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MissFlash_Div_Num = 1; -8" /> 두자매 이야기 :: '두자매이야기' 태그의 글 목록 (3 Page)

내겐 너무도 무거운 동생 ㅠㅠ

육아일기 2011.05.31 06:37 posted by 하~암


 

밥 두공기 과자 한봉지 초콜릿 한개 치즈 한개 짜요짜요 한개 바나나 우유 한개
케익한접시 참외 여러개 수박많이 바나나 한다발 꼬기꼬끼돈까스 마이쮸2개
그정도 ??


우리집 두자매들..

누가 보면 쌍둥이냐고 물을때가 많습니다..

첫째 하윤이는 6살 14키로
둘째 하은이는 4살 14키로

키만 조금 차이날뿐..

두살터울 자매는 이제 옷도 같이 입지요..

그렇다고 둘째녀석이 돼야지는 아닙니다..
딱~~!! 표준체중.

그런데 언니깨서..너무도 날씬쟁이 시라서..ㅠㅠ
첫째가 어릴적 부터 미달 미달 미달이더니..
4살 사이즈 정도 밖에 안되는 거지요..^^

둘째녀석은..
육아에 지쳐서  방목좀 시켰더니..
알아서 잘크고 있습니다..
열심히 먹지요..^^

한녀석은 너무 안먹고..
한녀석은 너무 잘먹고..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인게 부모 마음인듯..
그래도 잘먹는 녀석이 좋지요..^^


둘째녀석땜에..엄마배는 언제나 부릅니다.
새끼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니..

전 안먹어도..늘 배가 부른것 같아요..ㅋㅋ

늘 엄마에게 다가와..큰딸이 자신이 언니 임을 강조합니다..

자기눈에도..빠르게 성장하는 동생이 눈에 거슬리나 봐여..

"엄마 그래도 내가 더 크지??"

오~야~~!! 24개월이나 더 사셨는데..
당연히 커야지요..ㅠㅠ

그래도 언니몫하겠다고
동생을 안아주고 업어주고..

힘들어 보입니다..ㅋㅋ


 


동생아 언니가 안아줄께..^^

 


안겨있는놈이나
안고있는 놈이나.
둘다 힘들어 보이네요..ㅋㅋ



언니내가 부스터 켜줄께..^^ 언니가 힘들까봐..뽕뽕 뽕...방구 부스터..ㅋㅋ

가뿐 ㅠㅠ


그런것 같아 ㅠㅠ


뿡뿡...어때 가벼워지지??


글쎄..좀더 쎄게 켜봐..ㅠㅠ


동생아 넌 왜이리 무겁니 ㅠㅠ
안는건 안되겠당..


대신 업어줄께..^^


진심??


제대로 일어서보지도 못하고 좌절 ㄷㄷ


대신 언니가 말태워줄께..ㅋㅋ


뭐이리 부실해 ㅠㅠ


언니의 기를 사려주는 동생

두녀석들 티격태격 하면서도..사이좋은 두자매..^^

"동생아...언니 힘쎄지?? "
그렇다 치자 ^^

큰딸아..동생 따라온다..
언능 언능 도망가자..^^

키도 쑥쑥 살도 통통..
잘먹어야되는거 알지??..^^

작은딸은...잘먹어줘서 고마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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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31 14:37 신고

    아예 안 먹는 것보다 좋은 것 같아요. 보기에도 둘째가 돼야지가 아닌 것 같아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morseless.tistory.com BlogIcon 달콩이 at 2011.05.31 14:58

    ㅎㅎ 두 따님이 모두 귀엽고 이쁘네요 ^^
    저도 두살 아래 남동생이 있는데 ㅎㅎ
    어릴적 얘기를 어머님께서 가끔해 주셨는데
    얼마나 웃긴지요 ^0^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letow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타운 at 2011.05.31 15:41

    두 공주님이 재밌게 잘 노네요. ㅎㅎ
    사진들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31 15:46

    오왕~~~
    우리집이랑 비슷구리 하넹~~ㅎㅎ
    대한이랑 다은이가 체격비슷 하듯이~~
    아공 귀요미 샘솟는 두자매덜~~^^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31 16:47 신고

    언니가 너무 힘들 것 같은데요~ ㅎㅎㅎ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안아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ymam2 BlogIcon 시골아낙네 at 2011.05.31 20:20

    ㅎ~정말 아이들 저렇게 같이 노는 모습만봐도 행복하겠어요^^
    어른들이 말씀하시길 부모생각하면 아들 딸이 좋지만
    저희들끼리는 동성이 좋다고 하더니만~~진짜 맞는말이네요..ㅎ
    우리도 아들 두 녀석이 늘 의지하고 싸우기도 하면서 잘 지내거든요~~^^*

    편안한 밤 되세요~~두자매님~~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31 20:21 신고

    하윤이가 많이 먹고 빨리 커야 언니처럼 보일텐데 ㅎㅎ 그때는 번쩍 안을 수 있겠죠 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31 21:59

    저희 둘째 남자아이 6살 105cm에 14.5kg 어제 병원가서 받아온 신체 사이즈 입니다.. 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저희 큰 애는 좀 큽니다..
    저희는 큰애 기에 눌려서 작은애가 더디 자라는거 같네요...ㅋㅋ
    좀 작아도 어때요~~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면 좋죠...
    두 공주님들 오늘도 재미있게 노네요~~

  10.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06

    이제 함씨 아줌마 이해하는중 -.-
    밥 안먹을때 엄청 걱정과 함께 짜증 폭팔
    준우는 원푸드 다이어트 중!
    련우는 소식 다이어트 중!
    아씨~~
    누굴 닮았을까?????????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6.01 00:57 신고

    ㅎㅎ
    그래도 역시 자매가 있으니 서로 잘 놀아주네요~
    방구 부스터에 더해서
    언니가 자석으로 끌어주면 한방에 들어 올릴텐데요~ㅋㅋ

  12. Commented by 넘보고파 at 2011.06.01 23:18

    이시간에 우연히 클릭해서 간만에 엄청 크게 웃었네요.
    저도 4살 딸 키우고 있는데, 우리딸은 15kg에요...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요..
    딸들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뿌게 잘 키우세요~

  13.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4. Commented by at 2011.06.02 01:03

    오늘 고단한 하루였는데... 아이들 웃는 모습이 피로회복젠줄 몰랐네요. 저는 싱글이거든요.
    우애도 좋아보이고 행복한 사진이네요~

  15.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3:56

    이집자매들은 항상웃네요. 우리 4살딸냄은 요즘 어린이집다니기시작하면서 집에서 보상받고자하는마음에
    매일매일 징징거리는데... 혼자라 더해요. 둘째마음없다가도 요기들어와보고나선
    둘째를 낳아야겠다는 생각도 조금씩들고... 보기좋은자매들이예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at 2011.06.24 04:52 신고

    흠...
    마지막 사진은 꿀밤때리는 포즈인데...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io.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s do mario at 2011.07.01 07:51

    두 자매를 키우려면 정말 전쟁이겠어요~~ 저흰 한명인데도..집이 온통 폭탄 맞고 전쟁인걸요 ㅎ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utoftheboxsolutions.com.au/ BlogIcon Marketing Agency Melbourne at 2012.03.01 10:31

    나는 이번처럼 좋은 포스트를 확인하기 위해 귀하의 사이트에 다시 방문할 것이다.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flea-and-tick.html BlogIcon flea treatment at 2012.05.01 08:18

    당신은 그러한 재능 기사 쓰더 군,이 주제에 대해 쓴 여러 기사를 읽어 봤는데, 아무 가까운 당신에게 온 없습니다. 그들이 계속!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lawyer at 2012.05.02 09:22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21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선서!!..우리 두자매는
어머니를 위해

 열심히 집안일을 도울것을 선서 합니닷!!..^^

제발..꼬옥~~ 부디...
일회성이 아닌..호기심이아닌..
커서도 꼬옥~~ 해주길 바란다..ㅋㅋ


호기심 때문인건지..칭찬스티커 때문인건지...

요 귀여운 녀석들...말썽부릴때도 많지만...가끔 애미를 도와주곤 하지요..^^

오늘도 끝없는 집안일로 분주한 어미를 돕겠다고..

고사리 같은손으로 바삐들 움직이십니다..^^

울 작은딸의 소문을 들으셨는진 모르겠는데요..

빨래 신동이지요..ㅋㅋㅋ

돌때쯔음 부터 빨래를 하도 잘게워서..
세탁소에서 스카웃 문의가 빗발쳤지요..^^ㅋㅋ

 걸러서 들으셈..ㅋㅋ


2011/04/01 - 엄마는 고슴도치 ^^

애기때부터 빨래를 잘개웠지요..^^


예나 지금이나 열심힙니다..^^


요 녀석들 때문에...힘이 나지요^^


6살 언니보다도 빨래를 잘게웁니다..^^


작은딸은 빨래게우는걸 참 좋아합니다..^^
아기때 부터 줄곧 그래왔지여..^^

4살
작지만 야무진손
엄마를 돕겠다고 나섰지요..^^





수건은 거기가 아닌디 ㄷㄷ-,.- a


큰딸도 가만히 있을수 없지요..
둘이 경쟁이 붙습니다..

