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방목'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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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9 물려받기만 하는 둘째의 서러움 (63)
  2. 2011.04.12 한걸음 한걸음 ^^ (36)


 

둘째의 서러움 - 언니껄 물려받아야만 하는 둘째


 

6살 큰딸 하윤

4살 작은딸 하은

두 자매를 키우면서.. 맨날 언니꺼만 사게 되는것 같아.. 둘째 하은이에게 미안한 맘이 듭니다..

그런데 어쩔수 없지요..ㅠㅠ 남동생이였다면.. 다 사줬을테지만  같은 여자 인지라..
언니가 쓰던걸 물려받을수 밖에 없는  둘째 입니다.

아이들꺼는 새거..비싼걸 산다는게 얼마나 돈이 아까운건지 아실꺼예요..

정말 금방 금방 자라잖아요..

떨어져서 못입고 못신는게 아니라 작아져서 못입고 못신게 되는거지요..

요즘들어..동생 하은이의 눈에도 언니께 좋아보이나 봐여..

사실 그동안 아기라고..의견무시하고..모른척하며 언니꺼만 사줬는데

이제 좀 컸다고 의사표현이 가능합니다.

나도 사줘!!

나도 언니꺼 사줘!!

으~앙 ㅠㅠ


얼마전에 큰딸 크록스 새신발을 샀어요..

이제 여름이다보니..
여름에는 울아이들 고무신이지요..^^

작년에 신던거는 동생에게 물려주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홍색으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큰딸은 발걸음이 너무도 가볍지요^^

룰루랄라..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이를 지켜보던 둘째 하은이가.. 자신의 크록스를 팽게칩니다..

"나 이거 안신어 ㅠㅠ"

그러더니 샌달을 꺼내들더군여..

"이거 신고 갈꺼야 !!"

사실 저 샌달도 언니 꺼지요 ㅠㅠ

다 언니꺼..

아무리 다른 신발을 꺼내들어도.
다 언니가 신다 물려준 신발들 뿐입니다.



우리집 뿐만 아니라.

다른 집들도 다들 이런 풍경이겠지요.

어쩔수 없긴 하지만 둘째의 입장이 되어본다면 서러울듯 합니다.

저도 어린시절 친척언니의 옷을 물려입었지요..그런데 물려입는 당사자의 기분은 써억 좋지 않잖아요..

어른도 새옷 새물건 좋아하는데..
아이들 눈엔 더더욱 그렇겠지요..

문제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겁니다.
앞으로 둘째 하은이가 커가면서..이러한 서러움을 달고 살까봐 걱정이예요..

예전엔 첫째들이
동생들을 위해 희생하고 살았던 시대였지만..

요즘은 조금 바뀐듯 합니다..


첫째는 애지중지 키우고..
둘째는 대부분 방목..

그래서 둘째들이 장군감인듯 해요..더 튼튼하고 때려도 잘안울고..ㅋㅋ

첫째하윤이는 불면 날라갈까 정말 고이 고이 키웠는데..
모르는 육아상식에..살얼음 걷는 심정으로 아이를 키웠습니다..

예쁜핀..예쁜옷
집앞 놀이터 나갈때도 ..꾸미고 나갔지요..

그런데..

둘째 하은이는 지쳐버린 육아에 방목하기 시작합니다.
이미 다 알아버린 육아상식에..괜찮아..다 괜찮아..

예쁜치마..그런거 다 불편하지요..

고무줄 바지 쫄바지가 젤루 편합니다.
아들같이 키운 둘째 하은이 ㅠㅠ

나중에 커서 엄마 살짜악..원망할까봐..걱정됩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맘은 둘다 똑같다는 건만 알아줬음 좋겠는데 말이죠..



