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케익' 태그의 글 목록

'케익'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4.08 딸들이 차려준 진수성찬 (80)
  2. 2011.03.29 육아가 주는 재미^^ (68)
  3. 2011.03.23 늑대의 입장을 알수있는 동화 (27)

딸들이 차려준 진수성찬

육아일기 2011.04.08 06:10 posted by 하~암


두자매는 소꿉장난을 좋아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그러하듯이..^^

저역시 어린시절...시골에서..
깨진그릇들 주워다가...
눈으로 밥하고..흙으로 밥하고..새냇물로 국끓이고
풀뜯어다가....반찬 만들던 생각이 나네요..^^

아..~~들립니다...
그뒤에.....이노무시키 쌍노무시키...또 저지레 한다고...
혼내키시던..어머니의 잔소리..
그래서
늘..숨겨놔야만 했던..나의 소꿉놀이들..ㅠㅠ

요즘 아이들은 그렇지 못해..좀 안쓰럽습니다...^^

우리 두자매들도 집에서...열심히 밥을 하십니다...

엄마는 밥하기싫은데...ㄷㄷㄷㄷ

두자매 들은..언제나 신납니다....^^


나름 뭘 만들까 고민중이십니다..^^


작은딸냄씨도..가만 있을순 없지요..


퍼즐...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ㅠㅠ


힐끔 힐끔-,.-..언니것 훔쳐봐가벼..^^

드디어 완성입니다..ㅠㅠ


이모든 음식의...맛은..제가 봐야 합니다..ㄷㄷㄷ

꺄악~~
완전 맛있다..^0^

혼자만 먹을순 없지요..-,.-ㅋ

하은이두..~~~!!
.
.
.
배터지게 먹고..나왔습니다..

일을하고 있는 엄마에게  큰딸냄씨가..노래를 부르며 들어옵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엄마의 생일축하 합니다..~~^^



쌩유 베리 감사~~ㅠㅠ

저는 일년삼백 육십오일이 생일이네요..^^
딸들..고마워...
잘먹을께..^^

그러면서..촛불은 맨날 지들이 불어..ㅠㅠ

후식도 있습니다..^^



딸들...커서도 꼭 해줘야해...!!
꼭이다..^^
약속!! 도장 꾹~~
싸인..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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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at 2011.04.08 12:00

    ㅎㅎㅎㅎ
    언니가 만드는 것을 흘끔 쳐다보는..^^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얼마나 신이날까요.

    저렇게 알콩달콩 소꼽놀이하며 만드는 시간이
    최고임을..
    엄마는 더 잘알겠죠?^^*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ibi.tistory.com BlogIcon 은벼리파파 at 2011.04.08 12:03

    1년 365일 맨날맨날 생일~ 좋으시겠어요~ㅋ
    비록 소꿉놀이일지라도 딸들이 한상 가득차려주는 상차림을 받는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행복이 마구마구 묻어나는 글을 보면서...흐믓하게 미소짓고 갑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즐겁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8 20:46 신고

      은별이도 자주 해주잖아요..^^
      오늘도 아이들이 해주는 음식에 배가부르다 못해
      터집니다..^^
      내..즐거운 주말보내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at 2011.04.08 12:24

    커서도 꼭 해줄꺼에요.파리바게뜨에서 맛난 고구마케익도 사오고
    집에서 스테이크와 크림소스 파스타,그리고 한 잔의 와인까지...
    꼭 해줄것이라 믿습니다.
    저희 딸도 보고 배우도록 ㅎㅎ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08 20:47 신고

      분위기 있네요..^^
      따님이 있으시군여...ㅋㅋ
      나중에 커서도 해줄꺼라고..믿어 의심치 않습니다..ㄷㄷ
      즐거운 주말되세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4.08 13:45 신고

    저렇게 매일 먹다 살찌는거 아니예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4.08 13:59

    ㅎㅎㅎㅎ
    행복이 보입니더~~

  7. Commented by 땡초 at 2011.04.08 16:40

    퍼즐...찌개는 과연..압권이네요 ㅎㅎㅎㅎ 대박!
    어떤맛일까? 상상해봅니다 ㅎㅎ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sszorro.tistory.com BlogIcon misszorro at 2011.04.08 18:32

    ㅋㅋ 저도 어릴 때 소꿉장난 너무 좋아했답니다^^
    케이크가 정말 압권이네요
    너무 사랑스런 딸들이에요
    요런거 보면 결혼하고 싶다니까요ㅎ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nucom BlogIcon 연꽃 at 2011.04.08 19:49

    넘 재미있게 사시네요.
    삼백육십오일이 생일아라고요. ㅎㅎ
    아이들이 맑고 예쁘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4.08 23:13

    맛있는 음식먹고 몸살도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엄마는 아파도 쉬기도 힘들잖아요!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0 08:17 신고

      블로그 시작하고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요즘 골골 삼매경입니다..^^
      감사해요..즐거운 주말보내세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at 2011.04.09 00:28 신고

    애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저도 아들이 해준 요리 먹고 싶은데.. 그런 날이 올까요? ㅋㅋ

    그림 너무 이뻐요. 눈에 쏙~~!!

