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자매' 태그의 글 목록

'자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7.01 새벽녘 올케의 문자한통에 힘이나는 시누이 (74)
  2. 2011.03.22 나는 복댕이 엄마 ^^ (31)


 

새벽녘...
"띠리링!" 문자 한통이 왔다..

나 예민한 여잔데..ㅋㅋㅋㅋ 귓가에 들리는 문자음..
울 올케언니가 문자를 보냈다..^^

늘 시누의 블로그를 방문하사... 댓글을 달아주시고..추천을 눌러주시는 고마운 언니 ^^

내가 포스팅을 쉬었더니...궁금했던 모양이다...

더군다나..팬!^^ 팬!^^ 싸인펜도 아니고..후라이팬도 아닌..
팬!!^^

아놔!!~~ 갑자기 켈로그를 먹은것도 아닌데 호랭이 기운이 마구 마구 솟아난다.ㅋㅋ


늘 나에게 친 언니 같은 올케^^..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면서..힘들어할때마다..언니에게 많은 하소연을 했었다..
그때마다...잘들어주고 위로해준 올케언니 ㅠㅠ


 

결혼한 여자에게 자매란게 참! 힘이되어 준다는걸 알았을때..
나에겐 올케가 있었다..

그리고..지금은 같이 아이를 키우는 아이 엄마란 점에서
육아로 지쳐있는 우리는 서로를 위로한다...

올케도 나도 여자 형제가 없는데..
한살차이인 ..올케언니랑 나는 궁합이 잘맞는다..^^


첫째를 힘들게 낳은 올케언니...
그리고 힘든 육아..
둘째 딸을 낳아 너무도 좋아하는 언니..
여차저차..이름도 내가 지어준 둘째 조카 련우 ^^
우리두자매 옷은 모두..조카 련우꺼!!...고모가 예쁜 원피스 만들어 줄께 ㅋㅋ

육아를 먼저 경험한 나는  육아로 힘들어하는 올케의 맘을 잘안다..



 

육아!! 하늘만 봐도 눈물나는 때이다..
이럴때..맘만 이라도 알아주는 사이가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가..

올케언니의 문자 한통에 힘이나서...새벽녘 포스팅을 쓴다..ㅋㅋ


육아로 지쳐있던 내자신..손재주  뽐내고 싶었고...
나도 무언가 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던 블로그 ^^

처음 꿈은 너무도 컸다..어마어마 했다..그리고 신이 났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
.
.


띠리리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급좌절

그런데 요즘 좀 지쳐있었다..언젠가 부터 부담스럽고..힘든일이 되어버린 블로그
나 스스로가 만족하지 못하는 포스팅을 발행하는 날이면..
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나 이런 의문이 생기고...

처음 기대치가 너무도 컸나보다...그에대한 상실감도 있었고 은근 스트레스도받고..
레포트 숙제내는 기분으로 포스팅을 하기에 이르렀다..

아무리 쥐어짜도 나오지않는 제목....가장 힘든 제목 짖기!!...^^
힘들때면 랑구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해봤지만..이건 나보다 못하니 ..ㅠㅠ

요즘 예전 발행했던 글들을 보면 너무도 좋다..
멋들어 있지 않은 제목부터..
초심이란 그런거였는데..

블로그를 하면서 보람을 느꼈을때를 생각해보면..
지나가던 아이엄마가..내포스팅을 보고 웃었다고 할때..
육아에 지칠때 마다 블로그를 방문하겠다는 아이 엄마
공감이 가는이야기...웃을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시작했던 블로그..

내려놓을건 내려놓고..처음가졌던 그마음 다시금 다잡고.
작은 목표를 향해..아자 아자 !!


p.s 궁금해하시고 힘내라고 격려해주신 이웃님들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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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7.01 19:33

    정말 힘이 되셨겠어요^^ ㅎㅎㅎ
    앗 저 아가들이랑 뽀뽀사진 뒷 배경이~
    왠지 쏘렌토 분위기가 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__+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naver.com/nnk_ent11 BlogIcon NNK Co. at 2011.07.01 22:07

    너무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
    너무 열정적으로 하다보면 쉽게 지칠 수 있다고하잔아요 ㅎㅎ
    힘내세요 글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분들이 있답니다!!
    화이팅~~^^