"나는 둘째입니다"
 
나는 둘째입니다 (양장)
국내도서>유아
저자 : 정윤정
출판 : 시공주니어 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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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6.09 16:06

    아구궁... ㅋㅋㅋ 그래도 애들 옷은 너무 비싸서여...
    근데 지선이는 벌써부터 싫다는 의사표현 해여..
    저 어쩌졍? ㅋ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iman.tistory.com BlogIcon 다이아킴 at 2011.06.09 17:23

    오늘도 두자매 야그...재밌게 보고 갑니다....^^
    저도 항상 먼가를 양보해야 했던 기억들이....많군요.....ㅠ.ㅠ
    그래도.....
    그게 맘 편했었습니다....^^
    그런데 폐단은 소유에 대한 욕심이 너무 없어져서...
    한때는 그냥 헤블레....했다는거.....^^
    무엇이든...그에 따른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iman.tistory.com BlogIcon 다이아킴 at 2011.06.09 17:23

    오늘도 두자매 야그...재밌게 보고 갑니다....^^
    저도 항상 먼가를 양보해야 했던 기억들이....많군요.....ㅠ.ㅠ
    그래도.....
    그게 맘 편했었습니다....^^
    그런데 폐단은 소유에 대한 욕심이 너무 없어져서...
    한때는 그냥 헤블레....했다는거.....^^
    무엇이든...그에 따른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6.09 17:31

    ㅎㅎㅎ 첫째와 둘째의 성별이 다르면
    물려주는 건 정말 불가능하죠^^ 저는 첫짼데
    동생이 여자애라 다 따로 샀다는 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6.09 18:15 신고

    저도 막내로 자랐는지라.. 주구장창 물려만 입고 자랐었네요..^^;;
    그래도, 하은이가 커서는 다 이해 하겠죠..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6.09 19:42 신고

    절대공감입니다..
    둘째 방목...^^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at 2011.06.09 20:58 신고

    저는오빠가있어서물려받은게없는데둘째는정말그렇겠네요 그치만애들물건은떨어지거나헤져서못쓰는게아니라어쩔수없는것같아요 저는둘째아들낳아도제딸꺼치마빼곤다입힐려고했는데쫌생각해봐야겠네요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10 00:42

    둘째 하은이도 엄마가 되면 그 심정을 이해할텐데...
    그 때까진 너무 멀었죠?
    아저씬 하은이를 응원합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6.10 20:59

    둘째의 서러움...첫째의 서러움..
    서러움은 다 다른 것 같아요~
    둘째는 물려받는 서러움 첫째는 언니니까 참아야하는 서러움;;
    그렇게 서로 서러움을 느끼면서 커야 제대로 된 사람이 될 수 있는 듯~
    아무부족함이 없이 크면 이기주의자가 되기 쉽더라구요~

  11. Commented by 깽아 at 2011.06.11 10:00

    난 위에 오빠였는데...

    왜 나도 물러받았지?!ㅡㅡ;;

    언니도 둘째였잖아요!!*^^*

    함,... 둘째들끼리 뭉쳐야 겠군!!푸하하하하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freewoman.tistory.com BlogIcon 윤이마마 at 2011.06.13 13:40

    흑.. 저도 둘째 랍니다..
    왜 가슴이 저며 오는 걸까요~~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uildingwebsitesmadesimple.com/dreamweavermadesimple/dreamweaver-cs5-tu.. BlogIcon Dreamweaver CS5 tutorial at 2012.01.2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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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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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gifts.com.au BlogIcon Gift baskets at 2012.02.0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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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romotionalproductssupplier.com.au/ BlogIcon promotional products at 2012.02.2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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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quotes.com.au/ BlogIcon life insurance quotes at 2012.03.06 14:30

    그 신발은 정말 끝내 보여! 나는 귀여운 아이가 정말로 그 신발을 사용하고 사랑 해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lumheatcool.com.au BlogIcon evaporative cooling melbourne at 2012.03.26 21:29

    당신은 매우 귀여운 아이들과 멋진 사진을합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23

    비싼걸 산다는게 얼마나 돈이 아까운건지 아실꺼예요.정말 금방 금방 자라잖아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20

    일년전 애들 모습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랑구님 하시는 일 대박나길 빌어드릴께요~~~^^*

  21. Commented by 나도 2째 at 2012.08.07 16:34

    저도 우리집에서 16살인언니와 12살인제가 2째인데요, 근데, 언니한테 물려받는것이 더 좋아요^^ 돈도 절약되고, 새옷대신 물려받은옷이 더러워지면 그냥 그렇게 넘어가기도하고, 신기한 옷들이 많기때문이에요..그치만, 불공평한건 영화나 놀때 언니만 가야되니까요...하지만 부모님께 혼날때는 언니가 가장 많이 당하는..ㅋㅋ
    2째라 애교도 많고, 언니는 원래 성격이 무뚝뚝한 데다가 사춘기 까지 겹치니..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때는 불쌍해요..

