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등원' 태그의 글 목록

'등원'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4.11 즐거운 등원길 ^^ (29)

즐거운 등원길 ^^

육아일기 2011.04.11 06:20 posted by 하~암



한주의 시작 월요일..^^

다들 월요병이시죠..

그런데 육아를 하는 엄마에겐...월요일이..홀가분 하기도 합니다..

육아로 지친 엄마에게..자유의 시간이 주어지는..
시작일이죠..^^

즐거운..월요일 아침...

아침부터 등원 시키려니 부산하네요..^^

7시쯔음 일어나서...컴터에 앉아 블로그 좀 하다가...
8시 부터 아이들 먹이고..씻기고..챙기고...서둘러 나갑니다..

첫째는..유치원..(6살)
둘째는 어린이집...^^(4살)


날씨가 풀리면..이제 둘째녀석도..혼자 잘 걷겠다....걸어다니면 좋은데..

빨리 완연한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걸어서 간다니 기분이 좋은가 봐여..^^
.
.
.


저보다도 체력들이 좋으세요..^^


흠~~ㅠㅠ 둘째녀석은...먼저 가는 언니가..야속하기만 합니다^^



유치원 안으로 들어간..언니를 물끄러미 쳐다봅니다.


언니도 가고..나도 가는구나..ㅠㅠ


녀석들아...다 너희들 공부 시키려고 그러는 거야.ㅠㅠ

너희도 사회생활 해야지...^^

엄마도 집에가서...블로그 포스팅도 써야하고..살림도 해야지..^^
놀려고 보내는거 아니다.ㅠㅠ
.
.



인사도 안하고 들어가는 언니 ㅠㅠ


내년엔 언니랑 같은 유치원가자^^

씩씩하게...유치원 생활 잘하는 녀석들..
늘 맘편히 보냅니다..^^



-
트랙백 0 , 댓글 29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iugoon.tistory.com BlogIcon 리우군 at 2011.04.11 09:00

    어미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 어머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 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아!!!!!!!!

  3. Commented by 신짱 at 2011.04.11 09:52

    엄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ㅋㅋㅋ
    완전 배째요...ㅋ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1 11:22

    어머니들이 월욜을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요거였군요...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bebe BlogIcon 베베 at 2011.04.11 11:29

    완전 공감.........ㅠㅠ

    얼마전부터 갑자기 주말이 두려워지고 있습니다...ㅠ.ㅠ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1 11:35

    지금 해방의 시간을 만끽하고 계시겠군요 ^~^ㅎㅎ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7. Commented by 쑥! at 2011.04.11 11:59

    알아서 오시게 ㅋㅋㅋㅋㅋ
    역시 첫째들은 다 그런가바
    동생이 그렇게 귀찮은 존재인건가?
    울언니네 조카들도 그러더라. 벌써 초등학생인데두~
    사이좋게 함께 다니면 좋을텐데..
    지난주에 안양갔다가 율이가 열감기로 돌치레했어.
    가서 아무도 못만나고 병수발들다가 내려왔다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4.11 13:17

    저도 주말 이틀동안 딸래미 수발들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해방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불과 한달전엔 16개월에 어린이집 보내서 마음아프다고 걱정된다고 했던 엄마가 맞나 싶네요...ㅋㅋ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11 13:49 신고

    가방 매고 등원하는 모습 귀엽네요^^
    저도 어렷을때 동생이랑 같이 학교 가고 그랬는데...
    그땐 손 잡고 데려가면서 언니 따라와 했는던 어느새 동생이 애엄마가..;;;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11 19:20

    오르막길도 있고, 유치원 앞에는 찻길도 있고 그러네요..
    저렇게 둘이서 걸어다니는건가요? 우리 애들이 다니는 유치원은 바로 아파트 맞은편
    길건너에 있는데 걸어도 될걸 아내는 굳이 통학버스를 태워보네네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1 21:33

    맞아요. 엄마 놀라구 보내는거 아닙니다, 암요...
    엄마가 얼마나 바쁜데요...ㅋㅋ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아빠 at 2011.04.11 23:34

    저희 아가들은 어린이집에 둘다 같은 반이예요..

    서로 노는건 틀리지만, ..

    "같이" 이런 말을 자주 해줘서 그런지... 언니가 동생을 많이 챙기는 모습을 종종 볼때가 좋더라구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4.12 00:08

    사랑스런 등원길...저는 그저 미소가 나옵니다. 나중엔 둘이 등교할 날도 오겠지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4.12 05:27

    한창 손이갈 나이군요.ㅎㅎ
    바쁜일상이 눈에 보입니다.

    잘 보고가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12 10:11

    어머니는 월요일이 좋다고 하셨어 ㅋㅋㅋ
    표정 너무 귀엽습니다 ^^

  16.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13 09:14

    얼집~유치원~다니는 구낭~^^
    그래 다 너희들을 위한 엄마의
    세심한 배려인거얌~하하하

  17. Commented by 사악오렌지 at 2011.05.13 16:23

    여기 유치원 어딨는지 알거 같네요
    벌써 2년도 더 된 얘기지만
    2008년도부터 2009년도초까지 여기 근처에서 일했었거든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markmedia.org.uk BlogIcon marketing consultants at 2011.09.16 00:08

    나는 당신의 기사를 사랑 해요.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idagirl.com/ BlogIcon Vida Girl at 2011.10.12 03:20

    정말 유익한 블로그! ^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quotes.com.au/ BlogIcon life insurance quotes at 2012.03.02 15:39

    이 귀여운 아이의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당신도 이런 일을 할 수있는 믿을 수 없어. 그것은 특별한했습니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1:16

    어떻게 귀하의 사이트에 해준 것은 얼마나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당신 보여줍니다.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