  12. Commented by at 2011.04.09 01:41

    비밀댓글입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4.09 07:40

    오전에 일이 있어서 미리 방문하고 안부 전합니다.오늘도 행복한 육아전쟁!^^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eina0515.tistory.com BlogIcon 장화신은메이나 at 2011.04.09 08:11

    이쁜 딸 미소를 보니 저도 행복해지네요^^
    벌써부터 효녀 노릇 하는군요.
    저도 효녀 노릇 좀 해야할텐데...^^;;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4.09 20:35 신고

    귀염둥이~넘이쁘겠어요~저희딸도얼렁커서재롱부렸음좋겠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0 08:28 신고

      머지않아...그럴날이 올꺼예요..^^
      재롱이 넘치는..날...가끔..벅찰때도 있을꺼예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4.09 21:16

    두 자매가 만들어 놓은 반찬 찌개가 정말 일품인데요. 잘 보고 갑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s.tg.to BlogIcon 블로그토리 at 2011.04.10 08:23

    자라면 훌륭한 효녀 역할을 잘 하겠군요.
    미리 축하드립니다...ㅎ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4.10 08:30 신고

      그러면 좋겠지요..^^
      제가 시킬꺼에요..^^ 밥도하고.집안일도 도와주는..
      아이로 키워야지요..ㅋㅋ
      즐거운 주말되세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rabbit.tistory.com BlogIcon 굴뚝토끼 at 2011.04.10 20:52

    딸이 두 명이나 있으신 건
    대단한 복이 아닌가 합니다.
    아들 두 명은 그냥 지옥이 따로 없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herryboy.tistory.com BlogIcon 체리보이 at 2011.04.10 23:03

    효녀들이로군요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12 09:29

    하나있는 아들녀석은 온갖 말썽은 다부리는데 ㅠ.ㅜ
    어흑어흑 부럽습니다~
    너무너무 예뻐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28 19:03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퍼즐찌개에 보라끈 스파게티.
    생신상 차려주는 따님들의 얼굴이 밝고 넘 이뻐요.

육아가 주는 재미^^

육아일기 2011.03.29 06:10 posted by 하~암



아이를 키우는일은 결코 쉬운일이 아닌듯합니다..

경험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모르는 일이지요..^^

천만번 듣고 봐서..알것 같지만..모르는게 육아입니다..

이렇게 힘든이유가..장기전이라서 그런것 같지요..^^ 아~~자유를 달라...

엄마라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ㅠㅠ

그래도..그만큼 힘들어도..금쪽 같은 내새끼니깐...오늘도 힘을 내봅니다..

육아엔 힘듬도 있지만...그뒤에 미소한방이면...부모님들...피곤이 풀리지요..^^

그리고..아이들이라서..그 주체못할 상상력에  빵빵 터질때도 많습니다...

육아를 하면서 재있는 이야기들도 많지요..^^



육아가 주는 재밌는 이야기..^^ 속으로 고고 =3=3=3=3

저희집  얼마전에 티비를 바꿨습니다..벽걸이 티비로..여기 중요한건 .L..E..D.

TV를 설치하시면서 기사분들이..주의 사항을 일러주십니다..

LED의 단점은 충격에 약합니다..

아이를 키우시는 집에선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액정이 나가면..서비스가 안되오니...다..고객님 몫이지요..^^ 헉~~ 무섭습니다..

손도 못대게 해야겠군여..ㅠㅠ



그리고 몇일뒤..집에 올케가 놀러왔습니다..

우리집...티비바꿨다고 자랑을 했지요..^^ LED 라고..

자기 친구얘기를 합니다..
.
.
..
.
.


 
남인 우리는 웃을수 있지만....
남인 우리는 웃을수 있지만....
남인 우리는 웃을수 있지만....



 
아침마다..전쟁입니다...

우리아이들 등원 준비로 분주하지요...^^

가끔은 출근하는 남편에게 부탁할때도 있습니다..