큰딸은 빨래가 적성에 안맞나봐여..^^
신발정리를 합니다..^^

사실 이게 더 쉬운거지요..ㅋㅋ



큰딸은 신발정리 혹은 화장실 청소를 해주지요..^^


누가보면 맨날 부려먹는지 알겠당..ㅋㅋ


자발적으로 하는거지요..ㅋㅋ 아마도 ^^


 
끝없는 살림
두 딸들 뒤치닥 거리로  벅찰때도 있지만.ㅠㅠ.

요런 맛에
육아로 지쳤던 엄마 맘도..
뿌듯함으로 달래네요..^^

역시 엄마 생각해주는건 딸 뿐입니다..^^

커서도 꼬옥 도와줄꺼지??
믿어 의심치 않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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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goen.com BlogIcon 상큼윙크 at 2011.05.30 13:38

    와우~울 딸들도 저런날이 올꺼라 믿어요.
    역시 두딸 잘 키우셨어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30 13:56

    가끔 육아에 지쳤을 때 저렇게 예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힘이 납니다!!!
    두자매이야기님 화이팅~!입니다. 으흐흐~~~~~
    요즘 블친님들 덕분에 딸욕심이 마구!!! 생긴다는거... ㅋㅋㅋㅋ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30 14:18 신고

    전 어릴태 빨래빨기 좋아했는데...

    커서는~~ 음...음....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5.30 14:19

    정리하는 모습 보니.. 군대보네면 딱!! ^_^;;;

    너무 기특하겠어요~~ 우찌 처럼 의젓하면서도 귀여울까요... 아들키우시는 분께는 염장샷이네요...^_^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at 2011.05.30 14:54

    오~~ 일을 아주 잘 하네요.
    참 착한 아이들이로군요. ^^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redreamdo.tistory.com BlogIcon 클라라YB at 2011.05.30 15:08

    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엄마를 돕다니요 ㅠㅠ

    딸들이 아들이랑 또 달리
    선천적으로 엄마의 감정을 잘 읽는다고 하던데..
    정말 열아들 안부러우시겠습니다^^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5.30 16:59

    두 공주님들 천상 여자입니다..
    천사같은 따님들의 사랑을 드시는 두자매님이 부럽네요 ㅎㅎㅎ
    아~ 어제 블로그수익 데이또도 잘 보았어요..
    조금 더 즐겁고 보람있는 블로그운영으로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길 바랄께요..아~~자뷰 ㅎㅎㅎ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30 17:20

    저도 아들이고 아들을 키우지만...솔직히 딸이 더 좋아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at 2011.05.30 17:45 신고

    열아들부럽지 않겠어요. 저는 누가 글쓰기를 도와주면 좋겠어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30 18:59 신고

    오... 정말 빨래신동인걸요? ^^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이런모습 보면.. 꼭 딸을 낳고 싶은 욕구(?)가 불끈불끈 솟는답니다.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princes2.tistory.com BlogIcon 꿍디 at 2011.05.30 19:16

    엄마얏 따님 둘자매가 너무 이뻐요~ ㅋㅋ 부럽습니다. 저도 나중에 저렇게 이쁜 아이 둘 낳고 싶어지네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30 19:45

    저랬는데 뒤돌아 방을 보면 폭탄이 투하되어 있고, 이런건 아니겠죠? ^^;

  14. Commented by 뚜벅이 at 2011.05.30 20:30

    딸키우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넘 귀엽네요..
    고사리 같은손을 엄마을 도우는걸 보면 역시 효녀따님을 두셨네요.

  15. Commented by 뚜벅이 at 2011.05.30 20:30

    딸키우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넘 귀엽네요..
    고사리 같은손을 엄마을 도우는걸 보면 역시 효녀따님을 두셨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30 21:10

    딸은 평생 엄마 자산이라잖아요.
    나중엔 설거지 하겠다고 경쟁할걸요.
    저 그랬었거든요 ㅎㅎ
    근데요 경쟁은 했는데요 만날 제가 했단 말이죠.
    이상하게 다른 건 다 언니한테 졌었는데 요건 이겼었다는...
    그러고 보니 이상하네요..흠... ...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30 22:14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인재들 입니다.. ^^
    두 아들만 보다가 두 딸들 보니 마음이 정화가 되네요~~^^
    예쁜 공주님들 행복한 저녁되고 왕자님 만나는 꿈 꾸길 바래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at 2011.05.31 10:06

    이건 정말 엄청난 염장입니다욧...
    딸이 무진장 무진장 부러워서 침 흘리고 사는 제게 왜 이런 시련을..ㅡㅜ

    어흑.. 우..우리 아들은요.
    빨래 개 놓으면 그걸로 축구하구요..
    으흑... 청소 도와달라고 하면요.. 으흑..
    쓰레기를 구석에 숨겨요..ㅡㅜ

  19.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09

    사실..
    점점 하은이가 예뻐진다..ㅎㅎ
    하윤이한텐 비밀 ^^

  20.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4:01

    우리딸만 빨래신동이 아니였네요. 진정한 달인이 여기있었군요. ^^
    우리딸도 나름 정성들여 곱게 개켜갖고는 아무데나 쑤셔넣겠다고하는통에 일 두번식해야할땐 좀 난감하지만
    잘한다고 해줘야 맞는것같아서 이를 앙물고 칭찬해주네요.ㅋㅋ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vetdepot.com/flea-and-tick.html BlogIcon flea treatment at 2012.05.01 08:18

    그것은 매우 흥미로 운데, 내가 지금까지 상당히이 문제를 이해하지만, 지금 내가 할 덕분했습니다. 난 당신에게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것을 기다릴 수 없어.

여자는 꾸미기 나름^^

육아일기 2011.05.27 06:37 posted by 하~암


우리 딸들..

이 어린것들도 여자라고..꾸미는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그러고 보면 어린시절 저역시 그랬던것 같네요..^^

조금씩 머리가 커가면서..지능적입니다..

예전엔  엄마껄 바르면 티가 확 났지요..

어지러진 화장품과..깨진 파우더 등등...

이~~노 옴 들~~!! 엄마꺼 만지지 말랬지~~!!

애기들이 화장하면 피부 썩는다~~!!


그런데 요즘 큰녀석이 6살이 되고나서는..

정말..티가 안나게..사알짜쿵...쓴 느낌..


어린시절 우리가 비디오 테잎을 몰래 보고..그 장면 그대로 돌려놓았던 그 느낌...
나만그런가 ㅋㅋ

안쓴척~~!! 정교합니다...


그리고 정색을 하며..안건드렸다고 뻐기지요..
걸리기만 걸려봐..

큰맘먹고 화장품을 내어 주었습니다..

그러곤 약속을 했지요..~~!!

다시는 엄마꺼 건들면 안된다..!!

네~~!!!
대답은 잘합니다.ㅠㅠ

안지켜질 약속인거 압니다..ㅋㅋ


애미도 그렇게 안바르는데...
바르고 난다음에..
뻐끔 거리는 입모양은 가관이지요..^^


엄마의 허락하에...하는 화장놀이라..날 잡으셨네요..^^
싱글벙글...웃음꽃이 만발입니다..


아직 서툰 둘째의 입술 바르는 모습이 마냥 귀엽네요..^^


도화지에..그림을 그립니다..
눈도 그리고 입술도 그리고..
난장판이지요..ㅠㅠ


언니는 동생을..여자로 변신시켜주려고 합니다.

내가 해줄께..
언니만 믿어 ~~!!


사진찍고 있는 애미는 그저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냐하하하하하하하


머리 끄댕이는 놔라..
기분 나빠질라 그런다 ㄷㄷ


미의 기준이 사라지는 순간입니다..ㅋㅋ


신이 나신 딸냄씨들 이지만..
엄마의 맘은 편치 만은 안네요..
내 화장품들 ㅠㅠ


예뻐??
예뻐??
오야~~ 여자는 꾸미기 나름이라더니..

예쁘다..예쁘네..예쁘다고 치자..


더이상...볼수만 없어서..
뺏았지요..
저러다..화장품 한통을 다쓰겠어요..

얼굴은 거의  분장수준
이건뭐 삐에로도 아니고..ㄷㄷㄷ

뺏는 애미가 야속해..작은녀석은 울음을 터트리고 맙니다


눈에 비누칠만 해도 울던 녀석들이..
오늘은 안울고 세수를 잘할련지...
이 모든 뒤치닥 거리가 엄마 몫이란다..ㅠㅠ

큰딸은..지우는게 못내 아쉽지만..
피부를 위해..언능 지워야지요..^^


얼굴에 화장을 해봤다는 것만으로..
뿌듯했던 큰딸...

