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기저귀' 태그의 글 목록

'기저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6.02 오줌싸개!! 작은딸 이불에 그린 지도 (62)
  2. 2011.04.25 비밀~말하면 다친다 ! (43)


31개월 작은딸냄씨..
언제 기저귀를 땔가 늘 걱정이였지요...
그런데..그런 걱정은 부모혼자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큰딸은 18개월때 부터 연습했던것 같구여..
그리고 생각보다 쉽게 기저귀를 때었지요..
그리고 밤에도 한번도 실수를 하지않았어요..
오줌이 마려우면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서 볼일보고 자더라구여..

작은딸은 배변훌련을
 좀 천천히 하기로 했어요..^^


아이도 스트레스 받고 부모도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서 그냥 말귀 알아들을때 하자 생각하고
24개월까진 그냥 맘편히 지냈지요..

그리고 24개월이 지나니깐 맘이 좀 불안해 지는거예요..
친구들은 가리는데..울작은딸은 좀 늦는듯 했거든요...

아이들 기저귀땔때...여름이 좋잖아요..
홀라당 벗기면 되니깐..


그런데 둘째녀석 배변훈련할때는 한창 겨울이었지요..

배변훈련하기 가장좋은 개월수가
24개월 반이라고 합니다..

말귀를 알아듣고..말이 통하기 시작하고..
언제 가릴까...고민하던 내가
별고민을 다했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여..

아니 첫애도 아닌데..이렇게 배변훈련이 어렵나??
첫째 다르고
둘째다르더라구여..^^

"남편한테...하은이가 배변훈련이 안되서 걱정이야..."

그런데 그담날..바로 변기에다가 쉬를 하드라구여..
요때다 싶어서..무진장 친창해주었더니..

어느새 쥐도 새도 모르게 둘다 큰스트레스 안받고 배변훈련을 마쳤습니다...

그런데..워낙 잘먹는 둘째녀석..밤에 잘때가 문제더군여..

첫째는 알아서 일어나길..
이녀석도 일어날꺼라고 굳게 믿었는데
엄마의 믿음은 한순간에 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전에 기저귀를 채워놓지 않으면  담날 애미는 열심히 이불빨래를 해야하지요..ㄷㄷ

그래 기저귀를 깜박한 애미잘못이지
어린너가 무슨잘못이겠니..ㅠㅠ


엎드려자고 있던녀석
바지가 젖어 있는걸 발견..ㅠㅠ

그제야...어젯밤 기저귀를 깜박하고 안했단걸 알아지요..ㅠㅠ


전날밤 수박도 많이 드신터라..
아휴..~~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하마터면 떠내려 갈뻔 했어요..ㄷㄷ


ㅠㅠ 침대위라서 앞이 깜깜하네요..^^
이를 어쩐댜.....

어쩌긴요..빨아야지요..


아침 햇살 받으며..
부은 얼굴로 찡그리리는 인상..^^


블로그하는 엄마에겐 이모든게 이제 추억거리고..
포스팅 거리이지요..^^

일단 혼은 좀있다 내고 사진부터 찍자..^^

브이 ㅋㅋ


감사합니다..
벌써 몇번째 이불빨래인지 몰라요 ㅠㅠ

이불도 이불이지만...침대 메트리스가 큰일이네요..


라텍스 좋은건데..이런..

여기저기 얼룩져버린 메트리스 ㅠㅠ

빨수도 없고...일단 페브리즈
아침향으로... 응급처치 !!


그래도 좋단다...

엄마는 고생하든지 말든지...

신이나신 딸냄씨..
한바탕 춤판을 벌립니다..^^


씻을려고 벌거벗겨 놓았지요..
손들어..!!
반성중..ㅋㅋ

앞으로는 일어나서 변기에다 쉬하자
알았지?