가는길에 떨구고 가라고..ㅋㅋ

바쁜 출근길에 아이들까지 챙기려니 정신이 혼미합니다...ㅜㅜ


.
.
.
.
.
.


가방메고 출근하시는 아버님들도 종종 계십니다..

민망해서 우얄꼬..버스에서^^
민망해서 우얄꼬...버스에서..

남인 우리는 웃을수 있지만...본인도 시간이 지나면 웃을수 있겠지요..^^

오늘도 느낍니다..

육아가 주는 기쁨이 더 크다는걸..^^

대역: 작은딸냄씨.
  울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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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9 10:48

    재밋네요... LED애 꼿은 포크!!-0-;;;;; OTL....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11:32 신고

      아이를 키우면 더 공감되셨을텐데..ㅋㅋ
      용님~~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구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9 12:29

      저는 고양이를 두마리 키우는데, 동물농장 틀어놓으면 잡는다고 가서 발톱으로 확확~!!ㅋㅋ 등에 땀이 흐르곤 하죠 ㅋㅋㅋㅋ 크게 공감했습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ohmynews.com/happyvirus BlogIcon 쫄쫄이스타킹과 장딴지 at 2011.03.29 10:56

    하하하~ 남일 같지 않네요^^
    이웃을 맺게 되서 반갑습니다. 역쉬~ 엄마들의 내공은 상당하신 듯...
    저같은 미숙한 아빠들이 종종 놀려와서 많이 배우고 가야 할 듯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11:32 신고

      모정 못지않은게 부정이지요..^^
      자주 놀러오신다면 감사드립니다..
      좋은 이웃이 되어보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4. Commented by 달빛dani at 2011.03.29 12:30

    아!! 두이쁜이 이야기였군요..
    게삽자가 되서보니 웃고있징~ㅎㅎㅎ
    장난아니죠 근데 너무예쁮..저런 딸램 하나 갖고 싶다 나둥..
    부러워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3.29 13:09

    ㅎㅎ
    저희집 TV도 벌써 공주님 손바닥 지문으로 얼룩져가네요~
    그래도 즐거운게 육아란건 사실입니다!!!^^

  6. Commented by 쑥! at 2011.03.29 13:30

    그래~그렇게 힘들다가도 이쁜짓하면 사르륵 녹는다니깐.
    태어나서 누워만 있던 아이가 뒤집고 배밀이하고 기고 이젠 걷기까지하니깐
    그 과정이 너무나 신기하고 새롭지.
    반면! 그에따른 고통이 동반한다는거죠.
    머리해본지는 백만년 물론 화장도 마찬가지
    난 언제 머리를 풀날이 올까?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3.29 14:12 신고

    ㅎㅎㅎ

    웃긴했지만... 나중에 혼수 살때 TV잘 생각해 봐야겠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anbal.tistory.com BlogIcon 8월7일 at 2011.03.29 14:42

    저희집은 아이가 셋인데요 아침마다 전쟁이랍니다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15:59 신고

      우와..셋이요..
      대단하십니다..저도 셋째낳으려고 하다가
      제가 뼈만 남을것 같아..
      잠시 보류했습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3.29 14:53

    만화 너무 잘 그리세요. 재밌게 표현하셔서 빵빵 터졌네요ㅋㅋ 육아가 보통일 아니라죠. 언젠가는 저에게도...흑..마음 단단히 먹어야겠어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16:00 신고

      사실..실제로 주부들 만나면..
      더많이들 울으세요..^^
      그래도..어쩌겠어요..키워노면 보람된일을..
      맘준비단단히 하세요..^^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at 2011.03.29 18:04 신고

    헉...
    LED 티비 어떡합니까? 헉헉...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aum.net/todalgy BlogIcon 토달기 at 2011.03.29 18:17

    만화와 함께하는 육아일기 참 재미있어요..
    제 블로그에 올러와 주셔서 감사하고
    자주 들러 육아이야기에 공감하겠습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tlf05 BlogIcon 밝은햇살 at 2011.03.29 18:22

    재미있게 보았어요,
    그림으로 풀어보는 육아일기.
    대단한 맘이세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BlogIcon 행복한요리사 at 2011.03.29 18:45

    ㅎㅎㅎ
    이거 웃어야할지 모르겠지만
    웃을게요~~
    그림도 직접 그리신건가요?
    너무 귀여워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20:59 신고

      웃자고 그린그림입니다..
      네...그냥저냥..되는데로 그립니다..
      좀허접하지만..
      동심으로 그리는 육아일기예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jcleehm BlogIcon 완전초보 at 2011.03.29 18:54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천사님을 두분이나 모시고..
    넘 행복하시겠습니다

    고운님
    사랑스런님
    낭랑한 목소리로 부르는 사랑의 찬가는
    바로 공주님들의 행복이야기이지요...