  4. Commented by 시니 at 2011.07.01 22:43

    안녕하세요? ㅎㅎ
    맘스홀릭에서 어찌하다 와서 그동안 거의 모든 글을 섭렵하며 즐겁게 보낸 폴란드 아줌마입니다. ㅎㅎ
    독일남편이랑 결혼해서 바르샤바에서 사는데, 현재 6개월 반 된 이쁜 딸을 키우고 있어요~~
    보면서 정말 많이 즐거웠는데 힘내셔서 좋은 글 많이 써주시길~!!!
    화이팅입니다.!!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7.02 08:38 신고

      꾸벅 감사합니다..^^
      맘스홀릭 타고 오셨군여..ㅋㅋ
      아이를 키우시는엄마분들 공감해주시고 웃어주신다면
      저는 힘이납니다..보람있구여..
      외국에서 아이키우느라 힘드시겠어요..
      앞으로도 가끔씩 들려주세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at 2011.07.02 07:15

    다른 세상 일들이 그렇듯이, 블로그도 권태기가 있더라구요.
    잠시 쉬시고, 충전 가득 하셔서 돌아오세요.
    마음 편하게 편하게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처음이란 생각으로 하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저는. ^^

    화이팅!!!!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ve-pongpong.tistory.com BlogIcon 사랑퐁퐁행복퐁퐁 at 2011.07.02 18:46

    든든한 지원군이네요^^
    저두 그런분 있음 좋겠건만, 아직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러나?
    7월 한달도 홧팅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at 2011.07.02 22:57

    정말 아름다운 사이인데요...^^
    근데 우리나라 친인척 사이에서 '시' 자를 빼면 좋을거 같애요...
    전 남자지만 어감이 별로 않좋더라구요 ^^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7.03 00:15

    시누이 올케 사이가 넘넘 보기 좋네요. 게다가 블로그 쓰면서 느끼는 그럼 감정들 저희도 수도 없이 느끼는데..
    어느 덧 1년이 다되어가고 하나의 역사가 되어가고 있네요. ㅋㅋ 힘내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7.03 14:31

    힘내시구요. 올케언니 같은 팬들이 있잖아요.
    팬들을 위해서라도 힘을 내셔야죠. 화이팅입니다.^^

  10. Commented by at 2011.07.03 23:42

    비밀댓글입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at 2011.07.04 03:49

    든든한 블로그 팬이 계시는군요! ㅎㅎㅎ
    저는 얼른 결혼해서 처남을 포섭해야겠습니다! 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7.04 16:38

    화이튕~~~

  13.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7.04 22:38

    이번주 쉬지... 그러면 다시금 마음이 다잡아질텐데, 괜히 나땜에 더 몬 쉬는가....
    벌써 일 시작하고, 그것도 나 야그로 ㅎㅎㅎㅎ 살짝 부끄럽네이
    내 맘 알아줘서 고맙고, 알려고 해줘서 고맙고,
    그냥 팬으로서 알아줘고 좋은디^^
    힘들땐 쉬엄쉬엄 해~ 즐기자고 한일이 스트레스로 돌아옴 큰일이잔아
    수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lllxxjtxxlll BlogIcon 찢어진 백괴사전 at 2011.07.05 14:07

    저는 아직 초짜 블르거인데 벌써부터 이런답니다.;
    두자매님의 팬으로서!! 오늘도 활기차게!!
    헹복한 하루 되세요~^^

  15. Commented by 경주딸기맘 at 2011.10.06 17:09

    큰딸이 6살 둘째딸이 이제 2살...서핑하다가 우연히 왔어요...

    두딸을 키우는 엄마로써 참~~정말 많이 공감가는 글들이 많아서 댓글 첨으로 달아봅니다.^^

    우리도 큰딸은 공주처럼, 둘째는 선머슴아처럼 그렇게 크고 있어서 너무 반갑습니다~~ 자주 와 볼것 같아요 ^^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opautomatedforextradingsystems.com BlogIcon automated forex trading at 2011.12.06 20:10

    MySQL簇是今天从MySQL增长最快的技术之一。为了这一势头的基础上,我们宣布的第二个发展里程碑在2011年甲骨文全球发布(DMR)。 MySQL簇7.2.1建立后的第一个巨幕(7.2.0)于2011年4月宣布一系列新功能设计,使下一代Web服务,加强跨数据中心的可扩展性和简化配置。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fl-snapback-hats-c-1678.html BlogIcon NFL Hats at 2012.02.14 11:12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면서..힘들어할때마다..언니에게 많은 하소연을 했었다..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carinsurancecompanieshelp.com BlogIcon car insurance companies at 2012.02.20 10:36