"네~~~"


우리아이 기저귀때기..
제촉하는것 보다는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인듯 합니다..^^








-
트랙백 2 , 댓글 62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at 2011.06.02 13:24 신고

    ㅎㅎㅎㅎ....아기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6.02 14:07

    26개월 보미도 기저귀때기중~!!
    ㅎㅎㅎ
    마눌님하고 상의해서 바지에 오줌싸도 절대 혼내거나 그러지 말자고 다짐...
    근데 이불에 싼다면 욱~ 할지도...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6.02 14:10 신고

    저도 어렷을 때 많이..
    아니 아니 어쩌다 한 번~ㅋ
    그렸었지요~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2losaria BlogIcon 굄돌 at 2011.06.02 17:10

    그만할 땐 침대 위에 비닐을 깔아 놓고
    (바스락거리지 않는 걸로)
    이불을 깔면...

    수시로 이불빨래하게 되는데
    엄마가 느슨해지는 걸 방지해드리기 위해서예요.
    아닌가?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6.02 18:02

    글쵸~~ 다 시간이 지나면 되는 과정들이니까~~ 그래도 예쁘자나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6.02 18:22 신고

    저희 아이도 조만간 이런 과정을 지나치겠죵..???

    한번씩 지도를 그려주는 날이면....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요.
    하지만, 과정으로 생각하고 즐겁게.. 빨래를 해야겠는데요.

  8. Commented by at 2011.06.02 18:28

    비밀댓글입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2 18:31 신고

    표정이...ㅋㅋ
    저희집 둘째.. 어릴적.. 이불에다 볼일보고 야단맞을때랑..
    넘 비슷하내요^^

  10. Commented by 미네 at 2011.06.02 18:57

    언니 ㅋㅋㅋ
    진짜 방가워용^^

    애기 정말 많이 컷다
    ㅋㅋ
    경아랑 함 봐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02 19:09 신고

      말로만 하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
      경아는 우리집 온다고 한지가..
      언 6년이구나..ㅋㅋㅋ
      에궁...잘지내지^^
      언니집으로..놀러오니라..
      올때 맘은 가볍게 두손은 무겁게 알지..
      말만 하지 말고..진짜로 와..^^
      반갑당..미네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2 19:37 신고

    인상이... 끝내주시는데요...;;;
    무섭습니다...;;;
    빨리 가려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6.02 23:25 신고

    재미있는 자료로 이 글 등을 고이간직하세요. 하은이가 많이 커서 보여주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13.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2 23:46

    ㅎㅎㅎ 애기들은 저러면서 크겠지 혼내지마~~
    준우.... 어린이집에서 유일한 기저귀총각 =.=
    남자애라 쉽겠거니~ 했는데 안되네~
    뭐 괜찮다. 얼집서 친구야들 때리지만 말아주길..
    너무 오냐오냐 키운다고 오빠가 궁시렁 되네ㅎ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6.02 23:56

    우리 꼬꼬와 꿀꿀이도 24개월 무렵부터 기저귀를 뗏습니다. 큰딸은 하윤이처럼 쉽게 기저귀
    떼고 밤에도 실수하지 않았는데, 작은놈 꿀꿀이는 낮에는 가리는데, 밤만되면 하은이처럼
    쉬를 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27~28개월때까지 잘때만 기저귀를 채웠더랬죠. 그러다 그
    즈음부터 밤에 쉬가 마려우면 스스로 일어나서 가리더라구요. 아마 하은이도 31개월이라니
    금방 밤에도 가릴겁니다. 우리 형네를 보니 스트레스 안준다고 일절 기저귀 채우고 살더니
    딸아이가 다섯살때까지 차고있더라는... ㅡㅡ; (밤에 말이죠)
    여섯살 되니까 떼더군요. 뭐 지금은 다른애들과 똑같긴 한데 엄마가 고생이잖아요. 빨리
    떼는게 효도같습니다 ^^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6.03 03:04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활 이말이 와닿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zenhankook.kr/ BlogIcon 젠한국 at 2011.06.03 16:29

    너무 귀여워 웃고갑니다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6.05 12:48 신고

    그렇군요.... 우리재협군은 26개월인데 아직 시작도 안했답니다...
    아직까지 제대로 의사소통이 안되요 ㅡ,.ㅡ 아들들이 조금 느리다고는하던데.....
    조금식 시작해봐야겠습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resshope.com/ BlogIcon High Heels at 2012.03.19 14:32

    의견 공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estateforsuccess.com/nras-properties-for-sale/ BlogIcon NRAS properties at 2012.04.29 19:11

    나는 그저 그 게시물의 전반적인 내용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azodyl.html BlogIcon Azodyl at 2012.05.01 08:15

    대단한 기사 것은, 그것을 게시 톤을 덕분에 아주 통찰력이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hotomint.com/running-your-business/ BlogIcon Photography Business at 2012.05.03 13:43

    나는 정말 내용과 게시물의 디자인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노고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비밀~말하면 다친다 !