나중엔 맨얼굴이 젤루 예쁘다는걸 아는날이 있겠지요..^^


쌩얼이..예쁘잖아..
ㅋㅋㅋㅋㅋ

화장지우는게 얼마나 귀찮은건데..
엄마는 피부만 좋음 화장 안하고 싶은데..


아이들은 아니지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가봐여..^^

어린시절 내 그랬듯이..

나는 엄마를 닮아가고..
내 딸들은 나를 닮아가네요..^^



그러면서 엄마를 이해하고..
딸을 이해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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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뚜벅이 at 2011.05.27 13:09

    ㅎㅎㅎ 넘 귀엽고 예쁘네요..
    아이들은 어른놀이가 재미있나봅니다.
    어려도 천상 여자네요...
    한참 웃고 갑니다....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27 13:18

    네~ 피부도 뽀~~~얗고 역시 쌩얼이 너무 이뻐요 ^~^/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7 13:52

    여자는 여자고나!!!
    하지만 아직은 귀요미가 더 이쁘네요 ㅎㅎ
    재미있게 장난치는 두 자매가 정말 귀엽습니다요.

  5. Commented by appletea at 2011.05.27 13:54

    전 쌍둥인가 했는데 아니가 보네요..
    부러울게 없으시겠네요...저리 이쁜딸이 둘이나..
    전 아들하나라 딸있는분 무지 부러워하거든요...ㅎ
    노느 모습을 보니 넘 이쁘고 ..저도 어릴때
    엄마 화장대가서 저리 놀았던 기억나네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두공주님...^^*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27 14:17 신고

    여자의 본능은 어쩔 수 없나봐요~^^

    쌩얼 참 부럽네요...ㅜㅠ

  7. Commented by 예라미 at 2011.05.27 14:48

    ㅋㅋ큰따님이 저희 딸이랑 비슷한 또래 같네요~저희 딸도 립스틱 바를때는 영락없이 저런 표정이 된답니다~"냐하하"거리면서요~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at 2011.05.27 15:46 신고

    흐얼...진짜 따님들 너무너무 귀욤이네요.~~ㅎㅎㅎㅎㅎ
    미스코리아감!!! 원츄~~~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5.27 17:47

    큰 따님은 제법 숙녀티가 나는데요^^
    화장도 잘했네요 ㅋ~
    그래두 쌩얼이 더 이쁩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at 2011.05.27 20:45

    아이들 클때 한번씩 겪는일 이지요
    두자매의 표정들이 정말 귀엽고..
    특히 작은 애는 정말 귀엽습니다
    우는모습도 귀엽고..
    수건쓴 얼굴..정말 깨물어 주고 싶습니다.ㅎㅎ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5.27 22:02

    너무너무 이뻐서 깨물어주고 싶네요 ㅎㅎ
    아들둘 키우는 엄마는 이런 재미도 없답니다 ㅠㅠ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5.28 06:34

    어린 여자조카애를 보는것 같습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at 2011.05.28 15:21 신고

    너무 귀여운데요... 하하.. 정말 애들 빠르네요. 우리 준석이는 저나이때 뭘하려나 은근 걱정...

    요즘 면도하는 모습을 유심히 보던데..^^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una-j.tistory.com BlogIcon hyuna J at 2011.05.28 19:33 신고

    삐뚤삐뚤 화장놀이~
    삐져나온 립스틱자국이 귀여워요~ㅋㅋ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5.28 20:34

    아아 저것이 진정 애기피부군요 ㅋㅋ
    저 보송보송함~~ 완전 부러워요 ㅎㅎㅎ

  16.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6.01 00:28

    마지막 사진 넘 귀엽네용~
    우리 련우도 언냐들 속에 키우면 좋겠다ㅎ
    혹시 필요함 연락해~~~ ㅋㅋ

  17. Commented by 사슴유빈 at 2011.06.23 14:08

    무조건 못하게만 했었는데 두자매님처럼 날잡아 맘껏해보게해줘야겠네요.
    "이 어린것도 여자라고..." 완전공감~!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30 16:17

    너무너무 이뻐서 깨물어주고 싶네요 ㅎㅎ
    아들둘 키우는 엄마는 이런 재미도 없답니다 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7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네요 ㅋㅋㅋㅋㅋ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unitednationalcerebralpalsylawyer.com/ BlogIcon cerebral palsy at 2012.05.02 09:24

    당신은 훌륭한 작가예요, 진정으로 더 많은 독서에서 내게 매우 흥미를 만드는 등의 방법으로 단어를 넣어하는 방법을 알고.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zoloftbirthdefectlawyer.com/injuries/ BlogIcon zoloft injury at 2012.05.03 08:19

    매우 흥미로운 기사. 나는 항상 이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 흥미가 있거든요.

정성가득 엄마표 주름스커트

일상/design 2011.05.24 06:17 posted by 하~암



겨우내 동안...하지 않던 재봉질..
드이어 꺼내어 보왔네요..^^

아이들 스커트를 만들어 줬어요..^^

한놈꺼 만들고..
지쳐있었지만..ㅠㅠ
딸이 둘이니...밤세서라도 하나더 만들어야지요..^^

녀석들 여자라고 치마 원피스 정말 좋아하지요..^^
엄마표라 더더욱 좋아합니다..^^




 


주름 스커트..응용이 가능합니다..
두개의 모양이 다르지요..^^
우리 아이 싸이즈에 맞게 만들었어요..^^

지금 만든 스커트는 패턴을 따로 그리지 않고도..
거의 직사각형 재단만으로 손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재단

2장씩 입니다..^^
옆선이 있지요..


 아이들 싸이즈에 맞게..응용 가능 합니다.




환경이 열악하지요..ㅠㅠ
사실
십년도 넘은 경운기 같은 재봉틀
올해는 꼬옥 오버록 미싱을 장만해야겠어요..^^



말아박기 노루발 사용



주름 잡는 법은 다양한데요..

1.밑실의 장력을 느슨하게하고...땀수를 넓게 해서..실을 잡아당겨 주름을 잡는 방법.
2.주름 노루발을 사용하여 주름을 잡는방법.
3.직접 바늘로 시침질을 해서 주름을 잡는 방법..

저는 1번방법이 젤좋드라구여..^^ 편한데로 해보세요..^^


주름잡고 고정하고..이제 조립만 남았네요..^^




깔끔한 마감을 원하시면 오버록 미싱이 따로 있으시면 좋겠지요..

저도 너무도 갖고 싶은 미싱이예요..ㅠㅠ
없을때는...지그제그나..오버록 다이얼로 돌리시고 올풀림 방지해 주시면 되요..

참고로 오버록 미싱은
오버록과 동시에..옷감이 컷팅되면서..마감이 깔끔합니다..




상침이란 ...옷감위를 박는걸 말하는데요..
해주시면 옷이 훨씬 예쁘고 튼튼하겠지요..^^






고무줄 길이도...아이의 배둘래에 따라 달라지지요..^^

우리딸들은 14kg 42cm정도로 했어요..^^

마지막 키포인트...라벨지 하나로 고급스러움을 더해보세요..^^

핸드메이드...엄마표라는 뜻이기도 하구여..^^
멋스러움 까지 더할수 있는 좋은 아이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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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24 10:31

    아뉘~!!!!
    도대체 저 손꼬락으로 미싱까지 돌렸단 말이예요???????

    ㅠ.ㅠ
    난 손이 멀쩡해도 저리 못만드는데...
    부럽당....ㅠ.ㅠ

    차분하니 쎄련된게 제 스타일입니다...ㅎㅎ
    완전 이쁘네요^^
    라벨지도 근사해요...^^

  3. Commented by 에버그린 at 2011.05.24 10:40

    진짜 손재주 많으시구나~
    그러니 그림을 잘 그리시지^^

  4. Commented by 그린레이크 at 2011.05.24 10:53

    우와 솜씨가 장난이 아니세요~~
    제꺼도 하나만들어 달라고 뗴쓰고 싶어지네요~~
    엄마꺼도 하나만들어 같이 입고 다니면 넘 이쁘겠어요~~
    어른 싸이즈도 하나 올려주시면 안될까나~~ㅋㅋㅋㅋ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24 11:24

    전 저 주름잡기가 잘 안돼요~~
    커튼 2개 만들고 방석 세트만들고 2년동안 재봉틀은 옷 장안에서 잠을 자고 있지요...
    저도 딸이 있었음 잘 만들어 줬을텐데... 아들 옷들은 예쁜게 없어요..
    승희님 글 보니 저도 다시 재봉틀을 꺼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가까이 계시면 배워보고 싶어요~~
    엄마표 옷을 입은 아이들 모습이 더 소중해 보입니다.. ^^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24 11:28 신고