    Lieve Daan, ik wil al zo lang stoppen met blowen en voel dat eindelijk de ‘interne beslissing’ genomen is, Ik wil er van af. En dit keer echt.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tisasnapbackshatsshop.com BlogIcon TISA Snapbacks at 2012.05.05 21:09

    갑자기 켈로그를 먹은것도 아닌데 호랭이 기운이 마구 마구 솟아난다.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ellsnapbackhats.com/nba-snapback-hats-boston-celtics-c-1680_1742.h.. BlogIcon Celtics Snapback Hats at 2012.05.19 21:26

    갑자기 켈로그를 먹은것도 아닌데 호랭이 기운이 마구 마구 솟아난다.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nflnbasnapbackhats.com/nfl-snapback-hats-c-111.html BlogIcon NFL Snapback Hats at 2012.06.28 10:20

    두자매 이야기 :: 새벽녘 올케의 문자한통에 힘이나는 시누이...

나는 복댕이 엄마 ^^

육아일기 2011.03.22 05:58 posted by 하~암

 

 

저는 복댕이 엄마 입니다..^^

딸냄씨가 둘이나 있으니 말이죠..^^

저에겐 오빠 한명 밖에 없습니다. 

결혼을 하고..엄마란 타이틀 을 달았을때...

언니나..여동생 하나 있었음 좋겠단 생각 정말 많이 들더라구요..

어린나이 25살 결혼해서..

6년동안 주구장창 임신 출산 육아만 했더니... 엄마란 이름아래엔 포기해야 할게 너무도 많드라구여..

자유...친구...휴식...

하늘만 봐도 눈물이 핑그르르~~돌때...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저의 눈물을 닦아주던 큰딸~~하윤이...

"엄마 내가 지켜줄께" 울지마!!"

그래...하윤아 고마워..^^

둘째는 이리돌아 댕기고 안아달라 보채고..아직 친구 보다는 애기같습니다..

큰딸이랑은...제가 눈높이를 좀 맞추면..정말 친구랑 데이트 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여..


쿡~~눌러주시면 감솨^^



지나가는 할머니께서..

"딸하나 아들하나야?."

(둘째보고 아들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세요 ㅡ,.ㅡ 머리괜히 묶은게 아닌데)

"아니요...둘다 딸이예요..^^"

"아유~~ 엄마가 복댕이네..."

^^ 베시시~~
.
.
.

네~^^

그때 마지막 말이 귓가를 스칩니다...~~
.
.
.


아들 하나만 더낳음 되겠네..에헴~~쓩~

-,.-a


저도 사실 아들하나 있었음 하죠...

쓸쓸해 보이는 랑구에게..

"자기야 아들하나 낳아줄까?"

"목욕탕 갈때 등 밀어줄 아들 있음 좋겠지??"


"야 야 야~~

내 걱정말고 니가 더 걱정이다..

딸둘 데리고 때밀려면...^^"


이말이 얼마나 고맙던지요...^^

딸이 둘이나 있어 너무도 행복합니다...

나중에 두자매가 결혼해서..의지하며 살걸 생각하니..엄마로써 걱정없고 여자로써 다행인거  있죠..^^

나중에 딸들 시집보낼때..눈물 바람할 남편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엄마랑 쎄쎄세...
(큰딸 유치원에서 유행하는 쎄쎄쎄 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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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3.22 06:11 신고

    아 남편분 속이 정말 깊으신데요
    등이야 때밀이가 밀어주면 되지요 뭐
    등 밀라고 굳이 아들까지 낳을 필요가 있나요
    따님 둘 애교 보다보면 아들의 필요성을 느낄 틈이 있을까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06:17 신고

      일찍 일어나셨쎄요..^^ㅋㅋㅋ
      저 대사만 보면 속이 무지 깊죠..^^
      딸바보예요..^^
      윤슬아버님도...그러실꺼예요..
      앞으로 윤슬이의 애교가 더 풍부해질테니깐..^^

  2.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3.22 06:23

    미소한번 날립니다 ㅎㅎ
    아! 글구 에피소드 있으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3.22 06:59

    키우시기 힘들지 몰라도 재미있는 일이 많을 것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at 2011.03.22 07:37

    좋으시겠어요 가끔 딸 하나 있음 좋겠다 하지만, 뭐 저는 저희 아들 녀석 하나면 충분합니다 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 at 2011.03.22 08:51

    정말 보기좋은 모습인데요 뭐,
    딸들은 커서도 엄마를 더 많이 생각해주잖아요.
    얼마전 뉴스에서도 봤지만 부계사회에서 점점 모계사회로 바뀌고 있다고 하더군요.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조사를 했는데 이모나 외삼촌등 외가쪽을 더 가족으로 생각하는 응답자가 훨씬 많이 나타났다고 하더라구요.
    엄마에겐 따님들이 보물이고 다이아몬드에요.
    예쁘게 키우시길 바래요.