육아일기 2011.04.25 06:07 posted by 하~암



언젠가 부터 큰녀석이..

저에게 와서..귓속말을 할때가 있습니다..

커가면서..비밀들이 생기는 거지요...

자기 기분이 좋으면..
엄마에게 귓말로 속삭입니다...

"엄마  내가 나중에 크면 예쁜 치마 사줄께~~ 알았지?"

"어..고마워....^^"

그런데 그담에도..기분이 좋거나..칭찬을 받았거나 하면..
또 와서..

"엄마 내가 나중에 크면..예쁜 핀 사줄께~~ 알았지?"

............그래 그래..-,.-a.
.
.


아빠에게 혼나고 삐진상태..ㅠㅠ

"아빠 미워~~!!"

"엄마만...예쁜 구두 사주고 아빤 안사줄꺼야~!!"

헉 ㅠㅠㅠㅠ

다 어른들 잘못이지요...

아이들에게 말 잘들으면..이거 사줄께..저거 줄께..
요렇게 댓가를 지불했더니..

큰 딸냄씨 역시 그랬던 거였어요...

그담엔 그래서..이럴때 마다..

하윤아 그러는거 아니야....하고 꾸중을 하곤 하지요...

그런데 어느순간..

동생 한테도 하더군여..ㅠㅠ

"너 내말 잘들으면..
나중에 장난감 사줄께..~~"

헉 ㅠㅠ

나들이 가는길..차안에서 귓말로 쏙닥거리는 두자매들..

다 들리거든요 ㅠㅠ



달리는 차속에서 연신 쏙닥거립니다..


귓말이라고 하는것 같은데..다 들리지요..ㅠㅠ


작은 딸은 언니 따라쟁이 ㅠㅠ

궁금한 아빠가...무슨얘기냐고 물었지요..

순간..,
,


 동생의 입을 막더군요 ㅠㅠ


날벼락 맞은 둘째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건 뭥미..손안치우냐??

따라쟁이 둘째 녀석 당하고만 있진 않겠지요


너도 말하지마..!!
서로의 조댕이를 막느라 바쁩니다..


점점 강도가 심해지지요


말하지 말라고..우리 비밀이잖아..ㅠㅠ


결국 큰딸이 엄마에게 이르십니다..


그 비밀은...뭐 대략
언니가 나중에 뭐사줄께 ..
나도 뭐사줄께..요런 내용들..^^
말 잘들으라는 것이지요..ㅠㅠ


자동차만 타면 이네 잠들어 버리는 작은딸냄씨..

자기꺼라고..기저귀를 고이 가지고 잠든녀석.





-
트랙백 0 , 댓글 43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4.25 11:35 신고

    자매끼리라 참 좋을듯 합니다..
    자라면서도 자라서도..^^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4.25 12:41

    두자매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항상 말조심 해야겠네요... 특히 아이 앞에선^^;;;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25 13:33

    잠잘오게하는 매직팬티군요 ㅎㅎㅎ
    귀염둥이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25 14:47 신고

    ㅎㅎㅎ

    아이들 귓속말 하는거 귀엽죠~

    다 들리는데~~ㅋㅋㅋ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BlogIcon 코기맘 at 2011.04.25 16:15

    아쿠 너무 이쁩니다 속닥속닥~~ㅎㅎㅎ
    남매들보다 자매들끼리 속닥속닥하니까 더 귀엽네요..ㅎ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ann.tistory.com BlogIcon Boan at 2011.04.25 17:57

    두 따님들 너무 귀엽네요. 딸은 꼭 있어야하는데 말이죠.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4.25 18:18