    공주님들 참 예쁘게 입히신다고 노고가 많으시내요..
    그래도 예쁜모습보면.. 입가에 미소가..^^

  7.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24 11:30

    오왕~~~
    멋지고 이뿌당~~ㅎㅎ
    나능 저런 재봉틀도 없는디~ㅠㅠ
    부럽부럽~.~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24 12:12

    좋은아침(?)입니다 함누님 ㅎㅎㅎ
    사진을 보면서 느낀건데, 브라운톤을 상당히 좋아하시는듯!!
    행복한 하루되세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24 12:28

    우와~ 아이들 치마까지...
    능력자닷!!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5.24 12:37

    저도 치마 만들어 주고 싶어여...
    열심히 한 번 만들어 볼라고여~
    근데 넘흐 잘 만드셨어여~
    딸래미들 입힌거 보시면 완전 흐뭇하시겠어여^^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miss10521201/1080915 BlogIcon 알콩이 at 2011.05.24 13:48

    미치겟당.
    너무 이뽀이뽀~~
    요런걸 보면 막 딸을 낳고 싶단 말이죠..ㅎㅎㅎ
    두자매이야기님.
    정말 재주 좋으십니당.^^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24 14:12 신고

    저희 엄마도 어릴적에 빨간체크치마 동생이랑 같이만들어 주셨는데...
    지금도 기억하닌거 보면 무척 마음에 들었었나봐요~^@^
    저도 나중에 내 아이에게 만들어주고 싶은데...
    아직 미싱기술은 전수받질 못했네요...ㅜㅜ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mom.tistp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5.24 15:29

    아...너무 솜씨 좋으시네요.
    도대체 하암님 못 하시는게 뭔가요.
    그림이면 그림, 글이면 글, 옷도 만들고...아이들도 잘 키우시공....
    항상 감탄합니다.
    울 하랑이도 좋아하는 스타일인데...불행하게도 전 가사 점수가 미`였다는 ㅠ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24 15:33 신고

    자매가 사이좋아 보기 좋습니다 ㅎ
    뽀뽀가 찐하네여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otsuda.com BlogIcon 일레드 at 2011.05.24 18:00

    ㅠㅠ와우!! 저는 학교 다닐 때 가정시간에서하는 비교적 쉬운 바느질도 정말 쩔쩔맸었는데^^;;
    재봉틀질이라니 정말 부러워요!!
    저도 언젠가 한번은 배워보고 싶었는데 아이옷 만드신거 보니까 문화센터에 등록하고 싶어지네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beli.tistory.com BlogIcon |노을| at 2011.05.24 18:25 신고

    와... 너무 멋진데요?
    저도 개인적으로 재봉.. 한번 배워보고 싶습니다.

    남자라서 욕먹을까요? ㅡㅜ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5.24 19:13

    만능엄마십니다....
    저런 손재주 정말 부럽습니다 ㅎ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ㅣleebh123 BlogIcon 황금마차농원 at 2011.05.24 19:52

    솜씨좋은 엄마표 주름치마가 공주님들한테 딱 어울리는구먼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5 01:10 신고

    어머나 귀여워라~~
    치마도 귀엽고 두 자매의 모습도 넘 귀엽네요.
    뽀뽀씬이 좀 격하긴 하지만요 ㅎ 애정 넘치는 모습이라 더 귀여워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at 2012.03.29 18:05

    개 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아이들이 저리도 좋아해주니 안 만드실 수도 없으시겠는걸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iomass-briquette.com/Briquetting-Presses.html BlogIcon briquetting presses at 2012.04.12 17:16

    저희집도 비슷합니다ㅎㅎ

내딸의 남자친구

육아일기 2011.05.23 06:18 posted by 하~암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의 이성에 관심이 가게되더라구여..

너 좋아하는 남자친구 있어...??
누구랑 결혼하고 싶어??


엄마의 궁금증은 날로 커져만 갑니다..

큰딸 하윤이에게 물어봤습니다..

" 누구랑 결혼할꺼야?? "


"아빠!!"

아빠는 베시시 기분좋게 웃지여..

그래서 제가..하윤아 엄마랑 결혼하자 했더니..

큰딸 반응이.....-,.-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여자 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6살 되더니...남녀 구별이 가능해졌어요..^^


그러나 작은딸은 아직...이성 동성에 대한 구별이 없습니다..

"하은이 어떤 남자 친구 좋아??"

"태윤이..민규..시현이..."

"누구랑 결혼할래??"

"  태윤이..하음이..시현이.."


남녀 구별없이..그냥 다 좋아하지요..^^  그냥 친구지요..ㅋㅋ


큰딸의 남자 친구 동현이
3살때부터 같은 어린이집을 다녔던..
이웃집 남자 ^^

이제는 다른 유치원을 다녀서
가끔씩 만나면 

조금씩 서먹해하고
부끄러움을 탑니다..



옛정을 생각해서 밀어준다..




확밀어 버리곤 36개 줄행랑 ㅋㅋ


시현이..
하은이의 같은 어린이집 친구이자
동현이의 남동생입니다..

엄마들끼리 친해서 자주 놀지요..^^


둘사이는 어린이집에서도 대단합니다..

얼레리 꼴레리 까지 다본사이..
서로의 팬티도 올려주고..
양말도 벗겨주고..

아이의 순수한 맘이니깐 가능하겠지요..^^



하은이가 더 적극적입니다..ㅠㅠ


괜찮아...못본걸로 할께..^^





나중에 커서..

둘사이에 서먹함과..부끄러움이 생길껄 생각하면
귀엽습니다..


엄마도 유치원다닐때..좋아하던 남자친구가 있었던것 같아..

지금 우리 딸들 맘속에도..
매번 바뀌긴 하지만..

이성에 대한
사랑의 맘이 싹트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미로써..신기하기도 하고..
또 이성에 대해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
..
.
.
성교육 유치원에서도 가끔 동화책으로 하는것 같던데..
부모로써..어떻게 해야할지..ㄷㄷㄷ
참 부모는 어려운것 같아요..^^



다른 놀이터에서..
어린이집 친구 주호를 만났습니다..

서로 껴안고...방금전에 봤는데도..
너무도 반가운가 봐여..ㅋㅋ

시현이랑 주호..
우리 둘째의 친구들이지요..^^

남자보다도 더 터프한 둘째 하은이^^

여자는 좀 튕기는 맛이있어야 하는데 ㅠㅠ

애미로써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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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BlogIcon 공감공유 at 2011.05.23 14:20

    핫 ㅋㅋ 바람?을 피웠군요 ㅋㅋㅋㅋ

    너무나 귀엽네요 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23 14:22 신고

    헉... 저런 은밀한 곳에서 뽀뽀를~~~///
    부끄부끄~~~///

    내가 더 부끄러워하나..;;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 at 2011.05.23 14:29

    ㅋㅋㅋㅋ 적극적인 하은이.... 매력이 철철 넘치나봐요~ ㅎㅎㅎ
    아궁~~~ 귀여운 아이들의 남친열전~ 잘 보았습니다.
    한참 웃었어요. ㅎ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3 14:51

    마지막이 완전 압권입니다 ㅎㅎ
    덕분에 유쾌하게 웃었네요.
    무척이나 귀여운 이성관계입니다.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3 14:51

    마지막이 완전 압권입니다 ㅎㅎ
    덕분에 유쾌하게 웃었네요.
    무척이나 귀여운 이성관계입니다.ㅎ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a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5.23 15:06

    마지막 사진에 완전 넘어갔습니다.ㅅㅅ;;;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BlogIcon 역기드는그녀 at 2011.05.23 15:28

    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저도 아들의 여자친구에게 관심이 많답니다
    선생님께 부탁해서 좋아하는 여자아이와
    특별히 짝꿍까지 만들어 줬답니다 -_-;;;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at 2011.05.23 15:49

    한참을 웃고 갑니다
    에이 멀리가라 워이워이 ~ ㅋㅋㅋ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23 16:51

    ㅎㅎㅎ 너무 재미있는데요~~ 저도 아직 아들의 여친을 본적이 없어서요 ㅎㅎㅎ 아직은 아니지만 때가 되면 저도 아이의 이성이 생겼을때 부모의 느낌을 느낄수 있겠죠~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23 17:36

    하하~ 여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눈치? 철? 이 더 빨리 든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저렇게 뽀뽀한걸 커서 기억을 할까요?ㅎㅎ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at 2011.05.23 17:44 신고

    뽀뽀도 하고 너무 귀엽다 ㅎㅎ 뽀뽀한지가 언젠지 참 ㅠ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at 2011.05.23 18:33

    아웅 너무 귀엽네요~
    저도 저런 남자친구 숫했었는데... 다들 어디로,,,,,(응?...먼산....)
    보아하니 내공이 꽤 되어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것 같은데요?ㅋ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ria.tistory.com BlogIcon 행복전하기 at 2011.05.23 21:57