    오동통한
    자그마한 고사리손으로
    지어내는 사랑의 이야기는
    엄마의 얼굴 가득
    미소를 담아내지요??

    부산 스런 아침 시간
    졸리운 두눈 가득
    어여쁜 손을 비벼대고
    두팔을 벌려 안아내는 세상
    그 세상은 바로 희망의 동산이지요

    아름다운 두공주님과
    친구되어 즐기는 시간들은 언제나 행복하시지요??

    사랑이 가득한
    행복이 넘치는 즐거움만이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21:00 신고

      와우 아름다운 시한편감상하는듯
      엄마의 하루가 고스란히 묻어나네요..^^
      힘들지만 참..행복한 육아지요..^^
      글솜씨가 좋으세요..
      완전 감동했습니다..^^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3.29 18:55

    그집은 어떻게 했대용?
    티비 버렸대요?
    LED는 AS안돼용?ㅋㅋ

    그림 참 잼나게 잘그리셔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21:01 신고

      부주의로 액정이 파손됬을지는
      비용이 모두 고객님의 몫이지요..^^
      돈들이고..액정갈았지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dgulibrary.tistory.com BlogIcon ㅇiㅇrrㄱi at 2011.03.29 22:06 신고

    와...~ 저도 첫 방문입니다. 감탄사부터 연발합니다. 바로 구독신청합니다.
    아마도 직접 그리셨을 그림 자체부터 심한 공감대를 유발합니다...^^
    육아의 전쟁터(?)에서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공감대는 상상외로 무한대인 듯 싶어요.

    기계 따위를 좋아하는지라, 제가 저 위의 경우였다면 만일 목격중이라면...
    그냥 심장이 멎어버렸을지 모를 일입니다.

    유쾌하게 머물다 가요. 늦은 저녁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9 23:23 신고

      감사합니다..^^
      육아라는 공감대는 정말 대단합니다..^^
      그냥 힘들지 한마디에..눈물이 맺힐정도니깐요..
      좋은 이웃이 되어주셔서 감사여..^^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9 22:08

    아마도 저도 나중에 저러지 않을까 싶어요...
    남일 같지 않네요...ㅋㅋ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3.29 23:18 신고

    육아가힘들긴한데예전에비해웃는일이많아지긴했어요^^ 글잘보고가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scra.tistory.com BlogIcon 불꽃머리 at 2011.03.30 00:02

    ㅋㅋㅋ
    대박 공감...ㅋ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abbyroad.tistory.com/ BlogIcon cinta at 2011.03.30 08:30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클릭했는데 내용은 더욱 엄청나군요! 아침부터 미친듯이 웃었네요. 근데 장기전이라..후우..ㅎㅎ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4.03 09:54

    헉~ 포크로 TV를 사냥했군요 ㅋㅋㅋ
    아 웃으면 안되는데~~
    저희집 TV도 브라운관 아녔으면 몇번은 그랬을듯 합니다 ^^;

늑대의 입장을 알수있는 동화

육아정보 2011.03.23 06:30 posted by 하~암


오늘은  동화책 하나 소개할께요..^^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아기돼지 삼형제는...

아기돼지 삼형제의 입장이였다면 ..

이책은..늑대의 입장 에서..패러디한 작품입니다...


튼튼한 벽돌집을 지어 늑대의 침입을 물리침으로써 유비문환의 교훈을 가르쳐 주는 <아기돼지 삼형제>이야기를

늑대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어떻게 달라질까?

 이 그림책은 시각에 따라 이야기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줄거리는 대략~

할머니 생신때 드릴 케익을 만들던 늑대가...설탕이 떨어져..

옆집에 꾸러가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볏집으로 지은 집앞에서 그만 제채기가 나오고..

집이 날라가게 됬다는 거지요...

.................



중략
.
.
마지막 벽돌집에서 나는

경찰에 포위됬고...


신문기자들은 '감기 걸린 늑대가 설탕을 얻으러 왔다.'는

이야기로는 독자의 흥미를 끌지 못할 터라,

"늑대가 입김을 세게 불어 집을 부숴 버렸다."는 이야기를 꾸며냈고

나를  '고약한 늑대'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이것이 진짜 이야기다 나는 누명을 썼다..



뭐 요런 내용의 얘기입니다.. ㅋㅋ


사람은 늑대나 사자 호랑이를 나쁜 동물로 만들어 버리는것 같아요..^^

제일 나쁜게 사람인데..