    ㅎㅎ 두따님 정말 귀엽네요~
    어린나이에도 비밀을 만드는거 보면 남자애들보다 훨씬 조숙한거 같아요.
    저 어릴때는 비밀따위 없었다는...ㅋ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yotostory BlogIcon Meryamun at 2011.04.25 19:07

    ㅎㅎ정말 귀여운 따님들이네요.
    둘이 사이가 무척 좋아보여요~~
    제 여동생 둘도 아직도 친하게 지내죠. 나이가 30중반인데도요. ㅋㅋ
    저만 외톨이같다는거.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25 20:35

    아흥...부러워요.
    우린 아이들 언제 자라서 이렇게 귀엽게 귓속말 하나요.
    왕따 되어도 좋으니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자라서 사이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구여운 것들 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25 21:51

    빵! 터졌습니다. 대박이네요~ 웃다가 넘어질뻔 했습니다.
    역시 예측불허 하은이 ^^ 난 과자봉다린줄 알았더니 그놈의 기저귀는 뭐라고
    꼭 끌어안고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딸 꼬꼬도 별거 아닌걸 가지고 다가와서는
    귀에 대고 속닥속닥 거리더군요. 그맘때 애들은 뭔가 비밀을 공유하는 재미를 가지고
    있나봅니다. 근데 꼬꼬는 주로 비밀보다도 이르거나 고자질하는 내용이 많던데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jayslee BlogIcon 제이슨 at 2011.04.25 22:58

    넘 귀엽습니다. ㅎㅎ
    그렇게 자라면서 둘이서 친구도 되면서 때로는 적도 되고.. ㅎㅎ
    무럭무럭 잘 크기를 바라겠습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26 00:34

    두 공주님 쑥덕쑥덕 속삭이는게 너무 귀엽네요~
    여튼 이거하면 뭐 사줄게 식의 말은 정말 삼가해야겠어요...
    저도 입조심!!!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d.daum.net/jcleehm BlogIcon 완전초보 at 2011.04.26 10:50

    안녕하세요??

    어여쁜 공주님들의 일상이
    이처럼 귀엽고
    천진난만하지요

    사랑의 향기가 그윽하게 피어올라
    여행을 가는 차안의 행복한 이야기는 이리 엮어지는것이지요

    아이들의 시각에서 보는 세상
    그 세상은 부모의 모습일수도 있구요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일수도 있는것이지요

    오늘처럼 두 공주님의 알콩 달콩 사랑이야기가
    영원히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세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therblog.co.kr BlogIcon 엣지맘 at 2011.04.26 11:14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

  16. Commented by 깽아 at 2011.04.26 12:07

    귀여운것들... 마지막 사진.. 대박!!!ㅋㅋㅋ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reidea BlogIcon 그냥 아저씨 at 2011.04.26 13:24

    오...저의 둘 딸도 조금 더 크면 볼 수 있는 모습 같습니다.^^
    기저귀를 품고 자는 둘째 따님 모습 귀엽습니다!!!
    음...생각보다 아이들도...비밀이 많군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at 2011.05.04 05:46

    요런 모습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흐뭇해질것 같아요. 제 딸아이는 혼자 외롭게 자라서..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morrhoidstreatmentcure.com/Curar-Las-Hemorroides-Con-H-Miracle.html BlogIcon Curar Las Hemorroides at 2011.12.06 20:08

    MySQL簇是今天从MySQL增长最快的技术之一。为了这一势头的基础上,我们宣布的第二个发展里程碑在2011年甲骨文全球发布(DMR)。 MySQL簇7.2.1建立后的第一个巨幕(7.2.0)于2011年4月宣布一系列新功能设计,使下一代Web服务,加强跨数据中心的可扩展性和简化配置。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loans/ BlogIcon payday advance at 2012.04.06 23:56

    신들만의 공간을 좋아하더라구요엄마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귀머거리 눈뜬 장님에 벙어리가 잠시 되어줘야하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tevemapua.com/ BlogIcon Hawaii SEO at 2012.05.05 11:42

    당신은 누군가가 단순히 그가 웹에 쓴 다양한 정보의 배경 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웹상에 실제로 데이터를 쇼핑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