    둘째 공주님 어쩜 좋아요~~ 아유~~예쁘게 안아주고 싶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5.23 22:40

    ㅋㅋㅋ "며칠 후 다른 남정네와"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
    튕기는 맛...캬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언제쩍 이야기인지..딴 세상 이야기같아요. 이제..아가 연애 이야기에서도 새삼 가슴이 설레는 다다다입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at 2011.05.24 21:17 신고

    ㅋㅋㅋ 부럽습니다. 정말 귀엽고 귀엽네요. 준석이도 조만간 놀이터에서 그녀를 만났으면 좋겠네요..^^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blinky BlogIcon 몽이엄마 at 2011.05.25 02:31

    어머어머~~ 어쩌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쩜 이리도 잼나는지..^^

    이웃집 남자.. 동현이는 딱 보니 나쁜남자 스탈인걸요~

    하은양과 시현군 우정 오래갔음 하네요. 얘네들 서로 챙겨주는거 직접 보면
    너무 이쁠 것 같애요~~

  18.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1:53

    6살하은이가 이성에 신경을쓰고 남자친구를 좋아한다구요.
    근데 이건좀 조숙함 이성에신경이 써지는 나이는 청소년기인데...
    역시하은이라는 애기는 사춘기소녀같은 느낌이있음,
    근데 운영자님은 그런점이 씁쓸한가요.

  19.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2:04

    6살하은이가 이성에 신경을쓰고 남자친구를 좋아한다구요.
    근데 이건좀 조숙함 이성에 신경이써지는 나이는 청소년기인데...
    역시 하은이라는 아기는 사춘기소녀같은 느낌이있음
    근데 운영자님은 그런점이 씁쓸한가요?(어린이가 그러면 않될지도???)

  20. Commented by dlscksal3 at 2011.11.15 12:06

    근데 맨첫번째글 잘못작성했음 삭제를못함??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ellingonlinemadesimple.com.au BlogIcon Web Design Perth at 2012.02.04 16:29

    여기가 있고 그것은 정말 유익 한 위대한 것들


랑구가 저에게..손가락도 미안하고.. 비자금 턴것도 고맙고..


데이트 신청을 하더군여..물론...주렁 주렁 매달고 다녀야할 두딸도 함께..^^

혜화동 라이브카페에 가기로 했습니다..^^


 

우리 부부에게..혜화동은 참 의미있는 곳입니다..

결혼을 혜화동 성당 에서 했어요..^^




그리고..시골 촌년에게...

첨으로 연극을 보여줬던 남편..^^

첨 연극을 보고 나오면서..저에게 했던말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것 같아요..^^

" 우리 미선이 이제 연극도 보여줬고..담엔 뭘하지??"
.
.
.
.


이런..십장생..개나리~&*%$ %&~

제 이름은 승희지요..^^

하필 그 연극 주인공 이름이 옛여친 이름이였던게..
울 랑구의 혀를 꼬이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옛추억이 가득한 혜화동 거리를

이제는 둘이아닌 넷이 되어서 거닐었네요..^^


엄마 아빠 미니미..
두자매들..^^


제가 라이브카페를 좋아합니다..
예전에 있던 토야는 없어지고..

다른 라이브카페에 가려는데..시간이 8시부터 공연이 있데서..

근처 페스트 푸드점에서 시간때우는중


 


참 심심할 뜸이 없습니다..^^


피곤한 아빠는 잠깐 눈좀 부치고 싶은데..
쫑알 쫑알...병아리 새끼들..^^


좀있다..밥먹을꺼니깐..
일단 물로 배 채우고...



브이질 그만하고..



물이나 주소~



넘 많이 먹진 말거라..없어보인다..^^


너그들이 더 웃기다..


멋진 라이브를 들으며..
칼질을 하니..옛추억에 가슴이 짠해 옵니다..^^


그것도 잠시..
어미는 아가들 조댕이에..
먹을것 넣기 바쁘지요..ㅠㅠ


쌀레에 뻬뻬..
발음이 힘드네요..^^ 
귀여운 아가들 왔다고...주스도 서비스로 주시고..^^


요즘 나가수가 유행인지라...
임재범씨 노래 듣고 왔네요..^^

엽옹..앞으로도..라이브카페 종종 가자..^^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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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5.21 10:50 신고

    저는 성당 결혼식이 참 로맨틱 보이더라구요~
    가장 최악이라 생각하는 건 궁전(건물모양 아시죠?)에서 하는거 ㅎㅎㅎㅎ
    저 어제 혜화동에 있었는데~ ^^
    즐건 하루 되세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21 11:04 신고

    행복한 가족 나들이 넘 보기 좋습니다.
    둘이 데이트코스를 이젠 4명이서..^^
    첨으로 얼굴 보게되었내요..^^

  4. Commented by 빈배 at 2011.05.21 11:39

    아이들도 이쁘고 두자매님도 미인이신데요^^*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21 11:50

    ㅎㅎ십장생 개나리...ㅋㅋㅋㅋ
    행복한 주말 되세요~*% ^0^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 at 2011.05.21 12:24

    한편의 아름다운 인생드라마를 보는듯 합니다.ㅅㅅ;;;
    영원히 행복하세요....ㅅㅅ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21 12:45 신고

    푸하하핫 연극 후 대사에 빵 터졌습니다.
    그 후에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한걸요 ㅎ
    라이브카페 분위기 좋네요.
    노래들으면서 썰기도 하시고 ... 비록 썰어서 아가들 입으로 들어갔지만요 ㅎ
    멋진 주말 보내세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at 2011.05.21 13:40

    연애의 추억이 있는 대학로에서 애들과 함께 추억이
    새록새록 하셨겠어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5.21 14:34 신고

    미선씨 오늘 글 잘보고 갑니다.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blog.daum.net/kim801001 BlogIcon 팬도리 at 2011.05.21 14:47

    좋으셨겠당~ 두분이 분위기는 못 잡으셨어도... ㅋㅋㅋ
    미니미 둘이나 데리고~ ㅎㅎㅎ

    전 술 먹고 온 동네를 거닐던 기억밖에~ ㅋㅋㅋ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21 20:52

    푸하하하하
    때려주셨어야죠 ㅋㅋㅋ
    데이트할때처럼 둘이 오붓한맛은 없어도 아이와 함께 나가면 그것만으로도 즐겁더라구요.
    즐거운 데이트 잘봤습니다 ^^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ngss22.tistory.com BlogIcon 송쓰22 at 2011.05.21 21:01 신고

    아아 아가들이 참 귀여워요!!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ensidachi.tistory.com BlogIcon 이쁜때지 at 2011.05.21 22:00

    하필...거기서 혀가 꼬이시다니...ㅎㅎ
    두자매님 손가락 붕대는 언제 푸시나요?
    아프진 않아도 계속 신경쓰이죠...손가락이라~

    혜화동에 라이브카페가 있나보군요.
    전 그런것두 몰랐네요...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at 2011.05.21 22:59

    와...그러고 보니 저도 남편이랑 혜화동에 자주 갔었는데...
    한결이 크면 우리도 이런 나들이 꼭 함 해봐야겠네요.
    하암님네 둘째만큼 빨리 컸으면 좋겠당...우리 한결이 ㅠㅠ

  15.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21 23:15

    기분전환되고 좋았겠다.
    저번주 강원도 간거 빼고는 거의 한달가짜이 방콕가족
    애들이 돌아가면서 열감기로 아파서리 ^^
    문득.......
    하윤하은이가 부럽네
    엄마가 잘나가서 이런거 만들어서 주고,
    애들크면 다~~ 추억거리 아니겠나
    난 놀러는 커녕~ 사진도 안찍어주는뎅... 반성반성
    항상 저렴하게만 노는지라
    반성하고 개선해봐야겠다.
    주말잘보내삼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5.22 01:47

    아이들까지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을듯^^
    데이트하던 곳을 아이들과 걷는 기분이 어떤 기분일까요?

  17.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22 12:43

    ㅎㅎ좋았겠다~~~~
    부부도 항상 셀렘이 존재해야 하는 관계~~^^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5.22 20:47 신고

    연예시절 참 많이 다녔던 곳인데...
    넷이서 다시 걸으면 기분이 새록새록 하겠네요... ^^;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at 2011.05.27 12:27

    하하~ 남편분 혀꼬임에~ 그런실수를~
    두자매 아줌마보다 낫다야 라이브에 칼질까지 하고
    행복하세요^^

  20. Commented by 미네 at 2011.06.02 18:59

    아 언니 ㅋㅋㅋㅋㅋㅋ
    언니의 유쾌한 유머는 여전하네요^^
    아 진짜 보고싶다
    ㅋㅋ

  21. Commented by 미네 at 2011.06.02 18:59

    아 언니 ㅋㅋㅋㅋㅋㅋ
    언니의 유쾌한 유머는 여전하네요^^
    아 진짜 보고싶다
    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6.02 19:11 신고

      나갈때..누룰수 있는건 다누르고 가거라..
      그게 언니를 돕는 일이다..ㅋㅋㅋㅋ
      잘지내지..^^ 보고싶당..