한걸음 한걸음 ^^

육아일기 2011.04.12 06:54 posted by 하~암


일단 누르고 누르고 누르고!! 
 play ~~~ ▶

.
.
첫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부모가 되던날..

그 감격의 순간은 잊을수가 없네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까...쉬운일이 아니다 보니..
매일 책을 뒤지고...인터넷 검색을 하며..
아이의 행동 하나 하나에..안절부절 했던것 같네요..^^

조리원 엄마들과 모임을 가질때면...늘..
니네 아이는...목을 가눴네..앉았네..벌써 뛰댕기네..ㅠㅠ
모든게 내아이와 비교되기 일수였지요..

그런데..아이는..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다는걸..
육아 어느정도 해보니 알겠더라구여..

아이들의 나이는..숫자에 불과하지요...개월수로 묻습니다..!!
몇개월이예요??

같은 개월인데..발달사항이 좀 빨라보이면
완전 부러워지더라구여..ㅠㅠ

괜시리 걱정되는 부모는
남의 떡만 커보입니다..^^

아는게 병이라고...좀 늦는다 싶으면 부모는 걱정이 태산입니다..

저역시 첫아이때 그랬구여..
처음 목을가누던날....뒤집던날...마치 기념일인듯..너무도 기뻤어요...


고이 고이 적고..사진도 찍어대며...
아이의 발달 하나하나에 촉각이 곤두 스곤 했지요
...


그러다 둘째 녀석이 태어났습니다...

너무도 행복한 일이였죠.....^^

그런데..이미다 알아버린 육아와...지쳐버린 육신은..
첫째때 만끔....끌어안고...퍼먹이고 그렇지 않았네요..^^

방목 ^^
두아이를 키운다는건 하나키울때 보다..4배는 더힘든듯..ㅠㅠ

첫째때는...육아라는 자체가 살얼음 판 같았는데..
둘째때는...알아서..잘할껴..걱정없어!!ㅋㅋ
.
.
.


어느날..뒤집고..
어느날..혼자 앉아 있고..
어느날..혼자 기고..
어느날..혼자 걸어다니드라구여.^^

좀 신경을 못써준것 같아..안쓰러울때도 있지만..ㅠㅠ
.
.
.



엄마의 간섭을 듬뿍 먹고 자란
첫째녀석은..아직도 혼자서 밥을 안먹고..떠먹여주길 바랍니다..ㅠㅠ

EBS 60분 부모에서 밥안먹는 아이는..
엄마가 너무 사랑해서 그렇다네요..^^

고기를 잡아준거지요...잡는 방법을 알려줘야 했는데..
관심과..간섭의 차이인듯..^^

현재 둘째녀석은..두살 많은 언니랑 옷을 같이 입고..더 많은 양의 식사를 하시고 계십니다..^^
.
.
.


언제나 씩씩한 둘째녀석...
아들같이 든든하네요..^^

조금 더디게 가더라도..
한걸음 한걸음..
조금씩 자라는 아이를 볼때마다..
부모는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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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eina0515.tistory.com BlogIcon 장화신은메이나 at 2011.04.12 10:52

    바동거리는 아이 정말 귀엽네요~^^ㅎ
    첫째와 둘째는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군요~
    저희 엄마도 항상 제가 첫째고 몸이 약해서 신경을 무진장 쓰고,
    동생은 순둥이라 그냥 내버려뒀다고 미안해하시더라구요.
    뭐 그래도 씩씩하게 잘 컸으니 다행이지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afplay.kr BlogIcon 공군 공감 at 2011.04.12 11:07

    아기가 서서히 커가면서 느끼는 즐거움도 이러한 것이겠지요~
    잘 봤습니다^^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4.12 11:27

    나중에 둘째가 생긴다면 아마도 저희도
    방목 스타일로 키우지 않을까 싶어요...ㅋㅋ

  5. Commented by 신짱 at 2011.04.12 11:42

    아이들이 자라는 거 만큼 부모도 같이 자라는 거 같아요
    두자매 님 화이팅!

