자..^^
아프지 말고..건강하게..자라자꾸나..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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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18 12:03

    병원은; 저희집도;; 매주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정말 아이들은 아프지 않았으면 합니다.ㅠㅠ
    무탈하게...건강하게...그렇게...자랐면 좋겠어요...ㅠ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8 17:00 신고

      저도 가야하는데..
      콧물감기...징하네요..^^
      아이들이 건강해야..부모맘이 편하지여..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4.18 12:14

    병원 참 많이 가지요
    우리 클 때보다 잔벙치레가 많고
    또 저도 괜한 걱정이 많아져서
    자주 데리고 가게 되네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8 17:00 신고

      저 어릴때는 감기가지곤 병원에 안갔는데..
      요즘은..다들..일상처럼 병원에 가잖아요..
      부모심정이란게..그런듯..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ibi.tistory.com BlogIcon 은벼리파파 at 2011.04.18 12:59

    아이가 아플땐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좋겠단 말~~ 거짓이 아닌거 같아요.
    하나도 아닌 둘이다 보니...그간 맘고생 하신게 사진으로도 다 보이네요.
    이제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8 17:01 신고

      은별이는 튼튼해 보이는데..
      밥도 잘먹고..울딸은 밥을 잘안먹는 약골이라..
      더 면역력이 약한듯..
      그래도...조금씩 커가고 있어서..뿌듯하네요..^^
      은별이랑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8 13:56

    에고...그르게요...남편 없을때 아이가 아프면 정말 더 애타고 속상하고 힘든 것 같아요.
    익숙하게 배를 들어올리고 진찰 받는 모습이 왠지 짠~하네요.
    엄마가 되어서 그런가봐요.
    아가씨였음 너무 기특하고 귀엽다고만 생각했을듯...
    아프지마라...아그들아 ㅠㅠ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8 17:02 신고

      하랑어뭉님도...아이들 데리고..
      한창 육아전쟁이..심신이 지치셨을듯..
      이럴때..아이까지 아프면 안되지요..
      다들..아프지 말았음 좋겠어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8 13:57

    자식 아프면 가장 속상한게 부모님이신듯 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한 주간 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18 14:18 신고

    애들 키우면서 병원은 또 하나의 집(??)이 되는거 같아요...
    아프지 말고 건강히 커야지~~~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8 17:05 신고

      애들이 어릴수록 소아과에 집을 짓었습니다..ㅋㅋ
      가람양님도..조카들이 있어서..
      아시는군여..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4.18 15:20

    글쵸~ 아이를 키우다보면 소아과는 기본적으로 들락거리는 곳이 되어버렸네요~~ 아이가 아프면 부모맘이 더 아프다는걸..아이 아빠가 되어서야 알았습니다...아프지말고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8 15:37

    작년에 장염이 유행이긴 했나보네요...
    보미도 장염으로 병원 입원했었는데...ㅋ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8 17:07 신고

      보미도 장염이였군여..
      우리두딸모두 장염으로 심하게 고생했네요..
      올해는 그런병들은 없었음 좋겠습니다..
      보미랑 즐거운 월요일...^^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18 17:45

    아이가 돌 막 지났을때 많이 아팠던 적이 있는데 병원에서 링거를 맞추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혈관이 작아서 잘 못찿겠다며 손등에 어깨에 허벅지, 발등까지 쑤셔대는데 울어대는
    아이를 옆에서 못움직이게 잡고있는 아빠 속이 아주 무너지겠더군요..
    링거 맞추는게 제일 싫었습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4.18 19:33 신고

    저는아직아이가한명이라병원을그닥자주가지않는데둘이면정말갈일이많아질꺼같네요~열나면젤걱정되죠~예전에많이아팠었나봐요~글읽으면서저도엄마의입장이라남의일같지않네요~지금은두아이모두건강해서다행이예요~건강이최고예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4.18 20:55 신고

    두자매가 항상 건강하여 병원 문지방이 생겼으면 하네요. 아이가 아프면 하암님은 속상하겠어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ovebalagi BlogIcon 땡초 at 2011.04.18 21:15

    두자매가 아프지 않길 바랍니다~
    보는제가 안타깝네요...아이들 아푸면 눈물도 흘리고 그러면 보는 저도 괜히 미안해질대가 있습니다.
    한없이 행복하고 무탈하게 쭈욱쭈욱 자랐으면 좋겠어요.
    역시 엄마는 대단하다....맞나봅니다...!
    그리고 배너 너무 감사드립니다 ^_^
    티스토리 너무 어려워요 ㅠㅠ
    잘 이용하시는것 같아 부럽 쌉싸리와용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18 21:45

    조카하고 같이 살다보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도 효도인 거 같아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18 22:14

    둘째 따님이 씩씩하게 진료를 받는 모습이 귀엽기는 하지만, 아파서 진료를 받는 거겠죠?
    아프지 말고 씩식하고 튼튼하게 컸으면 합니다. 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herryboy.tistory.com BlogIcon 체리보이 at 2011.04.18 23:32

    애들이 아프면 참 걱정되죠.
    잔병치레가 많을수록 크게 아프지는 않다는 이야기를 믿어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19 00:12

    ㅋ 저희애들이랑 비슷한듯 하내요..
    정말 병원 전세낼 정도였으니.. ㅋ
    지금은 정말 건강해졌지만..^^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4.19 00:45

    병원 문지방이 사라질만 하네요^^;
    글을 잼있게 쓰셨는데 웃지못할 내용들이라...
    저두 오늘 도담이 델구 병원 다녀 왔어요.
    토요일 오후부터 열이 나더니 어젠 39도 가까이 올라가서...
    설마 또 열감기?? 무척 겁을 먹었는데 다행히 아닌가봐요 ^^

    두 따님 키우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세요~
    두 자매님~ 이제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요!!

  19.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19 09:58

    ㅠ우리 효은이를 보는듯한~~
    공주님들 건강하게 쑥쑥~알지~^^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19 18:18

    아직 아가없는 새댁이에요..아쿠..보기만해도..맘이...엄마는 힘들어..ㅠㅠㅠ

  21.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4 13:47

    '쿵쾅쿵쾅 저 살아있나요?'ㅋㅋ 맞아요. 어린이집 보내놨더니 노란코를 맨날 달고다니더라구요.
    어린이집 안다닐땐 아프면 제잘못같아서 미안해 마음까지 아팠는데 이제 '그래 그렇게 바이러스가 골백번
    들락날락해서 별의별종을 다 앓아봐야 나중에 튼튼해지지!' 하게되네요. 다니기시작한지 이제두달인데
    너무 빨리 맘비운것같아서 딸한테 쪼매 미안해질라카네요 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