서점에 간 두자매

일상/가족이야기 2011.05.19 06:27 posted by 하~암

 



아이들이랑 대형 서점에 다녀왔어요.^^

평소에도 서점가는걸 좋아합니다..
그런데 집근처엔 대형서점이 없지요
백화점에 하나있긴한데..좀 작은편..

강북쪽에도 대형 왕따시만한 대형 서점이 들어서면 좋겠어요..

아이들과 간 서점은..


강남 교보문고 입니다.^^
들어서자 마자..어마어마한 책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작은녀석이..우리집에도 있는 낱말카드를 보고 흥분했지요..
우리집에도 있지!! 우리집에도 있지..!!
응~~ 그래


 

큰딸은 공주삼매경에 빠졌습니다..
동화속 공주란 공주는 다좋아하는 딸...~~!!



이책 저책
구경하시느라 바쁘세요..^^



아이들과 서점에 놀러가면 좋은점이..
이렇게 어린이들이 책읽을수 있는 공간이 있지요..^^



 

교구도 만지작 거리고...
집에 없는 거니깐..

많이 가지고 놀으렴..ㅋㅋㅋ


역시 장난감이 눈에 들어옵니다..
안돼~~!!


 귀엽다며..인형에 푹빠진 딸냄씨..
엄마도 사주고는 싶지만..우리 참자..^^



 

교과서도 진열이 되어있었지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다 보니..급 관심..
.요즘교과서는 이렇게 생겼군여..^^ 신기합니다.



지나가다..작은딸이..루피를 발견합니다..
앙..루피당..~~^^
뽀로로 친구지요


 

뽀뽀만 하고 내려놓기로 엄마랑 약속을 합니다..ㅠㅠ



 

뭐 하나라도 얻어가고 싶은 딸냄씨들의..
모습이 ㅠㅠ

큰딸에게 서점에 놀러오니깐..잼있지 그랬더니..

"내께 아니라서 재미가 없어 ㅠㅠ"
헉~~


그래서 결국 하나씩 사줍니다..
같은걸로 사줘야지요..
아니면 또 울고 불고 난리납니다..ㅠㅠ

뭐든지 같은걸로 두개씩..



계산대위에 꼬옥..요런것들이 있지요..

아이들을 겨냥한 마케팅전략...

스티커북 한개씩...득템하니..
기분이 좋아진 딸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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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9 10:19

    맞습니다. 겨우겨우 달래고, 얼러서 계산대까지 나오지만 정작 마지막 관문을 넘지못하고
    굴복하고 맙니다. 계산대 위에 전시된 애들 겨냥한 상품들~ 똑같은거 안사주면 색깔만
    달라도 서로 싸우니.. ^^;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at 2011.05.19 10:27

    따님들이 생생한 현장체험(?) 속에서 그 즐거움을 찾았을것 같아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5.19 11:04 신고

    엇..저도 요즘 교과서는 첨 보는데 많이 변했군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9 11:48

    ㅎㅎㅎ 역시 똑같은걸....
    다른걸 하나씩사서 공유하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at 2011.05.19 12:05

    ㅎㅎㅎ 내꺼 아니라서 재미없어..ㅋㅋ ^^
    아이들과 가기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5.19 12:50

    그래도 다행이군요~ㅋㅋ
    스티커북으로 끝내셔서 ㅋㅋㅋ

    하윤이 말이 의미심장합니다요~
    저는 열심히 돈 많이 벌어야 겠어요 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9 16:58 신고

      열심히 버세요..ㅋㅋ
      맛집블로거로..돈좀 버셨나요??
      전 영..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5.19 20: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맛집블로거로 돈을 벌어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전도 못뽑아요~
      반에반도 못뽑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at 2011.05.19 12:55

    저렴한 스티커북으로 마무리 되서 다행입니다. ^^;;

    "내께 아니라서 재미 없다"는 말, 저는 백화점에만 가면 떠오릅니다. --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at 2011.05.19 13:34

    역시 현명한 엄마의 현명한 현장학습이네요?
    두 공주님..예뻐요..아주 즐거운 표정이네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9 13:40 신고

    저도 애들이랑 가끔씩 서점에 가는데..
    애들은 새책보는 재미가 솔솔한듯 하더라구요^^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 at 2011.05.19 14:45

    저의 놀이터에 다녀가셨군요 ㅎ
    두 자매의 행복한 모습이 무척 좋습니다.
    두 자매가 서 있는 저 곳들을 저도 가끔 내려가는데
    가서 책도 보지만 두 자매처럼 예쁜 아이들도 많이 보고 오죠.
    어쩐지 힘을 얻어서 오거든요 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19 16:56 신고

      네오나님..놀이터셨군여..
      저도 심심할때..서점가는걸 좋아합니다..
      몇시간씩 있어도..눈치도 안보이고..
      ㅋㅋㅋ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kolzzi.com BlogIcon kkolzzi at 2011.05.19 14:45

    전 마트가면 와이프의 꼼꼼함에 지쳐 서점에 아이와 가있겠다고 하고 장보는 걸 피하죠. ㅋㅋ 그럼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아이랑 퀴즈도 하고...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9 15:19

    하암님 믹시도 뺑글뺑글이네용...

    서점도 그렇지만 마트에서도 계산대 옆에있는 마이쮸....G.G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9 15:33 신고

    서점에서 교과서를 팔기도 하는군요~@@
    요즘 교과서는 예쁘네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9 18:01

    아이 둘 키우는 집은 꼭 같은 걸 두개 사야 되더군요.
    저 예전에 사촌조카들 아이스크림 서로 다른거 사다줬다가 싸우는거 보고 막 웃었는데~^^;
    루피도 데려가고 싶었을텐데 작은 따님도 많이 아쉽겠어요~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무제한!▶▶▶◆======.. BlogIcon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at 2011.05.1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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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ith-travel.tistory.com/ BlogIcon 초짜의배낭여행 at 2011.05.19 23:25

    나가는 길에 스티커라... 마케팅 전략의 성공이네요^^

  18. Commented by 준우련우 at 2011.05.20 00:10

    아직 서울은 추운가봐?? 옷을 따땃이 입고있네
    여긴 한여름... 요번주말 암 생각없이 강원도 갔다가
    4식구 감기 달고 대구행~~ 네명다 병원가고, 준우 새벽 응급실가고....
    애 키우기전엔 책에 돈 아끼는 아줌씨들 저렴하다 생각했는데.
    막상 둘키우니 책 얻어주고 ㅋㅋㅋ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5.20 07:15 신고

      늦은 시간 알라들 재워놓고..
      컴터 하는거야??ㅋㅋㅋ
      자주 들어와서 읽어 줘서 고마우이..
      으이구 온가족이 다 고생했네..ㅠㅠ
      준우는 좀 괜찮아...요즘 감기라도 조심해야지..
      아이들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몸고생 맘고생이네..ㅠㅠ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at 2011.05.20 10:08

    우와~ 뽀뽀만 하고 내려놓다니 착하네요~
    귀여운 두 자매 오늘도 잘 봤습니다 ^^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5.20 15:58 신고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저희 아이들도 한번 데리고 외출한번 해야겠어요..

    비오는 하루네요.. 아이들 감기 조심하세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BlogIcon 모과 at 2011.05.23 12:58

    따님들이 책을 좋아 하나봅니다.^^

토끼살려ㅠㅠ

육아일기 2011.05.18 06:19 posted by 하~암


엄마아빠가..시간날때
틈틈히 해주는 이불그네..
요즘은 아빠가 바빠서..잘 못놀았지요..

따라쟁이 녀석들...놀고있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니..넘 잼있습니다..

이제 좀 컸다고..
제법 둘이 잘놉니다..병원놀이...소꿉놀이..등등

오늘은..엄마 놀이를 하네요..^^

작은딸은 토끼엄마예요..^^
워낙 토끼를 좋아하고..토끼 인형만 고집하지요..
그래서..아빠가 사준 토끼인형..잘때도 꼬옥 껴안고 잡니다..

큰딸은 곰돌이 엄마예요..^^

인형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동생이 가지고 노니 갑자기 인형이 좋아지지요..ㅠㅠ

그렇게 시작된 이불놀이


작은딸은..토끼엄마지요..
그래서 조심조심..정성을 들입니다..^^


그런데..큰딸의 표정이 벌써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동생을 도와..
토끼를 조심 조심...흔들어줍니다..^^

동생이 살살..조심 조심 ..당부를 합니다..