  6.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4.12 11:43

    옛기억이 아른이 떠오르네요~ 전..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at 2011.04.12 12:09

    첫 아이와 둘째 아이 키우는 게 다들 다르다구 하더군요.
    첫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배워가며 애지중지
    둘째 아이는 '내가 엄마다'며 웬만큼 알고 하는데 힘들지요 ㅎㅎㅎ

    힘 내세요. 대한민국 엄마 화이팅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4.12 12:59

    몇 개월 안되었지만 지금 돌이켜봐도
    뒤집어서 감동
    앉아서 감동
    짚고 서서 감동
    이제 걸어다닐 감동이 남았네요...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4.12 13:09

    예~~~~!! 하이파이브~!!^0^ ㅎㅎ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4.12 13:28

    아...맞아요. 첫째는 하나하나 다 기록하고 찍었는데...
    둘째는 어느새 혼자 뒤집고 혼자 목 가누고, 혼자 기고, 지금은 혼자 잡고 서더라구요.ㅡㅡ;;
    정말 알아서 큽니다. 걔는 ㅡㅡ;;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at 2011.04.12 15:10 신고

    아이가 자라는 것은 기적같은 일이네요 ㅎㅎ
    너무 신기해요
    저도 그 과정을 거쳤다는 것이 재미있고요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ongblog.sdm.go.kr BlogIcon Tong at 2011.04.12 16:02

    왠일이래요~~ 두 자매 넘 예뻐요 ^^
    아가들은 역시 걸음마를 뗄 때 가장 귀여운 것 같아요
    (제가 아직 결혼을 안해서 잘 모르는 건가요?ㅋㅋ)
    더 예쁘게 자라나길 바래요~
    추천 구독 꾹꾹 누르고 갑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4.12 16:09

    맞아요. 첫째때는 세게 만지면 깨질까, 잠시도 눈여겨 보지않으면 어찌될까 싶어
    조심조심 유리그릇 다루듯 다뤘는데, 둘째때는 그렇게 신경이 덜쓰이는게 사실이죠.
    근데 어느순간 보면 첫째보다 더 앞서가는 둘째를 발견하게 됩니다. 따로 공부를
    시키지 않아도 척척, 노래도 척척~ ㅡㅡ;
    우리집은 둘째는 돌사진을 15개월때 찍었다니까요~ 것두 돈아깝다고 안찍으려다
    나중에 커서 원망할까봐..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4.12 16:21

    스스로 무엇이든 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도
    부모 몫이라 하는데 그게 그게 정말 맘데로 안된다고 하더군요.
    둘째 공주님 ..넘,,의젓하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at 2011.04.12 16:53 신고

    어릴때 이쁘지요 조금 크면 ...자기 방으로 문 쾅 닫고 들어가버림니다 ㅋㅋㅋ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at 2011.04.12 17:19

    동영상 음악도 좋고 결국 성공했네요...
    아이들은 한번 보면 바로바로 따라하는거 같아요...마치 스펀지 처럼 흡수력이 뛰어난거 같아요.
    저도 딸아이가 있는데 앞에서 가르치지 말아야 할 행동이나 언행은 조심하게 되네요.

  17. Commented by 호빵마미 at 2011.04.12 17:33

    첫째는 정말 혼신의 힘을 다 쏟아붓고 그러다가
    둘째가 생기면 첫째한테 이미 진을 다 빼놔서
    그냥 저냥 니가 알아서 커라~가 되더라구요~~ㅎㅎ
    돌아보면 그 둘째방법이 아이한텐 더 약이 되었는데말이죠~~
    좋은날 되세요~~^^

  18. Commented by 샤샤 at 2011.04.12 19:05

    넘 이쁜 아이들 이네요~~~

  19. Commented by 소소한 일상1 at 2011.04.12 20:32

    하암님 제 블로그 찾아주셔서 고맙고 반갑습니다.^^ 아기들 키우는 일 힘들지만 기장 행복한 시기라고 하지요.ㅎㅎ
    앞으로 자주 놀러올게요.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20.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4.13 09:17

    ㅎㅎ아이들 커가는거 보기만 해두 므흣하고
    뭉클까지~~~~
    전 셋다 방목해서 키웁니당~하하

  21. Commented by 김강현 at 2011.10.04 18:33

    노래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