무섭다는 표현이..나쁜동물로 비춰지니깐요..

이동화책에서 늑대는..

우리는 잘못이없다...고기를 먹겠금 태어났다고..하소연을 합니다...

그런데..사람들은 풀뜯어먹는...초식성 동물만

예쁘고..착하다고 하잖아요..^^ㅋㅋ

늑대가 맞는말을 하네요..^^

잡식성인 사람이 그러고 보면 젤루 못됬는데..


동화란것이..생각의 전환만 있어도..다른얘기가 될수 있다니...창작이란 작은거 하나의 차이인듯..

백설공주를 사랑한 일곱번째  난쟁이 처럼요..

모든것을 알면 용서가 된다고..

쌍방의 얘기를 듣지않고 돼지말만 들은것 같아...

늑대에게 미안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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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가람양 at 2011.03.23 08:16

    동화 속 이야기를 또 다르게 해석하는 동화도 또 다른 재미인 것 같아요.

    동화가.. 어쩌면 한 면만 보여주고 한쪽으로 치우치기는 하지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3 10:31 신고

      ㅋㅋㅋ 그러게요..^^
      패러디란게..또다른 장르인듯 해요..^^
      동화는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듯 ..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3 11:31

    정말 한쪽말만 듣고 아기돼지삼형제 늑대를 미워했네요...
    늑대야 미안하다...ㅋㅋㅋ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3 11:42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뭔가 꼬집는게 많은 동화책인거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i_1981 BlogIcon 미누 at 2011.03.23 12:18

    늑대가 뭐라고 하는지 함 봐야겠어요
    어렸을때 가가멜이 스머프 못먹는거 보고, 항상 가가멜과 아지라엘이 불쌍하다고 느낀
    미누 입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scra.tistory.com BlogIcon 불꽃머리 at 2011.03.23 12:25

    ㅎㅎㅎ
    울 진우군은 책의 그림이 무섭게 보이는지 읽어준다고 하면 싫다고 하네요...

    내용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시각적인 것도 무시할 수 없나봐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3 16:15 신고

      아이들과 어른들에게도 겉모습이란게 중요하죠..
      나쁜사람은..
      마음이 나쁜사람인데 말이죠..^^
      즐거운 하루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3.23 14:02

    아 늑대는 언론의 희생자 였군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23 16:07

    오늘은 재밌는 일러스트와 사진이 없어 조큼 허전하군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3 16:17 신고

      헉 -,.-
      제가 주부 블로그다 보니..
      매일 매일 포스팅 쓰는것도 힘겹네요..ㅠㅠ
      허전하시다니..죄송요..
      저는 지금..날라댕깁니다..핑계일순있겠지만..
      그렇다고..육아를 쉬면서..살림을 쉬면서..
      육아랍시고 글을 쓸순 없드라구여..
      전 엄마니깐요..^^ 일주일에 3번은
      그림그리도록 노력해볼께요..ㅠㅠ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3.23 17:59

    그러네요~ 우리는 한번도 늑대의 입장을 이해못해준것 같네요 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3.23 18:16

    늑대의 입장에선 억울할 수도 있었겠어요^^
    그러고 보니 옛날 이야기 대부분이 늑대나 호랑이를 무섭고 나쁘게만 표현해 놓고 있네요~
    잼있게 읽고 갑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1.03.23 19:48

    ㅎㅎ동화속의 또다른 동화같습니다.

    잘 보고가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3.23 20:15

    블로그가 확! 바뀌었네요~ 보기 너무 좋습니다.^^
    항상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4 06:28 신고

      감사해요..^^
      저에게 처음 댓글을 달아주셨던 분이시나라..
      늘..기억하고 있습죠..^^
      즐거운 하루되세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3 20:58 신고

    전 어릴때부터 돼지보다 늑대를 더 좋아했음
    어린 돼지 세마리가 어른 늑대 하나를 농락하는게 전 맘에 안들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전 늑대 고기는 안먹고 돼지 고기만 먹어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23 21:14

    저도 이런 비슷한 동화 알고 있는데. ㅋㅋㅋ
    입장에 따라 같은 상황에서 다른 느낌이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4 06:29 신고

      ^^ 오늘도 육아하시랴....살림하시랴..
      포스팅하시라.. 수고많으세요..^^
      댓글도 감사..즐거운 하루되세요..^^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29 17:32

    그러고 보니 옛날 이야기 대부분이 늑대나 호랑이를 무섭고 나쁘게만 표현해 놓고 있네요~
    잼있게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