곰돌이를 업고..
남의 새끼를 흔들어 주려니..좀 버거워 보입니다.^^


니새끼만..귀하냐..??
아이고 허리야..


동생의 비유를 맞춰주나..했더니..
슬슬..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토끼의 행복한 모습에..
토끼엄마가..미소짓습니다..^^

그런데.

야~토끼가 심심하겠다..

더 잼있게 하자..^^

언니가 동생을 부추기지요..


절레저레..
"싫어..싫어..하지마..하지마~~!!.."

동생의 만류에도 언니는...토끼에게 스릴을 선사합니다..

씨~~융..

씨융~~

.
.
.
.
.
.



야~~~~~!!!!


결국...두딸의...엄마놀이는..
전쟁으로 마무리 됩니다..

에효..오늘은 좀 조용하나 싶었더니..ㅠㅠ
제발..사이좋게 좀 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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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18 11:36

    ㅎㅎㅎ
    귀여워랑...^^

    앗~!
    마이쮸는 오늘 봤네요
    저 많이 눌렀는데 누적 몇개래요????ㅋㅋㅋ
    울애들 주게...ㅎㅎ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8 11:50

    표정이 참 개구집니다^^
    즐겁게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at 2011.05.18 11:57 신고

    저건 제 주특기인데요~ 토끼대신 사람을 넣고 합니다 ^^;
    조카들이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18 11:58

    ㅎㅎㅎ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어쩔수없는 일이겠지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8 13:51 신고

    시작은 좋으나...

    그 끝은... ㅋㅋㅋ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at 2011.05.18 14:09

    푸하핫~ㅋㅋ
    곰돌이 엄마가 퇘깽이를~
    아~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at 2011.05.18 14:11

    역시아이들은 꼭 따라해보는거 같아요~ㅎㅎ
    저렇게 사랑스럽게 행동하니 안이뻐할수가 없을 거 같아요^^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5.18 14:57

    두자매도 토끼인형을...^^;;
    자매라서 이런 놀이가 가능한 듯 싶어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opssok.tistory.com BlogIcon 숲쏙 N at 2011.05.18 15:50

    설마 설마 했는데 역시나 날아가는 토끼...ㅋㅋㅋ 맨날 싸워도 언니,동생이 저렇게 같이 노는 모습보면 여한이 없겠어요...나연양도 언니가 있었음 좋겠는데..그건 불가능하고 ㅎㅎ

  11. Commented by 빈배 at 2011.05.18 17:22

    ㅎㅎ. 어디나 아이들 노는 것은 똑 같습니다^^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8 17:58

    저희집도 이불그네 많이 태워주는데..
    이불그네하고 이불썰매....
    둘이니깐 요러고 노는군요...ㅎㅎ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 at 2011.05.18 19:08

    ㅋㅋㅋ. 아이들이 있으면 조용할 날이 없지요. 그래서 엄마의 목소리는 날마다 조금씩 커지고...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ys.tg.to BlogIcon 블로그토리 at 2011.05.18 19:59

    엄마 닮은 딸이 아닐까요?...ㅎㅎㅎ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ongworld.tistory.com BlogIcon 봉봉 at 2011.05.18 20:42

    엄머!!! 따님들이 어쩜 저렇게 예뻐요??+_+
    보면서 절로 미소가 날 듯.
    저도 자식은 둘은 낳고 싶네요.(읭?ㅋㅋ)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at 2011.05.18 20:48

    이런것도 싸움의 발단이 되다니...
    저도 저 놀이 한번 해봐야겠어요...울 딸 좋아하겠는데여?
    조금 걱정되는건 맨날 해달라고 할까봐 무섭기도 해요 ㅎㅎ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at 2011.05.18 21:39

    ㅋ, 저는 진짜 토끼인줄 알았는데 인형이로군요 ;)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5.18 23:01

    저도 어릴 적에 이불 그네 타는 거 좋아했다죠. ㅋㅋ 인형해주는 것도 똑같고.. 한번은 멍멍이 해주겠다고 하다가 멍무이 잡을 뻔 했으요. 흑..

  19. Commented by 해피트리 at 2011.05.18 23:09

    재미나게 노는 모습이 귀여워요~~
    놀다가 토닥거리기도하고...ㅋ..그러면서 크는거지요~ㅎㅎ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9 01:05

    ㅋ 두자매가 정말 잼나게 노는군요..
    토끼..불쌍하지만 두자매는 잼나겠는걸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at 2011.05.19 11:40

    마지막에 토끼살려가 ㅋㅋ 정말 생동감있네요^^



 









 



 






저는 아이들이 말을 안들을때..

망태할아버지를 부르곤 하지요..

전래동화중에 곶감과 호랑이패러디 해봤어요..

요즘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이시라면
마이쮸가 아이들 사이에서 얼마나 인기 있는줄 아실꺼예요..^^
곶감과 호랑이 현대판...우리집 이야기 입니다..ㅋㅋ


짬짬이..틈날때 마다 그린건데요..
한 2달 걸린듯..ㅋㅋㅋ



짬날때 마다  조금씩 그린 그림..
3월달부터 그렸는데 이제야 올리네요..ㅋㅋ
아이엄마라 보니..늘 바뻐서....^^

첨으로 아크릴물감을 사용해 봤는데..
금방 굳어버려서...사용하기 힘드네요..수채화 물감이 좀더 쉬울듯...



테두리는 깔끔하게 마스킹 테잎으로 두르고..
다 색칠한뒤..
떼어나면..테두리가 깔끔 하겠지요..^^


 

이건..종이 팔레트 라는 거예요..일회용..쓰고 찢어서 버리면 되지요..^^
한달 취미로 배웠던..동화일러스트...일주일에 한번..4번 수업..

10년씩 미술을 하는 사람들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아크릴 물감은 물을 소량만 사용해서 그렸어요.. 
금방 굳기때문에 소량씩 짜서 색깔을 썩어서 사용했지요..
명암을 표현하기도 어렵고...
그래도 질감을 표현할수 있다는..장점이 있는듯..


나중에  마스킹테잎을 뜯어 내면
깔끔...
그런데 스캐너가 작아서..안들어가네요...
사진으로 찰칵..

동화작가들이 이렇게 수잡업을 하신다고 하더군여..
저는..그냥 취미지만..

담엔 수채화물감으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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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parisart.tistory.com BlogIcon 데아쉬 at 2011.05.16 22:09 신고

    아크릴로 이런 분위기를 내다니.. 멋져요. 예술가시네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at 2011.05.17 00:42

    아~
    컴퓨터로 그린게 아니고 일일이 붓으로 수작업이네요.
    그래서인지 그림이 무척 따스해 보이네요~~~
    역시 대단한 재주입니다!! ^^

  4. Commented by at 2011.05.17 01:03

    비밀댓글입니다

  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mi7292.tistory.com BlogIcon 홍언니네 at 2011.05.17 01:29

    우와~
    정말 잘 그리시는군요..
    저도 이거 배워보고 싶은데, 맘뿐이네요.
    일하고 있어서 배울 시간이..ㅠㅠ

    완전 부럽네요~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at 2011.05.17 05:45

    오 저도 일러스트 배우고 싶어집니다^^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at 2011.05.17 16:50

    동화 일러스트 하셨던 분인가봐요^^
    아이들에게 넘 소중한 동화책인듯^^

  8. Commented by 거울의성 at 2011.07.08 23:46

    제수씨 잘 보구 갑니다.

    석원이 선배 극명입니다..^^ 후훗 머리큰 아저씨..

    담에 또 보기루 했는데 그때도 ... 맘 편하게 잼나게 또 뵈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at 2011.07.09 08:35 신고

      ㅎㅎ
      이렇게 글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우리사는 소소한이야기예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뵈여..^^
      즐거운 7월보내세요^^

  9. Commented by BlogIcon interior design offices in dubai at 2011.09.26 21:22

    .님 블로그에 방금 그냥 한번 갔었는데요...음악과 그림이 좋아서....ㅎㅎ^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edermaforacne.com/mederma-for-acne-scars-reviews/ BlogIcon mederma for acne scars at 2011.10.29 03:13

    담엔 수채화물감으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tickydeals.com/stores/snapfish/ BlogIcon Snapfish Deals at 2011.10.29 03:46

    와콤 뱀부 cth 460인지 chl 460인지
    물어보는 거잖아욧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amngoodpennypicks.com BlogIcon Top Penny Stocks at 2011.10.29 04:37

    고객님 친절한 답변을 위해..
    방금 타블릿을 뒤집어 봤습니다.
    CTH-661 이네요..
    좀 궁금증이 풀리셨나요..ㅋㅋ
    언제나 정성을 다하는 두자매 어뭉 함승희 였습니다..^^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dynodownloads.com BlogIcon Play Free Games at 2011.11.02 04:56

    와콤 뱀부 cth 460인지 chl 460인지
    물어보는 거잖아욧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scdubai.com/services/virtual-office-facilities/ BlogIcon dubai office at 2011.11.02 23:02

    오마나~~~~!!!!! 이 블로그 왜 이렇게 재밌어요...하나 읽으면.. 다음 목록이 궁금해서 읽다보니까 시간 훅~갔어요~!!