  6. Commented by at 2011.03.22 08:57

    비밀댓글입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3.22 10:13

    아...진짜 복댕이 엄마시죠.
    저도 하랑이에게 여자 동생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저에게도 언니가 있는데 자매끼리 너무너무 의지가 되거든요.
    뜻대로는 안되었지만 ^^;;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2 신고

      ㅋㅋㅋ
      그러게요...딸낳고 싶은데
      아들이면 우얄꼬..
      아들낳고 싶은데 딸낳으면 우얄꼬..
      그냥 주시는 데로..감사히 키워야죠..^^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3.22 10:38

    정말 복 받으신거 같습니다~
    동영상까지 즐감하고 가요~ㅎㅎㅎ
    언제봐도 귀엽네요^0^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5 신고

      ㅋㅋ 요즘 요 블로그삼매경에 빠져서
      아이들과 제대로 못놀아줘서 미안하네요..^^
      암튼...즐거운 하루 되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3.22 11:09

    육아로 많이 지치시죠? ㅎㅎ 딸 둘 키우시면서 복댕이 엄마라고 표현하시는 것 만으로도 님은 아이들에게 사랑스런 친구이자 존경받는 엄마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복덩이 아빠네요. 딸 하나지만 너무나 사랑스런 선물이니까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6 신고

      하나다 둘이나...요즘 딸이 대세잖아요..^^
      특히 아빠들이 더 딸바보드라구여..^^
      어찌 결혼시킬꼬..ㅋ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3.22 12:49

    ㅎㅎ
    동영상보니 제가 알던 세세세가 아니네요...
    저도 미리 공부해야할까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3.22 12:54

    복댕이 엄마 맞네요~
    의지할 수 있는 딸이 둘씩이나 있으니...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2 13:08 신고

      엄마에겐 딸이 참 많이 의지가 되드라구요
      물론 아들도 든든하고 좋지만..
      딸의 애교에 넘어가시잖아요?? 보미아버님도

  12. Commented by 쑥! at 2011.03.22 13:50

    복댕이엄마 좋으셨쎼요?ㅋㅋㅋ
    나도 딸! 막이래 ㅎㅎㅎ
    엄마보다 더 철든 하윤이..
    마음여린 엄마..
    아들같은 하은이 ㅋㅋㅋ
    아 부럽고나~~~~~~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soojin0012 BlogIcon 깊은우물 at 2011.03.22 14:37

    처음 댓글로 인사여쭙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아이들이 너무 이쁨니다.
    엄마의 바램처럼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3.22 21:14 신고

    저도 조만간 이런걸 느끼겠죵???

    울 이쁜 쌍둥이들의 애교가 조금있으면 느끼겠죵??

    저도 딸바보이거든요.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iscra.tistory.com BlogIcon 불꽃머리 at 2011.03.22 23:32

    울 집이랑 반대시군요.
    전 아들만 둘인데요. 둘째 녀석 데리고 밖에 나가면 다들 딸인줄 알아요.ㅡㅡ;
    얼마전 둘째 녀석 입원했을 때 같이 있던 분이 3일뒤에 아들인거 알고는 깜놀하셨데요...ㅎㅎㅎ

    아들이든 딸이든 동성의 형제자매라 좋긴합니다.
    자라면서도 그렇고 커서도 그렇고...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거 같아서요.

    주위에서 딸하나 낳으라고 하지만...전...하나는 안나으려고요...
    하나면 외로우니까...낳는다면 둘을 한꺼번에...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3.23 07:23 신고

      ㅋㅋㅋㅋ
      쌍둥이 좋지요..^^
      한방에 쑹~~그런데 안낳아봐서 그런듯...ㅋㅋㅋ
      위에 쌍둥이 아버님께 물어보시면..
      정말 힘이드실듯것 같아요..^^
      아들 형제도..든든하니 좋지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1 15:46

    복댕이 엄마라고 표현하시는 것 만으로도 님은 아이들에게 사랑스런 친구이자 존경받는 엄마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