  15.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coldwellbanker-ae.com/ BlogIcon dubai properties at 2011.11.02 23:0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palma-re.com/ BlogIcon properties in dubai at 2011.11.02 23:02

    제가알기론 V사인이 미쿡에서왔고 빅토리를의미하는게맞다던데요ㅋㅋ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rveymoneymachine.com/ BlogIcon Paid Surveys at 2011.11.05 21:15

    그림 너무나 잘 그리세요.
    요런 거 모아서 그림동화책을 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outoftheboxsolutions.com.au/ BlogIcon Marketing Agency Melbourne at 2012.03.01 10:38

    좀 다른 방식으로 사물을 볼 수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특정 웹사이트에서 같은 멋진 맑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은 아주 끝내주거든요.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promo indonesia alfamart at 2012.04.23 01:53

    ㅋㅋ 두자매들은 참 좋겠어요.
    이렇게 즐거운 이야기들 속에서 살아갈 수 있으니..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escorta-ta.ro BlogIcon dame de companie at 2012.05.25 01:51

    저는 아이들이 말을 안들을때.. 망태할아버지를 부르곤 하지요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qodnwk1452@daum.nte BlogIcon 아리따운 at 2018.03.01 00:43

    그림을 그리면서 아이키우느라 고생많이 하셨겠어요~
    친추해놓고 그림도 보고 싶고 하네요~
    자주 들러서 글도 보고 할께요~
    아이들 키우며 짬나는 대로 그림그리는 솜씨도 정말 멋지네요~
    쭈~~~~~~~~~승리입니다 ㅎㅎㅎ

반칙의 고수!!

육아일기 2011.05.13 06:13 posted by 하~암



저녁 하원을 한 아이들

엄마는 분주하지요..ㅠㅠ

목욕시키고...
먹이고..
설거지하고..ㅠㅠ

한숨 돌릴겸 일하려고...아이들에게 과자를 주기로 했어요 ^^

오늘도..시끄러운 두자매..

서로 서로..많이 먹겠다고...내가 봉지에 먹을꺼야...
봉지에 꿀발라놨나...ㅠㅠ

싸우는 녀석들을 위해..좋은 방법이 생각났어요..

숫자 공부도 하고....잼있게 놀면서 먹으라고...

딸들아~~!!
숫자를 세면서....
사이좋게 번갈아 가면서..한번씩 한번씩..오케이??

네!!


긴장감이 돕니다..어흥 ^^


아이들도 흥미로워 합니다..^^
역시 난 현명해...뿌듯해 하며..
사진을 찍어대는데..ㅠㅠㅠ


수 개념이 없는 작은딸이 반칙을 합니다..
두개씩 가져가면 안돼지요..ㅠㅠ


야야야.~~~ 언니가..뿔이 났지요!!

"너 정신 안차릴래??"
언니 다 보고있다..ㄷㄷ

엄마의 중재로..하나씩 하나씩 사이좋게 하나씩.. 오케이??
다시 시작!!



작은딸냄씨..!!
너계속 이럴래??
본능에만 넘 충실한거 아니야??


왜~요??~  찔리지??


그릇으로 가는것도 있고..
입속으로 직행하는것도 있고..

규칙 지키는 언니는...바보가??


너...3개 먹었으~~
언니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은이 3개 먹는거 다봤어..^^


자..이제 숫자를 세어볼까??
하윤이 몇개지??


규칙을 잘지킨 하윤이는 14개^^


그러게 많구나..ㄷㄷㄷㄷ
욕심쟁이..먹보 작은딸~~ㅠㅠ


하은이가 세어볼까??
네!!



아직 수개념이 없는 하은이는...
숫자도...얼렁뚱땅 셉니다..ㅠㅠ

하은이 먹은것 까지 하면...17개..


사이좋게?? 나눠먹은 두자매들...

엄마 일할께..

과자 먹고 있어~~!!

네~~!!


고맙지?? 언니 말 잘들어^^
.
.
.

그런데
일하고 있는 저에게..
계속 작은딸이 앵겨 붙습니다..

"하은아 언니랑 놀아!!..
엄마 쪼금만 일할께...알았지??"

언니는??

자~~!!

엥~~??

그러고 보니 졸릴 시간이구나...ㅠㅠ


혼자 잠들었단 생각에..

괜시리 미안한 생각이...
.
.
.
.
.
.
.
.



완전 미안해 ㅠㅠ

집구석이 좁아서 거기서 자냐..ㅠㅠ

언능 재워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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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recommendlink.tistory.com BlogIcon 서율이아빠 at 2011.05.13 10:05

    ㅎㅎ 재밌게 보고 갑니다.
    애들은 참 아무때나 아무데서나 잘 자요
    동생 귀여워서 너무 웃겨요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at 2011.05.13 10:43

    저희 아들도 배시시 웃으면서 얼렁 뚱땅 넘어가던데 말이죠 ㅎㅎㅎ

  4. Commented by 베베 at 2011.05.13 11:13

    ㅎㅎㅎ
    보는 내내...웃습니다...^^
    우리집 보는거 같기도 하고...ㅎㅎ
    큰 아이는 야무지고 똑똑하고...원칙대로 하려하고
    둘째는 내맘대로...ㅎㅎ
    그래도 둘째는 귀엽기만 하고...
    큰놈은 착하기만 하고^^

    행복한 가정만들기...
    눈에 확 띄네요^^
    언제나 노력하시는 엄마...아름답습니다...ㅎㅎㅎ

  5. Commented by 대한모 황효순 at 2011.05.13 11:25

    행복 물씬 묻어 나오는 두자매네~~ㅎㅎ
    까까 묵고 코~자는 큰공주^^
    어디서 많이 본듯한~ㅎㅎㅎ

  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at 2011.05.13 11:40 신고

    역시 언니가...
    동생 잘 챙기는 군요^^

  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at 2011.05.13 11:54

    오우~ 전광석화같은 저 손놀림~~ ^^

    식탁밑에서 자는 모습조차도 귀여워요.

  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1.05.13 12:12 신고

    ^^ 두자매의 일상 너무 귀엽고 재밌네요...

    마지막 사진은 압권입니다.....

  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blog.daum.net/kya921 BlogIcon 왕비 at 2011.05.13 12:50

    넘 귀여운 모습입니다..
    하윤이꺼 하은이꺼 반식 나누어 먹는 넘 이뻐요~

  1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at 2011.05.13 14:04 신고

    이런... 식탁 의자아래서 잠들다니~^@^

  1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kung2.tistory.com BlogIcon 놀다가쿵해쪄 at 2011.05.13 14:14

    반칙왕 작은 딸냄씨~
    아무대서나 잠 자는 큰 딸냄씨...ㅋㅋㅋ

  1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at 2011.05.13 14:31

    하은이 자는 모습이 아주 처절합니다 ^^;;

  1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gendo.co.kr BlogIcon 하늘을달려라 at 2011.05.13 14:36

    이런 반칙쟁이 하은이 ㅋㅋ
    걱정했습니당~
    또 싸울까봐 ㅋㅋ
    예전에 하윤이 하은이 싸우는 포스팅본 이후로...
    별로 평화롭게 안느껴진다는 ㅋㅋ

  14.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yon.tistory.com BlogIcon s2용 at 2011.05.13 14:55

    ㅎㅎㅎ 귀엽습니다^^
    식탁밑에서 잠을~*
    행복한 금요일,
    행복한 주말되세요^^

  15. Commented by 늘푸른나라 at 2011.05.13 16:08

    재미 있네요.

    둘째가 아직 수 개념이 없어서...

    계산 개념도 없고, ㅋㅋ

    그래도 언니가 많이 이해해 주는 것 같아요.

    행복한 모습입니다.

  16. Commented by Favicon of http://www.supark.co.kr BlogIcon 연한수박 at 2011.05.13 16:25

    시계 밑에 있는 액자에 눈이 가네요^^
    저도 배워야겠어요~
    잼있게 잘 보고 갑니다.

  17. Commented by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at 2011.05.13 17:08

    알콩달콩 둘이라 행복함이 두배로 커지겠는데요~~

  18.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at 2011.05.13 22:00

    따님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특히 발꼬락에서 웃음이 터져서 쓰러지는 줄 알았어요..ㅎㅎ

  19.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at 2011.05.13 23:22 신고

    동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잘 보내고 있네요...

    넘 보기가 좋아요..

  20. Commented by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 at 2011.05.14 00:06

    재미있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at 2011.05.14 07:01 신고

    함아줌마
    난 요즘 블로그가 재미 없소.
    기분이 우중충해요